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3

#13426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3 (1001)

종료
#0너의 웃음을 되돌려 놓겠다고 약속했다.(404d16ab)2026-07-20 (월) 14:36:48
#160린주(f25fe8fe)2026-07-24 (금) 15:51:04
>>159 그로부터 서로간 발생하는 오해와 삽질이 둘의 서사라고 생각해요(*´ω`)
#161린주(f25fe8fe)2026-07-24 (금) 15:52:11
린은 감정의 정체는 알지만 부정하고 회피하고 싶어했고, 알렌은 그 자체도 몰라서 힘들어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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