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3

#13426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3 (1001)

종료
#0너의 웃음을 되돌려 놓겠다고 약속했다.(404d16ab)2026-07-20 (월) 14:36:48
#269알렌 - 린(f9c49ddb)2026-07-29 (수) 15:39:06
"...그러니까 그런 장난은 이제 그만해 주세요."

린의 표정을 보고 잠시 숨을 삼킨 알렌은 이내 농담이라는 그녀의 말과 함께 한숨을 내쉬며 살짝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그리고 린은 알렌이 일어나는 것을 붙잡을 때 맞잡은 손이 강하게 쥐여졌다는 것을 발견했다.

마치 자신을 막으려는 듯이 꽉 쥐고 있었고 알렌은 여전히 그것을 모르는 듯 했다.

"아무튼... 이제 진짜 끝난 거 같으니 나가면 될까요?"

아니 손을 잡고 있는 지도 모르는 거에 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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