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2

#12729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2 (1001)

종료
#0사랑과 질투를 더해 거짓말과 눈물로 나누면(b6b86efa)2026-06-18 (목) 12:16:52
#825알렌주(dc144255)2026-07-14 (화) 16:27:48
>>822 알렌은 '이렇게 같이 다니는 건 린 씨께 갚아야 할 게 많고 더 친해지기 위함이지 결코 삿된 마음을 가진게 아니야.' 라며 부정하고 있어서...(눈치)

그치만 지금은 본인도 거짓말인걸 알지만 시점이 앞당겨지면 진심이라고 믿을거 같은걸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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