#12729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2 (1001)
종료
작성자:사랑과 질투를 더해 거짓말과 눈물로 나누면
작성일:2026-06-18 (목) 12:16:51
갱신일:2026-07-20 (월) 15:22:05
#0사랑과 질투를 더해 거짓말과 눈물로 나누면(b6b86efa)2026-06-18 (목) 12:16:52
世にも美しき怪物 「女の子」 の出来上が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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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7알렌주(10feacdd)2026-07-09 (목) 15:36:09
>>676 느낌 정도만 말씀드리자면 자신의 강함을 과시하는 전투를 하는 느낌이였으면 좋겠어요.
알렌의 존재만으로 아군은 희망을 가질 수 있고 적은 공포에 질리는 그런 느낌으로...
포지션이라기 보단 순수한 강함과 스타일에 가깝긴 하지만...
알렌의 존재만으로 아군은 희망을 가질 수 있고 적은 공포에 질리는 그런 느낌으로...
포지션이라기 보단 순수한 강함과 스타일에 가깝긴 하지만...
#678알렌주(10feacdd)2026-07-09 (목) 15:36:41
>>677 공포에 질린다기 보단 전의를 상실한다가 더 적합한 표현 같네요.
#679알렌주(10feacdd)2026-07-09 (목) 15:42:27
>>677 보면 아시겠지만 린과는 정반대의 전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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