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26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3 (1001)
종료
작성자:너의 웃음을 되돌려 놓겠다고 약속했다.
작성일:2026-07-20 (월) 14:36:48
갱신일:2026-08-21 (금) 16:04:51
#0너의 웃음을 되돌려 놓겠다고 약속했다.(404d16ab)2026-07-20 (월) 14:36:48
고른다면 당신의 행복을 고를거에요.
그러니 약속해줘요.
부디 자신의 행복을 고르겠다고.
아파하는 건 제가 할테니까요.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situplay>2651> situplay>3844> situplay>4792> situplay>5683> situplay>6708> situplay>7506> situplay>8145> situplay>8807> situplay>9474> situplay>10044> situplay>10730> situplay>11317> situplay>12007> situplay>12729>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
#269알렌 - 린(f9c49ddb)2026-07-29 (수) 15:39:06
"...그러니까 그런 장난은 이제 그만해 주세요."
린의 표정을 보고 잠시 숨을 삼킨 알렌은 이내 농담이라는 그녀의 말과 함께 한숨을 내쉬며 살짝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그리고 린은 알렌이 일어나는 것을 붙잡을 때 맞잡은 손이 강하게 쥐여졌다는 것을 발견했다.
마치 자신을 막으려는 듯이 꽉 쥐고 있었고 알렌은 여전히 그것을 모르는 듯 했다.
"아무튼... 이제 진짜 끝난 거 같으니 나가면 될까요?"
아니 손을 잡고 있는 지도 모르는 거에 가까웠다.
//43
린의 표정을 보고 잠시 숨을 삼킨 알렌은 이내 농담이라는 그녀의 말과 함께 한숨을 내쉬며 살짝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그리고 린은 알렌이 일어나는 것을 붙잡을 때 맞잡은 손이 강하게 쥐여졌다는 것을 발견했다.
마치 자신을 막으려는 듯이 꽉 쥐고 있었고 알렌은 여전히 그것을 모르는 듯 했다.
"아무튼... 이제 진짜 끝난 거 같으니 나가면 될까요?"
아니 손을 잡고 있는 지도 모르는 거에 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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