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08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5 (187)
작성자:Dance 손을 잡은 채 Do it do it 너와 나의 date
작성일:2026-09-25 (금) 15:36:55
갱신일:2026-10-02 (금) 15:51:08
#0Dance 손을 잡은 채 Do it do it 너와 나의 date(c6996dba)2026-09-25 (금) 15:36:56
"자,"
일어서서 열심히 설명하느라 정신이 없어보이는 그의 입에 막대과자를 물린다. 그리고 그 끝을 끊어 과자 부분을 자신이 먹는다.
"같이 먹어줄게요."
이러면 되었나요? 언제 슬퍼했냐는듯 처연한 빛을 띠던 눈매가 부드럽게 호선을 그리며 붉은 눈이 알듯 말듯 짓궂은 눈웃음을 짓는다.
린 씨가 나를 보며 짖궂게 웃었을 때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예뻤지."
쾅, 한번 더 애꿎은 테이블을 머리로 쳤다.
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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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
#95알렌주(9a23ebe7)2026-09-30 (수) 14:19:20
>>94 눈 뜨면 안해줄까봐...(웃음)
사실 저 둘의 포지션을 바꿀까 진지하게 고민했지만 린의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보고싶다는 알렌주의 사심으로...ㅎㅎ
사실 저 둘의 포지션을 바꿀까 진지하게 고민했지만 린의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보고싶다는 알렌주의 사심으로...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