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08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5 (165)
작성자:Dance 손을 잡은 채 Do it do it 너와 나의 date
작성일:2026-09-25 (금) 15:36:55
갱신일:2026-10-02 (금) 14:30:16
#0Dance 손을 잡은 채 Do it do it 너와 나의 date(c6996dba)2026-09-25 (금) 15:36:56
"자,"
일어서서 열심히 설명하느라 정신이 없어보이는 그의 입에 막대과자를 물린다. 그리고 그 끝을 끊어 과자 부분을 자신이 먹는다.
"같이 먹어줄게요."
이러면 되었나요? 언제 슬퍼했냐는듯 처연한 빛을 띠던 눈매가 부드럽게 호선을 그리며 붉은 눈이 알듯 말듯 짓궂은 눈웃음을 짓는다.
린 씨가 나를 보며 짖궂게 웃었을 때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예뻤지."
쾅, 한번 더 애꿎은 테이블을 머리로 쳤다.
전판
situplay>84> situplay>952>
situplay>2651> situplay>3844>
situplay>4792> situplay>5683>
situplay>6708> situplay>7506>
situplay>8145> situplay>8807>
situplay>9474> situplay>10044>
situplay>10730> situplay>11317>
situplay>12007> situplay>12729>
situplay>13426> situplay>14140>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
#1린주(78df93ec)2026-09-27 (일) 14:37:25
안착
#2알렌주(89cea068)2026-09-27 (일) 14:37:30
안착!
#3린주(78df93ec)2026-09-27 (일) 14:40:50
situplay>14140>992
대박 인간 골댕이 실존 사건
알렌은 이글루도 만들줄 아는군여. 옆에다 눈사람도 작게 만들면 귀여울것 같애
대박 인간 골댕이 실존 사건
알렌은 이글루도 만들줄 아는군여. 옆에다 눈사람도 작게 만들면 귀여울것 같애
#4알렌주(89cea068)2026-09-27 (일) 14:43:32
>>3 오랜 방랑생활로 얻게된 잡기술 중 하나입니다.ㅎㅎ
저러고 린 잠들면 몰래 혼자 나가서 밥먹고 올지도...(아무말)
저러고 린 잠들면 몰래 혼자 나가서 밥먹고 올지도...(아무말)
#5린주(78df93ec)2026-09-27 (일) 14:44:27
>>4 ????
모든것은 몰래 야식을 먹기 위한 빌드업인가요ㅋㅋㅋㅋ
모든것은 몰래 야식을 먹기 위한 빌드업인가요ㅋㅋㅋㅋ
#6알렌주(89cea068)2026-09-27 (일) 14:47:08
>>5 문뜩 배고프다는 생각과 옆에 잠들어 있는 상황 속 갈등하다 몰래 나갔다 오니 린이 깨있는...(호러)(아무말)
#7린주(78df93ec)2026-09-27 (일) 14:49:23
>>6 바로 앉아서 (나를 놓고 몰래 나갈만큼)어디 급한 일이라도 있었나요? 라고 물어볼것 같네요 ㅋㅋㅋㅋ
#8알렌주(89cea068)2026-09-27 (일) 14:53:47
>>7 신혼여행 때 저랬으면 죽어야죠...(체념)(아무말)
#9린주(78df93ec)2026-09-27 (일) 14:56:10
>>8 그냥 배고파서 나갔다고만 얘기해도()
그만큼 낮에 알렌이 린의 식사에 맞춰준것 같기도요.
그만큼 낮에 알렌이 린의 식사에 맞춰준것 같기도요.
#10알렌주(89cea068)2026-09-27 (일) 14:57:46
>>9 린이 싫어할 법한 강한 향이나 자극적인 음식들을 피해 식사를 즐기다가 문뜩 밤이 되니 못먹었던 이국의 음식들이 생각나서 그만...(눈치)(아무말)
사실 신혼여행이라기보단 그냥 여행 썰에 가깝긴 하지만요. ㅋㅋ
사실 신혼여행이라기보단 그냥 여행 썰에 가깝긴 하지만요. ㅋㅋ
#11린주(50a42501)2026-09-27 (일) 15:05:14
>>10 그러니까 서로 얘기를 하면....(이마짚
신혼때는 린도 이미 알고 서로 배려할거라고 생각해요(끄덕
신혼때는 린도 이미 알고 서로 배려할거라고 생각해요(끄덕
#12알렌주(2d8616a9)2026-09-27 (일) 15:06:23
>>11 신혼 때는 그...(날카로운 아가미각에 말을 삼가하는 알렌주)(아무말)
#13린주(50a42501)2026-09-27 (일) 15:07:52
>>12 미하일은 허니문 베이비일지도 모른다는게 학계의 어쩌구
#15린주(50a42501)2026-09-27 (일) 15:15:25
>>14 나가면 원망받을 것이 분명하기에
둘이 야시장 둘러보는것도 좋을 것 같은데요?
둘이 야시장 둘러보는것도 좋을 것 같은데요?
#16알렌주(2d8616a9)2026-09-27 (일) 15:18:26
>>15 아뇨... 그... 나갈 틈이 없을거기에...(눈치)
오히려 린이 신나하며 선술집 같은데 들어가서 술마시는 것도 좋을지도..?
오히려 린이 신나하며 선술집 같은데 들어가서 술마시는 것도 좋을지도..?
#17린주(50a42501)2026-09-27 (일) 15:21:50
>>16 첨부터 나가고 싶어하지도 않을것 같은데요()
막 지역의 군것질 거리 사먹고, 다시 돌아와서 린은 과일주 캔으로 마시고 알렌은 논알콜 맥주를 마시고
막 지역의 군것질 거리 사먹고, 다시 돌아와서 린은 과일주 캔으로 마시고 알렌은 논알콜 맥주를 마시고
#18알렌주(2d8616a9)2026-09-27 (일) 15:27:20
>>17 (웃음)
적당한 음료수 들고 린이랑 건배 할 거 같네요.
야시장에서는 모든 노점 공략을 노리는 알렌(아무말)
적당한 음료수 들고 린이랑 건배 할 거 같네요.
야시장에서는 모든 노점 공략을 노리는 알렌(아무말)
#19린주(50a42501)2026-09-27 (일) 15:32:42
>>18 알렌 두 손에 음식 한가득 들고 행복한 얼굴로 돌아올것 같음(뽀다담
#20알렌주(2d8616a9)2026-09-27 (일) 15:33:45
>>19 진짜 린이랑 같이 놀 수 있어서 마냥 좋은 알렌.(웃음)
#21린주(50a42501)2026-09-27 (일) 15:36:02
>>20 (*´ω`)
알렌주 알렌 생일로
린 볼쨔무vs알렌과 관련있는 npc + 린 모두의 오메데토
알렌주 알렌 생일로
린 볼쨔무vs알렌과 관련있는 npc + 린 모두의 오메데토
#22알렌주(2d8616a9)2026-09-27 (일) 15:39:27
>>21 (대충 약 3분 동안 피를 토하는 고통 끝에 결론을 내린 알렌주)
오..오메데토로...(털썩)
오..오메데토로...(털썩)
#23린주(50a42501)2026-09-27 (일) 15:43:30
>>22 ㅋㅋㅋㅋㅋㅋ 좋아요
전자일줄 알았는데 그래도 이성이 남아계셨군요(뭔
알렌은 린에게서 제일 좋아하는 부분을 얘기하면 무엇일까요. 린은 알렌의 벽안일것 같아요
전자일줄 알았는데 그래도 이성이 남아계셨군요(뭔
알렌은 린에게서 제일 좋아하는 부분을 얘기하면 무엇일까요. 린은 알렌의 벽안일것 같아요
#24알렌주(2d8616a9)2026-09-27 (일) 15:46:27
>>23 미소(단호)
#25린주(50a42501)2026-09-27 (일) 15:49:55
>>24 ( ゜o゜)
#26린주(50a42501)2026-09-27 (일) 15:52:16
궁서체가 느껴지는
나중에 둘이 결혼하고서 오랜만에 알렌보다 린이 일찍일어났을때, 린이 알렌의 귓가에 대고 아주 작게 당신과 함께라서 행복해. 라고 속삭이고 다시 미소지으며 옆에 눕는걸 떠올려 본 적이 있어요
나중에 둘이 결혼하고서 오랜만에 알렌보다 린이 일찍일어났을때, 린이 알렌의 귓가에 대고 아주 작게 당신과 함께라서 행복해. 라고 속삭이고 다시 미소지으며 옆에 눕는걸 떠올려 본 적이 있어요
#27알렌주(2d8616a9)2026-09-27 (일) 15:54:46
>>25-26 알렌(주): 제발 깨어있을 때...(간절)(아무말)
#28린주(50a42501)2026-09-27 (일) 15:56:55
>>27 그치만 깨어있을때 그러면 그건...볼쨔무 당할 것 같은걸
농담이고 알렌이 많이 기뻐할것 같아요
농담이고 알렌이 많이 기뻐할것 같아요
#29알렌주(2d8616a9)2026-09-27 (일) 15:59:47
>>28 깨어있을 때 당하면 하루종일 멍 때리다 점심때쯤 파득 하고 정신차립니다.(웃음)
#30린주(50a42501)2026-09-27 (일) 16:01:03
>>29 귀여워요 (*´ω`)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31알렌주(2d8616a9)2026-09-27 (일) 16:07:33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32알렌주(2d8616a9)2026-09-28 (월) 14:13:32

아임홈
#33린주(50a42501)2026-09-28 (월) 14:20:57

ㅎㅇ
#34알렌주(2d8616a9)2026-09-28 (월) 14:21:13

안녕하세요 린주~
#35린주(50a42501)2026-09-28 (월) 14:33:40
할 얘기를 생각하다가 반응이 늦었네요
#36린주(50a42501)2026-09-28 (월) 14:34:40
>>29 알렌이 이런 반응이었을때가 고백받고 그날 밤이었던것 같은데
#38린주(50a42501)2026-09-28 (월) 14:38:25
>>37(토닥토닥
하지만 린이 사랑해요. 라고 얘기했으면 헤실헤실 웃었을것 같은걸요
하지만 린이 사랑해요. 라고 얘기했으면 헤실헤실 웃었을것 같은걸요
#39알렌주(2d8616a9)2026-09-28 (월) 14:41:40
>>38 이제 점심지나고 정신차린다는게 헤실헤실해집니다.(웃음)
#40린주(50a42501)2026-09-28 (월) 14:43:42
>>39 (뽀다담
반대로 린이 자고 있을때 알렌이 몰래 하고 싶은말 있을까요?
반대로 린이 자고 있을때 알렌이 몰래 하고 싶은말 있을까요?
#41알렌주(2d8616a9)2026-09-28 (월) 14:46:34
>>40 "미안해요. 저 때문에"
자고있을 때 한다는 것은 평소 깨어있을 때 차마 말하지 못했다는 뜻...
자고있을 때 한다는 것은 평소 깨어있을 때 차마 말하지 못했다는 뜻...
#42린주(50a42501)2026-09-28 (월) 14:49:20
>>41 아프리카행 전이여도 똑같이 얘기한거라면 뭔가 슬프고 킹받네여
알렌은 평소에도 스마나이군이지만 무슨 얘긴지 알것 같아서 뭔가뭔가임
알렌은 평소에도 스마나이군이지만 무슨 얘긴지 알것 같아서 뭔가뭔가임
#43알렌주(2d8616a9)2026-09-28 (월) 14:51:14
>>42 평소 하는 죄송합니다는 자신의 실수라는 뜻에 가깝지만 이 때 미안함은 자신의 존재가 린에게 고통이지 않나 하는 생각까지...(눈치)
#44린주(50a42501)2026-09-28 (월) 14:53:29
>>43 🥲
알렌은 자신이 없을때의 린의 삶을 생각해본적 없다는게 분명한듯여
알렌은 자신이 없을때의 린의 삶을 생각해본적 없다는게 분명한듯여
#45알렌주(2d8616a9)2026-09-28 (월) 14:55:08
>>44 결혼하고 난 뒤이니 린의 사랑을 가볍게 생각하고 그러지는 않아요.
다만 자신을 사랑한 탓에 린이 고통스러워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고 실제로도 그게 맞아서...(눈치)
다만 자신을 사랑한 탓에 린이 고통스러워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고 실제로도 그게 맞아서...(눈치)
#46린주(50a42501)2026-09-28 (월) 14:57:21
>>45 하지만 시나3 지난 린은 알렌이 없었다면 해피엔딩이란게 존재하지 않을거라...
그마저도 린의 선택이니까요. 참 둘 다 미련탱이네요()
그마저도 린의 선택이니까요. 참 둘 다 미련탱이네요()
#47알렌주(778d195b)2026-09-28 (월) 15:01:26
>>46 이렇게 보면 알렌은 항상 나시네에게 더 행복한 내일을 만들고 싶다는 욕심과 의무감 사이에서 죄책감을 심하게 느낀다는 느낌을 받네요...(세삼스런 캐해)
#48린주(2ead2170)2026-09-28 (월) 15:04:27
>>47 나시네의 행복을 지켜보는게 욕심이고 누군가를 구하러 가는게 의무감인가요(앤캐토닥토닥
나시네가 메가집착얀데레린린으로 진화해서 내가 행복하려면 알렌은 어디에도 가지 말고 곁에 있어야한다라고 해도 알렌은 힘들어하면서도 의무를 지킬것 같아요
나시네가 메가집착얀데레린린으로 진화해서 내가 행복하려면 알렌은 어디에도 가지 말고 곁에 있어야한다라고 해도 알렌은 힘들어하면서도 의무를 지킬것 같아요
#49알렌주(778d195b)2026-09-28 (월) 15:05:52
>>48 그런데 아이러니한건 린은 사랑을 자각하고 알렌이 누군가를 구하기 위해 사지로 들어가는 걸 질색하면서도 정작 알렌의 이러한 점을 좋아하게 되었다는게...(매력적)
#50린주(2ead2170)2026-09-28 (월) 15:08:40
>>49 본인은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포기해버리고 더는 할 수 없는걸 해버리니까 좋아하는 거라서요.
반대로 알렌은 꽤 소박?한 이유로 나시네를 좋아하게 된것같지만여
반대로 알렌은 꽤 소박?한 이유로 나시네를 좋아하게 된것같지만여
#51알렌주(778d195b)2026-09-28 (월) 15:10:40
>>50 이게 알렌의 감상이라 소박해 보이기는 하는데 실제로는 자신조차 자신을 포기한 상태에서 마지막까지 자신을 포기하지 않은 사람이라 알렌의 사랑에 대한 가치관 조금만 정상적이였어도 심마 풀린 직후 린 얼굴도 제대로 못봤습니다.ㅎㅎ
#52린주(2ead2170)2026-09-28 (월) 15:15:11
>>51 저는 누군가를 따라하려는 알렌이 아니라, 그저 알렌 자체일지라도 진심으로 걱정해주는 것에 알렌이 꽤 충격받았다고 생각했어요.
어쩌면 알렌의 둔?감함이 알렌에겐 다행이었을지도(...)
어쩌면 알렌의 둔?감함이 알렌에겐 다행이었을지도(...)
#53알렌주(778d195b)2026-09-28 (월) 15:24:26
>>52 의도일지 아닐지는 모르지만 알렌이 가장 약해졌을 때 공략한 린...ㅎㅎ
아마 자신은 여자라면 누구나 좋은거냐며 다른 방향으로 삽질을 했을지도...(눈치)
아마 자신은 여자라면 누구나 좋은거냐며 다른 방향으로 삽질을 했을지도...(눈치)
#54린주(2ead2170)2026-09-28 (월) 15:28:12
>>53 그냥 여자애라서 좋아하는거라기엔 특별반에서 다른 여자애들하고 잘 지냈는데도 아무일 없었는데 ㅋㅋㅋㅋㅋ
린도 그 시기에 한창 왜 하필이면 이 타이밍인지 엄청 입덕부정이었던지라
린도 그 시기에 한창 왜 하필이면 이 타이밍인지 엄청 입덕부정이었던지라
#55알렌주(778d195b)2026-09-28 (월) 15:33:36
>>54 오히려 이성으로서 자각이 없을 때 이성과 가까운 어떻게 보면 악질 중에 악질...(?)(아무말)
#56린주(2ead2170)2026-09-28 (월) 15:36:01
>>55 아하. 알렌은 회피형이었구나!(뭔
그만큼 조심하고 싶다는 것이겠지요😌
그만큼 조심하고 싶다는 것이겠지요😌
#57알렌주(778d195b)2026-09-28 (월) 15:39:07
>>56 ㅎㅎ...
오늘 먼저 들어가도 괜찮을까요?
피로가 몰려와서...(눈물)
오늘 먼저 들어가도 괜찮을까요?
피로가 몰려와서...(눈물)
#58린주(2ead2170)2026-09-28 (월) 15:39:27
잘 자~
#59알렌주(778d195b)2026-09-28 (월) 15:39:41
좋은 밤 되세요 린주~
#60알렌주(778d195b)2026-09-29 (화) 14:24:50

아임홈
#61린주(2ead2170)2026-09-29 (화) 14:33:23

알하
#62알렌주(778d195b)2026-09-29 (화) 14:35:08

안녕하세요 린주~
#63린주(2ead2170)2026-09-29 (화) 14:38:58
알렌 생일에 린이 주방용품을 선물하는게 좋을지, 무한 볼쨔무를 해도 가만히 있는게 좋을지 고민되는군요(연성얘기x
#64알렌주(778d195b)2026-09-29 (화) 14:41:25
>>63 이거는 주방용품쪽이 좋을거 같기도...
#65린주(2ead2170)2026-09-29 (화) 14:43:48
>>64 볼쨔무는 평소에도 할 수 있다는 얘기군요.(???
#66알렌주(778d195b)2026-09-29 (화) 14:49:28
>>65 딩동댕! 정답! (아님)(아무말)
사실 린이 허락해 주면 린의 귀여운 반응을 볼 수가 없을지도 몰라서...(의도가 나쁨)(아무말)
사실 린이 허락해 주면 린의 귀여운 반응을 볼 수가 없을지도 몰라서...(의도가 나쁨)(아무말)
#67린주(2ead2170)2026-09-29 (화) 14:52:03
>>66 우우 나빠
린이 허락한 볼쨔무는 의미가 없다니 진짜로 짜증내는걸 즐기고 있었잔아. 알렌 헨따이.
린이 허락한 볼쨔무는 의미가 없다니 진짜로 짜증내는걸 즐기고 있었잔아. 알렌 헨따이.
#68알렌주(778d195b)2026-09-29 (화) 14:53:52
>>67 ...(반박불가)(눈치)
괜히 얌전히 있는 고양이 근처에서 관심받고 싶어하는 심리라고 해야하나...
괜히 얌전히 있는 고양이 근처에서 관심받고 싶어하는 심리라고 해야하나...
#69린주(2ead2170)2026-09-29 (화) 14:56:39
>>68 바보 헨따이 용사
그러고보니 이 호칭이 메이드복 때도 나왔었군요. 알렌의 취향, 잘 알겠음요(뭔
그치만 이미 나시네는 언제나 알렌에게 관심이 있는데
그러고보니 이 호칭이 메이드복 때도 나왔었군요. 알렌의 취향, 잘 알겠음요(뭔
그치만 이미 나시네는 언제나 알렌에게 관심이 있는데
#70알렌주(9a23ebe7)2026-09-29 (화) 15:02:24
>>69 (왠지 굉장한 오?해가 생긴 것 같지만 아무말도 못하는 알렌주)(아무말)
그치만 볼 만져지면서 뚱하면서도 마냥 싫지만은 아닌듯한 린이 너무 귀여운걸요...(망상100%)
그치만 볼 만져지면서 뚱하면서도 마냥 싫지만은 아닌듯한 린이 너무 귀여운걸요...(망상100%)
#71린주(5a9716ad)2026-09-29 (화) 15:04:47
>>70 부끄러워하면서도 짜증내는 린을 좋아하는게 아니었던가요(???
뭔가, 이건 아니라고 하고 싶은데 알렌이 너무 좋아하니까 바로 내치지도 못하고 애정표현인걸 알아서 어색하게 있을것 같아요.
뭔가, 이건 아니라고 하고 싶은데 알렌이 너무 좋아하니까 바로 내치지도 못하고 애정표현인걸 알아서 어색하게 있을것 같아요.
#72알렌주(9a23ebe7)2026-09-29 (화) 15:09:27
>>71 그것도 좋고 이것도 좋고!
린의 다양한 모습들이 하나같이 전부 좋아요! ㅎㅎ
어린애 취급 당하는 것 같아 싫어한다는 예전 썰과 함께 생각해보면 린은 은근히 어른의 연애에 환상을 가지고 있다는 느낌도...(망상)
린의 다양한 모습들이 하나같이 전부 좋아요! ㅎㅎ
어린애 취급 당하는 것 같아 싫어한다는 예전 썰과 함께 생각해보면 린은 은근히 어른의 연애에 환상을 가지고 있다는 느낌도...(망상)
#73린주(5a9716ad)2026-09-29 (화) 15:15:36
>>72 앗 그러면 '그 미소'의 린도
농담입니다(...)
린린은 나이로는 어?른이 맞아요 ㅋㅋㅋㅋ
알렌이 4살 연상이기도 하고, 사랑스럽게(=귀엽게) 봐주길 원하지만 동시에 부끄러움의 역치는 낮고, 그런거죠
농담입니다(...)
린린은 나이로는 어?른이 맞아요 ㅋㅋㅋㅋ
알렌이 4살 연상이기도 하고, 사랑스럽게(=귀엽게) 봐주길 원하지만 동시에 부끄러움의 역치는 낮고, 그런거죠
#74린주(5a9716ad)2026-09-29 (화) 15:15:54
Au나시네는 어른의 연애에 환상이 있긴해여
#76린주(5a9716ad)2026-09-29 (화) 15:20:47
알렝이도 연애 방어력 제로 유리대포면서...!
>>75 린이 알렌에게 저는 귀엽지 않아요.라고 진지하게 얘기했을때 알렌 표정 보고싶어짐
웃음의 의미는 무엇인가여(゜▽゜*)
>>75 린이 알렌에게 저는 귀엽지 않아요.라고 진지하게 얘기했을때 알렌 표정 보고싶어짐
웃음의 의미는 무엇인가여(゜▽゜*)
#77알렌주(9a23ebe7)2026-09-29 (화) 15:27:44
>>76 그래도 알렌은 약한 부분 찔려도 좋아하는걸요! ...이렇게 말하니까 진짜 변태같은데..?(눈치)(아무말)
알렌:..?(인지부조화)
귀엽다는 뜻입니다!(당당)
알렌:..?(인지부조화)
귀엽다는 뜻입니다!(당당)
#78린주(5a9716ad)2026-09-29 (화) 15:33:36
>>77 정말로 변명의 여지가 없는 헨ㅌㅏㅇ...
약한 부분인 린의 거짓말-연기에 대한 알렌의 탐지력이 늘어가고 있어서 말이죠
린: ...너무 갑작스러운 얘기였을까요?
ㅋㅋㅋㅋㅋㅋ
약한 부분인 린의 거짓말-연기에 대한 알렌의 탐지력이 늘어가고 있어서 말이죠
린: ...너무 갑작스러운 얘기였을까요?
ㅋㅋㅋㅋㅋㅋ
#79알렌주(9a23ebe7)2026-09-29 (화) 15:39:21

>>78 아..아니에요..!(설득력 없음)(아무말)
공격력은 늘어나고 있는데 방어력은 늘질 않는 두 사람...(웃음)
알렌: 귀여움!
린: 알렌, 이야기가 안끝나요.
(아무말)
공격력은 늘어나고 있는데 방어력은 늘질 않는 두 사람...(웃음)
알렌: 귀여움!
린: 알렌, 이야기가 안끝나요.
(아무말)
#80린주(5a9716ad)2026-09-29 (화) 15:44:24
>>79 린도 알렌의 돌직구에 익숙해질때가 되었는데 결혼후에도 여전히 당황할것 같아요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81알렌주(9a23ebe7)2026-09-29 (화) 15:49:05
>>80 이게 또 알렌의 공격 패턴은 날이 갈 수록 다양해질거라서요.
저번 처럼 볼쨔무 하는 척 키스하기라던가요.(흐뭇)
저번 처럼 볼쨔무 하는 척 키스하기라던가요.(흐뭇)
#82린주(5a9716ad)2026-09-29 (화) 15:51:19
>>81 반응 어떨지 생각해보니까, 나시네는 어른의 연애보단 영원히 사춘기 첫사랑을 하는 소녀로 사는게 맞을것 같아요
알렌은 자신과 린의 연애에 대해 소년소녀같은 순수함을 추구할것 같아요
알렌은 자신과 린의 연애에 대해 소년소녀같은 순수함을 추구할것 같아요
#83알렌주(9a23ebe7)2026-09-29 (화) 15:55:45
>>82 오오..!
상대에게 어른스럽게 보이고 싶은 살짝 유치한 듯한 순수한 사랑이군요!(이해)
상대에게 어른스럽게 보이고 싶은 살짝 유치한 듯한 순수한 사랑이군요!(이해)
#84린주(5a9716ad)2026-09-29 (화) 15:57:56
>>83 나시세가 어른연애를 하기엔 알렌을 많이 좋아하는것 같아요
알렌은 어떤가요?
알렌은 어떤가요?
#85알렌주(9a23ebe7)2026-09-29 (화) 16:02:48
>>84 완전히는 아니지만 소년소녀의 순수한 사랑이 꽤 잘 들어맞는거 같아요.
현실적인 문제나 상황을 생각하지 않고 그저 상대가 기뻐하면 나도 기쁘니 상대를 기쁘게 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사랑...
현실적인 문제나 상황을 생각하지 않고 그저 상대가 기뻐하면 나도 기쁘니 상대를 기쁘게 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사랑...
#86린주(5a9716ad)2026-09-29 (화) 16:07:12
>>85 린이 같이 도망가자고 얘기를 했다면 둘이 도피했을 가능성도 있었으니까 아마...
(뽀다담
(뽀다담
#87알렌주(9a23ebe7)2026-09-29 (화) 16:11:14
>>86 생존이 보장된다면 그게 더 행복했을지도...
#88린주(5a9716ad)2026-09-29 (화) 16:12:45
>>87( ;∀;)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89알렌주(9a23ebe7)2026-09-29 (화) 16:12:54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90알렌주(9a23ebe7)2026-09-30 (수) 14:02:40

아임홈
#91린주(5a9716ad)2026-09-30 (수) 14:13:03

안뇽
#92알렌주(9a23ebe7)2026-09-30 (수) 14:13:32

안녕하세요 린주~
#93알렌주(9a23ebe7)2026-09-30 (수) 14:14:34
린: 알렌은 마지막으로 했던 키스했던 때가 언제였는지 기억나요?
알렌: 글쎄요, 오늘 아침?
린:...일어나 계셨나요..?(화아악)
(망상)
알렌: 글쎄요, 오늘 아침?
린:...일어나 계셨나요..?(화아악)
(망상)
#94린주(5a9716ad)2026-09-30 (수) 14:18:17
>>93 당수치가올라간닷
알렝이 다 알면서 외 자는척하고 있었던거에요
알렝이 다 알면서 외 자는척하고 있었던거에요
#95알렌주(9a23ebe7)2026-09-30 (수) 14:19:20
>>94 눈 뜨면 안해줄까봐...(웃음)
사실 저 둘의 포지션을 바꿀까 진지하게 고민했지만 린의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보고싶다는 알렌주의 사심으로...ㅎㅎ
사실 저 둘의 포지션을 바꿀까 진지하게 고민했지만 린의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보고싶다는 알렌주의 사심으로...ㅎㅎ
#96린주(5a9716ad)2026-09-30 (수) 14:24:13
>>95 린을 너무 잘 알고 있어()
요즘 알렌의 발전속도가 의미심장해서 오늘 아침이라고 얘기하는 것도 린이 부끄러워할 거 알고 일부러 솔직하게 말해버리는 것 같아요
요즘 알렌의 발전속도가 의미심장해서 오늘 아침이라고 얘기하는 것도 린이 부끄러워할 거 알고 일부러 솔직하게 말해버리는 것 같아요
#97알렌주(9a23ebe7)2026-09-30 (수) 14:28:26
>>96 이게 꼭 린을 잘 알아서라기 보단 알렌도 은근히 부끄러워서 눈을 못뜬 것도 있어요.
하지만 이렇게 린이 먼저 물어온다면 얘기가 달라지죠.ㅎㅎ
하지만 이렇게 린이 먼저 물어온다면 얘기가 달라지죠.ㅎㅎ
#98린주(5a9716ad)2026-09-30 (수) 14:32:30
>>97 둘이 방어력 대결을 하면 재밌을것 같네여(뽀다담
#99린주(5a9716ad)2026-09-30 (수) 14:34:52
린이 알렌에게 먼저 물어본다면 사실 어느정도 눈치채고 물어봤을것 같아요
부끄러움이 지나면 아마 헨따이로 장난스레 몰아갈것 같기도
부끄러움이 지나면 아마 헨따이로 장난스레 몰아갈것 같기도
#101린주(5a9716ad)2026-09-30 (수) 14:43:35
>>100 린이 알렌의 약점을 빨리 공략한다면 승부는 모를수도요(???
그보다 전 둘 다 폭사해서 불타는 고구마가 되면 좋을것 같아요 ㅋㅋㅋㅋ
( ;∀;)
그보다 전 둘 다 폭사해서 불타는 고구마가 되면 좋을것 같아요 ㅋㅋㅋㅋ
( ;∀;)
#102린주(5a9716ad)2026-09-30 (수) 14:43:47
앗 이모티콘 잘못 눌렀어요
#103알렌주(9a23ebe7)2026-09-30 (수) 14:44:51
>>101 둘이 폭주해서 노가드 공격만 잔뜩하다가 한쪽이 넉다운 당하고 다른 한쪽이 이겼다! 하는 순간 피드백 되는 아까의 자신...ㅋㅋㅋㅋㅋㅋㅋㅋ
#104린주(5a9716ad)2026-09-30 (수) 14:48:46
>>103 ㅋㅋㅋㅋㅋ 사실상 둘 다 지는 승부라고 생각해요
둘이 우결게이트 다시 보내면 비슷한 상황이 되지 않을까요
둘이 우결게이트 다시 보내면 비슷한 상황이 되지 않을까요
#105알렌주(9a23ebe7)2026-09-30 (수) 14:51:29
>>104 여기서 보통 먼저 넉다운 당하는 건 알렌 나중에 수치사 직전까지 가는 건 린일거 같다는 망상이 드는군요.ㅎㅎ
썸씽 전에는 답답한 두 사람이였는데 연애를 시작하니 폭주기관차(못멈춤)이 되어버린...(웃음)
썸씽 전에는 답답한 두 사람이였는데 연애를 시작하니 폭주기관차(못멈춤)이 되어버린...(웃음)
#106린주(5a9716ad)2026-09-30 (수) 14:53:20
>>105 알렌의 애정공세에 무너지지 않고 빼빼로 데이처럼 빠르게 약한 부분을 공략한다면 그럴지도요. 만약 그러지 못한다면 알렌은 오히려 즐거워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 다시 해보고 싶은 미션은 역시나 눈 마주치기일깡ᆢㄱ
지금 다시 해보고 싶은 미션은 역시나 눈 마주치기일깡ᆢㄱ
#107린주(5a9716ad)2026-09-30 (수) 14:53:34
오늘따라 오타가 많네요
#108알렌주(9a23ebe7)2026-09-30 (수) 14:57:09
>>106 확실히... 알렌은 무너지지 않으면 오히려 즐거워할 놈이라...(웃음)
당시: 뒷걸음질
지금: 키스참기
(아무말)
당시: 뒷걸음질
지금: 키스참기
(아무말)
#109린주(a25235a4)2026-09-30 (수) 15:00:36
>>108 린이 제일 솔직해졌을때랑 같은 결말이 될 것 같아요 ㅎㅎ
당시는 뒷걸음질도 못하고 바로 펌블(...)
지금은 린이 먼저 시선을 피하고 싶어할지도요 ㅋㅋㅋㅋ
당시는 뒷걸음질도 못하고 바로 펌블(...)
지금은 린이 먼저 시선을 피하고 싶어할지도요 ㅋㅋㅋㅋ
#110알렌주(7051759e)2026-09-30 (수) 15:04:00
>>109 지금: 린, 알렌: (두근거리는중)(설렘)
당시: 알렌: (두근거리는중)(공포)
같은 두근거림인데...(웃음)
당시: 알렌: (두근거리는중)(공포)
같은 두근거림인데...(웃음)
#111린주(a25235a4)2026-09-30 (수) 15:07:00
( ^ω^)
혹시 피곤하시다면 먼저 쉬러가셔도 괜찮아요😌
담 일상 배경은 미리내로 하고 싶으신가요? 아니면 게이트안 학교라던가
혹시 피곤하시다면 먼저 쉬러가셔도 괜찮아요😌
담 일상 배경은 미리내로 하고 싶으신가요? 아니면 게이트안 학교라던가
#112알렌주(7051759e)2026-09-30 (수) 15:07:58
>>111 아직 괜찮습니다! 어장에 더 있고 싶어요.
이왕이면 미리내 고등학교가 좋을 거 같아요.ㅎㅎ
이왕이면 미리내 고등학교가 좋을 거 같아요.ㅎㅎ
#113린주(a25235a4)2026-09-30 (수) 15:10:52
>>112 갇힌다면 칠판에 나갈 방법을 서로 낙서할까 하다 지금 배경이 겨울이라 창에다 뭔가 그리는 것도 재밌겠다는 의식의 흐름이
#114알렌주(7051759e)2026-09-30 (수) 15:14:32
>>113 외부침입 방어용 시설 점검해서 휴학하는 날 하필 찾아와서 교실에 갇혀버린 두 사람.
처음에는 넓찍한 교실에서 적당히 거리를 벌리고 있지만 할 것도 없어서 점점 심심해진 린이 알렌에게 조금씩 조금씩 다가가고...(망상)
처음에는 넓찍한 교실에서 적당히 거리를 벌리고 있지만 할 것도 없어서 점점 심심해진 린이 알렌에게 조금씩 조금씩 다가가고...(망상)
#115린주(a25235a4)2026-09-30 (수) 15:19:53
>>114 옆에 앉아서 병원에서 심심했다며 알렌이 있었다면 덜 심심했을것 같다고 얘기하는 린을 드림
#116알렌주(7051759e)2026-09-30 (수) 15:21:12
>>115 전부 기물파손한 알렌이 나빠.(진짜)(웃음)
이러면 이제 왜 입원할 만큼 무리했냐며 볼쨔무를 하는 알렌을 드리겠습니다.(아무말)
이러면 이제 왜 입원할 만큼 무리했냐며 볼쨔무를 하는 알렌을 드리겠습니다.(아무말)
#117린주(a25235a4)2026-09-30 (수) 15:26:13
>>116 벌써볼쨔무라니 이러고도 자각이 없다고여 안이
매우매우 당황하고서 알렌을 바라보는 린린
매우매우 당황하고서 알렌을 바라보는 린린
#118알렌주(7051759e)2026-09-30 (수) 15:29:17
>>117 자각이 없기에 가능한 행동입니다.(웃음)
여선이 꿀밤때리는 느낌으로...(눈치)
린의 당황한 모습 보고도 뭐가 잘못된지 눈치채는데 시간 좀 걸릴거 같아요.ㅎㅎ
여선이 꿀밤때리는 느낌으로...(눈치)
린의 당황한 모습 보고도 뭐가 잘못된지 눈치채는데 시간 좀 걸릴거 같아요.ㅎㅎ
#119린주(a25235a4)2026-09-30 (수) 15:32:24
린의 나이가 20대 후반에 고정되어서 볼살이 조금 빠졌다면 알렌이 대성통곡하는게 아닌가요()
린이 이건 무슨 의미인가요. 라고 물어볼거 생각하니 벌써부터 재밌어짐요
린이 이건 무슨 의미인가요. 라고 물어볼거 생각하니 벌써부터 재밌어짐요
#120알렌주(7051759e)2026-09-30 (수) 15:33:35
>>119 그걸 예방하기 위한 알렌의 요리실력 기르기..!(큰그림)(?)(아무말)
ㅋㅋㅋㅋㅋㅋ 이후 썰은 본 일상을 위해 아껴두겠습니다.(두근두근)
ㅋㅋㅋㅋㅋㅋ 이후 썰은 본 일상을 위해 아껴두겠습니다.(두근두근)
#121린주(a25235a4)2026-09-30 (수) 15:37:12
>>120 일상에서 볼쨔무를 하시고 싶으셨군여😏
린은 19~20살 정도에 나이가 고정될 것 같아서 아직 볼살이 남아있는 편이라 알렌에겐 다행이네요
린은 19~20살 정도에 나이가 고정될 것 같아서 아직 볼살이 남아있는 편이라 알렌에겐 다행이네요
#122알렌주(7051759e)2026-09-30 (수) 15:39:15
>>121 사실 이번 일상에서 볼짜무를 할 생각은 없었는데 너무 완벽한 각(?)이 나와서...(웃음)(아무말)
알렌: 매일매일이 행복해요.(쨔무짜무)(아무말)
알렌: 매일매일이 행복해요.(쨔무짜무)(아무말)
#123린주(a25235a4)2026-09-30 (수) 15:42:36
린은 자신이 귀엽지 않다고 굳게 믿고 있기 때문에 알렌의 행동에 매우 혼란이 올듯한
알렌의 나이는 23살에 고정이였죠?
알렌의 나이는 23살에 고정이였죠?
#124알렌주(7051759e)2026-09-30 (수) 15:45:15
>>123 평소 알렌이 린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이죠.
만약 진짜 야속했으면 여선이처럼 꿀밤을 때려줬을텐데 볼쨔무 하는 것은...ㅎㅎ
네! 지금 나이대에 가장 잘 들어맞는 외형이에요!
만약 진짜 야속했으면 여선이처럼 꿀밤을 때려줬을텐데 볼쨔무 하는 것은...ㅎㅎ
네! 지금 나이대에 가장 잘 들어맞는 외형이에요!
#125린주(a25235a4)2026-09-30 (수) 15:49:20
>>124 여선이는 뭐랄까 말썽쟁이 사촌동생 느낌아닌가요 알렌에게. 알렌은 여선이의 괴리를 직접 봤지만 그걸 막 생각하고 들어가는 타입은 아니니까요
진짜 나중에 모르는 사람이 봤을땐 미샤랑은 형제로 오해당할수도(뭔
진짜 나중에 모르는 사람이 봤을땐 미샤랑은 형제로 오해당할수도(뭔
#126알렌주(7051759e)2026-09-30 (수) 15:54:40
>>125 놀라운 사실: 알렌은 평소 피보호자 보다 보호자 역할에 익숙하다.(아무말)
순간 다 자란 알리사랑 같이 있는 나시네가 동생 취급 당하는 상상을...
순간 다 자란 알리사랑 같이 있는 나시네가 동생 취급 당하는 상상을...
#127린주(a25235a4)2026-09-30 (수) 15:57:30
>>126 이건꽤놀라운데여
은근 응석받아주는게 익숙한것같기도
나시네는 장난삼아 아무렇지 않게 딸에게 언니라고 부를수 있기땜에()
은근 응석받아주는게 익숙한것같기도
나시네는 장난삼아 아무렇지 않게 딸에게 언니라고 부를수 있기땜에()
#128알렌주(7051759e)2026-09-30 (수) 16:02:30
>>127 그런 알렌이 약한 모습을 대놓고 보일 수 있는게 린이라 린에게는 잘 안와닿을지도...ㅎㅎ
아빠랑 반응이 똑같아서 놀리는 맛이 있는 딸래미.ㅋㅋㅋㅋㅋㅋㅋ
아빠랑 반응이 똑같아서 놀리는 맛이 있는 딸래미.ㅋㅋㅋㅋㅋㅋㅋ
#129린주(a25235a4)2026-09-30 (수) 16:04:22
>>128(뽀다담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130알렌주(7051759e)2026-09-30 (수) 16:04:32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131알렌주(7051759e)2026-10-01 (목) 14:36:49

아임홈
#132린주(a25235a4)2026-10-01 (목) 14:44:54

안뇽
#133알렌주(7051759e)2026-10-01 (목) 14:45:18

안녕하세요 린주~
늦었습니다...
늦었습니다...
#135알렌주(7051759e)2026-10-01 (목) 14:52:38
>>125 아마 미하일이랑 알렌 관계 생각하면 많이 어색해 할 거 같아요...
다른 자식들이라면 장난도 치고 그랬을 텐데...(눈치)
다른 자식들이라면 장난도 치고 그랬을 텐데...(눈치)
#136린주(a25235a4)2026-10-01 (목) 14:54:55
>>135 아앗...
왜 저는 이 둘의 어색함이 재밌는 걸까요(...).
알렌이 미샤에 대한 미안함이 커서일까요
왜 저는 이 둘의 어색함이 재밌는 걸까요(...).
알렌이 미샤에 대한 미안함이 커서일까요
#137알렌주(7051759e)2026-10-01 (목) 14:57:54
>>136 미안함도 있고 돌아와서 가디언 하지 말라고 화낸 것도 있어서...
#138린주(ab008b57)2026-10-01 (목) 15:00:19
>>137 🥲...
https://ibb.co/99WcW2y2
☆알렌 생축☆
https://ibb.co/99WcW2y2
☆알렌 생축☆
#139린주(ab008b57)2026-10-01 (목) 15:00:48
밑그림은 제가 그리고 채색은 지피티에게 시켰어여
#140알렌주(d3b17879)2026-10-01 (목) 15:03:13
>>138-139 아니... 이런 고퀄의 연성이라니..!(감동)
저는 린 생일 때 제대로 된 픽크루 하나 만들어 드리는 것도 잘 못했는데...(눈물)
정말 감사합니다 린주!
어깨 위에는 스승님과 아벨리나일까요? 너무 귀엽고 알렌 바라보는 린 표정도 밝아보여서 너무 좋아요...(압도적 감사)
저는 린 생일 때 제대로 된 픽크루 하나 만들어 드리는 것도 잘 못했는데...(눈물)
정말 감사합니다 린주!
어깨 위에는 스승님과 아벨리나일까요? 너무 귀엽고 알렌 바라보는 린 표정도 밝아보여서 너무 좋아요...(압도적 감사)
#141린주(ab008b57)2026-10-01 (목) 15:05:59
카티야를 그린건데 머리색을 좀 더 백발에 가깝게 할 걸 그랬네요()
>>140 배경이랑 명암,디테일은 ai가 다했는데요 뭘(*´ω`)
>>140 배경이랑 명암,디테일은 ai가 다했는데요 뭘(*´ω`)
#142알렌주(d3b17879)2026-10-01 (목) 15:09:41
>>141 아아..! 카티야였군요! 제가 색을 제대로 구별 못해서...(눈치)
그렇다는 것은 알렌의 생일을 축하해 줄 이들이 여기 전부 모여있는 거네요.(감동)
그래도 밑그림이랑 구도 생각하는게 힘드셨을 텐데 이런 정성을 쏟아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눈물)(그랜절)
그렇다는 것은 알렌의 생일을 축하해 줄 이들이 여기 전부 모여있는 거네요.(감동)
그래도 밑그림이랑 구도 생각하는게 힘드셨을 텐데 이런 정성을 쏟아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눈물)(그랜절)
#143린주(ab008b57)2026-10-01 (목) 15:13:46
>>142 사실 알렌주의 말도 맞는게 아벨리나는 영서 믿거나 말거나 피?셜 전생이...()
알렌은 이렇게 알렌을 아끼는 인연과 다같이 생일을 축하해 주는걸 제일 좋아할 것 같았어요
알렌은 이렇게 알렌을 아끼는 인연과 다같이 생일을 축하해 주는걸 제일 좋아할 것 같았어요
#144알렌주(d3b17879)2026-10-01 (목) 15:19:17
>>143 정도 많고 외로움도 많이 타는데 정준 사람들이 다들...(눈물)
린의 존재가 알렌에게 얼마나 구원일지, 왜 린이 다치면 그렇게까지 화를 내는지 알면...
린의 존재가 알렌에게 얼마나 구원일지, 왜 린이 다치면 그렇게까지 화를 내는지 알면...
#145린주(ab008b57)2026-10-01 (목) 15:23:00
리겔찌는 살?아있어요(??
>>144 (눈치)
>>144 (눈치)
#146알렌주(d3b17879)2026-10-01 (목) 15:25:44
>>145 그치만 스승님은 가족이라고 하기에는 만난지 얼마 안되었고 엄하시고...(눈치)(아무말)
물론 결혼 후에는 진짜 아버지 같은 분이 되시지만요...(여러의미)
물론 결혼 후에는 진짜 아버지 같은 분이 되시지만요...(여러의미)
#148알렌주(d3b17879)2026-10-01 (목) 15:32:15
>>147 둘 다 배우자가 일 같은거 안하고 집에만 있으면 좋겠다 생각하는 부부(웃음)
사실 알렌은 상대를 구속하는 것 보다는 상대를 지키려고 자기 몸을 갈아넣는 스타일이라...(눈치)
사실 알렌은 상대를 구속하는 것 보다는 상대를 지키려고 자기 몸을 갈아넣는 스타일이라...(눈치)
#149린주(ab008b57)2026-10-01 (목) 15:35:27
>>148 아프리카에서 알렌이 돌아오고 린의 소원은 이루어졌으니까요 ( ^ω^)
린이 위험하게 굴면 자신이 더 나가버리겠다고 얘기하는건 사실상 음...(...)
린이 위험하게 굴면 자신이 더 나가버리겠다고 얘기하는건 사실상 음...(...)
#150알렌주(d3b17879)2026-10-01 (목) 15:37:58
>>149 그렇게 굴렀으면 좀 쉬어야죠...(알렌이 아닌 린에게 하는 말)(진지)
그렇습니다 협박입니다.(당당)
그렇습니다 협박입니다.(당당)
#152알렌주(d3b17879)2026-10-01 (목) 15:44:03
사실 아프리카 간 초장기까지만 해도 매일매일 가족이랑 연락하고 지내다가 어느날 통신하는 도중 기지 습격당해서 죽기 직전까지 가는 모습 나시네에게 생중계되서 그 후 통신하기 망설인다는 생각을 한 적이...(눈치)
#153린주(ab008b57)2026-10-01 (목) 15:47:05
>>152 저는 아프리카의 환경때문에 거의 통신이 되지 않았을거라고 생각했었어요
알렌주는 린의 후피집 포인트를 자꾸 적중시킴()
알렌주는 린의 후피집 포인트를 자꾸 적중시킴()
#154알렌주(d3b17879)2026-10-01 (목) 15:52:11
>>153 사실 그게 맞겠지만 어디까지나 저의 망상이라...(눈치)
오늘 조금 피곤해서 먼저 들어가야 할 거 같아요...(눈물)
오늘 조금 피곤해서 먼저 들어가야 할 거 같아요...(눈물)
#155린주(ab008b57)2026-10-01 (목) 15:55:53
잘 자~(토닥토닥
#156알렌주(d3b17879)2026-10-01 (목) 15:56:21
좋은 밤 되세요 린주~
다시 한 번 좋은 연성 정말 감사드립니다!(그랜절)
다시 한 번 좋은 연성 정말 감사드립니다!(그랜절)
#157알렌주(d3b17879)2026-10-02 (금) 14:20:21

아임홈
#158린주(565325be)2026-10-02 (금) 14:24:37

알하
#159알렌주(d3b17879)2026-10-02 (금) 14:26:46

안녕하세요 린주~
#160알렌주(d3b17879)2026-10-02 (금) 14:27:17
요새 말포이 TS가 많이 보이네요.
#161린주(565325be)2026-10-02 (금) 14:30:16
그거 n년 전에도 패러디 판에 있던 클리셰인데 뭔가 뭔가네요
#162알렌주(d3b17879)2026-10-02 (금) 14:35:48
보니까 갑자기 해외에서 터졌다고 하는데 저는 헤리포터를 아직 안봐서...(눈치)
#163린주(565325be)2026-10-02 (금) 14:41:38
>>162 취향이 아니면 안볼수도 있죠
저도 원작 본지는 지금 몇 년째지...
뭔가 제 입장에선 사골까지 우린 고전 떡밥이 갑자기 핫해진 기분이에요
저도 원작 본지는 지금 몇 년째지...
뭔가 제 입장에선 사골까지 우린 고전 떡밥이 갑자기 핫해진 기분이에요
#164알렌주(d3b17879)2026-10-02 (금) 14:43:16
>>163 취향이라기보단 엄두가 안나서...
그리고 어째선지 덤블도어가 같이 조롱받고 있어더라고요.(?)
그리고 어째선지 덤블도어가 같이 조롱받고 있어더라고요.(?)
#165린주(565325be)2026-10-02 (금) 14:47:53
>>164 저는 사실 극렬한 원작충이라 매우 그렇지만 진짜진짜 눈을 딱 감고 소설 보기 힘들면 영화로 봐도 좋다고 말할게요. 사실 뭐...대다수가 아는 해포는 영화쪽인것 같고
덤블도어는 뭐...너무 오해받고 왜곡받는 캐릭터라 전 포기함
덤블도어는 뭐...너무 오해받고 왜곡받는 캐릭터라 전 포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