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26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3 (68)
작성자:너의 웃음을 되돌려 놓겠다고 약속했다.
작성일:2026-07-20 (월) 14:36:48
갱신일:2026-07-21 (화) 16:06:14
#0너의 웃음을 되돌려 놓겠다고 약속했다.(404d16ab)2026-07-20 (월) 14:36:48
고른다면 당신의 행복을 고를거에요.
그러니 약속해줘요.
부디 자신의 행복을 고르겠다고.
아파하는 건 제가 할테니까요.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situplay>2651> situplay>3844> situplay>4792> situplay>5683> situplay>6708> situplay>7506> situplay>8145> situplay>8807> situplay>9474> situplay>10044> situplay>10730> situplay>11317> situplay>12007> situplay>12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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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린주(fb95b37b)2026-07-20 (월) 15:44:33
>>12 알렌주가 캐릭터 이미지를 잘 보셔서 물어봤어요( ^ω^)
알렌의 소원이 가족을 꾸리고 아이들과 놀아주는 것이었으니까요...
본어장 하이포지션 보고 얘기하는건데, 알렌의 방랑은 알렌의 운명이나 본성 비스무리한것 같아요. 이를 거슬러서 린이 잡아둔거고, 걍 그렇게 생각이 들었어요
알렌의 소원이 가족을 꾸리고 아이들과 놀아주는 것이었으니까요...
본어장 하이포지션 보고 얘기하는건데, 알렌의 방랑은 알렌의 운명이나 본성 비스무리한것 같아요. 이를 거슬러서 린이 잡아둔거고, 걍 그렇게 생각이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