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26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3 (1001)
종료
작성자:너의 웃음을 되돌려 놓겠다고 약속했다.
작성일:2026-07-20 (월) 14:36:48
갱신일:2026-08-21 (금) 16:04:51
#0너의 웃음을 되돌려 놓겠다고 약속했다.(404d16ab)2026-07-20 (월) 14:36:48
고른다면 당신의 행복을 고를거에요.
그러니 약속해줘요.
부디 자신의 행복을 고르겠다고.
아파하는 건 제가 할테니까요.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situplay>2651> situplay>3844> situplay>4792> situplay>5683> situplay>6708> situplay>7506> situplay>8145> situplay>8807> situplay>9474> situplay>10044> situplay>10730> situplay>11317> situplay>12007> situplay>12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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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린주(c26b8192)2026-07-25 (토) 15:41:24
주관적 린주 시점에서 알렌은 얼음보단 불같은 느낌이 강해서()
>>187 그래두 린은 아마 종교관련이 아니면 과거사 이후 극단적으로 나갈일은 없을것 같아요. 제가 전에 얘기했지만 본인이 원래 암살자라는 것도 자리잡은 이후에 드러내지 않을것 같으니까여
>>187 그래두 린은 아마 종교관련이 아니면 과거사 이후 극단적으로 나갈일은 없을것 같아요. 제가 전에 얘기했지만 본인이 원래 암살자라는 것도 자리잡은 이후에 드러내지 않을것 같으니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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