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26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3 (1001)
종료
작성자:너의 웃음을 되돌려 놓겠다고 약속했다.
작성일:2026-07-20 (월) 14:36:48
갱신일:2026-08-21 (금) 16:04:51
#0너의 웃음을 되돌려 놓겠다고 약속했다.(404d16ab)2026-07-20 (월) 14:36:48
고른다면 당신의 행복을 고를거에요.
그러니 약속해줘요.
부디 자신의 행복을 고르겠다고.
아파하는 건 제가 할테니까요.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situplay>2651> situplay>3844> situplay>4792> situplay>5683> situplay>6708> situplay>7506> situplay>8145> situplay>8807> situplay>9474> situplay>10044> situplay>10730> situplay>11317> situplay>12007> situplay>12729>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
#415알렌주(e5e77a36)2026-08-03 (월) 15:17:36

알렌: (대충 큰 사건 끝나고)제가 한게 뭐가 있다고 저를 이렇게 반기는거죠? 제가 한거라고는 또 누군가의 목숨을 빌어서 구질구질하게 살아있는게 전부인데.
린: 알렌
알렌: 네?
린: 저는 알렌이 좋아요.
알렌: ...린 씨.
린: 그리고 저는 제가 좋아하는 사람을 욕하는 사람을 죽이고 싶을 만큼 미워해요, 그게 당신이라도요.
알렌: .......네!(덜덜)
(아무말)
린: 알렌
알렌: 네?
린: 저는 알렌이 좋아요.
알렌: ...린 씨.
린: 그리고 저는 제가 좋아하는 사람을 욕하는 사람을 죽이고 싶을 만큼 미워해요, 그게 당신이라도요.
알렌: .......네!(덜덜)
(아무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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