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5

#14808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5 (189)

#0Dance 손을 잡은 채 Do it do it 너와 나의 date(c6996dba)2026-09-25 (금) 15:36:56

"자,"
일어서서 열심히 설명하느라 정신이 없어보이는 그의 입에 막대과자를 물린다. 그리고 그 끝을 끊어 과자 부분을 자신이 먹는다.

"같이 먹어줄게요."
이러면 되었나요? 언제 슬퍼했냐는듯 처연한 빛을 띠던 눈매가 부드럽게 호선을 그리며 붉은 눈이 알듯 말듯 짓궂은 눈웃음을 짓는다.

린 씨가 나를 보며 짖궂게 웃었을 때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예뻤지."
쾅, 한번 더 애꿎은 테이블을 머리로 쳤다.


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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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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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알렌주(d3b17879)2026-10-01 (목) 15:03:13
>>138-139 아니... 이런 고퀄의 연성이라니..!(감동)
저는 린 생일 때 제대로 된 픽크루 하나 만들어 드리는 것도 잘 못했는데...(눈물)

정말 감사합니다 린주!
어깨 위에는 스승님과 아벨리나일까요? 너무 귀엽고 알렌 바라보는 린 표정도 밝아보여서 너무 좋아요...(압도적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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