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26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3 (1001)
종료
작성자:너의 웃음을 되돌려 놓겠다고 약속했다.
작성일:2026-07-20 (월) 14:36:48
갱신일:2026-08-21 (금) 16:04:51
#0너의 웃음을 되돌려 놓겠다고 약속했다.(404d16ab)2026-07-20 (월) 14:36:48
고른다면 당신의 행복을 고를거에요.
그러니 약속해줘요.
부디 자신의 행복을 고르겠다고.
아파하는 건 제가 할테니까요.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situplay>2651> situplay>3844> situplay>4792> situplay>5683> situplay>6708> situplay>7506> situplay>8145> situplay>8807> situplay>9474> situplay>10044> situplay>10730> situplay>11317> situplay>12007> situplay>12729>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
#813알렌 - 린(87c78341)2026-08-14 (금) 15:18:58
"하, 제물학파로 잠입한다 면..."
"그런..!"
가디언이 린의 말에 무어라 말하려는 순간 알렌이 목에 핏대까지 새워가며 외친 말에 가디언의 입이 다물어졌다.
그 외침이 가디언이 아닌 린을 향한 것이라는 것 모두가 알 수 밖에 없었다.
"...아닙니다, 일단 여길 빠져나가는 것 부터 생각하죠."
"뭐... 그래 마냥 수확이 없다고 말할 수도 없으니..."
린은 볼 수 없는 알렌의 표정을 본 가디언이 살짝 혀를 차면서 말했다.
그렇게 세 사람은 안전하게 현장을 이탈, 곧 바로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18
"그런..!"
가디언이 린의 말에 무어라 말하려는 순간 알렌이 목에 핏대까지 새워가며 외친 말에 가디언의 입이 다물어졌다.
그 외침이 가디언이 아닌 린을 향한 것이라는 것 모두가 알 수 밖에 없었다.
"...아닙니다, 일단 여길 빠져나가는 것 부터 생각하죠."
"뭐... 그래 마냥 수확이 없다고 말할 수도 없으니..."
린은 볼 수 없는 알렌의 표정을 본 가디언이 살짝 혀를 차면서 말했다.
그렇게 세 사람은 안전하게 현장을 이탈, 곧 바로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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