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3

#13426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3 (1001)

종료
#0너의 웃음을 되돌려 놓겠다고 약속했다.(404d16ab)2026-07-20 (월) 14:36:48
#217알렌주(b9fbe4c5)2026-07-26 (일) 15:47:37
>>216 모처럼 함께하는 나들이, 갑자기 비를 뿌리는 하늘이 이토록 원망스러운적이 없었건만 지금 알렌은 부디 계속 이 비가 그치지 않기를 바라고 있었다.(망상)

알렌에 대한 첫이미지가 너무 강렬했던 탓일까요? 아니면 의외로 남심에 둔감한 편일지도...
어느쪽이든 귀엽네요.ㅎㅎ(흐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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