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40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4 (1001)
종료
작성자:나아간 빛이 끝의 피안으로 돌아와
작성일:2026-08-21 (금) 14:35:49
갱신일:2026-09-27 (일) 14:35:37
#0나아간 빛이 끝의 피안으로 돌아와(7a55f448)2026-08-21 (금) 14:35:49
만나러 올 때까지 기다릴테니
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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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알렌 - 린(777c7f24)2026-09-03 (목) 14:28:57
"이왕이면 신용이 없다 보단 관심이 많다라고 말씀해 주시겠어요?"
장난스럽게 우는 시늉을 내는 린을 보고서 피식하고 웃음을 뱉은 알렌이 말했다.
"저도 그랬으면 좋겠는걸요, UHN에서 또 무슨 위험한 소식을 들고오지 않을까 가슴조리는 것도 하루 이틀이어야지..."
그렇게 주문을 마친 뒤 별 일 없으면 좋겠다 말하는 린의 말에 맞장구를 치는 알렌.
저 별 일 없으면 좋겠다는게 자신의 평소 행동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은 전혀 모르는 눈치였다.
//15
장난스럽게 우는 시늉을 내는 린을 보고서 피식하고 웃음을 뱉은 알렌이 말했다.
"저도 그랬으면 좋겠는걸요, UHN에서 또 무슨 위험한 소식을 들고오지 않을까 가슴조리는 것도 하루 이틀이어야지..."
그렇게 주문을 마친 뒤 별 일 없으면 좋겠다 말하는 린의 말에 맞장구를 치는 알렌.
저 별 일 없으면 좋겠다는게 자신의 평소 행동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은 전혀 모르는 눈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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