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2

#12729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2 (1001)

종료
#0사랑과 질투를 더해 거짓말과 눈물로 나누면(b6b86efa)2026-06-18 (목) 12:16:52
#4알렌주(97412517)2026-06-18 (목) 15:45:05
>>2 린도 답답한척 하면서 좋아했던거군요...(대충 나쁜얼굴)(아무말)

반대로 뭐만하면 덜덜 떨던 딱딱한 목각인형이던 알렌은 여러의미로 유연해졌죠.
물론 린말고도 여러 영향을 받긴했지만 어떤 의미로 가장 크게 영향을 끼친 건 린이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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