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40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4 (1001)
종료
작성자:나아간 빛이 끝의 피안으로 돌아와
작성일:2026-08-21 (금) 14:35:49
갱신일:2026-09-27 (일) 14:35:37
#0나아간 빛이 끝의 피안으로 돌아와(7a55f448)2026-08-21 (금) 14:35:49
만나러 올 때까지 기다릴테니
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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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알렌 - 린(81c8dc6f)2026-09-03 (목) 15:49:47
"네?"
살짝 예상하지 못한 질문에 오뎅탕을 국자로 뜨던 알렌이 되묻자 린이 장난이라며 눈웃음을 그렸다.
"좋았죠, 아니 좋아하죠."
그러나 장난이라는 말에도 알렌은 당연하다는듯 너무나 태연하게 대답했다.
"지금 이렇게 같이 밥먹는 것도 그렇고 린 씨랑 같이 있는 거 좋아해요, 같이 있으면 즐겁고 안심이 되거든요, 그 지난번에 대운동회 할 때 같이 축제 돌아다녔을 때 있잖아요. 저 그 때 엄청 즐거웠어요."
알렌은 마치 소년처럼 천진난만한 웃음을 지으며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머나먼 과거 같이 느껴지는 추억을 이야기했다.
//21
살짝 예상하지 못한 질문에 오뎅탕을 국자로 뜨던 알렌이 되묻자 린이 장난이라며 눈웃음을 그렸다.
"좋았죠, 아니 좋아하죠."
그러나 장난이라는 말에도 알렌은 당연하다는듯 너무나 태연하게 대답했다.
"지금 이렇게 같이 밥먹는 것도 그렇고 린 씨랑 같이 있는 거 좋아해요, 같이 있으면 즐겁고 안심이 되거든요, 그 지난번에 대운동회 할 때 같이 축제 돌아다녔을 때 있잖아요. 저 그 때 엄청 즐거웠어요."
알렌은 마치 소년처럼 천진난만한 웃음을 지으며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머나먼 과거 같이 느껴지는 추억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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