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2

#12729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2 (1001)

종료
#0사랑과 질투를 더해 거짓말과 눈물로 나누면(b6b86efa)2026-06-18 (목) 12:16:52
#999알렌주(e8fe9ca9)2026-07-20 (월) 15:18:46
>>998 아마 당장 죽으려는 듯한 모습을 보이지 않고 스스로가 저지른 일을 온전히 감당함으로 린에게 믿음을 줄 수 있을거라 생각할 거 같아요.

카티야가 가짜라는 것을 아는게 아닌 이상 알렌이 카티야를 구하는 것을 처음부터 포기할 일은 없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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