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29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2 (1001)
종료
작성자:사랑과 질투를 더해 거짓말과 눈물로 나누면
작성일:2026-06-18 (목) 12:16:51
갱신일:2026-07-20 (월) 15:22:05
#0사랑과 질투를 더해 거짓말과 눈물로 나누면(b6b86efa)2026-06-18 (목) 12:16:52
世にも美しき怪物 「女の子」 の出来上がり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situplay>2651> situplay>3844> situplay>4792> situplay>5683> situplay>6708> situplay>7506> situplay>8145> situplay>8807> situplay>9474> situplay>10044> situplay>10730> situplay>11317>
situplay>12007>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
#952린주(404d16ab)2026-07-19 (일) 15:40:55
(먼가 미안해짐)(...)
>>951 천천히 찾으셔도 돼요
알렌주가 원하는 분위기가 있는것 같은데 물어봐도 될까요?
>>951 천천히 찾으셔도 돼요
알렌주가 원하는 분위기가 있는것 같은데 물어봐도 될까요?
#953알렌주(cc0c471e)2026-07-19 (일) 15:41:36
>>952 분위기랄 것까진 없고 그냥 알렌에게 어울리는 순애 사랑노래를 찾으려고 하고 있습니다...(눈치)
#954린주(404d16ab)2026-07-19 (일) 15:43:38
>>953 알렌>린 사랑노래
어렵네요 확실히🤔
어렵네요 확실히🤔
#955린주(404d16ab)2026-07-19 (일) 15:45:49
알렌린이 아니라 렌리나였다면 여자친구 유리구슬 올렸을텐데(뭔
#956알렌주(cc0c471e)2026-07-19 (일) 15:46:20
>>955 저도 방금 유리구슬 고민하다 리스트에서 제외하고 왔는데...
#957알렌주(cc0c471e)2026-07-19 (일) 15:47:58
조금 흔한 느낌이긴 한데 허각 언제나 라던가..?
#958알렌주(cc0c471e)2026-07-19 (일) 15:49:39
아니면 린의 답답한 마음을 담아 여자친구의 찾아가세요 라던가...(눈치)(아무말)
#960린주(404d16ab)2026-07-19 (일) 15:52:37
허각 언제나 괜찮은것 같아요!
전 지금 루시 그녀가 웃잖아 듣는데 알렌주가 함 들어봤음 좋겠어요
전 지금 루시 그녀가 웃잖아 듣는데 알렌주가 함 들어봤음 좋겠어요
#961알렌주(cc0c471e)2026-07-19 (일) 15:56:22
>>960 이게 그 3대 호구곡이군요... 너무 알렌인데...
별개로 노래 되게 좋네요.ㅎㅎ
별개로 노래 되게 좋네요.ㅎㅎ
#962린주(404d16ab)2026-07-19 (일) 15:58:37
??????(몰랐음)
>>961 맘에 들어서 다행이네여(...)
>>961 맘에 들어서 다행이네여(...)
#963알렌주(cc0c471e)2026-07-19 (일) 15:59:23
>>962 저도 오늘 자주보는 유튜브 채널에서 처음 봤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알렌: 그러니 웃어주세요, 린 씨.(해맑)
알렌: 그러니 웃어주세요, 린 씨.(해맑)
#964린주(404d16ab)2026-07-19 (일) 16:00:22
>>963 언제나랑 그녀가 웃잖아 둘 중에 알렌주가 마음에 드는걸 올리면 될 것 같아여
(뽀다담
(뽀다담
#965알렌주(cc0c471e)2026-07-19 (일) 16:01:18
>>964 저는 그녀가 웃잖아가 더 마음에 드는거 같아요.
언제나는 그냥 사랑 노래라는 느낌이 강한데 그녀가 웃잖아는 이건 진짜 알렌이라... ㅋㅋㅋㅋㅋㅋㅋ
언제나는 그냥 사랑 노래라는 느낌이 강한데 그녀가 웃잖아는 이건 진짜 알렌이라... ㅋㅋㅋㅋㅋㅋㅋ
#966린주(404d16ab)2026-07-19 (일) 16:04:20
>>965 ㅋㅋㅋㅋㅋ 좋아요 :)
그럼 문구는 낼 정할까요?
그럼 문구는 낼 정할까요?
#967알렌주(cc0c471e)2026-07-19 (일) 16:04:48
네! 벌써 한시네요...(눈물)
#968린주(404d16ab)2026-07-19 (일) 16:05:53
🥲(토닥토닥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969알렌주(cc0c471e)2026-07-19 (일) 16:06:08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970알렌주(cc0c471e)2026-07-20 (월) 13:07:34

아임홈
#971린주(27a529e6)2026-07-20 (월) 13:27:31

ㅎㅇ
#972린주(404d16ab)2026-07-20 (월) 13:27:50
저 운동갔다와서 정리하고 올게요
#973알렌주(cc0c471e)2026-07-20 (월) 13:29:29

안녕하세요 린주~
천천히 오세요~
천천히 오세요~
#974알렌 - 린(cc0c471e)2026-07-20 (월) 13:38:03
"..!"
린의 당혹감 섞인 목소리에 알렌 역시 한 손으로 입가를 막고 당황한 기색을 숨기질 못했다.
"아니... 그게 그러니까..."
무언가 얼버부리려 해보지만 적당한 말이 떠오르질 않았다, 애시당초 생각이 자신도 모르게 입으로 나와버렸는데 뭐라 변명할 수 있겠는가.
결국
"죄송합니다... 저도 모르게 떠오른 생각이 입으로 나와버렸습니다."
거짓말을 할 수 없는 알렌은 솔직하게 말할 수 밖에 없었다.
아이러니 하지만 그의 당혹스러운 반응이 방금 한 귀엽다는 말의 진심을 증명하는 꼴이였다.
//19
린의 당혹감 섞인 목소리에 알렌 역시 한 손으로 입가를 막고 당황한 기색을 숨기질 못했다.
"아니... 그게 그러니까..."
무언가 얼버부리려 해보지만 적당한 말이 떠오르질 않았다, 애시당초 생각이 자신도 모르게 입으로 나와버렸는데 뭐라 변명할 수 있겠는가.
결국
"죄송합니다... 저도 모르게 떠오른 생각이 입으로 나와버렸습니다."
거짓말을 할 수 없는 알렌은 솔직하게 말할 수 밖에 없었다.
아이러니 하지만 그의 당혹스러운 반응이 방금 한 귀엽다는 말의 진심을 증명하는 꼴이였다.
//19
#975린-알렌(404d16ab)2026-07-20 (월) 14:18:43
"딱히 정말로, 물어본 건 아니었는데..."
진실로, 혼잣말에 가까웠으니. 붉은 한 쌍의 눈이 알렌을 빤히 쳐다보다가 급히 물러났다.
"알렌은 귀여운 걸 좋아하시나요?"
크게 놀랍지는 않은 취향이었다. 물론 그의 스승이라는 카티야라는 사람의 외모는 본 적 없지만 그녀와는 다르게 생겼을거라 생각하고 있었다. 한 쪽 손가락에 옆머리 몇 가닥을 걸고 조금씩 꼬다가 힐끗 다시 알렌을 바라보았다.
"저도 귀여운 거 좋아해요. 강아지라던가, 고양이라던가."
공통의 취미로 친해지는 것 만큼 정석적인 접근법도 없었다. 괜히 말을 돌리는게 아닌 전략이다.
귀여움이라, 단 한번도 자신에게 붙을 수 있는 수식어라 여겨보지 못했다. 제게 맞추어 태도를 꾸며보려면 꽤 어려울 듯 하다.
//영화 보러가는 건 다음 일상에서 할까요 아니면 계속 길게 이어서 가실건가여? 전 어느쪽이던 괜차늠
진실로, 혼잣말에 가까웠으니. 붉은 한 쌍의 눈이 알렌을 빤히 쳐다보다가 급히 물러났다.
"알렌은 귀여운 걸 좋아하시나요?"
크게 놀랍지는 않은 취향이었다. 물론 그의 스승이라는 카티야라는 사람의 외모는 본 적 없지만 그녀와는 다르게 생겼을거라 생각하고 있었다. 한 쪽 손가락에 옆머리 몇 가닥을 걸고 조금씩 꼬다가 힐끗 다시 알렌을 바라보았다.
"저도 귀여운 거 좋아해요. 강아지라던가, 고양이라던가."
공통의 취미로 친해지는 것 만큼 정석적인 접근법도 없었다. 괜히 말을 돌리는게 아닌 전략이다.
귀여움이라, 단 한번도 자신에게 붙을 수 있는 수식어라 여겨보지 못했다. 제게 맞추어 태도를 꾸며보려면 꽤 어려울 듯 하다.
//영화 보러가는 건 다음 일상에서 할까요 아니면 계속 길게 이어서 가실건가여? 전 어느쪽이던 괜차늠
#976알렌주(cc0c471e)2026-07-20 (월) 14:20:11
>>975 저도 둘 다 괜찮아요!
이어서 하는거니 살짝 텀을 길게 가져간다는 느낌으로 해도 괜찮을거 같고요!
이어서 하는거니 살짝 텀을 길게 가져간다는 느낌으로 해도 괜찮을거 같고요!
#977린주(404d16ab)2026-07-20 (월) 14:23:15
>>976 그러면 살짝 텀을 길게 가져갈게요:)
다음 0은 어케할까요? 곡이 알렌이니 알렌 대사를 넣는게 좋을것 같은데
다음 0은 어케할까요? 곡이 알렌이니 알렌 대사를 넣는게 좋을것 같은데
#978알렌주(cc0c471e)2026-07-20 (월) 14:24:36
알렌: 고른다면 당신의 행복을 고를거에요.
그러니 약속해줘요, 부디 자신의 행복을 고르겠다고.
그러니 약속해줘요, 부디 자신의 행복을 고르겠다고.
#979알렌주(cc0c471e)2026-07-20 (월) 14:26:54
아파하는 건 제가 할테니까요.
#980린주(404d16ab)2026-07-20 (월) 14:28:49
>>978-979 🥲
오키요
자연스럽게 24어장은 제가 생각한 린의 대사겠네여
오키요
자연스럽게 24어장은 제가 생각한 린의 대사겠네여
#981알렌주(cc0c471e)2026-07-20 (월) 14:30:59
>>980 히히... 사실은 평범하게 달달한 대사를 하고 싶지만 노래가 너무 알렌이라...(눈치)
#982린주(404d16ab)2026-07-20 (월) 14:37:44
situplay>13426>0 포탈
>>981(토닥토닥
>>981(토닥토닥
#983알렌주(cc0c471e)2026-07-20 (월) 14:38:20
>>982 감사합니다, 린주!
#984린주(404d16ab)2026-07-20 (월) 14:42:03
(*´ω`*)
여기서 무서운 이야기
린은 카티야의 외모를 어떻게 알아냈을까요
개봉박두(아님
여기서 무서운 이야기
린은 카티야의 외모를 어떻게 알아냈을까요
개봉박두(아님
#985알렌주(cc0c471e)2026-07-20 (월) 14:46:29
>>984 아..알고 있나요..?
직접 본 적은 없다는 말에 외모는 모르는 줄 알았는데...(소름)(아무말)
직접 본 적은 없다는 말에 외모는 모르는 줄 알았는데...(소름)(아무말)
#986알렌주(cc0c471e)2026-07-20 (월) 14:48:18
>>984 어..어떻게 알았는지 여쭤봐도 될까요..?(긴장)
#987린주(404d16ab)2026-07-20 (월) 14:48:25
>>985 지금은 모르지만 린 성격상 알게될거에요(시선회피
#988린주(404d16ab)2026-07-20 (월) 14:49:25
>>986 이바노 아카데미 자퇴생 그리고 실종이면 관련 기사나 얘기 한둘정도는 남아있겠죠(...)
#989알렌주(cc0c471e)2026-07-20 (월) 14:50:34
>>988 어..언제 그걸 조사한걸까요?
조사한 시점이 언제인지가 관건일거 같은데...(두근두근)
조사한 시점이 언제인지가 관건일거 같은데...(두근두근)
#990린주(404d16ab)2026-07-20 (월) 14:53:27
>>989 ( ^ω^)
영업비밀입니DA-
알렌이 알게된다면 미움받을지도 모르지만 암튼요
영업비밀입니DA-
알렌이 알게된다면 미움받을지도 모르지만 암튼요
#991알렌주(cc0c471e)2026-07-20 (월) 14:56:37
>>990 에...(아쉽)
언제부터 린이 카티야에 대해 조사할 만큼 알렌에 대한 관심이 커졌는지 알 수 있는 기회였는데...(웃음)
미움보다는 살짝 씁쓸해 할 거 같아요, 린에게 제대로 된 믿음을 주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 거 같아서요.
언제부터 린이 카티야에 대해 조사할 만큼 알렌에 대한 관심이 커졌는지 알 수 있는 기회였는데...(웃음)
미움보다는 살짝 씁쓸해 할 거 같아요, 린에게 제대로 된 믿음을 주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 거 같아서요.
#992린주(fb95b37b)2026-07-20 (월) 15:03:48
>>991 일상이나 썰에서 힌트를 드릴게요( ^ω^)
집착얀-스토커의 행동에 씁쓸함이라니 이 무슨
집착얀-스토커의 행동에 씁쓸함이라니 이 무슨
#993린주(fb95b37b)2026-07-20 (월) 15:05:02
알렌은 린을 정말로 깊이 좋아하는군여,,,
어떤 비밀이 있는지도 모르면서 역시나 바부씨(뽀다담
어떤 비밀이 있는지도 모르면서 역시나 바부씨(뽀다담
#994알렌주(e8fe9ca9)2026-07-20 (월) 15:05:31
>>992 (기대)
알렌: (내가 처음부터 린 씨에게 제대로 된 믿음을 주었으면 린 씨가 이렇게까지 하지 않았을 텐데...)
같은 느낌으로...
여기서 믿음은 사랑이기도 하고 시나리오 3에서의 행동도 포함되어 있습니다.(눈치)
알렌: (내가 처음부터 린 씨에게 제대로 된 믿음을 주었으면 린 씨가 이렇게까지 하지 않았을 텐데...)
같은 느낌으로...
여기서 믿음은 사랑이기도 하고 시나리오 3에서의 행동도 포함되어 있습니다.(눈치)
#995린주(fb95b37b)2026-07-20 (월) 15:08:21
>>994 ??? 왜 눈치를 보시는
시나3에서 알렌이 린에게 후회하는 행동이라면 바티칸을 떠나려 하면서 사후를 부탁하려 한거 하나 떠오르네요
시나3에서 알렌이 린에게 후회하는 행동이라면 바티칸을 떠나려 하면서 사후를 부탁하려 한거 하나 떠오르네요
#996알렌주(e8fe9ca9)2026-07-20 (월) 15:08:26
>>993 린 본인이 이렇게 깊게 빠트렸으면서...(히죽)
#997알렌주(e8fe9ca9)2026-07-20 (월) 15:09:15
>>995 아마 시나리오 3에서 알렌이 가장 극한까지 내몰렸던 때...
#999알렌주(e8fe9ca9)2026-07-20 (월) 15:18:46
>>998 아마 당장 죽으려는 듯한 모습을 보이지 않고 스스로가 저지른 일을 온전히 감당함으로 린에게 믿음을 줄 수 있을거라 생각할 거 같아요.
카티야가 가짜라는 것을 아는게 아닌 이상 알렌이 카티야를 구하는 것을 처음부터 포기할 일은 없어서요...
카티야가 가짜라는 것을 아는게 아닌 이상 알렌이 카티야를 구하는 것을 처음부터 포기할 일은 없어서요...
#1000린주(fb95b37b)2026-07-20 (월) 15:22:05
>>999(토닥토닥
저도 포기하지 않는게 알렌이라고 생각해요
저도 포기하지 않는게 알렌이라고 생각해요
#1001린주(fb95b37b)2026-07-20 (월) 15:23:28
알렌은 린에게 계속 믿음을 주고 싶어하네요,,,린이 알렌에게 멈춤을 주고 싶어 하는것처럼요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