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4

#14140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4 (1001)

종료
#822린주(f82497aa)2026-09-20 (일) 15:24:42
알렌주의 린 캐해가 너무 정확해져서 점점갈수록 무서워져
항상 볼쨔무에 집?착해서 진짜로 린을 뜌땨이 냥아치 정도로 보는 줄 알았는데(뭔
#823알렌주(45e83f99)2026-09-20 (일) 15:26:16
알렌은 미치광이 빌런의 마무리를 하러 갔어요.

원래는 마지막에 둘이 만약 남편/아내 였다면 이런 말을 했겠다며 마무리 짓는 장면을 교차하며 넣으려 했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서...
#824린주(f82497aa)2026-09-20 (일) 15:26:28
모르는 척 휘하의 충심을 시험하는 것도, 그 역할을 후대에 맡겨 권위를 세우고 결집을 도모하는 것도 나시네가 할 법한 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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