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3

#13426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3 (1001)

종료
#0너의 웃음을 되돌려 놓겠다고 약속했다.(404d16ab)2026-07-20 (월) 14:36:48
#504알렌주(aaa87224)2026-08-05 (수) 15:46:35
>>502 알렌: 옆에 있어주세요. 여름이든 겨울이든.
(흐뭇)

>>503 조금 진지하게 답하자면 동료들이랑 다 같이 놀러갈 때는 진짜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그 동안 동경했던 걸 전부 하는 느낌이고
린이랑 단 둘이서 갈 때는 잘보이고 싶은 상대가 있으니 흉터투성이인 몸 같이 자신 없는 부분을 가리고 싶어하는 마음이 커서 그렇다 생각해요.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