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3

#13426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3 (1001)

종료
#0너의 웃음을 되돌려 놓겠다고 약속했다.(404d16ab)2026-07-20 (월) 14:36:48
#798알렌주(794596cf)2026-08-13 (목) 15:47:12
>>797 당시 알렌의 감정 중 대부분은 자책과 후회, 자기혐오였지만 '가족이라고 생각했던건 나 뿐이였던 거야?' 라는 원망도 분명이 섞여있었다는걸 생각하면...(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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