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2

#12729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2 (1001)

종료
#0사랑과 질투를 더해 거짓말과 눈물로 나누면(b6b86efa)2026-06-18 (목) 12:16:52
#846알렌주(ceeeab18)2026-07-15 (수) 15:47:55
>>844 그치만 누워있는 알렌이 가슴팍에 엎드려서 새근거리고 있는 모습이 너무 고양이...(웃음)

뭔가 눈치를 채긴 하는데 본인 성정과 전무한 경험 탓에 뭘 어떻게 해애 할지 모르는 느낌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

반대로 린은 어떻게 해야할지는 아는데 눈치를 못채고 눈치를 채도 행동으로 옮기지를 못해서...(이마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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