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08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5 (187)
작성자:Dance 손을 잡은 채 Do it do it 너와 나의 date
작성일:2026-09-25 (금) 15:36:55
갱신일:2026-10-02 (금) 15:51:08
#0Dance 손을 잡은 채 Do it do it 너와 나의 date(c6996dba)2026-09-25 (금) 15:36:56
"자,"
일어서서 열심히 설명하느라 정신이 없어보이는 그의 입에 막대과자를 물린다. 그리고 그 끝을 끊어 과자 부분을 자신이 먹는다.
"같이 먹어줄게요."
이러면 되었나요? 언제 슬퍼했냐는듯 처연한 빛을 띠던 눈매가 부드럽게 호선을 그리며 붉은 눈이 알듯 말듯 짓궂은 눈웃음을 짓는다.
린 씨가 나를 보며 짖궂게 웃었을 때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예뻤지."
쾅, 한번 더 애꿎은 테이블을 머리로 쳤다.
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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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
#48린주(2ead2170)2026-09-28 (월) 15:04:27
>>47 나시네의 행복을 지켜보는게 욕심이고 누군가를 구하러 가는게 의무감인가요(앤캐토닥토닥
나시네가 메가집착얀데레린린으로 진화해서 내가 행복하려면 알렌은 어디에도 가지 말고 곁에 있어야한다라고 해도 알렌은 힘들어하면서도 의무를 지킬것 같아요
나시네가 메가집착얀데레린린으로 진화해서 내가 행복하려면 알렌은 어디에도 가지 말고 곁에 있어야한다라고 해도 알렌은 힘들어하면서도 의무를 지킬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