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40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4 (1001)
종료
작성자:나아간 빛이 끝의 피안으로 돌아와
작성일:2026-08-21 (금) 14:35:49
갱신일:2026-09-27 (일) 14:35:37
#0나아간 빛이 끝의 피안으로 돌아와(7a55f448)2026-08-21 (금) 14:35:49
만나러 올 때까지 기다릴테니
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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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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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린-알렌(a9315e21)2026-09-03 (목) 15:11:06
"당고 저도 좋아하는ㄷ...아, 당고요?"
달달하고 적당히 고소하며 식감도 좋아 간식으로 먹기 좋았다. 린은 고개를 끄덕이다가 그 답이 알렌에게서 나왔다는 것을 떠올리고 그를 바라보았다.
"저는 알렌이 좀 더 속을 채울 수 있는 음식을 좋아하실 줄 알았어요."
둘이서만 식사를 아주 많이 해본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적게 한건 아니라 그가 먹는 양이 적지 않다는 정도는 알고 있었다. 그에 비하면 당고는 너무 간식 아닌가. 린은 의아해하다 각자 주어진 그릇에 어묵과 국물을 담고 조금 먹었다.
"따뜻하고 맛있네요."
달달하고 적당히 고소하며 식감도 좋아 간식으로 먹기 좋았다. 린은 고개를 끄덕이다가 그 답이 알렌에게서 나왔다는 것을 떠올리고 그를 바라보았다.
"저는 알렌이 좀 더 속을 채울 수 있는 음식을 좋아하실 줄 알았어요."
둘이서만 식사를 아주 많이 해본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적게 한건 아니라 그가 먹는 양이 적지 않다는 정도는 알고 있었다. 그에 비하면 당고는 너무 간식 아닌가. 린은 의아해하다 각자 주어진 그릇에 어묵과 국물을 담고 조금 먹었다.
"따뜻하고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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