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29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2 (1001)
종료
작성자:사랑과 질투를 더해 거짓말과 눈물로 나누면
작성일:2026-06-18 (목) 12:16:51
갱신일:2026-07-20 (월) 15:22:05
#0사랑과 질투를 더해 거짓말과 눈물로 나누면(b6b86efa)2026-06-18 (목) 12:16:52
世にも美しき怪物 「女の子」 の出来上がり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situplay>2651> situplay>3844> situplay>4792> situplay>5683> situplay>6708> situplay>7506> situplay>8145> situplay>8807> situplay>9474> situplay>10044> situplay>10730> situplay>11317>
situplay>12007>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
#1알렌주(97412517)2026-06-18 (목) 15:37:36
안착!
#2린주(bf3b8897)2026-06-18 (목) 15:40:38
situplay>12007>1000 낼 시험 끝나고 볼게요!
>>996 초기 린은 지금 제가 봐도 꽤나()
그때랑 비교하면 일댈은 완전 흐물텅 고양이가
확실히 외강내유 츤데레 느낌이 강하지 않을까요? 지금보다는 많이 솔직할거에요 고딕풍 양갈래 15세 린린 일상때도 나름 솔직했던것 같은
>>996 초기 린은 지금 제가 봐도 꽤나()
그때랑 비교하면 일댈은 완전 흐물텅 고양이가
확실히 외강내유 츤데레 느낌이 강하지 않을까요? 지금보다는 많이 솔직할거에요 고딕풍 양갈래 15세 린린 일상때도 나름 솔직했던것 같은
#3린주(bf3b8897)2026-06-18 (목) 15:40:59
#4알렌주(97412517)2026-06-18 (목) 15:45:05
>>2 린도 답답한척 하면서 좋아했던거군요...(대충 나쁜얼굴)(아무말)
반대로 뭐만하면 덜덜 떨던 딱딱한 목각인형이던 알렌은 여러의미로 유연해졌죠.
물론 린말고도 여러 영향을 받긴했지만 어떤 의미로 가장 크게 영향을 끼친 건 린이라...ㅎㅎ
반대로 뭐만하면 덜덜 떨던 딱딱한 목각인형이던 알렌은 여러의미로 유연해졌죠.
물론 린말고도 여러 영향을 받긴했지만 어떤 의미로 가장 크게 영향을 끼친 건 린이라...ㅎㅎ
#5린주(bf3b8897)2026-06-18 (목) 15:47:48
>>4 척은 아니에요 ㅋㅋㅋㅋ 린은 답답함...보다는 조급함이랑 자?괴감이 컸겠지만(은은
(뽀다담
(뽀다담
#6알렌주(97412517)2026-06-18 (목) 15:51:19
>>5 뭔가 평소처럼 답답한 행동 안하면 편안해 하면서도 한편으로 뭔가 아니꼬와서 알렌을 향한 불합리한 괴롭힘이 생길거 같은 망상이...(아무말)
#7린주(bf3b8897)2026-06-18 (목) 15:52:53
>>6 그냥 평소의 린이군여(뭔
시험 때문에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시험 때문에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8알렌주(97412517)2026-06-18 (목) 15:53:44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9익명의 참치 씨(97412517)2026-06-19 (금) 13:00:17

아임홈
#10알렌주(97412517)2026-06-19 (금) 13:00:42
나메가...
#11알렌주(97412517)2026-06-19 (금) 13:07:09
내일 중요한 일이 있어서 늦게까지는 못있을거 같아요...
#13알렌주(97412517)2026-06-19 (금) 14:20:19

안녕하세요 린주~
#14알렌주(97412517)2026-06-19 (금) 14:23:33
오늘은 이만 들어가야 할거 같아요...
좋은 밤 되세요 린주~
좋은 밤 되세요 린주~
#15린주(475d1faf)2026-06-19 (금) 14:24:09
잘 자~(토닥토닥
#16알렌주(5d92a5fd)2026-06-20 (토) 11:34:17
갱신합니다~
#17알렌주(ff1b9cef)2026-06-20 (토) 15:22:07

아임홈
#18린주(90ecb2d6)2026-06-20 (토) 15:25:45

안뇽
#19알렌주(ff1b9cef)2026-06-20 (토) 15:26:02

안녕하세요 린주~
#20알렌주(ff1b9cef)2026-06-20 (토) 15:30:45
일상 어떠실까요..?(슬쩍)
#21린주(90ecb2d6)2026-06-20 (토) 15:32:11
>>20???
좋아요!
좋아요!
#22알렌주(ff1b9cef)2026-06-20 (토) 15:32:58
원하시는 상황 있으실까요?
아니면 situplay>12611>315 같은 다이스 스타일이라던가...(아무말)
아니면 situplay>12611>315 같은 다이스 스타일이라던가...(아무말)
#23린주(90ecb2d6)2026-06-20 (토) 15:35:27
>>22 어째서 알렌은 항상 곤경에 처해있는()
음...5
음...5
#24알렌주(ff1b9cef)2026-06-20 (토) 15:36:22
>>23 오..?(궁금)
#25린주(90ecb2d6)2026-06-20 (토) 15:40:28
원하는 상황...이 없진 않은데 명확하지 않아서
#26알렌주(ff1b9cef)2026-06-20 (토) 15:40:51
>>25 대략 느낌적인 느낌을 알려주시면 제가 다이스로 주물러 보겠습니다!
#27린주(90ecb2d6)2026-06-20 (토) 15:41:44
>>26 교단 관련 활동 하는 린이랑 알렌이 마주치는게 떠올랐어요
#28알렌주(ff1b9cef)2026-06-20 (토) 15:44:56
교단 관련 활동이면 가장 대표적인건 포교, 미사, 기도 등이 있겠군요.(고민)
#29린주(90ecb2d6)2026-06-20 (토) 15:46:36
>>28 그냥 간단하게 구호활동이나 봉사활동도 괜찮아요.
조금 가벼운 상황이 좋다면 길드원들에게 줄 선물을 고민하는 린이랑 마트에서 마주치는것도 괜찮고요
조금 가벼운 상황이 좋다면 길드원들에게 줄 선물을 고민하는 린이랑 마트에서 마주치는것도 괜찮고요
#30알렌주(ff1b9cef)2026-06-20 (토) 15:48:53
어쩌다보니 종교 활동 중인 린이랑 엮인 알렌!
어떻게 엮였을까?
9
1. 어째선지 매스컴을 달고 나타난 알렌
2~3. "이단 척결의 시간입니다."
4~6. "노인 공경은 중요합니다."
7~9. "무료급식 봉사라고요? 저도 동행하겠습니다."
10. 복권
어떻게 엮였을까?
9
1. 어째선지 매스컴을 달고 나타난 알렌
2~3. "이단 척결의 시간입니다."
4~6. "노인 공경은 중요합니다."
7~9. "무료급식 봉사라고요? 저도 동행하겠습니다."
10. 복권
#31알렌주(ff1b9cef)2026-06-20 (토) 15:50:13
무료급식 봉사로군요!
이건 왠지 린이 먼저 알렌에게 도움을 요청했을거 같은 느낌...(망상)
이건 왠지 린이 먼저 알렌에게 도움을 요청했을거 같은 느낌...(망상)
#33알렌주(ff1b9cef)2026-06-20 (토) 15:55:31
네! 부탁드릴게요!
#34알렌주(ff1b9cef)2026-06-20 (토) 15:56:24
>>32 situplay>12611>348-354에서 보이듯 다이스는 어쩔 수 없어서...(눈치)(아무말)
#36알렌주(ff1b9cef)2026-06-20 (토) 15:59:06
>>35 그것이 펌블이기에...(눈치)(아무말)
#37린주(90ecb2d6)2026-06-20 (토) 16:30:50
미안해요...
#38알렌주(ff1b9cef)2026-06-20 (토) 16:31:06
>>37 (토닥토닥)
적기 많이 힘들었나요?
적기 많이 힘들었나요?
#39린주(90ecb2d6)2026-06-20 (토) 16:31:11
갑자기 불러서
네...
네...
#40린주(90ecb2d6)2026-06-20 (토) 16:31:18
>>39 가족이
#41알렌주(ff1b9cef)2026-06-20 (토) 16:32:05
>>39 아...(눈물)
괜찮습니다. 저 이번주는 여유가 있고 가족일이 가장 중요하니까요.
전혀 신경쓰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피곤하시면 일상은 다음에 해도 괜찮고요.(토닥토닥)
괜찮습니다. 저 이번주는 여유가 있고 가족일이 가장 중요하니까요.
전혀 신경쓰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피곤하시면 일상은 다음에 해도 괜찮고요.(토닥토닥)
#42린주(90ecb2d6)2026-06-20 (토) 16:32:31
선레는 제가 내일 쓸게요...
#43알렌주(ff1b9cef)2026-06-20 (토) 16:33:15
>>42 너무 부담갖지 말아주세요~
#44알렌주(ff1b9cef)2026-06-20 (토) 16:38:08
좀 더 이야기 할까요? 아니면 오늘은 이만 들어갈까요?
#45린주(90ecb2d6)2026-06-20 (토) 16:39:10
>>44 들어가는게 좋을것 같아요🥲
#46알렌주(ff1b9cef)2026-06-20 (토) 16:39:52
네, 오늘은 이만 들어가볼게요.
좋은 밤 되세요 린주~
좋은 밤 되세요 린주~
#47린주(90ecb2d6)2026-06-20 (토) 16:40:20
잘 자~
#48알렌주(432c6555)2026-06-21 (일) 15:16:24

아임홈
#49린주(4469aa94)2026-06-21 (일) 15:30:21

ㅎㅇ
#50알렌주(432c6555)2026-06-21 (일) 15:30:38

안녕하세요 린주~
#51린주(4469aa94)2026-06-21 (일) 15:31:07
요새 너무 신경 못 쓰는것 같아서 미안해요
#52알렌주(432c6555)2026-06-21 (일) 15:31:41
아뇨, 저도 그 동안 바빴고 현생이 가장 중요하니 괜찮아요.(토닥토닥)
#53알렌주(432c6555)2026-06-21 (일) 15:32:08
일상 생각했던 것과 상황이 조금 달라서 그런데 어떤 배경인지 말씀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
#54알렌주(432c6555)2026-06-21 (일) 15:41:24
이상하다는건 절대 아니고 대화를 하는 장소나 어쩌다가 알렌에게 도움을 청하게 되었는지 알면 다음 레스를 쓰기 좀 더 쉬울거 같아서요.
#55린주(4469aa94)2026-06-21 (일) 15:47:08
잠시만
저 안 오면 자러가도 돼요 ㅠㅠ
저 안 오면 자러가도 돼요 ㅠㅠ
#56알렌주(432c6555)2026-06-21 (일) 15:47:29
>>55 (토닥토닥)
그럼 잠시 씻고 오겠습니다~
그럼 잠시 씻고 오겠습니다~
#57알렌주(432c6555)2026-06-21 (일) 16:04:36
복귀했습니다!
#58린주(4469aa94)2026-06-21 (일) 17:08:55
(매우 미안해지는)
그...또 달래고 왔습니다.
제가 연성이라도 해올게ㅣ요 연성백지수표 드릴테니 원하는거 얘기해주세여...
그...또 달래고 왔습니다.
제가 연성이라도 해올게ㅣ요 연성백지수표 드릴테니 원하는거 얘기해주세여...
#59알렌주(432c6555)2026-06-21 (일) 17:10:20
>>58 저는 괜찮으니 전혀 신경쓰지 않으셔도 되요.(토닥토닥)
별개로 마침 보고 싶었던 그림은 있긴한데...(웃음)
별개로 마침 보고 싶었던 그림은 있긴한데...(웃음)
#60린주(4469aa94)2026-06-21 (일) 17:12:42
>>59 저도 기다려본적이 있어서 뭔 기분인지 알아여 암튼 감사여(뽀다담
(메모준비중)
(메모준비중)
#61알렌주(432c6555)2026-06-21 (일) 17:13:30

이거 린 버전으로 볼 수 있을까요..?(캐붕은 신경 쓰지 않는 나쁜남자 알렌주)(아무말)
#62린주(4469aa94)2026-06-21 (일) 17:17:17
>>61 진심 백지 수표가 아니면 얻어낼수가 없는 연성이군여 (빤히
ㅋㅋㅋㅋ 좋아요
ㅋㅋㅋㅋ 좋아요
#63린주(4469aa94)2026-06-21 (일) 17:19:35
>>53-54 그냥 다 같이 모임 장소가 있는데 나와서 구호물품 소포싸는 분위기일거에요. 알렌에게는 미리 린이 어디 이?상한곳 가지 말고 시간 있으면 와서 도와줬으면 좋겠다고 했을거구.
#64알렌주(432c6555)2026-06-21 (일) 17:20:23
>>62 상상만 해도 웃음이 멈추질 않는군요...(행복)
비록 실제 린에게 이 대사를 들을 가능성은 0에 수렴하지만...
비록 실제 린에게 이 대사를 들을 가능성은 0에 수렴하지만...
#65린주(4469aa94)2026-06-21 (일) 17:24:06
>>64 실제로 들으면 알렝이 당황할거잔아요 ㅋㅋㅋㅋ
린의 찡찡거림 최대치가 그 자백제때라 그 기준으로 보시면()
린의 찡찡거림 최대치가 그 자백제때라 그 기준으로 보시면()
#66알렌주(432c6555)2026-06-21 (일) 17:27:28
>>65 솔직히 알렌뿐만 아니라 알렌주도 당황할 것 같...(아무말)
린 과거가 정리된 후 한번 더 자백제에 노출되면...(기대)
린 과거가 정리된 후 한번 더 자백제에 노출되면...(기대)
#67린주(4469aa94)2026-06-21 (일) 17:33:16
>>66 스픽이랑 비슷햬진 린린쪽이ver라면 가능할지도요(뭔
뜌땨 일상이면 쪼아요 쪼아요 알렌이 쪼아요
우에에엥 바부하지마세요! 정도고
진지면 의외로 좀 차분하거나 슬플수도 있어요
뜌땨 일상이면 쪼아요 쪼아요 알렌이 쪼아요
우에에엥 바부하지마세요! 정도고
진지면 의외로 좀 차분하거나 슬플수도 있어요
#68알렌주(432c6555)2026-06-21 (일) 17:38:17
>>67 바부하지마세요는 대체...(떨림)(아무말)
린린이: 알렌은 이렇게 쳐맞는 역할이...
알렌: ...그런 건 좀 확실하게 부정해주세요.
(아무말)
린린이: 알렌은 이렇게 쳐맞는 역할이...
알렌: ...그런 건 좀 확실하게 부정해주세요.
(아무말)
#69린주(4469aa94)2026-06-21 (일) 17:41:12
>>68 안이()
알렌은 왜 항상 볼때마다 곤경에 빠져있는건가요<< ㅋㅋㅋㅋ
피곤하시면 먼저 쉬셔도 괜찮아요
알렌은 왜 항상 볼때마다 곤경에 빠져있는건가요<< ㅋㅋㅋㅋ
피곤하시면 먼저 쉬셔도 괜찮아요
#71알렌주(432c6555)2026-06-21 (일) 17:43:52
situplay>12611>418은 혹시 불쾌하거나 하진 않으셨을까요..?(눈치)
#73알렌주(432c6555)2026-06-21 (일) 17:51:08
>>72 흑흑... 그런 말 보다 그냥 혼인신고서에 싸인해달라고 우는 모습만 보여줬으면...(눈물)(?)(아무말)
감사합니다... 이미 아시겠지만 만약 걸렸으면 강도를 파산 시킨 건 린...(웃음)
감사합니다... 이미 아시겠지만 만약 걸렸으면 강도를 파산 시킨 건 린...(웃음)
#74린주(4469aa94)2026-06-21 (일) 17:55:59
>>73 (빤히
이건 지나친 린린 모에화 병입니디 (대충 의사짤
오 ㅋㅋㅋㅋㅋㅋ 재밌어요
이건 지나친 린린 모에화 병입니디 (대충 의사짤
오 ㅋㅋㅋㅋㅋㅋ 재밌어요
#75알렌주(432c6555)2026-06-21 (일) 17:59:11
>>74 흥! 웃기는 소리! 린은 솔직하지 못한 주제에 자기 애정을 감당하지 못해 좋아하는게 다 드러나는게 귀여운 여자아이라고!(아무말)
재밌게 봐주셨다면 저도 기쁩니다.(뿌듯)
재밌게 봐주셨다면 저도 기쁩니다.(뿌듯)
#76린주(4469aa94)2026-06-21 (일) 18:02:41
>>75 다 드러나지만 알렌은 모르는...(은은
히히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히히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77알렌주(432c6555)2026-06-21 (일) 18:02:52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78알렌주(8a19a5db)2026-06-22 (월) 15:15:35

아임홈
#79린주(647da842)2026-06-22 (월) 15:18:03

알하
#80알렌주(8a19a5db)2026-06-22 (월) 15:18:20

안녕하세요 린주~
#81린주(647da842)2026-06-22 (월) 15:21:42
#82알렌주(8a19a5db)2026-06-22 (월) 15:22:48
>>81 아잌ㅋㅋㅋㅋㅋㅋㅋㅋ
상상을 아득히 넘어서는 파괴력이...(심장이 아픔)
상상을 아득히 넘어서는 파괴력이...(심장이 아픔)
#83린주(647da842)2026-06-22 (월) 15:25:55
>>82 백지수표의결과물매우캐붕모에화()
정말 저러면 알렌 엄청 당황하지 않을까요? ㅋㅋㅋㅋ
정말 저러면 알렌 엄청 당황하지 않을까요? ㅋㅋㅋㅋ
#84알렌주(8a19a5db)2026-06-22 (월) 15:26:52
>>83 시기에 따라 당황하는 이유는 달리지겠지만 매우 당황하는건 똑같을거 같네요. ㅋㅋㅋㅋㅋㅋ
#85알렌주(8a19a5db)2026-06-22 (월) 15:27:33
그 와중에 알렌은 러시아어로 5글자고 일본어로 3글자인데 자연스럽게 2글자를 적어달라는 린린이...(웃음)
#87알렌주(8a19a5db)2026-06-22 (월) 15:33:36
>>86 프로포즈 전이라면 일단 프로포즈를 해야하니 잠시만 기다려 달라고 말했다가 린을 울릴거 같고 프로포즈 후라면 프로포즈만으로는 부족했나하고 고민에 빠질거 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
(깨달음)(아무말)
(깨달음)(아무말)
#88알렌주(8a19a5db)2026-06-22 (월) 15:39:18
알렌: (일단 프로포즈를 해야하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린린이: (눈물)
(아무말)
린린이: (눈물)
(아무말)
#90알렌주(8a19a5db)2026-06-22 (월) 15:47:30
>>87 전자는 차마 프로포즈를 말할 수 없어서 그대로 린이 지칠 때까지 휘둘릴거 같고 후자는 생각을 끝 마친 뒤 귓속말로 '여보.'라고 해볼거 같은데요...(웃음)
그야 이렇게 귀여운 린린이를 보는데 즐겁지 않을리 없잖아요!(흐뭇)
그야 이렇게 귀여운 린린이를 보는데 즐겁지 않을리 없잖아요!(흐뭇)
#91린주(647da842)2026-06-22 (월) 15:53:32
>>90 린이 골아 떨어질때까지 버틸 수 있을 알렌의 건강이 린보다 50높은것에 감사하시오(뭔
후자면 아마 저상태린은 그대로 웅 하고 안기는 걸로 넘어갈것같네요 ㅋㅋㅋㅋ
후자면 아마 저상태린은 그대로 웅 하고 안기는 걸로 넘어갈것같네요 ㅋㅋㅋㅋ
#92알렌주(8a19a5db)2026-06-22 (월) 15:56:58
>>91 타고난 정신 + 높은 건강으로 끝까지 둥가둥가 해줄 수 있었던 알렌.(웃음)
아니 뭐죠? 무적인가요? 이 귀여움은 무적이라고 밖에 설명이 안되는데요?!(넉다운)
이제 한껏 꽁냥대다가 뒤늦게 혼인신고서 생각이 난 린이 다시 싸인을 부탁하려고 신고서를 보니 이미 싸인이 되어있었고...(망상)
아니 뭐죠? 무적인가요? 이 귀여움은 무적이라고 밖에 설명이 안되는데요?!(넉다운)
이제 한껏 꽁냥대다가 뒤늦게 혼인신고서 생각이 난 린이 다시 싸인을 부탁하려고 신고서를 보니 이미 싸인이 되어있었고...(망상)
#93린주(647da842)2026-06-22 (월) 16:01:43
>>92(뽀다담
히히히 달달하네여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히히히 달달하네여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94알렌주(8a19a5db)2026-06-22 (월) 16:02:02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95린주(32bbda8e)2026-06-23 (화) 15:18:46

갱신
#96알렌주(d4eaa166)2026-06-23 (화) 15:26:03

안녕하세요 린주~
늦었습니다...
늦었습니다...
#97린주(32bbda8e)2026-06-23 (화) 15:29:16
(토닥토닥
린이 어리광 부리는 편을 알렌이 좋아하는 걸까요
린이 어리광 부리는 편을 알렌이 좋아하는 걸까요
#98알렌주(d4eaa166)2026-06-23 (화) 15:31:22
>>97 일단 알렌주가 좋아합니다.(?)(아무말)
#99알렌주(d4eaa166)2026-06-23 (화) 15:32:41
농담을 빼고 알렌은 린이 자기 속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내 줄 때마다 엄청 기뻐할거에요.
어리광을 부리는 것도 자신한테 원하는 것을 솔직히 말해줘서 그런 느낌이라고 생각해요.
어리광을 부리는 것도 자신한테 원하는 것을 솔직히 말해줘서 그런 느낌이라고 생각해요.
#101알렌주(d4eaa166)2026-06-23 (화) 15:41:05
>>100 ...(대답이 없다, 그냥 시체인듯 하다.)(아무말)
서로 다른 생각이라면 표현을 해야 서로가 맞춰갈 수 있고 무언가 일이 있다면 그것을 알아야 행동할 수 있으니까요.
서로 다른 생각이라면 표현을 해야 서로가 맞춰갈 수 있고 무언가 일이 있다면 그것을 알아야 행동할 수 있으니까요.
#102린주(32bbda8e)2026-06-23 (화) 15:44:51
>>101 넘 정론이네요...
알렌이 린의 안전을 바라면서도 그 자신은 위험하게 구는거나 린이 알렌의 솔직함을 좋아하면서도 본인은 솔직하지 못한거나...🫠
알렌이 린의 안전을 바라면서도 그 자신은 위험하게 구는거나 린이 알렌의 솔직함을 좋아하면서도 본인은 솔직하지 못한거나...🫠
#103알렌주(d4eaa166)2026-06-23 (화) 15:50:54
>>102 카티야랑 같이 다닐 때 말안하고 다니다 그런 꼴을 맞이한 만큼 더더욱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자신에 대해 전하려고 할거고 그 만큼 상대의 마음을 알고싶어 할거 같아요...(눈치)
둘 다 자중해야지, 솔직해져야지 결심은 여러번 했지만 마음대로 안되었을거 같다는 생각이...
둘 다 자중해야지, 솔직해져야지 결심은 여러번 했지만 마음대로 안되었을거 같다는 생각이...
#104린주(32bbda8e)2026-06-23 (화) 15:53:41
>>103 ??외 눈치를 보나여
지금의 알렌은 굳이 린이 계약관계로 묶어 놓지 않았어도 곁에 있을 확률이 높았겠네요
린은 일상에서 몇 번 솔직하게 말하려다 하지 못한적이 많죠( ^ω^)
지금의 알렌은 굳이 린이 계약관계로 묶어 놓지 않았어도 곁에 있을 확률이 높았겠네요
린은 일상에서 몇 번 솔직하게 말하려다 하지 못한적이 많죠( ^ω^)
#105알렌주(d4eaa166)2026-06-23 (화) 15:59:15
>>104 알렌 스스로 검을 잡아야 한다 생각하는 계기 중 가장 강력한게 린의 호소력이니 다른 형태라도 되었을 거 같아요.
알렌 이 녀석은 자중한다 생각만 하고 막상 상황 터지면 몸이 먼저 움직일 녀석이라...(눈물)
알렌 이 녀석은 자중한다 생각만 하고 막상 상황 터지면 몸이 먼저 움직일 녀석이라...(눈물)
#106린주(32bbda8e)2026-06-23 (화) 16:04:33
>>105(뽀다담
린이 좋은? 계기가 된것 같아서 좋아요
🥲
눈이 감겨서 자러갈게요 잘 자~
린이 좋은? 계기가 된것 같아서 좋아요
🥲
눈이 감겨서 자러갈게요 잘 자~
#107알렌주(d4eaa166)2026-06-23 (화) 16:05:01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108알렌주(d4eaa166)2026-06-24 (수) 14:47:53

아임홈
#109린주(32bbda8e)2026-06-24 (수) 14:49:12

ㅎㅇ
#110알렌주(d4eaa166)2026-06-24 (수) 14:49:31

안녕하세요 린주~
#111린주(32bbda8e)2026-06-24 (수) 14:52:19
혹시 일상 잇기 어렵담 취소해도 괜찮아요!
#112알렌주(d4eaa166)2026-06-24 (수) 14:54:50
>>111 아뇨! 괜찮습니다!
그저 요 며칠 일상을 못적어서...(눈물)
그저 요 며칠 일상을 못적어서...(눈물)
#113린주(32bbda8e)2026-06-24 (수) 14:56:48
뭔가 잇기 어렵게 준 것 같아서 그랬어요
답레는 언제든 편할때 주세요(토닥토닥
답레는 언제든 편할때 주세요(토닥토닥
#114알렌주(4099f462)2026-06-24 (수) 15:41:21
아, 린주. 저 좋은 생각이 났어요!"
#115린주(804dc0d3)2026-06-24 (수) 15:42:28
????
#116알렌주(4099f462)2026-06-24 (수) 15:42:56
저 복권 금액의 일부가 이번 성금으로 쓰였다는거 어떨까요?
#117린주(804dc0d3)2026-06-24 (수) 15:45:53
오 좋아요!
린 호감도도 더 높아질것 같아여
린 호감도도 더 높아질것 같아여
#118알렌주(4099f462)2026-06-24 (수) 15:46:41
>>117 복권 가지고 가다가 강도를 당했다는 소식은 린에게 들어갔을까요..?(떨림)
#119린주(804dc0d3)2026-06-24 (수) 15:48:44
>>118 알렌이 말하지 않는다면 강산이랑 린이 대화하면 알게 되겠지요( ^ω^)
#120알렌주(4099f462)2026-06-24 (수) 15:50:44
>>119 강산이에게 잘 얘기해야...(떨림)
원래는 돈 때문에 강도까지 하는 테러리스트 때문에 진절머리가 나서 전부 기부해 버리겠다는 엔딩을 생각 중이였거든요.
금액이 큰 만큼 여러군데 기부했는데 마침 린이 성금을 모집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어서 같이 기부했다는 느낌으로 갈게요!
원래는 돈 때문에 강도까지 하는 테러리스트 때문에 진절머리가 나서 전부 기부해 버리겠다는 엔딩을 생각 중이였거든요.
금액이 큰 만큼 여러군데 기부했는데 마침 린이 성금을 모집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어서 같이 기부했다는 느낌으로 갈게요!
#121린주(804dc0d3)2026-06-24 (수) 15:53:33
>>120 이렇게 되면 알렌을 린이 함락시키는게 아니라 이미 높은 린의 호감도만 더 높아지는()
ㅎㅎㅎ 좋아요
ㅎㅎㅎ 좋아요
#122알렌 - 린(4099f462)2026-06-24 (수) 16:00:36
"저는 괜찮아요, 다 같이 좋은 일 하는건데 이렇게 도와드릴 수 있어서 기쁜걸요."
알렌은 린의 걱정어린 질문에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다.
린이 어떤 마음으로 종교행사의 성격이 강한 이번 자원봉사에 어째서 신자가 아닌 알렌에게 도와달라 한건지 그 저의는 알렌 본인은 전혀 모르고 있었다.
그냥 좋은 일 한다니까 쪼르르 따라와서 해실해실 웃는 모습을 보니 린도 알렌을 다루는 법을 조금씩 익혀가고 있는듯했다.
"그리고 기부한 돈이 어떻게 쓰이는지 종이로 받아보는거 보다 이렇게 직접 보는게 더 기분좋으니까요."
얼마전 복권 2등에 당첨된 알렌은 당첨금 전액을 기부하기로 결정, 때 마침 린이 교단 차원에서 자선모금을 진행중이라는 것을 알고 알렌도 거기에 동참해 제법 큰 금액을 기부했다.
죽은 심장의 태아에게 큰 상처를 입은 지역에 도움을 주는 만큼 알렌으로서는 기부 뿐만 아니라 이렇게 직접 함께하는 것이 더 뜻 깊을 수 밖에 없었다.
//2
알렌은 린의 걱정어린 질문에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다.
린이 어떤 마음으로 종교행사의 성격이 강한 이번 자원봉사에 어째서 신자가 아닌 알렌에게 도와달라 한건지 그 저의는 알렌 본인은 전혀 모르고 있었다.
그냥 좋은 일 한다니까 쪼르르 따라와서 해실해실 웃는 모습을 보니 린도 알렌을 다루는 법을 조금씩 익혀가고 있는듯했다.
"그리고 기부한 돈이 어떻게 쓰이는지 종이로 받아보는거 보다 이렇게 직접 보는게 더 기분좋으니까요."
얼마전 복권 2등에 당첨된 알렌은 당첨금 전액을 기부하기로 결정, 때 마침 린이 교단 차원에서 자선모금을 진행중이라는 것을 알고 알렌도 거기에 동참해 제법 큰 금액을 기부했다.
죽은 심장의 태아에게 큰 상처를 입은 지역에 도움을 주는 만큼 알렌으로서는 기부 뿐만 아니라 이렇게 직접 함께하는 것이 더 뜻 깊을 수 밖에 없었다.
//2
#123알렌주(4099f462)2026-06-24 (수) 16:00:56
어장을 착각했네요...
#124린주(804dc0d3)2026-06-24 (수) 16:03:48
음...
솔직함8
표현정도1
솔직함8
표현정도1
#125알렌주(4099f462)2026-06-24 (수) 16:04:23
>>124 헤에...(히죽히죽)
#126알렌주(4099f462)2026-06-24 (수) 16:04:38
솔직하게 기쁘지만 말하기는 부끄럽구나...(흐뭇)
#127린주(804dc0d3)2026-06-24 (수) 16:04:51
마음속 호감도(감정 진행도)는 매우 높아졌는데 행동은 안 그런척 하는 결과가
#128린주(804dc0d3)2026-06-24 (수) 16:05:13
>>125-126 린린어 해석능력 무엇
#129알렌주(4099f462)2026-06-24 (수) 16:09:14
>>128 여태 몇년이나 같이 해왔으니까요.(흐뭇)
이제 슬슬 진짜 연애에 시동이 걸리는거 같아서 막 두근거려요.ㅎㅎ
이제 슬슬 진짜 연애에 시동이 걸리는거 같아서 막 두근거려요.ㅎㅎ
#130린주(804dc0d3)2026-06-24 (수) 16:13:45
>>129 (*´ω`*)
히히 드디어 진짜 본편에서 썸이네요
답레는 내일 할게요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히히 드디어 진짜 본편에서 썸이네요
답레는 내일 할게요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131알렌주(4099f462)2026-06-24 (수) 16:14:52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132알렌주(c3da24c8)2026-06-25 (목) 15:23:05

아임홈
#133린주(3720e07c)2026-06-25 (목) 15:26:52

얄하
#134알렌주(c3da24c8)2026-06-25 (목) 15:27:15

안녕하세요 린주~
#135린주(3720e07c)2026-06-25 (목) 15:27:40
situplay>12611>508
답레는 편할때 주세요!
답레는 편할때 주세요!
#136알렌주(c3da24c8)2026-06-25 (목) 15:30:35
>>135 아무렇지 않게 여유로운척 장난을 치지만 정작 속은 애가 타서 답답한 린...(귀엽다)(흐뭇)
#137린주(3720e07c)2026-06-25 (목) 15:33:31
>>136 히히
완전 장난만의 의미는 아니지만여
완전 장난만의 의미는 아니지만여
#138알렌주(c3da24c8)2026-06-25 (목) 15:42:21
>>137 알렌이 이렇게 기뻐하며 도와주러 온 것은 약속 때문일 거라는 생각에 슬퍼진 걸까요..?
#139린주(3720e07c)2026-06-25 (목) 15:45:07
situplay>12611>510
이상해여
알렌이 계속 천재무브를 하고 있어
이상해여
알렌이 계속 천재무브를 하고 있어
#140린주(3720e07c)2026-06-25 (목) 15:46:02
>>138 그보다는 나는 당신이 보기에 마음에 드는 사람인지? 물어본거에 가까워요
#141알렌주(c3da24c8)2026-06-25 (목) 15:46:32
>>139 놀라운 사실) 알렌은 사실 바보가 아닙니다. (아무말)
ㅋㅋㅋㅋㅋㅋㅋㅋ 답변이 마음에 드셨다면 저도 기뻐요.(흐뭇)
ㅋㅋㅋㅋㅋㅋㅋㅋ 답변이 마음에 드셨다면 저도 기뻐요.(흐뭇)
#142알렌주(c3da24c8)2026-06-25 (목) 15:47:11
>>140 헤에...(히죽히죽)
#143린주(3720e07c)2026-06-25 (목) 15:49:12
이렇게 함께하면 따뜻한 이<<
흐음
흐음...
>>141 사실 완전 100점은 아니지만 알렌의 바부-행동에 비하면 매우
흐음
흐음...
>>141 사실 완전 100점은 아니지만 알렌의 바부-행동에 비하면 매우
#144린주(3720e07c)2026-06-25 (목) 15:50:44
알렌은 사실 스탯이나 여태 경험만 보면 오히려 천재에 가깝죠
근데 자꾸 바보짓을함()괜찮아요 그게 싫었음 린이 저럴?리가
근데 자꾸 바보짓을함()괜찮아요 그게 싫었음 린이 저럴?리가
#145알렌주(c3da24c8)2026-06-25 (목) 15:51:39
>>143 너무 직설적이진 않으면서 함께할 때 좋다 라는 느낌을 주는 단어가 뭐가 있을까 고민 끝에...
역시 린... 다음에는 100점을 노려보겠습니다..!(각오)
역시 린... 다음에는 100점을 노려보겠습니다..!(각오)
#146알렌주(c3da24c8)2026-06-25 (목) 15:54:10
>>144 1대1 초창기를 기억하시는 린주라면 아시겠지만 지금 알렌은 바보짓이 굉장히 많이 줄어든 편이라는 사실...(눈치)
#148알렌주(c3da24c8)2026-06-25 (목) 15:59:13
>>147 알렌이 린을 의식하기 시작하면 오히려 린린 점수가 떨어질거 같은 느낌이...(웃음)(아무말)
아직도 연플 후 첫 일상인 빼빼로 일상을 떠올리면...(부끄러움)
아직도 연플 후 첫 일상인 빼빼로 일상을 떠올리면...(부끄러움)
#149린주(3720e07c)2026-06-25 (목) 16:01:07
>>148 사실상 사귀고 알렌 생일 지나야 100점 도전 가능할것 같아요 ㅋㅋㅋㅋ😏
에 알렌 뚝딱거리는거 귀여웠는데
에 알렌 뚝딱거리는거 귀여웠는데
#150알렌주(c3da24c8)2026-06-25 (목) 16:03:45
>>149 오히려 모를 때 고득점을 반복하는데 왠지 그래서 린이 더 짜증날거 같은 느낌...(눈치)
#151알렌주(c3da24c8)2026-06-25 (목) 16:04:27
>>149 아마 연심을 자각하기 시작하면 다시 그런 모습을 보여줄거 같습니다...(눈치X2)
#152린주(3720e07c)2026-06-25 (목) 16:06:30
>>150-151 여태까지 쭉 그래왔던...
이번에는 약속이 아니더라도 옆에 있었을것 같다가 좀 많이 유효타였어요:)
천재알렌도 넘 좋지만 바부알렌도 클?래식한 맛이 있으니 좋아요
이번에는 약속이 아니더라도 옆에 있었을것 같다가 좀 많이 유효타였어요:)
천재알렌도 넘 좋지만 바부알렌도 클?래식한 맛이 있으니 좋아요
#153알렌주(c3da24c8)2026-06-25 (목) 16:09:33
>>152 알렌은 담담하게 사실을 말했는데 왠지 모르게 열받는 린이면 추천...(아무말)
#154린주(3720e07c)2026-06-25 (목) 16:11:30
>>152 ( ^ω^)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155알렌주(c3da24c8)2026-06-25 (목) 16:11:41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156알렌주(c3da24c8)2026-06-26 (금) 14:45:54

아임홈
#157린주(3720e07c)2026-06-26 (금) 14:46:21

ㅎㅇ
#158알렌주(c3da24c8)2026-06-26 (금) 14:46:39

안녕하세요 린주~
#159알렌주(2331c46b)2026-06-26 (금) 15:27:01
'거짓말, 말없이 떠나려고 했으면서.'
에...
에...
#160린주(7acfb9a5)2026-06-26 (금) 15:28:41
>>159 그냥 말 그대로 여명을...
#161린주(7acfb9a5)2026-06-26 (금) 15:29:33
알렌이 극단적인 선택을 고민했을거라곤 생각은 못했지만
#162알렌주(2331c46b)2026-06-26 (금) 15:34:30
당시 알렌의 고민에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알렌 본인 아무리 생각해도 검을 잡는거 보다 검을 놓는게 훨씬 낫다는 생각 밖에 들지를 않는거여서요.
민둥서경께서 아무리 '지금 검 놓는건 도망치는거고 너로 인해 살아난 사람들이 슬퍼진다'고 말을 해도 알렌 본인은 '그래도 또 정신 놓고 이런 선택해서 누구 죽이는거 보다 슬퍼한다해도 그냥 지금 검을 놓아버리는게 더 낫지 않나?' 라고 생각해서...
민둥서경께서 아무리 '지금 검 놓는건 도망치는거고 너로 인해 살아난 사람들이 슬퍼진다'고 말을 해도 알렌 본인은 '그래도 또 정신 놓고 이런 선택해서 누구 죽이는거 보다 슬퍼한다해도 그냥 지금 검을 놓아버리는게 더 낫지 않나?' 라고 생각해서...
#163알렌주(2331c46b)2026-06-26 (금) 15:38:20
검을 든 자신이 눈이 멀어 곁에 있는 누군가를 베어낼 거라는 걱정 밖에 들지 않아서 검을 들고 있을 때 강산이가 근처에 있었다는 걸 알고 과호흡까지 왔었고요.
린이 어떻게든 검을 잡을 이유를 만들어주니 심마는 강산이랑 대화하면서 자연스래 극복된 걸 보면...
린이 어떻게든 검을 잡을 이유를 만들어주니 심마는 강산이랑 대화하면서 자연스래 극복된 걸 보면...
#164린주(7acfb9a5)2026-06-26 (금) 15:38:45
>>162 알렌은 그래도 좀 더 고민했어야 했어요. 정말로 린과의 약속이 중요했다면요...제 욕심이지만
#165린주(7acfb9a5)2026-06-26 (금) 15:40:50
>>163(토닥토닥
#166알렌주(2331c46b)2026-06-26 (금) 15:44:50
>>164 스스로에 대한 신뢰가 박살난 상태에서 검을 계속 잡고자 하는 모든 생각은 자기합리화로 여겨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눈물)(죄송)
#167린주(7acfb9a5)2026-06-26 (금) 15:49:46
>>166 상상이상의 자낮 멘헤라 상태 였군요...
#168알렌주(2331c46b)2026-06-26 (금) 15:53:09
>>167 다 극복한 일이니까요.(토닥토닥)
사실은 다른 분이랑 조금 진지한 일상할 때 풀려고 했던 TMI들이였어요.
이런 건 일상에서 캐릭터 입으로 직접 풀어야 한다는 생각이 최근에 자주 들었거든요.
이렇게 TMI형식으로 풀면 멘헤라 온거 같기도 해서 눈치 보인달까...(눈치)
사실은 다른 분이랑 조금 진지한 일상할 때 풀려고 했던 TMI들이였어요.
이런 건 일상에서 캐릭터 입으로 직접 풀어야 한다는 생각이 최근에 자주 들었거든요.
이렇게 TMI형식으로 풀면 멘헤라 온거 같기도 해서 눈치 보인달까...(눈치)
#169린주(7acfb9a5)2026-06-26 (금) 15:55:56
>>168(토닥토닥
린도 멘헤라니까 괜찮아요()
린도 멘헤라니까 괜찮아요()
#170알렌주(2331c46b)2026-06-26 (금) 16:02:18
>>169 천생연분...(아무말)
#171린주(7acfb9a5)2026-06-26 (금) 16:04:18
situplay>12611>658
천재무브 하다가 다시
그럼글치 ㅋㅋㅋㅋㅋ
천재무브 하다가 다시
그럼글치 ㅋㅋㅋㅋㅋ
#172알렌주(2331c46b)2026-06-26 (금) 16:05:07
>>171 꼭 안해도 말을 해가지고...(웃음)(아무말)
#174알렌주(2331c46b)2026-06-26 (금) 16:08:02
>>173 알렌이 멘헤라가 아니라는 것에 동의해 주시면 저도 린이 멘헤라가 아니라고 하겠습니다!(아무말)
그럼에도 늦은 건 아닐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에도 늦은 건 아닐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175린주(7acfb9a5)2026-06-26 (금) 16:13:15
>>174 둘 다 멘헤라인걸루
🤔
린린의 삐짐정도...
6
🤔
린린의 삐짐정도...
6
#176알렌주(2331c46b)2026-06-26 (금) 16:13:54
>>175 그럴 수가...(눈물)
꽤 삐졌구나...(눈치)
꽤 삐졌구나...(눈치)
#177린주(7acfb9a5)2026-06-26 (금) 16:15:33
>>176 ( ^ω^)(...)
괜찮아요. 다시 잘만하면 아마 풀릴거에요(??
괜찮아요. 다시 잘만하면 아마 풀릴거에요(??
#178린주(7acfb9a5)2026-06-26 (금) 16:16:54
린도 지금 감정이 일방향인 만큼 알렌 눈치를 꽤 보고 있어서 알렌의 위가 아야할만큼은 아닐거에요
#179알렌주(2331c46b)2026-06-26 (금) 16:19:36
>>177-178 기대(?) 하고 있겠습니다! ㅎㅎ
#180린주(7acfb9a5)2026-06-26 (금) 16:19:50
:)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181알렌주(2331c46b)2026-06-26 (금) 16:21:07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182알렌주(2331c46b)2026-06-27 (토) 11:17:23

아임홈
#183린주(7acfb9a5)2026-06-27 (토) 11:47:56

ㅎㅇ
#184알렌주(2331c46b)2026-06-27 (토) 11:56:00

안녕하세요 린주~
#185린주(7acfb9a5)2026-06-27 (토) 12:08:24
오늘은 운동 가시나요?
#186알렌주(2331c46b)2026-06-27 (토) 12:08:41
아뇨, 오늘은 쉬는 날이에요!
#187알렌주(2331c46b)2026-06-27 (토) 12:14:47
이불 덮고 있는 린 그대로 돌돌 말아 들어올려서 꼼짝 못하게 껴안고 뽀뽀하는 알렌이 보고 싶다...(?)(아무말)
#189알렌주(2331c46b)2026-06-27 (토) 12:27:56
>>188 금방 내려줘도 삐질거 같고 너무 오래 붙잡고 있어도 삐질거 같은 느낌...
린이 만족하는 절묘한 타이밍을 잡아야 하는 알렌.(웃음)
린이 만족하는 절묘한 타이밍을 잡아야 하는 알렌.(웃음)
#190린주(7acfb9a5)2026-06-27 (토) 12:34:32

>>189 ㅋㅋㅋㅋㅋㅋ
너무 오래 붙들면 삐짐은 좀 늦게 오고 첨엔 이런 느낌일것 같아요. 살짝 멍한 ㅋㅋㅋㅋ
사실 둘 다 많이 삐지진 않고 좀 새초롬해지지 않을까요? 어쨌든 애정표현이니까여
너무 오래 붙들면 삐짐은 좀 늦게 오고 첨엔 이런 느낌일것 같아요. 살짝 멍한 ㅋㅋㅋㅋ
사실 둘 다 많이 삐지진 않고 좀 새초롬해지지 않을까요? 어쨌든 애정표현이니까여
#191알렌주(2331c46b)2026-06-27 (토) 12:39:39
>>190 평소 손만 잡아도 얼굴이 빨개지던 남친이 갑자기 자기를 못움직이게 껴안고 계속 뽀뽀했을 때 린의 반응...(망상)
#192린주(7acfb9a5)2026-06-27 (토) 12:46:10
>>191 연애 초기라면 꽤나 당황하지 않을까( ^ω^)
#193알렌주(2331c46b)2026-06-27 (토) 12:47:26
>>192 헤헤헤...
잠깐만요, 린이 이불에 둘둘 싸여 꼼짝 못하면 지금이야말로 마음 껏 볼쨔무를..?(나쁜생각)(아무말)
잠깐만요, 린이 이불에 둘둘 싸여 꼼짝 못하면 지금이야말로 마음 껏 볼쨔무를..?(나쁜생각)(아무말)
#195알렌주(2331c46b)2026-06-27 (토) 12:55:07
>>191 아마 장난으로 린 껴안고 그대로 얼굴마주보다 자기도 모르게 키스해버릴거 같아요.
그 후 알렌이 '저질러 버렸다.'라고 생각하는데 린이 그런 표정을 지어버려서 뽀뽀를 멈출 수 없게 되어버린...(망상)(아무말)
크윽..! 절호의 볼쨔무 찬스가...(아무말)
그 후 알렌이 '저질러 버렸다.'라고 생각하는데 린이 그런 표정을 지어버려서 뽀뽀를 멈출 수 없게 되어버린...(망상)(아무말)
크윽..! 절호의 볼쨔무 찬스가...(아무말)
#196린주(47709a79)2026-06-27 (토) 13:03:09
>>195 ㅋㅋㅋㅋㅋㅋ 뭔가 저러고 내려놓게 되면 잠시 알렌이 또 어색하게 눈치볼것 같은데요?
린이 조금 세게 양 볼을 잡아당겨도 괜찮다면...
린이 조금 세게 양 볼을 잡아당겨도 괜찮다면...
#197알렌주(2331c46b)2026-06-27 (토) 13:06:22
>>196 서로 침대에 앉아서 빨개진채로 얼굴도 제대로 못쳐다보는 두사람...(망상)
포상입니다.(?)
포상입니다.(?)
#198린주(41f6a281)2026-06-27 (토) 13:11:00
>>197 여기서 린이 헨따이라고 하면 너무 치명타일것 같으니 그냥 말없이 꼭 안고 얼굴을 품에 묻는걸로 하죠
에(에
에(에
#199알렌주(2331c46b)2026-06-27 (토) 13:15:15

변태라고 놀리면 다시 안해줄거 같아서..?(아무말)
린: 다신 그러지마요..!
알렌: 또 해야지.(안할게요)
(아무말)
린: 다신 그러지마요..!
알렌: 또 해야지.(안할게요)
(아무말)
#200린주(02928783)2026-06-27 (토) 13:23:24
잠시 이동중이에여
#201알렌주(2331c46b)2026-06-27 (토) 13:23:57
천천히 오세요~
#202린주(7acfb9a5)2026-06-27 (토) 13:27:59
>>199 아예 상태가 손잡는 것도 못할정도로 악화될까바()
이젠 대놓고 말풍선이 바뀌었는데요????
이젠 대놓고 말풍선이 바뀌었는데요????
#203알렌주(2331c46b)2026-06-27 (토) 13:33:27
>>202 반대로 여기서 조금만 솔직해 지면 진도가 훅...(웃음)
에이, 저 표정을 보세요. 딱 봐도 반성하고 있잖아요.(아님)
에이, 저 표정을 보세요. 딱 봐도 반성하고 있잖아요.(아님)
#204린주(7acfb9a5)2026-06-27 (토) 13:41:18
situplay>12611>669
답레는 편할때-
>>203 그냥 말없이 린도 한번 키스하면 되는게 아닐까요(뭔
아무리봐도 다음 기회를 노리는 얼굴인데요()
답레는 편할때-
>>203 그냥 말없이 린도 한번 키스하면 되는게 아닐까요(뭔
아무리봐도 다음 기회를 노리는 얼굴인데요()
#205알렌주(2331c46b)2026-06-27 (토) 13:48:56
>>204 그 후 밖으로 나간 두 사람에는 사이 누가 봐도 달달한 분위기가...(웃음)
어떻게 알았지?!(놀람)(아무말)
어떻게 알았지?!(놀람)(아무말)
#206린주(7acfb9a5)2026-06-27 (토) 13:52:09
>>205 (*´ω`*)
그거슨 말풍선이 바뀐탓
그거슨 말풍선이 바뀐탓
#207린주(7acfb9a5)2026-06-27 (토) 14:08:33
situplay>12611>670 중간에 다이스 폭주하는거 보고 이게 수습될까 싶었는데 되는군요()
#208알렌주(2331c46b)2026-06-27 (토) 14:09:12
>>207 (나름 앵커판 잔뼈가 굵은 알렌주)(아무말)
#209알렌주(2331c46b)2026-06-27 (토) 14:10:59
사실 상황극인 만큼 레스캐의 행동과 결정에 대한 다이스를 안 굴려서 수습 자체는 어려운 편은 아니였어요.
진짜 앙코스레가면 주인공의 행동마저 다이스로 결정해서 스레가 산으로 가는 경우가 태반이라...(웃음)
진짜 앙코스레가면 주인공의 행동마저 다이스로 결정해서 스레가 산으로 가는 경우가 태반이라...(웃음)
#210린주(7acfb9a5)2026-06-27 (토) 14:13:47
>>208-209 오...
#211린주(7acfb9a5)2026-06-27 (토) 14:16:36
알렌 일상 다이스는 조개캐기부터 여러모로 정상이 나온걸 못본것 같아요()
#212알렌주(2331c46b)2026-06-27 (토) 14:17:08
>>211 지한이와 신나는 18시간 조개캐기...(아련)(아무말)
#213린주(7acfb9a5)2026-06-27 (토) 14:21:03
situplay>12611>671
>>212
쿠?노이치답게 잘 넘어가기
여고생답게 삐지기
어느쪽이 조으신
>>212
쿠?노이치답게 잘 넘어가기
여고생답게 삐지기
어느쪽이 조으신
#214린주(7acfb9a5)2026-06-27 (토) 14:23:15
situplay>12611>677
( ・∇・)
( ・∇・)
#215알렌주(2331c46b)2026-06-27 (토) 14:24:08
#216알렌주(2331c46b)2026-06-27 (토) 14:24:35
다이스도 린린이는 귀여운게 맞다고 하시는 군요...(흐뭇)
#217알렌주(2331c46b)2026-06-27 (토) 14:24:48
>>214 (눈치)
#218린주(7acfb9a5)2026-06-27 (토) 14:35:20
situplay>12611>681
>>215...( ・3・)(딴청
>>217 알렌은 마지막에 강산이에게 비밀로 해달라는 말을 하지 않았네여( ・∇・)
>>215...( ・3・)(딴청
>>217 알렌은 마지막에 강산이에게 비밀로 해달라는 말을 하지 않았네여( ・∇・)
#219알렌주(2331c46b)2026-06-27 (토) 14:41:52
>>218 묘하게 삐진거 같은 린 귀여워...(흐뭇)
큰일났다...(식은땀)
큰일났다...(식은땀)
#220린주(7acfb9a5)2026-06-27 (토) 14:47:02
>>219 (뭔가 이러다 진짜로 귀여워질까바 위기감을 느끼는 중인 1인)
결전의 때까지 최선의 변론을 생각해두는것이
결전의 때까지 최선의 변론을 생각해두는것이
#221린주(7acfb9a5)2026-06-27 (토) 14:56:09
situplay>12611>682
이번에는 린주도 혼란스러운
실수도 실수나름은 린이 완전 삐지는 선과 삐지지 않는 선을 알았다는 얘기일까요?
이번에는 린주도 혼란스러운
실수도 실수나름은 린이 완전 삐지는 선과 삐지지 않는 선을 알았다는 얘기일까요?
#222알렌주(2331c46b)2026-06-27 (토) 14:56:46
>>221 아뇨 그냥 린도 거리를 두고 싶지 않아한다는걸 알아서 조금 우쭐해진거 뿐입니다...(눈치)
#223알렌주(c9e2000e)2026-06-27 (토) 15:05:14
내용을 좀 바꿀까요..?(눈치)
#225알렌주(c9e2000e)2026-06-27 (토) 15:06:49
(안도)
#226린주(8c9e0fb4)2026-06-27 (토) 15:16:48
situplay>12611>684
다시 마츠시타 린이 되
저 사실 생각없이 답레하고 있습니다
거의 의식의 흐름 수준으로(...)
다시 마츠시타 린이 되
저 사실 생각없이 답레하고 있습니다
거의 의식의 흐름 수준으로(...)
#227알렌주(c9e2000e)2026-06-27 (토) 15:34:40
>>226 괜찮습니다 저도 척수로 글을 쓰고 있어요.(?)(아무말)
#228린주(8c9e0fb4)2026-06-27 (토) 15:39:46
situplay>12611>686
오
직진 대박
오
직진 대박
#229알렌주(c9e2000e)2026-06-27 (토) 15:40:14
애가 평소에는 참 담백한데...(웃음)
#230린주(8c9e0fb4)2026-06-27 (토) 15:40:26
저렇게까지 진심 직진 펀치를 할줄은 몰랐어요. 이거 너무 크리티컬한
#231알렌주(c9e2000e)2026-06-27 (토) 15:45:54
>>230 히히 이제 진짜 거리낄게 없어졌으니까요...ㅎㅎ
이제 진짜 정사로 꽁냥댈 수 있다...(설렘)
이제 진짜 정사로 꽁냥댈 수 있다...(설렘)
#232린주(8c9e0fb4)2026-06-27 (토) 15:48:32
잠시 다시 아이스크림 일상 보고 왔는데 정말로 마지막에 알렌이 린의 웃음을 멍하게 보고 있네요 ㅋㅋㅋㅋ
1
1.ㄱㄱ
2.쉬어
1
1.ㄱㄱ
2.쉬어
#233알렌주(c9e2000e)2026-06-27 (토) 15:50:03
>>232 헤헤, 노는 방법을 모르는 두 사람이 필사적으로 놀던 그 일상이 제게는 엄청 인상깊었어요.ㅎㅎ
#234알렌주(c9e2000e)2026-06-27 (토) 15:53:08
>>232 천천히 느긋하게 적어주세요~
#235린주(8c9e0fb4)2026-06-27 (토) 16:04:39
situplay>12611>688
이러다가는 린이 알렌의 호감도를 높이는게 아니라 린의 호감도만 올라가게 생긴듯한
이러다가는 린이 알렌의 호감도를 높이는게 아니라 린의 호감도만 올라가게 생긴듯한
#236알렌주(c9e2000e)2026-06-27 (토) 16:05:09
situplay>12611>688 뭐죠? 이 사랑스러운 생물은..?(심쿵)
#237린주(8c9e0fb4)2026-06-27 (토) 16:07:10
>>236 평범한 츤데레입니다만
#239린주(8c9e0fb4)2026-06-27 (토) 16:11:47
>>238 ( ^ω^)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240알렌주(c9e2000e)2026-06-27 (토) 16:11:58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241알렌주(c9e2000e)2026-06-28 (일) 14:49:49

아임홈
#242린주(32083eb0)2026-06-28 (일) 15:16:32

잘 준비 하다가...늦었네여🥲
#243린주(32083eb0)2026-06-28 (일) 15:17:54
알렌이 무슨 말을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저는 언제나 웃고 있었는 걸요<<린잘알 알렌
#245린주(32083eb0)2026-06-28 (일) 15:23:26
이번일상은 쭉 여고생 자아가 우위일것 같은 예감이 들어요()
#246알렌주(2b5fc00b)2026-06-28 (일) 15:26:31
>>245 그러고보니 지금 린은 알렌을 의식하고 무자각 호의 알렌을 처음겪고 있었죠...(귀엽다)
#247린주(32083eb0)2026-06-28 (일) 15:29:03
>>246 리롤전에도 이번 상황은 얼마없었으니까 거의 처음 맞을걸요 ㅎㅎㅎ
답레하고 올게요
답레하고 올게요
#248알렌주(2b5fc00b)2026-06-28 (일) 15:30:51
>>247 천천히 느긋하게 주세요~
#249린주(32083eb0)2026-06-28 (일) 15:39:20
situplay>12611>704
답레는 편할때!
답레는 편할때!
#250알렌주(2b5fc00b)2026-06-28 (일) 15:41:07
>>249 대운동회 끝난 뒤에는 린 뿐만이 아니라 모두를 피하고 있었는데...(눈치)
#251린주(32083eb0)2026-06-28 (일) 15:41:46
>>250 고칠까여?
#252알렌주(2b5fc00b)2026-06-28 (일) 15:42:23
>>251 아뇨! 불편하단 뜻은 아니였어요!
#253린주(32083eb0)2026-06-28 (일) 15:45:27
>>252 자꾸 알렌을 책망하는것처럼 느껴질까바 저도 찔리는건 있어서요. 그렇지 않다면 다행이에요
린은 머...당연히 서운해하죠. 많이...일단 한국 나이로해도 이제 막20살이니까요()근데 대운동회 이후보단 시나3 끝나고 알렌 상태가 더 지분이 클거에요. 물논 뒷사람인 저는 알렌의 심리를 납득하지만요:)
린은 머...당연히 서운해하죠. 많이...일단 한국 나이로해도 이제 막20살이니까요()근데 대운동회 이후보단 시나3 끝나고 알렌 상태가 더 지분이 클거에요. 물논 뒷사람인 저는 알렌의 심리를 납득하지만요:)
#254린주(32083eb0)2026-06-28 (일) 15:47:36
사실 알렌 스스로도 린을 마주보는 게 무서워서 물리적으로도 심리적으로도 회피했다고 몇 번 독백했으니 알렌도 친구로서 두 사람의 거리감을 멀게 했다는걸 은근히 의식하고는 있었던 것 같긴해요.
#255린주(32083eb0)2026-06-28 (일) 16:03:43
#256알렌주(2b5fc00b)2026-06-28 (일) 16:04:19
>>255 (떨림)(기대)
천천히 느긋하게 주세요~
천천히 느긋하게 주세요~
#257린주(32083eb0)2026-06-28 (일) 16:06:31
알렌주 혹시 많이 피곤하신가여?
저는 아직 괜찮은데 혹시싶어서 물어봐요
저는 아직 괜찮은데 혹시싶어서 물어봐요
#258알렌주(2b5fc00b)2026-06-28 (일) 16:06:57
저도 괜찮아요!
린주도 너무 무리하진 말아주세요~
린주도 너무 무리하진 말아주세요~
#259린주(32083eb0)2026-06-28 (일) 16:18:55
situplay>12611>706
양심조금버린린린
양심조금버린린린
#260알렌주(2b5fc00b)2026-06-28 (일) 16:23:59
>>259 아앗...
#261알렌주(2b5fc00b)2026-06-28 (일) 16:26:39
알렌 분위기가 조금 다운될 거 같긴해요.
린이 의도한지는 모르겠지만 상처를 들쑤신 느낌이 있어서...(눈치)
린이 의도한지는 모르겠지만 상처를 들쑤신 느낌이 있어서...(눈치)
#262린주(32083eb0)2026-06-28 (일) 16:27:35
고칠까요?
#263알렌주(2b5fc00b)2026-06-28 (일) 16:28:59
>>262 아뇨, 이럴 때도 있는거니까요.
알렌 기분이 상했다기 보단 스스로에 대한 혐오감이 올라온 거라 린이랑 린주는 걱정하지 않아도 될거 같아요.
알렌 기분이 상했다기 보단 스스로에 대한 혐오감이 올라온 거라 린이랑 린주는 걱정하지 않아도 될거 같아요.
#264린주(32083eb0)2026-06-28 (일) 16:29:44
린은 일부러 일상의 처음부터 진지하게 굴고 있지 않거든요...이게 알렌에게 상처가 된거라면 슬픈...
>>263( ;∀;)
>>263( ;∀;)
#265린주(32083eb0)2026-06-28 (일) 16:31:11
진지하지 않다는게 알렌을 가볍게 여기는게 아니라 일부러 린 스스로의 감정을 차단하고 있다.>> 둘의 상황에 대해 깊게 생각하지 않으려한다. <<이거라서
#266알렌주(2b5fc00b)2026-06-28 (일) 16:34:06
>>264 알렌은 시나리오 3에서 자신이 했던 선택을 무엇하나 납득하지 못하고 (납득 해선 안되고) 해선 안되는 일이였다는 생각은 전혀 바뀌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지금 린의 말은 알렌에게 그 때 왜 그랬는지 추궁하는 것처럼 들릴 수 있어서 그런게 아닌걸 알아도 알렌은 '죄송합니다.' 말고는 답을 하기 힘들어서요...(눈치)
그런데 지금 린의 말은 알렌에게 그 때 왜 그랬는지 추궁하는 것처럼 들릴 수 있어서 그런게 아닌걸 알아도 알렌은 '죄송합니다.' 말고는 답을 하기 힘들어서요...(눈치)
#267린주(32083eb0)2026-06-28 (일) 16:36:01
>>266 음...
situplay>12611>706의 마지막에
소녀는 아무렇지 않은듯 장난스레 웃어보였다. 마치 전쟁이 있기 전에 그의 서투른 행동에 미소짓듯이.
추가했어야 했는데 빼서 이런일이 생긴듯하네요...
situplay>12611>706의 마지막에
소녀는 아무렇지 않은듯 장난스레 웃어보였다. 마치 전쟁이 있기 전에 그의 서투른 행동에 미소짓듯이.
추가했어야 했는데 빼서 이런일이 생긴듯하네요...
#268린주(32083eb0)2026-06-28 (일) 16:36:27
린은 추궁한게 아니라 괜찮다고 한거라서요
#269린주(32083eb0)2026-06-28 (일) 16:43:35
situplay>12611>707
걍
제가 잘못했어요
아니
걍
제가 잘못했어요
아니
#270알렌주(2b5fc00b)2026-06-28 (일) 16:44:37
>>269 에... 린이랑 린주는 아무 잘못 안했는걸요!(토닥토닥)
#271알렌주(2b5fc00b)2026-06-28 (일) 16:45:28
마지막에 굳이는 뺐어야 했다...(비꼬는 느낌이라 싫은 알렌주)
#272린주(32083eb0)2026-06-28 (일) 16:48:30
비꼬는것 보단 비뚤게 자조하는 느낌이라...(토닥토닥
설마 알렌은 린이 진짜로 알렌을 바보로 보는 줄 아나요...?
설마 알렌은 린이 진짜로 알렌을 바보로 보는 줄 아나요...?
#273알렌주(2b5fc00b)2026-06-28 (일) 16:49:11
>>272 엣..?(당연히 그러고 있다고 생각하던 알렌주)(눈치)
#274알렌주(2b5fc00b)2026-06-28 (일) 16:50:09
저는 린이랑 린주도 내심 알렌이 진심으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생각하고 계실 줄 알았는데..?(눈치)
#275린주(32083eb0)2026-06-28 (일) 16:51:53
>>273-274 그...
린이 은근히 알렌에게 바보 아닌데 바보인척한다고 얘기했었는데...!
린이 은근히 알렌에게 바보 아닌데 바보인척한다고 얘기했었는데...!
#276린주(32083eb0)2026-06-28 (일) 16:52:44
하지만 어쩔수없죠
제 생각에도 그냥 바보라고 해버린 횟수가 압도적으로 많은것 같으니...
제 생각에도 그냥 바보라고 해버린 횟수가 압도적으로 많은것 같으니...
#277알렌주(2b5fc00b)2026-06-28 (일) 16:53:18
>>275 아뇨, 린이 진심으로 바보라고 말하는게 아니고 일종의 애정표현인건 알고있었어요.
그런데 저는 알렌이 그 말을 꽤 진지하게 받아들일거라 생각할 거 같아서...(눈치)
그런데 저는 알렌이 그 말을 꽤 진지하게 받아들일거라 생각할 거 같아서...(눈치)
#278알렌주(2b5fc00b)2026-06-28 (일) 16:54:46
이게 평소에는 알렌 특유의 멘탈 덕분에 '하하, 제가 모자라지만 그래도 린 씨 곁에 있을 만한 사람이 될 정도로 노력하겠습니다.' 로 받는데 이게 시나리오3 행적이랑 얽혀버려서 자낮 죄송합니다 머신이...(눈치)
#280알렌주(2b5fc00b)2026-06-28 (일) 16:57:19
너무 받기 힘드시면 상황을 조금 뒤로 돌려도 저는 괜찮아요...
#281린주(32083eb0)2026-06-28 (일) 16:58:14
아뇨 저는 멀쩡합니다(???
그냥 알렌복지를 뜯어내고 싶을뿐
그냥 알렌복지를 뜯어내고 싶을뿐
#282알렌주(2b5fc00b)2026-06-28 (일) 17:01:33
>>281 그거라면 린이랑 자원봉사하고 있는게 굉장한 복지인데...
#283린주(32083eb0)2026-06-28 (일) 17:13:56
>>282 알렌주 지금 답레적다가 답레가 아니라 거의 속마음 토로가 되어버렸어요. 이걸 답레로 하면 안될것 같아서 그냥 해?설본?느낌으로 일댈에 올릴까 하는데 괜찮을까요?
#285알렌주(2b5fc00b)2026-06-28 (일) 17:14:41
>>283(정좌)
#286린의 답레가 될 뻔한 것(32083eb0)2026-06-28 (일) 17:15:08
잠시 겹쳐졌던 손이 다시 떨어져 원 위치로 돌아간다. 눈은 여전히 그에게로 고정되어 있었다.
"그야 제가 솔직하게 말했다면 당신은 믿지 않을테니까요."
화가 났다. 울면서 애원하는 모습까지 끄집어내는 그대에게. 그럼에도 기대를 배반하려고 했던 당신에게. 그러고서, 그렇게 간신히 붙들어야 했어야 했던 네가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자신에게 장난을 걸 때.
나 같은 건 너에게 무엇도 아닌 것이 확인 받을 때마다.
"저는 저의 아버지를 위해서라면 누군가를 희생시키는 건 아무렇지도 않아요. 신께서 바라지 않으시니 이를 따르고 있을 뿐이에요."
"당신이 무서워했던 그 여자라면 분명 그럴테니까요."
어느새 물건이 모두 더 큰 박스에 옮겨지고 작업이 거의 마무리 되었다. 사람이 한 둘 나가는 중에도 린은 그들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제자리에 있었다.
"그런 사람이라 알렌의 감정과는 상관없이 당신의 잘못은 없다고 생각해요. 없는 죄로 죄책감을 느끼니 그게 바보가 아니면 무엇인가요."
"악인의 변론같은거 듣고 싶지 않다면 어쩔 수 없네요. 그러니 바보라고 했어요. 분명 솔직하게 말한다면 당신은 날 피할테니까."
사람들이 텅 빈 것을 확인했다. 가라앉은 붉은 눈은 여전히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있었다.
"어쩔 수 없어요. 알렌은 바보가 아니지만 바보여야지만 살 수 있으니까요."
"그야 제가 솔직하게 말했다면 당신은 믿지 않을테니까요."
화가 났다. 울면서 애원하는 모습까지 끄집어내는 그대에게. 그럼에도 기대를 배반하려고 했던 당신에게. 그러고서, 그렇게 간신히 붙들어야 했어야 했던 네가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자신에게 장난을 걸 때.
나 같은 건 너에게 무엇도 아닌 것이 확인 받을 때마다.
"저는 저의 아버지를 위해서라면 누군가를 희생시키는 건 아무렇지도 않아요. 신께서 바라지 않으시니 이를 따르고 있을 뿐이에요."
"당신이 무서워했던 그 여자라면 분명 그럴테니까요."
어느새 물건이 모두 더 큰 박스에 옮겨지고 작업이 거의 마무리 되었다. 사람이 한 둘 나가는 중에도 린은 그들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제자리에 있었다.
"그런 사람이라 알렌의 감정과는 상관없이 당신의 잘못은 없다고 생각해요. 없는 죄로 죄책감을 느끼니 그게 바보가 아니면 무엇인가요."
"악인의 변론같은거 듣고 싶지 않다면 어쩔 수 없네요. 그러니 바보라고 했어요. 분명 솔직하게 말한다면 당신은 날 피할테니까."
사람들이 텅 빈 것을 확인했다. 가라앉은 붉은 눈은 여전히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있었다.
"어쩔 수 없어요. 알렌은 바보가 아니지만 바보여야지만 살 수 있으니까요."
#287린주(32083eb0)2026-06-28 (일) 17:20:25
situplay>12611>709
그리고 정상적인 답레
그리고 정상적인 답레
#288린주(32083eb0)2026-06-28 (일) 17:26:54
(슬슬 업보빔이 두려워지는)
#289알렌주(2b5fc00b)2026-06-28 (일) 17:27:18
아뇨, 그냥 무슨 말을 해야하나 고민하고 있었어요.(눈치)
#291알렌주(2b5fc00b)2026-06-28 (일) 17:34:16
"...잘못한게 없으니 여기서 멈춰야 하나 생각했어요."
텅 빈 작업장에서 알렌의 목소리가 울린다.
"정의라는 이름으로 눈을 가린 채 마구잡으로 휘둘렀던 검이 운이 좋게 베어야 할 것을 베었지만 다시 검을 쥐었을 때 또 눈을 가린 채 검을 휘두르면 같은 요행은 없을 테니까요."
"그리고 제 칼부림에 소중한 이들이... 린 씨가 다치는 걸 보고싶지도 않았고요..."
만약 어떠한 이유로 동료들을 린을 베어야 한다는 판단을 하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알렌은 분명 그러지 않을 것이다, 죽어도 린에게 검을 겨누지 않겠다 맹새했고 맹세 뿐만 아니라 알렌 본인이 그걸 받아들일리 없으니까.
하지만 카티야를 구하는 것을 정의라고 말한 바로 그 순간, 알렌은 그 대답에 더 이상 확신을 가질 수 없게 된 것이나 마찬가지였다.
텅 빈 작업장에서 알렌의 목소리가 울린다.
"정의라는 이름으로 눈을 가린 채 마구잡으로 휘둘렀던 검이 운이 좋게 베어야 할 것을 베었지만 다시 검을 쥐었을 때 또 눈을 가린 채 검을 휘두르면 같은 요행은 없을 테니까요."
"그리고 제 칼부림에 소중한 이들이... 린 씨가 다치는 걸 보고싶지도 않았고요..."
만약 어떠한 이유로 동료들을 린을 베어야 한다는 판단을 하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알렌은 분명 그러지 않을 것이다, 죽어도 린에게 검을 겨누지 않겠다 맹새했고 맹세 뿐만 아니라 알렌 본인이 그걸 받아들일리 없으니까.
하지만 카티야를 구하는 것을 정의라고 말한 바로 그 순간, 알렌은 그 대답에 더 이상 확신을 가질 수 없게 된 것이나 마찬가지였다.
#292알렌주(2b5fc00b)2026-06-28 (일) 17:34:30
저도 비정사로 짧게...
#294린주(32083eb0)2026-06-28 (일) 17:39:17
그래도 이번 일상의 목표는 럽코니까요. 아니 코미디는 못되도 적어도 청춘 로맨스를 건지는게
#296린주(32083eb0)2026-06-28 (일) 17:43:41
>>295 앗 린이 네코미미 마법소녀 나시네가 되어버렸다(뭔
🥲
🥲
#297알렌주(2b5fc00b)2026-06-28 (일) 17:47:19
>>296 알렌.exe 의 작동 이 중지 되었습니다.(웃음)(아무말)
#298알렌주(2b5fc00b)2026-06-28 (일) 17:48:13
그러고보니 같이 봉사활동 하시던 교인 분들은 두 사람 보며 무슨 생각했을지...(웃음)
#300알렌주(2b5fc00b)2026-06-28 (일) 17:51:35
>>299 썸 기간이 여러가지 의미로 짧고 굵어질거 같다는 생각이 들긴 해요.
아마 1대1 이상의 대환장일지도...(망상)
아마 1대1 이상의 대환장일지도...(망상)
#301린주(32083eb0)2026-06-28 (일) 17:53:04
>>300 외 혼자만 망상하십니까
저도 그 혼파망 볼래요(뭔
저도 그 혼파망 볼래요(뭔
#302알렌주(2b5fc00b)2026-06-28 (일) 18:00:46
>>301 아마 저대로 계속 솔직하게 화내다가 린이 좀 심하게 삐져서 알렌 얼굴도 보기 싫다고 끝나고 돌아가 알렌을 안보려고 하면 당연히 알렌은 린의 기분을 풀어주려고 어떻게든 만나고 대화하려고 노력할거 같아요.
거기서 솔직한 상태로 린 특유 자낮이 발동하며 결국 '나는 당신을 이렇게나 좋아하는데 당신은 나를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잖아.' 같은 류로 말했다가 알렌이 린이 자신을 좋아한다는 걸 알고 자신의 감정을 마주하며 대환장을 펼치게 되고...(여기까지 망상중)(아무말)
거기서 솔직한 상태로 린 특유 자낮이 발동하며 결국 '나는 당신을 이렇게나 좋아하는데 당신은 나를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잖아.' 같은 류로 말했다가 알렌이 린이 자신을 좋아한다는 걸 알고 자신의 감정을 마주하며 대환장을 펼치게 되고...(여기까지 망상중)(아무말)
#303알렌주(2b5fc00b)2026-06-28 (일) 18:01:20
답레에 린의 행동을 약간 서술해벼렸는데 먼저 1대1에 올려볼까요?
#305알렌주(2b5fc00b)2026-06-28 (일) 18:03:38
"따로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셨었나요..?"
솔직하게 말했다면 믿지 않았을거다, 그 말에 알렌이 반응했지만 린에게서 답이 돌아올리는 없었다.
"괜찮습니다, 지난 일이고 제가 감당해야 할 일이니까요, 저야말로 개인적인 일로 불편하게 만들었다면 사과드릴게요."
어느세 평소와 같은 표정으로 돌아온 알렌이 다시금 포장을 하려 하자 린이 자신이 그 포장을 마무리하겠다고 손을 뻗어왔다.
"아뇨 괜찮은..."
왠지 모르게 눈을 마주치지 못하는 린과 서서히 다가오는 그녀의 손을 보니 알렌의 목이 턱하고 막힌 기분이 들었다.
"..."
톡, 아까 맞잡았던 손이 린의 손끝과 맞닿았고
"..."
너무나 자연스럽게 다시금 손을 위에 올려두는 린, 마치 깍지를 끼기 직전처럼 손가락 사이사이에 그녀의 손가락이 스며들듯 내려앉았고 그 상태로 옆으로 다가온 린은 마치 공동작업을 하듯 마주잡은 손으로 택배를 고정시키고 상자를 포장하기 시작했다.
지직, 지지직.
테이프를 붙일 때 마다 린의 몸이 알렌과 밀착한다, 이 알 수 없는 분위기에 알렌은 입도 뻥끗 할 수 없었다.
솔직하게 말했다면 믿지 않았을거다, 그 말에 알렌이 반응했지만 린에게서 답이 돌아올리는 없었다.
"괜찮습니다, 지난 일이고 제가 감당해야 할 일이니까요, 저야말로 개인적인 일로 불편하게 만들었다면 사과드릴게요."
어느세 평소와 같은 표정으로 돌아온 알렌이 다시금 포장을 하려 하자 린이 자신이 그 포장을 마무리하겠다고 손을 뻗어왔다.
"아뇨 괜찮은..."
왠지 모르게 눈을 마주치지 못하는 린과 서서히 다가오는 그녀의 손을 보니 알렌의 목이 턱하고 막힌 기분이 들었다.
"..."
톡, 아까 맞잡았던 손이 린의 손끝과 맞닿았고
"..."
너무나 자연스럽게 다시금 손을 위에 올려두는 린, 마치 깍지를 끼기 직전처럼 손가락 사이사이에 그녀의 손가락이 스며들듯 내려앉았고 그 상태로 옆으로 다가온 린은 마치 공동작업을 하듯 마주잡은 손으로 택배를 고정시키고 상자를 포장하기 시작했다.
지직, 지지직.
테이프를 붙일 때 마다 린의 몸이 알렌과 밀착한다, 이 알 수 없는 분위기에 알렌은 입도 뻥끗 할 수 없었다.
#306린주(32083eb0)2026-06-28 (일) 18:04:32
린이 좀 심하게 삐져서 알렌 얼굴도 보기 싫다고 끝나고 돌아가 알렌을 안보려고 하면<<아니이거 사실 가능성 있어서 나름 린 행동 필터링 했는데 이걸
#307린주(32083eb0)2026-06-28 (일) 18:05:38
>>305 자꾸 알렌주가 린주가 되려고 해
#309알렌주(2b5fc00b)2026-06-28 (일) 18:06:39
>>307 흐흐흐...
그럼 본어장에 올려도 괜찮을까요?
그럼 본어장에 올려도 괜찮을까요?
#310린주(32083eb0)2026-06-28 (일) 18:07:13
>>309(빤히
조아용
조아용
#311알렌주(2b5fc00b)2026-06-28 (일) 18:08:20
>>310 사실 저 손반쯤 깍찌 끼는 장면부터는 이성을 끄고 알렌주의 욕망으로 쓴 글이라...(눈치)
#312린주(32083eb0)2026-06-28 (일) 18:12:00
>>308 나는 당신을 이렇게나 좋아하는데 당신은 나를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잖아.'<< 여기서 나는 당신을 꽤 신경쓰고 있는데, 당신은 저를 너무렇지 않달까,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아서요. - 같이 미묘하게 우정내지 전우의 경계에 걸친 말을 하면서 평소 서운한 척 하던것처럼 넘어가려할 확률 높지만요...
#313린주(32083eb0)2026-06-28 (일) 18:13:03
>>311 ( ^ω^)
#314린주(32083eb0)2026-06-28 (일) 18:13:25
>>312 너무렇지>아무렇지
#315알렌주(2b5fc00b)2026-06-28 (일) 18:13:26
>>312 린이 끝까지 솔직한 태도를 유지했을 때를 생각했어서... 아마 린주 말대로 린이 말을 돌릴 가능성이 크죠...
#316린주(32083eb0)2026-06-28 (일) 18:14:53
>>315 사실 저 정도도 린식 화법으론 매우 직구인데(...)
생각해보니 알렌식 화법으로는 그냥 거짓말이네요 젠장 그렇군
생각해보니 알렌식 화법으로는 그냥 거짓말이네요 젠장 그렇군
#317린주(32083eb0)2026-06-28 (일) 18:15:11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318알렌주(2b5fc00b)2026-06-28 (일) 18:15:19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319알렌주(94a51b51)2026-06-29 (월) 15:06:40

아임홈
#320린주(4fae86db)2026-06-29 (월) 15:07:09

알하
#321알렌주(94a51b51)2026-06-29 (월) 15:08:05

안녕하세요 린주~
#322린주(4fae86db)2026-06-29 (월) 15:12:57
situplay>12611>716
답레는 편할때 주세요
>>316 알렌의 린을 거짓말쟁이로 생각한적은 의외로 없는것 같아요
답레는 편할때 주세요
>>316 알렌의 린을 거짓말쟁이로 생각한적은 의외로 없는것 같아요
#323알렌주(94a51b51)2026-06-29 (월) 15:13:46
>>322 알렌은 린이 많은 것을 숨기고 있다고는 생각하지만 거짓을 말하는 사람이라고는 생각하지 않고 있거든요.
답레는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답레는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324린주(4fae86db)2026-06-29 (월) 15:14:57
기다릴게요 천천히 오세여
#325린주(4fae86db)2026-06-29 (월) 15:15:33
>>323 알렌은 본투비찹츄골댕이가 틀림없다 진짜...
#326린주(4fae86db)2026-06-29 (월) 15:27:35
situplay>12611>718 빨리 꽁냥거리고 싶은 알렌주의 의지가 느껴지는
#327알렌주(94a51b51)2026-06-29 (월) 15:30:09
>>326 ㅋㅋㅋㅋㅋㅋㅋㅋ
린의 어필이 적극적이라 알렌이 꽤 많이 흔들렸습니다.ㅎㅎ
린의 어필이 적극적이라 알렌이 꽤 많이 흔들렸습니다.ㅎㅎ
#328린주(4fae86db)2026-06-29 (월) 15:33:32
>>327 리롤 전에는 이 정도로는(뭔
사실 리롤전은 둘 다 묘하게 데면데면?해서 관계가 천천히 나아갔는데 지금은 알렌도 린에게 은근히 적극적이라 린의 반응에도 속도가 붙는것 같아요
사실 리롤전은 둘 다 묘하게 데면데면?해서 관계가 천천히 나아갔는데 지금은 알렌도 린에게 은근히 적극적이라 린의 반응에도 속도가 붙는것 같아요
#329알렌주(94a51b51)2026-06-29 (월) 15:35:24
>>328 이 이상 둔감계 무브를 타기에는 더 이상 알렌주는 참을 수 없습니다..!(아무말)
사실 스킨십 전에 하던 이야기들을 호감으로 전혀 눈치 못채는 것도 충분히 둔감한 것 같긴 하지만...(눈치)
사실 스킨십 전에 하던 이야기들을 호감으로 전혀 눈치 못채는 것도 충분히 둔감한 것 같긴 하지만...(눈치)
#330린주(4fae86db)2026-06-29 (월) 15:45:27
>>329 ( ^ω^)
알렌이 눈치천재였다면 충분히 알았겠지만 그랬다가는 린이 용서치 못했겠죠(뭔
알렌이 눈치천재였다면 충분히 알았겠지만 그랬다가는 린이 용서치 못했겠죠(뭔
#331린주(4fae86db)2026-06-29 (월) 15:46:19
#332알렌주(94a51b51)2026-06-29 (월) 15:47:25
situplay>12611>719 아니! 다 알면서 불편해라고 묻는 린이라니!
왠지 속으로 좋아하고 있을 거 같은 느낌이...ㅎㅎ
왠지 속으로 좋아하고 있을 거 같은 느낌이...ㅎㅎ
#333린주(4fae86db)2026-06-29 (월) 15:51:00
( ^ω^)
아직은 당황스러움이 크겠지만 이 정도 속도면 얼마 지나지 않아 바뀔거에요
아직은 당황스러움이 크겠지만 이 정도 속도면 얼마 지나지 않아 바뀔거에요
#334알렌주(94a51b51)2026-06-29 (월) 15:53:37
>>333 린도 예상하지 못한 반응이였나 보군요!
줄 곧 알렌이 자신을 의식해 주었으면 했는데 막상 그런 낌세가 보이니 당황하는 린 귀여워요.(흐뭇)
줄 곧 알렌이 자신을 의식해 주었으면 했는데 막상 그런 낌세가 보이니 당황하는 린 귀여워요.(흐뭇)
#335린주(4fae86db)2026-06-29 (월) 15:56:49
>>334 린의 알렌 캐해는 린 = 알렌의 특별반 칭긔들=소중한 사람이라(은은
사실 린을 여자애라고 인식하고는 있을까 의심할 정도로 좀 알렌 평가가 처참하긴했어요
사실 린을 여자애라고 인식하고는 있을까 의심할 정도로 좀 알렌 평가가 처참하긴했어요
#336알렌주(94a51b51)2026-06-29 (월) 16:04:32
그러고보니 예전에 제가 짧게 적었던 글조각에서 알렌이 린 자신을 특별하게 여기는게 아니라 알렌 특유의 선성에 자신이 기대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걱정이 있었죠...(눈물)
#337린주(4fae86db)2026-06-29 (월) 16:17:40
situplay>12611>721
>>336 "가끔 생각한다. 그가 담는 사랑은 기실 사랑이 아닌 안타까움에 기인한 연민이 아닐까하는 그런 생각."
>>336 "가끔 생각한다. 그가 담는 사랑은 기실 사랑이 아닌 안타까움에 기인한 연민이 아닐까하는 그런 생각."
#338알렌주(94a51b51)2026-06-29 (월) 16:22:34
>>337 (눈물)
#339린주(4fae86db)2026-06-29 (월) 16:24:58
situplay>12611>722
귀여워 ㅋㅋㅋㅋㅋㅋ
머리 헤집는거 완전 승질난 댕댕이같아요 ㅋㅋㅋㅋ
귀여워 ㅋㅋㅋㅋㅋㅋ
머리 헤집는거 완전 승질난 댕댕이같아요 ㅋㅋㅋㅋ
#340린주(4fae86db)2026-06-29 (월) 16:26:07
하 와중에 죄송하다<<없이 말문막힌거 킹받음
#341린주(4fae86db)2026-06-29 (월) 16:26:30
>>340 없이>>없어지니
#342알렌주(94a51b51)2026-06-29 (월) 16:26:32
>>339 알렌: 아아아..!!!(머리해집)(웃음)
이제 린주의 눈에 알렌은 빼박 댕댕이로 고정되었다는 느낌이군요...(웃음)
이제 린주의 눈에 알렌은 빼박 댕댕이로 고정되었다는 느낌이군요...(웃음)
#343알렌주(94a51b51)2026-06-29 (월) 16:26:59
>>340-341 알렌의 아이덴티티(?)가 막혀서...(아님)(아무말)
#345알렌주(94a51b51)2026-06-29 (월) 16:32:24
>>344 그래도 허스키나 늑대로도 봐주시는 군요.
저는 빼박 골댕이로만 보이시는줄 알고...(웃음)(아무말)
(눈치)
저는 빼박 골댕이로만 보이시는줄 알고...(웃음)(아무말)
(눈치)
#346린주(4fae86db)2026-06-29 (월) 16:35:19
>>345 ( ^ω^)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347알렌주(94a51b51)2026-06-29 (월) 16:35:57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348알렌주(d1beef55)2026-06-30 (화) 15:14:11

아임홈
#349린주(237d8f91)2026-06-30 (화) 15:18:30

ㅎㅇ
#350알렌주(d1beef55)2026-06-30 (화) 15:18:48

안녕하세요 린주~
#351린주(237d8f91)2026-06-30 (화) 15:24:54
이번 일상에서 엄청 많은 변화가 일어난것 같아요
#352알렌주(d1beef55)2026-06-30 (화) 15:30:56
>>351 알렌의 상황이 안정되니 그 동안 가려져 있던 린의 대한 마음이 슬슬 자각되기 시작된거 같아요.ㅎㅎ
#353린주(237d8f91)2026-06-30 (화) 15:33:18
예전 일상 보니 둘의 사이가 미묘했던 시점이 생각보다도 일찍인 것 같아서 이 속도가 맞는것 같기도(...)
암튼 조은게 조은거죠 ( ^ω^)
암튼 조은게 조은거죠 ( ^ω^)
#354린주(237d8f91)2026-06-30 (화) 15:34:37
>>352 린은 리롤 전에 비해서 오히려 조금 귀여워진? 것 같아요
#356린주(237d8f91)2026-06-30 (화) 15:43:01
>>355 알렌도 이제서야 그 나이대답게 생활을 하는 기분이 많이 들었어요. 여전히 트라우마가 남아있지만 그래도 많이 밝아진것 같아요
린의 표독수치는 알렝이의 둔감력에 비례해(뭔
린의 표독수치는 알렝이의 둔감력에 비례해(뭔
#357알렌주(d1beef55)2026-06-30 (화) 15:48:52
>>356 시나리오3가 길어서 잊기 쉽지만 알렌은 지금 상태가 디폴트에 가까운 느낌이네요...(웃음)
그럼 이번에는 안 표독한 린을 볼 수 있을지도..?(아무말)
그럼 이번에는 안 표독한 린을 볼 수 있을지도..?(아무말)
#358린주(237d8f91)2026-06-30 (화) 15:51:40
>>357 음...시나2에 비해서도 더 음...
사회에 적응한 느낌이에요. 군인에서 복학생이 된것 같아여
알렌의 눈치와 순발력에 달려있을지도요 ㅋㅋㅋㅋ
사회에 적응한 느낌이에요. 군인에서 복학생이 된것 같아여
알렌의 눈치와 순발력에 달려있을지도요 ㅋㅋㅋㅋ
#359알렌주(d1beef55)2026-06-30 (화) 15:58:20
>>358 아, 그건 맞아요!
특별반에 막 들어왔을 때에 비하면 엄청 사회화(?)가 되었어요!
곰팡이 핀 식빵으로 식사를 대충 때우던게 어느덧 능숙하다 싶을 정도로 요리를 잘하게 된게 그 은유이기도 해요.ㅎㅎ
알렌의 눈치와 순발력은 마치 다이스 같아서...(아무말)
특별반에 막 들어왔을 때에 비하면 엄청 사회화(?)가 되었어요!
곰팡이 핀 식빵으로 식사를 대충 때우던게 어느덧 능숙하다 싶을 정도로 요리를 잘하게 된게 그 은유이기도 해요.ㅎㅎ
알렌의 눈치와 순발력은 마치 다이스 같아서...(아무말)
#360린주(237d8f91)2026-06-30 (화) 16:02:13
>>359(뽀다담
아직 린은 알렌의 요리 실력을 모르는데 언제 한번 보다 놀랄것 같아요
에(에
사실 이젠 오?래 보다보니 린이 뭘 해도 귀엽게 보일것 같은...
아직 린은 알렌의 요리 실력을 모르는데 언제 한번 보다 놀랄것 같아요
에(에
사실 이젠 오?래 보다보니 린이 뭘 해도 귀엽게 보일것 같은...
#361알렌주(d1beef55)2026-06-30 (화) 16:08:28
>>360 그러고 보니 본편에서 린이게 제대로 요리대접 한번 못해주었군요...
사실 이번 자원봉사 일상에서 무료급식 같은 거 생각하고 같이 식자제 마트에서 장보는 것 부터 생각했다는건 안 비밀...(웃음)
에... 그치만 귀여운데...(진실)
사실 이번 자원봉사 일상에서 무료급식 같은 거 생각하고 같이 식자제 마트에서 장보는 것 부터 생각했다는건 안 비밀...(웃음)
에... 그치만 귀여운데...(진실)
#362린주(237d8f91)2026-06-30 (화) 16:12:01
린은 부엌일상을 자주하는 편은 아니니까요(토닥토닥
꾸준히 장보는 신혼 부부 모먼트를 노리는 알렝주
에(에
꾸준히 장보는 신혼 부부 모먼트를 노리는 알렝주
에(에
#363알렌주(d1beef55)2026-06-30 (화) 16:15:11
>>362 린은 입맛은 까다로운데 정작 식사는 맛보다 효율을 우선시 할 거 같은 느낌이 있죠...(끄덕)
조금 뜬금 없지만 어느세 보니 자기보다 키가 커진 미하일을 봤을 때 린의 반응이 궁금하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어요.
조금 뜬금 없지만 어느세 보니 자기보다 키가 커진 미하일을 봤을 때 린의 반응이 궁금하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어요.
#364린주(237d8f91)2026-06-30 (화) 16:19:51
>>363 식사=배터리 정도로 인식할 것 같기도 하고요. 옛날 같은 식사는 힘드니까 아예 신경을 안썼을것 같아요. 본인 요리 실력도 그냥저냥일것 같고
아마 초등 고학년이면 린의 키를 넘을 것 같은데 일단 첨 반응은 알렌 닮았다고 생각할 것 같아여.
아마 초등 고학년이면 린의 키를 넘을 것 같은데 일단 첨 반응은 알렌 닮았다고 생각할 것 같아여.
#365린주(237d8f91)2026-06-30 (화) 16:20:27
아마 머리 쓰담 하면서 아빠 닮았다고 하지 않을까요?
#367린주(237d8f91)2026-06-30 (화) 16:27:17
>>366 알렌이 레전드 삐진 그 사건 ㅋㅋㅋㅋㅠ
정말로 알렌이 돌아왔을 즈음엔 알렌과 키가 비슷할것 같아요
정말로 알렌이 돌아왔을 즈음엔 알렌과 키가 비슷할것 같아요
#368알렌주(d1beef55)2026-06-30 (화) 16:30:54
>>367 보통 집은 엄마가 냉장고에 반찬 있다고 밥먹으로 말한 뒤 외출하면 아빠가 그냥 애들이랑 배달음식 먹는데 린렌은 뭔가 반대일거 같단 말이죠...(웃음)(아무말)
갓 초등학교 입학하는거 보고 출장 갔다오니 아이가 자신만큼 자라있는 알렌의 심정...(눈물)
갓 초등학교 입학하는거 보고 출장 갔다오니 아이가 자신만큼 자라있는 알렌의 심정...(눈물)
#369린주(237d8f91)2026-06-30 (화) 16:35:27
>>368 아마 일반적인 가정이면 그럴 것 같기도요 ㅋㅋㅋㅋ 현실적으로는 린은 바쁘니까 아마 리겔씨나 교단의 사람들이 챙겨줄 것 같아요. 그래도 가끔 직접 요리할것 같구
🥲
알렌은 성장기에 잘 못먹었을텐데도 슬라브 평균보다 크니까 미하일은 꽤 클 것 같아요
🥲
알렌은 성장기에 잘 못먹었을텐데도 슬라브 평균보다 크니까 미하일은 꽤 클 것 같아요
#370알렌주(d1beef55)2026-06-30 (화) 16:39:04
>>369 알렌이 아프리카를 안가도 집에 들어오는 날 보다 안들어오는 날이 훨씬 많을 만큼 바쁘죠...(눈물)
(어렸을 때 부터 좋은 것만 먹으면서 자란 미하일)
(어렸을 때 부터 좋은 것만 먹으면서 자란 미하일)
#371린주(237d8f91)2026-06-30 (화) 16:42:31
>>370 🥲...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372알렌주(d1beef55)2026-06-30 (화) 16:42:47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373알렌주(d1beef55)2026-07-01 (수) 12:37:44

아임홈
#374린주(237d8f91)2026-07-01 (수) 12:41:16

안뇽
#375린주(237d8f91)2026-07-01 (수) 12:41:30
저 나갔다 와서 잠시 정리하고 올게요!
#376알렌주(d1beef55)2026-07-01 (수) 12:41:33

안녕하세요 린주~
#377알렌주(d1beef55)2026-07-01 (수) 12:41:44
>>375 천천히 느긋하게 다녀오세요~
#378린주(237d8f91)2026-07-01 (수) 13:36:35
리하에요
#379알렌주(d1beef55)2026-07-01 (수) 13:36:45
다시 안녕하세요 린주~
#380린주(237d8f91)2026-07-01 (수) 13:42:05
situplay>12611>722 린은 알렌이 자신을 무서워하지 않을 때 편지를 전해주겠다고 했는데 알렌은 그냥 바로 전해주러 온다고 받아들이는 건에 대해
#381알렌주(d1beef55)2026-07-01 (수) 13:43:45
>>380 솔직히 알렌이 린에게 진심으로 공포를 느끼던건 시나리오3가 시작하기도 전 이야기라 알렌은 설마 린이 아직도 자기가 린을 무서워하고 있는 줄 알고 있다는 말을 농담으로 받아들일거 같아서요...
#382알렌주(d1beef55)2026-07-01 (수) 13:44:24
지금은 그런 웃음을 봤을 때 진짜 무섭다기 보단 '내가 뭐 잘못했나?' 쪽에 가까워서...(웃음)
#384알렌주(d1beef55)2026-07-01 (수) 13:51:05
>>383 뭔가 볼쨔무가 필요한 느낌...(아무말)
#385린주(237d8f91)2026-07-01 (수) 13:53:05
>>384 어째서()
#386알렌주(d1beef55)2026-07-01 (수) 13:54:26
>>385 귀여운 것을 보면 심술부리고 싶은 그런거에요.(?)(아무말)
#387린주(237d8f91)2026-07-01 (수) 13:56:26
>>386 알렌이 린의 심리를 알게 되었을때 반응인가요(뭔
#388알렌주(d1beef55)2026-07-01 (수) 14:01:26
>>387 거리를 두고 있지 않은데 오해를 해서 심술을 부린다. -> 오해도 풀고 겸사겸사 사심(?)도 채울 수 있는 볼쨔무가 정답.(아님)(아무말)
#389린주(237d8f91)2026-07-01 (수) 14:06:12
>>388 에(에
린은 알렌의 애착인형이 맞는듯(ㅋㅋㅋ
거의 말 안듣는 고양이 취급이잔
반대로 알렌이 린에 대해 오해하는건...많은것 같은데 하나 짚이는건 없네요
린은 알렌의 애착인형이 맞는듯(ㅋㅋㅋ
거의 말 안듣는 고양이 취급이잔
반대로 알렌이 린에 대해 오해하는건...많은것 같은데 하나 짚이는건 없네요
#390알렌주(d1beef55)2026-07-01 (수) 14:08:20
>>389 눈도 못마주치고 손도 못잡던 남자가 좀 익숙해지니까 귀찮을 정도로 앵기면서 툭하면 껴안고 안놓아주려는거 괘씸하지 않나요?(아무말)
알렌은 린을 오해한다기 보다는 스스로에 대한 낮은 평가와 이성관계의 결벽스러움 때문에 린의 마음을 눈치채지 못하는게 좀 큰거 같아요...
알렌은 린을 오해한다기 보다는 스스로에 대한 낮은 평가와 이성관계의 결벽스러움 때문에 린의 마음을 눈치채지 못하는게 좀 큰거 같아요...
#391린주(237d8f91)2026-07-01 (수) 14:14:13
하??? 둘 중 먼저 껴안은건 알렌이거등여(????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린이 공격해도 배신하지 않겠다는둥 플러팅한것도 알렌인데여???
저도 딱 이걸 생각했어요. 알렌은 린이 알렌을 바보로 본다고 진심으로 믿고 있으니까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린이 공격해도 배신하지 않겠다는둥 플러팅한것도 알렌인데여???
저도 딱 이걸 생각했어요. 알렌은 린이 알렌을 바보로 본다고 진심으로 믿고 있으니까
#392알렌주(d1beef55)2026-07-01 (수) 14:21:21
>>391 그러면서 썸탈 때는 눈도 못마주치니다 사귀고 익숙해지니 막 린한테 앵기는게 괘씸한 거죠.(웃음)(아무말)
이게 어떤 뜻으로 바보라 말하는지 알았으면 바보소리를 안들었을테지만...(웃음)
이게 어떤 뜻으로 바보라 말하는지 알았으면 바보소리를 안들었을테지만...(웃음)
#393린주(237d8f91)2026-07-01 (수) 14:27:38
>>392 알렌이 앵긴 적이 있었던가(gomin...
사귀고도 한 동안은 린이 거의 목석으로 생각할 정도였던것 같은디...
그렇습니다(펀쿨섹좌짤
미래 알렌은 과거의 자신이 왜 바보라고 불렸는지 알까 궁금하네요
사귀고도 한 동안은 린이 거의 목석으로 생각할 정도였던것 같은디...
그렇습니다(펀쿨섹좌짤
미래 알렌은 과거의 자신이 왜 바보라고 불렸는지 알까 궁금하네요
#394알렌주(d1beef55)2026-07-01 (수) 14:32:45
아직은 미래의 일이지만 이불 덮고 있으면 그대로 꼭 껴안아서 안 놓아주고 기습적으로 자꾸 뽀뽀하고 눈 마주치면 팔벌리고 안기는거 기다리고 막 이럴텐데...(망상)(웃음)
알렌 혼자서는 죽을 때 까지 모를 거 같은데 린이 재밌다고 안알려줄거 같아요...(아무말)
알렌 혼자서는 죽을 때 까지 모를 거 같은데 린이 재밌다고 안알려줄거 같아요...(아무말)
#395린주(237d8f91)2026-07-01 (수) 14:36:22
>>394 린이 잠시 가만히 있다가 벗어나려고 하면 시무룩한 가나디될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알렌이 앵기면 나시네가 한번 볼 쓰담하고는 가볍게 쪽할듯
미래 알렌은 과거의 자신에게 연애 상담을 해주지 못하겠군여(...)
미래 알렌은 과거의 자신에게 연애 상담을 해주지 못하겠군여(...)
#396알렌주(d1beef55)2026-07-01 (수) 14:42:54
>>395 (팔벌리고 있는데 품안으로 안들어오고 옆에 앉으니 세상을 잃은 표정을 짓는 알렌)(아무말)
과거, 현재, 미래의 알렌 3명이 모였지만 린의 기분을 풀어주는 것은 불가능했다...(아무말)
과거, 현재, 미래의 알렌 3명이 모였지만 린의 기분을 풀어주는 것은 불가능했다...(아무말)
#397린주(237d8f91)2026-07-01 (수) 14:48:27
>>396 옆에서 힐끗 바라보다 뜸들이더니 팔짱끼고 웃는 린
그래도 셋이 있으면 뭐라도 유의미한 무언가가 나오지 않을지()
그래도 셋이 있으면 뭐라도 유의미한 무언가가 나오지 않을지()
#398린주(237d8f91)2026-07-01 (수) 14:48:53
과거 현재 미래 린 셋이 있으면
음...그거 알렌에게 재앙이군요
음...그거 알렌에게 재앙이군요
#400알렌주(cb524df7)2026-07-01 (수) 15:06:53
(눈치)
#401린주(7f3fde7e)2026-07-01 (수) 15:07:04
>>399 알렌 반응 주세요( ^ω^)
그건 알렌 혼자 생각해도 마찬가지잔아요(...)
그건 알렌 혼자 생각해도 마찬가지잔아요(...)
#402린주(7f3fde7e)2026-07-01 (수) 15:07:09
아 왜 시간이???
#403린주(7f3fde7e)2026-07-01 (수) 15:08:43
>>400 🥲(토닥토닥
사실 저 셋이 작당을 하는 것도 재앙이라(딴청
사실 저 셋이 작당을 하는 것도 재앙이라(딴청
#405린주(7f3fde7e)2026-07-01 (수) 15:19:41
>>404 해변에서도 글코 알렌도 은근히 땡깡을 부릴때가 있는것 같아요 ㅋㅋㅋㅋ 귀여움
린이 어떻게 해야 놓아줄거냐구 물으면 뭐라고 답하나여
과거 린이랑 현재 린은 맞고 미래 나시네는...그냥 둘 다 놀리는걸 좋아할것 같아요()
미래 알렌은 현재를 진심으로 도와주고는 싶어할것 같은데 나시네는 딱?히일듯요
린이 어떻게 해야 놓아줄거냐구 물으면 뭐라고 답하나여
과거 린이랑 현재 린은 맞고 미래 나시네는...그냥 둘 다 놀리는걸 좋아할것 같아요()
미래 알렌은 현재를 진심으로 도와주고는 싶어할것 같은데 나시네는 딱?히일듯요
#406알렌주(cb524df7)2026-07-01 (수) 15:25:51
>>405 (말없이 검지로 자기 볼을 톡톡 두들기는 알렌)(웃음)
미래 린은 현재 린이 진정하려 하면 '슬하에 자식도 4명이나 두었답니다.' 라며 부추길지도...(웃음)
미래 알렌은 도와줄 마음이 없는건 아닌데 티격태격 했던 것도 다 즐거운 추억이라 그냥 자신답게 솔직히 하라 정도만 말할거 같아요.
미래 린은 현재 린이 진정하려 하면 '슬하에 자식도 4명이나 두었답니다.' 라며 부추길지도...(웃음)
미래 알렌은 도와줄 마음이 없는건 아닌데 티격태격 했던 것도 다 즐거운 추억이라 그냥 자신답게 솔직히 하라 정도만 말할거 같아요.
#407린주(7f3fde7e)2026-07-01 (수) 15:32:59
>>406(뽀다담
그럴려나요😏 나시네는 뭔가 지나가듯 막내를 알렌이 보고 있다 같은 얘기로 툭툭 과거의 자신을 건드릴것 같아요 ㅋㅋㅋㅋ
좀 ufc될것 같은 질문이 생각났음(...)
그럴려나요😏 나시네는 뭔가 지나가듯 막내를 알렌이 보고 있다 같은 얘기로 툭툭 과거의 자신을 건드릴것 같아요 ㅋㅋㅋㅋ
좀 ufc될것 같은 질문이 생각났음(...)
#408알렌주(cb524df7)2026-07-01 (수) 15:34:08
>>407 무엇일까요..?
#409린주(7f3fde7e)2026-07-01 (수) 15:36:45
온천관련 얘기로도 미래 알렌은 비슷하게 반응하나요?
#410알렌주(cb524df7)2026-07-01 (수) 15:37:09
>>407 나시네: 막내가 태어난 이후 그이가 집에만 있는게 어쩜 그리 기쁜지...
린린들:(말잇못)
(아무말)
린린들:(말잇못)
(아무말)
#411알렌주(cb524df7)2026-07-01 (수) 15:41:45
>>409 미래 알렌이 현재 알렌에게 조언하는거라면 그럴 거 같아요.
자신의 무지로 설령 린에게 상처가 되었고 후회한다 해도 그것을 사과하고 서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과정 자체가 전부 린과의 추억이라서...
자신의 무지로 설령 린에게 상처가 되었고 후회한다 해도 그것을 사과하고 서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과정 자체가 전부 린과의 추억이라서...
#413알렌주(cb524df7)2026-07-01 (수) 15:47:17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414알렌주(4756866e)2026-07-02 (목) 15:08:53

아임홈
#415린주(0bc173d7)2026-07-02 (목) 15:12:04

알하
#416알렌주(4756866e)2026-07-02 (목) 15:13:04

안녕하세요 린주~
#417알렌주(4756866e)2026-07-02 (목) 15:14:10
오늘 보기 시작한 럽코 웹툰이 너무 재밌는거 있죠...
#418린주(0bc173d7)2026-07-02 (목) 15:16:29
??오 무슨 웹툰인가요?
#419알렌주(4756866e)2026-07-02 (목) 15:17:59
이직로그요!
우연히 시작배너 광고에 걸린 걸 들어가서 1부 완결된 걸 보고 정주행하는데 너무 재밌어요.
저 원래 럽코나 로맨스 같은 거 별로 안 좋아했는데 나이가 들어간다는 증거인가...(아무말)
우연히 시작배너 광고에 걸린 걸 들어가서 1부 완결된 걸 보고 정주행하는데 너무 재밌어요.
저 원래 럽코나 로맨스 같은 거 별로 안 좋아했는데 나이가 들어간다는 증거인가...(아무말)
#420린주(0bc173d7)2026-07-02 (목) 15:21:04
오...
저도 사실 로맨스 끊은지가 n년이라 잘 모루겠어요()
암튼 웹툰이 재밌음 된거죠(뽀다담
저도 사실 로맨스 끊은지가 n년이라 잘 모루겠어요()
암튼 웹툰이 재밌음 된거죠(뽀다담
#421알렌주(4756866e)2026-07-02 (목) 15:25:51
원래 별품소나 변방의 팔라딘 처럼 정도 계열 판타지에만 환장했는데....(아무말)
#422알렌주(4756866e)2026-07-02 (목) 15:26:30
아무튼 그 웹툰에서 린렌이였으면 조금 재밌었을 상황이었을거 같은 시츄가 있어서요.
#424알렌주(4756866e)2026-07-02 (목) 15:31:33
>>423 남주가 가족이랑 외식이 있어서 같이 외출하고 있던 여주의 점심식사 제안을 거절하고 해어졌는데
남주 누나가 화장실에서 미끄러졌다고 남주 빼고 병원을 가버려서 아무 분식점에 들어가 혼자 식사하는 장면을 여주한테 들키거든요.
이걸 조금 비틀어서 린 알렌한테 오랜만에 식사 약속을 제안했다가 알렌이 그날 일정이 있다 거절했는데 일정이 취소되어서 혼자 밥먹고 있는 모습을 린이 보면...(웃음)
남주 누나가 화장실에서 미끄러졌다고 남주 빼고 병원을 가버려서 아무 분식점에 들어가 혼자 식사하는 장면을 여주한테 들키거든요.
이걸 조금 비틀어서 린 알렌한테 오랜만에 식사 약속을 제안했다가 알렌이 그날 일정이 있다 거절했는데 일정이 취소되어서 혼자 밥먹고 있는 모습을 린이 보면...(웃음)
#425알렌주(4756866e)2026-07-02 (목) 15:33:44
>>423 저도...
저는 학생 때 부터 럽코나 로맨스 재밌는걸 잘 모르겠더라고요.
학생 때 토라도라가 그렇게 명작이고 후유증 쌔게 남는다고 해서 봤는데 그냥저냥이고 깔끔하게 잘 끝났네 정도의 감상만 있었어요...
저는 학생 때 부터 럽코나 로맨스 재밌는걸 잘 모르겠더라고요.
학생 때 토라도라가 그렇게 명작이고 후유증 쌔게 남는다고 해서 봤는데 그냥저냥이고 깔끔하게 잘 끝났네 정도의 감상만 있었어요...
#426린주(0bc173d7)2026-07-02 (목) 15:35:42
진짜 알렌스러운 상황이네여(...)
음...
썸타는 중이면 아마 반정도 멘헤라on할것 같고, 사귀는 중이면 한번 바보-해버리고 일부러 기척죽이고 옆에 앉지 않을까요.
사실 썸타는 중에도 겉의 행동은 비슷할것 같아요
음...
썸타는 중이면 아마 반정도 멘헤라on할것 같고, 사귀는 중이면 한번 바보-해버리고 일부러 기척죽이고 옆에 앉지 않을까요.
사실 썸타는 중에도 겉의 행동은 비슷할것 같아요
#427린주(0bc173d7)2026-07-02 (목) 15:37:51
>>425 그래도 저보단 평이 조으시네여. 전 진심 토라도라 보는데 주인공 미래가 뻔히 보여서(이하생략
#429린주(0bc173d7)2026-07-02 (목) 15:43:32
>>428 내가 부담스러워서 거절했나부다<<같은 생각을해버리니까요 아무래두
알렌 왠지 옆에서 뿅 린이 나타나도 사귀는때면 안놀랄것 같기도
(토닥토닥
취향 알려주심 럽코 추천해드릴순 있어여
알렌 왠지 옆에서 뿅 린이 나타나도 사귀는때면 안놀랄것 같기도
(토닥토닥
취향 알려주심 럽코 추천해드릴순 있어여
#430알렌주(4756866e)2026-07-02 (목) 15:47:42
>>429 알렌이 솔직하게 오늘 일정이 취소되었다고 말하면 믿어줄까요..?(떨림)
처음에 살짝 놀라다가 자기도 보고 싶었다고 좋아할거 같아요.ㅎㅎ
럽코 취향...
예전에 나친적을 보고 크게 분노한 적은 있는데...(아무말)
처음에 살짝 놀라다가 자기도 보고 싶었다고 좋아할거 같아요.ㅎㅎ
럽코 취향...
예전에 나친적을 보고 크게 분노한 적은 있는데...(아무말)
#431린주(0bc173d7)2026-07-02 (목) 15:52:05
움...일대일 순애꽁냥 좋아하시면 비스크돌, 약간의 하렘 요소도 괜찮으심 단다단
약간의 백합과 ts내성 있으시면 네웹툰의 한요일
약간의 백합과 ts내성 있으시면 네웹툰의 한요일
#432알렌주(4756866e)2026-07-02 (목) 15:53:22
>>431 비스크돌이랑 단다단 재밌죠!
한요일은 추천해주시는 분이 많은데 분량이 많아서 그런지 정주행 할 각오가 조금 부족한 거 같아요...
한요일은 추천해주시는 분이 많은데 분량이 많아서 그런지 정주행 할 각오가 조금 부족한 거 같아요...
#433알렌주(4756866e)2026-07-02 (목) 15:53:58
린주 이누보쿠SS 보신적 있으실까요?
재밌게 본 로맨스 럽코 생각하다보니 떠올라서...
재밌게 본 로맨스 럽코 생각하다보니 떠올라서...
#434알렌주(4756866e)2026-07-02 (목) 15:56:56
(너무 오타쿠 토크라 눈치가 보이는 알렌주)(눈치)
#436린주(0bc173d7)2026-07-02 (목) 15:57:26
>>434 이분 아직도 저의 헨따이력을 얕보시는듯
#439알렌주(4756866e)2026-07-02 (목) 16:11:46
>>438 그..그런 뜻으로 한 말은 아니였는데...(눈치)
이제 알렌이 한입 먹을 때 마다 린 한테도 한 입씩 주는데 식사를 마치니 알렌보다 린이 더 배부른 상황이...(웃음)
굳이 따지자면 여성향에 가깝긴 한데 남성향에도 충분히 먹힐만한 작품이라 생각해요!
(안심)
이제 알렌이 한입 먹을 때 마다 린 한테도 한 입씩 주는데 식사를 마치니 알렌보다 린이 더 배부른 상황이...(웃음)
굳이 따지자면 여성향에 가깝긴 한데 남성향에도 충분히 먹힐만한 작품이라 생각해요!
(안심)
#440린주(0bc173d7)2026-07-02 (목) 16:16:09
>>439 ㅋㅋㅋㅋㅋㅋ 린은 좀 찔려야해요(뭔
안이 넘 다정함...사실 전 린이 웃으면서 아 해볼래요? 하는걸 떠올렸는데 이 쪽도 넘 좋네요
오(오
사실 전 스파패도 훌륭한 럽코라고 생각해요
살짝 여성향 가까운것도 잘 보시는것 밭아서 떠오르는 웹툰이 있는데 둘 다 완결났네요
안이 넘 다정함...사실 전 린이 웃으면서 아 해볼래요? 하는걸 떠올렸는데 이 쪽도 넘 좋네요
오(오
사실 전 스파패도 훌륭한 럽코라고 생각해요
살짝 여성향 가까운것도 잘 보시는것 밭아서 떠오르는 웹툰이 있는데 둘 다 완결났네요
#441린주(0bc173d7)2026-07-02 (목) 16:16:53
밭아서>같아서
#442알렌주(4756866e)2026-07-02 (목) 16:21:38
>>440 아, 린이 알렌에게 먹여주는 것도 좋네요...(흐뭇)
오..! 추천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오..! 추천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443린주(0bc173d7)2026-07-02 (목) 16:25:58
>>442 럽코: 순정빌런. 쥔공 외모도 글코 묘하게 린렌이 떠오르지만 남녀성격이 바뀐. 완전 코믹함
로판: 저무는 해 시린 눈
약피폐 순애물인데 진심 명작이에요. 저 어지간해서 로맨스(로판) 안보는데 이건 예외였어요
로판: 저무는 해 시린 눈
약피폐 순애물인데 진심 명작이에요. 저 어지간해서 로맨스(로판) 안보는데 이건 예외였어요
#444알렌주(4756866e)2026-07-02 (목) 16:27:04
>>443 두개 다 너무 취향일거 같은데...
유료화 되기 전이라면 바로 정주행하고 유료화라면 천천히 정주행하겠습니다!
유료화 되기 전이라면 바로 정주행하고 유료화라면 천천히 정주행하겠습니다!
#445린주(0bc173d7)2026-07-02 (목) 16:29:09
>>444 둘 다 유료화 되어서 천천히 보세여(뽀다담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446알렌주(4756866e)2026-07-02 (목) 16:29:22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447알렌주(4756866e)2026-07-03 (금) 14:50:48

아임홈
#448린주(cf033c3b)2026-07-03 (금) 15:00:26

알하
#449알렌주(38758a9b)2026-07-03 (금) 15:00:43

안녕하세요 린주~
#450린주(cf033c3b)2026-07-03 (금) 15:04:28
situplay>12611>778
린의 취향은 아닐듯해여
린의 취향은 아닐듯해여
#451알렌주(38758a9b)2026-07-03 (금) 15:05:20
>>450 알렌도 인면어 보고 '이건 아닌듯...' 이러고 있어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452알렌주(38758a9b)2026-07-03 (금) 15:10:34
그러고 보니 린이랑 강산이랑 만났군요...(눈치)
#454알렌주(38758a9b)2026-07-03 (금) 15:17:31
>>453 보통 평소에 좋아하는 모습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는건...(웃음)
밥 한끼 사주는 걸로 배려해준다면 강산이에게 그랜절을 해야 할 상황...
밥 한끼 사주는 걸로 배려해준다면 강산이에게 그랜절을 해야 할 상황...
#455린주(cf033c3b)2026-07-03 (금) 15:22:26
>>454 ( ^ω^)
알렌이 바라는 린이 활짝 웃는 모습은 아마...알렌주는 린이 언제 첨으로 환하게 웃을거라고 생각하셨나요?
과연 린은 강산이에게서 알렌의 근황을 알아낼것인가 투 비 컨틴뉴드
알렌이 바라는 린이 활짝 웃는 모습은 아마...알렌주는 린이 언제 첨으로 환하게 웃을거라고 생각하셨나요?
과연 린은 강산이에게서 알렌의 근황을 알아낼것인가 투 비 컨틴뉴드
#456알렌주(38758a9b)2026-07-03 (금) 15:27:08
>>455 자기도 모르게 웃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아니라 진짜 아무 거리낌 없이 환하게 웃는건 린의 과거가 해결되고 무사히 깨어난 알렌을 봤을 때가 아닐까 하는 망상을 했어요, 그 웃음을 보고 프로포즈를 결심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긴장하며 일상을 지켜보는 알렌주)
(긴장하며 일상을 지켜보는 알렌주)
#457린주(cf033c3b)2026-07-03 (금) 15:29:23
>>456 미래 일상에서는 청혼을 받았을때가 되긴했는데 알렌이 깨어난걸 보고 웃는 린도 꽤...
알렌을 보면서 울면서 웃을것 같아요
( ^ω^)
알렌을 보면서 울면서 웃을것 같아요
( ^ω^)
#458알렌주(38758a9b)2026-07-03 (금) 15:35:11
>>457 열린 창문에서 불어오는 바람에 흩날리는 커튼과 머릿결, 조용히 볼을 타고흐르는 눈물과 아무것도 신경쓰지 않고 순수하게 알렌이 깨어났음을 기뻐하는 나시네...(망상)
#459린주(cf033c3b)2026-07-03 (금) 15:40:48
>>458 "다행이야. 정말로..."
떨리는 손으로 그의 손을 잡아본다. 잡은 손에서 맥박이 느껴졌다.
"사랑해요. 이 세상 무엇보다도."
그래서 울지 않고 순수하게 웃는건 프러포즈가 첨일것 같아여
떨리는 손으로 그의 손을 잡아본다. 잡은 손에서 맥박이 느껴졌다.
"사랑해요. 이 세상 무엇보다도."
그래서 울지 않고 순수하게 웃는건 프러포즈가 첨일것 같아여
#460알렌주(38758a9b)2026-07-03 (금) 15:49:18
>>459 맞잡은 손에서 느껴지는 떨림, 떨어진 눈물에서 느껴지는 온기, 반드시 되찾아 주겠다 다짐했던 미소.
"아..."
다시금 눈을 뜬 알렌의 시선을 앗아간 광경.
하고 싶은 말이 많았고 해야 할 말이 많았지만 기억나지 않았다.
생각나는건
"사랑해요."
이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 뿐.
"아..."
다시금 눈을 뜬 알렌의 시선을 앗아간 광경.
하고 싶은 말이 많았고 해야 할 말이 많았지만 기억나지 않았다.
생각나는건
"사랑해요."
이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 뿐.
#461린주(cf033c3b)2026-07-03 (금) 15:54:21
>>460 저 지금 관짝짜고 있음. 이 순애가 저를 파묻음
#463린주(cf033c3b)2026-07-03 (금) 15:59:28
>>462(뽀다담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464알렌주(38758a9b)2026-07-03 (금) 15:59:40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465알렌주(cb4cab4f)2026-07-04 (토) 15:14:21

아임홈
#466알렌주(cb4cab4f)2026-07-04 (토) 15:14:40
린주 저 샤워를 못해서 금방 씻고 오겠습니다...
#467린주(37520420)2026-07-04 (토) 15:14:50
다녀오세요~
#468알렌주(cb4cab4f)2026-07-04 (토) 15:27:22
돌아왔습니다.
#469린주(37520420)2026-07-04 (토) 15:34:33

안뇽
#470알렌주(cb4cab4f)2026-07-04 (토) 15:35:28

안녕하세요 린주~
힘든 하루였습니다...
힘든 하루였습니다...
#472알렌주(cb4cab4f)2026-07-04 (토) 15:43:52
>>471 아...진짜 너무 좋아요...
집에 와서 우울한 생각밖에 안들었는데 진짜 감사합니다...(눈물)(감동)
집에 와서 우울한 생각밖에 안들었는데 진짜 감사합니다...(눈물)(감동)
#473알렌주(cb4cab4f)2026-07-04 (토) 15:45:09
>>471 과연 어느쪽에서 어느쪽으로 호감작이 진행중일지...(히죽히죽)
#475알렌주(cb4cab4f)2026-07-04 (토) 15:47:30
>>474 막 같은거 집으려다가 손 닿아서 부끄러워하고 누가 뭐 좋아한다 그러면 기억해 두려고하고...(어머어머)(망상)
#476린주(37520420)2026-07-04 (토) 15:51:41
>>475 린이라면 걷다가 일부러 손을 스치지 않을까요? 막상 그러다 본격적으로 손겹칠때 반응은 글쎄여 ( ^ω^)
린이 화과자를 좋아한다고 했던 시점이 언제였죠?
린이 화과자를 좋아한다고 했던 시점이 언제였죠?
#477린주(37520420)2026-07-04 (토) 15:51:50
알렌은 뭘 좋아하려나
#479린주(37520420)2026-07-04 (토) 15:56:28
>>478 알렌이 린을 말차를 좋아한다는 것도 조금 미래 시점에 알았던것 같아요(아마
그럼 장볼때 알게될 것 같아여
먹을것 말고도 좋아하는게 있지 않을까요? 뭔가가 분명 음...(thinking
그럼 장볼때 알게될 것 같아여
먹을것 말고도 좋아하는게 있지 않을까요? 뭔가가 분명 음...(thinking
#480알렌주(cb4cab4f)2026-07-04 (토) 15:57:37
>>479 (일본주에 자꾸 눈이가는 린을 바라보는 알렌)(아무말)
새 냄비, 새 프라이팬, 새 식칼 등등...(눈치)(아무말)
새 냄비, 새 프라이팬, 새 식칼 등등...(눈치)(아무말)
#481린주(37520420)2026-07-04 (토) 15:59:55
>>480 알렌은 린의 음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구냥 귀여운 주방장갑을 사주는 걸루...
구냥 귀여운 주방장갑을 사주는 걸루...
#482알렌주(cb4cab4f)2026-07-04 (토) 16:03:13
>>481 알렌이 술을 싫어하는 건 지극히 개인적인 이유라 딱히 다른 이가 술을 마시는 걸 싫어하거나 하진 않아요.
오히려 취해서 이성이 흐트러진 린을 보는 알렌의 재미가 쏠쏠할지도...(웃음)(아무말)
아, 그래도 자기 없는데서 술마시고 들어오면 이해는 해도 좋아하진 않을 거 같아요.
센스있는 선물이네요.
참고로 진짜 새 주방기구를 선물해준다면 알렌은 게임기를 선물받은 남자아이처럼 기뻐합니다.(웃음)
오히려 취해서 이성이 흐트러진 린을 보는 알렌의 재미가 쏠쏠할지도...(웃음)(아무말)
아, 그래도 자기 없는데서 술마시고 들어오면 이해는 해도 좋아하진 않을 거 같아요.
센스있는 선물이네요.
참고로 진짜 새 주방기구를 선물해준다면 알렌은 게임기를 선물받은 남자아이처럼 기뻐합니다.(웃음)
#483린주(37520420)2026-07-04 (토) 16:10:33
>>482 보는 앞에서만 있었음 좋겠다 그런거군여(뽀다담
저번에는 린도 알렌도 취해서 ㅋㅋㅋㅠ 린의 주정을 볼 기회는...
뭔가 스누피 그려져 있는 장갑주고 싶은거 있죠()
저번에는 린도 알렌도 취해서 ㅋㅋㅋㅠ 린의 주정을 볼 기회는...
뭔가 스누피 그려져 있는 장갑주고 싶은거 있죠()
#484알렌주(cb4cab4f)2026-07-04 (토) 16:15:34
>>483 뭔가 안그래도 알렌 옆에 있어서 마음이 풀어지는데 술까지 들어가니 완전히 풀어져 버렸다는 망상이 떠오르는거 있죠...ㅎㅎ
웃는모습보고 똑같다 생각하는 린...(아무말)
웃는모습보고 똑같다 생각하는 린...(아무말)
#485린주(37520420)2026-07-04 (토) 16:20:02
>>484 린은 술이 많이 들어가면 꽤 흐물흐물해져요. 어리광이 많아짐.
다른 사람 앞에서는 알렌이랑 마신것처럼 마실일은 없을것 같아요. 선상 일상도 제정신으로 옆에 있기 힘들어서 일부러 마신거라(...)
넘 귀여워요 ㅎㅎ
다른 사람 앞에서는 알렌이랑 마신것처럼 마실일은 없을것 같아요. 선상 일상도 제정신으로 옆에 있기 힘들어서 일부러 마신거라(...)
넘 귀여워요 ㅎㅎ
#486알렌주(cb4cab4f)2026-07-04 (토) 16:23:21
>>485 알렌한테 어리광은 부리고 싶은데 맨정신으로는 너무 부끄러워서 술에 힘을 빌려 맘껏 어리광 피우다 다음날 자신이 무슨 짓을 했는지 깨닫고 부끄러움에 괴로워하지만 어리광 부릴 때의 행복을 잊지 못하고 또 술의 힘을 빌리는 무한루프...(아무말)
#487린주(37520420)2026-07-04 (토) 16:26:16
>>486 안이 ㅋㅋㅋ 그정도는 아닐거에요 ㅋㅋㅋㅋ
린에게 주정은 0.3자백제 같은 거라(...)
린에게 주정은 0.3자백제 같은 거라(...)
#488알렌주(cb4cab4f)2026-07-04 (토) 16:29:45
>>487 잠시 망상을 펼쳐보았습니다...(눈치)(아무말)
생각 이상으로 술의 효과가 대단하군요!(놀람)
생각 이상으로 술의 효과가 대단하군요!(놀람)
#489린주(37520420)2026-07-04 (토) 16:31:31
>>488 ㅋㅋㅋㅋㅋㅋ
린의 체감상...ㅋㅋㅋㅋ 지나면 민망하니까요
이것도 잊어달라하면 알렌 답 안할것 가틈()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린의 체감상...ㅋㅋㅋㅋ 지나면 민망하니까요
이것도 잊어달라하면 알렌 답 안할것 가틈()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490알렌주(cb4cab4f)2026-07-04 (토) 16:31:44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491알렌주(0c84a902)2026-07-05 (일) 15:10:09

아임홈
#492린주(6ed82e43)2026-07-05 (일) 15:12:53

ㅎㅇ
#493알렌주(0c84a902)2026-07-05 (일) 15:13:11

안녕하세요 린주~
#494린주(6ed82e43)2026-07-05 (일) 15:16:32
오늘은 괜찮으신가요?
#495알렌주(0c84a902)2026-07-05 (일) 15:17:17
피로가 좀 쌓여있는 느낌이네요...
당장 졸리거 하진 않은데 살짝 멍한 기분이에요...
당장 졸리거 하진 않은데 살짝 멍한 기분이에요...
#496린주(6ed82e43)2026-07-05 (일) 15:20:02
>>495🥲(토닥토닥
피곤하면 언제든 쉬셔두 괜찮아요
아직 린의 일상에서 알렌의 얘기가 나올 기미는 없어 보이네요
피곤하면 언제든 쉬셔두 괜찮아요
아직 린의 일상에서 알렌의 얘기가 나올 기미는 없어 보이네요
#497알렌주(0c84a902)2026-07-05 (일) 15:22:10
>>496 배려 감사합니다!
조금 일찍 들어갈 수도 있을거 같아요.
마치 알렌이 기숙사 창문을 깼을 때 태호가 태식이에게 그걸 말해버렸을 때 기분이...(아무말)
조금 일찍 들어갈 수도 있을거 같아요.
마치 알렌이 기숙사 창문을 깼을 때 태호가 태식이에게 그걸 말해버렸을 때 기분이...(아무말)
#498린주(6ed82e43)2026-07-05 (일) 15:25:32
>>497 ㅋㅋㅋㅋㅋㅋ
만약 다음 일상을 한다면 무슨 배경으로 하고 싶어요?
만약 다음 일상을 한다면 무슨 배경으로 하고 싶어요?
#499알렌주(0c84a902)2026-07-05 (일) 15:31:09
음...
린과 알렌 두 사람 사이 분위기를 살리는 일상물 일상과 다른 이들과 일상과 비슷한 듯 하면서도 특유의 썸씽 분위기가 부각되는 게이트나 의뢰 등을 해결하는 일상 중 어떤 카테고리가 좋으실까요?
린과 알렌 두 사람 사이 분위기를 살리는 일상물 일상과 다른 이들과 일상과 비슷한 듯 하면서도 특유의 썸씽 분위기가 부각되는 게이트나 의뢰 등을 해결하는 일상 중 어떤 카테고리가 좋으실까요?
#500린주(6ed82e43)2026-07-05 (일) 15:37:12
>>499 뭔가 빌드업을 하고 싶다면 전자 >후자 아니면 전환점 한번 만들고 관계 진전할거면 후자>전자가 좋을것 같아요!
#501알렌주(0c84a902)2026-07-05 (일) 15:42:38
>>500 전자 쪽이 좀 더 마음에 드는 거 같아요!
두 사람 관계로 적절한 일상물 주제가...(고민)
두 사람 관계로 적절한 일상물 주제가...(고민)
#502알렌주(0c84a902)2026-07-05 (일) 15:43:50
놀이공원...은 조금 이른가...(눈치)
#503린주(6ed82e43)2026-07-05 (일) 15:44:59
>>501-502 놀이공원...이르지는 않을것 같아요.
#504알렌주(0c84a902)2026-07-05 (일) 15:46:58
아뇨... 개인적인 욕심이지만 놀이공원은 좀 더 썸씽이 진행되고 가고싶어요.
뭔가 더 노멀한... 물가에 산책하러 놀러가는 가벼운 느낌으로...(고민)
뭔가 더 노멀한... 물가에 산책하러 놀러가는 가벼운 느낌으로...(고민)
#505린주(6ed82e43)2026-07-05 (일) 15:51:04
>>504 놀이공원에서 꽁냥을 최대로 뽑고 싶은 ㅋㅋㅋㅋ
여름이니까 밤에 길드 근처에서 산책하다 물가에서 마주친 느낌?
여름이니까 밤에 길드 근처에서 산책하다 물가에서 마주친 느낌?
#506알렌주(0c84a902)2026-07-05 (일) 15:52:30
>>505 그거다..!
출장 차 잠시 다른 곳에 온 두 사람
바람도 불지 않는 무더운 여름 잠이 오질 않아 물가를 산책하다가 만난 두 사람!
너무 좋은 거 같아요!
출장 차 잠시 다른 곳에 온 두 사람
바람도 불지 않는 무더운 여름 잠이 오질 않아 물가를 산책하다가 만난 두 사람!
너무 좋은 거 같아요!
#507린주(6ed82e43)2026-07-05 (일) 15:55:11
>>506 주변 고요하고 하늘에 별 떠있고 풀벌레 우는 소리 이따금 들려야 함!
알렌은 그래도 길드가 북쪽이라 여름 무더위 적응 난이도가 덜해지겠네여
알렌은 그래도 길드가 북쪽이라 여름 무더위 적응 난이도가 덜해지겠네여
#508알렌주(0c84a902)2026-07-05 (일) 15:59:25
>>507 마치 한겨울에 살아나는 썰매개...(아무말)
린이 알렌 방을 자주 드나들다가 알렌이 더워서 웃옷을 벗고있는 모습을 자주 목격하지 않을까 하는 나쁜 생각이 있었지만 당연히 방에 에어컨이 있을거라는 생각으로 퇴치했습니다...(눈치)(아무말)
린이 알렌 방을 자주 드나들다가 알렌이 더워서 웃옷을 벗고있는 모습을 자주 목격하지 않을까 하는 나쁜 생각이 있었지만 당연히 방에 에어컨이 있을거라는 생각으로 퇴치했습니다...(눈치)(아무말)
#509린주(6ed82e43)2026-07-05 (일) 16:03:41
>>508 알렌 방을 자주 드나들 즈음이면 아마 이미(ㅋㅋㅋ
#510알렌주(0c84a902)2026-07-05 (일) 16:07:07
>>509 아...(웃음)
분명 비밀 연애일텐데...ㅋㅋㅋㅋㅋㅋㅋ
분명 비밀 연애일텐데...ㅋㅋㅋㅋㅋㅋㅋ
#511린주(6ed82e43)2026-07-05 (일) 16:08:54
>>510 ( ^ω^)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512알렌주(0c84a902)2026-07-05 (일) 16:09:02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513알렌주(590f88cb)2026-07-06 (월) 15:03:40

아임홈
#514린주(7b14f3db)2026-07-06 (월) 15:05:43

알하
#515알렌주(590f88cb)2026-07-06 (월) 15:06:06

안녕하세요 린주~
#516린주(7b14f3db)2026-07-06 (월) 15:10:14
>>506 본어장 시간이 겨울인걸 까먹었어요() 대강 게이트에 드갔다고 해야겠네요
#517알렌주(590f88cb)2026-07-06 (월) 15:16:10
>>516 아앗... 겨울이라면...
갑자기 이글루를 짓고 있는 알렌을 봐버린 린 이라는 장면이 머릿속에...(대충 존재하지 않는 기억)(아무말)
갑자기 이글루를 짓고 있는 알렌을 봐버린 린 이라는 장면이 머릿속에...(대충 존재하지 않는 기억)(아무말)
#518린주(7b14f3db)2026-07-06 (월) 15:20:47
>>517 ???
러시아인 부활의 계절이긴한데 안이(ㅋㅋㅋ
러시아인 부활의 계절이긴한데 안이(ㅋㅋㅋ
#519알렌주(590f88cb)2026-07-06 (월) 15:28:27
>>518 눈오는 날 저 멀리 공터에서 무언가 혼자 움직이길래 봤더니 혼자 눈집짓고 있는 알렌...(웃음)
#520린주(7b14f3db)2026-07-06 (월) 15:30:59
>>519(뽀다담
귀여워요 ㅋㅋㅋㅋ
요즘 몸이 별로 좋지 않은 것 같아서 당분간은 일찍 자러 갈 것 같아여🥲
잘 자~
귀여워요 ㅋㅋㅋㅋ
요즘 몸이 별로 좋지 않은 것 같아서 당분간은 일찍 자러 갈 것 같아여🥲
잘 자~
#521알렌주(590f88cb)2026-07-06 (월) 15:31:42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푹 쉬세요~
푹 쉬세요~
#522알렌주(63829717)2026-07-07 (화) 15:13:32

아임홈
#523린주(59b5d8bc)2026-07-07 (화) 15:18:16

알하
#524알렌주(63829717)2026-07-07 (화) 15:18:35

안녕하세요 린주~
#525린주(59b5d8bc)2026-07-07 (화) 15:19:31
situplay>12611>858
기다려 리쿠하치마 알렌
기다려 리쿠하치마 알렌
#526알렌주(63829717)2026-07-07 (화) 15:19:46
#527알렌주(63829717)2026-07-07 (화) 15:20:49
situplay>12611>852
situplay>12611>858
아니 아니 어째서..?!(당황)(식은땀)
situplay>12611>858
아니 아니 어째서..?!(당황)(식은땀)
#528알렌주(63829717)2026-07-07 (화) 15:21:15
분명 얘기 안꺼내고 넘어가는 분위기였잖아요..?! 이건 반칙이야! (아무말)
#529린주(59b5d8bc)2026-07-07 (화) 15:24:02
>>526 알렌의 캐해는 틀리지 않은게 둘이 사귀고 꽤 지나서라면 전자가 후자보다 더 린의 반응에 가까울거에요
후자는 그...사귀기 전이나 초기에
후자는 그...사귀기 전이나 초기에
#530린주(59b5d8bc)2026-07-07 (화) 15:24:22
>>527-528 알렌의 러시아 룰렛이(뭔
#532린주(59b5d8bc)2026-07-07 (화) 15:31:08
>>531 (゜▽゜*)...
목숨은 아니지만 멘탈은 털리겠죠(...)
목숨은 아니지만 멘탈은 털리겠죠(...)
#533알렌주(63829717)2026-07-07 (화) 15:35:19
>>532 그래도 연인이 되고 나서 린의 멘헤라 농도가 확연하게 낮아진다는 것은 굉장히 기쁘네요...(눈치)
어째서...(눈물)
어째서...(눈물)
#534린주(59b5d8bc)2026-07-07 (화) 15:38:53
>>533 린이 많이 멘헤라 같긴 했죠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생기니까...덜해질거에요!
🥲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생기니까...덜해질거에요!
🥲
#535알렌주(63829717)2026-07-07 (화) 15:42:16
>>534 그래도 평소 린은 멘헤라라기 보다 쉽게 상처 받으면서 솔직하지 못한 연애 초보같은 느낌이에요!(귀엽다)
다만 알렌이 뭔가 저지르거나 하면...(눈치)
다만 알렌이 뭔가 저지르거나 하면...(눈치)
#536린주(59b5d8bc)2026-07-07 (화) 15:45:49
알렌이 뭔가를 저지르지 않으면 해☆결 아닐까요? ㅋㅋㅋㅋ
#537알렌주(63829717)2026-07-07 (화) 15:46:13
>>536 하지만 그러면 알렌이 아닌데...(소신발언)(아무말)
#538린주(59b5d8bc)2026-07-07 (화) 15:48:51
제가 보기엔 알렌주도 은근 알렌이 일을 저지르고 린이 투닥거리는걸 즐기시는것 같은
>>537 그럼 린의 멘헤라도 귀여워하심 됩?니다
>>537 그럼 린의 멘헤라도 귀여워하심 됩?니다
#539알렌주(63829717)2026-07-07 (화) 15:51:04
>>538 들켰다...(눈치)(아무말)
하! 저를 너무 얕보고 계시는군요! 제가 린의 멘헤라를 얼마나 좋아하면 여태 일부러 알렌으로 친 사고가 일부는 린의 귀여운 모습을 보려고 일부러..! (헛소리)(아무말)
하! 저를 너무 얕보고 계시는군요! 제가 린의 멘헤라를 얼마나 좋아하면 여태 일부러 알렌으로 친 사고가 일부는 린의 귀여운 모습을 보려고 일부러..! (헛소리)(아무말)
#540린주(59b5d8bc)2026-07-07 (화) 15:54:14
>>539 (゜▽゜*)...
자꾸 그러심 린도 굴릴거에여
자꾸 그러심 린도 굴릴거에여
#541알렌주(63829717)2026-07-07 (화) 15:55:39
>>540 어째서 그런 협박을..?!
잘못했습니다, 시키는데로 할 테니 린은 꽃길만 걷게 해주세요...(눈물)(도개자)
잘못했습니다, 시키는데로 할 테니 린은 꽃길만 걷게 해주세요...(눈물)(도개자)
#542린주(59b5d8bc)2026-07-07 (화) 15:57:55
>>541 린만 알렌을 걱정하고 애달아하니까 알렌이 모르는게 아닌가?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알렌도 경험해 보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
#543알렌주(63829717)2026-07-07 (화) 15:59:27
>>542 그... 아마 효과는 없을 겁니다...
알렌은 이런 면에서 한없이 이기적이라 오히려 린이 위기에 빠졌을 때 억지로 머리를 들이밀어 위기에 빠지고 정작 본인 행동은 고쳐지질 않아서...(눈치)
알렌은 이런 면에서 한없이 이기적이라 오히려 린이 위기에 빠졌을 때 억지로 머리를 들이밀어 위기에 빠지고 정작 본인 행동은 고쳐지질 않아서...(눈치)
#544린주(59b5d8bc)2026-07-07 (화) 16:03:07
🫠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545알렌주(63829717)2026-07-07 (화) 16:03:24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546알렌주(9c6f2f8b)2026-07-08 (수) 15:16:35

아임홈
#547린주(1179f46e)2026-07-08 (수) 15:17:22

ㅎㅇ
#548알렌주(9c6f2f8b)2026-07-08 (수) 15:17:57

안녕하세요 린주~
#549알렌주(9c6f2f8b)2026-07-08 (수) 15:18:13
사실 아직 집이 아니에여...(눈치)
#550알렌주(9c6f2f8b)2026-07-08 (수) 15:19:00
타코야키 포장중이에여...(눈치)
#551린주(1179f46e)2026-07-08 (수) 15:19:30
천천히 오세요
#552알렌주(3df8ed15)2026-07-08 (수) 15:28:02
진짜 돌아왔습니다!
#553린주(1179f46e)2026-07-08 (수) 15:30:22
리하에요:)
#554알렌주(3df8ed15)2026-07-08 (수) 15:31:58
다시 안녕하세요 린주~
일상소재가 하나 생각났어요!
일상소재가 하나 생각났어요!
#555린주(1179f46e)2026-07-08 (수) 15:32:33
??무엇인가요?
#556알렌주(3df8ed15)2026-07-08 (수) 15:33:36
길드가 성립되고 숙소도 옮겨졌을 텐데 알렌 방에 침대랑 책상만 있는 걸 본 린이 방을 꾸미러 같이 쇼핑하는 그런 내용 어떠실까요..?
#557린주(1179f46e)2026-07-08 (수) 15:37:29
귀엽네요 ㅎㅎ
알렌은 방에 별 이상을 못 느낄것 같은데
알렌은 방에 별 이상을 못 느낄것 같은데
#558알렌주(3df8ed15)2026-07-08 (수) 15:39:06
>>557 (여태 단 한번도 자신의 방이 이상하다 생각해본적 없는 알렌)(웃음)
이제 린의 사심이 들어간 물품들이 하나 둘 채워지고...(망상)(아무말)
이제 린의 사심이 들어간 물품들이 하나 둘 채워지고...(망상)(아무말)
#559알렌주(3df8ed15)2026-07-08 (수) 15:39:45
문제가 있다면 제가 인테리어나 방꾸미기 같은거를 진짜 하나도 몰라서 알렌이랑 동화된 상태일거에요...(눈치)
#561알렌주(3df8ed15)2026-07-08 (수) 15:46:39
>>560 위험이라면... 얀데레적인 위험일까요, 아니면 상어아가미적인 위험일까요..?(나쁜생각)(아무말)
그럼 일단 아직도 무릎 꿇은 채 물걸래질을 하는 알렌을 위해 청소기를 사는 것 부터 시작하죠...(웃음)
그럼 일단 아직도 무릎 꿇은 채 물걸래질을 하는 알렌을 위해 청소기를 사는 것 부터 시작하죠...(웃음)
#562린주(1179f46e)2026-07-08 (수) 15:49:15
>>561 전자...
로봇청소기 사면 영수증에 찍힌 가격으로 놀릴수 있나요
로봇청소기 사면 영수증에 찍힌 가격으로 놀릴수 있나요
#563알렌주(3df8ed15)2026-07-08 (수) 15:51:26
>>562 역시... 알렌을 말로 구슬린 뒤 자연스럽게 알렌 방에 펫캠 같은 걸 설치하려나..?(망상)
가격도 가격인데 로봇이 청소하는 걸 못믿는다며 안사려 할거 같아요...(눈치)
가격도 가격인데 로봇이 청소하는 걸 못믿는다며 안사려 할거 같아요...(눈치)
#564린주(1179f46e)2026-07-08 (수) 15:57:50
>>563 어케아셨나여(...)
ㅋㅋㅋㅋㅋㅋ(뽀다담
알렌주 오늘 많이 피곤하신가여?
ㅋㅋㅋㅋㅋㅋ(뽀다담
알렌주 오늘 많이 피곤하신가여?
#565알렌주(3df8ed15)2026-07-08 (수) 15:59:27
>>564 남성 방을 대담하게 염탐하겠다는 린이랑 자기 사생활을 풀로 오픈하겠다는 알렌의 시너지가...(웃음)
아뇨 괜찮아요!
아뇨 괜찮아요!
#566린주(1179f46e)2026-07-08 (수) 16:00:59
알렌의 탈주 욕구를 미연에 방지하려는 매우 건전한 방책일 뿐입니다만(뭔
제가 하려는 얘기가 좀 스트레스가 될 수도 있고 많이 길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서리...
제가 하려는 얘기가 좀 스트레스가 될 수도 있고 많이 길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서리...
#567알렌주(3df8ed15)2026-07-08 (수) 16:04:32
>>566 심호흡을 했습니다...
말씀해주세요, 린주와 함께해 온 시간이 길기에 여러모로 말씀하시고 싶은게 있으실 거라 생각해요...
린주가 제게 굉장히 많이 맞춰주시기도 했고요...
말씀해주세요, 린주와 함께해 온 시간이 길기에 여러모로 말씀하시고 싶은게 있으실 거라 생각해요...
린주가 제게 굉장히 많이 맞춰주시기도 했고요...
#568린주(1179f46e)2026-07-08 (수) 16:06:15
>>567 솔직하게 말할게요
저 지금 본어장에 거의 의욕이 없어요...
지금 일상하는 강산주가 놀랄것 같아서 덧붙이자면 강산주의 잘못은 하나도 없고 그냥 속으로 갈등하면서 질질 끈 제 잘못임
저 지금 본어장에 거의 의욕이 없어요...
지금 일상하는 강산주가 놀랄것 같아서 덧붙이자면 강산주의 잘못은 하나도 없고 그냥 속으로 갈등하면서 질질 끈 제 잘못임
#569린주(1179f46e)2026-07-08 (수) 16:07:23
원래 이 지경이면 조오금 시트 동결 하다가 다시 오는게 맞는데 저는 지금 알렌도 있으니까 곤란하고...걍 대놓고 말하자면 저는 알렌이 우선이에요. 아시겠지만.
#570린주(1179f46e)2026-07-08 (수) 16:09:34
제가 이렇게 얘기하면 지금까지 함께한 다른 참치들은 뭐가 되냐...그럴수도 있는데 사실 여선주,강산주 말고는 거의 안오잖아요? 두 분에게는 죄송하지만 다인스레가 컨텐츠 없이 4명이서 으쌰으쌰할 수있는 그런것도 아니고요.
#571알렌주(3df8ed15)2026-07-08 (수) 16:09:44
>>568-569 아... 무슨 말씀이신지 이해했습니다.
원래 같았으면 시트를 동결하거나 내릴 상황에서 관계가 깊이 엮인 알렌 탓에 함부로 본어장을 나오기 힘들거 같고 무엇보다 1대1 어장은 지속하고 싶은데 본어장을 유지할 만큼의 여건은 되지 않으시는 거군요...
원래 같았으면 시트를 동결하거나 내릴 상황에서 관계가 깊이 엮인 알렌 탓에 함부로 본어장을 나오기 힘들거 같고 무엇보다 1대1 어장은 지속하고 싶은데 본어장을 유지할 만큼의 여건은 되지 않으시는 거군요...
#572린주(1179f46e)2026-07-08 (수) 16:11:37
>>571 알렌하고 린의 서사는 제가 봐도 너무 예쁘고 저도 알렌에게 정말 애정이 크고 그래서 둘의 서사는 꼭 마무리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여태 쭉 있었는데 제 생각에는 제 졸업이 어장 완결보다 빠를것 같고. 이러면 제가 둘의 서사를 완결까지 함께할 수 있을지 각이 안나오더라고요...
#573린주(1179f46e)2026-07-08 (수) 16:13:36
그렇다고 제 의견으로 본어장에서 잘 놀고계신 알렌주보고 나와서 따로 일댈만 마무리 시키자 이러는건 말도 안되고
알렌주도 본어장 참가하고 있는데 저만 따로 나와서 한 쪽에서는 알렌에게 정말 중요한 인물인 린이 빠진채로 본어장 서사 진행되고 한 쪽에서는 또 따로 본어장 서사와 상관없이 일댈 진행하면서 투 트랙으로 서사 마무리 하는 것도 말도 안되니까
알렌주도 본어장 참가하고 있는데 저만 따로 나와서 한 쪽에서는 알렌에게 정말 중요한 인물인 린이 빠진채로 본어장 서사 진행되고 한 쪽에서는 또 따로 본어장 서사와 상관없이 일댈 진행하면서 투 트랙으로 서사 마무리 하는 것도 말도 안되니까
#574린주(1179f46e)2026-07-08 (수) 16:14:26
사실 이럴것 같아서 저 첨에 리바이브 할 때 반대했던거...기억하실것 같네요.
#575알렌주(3df8ed15)2026-07-08 (수) 16:16:33
답변의 시간이 걸리는 이유는 결코 린주에게 실망하거나 그런게 아니라 그저 저 혼자만으로는 답이 어려운 주제라서 그렇다는 점을 알아주셨으면 해요...
#576린주(1179f46e)2026-07-08 (수) 16:17:05
아뇨 아뇨 천천히 오세요 이 밤에 이런 주제 던진 제가 죄송하죠 오히려...
#577알렌주(3df8ed15)2026-07-08 (수) 16:19:17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정말로 린주가 본어장에서 나오시고 1대1 어장의 마무리를 우선시하는걸 확실시 하신다면 저도 거기에 맞춰 본어장을 동결시키거나 그에 준하는 상태로하고 1대1 어장 활동을 중점으로 하겠습니다.
#578린주(1179f46e)2026-07-08 (수) 16:20:20
????
아니 괜찮아요??
아니 괜찮아요??
#579린주(1179f46e)2026-07-08 (수) 16:21:30
본어장 스토리에 기대하던 거 정말 많으셨잖아요
제가 지금 이 말 하니까 좀 웃기긴 한데...
제가 지금 이 말 하니까 좀 웃기긴 한데...
#580알렌주(3df8ed15)2026-07-08 (수) 16:23:51
물론 미련없이 홀가분하게 떠날 수 있냐 하면 아닙니다, 오히려 미련이 철철 넘치죠.
여태 시나리오3에서 부진했던 만큼 이후 짭파와의 대담이나 깨달음 등을 어떤 식으로 풀어나갈지랑 알렌의 방향성을 어떤식으로 할 건 지 등 많은 것을 생각하고 모두에게 제가 생각하는 제대로 된 알렌을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여태 시나리오3에서 부진했던 만큼 이후 짭파와의 대담이나 깨달음 등을 어떤 식으로 풀어나갈지랑 알렌의 방향성을 어떤식으로 할 건 지 등 많은 것을 생각하고 모두에게 제가 생각하는 제대로 된 알렌을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581알렌주(3df8ed15)2026-07-08 (수) 16:25:15
하지만 연플을 맺은 직후 몇번 말씀드렸다 싶이 저는 린주가 없었으면 빠르면 카티야와의 결전 이후 늦으면 시나리오3 끝나고 시트를 내렸을 겁니다.
#582알렌주(3df8ed15)2026-07-08 (수) 16:26:43
당시 린주에게 쉽게 연플에 관한 말을 꺼내지 못한 것도 그 때문이였고요.
#583알렌주(3df8ed15)2026-07-08 (수) 16:28:12
시나리오3가 끝나고 그렇게 망가진 모습의 알렌을,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원했던 알렌의 모습으로 돌아올 수 없을거 같았던 알렌을 어거지로 붙잡아서 돌려놓은 이유도 전부 린이랑 린주가 있었기 때문이였습니다.
#584린주(1179f46e)2026-07-08 (수) 16:28:28
잠시 조금만 생각좀 해볼게여
저는 일단 제가 알렌주에게 부담이 되지 않았으면 하기 때문에(...)
저는 일단 제가 알렌주에게 부담이 되지 않았으면 하기 때문에(...)
#585익명의 참치 씨(c73e288a)2026-07-08 (수) 16:28:34
고생...많았다.......
#586린주(1179f46e)2026-07-08 (수) 16:29:46
>>581-583 일단 그래도 제가 n년동안 영서하면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어서 다행이에요...진심 그때 저도 많이 힘들었고...
#587알렌주(3df8ed15)2026-07-08 (수) 16:34:12
>>584 저에 대한 건 너무 부담갖지 말아주세요, 무엇이 되었든 저는 린주가 원하시는 쪽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저만 연관된게 아닌 문제인 만큼 다른 분들과도 충분한 대화를 나눠주셨으면 해요.(토닥토닥)
무엇보다 저만 연관된게 아닌 문제인 만큼 다른 분들과도 충분한 대화를 나눠주셨으면 해요.(토닥토닥)
#588린주(1179f46e)2026-07-08 (수) 16:36:36
먼저 강산이와의 일상은 마무리해야해서(그러는게 도리 같고..)마무리 될 때까지는 남아 있을 생각이에요.
>>587 정말로 무슨 말을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고마운데 너무 미안하고
>>587 정말로 무슨 말을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고마운데 너무 미안하고
#589익명의 참치 씨(c73e288a)2026-07-08 (수) 16:37:39
아마 마음 굳힌 것 같으니 여기서 마무리하면.
언젠가 다시 떠올릴 때 영웅서가가 네 최고의 기억은 아닐지언정 정말 즐겁고 재밌는 이야기였길 바라. 우리가 쓴 수 년의 기억동안 나라는 인간의 스토리가 즐거웠다면, 함께한 좋은 기억만 안고 가길 바라는거야.
그게 어른의 이별인 것이니까!
언젠가 다시 떠올릴 때 영웅서가가 네 최고의 기억은 아닐지언정 정말 즐겁고 재밌는 이야기였길 바라. 우리가 쓴 수 년의 기억동안 나라는 인간의 스토리가 즐거웠다면, 함께한 좋은 기억만 안고 가길 바라는거야.
그게 어른의 이별인 것이니까!
#590린주(1179f46e)2026-07-08 (수) 16:37:43
지금 일상도 제가 다음 린의 턴을 끝으로 하는게 좋을 것 같기도 하네요...
그렇게 되면 한 하루에서 이틀 정도는 생가해볼게요
그렇게 되면 한 하루에서 이틀 정도는 생가해볼게요
#591린주(1179f46e)2026-07-08 (수) 16:38:59
>>589 (말을 잇지 못하는...)
다시 이러고 엉엉띠 하면서 취소하고 다시 돌아올지도 모르겠지만 4년동안 즐거웠어요:)
다시 이러고 엉엉띠 하면서 취소하고 다시 돌아올지도 모르겠지만 4년동안 즐거웠어요:)
#592알렌주(3df8ed15)2026-07-08 (수) 16:41:22
>>589 저는 좀 더 남아있을거 같아요.
본어장이나 1대1이나 린의 연인이고 반려라는 것은 바뀌지 않을거지만 혹여 어느 한쪽에 진행에 문제가 생길만큼 괴리가 심해지면 그 때 본어장 쪽을 떠나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본어장이나 1대1이나 린의 연인이고 반려라는 것은 바뀌지 않을거지만 혹여 어느 한쪽에 진행에 문제가 생길만큼 괴리가 심해지면 그 때 본어장 쪽을 떠나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593알렌주(3df8ed15)2026-07-08 (수) 16:42:22
린주께 여쭤보고 싶은건 1대1 서사의 마무리를 원하신다고 하셨는데 마무리의 방향성이 어떤건지 여쭤봐도 괜찮을까요?
#594린주(1179f46e)2026-07-08 (수) 16:43:53
제가 알렌주의 결정에 어떻게 할 수는 없죠.
저 사실 저 혼자 그냥 시트 내리고 안녕-하는 것까지도 생각해봤는데 이 얘기를 들어준것 만으로도 고마워요.
제가 나가고 일댈을 어떻게 할 건지 서로 방향성에 대해서도 얘기를 해야겠지만 진지-대화 많이 했으니 일단 기다려보고 얘기해봐요
저 사실 저 혼자 그냥 시트 내리고 안녕-하는 것까지도 생각해봤는데 이 얘기를 들어준것 만으로도 고마워요.
제가 나가고 일댈을 어떻게 할 건지 서로 방향성에 대해서도 얘기를 해야겠지만 진지-대화 많이 했으니 일단 기다려보고 얘기해봐요
#595린주(1179f46e)2026-07-08 (수) 16:45:49
>>593 린의 과거, 알렌의 출생과 과거(는 알렌주의 마음따라), 기타 등등 둘의 서사에 있을 큼지막한 이야기를 서로 얘기해보고 그 스토리 라인 따라 썰이나 일상을 잇다가 둘의 미래 얘기(알렌 아프리카 컴백까지)까지 마무리 짓는걸 기본 골자로 생각하고 있어요
#596알렌주(3df8ed15)2026-07-08 (수) 16:45:57
마음이 싱숭생숭 해지네요, 언젠가 끝이 올 걸 알고는 있었는데 막상 눈에 보이는 느낌이 드니 눈물도 나고...
>>594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는 최대한 린주가 원하시는 방향으로 함께하겠습니다.
>>594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는 최대한 린주가 원하시는 방향으로 함께하겠습니다.
#597알렌주(3df8ed15)2026-07-08 (수) 16:47:17
>>595 알겠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린주!
#599알렌주(3df8ed15)2026-07-08 (수) 16:53:41
시간이 늦었으니 오늘은 이만 들어가 보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린주~
좋은 밤 되세요 린주~
#600린주(1179f46e)2026-07-08 (수) 16:54:15
잘 자~
#601알렌주(f701b38a)2026-07-09 (목) 09:56:04
갱신합니다~
#602린주(1179f46e)2026-07-09 (목) 10:20:40
(*'∀')ノ
#603알렌주(dede47b9)2026-07-09 (목) 10:27:36
안녕하세요 린주~
#604알렌주(dede47b9)2026-07-09 (목) 10:30:12

왠지 모르게 린이 생각나는 짤이...
#605린주(1179f46e)2026-07-09 (목) 10:35:09
>>604 ㅋㅋㅋㅋㅋㅋ 린을 얼마만큼 단호하게 보는거에요 대체 ㅋㅋㅋㅋ
미샤일지 이안일지는 모르겟지만 아마도 어른은 어른끼리 결혼해야 하는걸? ^^ 같은 얘기를 하지 않을까
미샤일지 이안일지는 모르겟지만 아마도 어른은 어른끼리 결혼해야 하는걸? ^^ 같은 얘기를 하지 않을까
#606알렌주(dede47b9)2026-07-09 (목) 10:40:28
>>605 상냥한 나시네...ㅎㅎ
알렌이 알았으면 농담반 진담반으로 "딴건 다 줘도 나시네는 못줘요."
라고 단호하게 말했을거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
알렌이 알았으면 농담반 진담반으로 "딴건 다 줘도 나시네는 못줘요."
라고 단호하게 말했을거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
#607린주(1179f46e)2026-07-09 (목) 10:48:16
>>606 애를 어디까지 놀려먹는거에여 ㅋㅋㅋㅠㅠ
반대로 알리사나 리나가 저렇게 알렌에게 얘기했다면 뭐라고 하나요?
반대로 알리사나 리나가 저렇게 알렌에게 얘기했다면 뭐라고 하나요?
#608알렌주(dede47b9)2026-07-09 (목) 10:48:51
situplay>12611>888 분명 강산이가 얼버부려 줬는데 어째서..?!(숙제: 알렌의 행실을 돌아보기)(아무말)
#609린주(1179f46e)2026-07-09 (목) 10:51:01
>>608 ㅋㅋㅋㅋㅋㅋㅋ
#610알렌주(dede47b9)2026-07-09 (목) 10:52:41
>>607 놀린다고 생각하시나요..?(웃음)(아무말)
딸들이 알렌한테 그러면 "안돼요, 저는 이미 나시네꺼라서요." 라고 웃으며 대답해요.ㅎㅎ
딸들이 알렌한테 그러면 "안돼요, 저는 이미 나시네꺼라서요." 라고 웃으며 대답해요.ㅎㅎ
#611린주(1179f46e)2026-07-09 (목) 10:56:38
>>610 에에...
그치만 린의 기준이라면 당연히 놀리는게 맞는...알렌의 진지 스탯을 생각하지 못했네요 ㅋㅋㅋㅋ 완전 단호해 ㅋㅋㅋㅋ 이러면 오히려 알렌이 속상한거 아녜요?
그치만 린의 기준이라면 당연히 놀리는게 맞는...알렌의 진지 스탯을 생각하지 못했네요 ㅋㅋㅋㅋ 완전 단호해 ㅋㅋㅋㅋ 이러면 오히려 알렌이 속상한거 아녜요?
#612알렌주(dede47b9)2026-07-09 (목) 11:01:44
속상하지만 알렌도 반박 못할거에요...(눈치)(자기객관화)
#613알렌주(dede47b9)2026-07-09 (목) 11:03:02
아마 아이 재운 뒤 부부 방에서 알렌이 침울한 목소리로 '나 때문에 많이 힘들지...' 라고 할 가능성이 높을거에요...
#614린주(1179f46e)2026-07-09 (목) 11:06:58
>>612-613 안이 왜 또 동굴타임인거에요()
린이 얼굴에 물음표 띠우고 바라볼 것 같아요
린이 얼굴에 물음표 띠우고 바라볼 것 같아요
#615린주(1179f46e)2026-07-09 (목) 11:08:06
알렌주는 하차에 대해서 제가 좀 더 다른 분들의 얘기도 들어봤으면 하나요...?
#617알렌주(dede47b9)2026-07-09 (목) 11:13:12
다만 저는 린주가 본어장을 그만두는 것 보다도 이 1대1 어장의 끝이 보인다는게 꽤 슬프게 다가왔던거 같아요...
#618린주(1179f46e)2026-07-09 (목) 11:17:03
>>616-617 ㅋㅋㅋㅋㅋ(뽀다담
사실 본어장이랑 일댈 둘다 길게 완결까지 할 방법이 없진 않아요...그런데 그렇게 하려면 일댈도 본어장에 속도에 어느정도 맞추기 위해 지금보다 접률을 꽤 줄일 수 밖에 없어서...
사실 본어장이랑 일댈 둘다 길게 완결까지 할 방법이 없진 않아요...그런데 그렇게 하려면 일댈도 본어장에 속도에 어느정도 맞추기 위해 지금보다 접률을 꽤 줄일 수 밖에 없어서...
#619알렌주(dede47b9)2026-07-09 (목) 11:17:29
린주에게 부담을 주려는건 절대 아닙니다!
혹시나 무겁게 느껴졌다면 죄송합니다...
혹시나 무겁게 느껴졌다면 죄송합니다...
#620린주(1179f46e)2026-07-09 (목) 11:19:48
아니요 오히려 어제 제가 매우 큰 폭탄을 던진거고(...)
#621알렌주(dede47b9)2026-07-09 (목) 11:19:54
>>618 충분히 이해합니다.
어장은 취미고 가장 중요한건 현생이니까요.
어장은 취미고 가장 중요한건 현생이니까요.
#622알렌주(dede47b9)2026-07-09 (목) 11:23:23
>>620 그냥... 생각하니 많이 슬프더라고요.
제 핸드폰 웹페이지 가장 첫번째 탭은 본어장과 1대1 어장이 항상 위치해 있는 것이 당연하고 컴퓨터를 키면 가장 먼저 접속해서 띄워두는게 어장이였는데...
하루 1시간 남짓한 대화 시간에 이렇게나 많이 의존하고 있었구나 하고...
제 핸드폰 웹페이지 가장 첫번째 탭은 본어장과 1대1 어장이 항상 위치해 있는 것이 당연하고 컴퓨터를 키면 가장 먼저 접속해서 띄워두는게 어장이였는데...
하루 1시간 남짓한 대화 시간에 이렇게나 많이 의존하고 있었구나 하고...
#623린주(1179f46e)2026-07-09 (목) 11:24:15
만약 >>618대로라면 지금처럼 매일 대화를 나누긴 힘들것 같고 아마 거울게이트 이전처럼 교류하는 느낌? 물론 당연히 그보다는 더 보고 자주 인사는 할 수 있겠지만 지금보다는 훨 뜨문뜨문 있을 것 같아요.
#624린주(1179f46e)2026-07-09 (목) 11:25:53
>>622 2023년부터 지금까지 거의 3년간 교류했으니까...
#626린주(1179f46e)2026-07-09 (목) 11:36:22
>>625 ??무엇을요...?
제가 이렇게 먼저 핵폭탄을 투하한 마당에 제게 부담이 될만한 건 없습니다. 괜찮아요()
암튼 알렌주가 더 의견을 생각하셔두 좋고 둘 중에 얘기해주셔도 좋아여...
제가 이렇게 먼저 핵폭탄을 투하한 마당에 제게 부담이 될만한 건 없습니다. 괜찮아요()
암튼 알렌주가 더 의견을 생각하셔두 좋고 둘 중에 얘기해주셔도 좋아여...
#627알렌주(dede47b9)2026-07-09 (목) 11:38:31
일단 조금 있으면 집으로 귀가할 시간이라 나머지 이야기는 집에서 PC로 접속해서 하겠습니다.
조금 있다가 뵈요~
조금 있다가 뵈요~
#628린주(1179f46e)2026-07-09 (목) 11:39:07
>>627 천천히 오세요!(토닥토닥
#629알렌주(3df8ed15)2026-07-09 (목) 12:50:39

아임홈
#630린주(1179f46e)2026-07-09 (목) 12:56:40

안뇽
#631알렌주(3df8ed15)2026-07-09 (목) 12:56:59

안녕하세요 린주~
#632린주(1179f46e)2026-07-09 (목) 13:03:08
>>616 다 알고 결혼했고 지금부터 그러지 않으면 괜찮다고 할 것 같아요 ㅎㅎㅎ 애들 장난에 왜 그리 심각하냐고 장난스럽게 받아칠것 같네요
#633린주(1179f46e)2026-07-09 (목) 13:04:14
situplay>12611>892-893 :)
강산주의 말이 맞아 ㅋㅋㅋㅋ 슈도기 ㅊㅋㅊㅋ
강산주의 말이 맞아 ㅋㅋㅋㅋ 슈도기 ㅊㅋㅊㅋ
#635린주(1179f46e)2026-07-09 (목) 13:11:46
>>634 알렌도 은근 멘헤라라 잘 달래줘야() (뽀다담
ㅋㅋㅋㅋㅋ 알렌에게 익숙해져서 그런것도 있어요
ㅋㅋㅋㅋㅋ 알렌에게 익숙해져서 그런것도 있어요
#636알렌주(3df8ed15)2026-07-09 (목) 13:13:19
>>635 스스로에게 좀 많이 엄한 탓에...
알렌은 린 한테 익숙해져서 장난이 늘었는데 린은 알렌의 행동이 예측가능하게 되었군요...(웃음)
알렌은 린 한테 익숙해져서 장난이 늘었는데 린은 알렌의 행동이 예측가능하게 되었군요...(웃음)
#637린주(1179f46e)2026-07-09 (목) 13:16:22
>>635 린도 자낮인데 알렌은 다른 결의 자낮이라서 수시로 확인하고 나데나데 해주지 않으면 어느새 동굴에 들어가버리는 타입의
알렌은 조오금 저돌맹진과라서 사실 알렌특 보다는 걍 워리어 특인것 같긴한데
알렌은 조오금 저돌맹진과라서 사실 알렌특 보다는 걍 워리어 특인것 같긴한데
#638알렌주(3df8ed15)2026-07-09 (목) 13:18:50
>>637 알렌특) 할 거 같으면 이미 저지른 상태
#639린주(1179f46e)2026-07-09 (목) 13:21:08
린은 공격형 자낮이에요(뭔
>>638 매우 저돌맹진과
>>638 매우 저돌맹진과
#640알렌주(3df8ed15)2026-07-09 (목) 13:23:48
>>639 아무리 공격해도 밀려나질 않는 알렌...ㅎㅎ
그래서 린이 알고도 막을 수가 없을 때가 많죠.
말리려 하면 이미 튀어나가 있어서...(눈치)
그래서 린이 알고도 막을 수가 없을 때가 많죠.
말리려 하면 이미 튀어나가 있어서...(눈치)
#641린주(1179f46e)2026-07-09 (목) 13:32:25
>>640 공격으로 느끼긴 하나여...?
막는다고 하더라도 하루종일 붙어서 감시하는 게 아니면 막기 힘들 것 같고
사람을 붙여둬도 리겔같이 알렌하고 인연도 있는 강자가 아니면 못막을 것 같고
막는다고 하더라도 하루종일 붙어서 감시하는 게 아니면 막기 힘들 것 같고
사람을 붙여둬도 리겔같이 알렌하고 인연도 있는 강자가 아니면 못막을 것 같고
#642알렌주(3df8ed15)2026-07-09 (목) 13:35:26

>>641 알렌: 귀여워(귀여워)
린:(답답)
실제로 제가 적었던 글조각에서 나시네가 감시를 붙여뒀었죠. ㅋㅋㅋㅋㅋㅋㅋㅋ
린:(답답)
실제로 제가 적었던 글조각에서 나시네가 감시를 붙여뒀었죠. ㅋㅋㅋㅋㅋㅋㅋㅋ
#643알렌주(3df8ed15)2026-07-09 (목) 13:40:02
situplay>12611>908 알렌: 사실을 말했을 뿐입니다.(진지)
#644린주(1179f46e)2026-07-09 (목) 13:40:03
>>642 그럼 그렇지 ㅋㅋㅋㅋ 정말 강하네여
그거 소용 없었잖아요. 이번에 강산이랑 대화로 린이 알아낸거랑 결과적으로는 같잖아요(빤히
그거 소용 없었잖아요. 이번에 강산이랑 대화로 린이 알아낸거랑 결과적으로는 같잖아요(빤히
#645알렌주(3df8ed15)2026-07-09 (목) 13:51:58
>>644 하지만 누가 막는다고 안하면 그건 알렌이 아닌걸요...(눈치)(아무말)
#646린주(1179f46e)2026-07-09 (목) 13:58:23
>>645 그 점 좋아해요:)
#647알렌주(3df8ed15)2026-07-09 (목) 13:59:09
>>646 역시 린도 알렌보다 더 하면 더 했지 콩깍지가 덜하진 않은거 같아요.(기쁨)(히죽히죽)
#648린주(1179f46e)2026-07-09 (목) 14:05:23
>>647( ^ω^)
잠시 쉬고 와도 될까요?
잠시 쉬고 와도 될까요?
#649알렌주(3df8ed15)2026-07-09 (목) 14:05:45
>>648 네! 느긋하게 쉬다가 천천히 와주세요~
#650알렌주(3df8ed15)2026-07-09 (목) 14:14:40
혹시 일상을 하고 싶으실 때는 언제든지 마음편히 말씀해주세요~
#651린주(1179f46e)2026-07-09 (목) 14:30:34
왔어요! 본어장에서 하이포지션 떡밥이 풀리고 있네여
#652알렌주(3df8ed15)2026-07-09 (목) 14:31:30
어서오세요 린주~
>>651 린주도 이후 설정에 쓸 수 있게 여쭤보시는건 어떨까요?
특도기도 아직 가지고 계시니까요.
>>651 린주도 이후 설정에 쓸 수 있게 여쭤보시는건 어떨까요?
특도기도 아직 가지고 계시니까요.
#653린주(1179f46e)2026-07-09 (목) 14:37:28
>>652 그래도 되려나여...
#654알렌주(3df8ed15)2026-07-09 (목) 14:38:07
>>653 제가 대신 여쭤보고 올까요?
#655린주(1179f46e)2026-07-09 (목) 14:42:56
>>654 그러면 저야 고맙져
#656알렌주(3df8ed15)2026-07-09 (목) 14:43:34
하이포지션은 암살자면 괜찮을까요?
#657린주(1179f46e)2026-07-09 (목) 14:45:58
앞으로 암살자보다 사제에 가까워지니까 신앙 계통일것 같아요!
하지만 암살자로 묻는게 편하다면 그렇게 물어봐주세여 ㅎㅎ
하지만 암살자로 묻는게 편하다면 그렇게 물어봐주세여 ㅎㅎ
#658알렌주(3df8ed15)2026-07-09 (목) 14:46:29
>>657 알겠습니다!
#659알렌주(3df8ed15)2026-07-09 (목) 14:49:30
내일은 가능하면 일상을 할까요?
#660린주(1179f46e)2026-07-09 (목) 14:53:39
>>659 좋아여
무슨 일상을 하고 싶으세요?
무슨 일상을 하고 싶으세요?
#661알렌주(3df8ed15)2026-07-09 (목) 14:55:13
>>660 일단 강산이랑 무슨 일이 있었는지 추궁하는 건 꼭 들어갈고 같고...(웃음)
오래간만에 대련은 어떨까요? 린이 알렌에게 쌓인게 많을거 같아서요.
오래간만에 대련은 어떨까요? 린이 알렌에게 쌓인게 많을거 같아서요.
#662린주(1179f46e)2026-07-09 (목) 14:56:34
>>661 린이 쌓인건 음...그다지 막 있나??
이미 저번 일상에서 틱틱대는거랑 또 저저번에 알렌 다그칠때 어느정도 풀어서 괜찮을거에요.
이미 저번 일상에서 틱틱대는거랑 또 저저번에 알렌 다그칠때 어느정도 풀어서 괜찮을거에요.
#663알렌주(10feacdd)2026-07-09 (목) 15:00:27
>>662 용서해 주었군요...(감동)
그럼 같이 영화보기요!
타임라인이 살짝 어긋나지만 지난번에 알렌과 린이 카메오로 들어갔던 영화가 개봉해서 갔다가 커플 좌석 할인을 받는거요!
그럼 같이 영화보기요!
타임라인이 살짝 어긋나지만 지난번에 알렌과 린이 카메오로 들어갔던 영화가 개봉해서 갔다가 커플 좌석 할인을 받는거요!
#664린주(351e2799)2026-07-09 (목) 15:03:39
>>663 알렌이 잘못한것두 아니고 서투른건데 린이 멘헤라라 그렇죠...ㅋㅋㅋㅠㅠ
오 반응 귀여울것 같아요
오 반응 귀여울것 같아요
#665알렌주(10feacdd)2026-07-09 (목) 15:04:20
>>664 연플 극초창기부터 말했었던 썰인데 딱 지금이 하기 적기인 썸씽단계인거 같아요.(히죽히죽)
#666린주(351e2799)2026-07-09 (목) 15:08:51
>>665 히히히 알렌 반응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본인이 등장할때 엄청 신경쓸것 같아요
#667알렌주(10feacdd)2026-07-09 (목) 15:10:23
>>666 알렌이 얻어맞는 장면에서 알렌은 흥미진진한데 린은...(말잇못)
그리고 얼굴이 알려진 만큼 변장하고 가는 것도..!
그리고 얼굴이 알려진 만큼 변장하고 가는 것도..!
#668린주(351e2799)2026-07-09 (목) 15:16:42
>>667 안이 왜 그런 장면에서 흥미진진한건데여 진심으로 묻고 싶네요
린은 자기 나올때보다 알렌 나올때를 더 집중해서 볼 것 같아요 ㅎㅎ
둘다 선글라스에 모자쓰고 가는건가요? ㅋㅋㅋㅋ
린은 자기 나올때보다 알렌 나올때를 더 집중해서 볼 것 같아요 ㅎㅎ
둘다 선글라스에 모자쓰고 가는건가요? ㅋㅋㅋㅋ
#669알렌주(10feacdd)2026-07-09 (목) 15:17:52
>>668 알렌은 린이 자기를 가로막을 때 보지 못했던 얼굴을 화면으로 보고 조금 놀랄거 같아요.
그렇죠! 린이 설마 그대로 갈거냐고 틱틱거리면서 이제 알렌에게 모자랑 선글라스 씌워주는 거에요!(망상)
그렇죠! 린이 설마 그대로 갈거냐고 틱틱거리면서 이제 알렌에게 모자랑 선글라스 씌워주는 거에요!(망상)
#670알렌주(10feacdd)2026-07-09 (목) 15:18:33
situplay>12611>948-951
바티칸과 직결된 직업이라 확인하기가 망설여지네요...
바티칸과 직결된 직업이라 확인하기가 망설여지네요...
#671린주(351e2799)2026-07-09 (목) 15:22:04
바티칸이면 린이 될 확률이 없을거라 괜찮아요(토닥토닥
situplay>12611>948
이 셋이면 린은 이단심문관 루트일것 같아여. 코인은 가능하다면 제가 지불할게요 아직 하차한건 아니니까요
situplay>12611>948
이 셋이면 린은 이단심문관 루트일것 같아여. 코인은 가능하다면 제가 지불할게요 아직 하차한건 아니니까요
#672알렌주(10feacdd)2026-07-09 (목) 15:24:46
>>671 알겠습니다!
#673알렌주(10feacdd)2026-07-09 (목) 15:25:10
린주, 말타고 전장을 누비는 알렌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슬쩍)
#674린주(351e2799)2026-07-09 (목) 15:28:11
>>673 어...좋지만 어색한데 좋아요
#675알렌주(10feacdd)2026-07-09 (목) 15:29:29
>>674 저도 '이건 알렌이 아니야!' 는 아닌데 '어... 뭔가 뭔가...' 같아서 망설여지네요...
하이포지션 가챠를 돌려봐야 하나...
하이포지션 가챠를 돌려봐야 하나...
#676린주(351e2799)2026-07-09 (목) 15:34:01
>>675 알렌주가 생각하는 컨셉은 어때요?
#677알렌주(10feacdd)2026-07-09 (목) 15:36:09
>>676 느낌 정도만 말씀드리자면 자신의 강함을 과시하는 전투를 하는 느낌이였으면 좋겠어요.
알렌의 존재만으로 아군은 희망을 가질 수 있고 적은 공포에 질리는 그런 느낌으로...
포지션이라기 보단 순수한 강함과 스타일에 가깝긴 하지만...
알렌의 존재만으로 아군은 희망을 가질 수 있고 적은 공포에 질리는 그런 느낌으로...
포지션이라기 보단 순수한 강함과 스타일에 가깝긴 하지만...
#678알렌주(10feacdd)2026-07-09 (목) 15:36:41
>>677 공포에 질린다기 보단 전의를 상실한다가 더 적합한 표현 같네요.
#679알렌주(10feacdd)2026-07-09 (목) 15:42:27
>>677 보면 아시겠지만 린과는 정반대의 전투법...
#680린주(351e2799)2026-07-09 (목) 15:43:52
>>677-679 전사 클래스 느낌나는 포지션이네요
린은 유리대포라 그렇게 하면 알렌부터 싫어할듯여(...)
린은 유리대포라 그렇게 하면 알렌부터 싫어할듯여(...)
#681린주(351e2799)2026-07-09 (목) 15:44:52
반대로 린의 방식으로 알렌이 싸우는 것도 생각하기 힘드네요🤔
#682알렌주(10feacdd)2026-07-09 (목) 15:45:06
>>680 알렌은 위험해 보이지만 결과적으로 사람을 살리고 린은 무해해보이지만 굉장히 치명적이죠.
#683알렌주(10feacdd)2026-07-09 (목) 15:51:40
>>681 사람을 죽이기 위해 실력을 숨기는 알렌과 전면으로 자신의 모든 역량을 드러내고 싸우는 린...(어색하다)
#684린주(351e2799)2026-07-09 (목) 15:52:34
>>682(뽀다담
린이 무해해보이나요? 처음에 알렌이 굉장히 린을 경계했던게 떠올라서요 ㅋㅋㅋㅋ
린이 무해해보이나요? 처음에 알렌이 굉장히 린을 경계했던게 떠올라서요 ㅋㅋㅋㅋ
#685린주(351e2799)2026-07-09 (목) 15:52:59
>>683 이건 캐붕이야...(...)
#687린주(351e2799)2026-07-09 (목) 16:00:09
>>686 사실 조오금 수상하게 굴긴했져 ㅋㅋㅋㅋ 일부러 그렇게 연출하기도 했고요 ㅎㅎ
보이는 린의 이미지는 살짝 연약한 편이군요...(이게 아닌가??
평행세계에도 없을 것 같은 캐붕()
보이는 린의 이미지는 살짝 연약한 편이군요...(이게 아닌가??
평행세계에도 없을 것 같은 캐붕()
#688린주(351e2799)2026-07-09 (목) 16:00:53
알렌의 첫 이미지는 제가 많이 얘기 했는데 매우fm같을 것 같은 정의의 용사 이미지였어요. 린 같은 불?순분자는 퇴마시킬것 같은(...)
#690린주(351e2799)2026-07-09 (목) 16:05:38
>>688 매우매우 고평가 감사함다 우히히
레알루...
ㅋㅋㅋㅋㅋ 그점도 매력이고 지금은 아니니까여(뽀다담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레알루...
ㅋㅋㅋㅋㅋ 그점도 매력이고 지금은 아니니까여(뽀다담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691알렌주(10feacdd)2026-07-09 (목) 16:06:00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692알렌주(e9110081)2026-07-10 (금) 15:04:10

아임홈
#693린주(aeb23225)2026-07-10 (금) 15:05:55

안뇽
#694알렌주(e9110081)2026-07-10 (금) 15:10:59

안녕하세요 린주~
#695알렌주(e9110081)2026-07-10 (금) 15:12:46
situplay>10044>0 저 사실 어제 이거 듣고 울었습니다...(이실직고)(아무말)
#696린주(aeb23225)2026-07-10 (금) 15:13:42
>>663 일상하실건가여 아니면 잡담하실건가여?
#697알렌주(e9110081)2026-07-10 (금) 15:14:33
>>696 일상하죠! 몇레스 못할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하고 싶어요!
#698린주(aeb23225)2026-07-10 (금) 15:16:33
아앗 분위기 파악 실패(...)
>>695 (토닥토닥
알렌과 함께하는 린과 너무 맞아떨어지는...
>>695 (토닥토닥
알렌과 함께하는 린과 너무 맞아떨어지는...
#699린주(aeb23225)2026-07-10 (금) 15:16:57
>>697 조아여! 선레는 다갓으로?
#701알렌주(e9110081)2026-07-10 (금) 15:19:06
(처참)
선레 쓰고 있겠습니다...
선레 쓰고 있겠습니다...
#702린주(aeb23225)2026-07-10 (금) 15:20:31
>>700 저는 알렌주가 바쁘거나 힘들때는 있어도 성의없다고 느낀적은 없어요! 저희 아직 꽤 볼 수 있기도 하구요:)
우헤헤 이건 안진다 31
우헤헤 이건 안진다 31
#703린주(aeb23225)2026-07-10 (금) 15:20:46
자강두천이네여(...)
#704알렌 - 카페(e9110081)2026-07-10 (금) 15:41:54
시작은 한통의 메일.
평소 가입하는 것도 없어 스팸메일도 잘 오지 않는 알렌의 네트워크 메일함에 처음보는 발신인의 이메일이 온 것으로 부터 시작이였다.
[안녕하십니까, 영화감독 000 입니다,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게이트 촬영 당시 호위와 촬영 의뢰했던 의뢰주입니다.]
[당시 저의 무리한 요구에도 불구하고 두 분의 열성적인 연기 덕분에 영화의 흥행에 한층 더 박차가 가해졌습니다.]
[본래라면 시사회에 두 분을 정식으로 초대하고 싶었지만 당시 UHN을 통해도 두 분께 연결이 되질 않아 간신히 이렇게 감사의 메일을 보냅니다.]
[이것은 소소하지만 저의 감사 선물입니다, 그리고 여유가 되신다면 부디 차기작에 출연하는 것도 한 번 검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글을 마치겠습니다.]
그렇게 끝난 메일과 함께 첨부된 것은 여러가지 기프티콘들 그리고 눈에 띄는 것은 극장내에서 현금을 대신하여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이였다.
"뭔가 낮간지럽네요..."
시간을 현재로 돌려, 길드 근처 카페에 앉아 메일을 보던 알렌이 마주 앉아 있는 린에게 말했다.
메일 때문에 만난 것은 아니였다, 메일이 오기 전 부터 두 사람이 만나는 약속은 잡혀있었지만 그 사이 마침 메일이 와서 대화의 주제거리가 된 것이다.
"호들갑이 심하네요, 저희는 그저 잠깐 출현한게 전부인데..."
알렌은 카메오로 출연한 두 사람이 꽤 화제가 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고 있었다.
고운 외모와 목소리, 그와 대비되는 강렬한 연기를 보여준 린은 물론이고 주인공인 마형사와 강렬한 액션연기를 펼친 알렌 또한 상당한 화제를 모으고 있었다.
플롯 상 최종보스 역할의 빌런이 마지막에 마형사에게 반항 한번 제대로 못하고 죽도록 얻어 맞는 결말이였기에 잠깐이지만 마형사를 무릎꿇린 보디가드가 최종보스보다 강한 거 아니냐며 더더욱 화젯거리가 되었다, 원래 어떤 창작물이든 누가 더 강한지 비교해보는 건 당연하다면 당연하기도 했고,
"그나저나 저희가 출연한 영화... 보고 싶기도 하지만 뭔가 부끄러운 마음이 더 크네요."
알렌은 볼을 긁적이며 멋쩍게 웃었다.
//1
평소 가입하는 것도 없어 스팸메일도 잘 오지 않는 알렌의 네트워크 메일함에 처음보는 발신인의 이메일이 온 것으로 부터 시작이였다.
[안녕하십니까, 영화감독 000 입니다,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게이트 촬영 당시 호위와 촬영 의뢰했던 의뢰주입니다.]
[당시 저의 무리한 요구에도 불구하고 두 분의 열성적인 연기 덕분에 영화의 흥행에 한층 더 박차가 가해졌습니다.]
[본래라면 시사회에 두 분을 정식으로 초대하고 싶었지만 당시 UHN을 통해도 두 분께 연결이 되질 않아 간신히 이렇게 감사의 메일을 보냅니다.]
[이것은 소소하지만 저의 감사 선물입니다, 그리고 여유가 되신다면 부디 차기작에 출연하는 것도 한 번 검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글을 마치겠습니다.]
그렇게 끝난 메일과 함께 첨부된 것은 여러가지 기프티콘들 그리고 눈에 띄는 것은 극장내에서 현금을 대신하여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이였다.
"뭔가 낮간지럽네요..."
시간을 현재로 돌려, 길드 근처 카페에 앉아 메일을 보던 알렌이 마주 앉아 있는 린에게 말했다.
메일 때문에 만난 것은 아니였다, 메일이 오기 전 부터 두 사람이 만나는 약속은 잡혀있었지만 그 사이 마침 메일이 와서 대화의 주제거리가 된 것이다.
"호들갑이 심하네요, 저희는 그저 잠깐 출현한게 전부인데..."
알렌은 카메오로 출연한 두 사람이 꽤 화제가 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고 있었다.
고운 외모와 목소리, 그와 대비되는 강렬한 연기를 보여준 린은 물론이고 주인공인 마형사와 강렬한 액션연기를 펼친 알렌 또한 상당한 화제를 모으고 있었다.
플롯 상 최종보스 역할의 빌런이 마지막에 마형사에게 반항 한번 제대로 못하고 죽도록 얻어 맞는 결말이였기에 잠깐이지만 마형사를 무릎꿇린 보디가드가 최종보스보다 강한 거 아니냐며 더더욱 화젯거리가 되었다, 원래 어떤 창작물이든 누가 더 강한지 비교해보는 건 당연하다면 당연하기도 했고,
"그나저나 저희가 출연한 영화... 보고 싶기도 하지만 뭔가 부끄러운 마음이 더 크네요."
알렌은 볼을 긁적이며 멋쩍게 웃었다.
//1
#705알렌주(e9110081)2026-07-10 (금) 15:42:52
>>702 그렇게 생각해 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남은 시간 동안 린주에게도 좋은 추억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감동)(그랜절)
#706린주(aeb23225)2026-07-10 (금) 15:43:32
>>704 세계관 최강자 알렌(진짜임
#707알렌주(e9110081)2026-07-10 (금) 15:44:45
>>706 영화 내에서 세계관 최강자는 마형사일거 같아요.
다만 최종보스도 쪽도 못쓰고 당한 마형사를 혼자 상대하는 저 보디가드는 얼마나 강한거냐면서 커뮤니티에 떠돌거 같아요...(웃음)
다만 최종보스도 쪽도 못쓰고 당한 마형사를 혼자 상대하는 저 보디가드는 얼마나 강한거냐면서 커뮤니티에 떠돌거 같아요...(웃음)
#708알렌주(e9110081)2026-07-10 (금) 15:46:30
아 린한테도 같은 메일이 왔습니다!(서술하는걸 깜빡한 알렌주)
#709린-알렌(aeb23225)2026-07-10 (금) 15:51:46
"알렌은 평소 여가시간을 어떻게 보내시나요? 아침에 일어나서 한 번 뉴스를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답니다."
알렌과 같은 내용의 메일이 린에게도 전해졌고 자연스레 두 사람의 대화주제는 상영회가 되었다.
"언론의 펜촉에 너무 기대는 것도 좋지는 않으나 큰 흐름을 읽는다면 도움이 될 때도 있어요."
특유의 나긋나긋한 목소리에 어울리지 않는 표정없는 얼굴로 소녀는 앞에 마주본 청년을 바라보았다. 미소가 사라진 무기질적인 얼굴이야 말로 그녀의 진실된 표정이었다.
"세계관 최강자 보디가드, 저번 편 최종보스vs보디가드, 시간이 된다면 읽어보아야겠어요."
밀랍 인형같이 창백한 얼굴에 잠시 장난스러움이 깃들었다. 일부러 또박또박 한참 달아오르던 게시글의 제목을 읽어준 다음에 린도 잠시 침묵했다.
"좋은 경험이 될 거에요. 같이 가보아요."
좋은 기회였다. 그녀에게. 데이터나 매한가지 아닌가. 부끄러워하는 알렌의 얼굴을 잠시 말없이 바라보다 입꼬리를 살짝 올려 빙긋이 웃었다.
알렌과 같은 내용의 메일이 린에게도 전해졌고 자연스레 두 사람의 대화주제는 상영회가 되었다.
"언론의 펜촉에 너무 기대는 것도 좋지는 않으나 큰 흐름을 읽는다면 도움이 될 때도 있어요."
특유의 나긋나긋한 목소리에 어울리지 않는 표정없는 얼굴로 소녀는 앞에 마주본 청년을 바라보았다. 미소가 사라진 무기질적인 얼굴이야 말로 그녀의 진실된 표정이었다.
"세계관 최강자 보디가드, 저번 편 최종보스vs보디가드, 시간이 된다면 읽어보아야겠어요."
밀랍 인형같이 창백한 얼굴에 잠시 장난스러움이 깃들었다. 일부러 또박또박 한참 달아오르던 게시글의 제목을 읽어준 다음에 린도 잠시 침묵했다.
"좋은 경험이 될 거에요. 같이 가보아요."
좋은 기회였다. 그녀에게. 데이터나 매한가지 아닌가. 부끄러워하는 알렌의 얼굴을 잠시 말없이 바라보다 입꼬리를 살짝 올려 빙긋이 웃었다.
#710린주(aeb23225)2026-07-10 (금) 15:55:47
>>707 ㅋㅋㅋㅋㅋ 그래두 알렌은 나중에 조금이라도 간지나는 역 맡았다고 좋아했을것 같아여
#711알렌주(e9110081)2026-07-10 (금) 15:57:11
>>709 요망해(요망해)
#712린주(aeb23225)2026-07-10 (금) 15:57:40
>>711 우히히(우히히
#713알렌 - 린(e9110081)2026-07-10 (금) 16:05:55
"보다보면 뭔가 흐름에 휩쓸리는 느낌이라서... 이제 저도 사회인이니 유념해 둬야겠군요."
뉴스를 보는 것을 추천하는 린의 말에 알렌이 멋쩍은 목소리로 대답했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든 바꿀 수 있는 건 스스로라는 생각에 그 동안 너무 사회인 답지 못했던 건 아닐까 하고 알렌답게 쓸데없이 진지한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
"네, 그게 뭔가요?"
그런 알렌의 기색을 눈치챘는지 일부러 알렌이 반응할 만한 말을 하며 장난스럽게 말하는 린, 린은 어벙한 표정을 짓는 알렌에게 글의 링크를 보내주었다.
"보디가드와 최종보스의 전투 스타일 분석, 마형사의 반응으로 보는 보디가드 주먹의 충격량 계산..?"
정말 쓸데없는 분석글들을 보다가 문뜩 이 이야기가 자신이 연기한 그 캐릭터에 관한 일이란걸 떠올리니 어이없으면서도 뭔가 부끄러웠다.
그런 알렌의 얼굴을 보고 즐겁다는 듯이 웃던 린이 이내 같이 영화를 보자는 조심스러운 권유를 건냈다.
"아, 네. 원래 오늘은 린 씨랑 카페에서 같이 대화를 나누려 했지만 같이 영화관을 가보는 것도 좋겠네요, 영화관을 가본 기억이 없기도 하고요."
뭐든지 경험이라고 했던가, 하물며 영화관이라는 여가공간에 가장 같이 있으면 편하고 의지할 수 있는 사람과 간다는건 알렌에게도 매력적인 선택지였다, 다만 보러가는게 두 사람이 출연한 영화라는 특이점이 있었지만.
//3
뉴스를 보는 것을 추천하는 린의 말에 알렌이 멋쩍은 목소리로 대답했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든 바꿀 수 있는 건 스스로라는 생각에 그 동안 너무 사회인 답지 못했던 건 아닐까 하고 알렌답게 쓸데없이 진지한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
"네, 그게 뭔가요?"
그런 알렌의 기색을 눈치챘는지 일부러 알렌이 반응할 만한 말을 하며 장난스럽게 말하는 린, 린은 어벙한 표정을 짓는 알렌에게 글의 링크를 보내주었다.
"보디가드와 최종보스의 전투 스타일 분석, 마형사의 반응으로 보는 보디가드 주먹의 충격량 계산..?"
정말 쓸데없는 분석글들을 보다가 문뜩 이 이야기가 자신이 연기한 그 캐릭터에 관한 일이란걸 떠올리니 어이없으면서도 뭔가 부끄러웠다.
그런 알렌의 얼굴을 보고 즐겁다는 듯이 웃던 린이 이내 같이 영화를 보자는 조심스러운 권유를 건냈다.
"아, 네. 원래 오늘은 린 씨랑 카페에서 같이 대화를 나누려 했지만 같이 영화관을 가보는 것도 좋겠네요, 영화관을 가본 기억이 없기도 하고요."
뭐든지 경험이라고 했던가, 하물며 영화관이라는 여가공간에 가장 같이 있으면 편하고 의지할 수 있는 사람과 간다는건 알렌에게도 매력적인 선택지였다, 다만 보러가는게 두 사람이 출연한 영화라는 특이점이 있었지만.
//3
#714린주(aeb23225)2026-07-10 (금) 16:06:46
>>가장 같이 있으면 편하고 의지할 수 있는 사람<<
나빠
바부
나빠
바부
#715알렌주(e9110081)2026-07-10 (금) 16:07:32
>>714 헤에...(히죽히죽)
#716린주(aeb23225)2026-07-10 (금) 16:08:14
>>714 우우 대신 알렝이를 마구 매도하고 놀릴것이닷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717알렌주(e9110081)2026-07-10 (금) 16:08:46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718린-알렌(aeb23225)2026-07-11 (토) 14:47:22
"흐음..."
린은 일부러 양 손으로 턱을 괴고 알렌을 빤히 바라보았다. 얘기 하나하나 진지하게 반응하는 그가 재밌기도 하고 더 골리고 싶기도 했다.
"영화관에 들어가려면 특정한 드레스코드에 맞춰야 한다는 건 아시나요?"
골리고 싶다면 적당히 놀리면 된다. 그가 제대로 당황스러움을 표시하기 전에 괴었던 손을 풀고 상체를 세워 뒤로 물러났다.
"장난이에요."
픽, 살며시 입꼬리를 올려 미소를 지었다.
"하지만 저희 둘은 알음알음 얼굴이 알려졌을테니 모자와 선글라스 정도는 쓰고 가면 좋을 것 같아요."
//4
린은 일부러 양 손으로 턱을 괴고 알렌을 빤히 바라보았다. 얘기 하나하나 진지하게 반응하는 그가 재밌기도 하고 더 골리고 싶기도 했다.
"영화관에 들어가려면 특정한 드레스코드에 맞춰야 한다는 건 아시나요?"
골리고 싶다면 적당히 놀리면 된다. 그가 제대로 당황스러움을 표시하기 전에 괴었던 손을 풀고 상체를 세워 뒤로 물러났다.
"장난이에요."
픽, 살며시 입꼬리를 올려 미소를 지었다.
"하지만 저희 둘은 알음알음 얼굴이 알려졌을테니 모자와 선글라스 정도는 쓰고 가면 좋을 것 같아요."
//4
#719알렌주(e9110081)2026-07-11 (토) 14:59:28

아임홈
#720알렌주(1bc9d2ac)2026-07-11 (토) 15:00:18
>>718 마치 비행기에 타려면 신발을 벗어야 한다는 말을 듣는거 같군요.
참고로 알렌은 린이 비행기에 신발벗고 타야한다 말하면 속습니다.(웃음)
참고로 알렌은 린이 비행기에 신발벗고 타야한다 말하면 속습니다.(웃음)
#723린주(7a684e4e)2026-07-11 (토) 15:08:13
알렌을 꼭 비즈니스나 퍼스트석에 태우고 관광가서 호텔 조식을 먹여야할 이유가 더 생겼어여
#724알렌 - 린(1bc9d2ac)2026-07-11 (토) 15:17:49
"진짜인가요? 오늘은 다소 편한 복장으로 왔는데, 지금이라도 돌아가서 갈아입고 오는 편이..."
걱정스러운듯 자신의 옷차림을 살피는 알렌, 재밌는 점은 지금 알렌의 복장은 가볍게 입고왔다는 말이 무색하게 드래스 코드를 요구하는 곳에 무난하게 들어갈 만큼 꽤나 격식을 갖춘 복장이였다.
"놀랐잖아요..."
살짝 미소를 지으며 장난이라 말하는 린의 반응에 알렌은 잠깐 뚱한 표정을 지었다가 이내 '헤헤' 하고 웃는 표정을 지었다.
"하긴, 너무 얼굴을 드러내고 영화관에 가서 영화에 나왔다고 으스댄다 오해받으면 곤란하니까요, 적당한 물건을 구입해서 쓰고 가는게 좋겠네요."
가벼운 변장을 하자는 린의 제안에 알렌이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다.
//5
걱정스러운듯 자신의 옷차림을 살피는 알렌, 재밌는 점은 지금 알렌의 복장은 가볍게 입고왔다는 말이 무색하게 드래스 코드를 요구하는 곳에 무난하게 들어갈 만큼 꽤나 격식을 갖춘 복장이였다.
"놀랐잖아요..."
살짝 미소를 지으며 장난이라 말하는 린의 반응에 알렌은 잠깐 뚱한 표정을 지었다가 이내 '헤헤' 하고 웃는 표정을 지었다.
"하긴, 너무 얼굴을 드러내고 영화관에 가서 영화에 나왔다고 으스댄다 오해받으면 곤란하니까요, 적당한 물건을 구입해서 쓰고 가는게 좋겠네요."
가벼운 변장을 하자는 린의 제안에 알렌이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다.
//5
#725알렌주(1bc9d2ac)2026-07-11 (토) 15:18:16
>>723 알렌의 비행기는 비싼거라는 편견이 강화될텐데요...(웃음)(아무말)
#727알렌주(1bc9d2ac)2026-07-11 (토) 15:24:14
>>726 알렌은 그냥 린이 좋음.(웃음)(팩트)
훗날 가족여행에 소소한 애로사항이...(웃음)(아무말)
훗날 가족여행에 소소한 애로사항이...(웃음)(아무말)
#728린-알렌(7a684e4e)2026-07-11 (토) 15:33:26
살금살금 다가가서 놀래키는 장난은 유통기한이 다 되었지만 이는 린에게 알렌에게 장난을 걸 1039235가지 방법 중 하나가 사라졌을 뿐이었다. 마주본 천진한 웃음에 무겁게 가라앉아 있던 빛의 붉은 눈에 잠시 빛이 들어왔다.
"이렇게까지 얘기를 하지 않으면 알렌은 좀처럼 의식하기 힘들어 하니까요. 조금은 경각심을 가지셔요."
내용과 다르게 어조는 장난스러웠다. 남의 시선을 의식하면 알렌이 알렌이겠는가. 평소의 셔츠와 바지에서 진화한 세미정장 버전의 차림의 그를 바라보았다. 평소 단정한 차림의 그가 사람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다고 그녀가 다른 사람에게 말한다면 그 사람은 어떻게 반응할까. 알렌이라는 사람을 잘 알수록 그녀와 비슷한 답을 할 것이었다.
"가는 길에 같이 들러봐요."
조금, 아주 조금, 가슴의 박동이 느껴졌다. 함께 시내를 둘러보고 영화를 보러가는 장면이 길가의 평범한 두 사람 같았다.
//6
"이렇게까지 얘기를 하지 않으면 알렌은 좀처럼 의식하기 힘들어 하니까요. 조금은 경각심을 가지셔요."
내용과 다르게 어조는 장난스러웠다. 남의 시선을 의식하면 알렌이 알렌이겠는가. 평소의 셔츠와 바지에서 진화한 세미정장 버전의 차림의 그를 바라보았다. 평소 단정한 차림의 그가 사람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다고 그녀가 다른 사람에게 말한다면 그 사람은 어떻게 반응할까. 알렌이라는 사람을 잘 알수록 그녀와 비슷한 답을 할 것이었다.
"가는 길에 같이 들러봐요."
조금, 아주 조금, 가슴의 박동이 느껴졌다. 함께 시내를 둘러보고 영화를 보러가는 장면이 길가의 평범한 두 사람 같았다.
//6
#729알렌주(1bc9d2ac)2026-07-11 (토) 15:34:36
>>728 알렌이 고른 편안한 복장 -> 정석적인 데이트룩
(웃음)
(웃음)
#730린주(7a684e4e)2026-07-11 (토) 15:36:04
>>727 이 지경인데도 자각이 없다니 바보용사가 매우 분명한
안이 ㅋㅋㅋㅋ 그정도로 미래면 부자라서 괜찮잖아여 ㅋㅋㅋㅋ
안이 ㅋㅋㅋㅋ 그정도로 미래면 부자라서 괜찮잖아여 ㅋㅋㅋㅋ
#731린주(7a684e4e)2026-07-11 (토) 15:36:20
>>729 신경쓴것 같아서 넘 귀여워요
#733알렌 - 린(1bc9d2ac)2026-07-11 (토) 15:47:17
"유념하고는 있지만 막상 제가 남들에게 알려져있는 사람이라 생각하는게 조금 어려운 거 같아요."
알렌은 경각심을 가지라는 린의 말에 뒷목을 매만지며 멋쩍은 표정으로 대답했다.
자신이 해온 일들이 남들에게 어떻게 보이는지에 대한 자각이 너무나도 부족했다.
"네, 그럼 이만 출발할가요?"
그렇게 카페를 나서 나란히 걷는 두 사람의 모습은 정말이지 너무나 평범한 일상의 모습이였다.
//7
알렌은 경각심을 가지라는 린의 말에 뒷목을 매만지며 멋쩍은 표정으로 대답했다.
자신이 해온 일들이 남들에게 어떻게 보이는지에 대한 자각이 너무나도 부족했다.
"네, 그럼 이만 출발할가요?"
그렇게 카페를 나서 나란히 걷는 두 사람의 모습은 정말이지 너무나 평범한 일상의 모습이였다.
//7
#734린주(7a684e4e)2026-07-11 (토) 15:47:22
>>732 설마 저 정도일까요😏
그치만 반응 귀엽잖아요 어케 안놀려()
자각하면 다시 오겠군요. 그 자학자낮동굴삽질타임이(...)
ㅋㅋㅋㅋㅋㅋ 알렌이 어버버하는동안에 린이 바로 결제버튼 눌러서 놀라는 장면이 떠올랐어요 ㅋㅋㅋㅋ
(❁´◡`❁)
그치만 반응 귀엽잖아요 어케 안놀려()
자각하면 다시 오겠군요. 그 자학자낮동굴삽질타임이(...)
ㅋㅋㅋㅋㅋㅋ 알렌이 어버버하는동안에 린이 바로 결제버튼 눌러서 놀라는 장면이 떠올랐어요 ㅋㅋㅋㅋ
(❁´◡`❁)
#735알렌주(1bc9d2ac)2026-07-11 (토) 15:51:39
>>734 괜찮습니다, 저랑 알렌도 린 놀리는거 좋아하니까요.ㅎㅎ(천생연분)(아무말)
스무스하게 넘기기에는 알렌의 아이덴티티중 하나라...(눈치)
알렌: (숨멎)(아무말)
스무스하게 넘기기에는 알렌의 아이덴티티중 하나라...(눈치)
알렌: (숨멎)(아무말)
#736린-알렌(7a684e4e)2026-07-11 (토) 15:56:03
"알렌이 도망가지 않는한 옆에서 계속 제가 말해드릴게요."
상당히 여러 의미로 해석될 만한 얘기를 던져놓고 아무렇지 않은 듯 그를 바라보았다. 입가에 손을 올리고서 음전한 규수마냥 웃어보이고 그녀도 그를 따라 자리에서 일어났다. 가게는 멀지 않았다.
"제 고향에서는 선글라스를 애용하는 분들이 많았어요. 여름 햇볕이 강하고 해도 길게 지평선 위에 걸쳐 있었으니까요."
자연스럽게 제 사적인 얘기로 넘어간다. 마치 좀 더 거리가 가까운 사이인양 마츠시타 린답지 않은 무방함으로 소녀는 자신의 얘기를 하였다. 가게의 문을 열고 들어가니 이런 저런 패션 잡화가 구역별로 나뉘어 디스플레이 되있었다.
"알렌은 어떤 색의 테두리가 좋으세요? 검은색?"
사소한 대화 하나하나도 모두 생각하고서 밖으로 보내는 것. 여인은 금방 선글라스 코너로 넘어가 답을 바라는 얼굴로 알렌을 응시했다.
상당히 여러 의미로 해석될 만한 얘기를 던져놓고 아무렇지 않은 듯 그를 바라보았다. 입가에 손을 올리고서 음전한 규수마냥 웃어보이고 그녀도 그를 따라 자리에서 일어났다. 가게는 멀지 않았다.
"제 고향에서는 선글라스를 애용하는 분들이 많았어요. 여름 햇볕이 강하고 해도 길게 지평선 위에 걸쳐 있었으니까요."
자연스럽게 제 사적인 얘기로 넘어간다. 마치 좀 더 거리가 가까운 사이인양 마츠시타 린답지 않은 무방함으로 소녀는 자신의 얘기를 하였다. 가게의 문을 열고 들어가니 이런 저런 패션 잡화가 구역별로 나뉘어 디스플레이 되있었다.
"알렌은 어떤 색의 테두리가 좋으세요? 검은색?"
사소한 대화 하나하나도 모두 생각하고서 밖으로 보내는 것. 여인은 금방 선글라스 코너로 넘어가 답을 바라는 얼굴로 알렌을 응시했다.
#737알렌주(1bc9d2ac)2026-07-11 (토) 15:57:26
>>736 은근히 떠나지 말라고 어필하는 린...(귀엽다)
#738린주(7a684e4e)2026-07-11 (토) 15:58:25
>>735 아쉽게도 아직 알렝이의 놀림력의 레벨이 낮아보이는디요 우히히
따라잡기 전에 열심히 해야지(뭘
보는 사람이 재밌으면 된게 아닐까여( ・3・)
(뽀다담
따라잡기 전에 열심히 해야지(뭘
보는 사람이 재밌으면 된게 아닐까여( ・3・)
(뽀다담
#739알렌주(1bc9d2ac)2026-07-11 (토) 15:59:23
>>738 열심히 레벨업을 해야지...(다짐)(아무말)
그렇죠, 저희가 보면서 재밌으면 된거죠.ㅎㅎ
그렇죠, 저희가 보면서 재밌으면 된거죠.ㅎㅎ
#741알렌주(1bc9d2ac)2026-07-11 (토) 16:06:51
>>740 어떻게 보면 알렌의 가장 처절한 모습...
아뇨 오늘은 여기까지만 할 수 있을거 같아요...
아뇨 오늘은 여기까지만 할 수 있을거 같아요...
#742린주(7a684e4e)2026-07-11 (토) 16:10:28
>>741 🥲....
(토닥토닥
저도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토닥토닥
저도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743알렌주(1bc9d2ac)2026-07-11 (토) 16:10:41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744알렌주(1bc9d2ac)2026-07-11 (토) 16:10:44
~
#745알렌주(1bc9d2ac)2026-07-12 (일) 12:46:37

아임홈
#746린주(7a684e4e)2026-07-12 (일) 12:55:28

알하
#747알렌주(1bc9d2ac)2026-07-12 (일) 12:55:48

안녕하세요 린주~
#748린주(7a684e4e)2026-07-12 (일) 13:00:12
본어장에서 많은 얘기가 나왔군여
#749알렌주(1bc9d2ac)2026-07-12 (일) 13:00:39
>>748 언데드... 괜찮을까요..?(눈치)
#750린주(7a684e4e)2026-07-12 (일) 13:01:25
situplay>13210>53 >>749 하고싶으신가여
#751알렌주(1bc9d2ac)2026-07-12 (일) 13:02:18
일단 나이트냐 언데드냐 면 언데드이긴 한데...
다른 하이포지션도 알아보고 결정할 거 같아요.
다른 하이포지션도 알아보고 결정할 거 같아요.
#752린주(7a684e4e)2026-07-12 (일) 13:04:41
알렌주는 알렌 전직에서 어떤 키워드를 강조하고 싶으세요
"수호" "불굴" "검사" "속도"
대충 보니까 이렇게 네 가지 같은데...
"수호" "불굴" "검사" "속도"
대충 보니까 이렇게 네 가지 같은데...
#753알렌주(1bc9d2ac)2026-07-12 (일) 13:05:28
1. 불굴
2. 검사
3. 속도
4. 수호
순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2. 검사
3. 속도
4. 수호
순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754린주(7a684e4e)2026-07-12 (일) 13:08:48
제 생각이지만 속도는 빛의 의념을 응용하는 방향이 더 맞을 수도 있을 것 같구요
>>753 그럼 불굴을 어떤 의미의 불굴인지 생각하고 물어보셔두
그 불굴이 다른 사람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어주는 방향이라면 언데드는 살짝 맞지 않을 것 같아요.
>>753 그럼 불굴을 어떤 의미의 불굴인지 생각하고 물어보셔두
그 불굴이 다른 사람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어주는 방향이라면 언데드는 살짝 맞지 않을 것 같아요.
#755린주(7a684e4e)2026-07-12 (일) 13:09:58
검사쪽 하이포지션은 리겔찌나 신검쪽 루트가 어땠는지 물어봐도 좋을것같아요
#756알렌주(1bc9d2ac)2026-07-12 (일) 13:21:34
일단 하이포지션을 바로 결정하는 건 아니니까 천천히 고민해 보겠습니다.
일단 언데드는 린이 싫어할거 같으니 안될거 같아요...ㅎㅎ
일단 언데드는 린이 싫어할거 같으니 안될거 같아요...ㅎㅎ
#757린주(7a684e4e)2026-07-12 (일) 13:31:11
>>756 아무래도 린이 여러모로 싫어할것 같아요()
린은 이단심판관일 확률이 높아서 전 큰 고민이 없긴한대...
린은 이단심판관일 확률이 높아서 전 큰 고민이 없긴한대...
#758알렌 - 린(1bc9d2ac)2026-07-12 (일) 13:40:37
"저한테는 뭔가 여름 해변가가 아니면 멋부리는 용도로 쓴다는 편견이 있던거 같아요."
린과 이런저런 잡담을 하며 걷다보니 어느센가 가게에 도착해 있었고 잡화 코너에 도착한 린은 이런저런 선글라스를 살펴보며 알렌에게 원하는 선글라스가 있는지 물었다.
"아무래도 검은색이 좋지 않을까요? 시선을 피하려고 쓰는 건데 화려한 테는 오히려 눈길을 끌거 같아서요."
알렌도 린을 따라 선글라스를 살펴보는 시늉을 해보지만 알렌의 눈에는 별다른 차이점을 찾기가 힘들었다.
//9
린과 이런저런 잡담을 하며 걷다보니 어느센가 가게에 도착해 있었고 잡화 코너에 도착한 린은 이런저런 선글라스를 살펴보며 알렌에게 원하는 선글라스가 있는지 물었다.
"아무래도 검은색이 좋지 않을까요? 시선을 피하려고 쓰는 건데 화려한 테는 오히려 눈길을 끌거 같아서요."
알렌도 린을 따라 선글라스를 살펴보는 시늉을 해보지만 알렌의 눈에는 별다른 차이점을 찾기가 힘들었다.
//9
#759알렌주(1bc9d2ac)2026-07-12 (일) 13:42:30
>>757 대놓고 나 크게 다치면서 다니겠어요 하는 선언이나 마찬가지니...(눈치)
확실히 암살자로서 스킬도 살릴 수 있어서 가장 적합한 느낌인거 같아요.(끄덕)
확실히 암살자로서 스킬도 살릴 수 있어서 가장 적합한 느낌인거 같아요.(끄덕)
#760린-알렌(7a684e4e)2026-07-12 (일) 13:51:19
멋부리는 알렌을 그녀는 자동적으로 떠올렸다. 선글라스를 쓰고서 한 여름의 태양 앞에서 폼 잡고 서있는, 린의 입술 사이로 웃음이 새어나오려고 했다.
"가끔 멋부리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전혀 계산하지 않고서 뱉은 첫 마디에 린은 저 자신에게 놀라 잠시 눈을 깜박거렸다.
"검은색을 알렌이 원한다면요."
어쩌면 차라리 화려한 선글라스를 쓰고 등장한다면 그저 흔히 있는 패션에 관심 많은 사람이겠거니 여겨지지 않을까. 어쨌건 한겨울의 실내에서 선글라스를 쓰고 있는 쪽이 더 눈길을 끌 수도 있었다.
"저도 같은 걸로 고를게요."
하지만 린은 그저 좀 더 시간을 평화로움 속에 멈추어 놓고 싶었다.
"가끔 멋부리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전혀 계산하지 않고서 뱉은 첫 마디에 린은 저 자신에게 놀라 잠시 눈을 깜박거렸다.
"검은색을 알렌이 원한다면요."
어쩌면 차라리 화려한 선글라스를 쓰고 등장한다면 그저 흔히 있는 패션에 관심 많은 사람이겠거니 여겨지지 않을까. 어쨌건 한겨울의 실내에서 선글라스를 쓰고 있는 쪽이 더 눈길을 끌 수도 있었다.
"저도 같은 걸로 고를게요."
하지만 린은 그저 좀 더 시간을 평화로움 속에 멈추어 놓고 싶었다.
#761린주(7a684e4e)2026-07-12 (일) 13:52:17
>>759 죽음과 생의 경계를 이용하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알렌주가 말한 것두 맞고 , 알렌과 좀 다툴 수도 있을것 같아여(눈치
#763알렌주(1bc9d2ac)2026-07-12 (일) 13:56:44
오늘 날이 더워서 그런지 상태가 조금 매롱한 느낌이네요...
#764린주(7a684e4e)2026-07-12 (일) 13:59:14
>>762-763(토닥토닥
폼잡는 알렌 떠올리고 웃는건 좋기도 하고 그 장면이 웃기고 낯설것 같아서 웃는거에요 ㅎㅎㅎ
넘 피곤하시면 먼저 쉬러가시거나 아니면 쉬다 오셔도 좋아여
폼잡는 알렌 떠올리고 웃는건 좋기도 하고 그 장면이 웃기고 낯설것 같아서 웃는거에요 ㅎㅎㅎ
넘 피곤하시면 먼저 쉬러가시거나 아니면 쉬다 오셔도 좋아여
#765알렌주(1bc9d2ac)2026-07-12 (일) 14:00:20
그럼 잠깐만 쉬다 돌아오겠습니다...(죄송)
#766린주(7a684e4e)2026-07-12 (일) 14:00:55
천천히 오세요(토닥토닥
#767알렌주(1bc9d2ac)2026-07-12 (일) 14:59:34
에어컨 청소를 간단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768린주(2fade1a1)2026-07-12 (일) 15:03:47
>>767 ???와중에요? 누워서 쉬세여
암튼 리하에요
암튼 리하에요
#769알렌주(c4548618)2026-07-12 (일) 15:04:15
오늘 진짜 별거 안했는데 오히려 체력이 깎인 기분이...(눈물)
#770린주(2fade1a1)2026-07-12 (일) 15:06:48
>>769(토닥토닥
더워서 그래요🥲 오늘 너무 습하고 덥더라고여
더워서 그래요🥲 오늘 너무 습하고 덥더라고여
#771알렌주(c4548618)2026-07-12 (일) 15:07:26
아무래도 오늘은 일찍 들어가봐야 할 거 같아요...
기다려 주셨는데 죄송합니다...(눈물)
기다려 주셨는데 죄송합니다...(눈물)
#772알렌주(c4548618)2026-07-12 (일) 15:08:59
>>770 린주도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토닥토닥)
#774알렌주(c4548618)2026-07-12 (일) 15:10:38
좋은 밤 되세요 린주~
#775알렌주(6a1a0c19)2026-07-13 (월) 15:13:32

아임홈
#776린주(b2f27e1e)2026-07-13 (월) 15:16:21

안뇽
#777알렌주(6a1a0c19)2026-07-13 (월) 15:16:42

안녕하세요 린주~
#778알렌주(6a1a0c19)2026-07-13 (월) 15:17:06
situplay>13210>95 린이 없었으면 진짜 했을 법 할 거 같다는 생각이...(눈치)
#779린주(b2f27e1e)2026-07-13 (월) 15:19:11
>>778 미연시에서 알렌-Bad Ending 뜬거 보는기분데스요.(゜▽゜*)
#780린주(b2f27e1e)2026-07-13 (월) 15:19:44
오히려 그렇기땜에 지금 알렌이 택할 선택지 같진 않아요🤔
#781알렌주(6a1a0c19)2026-07-13 (월) 15:20:04
알렌이 식사를 하지 않는다 = 더 이상 본인의 삶은 안중에도 없다.
(눈치)
(눈치)
#782린주(b2f27e1e)2026-07-13 (월) 15:21:03
>>781 저 자꾸 그러다가는 린 빌런썰을 풀어버려요..?(??
#785알렌주(6a1a0c19)2026-07-13 (월) 15:30:51
>>784 답레는 다음에 드리겠습니다...(눈물)
헤어, 메이크업, 코스...
헤어는 아마 정성들여 빗질 해주는 전부일거 같고 메이크업은 쌩얼이 워낙 예뻐서 알렌이 손을 못대고
옷은... 린이 별 말 없으면 기모노 일상복으로 부탁하면 아마 시기와 상황에 따라 달라질 거 같아요.(기모노는 모든 상황 디폴트)(웃음)
헤어, 메이크업, 코스...
헤어는 아마 정성들여 빗질 해주는 전부일거 같고 메이크업은 쌩얼이 워낙 예뻐서 알렌이 손을 못대고
옷은... 린이 별 말 없으면 기모노 일상복으로 부탁하면 아마 시기와 상황에 따라 달라질 거 같아요.(기모노는 모든 상황 디폴트)(웃음)
#786알렌주(6a1a0c19)2026-07-13 (월) 15:35:06
아마 히나마츠리 인형 꾸미기 비스므리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웃음)(아무말)
#787린주(b2f27e1e)2026-07-13 (월) 15:35:09
>>785천천히 주세요(토닥토닥
직접 꾸미진 못해도 원하는 분위기가 있을것같아서요 ㅋㅋㅋㅋㅋ
알렌이 헌터넷 키고 수상하게 웃고 있어서 쳐다봤더니 기모노 사이트일것 가틈()
시기랑 상황이라면 흠...
흠...
사귄지 좀 지났을때면요?
직접 꾸미진 못해도 원하는 분위기가 있을것같아서요 ㅋㅋㅋㅋㅋ
알렌이 헌터넷 키고 수상하게 웃고 있어서 쳐다봤더니 기모노 사이트일것 가틈()
시기랑 상황이라면 흠...
흠...
사귄지 좀 지났을때면요?
#789알렌주(6a1a0c19)2026-07-13 (월) 15:38:55
>>787 알렌 생일이 지나고 시간이 좀 되었으면
어디 나가는게 아니라 단 둘이라는 가정하에 평소라면 둘 다 부끄러워서 입거나 입어달라 말도 못했을 옷을...(눈치)(아무말)
어디 나가는게 아니라 단 둘이라는 가정하에 평소라면 둘 다 부끄러워서 입거나 입어달라 말도 못했을 옷을...(눈치)(아무말)
#791알렌주(6a1a0c19)2026-07-13 (월) 15:44:44
>>789 죄송하빈다, 피곤해서 욕망이 흘러나온거 같습니다...(눈물)
#793알렌주(6a1a0c19)2026-07-13 (월) 15:50:02
>>792 아마 제 생각이랑 린주 생각이랑 그리 차이는 없을지도...(눈치)(아무말)
마무리로 머리에 꽃장식 해주면서 거울로 서로를 마주보는 두 사람...(망상)
마무리로 머리에 꽃장식 해주면서 거울로 서로를 마주보는 두 사람...(망상)
#794린주(b2f27e1e)2026-07-13 (월) 15:55:36
>>795 좀 헐렁하고 기장 짧고 하늘거리는 일본식 전통의상 같은걸 상상하셨군여(뭔
린이 조금 어색한 얼굴로 어때요? 라고 물어볼것 같아요.
린이 조금 어색한 얼굴로 어때요? 라고 물어볼것 같아요.
#795알렌주(6a1a0c19)2026-07-13 (월) 15:59:55
>>794 그..그렇죠! 그렇습니다! (뻔뻔)(아무말)
사귀고나서 한동안 부끄러워 하는 모습을 통 보여주지 않던 알렌이 간만에 아무말도 못하고 고개를 숙이는 모습이...(흐뭇)
사귀고나서 한동안 부끄러워 하는 모습을 통 보여주지 않던 알렌이 간만에 아무말도 못하고 고개를 숙이는 모습이...(흐뭇)
#798린주(b2f27e1e)2026-07-13 (월) 16:10:38
타고난 정신 선별적 열일 무엇()
>>797(뽀다담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797(뽀다담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799알렌주(6a1a0c19)2026-07-13 (월) 16:11:00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800알렌주(dc144255)2026-07-14 (화) 15:16:11

아임홈
#801린주(553f9554)2026-07-14 (화) 15:17:52

ㅎㅇ
#802알렌주(dc144255)2026-07-14 (화) 15:18:27

안녕하세요 린주~
#803린주(553f9554)2026-07-14 (화) 15:20:50
(무슨 얘기를 할 지 생각 중ing)
#804알렌 - 린(dc144255)2026-07-14 (화) 15:24:02
"저 같은게 멋을 부린다고 달라질 것 같지도, 봐줄만한 사람이 있을 거 같진 않아서요, 길드의 명예에 누가 되지 않게 최대한 깔끔하게 입고다니려고 노력하고 있긴 하지만요."
가끔은 멋을 부려보라는 린의 말에 알렌이 멋쩍은 표정으로 뒷목을 매만지며 말했다, 애초에 꾸민다고 해도 방법을 모르기도 했다.
"깔맞춤인가요, 저도 좋아요."
같이 검은 선글라스를 쓰겠다는 린의 말에 알렌도 좋은지 어딘가 흡족한 목소리로 말했다.
그저 같은색의 선글라스를 쓴다는 것 뿐인데 괜시리 더 친해진 기분이였다.
//11
가끔은 멋을 부려보라는 린의 말에 알렌이 멋쩍은 표정으로 뒷목을 매만지며 말했다, 애초에 꾸민다고 해도 방법을 모르기도 했다.
"깔맞춤인가요, 저도 좋아요."
같이 검은 선글라스를 쓰겠다는 린의 말에 알렌도 좋은지 어딘가 흡족한 목소리로 말했다.
그저 같은색의 선글라스를 쓴다는 것 뿐인데 괜시리 더 친해진 기분이였다.
//11
#805린주(553f9554)2026-07-14 (화) 15:24:59
>>804 정말로? 정말로 친해진것 같아서만????(폭주중
#806알렌주(dc144255)2026-07-14 (화) 15:25:44
>>805 린이 자기꺼라는걸 모두에게 보여줄 수 있어서 기쁘다고 솔직하게 말할 수는 없잖아요.(?)(폭주)(아무말)
#807린-알렌(553f9554)2026-07-14 (화) 15:33:37
하여간, 조금 봐줄만할까 하는 순간 무섭게 자기비하를 아무렇지 않게 말해버리니 그녀가 그를 바보라고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고집스러운 사람같으니."
작게 한숨을 쉬면서 알렌이 들고 있던 검은 테의 선글라스를 가리켰다.
"한 번 써보세요. 정말로 그렇게 어울리지 않은지 봐드릴테니, 만일 알렌이 스스로 거울을 보고도 별로면 더 이상 얘기하지 않겠지만 만일 조금이라도 만족스러우시다면 모자를 고를때는 그런 말 하지 않기에요."
그저 계약 관계일 뿐이고 언젠가 그녀는 그를 위험으로 내몰고도 모른 척 해야 할지도 몰랐다. 애초에 그런 '감정'만 허용하지 않았던가. 그럼에도 왜 린은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마다 신경을 쓰고 있는지 '린'으로서는 제 자신의 변덕을 알기 힘들었다.
"어색하시다면 저도 같이 써드리도록하죠."
나시네는 답을 알고 있을 것 같았다. 그녀는 그 사실이 마뜩았다.
//12
"...고집스러운 사람같으니."
작게 한숨을 쉬면서 알렌이 들고 있던 검은 테의 선글라스를 가리켰다.
"한 번 써보세요. 정말로 그렇게 어울리지 않은지 봐드릴테니, 만일 알렌이 스스로 거울을 보고도 별로면 더 이상 얘기하지 않겠지만 만일 조금이라도 만족스러우시다면 모자를 고를때는 그런 말 하지 않기에요."
그저 계약 관계일 뿐이고 언젠가 그녀는 그를 위험으로 내몰고도 모른 척 해야 할지도 몰랐다. 애초에 그런 '감정'만 허용하지 않았던가. 그럼에도 왜 린은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마다 신경을 쓰고 있는지 '린'으로서는 제 자신의 변덕을 알기 힘들었다.
"어색하시다면 저도 같이 써드리도록하죠."
나시네는 답을 알고 있을 것 같았다. 그녀는 그 사실이 마뜩았다.
//12
#808린주(553f9554)2026-07-14 (화) 15:36:54
>>806 뺏기기 싫고 곁에 두고 있으면 힐링 되고 쨔무를 하고 싶은 것
이거 완전 애착인형(뭔
알렌도 안그런척 꽤나( ^ω^)
이거 완전 애착인형(뭔
알렌도 안그런척 꽤나( ^ω^)
#810린주(553f9554)2026-07-14 (화) 15:44:48
>>809 린은 지금 알렌이 거치는 단계를 벚꽃난성~거울게이트까지 겪었고 그 이후면 바티칸 일상은 자각의 계기일 뿐이지 이미 감정이 확실히 있었을 거라고 생각해요 ㅋㅋㅋㅋ 바티칸 이후에는 사실 이미 알고 있는데 눈가리고 아웅하면서 부정하는거나 마찬가지
그 땐 둘이 사귀고 있었을 때였으니까여 ㅎㅎ. 사귀기 전부터 알렌이 감정을 느끼고 있다는 묘사는 첨 보는 것 같아서요.
안그런척은 정말로 그렇게 느껴서가 아니라 ㅋㅋㅋㅋㅋ 아 말할까 말까(뭔
그 땐 둘이 사귀고 있었을 때였으니까여 ㅎㅎ. 사귀기 전부터 알렌이 감정을 느끼고 있다는 묘사는 첨 보는 것 같아서요.
안그런척은 정말로 그렇게 느껴서가 아니라 ㅋㅋㅋㅋㅋ 아 말할까 말까(뭔
#811알렌 - 린(dc144255)2026-07-14 (화) 15:45:26
"네, 린 씨가 봐주신다면 마음이 놓이네요."
자신의 이상한 안목으로 혹여 괴상하게 보일 염려가 없어진 알렌은 한결 편안 마음으로 선글라스를 집어들었다.
아니면 진짜 잘보이고 싶은 사람이 직접 봐준다고 하는 말에 안도감과 기쁨이 들어서 일지도 모르지만 알렌 본인도 그걸 알리 없었다.
"흠... 어떤가요?"
선글라스를 쓰고 거울을 본 뒤 괜시리 앞머리를 매만지며 알렌이 말했다.
뭔가 나쁘지 않은 거 같으면서도 어색하기도 한 것이 진정이 되질 않는 느낌, 이런 안절부절을 끝내줄 수 있는 건 린 밖에 없었다.
//13
자신의 이상한 안목으로 혹여 괴상하게 보일 염려가 없어진 알렌은 한결 편안 마음으로 선글라스를 집어들었다.
아니면 진짜 잘보이고 싶은 사람이 직접 봐준다고 하는 말에 안도감과 기쁨이 들어서 일지도 모르지만 알렌 본인도 그걸 알리 없었다.
"흠... 어떤가요?"
선글라스를 쓰고 거울을 본 뒤 괜시리 앞머리를 매만지며 알렌이 말했다.
뭔가 나쁘지 않은 거 같으면서도 어색하기도 한 것이 진정이 되질 않는 느낌, 이런 안절부절을 끝내줄 수 있는 건 린 밖에 없었다.
//13
#812알렌주(dc144255)2026-07-14 (화) 15:51:20
>>810 아... 여태 자기 자신을 속이며 살아왔던 린이 알렌 때문에 스스로의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는거 보니 왤케왤케인지...(흐뭇)
오..? 하실 말씀이 있으실까요?(두근두근)(기대)
오..? 하실 말씀이 있으실까요?(두근두근)(기대)
#813알렌주(dc144255)2026-07-14 (화) 15:55:17
>>812 (너무 변태같아서 뒤늦게 부끄러움이 몰려오는 알렌주)
#814린-알렌(553f9554)2026-07-14 (화) 15:58:23
한껏 갖추어 입은 세미 정장차림에 키가 큰 그가 선글라스까지 쓰고 앞에 섰을 때 린은 예상했던 그 기분을 느꼈다. 그가 폼을 잡기는 커녕 잔뜩 긴장해서 어색하게 서 있었기 때문에 그녀가 웃지 않게 위해 입안 살을 조금 깨물어야 했지만 그럼에도-
소녀는 갑자기 흠 소리를 내면서 반대로 그의 주위를 돌았다. 잰걸음으로 소리 없이 걸어가던 그녀가 몸을 돌렸을 때 손에는 남색의 야구 모자가 들려있었다. 다시 돌아와 그가 반응하기 전에 특유의 민첩한 동작으로 톡 알렌의 머리에 모자를 걸쳤다.
"잘 어울리는 걸요?"
모자를 씌우기 위해 든 까치발을 내리고서 뒤로 한 걸음 물러섰다.
소녀는 갑자기 흠 소리를 내면서 반대로 그의 주위를 돌았다. 잰걸음으로 소리 없이 걸어가던 그녀가 몸을 돌렸을 때 손에는 남색의 야구 모자가 들려있었다. 다시 돌아와 그가 반응하기 전에 특유의 민첩한 동작으로 톡 알렌의 머리에 모자를 걸쳤다.
"잘 어울리는 걸요?"
모자를 씌우기 위해 든 까치발을 내리고서 뒤로 한 걸음 물러섰다.
#817린주(553f9554)2026-07-14 (화) 16:08:40
>>816 아무래도? 그런 편이죠(???
린도 나쁜멘헤라온나노코라 괜찮을거에요 아마도() 근데 알렌이 천연력으로 린의 멘헤라력을 상쇄하고있는
린도 나쁜멘헤라온나노코라 괜찮을거에요 아마도() 근데 알렌이 천연력으로 린의 멘헤라력을 상쇄하고있는
#818알렌주(dc144255)2026-07-14 (화) 16:12:48
>>817 린이 알렌에게 뭔가 나쁜짓을 하려고 하면 1. 그것도 마냥 좋아해주기, 2. 본인도 감당 못할 더 큰 일을 저질러 버리기
두 가지 중 하나가 나와서...(웃음)
두 가지 중 하나가 나와서...(웃음)
#819린주(553f9554)2026-07-14 (화) 16:15:59
알렌이 나쁜이유
자꾸 린린을 방?치함()>멘헤라와서 나쁜짓 하려고 하면 그건 또 못하게 함
자꾸 린린을 방?치함()>멘헤라와서 나쁜짓 하려고 하면 그건 또 못하게 함
#820알렌주(dc144255)2026-07-14 (화) 16:17:48
>>819 (눈치)(석고대죄)
하..하지만 솔직히 린이 멘헤라 오기전에 알렌이 먼저 고백했으면 린이 이렇게 자기 감정을 솔직하게 받아들이진 못했을거 같아요...(눈치)(소신발언)(아무말)
하..하지만 솔직히 린이 멘헤라 오기전에 알렌이 먼저 고백했으면 린이 이렇게 자기 감정을 솔직하게 받아들이진 못했을거 같아요...(눈치)(소신발언)(아무말)
#821린주(553f9554)2026-07-14 (화) 16:20:53
린이 알렌을 먼저 좋아했기 땜에 알렌이 먼저 고백을 하려고해도🤔
알렌이 일찍 고백했다면...그랬을것같긴해여
>>820 둘의저패턴은사귀고나서도반복되는유구한
알렌이 일찍 고백했다면...그랬을것같긴해여
>>820 둘의저패턴은사귀고나서도반복되는유구한
#822알렌주(dc144255)2026-07-14 (화) 16:22:33
>>821 왠지 지금 알렌을 이기적인 방향으로 바꾼 느낌으로.'내가 이 남자랑 같이 다니는 건 다 이 사람을 이용하기 위해서야. 바보같은 남자 아무 것도 모르고 웃는 것좀 봐.' 하면서 알렌이 웃는 얼굴보고 린도 같이 웃고...
이건 이것대로..?
이건 이것대로..?
#824린주(553f9554)2026-07-14 (화) 16:27:08
이기적인거 해서 하는 말인데여 알렌은 은근 본인도 의식하고 하는 행동 같진 않지만, 린을 안전하게 알렌의 영역(시야)안에 가둔다고 해야하려나 그런게 있어요
#825알렌주(dc144255)2026-07-14 (화) 16:27:48
>>822 알렌은 '이렇게 같이 다니는 건 린 씨께 갚아야 할 게 많고 더 친해지기 위함이지 결코 삿된 마음을 가진게 아니야.' 라며 부정하고 있어서...(눈치)
그치만 지금은 본인도 거짓말인걸 알지만 시점이 앞당겨지면 진심이라고 믿을거 같은걸요...(웃음)
그치만 지금은 본인도 거짓말인걸 알지만 시점이 앞당겨지면 진심이라고 믿을거 같은걸요...(웃음)
#826알렌주(dc144255)2026-07-14 (화) 16:28:49
>>824 정확합니다! 상대를 배려한다면서 은근히 구속하려는 느낌이 있죠.
이건 연애후에도 무자각이라 린이 거부감 느끼거나 한마디 하면 충격 꽤 쌔게 받을 수도...(웃음)
이건 연애후에도 무자각이라 린이 거부감 느끼거나 한마디 하면 충격 꽤 쌔게 받을 수도...(웃음)
#830알렌주(dc144255)2026-07-14 (화) 16:35:18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831알렌주(ceeeab18)2026-07-15 (수) 15:10:40

아임홈
#832린주(869ce420)2026-07-15 (수) 15:11:53

안뇽
#833알렌주(ceeeab18)2026-07-15 (수) 15:12:18

안녕하세요 린주~
#834알렌주(ceeeab18)2026-07-15 (수) 15:12:29
오늘은 잡담만 할 수 있을거 같아요...
#836알렌주(ceeeab18)2026-07-15 (수) 15:19:24
>>835 (히죽히죽)
서로에게 약간의 편견이 있어서 재밌는 장면이 많이 나오는 거 같아요.
그런데 또 편견은 편견이 아니라는게 아이러니...(웃음)
서로에게 약간의 편견이 있어서 재밌는 장면이 많이 나오는 거 같아요.
그런데 또 편견은 편견이 아니라는게 아이러니...(웃음)
#837린주(869ce420)2026-07-15 (수) 15:20:55
>>836 이게 결혼하면 바보니까- 로 앞이 바뀌어서()
알렌도 비슷하게 린에 대해 생각하는게 있나여?
알렌도 비슷하게 린에 대해 생각하는게 있나여?
#838알렌주(ceeeab18)2026-07-15 (수) 15:22:33
>>837 팩트)다.(아무말)
지금을 기준으로 하자면 린은 언제나 이성이 감성을 앞서고 있가고 내심 생각하고 있을 거 같아요, 실상은 린도 본인 감정에 휘둘리는 경우가 굉장히 많지만요...ㅎㅎ
지금을 기준으로 하자면 린은 언제나 이성이 감성을 앞서고 있가고 내심 생각하고 있을 거 같아요, 실상은 린도 본인 감정에 휘둘리는 경우가 굉장히 많지만요...ㅎㅎ
#839린주(869ce420)2026-07-15 (수) 15:27:11
>>838 ㅋㅋㅋㅋㅋㅋ(뽀다담
뭔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저 이미지가 사라질것같은데여?
뭔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저 이미지가 사라질것같은데여?
#840알렌주(ceeeab18)2026-07-15 (수) 15:31:25
>>839 시간이 지날 수록 '여리지만 상처가 많기에 숨기고 있는 내 사랑.'으로 바뀌어가요.
나중가면 린의 어지간한 면모는 그냥 다 사랑스럽게 보일 거 같은데...(히죽히죽)
나중가면 린의 어지간한 면모는 그냥 다 사랑스럽게 보일 거 같은데...(히죽히죽)
#841린주(869ce420)2026-07-15 (수) 15:36:05
>>840 알렝이는 챱츄 골댕이가 맞는것 같아요(뭔
#842린주(869ce420)2026-07-15 (수) 15:37:10
저 멘헤라집착녀도 사랑스럽게 보는 골댕이력이 골댕이가아닐리가없어
>>840 알렌이 계속 기다렸던 것도 린의 상처를 건드릴까봐 엄청 조심했던거였나여...
>>840 알렌이 계속 기다렸던 것도 린의 상처를 건드릴까봐 엄청 조심했던거였나여...
#843알렌주(ceeeab18)2026-07-15 (수) 15:41:34
>>841-842 린주의 강력한 주장으로 점점 골댕이가 되어가는 알렌...(웃음)
고백이 늦어진 것은 린이 알렌 자신을 좋아한다고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것과 더불어 스스로의 사랑이 삿된 욕망으로 느껴져서 고백을 못하고 있었어요...
청혼 같은 경우에는 그게 간접적인 이유가 있을 거 같아요, 함부로 더 가까워지려고 하면 말도 없이 떠날거 같은 불안감이 느껴져서...
고백이 늦어진 것은 린이 알렌 자신을 좋아한다고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것과 더불어 스스로의 사랑이 삿된 욕망으로 느껴져서 고백을 못하고 있었어요...
청혼 같은 경우에는 그게 간접적인 이유가 있을 거 같아요, 함부로 더 가까워지려고 하면 말도 없이 떠날거 같은 불안감이 느껴져서...
#844린주(869ce420)2026-07-15 (수) 15:44:25
>>843 알렌주는 이미 린을 깜고로 만들었잔아여(...)
알렌은 감이 좋은데 그 뒤로 어쩌지 하면서 안절부절못하는 것 같아요 ㅋㅋㅋ큐ㅠ
린은 고백에도 청혼에도 알렌의 마음을 처음에는 전혀 모르다가 점점 갈수록 눈치챘을 것 같아요. 린이 알렌에게 마음을 전하지 못하는 이유는 얘가 혼자서 앓는 타입인데 알렌도 은근히 혼자서 끙끙거리는 편이라 삽질이...환장이...
알렌은 감이 좋은데 그 뒤로 어쩌지 하면서 안절부절못하는 것 같아요 ㅋㅋㅋ큐ㅠ
린은 고백에도 청혼에도 알렌의 마음을 처음에는 전혀 모르다가 점점 갈수록 눈치챘을 것 같아요. 린이 알렌에게 마음을 전하지 못하는 이유는 얘가 혼자서 앓는 타입인데 알렌도 은근히 혼자서 끙끙거리는 편이라 삽질이...환장이...
#845린주(869ce420)2026-07-15 (수) 15:46:09
결혼은 알렌의 걱정과 다르게 의외로 떠나지는 못해요. 대신 한 번 알렌을 붙잡고 멘헤라와서 잉잉거릴수는있어요. 청혼 일상에서 린이 나는 당신을 상처입혔어.하면서 자학하는 걸 더 멘헤라와서 하는 걸 볼 수 있는 네에...
#846알렌주(ceeeab18)2026-07-15 (수) 15:47:55
>>844 그치만 누워있는 알렌이 가슴팍에 엎드려서 새근거리고 있는 모습이 너무 고양이...(웃음)
뭔가 눈치를 채긴 하는데 본인 성정과 전무한 경험 탓에 뭘 어떻게 해애 할지 모르는 느낌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
반대로 린은 어떻게 해야할지는 아는데 눈치를 못채고 눈치를 채도 행동으로 옮기지를 못해서...(이마탁)
뭔가 눈치를 채긴 하는데 본인 성정과 전무한 경험 탓에 뭘 어떻게 해애 할지 모르는 느낌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
반대로 린은 어떻게 해야할지는 아는데 눈치를 못채고 눈치를 채도 행동으로 옮기지를 못해서...(이마탁)
#847알렌주(ceeeab18)2026-07-15 (수) 15:50:30
>>845 약간 알렌의 본성을 알면 알 수록 '내가 이 사람한테 무슨 짓을 하려고 했던거야?'라며 혼자 무너지는 느낌이...
#848알렌주(ceeeab18)2026-07-15 (수) 15:51:03
>>847 (후피집 매니아의 변태같은 감상)(아무말)
#849린주(869ce420)2026-07-15 (수) 15:53:07
>>846 그것두알렌주가(눈치
하지만 귀엽죠 저도 그 썰이 귀엽다고 생각해요. ㅋㅋㅋㅋ
그래도 아주 옛날에는 아예 얼어버렸는데 지금은 어떻게든 혼자서 해결하려고 하니까 매우 기특합니다 참 잘했어요 도장 쿵(뭔
알렌의 진화는 눈치를 채고 나서 'lv1얼어버림>lv3안절부절>lv7뭔가를 함 하지만...'같아요 ㅋㅋㅋㅋ
하지만 귀엽죠 저도 그 썰이 귀엽다고 생각해요. ㅋㅋㅋㅋ
그래도 아주 옛날에는 아예 얼어버렸는데 지금은 어떻게든 혼자서 해결하려고 하니까 매우 기특합니다 참 잘했어요 도장 쿵(뭔
알렌의 진화는 눈치를 채고 나서 'lv1얼어버림>lv3안절부절>lv7뭔가를 함 하지만...'같아요 ㅋㅋㅋㅋ
#850알렌주(ceeeab18)2026-07-15 (수) 15:57:08
>>849 저도 너무 사랑스러운거 같아요, 특히 린이 알렌 심장소리를 듣고 편안해 한다는 린주의 뒷설정이 너무 좋았어요.ㅎㅎ
뭔갈 하긴 해서 잘 풀릴 때도 있지만 가만 놔두면 혼자 급발진 할 때도...(눈치)(아무말)
뭔갈 하긴 해서 잘 풀릴 때도 있지만 가만 놔두면 혼자 급발진 할 때도...(눈치)(아무말)
#851린주(869ce420)2026-07-15 (수) 15:57:49
>>847-848 린이 안굴렀으면 좋겠다면서여()
린이 알렌을 린식으로 해석해서 오해하고 멘헤라오다가 진실을 알고 멍해졌던적은 많죠 ㅎㅎ 만일 좋지 않게 상황이 흐른다면 후피집이될수도 있겠네여
린이 알렌을 린식으로 해석해서 오해하고 멘헤라오다가 진실을 알고 멍해졌던적은 많죠 ㅎㅎ 만일 좋지 않게 상황이 흐른다면 후피집이될수도 있겠네여
#852알렌주(ceeeab18)2026-07-15 (수) 16:00:31
>>851 저는 린이 언제나 행복했으면 좋겠는걸요.
저렇게 혼자 무너져도 결국 알렌이 곁에 있으면 행복해 질 수 밖에 없으니까요.
행복해지지 못하면 알렌이 무슨 짓을 해서라도...(이하생략)(아무말)
저렇게 혼자 무너져도 결국 알렌이 곁에 있으면 행복해 질 수 밖에 없으니까요.
행복해지지 못하면 알렌이 무슨 짓을 해서라도...(이하생략)(아무말)
#853린주(869ce420)2026-07-15 (수) 16:02:32
>>852 알렌의 옆에서 무너지고 멘헤라오는건 괜찮다는 건가요(빤히
알렌이 무슨 짓을 할수록 린의 복지 지수가 떨어집니다 야메떼 구다사이
혹시 알렌주는 제게 알렌에 대해서 묻고 싶은게 있나여? 저는 린에 대해서 알렌주에게 자주 물으니까 물어봄요
알렌이 무슨 짓을 할수록 린의 복지 지수가 떨어집니다 야메떼 구다사이
혹시 알렌주는 제게 알렌에 대해서 묻고 싶은게 있나여? 저는 린에 대해서 알렌주에게 자주 물으니까 물어봄요
#854알렌주(ceeeab18)2026-07-15 (수) 16:08:44
>>853 그..그치만 슬퍼하는 린 토닥토닥 해주고 싶은데...(드러난 욕망)(아무말)
가만히 있어도 잘 먹고 화목하게 살 부부인데 남편 놈이 가만히 있지를 않는 상황...(절레절레)
음... 정말 별 거 아닌 질문인데 린주랑 린은 알렌의 몸에 있는 흉터들 지우는게 좋으세요 아니면 남겨두는게 더 좋으세요?
가만히 있어도 잘 먹고 화목하게 살 부부인데 남편 놈이 가만히 있지를 않는 상황...(절레절레)
음... 정말 별 거 아닌 질문인데 린주랑 린은 알렌의 몸에 있는 흉터들 지우는게 좋으세요 아니면 남겨두는게 더 좋으세요?
#855린주(869ce420)2026-07-15 (수) 16:12:02
>>854 이러다 분위기 좋아졌다고 쨔무하면 화내고 삐져요(??
저도 알렌이 린을 달래는 건 좋아해요 히히 그치만 탈주는 용서모태()
남겨두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알렌의 캐릭터적으로도 제 개인적 의견으로도
알렌은 살아남아서 반항하는 캐러니까 상처가 없는것 보다는 있는게 어울리고 제 개인적 의견으로는 린이 알렌의 상처에 반응하는 대사를 이미 1년 전?에 생각해뒀는데 아직도 못했어요
저도 알렌이 린을 달래는 건 좋아해요 히히 그치만 탈주는 용서모태()
남겨두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알렌의 캐릭터적으로도 제 개인적 의견으로도
알렌은 살아남아서 반항하는 캐러니까 상처가 없는것 보다는 있는게 어울리고 제 개인적 의견으로는 린이 알렌의 상처에 반응하는 대사를 이미 1년 전?에 생각해뒀는데 아직도 못했어요
#856알렌주(ceeeab18)2026-07-15 (수) 16:15:58
>>855 그..그런 생각 안했습니다...(식은땀)(눈치)(아무말)
어떻게 아내가 남편에게 바라는게 기둥서방 되기...(눈물)
헤헤... 그렇게 말씀해 주시는 괜히 더 기분 좋아지는 거 같아요.
린은 이미 알렌의 상탈을 몇번 봤는데...(눈치)
어떻게 아내가 남편에게 바라는게 기둥서방 되기...(눈물)
헤헤... 그렇게 말씀해 주시는 괜히 더 기분 좋아지는 거 같아요.
린은 이미 알렌의 상탈을 몇번 봤는데...(눈치)
#857린주(869ce420)2026-07-15 (수) 16:17:05
>>856(뽀다담
그치만 알렌이 린에게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보지는 않았구...
그치만 알렌이 린에게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보지는 않았구...
#858알렌주(ceeeab18)2026-07-15 (수) 16:19:42
>>857 그..그치만 알렌이 린에게 상탈을 보여준 뒤 어떻냐고 물어보기에는 아직 관계가...(눈치)(마구니)
#859린주(869ce420)2026-07-15 (수) 16:21:29
>>858 그...기분나쁘신가요? 정도는 할 수 있잖아여(땡깡
하지만 저는 관계가 좀 진전되고 하는것도 즐거울것 같다는 생각을 방금 하였습니다. 그때까지 참을게욥
하지만 저는 관계가 좀 진전되고 하는것도 즐거울것 같다는 생각을 방금 하였습니다. 그때까지 참을게욥
#860알렌주(ceeeab18)2026-07-15 (수) 16:24:20
>>859 이거 알렌 생일날 린 앞에서 알렌이 할 법한 대사...(마구니 가속)(아무말)
히히... 린주가 원하시는 시츄 접수완료했습니다!
히히... 린주가 원하시는 시츄 접수완료했습니다!
#861린주(869ce420)2026-07-15 (수) 16:25:34
>>860 (빤-히
뒷사람 우히히하고 오타끄-웃음 짓기 린의 반응은 투비컨틴뉴드
(뽀다담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뒷사람 우히히하고 오타끄-웃음 짓기 린의 반응은 투비컨틴뉴드
(뽀다담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862알렌주(ceeeab18)2026-07-15 (수) 16:25:47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863알렌주(ceeeab18)2026-07-16 (목) 14:27:33

아임홈
#864린주(869ce420)2026-07-16 (목) 14:38:43

알하
#865알렌주(ceeeab18)2026-07-16 (목) 14:39:06

안녕하세요 린주~
#866린주(869ce420)2026-07-16 (목) 14:44:20
(무슨 말을 해야할지 고민중ing)
#867알렌주(ceeeab18)2026-07-16 (목) 14:47:08
둘이 즐겨할 만한 게임 같은게 뭐가 있을까요?
둘이 심심할 때 마다 포커를 한다거나 아니면 보드게임을 한다거나...(망상)
둘이 심심할 때 마다 포커를 한다거나 아니면 보드게임을 한다거나...(망상)
#868알렌주(ceeeab18)2026-07-16 (목) 14:48:06
둘의 공통된 취미가 있으면 어떨까 싶어서...
#869린주(869ce420)2026-07-16 (목) 14:49:23
>>867 둘이 심심할때 평범하게 보드게임을 하거나 알렌을 따라 요리를 하지 않을까요?
평소 보드게임 할 때 알렌이 져주다가 소원권 걸고하는 순간 진심이 되어버리는 생각이 들어요 ㅎㅎ
평소 보드게임 할 때 알렌이 져주다가 소원권 걸고하는 순간 진심이 되어버리는 생각이 들어요 ㅎㅎ
#870린주(869ce420)2026-07-16 (목) 14:49:59
의외로 둘의 취미 대련일수도
#872린주(869ce420)2026-07-16 (목) 14:54:56
>>871 마작...그거 전 고수친구들이 안봐줘서 론만 맞고 관둠(...)
린에게 배우면 뭔가 좋지 않은것만 잔뜩 배울것 같은데여???
알렝이...예의바르고 성실하나 꽤 다혈ㅈ()
둘의 첫만남도 대련이었으니까요( ^ω^)
린에게 배우면 뭔가 좋지 않은것만 잔뜩 배울것 같은데여???
알렝이...예의바르고 성실하나 꽤 다혈ㅈ()
둘의 첫만남도 대련이었으니까요( ^ω^)
#873알렌주(ceeeab18)2026-07-16 (목) 14:58:37
>>872 일단 패를 숨기는 방법부터 알려줄 것 같은 린...(웃음)(아무말)
아마 잘 모르는 사람들이 보기에는 이만한 평화주의자도 없는거 처럼 보일테니까요...(눈피하기)(아무말)
아마 잘 모르는 사람들이 보기에는 이만한 평화주의자도 없는거 처럼 보일테니까요...(눈피하기)(아무말)
#874알렌주(ceeeab18)2026-07-16 (목) 14:59:31
그런데 진짜 평소 그렇게 죽고 못살던 두 사람이 같이 하는게 서로 무기를 겨누고 하는 대련이라는게 되게 힙한 느낌이라 엄청 좋은 느낌이에요.(감탄)
#876알렌주(a8494859)2026-07-16 (목) 15:09:05
>>875 사실 알렌은 굳이 치지면 포커 계열을 더 좋아할 거 같긴 해요. ㅋㅋㅋㅋㅋㅋ 택사스 홀덤 이라던가...
알렌도 딱히 숨기는 건 아니라...(웃음)
평소 어버버 거리던 알렌이 검만 잡으면 달변가가 되는 건...(아무말)
알렌도 딱히 숨기는 건 아니라...(웃음)
평소 어버버 거리던 알렌이 검만 잡으면 달변가가 되는 건...(아무말)
#877린주(2ef2dc69)2026-07-16 (목) 15:11:47
>>876 ㅋㅋㅋㅋㅋㅋ 둘이 포커하면 재밌겠네요. 그래도 귀여운 보드게임 하는걸 보고싶기도해여
(゜▽゜*)
알렌은 검을 잡았을때 말이 없는 편일것 같았는데 의외네여
(゜▽゜*)
알렌은 검을 잡았을때 말이 없는 편일것 같았는데 의외네여
#878알렌주(a8494859)2026-07-16 (목) 15:13:15
>>877 젠가 하나 가지고 어린아이처럼 시간가는지 모르고 노는 두 사람...(흐뭇)
검으로 말한다 -> 검술이 훌륭하다 -> 언변이 훌륭하다. (눈치)(아무말)
검으로 말한다 -> 검술이 훌륭하다 -> 언변이 훌륭하다. (눈치)(아무말)
#879린주(2ef2dc69)2026-07-16 (목) 15:19:00
>>878 (*´ω`*)
앗()
둘이 서로의 전투 습관을 다 알고 있을것같아요 나중엔
앗()
둘이 서로의 전투 습관을 다 알고 있을것같아요 나중엔
#880알렌주(a8494859)2026-07-16 (목) 15:26:52
>>879 알고 있는 것을 넘어 알고있을거라 확신하고 남들이 보기에는 기겁할 만한 일격을 주고 받는 두 사람...(망상)
#881린주(2ef2dc69)2026-07-16 (목) 15:31:03
#882알렌주(a8494859)2026-07-16 (목) 15:32:21
>>881 아앗...
어떤 다이스였는지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요?
어떤 다이스였는지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요?
#883린주(2ef2dc69)2026-07-16 (목) 15:34:12
>>882
차례로 린 과거사 어케할지 묻기/노노/연성얘기였어요
차례로 린 과거사 어케할지 묻기/노노/연성얘기였어요
#884알렌주(a8494859)2026-07-16 (목) 15:35:53
>>883 아...
확실히 가장 중요하면서도 임의로 정하기에는 어려운 일이죠...
확실히 가장 중요하면서도 임의로 정하기에는 어려운 일이죠...
#885린주(2ef2dc69)2026-07-16 (목) 15:37:54
>>884 대강의 시나리오? 배경은 생각해뒀는데 어느 시점에 시작할지가 고민이라서요
연성얘기는 별거없고 전에 하던 린 au알렌 마나다 얘기에요
연성얘기는 별거없고 전에 하던 린 au알렌 마나다 얘기에요
#886린주(2ef2dc69)2026-07-16 (목) 15:38:01
마나다>만나다
#887알렌주(a8494859)2026-07-16 (목) 15:43:08
둘 다 기대가 되는 이야기들이...(두근두근)
#888린주(2ef2dc69)2026-07-16 (목) 15:46:06
>>885 후자는 원래 여름에 끝내려 했는데 시간상 힘들수도 있어서 다시 쓸까말까 그냥 그런 얘기에요
#889알렌주(a8494859)2026-07-16 (목) 15:47:31
>>888 저는 써주실 때마다 굉장히 즐겁게 읽었어요.
하지만 린주의 현생과 체력, 휴식이 가장 중요하니 너무 무리하진 말아주세요.(토닥토닥)
하지만 린주의 현생과 체력, 휴식이 가장 중요하니 너무 무리하진 말아주세요.(토닥토닥)
#890린주(2ef2dc69)2026-07-16 (목) 15:49:13
(*´ω`*)
제가 졸려서 일찍 가볼게요 잘 자~
제가 졸려서 일찍 가볼게요 잘 자~
#891알렌주(a8494859)2026-07-16 (목) 15:52:45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892알렌주(a8494859)2026-07-17 (금) 11:48:57

아임홈
#893린주(c90175ee)2026-07-17 (금) 12:00:26

ㅎㅇ
#894린주(c90175ee)2026-07-17 (금) 12:01:05
situplay>13210>160
저도 할일 중이라 먼저 들어가서 쉬세요(토닥토닥
저도 할일 중이라 먼저 들어가서 쉬세요(토닥토닥
#895알렌주(a8494859)2026-07-17 (금) 12:02:03

안녕하세요 린주~
세상에 본어장에 올린걸 이제 알았어...
세상에 본어장에 올린걸 이제 알았어...
#896알렌주(a8494859)2026-07-17 (금) 12:02:56
>>894 그럼 먼저 들어가보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린주~
좋은 밤 되세요 린주~
#897린주(c90175ee)2026-07-17 (금) 12:05:00
잘 자~
#898알렌주(4b1246df)2026-07-18 (토) 14:57:15

아임홈
#899린주(4c3fb84e)2026-07-18 (토) 15:03:45

알하
#900알렌주(d058a7fc)2026-07-18 (토) 15:04:07

안녕하세요 린주~
#901린주(4c3fb84e)2026-07-18 (토) 15:05:17
>>814 일상 답레 위치
이번 판도 900이네요
이번 판도 900이네요
#902알렌주(d058a7fc)2026-07-18 (토) 15:06:07

알렌: 미하일 저도 일하러 가죠? 미하일도 친구들이 있는 유치원에 갈 시간이에요.
미하일: 아녜요! 일 아녜요!
알렌: 저도 가지 말라고요?
미하일: 웅!
미하일: 아녜요! 일 아녜요!
알렌: 저도 가지 말라고요?
미하일: 웅!
#903알렌주(d058a7fc)2026-07-18 (토) 15:06:50

알렌: 그러죠 뭐.
나시네: 두 사람 다, 빨리 일어나세요.
(아무말)
나시네: 두 사람 다, 빨리 일어나세요.
(아무말)
#904린주(4c3fb84e)2026-07-18 (토) 15:07:52
>>902-903 안이ㅋㅋㅋㅋㅋㅋㅋ
알렌주도 육아일기 보시는구나 짤 귀여워요
알렌주도 육아일기 보시는구나 짤 귀여워요
#905알렌주(d058a7fc)2026-07-18 (토) 15:08:43
>>904 쿠키는 안굽고 있지만 매번 챙겨보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906린주(4c3fb84e)2026-07-18 (토) 15:10:42
알렌은 2세들이 떼쓰면 엄청 잘 받아줄것 같았어요. 어쩌면 그걸 핑계로 하고 싶었던걸 하는 걸지도 몰겠지만()
#907알렌주(d058a7fc)2026-07-18 (토) 15:12:44
>>906 원래 아내는 자식들에 더해서 커다란 아들 하나 더 키운다고들 하죠...(웃음)(아무말)
오히려 나중가면 아이들이 알렌의 장단을 맞춰주다 적당선에서 끊을거 같은 느낌도...ㅋㅋㅋㅋㅋㅋ
오히려 나중가면 아이들이 알렌의 장단을 맞춰주다 적당선에서 끊을거 같은 느낌도...ㅋㅋㅋㅋㅋㅋ
#908린주(4c3fb84e)2026-07-18 (토) 15:18:03
>>907 ???: "저는 당신과 결혼했지 입양한 기억은 없는데 말이어요"
쌍둥이는 다른 의미로 브레이크가 없을지도
쌍둥이는 다른 의미로 브레이크가 없을지도
#909알렌 - 린(d058a7fc)2026-07-18 (토) 15:21:15
톡, 가볍게 머리에 무언가 내려앉는 느낌과 함께 어딘가 만족스러워 보이는 린의 대답이 들려왔다.
세미정장에 어울리는 모자를 찾기도 힘들텐데 린이 골라준 모자는 마치 구성품 인 것 처럼 잘어울렸다.
"가..감사합니다."
멋쩍은듯 뒷목을 매만지며 알렌이 대답했다, 자신이 보기에도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이 제법 폼이 사는 느낌이 있었지만 그래도 이렇게 린에게 잘 어울린다 들으니 괜시리 부끄러웠다.
"그럼 이제 린 씨가 쓰실 선글라스랑 모자를 골라보죠."
알렌은 화제를 바꾸려는 듯이 린에게 말했다.
//15
세미정장에 어울리는 모자를 찾기도 힘들텐데 린이 골라준 모자는 마치 구성품 인 것 처럼 잘어울렸다.
"가..감사합니다."
멋쩍은듯 뒷목을 매만지며 알렌이 대답했다, 자신이 보기에도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이 제법 폼이 사는 느낌이 있었지만 그래도 이렇게 린에게 잘 어울린다 들으니 괜시리 부끄러웠다.
"그럼 이제 린 씨가 쓰실 선글라스랑 모자를 골라보죠."
알렌은 화제를 바꾸려는 듯이 린에게 말했다.
//15
#910린주(4c3fb84e)2026-07-18 (토) 15:24:51
>>909 카와이~~
답레 쓰러 갈게요
답레 쓰러 갈게요
#911알렌주(d058a7fc)2026-07-18 (토) 15:26:13
>>908 알렌: 그런 말 하지 말아줘, 내가 나시네를 입양하려고 했으면 결혼 못 한다고 하지 말라고 했었을거면서.(장난)(아무말)
나시네: (알렌과 쌍둥이를 보고 한숨이 늘어감)(아무말)
나시네: (알렌과 쌍둥이를 보고 한숨이 늘어감)(아무말)
#912린-알렌(4c3fb84e)2026-07-18 (토) 15:35:26
가볍게 톡톡, 기분좋게 가슴께를 두드리는 소리. 같은 박자를 타고 올라와 볼가로 올라와 입꼬리에 맺히는 작은 고동이 느껴졌다. 몇 년간 움직이지 않던 가면이 조금씩...
...무서웠다. 낯설은 감각에 마음을 다시 억눌렀다.
"다음에도 쓰고 오실 건가요?"
잠시 멈추던 입매무새가 자연스럽게 호선을 그리며 가벼운 미소를 그린다. 린은 그와 마주보던 위치를 서로의 눈이 마주치지 않을 옆으로 옮겼다.
"이번에는 알렌이 골라줄 수 있을까요?"
평소 알 수 없었던 그의 취향을 파악할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며 린은 앞에 진열된 소품을 쳐다보았다.
...무서웠다. 낯설은 감각에 마음을 다시 억눌렀다.
"다음에도 쓰고 오실 건가요?"
잠시 멈추던 입매무새가 자연스럽게 호선을 그리며 가벼운 미소를 그린다. 린은 그와 마주보던 위치를 서로의 눈이 마주치지 않을 옆으로 옮겼다.
"이번에는 알렌이 골라줄 수 있을까요?"
평소 알 수 없었던 그의 취향을 파악할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며 린은 앞에 진열된 소품을 쳐다보았다.
#913린주(4c3fb84e)2026-07-18 (토) 15:37:12
>>911 ㅋㅋㅋㅋ 자신을 입양할 셈이었냐며 린이 장난을 받아칠 것 같네요.
잠시 생각이 든 건데, 알렌을 진정으로 이길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은 나시네가 아니라 알렌의 설?득이 먹히지 않는 미하일이 아닐까요.
잠시 생각이 든 건데, 알렌을 진정으로 이길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은 나시네가 아니라 알렌의 설?득이 먹히지 않는 미하일이 아닐까요.
#914알렌주(d058a7fc)2026-07-18 (토) 15:40:24
>>911 알렌: 지금이라도 아빠라고 불러보실래요? (히죽히죽)(장난)
나시네의 심경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게 되는 알렌...(눈치)
나시네의 심경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게 되는 알렌...(눈치)
#915린주(4c3fb84e)2026-07-18 (토) 15:45:40
>>914 나시네: "그런 취향이시군요. 용사님."
😏
그 날 나시네랑 둘만 남았을때 알렌의 반응이 옛날에 했던 선상 바 일상과 비슷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
그 날 나시네랑 둘만 남았을때 알렌의 반응이 옛날에 했던 선상 바 일상과 비슷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916알렌주(d058a7fc)2026-07-18 (토) 15:49:40
"원하신다면... 쓰고 오겠습니다."
분명 그렇게 비싼 악세서리나 모자가 아닐터인데 기분내킬 때 마다 쓰기에는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 제가 말인가요?"
그 후 자연스럽게 자신이 쓸 선글라스와 모자를 골라달라는 린의 말에 잠시 당황하며 진열장을 이리저리 둘러보던 알렌의 눈에 무언가가 들어왔다.
"그럼 이걸..."
알렌이 고른 것은 알이 제법 커다란 선글라스,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왠지 모르게 그 선글라스가 눈에 밟히던 알렌은 조심스럽게 집어올려 린의 얼굴에 씌워주었다.
"오..."
예뻤다, 하지만 예쁘다라는 말보다는 귀엽다는 말이 먼저 떠올랐다.
"모자는... 이거 어떨까요?"
그 다음 알렌이 고른 모자는 챙이 넓은 플로피 햇, 굳이 따지자면 여름에 더 잘어울릴 법한 계절감을 무시한 선택이였지만 알렌이 그런 것 까지 고려할 만큼 패션에 밝지 못했다.
그저 자신이 생각하기에 린이 썼을 때 가장 어울릴 법한 걸 골라 머리에 가볍게 씌워준 알렌은
"...귀여워."
자신도 모르게 그런 말을 중얼거리고 말았다.
//17
분명 그렇게 비싼 악세서리나 모자가 아닐터인데 기분내킬 때 마다 쓰기에는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 제가 말인가요?"
그 후 자연스럽게 자신이 쓸 선글라스와 모자를 골라달라는 린의 말에 잠시 당황하며 진열장을 이리저리 둘러보던 알렌의 눈에 무언가가 들어왔다.
"그럼 이걸..."
알렌이 고른 것은 알이 제법 커다란 선글라스,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왠지 모르게 그 선글라스가 눈에 밟히던 알렌은 조심스럽게 집어올려 린의 얼굴에 씌워주었다.
"오..."
예뻤다, 하지만 예쁘다라는 말보다는 귀엽다는 말이 먼저 떠올랐다.
"모자는... 이거 어떨까요?"
그 다음 알렌이 고른 모자는 챙이 넓은 플로피 햇, 굳이 따지자면 여름에 더 잘어울릴 법한 계절감을 무시한 선택이였지만 알렌이 그런 것 까지 고려할 만큼 패션에 밝지 못했다.
그저 자신이 생각하기에 린이 썼을 때 가장 어울릴 법한 걸 골라 머리에 가볍게 씌워준 알렌은
"...귀여워."
자신도 모르게 그런 말을 중얼거리고 말았다.
//17
#917알렌 - 린(d058a7fc)2026-07-18 (토) 15:50:54
#918린주(4c3fb84e)2026-07-18 (토) 15:51:22
>>916 어째서 본인것보다 린의 것을 고르는데 더 망설임이 없는???
#919린주(4c3fb84e)2026-07-18 (토) 15:52:18
SRR여름 소녀 마츠시타 린을 보고 싶었던 알렝인가여
#920알렌주(d058a7fc)2026-07-18 (토) 15:52:30
>>918 그야 바로 귀여울거 같다는 직감이 와서...(눈치)
#921알렌주(d058a7fc)2026-07-18 (토) 15:53:02
>>919 아뇨... 그냥 알렌(주)의 취향 100%입니다.(웃음)
#922린-알렌(4c3fb84e)2026-07-18 (토) 15:59:36
"무언가 마음에 들지 않나요?"
분명 썼을 때 반응은 마음에 든다는 느낌이었는데, 린은 고개를 갸웃 기울이며 슬며시 아래서 위로 올려다보는 방식으로 그와 눈을 마주하다 다시 똑바로 섰다.
"잘 어울리니 꼭 다음에 쓰고 오세요."
바로 손이 가는대로 움직이는 알렌을 쳐다보는지 마는지 한 마디 더 억지를 부리듯 얹다가 어느새 계절감이 어긋난 차림을 하게 되었다.
거울 앞에 맑은 여름날의 해변가에서 볼 수 있을 법한 아이템을 걸친 자신이 서 있었다. 선글라스가 가려주었지만 본인인 만큼 린 자신이 멍청한 표정을 하고 있다는 것도 적나라하게 알 수 있었다.
"알렌?"
당황한 목소리로 그를 불러보지만
"...!?"
더 큰 혼란을 얻었다.
"귀여워요?"
무엇이? 잘 못 들은 건가, 생각이 역력히 드러나는 눈빛-선글라스에 가려져 있지만-이 알렌을 향했다.
분명 썼을 때 반응은 마음에 든다는 느낌이었는데, 린은 고개를 갸웃 기울이며 슬며시 아래서 위로 올려다보는 방식으로 그와 눈을 마주하다 다시 똑바로 섰다.
"잘 어울리니 꼭 다음에 쓰고 오세요."
바로 손이 가는대로 움직이는 알렌을 쳐다보는지 마는지 한 마디 더 억지를 부리듯 얹다가 어느새 계절감이 어긋난 차림을 하게 되었다.
거울 앞에 맑은 여름날의 해변가에서 볼 수 있을 법한 아이템을 걸친 자신이 서 있었다. 선글라스가 가려주었지만 본인인 만큼 린 자신이 멍청한 표정을 하고 있다는 것도 적나라하게 알 수 있었다.
"알렌?"
당황한 목소리로 그를 불러보지만
"...!?"
더 큰 혼란을 얻었다.
"귀여워요?"
무엇이? 잘 못 들은 건가, 생각이 역력히 드러나는 눈빛-선글라스에 가려져 있지만-이 알렌을 향했다.
#923알렌주(d058a7fc)2026-07-18 (토) 16:00:56
>>922 점원들 진짜 개꿀잼일거 같은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925알렌주(d058a7fc)2026-07-18 (토) 16:07:49
>>924 누가봐도 커플이죠, 이 두 사람.(흐뭇)
#926알렌주(d058a7fc)2026-07-18 (토) 16:08:03
답레는 내일 드리겠습니다...(흐물흐뭏)
#927린주(4c3fb84e)2026-07-18 (토) 16:09:02
>>926(토닥토닥
편할때 주세요
저는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편할때 주세요
저는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928알렌주(d058a7fc)2026-07-18 (토) 16:09:13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929알렌주(d058a7fc)2026-07-19 (일) 14:58:28

아임홈
#930린주(404d16ab)2026-07-19 (일) 15:02:36

안뇽
#931알렌주(cc0c471e)2026-07-19 (일) 15:02:52

안녕하세요 린주~
#932알렌주(cc0c471e)2026-07-19 (일) 15:05:32

린: 알렌 우리 맥도날드 갈까요?
알렌: 곧 식사시간인데요?
린: 우리 햄버거 먹어요.♡
알렌:...
(아무말)
알렌: 곧 식사시간인데요?
린: 우리 햄버거 먹어요.♡
알렌:...
(아무말)
#933린주(404d16ab)2026-07-19 (일) 15:07:36
>>932 알렌주의 린 모에화가 매우 심각한(...)
#934알렌주(cc0c471e)2026-07-19 (일) 15:08:13
>>933 가끔 보여주는 희귀한 애교 (햄버거 먹을 때)(웃음)
#935알렌주(cc0c471e)2026-07-19 (일) 15:08:52
이전에 린이 가끔 정크푸드를 먹고싶어할 때가 있다는 썰을 듣고 알렌 안 삐지게 이러지 않을까 하는 망상을...(눈치)
#937린주(404d16ab)2026-07-19 (일) 15:10:54
>>935 그래서 통하나요?
#938알렌주(cc0c471e)2026-07-19 (일) 15:11:23
>>937 다음장면 알렌에게 감자튀김을 주며 아~ 하는 린과 못마땅한 표정으로 받아먹는 알렌 (웃음)(흐뭇)
#939린주(404d16ab)2026-07-19 (일) 15:15:49
>>938 알렌이 이렇게 부룽퉁해하는건 드문데 ㅋㅋㅋㅋ 그래도 같이 가는군여
다음 0은 어케할까요? 피곤하심 내일 정해도 늦진 않을것 같아요
다음 0은 어케할까요? 피곤하심 내일 정해도 늦진 않을것 같아요
#940알렌주(cc0c471e)2026-07-19 (일) 15:17:43
>>939 린의 애교만큼이나 드문 알렌의 흥칫뿡.(웃음)(아무말)
생각하고 있는 노래가 있긴 한데...
생각하고 있는 노래가 있긴 한데...
#941린주(404d16ab)2026-07-19 (일) 15:19:55
>>940 ( ^ω^)
오 무슨 노래인가요???
오 무슨 노래인가요???
#942알렌주(cc0c471e)2026-07-19 (일) 15:20:56
>>941 SG워너비의 라라라요!(추억픽)
#943린주(404d16ab)2026-07-19 (일) 15:21:37
>>942 들어보고 올게요!
#944알렌주(cc0c471e)2026-07-19 (일) 15:22:08
>>943 아마 듣자마자 무슨 노래인지 알거라는 생각이 들지만요...ㅎㅎ
#945린주(404d16ab)2026-07-19 (일) 15:23:04
첫 음절 듣자마자 린주 표정: ( ・∇・)...
#946알렌주(cc0c471e)2026-07-19 (일) 15:23:39
>>945 그대의 쉴 곳이 되리라~
명곡이죠 ㅎㅎ
명곡이죠 ㅎㅎ
#947린주(404d16ab)2026-07-19 (일) 15:25:50
좋은 노래긴 한데 너무 중년 부부같아요
아 말해버렸다🫠
아 말해버렸다🫠
#948알렌주(cc0c471e)2026-07-19 (일) 15:26:21
>>947 (살짝쇼크)(아무말)
#949알렌주(cc0c471e)2026-07-19 (일) 15:30:24
>>947 가사가 이미 결혼 생활을 어느정도 한 부부느낌이긴 하죠...(눈치)
#950린주(404d16ab)2026-07-19 (일) 15:32:58
>>949 지금 시점엔 살짝 뭔가...
#951알렌주(cc0c471e)2026-07-19 (일) 15:37:38
(다른 노래 고민중)
#952린주(404d16ab)2026-07-19 (일) 15:40:55
(먼가 미안해짐)(...)
>>951 천천히 찾으셔도 돼요
알렌주가 원하는 분위기가 있는것 같은데 물어봐도 될까요?
>>951 천천히 찾으셔도 돼요
알렌주가 원하는 분위기가 있는것 같은데 물어봐도 될까요?
#953알렌주(cc0c471e)2026-07-19 (일) 15:41:36
>>952 분위기랄 것까진 없고 그냥 알렌에게 어울리는 순애 사랑노래를 찾으려고 하고 있습니다...(눈치)
#954린주(404d16ab)2026-07-19 (일) 15:43:38
>>953 알렌>린 사랑노래
어렵네요 확실히🤔
어렵네요 확실히🤔
#955린주(404d16ab)2026-07-19 (일) 15:45:49
알렌린이 아니라 렌리나였다면 여자친구 유리구슬 올렸을텐데(뭔
#956알렌주(cc0c471e)2026-07-19 (일) 15:46:20
>>955 저도 방금 유리구슬 고민하다 리스트에서 제외하고 왔는데...
#957알렌주(cc0c471e)2026-07-19 (일) 15:47:58
조금 흔한 느낌이긴 한데 허각 언제나 라던가..?
#958알렌주(cc0c471e)2026-07-19 (일) 15:49:39
아니면 린의 답답한 마음을 담아 여자친구의 찾아가세요 라던가...(눈치)(아무말)
#960린주(404d16ab)2026-07-19 (일) 15:52:37
허각 언제나 괜찮은것 같아요!
전 지금 루시 그녀가 웃잖아 듣는데 알렌주가 함 들어봤음 좋겠어요
전 지금 루시 그녀가 웃잖아 듣는데 알렌주가 함 들어봤음 좋겠어요
#961알렌주(cc0c471e)2026-07-19 (일) 15:56:22
>>960 이게 그 3대 호구곡이군요... 너무 알렌인데...
별개로 노래 되게 좋네요.ㅎㅎ
별개로 노래 되게 좋네요.ㅎㅎ
#962린주(404d16ab)2026-07-19 (일) 15:58:37
??????(몰랐음)
>>961 맘에 들어서 다행이네여(...)
>>961 맘에 들어서 다행이네여(...)
#963알렌주(cc0c471e)2026-07-19 (일) 15:59:23
>>962 저도 오늘 자주보는 유튜브 채널에서 처음 봤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알렌: 그러니 웃어주세요, 린 씨.(해맑)
알렌: 그러니 웃어주세요, 린 씨.(해맑)
#964린주(404d16ab)2026-07-19 (일) 16:00:22
>>963 언제나랑 그녀가 웃잖아 둘 중에 알렌주가 마음에 드는걸 올리면 될 것 같아여
(뽀다담
(뽀다담
#965알렌주(cc0c471e)2026-07-19 (일) 16:01:18
>>964 저는 그녀가 웃잖아가 더 마음에 드는거 같아요.
언제나는 그냥 사랑 노래라는 느낌이 강한데 그녀가 웃잖아는 이건 진짜 알렌이라... ㅋㅋㅋㅋㅋㅋㅋ
언제나는 그냥 사랑 노래라는 느낌이 강한데 그녀가 웃잖아는 이건 진짜 알렌이라... ㅋㅋㅋㅋㅋㅋㅋ
#966린주(404d16ab)2026-07-19 (일) 16:04:20
>>965 ㅋㅋㅋㅋㅋ 좋아요 :)
그럼 문구는 낼 정할까요?
그럼 문구는 낼 정할까요?
#967알렌주(cc0c471e)2026-07-19 (일) 16:04:48
네! 벌써 한시네요...(눈물)
#968린주(404d16ab)2026-07-19 (일) 16:05:53
🥲(토닥토닥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969알렌주(cc0c471e)2026-07-19 (일) 16:06:08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970알렌주(cc0c471e)2026-07-20 (월) 13:07:34

아임홈
#971린주(27a529e6)2026-07-20 (월) 13:27:31

ㅎㅇ
#972린주(404d16ab)2026-07-20 (월) 13:27:50
저 운동갔다와서 정리하고 올게요
#973알렌주(cc0c471e)2026-07-20 (월) 13:29:29

안녕하세요 린주~
천천히 오세요~
천천히 오세요~
#974알렌 - 린(cc0c471e)2026-07-20 (월) 13:38:03
"..!"
린의 당혹감 섞인 목소리에 알렌 역시 한 손으로 입가를 막고 당황한 기색을 숨기질 못했다.
"아니... 그게 그러니까..."
무언가 얼버부리려 해보지만 적당한 말이 떠오르질 않았다, 애시당초 생각이 자신도 모르게 입으로 나와버렸는데 뭐라 변명할 수 있겠는가.
결국
"죄송합니다... 저도 모르게 떠오른 생각이 입으로 나와버렸습니다."
거짓말을 할 수 없는 알렌은 솔직하게 말할 수 밖에 없었다.
아이러니 하지만 그의 당혹스러운 반응이 방금 한 귀엽다는 말의 진심을 증명하는 꼴이였다.
//19
린의 당혹감 섞인 목소리에 알렌 역시 한 손으로 입가를 막고 당황한 기색을 숨기질 못했다.
"아니... 그게 그러니까..."
무언가 얼버부리려 해보지만 적당한 말이 떠오르질 않았다, 애시당초 생각이 자신도 모르게 입으로 나와버렸는데 뭐라 변명할 수 있겠는가.
결국
"죄송합니다... 저도 모르게 떠오른 생각이 입으로 나와버렸습니다."
거짓말을 할 수 없는 알렌은 솔직하게 말할 수 밖에 없었다.
아이러니 하지만 그의 당혹스러운 반응이 방금 한 귀엽다는 말의 진심을 증명하는 꼴이였다.
//19
#975린-알렌(404d16ab)2026-07-20 (월) 14:18:43
"딱히 정말로, 물어본 건 아니었는데..."
진실로, 혼잣말에 가까웠으니. 붉은 한 쌍의 눈이 알렌을 빤히 쳐다보다가 급히 물러났다.
"알렌은 귀여운 걸 좋아하시나요?"
크게 놀랍지는 않은 취향이었다. 물론 그의 스승이라는 카티야라는 사람의 외모는 본 적 없지만 그녀와는 다르게 생겼을거라 생각하고 있었다. 한 쪽 손가락에 옆머리 몇 가닥을 걸고 조금씩 꼬다가 힐끗 다시 알렌을 바라보았다.
"저도 귀여운 거 좋아해요. 강아지라던가, 고양이라던가."
공통의 취미로 친해지는 것 만큼 정석적인 접근법도 없었다. 괜히 말을 돌리는게 아닌 전략이다.
귀여움이라, 단 한번도 자신에게 붙을 수 있는 수식어라 여겨보지 못했다. 제게 맞추어 태도를 꾸며보려면 꽤 어려울 듯 하다.
//영화 보러가는 건 다음 일상에서 할까요 아니면 계속 길게 이어서 가실건가여? 전 어느쪽이던 괜차늠
진실로, 혼잣말에 가까웠으니. 붉은 한 쌍의 눈이 알렌을 빤히 쳐다보다가 급히 물러났다.
"알렌은 귀여운 걸 좋아하시나요?"
크게 놀랍지는 않은 취향이었다. 물론 그의 스승이라는 카티야라는 사람의 외모는 본 적 없지만 그녀와는 다르게 생겼을거라 생각하고 있었다. 한 쪽 손가락에 옆머리 몇 가닥을 걸고 조금씩 꼬다가 힐끗 다시 알렌을 바라보았다.
"저도 귀여운 거 좋아해요. 강아지라던가, 고양이라던가."
공통의 취미로 친해지는 것 만큼 정석적인 접근법도 없었다. 괜히 말을 돌리는게 아닌 전략이다.
귀여움이라, 단 한번도 자신에게 붙을 수 있는 수식어라 여겨보지 못했다. 제게 맞추어 태도를 꾸며보려면 꽤 어려울 듯 하다.
//영화 보러가는 건 다음 일상에서 할까요 아니면 계속 길게 이어서 가실건가여? 전 어느쪽이던 괜차늠
#976알렌주(cc0c471e)2026-07-20 (월) 14:20:11
>>975 저도 둘 다 괜찮아요!
이어서 하는거니 살짝 텀을 길게 가져간다는 느낌으로 해도 괜찮을거 같고요!
이어서 하는거니 살짝 텀을 길게 가져간다는 느낌으로 해도 괜찮을거 같고요!
#977린주(404d16ab)2026-07-20 (월) 14:23:15
>>976 그러면 살짝 텀을 길게 가져갈게요:)
다음 0은 어케할까요? 곡이 알렌이니 알렌 대사를 넣는게 좋을것 같은데
다음 0은 어케할까요? 곡이 알렌이니 알렌 대사를 넣는게 좋을것 같은데
#978알렌주(cc0c471e)2026-07-20 (월) 14:24:36
알렌: 고른다면 당신의 행복을 고를거에요.
그러니 약속해줘요, 부디 자신의 행복을 고르겠다고.
그러니 약속해줘요, 부디 자신의 행복을 고르겠다고.
#979알렌주(cc0c471e)2026-07-20 (월) 14:26:54
아파하는 건 제가 할테니까요.
#980린주(404d16ab)2026-07-20 (월) 14:28:49
>>978-979 🥲
오키요
자연스럽게 24어장은 제가 생각한 린의 대사겠네여
오키요
자연스럽게 24어장은 제가 생각한 린의 대사겠네여
#981알렌주(cc0c471e)2026-07-20 (월) 14:30:59
>>980 히히... 사실은 평범하게 달달한 대사를 하고 싶지만 노래가 너무 알렌이라...(눈치)
#982린주(404d16ab)2026-07-20 (월) 14:37:44
situplay>13426>0 포탈
>>981(토닥토닥
>>981(토닥토닥
#983알렌주(cc0c471e)2026-07-20 (월) 14:38:20
>>982 감사합니다, 린주!
#984린주(404d16ab)2026-07-20 (월) 14:42:03
(*´ω`*)
여기서 무서운 이야기
린은 카티야의 외모를 어떻게 알아냈을까요
개봉박두(아님
여기서 무서운 이야기
린은 카티야의 외모를 어떻게 알아냈을까요
개봉박두(아님
#985알렌주(cc0c471e)2026-07-20 (월) 14:46:29
>>984 아..알고 있나요..?
직접 본 적은 없다는 말에 외모는 모르는 줄 알았는데...(소름)(아무말)
직접 본 적은 없다는 말에 외모는 모르는 줄 알았는데...(소름)(아무말)
#986알렌주(cc0c471e)2026-07-20 (월) 14:48:18
>>984 어..어떻게 알았는지 여쭤봐도 될까요..?(긴장)
#987린주(404d16ab)2026-07-20 (월) 14:48:25
>>985 지금은 모르지만 린 성격상 알게될거에요(시선회피
#988린주(404d16ab)2026-07-20 (월) 14:49:25
>>986 이바노 아카데미 자퇴생 그리고 실종이면 관련 기사나 얘기 한둘정도는 남아있겠죠(...)
#989알렌주(cc0c471e)2026-07-20 (월) 14:50:34
>>988 어..언제 그걸 조사한걸까요?
조사한 시점이 언제인지가 관건일거 같은데...(두근두근)
조사한 시점이 언제인지가 관건일거 같은데...(두근두근)
#990린주(404d16ab)2026-07-20 (월) 14:53:27
>>989 ( ^ω^)
영업비밀입니DA-
알렌이 알게된다면 미움받을지도 모르지만 암튼요
영업비밀입니DA-
알렌이 알게된다면 미움받을지도 모르지만 암튼요
#991알렌주(cc0c471e)2026-07-20 (월) 14:56:37
>>990 에...(아쉽)
언제부터 린이 카티야에 대해 조사할 만큼 알렌에 대한 관심이 커졌는지 알 수 있는 기회였는데...(웃음)
미움보다는 살짝 씁쓸해 할 거 같아요, 린에게 제대로 된 믿음을 주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 거 같아서요.
언제부터 린이 카티야에 대해 조사할 만큼 알렌에 대한 관심이 커졌는지 알 수 있는 기회였는데...(웃음)
미움보다는 살짝 씁쓸해 할 거 같아요, 린에게 제대로 된 믿음을 주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 거 같아서요.
#992린주(fb95b37b)2026-07-20 (월) 15:03:48
>>991 일상이나 썰에서 힌트를 드릴게요( ^ω^)
집착얀-스토커의 행동에 씁쓸함이라니 이 무슨
집착얀-스토커의 행동에 씁쓸함이라니 이 무슨
#993린주(fb95b37b)2026-07-20 (월) 15:05:02
알렌은 린을 정말로 깊이 좋아하는군여,,,
어떤 비밀이 있는지도 모르면서 역시나 바부씨(뽀다담
어떤 비밀이 있는지도 모르면서 역시나 바부씨(뽀다담
#994알렌주(e8fe9ca9)2026-07-20 (월) 15:05:31
>>992 (기대)
알렌: (내가 처음부터 린 씨에게 제대로 된 믿음을 주었으면 린 씨가 이렇게까지 하지 않았을 텐데...)
같은 느낌으로...
여기서 믿음은 사랑이기도 하고 시나리오 3에서의 행동도 포함되어 있습니다.(눈치)
알렌: (내가 처음부터 린 씨에게 제대로 된 믿음을 주었으면 린 씨가 이렇게까지 하지 않았을 텐데...)
같은 느낌으로...
여기서 믿음은 사랑이기도 하고 시나리오 3에서의 행동도 포함되어 있습니다.(눈치)
#995린주(fb95b37b)2026-07-20 (월) 15:08:21
>>994 ??? 왜 눈치를 보시는
시나3에서 알렌이 린에게 후회하는 행동이라면 바티칸을 떠나려 하면서 사후를 부탁하려 한거 하나 떠오르네요
시나3에서 알렌이 린에게 후회하는 행동이라면 바티칸을 떠나려 하면서 사후를 부탁하려 한거 하나 떠오르네요
#996알렌주(e8fe9ca9)2026-07-20 (월) 15:08:26
>>993 린 본인이 이렇게 깊게 빠트렸으면서...(히죽)
#997알렌주(e8fe9ca9)2026-07-20 (월) 15:09:15
>>995 아마 시나리오 3에서 알렌이 가장 극한까지 내몰렸던 때...
#999알렌주(e8fe9ca9)2026-07-20 (월) 15:18:46
>>998 아마 당장 죽으려는 듯한 모습을 보이지 않고 스스로가 저지른 일을 온전히 감당함으로 린에게 믿음을 줄 수 있을거라 생각할 거 같아요.
카티야가 가짜라는 것을 아는게 아닌 이상 알렌이 카티야를 구하는 것을 처음부터 포기할 일은 없어서요...
카티야가 가짜라는 것을 아는게 아닌 이상 알렌이 카티야를 구하는 것을 처음부터 포기할 일은 없어서요...
#1000린주(fb95b37b)2026-07-20 (월) 15:22:05
>>999(토닥토닥
저도 포기하지 않는게 알렌이라고 생각해요
저도 포기하지 않는게 알렌이라고 생각해요
#1001린주(fb95b37b)2026-07-20 (월) 15:23:28
알렌은 린에게 계속 믿음을 주고 싶어하네요,,,린이 알렌에게 멈춤을 주고 싶어 하는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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