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2

#12729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2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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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사랑과 질투를 더해 거짓말과 눈물로 나누면(b6b86efa)2026-06-18 (목) 12:16:52
#844린주(869ce420)2026-07-15 (수) 15:44:25
>>843 알렌주는 이미 린을 깜고로 만들었잔아여(...)

알렌은 감이 좋은데 그 뒤로 어쩌지 하면서 안절부절못하는 것 같아요 ㅋㅋㅋ큐ㅠ
린은 고백에도 청혼에도 알렌의 마음을 처음에는 전혀 모르다가 점점 갈수록 눈치챘을 것 같아요. 린이 알렌에게 마음을 전하지 못하는 이유는 얘가 혼자서 앓는 타입인데 알렌도 은근히 혼자서 끙끙거리는 편이라 삽질이...환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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