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3

#13426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3 (1001)

종료
#0너의 웃음을 되돌려 놓겠다고 약속했다.(404d16ab)2026-07-20 (월) 14:36:48
#234알렌주(f4eed25a)2026-07-27 (월) 15:22:30
>>232 조금 뉘양스가 어긋난 느낌이 있는데 정확히는 린이 자신을 사랑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한다기 보다 린이 원하는 것이 알렌을 이용하는 것이 아닌 알렌 그 자체라는 것을 아는 것이라 말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자신의 삿된 욕망을 린에게 드러내서 린을 밀어내도록...

>>233 그럴거 같아요, 다만 정확히 안 건 고백 직전 파탄을 앞에 두었을 때 정확히 알게 되어 고백에 성공할 수 있었죠...(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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