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3

#13426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3 (1001)

종료
#0너의 웃음을 되돌려 놓겠다고 약속했다.(404d16ab)2026-07-20 (월) 14:36:48
#551알렌주(8ed5c3aa)2026-08-07 (금) 15:27:26
>>550 데네브, 알타이르, 베가... 여름의 대삼각형...(아무말)
공기가 맑은 시골이라 별이 밝다며 한참을 하늘만 보다가 이내 모닥불을 보며 도란도란 이야기하는 두 사람...ㅎㅎ

조수석에 앉아있는 린이 운전하는 알렌의 입속에 음식을 하나씩 먹여준다거나...(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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