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3

#13426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3 (1001)

종료
#0너의 웃음을 되돌려 놓겠다고 약속했다.(404d16ab)2026-07-20 (월) 14:36:48
#813알렌 - 린(87c78341)2026-08-14 (금) 15:18:58
"하, 제물학파로 잠입한다 면..."

"그런..!"

가디언이 린의 말에 무어라 말하려는 순간 알렌이 목에 핏대까지 새워가며 외친 말에 가디언의 입이 다물어졌다.

그 외침이 가디언이 아닌 린을 향한 것이라는 것 모두가 알 수 밖에 없었다.

"...아닙니다, 일단 여길 빠져나가는 것 부터 생각하죠."

"뭐... 그래 마냥 수확이 없다고 말할 수도 없으니..."

린은 볼 수 없는 알렌의 표정을 본 가디언이 살짝 혀를 차면서 말했다.

그렇게 세 사람은 안전하게 현장을 이탈, 곧 바로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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