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26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3 (1001)
종료
작성자:너의 웃음을 되돌려 놓겠다고 약속했다.
작성일:2026-07-20 (월) 14:36:48
갱신일:2026-08-21 (금) 16:04:51
#0너의 웃음을 되돌려 놓겠다고 약속했다.(404d16ab)2026-07-20 (월) 14:36:48
고른다면 당신의 행복을 고를거에요.
그러니 약속해줘요.
부디 자신의 행복을 고르겠다고.
아파하는 건 제가 할테니까요.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situplay>2651> situplay>3844> situplay>4792> situplay>5683> situplay>6708> situplay>7506> situplay>8145> situplay>8807> situplay>9474> situplay>10044> situplay>10730> situplay>11317> situplay>12007> situplay>12729>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
#936알렌주(aa7641d0)2026-08-19 (수) 15:06:54
>>935 카티야의 선에 구원받고 그것을 동경했지만 한편으로는 마지막에 자신과 살아가는게 아닌 선을 위해 죽은 카티야에게 미약하게나마 원망도 품고 있었기에...
알렌: 아, 계획에 내가 중요하다는 뜻이구나!(눈치)(아무말)
알렌: 아, 계획에 내가 중요하다는 뜻이구나!(눈치)(아무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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