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26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3 (1001)
종료
작성자:너의 웃음을 되돌려 놓겠다고 약속했다.
작성일:2026-07-20 (월) 14:36:48
갱신일:2026-08-21 (금) 16:04:51
#0너의 웃음을 되돌려 놓겠다고 약속했다.(404d16ab)2026-07-20 (월) 14:36:48
고른다면 당신의 행복을 고를거에요.
그러니 약속해줘요.
부디 자신의 행복을 고르겠다고.
아파하는 건 제가 할테니까요.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situplay>2651> situplay>3844> situplay>4792> situplay>5683> situplay>6708> situplay>7506> situplay>8145> situplay>8807> situplay>9474> situplay>10044> situplay>10730> situplay>11317> situplay>12007> situplay>12729>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
#943알렌주(aa7641d0)2026-08-19 (수) 15:35:06
https://youtu.be/gTHloFfWk4Q?si=5gtePbNq-F5Kfxj2
자신이 알렌과 이어지지 못할 거라며 스스로를 비관하는 혹은 그런 미래의 린을 그린 듯한 가사라 가져와 봤습니다.
자신이 알렌과 이어지지 못할 거라며 스스로를 비관하는 혹은 그런 미래의 린을 그린 듯한 가사라 가져와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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