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2

#12729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2 (1001)

종료
#0사랑과 질투를 더해 거짓말과 눈물로 나누면(b6b86efa)2026-06-18 (목) 12:16:52
#878알렌주(a8494859)2026-07-16 (목) 15:13:15
>>877 젠가 하나 가지고 어린아이처럼 시간가는지 모르고 노는 두 사람...(흐뭇)

검으로 말한다 -> 검술이 훌륭하다 -> 언변이 훌륭하다. (눈치)(아무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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