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3

#13426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3 (1001)

종료
#0너의 웃음을 되돌려 놓겠다고 약속했다.(404d16ab)2026-07-20 (월) 14:36:48
#471알렌주(832b6fb3)2026-08-04 (화) 15:53:02
>>470 즉흥적으로 생각난 건데 아마 알렌은 처음에는 린의 신변안전을 두고 협상을 위해 적당한 신분으로 진입했는데 이미 인내심이 바닥난 상태라 그대로 깽판을 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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