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3

#13426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3 (1001)

종료
#0너의 웃음을 되돌려 놓겠다고 약속했다.(404d16ab)2026-07-20 (월) 14:36:48
#936알렌주(aa7641d0)2026-08-19 (수) 15:06:54
>>935 카티야의 선에 구원받고 그것을 동경했지만 한편으로는 마지막에 자신과 살아가는게 아닌 선을 위해 죽은 카티야에게 미약하게나마 원망도 품고 있었기에...

알렌: 아, 계획에 내가 중요하다는 뜻이구나!(눈치)(아무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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