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4

#14140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4 (1001)

종료
#606린주(6a27c104)2026-09-13 (일) 15:30:10
>>603 (매우 웃기)
>>604 마지막 대사가 린의 알렌에 대한 인식과 실제 알렌의 상태 간의 괴리라고 생각해여. 이게 그대로 온천일상의 환장으로 이어지는 그런()
#607린주(6a27c104)2026-09-13 (일) 15:31:43
>>605 알렌주가 선택한 삽질이다. 악으로 깡으로 어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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