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5

#14808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5 (165)

#0Dance 손을 잡은 채 Do it do it 너와 나의 date(c6996dba)2026-09-25 (금) 15:36:56

"자,"
일어서서 열심히 설명하느라 정신이 없어보이는 그의 입에 막대과자를 물린다. 그리고 그 끝을 끊어 과자 부분을 자신이 먹는다.

"같이 먹어줄게요."
이러면 되었나요? 언제 슬퍼했냐는듯 처연한 빛을 띠던 눈매가 부드럽게 호선을 그리며 붉은 눈이 알듯 말듯 짓궂은 눈웃음을 짓는다.

린 씨가 나를 보며 짖궂게 웃었을 때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예뻤지."
쾅, 한번 더 애꿎은 테이블을 머리로 쳤다.


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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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
#1린주(78df93ec)2026-09-27 (일) 14:37:25
안착
#2알렌주(89cea068)2026-09-27 (일) 14:37:30
안착!
#3린주(78df93ec)2026-09-27 (일) 14:40:50
situplay>14140>992
대박 인간 골댕이 실존 사건

알렌은 이글루도 만들줄 아는군여. 옆에다 눈사람도 작게 만들면 귀여울것 같애
#4알렌주(89cea068)2026-09-27 (일) 14:43:32
>>3 오랜 방랑생활로 얻게된 잡기술 중 하나입니다.ㅎㅎ

저러고 린 잠들면 몰래 혼자 나가서 밥먹고 올지도...(아무말)
#5린주(78df93ec)2026-09-27 (일) 14:44:27
>>4 ????
모든것은 몰래 야식을 먹기 위한 빌드업인가요ㅋㅋㅋㅋ
#6알렌주(89cea068)2026-09-27 (일) 14:47:08
>>5 문뜩 배고프다는 생각과 옆에 잠들어 있는 상황 속 갈등하다 몰래 나갔다 오니 린이 깨있는...(호러)(아무말)
#7린주(78df93ec)2026-09-27 (일) 14:49:23
>>6 바로 앉아서 (나를 놓고 몰래 나갈만큼)어디 급한 일이라도 있었나요? 라고 물어볼것 같네요 ㅋㅋㅋㅋ
#8알렌주(89cea068)2026-09-27 (일) 14:53:47
>>7 신혼여행 때 저랬으면 죽어야죠...(체념)(아무말)
#9린주(78df93ec)2026-09-27 (일) 14:56:10
>>8 그냥 배고파서 나갔다고만 얘기해도()
그만큼 낮에 알렌이 린의 식사에 맞춰준것 같기도요.
#10알렌주(89cea068)2026-09-27 (일) 14:57:46
>>9 린이 싫어할 법한 강한 향이나 자극적인 음식들을 피해 식사를 즐기다가 문뜩 밤이 되니 못먹었던 이국의 음식들이 생각나서 그만...(눈치)(아무말)

사실 신혼여행이라기보단 그냥 여행 썰에 가깝긴 하지만요. ㅋㅋ
#11린주(50a42501)2026-09-27 (일) 15:05:14
>>10 그러니까 서로 얘기를 하면....(이마짚
신혼때는 린도 이미 알고 서로 배려할거라고 생각해요(끄덕
#12알렌주(2d8616a9)2026-09-27 (일) 15:06:23
>>11 신혼 때는 그...(날카로운 아가미각에 말을 삼가하는 알렌주)(아무말)
#13린주(50a42501)2026-09-27 (일) 15:07:52
>>12 미하일은 허니문 베이비일지도 모른다는게 학계의 어쩌구
#14알렌주(2d8616a9)2026-09-27 (일) 15:11:26
>>13 일단>>4 같은 상황은 신혼여행 때 없을거라는 확신이 있습니다.(아무말)
#15린주(50a42501)2026-09-27 (일) 15:15:25
>>14 나가면 원망받을 것이 분명하기에
둘이 야시장 둘러보는것도 좋을 것 같은데요?
#16알렌주(2d8616a9)2026-09-27 (일) 15:18:26
>>15 아뇨... 그... 나갈 틈이 없을거기에...(눈치)

오히려 린이 신나하며 선술집 같은데 들어가서 술마시는 것도 좋을지도..?
#17린주(50a42501)2026-09-27 (일) 15:21:50
>>16 첨부터 나가고 싶어하지도 않을것 같은데요()

막 지역의 군것질 거리 사먹고, 다시 돌아와서 린은 과일주 캔으로 마시고 알렌은 논알콜 맥주를 마시고
#18알렌주(2d8616a9)2026-09-27 (일) 15:27:20
>>17 (웃음)

적당한 음료수 들고 린이랑 건배 할 거 같네요.
야시장에서는 모든 노점 공략을 노리는 알렌(아무말)
#19린주(50a42501)2026-09-27 (일) 15:32:42
>>18 알렌 두 손에 음식 한가득 들고 행복한 얼굴로 돌아올것 같음(뽀다담
#20알렌주(2d8616a9)2026-09-27 (일) 15:33:45
>>19 진짜 린이랑 같이 놀 수 있어서 마냥 좋은 알렌.(웃음)
#21린주(50a42501)2026-09-27 (일) 15:36:02
>>20 (*´ω`)
알렌주 알렌 생일로
린 볼쨔무vs알렌과 관련있는 npc + 린 모두의 오메데토
#22알렌주(2d8616a9)2026-09-27 (일) 15:39:27
>>21 (대충 약 3분 동안 피를 토하는 고통 끝에 결론을 내린 알렌주)

오..오메데토로...(털썩)
#23린주(50a42501)2026-09-27 (일) 15:43:30
>>22 ㅋㅋㅋㅋㅋㅋ 좋아요
전자일줄 알았는데 그래도 이성이 남아계셨군요(뭔

알렌은 린에게서 제일 좋아하는 부분을 얘기하면 무엇일까요. 린은 알렌의 벽안일것 같아요
#24알렌주(2d8616a9)2026-09-27 (일) 15:46:27
>>23 미소(단호)
#25린주(50a42501)2026-09-27 (일) 15:49:55
>>24 ( ゜o゜)
#26린주(50a42501)2026-09-27 (일) 15:52:16
궁서체가 느껴지는

나중에 둘이 결혼하고서 오랜만에 알렌보다 린이 일찍일어났을때, 린이 알렌의 귓가에 대고 아주 작게 당신과 함께라서 행복해. 라고 속삭이고 다시 미소지으며 옆에 눕는걸 떠올려 본 적이 있어요
#27알렌주(2d8616a9)2026-09-27 (일) 15:54:46
>>25-26 알렌(주): 제발 깨어있을 때...(간절)(아무말)
#28린주(50a42501)2026-09-27 (일) 15:56:55
>>27 그치만 깨어있을때 그러면 그건...볼쨔무 당할 것 같은걸

농담이고 알렌이 많이 기뻐할것 같아요
#29알렌주(2d8616a9)2026-09-27 (일) 15:59:47
>>28 깨어있을 때 당하면 하루종일 멍 때리다 점심때쯤 파득 하고 정신차립니다.(웃음)
#30린주(50a42501)2026-09-27 (일) 16:01:03
>>29 귀여워요 (*´ω`)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31알렌주(2d8616a9)2026-09-27 (일) 16:07:33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32알렌주(2d8616a9)2026-09-28 (월) 14: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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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홈
#33린주(50a42501)2026-09-28 (월) 14: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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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
#34알렌주(2d8616a9)2026-09-28 (월) 14: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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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린주~
#35린주(50a42501)2026-09-28 (월) 14:33:40
할 얘기를 생각하다가 반응이 늦었네요
#36린주(50a42501)2026-09-28 (월) 14:34:40
>>29 알렌이 이런 반응이었을때가 고백받고 그날 밤이었던것 같은데
#37알렌주(2d8616a9)2026-09-28 (월) 14:35:58
>>35 저도 무슨 말 하지 하고 있다가...(눈치)

>>36 예상하지 못한 순간에 당하는 기습에 약한 알렌(웃음)
#38린주(50a42501)2026-09-28 (월) 14:38:25
>>37(토닥토닥

하지만 린이 사랑해요. 라고 얘기했으면 헤실헤실 웃었을것 같은걸요
#39알렌주(2d8616a9)2026-09-28 (월) 14:41:40
>>38 이제 점심지나고 정신차린다는게 헤실헤실해집니다.(웃음)
#40린주(50a42501)2026-09-28 (월) 14:43:42
>>39 (뽀다담
반대로 린이 자고 있을때 알렌이 몰래 하고 싶은말 있을까요?
#41알렌주(2d8616a9)2026-09-28 (월) 14:46:34
>>40 "미안해요. 저 때문에"

자고있을 때 한다는 것은 평소 깨어있을 때 차마 말하지 못했다는 뜻...
#42린주(50a42501)2026-09-28 (월) 14:49:20
>>41 아프리카행 전이여도 똑같이 얘기한거라면 뭔가 슬프고 킹받네여
알렌은 평소에도 스마나이군이지만 무슨 얘긴지 알것 같아서 뭔가뭔가임
#43알렌주(2d8616a9)2026-09-28 (월) 14:51:14
>>42 평소 하는 죄송합니다는 자신의 실수라는 뜻에 가깝지만 이 때 미안함은 자신의 존재가 린에게 고통이지 않나 하는 생각까지...(눈치)
#44린주(50a42501)2026-09-28 (월) 14:53:29
>>43 🥲
알렌은 자신이 없을때의 린의 삶을 생각해본적 없다는게 분명한듯여
#45알렌주(2d8616a9)2026-09-28 (월) 14:55:08
>>44 결혼하고 난 뒤이니 린의 사랑을 가볍게 생각하고 그러지는 않아요.

다만 자신을 사랑한 탓에 린이 고통스러워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고 실제로도 그게 맞아서...(눈치)
#46린주(50a42501)2026-09-28 (월) 14:57:21
>>45 하지만 시나3 지난 린은 알렌이 없었다면 해피엔딩이란게 존재하지 않을거라...

그마저도 린의 선택이니까요. 참 둘 다 미련탱이네요()
#47알렌주(778d195b)2026-09-28 (월) 15:01:26
>>46 이렇게 보면 알렌은 항상 나시네에게 더 행복한 내일을 만들고 싶다는 욕심과 의무감 사이에서 죄책감을 심하게 느낀다는 느낌을 받네요...(세삼스런 캐해)
#48린주(2ead2170)2026-09-28 (월) 15:04:27
>>47 나시네의 행복을 지켜보는게 욕심이고 누군가를 구하러 가는게 의무감인가요(앤캐토닥토닥

나시네가 메가집착얀데레린린으로 진화해서 내가 행복하려면 알렌은 어디에도 가지 말고 곁에 있어야한다라고 해도 알렌은 힘들어하면서도 의무를 지킬것 같아요
#49알렌주(778d195b)2026-09-28 (월) 15:05:52
>>48 그런데 아이러니한건 린은 사랑을 자각하고 알렌이 누군가를 구하기 위해 사지로 들어가는 걸 질색하면서도 정작 알렌의 이러한 점을 좋아하게 되었다는게...(매력적)
#50린주(2ead2170)2026-09-28 (월) 15:08:40
>>49 본인은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포기해버리고 더는 할 수 없는걸 해버리니까 좋아하는 거라서요.

반대로 알렌은 꽤 소박?한 이유로 나시네를 좋아하게 된것같지만여
#51알렌주(778d195b)2026-09-28 (월) 15:10:40
>>50 이게 알렌의 감상이라 소박해 보이기는 하는데 실제로는 자신조차 자신을 포기한 상태에서 마지막까지 자신을 포기하지 않은 사람이라 알렌의 사랑에 대한 가치관 조금만 정상적이였어도 심마 풀린 직후 린 얼굴도 제대로 못봤습니다.ㅎㅎ
#52린주(2ead2170)2026-09-28 (월) 15:15:11
>>51 저는 누군가를 따라하려는 알렌이 아니라, 그저 알렌 자체일지라도 진심으로 걱정해주는 것에 알렌이 꽤 충격받았다고 생각했어요.

어쩌면 알렌의 둔?감함이 알렌에겐 다행이었을지도(...)
#53알렌주(778d195b)2026-09-28 (월) 15:24:26
>>52 의도일지 아닐지는 모르지만 알렌이 가장 약해졌을 때 공략한 린...ㅎㅎ

아마 자신은 여자라면 누구나 좋은거냐며 다른 방향으로 삽질을 했을지도...(눈치)
#54린주(2ead2170)2026-09-28 (월) 15:28:12
>>53 그냥 여자애라서 좋아하는거라기엔 특별반에서 다른 여자애들하고 잘 지냈는데도 아무일 없었는데 ㅋㅋㅋㅋㅋ

린도 그 시기에 한창 왜 하필이면 이 타이밍인지 엄청 입덕부정이었던지라
#55알렌주(778d195b)2026-09-28 (월) 15:33:36
>>54 오히려 이성으로서 자각이 없을 때 이성과 가까운 어떻게 보면 악질 중에 악질...(?)(아무말)
#56린주(2ead2170)2026-09-28 (월) 15:36:01
>>55 아하. 알렌은 회피형이었구나!(뭔

그만큼 조심하고 싶다는 것이겠지요😌
#57알렌주(778d195b)2026-09-28 (월) 15:39:07
>>56 ㅎㅎ...

오늘 먼저 들어가도 괜찮을까요?

피로가 몰려와서...(눈물)
#58린주(2ead2170)2026-09-28 (월) 15:39:27
잘 자~
#59알렌주(778d195b)2026-09-28 (월) 15:39:41
좋은 밤 되세요 린주~
#60알렌주(778d195b)2026-09-29 (화) 14:24:50
Attachment
아임홈
#61린주(2ead2170)2026-09-29 (화) 14:33:23
Attachment
알하
#62알렌주(778d195b)2026-09-29 (화) 14:3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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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린주~
#63린주(2ead2170)2026-09-29 (화) 14:38:58
알렌 생일에 린이 주방용품을 선물하는게 좋을지, 무한 볼쨔무를 해도 가만히 있는게 좋을지 고민되는군요(연성얘기x
#64알렌주(778d195b)2026-09-29 (화) 14:41:25
>>63 이거는 주방용품쪽이 좋을거 같기도...
#65린주(2ead2170)2026-09-29 (화) 14:43:48
>>64 볼쨔무는 평소에도 할 수 있다는 얘기군요.(???
#66알렌주(778d195b)2026-09-29 (화) 14:49:28
>>65 딩동댕! 정답! (아님)(아무말)

사실 린이 허락해 주면 린의 귀여운 반응을 볼 수가 없을지도 몰라서...(의도가 나쁨)(아무말)
#67린주(2ead2170)2026-09-29 (화) 14:52:03
>>66 우우 나빠

린이 허락한 볼쨔무는 의미가 없다니 진짜로 짜증내는걸 즐기고 있었잔아. 알렌 헨따이.
#68알렌주(778d195b)2026-09-29 (화) 14:53:52
>>67 ...(반박불가)(눈치)

괜히 얌전히 있는 고양이 근처에서 관심받고 싶어하는 심리라고 해야하나...
#69린주(2ead2170)2026-09-29 (화) 14:56:39
>>68 바보 헨따이 용사
그러고보니 이 호칭이 메이드복 때도 나왔었군요. 알렌의 취향, 잘 알겠음요(뭔

그치만 이미 나시네는 언제나 알렌에게 관심이 있는데
#70알렌주(9a23ebe7)2026-09-29 (화) 15:02:24
>>69 (왠지 굉장한 오?해가 생긴 것 같지만 아무말도 못하는 알렌주)(아무말)

그치만 볼 만져지면서 뚱하면서도 마냥 싫지만은 아닌듯한 린이 너무 귀여운걸요...(망상100%)
#71린주(5a9716ad)2026-09-29 (화) 15:04:47
>>70 부끄러워하면서도 짜증내는 린을 좋아하는게 아니었던가요(???

뭔가, 이건 아니라고 하고 싶은데 알렌이 너무 좋아하니까 바로 내치지도 못하고 애정표현인걸 알아서 어색하게 있을것 같아요.
#72알렌주(9a23ebe7)2026-09-29 (화) 15:09:27
>>71 그것도 좋고 이것도 좋고!
린의 다양한 모습들이 하나같이 전부 좋아요! ㅎㅎ

어린애 취급 당하는 것 같아 싫어한다는 예전 썰과 함께 생각해보면 린은 은근히 어른의 연애에 환상을 가지고 있다는 느낌도...(망상)
#73린주(5a9716ad)2026-09-29 (화) 15:15:36
>>72 앗 그러면 '그 미소'의 린도
농담입니다(...)

린린은 나이로는 어?른이 맞아요 ㅋㅋㅋㅋ
알렌이 4살 연상이기도 하고, 사랑스럽게(=귀엽게) 봐주길 원하지만 동시에 부끄러움의 역치는 낮고, 그런거죠
#74린주(5a9716ad)2026-09-29 (화) 15:15:54
Au나시네는 어른의 연애에 환상이 있긴해여
#75알렌주(9a23ebe7)2026-09-29 (화) 15:17:54
>>73 귀엽지 않은게 콤플렉스이면서 귀엽게 대하면 싫어하는 이 귀찮음이 귀여워요.(?)(진심)

>>74 ㅎㅎ
#76린주(5a9716ad)2026-09-29 (화) 15:20:47
알렝이도 연애 방어력 제로 유리대포면서...!
>>75 린이 알렌에게 저는 귀엽지 않아요.라고 진지하게 얘기했을때 알렌 표정 보고싶어짐

웃음의 의미는 무엇인가여(゜▽゜*)
#77알렌주(9a23ebe7)2026-09-29 (화) 15:27:44
>>76 그래도 알렌은 약한 부분 찔려도 좋아하는걸요! ...이렇게 말하니까 진짜 변태같은데..?(눈치)(아무말)

알렌:..?(인지부조화)

귀엽다는 뜻입니다!(당당)
#78린주(5a9716ad)2026-09-29 (화) 15:33:36
>>77 정말로 변명의 여지가 없는 헨ㅌㅏㅇ...
약한 부분인 린의 거짓말-연기에 대한 알렌의 탐지력이 늘어가고 있어서 말이죠

린: ...너무 갑작스러운 얘기였을까요?

ㅋㅋㅋㅋㅋㅋ
#79알렌주(9a23ebe7)2026-09-29 (화) 15:39:21
Attachment
>>78 아..아니에요..!(설득력 없음)(아무말)
공격력은 늘어나고 있는데 방어력은 늘질 않는 두 사람...(웃음)

알렌: 귀여움!
린: 알렌, 이야기가 안끝나요.
(아무말)
#80린주(5a9716ad)2026-09-29 (화) 15:44:24
>>79 린도 알렌의 돌직구에 익숙해질때가 되었는데 결혼후에도 여전히 당황할것 같아요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81알렌주(9a23ebe7)2026-09-29 (화) 15:49:05
>>80 이게 또 알렌의 공격 패턴은 날이 갈 수록 다양해질거라서요.
저번 처럼 볼쨔무 하는 척 키스하기라던가요.(흐뭇)
#82린주(5a9716ad)2026-09-29 (화) 15:51:19
>>81 반응 어떨지 생각해보니까, 나시네는 어른의 연애보단 영원히 사춘기 첫사랑을 하는 소녀로 사는게 맞을것 같아요

알렌은 자신과 린의 연애에 대해 소년소녀같은 순수함을 추구할것 같아요
#83알렌주(9a23ebe7)2026-09-29 (화) 15:55:45
>>82 오오..!
상대에게 어른스럽게 보이고 싶은 살짝 유치한 듯한 순수한 사랑이군요!(이해)
#84린주(5a9716ad)2026-09-29 (화) 15:57:56
>>83 나시세가 어른연애를 하기엔 알렌을 많이 좋아하는것 같아요

알렌은 어떤가요?
#85알렌주(9a23ebe7)2026-09-29 (화) 16:02:48
>>84 완전히는 아니지만 소년소녀의 순수한 사랑이 꽤 잘 들어맞는거 같아요.

현실적인 문제나 상황을 생각하지 않고 그저 상대가 기뻐하면 나도 기쁘니 상대를 기쁘게 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사랑...
#86린주(5a9716ad)2026-09-29 (화) 16:07:12
>>85 린이 같이 도망가자고 얘기를 했다면 둘이 도피했을 가능성도 있었으니까 아마...

(뽀다담
#87알렌주(9a23ebe7)2026-09-29 (화) 16:11:14
>>86 생존이 보장된다면 그게 더 행복했을지도...
#88린주(5a9716ad)2026-09-29 (화) 16:12:45
>>87( ;∀;)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89알렌주(9a23ebe7)2026-09-29 (화) 16:12:54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90알렌주(9a23ebe7)2026-09-30 (수) 14:02:40
Attachment
아임홈
#91린주(5a9716ad)2026-09-30 (수) 14: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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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
#92알렌주(9a23ebe7)2026-09-30 (수) 14: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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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린주~
#93알렌주(9a23ebe7)2026-09-30 (수) 14:14:34
린: 알렌은 마지막으로 했던 키스했던 때가 언제였는지 기억나요?

알렌: 글쎄요, 오늘 아침?

린:...일어나 계셨나요..?(화아악)

(망상)
#94린주(5a9716ad)2026-09-30 (수) 14:18:17
>>93 당수치가올라간닷
알렝이 다 알면서 외 자는척하고 있었던거에요
#95알렌주(9a23ebe7)2026-09-30 (수) 14:19:20
>>94 눈 뜨면 안해줄까봐...(웃음)

사실 저 둘의 포지션을 바꿀까 진지하게 고민했지만 린의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보고싶다는 알렌주의 사심으로...ㅎㅎ
#96린주(5a9716ad)2026-09-30 (수) 14:24:13
>>95 린을 너무 잘 알고 있어()

요즘 알렌의 발전속도가 의미심장해서 오늘 아침이라고 얘기하는 것도 린이 부끄러워할 거 알고 일부러 솔직하게 말해버리는 것 같아요
#97알렌주(9a23ebe7)2026-09-30 (수) 14:28:26
>>96 이게 꼭 린을 잘 알아서라기 보단 알렌도 은근히 부끄러워서 눈을 못뜬 것도 있어요.

하지만 이렇게 린이 먼저 물어온다면 얘기가 달라지죠.ㅎㅎ
#98린주(5a9716ad)2026-09-30 (수) 14:32:30
>>97 둘이 방어력 대결을 하면 재밌을것 같네여(뽀다담
#99린주(5a9716ad)2026-09-30 (수) 14:34:52
린이 알렌에게 먼저 물어본다면 사실 어느정도 눈치채고 물어봤을것 같아요

부끄러움이 지나면 아마 헨따이로 장난스레 몰아갈것 같기도
#100알렌주(9a23ebe7)2026-09-30 (수) 14:38:53
>>98 굳이 따지자면 애정을 솔직히 드러내는 알렌 쪽이 조금 더 강한 거 같긴한데...

>>99 이렇게 음흄한 취급을 받으면 바로 쭈그리가 되어서...(웃음)
#101린주(5a9716ad)2026-09-30 (수) 14:43:35
>>100 린이 알렌의 약점을 빨리 공략한다면 승부는 모를수도요(???
그보다 전 둘 다 폭사해서 불타는 고구마가 되면 좋을것 같아요 ㅋㅋㅋㅋ

( ;∀;)
#102린주(5a9716ad)2026-09-30 (수) 14:43:47
앗 이모티콘 잘못 눌렀어요
#103알렌주(9a23ebe7)2026-09-30 (수) 14:44:51
>>101 둘이 폭주해서 노가드 공격만 잔뜩하다가 한쪽이 넉다운 당하고 다른 한쪽이 이겼다! 하는 순간 피드백 되는 아까의 자신...ㅋㅋㅋㅋㅋㅋㅋㅋ
#104린주(5a9716ad)2026-09-30 (수) 14:48:46
>>103 ㅋㅋㅋㅋㅋ 사실상 둘 다 지는 승부라고 생각해요

둘이 우결게이트 다시 보내면 비슷한 상황이 되지 않을까요
#105알렌주(9a23ebe7)2026-09-30 (수) 14:51:29
>>104 여기서 보통 먼저 넉다운 당하는 건 알렌 나중에 수치사 직전까지 가는 건 린일거 같다는 망상이 드는군요.ㅎㅎ

썸씽 전에는 답답한 두 사람이였는데 연애를 시작하니 폭주기관차(못멈춤)이 되어버린...(웃음)
#106린주(5a9716ad)2026-09-30 (수) 14:53:20
>>105 알렌의 애정공세에 무너지지 않고 빼빼로 데이처럼 빠르게 약한 부분을 공략한다면 그럴지도요. 만약 그러지 못한다면 알렌은 오히려 즐거워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 다시 해보고 싶은 미션은 역시나 눈 마주치기일깡ᆢㄱ
#107린주(5a9716ad)2026-09-30 (수) 14:53:34
오늘따라 오타가 많네요
#108알렌주(9a23ebe7)2026-09-30 (수) 14:57:09
>>106 확실히... 알렌은 무너지지 않으면 오히려 즐거워할 놈이라...(웃음)

당시: 뒷걸음질
지금: 키스참기
(아무말)
#109린주(a25235a4)2026-09-30 (수) 15:00:36
>>108 린이 제일 솔직해졌을때랑 같은 결말이 될 것 같아요 ㅎㅎ

당시는 뒷걸음질도 못하고 바로 펌블(...)
지금은 린이 먼저 시선을 피하고 싶어할지도요 ㅋㅋㅋㅋ
#110알렌주(7051759e)2026-09-30 (수) 15:04:00
>>109 지금: 린, 알렌: (두근거리는중)(설렘)
당시: 알렌: (두근거리는중)(공포)

같은 두근거림인데...(웃음)
#111린주(a25235a4)2026-09-30 (수) 15:07:00
( ^ω^)
혹시 피곤하시다면 먼저 쉬러가셔도 괜찮아요😌

담 일상 배경은 미리내로 하고 싶으신가요? 아니면 게이트안 학교라던가
#112알렌주(7051759e)2026-09-30 (수) 15:07:58
>>111 아직 괜찮습니다! 어장에 더 있고 싶어요.

이왕이면 미리내 고등학교가 좋을 거 같아요.ㅎㅎ
#113린주(a25235a4)2026-09-30 (수) 15:10:52
>>112 갇힌다면 칠판에 나갈 방법을 서로 낙서할까 하다 지금 배경이 겨울이라 창에다 뭔가 그리는 것도 재밌겠다는 의식의 흐름이
#114알렌주(7051759e)2026-09-30 (수) 15:14:32
>>113 외부침입 방어용 시설 점검해서 휴학하는 날 하필 찾아와서 교실에 갇혀버린 두 사람.

처음에는 넓찍한 교실에서 적당히 거리를 벌리고 있지만 할 것도 없어서 점점 심심해진 린이 알렌에게 조금씩 조금씩 다가가고...(망상)
#115린주(a25235a4)2026-09-30 (수) 15:19:53
>>114 옆에 앉아서 병원에서 심심했다며 알렌이 있었다면 덜 심심했을것 같다고 얘기하는 린을 드림
#116알렌주(7051759e)2026-09-30 (수) 15:21:12
>>115 전부 기물파손한 알렌이 나빠.(진짜)(웃음)

이러면 이제 왜 입원할 만큼 무리했냐며 볼쨔무를 하는 알렌을 드리겠습니다.(아무말)
#117린주(a25235a4)2026-09-30 (수) 15:26:13
>>116 벌써볼쨔무라니 이러고도 자각이 없다고여 안이

매우매우 당황하고서 알렌을 바라보는 린린
#118알렌주(7051759e)2026-09-30 (수) 15:29:17
>>117 자각이 없기에 가능한 행동입니다.(웃음)
여선이 꿀밤때리는 느낌으로...(눈치)

린의 당황한 모습 보고도 뭐가 잘못된지 눈치채는데 시간 좀 걸릴거 같아요.ㅎㅎ
#119린주(a25235a4)2026-09-30 (수) 15:32:24
린의 나이가 20대 후반에 고정되어서 볼살이 조금 빠졌다면 알렌이 대성통곡하는게 아닌가요()

린이 이건 무슨 의미인가요. 라고 물어볼거 생각하니 벌써부터 재밌어짐요
#120알렌주(7051759e)2026-09-30 (수) 15:33:35
>>119 그걸 예방하기 위한 알렌의 요리실력 기르기..!(큰그림)(?)(아무말)

ㅋㅋㅋㅋㅋㅋ 이후 썰은 본 일상을 위해 아껴두겠습니다.(두근두근)
#121린주(a25235a4)2026-09-30 (수) 15:37:12
>>120 일상에서 볼쨔무를 하시고 싶으셨군여😏

린은 19~20살 정도에 나이가 고정될 것 같아서 아직 볼살이 남아있는 편이라 알렌에겐 다행이네요
#122알렌주(7051759e)2026-09-30 (수) 15:39:15
>>121 사실 이번 일상에서 볼짜무를 할 생각은 없었는데 너무 완벽한 각(?)이 나와서...(웃음)(아무말)

알렌: 매일매일이 행복해요.(쨔무짜무)(아무말)
#123린주(a25235a4)2026-09-30 (수) 15:42:36
린은 자신이 귀엽지 않다고 굳게 믿고 있기 때문에 알렌의 행동에 매우 혼란이 올듯한

알렌의 나이는 23살에 고정이였죠?
#124알렌주(7051759e)2026-09-30 (수) 15:45:15
>>123 평소 알렌이 린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이죠.
만약 진짜 야속했으면 여선이처럼 꿀밤을 때려줬을텐데 볼쨔무 하는 것은...ㅎㅎ

네! 지금 나이대에 가장 잘 들어맞는 외형이에요!
#125린주(a25235a4)2026-09-30 (수) 15:49:20
>>124 여선이는 뭐랄까 말썽쟁이 사촌동생 느낌아닌가요 알렌에게. 알렌은 여선이의 괴리를 직접 봤지만 그걸 막 생각하고 들어가는 타입은 아니니까요

진짜 나중에 모르는 사람이 봤을땐 미샤랑은 형제로 오해당할수도(뭔
#126알렌주(7051759e)2026-09-30 (수) 15:54:40
>>125 놀라운 사실: 알렌은 평소 피보호자 보다 보호자 역할에 익숙하다.(아무말)

순간 다 자란 알리사랑 같이 있는 나시네가 동생 취급 당하는 상상을...
#127린주(a25235a4)2026-09-30 (수) 15:57:30
>>126 이건꽤놀라운데여
은근 응석받아주는게 익숙한것같기도

나시네는 장난삼아 아무렇지 않게 딸에게 언니라고 부를수 있기땜에()
#128알렌주(7051759e)2026-09-30 (수) 16:02:30
>>127 그런 알렌이 약한 모습을 대놓고 보일 수 있는게 린이라 린에게는 잘 안와닿을지도...ㅎㅎ

아빠랑 반응이 똑같아서 놀리는 맛이 있는 딸래미.ㅋㅋㅋㅋㅋㅋㅋ
#129린주(a25235a4)2026-09-30 (수) 16:04:22
>>128(뽀다담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130알렌주(7051759e)2026-09-30 (수) 16:04:32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131알렌주(7051759e)2026-10-01 (목) 14:3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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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홈
#132린주(a25235a4)2026-10-01 (목) 14:4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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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
#133알렌주(7051759e)2026-10-01 (목) 14: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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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린주~

늦었습니다...
#134린주(a25235a4)2026-10-01 (목) 14:48:31
>>133(토닥토닥

>>125 형제로 오해당한 알렌 반응이 궁금해요
#135알렌주(7051759e)2026-10-01 (목) 14:52:38
>>125 아마 미하일이랑 알렌 관계 생각하면 많이 어색해 할 거 같아요...

다른 자식들이라면 장난도 치고 그랬을 텐데...(눈치)
#136린주(a25235a4)2026-10-01 (목) 14:54:55
>>135 아앗...
왜 저는 이 둘의 어색함이 재밌는 걸까요(...).

알렌이 미샤에 대한 미안함이 커서일까요
#137알렌주(7051759e)2026-10-01 (목) 14:57:54
>>136 미안함도 있고 돌아와서 가디언 하지 말라고 화낸 것도 있어서...
#138린주(ab008b57)2026-10-01 (목) 15:00:19
>>137 🥲...

https://ibb.co/99WcW2y2
☆알렌 생축☆
#139린주(ab008b57)2026-10-01 (목) 15:00:48
밑그림은 제가 그리고 채색은 지피티에게 시켰어여
#140알렌주(d3b17879)2026-10-01 (목) 15:03:13
>>138-139 아니... 이런 고퀄의 연성이라니..!(감동)
저는 린 생일 때 제대로 된 픽크루 하나 만들어 드리는 것도 잘 못했는데...(눈물)

정말 감사합니다 린주!
어깨 위에는 스승님과 아벨리나일까요? 너무 귀엽고 알렌 바라보는 린 표정도 밝아보여서 너무 좋아요...(압도적 감사)
#141린주(ab008b57)2026-10-01 (목) 15:05:59
카티야를 그린건데 머리색을 좀 더 백발에 가깝게 할 걸 그랬네요()

>>140 배경이랑 명암,디테일은 ai가 다했는데요 뭘(*´ω`)
#142알렌주(d3b17879)2026-10-01 (목) 15:09:41
>>141 아아..! 카티야였군요! 제가 색을 제대로 구별 못해서...(눈치)
그렇다는 것은 알렌의 생일을 축하해 줄 이들이 여기 전부 모여있는 거네요.(감동)

그래도 밑그림이랑 구도 생각하는게 힘드셨을 텐데 이런 정성을 쏟아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눈물)(그랜절)
#143린주(ab008b57)2026-10-01 (목) 15:13:46
>>142 사실 알렌주의 말도 맞는게 아벨리나는 영서 믿거나 말거나 피?셜 전생이...()

알렌은 이렇게 알렌을 아끼는 인연과 다같이 생일을 축하해 주는걸 제일 좋아할 것 같았어요
#144알렌주(d3b17879)2026-10-01 (목) 15:19:17
>>143 정도 많고 외로움도 많이 타는데 정준 사람들이 다들...(눈물)

린의 존재가 알렌에게 얼마나 구원일지, 왜 린이 다치면 그렇게까지 화를 내는지 알면...
#145린주(ab008b57)2026-10-01 (목) 15:23:00
리겔찌는 살?아있어요(??

>>144 (눈치)
#146알렌주(d3b17879)2026-10-01 (목) 15:25:44
>>145 그치만 스승님은 가족이라고 하기에는 만난지 얼마 안되었고 엄하시고...(눈치)(아무말)

물론 결혼 후에는 진짜 아버지 같은 분이 되시지만요...(여러의미)
#147린주(ab008b57)2026-10-01 (목) 15:30:33
>>146(토닥토닥

>>144 사실 좋아하는 상대를 황제감금하고 싶은건 알렌도 마찬가지 아니었을까()
#148알렌주(d3b17879)2026-10-01 (목) 15:32:15
>>147 둘 다 배우자가 일 같은거 안하고 집에만 있으면 좋겠다 생각하는 부부(웃음)

사실 알렌은 상대를 구속하는 것 보다는 상대를 지키려고 자기 몸을 갈아넣는 스타일이라...(눈치)
#149린주(ab008b57)2026-10-01 (목) 15:35:27
>>148 아프리카에서 알렌이 돌아오고 린의 소원은 이루어졌으니까요 ( ^ω^)

린이 위험하게 굴면 자신이 더 나가버리겠다고 얘기하는건 사실상 음...(...)
#150알렌주(d3b17879)2026-10-01 (목) 15:37:58
>>149 그렇게 굴렀으면 좀 쉬어야죠...(알렌이 아닌 린에게 하는 말)(진지)

그렇습니다 협박입니다.(당당)
#151린주(ab008b57)2026-10-01 (목) 15:42:08
>>150 린이 (멘탈이) 구름(...)

>>144,>>148,>>150 린이 사실 알렌의 호감을 확인한 이후로 이렇게 되는걸 제일 두려워하긴 했는데,,,
#152알렌주(d3b17879)2026-10-01 (목) 15:44:03
사실 아프리카 간 초장기까지만 해도 매일매일 가족이랑 연락하고 지내다가 어느날 통신하는 도중 기지 습격당해서 죽기 직전까지 가는 모습 나시네에게 생중계되서 그 후 통신하기 망설인다는 생각을 한 적이...(눈치)
#153린주(ab008b57)2026-10-01 (목) 15:47:05
>>152 저는 아프리카의 환경때문에 거의 통신이 되지 않았을거라고 생각했었어요
알렌주는 린의 후피집 포인트를 자꾸 적중시킴()
#154알렌주(d3b17879)2026-10-01 (목) 15:52:11
>>153 사실 그게 맞겠지만 어디까지나 저의 망상이라...(눈치)

오늘 조금 피곤해서 먼저 들어가야 할 거 같아요...(눈물)
#155린주(ab008b57)2026-10-01 (목) 15:55:53
잘 자~(토닥토닥
#156알렌주(d3b17879)2026-10-01 (목) 15:56:21
좋은 밤 되세요 린주~

다시 한 번 좋은 연성 정말 감사드립니다!(그랜절)
#157알렌주(d3b17879)2026-10-02 (금) 14: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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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홈
#158린주(565325be)2026-10-02 (금) 14:2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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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하
#159알렌주(d3b17879)2026-10-02 (금) 14:2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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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린주~
#160알렌주(d3b17879)2026-10-02 (금) 14:27:17
요새 말포이 TS가 많이 보이네요.
#161린주(565325be)2026-10-02 (금) 14:30:16
그거 n년 전에도 패러디 판에 있던 클리셰인데 뭔가 뭔가네요
#162알렌주(d3b17879)2026-10-02 (금) 14:35:48
보니까 갑자기 해외에서 터졌다고 하는데 저는 헤리포터를 아직 안봐서...(눈치)
#163린주(565325be)2026-10-02 (금) 14:41:38
>>162 취향이 아니면 안볼수도 있죠
저도 원작 본지는 지금 몇 년째지...

뭔가 제 입장에선 사골까지 우린 고전 떡밥이 갑자기 핫해진 기분이에요
#164알렌주(d3b17879)2026-10-02 (금) 14:43:16
>>163 취향이라기보단 엄두가 안나서...

그리고 어째선지 덤블도어가 같이 조롱받고 있어더라고요.(?)
#165린주(565325be)2026-10-02 (금) 14:47:53
>>164 저는 사실 극렬한 원작충이라 매우 그렇지만 진짜진짜 눈을 딱 감고 소설 보기 힘들면 영화로 봐도 좋다고 말할게요. 사실 뭐...대다수가 아는 해포는 영화쪽인것 같고

덤블도어는 뭐...너무 오해받고 왜곡받는 캐릭터라 전 포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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