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4

#14140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4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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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4린주(a8285208)2026-09-23 (수) 15:01:34
>>923 그건 린에게 그 어느 순간 알렌이 강산이랑 얘기하고 오더니 혼자서 잘 극복한것처럼 느껴진 나머지()
교단에서 구호물자 포장할때 린이 저기압인것도 린하고 있을땐 죽을상이었는데 린은 모르는 사이에 금새 회복하고 온 것 처럼 생각해서
나는 아무것도 아니구나. 라고 여긴 그런거라서요
#925린주(a8285208)2026-09-23 (수) 15:02:26
병원 일상에서 그 아무것도 아니구나는 틀렸다걸 알게되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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