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2

#12729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2 (1001)

종료
#0사랑과 질투를 더해 거짓말과 눈물로 나누면(b6b86efa)2026-06-18 (목) 12:16:52
#809알렌주(dc144255)2026-07-14 (화) 15:39:20
>>807 자신을 린이랑 나시네로 나눠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을 부정하는군요, 솔직하지 못한 거 귀여워.(히죽히죽)

>>808 예전에 쇼핑 데이트 일상에서 보여주었든 은근히 알렌은 린이 자기 연인이라는 걸 남들에게 확실히 하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어요.
다만 지금은 안그런척이라기 보단 자기 감정을 모르는 거죠. 무엇보다 아직 연인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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