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26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3 (1001)
종료
작성자:너의 웃음을 되돌려 놓겠다고 약속했다.
작성일:2026-07-20 (월) 14:36:48
갱신일:2026-08-21 (금) 16:04:51
#0너의 웃음을 되돌려 놓겠다고 약속했다.(404d16ab)2026-07-20 (월) 14:36:48
고른다면 당신의 행복을 고를거에요.
그러니 약속해줘요.
부디 자신의 행복을 고르겠다고.
아파하는 건 제가 할테니까요.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situplay>2651> situplay>3844> situplay>4792> situplay>5683> situplay>6708> situplay>7506> situplay>8145> situplay>8807> situplay>9474> situplay>10044> situplay>10730> situplay>11317> situplay>12007> situplay>12729>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
#120알렌 - 린(32ec2c67)2026-07-23 (목) 14:58:56
"네..?"
갑작스러운 린의 질문에 알렌의 눈이 크게 띄인다.
"갑자기 그게 무슨..?"
조금 갑작스러운 질문에 알렌이 되물으려 하지만 린의 눈빛에 알렌도 말을 멈추고 진지하게 생각할 수 밖에 없었다.
"아뇨, 실제로 다치는 것도 아니고 크게 신경쓸거 같지는 않아요."
알렌이 답했다, 실제로 누군가 죽거나 다치는 것도 아니고 지금 장면에 알렌 대신 여명의 다른 사람이 알렌역을 맡았다 해도 촬영현장에서 웃으며 이야기 할 수 있었을 것이다.
강산, 여선, 토고, 한결, 태호, 윤성 그 누구더라도
그러나...
"린 씨는 보고싶지 않네요."
저기 있는게 린이라면... 뭔가 상상조차 하기 싫었다.
"린 씨는 연기를 너무 잘하시니까요."
마치 변명을 하듯 덧붙였다.
//37
갑작스러운 린의 질문에 알렌의 눈이 크게 띄인다.
"갑자기 그게 무슨..?"
조금 갑작스러운 질문에 알렌이 되물으려 하지만 린의 눈빛에 알렌도 말을 멈추고 진지하게 생각할 수 밖에 없었다.
"아뇨, 실제로 다치는 것도 아니고 크게 신경쓸거 같지는 않아요."
알렌이 답했다, 실제로 누군가 죽거나 다치는 것도 아니고 지금 장면에 알렌 대신 여명의 다른 사람이 알렌역을 맡았다 해도 촬영현장에서 웃으며 이야기 할 수 있었을 것이다.
강산, 여선, 토고, 한결, 태호, 윤성 그 누구더라도
그러나...
"린 씨는 보고싶지 않네요."
저기 있는게 린이라면... 뭔가 상상조차 하기 싫었다.
"린 씨는 연기를 너무 잘하시니까요."
마치 변명을 하듯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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