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3

#13426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3 (1001)

종료
#0너의 웃음을 되돌려 놓겠다고 약속했다.(404d16ab)2026-07-20 (월) 14:36:48
#904린주(29d0631e)2026-08-18 (화) 15:18:24
사실 광신특 앞에서 바로 신성모독해버릴줄은 저도(...) 린이 아프지 않거나 알렌을 좋아하지 않았다면 많이 힘들뻔했어여

>>903 그랬던 것 같아요. 차라리 자신을 이용하라고 소리칠 때 알렌의 린의 행동에 놀랐던 느낌이 들었어요.
사실 린도 그 얘길 듣고 생각했을거에요. 왜 알렌을 이용할 생각조차 않했는지. 이번 일상에서 둘이 서로에게 의도없이 극딜을 주고 받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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