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26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3 (1001)
종료
작성자:너의 웃음을 되돌려 놓겠다고 약속했다.
작성일:2026-07-20 (월) 14:36:48
갱신일:2026-08-21 (금) 16:04:51
#0너의 웃음을 되돌려 놓겠다고 약속했다.(404d16ab)2026-07-20 (월) 14:36:48
고른다면 당신의 행복을 고를거에요.
그러니 약속해줘요.
부디 자신의 행복을 고르겠다고.
아파하는 건 제가 할테니까요.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situplay>2651> situplay>3844> situplay>4792> situplay>5683> situplay>6708> situplay>7506> situplay>8145> situplay>8807> situplay>9474> situplay>10044> situplay>10730> situplay>11317> situplay>12007> situplay>12729>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
#622린-알렌(836a8ec8)2026-08-09 (일) 15:03:22
분명 불법적인 경로를 통해서 취득한 것 같은 코스트와 물품이 지하실에 진열되어 있었다. 그 중 몇개는 제물학파의 것으로 모였고 악명에 걸맞게 사용방법 또한, 일을 반추하던 린의 속에서 역겨움이 잠시 올라왔다.
"여기에 있을 것 같은데..."
걸걸한 남자의 목소리에서 망설임이 보였다. 린은 숨을 죽이고 그림자 속에서 다른 쪽 다리로 중심을 움직여 다친 쪽의 부담을 최대한 빼려했다.
"어디서 피 냄새가 나지 않아?"
듣기 거북하게 째진 목소리가 들렸다. 방금 전과는 다른 사람이다.
"손님이 왔어. 빨리 만족할 만한 결과를 내야 한다고. 분명 희생자의 정혈을 제대로 섭취한 물건을 원했단 말이다."
"그 녀 ㄴ...아니 여자가 무슨 수를 썼는지 충분히 산채로 혈액을 흡수하기 전에 다들 코스트의 효과로 묶여 있던 영혼이 사라지고 죽어버렸단 말이야."
걸걸한 목소리가 투덜거렸다. 조직에서 째진 목소리의 남자보다 중요도가 떨어지는 지 변명하는 듯한 모양새였다.
린은 최대한 빠져나갈 방도를 생각하기 위해 머리를 굴렸다. 개개인은 약했지만 한 둘 꽤나 강한 각성자가 섞여 있었고 째진 목소리의 남성이 그 중 하나였다.
'손님이 왔다.'
경우는 두가지였다.
"손님을 맞으러 가야하지 않겠어?"
"여기서 피냄새가 난다니까!"
10
70이상 린 탈출 성공 30이하 린 들킴
3
50 이하일 경우 적의 공격으로 지하층에서 위에서 알아챌 정도의 소동이 벌어짐.
"여기에 있을 것 같은데..."
걸걸한 남자의 목소리에서 망설임이 보였다. 린은 숨을 죽이고 그림자 속에서 다른 쪽 다리로 중심을 움직여 다친 쪽의 부담을 최대한 빼려했다.
"어디서 피 냄새가 나지 않아?"
듣기 거북하게 째진 목소리가 들렸다. 방금 전과는 다른 사람이다.
"손님이 왔어. 빨리 만족할 만한 결과를 내야 한다고. 분명 희생자의 정혈을 제대로 섭취한 물건을 원했단 말이다."
"그 녀 ㄴ...아니 여자가 무슨 수를 썼는지 충분히 산채로 혈액을 흡수하기 전에 다들 코스트의 효과로 묶여 있던 영혼이 사라지고 죽어버렸단 말이야."
걸걸한 목소리가 투덜거렸다. 조직에서 째진 목소리의 남자보다 중요도가 떨어지는 지 변명하는 듯한 모양새였다.
린은 최대한 빠져나갈 방도를 생각하기 위해 머리를 굴렸다. 개개인은 약했지만 한 둘 꽤나 강한 각성자가 섞여 있었고 째진 목소리의 남성이 그 중 하나였다.
'손님이 왔다.'
경우는 두가지였다.
"손님을 맞으러 가야하지 않겠어?"
"여기서 피냄새가 난다니까!"
10
70이상 린 탈출 성공 30이하 린 들킴
3
50 이하일 경우 적의 공격으로 지하층에서 위에서 알아챌 정도의 소동이 벌어짐.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