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40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4 (1001)
종료
작성자:나아간 빛이 끝의 피안으로 돌아와
작성일:2026-08-21 (금) 14:35:49
갱신일:2026-09-27 (일) 14:35:37
#0나아간 빛이 끝의 피안으로 돌아와(7a55f448)2026-08-21 (금) 14:35:49
만나러 올 때까지 기다릴테니
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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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4알렌 - 린(b719cbef)2026-09-13 (일) 14:53:09
"그럴까요? 그런 것 치곤..."
매운맛이나 싱거운 간에 대해 말하는 린의 말에 알렌은 살짝 의뭉스러운 웃음을 지으며 대답을 대신했다, 아무래도 그에게는 여러모로 아쉬운 점이 느껴지는 거 같았다.
"그래도 아까보다는 괜시리 맛이 좋아진거 같네요."
국물이 졸아서일까, 아니 아마 린이 먹기 괜찮다는 말을 들어서일 것이다.
그 때 꽤나 맥락없는 질문을 하는 린.
"어... 아무래도 그렇지 않을까요?"
알렌은 그 질문에 의도를 전혀 이해하지 못한 채 의아하다는 듯이 대답했다.
//31
매운맛이나 싱거운 간에 대해 말하는 린의 말에 알렌은 살짝 의뭉스러운 웃음을 지으며 대답을 대신했다, 아무래도 그에게는 여러모로 아쉬운 점이 느껴지는 거 같았다.
"그래도 아까보다는 괜시리 맛이 좋아진거 같네요."
국물이 졸아서일까, 아니 아마 린이 먹기 괜찮다는 말을 들어서일 것이다.
그 때 꽤나 맥락없는 질문을 하는 린.
"어... 아무래도 그렇지 않을까요?"
알렌은 그 질문에 의도를 전혀 이해하지 못한 채 의아하다는 듯이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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