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3

#13426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3 (1001)

종료
#0너의 웃음을 되돌려 놓겠다고 약속했다.(404d16ab)2026-07-20 (월) 14:36:48
#415알렌주(e5e77a36)2026-08-03 (월) 15: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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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렌: (대충 큰 사건 끝나고)제가 한게 뭐가 있다고 저를 이렇게 반기는거죠? 제가 한거라고는 또 누군가의 목숨을 빌어서 구질구질하게 살아있는게 전부인데.

린: 알렌

알렌: 네?

린: 저는 알렌이 좋아요.

알렌: ...린 씨.

린: 그리고 저는 제가 좋아하는 사람을 욕하는 사람을 죽이고 싶을 만큼 미워해요, 그게 당신이라도요.

알렌: .......네!(덜덜)

(아무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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