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40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4 (1001)
종료
작성자:나아간 빛이 끝의 피안으로 돌아와
작성일:2026-08-21 (금) 14:35:49
갱신일:2026-09-27 (일) 14:35:37
#0나아간 빛이 끝의 피안으로 돌아와(7a55f448)2026-08-21 (금) 14:35:49
만나러 올 때까지 기다릴테니
전판
situplay>84> situplay>952>
situplay>2651> situplay>3844>
situplay>4792> situplay>5683>
situplay>6708> situplay>7506>
situplay>8145> situplay>8807>
situplay>9474> situplay>10044>
situplay>10730> situplay>11317>
situplay>12007> situplay>12729> situplay>13426>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
#297알렌 - 린(777c7f24)2026-09-03 (목) 14:59:54
"제가 좋아하는 음식이요..?"
갑작스럽게 린에게서 들려온 질문, 거기에 더해 자신의 취향을 말해주는 린의 말에 알렌은 쓸데없이 심각한 고민에 빠졌다.
"좋아하는거... 얼마전에 먹었던... 아니 그건 그냥 그 가게가 유독 맛있던거고, 좋아한다면 매일 먹을 수 있을 정도여야..?"
잠시동안 중얼거리던 알렌은 이내
"당고..?"
문뜩 벚꽃난성에서 먹었던 당고가 떠올랐다.
"아..아뇨 더 맛있는걸 말하라면 말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지금 왠지 떠오르는게 그거라..."
알렌은 자신도 왜 이렇게 동요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17
갑작스럽게 린에게서 들려온 질문, 거기에 더해 자신의 취향을 말해주는 린의 말에 알렌은 쓸데없이 심각한 고민에 빠졌다.
"좋아하는거... 얼마전에 먹었던... 아니 그건 그냥 그 가게가 유독 맛있던거고, 좋아한다면 매일 먹을 수 있을 정도여야..?"
잠시동안 중얼거리던 알렌은 이내
"당고..?"
문뜩 벚꽃난성에서 먹었던 당고가 떠올랐다.
"아..아뇨 더 맛있는걸 말하라면 말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지금 왠지 떠오르는게 그거라..."
알렌은 자신도 왜 이렇게 동요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17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