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40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4 (1001)
종료
작성자:나아간 빛이 끝의 피안으로 돌아와
작성일:2026-08-21 (금) 14:35:49
갱신일:2026-09-27 (일) 14:35:37
#0나아간 빛이 끝의 피안으로 돌아와(7a55f448)2026-08-21 (금) 14:35:49
만나러 올 때까지 기다릴테니
전판
situplay>84> situplay>952>
situplay>2651> situplay>3844>
situplay>4792> situplay>5683>
situplay>6708> situplay>7506>
situplay>8145> situplay>8807>
situplay>9474> situplay>10044>
situplay>10730> situplay>11317>
situplay>12007> situplay>12729> situplay>13426>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
#83알렌주(1312c935)2026-08-25 (화) 14:56:40
>>82 그렇다면 마도일본에 모든 것을 마무리지으러 가기 몇 달 전 자기도 모르게 '제 과거가 궁금하진 않으세요?' 같은 말을 하며 은근히 조금씩 자신의 속내를 풀어놓는건 어떨까요?
굳새게 마음을 먹었지만 알렌이라면 어떻게든 해줄거라는 근거없는 믿음이 자꾸 자신의 마음을 약하게 만들고 말하면 멋대로 도움을 바라고 말하면 안되는 것들을 하나 둘 말하다 순간 자신이 어떤 지경까지 왔는지. 이대로는 자신이 알렌까지 죽일거라는 생각에 알렌과의 인연을 끊고 마도일본으로 향했다는 느낌으로...(망상)
굳새게 마음을 먹었지만 알렌이라면 어떻게든 해줄거라는 근거없는 믿음이 자꾸 자신의 마음을 약하게 만들고 말하면 멋대로 도움을 바라고 말하면 안되는 것들을 하나 둘 말하다 순간 자신이 어떤 지경까지 왔는지. 이대로는 자신이 알렌까지 죽일거라는 생각에 알렌과의 인연을 끊고 마도일본으로 향했다는 느낌으로...(망상)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