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4

#14140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4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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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린주(938f5f22)2026-08-24 (월) 15:15:38
>>69 온천 일상에서 린이 했던 말과 비슷하기도(*´ω`*)
린이 잠시 멈춰있다 치사한 사람. 한마디 하고서 작게 웃을것 같아요

술이 없어도 나름 운치 있을지도여
아님 주방에서 멍하게 있는 린을 위해 알렌이 돕다 같이 먹게되는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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