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6 1:1 자유 상황극 조율 보트 [시트] (585)
작성자:털 찐 참치
작성일:2025-01-17 (금) 16:32:23
갱신일:2026-03-31 (화) 16:45:11
#0털 찐 참치(t0hQ5q9CRK)2025-01-17 (금) 16:32:23
본 글은 다수가 아닌 1:1로 짝을 지어서 노는 보트입니다. 통제하는 캡틴은 특별히 없습니다.
장르와 취향, 글의 퀄리티 등 파트너 참치끼리 상의하며 상황극 게시판의 규칙을 준수하는 아래 자유롭게 조율하고 돌리실 수 있습니다.
파트너 간의 불화나 사정으로 인한 하차 등등은 원활한 대화로 해결하도록 합시다.
갑작스러운 겨울 잠에 빠져 들기 전 확실한 의사표현으로 참치 간 예의 존중 합시다..
*이 보트를 돌릴 때 추천하는 과정
1. 시트 글에서 원하는 장르 등을 말하며 파트너 참치를 구한다.
2. 파트너간의 협의 및 조율. (좋아하는 캐릭터 타입, 상황 설정 등등)
3. 시트 글에 시트를 올리고 뉴 보트로 이동.
4. 즐겁게 돌린다. ^^v
서로 간의 조율에 따라 무협에서 판타지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고, 사람이 아닌 외계인이나 동물 간의 상황극,
또 연애플래그 뿐만 아니라 원수플래그, 우정플래그 등등 다양한 상황 연출도 가능할 것입니다.
시트양식은 없습니다. 재량 껏 창작하고 구상하여 파트너와 함께 자유롭게 즐겨주세요.
장르와 취향, 글의 퀄리티 등 파트너 참치끼리 상의하며 상황극 게시판의 규칙을 준수하는 아래 자유롭게 조율하고 돌리실 수 있습니다.
파트너 간의 불화나 사정으로 인한 하차 등등은 원활한 대화로 해결하도록 합시다.
갑작스러운 겨울 잠에 빠져 들기 전 확실한 의사표현으로 참치 간 예의 존중 합시다..
*이 보트를 돌릴 때 추천하는 과정
1. 시트 글에서 원하는 장르 등을 말하며 파트너 참치를 구한다.
2. 파트너간의 협의 및 조율. (좋아하는 캐릭터 타입, 상황 설정 등등)
3. 시트 글에 시트를 올리고 뉴 보트로 이동.
4. 즐겁게 돌린다. ^^v
서로 간의 조율에 따라 무협에서 판타지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고, 사람이 아닌 외계인이나 동물 간의 상황극,
또 연애플래그 뿐만 아니라 원수플래그, 우정플래그 등등 다양한 상황 연출도 가능할 것입니다.
시트양식은 없습니다. 재량 껏 창작하고 구상하여 파트너와 함께 자유롭게 즐겨주세요.
#2User(SsP6CXus0.)2025-02-09 (일) 13:50:15
우마무스메와 트레이너의 서사로 일댈 구해볼게!
두 캐릭터의 나이는 비슷해도 상관없고, 차이가 있어도 상관없어! 비슷한 경우라고 하면 조기 졸업 같은 것을 해서 빠르게 트레이너 일을 시작했다던가, 재능이 엄청 뛰어나서 학생 신분인데도 트레이너로서의 자질을 인정받아 같은 것도 될 것 같거든.
우마무스메는 당연히 여캐겠지만, 트레이너 역시 남캐 혹은 여캐는 자유롭게 생각 중이야! 다만 혹시라도 연플을 생각하고 있거나 해서 연애서사를 즐길거라면 트레이너는 남캐이고 나이가 비슷한 쪽이었으면 좋겠다하는 마음은 있어.
덧붙여서 난 우마무스메 포지션도, 트레이너 포지션도 괜찮다!
가능하면 우마무스메에 대해서 조금은 아는 이가 왔으면 좋겠어! 서로 느긋하게 현생 살면서 천천히 이어가는 느낌도 좋아. 썰 일상 상대 캐릭터 앓이 다 괜찮아!
혹시 놀고 싶은 이 있으면 찔러줘!
두 캐릭터의 나이는 비슷해도 상관없고, 차이가 있어도 상관없어! 비슷한 경우라고 하면 조기 졸업 같은 것을 해서 빠르게 트레이너 일을 시작했다던가, 재능이 엄청 뛰어나서 학생 신분인데도 트레이너로서의 자질을 인정받아 같은 것도 될 것 같거든.
우마무스메는 당연히 여캐겠지만, 트레이너 역시 남캐 혹은 여캐는 자유롭게 생각 중이야! 다만 혹시라도 연플을 생각하고 있거나 해서 연애서사를 즐길거라면 트레이너는 남캐이고 나이가 비슷한 쪽이었으면 좋겠다하는 마음은 있어.
덧붙여서 난 우마무스메 포지션도, 트레이너 포지션도 괜찮다!
가능하면 우마무스메에 대해서 조금은 아는 이가 왔으면 좋겠어! 서로 느긋하게 현생 살면서 천천히 이어가는 느낌도 좋아. 썰 일상 상대 캐릭터 앓이 다 괜찮아!
혹시 놀고 싶은 이 있으면 찔러줘!
#3User(a9ROcFu/0a)2025-02-10 (월) 08:54:23
>>2인데 이번주까지만 구할게!
#4User(vaydryOikO)2025-02-11 (화) 11:48:35
내껀 아니지만 지나가다 ㄱㅅ
#5User(Db5H7RpU9C)2025-02-12 (수) 05:17:37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뺀다는 느낌으로 학원물 배틀호모레즈헤테로 같은 거 돌려 볼 참치?
전학 온 이후로 매 시험 수석을 차지한 1위 vs <- 때문에 만년 차석으로 밀려난 2위... 같은 서사가 될 것 같고, 난 어느 쪽 캐릭터도 상관 없어! 다만 배틀이라는 키워드에 맞게 두 캐릭터 모두 한 성깔 하는 편이었으면 좋겠다는 작은 바람... 서로 긁고 비꼬고 기싸움하는 걸 좋아해 내가...
세계관은 현실에 가깝게 한국이나 일본 배경이어도 좋고, 아예 로판 배경 같은 것도 좋고. 현실 배경으로 간다면 아무래도 입시를 앞둔 고등학생 정도의 나이대가 되겠고, 로판 배경이라면 아카데미물 비슷하게 되겠네. 로판 쪽에 흥미가 있긴 한데 혹시 찔러 주는 참치가 있다면 조율해 보자~
커플링 같은 경우에는 GL > BL > HL 순으로 선호하긴 하는데, 어디까지나 정도의 차이일 뿐이지 HL이 싫다 같은 건 아니니까 너참치에게 맞출게.
각자 현생 살면서 느긋한 템포로 이어갔으면 좋겠고, 상황 여의치 않으면 일상 외에도 썰 풀기 잡담 앓이 등등만 해도 괜찮아. 하루에 한 번 정도 생존신고만 해 주면 오케이니까 편하게 찔러 줘!
전학 온 이후로 매 시험 수석을 차지한 1위 vs <- 때문에 만년 차석으로 밀려난 2위... 같은 서사가 될 것 같고, 난 어느 쪽 캐릭터도 상관 없어! 다만 배틀이라는 키워드에 맞게 두 캐릭터 모두 한 성깔 하는 편이었으면 좋겠다는 작은 바람... 서로 긁고 비꼬고 기싸움하는 걸 좋아해 내가...
세계관은 현실에 가깝게 한국이나 일본 배경이어도 좋고, 아예 로판 배경 같은 것도 좋고. 현실 배경으로 간다면 아무래도 입시를 앞둔 고등학생 정도의 나이대가 되겠고, 로판 배경이라면 아카데미물 비슷하게 되겠네. 로판 쪽에 흥미가 있긴 한데 혹시 찔러 주는 참치가 있다면 조율해 보자~
커플링 같은 경우에는 GL > BL > HL 순으로 선호하긴 하는데, 어디까지나 정도의 차이일 뿐이지 HL이 싫다 같은 건 아니니까 너참치에게 맞출게.
각자 현생 살면서 느긋한 템포로 이어갔으면 좋겠고, 상황 여의치 않으면 일상 외에도 썰 풀기 잡담 앓이 등등만 해도 괜찮아. 하루에 한 번 정도 생존신고만 해 주면 오케이니까 편하게 찔러 줘!
#6User(xqCxej.1SO)2025-02-12 (수) 09:05:48
시골 배경 보이 미츠 걸 이야기 즐길 참치 있니? 한쪽이 도시에서 시골로 이사와서 만남이 시작된 그런 이야기!
남캐가 조금 더 편해서 남캐를 생각중이긴 한데 커플링은 있어도 되고 없어도 상관없어
즉 로맨스적 얘기도 좋고 걍 그런거 없는 일상물도 완전 좋아
한국/일본 배경 어디라도 상관없는데 판타지 요소는 없었으면 해
개인적으로 도시에서 막 이사와서 양산 쓰고 다니는 여캐가 엄청 예쁠것 같아서 시골 출신 포지션이 좀 더 끌리긴 하는데 반대여도 상관없다! 도시에서 막 와서 피부 뽀얀 그런 남캐도 예쁘니까!
칼답 안해도 되고 느긋하게 이어도 되는데 그래도 바쁘면 얘기 정도는 해주면 좋겠다! 나도 그럴거야!
썰 일상 앓이 AU등등 다 좋아한다! 상판 수위만 지키면 됨
유사연애/집착/멀티 파악 그런거 없이 걍 친구처럼 놀 참치있으면 찔러줘! 특히 유사연애와 집착은 좀 많이 지뢰라 못 맞춰줘 난..
남캐가 조금 더 편해서 남캐를 생각중이긴 한데 커플링은 있어도 되고 없어도 상관없어
즉 로맨스적 얘기도 좋고 걍 그런거 없는 일상물도 완전 좋아
한국/일본 배경 어디라도 상관없는데 판타지 요소는 없었으면 해
개인적으로 도시에서 막 이사와서 양산 쓰고 다니는 여캐가 엄청 예쁠것 같아서 시골 출신 포지션이 좀 더 끌리긴 하는데 반대여도 상관없다! 도시에서 막 와서 피부 뽀얀 그런 남캐도 예쁘니까!
칼답 안해도 되고 느긋하게 이어도 되는데 그래도 바쁘면 얘기 정도는 해주면 좋겠다! 나도 그럴거야!
썰 일상 앓이 AU등등 다 좋아한다! 상판 수위만 지키면 됨
유사연애/집착/멀티 파악 그런거 없이 걍 친구처럼 놀 참치있으면 찔러줘! 특히 유사연애와 집착은 좀 많이 지뢰라 못 맞춰줘 난..
#7User(bwf3PIdB9C)2025-02-13 (목) 07:42:01
구하는 이가 넷이나 있으니 ㄱㅅ
#8User(vVkXJSzcb.)2025-02-13 (목) 08:57:06
>>6 나 ! ! !
시골 내려와서 새침한 얼굴로 양산 쓰고다니는 깍쟁이 여캐 재밌을것같다 자신있어@@
시골 남캐는 어떤 이미지로 생각하고 있었는지 물어봐두 될까?
시골 내려와서 새침한 얼굴로 양산 쓰고다니는 깍쟁이 여캐 재밌을것같다 자신있어@@
시골 남캐는 어떤 이미지로 생각하고 있었는지 물어봐두 될까?
#9User(plAtEqRJfm)2025-02-13 (목) 09:41:26
>>8 엇? 생각보다 빨리 찌르는 이가 있었네! 반가워! 참치!
새참한 얼굴로 양산 쓰고 다니는 깍쟁이 여캐! 엄청 예쁠 것 같다! 뭔가 도도한 느낌도 있을 것 같고!
시골 남캐는 일단 두 부류를 생각 중이야. 1번째는 관종까지는 아니지만 도시에 관심이 많고, 여기저기에 오지랖 많이 부리는 마당발 스타일의 밝고 쾌할한 그런 스타일.
2번째는 말 수가 적고 조금 퉁명스럽긴 하지만 알고 보면 엄청 정이 많고 자기 주변 사람 진짜 잘 챙기는 그런 스타일. 무뚝뚝한 스타일이 가까울지도 모르겠네.
하지만 너참치가 깍쟁이 여캐라면 1번째가 나을 것 같긴 한데 혹시 두 개 중에 좀 더 끌리는 스타일이 있니? 그리고 취향 요소와 지뢰 요소 그런 거 있으면 말해주면 고맙고!
나는 솔직히 대사 하나하나 트집잡아서 말꼬리를 잡으면서 교류를 하자는건지 올바른 표현법을 찾는건지 알 수 없는 그런 캐릭터만 아니면 돼.
추가로 HL쪽의 로맨스 분위기를 원하는지, 아니면 논컾을 원하는지도 알려주면 고맙고! 사실 전자여도 바로 연플 루트 탈 생각은 없고 그냥 가능성만 열어두는 거고 후자는 그냥 그런 것도 안 여는 느낌일 것 같지만 이거 은근히 상판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서 물을게!
새참한 얼굴로 양산 쓰고 다니는 깍쟁이 여캐! 엄청 예쁠 것 같다! 뭔가 도도한 느낌도 있을 것 같고!
시골 남캐는 일단 두 부류를 생각 중이야. 1번째는 관종까지는 아니지만 도시에 관심이 많고, 여기저기에 오지랖 많이 부리는 마당발 스타일의 밝고 쾌할한 그런 스타일.
2번째는 말 수가 적고 조금 퉁명스럽긴 하지만 알고 보면 엄청 정이 많고 자기 주변 사람 진짜 잘 챙기는 그런 스타일. 무뚝뚝한 스타일이 가까울지도 모르겠네.
하지만 너참치가 깍쟁이 여캐라면 1번째가 나을 것 같긴 한데 혹시 두 개 중에 좀 더 끌리는 스타일이 있니? 그리고 취향 요소와 지뢰 요소 그런 거 있으면 말해주면 고맙고!
나는 솔직히 대사 하나하나 트집잡아서 말꼬리를 잡으면서 교류를 하자는건지 올바른 표현법을 찾는건지 알 수 없는 그런 캐릭터만 아니면 돼.
추가로 HL쪽의 로맨스 분위기를 원하는지, 아니면 논컾을 원하는지도 알려주면 고맙고! 사실 전자여도 바로 연플 루트 탈 생각은 없고 그냥 가능성만 열어두는 거고 후자는 그냥 그런 것도 안 여는 느낌일 것 같지만 이거 은근히 상판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서 물을게!
#10User(plAtEqRJfm)2025-02-13 (목) 14:32:54
혹시 미처 못 봤나 싶어서 갱신!
#12User(/Q.2VxtpW6)2025-02-14 (금) 10:38:23
할 생각이 없는 것!
#13User(/Q.2VxtpW6)2025-02-14 (금) 13:10:46
10시네. >>6으로 다시 구해볼게!
#14User(0HakmN8zpm)2025-02-17 (월) 17:24:02
로판 배경으로 같이 놀 참치 있을까? 판타지가 어려우면 그냥 배경이 서양이라고 생각해주면 돼 ㅋㅋㅋㅋ
남부귀족x북부귀족 HL로 놀고 싶고 난 여캐러야~~ 날씨 화창한 남부에서 살림 꾸리게 된 신혼부부쯤 될 것 같구... 키워드로 정리하자면 선결혼 후연애? 쯤 되지 않을까 싶당
좀 능청스럽고 붙임성 좋은 남캐랑 무던하다 못해 건조하게 느껴지는 여캐 둘이 만나서 이러쿵저러쿵 하는 얘기..
텀은 나도 들쭉날쭉이라 서로 생존신고만 되면 크게 신경 안 쓰는 타입이야~ 놀다가 안 맞는다 싶으면 편하게 정리해도 괜찮구! 관심있는 참치 편하게 말해줘~ ㅎ.ㅎ
남부귀족x북부귀족 HL로 놀고 싶고 난 여캐러야~~ 날씨 화창한 남부에서 살림 꾸리게 된 신혼부부쯤 될 것 같구... 키워드로 정리하자면 선결혼 후연애? 쯤 되지 않을까 싶당
좀 능청스럽고 붙임성 좋은 남캐랑 무던하다 못해 건조하게 느껴지는 여캐 둘이 만나서 이러쿵저러쿵 하는 얘기..
텀은 나도 들쭉날쭉이라 서로 생존신고만 되면 크게 신경 안 쓰는 타입이야~ 놀다가 안 맞는다 싶으면 편하게 정리해도 괜찮구! 관심있는 참치 편하게 말해줘~ ㅎ.ㅎ
#15User(N6pO9ARtjy)2025-02-18 (화) 06:08:33
>>14 로 판 좋 아
남캐는 전형적인 로판 남부제독 스타일 생각나는데... 썬샤인능글직진남캐와 무뚝뚝건조여캐 조합 없어서 못 먹지. 선결혼 후연애 서사라면 두 사람은 정략결혼 뭐 그런 걸까?
남캐는 전형적인 로판 남부제독 스타일 생각나는데... 썬샤인능글직진남캐와 무뚝뚝건조여캐 조합 없어서 못 먹지. 선결혼 후연애 서사라면 두 사람은 정략결혼 뭐 그런 걸까?
#16User(jFCk3vbKWa)2025-02-18 (화) 08:02:59
>>15 로 판 최 고
없어서 못 먹지2222222 ㅠㅠㅠㅠㅠㅠㅠ 웅 일단 정략결혼 생각중~! 남부랑 북부의 화합 어쩌구처럼 몬가 대외적인 이유가 있는 결혼이면 좋겠다구 생각해 ^ㅁ^
원래 남부랑 북부랑 은근 견제했는데 각 지역에서 젤 영향력 강한 가문끼리 결혼해서 하하호호 우리 사이 조아요 최고~ 짱~!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구
없어서 못 먹지2222222 ㅠㅠㅠㅠㅠㅠㅠ 웅 일단 정략결혼 생각중~! 남부랑 북부의 화합 어쩌구처럼 몬가 대외적인 이유가 있는 결혼이면 좋겠다구 생각해 ^ㅁ^
원래 남부랑 북부랑 은근 견제했는데 각 지역에서 젤 영향력 강한 가문끼리 결혼해서 하하호호 우리 사이 조아요 최고~ 짱~!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구
#17User(N6pO9ARtjy)2025-02-18 (화) 09:01:26
>>16 이거 완전 정석로판클리셰잖아 맛있다 맛있다 ^U^
초반에는 데면데면 쇼윈도부부였다가 한쪽이 감겨서 로맨스 되는 것도 좋고 첫만남에 폴인럽해서 짝사랑하다 쌍방으로 발전하는 것도 좋고... 어느 쪽이든 먼저 반하는 건 남캐 쪽이 될 것 같기는 하지만.
남캐는 뭔가 금발녹안 능글햇살 이미지가 떠오르는데 너참치 취향은 어떨까나~ 여캐도 생각하고 있는 이미지가 있다면 어떤 느낌일지 물어봐도 될까?
초반에는 데면데면 쇼윈도부부였다가 한쪽이 감겨서 로맨스 되는 것도 좋고 첫만남에 폴인럽해서 짝사랑하다 쌍방으로 발전하는 것도 좋고... 어느 쪽이든 먼저 반하는 건 남캐 쪽이 될 것 같기는 하지만.
남캐는 뭔가 금발녹안 능글햇살 이미지가 떠오르는데 너참치 취향은 어떨까나~ 여캐도 생각하고 있는 이미지가 있다면 어떤 느낌일지 물어봐도 될까?
#18User(jFCk3vbKWa)2025-02-18 (화) 09:09:48
>>16 남캐 이미지 좋아! 상상 속의 남부귀족 같다 ㅋㅋㅋㅋ 여캐는 새카만 머리에 새파란 눈, 새하얀 피부로 이미지 잡고 있었어~ 키도 평균보다는 큰 편으로...
관계는 어떻게 발전해도 좋아! 여캐 성격은 덤덤하고 고저가 뚜렷한 편이 아니라서, 첫눈에 반해도 본인이 모르거나 자연스레 스며드는 방향이 될 것 같다곤 생각해 ㅎ.ㅎ
관계는 어떻게 발전해도 좋아! 여캐 성격은 덤덤하고 고저가 뚜렷한 편이 아니라서, 첫눈에 반해도 본인이 모르거나 자연스레 스며드는 방향이 될 것 같다곤 생각해 ㅎ.ㅎ
#19User(N6pO9ARtjy)2025-02-18 (화) 10:04:18
>>18 여캐도 완전 상상 속의 북부귀족 느낌인걸~
서로 호감 있는 상황인데도 진심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남몰래 시무룩해하는 그런 시추에이션도 생각이 나고...
서로 호감 있는 상황인데도 진심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남몰래 시무룩해하는 그런 시추에이션도 생각이 나고...
#20User(jFCk3vbKWa)2025-02-18 (화) 11:55:54
>>19 귀엽다 쌍방삽질의 시간이 좀 있겠구만 ㅋㅋㅋㅋㅋㅋ
음 캐릭터들 나이는 어느 정도로 맞출까? 나이랑 서로 취향이거나 취향 아닌 거 공유한 담에 시트 써보면 될까?
음 캐릭터들 나이는 어느 정도로 맞출까? 나이랑 서로 취향이거나 취향 아닌 거 공유한 담에 시트 써보면 될까?
#21User(N6pO9ARtjy)2025-02-18 (화) 13:48:49
>>20 응응 일단 시트 써 보고 자세한 거 조율하면 될 것 같다! 동갑 연상연하 연하연상 중에 어느 쪽이 취향이야? 동갑이라면 둘이 좀 가까워졌을 때 친구처럼 티키타카하는 맛이 있을 것 같고, 연상연하라면 진짜 클리셰적인 로판 느낌일 것 같고... 연하연상이라면 무뚝뚝연상에게 직진플러팅 갈기는 저돌연하 느낌이 되지 않을까 싶네.
일단 남캐 설정은 아까 말했던 것처럼 금발녹안/능글여유/남부제독 정도의 키워드가 들어갈 것 같고... 젊은 나이에 출세한 능력 좋은 군인이지 않을까 싶네 아예 대대로 군인 집안이었다고 해도 괜찮을 것 같기도 하구. 카사노바(라고 알려져 있음)(헛소문임 오로지 여캐만을 바라볼 것임) 속성 넣을까 고민 중인데 너참치가 불편하다면 편하게 말해 줘~! 이 외에도 취향인/지뢰인 요소 있다면 알려줘 시트 짤 때 반영할게 ◠‿◠
일단 남캐 설정은 아까 말했던 것처럼 금발녹안/능글여유/남부제독 정도의 키워드가 들어갈 것 같고... 젊은 나이에 출세한 능력 좋은 군인이지 않을까 싶네 아예 대대로 군인 집안이었다고 해도 괜찮을 것 같기도 하구. 카사노바(라고 알려져 있음)(헛소문임 오로지 여캐만을 바라볼 것임) 속성 넣을까 고민 중인데 너참치가 불편하다면 편하게 말해 줘~! 이 외에도 취향인/지뢰인 요소 있다면 알려줘 시트 짤 때 반영할게 ◠‿◠
#22User(jFCk3vbKWa)2025-02-18 (화) 14:11:13
>>21 난 다 좋은데 혹시 참치는 끌리는 게 있어? 딱히 없으면 20대 초반 등등 연령대만 정해놓구 시트 안 나이대로 굴려도 좋아 ㅋㅋㅋㅋ 랜덤게임,,
남캐 설정 좋습니당 실제로 카사노바였다고 해도 좋으니 설정은 자유롭게 짜달라굿 ദ്ദി( ◠‿◠ ) 보다시피 수비범위가 꽤 넓은 편이라 참치가 편하게 작성해주면 될 것 같아! 지금까지 말해준 것들도 다 좋았어 ㅎㅎ
여캐는 흑발청안/단정건조/변경백 가문의 장녀 이 정도 키워드로 요약하면 될 것 같다! 남부사람들이 북부사람하면 떠올리는 인상에 부합하는 느낌 ㅎ.ㅎ 참치도 취향이랑 지뢰 알려주면 참고할게!
남캐 설정 좋습니당 실제로 카사노바였다고 해도 좋으니 설정은 자유롭게 짜달라굿 ദ്ദി( ◠‿◠ ) 보다시피 수비범위가 꽤 넓은 편이라 참치가 편하게 작성해주면 될 것 같아! 지금까지 말해준 것들도 다 좋았어 ㅎㅎ
여캐는 흑발청안/단정건조/변경백 가문의 장녀 이 정도 키워드로 요약하면 될 것 같다! 남부사람들이 북부사람하면 떠올리는 인상에 부합하는 느낌 ㅎ.ㅎ 참치도 취향이랑 지뢰 알려주면 참고할게!
#23User(N6pO9ARtjy)2025-02-18 (화) 14:40:20
>>22 으아악 나도 다 좋은데 어쩌지! 남캐... 는 어쨌든 제독 자리까지 가려면 최소 20대 중반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 아무리 초고속 승진을 했다 쳐도...(고증 잘 모름) 너참치도 생각해 둔 연령대가 있다면 그대로 시트 쓰고 진짜 랜덤게임 돌려도 될 것 같다
실제로 카사노바였다면 내가 내 캐를 용서하지 못할 것 같아서 헛소문인 걸로 ^_^... 나도 수비범위 넓은 편이라 딱히 지뢰는 없고, 굳이 취향을 말하자면 날카로운 고양이상이었으면 좋겠다~ 정도? 냉담해 보이는 얼음아가씨 이미지를 좋아해 내가,,
실제로 카사노바였다면 내가 내 캐를 용서하지 못할 것 같아서 헛소문인 걸로 ^_^... 나도 수비범위 넓은 편이라 딱히 지뢰는 없고, 굳이 취향을 말하자면 날카로운 고양이상이었으면 좋겠다~ 정도? 냉담해 보이는 얼음아가씨 이미지를 좋아해 내가,,
#24User(jFCk3vbKWa)2025-02-18 (화) 14:47:46
>>23 고증은 나도 모르니까 대충 상판적 허용으로 넘어간다고 치자 ദ്ദി( ◠‿◠ ).... 로판의 판은 판타지,, 고증없는 것도 판타지라 이겁니다
앗 안그래도 고양이상으로 이미지 잡고 있었는데! 무족권 반영해서 작성하겠읍니다 하하
그럼 이제 슬슬 시트 작성할까? 양식은 다들 쓰는 그 이름나이성별외관성격기타 이걸로 쓰면 될 것 같은뎅 혹시 추가하거나 뺄 거 있니 ?-?
앗 안그래도 고양이상으로 이미지 잡고 있었는데! 무족권 반영해서 작성하겠읍니다 하하
그럼 이제 슬슬 시트 작성할까? 양식은 다들 쓰는 그 이름나이성별외관성격기타 이걸로 쓰면 될 것 같은뎅 혹시 추가하거나 뺄 거 있니 ?-?
#25User(N6pO9ARtjy)2025-02-18 (화) 14:53:41
>>24 좋아좋아 판타지의 장점은 역시 고증을 날려도 된다는 거겠지... 응응 그 양식으로 가면 될 것 같다! 각자 시트 완성되면 다시 얘기해 봅시다~~
#26User(jFCk3vbKWa)2025-02-18 (화) 14:55:32
>>25 응 나는 낼쯤 시트 가져올 수 있을 것 같다 ㅎ.ㅎ
시트 쓰고 다시 만나~!
시트 쓰고 다시 만나~!
#27User(jovHTFoVla)2025-02-18 (화) 15:35:01
>>25-26 내일 가져올 수 있다고 했는데 말하면서 조금씩 쓰고 있었어서,, 생각보다 많이 빨리 완성했다 ㅎ.ㅎ;;;;;
부담없이 한 번 슥 보구 수정 원하는 부분 있으면 말해줘~!
이름 : 이디스 니타 라렌티아(Edith Nita Larentia)
나이 : 23세
성별 : 여
외형 : 밤하늘로 짜낸 실 같은 머리카락은 언뜻 푸른빛이 돌 만큼이나 검었다. 흰 피부가 종종 창백한 것처럼 보이는 것에 그 영향이 없다 할 수 없었다. 색 짙고 긴 속눈썹을 따라 그 눈매를 훑으면 새초롬하니 올라간 눈꼬리가 먼저 눈에 띄었다. 낮게 뜨고 있던 눈꺼풀을 들어 올리면 보이는 새파란 눈동자. 대체로 무표정한 만큼 냉담해 보이곤 했다. 정작 속마음은 본인만 알고 있을 테지만. —혹은 본인조차 모르거나.
신장 170cm. 평균 신장이 큰 북부에서도 작은 축에 속하는 키는 아니었다. 인상의 어디에도 호전적인 기색이 없을 뿐더러, 비교적 가는 뼈대 탓에 위압적이지는 않으나 꼿꼿한 자세 덕인지 본래의 키보다 작아보이지도 않는다.
본래 취향인지, 자라온 환경 탓인지 꾸미는 일에는 영 관심이 없는 듯 보였다. 의복이 좋은 천으로 만들어진 것과는 별개로, 가진 것의 대부분이 화려한 장식 없이 단정하고 수수한 형태였다. 장신구라고 마땅한 것이 있을 리 없으니 그 가늘고 긴 손가락에 끼워질 것은 결혼을 위한 반지뿐이었다.
성격 : 감정의 고저가 거의 없다시피 했다. 그렇다고 곧잘 웃는 얼굴을 보이지도 않으니, 이디스의 뒤에는 곧잘 냉정하다거나 무정하다는 말 따위가 붙곤 했다.
늘 잔잔한 듯 보였지만, 고요한 호수보다는 적막한 사막에 가까운 느낌이었다. 나무나 풀이 없이 끝없이 모래언덕만이 펼쳐진 풍경도 단정한 것이라 볼 수 있다면, 더더욱 그러했다.
기타 :
- 변경백의 장녀. 북부 국경과 가까운 영지에서 나고 자랐다. 계절이라는 것이 존재하긴 하나 큰 의미가 없는 곳이었다. 익숙한 것은 추위와 척박한 토지.
- 이따금 피아노를 치곤 했다. 그리고 그보다 자주 책을, 특히 기도서를 필사했다.
부담없이 한 번 슥 보구 수정 원하는 부분 있으면 말해줘~!
이름 : 이디스 니타 라렌티아(Edith Nita Larentia)
나이 : 23세
성별 : 여
외형 : 밤하늘로 짜낸 실 같은 머리카락은 언뜻 푸른빛이 돌 만큼이나 검었다. 흰 피부가 종종 창백한 것처럼 보이는 것에 그 영향이 없다 할 수 없었다. 색 짙고 긴 속눈썹을 따라 그 눈매를 훑으면 새초롬하니 올라간 눈꼬리가 먼저 눈에 띄었다. 낮게 뜨고 있던 눈꺼풀을 들어 올리면 보이는 새파란 눈동자. 대체로 무표정한 만큼 냉담해 보이곤 했다. 정작 속마음은 본인만 알고 있을 테지만. —혹은 본인조차 모르거나.
신장 170cm. 평균 신장이 큰 북부에서도 작은 축에 속하는 키는 아니었다. 인상의 어디에도 호전적인 기색이 없을 뿐더러, 비교적 가는 뼈대 탓에 위압적이지는 않으나 꼿꼿한 자세 덕인지 본래의 키보다 작아보이지도 않는다.
본래 취향인지, 자라온 환경 탓인지 꾸미는 일에는 영 관심이 없는 듯 보였다. 의복이 좋은 천으로 만들어진 것과는 별개로, 가진 것의 대부분이 화려한 장식 없이 단정하고 수수한 형태였다. 장신구라고 마땅한 것이 있을 리 없으니 그 가늘고 긴 손가락에 끼워질 것은 결혼을 위한 반지뿐이었다.
성격 : 감정의 고저가 거의 없다시피 했다. 그렇다고 곧잘 웃는 얼굴을 보이지도 않으니, 이디스의 뒤에는 곧잘 냉정하다거나 무정하다는 말 따위가 붙곤 했다.
늘 잔잔한 듯 보였지만, 고요한 호수보다는 적막한 사막에 가까운 느낌이었다. 나무나 풀이 없이 끝없이 모래언덕만이 펼쳐진 풍경도 단정한 것이라 볼 수 있다면, 더더욱 그러했다.
기타 :
- 변경백의 장녀. 북부 국경과 가까운 영지에서 나고 자랐다. 계절이라는 것이 존재하긴 하나 큰 의미가 없는 곳이었다. 익숙한 것은 추위와 척박한 토지.
- 이따금 피아노를 치곤 했다. 그리고 그보다 자주 책을, 특히 기도서를 필사했다.
#28User(481w0qyh4u)2025-02-19 (수) 11:32:37
이름: 로이델 장 바스티안 Roidel Jean Bastian
나이: 27
성별: 남
외관: 남부의 뜨거운 태양 아래 보기 좋게 그을린 피부와, 이를 과시하듯 반쯤 풀어헤친 목깃 따위만 본다면 얼핏 항구의 젊은 선원으로 착각할 법한 청년. 그 태양빛을 머금은 듯한 황금빛의 머리칼은 자연스레 흐트러져 부드러운 파도처럼 곱슬거린다. 아무렇게나 자란 뒷머리는 뒷목을 덮고 어깨 위에서 살랑이며, 이마를 반쯤 덮은 앞머리는 눈썹을 스칠 듯 내려앉아 나른한 듯한 인상을 더한다. 그 아래 선명한 녹빛으로 반짝이는 눈동자는 종종 장난기를 가득 담은 채 번뜩었다. 완만한 곡선을 그리며 아래로 떨어지는 눈매는 늘상 가벼운 미소를 머금은 것이 그 능청맞은 성격과 꼭 어울린다 하겠다.
185cm의 큰 키와 군인답게 다부진 체구에도 불구하고 우직하거나 둔탁하기는커녕, 오히려 자유분방하고 날렵한 인상을 준다. 안 그래도 눈에 띄는 얼굴이며 체격에 귀걸이며 목걸이, 반지까지 온갖 장신구는 주렁주렁 걸쳤으니 다니는 곳마다 온갖 시선이 따라붙는 것은 당연지사. 그를 따라다니는 소문 역시 대개는 이런 겉모습에서 비롯된 것이다.
성격: 남부의 사내들은 전부 가볍고 능글맞은 것이, 그들 탓에 눈물깨나 흘린 여자들이 수두룩하다더라— 하는 소문을 그대로 인간화한다면, 그것이 바로 로이델 바스티안이리라. 명망 높은 귀족가 출신인 데다, 제독이라는 높은 지위까지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위엄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성격은 부관들의 오랜 골칫거리였다. 면전에서 체통머리 없다는 소리까지 들었을 정도이니 오죽할까. 허나 그 말마저도 하하 웃어넘긴 걸 보아선, 이 골칫거리가 해결되기란 요원한 일인 듯하다. 그나마 일에 있어서만큼은 철두철미하다는 것을 불행 중 다행으로 삼아야 하겠다.
기타:
- 대대로 장교를 배출해 온 집안의 가풍에 걸맞춰, 본인 또한 성년이 되기 무섭게 남부의 대양을 호령하는 해군에 입대했다. 가문의 뒷배에 본인의 능력까지 더해지니 빠른 승진은 보장된 것이나 마찬가지. 입대 몇 해만에 계급을 몇 번이나 갈아치우더니, 스물일곱이라는 새파란 나이에 제독 자리까지 올라앉았다.
- 여자가 여럿이라느니, 볼 때마다 애인이 바뀐다느니 하는 소문이 돌지만, 심지어 제법 널리 알려져 있지만 본인이 들으면 억울하다며 팔짝 뛸 노릇이라고.
- 대개 이름보다는 로이, 라는 약칭을 애용한다.
>>27 나도 시트 가져왔어!! 이디스 시트 너무 좋다. 무덤덤 북부여캐 아주 좋아 ( ⁎ᵕᴗᵕ⁎ ) 내 시트에서도 수정할 부분 있으면 편하게 말해 줘~
나이: 27
성별: 남
외관: 남부의 뜨거운 태양 아래 보기 좋게 그을린 피부와, 이를 과시하듯 반쯤 풀어헤친 목깃 따위만 본다면 얼핏 항구의 젊은 선원으로 착각할 법한 청년. 그 태양빛을 머금은 듯한 황금빛의 머리칼은 자연스레 흐트러져 부드러운 파도처럼 곱슬거린다. 아무렇게나 자란 뒷머리는 뒷목을 덮고 어깨 위에서 살랑이며, 이마를 반쯤 덮은 앞머리는 눈썹을 스칠 듯 내려앉아 나른한 듯한 인상을 더한다. 그 아래 선명한 녹빛으로 반짝이는 눈동자는 종종 장난기를 가득 담은 채 번뜩었다. 완만한 곡선을 그리며 아래로 떨어지는 눈매는 늘상 가벼운 미소를 머금은 것이 그 능청맞은 성격과 꼭 어울린다 하겠다.
185cm의 큰 키와 군인답게 다부진 체구에도 불구하고 우직하거나 둔탁하기는커녕, 오히려 자유분방하고 날렵한 인상을 준다. 안 그래도 눈에 띄는 얼굴이며 체격에 귀걸이며 목걸이, 반지까지 온갖 장신구는 주렁주렁 걸쳤으니 다니는 곳마다 온갖 시선이 따라붙는 것은 당연지사. 그를 따라다니는 소문 역시 대개는 이런 겉모습에서 비롯된 것이다.
성격: 남부의 사내들은 전부 가볍고 능글맞은 것이, 그들 탓에 눈물깨나 흘린 여자들이 수두룩하다더라— 하는 소문을 그대로 인간화한다면, 그것이 바로 로이델 바스티안이리라. 명망 높은 귀족가 출신인 데다, 제독이라는 높은 지위까지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위엄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성격은 부관들의 오랜 골칫거리였다. 면전에서 체통머리 없다는 소리까지 들었을 정도이니 오죽할까. 허나 그 말마저도 하하 웃어넘긴 걸 보아선, 이 골칫거리가 해결되기란 요원한 일인 듯하다. 그나마 일에 있어서만큼은 철두철미하다는 것을 불행 중 다행으로 삼아야 하겠다.
기타:
- 대대로 장교를 배출해 온 집안의 가풍에 걸맞춰, 본인 또한 성년이 되기 무섭게 남부의 대양을 호령하는 해군에 입대했다. 가문의 뒷배에 본인의 능력까지 더해지니 빠른 승진은 보장된 것이나 마찬가지. 입대 몇 해만에 계급을 몇 번이나 갈아치우더니, 스물일곱이라는 새파란 나이에 제독 자리까지 올라앉았다.
- 여자가 여럿이라느니, 볼 때마다 애인이 바뀐다느니 하는 소문이 돌지만, 심지어 제법 널리 알려져 있지만 본인이 들으면 억울하다며 팔짝 뛸 노릇이라고.
- 대개 이름보다는 로이, 라는 약칭을 애용한다.
>>27 나도 시트 가져왔어!! 이디스 시트 너무 좋다. 무덤덤 북부여캐 아주 좋아 ( ⁎ᵕᴗᵕ⁎ ) 내 시트에서도 수정할 부분 있으면 편하게 말해 줘~
#29User(qzIJbWApmW)2025-02-19 (수) 12:17:59
>>28 로이델 시트 확인했어! 태양같은 쾌남이시다,, 최고라고 생각해 ദ്ദി( ◠‿◠ )!!!!!
이제 제목이랑 1레스에 쓸 거 있음 정하구 넘어갈까?
이제 제목이랑 1레스에 쓸 거 있음 정하구 넘어갈까?
#30User(481w0qyh4u)2025-02-19 (수) 12:56:20
>>29 좋아좋아 제목은 어떤 게 좋으려나~ 로판 배경이니까 진짜 웹소설처럼 문장형 제목이면 재밌을 것 같은데... 창의력 부족이라 생각이 안 난다 큰일났다... 이디스주는 생각해 둔 제목 있어?
#32User(jovHTFoVla)2025-02-19 (수) 14:19:33
>>30 웹소설 같은 제목은 좀 더 생각해볼게 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으으으음......... 혹시라도 정 생각나는 게 없으면 캐릭터 생일 붙여서 숫자만 있는 제목이라도 할까 ^-T~~~ 암호처럼,,
#33User(481w0qyh4u)2025-02-19 (수) 14:47:26
>>32 나도 로판 느낌인지... 는 모르겠지만 일단 난 북풍과 바다 / 북풍의 항로 이런 것만 생각난다... 이디스가 북부에서 남부로 온 캐릭터니까 북풍에 비유하면 좋지 않을까! 했는데 대차게 말아먹은 듯ㅎㅎ,,
숫자만 있는 제목도 좋다! 비록 로이델 생일 아직 안 정해 놨지만 ◠‿◠ 이디스는 생일 언제야?
숫자만 있는 제목도 좋다! 비록 로이델 생일 아직 안 정해 놨지만 ◠‿◠ 이디스는 생일 언제야?
#34User(jovHTFoVla)2025-02-19 (수) 14:59:13
>>33 아니면 설산과 바다....? 쉽지 않다 T-Tㅋㅋㅋㅋㅋㅋ
이디스 생일은 11월 20일로 방금 정해졌어! 로이델 생일도 알려주라 ㅎ.ㅎ
이디스 생일은 11월 20일로 방금 정해졌어! 로이델 생일도 알려주라 ㅎ.ㅎ
#35User(x3Y58YoN8O)2025-02-19 (수) 15:07:34
>>34 항상 제목 짓는 게 제일 어렵구나ㅋㅋㅋㅋㅋ... 로이델 생일은 7월 11일로 (역시) 방금 정해졌어! 북부아가씨 생일도 겨울이구나 뭔가 어울린다~~
#36User(zZEuuWwSCi)2025-02-19 (수) 15:21:32
>>35 생일은 역시 즉석에서 정해지는구나 ㅋㅋㅋㅋㅋ 로이델도 뭔가 그날에 태어났다고 하면 아하! 할 것 같은 느낌 ㅎ.ㅎ
만약에 생일로 제목을 지으면 07111120이 되나,,,? 11이 겹치니까 071120이나 71120도 괜찮은 것 같구 '0'~~~
만약에 생일로 제목을 지으면 07111120이 되나,,,? 11이 겹치니까 071120이나 71120도 괜찮은 것 같구 '0'~~~
#37User(x3Y58YoN8O)2025-02-19 (수) 15:40:06
>>36 071120 좋다! 앞뒤로 0에 있어서 데칼코마니 같은 느낌~~ 그럼 이제 1레스 차례인가(머리짚) 각자 어울리는 노래가사나 시 같은 거 넣어도 되고, 아님 그냥 심플하게 시트 앵커만 걸어도 괜찮고!
#38User(zZEuuWwSCi)2025-02-19 (수) 15:49:52
>>37 그럼 제목은 그렇게 하자 ^ㅁ^
제목 고민하다가 1레스는 옛날 시를 좀 찾아봤는데 독일 시인가봐! 전문은 아닌 것 같긴 해,,
사랑이 어떻게 그대에게 왔는가
햇빛처럼 꽃보라처럼
또는 기도처럼 왔는가
반짝이는 행복이 하늘에서 내려와
날개를 거두고
꽃피는 나의 가슴에 걸려온 것은…….
요거 첫문단이나 다 넣고 시트 앵커 걸어도 괜찮을 것 같구 아님 셰익스피어 시 쓴 거 없나 뒤져보게 ㅋㅋㅋ큐ㅠㅠㅠ
제목 고민하다가 1레스는 옛날 시를 좀 찾아봤는데 독일 시인가봐! 전문은 아닌 것 같긴 해,,
사랑이 어떻게 그대에게 왔는가
햇빛처럼 꽃보라처럼
또는 기도처럼 왔는가
반짝이는 행복이 하늘에서 내려와
날개를 거두고
꽃피는 나의 가슴에 걸려온 것은…….
요거 첫문단이나 다 넣고 시트 앵커 걸어도 괜찮을 것 같구 아님 셰익스피어 시 쓴 거 없나 뒤져보게 ㅋㅋㅋ큐ㅠㅠㅠ
#39User(zZEuuWwSCi)2025-02-19 (수) 15:55:22
>>37-38 셰익스피어가 쓴 시도 있어서 괜찮아보이는 부분 아래에 같이 적어둬볼게~ ㅎ.ㅎ
그대를 여름날에 비교해도 될까요?
당신은 그보다 더 사랑스럽고 온화해요.
그대를 여름날에 비교해도 될까요?
당신은 그보다 더 사랑스럽고 온화해요.
#41User(zZEuuWwSCi)2025-02-19 (수) 16:07:56
>>40 꺅 둘이 이어질 거 생각하면 벌써 두근거려 σ̴̶̷̤ .̫ σ̴̶̷̤),, -냅다 결혼부터 시켜버린 사람이-
그러면 내가 스레 세워올게 ^ㅁ^ 조금만 기다려줘~!
그러면 내가 스레 세워올게 ^ㅁ^ 조금만 기다려줘~!
#42User(zZEuuWwSCi)2025-02-19 (수) 16:15:47
>>40 스레 세워뒀어! 아래 주소로 오면 돼~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431/recent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431/recent
#43익명의 참치 씨(Rl4cn8Bqvy)2025-02-24 (월) 16:12:23
아랫집 여대생과 윗집 남직장인 하고 싶습니다..
입주한지 얼마 안된 여대생이 테라스에서 담배를 피워서 윗층인 남캐랑 쪽지로 싸우다가or대화를 주고 받다가 서로에게 호기심이 생긴 상태에서 남자편력이 많은 여캐가 전남친이나 다른 남자가 집까지 찾아와서 시달릴 때 남캐가 남친인척 도와주게 된 인연으로 시작되는 시시콜콜한 이웃이야기...
아니면 남캐가 입주한지 얼마 안됐고 여캐는 히키코모리 백수인 이야기도 재밌을듯..
연애요소는 있든없든 상관없고 무던한 직장인 남캐와 어디로 튈지 모르는 독특한 여캐의 평화로운 일상 want you 😢
입주한지 얼마 안된 여대생이 테라스에서 담배를 피워서 윗층인 남캐랑 쪽지로 싸우다가or대화를 주고 받다가 서로에게 호기심이 생긴 상태에서 남자편력이 많은 여캐가 전남친이나 다른 남자가 집까지 찾아와서 시달릴 때 남캐가 남친인척 도와주게 된 인연으로 시작되는 시시콜콜한 이웃이야기...
아니면 남캐가 입주한지 얼마 안됐고 여캐는 히키코모리 백수인 이야기도 재밌을듯..
연애요소는 있든없든 상관없고 무던한 직장인 남캐와 어디로 튈지 모르는 독특한 여캐의 평화로운 일상 want you 😢
#44익명의 참치 씨(ju9Q2Aejx6)2025-03-07 (금) 14:28:13
전형적인 나쁜 남자x첫사랑 클리셰 범벅 먹을 사람..
고등학교 때 학교 밴드나 아니면 양아치 역할로 인기 많고 나쁜 남자의 표본인 남캐와 첫사랑 이미지의 표본인 청순 여캐가 풋사랑 느낌으로 서툴게 연애하다가 대학교에 들어서서 아프게 헤어지고 어른이되고 직장인이 되어서 돌이켜보니 여캐가 첫사랑이자 찐사랑이었다는걸 뒤늦게 깨닫고 나쁜 남자에서 후회집착공이 되어 여캐에게 다시 적극 구애하는 클리셰 같이.. 먹을 사람...
분위기를 노래로 치면은 백예린 0310 같은 느낌이 될 것 같은...
고등학교 때 학교 밴드나 아니면 양아치 역할로 인기 많고 나쁜 남자의 표본인 남캐와 첫사랑 이미지의 표본인 청순 여캐가 풋사랑 느낌으로 서툴게 연애하다가 대학교에 들어서서 아프게 헤어지고 어른이되고 직장인이 되어서 돌이켜보니 여캐가 첫사랑이자 찐사랑이었다는걸 뒤늦게 깨닫고 나쁜 남자에서 후회집착공이 되어 여캐에게 다시 적극 구애하는 클리셰 같이.. 먹을 사람...
분위기를 노래로 치면은 백예린 0310 같은 느낌이 될 것 같은...
#45익명의 참치 씨(RIDkiBmmD6)2025-03-08 (토) 00:39:00
오랜만에 학원bl물 하고 싶어
#46익명의 참치 씨(jPQA5fHVF.)2025-03-08 (토) 04:37:40
>>45 ㅇㅈ함다..
#47익명의 참치 씨(MJzxiI04My)2025-03-08 (토) 08:31:27
>>46 낋여와잇..!!!
#48익명의 참치 씨(jPQA5fHVF.)2025-03-08 (토) 11:27:05
>>47 ㅋㅋ 아아아앙나말고 누가 낋여조라 ㅜ
학교 청춘 삼각관계 소꿉친구 판타지 신 귀신 퇴마 안드로이드 집착 혐관 시리어스 이상한관계 수인 양아치모범생 옆집형 짭근친 조직 암흑가 구룡성채 전생회귀빙의환생 짝사랑
다 좋으니까 누가 일댈이나 n명스레로 세워달라 ^^..
학교 청춘 삼각관계 소꿉친구 판타지 신 귀신 퇴마 안드로이드 집착 혐관 시리어스 이상한관계 수인 양아치모범생 옆집형 짭근친 조직 암흑가 구룡성채 전생회귀빙의환생 짝사랑
다 좋으니까 누가 일댈이나 n명스레로 세워달라 ^^..
#50익명의 참치 씨(5rhpZagEOa)2025-03-08 (토) 15:01:53
>>48 그런건 너참치가 찵여와야해(맛있겠다)
단체스레 진짜 땡기는데.... 예전에 bl학원물 스레 있었는데 묻혔던 걸로 기억함ㅠ 쩝..
단체스레 진짜 땡기는데.... 예전에 bl학원물 스레 있었는데 묻혔던 걸로 기억함ㅠ 쩝..
#51익명의 참치 씨(qQ4yb1Ieqm)2025-03-08 (토) 15:16:27
>>50 젠장.. 아미띤 나도 묻혓던 그 스레 안다 ㅜㅜ............. 왜 묻혓엇지 그냥 참여율이 저조햇엇나..
ㅜ 일단 내가 시간되면 수요조사라도 올려보겟듬 혹시 추천해주고싶은 게 잇거나 찵여주고시픈 거 잇으면 ^^ 잡담스레에 남겨주셈
ㅜ 일단 내가 시간되면 수요조사라도 올려보겟듬 혹시 추천해주고싶은 게 잇거나 찵여주고시픈 거 잇으면 ^^ 잡담스레에 남겨주셈
#52익명의 참치 씨(/bcTs/pFOC)2025-03-08 (토) 15:40:28
>>51 시트는 그래도 상판의 저조한 bl수요를 감안하고도 제법 있었던걸루 기억하는디
개장하고서는 화력이 잘 안나와서 문닫았었을걸..
꺄울 이거 진챠에요??? 난 아포칼립스랑 재난물 이렁거 좋아하긴 하는데 비엘단체스레라기엔 너무 컨셉츄얼하고
무난하게 먹혀들어가는 소재는 일상물에 판타지요소 살짝 가미한 거라고 생각함:3
느와르물도 사실 학원물 비등하게 잘나갔었는데 요즘은 아닌 것 같고ㅠㅋㅋ
사실 요즘 상판 일상물이 지금 잘나가고 있는 스레 하나 빼고는 계속 묻히고 별로 없어서 꼭 비엘 아니더라도 뭐든있음 좋긴해 헤헤
개장하고서는 화력이 잘 안나와서 문닫았었을걸..
꺄울 이거 진챠에요??? 난 아포칼립스랑 재난물 이렁거 좋아하긴 하는데 비엘단체스레라기엔 너무 컨셉츄얼하고
무난하게 먹혀들어가는 소재는 일상물에 판타지요소 살짝 가미한 거라고 생각함:3
느와르물도 사실 학원물 비등하게 잘나갔었는데 요즘은 아닌 것 같고ㅠㅋㅋ
사실 요즘 상판 일상물이 지금 잘나가고 있는 스레 하나 빼고는 계속 묻히고 별로 없어서 꼭 비엘 아니더라도 뭐든있음 좋긴해 헤헤
#53익명의 참치 씨(agORNMFP9e)2025-03-08 (토) 15:57:26
>>52 의견 고맙수다 참치 하나 확보 ㅋㅋ
#54익명의 참치 씨(Lfa9ec1XJm)2025-03-10 (월) 04:44:19
BL제발GL제발 넘조음환장함없어서못삼
마족x천족을 보고싶다 굴리고십다 음침하고찌찔하고 남을 배려하려는 성질 따위도 없는 마족이 결국 그렇게 절절매던 천사한테 ㄹㅇ 찐미움 사버리는 전개를 해보구싶다
마족x천족을 보고싶다 굴리고십다 음침하고찌찔하고 남을 배려하려는 성질 따위도 없는 마족이 결국 그렇게 절절매던 천사한테 ㄹㅇ 찐미움 사버리는 전개를 해보구싶다
#55익명의 참치 씨(5oim9MG42K)2025-03-10 (월) 07:38:13
>>44 진짜넘좋아서 며칠간고민해봣는데.... 찔러봐도될까 아직있니ㅜ ㅜ
#56익명의 참치 씨(c4F7Ga3U4S)2025-03-10 (월) 09:12:24
>>55 포기하고 있었는데 찔러주셔서 매우 매우 고맙습니다...(__
취향 맞는 참치가 또 있다니 기뻐🥹
여캐랑 남캐 중에 어느쪽을 굴리는게 더 취향에 맞아? 나는 둘다 재밌게 굴릴 자신 있어서 편하게 말해줘🥹🥹
취향 맞는 참치가 또 있다니 기뻐🥹
여캐랑 남캐 중에 어느쪽을 굴리는게 더 취향에 맞아? 나는 둘다 재밌게 굴릴 자신 있어서 편하게 말해줘🥹🥹
#57익명의 참치 씨(EqUj9YFmby)2025-03-10 (월) 13:35:41
>>56 하지만 글 딱 읽는순간 머릿속에 드라마한편 삭 지나갔는걸어케..,,🥺 백퍼 다른사람이 먼저찌르겟다싶어서 기달리고있었는데 다행이지머얌,,
그렇다면 혹시 여캐쪽으로 해도 괜찮으까🥹 내가 성격나쁜 캐릭터 굴리면 성격나쁜 애가 성격나쁜 애가 아니게 되는 버릇이 있어가지고...🙄
그렇다면 혹시 여캐쪽으로 해도 괜찮으까🥹 내가 성격나쁜 캐릭터 굴리면 성격나쁜 애가 성격나쁜 애가 아니게 되는 버릇이 있어가지고...🙄
#58익명의 참치 씨(Liqg2nLsVe)2025-03-12 (수) 00:48:27
>>57 답이 늦어서 미안해 갑자기 좀 바빠져서 확인을 못했네🥺 기다리게 해서 정말 미안합니다....
내가 남캐쪽을 맡을게! 나는 남캐가 더 재밌게 굴릴 수 있을 것 같아서 자신있어
내가 근데 이렇게 가끔씩 바빠질 때가 있어서 해서 하루 이틀 못 온다거나 손이 느려서 텀이 좀 길 수도 있는데 괜찮을까?🥹🥹
내가 생각한 남캐는 굉장히 능글맞고 매력적인만큼 자기중심적에 바람둥이스러운 나쁜 남자로 구상하고 있었는데 혹시 더 선호하는 남캐 이미지나 호불호가 있을까?
내가 남캐쪽을 맡을게! 나는 남캐가 더 재밌게 굴릴 수 있을 것 같아서 자신있어
내가 근데 이렇게 가끔씩 바빠질 때가 있어서 해서 하루 이틀 못 온다거나 손이 느려서 텀이 좀 길 수도 있는데 괜찮을까?🥹🥹
내가 생각한 남캐는 굉장히 능글맞고 매력적인만큼 자기중심적에 바람둥이스러운 나쁜 남자로 구상하고 있었는데 혹시 더 선호하는 남캐 이미지나 호불호가 있을까?
#59익명의 참치 씨(N5Lg/VQHTK)2025-03-12 (수) 17:49:45
>>58 그럼 그렇게 하는 걸로 하자~! 넘기분좋구..☺️
아냐 난 괜찮아~~! 왜냐면 나도 종종 그러거든..😭😭 일주일 이상 자리 비울 일 생기면 그렇게 되었다고 레스 하나 정도만 남겨주면 괜찮아잉😉 나도 부득이하게 글케되면 꼭 이야기할테니께,,. 그리구 나도 손 빠른 편은 아니라서...🙄에헴
까악~~!~!! 넘좋다 그야말로 나쁜남자의악마. 결정체. 정수. 라는느낌..🥹(이러고) 음~ 크게 가리는 건 없는데 너무 긴 장발만 아니라면 좋겠다.. 그 정도? 그 외에는 상관 없어~! 넘 기대된다 벌써🥰
여캐 쪽은 아직 더 구상해봐야겠지만 지금 당장 떠오르는 키워드들을 좀 나열해보자면🤔..
1. 순진한, 휘둘리기 쉬운?, 쑥맥, 서투른, 청순 섞인 귀여운 느낌에 가까울지도
2. 엄친딸st, 활발보단 잔잔~에 가까운, 어쩐지 긴 생머리 귀 뒤로 넘기고 다닐 것 같은,,.
이런 느낌으로 크게 두 가지로 나뉠 것 같은데, 더 맘에 드는 쪽이 있다면 말해주면 고맙겠당🥹... 물론 추가해줬음 하는거나 싫어하는 속성같은 것도!
아냐 난 괜찮아~~! 왜냐면 나도 종종 그러거든..😭😭 일주일 이상 자리 비울 일 생기면 그렇게 되었다고 레스 하나 정도만 남겨주면 괜찮아잉😉 나도 부득이하게 글케되면 꼭 이야기할테니께,,. 그리구 나도 손 빠른 편은 아니라서...🙄에헴
까악~~!~!! 넘좋다 그야말로 나쁜남자의악마. 결정체. 정수. 라는느낌..🥹(이러고) 음~ 크게 가리는 건 없는데 너무 긴 장발만 아니라면 좋겠다.. 그 정도? 그 외에는 상관 없어~! 넘 기대된다 벌써🥰
여캐 쪽은 아직 더 구상해봐야겠지만 지금 당장 떠오르는 키워드들을 좀 나열해보자면🤔..
1. 순진한, 휘둘리기 쉬운?, 쑥맥, 서투른, 청순 섞인 귀여운 느낌에 가까울지도
2. 엄친딸st, 활발보단 잔잔~에 가까운, 어쩐지 긴 생머리 귀 뒤로 넘기고 다닐 것 같은,,.
이런 느낌으로 크게 두 가지로 나뉠 것 같은데, 더 맘에 드는 쪽이 있다면 말해주면 고맙겠당🥹... 물론 추가해줬음 하는거나 싫어하는 속성같은 것도!
#60익명의 참치 씨(GvpS2.H90.)2025-03-13 (목) 00:48:06
능청맞은 성격으로 발랑 까져서 일탈을 일삼는 예측불가 새내기 여캐x 2학년을 꿇고 이젠 조용하게 살고 싶은 과거 양아치 행적이 부끄러운 늑대 같은 남캐
곰 같은 남캐가 다람쥐 같은 여캐한테 휘말리기 싫어도 우연찮게 이리저리 휘둘리다가도 힘으로 번쩍 들어 제압한다든지 하는 일본 순애 만화스러운 커플 먹고싶다>:3~~~!!!!!!
그래도 장르가 순정로코연애물인데 어느정도 서로 설렘도 작은 플러팅도 있으면 재밌을 것 같구 나이대는 고1x19살고1 이나 대1x늦게 입학한 대1로 생각하고 있어요
갈대처럼 마구 휘둘려주다가도 중요할 땐 여캐를 꽉 잡아 줄 남캐 구합니다(:3c...!
이어질 듯 안 이어지는 간질간질한 우정이자 썸이 맛있을 것 같고 저는 다람쥐 같은 여캐를 맡고 싶어요>:3 정말 즐겁게 해드릴 자신 있습니다 찔러만주세요! ! ! 플러팅도 맛있게 버무려 드립니다(펄럭
곰 같은 남캐가 다람쥐 같은 여캐한테 휘말리기 싫어도 우연찮게 이리저리 휘둘리다가도 힘으로 번쩍 들어 제압한다든지 하는 일본 순애 만화스러운 커플 먹고싶다>:3~~~!!!!!!
그래도 장르가 순정로코연애물인데 어느정도 서로 설렘도 작은 플러팅도 있으면 재밌을 것 같구 나이대는 고1x19살고1 이나 대1x늦게 입학한 대1로 생각하고 있어요
갈대처럼 마구 휘둘려주다가도 중요할 땐 여캐를 꽉 잡아 줄 남캐 구합니다(:3c...!
이어질 듯 안 이어지는 간질간질한 우정이자 썸이 맛있을 것 같고 저는 다람쥐 같은 여캐를 맡고 싶어요>:3 정말 즐겁게 해드릴 자신 있습니다 찔러만주세요! ! ! 플러팅도 맛있게 버무려 드립니다(펄럭
#61익명의 참치 씨(YjVMbZ5ijS)2025-03-15 (토) 15:51:59
잠깐 올려놓고간당
참치들 다들 좋은밤~~!!!!!😉
참치들 다들 좋은밤~~!!!!!😉
#62익명의 참치 씨(3rN2B/jRom)2025-03-18 (화) 03:26:26
센티넬버스 혐관 주종관계(?) 소프트비엘 같이 먹을 사람 있으까!!
성장물이라고 해야할까... 느릿하게 전개 굴려가고 싶어서 템포 느린 참치도 대환영이얏. 나도 접속 자주는 못하고 그니까 눈치보지마 당장 와 나랑 놀아!!
고등학교에서 어느 의미로든 주목받는 센티넬 캐를 어쩔 수 없이 가이딩하게 되는 가이드를 시작으로 정부 산하 히어로기관에 같이 몸 담고 그러는 게 하구십다
아~~~ 복흑 가식쩌는 가이드 혹은 비뚤어진 고슴돗치 양아치 센티넬 굴리고싶다~~~~~~ (크게 말하지 마 멍청아!)
성장물이라고 해야할까... 느릿하게 전개 굴려가고 싶어서 템포 느린 참치도 대환영이얏. 나도 접속 자주는 못하고 그니까 눈치보지마 당장 와 나랑 놀아!!
고등학교에서 어느 의미로든 주목받는 센티넬 캐를 어쩔 수 없이 가이딩하게 되는 가이드를 시작으로 정부 산하 히어로기관에 같이 몸 담고 그러는 게 하구십다
아~~~ 복흑 가식쩌는 가이드 혹은 비뚤어진 고슴돗치 양아치 센티넬 굴리고싶다~~~~~~ (크게 말하지 마 멍청아!)
#63익명의 참치 씨(YIwLp1Fsfy)2025-03-30 (일) 14:36:32
구참치 하고싶스레에 올렸던거 복붙맞다. 본인임.
사람 목숨이 벌레만도 못한 디스토피아+약아포칼립스 공포물(성인가미만의유혈고어피폐정신이상약불행포르노소재를원함)
판타지 크리쳐 오컬트 scp 리미널스페이스 코스믹호러 블랙기업 오피스?물
오늘 죽게되더라도 당장 밥 한끼를 위해서 기꺼이 몸던지는 불나방들으로 1:1 버디물이나 소인원스레가 하고싶다.......
하단은 대충 공포물이 좋다는 내용, 모럴없는 소재주의(열람 비추천)
리썰컴퍼니같은 기업 형식의 배경 + 가타카같은 우수 유전자 상위 세계관, 소수의 상류층에 지배를 받고 있는 설정. (+이미 크리쳐로 가득한 셋상에 파라디섬같이 원형의 도시에서 목숨을 이어가고 있는 잔존인류임)
2xxx년.. 과학의 초초초슈퍼발전으로 수상할 정도로 엄청난 기술력을 통해 누구든 무슨 일을 겪어도 목숨만 간당간당 붙어 있다면 어떤 형태로든() 살려놓을 수 있지만, 인간의 목숨 따위는 조금도 가치있지 않아서 반복적으로 업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는 직원은 폐기 또는 추방 처분을 내려버리고, 반대로 수행능력이 월등히 좋은 직원은 쓸모를 다할 때까지 수명을 강제로 연장되고. 특수한 경우에 있어 필요하다면 (당연하게도 동의 없이) 다른 직원들을 위한 표본 또는 직원 평균능률을 높이기 위한 연구소재로 사용되어 버릴 수고 있는.
심하게는 정신에까지 간섭하지만, 그 정도의 관리를 받을 가치가 있는 건 인간의 범주를 넘어선 특수성이 있거나. 정식적으로 출생 증명과 도시시민으로 인증이 되어있는, 중산층 이상 가정에서 유전자 커스텀으로 태어난 엘리트들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일 뿐이고
나는 하급계층의(소속도 없고 누가 부모인지조차 모르는 고아 출신의) 말단 직원들의 이야기가 보고 싶다.
신체개조/오토메일(기계신체) 소재를 첨가해서
말단의 경우에는 업무 수행 중 부상에도 본사의 대단한 지원을 받을 수 없어 기본 지급품이나 설비로 만들어진 조잡스럽기 짝이없는 셀프메이드(또는 허가증없는 의료인/메카닉 수제작의) 기계신체를 단 직원들. 그리고 그마저도 받을 수 없었던지 쓸모를 다했거나 너무 많은 것을 알아버렸기 때문에 직원숙소 벽면에 빼곡히 적힌 희생자의 이름들..
끊임없이 괴생명체들을 마주해야만 하는 환경에서(조시 밖 외부로 파견된다는 컨셉) 주어진 말도 안 되는 업무량에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지시들과 노골적인 하급계층차별. 회사 생활은 꼭 살아있는 지옥과도 같지만, 그 밖은 더 버티기 어려운 상황이라.
도시 밖은 환경이 완전히 망가져 위험한 괴이들로 가득하며 멀쩡한 인간이 괴이화라 되는 병이 돌아 의식주를 챙기기 어려운 건 물론이고 인간적인 생활이 불가능할 지경이라, 도시 밖 그러니까 외부인들은 무슨 제정신으로 살아가는 꼴도 보기 힘든 것…
괴이에게 죽게 되더라도, 본사의 직원이라면 기본적으로 지급되는 특수 장신구를 통해 위기의 상황에서 일시적으로 무통 + 스트레스를 느낄 수 없는 상태가 될 수 있고. 일반적으로는 우수직원으로 승진하여 도시인으로서 인정받고 상급계층이 될 수 있는 혜택을 받아 본사의 의료기술을 통해 장수하는 꿈을 가지고 살아가기도 하지만, 누군가는 그저 단순히 당장 먹을 게 없어서나 하루라도 더 살아남기 위해, 또 누군가는 안락한 죽음을 위해서라도 기를 쓰고 입사하려는 사람이 가득해서 개끔찍 회사의 입사마저도 쉽지 않은 그런 디스토피아가… 보고싶다……
혐생살이 벅차서 참고있었는데 더는 안되겠음.
하루1레스밖에못주고받는 한이 있어도 같이할 사람을 구하고야 말겠다.
남캐에 좀 더 익숙한데 논컾헤테로지엘다좋아함비엘경험없는데최근에재밌는만화로입문해서열린가능성을가지고있음 세같살다자연애랑 유사가족친구이상연인미만도 먹음
1:1인데 인당 캐 둘씩 부서를 달리해서 서로 만날 일 없는(평행세계에 가까운) 버디 두쌍으로 질릴때 바꿔가면서 하는 것도 재밌을 것 같
365일 구할생각이니까 묻힌 레스가 되어도 신경쓰지말고 찔러라............!!!!!!!!!!!!!!!
사람 목숨이 벌레만도 못한 디스토피아+약아포칼립스 공포물(성인가미만의유혈고어피폐정신이상약불행포르노소재를원함)
판타지 크리쳐 오컬트 scp 리미널스페이스 코스믹호러 블랙기업 오피스?물
오늘 죽게되더라도 당장 밥 한끼를 위해서 기꺼이 몸던지는 불나방들으로 1:1 버디물이나 소인원스레가 하고싶다.......
하단은 대충 공포물이 좋다는 내용, 모럴없는 소재주의(열람 비추천)
리썰컴퍼니같은 기업 형식의 배경 + 가타카같은 우수 유전자 상위 세계관, 소수의 상류층에 지배를 받고 있는 설정. (+이미 크리쳐로 가득한 셋상에 파라디섬같이 원형의 도시에서 목숨을 이어가고 있는 잔존인류임)
2xxx년.. 과학의 초초초슈퍼발전으로 수상할 정도로 엄청난 기술력을 통해 누구든 무슨 일을 겪어도 목숨만 간당간당 붙어 있다면 어떤 형태로든() 살려놓을 수 있지만, 인간의 목숨 따위는 조금도 가치있지 않아서 반복적으로 업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는 직원은 폐기 또는 추방 처분을 내려버리고, 반대로 수행능력이 월등히 좋은 직원은 쓸모를 다할 때까지 수명을 강제로 연장되고. 특수한 경우에 있어 필요하다면 (당연하게도 동의 없이) 다른 직원들을 위한 표본 또는 직원 평균능률을 높이기 위한 연구소재로 사용되어 버릴 수고 있는.
심하게는 정신에까지 간섭하지만, 그 정도의 관리를 받을 가치가 있는 건 인간의 범주를 넘어선 특수성이 있거나. 정식적으로 출생 증명과 도시시민으로 인증이 되어있는, 중산층 이상 가정에서 유전자 커스텀으로 태어난 엘리트들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일 뿐이고
나는 하급계층의(소속도 없고 누가 부모인지조차 모르는 고아 출신의) 말단 직원들의 이야기가 보고 싶다.
신체개조/오토메일(기계신체) 소재를 첨가해서
말단의 경우에는 업무 수행 중 부상에도 본사의 대단한 지원을 받을 수 없어 기본 지급품이나 설비로 만들어진 조잡스럽기 짝이없는 셀프메이드(또는 허가증없는 의료인/메카닉 수제작의) 기계신체를 단 직원들. 그리고 그마저도 받을 수 없었던지 쓸모를 다했거나 너무 많은 것을 알아버렸기 때문에 직원숙소 벽면에 빼곡히 적힌 희생자의 이름들..
끊임없이 괴생명체들을 마주해야만 하는 환경에서(조시 밖 외부로 파견된다는 컨셉) 주어진 말도 안 되는 업무량에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지시들과 노골적인 하급계층차별. 회사 생활은 꼭 살아있는 지옥과도 같지만, 그 밖은 더 버티기 어려운 상황이라.
도시 밖은 환경이 완전히 망가져 위험한 괴이들로 가득하며 멀쩡한 인간이 괴이화라 되는 병이 돌아 의식주를 챙기기 어려운 건 물론이고 인간적인 생활이 불가능할 지경이라, 도시 밖 그러니까 외부인들은 무슨 제정신으로 살아가는 꼴도 보기 힘든 것…
괴이에게 죽게 되더라도, 본사의 직원이라면 기본적으로 지급되는 특수 장신구를 통해 위기의 상황에서 일시적으로 무통 + 스트레스를 느낄 수 없는 상태가 될 수 있고. 일반적으로는 우수직원으로 승진하여 도시인으로서 인정받고 상급계층이 될 수 있는 혜택을 받아 본사의 의료기술을 통해 장수하는 꿈을 가지고 살아가기도 하지만, 누군가는 그저 단순히 당장 먹을 게 없어서나 하루라도 더 살아남기 위해, 또 누군가는 안락한 죽음을 위해서라도 기를 쓰고 입사하려는 사람이 가득해서 개끔찍 회사의 입사마저도 쉽지 않은 그런 디스토피아가… 보고싶다……
혐생살이 벅차서 참고있었는데 더는 안되겠음.
하루1레스밖에못주고받는 한이 있어도 같이할 사람을 구하고야 말겠다.
남캐에 좀 더 익숙한데 논컾헤테로지엘다좋아함비엘경험없는데최근에재밌는만화로입문해서열린가능성을가지고있음 세같살다자연애랑 유사가족친구이상연인미만도 먹음
1:1인데 인당 캐 둘씩 부서를 달리해서 서로 만날 일 없는(평행세계에 가까운) 버디 두쌍으로 질릴때 바꿔가면서 하는 것도 재밌을 것 같
365일 구할생각이니까 묻힌 레스가 되어도 신경쓰지말고 찔러라............!!!!!!!!!!!!!!!
#64익명의 참치 씨(82E1eBMurC)2025-03-30 (일) 16:22:50
>>63 나도 현생 때문에 손 느린데,, 느리게 오래 돌리는거 갠찮담 찌르고 싶어! 나로 말하자면 잼민이때 scp 열심히 읽었던 이력이 있으며 리썰은 친구들이랑 해봑는데 이해 안돼서 뒷꽁무니만 따라간 이력 또한 있음
인간말종 모럴** 복흑남캐 하나랑 호구잡히기 좋은 외강내유 여캐 구상중이야
인간말종 모럴** 복흑남캐 하나랑 호구잡히기 좋은 외강내유 여캐 구상중이야
#65익명의 참치 씨(JVcvCdQJWm)2025-03-30 (일) 16:56:53
>>64
누우우우우우웃 아직 마음에 준비가아아아아아
(농담이고 제발 같이하자)
나 사실 우는천사 땅콩밖에 모르는 scp찍먹러라(붂으........) 구체적인 크리쳐나 세계관 설정은 그때그때 입맛대로 추가하고 뜯어고치면서 같이 구체화해나가고싶어~!!
짱짱 느려두 갠찬다면 말이지이
낫나는 의수꽁지머리남캐랑 흑곱슬사이비광신도여캐를 생각하고 있었어. 전자는 세계관 평균 수준으로 암울한 성격이고, 후자는 자기학대적인 유쾌함을 가진 한탕주의자.
인쓰복흑남캐랑 속촉말랑이여캐....... 어느쪽도 고를 수 없는데에에에
전자랑은 같이 임무 나갔다가 위험크리쳐 앞에서 버려지는(제물행) 그림이랑, 후자는 역으로 이용해먹으려다 어쩌면 세상에 유일하게 남아있을 인류애에 쌍방호구될 것 같아..
누우우우우우웃 아직 마음에 준비가아아아아아
(농담이고 제발 같이하자)
나 사실 우는천사 땅콩밖에 모르는 scp찍먹러라(붂으........) 구체적인 크리쳐나 세계관 설정은 그때그때 입맛대로 추가하고 뜯어고치면서 같이 구체화해나가고싶어~!!
짱짱 느려두 갠찬다면 말이지이
낫나는 의수꽁지머리남캐랑 흑곱슬사이비광신도여캐를 생각하고 있었어. 전자는 세계관 평균 수준으로 암울한 성격이고, 후자는 자기학대적인 유쾌함을 가진 한탕주의자.
인쓰복흑남캐랑 속촉말랑이여캐....... 어느쪽도 고를 수 없는데에에에
전자랑은 같이 임무 나갔다가 위험크리쳐 앞에서 버려지는(제물행) 그림이랑, 후자는 역으로 이용해먹으려다 어쩌면 세상에 유일하게 남아있을 인류애에 쌍방호구될 것 같아..
#66익명의 참치 씨(JVcvCdQJWm)2025-03-30 (일) 17:07:25
>>64-65
큭 자꾸 오타쿠같은 게임소리랑 설정무한추가해서 미안행
도시밖 세계는 완전히 붕괴된 곳도 있고 크리쳐가 덜한 지역은 소수로 뭉쳐 살기도 한다는 느낌이야. 크리쳐에 대응하는 방법을 잘 알고있어서 방랑하면서 사는 고인물들도 존재할 수도 있고(스토리에 따라 나중에 회사 물품 무단탈취하고 무단퇴사해서, 본사한테 쫓기면서 만만한 크리쳐 잡아 돈버는 헌터짓 하고 다니는것두 재밌을듯)
외부인들이 살아가는 방식은 대략 <no i'm not a human> 이라는 게임의 분위기를 생각했어.
대충 지피티발 요약 -밤에는 ’방문자(Visitor)’라는 인간과 유사한 괴물들이 등장하는 종말적인 세계입니다. 플레이어는 집주인이 되어 방문자들이 인간인지 아닌지를 판단하여 집에 들일지 말지를 결정해야합니다- 라는 느낌으오
무조건 혼자 돌아다니거나 하면 크리쳐한테 끔살당하기 때문에 2인이상 그리고 크리쳐가 취약해지는 낮에 활동하는 것이 상식인 그런 느낌!!
근데 직원들은 그런거 없음. 하지만 완전히 죽일 수 있는 건 밤시간 때만이라던가 위험성 높은 애들은 낮에서 강하다던가. 크리쳐 생포사살연구같은 임무가 들어오면 얄짤없이 해야됨.
뭐 그래도 이런 임무는 소속 부서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 말단들한테도 달에 한번가량만 들어오는 정도의 특수 임무고 평상시에는 크리쳐보다는 크리쳐피해 폐지줍기하는 리썰에 가까운 느낌을 생각했어!!!!
호혹시 추가하거나 빼고싶은 설정은 언제든 말해주면 되니까 그리고 좀 과하다싶으면 바로 말해줘 스톱할게에
큭 자꾸 오타쿠같은 게임소리랑 설정무한추가해서 미안행
도시밖 세계는 완전히 붕괴된 곳도 있고 크리쳐가 덜한 지역은 소수로 뭉쳐 살기도 한다는 느낌이야. 크리쳐에 대응하는 방법을 잘 알고있어서 방랑하면서 사는 고인물들도 존재할 수도 있고(스토리에 따라 나중에 회사 물품 무단탈취하고 무단퇴사해서, 본사한테 쫓기면서 만만한 크리쳐 잡아 돈버는 헌터짓 하고 다니는것두 재밌을듯)
외부인들이 살아가는 방식은 대략 <no i'm not a human> 이라는 게임의 분위기를 생각했어.
대충 지피티발 요약 -밤에는 ’방문자(Visitor)’라는 인간과 유사한 괴물들이 등장하는 종말적인 세계입니다. 플레이어는 집주인이 되어 방문자들이 인간인지 아닌지를 판단하여 집에 들일지 말지를 결정해야합니다- 라는 느낌으오
무조건 혼자 돌아다니거나 하면 크리쳐한테 끔살당하기 때문에 2인이상 그리고 크리쳐가 취약해지는 낮에 활동하는 것이 상식인 그런 느낌!!
근데 직원들은 그런거 없음. 하지만 완전히 죽일 수 있는 건 밤시간 때만이라던가 위험성 높은 애들은 낮에서 강하다던가. 크리쳐 생포사살연구같은 임무가 들어오면 얄짤없이 해야됨.
뭐 그래도 이런 임무는 소속 부서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 말단들한테도 달에 한번가량만 들어오는 정도의 특수 임무고 평상시에는 크리쳐보다는 크리쳐피해 폐지줍기하는 리썰에 가까운 느낌을 생각했어!!!!
호혹시 추가하거나 빼고싶은 설정은 언제든 말해주면 되니까 그리고 좀 과하다싶으면 바로 말해줘 스톱할게에
#67익명의 참치 씨(QWMqKCHy0i)2025-03-31 (월) 15:55:39

>>63 너무 흥분한 나머지 도망치게 해버렸나..
호호혹시 몰라서 세계관 설정같은 거 안해도된단다 그냥 내가 쓸데없는 설정놀이 좋아해서 그래...... 어차피 맨날 만들기만 해놓고 다 까먹음.
영원히 구인할거니까 누구든 언제든 찔러줘😇
호호혹시 몰라서 세계관 설정같은 거 안해도된단다 그냥 내가 쓸데없는 설정놀이 좋아해서 그래...... 어차피 맨날 만들기만 해놓고 다 까먹음.
영원히 구인할거니까 누구든 언제든 찔러줘😇
#68익명의 참치 씨(qm4gK.ZBae)2025-03-31 (월) 22:51:20
>>65
미안미안 어제 집 오자마자 뻗어가지구 갱신 못했음 ~~~ 개구락지 눈물딱아!!!!!!!!!!!! 나도 설정놀이 디게 좋아하는데다+yes 스탯 몰빵인이라 말해준거 다 조음 완전 좋음 당장 나랑 돌려.
설정 짜고 싶은 거 다 짜버려!!!!!!! 같이 구체화하는 것 난 매우조아,,, 긍데 내가 좀 마이너 취향이랄까 점프스케어보단 바디호러 그런 걸 좋아해서 ㅋㅋ;; 언제든 백기 들어조..
의수 <- 꿀잼포인투 잘 아네 키햐핫~~ 사지 멀쩡해두 힘든 디스토피아에 이런 디메리트 크~
광신사이비도 진심 맛잘알이네 역시 이런 크리처맛집 지뢰밭엔 크레이지가 있어야대... 속촉여캐랑 붙여주고 시퍼랏
>>66 ㅇㅋ 존잼이네
말해준 스토리라인도 잼껬다 ㅎㅎㅎㅎㅎㅎㅎㅎ흫 폐지줍다 짱쎈 방랑자 세력한테 주운거 다 털려서 jot대는 상상 (뜬금없음)
어쩔 수 없이 공병 줏으러 더 위험한 곳까지 들어가게 되어 버디 둘 피 확 솟아서 왁왁 싸우는 생각
먼가 더 생각나면 레스 또 올릴겡
시트 써올까?
미안미안 어제 집 오자마자 뻗어가지구 갱신 못했음 ~~~ 개구락지 눈물딱아!!!!!!!!!!!! 나도 설정놀이 디게 좋아하는데다+yes 스탯 몰빵인이라 말해준거 다 조음 완전 좋음 당장 나랑 돌려.
설정 짜고 싶은 거 다 짜버려!!!!!!! 같이 구체화하는 것 난 매우조아,,, 긍데 내가 좀 마이너 취향이랄까 점프스케어보단 바디호러 그런 걸 좋아해서 ㅋㅋ;; 언제든 백기 들어조..
의수 <- 꿀잼포인투 잘 아네 키햐핫~~ 사지 멀쩡해두 힘든 디스토피아에 이런 디메리트 크~
광신사이비도 진심 맛잘알이네 역시 이런 크리처맛집 지뢰밭엔 크레이지가 있어야대... 속촉여캐랑 붙여주고 시퍼랏
>>66 ㅇㅋ 존잼이네
말해준 스토리라인도 잼껬다 ㅎㅎㅎㅎㅎㅎㅎㅎ흫 폐지줍다 짱쎈 방랑자 세력한테 주운거 다 털려서 jot대는 상상 (뜬금없음)
어쩔 수 없이 공병 줏으러 더 위험한 곳까지 들어가게 되어 버디 둘 피 확 솟아서 왁왁 싸우는 생각
먼가 더 생각나면 레스 또 올릴겡
시트 써올까?
#69익명의 참치 씨(PRsIF7NYty)2025-04-02 (수) 04:05:56

>>68 이런 내가 싫어진게 아니라 다행이다..
사실 나도 접률은 그리 좋은 편이 아니라서. 좋아좋아 서로 천천히 기다리면서 돌리자.
........그리고 또 분량조절 실패했어🥲
그 부분은 걱정할 필요없이 바디호러도 내 취향 스트라이크존임. (자꾸 게임얘기 미안햇22)데드스페이스랑 스콘 이런거 와방 징그러워서 정말 좋아하거든
그리고 그런 시각적 공포 생명의 위협과 압박감으로부터 기인한 정신적 붕괴, 윤리의식의 마모, 그러면서도 티끌같이 남은 인간성을 붙들고 있는 가녀린 어린양들이 너무 보고싶음......
헷 의족이냐 의수냐 고민이었는데 기동성을 잃을 수 있다는 건 생존에 너무 큰 디메리트라(그래서 좋은 부분도 있지만) 역시 무난한건 팔이 아닐까 하고!
그치! 역시 뭘 좀 아는구나. 나도 이렇게 되면 일단은 여여 남남 조합이 재밌을 것 같아보여.
주어진 업무도 여캐조합의 경우에는 사이비랑 차카니니까, 크리쳐보다는 인간을 상대하는 업무(거래나 배달) 같은 거 어떨까 싶거든, 괴물이 가득한 세상에 오히려 인간의 잔인함을 부각해서 계속 부당한 상황에 처하게하고 각자의 대응방식의 상이함을 보고싶은
(이런쿠소취향이라정말 미안하지만 차카니여캐에게 도덕적 난관을 겪게 하고싶어어어어어어)
남남조합은 첫인상만 괜찮고 꾸준히 비호감스텍 쌓을 것 같아서. 역시 정석적으로 크리쳐 피해 공병줍기하면서, 1차원적으로 생명의 위협을 가해 유대감을 쌓게하고 싶음.
사실 버디 설정 말이지, 단순히 크리쳐에 대한 방안도 맞지만, 본사에서 하자 많은 직원들끼리 서로 상부상조할 수 있게끔 한다는 것도 있다는 게 있어서..!!
(예를들자면 눈도 보이지 않고 귀도 들리지 않지만 엄청난 노하우와 전투실력이 있는 거구의 노병에게는, 육감만은 뛰어나고 (변이의 감염으로)텔레파시 이능을 지닌 어린 소녀를 페어로 해준다는가 하는 방식이라)
한쪽의수남캐처럼 큰 디메리트가 없는 부분은 딱히 신경써주지 않지만.
차카니에게 또라이를 붙여주듯이! 상반된 속성으로 붙여놓고 서로죽이든살리든모르겟고 너희를 대체할 인력은 많으니 폐기처리되기 싫으면 업무성과나 가져와라 같은 느낌.
그래서 음 시트는 대략 하고싶은 설정들을 러프하게 가져와서 서로 필요한 부분을 말하면 좋을 것 같아.
라고 하기 전에 일단 내가 세계관 설정의 큰 뼈대만 잡아오는 편이 시트짜는데 도움이 되긴 할텐데.......
좀 걸릴 것 같아서 그동안 자유롭게 간단한 시트나 하고싶은 설정같은거 올려줘도 될 것 같음. 궁금한 거 물어봐도 괜찮고. 내가 설정 만들고 싶다 하는게 있으면 그것도 환영이고. 딱히 없으면 그냥 기다려줘도 좋고!
아무튼 나도 큰 틀 만들면서 간단한 세계관이랑 캐릭터 설정이라던가 썰 정도는 풀 수 있으니까!
사실 나도 접률은 그리 좋은 편이 아니라서. 좋아좋아 서로 천천히 기다리면서 돌리자.
........그리고 또 분량조절 실패했어🥲
그 부분은 걱정할 필요없이 바디호러도 내 취향 스트라이크존임. (자꾸 게임얘기 미안햇22)데드스페이스랑 스콘 이런거 와방 징그러워서 정말 좋아하거든
그리고 그런 시각적 공포 생명의 위협과 압박감으로부터 기인한 정신적 붕괴, 윤리의식의 마모, 그러면서도 티끌같이 남은 인간성을 붙들고 있는 가녀린 어린양들이 너무 보고싶음......
헷 의족이냐 의수냐 고민이었는데 기동성을 잃을 수 있다는 건 생존에 너무 큰 디메리트라(그래서 좋은 부분도 있지만) 역시 무난한건 팔이 아닐까 하고!
그치! 역시 뭘 좀 아는구나. 나도 이렇게 되면 일단은 여여 남남 조합이 재밌을 것 같아보여.
주어진 업무도 여캐조합의 경우에는 사이비랑 차카니니까, 크리쳐보다는 인간을 상대하는 업무(거래나 배달) 같은 거 어떨까 싶거든, 괴물이 가득한 세상에 오히려 인간의 잔인함을 부각해서 계속 부당한 상황에 처하게하고 각자의 대응방식의 상이함을 보고싶은
(이런쿠소취향이라정말 미안하지만 차카니여캐에게 도덕적 난관을 겪게 하고싶어어어어어어)
남남조합은 첫인상만 괜찮고 꾸준히 비호감스텍 쌓을 것 같아서. 역시 정석적으로 크리쳐 피해 공병줍기하면서, 1차원적으로 생명의 위협을 가해 유대감을 쌓게하고 싶음.
사실 버디 설정 말이지, 단순히 크리쳐에 대한 방안도 맞지만, 본사에서 하자 많은 직원들끼리 서로 상부상조할 수 있게끔 한다는 것도 있다는 게 있어서..!!
(예를들자면 눈도 보이지 않고 귀도 들리지 않지만 엄청난 노하우와 전투실력이 있는 거구의 노병에게는, 육감만은 뛰어나고 (변이의 감염으로)텔레파시 이능을 지닌 어린 소녀를 페어로 해준다는가 하는 방식이라)
한쪽의수남캐처럼 큰 디메리트가 없는 부분은 딱히 신경써주지 않지만.
차카니에게 또라이를 붙여주듯이! 상반된 속성으로 붙여놓고 서로죽이든살리든모르겟고 너희를 대체할 인력은 많으니 폐기처리되기 싫으면 업무성과나 가져와라 같은 느낌.
그래서 음 시트는 대략 하고싶은 설정들을 러프하게 가져와서 서로 필요한 부분을 말하면 좋을 것 같아.
라고 하기 전에 일단 내가 세계관 설정의 큰 뼈대만 잡아오는 편이 시트짜는데 도움이 되긴 할텐데.......
좀 걸릴 것 같아서 그동안 자유롭게 간단한 시트나 하고싶은 설정같은거 올려줘도 될 것 같음. 궁금한 거 물어봐도 괜찮고. 내가 설정 만들고 싶다 하는게 있으면 그것도 환영이고. 딱히 없으면 그냥 기다려줘도 좋고!
아무튼 나도 큰 틀 만들면서 간단한 세계관이랑 캐릭터 설정이라던가 썰 정도는 풀 수 있으니까!
#70익명의 참치 씨(apwXJcrWqy)2025-04-02 (수) 23:23:04
정통 판타지 모험물로 용사 x 무녀or왕녀or언럭키 여신 해보고 싶슴다. 혹시 이외에 비슷한 느낌의 직종이 있다면 제안해주셔도 좋아요
먼치킨x 저는 용사쪽을 생각하고 있고, 약간의 로맨스 정도는 있으면 좋겠지만 연애는 필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끝까지 애매하게 이어질듯 말듯 끝나도 여운이 남잖아요
용사쪽은 버릇없고 반항적이고 다혈질이지만, 속이 여린 면도 있고, 함께 다니는 무녀 등에는 죽고 못사는 느낌으로 생각중이에요. 상대 쪽에게 바라는 거라면 권위적인 느낌이 있었으면 하고, 데레는 없더라도 츤은 있었으면 합니다. 다만 상대 쪽도 용사 쪽에게 상당히 의존한다는 느낌이 있었으면 해요.
전체적인 스토리는 마왕이 토벌된 세상에서, 남은 잔당들을 정리하며 세상을 하나둘 수복해가는 느낌이에요.
일단은 이정도로 말씀드리고 관심 있으시면 편히 찔러주시길 바랍니다:)
먼치킨x 저는 용사쪽을 생각하고 있고, 약간의 로맨스 정도는 있으면 좋겠지만 연애는 필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끝까지 애매하게 이어질듯 말듯 끝나도 여운이 남잖아요
용사쪽은 버릇없고 반항적이고 다혈질이지만, 속이 여린 면도 있고, 함께 다니는 무녀 등에는 죽고 못사는 느낌으로 생각중이에요. 상대 쪽에게 바라는 거라면 권위적인 느낌이 있었으면 하고, 데레는 없더라도 츤은 있었으면 합니다. 다만 상대 쪽도 용사 쪽에게 상당히 의존한다는 느낌이 있었으면 해요.
전체적인 스토리는 마왕이 토벌된 세상에서, 남은 잔당들을 정리하며 세상을 하나둘 수복해가는 느낌이에요.
일단은 이정도로 말씀드리고 관심 있으시면 편히 찔러주시길 바랍니다:)
#71◆d1yuVXEIq.(aL.TRP4zOi)2025-04-03 (목) 05:01:02
>>69 안뇽안뇽|~~ 생존신고 레스 올리려 왔어!! 답 늦어질듯 해서엇
인코도 남기구 간닷 존잼일댈 구인해줘서 캄사함
인코도 남기구 간닷 존잼일댈 구인해줘서 캄사함
#72익명의 참치 씨(73wK5sFFqS)2025-04-03 (목) 07:13:47
>>70 와 너무 좋아 첫줄 읽자마자 헐레벌떡 달려왔어
여캐도 남캐도 내가 너무 좋아하는 성격이야 재밌고 즐겁게 굴릴 수 있을 거 같아서 너무좋다 ;.;!!! 열린 결말두 좋아
끌리는 건 무녀나 언럭키 여신 쪽인데
용사님 서포트 해주는 힐러 느낌인 걸까 아니면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데 보호 받아야하는 짐짝 느낌인걸까<<?
여캐도 남캐도 내가 너무 좋아하는 성격이야 재밌고 즐겁게 굴릴 수 있을 거 같아서 너무좋다 ;.;!!! 열린 결말두 좋아
끌리는 건 무녀나 언럭키 여신 쪽인데
용사님 서포트 해주는 힐러 느낌인 걸까 아니면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데 보호 받아야하는 짐짝 느낌인걸까<<?
#73익명의 참치 씨(W25U0HQ.im)2025-04-03 (목) 07:31:53
>>72 찔러주셔서 감삼다! 소재가 참치분 취향이라니 그저 행복할 따름이에요:D
저는 당연하게 서포트해 주는 쪽으로 생각하고 있었슴다 힐도 해주고 버프도 넣어주고?
그저 짐짝이라면 굴리는 쪽도 이야기도 재미없어질 것 같으니까요
일단 저는 이번 달까지는 쉬고 있어서 언제든 편할 때 답변 남겨주심 되겠슴다!
저는 당연하게 서포트해 주는 쪽으로 생각하고 있었슴다 힐도 해주고 버프도 넣어주고?
그저 짐짝이라면 굴리는 쪽도 이야기도 재미없어질 것 같으니까요
일단 저는 이번 달까지는 쉬고 있어서 언제든 편할 때 답변 남겨주심 되겠슴다!
#74익명의 참치 씨(xXeWC.VWMm)2025-04-03 (목) 08:13:05
>>73 좋아 ^//^! 나는 내일 여행을 가서 아마 오늘 사라지면 일요일 점심쯤 다시 나타날 것 같아 갑자기 없어져도 조금만 기다려줘 ㅎ.ㅎ 맛있는 소재를 가져와줘서 정말 tnx....
배경 세계관은 판타지 중세쪽일까? 장송 프리렌 정도 시대려나? 완전 서양/동양 쪽이야 아니면 동서양 합쳐진?
배경 세계관에 따라 여캐 직종이 다르게 불릴 것 같아서
배경 세계관은 판타지 중세쪽일까? 장송 프리렌 정도 시대려나? 완전 서양/동양 쪽이야 아니면 동서양 합쳐진?
배경 세계관에 따라 여캐 직종이 다르게 불릴 것 같아서
#75익명의 참치 씨(bwmcyLiDNi)2025-04-03 (목) 08:24:57
>>74 느긋하게 기다리겠슴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D
판타지 중세는 확실하지만, 아무래도 동서양 합쳐진 쪽이 이야깃거리가 많을 것 같죠? 저도 소재만 잡아놓고 디테일은 정해둔 게 없어서... 꼭 동서양이 아니더라도, 세계여행 하듯이 여러 문화가 자리하고 있다고 해도 재밌을 것 같네요
캐릭터들 출신만 확실히 정해도 될 것 같다고 생각해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프리렌을 아시는 듯하니 그런 느낌으로 가도 저는 좋아요
판타지 중세는 확실하지만, 아무래도 동서양 합쳐진 쪽이 이야깃거리가 많을 것 같죠? 저도 소재만 잡아놓고 디테일은 정해둔 게 없어서... 꼭 동서양이 아니더라도, 세계여행 하듯이 여러 문화가 자리하고 있다고 해도 재밌을 것 같네요
캐릭터들 출신만 확실히 정해도 될 것 같다고 생각해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프리렌을 아시는 듯하니 그런 느낌으로 가도 저는 좋아요
#76익명의 참치 씨(bwmcyLiDNi)2025-04-03 (목) 08:34:51
넓은 의미의 플롯이라면, 마왕이 사라지자, 마왕이 거느리던 각 세력들(도시국가 등과 대치하던)이 새로운 마왕을 탄생시키고자 힘을 키우거나 더욱 공격적으로 공세를 퍼붓는 상황들을 주인공 일행이 하나씩 마주하는- 그런 느낌을 생각하고 있어요
이는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이는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77익명의 참치 씨(xXeWC.VWMm)2025-04-03 (목) 08:36:29
>>75 그러면 동서양 합친 쪽으로 갈까 :3! 마왕 토벌 이후니까 잔잔한 프리렌 느낌도 좋구.
그러면 참치 말대로 출신만 정하면 되겠다 남캐는 동서양 어느쪽 출신을 더 고민중이야?
여캐가 틱틱 거리면서도 남캐한테 의존하는 건 캐해 완료 됐는데
남캐가 여캐한테 죽고 못사는 이유는 따로 있어? 비밀이야? <:3?
그러면 참치 말대로 출신만 정하면 되겠다 남캐는 동서양 어느쪽 출신을 더 고민중이야?
여캐가 틱틱 거리면서도 남캐한테 의존하는 건 캐해 완료 됐는데
남캐가 여캐한테 죽고 못사는 이유는 따로 있어? 비밀이야? <:3?
#78익명의 참치 씨(xXeWC.VWMm)2025-04-03 (목) 08:40:18
>>76 나도 그런 느낌으로 상상하고 있었어서 문제 없을 것 같아 ㅎ.ㅎ 평소에는 잔잔하게 마을 구경도하고 큰 적을 물리치고 나면 초대해준 잔치에 가서 진탕 취해보기도 하고 ?
#79익명의 참치 씨(bwmcyLiDNi)2025-04-03 (목) 08:42:32
>>77 남캐는 서양쪽을 생각중이었어요
죽고 못사는 이유? 라면, 과거에 많은 동료를 잃었기 때문에 더 이상 누군가를 잃고 싶지 않아서이기도 하고, 여캐가 세상을 구원할 유일한 열쇠라고 (혼자서)굳건히 믿고 있기 때문일까요?
죽고 못사는 이유? 라면, 과거에 많은 동료를 잃었기 때문에 더 이상 누군가를 잃고 싶지 않아서이기도 하고, 여캐가 세상을 구원할 유일한 열쇠라고 (혼자서)굳건히 믿고 있기 때문일까요?
#80익명의 참치 씨(bwmcyLiDNi)2025-04-03 (목) 08:43:26
>>78 맞죠맞죠ㅎㅎ 완전 정통 판타지...
#81익명의 참치 씨(bwmcyLiDNi)2025-04-03 (목) 08:49:21
아! 실수가 있었슴다... 죽고 못산다의 뜻을 잘못 알고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하고 아낀다기보단 '여캐를 지키려면 목숨까지 내놓을 수 있을 정도로 헌신적이다' 정도로 필터링해주시면 감사하겠슴다...
좋아하고 아낀다기보단 '여캐를 지키려면 목숨까지 내놓을 수 있을 정도로 헌신적이다' 정도로 필터링해주시면 감사하겠슴다...
#82익명의 참치 씨(bwmcyLiDNi)2025-04-03 (목) 08:52:01
자꾸 레스 낭비해서 죄삼다... 결론적으로 연애감정은 빠져있는 거예요
#83익명의 참치 씨(39OIhLToz2)2025-04-03 (목) 10:00:15
혹시라도 이 부분이 ng라면 스루해주셔도 괜찮슴다...
#84익명의 참치 씨(ztBM76yfc2)2025-04-03 (목) 11:40:39
ㅋㅋㅋㅋ 그런 뉘앙스인 거 같긴 했는데 맞구나? ㅎㅎ 긴가민가 했었는데 ㅋㅋㅋㅋ
여캐를 구원자라고 봐주고 있다니 그건 엄청 고마운 사실이네 캐릭터 짜는데 좀 더 도움 될 것 같아 ㅎ.ㅎ 왠지 업어달라고 자주 꾀병 부리고 싶어지는걸
둘이 어떻게 같이 다니게 됐는지 같은 첫만남은 대강 생각해놓은 시나리오가 있어? 아니면 같이 일상으로 만나보는걸로?
여캐를 구원자라고 봐주고 있다니 그건 엄청 고마운 사실이네 캐릭터 짜는데 좀 더 도움 될 것 같아 ㅎ.ㅎ 왠지 업어달라고 자주 꾀병 부리고 싶어지는걸
둘이 어떻게 같이 다니게 됐는지 같은 첫만남은 대강 생각해놓은 시나리오가 있어? 아니면 같이 일상으로 만나보는걸로?
#85익명의 참치 씨(z1OSq5qTWy)2025-04-03 (목) 12:47:02
>>84 앗 ng가 아니라면 다행임다;^; 혼자 설레발쳐서 죄삼다
업어달라고 꾀병부리면 투덜거리면서도 선뜻 업어주겠죠
첫만남은 캐릭터를 다 짜고 나서 이미지에 따라 구상하려곤 했어요
아직은 시나리오랄 것도 없구, 에피소드들도 즉흥적으로 협의해서 만들어나갈 생각이었슴다
아직 대륙이라던가 국가라던가 하나도 정해지지 않았으니까요
떠올리라면 금방 떠올릴 수 있슴다 여행 다녀오시는 동안 고민해볼 수도 있구요
업어달라고 꾀병부리면 투덜거리면서도 선뜻 업어주겠죠
첫만남은 캐릭터를 다 짜고 나서 이미지에 따라 구상하려곤 했어요
아직은 시나리오랄 것도 없구, 에피소드들도 즉흥적으로 협의해서 만들어나갈 생각이었슴다
아직 대륙이라던가 국가라던가 하나도 정해지지 않았으니까요
떠올리라면 금방 떠올릴 수 있슴다 여행 다녀오시는 동안 고민해볼 수도 있구요
#86익명의 참치 씨(nqMMRV04eW)2025-04-03 (목) 15:16:20
>>85 그러니까 ㅋㅋㅋ 둘의 케미 벌써 맛있어 기대돼
그러면 그 부분은 시트 짜여지고 나서 이사가면 생각하는걸루^,^!
마을 이름은 즉흥에서 만든다해도 대륙 이름은 정해야하긴 하겠네 데소니아(아무말) 라던가 아무렇게나 지어도 난 좋아
힐러가 귀하다는 설정이 있으면 좋을 것 같네! 마족?에게 우선순위로 노려진다던가. 그러면 여캐가 좀 더 자신을 처우를 귀하게 여기고 권위적으로 굴기 쉬울 것 같아서.
여캐 성격은 참치가 서술해준 것 기반 + 품위있고 어른스럽지만 다소 솔직하지 못하고 표현에 인색하고. 까칠하진 않은데 그렇다고 막 살갑지도 않은? 도도한가? 싶으면 빈틈 투성이고.. 그래도 막 너무 재수없고 귀염성없는 성격은 아니야. 말은 틱틱대도 행동에선 귀여움이라던가 어리광이 묻어나는걸 지향하지 싶은데
어때? 참치가 생각한 여캐 이미지랑 맞을까? 막 쏘아대고 큰소리치는 스타일은 아닐 것 같아. 안 친한 초반엔 조금 뾰족뾰족하려나...
아 그거랑 선호하는 외모라던가 지뢰요소 있을까 :3?
그러면 그 부분은 시트 짜여지고 나서 이사가면 생각하는걸루^,^!
마을 이름은 즉흥에서 만든다해도 대륙 이름은 정해야하긴 하겠네 데소니아(아무말) 라던가 아무렇게나 지어도 난 좋아
힐러가 귀하다는 설정이 있으면 좋을 것 같네! 마족?에게 우선순위로 노려진다던가. 그러면 여캐가 좀 더 자신을 처우를 귀하게 여기고 권위적으로 굴기 쉬울 것 같아서.
여캐 성격은 참치가 서술해준 것 기반 + 품위있고 어른스럽지만 다소 솔직하지 못하고 표현에 인색하고. 까칠하진 않은데 그렇다고 막 살갑지도 않은? 도도한가? 싶으면 빈틈 투성이고.. 그래도 막 너무 재수없고 귀염성없는 성격은 아니야. 말은 틱틱대도 행동에선 귀여움이라던가 어리광이 묻어나는걸 지향하지 싶은데
어때? 참치가 생각한 여캐 이미지랑 맞을까? 막 쏘아대고 큰소리치는 스타일은 아닐 것 같아. 안 친한 초반엔 조금 뾰족뾰족하려나...
아 그거랑 선호하는 외모라던가 지뢰요소 있을까 :3?
#87익명의 참치 씨(nqMMRV04eW)2025-04-03 (목) 15:19:03
아 그리고 여캐 외적인 분위기도
상상했을 때 누님? 쪽이야 아니면 여동생쪽? 그것도 아니면 친구-동료 같은 느낌 >:0?!
나는 하나부터 열까지 이미 취향에 꼭 맞아서 맞춰 줄 수 있는 건 최대한 맞춰주고 싶으니까 세세히 말해주면 오히려 좋아!^//^
상상했을 때 누님? 쪽이야 아니면 여동생쪽? 그것도 아니면 친구-동료 같은 느낌 >:0?!
나는 하나부터 열까지 이미 취향에 꼭 맞아서 맞춰 줄 수 있는 건 최대한 맞춰주고 싶으니까 세세히 말해주면 오히려 좋아!^//^
#88◆6hy9DZvM2q(QUE3006rvm)2025-04-03 (목) 18:26:27
>>71 나야말루 찔러줘서 커마우..(핫뚜)
확인했어~ 천천히 여유있게 돌려보자구 나도 주말엔 일이 좀 있어서.. 확인이라던가 좀 늦어질 수 있을 것 같음
확인했어~ 천천히 여유있게 돌려보자구 나도 주말엔 일이 좀 있어서.. 확인이라던가 좀 늦어질 수 있을 것 같음
#89익명의 참치 씨(2A.S/pAv6K)2025-04-03 (목) 23:51:31
>>85 저도 정말 기대되는 부분임다:)
데소니아도 어감이 좋네요. 약품 이름이군요 ㅋㅋㅋㅋ 저는 라플란드나 갈라시아 정도가 떠오름다
마을 이름은 즉흥에서 지어도 좋다고 생각해요
힐러가 귀하다는 설정은 꼭 넣도록 하죠. 말씀하신 것처럼 여캐의 캐릭터성을 더 돋보이게 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여캐 성격이나 이미지는 너무나 이상적이라 덧붙일 말이 없슴다^-^ 이렇게만 들어도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가리는 외모는 없슴다. 어떻게 만들어주실지 기대하는 편이 더 두근거려요. 다만 너무 장신만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외적인 분위기라면 셋 다 좋아서 고르기 어렵네요... 오히려 이쪽에서 남캐가 연상/친구/연하인 것 중에 어느 쪽이 좋으신지 여쭤보고 싶슴다!
하나 덧붙이자면, 꼭 힐링만 하는 게 아니라 다양한 마법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하는 건 어떠실지 여쭤봐요. 힐만 하고 보호만 받으면 여캐 역할이 너무 단조롭잖아요
남캐 성격은 상술한 것처럼 버릇없고 반항적이고 다혈질이라, 평소엔 여캐에게 틱틱거리고 눈치없이 말하고 가벼운 말싸움을 할 때도 있지만, 툴툴대면서도 결국엔 여캐의 의견에 따라주고 시키는 거 고분고분 해내고. 가끔은 불같이 화를 내다가도 금세 꼬리 내리고 미안해하고. 여캐와는 반대로 품위와는 거리가 먼 느낌일까요? 그러는 중에도 은근히 섬세하게 여캐 챙기기도 하고... 평소엔 ask인데 의외로 속 깊고 어른스러운 면도, 어두운 면도 있고요.
개인적인 캐해로는 마왕이 사라져 용사가 대우도 못 받는 계륵이 되어버려 성격이 더 비뚤어지게 되었다고 생각함다...:)
일단은 이정도인데, 참치가 생각한 남캐 이미지랑 맞을까요? 지금은 얼마든지 뜯어고칠 수 있으니 고칠 부분이나 바라는 점이 있다면 부담 없이 말해주세요
마찬가지로 선호하는 외모라던가 지뢰요소가 있을지 여쭤봄다:)
일단 이정도로 적어두고, 돌아오실 때까지 기다리도록 할게요
즐거운 여행 되세요:D
데소니아도 어감이 좋네요. 약품 이름이군요 ㅋㅋㅋㅋ 저는 라플란드나 갈라시아 정도가 떠오름다
마을 이름은 즉흥에서 지어도 좋다고 생각해요
힐러가 귀하다는 설정은 꼭 넣도록 하죠. 말씀하신 것처럼 여캐의 캐릭터성을 더 돋보이게 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여캐 성격이나 이미지는 너무나 이상적이라 덧붙일 말이 없슴다^-^ 이렇게만 들어도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가리는 외모는 없슴다. 어떻게 만들어주실지 기대하는 편이 더 두근거려요. 다만 너무 장신만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외적인 분위기라면 셋 다 좋아서 고르기 어렵네요... 오히려 이쪽에서 남캐가 연상/친구/연하인 것 중에 어느 쪽이 좋으신지 여쭤보고 싶슴다!
하나 덧붙이자면, 꼭 힐링만 하는 게 아니라 다양한 마법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하는 건 어떠실지 여쭤봐요. 힐만 하고 보호만 받으면 여캐 역할이 너무 단조롭잖아요
남캐 성격은 상술한 것처럼 버릇없고 반항적이고 다혈질이라, 평소엔 여캐에게 틱틱거리고 눈치없이 말하고 가벼운 말싸움을 할 때도 있지만, 툴툴대면서도 결국엔 여캐의 의견에 따라주고 시키는 거 고분고분 해내고. 가끔은 불같이 화를 내다가도 금세 꼬리 내리고 미안해하고. 여캐와는 반대로 품위와는 거리가 먼 느낌일까요? 그러는 중에도 은근히 섬세하게 여캐 챙기기도 하고... 평소엔 ask인데 의외로 속 깊고 어른스러운 면도, 어두운 면도 있고요.
개인적인 캐해로는 마왕이 사라져 용사가 대우도 못 받는 계륵이 되어버려 성격이 더 비뚤어지게 되었다고 생각함다...:)
일단은 이정도인데, 참치가 생각한 남캐 이미지랑 맞을까요? 지금은 얼마든지 뜯어고칠 수 있으니 고칠 부분이나 바라는 점이 있다면 부담 없이 말해주세요
마찬가지로 선호하는 외모라던가 지뢰요소가 있을지 여쭤봄다:)
일단 이정도로 적어두고, 돌아오실 때까지 기다리도록 할게요
즐거운 여행 되세요:D
#91익명의 참치 씨(1wgxtCQ1q.)2025-04-04 (금) 16:51:51
>>89
ㅋㅋㅋㅋㅋ헉 너무 좋다 데소니아(ㅋㅋㅋ) 리플란트 갈란시아 다 대륙이름으로 넣어버리도록 할까 ㅎㅎㅋㅋ
이상적이라 정말 다행이다! 좀더 왈가닥인 성격을 기대했을까 걱정했거든 ㅎ.ㅎ 남캐는 음 연상과 동갑? 둘다 상관없을 것 같아 여캐는 20대 중반? 정도로 될 것 같으니까 :3
다양한 마법을 쓸 수 있다는 것도 너무 좋아! 추가로 여캐가 힐과 버프 계열은 능숙하지만 공격력계 마법은 조금 탐탁치 않다는 것도 재밌을 것 같아 ㅋㅋㅋㅋ 쓸 수 있긴 한데 뭔가 허접하다던가.. 느리다던가... 좀 더 연습이 필요해서 남캐와 같이 성장하며 커가는 그런 느낌... 정작 용사가 위험에 처한 순간엔 순간적으로 괜찮은 공격 마법을 사용하지만 평소에는 좀 더 연습이 필요한 그런 느낌......,,,,,, 으응ㅋㅋㅋㅋ
남캐 성격도 완전 만족.. 아니 오히려 생각했던 것 보다 더 ok... 너무 좋아 성장물에 딱인데? 여캐남캐 본인들의 fm이 분명 있는데 같이 생활하면서 동화되는.. 그러니까 서로에게 물들어가는 그런 분위기가 그려져서 너무 맛있고.. 음 벌써 행복해 ):3
뜯어 고칠 건 전혀 없고! 응 전혀 없다 ㅋㅋㅋㅋ 지뢰요소도 참치가 말 안해도 잘 해줄 것 같아서 걱정 되는 게 없네 ;3c 혹시나 시트 쓰기 전에 생긴다면 말 꺼내볼게!
이정도 했으면 시트 작성해도 되려나? 아니면 더 궁금하거나 짜고 싶은 얘기 있어 >:3~?! 기다려줘서 정말 고마우잉
ㅋㅋㅋㅋㅋ헉 너무 좋다 데소니아(ㅋㅋㅋ) 리플란트 갈란시아 다 대륙이름으로 넣어버리도록 할까 ㅎㅎㅋㅋ
이상적이라 정말 다행이다! 좀더 왈가닥인 성격을 기대했을까 걱정했거든 ㅎ.ㅎ 남캐는 음 연상과 동갑? 둘다 상관없을 것 같아 여캐는 20대 중반? 정도로 될 것 같으니까 :3
다양한 마법을 쓸 수 있다는 것도 너무 좋아! 추가로 여캐가 힐과 버프 계열은 능숙하지만 공격력계 마법은 조금 탐탁치 않다는 것도 재밌을 것 같아 ㅋㅋㅋㅋ 쓸 수 있긴 한데 뭔가 허접하다던가.. 느리다던가... 좀 더 연습이 필요해서 남캐와 같이 성장하며 커가는 그런 느낌... 정작 용사가 위험에 처한 순간엔 순간적으로 괜찮은 공격 마법을 사용하지만 평소에는 좀 더 연습이 필요한 그런 느낌......,,,,,, 으응ㅋㅋㅋㅋ
남캐 성격도 완전 만족.. 아니 오히려 생각했던 것 보다 더 ok... 너무 좋아 성장물에 딱인데? 여캐남캐 본인들의 fm이 분명 있는데 같이 생활하면서 동화되는.. 그러니까 서로에게 물들어가는 그런 분위기가 그려져서 너무 맛있고.. 음 벌써 행복해 ):3
뜯어 고칠 건 전혀 없고! 응 전혀 없다 ㅋㅋㅋㅋ 지뢰요소도 참치가 말 안해도 잘 해줄 것 같아서 걱정 되는 게 없네 ;3c 혹시나 시트 쓰기 전에 생긴다면 말 꺼내볼게!
이정도 했으면 시트 작성해도 되려나? 아니면 더 궁금하거나 짜고 싶은 얘기 있어 >:3~?! 기다려줘서 정말 고마우잉
#92익명의 참치 씨(np/OA.IXMy)2025-04-04 (금) 22:22:09
>>91
시작하기 전에 얼른 반말로 바꿔야겠당ㅋㅋㅋ 그런데 일요일에 돌아오는 거 아녔어? 중간에 시간 내서 봐준걸까 아님 해외참치일까? 아무튼 내 생각보다 일찍 만나서 기뻐:D
대륙이 하나만 있는 건 아닐 테니까 시작지는 데소니아로 하고 장소가 바뀔 땐 그때그때 정해도 좋을 것 같아
왈가닥도 귀엽긴 하지만 호는 아니라서 ㅋㅋㅋㅋ 그럼 나이는 동갑으로 갈까? 나이차가 있는 것도 맛있지만 동갑만의 케미가 또 미식이잖아:)
공격계 마법이 미숙하다는 설정 너무 좋고 ㅋㅋㅋ 어떤 부분이 미숙한지는 너참치 재량에 맡길게
남캐 성격도 마음에 든다니 정말 다행이다! 어떻게 재밌게 잘 살려보도록 노력할게 나도 둘 성격만 봐도 케미가 너무 기대되는 거 있지:3
응 슬슬 시트 짜면 될 것 같다
양식은
이름
나이
성별
직업
외모
성격
기타(과거사나 배경)
정도면 될까?
남캐는 서양쪽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여캐는 서양이야 동양이야? 여캐주가 생각하고 있는 직종도 궁금해
남캐는 마왕을 토벌한 용사가 아니라, 직업상으로의 용사고, 마왕을 토벌한 용사는 죽거나 은퇴했다 하려고 하는데, 이거 너무 프리렌인가?ㅋㅋㅋㅋㅋ
남캐 키는 너무 크지 않게 170 중반으로 하려고 하는데 더 큰 편이 좋을까?
시작 전까지의 스토리는 간단히 '마왕은 토벌되었으나 세상은 아직 혼란스럽다' 정도로 생각하면 될 것 같지?
두 사람의 간단한 과거사나 배경, 동행하게 된 계기 정도만 미리 정해두고 가면 시트 쓰기 편할 것 같아
서로 각자 다른 파티에 속해있어서 안면은 있었는데 어쩌다 보니 동행하게 됐다던가~ 어느 마을에서 혼자 고군분투하고 있던 여캐(남캐)를 도왔다던가~
마왕은 토벌되었지만 세상은 아직 혼란스럽다. 공적을 세우지 못한 용사 A는 용병 일이나 하고 있다. 누군가(여캐)가 더 강력한 마왕이 탄생할 것이라는 계시를 받는다. 그것을 막을 수 있는 것은 여캐뿐이다. 우연한 계기로 만나게 된 두 사람은 세상을 구하기 위한 여정을 시작한다.
어때? 예시니까 여캐주도 생각나는 거 있으면 팍팍 말해줘:D
시작하기 전에 얼른 반말로 바꿔야겠당ㅋㅋㅋ 그런데 일요일에 돌아오는 거 아녔어? 중간에 시간 내서 봐준걸까 아님 해외참치일까? 아무튼 내 생각보다 일찍 만나서 기뻐:D
대륙이 하나만 있는 건 아닐 테니까 시작지는 데소니아로 하고 장소가 바뀔 땐 그때그때 정해도 좋을 것 같아
왈가닥도 귀엽긴 하지만 호는 아니라서 ㅋㅋㅋㅋ 그럼 나이는 동갑으로 갈까? 나이차가 있는 것도 맛있지만 동갑만의 케미가 또 미식이잖아:)
공격계 마법이 미숙하다는 설정 너무 좋고 ㅋㅋㅋ 어떤 부분이 미숙한지는 너참치 재량에 맡길게
남캐 성격도 마음에 든다니 정말 다행이다! 어떻게 재밌게 잘 살려보도록 노력할게 나도 둘 성격만 봐도 케미가 너무 기대되는 거 있지:3
응 슬슬 시트 짜면 될 것 같다
양식은
이름
나이
성별
직업
외모
성격
기타(과거사나 배경)
정도면 될까?
남캐는 서양쪽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여캐는 서양이야 동양이야? 여캐주가 생각하고 있는 직종도 궁금해
남캐는 마왕을 토벌한 용사가 아니라, 직업상으로의 용사고, 마왕을 토벌한 용사는 죽거나 은퇴했다 하려고 하는데, 이거 너무 프리렌인가?ㅋㅋㅋㅋㅋ
남캐 키는 너무 크지 않게 170 중반으로 하려고 하는데 더 큰 편이 좋을까?
시작 전까지의 스토리는 간단히 '마왕은 토벌되었으나 세상은 아직 혼란스럽다' 정도로 생각하면 될 것 같지?
두 사람의 간단한 과거사나 배경, 동행하게 된 계기 정도만 미리 정해두고 가면 시트 쓰기 편할 것 같아
서로 각자 다른 파티에 속해있어서 안면은 있었는데 어쩌다 보니 동행하게 됐다던가~ 어느 마을에서 혼자 고군분투하고 있던 여캐(남캐)를 도왔다던가~
마왕은 토벌되었지만 세상은 아직 혼란스럽다. 공적을 세우지 못한 용사 A는 용병 일이나 하고 있다. 누군가(여캐)가 더 강력한 마왕이 탄생할 것이라는 계시를 받는다. 그것을 막을 수 있는 것은 여캐뿐이다. 우연한 계기로 만나게 된 두 사람은 세상을 구하기 위한 여정을 시작한다.
어때? 예시니까 여캐주도 생각나는 거 있으면 팍팍 말해줘:D
#93익명의 참치 씨(xglFaahu.S)2025-04-05 (토) 02:17:37
얼른 같이 하고 싶어서 잠깐잠깐 짬 날 때마다 한 줄씩 써부렸어 ㅋㅋㅋㅋㅋ >:3
여캐는 무척 고민 해봤는데 동양계 무녀님으로 갈까 해!
참치 말 대로 계시를 받고 소탕에 나서려는데 서양쪽의 여신님이 아닌 동양사람에다가 무녀다 보니 생소해서 힐러인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능력을 의심하고 파티에 끼워주지 않는 거 어때?
계시를 받은 무녀가 종이쪼가리로(..) 파티를 구해보지만 무녀를 알아봐주고 같이 파티에 들어와주는 유일한 사람이 용사인거지!
용사가 파티에 참여해 준 이유는 참치 말 대로 용사는 여캐가 세상을 구원할 거라고 굳게 믿고 있고, 또 여캐는 서로 초면인 줄 알았지만 남캐는 사실 구면으로 여캐를 기억하고 있었다던가! 구면이긴 해도 용사의 목숨을 꼭 구해줬을 필요는 없고 구면이기만 하지 하찮은 이유여도 괜찮아 ㅋㅋㅋ 이 이유는 일단 참치랑 용사캐만 알고 있는걸로 하자 ㅎㅎ나중에 여캐랑 친해지면 밝혀줘!
양식도 그렇게하몀 될거같아!!
여캐는 동양계 특징을 잘 가지고 있는 캐릭터가 될 것 같아 남들보다 좀 왜소하고, 동안이고.. 그래서 더 무시받고 그런 거? 그래서 힐 버프는 특화되어있지만 서양쪽 공격계 마법을 어려워하고 막..
앗 그리고 여캐는 검은 단발로 가려는데 괜찮을까? 장발이 혹시 취향이야? 처음엔 단발이었다가 용사와 모험하면서 점점 머리가 길어졌다~ 하는 컨셉으루 해서 :3! 처음엔 여캐가 그냥 단발에 여동생 같고 귀여운 느낌이었는데 나중에 엔딩으루 갈 수록 여성스러워지고 성숙해진 느낌>:3?!
남캐 키도 완전 괜찮어!! 너무 멀대처럼 큰 것 보다 좋아이
마왕울 무찌른 용사였다면 먼치킨 캐가 될 것 같으니 그 점도 좋아 ㅎ.ㅎ
~아직 혼란스럽다 멘트 너무 좋은 것 같아!!! 새 일상 시작 때마다 쓰고 싶은 걸 ㅋㅋㅋ
여캐는 무척 고민 해봤는데 동양계 무녀님으로 갈까 해!
참치 말 대로 계시를 받고 소탕에 나서려는데 서양쪽의 여신님이 아닌 동양사람에다가 무녀다 보니 생소해서 힐러인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능력을 의심하고 파티에 끼워주지 않는 거 어때?
계시를 받은 무녀가 종이쪼가리로(..) 파티를 구해보지만 무녀를 알아봐주고 같이 파티에 들어와주는 유일한 사람이 용사인거지!
용사가 파티에 참여해 준 이유는 참치 말 대로 용사는 여캐가 세상을 구원할 거라고 굳게 믿고 있고, 또 여캐는 서로 초면인 줄 알았지만 남캐는 사실 구면으로 여캐를 기억하고 있었다던가! 구면이긴 해도 용사의 목숨을 꼭 구해줬을 필요는 없고 구면이기만 하지 하찮은 이유여도 괜찮아 ㅋㅋㅋ 이 이유는 일단 참치랑 용사캐만 알고 있는걸로 하자 ㅎㅎ나중에 여캐랑 친해지면 밝혀줘!
양식도 그렇게하몀 될거같아!!
여캐는 동양계 특징을 잘 가지고 있는 캐릭터가 될 것 같아 남들보다 좀 왜소하고, 동안이고.. 그래서 더 무시받고 그런 거? 그래서 힐 버프는 특화되어있지만 서양쪽 공격계 마법을 어려워하고 막..
앗 그리고 여캐는 검은 단발로 가려는데 괜찮을까? 장발이 혹시 취향이야? 처음엔 단발이었다가 용사와 모험하면서 점점 머리가 길어졌다~ 하는 컨셉으루 해서 :3! 처음엔 여캐가 그냥 단발에 여동생 같고 귀여운 느낌이었는데 나중에 엔딩으루 갈 수록 여성스러워지고 성숙해진 느낌>:3?!
남캐 키도 완전 괜찮어!! 너무 멀대처럼 큰 것 보다 좋아이
마왕울 무찌른 용사였다면 먼치킨 캐가 될 것 같으니 그 점도 좋아 ㅎ.ㅎ
~아직 혼란스럽다 멘트 너무 좋은 것 같아!!! 새 일상 시작 때마다 쓰고 싶은 걸 ㅋㅋㅋ
#94익명의 참치 씨(inPy7ePmqi)2025-04-05 (토) 06:20:56
>>93
얼른 같이 하고 싶다니 감동이야...;-; 나도 얼른 어장 세우고 같이 놀고 싶어!
20대 중반 아담하고 동안인 흑단발 무녀님?? 게다가 갈수록 여성스러워지고 성숙해진다고?? 진짜 너무좋아!-! 완전 취저야... 사실 마음 속으로 무녀가 1순위였거든. 서양쪽 공격계 마법을 어려워하는 것도 완전 귀엽고...
동양사람이라 능력을 의심받는 부분이나 남캐가 여캐를 기억하고 있다는 부분도 정말 좋아. 남캐는 그때 여캐가 세계를 구원할 수 있을 거라고 굳게 믿게 되었다고 해도 될까? 당시 상황이나 이유는 이미 머릿속으로 정했지만, 친해지면 밝혀달라고 했으니까 그때 가서 상의하고 진행하도록 할게. 여캐 과거사와 깊게 연관될 것 같아서:)
나도 고민 많이 해봤는데, 남캐는 딱 봤을 때 용사다! 하는 이미지로 우락부락하지도 마르지도 않은 적당한 체형에다 선해보이진 않는 인상에 거지존 정도 되는 단발로 할까 하는데. 나중에 여캐가 머리를 다듬어주는 이벤트를 기대하고 있어.... 혹시 아니다 싶으면 취향인 헤어스타일을 알려줘도 좋아! 그리고 머리색은 여캐랑 대비되게 은발로 갈까 싶은데, 이건 아직도 고민중이라 더 어울릴 만한 머리색을 추천해줘도 좋고!
용사의 검술 스타일은 방어보단 공격에 치중돼서 항상 크게 다치거나 파티를 피곤하게 했었는데, 이건 여캐랑 동행하면서 누군가를 보호하며 싸우는 방식을 배우게 하고 싶은 부분이야.
마왕 토벌 이후 일자리가 없어진 용사는 용병 일이나 하면서 벌면 놀고 벌면 놀고 인생 막살고 있었는데, 우연히 예전에 봤던 무녀가 파티를 구하는 것을 보고 접근하게 됐다~~고 하면 자연스러우려나?
~아직 혼란스럽다 멘트가 마음에 들었구나 ㅋㅋㅋㅋㅋ 일상 시작 때마다 잘 활용해보자:p
일단 생각나는 건 여기까진데, 위에 말한 것중에 아니다 싶은 점이나 더 상의하고 싶은 부분 있으면 편히 말해주고, 이대로 괜찮으면 슬슬 시트 작성할까?!!
얼른 같이 하고 싶다니 감동이야...;-; 나도 얼른 어장 세우고 같이 놀고 싶어!
20대 중반 아담하고 동안인 흑단발 무녀님?? 게다가 갈수록 여성스러워지고 성숙해진다고?? 진짜 너무좋아!-! 완전 취저야... 사실 마음 속으로 무녀가 1순위였거든. 서양쪽 공격계 마법을 어려워하는 것도 완전 귀엽고...
동양사람이라 능력을 의심받는 부분이나 남캐가 여캐를 기억하고 있다는 부분도 정말 좋아. 남캐는 그때 여캐가 세계를 구원할 수 있을 거라고 굳게 믿게 되었다고 해도 될까? 당시 상황이나 이유는 이미 머릿속으로 정했지만, 친해지면 밝혀달라고 했으니까 그때 가서 상의하고 진행하도록 할게. 여캐 과거사와 깊게 연관될 것 같아서:)
나도 고민 많이 해봤는데, 남캐는 딱 봤을 때 용사다! 하는 이미지로 우락부락하지도 마르지도 않은 적당한 체형에다 선해보이진 않는 인상에 거지존 정도 되는 단발로 할까 하는데. 나중에 여캐가 머리를 다듬어주는 이벤트를 기대하고 있어.... 혹시 아니다 싶으면 취향인 헤어스타일을 알려줘도 좋아! 그리고 머리색은 여캐랑 대비되게 은발로 갈까 싶은데, 이건 아직도 고민중이라 더 어울릴 만한 머리색을 추천해줘도 좋고!
용사의 검술 스타일은 방어보단 공격에 치중돼서 항상 크게 다치거나 파티를 피곤하게 했었는데, 이건 여캐랑 동행하면서 누군가를 보호하며 싸우는 방식을 배우게 하고 싶은 부분이야.
마왕 토벌 이후 일자리가 없어진 용사는 용병 일이나 하면서 벌면 놀고 벌면 놀고 인생 막살고 있었는데, 우연히 예전에 봤던 무녀가 파티를 구하는 것을 보고 접근하게 됐다~~고 하면 자연스러우려나?
~아직 혼란스럽다 멘트가 마음에 들었구나 ㅋㅋㅋㅋㅋ 일상 시작 때마다 잘 활용해보자:p
일단 생각나는 건 여기까진데, 위에 말한 것중에 아니다 싶은 점이나 더 상의하고 싶은 부분 있으면 편히 말해주고, 이대로 괜찮으면 슬슬 시트 작성할까?!!
#95익명의 참치 씨(m/anezwdqO)2025-04-05 (토) 15:41:07
갱신
#96익명의 참치 씨(goN0OKFgtq)2025-04-06 (일) 02:39:32
생각해보니까 시대가 중세기도하고 성장도 겸사겸사 하는 쪽이라서 나이가 더 어려도 되겠구나🤔 한 22~24? 시트를 작성해야하니까 몇살이 적당할 것 같아?
무녀가 1순위였다니 정말 다행이다 XD!!! 동안이라고 해도 막 키가 너무 작다거나 생김새도 굉장히 어린애 같거나 그러진 않을거야 소동물 같은 외모와 상반되는 성격의 무녀다 정도:3
웅응 과거에 만났을 때 그렇게 믿게 되었다는 거 완전 좋아 이미 머릿속으로도 떠오르는 장면이 생겼다니 얘기 잘 맞아서 정말 굿입니다.. 그럼 그때가서 같이 조율해보자!
오 나도 딱 용사다 싶은 이미지로 상상하고 있었는데 게다가 흑발과 상반되는 은발? 진짜 참치 맛잘알 중에 맛잘알.. 나는 은발 찬성>:0 '선해 보이지 않는 인상'도 정말 내 취향이야 뭔가 순한 이미지는 언밸런스 하려나 싶었거든.. 반항적인 느낌에 얼굴도 삐딱한 용사님ㅠ크윽 취향 모음집이다
거지존의 단발이여서 여캐가 잘라주는 것도 좋은데(미모발굴) 그러면 앞머리도 길어서 눈을 가리는거야? 아니면 머리만 정돈되지 않고 거칠삐죽 한 느낌? 눈을 다 가리는 게 아니라면 나는 좋아! ! ! 오히려 터프한 맛이 있을지도
아무래도 용사는 솔플 위주였다니까 공격몰빵이 맞지 용사도 방어쪽으로 성장 기회 여는 것도 굿아이디어..똑똑참치..
1. 용사가 예전에 본 적 있는 것 같은 무녀의 실루엣을 보고 다급하게 따라가 보는데 그 무녀가 중앙게시판에 '용사파티구함, 무녀 있음(1/3)' 같은 허접한 그림에 빈약한 내용의 파티모집 종이를 붙히는 걸 보고 무녀를 찾아내서 파티에 참여
2. 저녁 선술집 용사들 무리에서 파티 제안을 한 무녀가 비웃음과 무시를 당할 때 용사가 우연히 무녀를 알아보고 내가 들어감 수고 하고 무녀를 자리에서 데리고 나옴
3. 숲속에서 간단한 의뢰를 해결하는 용사의 모습을 우연히 보고 마음에 든 무녀가 직접 용사에게 마음에 들었다고 파티 참여 제안.
4. 고군분투하는 용사나 무녀를 상대가 구해주고 같이 모험을 다니게 됨
첫만남은 이 정도 시나리오가 나올 것 같은데 뭐가 제일 마음에 들어? 아니면 더 괜찮은 이야기가 있을까? 편하게 얘기해줘 >:3
그리구 나도 얼른 용사와 무녀의 모험을 떠나고 싶으니까 시트 후딱 작성해올게! 기다려줘서 너무 고마워 덕분에 벚꽃도 잔뜩 보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어ㅎㅎ
무녀가 1순위였다니 정말 다행이다 XD!!! 동안이라고 해도 막 키가 너무 작다거나 생김새도 굉장히 어린애 같거나 그러진 않을거야 소동물 같은 외모와 상반되는 성격의 무녀다 정도:3
웅응 과거에 만났을 때 그렇게 믿게 되었다는 거 완전 좋아 이미 머릿속으로도 떠오르는 장면이 생겼다니 얘기 잘 맞아서 정말 굿입니다.. 그럼 그때가서 같이 조율해보자!
오 나도 딱 용사다 싶은 이미지로 상상하고 있었는데 게다가 흑발과 상반되는 은발? 진짜 참치 맛잘알 중에 맛잘알.. 나는 은발 찬성>:0 '선해 보이지 않는 인상'도 정말 내 취향이야 뭔가 순한 이미지는 언밸런스 하려나 싶었거든.. 반항적인 느낌에 얼굴도 삐딱한 용사님ㅠ크윽 취향 모음집이다
거지존의 단발이여서 여캐가 잘라주는 것도 좋은데(미모발굴) 그러면 앞머리도 길어서 눈을 가리는거야? 아니면 머리만 정돈되지 않고 거칠삐죽 한 느낌? 눈을 다 가리는 게 아니라면 나는 좋아! ! ! 오히려 터프한 맛이 있을지도
아무래도 용사는 솔플 위주였다니까 공격몰빵이 맞지 용사도 방어쪽으로 성장 기회 여는 것도 굿아이디어..똑똑참치..
1. 용사가 예전에 본 적 있는 것 같은 무녀의 실루엣을 보고 다급하게 따라가 보는데 그 무녀가 중앙게시판에 '용사파티구함, 무녀 있음(1/3)' 같은 허접한 그림에 빈약한 내용의 파티모집 종이를 붙히는 걸 보고 무녀를 찾아내서 파티에 참여
2. 저녁 선술집 용사들 무리에서 파티 제안을 한 무녀가 비웃음과 무시를 당할 때 용사가 우연히 무녀를 알아보고 내가 들어감 수고 하고 무녀를 자리에서 데리고 나옴
3. 숲속에서 간단한 의뢰를 해결하는 용사의 모습을 우연히 보고 마음에 든 무녀가 직접 용사에게 마음에 들었다고 파티 참여 제안.
4. 고군분투하는 용사나 무녀를 상대가 구해주고 같이 모험을 다니게 됨
첫만남은 이 정도 시나리오가 나올 것 같은데 뭐가 제일 마음에 들어? 아니면 더 괜찮은 이야기가 있을까? 편하게 얘기해줘 >:3
그리구 나도 얼른 용사와 무녀의 모험을 떠나고 싶으니까 시트 후딱 작성해올게! 기다려줘서 너무 고마워 덕분에 벚꽃도 잔뜩 보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어ㅎㅎ
#97익명의 참치 씨(GGuwDx3Txa)2025-04-06 (일) 03:47:32
>>96
성장도 겸사겸사 한다면 22살로 조금 어리게 시작해서 중간중간 에피소드 넘어갈 때마다 몇 달씩 시간 텀을 두는 건 어때? 어느 마을에 얼마간 머물게 됐다~ 하고 그새 있었던 일은 썰풀이로 풀어도 괜찮을 것 같은데~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일상을 돌리기도 하고!
소동물같은 외모와 상반되는 권위적인 성격의 무녀 완전 취향이라구:3 용사 이미지도 마음에 든다니 정말 다행이다. 머리 잘라주는 것도 좋아해 줘서 기뻐. 참치 말 대로 눈을 가리진 않고 아무렇게나 막 길러서 정돈되지 않고 거칠삐죽한 머리라고 보면 될 것 같다~
첫만남 시나리오까지 짜주다니... 넷 다 맛있지만 난 2번이 제일 마음에 드는데? '내가 들어감 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첫만남으로 정말 딱인 것 같아. 참치는 천재야!-!
그럼 나도 지금까지 나온 이야기를 토대로 얼른 시트 작성해 올게! 어긋나는 부분이 있으면 수정하면 본 어장 들어가기 전에 수정하면 되니까 서로 부담 없이 써오자:D
꽃놀이 다녀왔구나~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다니 나도 기분이 좋아. 그럼 시트로 다시 만나자~
성장도 겸사겸사 한다면 22살로 조금 어리게 시작해서 중간중간 에피소드 넘어갈 때마다 몇 달씩 시간 텀을 두는 건 어때? 어느 마을에 얼마간 머물게 됐다~ 하고 그새 있었던 일은 썰풀이로 풀어도 괜찮을 것 같은데~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일상을 돌리기도 하고!
소동물같은 외모와 상반되는 권위적인 성격의 무녀 완전 취향이라구:3 용사 이미지도 마음에 든다니 정말 다행이다. 머리 잘라주는 것도 좋아해 줘서 기뻐. 참치 말 대로 눈을 가리진 않고 아무렇게나 막 길러서 정돈되지 않고 거칠삐죽한 머리라고 보면 될 것 같다~
첫만남 시나리오까지 짜주다니... 넷 다 맛있지만 난 2번이 제일 마음에 드는데? '내가 들어감 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첫만남으로 정말 딱인 것 같아. 참치는 천재야!-!
그럼 나도 지금까지 나온 이야기를 토대로 얼른 시트 작성해 올게! 어긋나는 부분이 있으면 수정하면 본 어장 들어가기 전에 수정하면 되니까 서로 부담 없이 써오자:D
꽃놀이 다녀왔구나~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다니 나도 기분이 좋아. 그럼 시트로 다시 만나자~
#98◆TrK3PVy.2e(oetEMAcX86)2025-04-06 (일) 08:40:02
용사주야!
미리 작성하던 게 있어서 금방 마무리됐어. 내용이 많아서 에버노트 링크로 올릴게.
고칠 점 있으면 팍팍 말해주고, 시트는 천천히 줘도 괜찮아. 느긋하게 기다릴게:)
https://share.evernote.com/note/fc5fa118-1904-2f54-d304-06bf8ca5333a
미리 작성하던 게 있어서 금방 마무리됐어. 내용이 많아서 에버노트 링크로 올릴게.
고칠 점 있으면 팍팍 말해주고, 시트는 천천히 줘도 괜찮아. 느긋하게 기다릴게:)
https://share.evernote.com/note/fc5fa118-1904-2f54-d304-06bf8ca5333a
#99익명의 참치 씨(wzw84XHzEO)2025-04-06 (일) 09:59:39
풋풋하고 상큼달달한 청춘물 1대1 함께하실 참치분을 구해봐요~!
올젠더 올컾 또는 논컾 지향이에요. 모든 성별의 캐릭터 환영합니다!
로맨스를 넣기로 한다면 서로의 취향에 맞춰서 캐릭터를 짰으면 좋겠어요! 논컾으로 가거나 커플여부를 정하지 않는다면 각자 편한 캐릭터를 데려와도 좋구요~
배경은 한국이나 일본이었으면 좋겠고, 취향에 따라 소꿉친구나 전학생 등 이런 저런 관계성을 첨가해서 해보고 싶어요.
분위기는 언제나 밝고 해피할 필요는 없고 적당한 시리어스를 양념처럼 첨가해도 좋지만 피폐하거나 선정적이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요. (스킨십은 가벼운 뽀뽀(버드키스)까지만 했으면 좋겠어요!)
제 텀은 일상 기준 평균 하루에 한번 정도로 느긋한 편이에요! 썰과 조율은 더 빨라질 수도 있구요.
이상입니다! 찌르기 외에도 질문도 환영해요~!
올젠더 올컾 또는 논컾 지향이에요. 모든 성별의 캐릭터 환영합니다!
로맨스를 넣기로 한다면 서로의 취향에 맞춰서 캐릭터를 짰으면 좋겠어요! 논컾으로 가거나 커플여부를 정하지 않는다면 각자 편한 캐릭터를 데려와도 좋구요~
배경은 한국이나 일본이었으면 좋겠고, 취향에 따라 소꿉친구나 전학생 등 이런 저런 관계성을 첨가해서 해보고 싶어요.
분위기는 언제나 밝고 해피할 필요는 없고 적당한 시리어스를 양념처럼 첨가해도 좋지만 피폐하거나 선정적이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요. (스킨십은 가벼운 뽀뽀(버드키스)까지만 했으면 좋겠어요!)
제 텀은 일상 기준 평균 하루에 한번 정도로 느긋한 편이에요! 썰과 조율은 더 빨라질 수도 있구요.
이상입니다! 찌르기 외에도 질문도 환영해요~!
#100익명의 참치 씨(goN0OKFgtq)2025-04-06 (일) 10:01:43
:0!!!!!!!!!!!!!!!
용사님의 에버노트!!! 빈틈없이 샅샅이 꼼꼼히 읽고 왔어
너무 늦게 배운 교훈 < 마음 찢어진다.. 다분히 까칠해보여도 이유있는 얘기들로 꽉 차있어서 무척 생동감 있는 용사님이다 ! ! 평소에 좋아하던 성격과 유형의 캐릭터라 얼른 만나보고싶네 ^//^
못지않게 무녀도 부담없이 짜올게~!! 2번으로 골라준 것도 나도 오키오케야
용사님의 에버노트!!! 빈틈없이 샅샅이 꼼꼼히 읽고 왔어
너무 늦게 배운 교훈 < 마음 찢어진다.. 다분히 까칠해보여도 이유있는 얘기들로 꽉 차있어서 무척 생동감 있는 용사님이다 ! ! 평소에 좋아하던 성격과 유형의 캐릭터라 얼른 만나보고싶네 ^//^
못지않게 무녀도 부담없이 짜올게~!! 2번으로 골라준 것도 나도 오키오케야
#101◆TrK3PVy.2e(yMuRm0NQbS)2025-04-06 (일) 23:48:49
>>100
평소에 좋아하던 성격과 유형이라니 정말 기뻐!
무녀님 시트도 기대하고 있을게:)
평소에 좋아하던 성격과 유형이라니 정말 기뻐!
무녀님 시트도 기대하고 있을게:)
#102익명의 참치 씨(jbliW.31Yq)2025-04-07 (월) 14:48:52
>>101 응웅!! 조금만 기다려줘 ㅠ//ㅠ
#103무녀주(fr4CGLS.YK)2025-04-09 (수) 07:23:05
일도 하고 있으면서 욕심이나서 이것저것 추가해서 쓰면서 퇴고를 여러번 하다 보니 손이 느려 시트가 늦어지고 있어서 정말 미안해....ㅠ0ㅠ 오늘까지는 다 쓸 것 같아!! 기다려줘서 고마워 곧 만나자 흑흑 ㅠㅠㅠ 얼른 만나고 싶었는데 otz..
#104◆TrK3PVy.2e(30vrc1S7KO)2025-04-09 (수) 11:10:10
>>103 여유롭게 기다리고 있으니까 괜찮아:)
일도 바쁠 텐데 신경 써줘서 고마워
일도 바쁠 텐데 신경 써줘서 고마워
#105◆Q13edftEqC(R1sesr2Uiu)2025-04-09 (수) 18:26:04
미도
22세 / 여성 / 무녀
외모
검디검고 얇고얇은 머리칼. 동양인이라 머리가 검다는 사실보다 푸석이지 않고 윤기 나게 찰랑인다는 점이 주변과 차이를 뒀다. 과거에는 비단처럼 허리까지 길게 늘어져 그녀의 몸짓마다 나비처럼 팔랑이는 게 사람 하나 홀려가겠거니 싶었으나 어떤 연유로 고운 머리 머리칼을 목덜미까지 단숨에 잘라버렸다. 현재는 앞머리 또한 눈썹을 가릴 만큼 잘라내었고, 너무 짧지도 길지도 않은 부드러운 단발은 작게 꽁지를 묶기도 하며 만족 중이다.
홍채는 밝은 호박색으로 노랑과 주황, 갈색이 오묘하게 뒤섞였다. 얼굴과 코, 입이 모두 오밀조밀하여 조그마했으니 상대적으로 눈의 비중이 가장 크게 자리했다. 기다란 눈매는 완만한 곡선을 그리고 있지만 언제어디서나 새초롬하게 치켜뜨는 눈은 성난 고양이 같다. 전체적으로 선이 얇고, 짧은 하관에 동그란 볼살을 가지고 있었으니 제 나이보다 어리게 보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수순이었다.
겨우 160cm를 웃돌지 못하는 키는 늘씬하고 다부진 서구인 사이에서 눈에 띄기 십상에다 적은 인파에도 파묻히기 매우 좋은 몸집이었다. 앳된 얼굴과 작은 체구가 성년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오해와 무시를 밥 먹듯 겪지만 그녀는 그다지 개의치 않아 보였다. 풍성한 옷가지에 가려진 그녀의 몸은 다소 가녀리고 연약해 보일진 몰라도 골백번의 활시위와 무수한 걸음 덕에 손과 발에는 굳은살이 아려있다. 그에 더해 자세히 보지 않으면 알기 힘든, 양 손바닥을 가로지르는 큰 흉터 또한 존재한다.
신사에 있을 적엔 야외 활동이 그리 잦지 않아 피부가 무척 하얀 줄 알았으나, 서구에 오니 흔한 것이더랬다. 무녀의 전통적인 상징인 희고 빨간 하카마를 입고 다닌다. 날이 더울 땐 좀 더 가벼운 재질로 소매를 어깨까지 걷어붙힌다. 거추장스러워 보여도 평생을 함께하였던 터라 오히려 다른 옷이 더 낯부끄럽고 불편하다고. 나막신의 또각또각 소리가 그녀를 따르는 방울 소리만 같다.
목소리 자체는 가늘고 맑지만 본인이 낮고 조근조근하게 말하는 탓에 거스르지 않고 잔잔하게 귀를 간지럽힌다. 그녀의 애정어린 자장가는 어느 우는 아이도 고요히 잠든다더라.
성격
잔잔한 잔물결 같은 성격. 명령을 내리고 사람을 부리는데 익숙해져 있다. 또래보다 무척이나 어른스럽지만 표현에 인색하다. 불필요한 말을 좋아하지 않으며 다듬어지지 않은 감정을 불편해 한다. 본인 좋을 때에만 솔직해지는 부분이 있다. 챙김 받는 것이 익숙하여 종종 순진한 면모가 엿보인다. 때로는 다정다감 하다가도 언제 그랬냐는 듯 홱 돌아서 버린다. 수준의 가르침으로 절제되어, 또는 정제되어 있는 사람이다. 빈틈없이 단단하고 칭송받는 그녀지만 그 깊은 어딘가에선 여전히 어리광을 부리며 애정이 결핍 된 소녀가 있다.
기타
동양계에서 정평 난 무녀. 치유술, 특히 외상에 능통하다. 그렇다고 잘린 팔을 붙이는 것 이상은 신의 권능. 내상을 치료하는 데엔 시간이 걸린다. 손을 뻗어 신의 은혜를 시전하면 치유의 효과가 나타나는 부위에 따스한 호박 빛이 감돈다. 자가 치유 또한 가능하나 타인에 비해 더디게 아문다. 아이러니하게도 치유사 본인이 피를 흘리면 회복의 속도가 빨라진다. 오래되어 굳어버린 상처와 흉터는 치유할 수 없다.
상당한 치유 실력으로 알 수 있듯이 뿌리 깊은 무녀 집안의 살아남은 마지막 딸. 모든 기력은 그녀에게 담겼다. 그녀의 말은 곧 신의 뜻이요, 당연하게도 신줏단지 모시듯 집안일에 손 하나 까딱하지 않고 제 역할에만 충실하며 황녀 못지 않은 취급을 받고 자랐다. 덕분에 단아한 몸짓과 우아한 말투, 그리고 형편없는 요리 실력을 얻었다. 날 때부터 운명적이었던 그녀가 19살이 되자마자 서구에 발을 들인 것은 과연 신의 계시일까, 단순한 학구열일까, 그것도 아니면 그저 비겁한 도망일 뿐일까.
주 무기는 개오동나무로 만든 활과 잘 깎은 화살. 치명타는 기대하기 어렵지만 망설임 없는 빠른 반응속도로 들짐승 정도는 가뿐히 잡아낼 수 있다. 평범한 사냥용 화살이 아닌 잘 벼려진 파마의 화살에 기를 모으면 더 큰 위력을 낼 수 있으나 고도의 집중력과 높은 기력을 요한다. 기력을 과다 소비하면 제일 먼저 팔과 다리에 힘이 풀리고, 모두 소진했을 땐 정신을 잃고 쓰러지기도 부지기수다.
활과 회복만으론 다수의 공격에 다소 취약하다 보니 서양계 공격 마법을 공부 중이다. 여유가 생기면 각지 마을에서 소장한 마도서를 정독하곤 한다. 아직 실력 부족으로 공격 마법이라 해봤자 흉내 내기에 불과하여 불안정하고 허술하다. 복잡한 주문을 외워 시전한다.
직접적인 신사와 아득히 떨어져 소통 능력이 약해지긴 했어도 여전히 곡진하게 모시고 있기 때문에 신의 가호를 받아 감이 정말 좋다. 불길한 일에는 두통부터 따른다. 아집이 강하여 체력이 형편없진 않다. 정신력으로 버티는 것에 가깝다. 아무리 그래도 추운 것은 싫다. 생선가시도. 단 것을 멀리하는 것도.
22세 / 여성 / 무녀
외모
검디검고 얇고얇은 머리칼. 동양인이라 머리가 검다는 사실보다 푸석이지 않고 윤기 나게 찰랑인다는 점이 주변과 차이를 뒀다. 과거에는 비단처럼 허리까지 길게 늘어져 그녀의 몸짓마다 나비처럼 팔랑이는 게 사람 하나 홀려가겠거니 싶었으나 어떤 연유로 고운 머리 머리칼을 목덜미까지 단숨에 잘라버렸다. 현재는 앞머리 또한 눈썹을 가릴 만큼 잘라내었고, 너무 짧지도 길지도 않은 부드러운 단발은 작게 꽁지를 묶기도 하며 만족 중이다.
홍채는 밝은 호박색으로 노랑과 주황, 갈색이 오묘하게 뒤섞였다. 얼굴과 코, 입이 모두 오밀조밀하여 조그마했으니 상대적으로 눈의 비중이 가장 크게 자리했다. 기다란 눈매는 완만한 곡선을 그리고 있지만 언제어디서나 새초롬하게 치켜뜨는 눈은 성난 고양이 같다. 전체적으로 선이 얇고, 짧은 하관에 동그란 볼살을 가지고 있었으니 제 나이보다 어리게 보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수순이었다.
겨우 160cm를 웃돌지 못하는 키는 늘씬하고 다부진 서구인 사이에서 눈에 띄기 십상에다 적은 인파에도 파묻히기 매우 좋은 몸집이었다. 앳된 얼굴과 작은 체구가 성년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오해와 무시를 밥 먹듯 겪지만 그녀는 그다지 개의치 않아 보였다. 풍성한 옷가지에 가려진 그녀의 몸은 다소 가녀리고 연약해 보일진 몰라도 골백번의 활시위와 무수한 걸음 덕에 손과 발에는 굳은살이 아려있다. 그에 더해 자세히 보지 않으면 알기 힘든, 양 손바닥을 가로지르는 큰 흉터 또한 존재한다.
신사에 있을 적엔 야외 활동이 그리 잦지 않아 피부가 무척 하얀 줄 알았으나, 서구에 오니 흔한 것이더랬다. 무녀의 전통적인 상징인 희고 빨간 하카마를 입고 다닌다. 날이 더울 땐 좀 더 가벼운 재질로 소매를 어깨까지 걷어붙힌다. 거추장스러워 보여도 평생을 함께하였던 터라 오히려 다른 옷이 더 낯부끄럽고 불편하다고. 나막신의 또각또각 소리가 그녀를 따르는 방울 소리만 같다.
목소리 자체는 가늘고 맑지만 본인이 낮고 조근조근하게 말하는 탓에 거스르지 않고 잔잔하게 귀를 간지럽힌다. 그녀의 애정어린 자장가는 어느 우는 아이도 고요히 잠든다더라.
성격
잔잔한 잔물결 같은 성격. 명령을 내리고 사람을 부리는데 익숙해져 있다. 또래보다 무척이나 어른스럽지만 표현에 인색하다. 불필요한 말을 좋아하지 않으며 다듬어지지 않은 감정을 불편해 한다. 본인 좋을 때에만 솔직해지는 부분이 있다. 챙김 받는 것이 익숙하여 종종 순진한 면모가 엿보인다. 때로는 다정다감 하다가도 언제 그랬냐는 듯 홱 돌아서 버린다. 수준의 가르침으로 절제되어, 또는 정제되어 있는 사람이다. 빈틈없이 단단하고 칭송받는 그녀지만 그 깊은 어딘가에선 여전히 어리광을 부리며 애정이 결핍 된 소녀가 있다.
기타
동양계에서 정평 난 무녀. 치유술, 특히 외상에 능통하다. 그렇다고 잘린 팔을 붙이는 것 이상은 신의 권능. 내상을 치료하는 데엔 시간이 걸린다. 손을 뻗어 신의 은혜를 시전하면 치유의 효과가 나타나는 부위에 따스한 호박 빛이 감돈다. 자가 치유 또한 가능하나 타인에 비해 더디게 아문다. 아이러니하게도 치유사 본인이 피를 흘리면 회복의 속도가 빨라진다. 오래되어 굳어버린 상처와 흉터는 치유할 수 없다.
상당한 치유 실력으로 알 수 있듯이 뿌리 깊은 무녀 집안의 살아남은 마지막 딸. 모든 기력은 그녀에게 담겼다. 그녀의 말은 곧 신의 뜻이요, 당연하게도 신줏단지 모시듯 집안일에 손 하나 까딱하지 않고 제 역할에만 충실하며 황녀 못지 않은 취급을 받고 자랐다. 덕분에 단아한 몸짓과 우아한 말투, 그리고 형편없는 요리 실력을 얻었다. 날 때부터 운명적이었던 그녀가 19살이 되자마자 서구에 발을 들인 것은 과연 신의 계시일까, 단순한 학구열일까, 그것도 아니면 그저 비겁한 도망일 뿐일까.
주 무기는 개오동나무로 만든 활과 잘 깎은 화살. 치명타는 기대하기 어렵지만 망설임 없는 빠른 반응속도로 들짐승 정도는 가뿐히 잡아낼 수 있다. 평범한 사냥용 화살이 아닌 잘 벼려진 파마의 화살에 기를 모으면 더 큰 위력을 낼 수 있으나 고도의 집중력과 높은 기력을 요한다. 기력을 과다 소비하면 제일 먼저 팔과 다리에 힘이 풀리고, 모두 소진했을 땐 정신을 잃고 쓰러지기도 부지기수다.
활과 회복만으론 다수의 공격에 다소 취약하다 보니 서양계 공격 마법을 공부 중이다. 여유가 생기면 각지 마을에서 소장한 마도서를 정독하곤 한다. 아직 실력 부족으로 공격 마법이라 해봤자 흉내 내기에 불과하여 불안정하고 허술하다. 복잡한 주문을 외워 시전한다.
직접적인 신사와 아득히 떨어져 소통 능력이 약해지긴 했어도 여전히 곡진하게 모시고 있기 때문에 신의 가호를 받아 감이 정말 좋다. 불길한 일에는 두통부터 따른다. 아집이 강하여 체력이 형편없진 않다. 정신력으로 버티는 것에 가깝다. 아무리 그래도 추운 것은 싫다. 생선가시도. 단 것을 멀리하는 것도.
#106◆TrK3PVy.2e(ANjcWE6u/a)2025-04-10 (목) 00:22:00
>>105 무녀님 시트 맛있게 읽었어. 외모나 성격도 완전 취향이고, 치유술에 활도 쏘고 마도서도 읽는 무녀라니 너무 매력적이잖아!-! 벌써부터 이런저런 에피소드가 떠올라서 두근거린다:3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시트 작성한다고 고생 많았어
그럼 이제 어장 제목이랑 0번 레스에 들어갈 글 정도 정하고 넘어가면 될까?
제목도 생각해 보면서 '마왕의 재림을 예고하는 계시. 세상은 다시 혼란의 소용돌이로 빠져들 조짐을 보였고, 예언을 지닌 무녀와 이름을 버린 용사가 운명적으로 만난다—'라는 내용에 살을 붙여서 짧게 몇 자 써보려고 하는데. 어때?
그럼 이제 어장 제목이랑 0번 레스에 들어갈 글 정도 정하고 넘어가면 될까?
제목도 생각해 보면서 '마왕의 재림을 예고하는 계시. 세상은 다시 혼란의 소용돌이로 빠져들 조짐을 보였고, 예언을 지닌 무녀와 이름을 버린 용사가 운명적으로 만난다—'라는 내용에 살을 붙여서 짧게 몇 자 써보려고 하는데. 어때?
#107◆Q13edftEqC(0UO4GRgBTu)2025-04-10 (목) 00:26:35
>>106 입맛에 맞다니 다행이다 ^-^!!!! 에단이랑 에단주를 더 기다리게 할 수 없어서 후다닥 적었어,,,
응응 같이 제목 생각해보자! 금방 짜낼 수 있을 것 같은데 ㅎ.ㅎ 저 문단만으로도 둘의 이야기가 잘 정리 되서 마음에 드는데 살을 더 붙여 준다면 나는 너무 황송하지..(넙죽
제목 괜찮은 거 몇개 생각나면 금방 갱신할게>:3! 기다려줘서 고맙구 취향 맞는 참치와 오랜만에 만나서 너무 기뻐🥹
응응 같이 제목 생각해보자! 금방 짜낼 수 있을 것 같은데 ㅎ.ㅎ 저 문단만으로도 둘의 이야기가 잘 정리 되서 마음에 드는데 살을 더 붙여 준다면 나는 너무 황송하지..(넙죽
제목 괜찮은 거 몇개 생각나면 금방 갱신할게>:3! 기다려줘서 고맙구 취향 맞는 참치와 오랜만에 만나서 너무 기뻐🥹
#108◆6hy9DZvM2q(7Oga8yq22a)2025-04-10 (목) 01:05:48
>>88 생존신고해놓겠음
#109◆TrK3PVy.2e(RhQT6apqzO)2025-04-10 (목) 13:26:33
>>107 좀 더 일찍 오고 싶었는데 일이 있어서 늦었어;-;
나도 취향 맞는 참치와 만나서 정말 기뻐😊
네이밍 센스가 별로지만... 제목 몇 개랑 짧게 끄적인 거 올려둘게.
어둠은 별에서 시작되었다 / 그 날, 별은 다시 울었다 / 침묵의 계절
마왕의 재림을 알리는 별의 계시
그것은 찬란한 언어도, 구원의 약속도 아니었다.
침묵 끝에 흘러나온 종말의 숨결
희망이 아닌, 파멸을 부르는 불길한 이름이었다.
한때 세계는 덧없는 평화를 누렸으나,
그 평화는 타들어 가는 불씨와 같아
바람 한 점에도 이내 어둠을 토해냈다.
예언을 지닌 무녀, 그리고 이름을 버린 용사
그들의 만남은 우연으로 시작해 운명처럼 얽혔다.
한 사람은 미래의 고통을 품었으며,
다른 한 사람은 과거의 죄를 끌어안고 있었다.
그들의 여정과 함께 계시는 움직이기 시작했고,
세상은 여전히 혼돈의 경계에서 흔들리고 있었다.
나도 취향 맞는 참치와 만나서 정말 기뻐😊
네이밍 센스가 별로지만... 제목 몇 개랑 짧게 끄적인 거 올려둘게.
어둠은 별에서 시작되었다 / 그 날, 별은 다시 울었다 / 침묵의 계절
마왕의 재림을 알리는 별의 계시
그것은 찬란한 언어도, 구원의 약속도 아니었다.
침묵 끝에 흘러나온 종말의 숨결
희망이 아닌, 파멸을 부르는 불길한 이름이었다.
한때 세계는 덧없는 평화를 누렸으나,
그 평화는 타들어 가는 불씨와 같아
바람 한 점에도 이내 어둠을 토해냈다.
예언을 지닌 무녀, 그리고 이름을 버린 용사
그들의 만남은 우연으로 시작해 운명처럼 얽혔다.
한 사람은 미래의 고통을 품었으며,
다른 한 사람은 과거의 죄를 끌어안고 있었다.
그들의 여정과 함께 계시는 움직이기 시작했고,
세상은 여전히 혼돈의 경계에서 흔들리고 있었다.
#110◆Q13edftEqC(gPKQchh2cy)2025-04-11 (금) 07:47:34
>>109 제목도 소개말도 너무 마음에 들어>:0! ! ! ! !
왠지 시작하기 전에 주마등 같은 타임라인 쫙 지나가면서 오프닝 보여주는 것 같아 묘사 너무 잘 해놨다 에단주.. 미래의 고통과 과거의 죄 부분 진짜 진짜 미슐랭참치 진짜 크으윽 별다섯개야 초장부터 너무 기대된다 같이 써내려가는 모험 이야기의 시작을 알리는 것 같아서 설레 ㅋㅋㅋ 벌써 맛보기로 접시 핥아 먹어버렸어
에단주가 열심히 써줬으니 나도 머리 짜내서 으쌰으쌰 이것저것 제목 잔뜩 만들어 봤는데 하나라도 마음에 드는게 있을지 모르겠다ㅠㅠ
긴긴밤 / 평화의 흔적 /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 새와 들꽃과 바람의 시간 / 새와 들꽃과 나무 아래의 이야기 / 작은 불빛과 오래된 이야기 / 울새가 사는 숲 / 평화를 지나 / 언제부터인가 그 숲엔 평화가 살고 있었다 / 모닥불과 별빛 사이의 이야기
아무래도 목적이 평화이다 보니 뭔가 모험적이고 평화로우면서도 숲속이 연상되는 제목 위주로 지어버리게 됐는데
여기서 참치가 임의로 고쳐서 제목을 사용해도 되고 다 별로면 솔직하게 별로라고 말해줘도 좋아!!! 다른 분위기로 더 지어 와볼게 :)
왠지 시작하기 전에 주마등 같은 타임라인 쫙 지나가면서 오프닝 보여주는 것 같아 묘사 너무 잘 해놨다 에단주.. 미래의 고통과 과거의 죄 부분 진짜 진짜 미슐랭참치 진짜 크으윽 별다섯개야 초장부터 너무 기대된다 같이 써내려가는 모험 이야기의 시작을 알리는 것 같아서 설레 ㅋㅋㅋ 벌써 맛보기로 접시 핥아 먹어버렸어
에단주가 열심히 써줬으니 나도 머리 짜내서 으쌰으쌰 이것저것 제목 잔뜩 만들어 봤는데 하나라도 마음에 드는게 있을지 모르겠다ㅠㅠ
긴긴밤 / 평화의 흔적 /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 새와 들꽃과 바람의 시간 / 새와 들꽃과 나무 아래의 이야기 / 작은 불빛과 오래된 이야기 / 울새가 사는 숲 / 평화를 지나 / 언제부터인가 그 숲엔 평화가 살고 있었다 / 모닥불과 별빛 사이의 이야기
아무래도 목적이 평화이다 보니 뭔가 모험적이고 평화로우면서도 숲속이 연상되는 제목 위주로 지어버리게 됐는데
여기서 참치가 임의로 고쳐서 제목을 사용해도 되고 다 별로면 솔직하게 별로라고 말해줘도 좋아!!! 다른 분위기로 더 지어 와볼게 :)
#111◆TrK3PVy.2e(zLqO80lE1u)2025-04-11 (금) 10:49:04
>>110 마음에 들어 해주니까 정말 기뻐:)!!! 나도 정말 기대돼서 심장이 두근거려
나 이런 서정적인 제목 정말 좋아하는데.. 하나같이 맛도리잖🥲 그런데 그중에서도 '새와 들꽃과 바람의 시간'이 가장 눈에 들어온다! 새, 들꽃, 바람, 시간 네 단어 모두 좋아하는 단어들이야:D
미도주 생각은 어때? 딱 눈에 들어오는 거 있어?
나 이런 서정적인 제목 정말 좋아하는데.. 하나같이 맛도리잖🥲 그런데 그중에서도 '새와 들꽃과 바람의 시간'이 가장 눈에 들어온다! 새, 들꽃, 바람, 시간 네 단어 모두 좋아하는 단어들이야:D
미도주 생각은 어때? 딱 눈에 들어오는 거 있어?
#112◆Q13edftEqC(nuUhv.Szdy)2025-04-11 (금) 11:57:58
새들바시 나도 좋아^0^!!ㅋㅋㅋㅋ 줄여 부르기도 좋고
그러면 미도주가 짓고 에단주가 골라 준 그 제목으로 할까?
나 때문에 많이 늦어졌었는데 그래도 드디어 이사 갈 생각에 잔뜩 들떠버려 ^ㅁ^~! 오래 걸렸지만 기다려 준 에단주에게 매우매우 고마워..
지금 내가 약속에 나오ㅓ 있어서 보트 짓는 건 혹시 에단주에게 부탁해도 될까? 🥺🥺 시간 여유 날 때 편하게 천천히 부탁할게 미안하이... (넙죽....
그래도 내일은 한가할 것 같아ㅜㅜ
그러면 미도주가 짓고 에단주가 골라 준 그 제목으로 할까?
나 때문에 많이 늦어졌었는데 그래도 드디어 이사 갈 생각에 잔뜩 들떠버려 ^ㅁ^~! 오래 걸렸지만 기다려 준 에단주에게 매우매우 고마워..
지금 내가 약속에 나오ㅓ 있어서 보트 짓는 건 혹시 에단주에게 부탁해도 될까? 🥺🥺 시간 여유 날 때 편하게 천천히 부탁할게 미안하이... (넙죽....
그래도 내일은 한가할 것 같아ㅜㅜ
#113◆TrK3PVy.2e(SB/g35lK3e)2025-04-11 (금) 12:29:41
#114◆Q13edftEqC(Z09snQSD42)2025-04-12 (토) 03:18:04
>>113
늦어서 미안해!!!
집 도착하자마자 쪄왔어🥺🥺
https://share.evernote.com/note/cfc53c5b-a492-076c-3464-3a07824c1638
편할 때 천천히 세워줘! 기다려줘서 역시 고마워..((
늦어서 미안해!!!
집 도착하자마자 쪄왔어🥺🥺
https://share.evernote.com/note/cfc53c5b-a492-076c-3464-3a07824c1638
편할 때 천천히 세워줘! 기다려줘서 역시 고마워..((
#115◆TrK3PVy.2e(Wixk2s2kpq)2025-04-12 (토) 03:42:51
>>114 아냐 괜찮아. 보트 띄워뒀으니까 편할 때 와줘😊
#116익명의 참치 씨(FvfivMCsI2)2025-04-19 (토) 17:33:54
인외 무언가와 계약을 맺은 마법소년. 지구에 스며드는 귀신과 요괴를 비밀리에 처리하는 임무를 맡고 있다.
... 변신을 푼 모습은 그저 평범한 학생. 학교 내에선 별 평판은커녕 존재감조차 없는 것에 가깝다.
+
위 인물과 같은 반, 대놓고 무시하거나 괴롭히며 비아냥댐. 위 인물의 불우한 과거사를 알 정도로 한때는 둘도 없던 친구였다더라.
... 어쩌다 사고에 휘말려 마법소년을 목격한 후, 사랑일지 경외일지 모를 감정이 싹틈. 다시 한번 보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이런저런 사고를 치고 다닌다.
이런 글러먹은 비엘 관심 있으면 찔러줘~ :>
... 변신을 푼 모습은 그저 평범한 학생. 학교 내에선 별 평판은커녕 존재감조차 없는 것에 가깝다.
+
위 인물과 같은 반, 대놓고 무시하거나 괴롭히며 비아냥댐. 위 인물의 불우한 과거사를 알 정도로 한때는 둘도 없던 친구였다더라.
... 어쩌다 사고에 휘말려 마법소년을 목격한 후, 사랑일지 경외일지 모를 감정이 싹틈. 다시 한번 보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이런저런 사고를 치고 다닌다.
이런 글러먹은 비엘 관심 있으면 찔러줘~ :>
#117익명의 참치 씨(3mmbXPBkUu)2025-04-20 (일) 16:34:50
바다주가 예찬주를 찾으며 갱신 >:3
으으읏 너무 좋아해! <3
으으읏 너무 좋아해! <3
#118익명의 참치 씨(9LbOslHz/K)2025-04-20 (일) 16:42:41
>>117 6분->7분->8분 고민 끝에 안착한 예찬주 등장.
뭔가, 내가 좋아하는 만큼 좋아해 주는 게 부끄러워. 많이.
그냥 그렇다고...
뭔가, 내가 좋아하는 만큼 좋아해 주는 게 부끄러워. 많이.
그냥 그렇다고...
#119익명의 참치 씨(LFoEWul3/G)2025-04-20 (일) 16:54:09
>>118
그나저나 예찬주가 바다를 좋아해주는 게 엄청 놀랍달까 00
시간도 많이 지났고 스레 러닝하면서 연플 찍었던 것도 아니다보니
나 지금도 어안이 벙벙한 느낌!
일단 나 자러갈 시간이라서 <:3
내일 마저 얘기해보자! 나 시트도 천천히 작성해볼게~
부끄러워한다니 좋아한다는 말 많이 해야지 >:3
잘 자! 내일 봐! 커미션 많이 고마어 감동이야 <3
그나저나 예찬주가 바다를 좋아해주는 게 엄청 놀랍달까 00
시간도 많이 지났고 스레 러닝하면서 연플 찍었던 것도 아니다보니
나 지금도 어안이 벙벙한 느낌!
일단 나 자러갈 시간이라서 <:3
내일 마저 얘기해보자! 나 시트도 천천히 작성해볼게~
부끄러워한다니 좋아한다는 말 많이 해야지 >:3
잘 자! 내일 봐! 커미션 많이 고마어 감동이야 <3
#120익명의 참치 씨(9LbOslHz/K)2025-04-20 (일) 17:03:59
>>119 그런가.
왠지 모르겠어. 기억이 나서 다시 읽었는데, 어쩌다보니 그렇게...
정말로 좋아하는 걸까, 모르겠어서 커미션이 올 때까지 고민해보기로 했는데, 바다주한테 나도 바다를 좋아한다고 말하지 못하고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힘들었어.
나도 졸리네. 시트는... 간단히 쓰거나 아예 없이 시작해도 괜찮을지 몰라, 상L이었으니까. 몰랐던 설정을 알게 되고, 새로운 설정이 만들어진다면, 그건 좋지만.
치사해.
내일은 스레 제목이라던가, >>0이라던가, 프로필이라던가 설정이라던가 시점이라던가 이것저것 정하는 건가...
잘 자. 내일 봐. <3
왠지 모르겠어. 기억이 나서 다시 읽었는데, 어쩌다보니 그렇게...
정말로 좋아하는 걸까, 모르겠어서 커미션이 올 때까지 고민해보기로 했는데, 바다주한테 나도 바다를 좋아한다고 말하지 못하고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힘들었어.
나도 졸리네. 시트는... 간단히 쓰거나 아예 없이 시작해도 괜찮을지 몰라, 상L이었으니까. 몰랐던 설정을 알게 되고, 새로운 설정이 만들어진다면, 그건 좋지만.
치사해.
내일은 스레 제목이라던가, >>0이라던가, 프로필이라던가 설정이라던가 시점이라던가 이것저것 정하는 건가...
잘 자. 내일 봐. <3
#121익명의 참치 씨(hQ5cqee7aa)2025-04-20 (일) 22:51:26
>>120
그럴 때 있지~ 나중에 되서야 치일 수도 있는 거고 :3
나는 예찬주가 잊고 갔으려나 생각하기도 했어서~ 그래도 마침 동접이었어서 잘됐다 라고 해야하나! >:3
왠지 늦었으면 예찬주 땅파고 있었을 것 같지~
그럼 시트는 간단하게 서로가 알 것 같은 정보만 담는 걸루 할까? 남는 것들은 차차 만나면서 풀어봐도 좋을 것 같고!
스레 제목은... 간단하게 생각나는 건 [바다예찬] 이렇게 이름만 붙여놔도 그럴듯해져서 (웃음) 예쁜 제목 붙이고 싶으니까 고민해봐야지 >:3
설정 관련해서는 바다고가 어디에 있는지 정도 맞춰볼까? 바닷가 근처에 있으면 통학으로 설정하고 내륙 쪽이면 기숙사 산다고 설정할 것 같아서 :3
시점은 졸업 직전 정도 생각하고 있긴 한데~ 예찬주도 혹시 생각하고 있는 거 있음 알려줘!
그럴 때 있지~ 나중에 되서야 치일 수도 있는 거고 :3
나는 예찬주가 잊고 갔으려나 생각하기도 했어서~ 그래도 마침 동접이었어서 잘됐다 라고 해야하나! >:3
왠지 늦었으면 예찬주 땅파고 있었을 것 같지~
그럼 시트는 간단하게 서로가 알 것 같은 정보만 담는 걸루 할까? 남는 것들은 차차 만나면서 풀어봐도 좋을 것 같고!
스레 제목은... 간단하게 생각나는 건 [바다예찬] 이렇게 이름만 붙여놔도 그럴듯해져서 (웃음) 예쁜 제목 붙이고 싶으니까 고민해봐야지 >:3
설정 관련해서는 바다고가 어디에 있는지 정도 맞춰볼까? 바닷가 근처에 있으면 통학으로 설정하고 내륙 쪽이면 기숙사 산다고 설정할 것 같아서 :3
시점은 졸업 직전 정도 생각하고 있긴 한데~ 예찬주도 혹시 생각하고 있는 거 있음 알려줘!
#122익명의 참치 씨(pbMxHEDWfa)2025-04-21 (월) 06:25:48
>>120 0레스에 둘 문구 같은 거 찾아봤다가 두구 갈게 :3
한 사람을 사랑한다는 건 마음속에 바다를 갖게 되는 일이야.
사랑이 두려워 도망가고 싶은 때도 있었지만
바다라는 건 평생을 퍼내도 다 퍼낼 수가 없는 거잖아.
바닷물을 퍼내기보단 내 안의 바다에 충실하자고 생각했어.
/정현주, 사랑에 물들다
그저 알 수 없는 순간의 조각들 앞에서
알수 없는 이유들로 너를 좋아하게 되어버렸고
그 좋아함의 이유를 찾는 건
언제나 너를 좋아하게 된 이후의 일인 것을.
네가,
내가 너를 좋아하는 이유의 전부야.
/김지훈, 좋아함의 이유
처음 봤을 때부터 좋았고
그 후로도 계속 변함없이 좋았고
오늘도 네가 좋고
지금도 네가 너무 좋고
내일도 좋아할 거고
내일모레도 좋아할 거고
그 이후로도 좋아할 예정이야
/김수민, 너에게 하고 싶은 말
한 사람을 사랑한다는 건 마음속에 바다를 갖게 되는 일이야.
사랑이 두려워 도망가고 싶은 때도 있었지만
바다라는 건 평생을 퍼내도 다 퍼낼 수가 없는 거잖아.
바닷물을 퍼내기보단 내 안의 바다에 충실하자고 생각했어.
/정현주, 사랑에 물들다
그저 알 수 없는 순간의 조각들 앞에서
알수 없는 이유들로 너를 좋아하게 되어버렸고
그 좋아함의 이유를 찾는 건
언제나 너를 좋아하게 된 이후의 일인 것을.
네가,
내가 너를 좋아하는 이유의 전부야.
/김지훈, 좋아함의 이유
처음 봤을 때부터 좋았고
그 후로도 계속 변함없이 좋았고
오늘도 네가 좋고
지금도 네가 너무 좋고
내일도 좋아할 거고
내일모레도 좋아할 거고
그 이후로도 좋아할 예정이야
/김수민, 너에게 하고 싶은 말
#123익명의 참치 씨(5.DKILmIVq)2025-04-21 (월) 06:50:38
>>120 으읏... 한 번만 더 갱신할게...
나는 누군가가 좋아지면
왜 그러는지도 모르면서
저녁이 되면 어렵고,
밤이 되면 저리고,
그렇게 한 계절을,
한 사람을 앓는 것이다.
/이병률,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마음 가에 한참 너를 두었다
네가 고여 있다 보니
그리움이라는 이끼가 나를 온통 뒤덮는다
나는 오롯이 네것이 되어 버렸다
/서덕준, 이끼
나는 너에게로 가고
너는 나에게로 온다.
이 일이 도무지 믿기지 않는다.
누군가 나를 향하고 있는 것.
내가 누군가에게로 향하고 있다는 것.
/허수경, 너없이 걸었다
나는 누군가가 좋아지면
왜 그러는지도 모르면서
저녁이 되면 어렵고,
밤이 되면 저리고,
그렇게 한 계절을,
한 사람을 앓는 것이다.
/이병률,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마음 가에 한참 너를 두었다
네가 고여 있다 보니
그리움이라는 이끼가 나를 온통 뒤덮는다
나는 오롯이 네것이 되어 버렸다
/서덕준, 이끼
나는 너에게로 가고
너는 나에게로 온다.
이 일이 도무지 믿기지 않는다.
누군가 나를 향하고 있는 것.
내가 누군가에게로 향하고 있다는 것.
/허수경, 너없이 걸었다
#124익명의 참치 씨(I7WacnQdpW)2025-04-21 (월) 14:28:24
>>120
제목을 짧게 바다예찬으로 하고 그 뒤에 판마다 부제를 붙이는 건 어떠려나?
이래저래 고심하면서 갱신해둘게! >:3
자정 이후로는 아마 갱신 어려울 것 같아서 미리 얘기도 해둘 겸~
재촉하는 건 아니니 편할 때 느긋이 와 :3
내가 좀 들떴나봐 XD
제목을 짧게 바다예찬으로 하고 그 뒤에 판마다 부제를 붙이는 건 어떠려나?
이래저래 고심하면서 갱신해둘게! >:3
자정 이후로는 아마 갱신 어려울 것 같아서 미리 얘기도 해둘 겸~
재촉하는 건 아니니 편할 때 느긋이 와 :3
내가 좀 들떴나봐 XD
#125익명의 참치 씨(.WW0Wwq3X.)2025-04-22 (화) 23:57:29
갱신! >:3
#126익명의 참치 씨(mGYlYneoXW)2025-04-24 (목) 13:34:28
뭐든 좋으니까 일댈 하고싶다!!!!!!!!!
막무가내로 찔러줘!!!!!!!!!!
막무가내로 찔러줘!!!!!!!!!!
#127익명의 참치 씨(9STjSskRHe)2025-04-24 (목) 13:44:37
>>126 하고 싶은걸 풀어라! 그러면 원하는 이가 찌른다!
#128익명의 참치 씨(mGYlYneoXW)2025-04-24 (목) 13:57:46
>>127 하고 싶은 게 없다!!!!
내가 다 맞춰줄 수 있으니까!!!
내가 다 맞춰줄 수 있으니까!!!
#129익명의 참치 씨(3yKfzq1AOa)2025-04-24 (목) 13:58:54
난 시간이 없어서 못하지만 백합 해주면 안될까!! 관전이라도 하고싶다!!!!
#130익명의 참치 씨(mGYlYneoXW)2025-04-24 (목) 14:18:42
백합 좋지...?
겉보기엔 얌전하고 소심하고 부끄럼 많아 보이지만, 말 더듬으면서도 입이 좀 거친, 아무렇지 않게 님 목에 칼 들이댈 수 있는 개싸이코 mz현상범 x 얼결에 그녀와 동거하게 된 집주인 님캐(특징은 너참치 취향대로)
재밌지 않겠나??
관심 있으면 찔러달라구:3
겉보기엔 얌전하고 소심하고 부끄럼 많아 보이지만, 말 더듬으면서도 입이 좀 거친, 아무렇지 않게 님 목에 칼 들이댈 수 있는 개싸이코 mz현상범 x 얼결에 그녀와 동거하게 된 집주인 님캐(특징은 너참치 취향대로)
재밌지 않겠나??
관심 있으면 찔러달라구:3
#131익명의 참치 씨(mGYlYneoXW)2025-04-24 (목) 14:24:31
>>130 즉흥적으로 망상회로 돌리다 나온 소잰데, 백합 아니어도 괜찮으니까!!
#132익명의 참치 씨(n11mevE2YO)2025-04-25 (금) 04:37:00
>>121-125 너무 늦게 와! 라며 바다주가 홀랑 떠나버리는 꿈을 꿨다.
우선 갱신. 답장은 밥 좀 위에 채우고 나서...
우선 갱신. 답장은 밥 좀 위에 채우고 나서...
#133익명의 참치 씨(E7yNWb147q)2025-04-25 (금) 05:24:02
>>132 바쁘면 천천히 와도 괜찮은데! :0!!!
느긋하게 할 일 하며 지내고 있었으니 걱정말고 점심 맛있게 먹어! ;D
느긋하게 할 일 하며 지내고 있었으니 걱정말고 점심 맛있게 먹어! ;D
#134익명의 참치 씨(3MCDHUOLIe)2025-04-26 (토) 14:12:16
버디물 관심있는 사람 찔러줘 :>
#135익명의 참치 씨(dI0qnyhb4m)2025-04-26 (토) 14:12:43
>>134 어떤 버디물이얌??
#136익명의 참치 씨(KePYSsQTy6)2025-04-26 (토) 14:17:54
>>135 MIU404처럼 우당탕탕 경찰물도 좋고, 이능력을 활용란 괴이 대처 요원, 범죄 콤비도 웃기고 귀여울 것 같네. 서로 반대되는 성향의 두 명이 서로 살 부대끼면서 점점 파트너가 되어가는 게 보고싶어
#137익명의 참치 씨(dI0qnyhb4m)2025-04-26 (토) 14:21:54
>>136 부호형사같은 관계성인가~! 멧챠 재밌어보이는데!!
혹시 슬로우로도 괜찮다면 찔러봐도 괜찮을까 👉👈
혹시 슬로우로도 괜찮다면 찔러봐도 괜찮을까 👉👈
#138익명의 참치 씨(by6mc5McrS)2025-04-26 (토) 14:25:09
>>137 나도 기력이 많은 편이 아니라 아마 슬로우를 더 선호하지 않을까 싶어 ;3
찔러줘서 고마워!!!! 혹시 좋아하는 관계성이나 캐릭터가 있을까?
찔러줘서 고마워!!!! 혹시 좋아하는 관계성이나 캐릭터가 있을까?
#139익명의 참치 씨(dI0qnyhb4m)2025-04-26 (토) 14:32:30
>>138 버디물이라면 역시.. 역시 혐관-비호감에서부터 차근히 시작해나가고 싶네~ 정도
말해준 키워드에서는 이능력 괴이대처 요원이 가장 끌리려나
나는 크게 조합이나 성별은 따지지 않는 편이라(굳이 따지자면 동성조합에 색상이나 분위기는 상반되어도 키나 나잇대는 비슷한 편이 재밌을 것 같아)
역으로 질문해볼게!
말해준 키워드에서는 이능력 괴이대처 요원이 가장 끌리려나
나는 크게 조합이나 성별은 따지지 않는 편이라(굳이 따지자면 동성조합에 색상이나 분위기는 상반되어도 키나 나잇대는 비슷한 편이 재밌을 것 같아)
역으로 질문해볼게!
#140익명의 참치 씨(hZRqywHHIq)2025-04-26 (토) 14:38:03
>>139 나도 그 혐관-비호감에서 시작해나가는 게 풀어나갈 이야기가 많을 것 같아
개인적으로는 앞서 말했듯 자유분방한 캐릭터랑 원칙주의 캐릭터, 사람을 믿는 캐릭터와 사람을 믿지 않는 캐릭터 등 서로 사고방식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대비감이 있으면 재미있을 것 같네!
서로 스며든다는 느낌 좋지
나도 성격이나 외관, 성별은 크게 신경쓰지 않는 편이야
혹시 굴리고 싶은 캐릭터상이 있을까?
개인적으로는 앞서 말했듯 자유분방한 캐릭터랑 원칙주의 캐릭터, 사람을 믿는 캐릭터와 사람을 믿지 않는 캐릭터 등 서로 사고방식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대비감이 있으면 재미있을 것 같네!
서로 스며든다는 느낌 좋지
나도 성격이나 외관, 성별은 크게 신경쓰지 않는 편이야
혹시 굴리고 싶은 캐릭터상이 있을까?
#141익명의 참치 씨(dI0qnyhb4m)2025-04-26 (토) 14:46:57
>>140 우정해버리면 닮아버리는거지 역시~
아카데미 동기출신같은 설정이 있다면 오해로부터 비롯된 악우지간 << 같은 적폐도 뚝딱할 수 있을 것 같다 히히
메모장 뒤적뒤적 결과.
양키출신 여캐랑 저능괴짜 남캐 고안해놨던건 있네
지금 막 엄청 땡겨~~스러운 녀석들이라기엔 애매하지만서도ㅠㅠ
아카데미 동기출신같은 설정이 있다면 오해로부터 비롯된 악우지간 << 같은 적폐도 뚝딱할 수 있을 것 같다 히히
메모장 뒤적뒤적 결과.
양키출신 여캐랑 저능괴짜 남캐 고안해놨던건 있네
지금 막 엄청 땡겨~~스러운 녀석들이라기엔 애매하지만서도ㅠㅠ
#142익명의 참치 씨(iQR8tuDmra)2025-04-26 (토) 14:57:38
>>141 동창부터 시작된 관계인건가
클리셰스럽고 좋네! 원래 클리셰는 맛있기 때문에 클리셰가 된 법... 😏
서로 성적 가지고 엎치락뒷치락하는 관계였다든가, 아니면 어느 한 쪽이 유난히 낮은 성적의 한 쪽을 한심하게 봤었다... 라는 것도 재밌겠어. 전자는 라이벌, 후자는 원하진 않았지만 함께 일하면서 상대방의 새로운 면모를 발견하는 느낌으로!
둘 다 매력적인 친구인걸
그치만 오래오래 재밌게 굴리려면 지금 확 끌리는 캐로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
1. 서로 이야기나누면서 이거다! 싶은 게 나올 때까지 기다려본다
2. 아니면 너참치가 좋아하는 캐릭터성을 말해주면 내가 거기다가 적당히 내 취향을 버무려서 캐릭터를 한 번 짜와볼게
어때?
클리셰스럽고 좋네! 원래 클리셰는 맛있기 때문에 클리셰가 된 법... 😏
서로 성적 가지고 엎치락뒷치락하는 관계였다든가, 아니면 어느 한 쪽이 유난히 낮은 성적의 한 쪽을 한심하게 봤었다... 라는 것도 재밌겠어. 전자는 라이벌, 후자는 원하진 않았지만 함께 일하면서 상대방의 새로운 면모를 발견하는 느낌으로!
둘 다 매력적인 친구인걸
그치만 오래오래 재밌게 굴리려면 지금 확 끌리는 캐로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
1. 서로 이야기나누면서 이거다! 싶은 게 나올 때까지 기다려본다
2. 아니면 너참치가 좋아하는 캐릭터성을 말해주면 내가 거기다가 적당히 내 취향을 버무려서 캐릭터를 한 번 짜와볼게
어때?
#143익명의 참치 씨(UncwKQcq4m)2025-04-26 (토) 15:25:58
>>142 그치만 나 기본적으로 내가 만든 캐릭처에겐 애정을 잘 갖는 편이고~ 서로 티카타카하기 좋은지를 기준으로 삼는 편이 좋지 않을까 싶기도해!
취향요소.. 어려워~~ㅋㅋㅋㅋㅋ 지나치게 어린 외형만ng 그리고 음.... 너 참치는 상대캐에 원하는 점이나 굴리기 익숙한 캐릭터라던가는 없어?
앞에서 말한 메모장 친구들을 꼭 써야되는 것도 아니니까~
위 질문이 어렵다면 조금 틀어서 얘기해보자
가벼운 비호감정도의 혐관이 좋아 서로 죽터지도록 싸우는 혐관이 좋아? 막이랫
취향요소.. 어려워~~ㅋㅋㅋㅋㅋ 지나치게 어린 외형만ng 그리고 음.... 너 참치는 상대캐에 원하는 점이나 굴리기 익숙한 캐릭터라던가는 없어?
앞에서 말한 메모장 친구들을 꼭 써야되는 것도 아니니까~
위 질문이 어렵다면 조금 틀어서 얘기해보자
가벼운 비호감정도의 혐관이 좋아 서로 죽터지도록 싸우는 혐관이 좋아? 막이랫
#144익명의 참치 씨(.6inWEmfn.)2025-04-26 (토) 15:37:11
>>143
나는 과하게 무뚝뚝하거나... 아무래도 함께 같은 목표를 향해야 하니까 너무 과하고 변화의 여지가 없는 악성향 캐릭터는 조금 힘든 것 같아 🤔
물론 지켜보는 건 너무 좋지만 내 역량 부족으로 같이 티키타카하기는 힘든 느낌
어린 외형ng는 나도 마찬가지니까 걱정하지 말라굿..
둘 다 괜찮아! 결정적인 순간엔 등 뒤를 맡길 수 있는 신뢰 정도는 있으면 좋을 것 같다고 쓰려고 했는데... 막상 쓰다 보니까 없다가 생기는 것도 재밌을 것 같네
아! 그리고 내 개인적인 성향으로... 캐릭터 빌드업을 위해 백스토리를 미리 짜두는 편인데(안 하면 나중에 내가 어려워지더라고), 너참치도 시작부터 그걸 공유받고 싶은지, 아니면 상관없는지 물어보고 싶네
내가 모르는 상대캐의 과거가 있으면 곤란한지 궁금해
나는 과하게 무뚝뚝하거나... 아무래도 함께 같은 목표를 향해야 하니까 너무 과하고 변화의 여지가 없는 악성향 캐릭터는 조금 힘든 것 같아 🤔
물론 지켜보는 건 너무 좋지만 내 역량 부족으로 같이 티키타카하기는 힘든 느낌
어린 외형ng는 나도 마찬가지니까 걱정하지 말라굿..
둘 다 괜찮아! 결정적인 순간엔 등 뒤를 맡길 수 있는 신뢰 정도는 있으면 좋을 것 같다고 쓰려고 했는데... 막상 쓰다 보니까 없다가 생기는 것도 재밌을 것 같네
아! 그리고 내 개인적인 성향으로... 캐릭터 빌드업을 위해 백스토리를 미리 짜두는 편인데(안 하면 나중에 내가 어려워지더라고), 너참치도 시작부터 그걸 공유받고 싶은지, 아니면 상관없는지 물어보고 싶네
내가 모르는 상대캐의 과거가 있으면 곤란한지 궁금해
#145익명의 참치 씨(UncwKQcq4m)2025-04-26 (토) 16:37:22
>>144 백스토리😳 벌써 살짝 설렜어 나
그 부분은 푸는 방식에 따라 자유롭게 해준다면 우레시~ 알면 아는 대로 모르면 모르는 대로 떡밥 캐는 재미가 있으니까!
질문 많이 받아주면 좋겠네 히히
ng사항 확인!
혐오농도는 일단은 캐릭터 빌딩에 미뤄둘까 뭣하면 일상 때 싸우고 싶다 아니면 살짝 어.사하고싶다 하고 바꿀 수도 있는 요소라고 생각해서
그렇다면 괴짜남캐 쪽이 좀더 유연성있는 캐릭터라 이쪽을 방향성으로 잡아나갈 것 같아~
러프하게 금발 안경속성에 한 분야에만 관심사+지능이 몰빵된 바보나 남들에게 기피되는 전형적인 괴짜형 캐릭터로
원한다면 픽크루 이미지를 만들어와 볼 수도 있고. 호불호 있는 설정은 편하게 피드백해줘
++우당탕하기는 동성 쪽이 재밌을 것 같다고는 했지만 신체능력 차이가 심하지 않다면 이성도 좋아!
그 부분은 푸는 방식에 따라 자유롭게 해준다면 우레시~ 알면 아는 대로 모르면 모르는 대로 떡밥 캐는 재미가 있으니까!
질문 많이 받아주면 좋겠네 히히
ng사항 확인!
혐오농도는 일단은 캐릭터 빌딩에 미뤄둘까 뭣하면 일상 때 싸우고 싶다 아니면 살짝 어.사하고싶다 하고 바꿀 수도 있는 요소라고 생각해서
그렇다면 괴짜남캐 쪽이 좀더 유연성있는 캐릭터라 이쪽을 방향성으로 잡아나갈 것 같아~
러프하게 금발 안경속성에 한 분야에만 관심사+지능이 몰빵된 바보나 남들에게 기피되는 전형적인 괴짜형 캐릭터로
원한다면 픽크루 이미지를 만들어와 볼 수도 있고. 호불호 있는 설정은 편하게 피드백해줘
++우당탕하기는 동성 쪽이 재밌을 것 같다고는 했지만 신체능력 차이가 심하지 않다면 이성도 좋아!
#146익명의 참치 씨(Wmrhz3JKyO)2025-04-27 (일) 01:15:21
>>145 좋아해줘서 다행이야 🥹
금발 안겅 괴짜라니 너무 좋은걸... 픽크루 이미지 좋지
그러면 내 캐릭터는 자연스럽게 외향적인 방향으로 흘러가는 게 좋을 것 같아!
혹시 기존에 짜왔던 설정을 조금 더 들을 수 있을까?
사실 동성 버디를 좋아해서 남캐로 짜올 것 같네
금발 안겅 괴짜라니 너무 좋은걸... 픽크루 이미지 좋지
그러면 내 캐릭터는 자연스럽게 외향적인 방향으로 흘러가는 게 좋을 것 같아!
혹시 기존에 짜왔던 설정을 조금 더 들을 수 있을까?
사실 동성 버디를 좋아해서 남캐로 짜올 것 같네
#147익명의 참치 씨(MfUmB7fh/.)2025-04-27 (일) 04:45:41
어쩔 수 없는 배신이나 오해로 인한 찌통쩌는 애증관계 해보고 싶어
관심 있으면 찔러줘!!:3
관심 있으면 찔러줘!!:3
#148익명의 참치 씨(JF5AoJuynW)2025-04-27 (일) 05:00:39

>>146 흐트러진 금발, 뱅뱅이 안경(벽안), 패션감각 없음
고등학생 나잇대로 생각해 놨었던 캐릭터라 나이 조정은 조금 필요하고~ 생활력은 엉망이고, 잘 까먹고 잘 잃어버리고 인간관계는 말할 것도 없는 쿠소너드
말주변이 안좋아서 미움을 사기 쉽다는 설정으로 오해가 있었던 사이면 재밌을 것 같아
사교력 좋은 타입이구나~ 이런 녀석이랑 버디 맺게 해버려서 뭔가 미안한걸😂
남캐도 좋아! 좀 더 치고박고 하기 좋고~
고등학생 나잇대로 생각해 놨었던 캐릭터라 나이 조정은 조금 필요하고~ 생활력은 엉망이고, 잘 까먹고 잘 잃어버리고 인간관계는 말할 것도 없는 쿠소너드
말주변이 안좋아서 미움을 사기 쉽다는 설정으로 오해가 있었던 사이면 재밌을 것 같아
사교력 좋은 타입이구나~ 이런 녀석이랑 버디 맺게 해버려서 뭔가 미안한걸😂
남캐도 좋아! 좀 더 치고박고 하기 좋고~
#149익명의 참치 씨(/fxv.tTaPS)2025-04-27 (일) 08:20:28
#150익명의 참치 씨(Refsf2NZXC)2025-04-27 (일) 08:26:52
>>148 헉 너무 귀여운 친구인걸 (mm )
생활력이 엉망이면 나중에 룸메이트가 되는 상상까지 해버리게 되는데!
이건 너무 간걸까
아니면 학생 시절에 잠깐 룸메이트였다든가
아카데미 시절 생활이나 이능력도 궁금해지는걸 😁
오늘 안으로 나도 대략적인 키워드랑 외관 짜올게! 천천히 기다려줘
생활력이 엉망이면 나중에 룸메이트가 되는 상상까지 해버리게 되는데!
이건 너무 간걸까
아니면 학생 시절에 잠깐 룸메이트였다든가
아카데미 시절 생활이나 이능력도 궁금해지는걸 😁
오늘 안으로 나도 대략적인 키워드랑 외관 짜올게! 천천히 기다려줘
#151◆LRbE9fZJj.(87pssUbJiW)2025-04-27 (일) 15:06:29

>>150
인코를 다는 게 좋을 것 같아서 달았어 :3
https://www.neka.cc/composer/11357
대략 외향형에 하하충이지만 어딘가 인성은 나사 빠진(하지만 착한 일을 하려고 노력하는) 느낌을 생각했는데 괜찮을까
처음에는 약간 금발 친구를 무시했을지도 모르겠어 :3.. 이런 설정 괜찮을까?
인코를 다는 게 좋을 것 같아서 달았어 :3
https://www.neka.cc/composer/11357
대략 외향형에 하하충이지만 어딘가 인성은 나사 빠진(하지만 착한 일을 하려고 노력하는) 느낌을 생각했는데 괜찮을까
처음에는 약간 금발 친구를 무시했을지도 모르겠어 :3.. 이런 설정 괜찮을까?
#152익명의 참치 씨(KRY4sveWOO)2025-04-27 (일) 16:23:03
>>150-151 꽁지머리? 올림머리? 인건가! 흉터있는 쪽 눈을 살짝 가린 것부터 나 서사 있어요 라고 말해주는 것 같아 설렌다😳😳
제번 성질있는 것도 좋다, 싸울거라면 역시 완전대박개판으로싸우게 하고 싶지 않아?!(이런발언)
평판을 신경쓰는 타입이면 확실히 겉돌고 있는 금발쪽을 싫어했을 것 같고ㅋㅋ 룸메 설정도 좋지 그치만 나중에 적당한 사건을 만들어 강제합사시키는게 재밌을 것 같아서 아껴두고 싶어!
쓰레기장 집에 들여서 놀래키고도 싶고!
뭔가 간접적인 혐관이었어도 재밌을 것 같아. 좀 욕심이지만 싸울 수 있는 요소는 최대한 일상에서 뽑아내고 싶은 속마음도 있고ㅋㅋ
그냥 장발친구 무리의 녀석들과 사이가 안좋았다던지 그중 유난히 한명과 유난히 불화가 심해, 다치게 해버리는 등의 사건으로 비호감 맥스찍고 사회인으로 다시만나기! 이런??
물론 완전적대였던 학창시절에서 어른이 되어 만나 개선되어가는 방향성도 재밌을 것 같아!
뭣하면 아예 아카데미물부터 시작해버려도 히힛
제번 성질있는 것도 좋다, 싸울거라면 역시 완전대박개판으로싸우게 하고 싶지 않아?!(이런발언)
평판을 신경쓰는 타입이면 확실히 겉돌고 있는 금발쪽을 싫어했을 것 같고ㅋㅋ 룸메 설정도 좋지 그치만 나중에 적당한 사건을 만들어 강제합사시키는게 재밌을 것 같아서 아껴두고 싶어!
쓰레기장 집에 들여서 놀래키고도 싶고!
뭔가 간접적인 혐관이었어도 재밌을 것 같아. 좀 욕심이지만 싸울 수 있는 요소는 최대한 일상에서 뽑아내고 싶은 속마음도 있고ㅋㅋ
그냥 장발친구 무리의 녀석들과 사이가 안좋았다던지 그중 유난히 한명과 유난히 불화가 심해, 다치게 해버리는 등의 사건으로 비호감 맥스찍고 사회인으로 다시만나기! 이런??
물론 완전적대였던 학창시절에서 어른이 되어 만나 개선되어가는 방향성도 재밌을 것 같아!
뭣하면 아예 아카데미물부터 시작해버려도 히힛
#153◆rzB24gxIG2(KRY4sveWOO)2025-04-27 (일) 16:26:38
아 맞다 인코
그리고 금발도 뭔가 서사랄지 준비해오는 편이 좋을까?!
그냥 이유없는 순수버릇없음이가 좋을지 개연성이 살짝 더해진 반사회적기질 너드가 괜찮을지 고민이야
그리고 금발도 뭔가 서사랄지 준비해오는 편이 좋을까?!
그냥 이유없는 순수버릇없음이가 좋을지 개연성이 살짝 더해진 반사회적기질 너드가 괜찮을지 고민이야
#154◆LRbE9fZJj.(aa2JNJm7ue)2025-04-27 (일) 16:38:22
>>152-153
꽁지-올림 그 중간 정도를 생각하긴 했어! :3
그치그치 개판으로 지지고볶고 싸우는 맛이 참 좋아..
쓰레기장 집ㅋㅋㅋㅋㅋ 뭔가 이 쪽은 생활력 있는 것도 재밌을 것 같네! 이것저것 으! 하면서 잔소리한다든가
너참치 소재 좋은걸
내캐 친구 무리 중 한 명이 금발 친구의 무언가를 건드리거나 해서 드물게 트러블이 났다든가, 해서 각인되어버린 느낌
그 다음부터 서로 으르렁댔다든가 >:3
내 캐도 그런 사소한 걸로 쪼잔하게 굴기는! 하는 마음에 무시하기 시작했을 것 같고
아카데미물부터 시작하는 거 좋은데!!
둘의 이야기가 아주 긴 이야기가 될 것 같아서 설렌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서사는 편한 대로 짜와줘!! 나는 둘 다 귀엽다고 생각해
꽁지-올림 그 중간 정도를 생각하긴 했어! :3
그치그치 개판으로 지지고볶고 싸우는 맛이 참 좋아..
쓰레기장 집ㅋㅋㅋㅋㅋ 뭔가 이 쪽은 생활력 있는 것도 재밌을 것 같네! 이것저것 으! 하면서 잔소리한다든가
너참치 소재 좋은걸
내캐 친구 무리 중 한 명이 금발 친구의 무언가를 건드리거나 해서 드물게 트러블이 났다든가, 해서 각인되어버린 느낌
그 다음부터 서로 으르렁댔다든가 >:3
내 캐도 그런 사소한 걸로 쪼잔하게 굴기는! 하는 마음에 무시하기 시작했을 것 같고
아카데미물부터 시작하는 거 좋은데!!
둘의 이야기가 아주 긴 이야기가 될 것 같아서 설렌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서사는 편한 대로 짜와줘!! 나는 둘 다 귀엽다고 생각해
#155◆rzB24gxIG2(KRY4sveWOO)2025-04-27 (일) 16:43:46

>>154 아카데미물 좋지~ 십대에선 십대에서 뽑아낼 수 있는 맛이 있는 거니까!
이능력은 서로 맞추는 편이 재밌으려나 고민하다가 조금 제안하고 싶은게 있는데
이능력 설정, 지옥락이라는 작품의 타오 설정을 조금 변형해서 가져오면 어떨까 싶어
이능인들은 각각 고유한 이능을 방출하는데, 이 과정에서 생명력이라고도 볼 수 있는 에너지를 사용하고
(에너지가 이능과는 별개의 속성을 가지고 있어) 상극하는 에너지끼리 서로 위협적으로 반응하고, 상생하는 에너지끼리는 신체 접촉을 통해 안정화시키거나 회복시킬 수 있다면..
서로 원하지 않는 상황에서 상생률으로 맺어진 버디가 될 수 있다는 개연성을..!
그리고 무엇보다 개판싸우고 난 뒤에도 >>>(짤)<<< 해야됨
약간 가이드랑 결합된 형태의 센티넬버스라고 이해하면 쉬울 것 같아!
이능력은 서로 맞추는 편이 재밌으려나 고민하다가 조금 제안하고 싶은게 있는데
이능력 설정, 지옥락이라는 작품의 타오 설정을 조금 변형해서 가져오면 어떨까 싶어
이능인들은 각각 고유한 이능을 방출하는데, 이 과정에서 생명력이라고도 볼 수 있는 에너지를 사용하고
(에너지가 이능과는 별개의 속성을 가지고 있어) 상극하는 에너지끼리 서로 위협적으로 반응하고, 상생하는 에너지끼리는 신체 접촉을 통해 안정화시키거나 회복시킬 수 있다면..
서로 원하지 않는 상황에서 상생률으로 맺어진 버디가 될 수 있다는 개연성을..!
그리고 무엇보다 개판싸우고 난 뒤에도 >>>(짤)<<< 해야됨
약간 가이드랑 결합된 형태의 센티넬버스라고 이해하면 쉬울 것 같아!
#156◆LRbE9fZJj.(Wph6Lx/RmC)2025-04-27 (일) 17:13:28
>>155 뭔가 아카데미로 시작한다면 졸업 1년 전~ 느낌으로 가는 것도 나쁘지 않고! 이미 잔뜩 부글부글 악감정이 쌓였단 느낌 >:3
설정 읽고 왔다! 그 와중에 짤이 너무 웃겨서 현실에서도 웃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금발 친구는 화수목금토 중에 어느 쪽이려나
뭔가 둘 다 접촉하면서 으...;;; 하다가 점점 자연스럽게 믿고 맡기는듯한 흐름이 기대되는걸
설정 읽고 왔다! 그 와중에 짤이 너무 웃겨서 현실에서도 웃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금발 친구는 화수목금토 중에 어느 쪽이려나
뭔가 둘 다 접촉하면서 으...;;; 하다가 점점 자연스럽게 믿고 맡기는듯한 흐름이 기대되는걸
#157◆rzB24gxIG2(KRY4sveWOO)2025-04-27 (일) 17:30:17
>>156 읽어보고 왔구나! 보다시피 너무 불교적인 성격이 강해서 상극과 상생 회복의 설정만 가져오는게 어떨까 싶었어~
물론 음양오행도 매력적이라 고민이긴 하지만!
적당히 각자가 복잡한 구조의 형태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고, 그것이 퍼즐처럼 들어맞는 것이 상생, 유난히 날카롭게 부딪히는 것이 상극의 에너지라는 정도로도 괜찮지 않을까!
좋아! 그럼 고학년이 되어 현장실습용 버디로 서로를 배정받았다?! 부터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
(센가버스 매칭률처럼 수치로 상생률을 검사받아 배정됨)
얼굴만봐도 나쁜말나오는 사이에서 미운정 잔뜩 쌓아보자구
근데 너무 많이 싸워서ㅋㅋㅋㅋㅋㅋ 잘 좀 지내보라고 강제 룸메행 당할 것 같다
물론 음양오행도 매력적이라 고민이긴 하지만!
적당히 각자가 복잡한 구조의 형태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고, 그것이 퍼즐처럼 들어맞는 것이 상생, 유난히 날카롭게 부딪히는 것이 상극의 에너지라는 정도로도 괜찮지 않을까!
좋아! 그럼 고학년이 되어 현장실습용 버디로 서로를 배정받았다?! 부터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
(센가버스 매칭률처럼 수치로 상생률을 검사받아 배정됨)
얼굴만봐도 나쁜말나오는 사이에서 미운정 잔뜩 쌓아보자구
근데 너무 많이 싸워서ㅋㅋㅋㅋㅋㅋ 잘 좀 지내보라고 강제 룸메행 당할 것 같다
#158◆LRbE9fZJj.(PZiRG6xDqm)2025-04-28 (월) 04:44:56
>>157
강제 룸메행 ㅋㅋㅋㅋㅋ 어쩌면 현장실습용 버디끼리 방을 같이 써야 한다! 는 룰이 있는 것도 재밌겠어
그러면 첫 장면을 파트너요? 룸메요? 쟤요? 제가요? 느낌으로 해도 재밌을 것 같아서 >:3
슬슬 시트를 쓰고 관계에 대해 더 이야기해보는 게 좋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해?
강제 룸메행 ㅋㅋㅋㅋㅋ 어쩌면 현장실습용 버디끼리 방을 같이 써야 한다! 는 룰이 있는 것도 재밌겠어
그러면 첫 장면을 파트너요? 룸메요? 쟤요? 제가요? 느낌으로 해도 재밌을 것 같아서 >:3
슬슬 시트를 쓰고 관계에 대해 더 이야기해보는 게 좋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해?
#159익명의 참치 씨(CpeSozTP9i)2025-04-28 (월) 08:40:34
백합 하고싶당
#160◆rzB24gxIG2(R9JSVNcEjW)2025-04-28 (월) 08:57:32
>>158 좋아!
이름/성별/나이/외형/성격/기타
나이는 고등학교 3학년으로 하기로 했었고
혹시 배경국가 설정은 생각해 둔 게 있을까? 무난한건 한국 일본 미국 정도이지 않을까 싶어~
이름/성별/나이/외형/성격/기타
나이는 고등학교 3학년으로 하기로 했었고
혹시 배경국가 설정은 생각해 둔 게 있을까? 무난한건 한국 일본 미국 정도이지 않을까 싶어~
#161◆rzB24gxIG2(R9JSVNcEjW)2025-04-28 (월) 09:00:34
앗앗그리고그리고
혹시 키는 어느정도로 생각해두고 있어?
금발은 70중후반 정도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서로 엇비슷하게 맞추는게 어떨까 싶기도 하고, 일단 70초반에서 80초반까지는 고려해보고 있어!
혹시 키는 어느정도로 생각해두고 있어?
금발은 70중후반 정도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서로 엇비슷하게 맞추는게 어떨까 싶기도 하고, 일단 70초반에서 80초반까지는 고려해보고 있어!
#162◆LRbE9fZJj.(/J6glb8NhG)2025-04-28 (월) 12:25:28
>>160-161 좋아! 나는 미국 쪽이 캐빌딩에 더 편할 것 같긴 해
아무래도 둘 외관이..
나는 178 정도 생각하고 있었으니까 얼추 비슷할 것 같네 😁
그러면 각자 시트 써오고 이야기 다시 나눠볼까
아무래도 둘 외관이..
나는 178 정도 생각하고 있었으니까 얼추 비슷할 것 같네 😁
그러면 각자 시트 써오고 이야기 다시 나눠볼까
#163◆rzB24gxIG2(4EN2NlYvXO)2025-04-28 (월) 13:15:22
👍👍
#164익명의 참치 씨(9FwZ7zbSXS)2025-04-29 (화) 08:45:26
>>132
바다주가 갱신하고 갈게! :3
바다주가 갱신하고 갈게! :3
#165◆rzB24gxIG2(vnbPuUv3p6)2025-04-30 (수) 16:18:28
아마 내일은 올릴 수 있을..수도아닐수도아슬아슬할지도🤤
목요일도 힘내자~
목요일도 힘내자~
#166◆LRbE9fZJj.(Rua9lmAZcK)2025-05-01 (목) 02:56:08
나는 아마 금~주말 쯤에 올릴 수 있을 것 같아 😀
오늘도 화이팅!!
오늘도 화이팅!!
#167익명의 참치 씨(VpPnDIvdny)2025-05-01 (목) 03:14:43
적어도 하루~이틀 정도 텀으로 글 주고받을 수 있는 참치 있니?
물론 사정이 있을 땐 늦어져도 괜찮아
물론 사정이 있을 땐 늦어져도 괜찮아
#169◆LRbE9fZJj.(djiQ479V9m)2025-05-03 (토) 11:46:22
갑자기 일이 많아졌네 ㅠ-ㅠ
다음주 중으로는 시트 올릴 수 있도록 해볼게
좋은 하루 보내~!
다음주 중으로는 시트 올릴 수 있도록 해볼게
좋은 하루 보내~!
#171◆rzB24gxIG2(nU2VtgOOcS)2025-05-04 (일) 04:26:56
젠젠다이죠부요☺️ 나는 오늘 중으로는 올릴 수 있을 것 같아으니 시간돨때 확인해줘
앗 그리고 ai이미지 사용은 불편한지 물어봐도 괜찮을까?
앗 그리고 ai이미지 사용은 불편한지 물어봐도 괜찮을까?
#172◆LRbE9fZJj.(bKFDZkYgke)2025-05-05 (월) 02:08:04
>>171 ai라는 걸 말해주기만 하면 괜찮아~!
#173익명의 참치 씨(VbxnIhCp/W)2025-05-05 (월) 12:16:36
>>164 아직 있어? 여전히 많이 땅을 파고 있는 예찬주야. 만약 내가 너무 늦었다면 이 레스는 편하게 스루해주길 바랄게.
>>121 원래는 상L 캐릭터들이었으니까 말이지. 좋아, 프로필은 간단하게 하는 걸로. 여담이지만 커미션을 신청할 때 자료틀에 페어 이름으로 넣었던 이름도 [바다예찬]이었어. 간결하게 예쁘지.
개인적으로는 예찬이는 기숙사, 바다는 통학이었으면 좋겠네. 나도 졸업 직전이 좋아. 졸업 이후에는 학과 말고 정해 놓은 게 전혀 없기도 하고...
>>122 개인적으로 '사랑에 물들다'는 예찬이의 마음에,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은 바다의 마음에 어울리는 것 같다고 생각해. 하지만 내 마음은 '너없이 걸었다'에 가까우니까... 가능하다면 '너없이 걸었다'로 하고 싶어... ...부끄럽네.
>>124 부제를 넣는 것도 나는 좋다고 생각해. 막 불태워서 판을 빨리 갈 자신은 없지만... 오래 이어갈 수 있다면. ...들떴는데 많이 기다리게 해서 정말 미안해.
>>121 원래는 상L 캐릭터들이었으니까 말이지. 좋아, 프로필은 간단하게 하는 걸로. 여담이지만 커미션을 신청할 때 자료틀에 페어 이름으로 넣었던 이름도 [바다예찬]이었어. 간결하게 예쁘지.
개인적으로는 예찬이는 기숙사, 바다는 통학이었으면 좋겠네. 나도 졸업 직전이 좋아. 졸업 이후에는 학과 말고 정해 놓은 게 전혀 없기도 하고...
>>122 개인적으로 '사랑에 물들다'는 예찬이의 마음에,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은 바다의 마음에 어울리는 것 같다고 생각해. 하지만 내 마음은 '너없이 걸었다'에 가까우니까... 가능하다면 '너없이 걸었다'로 하고 싶어... ...부끄럽네.
>>124 부제를 넣는 것도 나는 좋다고 생각해. 막 불태워서 판을 빨리 갈 자신은 없지만... 오래 이어갈 수 있다면. ...들떴는데 많이 기다리게 해서 정말 미안해.
#174익명의 참치 씨(BpL/d0JtBi)2025-05-05 (월) 13:19:34
>>173
여전히 있지! 땅 파기 금지! >:3
내가 상판에 있는 동안에는 달 단위도 기다릴 수 있으니까~
언제든 편하게 와도 괜찮아! 현생이라는 게 원래 힘든 일이잖아? ;D
그럼 프로필 간단하게 들고오는 걸로 하고~ 커미션 페어 이름도 바다예찬으로 했었구나 XD 귀여운 걸? 바다가 통학이면 바다고가 있는 도시는 바다를 접하는 도시이겠구나! 좋다좋다~
예찬주 부끄럽게 하기 성공! >:3 문구 마음에 드는 것 같아서 찾아본 보람이 있는 걸? 그럼 문구는 너 없이 걸었다로 하자!
미안해 할 것 없어~ 천천히 서로의 걸음에 맞게 하는 게 중요하지! 나는 느긋한 것도 좋아해 :3
프로필은 내일 올려둘게! 그리고 일상 돌리는 것은 상L 버전이 좋아? 아니면 일반 형식이 좋아? 나는 둘 다 상관 없어서 예찬주에게 맞출게!
부제는 뭘로 하지? 문구에서 따와도 괜찮고!
잘 자구 내일 보자~ <3
여전히 있지! 땅 파기 금지! >:3
내가 상판에 있는 동안에는 달 단위도 기다릴 수 있으니까~
언제든 편하게 와도 괜찮아! 현생이라는 게 원래 힘든 일이잖아? ;D
그럼 프로필 간단하게 들고오는 걸로 하고~ 커미션 페어 이름도 바다예찬으로 했었구나 XD 귀여운 걸? 바다가 통학이면 바다고가 있는 도시는 바다를 접하는 도시이겠구나! 좋다좋다~
예찬주 부끄럽게 하기 성공! >:3 문구 마음에 드는 것 같아서 찾아본 보람이 있는 걸? 그럼 문구는 너 없이 걸었다로 하자!
미안해 할 것 없어~ 천천히 서로의 걸음에 맞게 하는 게 중요하지! 나는 느긋한 것도 좋아해 :3
프로필은 내일 올려둘게! 그리고 일상 돌리는 것은 상L 버전이 좋아? 아니면 일반 형식이 좋아? 나는 둘 다 상관 없어서 예찬주에게 맞출게!
부제는 뭘로 하지? 문구에서 따와도 괜찮고!
잘 자구 내일 보자~ <3
#175◆z7VoWf28bq(ekj2s4feD2)2025-05-06 (화) 04:53:58
>>173
Picrewの「おさむメーカー」でつくったよ! https://picrew.me/share?cd=BL0CyzVVjH #Picrew #おさむメーカー
[이름] 이바다
[나이] 19세
[성별] 여
[외모]
검정색의 단발은 꽁지머리로 묶었습니다. 앞머리는 내려와 있고 짙은 편인 눈썹을 덮어요. 살짝 쳐진 듯한 눈썹 아래에는 반대로 살짝 올라가 있는 눈꼬리가 보여요. 짙은 남색의 눈동자가 장난기를 머금고 있습니다.
키는 168이고 날씬하지만 나름 단단한 체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운동을 많이 했고 힘을 잘 쓸 것 같다는 느낌이 은근히 보일지도 모릅니다.
[성격]
책임감이 강하고 다정다감한 편입니다. 사람을 잘 챙기고 다른 사람을 만나는 것을 좋아해요. 그렇다고 너무 감성적인 편은 아니라서 때론 누군가로부터 질색어린 표정과 함께 "너 T야?"하는 말도 종종 듣곤 합니다. 웃어 넘기지만요.
장난치는 것을 좋아하고 때론 연기력도 갖추고 있지만 이상한 부분에서 엉뚱하거나 순진한 모습을 보이곤 합니다. 계획적이라기보다는 즉흥적인 편이라 종잡을 수 없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네요.
[기타]
바다고등학교 3학년 학생으로 바다고 바다거북스프 책임자 역할을 물려 받았습니다. 1년 동안 그 책무를 마치고 이제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 동아리 아닌 동아리에 애정을 많이 가지고 있지만 처음 들어오게 된 것은 그저 간식에 이끌려 왔었던 것이었습니다. 먹는 걸 좋아하는 편이거든요.
이름과 같이 바다를 좋아합니다. 심해 생물도 좋아해요. 초롱아귀나 우무문어 같은 것들을요. 책가방에는 초롱아귀, 우무문어, 고등어 인형이 달랑달랑 달려있습니다.
사복은 주로 멜빵바지나 점프수트를 좋아해서 자주 입습니다. 주로 크로스백을 매고 다니는데 뭐가 들었는지 생각보다 무겁습니다. 선물받은 여우 머리핀을 종종 머리에 꽂고 오곤 해요.
직업반 학생으로 고교 생활 내내 기계공학을 배웠습니다. 진로는 선박 정비원이고 대학 진학은 하지 않고 관련 단기 전문학교에 잠시 다녔다가 바로 취업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공부는 싫어하지만 나름 머리 회전은 빨라서 보드게임이나 바다거북스프 같은 퀴즈 등의 게임은 좋아하는 편이에요.
Picrewの「おさむメーカー」でつくったよ! https://picrew.me/share?cd=BL0CyzVVjH #Picrew #おさむメーカー
[이름] 이바다
[나이] 19세
[성별] 여
[외모]
검정색의 단발은 꽁지머리로 묶었습니다. 앞머리는 내려와 있고 짙은 편인 눈썹을 덮어요. 살짝 쳐진 듯한 눈썹 아래에는 반대로 살짝 올라가 있는 눈꼬리가 보여요. 짙은 남색의 눈동자가 장난기를 머금고 있습니다.
키는 168이고 날씬하지만 나름 단단한 체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운동을 많이 했고 힘을 잘 쓸 것 같다는 느낌이 은근히 보일지도 모릅니다.
[성격]
책임감이 강하고 다정다감한 편입니다. 사람을 잘 챙기고 다른 사람을 만나는 것을 좋아해요. 그렇다고 너무 감성적인 편은 아니라서 때론 누군가로부터 질색어린 표정과 함께 "너 T야?"하는 말도 종종 듣곤 합니다. 웃어 넘기지만요.
장난치는 것을 좋아하고 때론 연기력도 갖추고 있지만 이상한 부분에서 엉뚱하거나 순진한 모습을 보이곤 합니다. 계획적이라기보다는 즉흥적인 편이라 종잡을 수 없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네요.
[기타]
바다고등학교 3학년 학생으로 바다고 바다거북스프 책임자 역할을 물려 받았습니다. 1년 동안 그 책무를 마치고 이제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 동아리 아닌 동아리에 애정을 많이 가지고 있지만 처음 들어오게 된 것은 그저 간식에 이끌려 왔었던 것이었습니다. 먹는 걸 좋아하는 편이거든요.
이름과 같이 바다를 좋아합니다. 심해 생물도 좋아해요. 초롱아귀나 우무문어 같은 것들을요. 책가방에는 초롱아귀, 우무문어, 고등어 인형이 달랑달랑 달려있습니다.
사복은 주로 멜빵바지나 점프수트를 좋아해서 자주 입습니다. 주로 크로스백을 매고 다니는데 뭐가 들었는지 생각보다 무겁습니다. 선물받은 여우 머리핀을 종종 머리에 꽂고 오곤 해요.
직업반 학생으로 고교 생활 내내 기계공학을 배웠습니다. 진로는 선박 정비원이고 대학 진학은 하지 않고 관련 단기 전문학교에 잠시 다녔다가 바로 취업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공부는 싫어하지만 나름 머리 회전은 빨라서 보드게임이나 바다거북스프 같은 퀴즈 등의 게임은 좋아하는 편이에요.
#176익명의 참치 씨(mc36d4WxSW)2025-05-06 (화) 05:28:27
일본 청춘물 함께 만들어 볼 참치? 캐릭터 하나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여러 등장인물을 추가해가며 세계관도 확장해 보고싶어!
여캐가 주력이라 남캐(들) 맡아 줄 참치 구해볼게!
여캐가 주력이라 남캐(들) 맡아 줄 참치 구해볼게!
#177익명의 참치 씨(AnhaTVl0Ke)2025-05-07 (수) 13:22:35
>>176 접률 낮아도 ㄱㅊ음?
#178익명의 참치 씨(vgC3wxMnZG)2025-05-09 (금) 10:09:24
중세풍 뱀파이어 마법학교 <- 라는 쬐끔 과할지도 모르는 짬뽕 배경으로 성장물 돌려보고 싶은 사람?
1. 유서깊은 뱀프가문 자제 x 모든 걸 다 잃고 뱀프가 되어버린 어린애
2. 유령과 패러노멀에 관심이 너무 많은 어린 인간! x 거기에 폭 빠져버려 호시탐탐 인간 목을 노리는 어린 뱀프
1. 유서깊은 뱀프가문 자제 x 모든 걸 다 잃고 뱀프가 되어버린 어린애
2. 유령과 패러노멀에 관심이 너무 많은 어린 인간! x 거기에 폭 빠져버려 호시탐탐 인간 목을 노리는 어린 뱀프
#179익명의 참치 씨(5/Sm0oVLN6)2025-05-09 (금) 11:12:15
>>178 크리퍼스큘 비슷한 느낌..?!
#180익명의 참치 씨(vgC3wxMnZG)2025-05-09 (금) 12:00:17
>>179 엉 맞아!
#181익명의 참치 씨(nL0k0U/4EC)2025-05-10 (토) 07:10:14
>>180 혹시 너는 무슨 캐릭터를 생각하고 있을까?! 나는 인간소년 생각하고 있어! 성장물이라서 초기에는 중학생 수준의 소년으로..!
#182익명의 참치 씨(lKWyOCa1LO)2025-05-10 (토) 08:28:45
>>181 마침 난 하라구로 뱀프소년 생각하고 있었어! 이쪽도 마찬가지로 뱀프기준 어린 게 아니라 찐으로 어린 소년으로!! 인간친구 설정 더 생각해둔건 혹시 있을까...? 궁금해서!
#183익명의 참치 씨(peXTFuz4M2)2025-05-12 (월) 12:13:06
NN년째 찐친 소꿉친구~ 라는 설정으로 HL 관심 있는 사람?
우리는 어렸을 때부터 가족단위로 친하게 지내던 소꿉친구!
서로의 흑역사를 비롯한 모든 걸 공유할 만큼 가깝고 친한 사이!
그런데 언젠가부터 쟤가 여자/남자로 보여..!?
-같은 느낌을 원하는데ㅋㅋ 어때?
나는 여캐러고, 사정상 접속률은 낮은 편이라 하루에 레스 한두 개 정도 가능하지만.. 그래도 관심 있는 사람 있으면 편하게 찔러주랑ㅎㅎ
우리는 어렸을 때부터 가족단위로 친하게 지내던 소꿉친구!
서로의 흑역사를 비롯한 모든 걸 공유할 만큼 가깝고 친한 사이!
그런데 언젠가부터 쟤가 여자/남자로 보여..!?
-같은 느낌을 원하는데ㅋㅋ 어때?
나는 여캐러고, 사정상 접속률은 낮은 편이라 하루에 레스 한두 개 정도 가능하지만.. 그래도 관심 있는 사람 있으면 편하게 찔러주랑ㅎㅎ
#184익명의 참치 씨(6BQ.STnMMC)2025-05-12 (월) 13:29:32
>>183 소꿉친구 서사에 미친 참치가 콕콕
근데 조금 물어보고 싶은데 로코물 쪽을 생각하는거야? 아니면 소꿉친구 서사인데 조금 의식하기 시작하는 그런 쪽을 생각하는거야?
배경은 한국? 캐릭터 나이는 학생? 아니면 성인?
근데 조금 물어보고 싶은데 로코물 쪽을 생각하는거야? 아니면 소꿉친구 서사인데 조금 의식하기 시작하는 그런 쪽을 생각하는거야?
배경은 한국? 캐릭터 나이는 학생? 아니면 성인?
#185익명의 참치 씨(3bzzywHwd6)2025-05-12 (월) 23:24:12
>>184 늦게 확인해서 미안해 ;ㅅ; 그리고 찔러줘서 넘 반갑고 고마워!
로코도 좋고 소꿉친구에서 의식하는 것도 좋아!
배경은 한국 생각하고 있고, 캐릭터 나이는 10대 후반 아니면 20대 초중반 정도까지도 괜찮아. 개인적으론 발랄하고 우당탕탕인 분위기가 좋아서ㅋㅋ 고등학생이거나 20대초반 어떨까 싶어!
구체적인 설정을 짜놓고 글을 올린 건 아니라 사실 생각해둔 설정은 >>183에 적은게 다야ㅋㅋ..
<부모님끼리 꽤 오랜 친구라서 두 부부의 자녀들(=시트캐) 역시 아주 어렸을 때부터 서로의 형제자매와도 친남매처럼 지내는 사이> 정도?
혹시 관심 있다면 함께 구체적인 설정을 짜보는 건 어때? 참치 취향은 어떤 거야?
로코도 좋고 소꿉친구에서 의식하는 것도 좋아!
배경은 한국 생각하고 있고, 캐릭터 나이는 10대 후반 아니면 20대 초중반 정도까지도 괜찮아. 개인적으론 발랄하고 우당탕탕인 분위기가 좋아서ㅋㅋ 고등학생이거나 20대초반 어떨까 싶어!
구체적인 설정을 짜놓고 글을 올린 건 아니라 사실 생각해둔 설정은 >>183에 적은게 다야ㅋㅋ..
<부모님끼리 꽤 오랜 친구라서 두 부부의 자녀들(=시트캐) 역시 아주 어렸을 때부터 서로의 형제자매와도 친남매처럼 지내는 사이> 정도?
혹시 관심 있다면 함께 구체적인 설정을 짜보는 건 어때? 참치 취향은 어떤 거야?
#186익명의 참치 씨(BBofEEA0KW)2025-05-13 (화) 01:06:55
>>185 늦게 확인할수도 있지 괜찮아! 나도 저거 올리고 이제야 잠깐 확인했어!
난 소꿉친구 서사만 있으면 되는지라 둘 다 좋다면 참치가 제시한 설정에서 유동적으로 분위기 따라 맞춰가는 것도 좋을 것 같아! 때로는 로코 분위기, 때로는 의식하기 시작한 일반 소꿉친구 서사 분위기 식으로!
한국배경 확인! 난 고등학생 말고 성인쪽 돌려보고 싶어서 20대 초반 괜찮을까? 20살 혹은 21살! 군대문제는 없는 것으로 처리하고!
사실 참치가 쓴 저 설정이 재밌어보여서 찌른건데 저 정도 사이와 설정이면 사심 살짝 섞어서 옆집 사이고 창문 열면 서로 방이 마주보는 구도인것도 좋은데 어떻게 생각해?
난 소꿉친구 서사만 있으면 되는지라 둘 다 좋다면 참치가 제시한 설정에서 유동적으로 분위기 따라 맞춰가는 것도 좋을 것 같아! 때로는 로코 분위기, 때로는 의식하기 시작한 일반 소꿉친구 서사 분위기 식으로!
한국배경 확인! 난 고등학생 말고 성인쪽 돌려보고 싶어서 20대 초반 괜찮을까? 20살 혹은 21살! 군대문제는 없는 것으로 처리하고!
사실 참치가 쓴 저 설정이 재밌어보여서 찌른건데 저 정도 사이와 설정이면 사심 살짝 섞어서 옆집 사이고 창문 열면 서로 방이 마주보는 구도인것도 좋은데 어떻게 생각해?
#187익명의 참치 씨(3bzzywHwd6)2025-05-13 (화) 01:43:18
>>186 아ㅋㅋㅋㅋ 맞네 20대 초반이면 군대 이슈가 있구나?!?!?
병역 문제는 참치가 얘기한 것처럼 대충 설정으로 넘겨도 되고, 아니면 군대 일찍 감+전역 직후 루트로 22~23살 정도로 맞춰도 되고! 그건 남캐를 굴려줄 우리 참치가 결정하는 게 맞는 것 같아. 난 뭐든 재미있을 것 같아서 좋아ㅋㅋ!
아니근데참치야 어떻게 그렇게 천재적인 생각을 했지..? 너무 좋아 완전 취향이야 나 벌써 재밌다....ㅋㅋㅋㅋ
개인적으로 둘 다 형제가 있었으면 하는데 어때? 앞서 언급했듯 <서로의 형제끼리도 교류가 있어서 친남매처럼 두루두루 사이가 좋다>는 설정이면 좋겠거든.
그리고 내가 굴릴 여캐는 약간 장난기 많고 사교성 좋은 성격으로 구상하고 있는데, 혹시 참치 취향에 맞을까..? 로맨스가 나오기 전까지는 어느정도 찐친모먼트로 다뤄보고 싶어서ㅎㅎ
병역 문제는 참치가 얘기한 것처럼 대충 설정으로 넘겨도 되고, 아니면 군대 일찍 감+전역 직후 루트로 22~23살 정도로 맞춰도 되고! 그건 남캐를 굴려줄 우리 참치가 결정하는 게 맞는 것 같아. 난 뭐든 재미있을 것 같아서 좋아ㅋㅋ!
아니근데참치야 어떻게 그렇게 천재적인 생각을 했지..? 너무 좋아 완전 취향이야 나 벌써 재밌다....ㅋㅋㅋㅋ
개인적으로 둘 다 형제가 있었으면 하는데 어때? 앞서 언급했듯 <서로의 형제끼리도 교류가 있어서 친남매처럼 두루두루 사이가 좋다>는 설정이면 좋겠거든.
그리고 내가 굴릴 여캐는 약간 장난기 많고 사교성 좋은 성격으로 구상하고 있는데, 혹시 참치 취향에 맞을까..? 로맨스가 나오기 전까지는 어느정도 찐친모먼트로 다뤄보고 싶어서ㅎㅎ
#188익명의 참치 씨(Btra9pVzw6)2025-05-13 (화) 03:08:53
>>187 이런 창작물에서 군대 얘기는 안 넣는게 좋다고 생각해서 그냥 대충 넘기는게 좋을 것 같아! 사실 20살로 넣으면 별 걱정없을 것 같기도 해!
하지만 이거 소꿉친구물에선 엄청 나오는 설정인걸! 그래도 마음에 든다니 그 설정 꼭 넣자!
좋아! 아마 내쪽은 형 혹은 누나를 넣을 것 같아! 별거 없고 어릴때 내 친구(=여캐) 뺏어갈까 싶어서 어린 마음에 견제했단 과거 하나 넣고 싶어서! 친남매처럼 두루두루 사이가 좋다면 사이 좋은 내 형 혹은 누나가 나보다 내 친구와 더 친해질것 같아서 질투하는 것도 있을법 하잖아? 그리고 그건 아마 남캐 흑역사일거야!
완전 취향이지! 벌써부터 좋다! 반대로 너참치 취향 요소 있니?
난 되게 잘생겼는데 입만 열면 수다 떨고 짖궂고 가벼운 면이 있어서 얼굴값 못하는 그런 애가 떠오르긴 했는데 얼마든지 수정 가능! 취향 요소 있으면 바꾸기 가능!
하지만 이거 소꿉친구물에선 엄청 나오는 설정인걸! 그래도 마음에 든다니 그 설정 꼭 넣자!
좋아! 아마 내쪽은 형 혹은 누나를 넣을 것 같아! 별거 없고 어릴때 내 친구(=여캐) 뺏어갈까 싶어서 어린 마음에 견제했단 과거 하나 넣고 싶어서! 친남매처럼 두루두루 사이가 좋다면 사이 좋은 내 형 혹은 누나가 나보다 내 친구와 더 친해질것 같아서 질투하는 것도 있을법 하잖아? 그리고 그건 아마 남캐 흑역사일거야!
완전 취향이지! 벌써부터 좋다! 반대로 너참치 취향 요소 있니?
난 되게 잘생겼는데 입만 열면 수다 떨고 짖궂고 가벼운 면이 있어서 얼굴값 못하는 그런 애가 떠오르긴 했는데 얼마든지 수정 가능! 취향 요소 있으면 바꾸기 가능!
#189익명의 참치 씨(3bzzywHwd6)2025-05-13 (화) 05:38:49
>>188 좋아~ 그럼 20살로 할까?
아ㅋㅋㅋㅋㅋ 귀엽잖아!? 그런 설정도 너무 좋은게, 내 캐릭터라면 친구(남캐)의 연상 형제에게 어린 마음에 동경하는 마음도 가졌을 것 같아ㅋㅋ 특히 중고등학생 정도 되는 사춘기 시기에! 물론 진짜 친형제라면 동경은 개뿔 존경심도 없겠지만^^...ㅋㅋ
그런 의미에서(?) 내쪽은 형제가 많은 집으로 설정할까 해. 형제 수는 아직 못정했는데, 내 캐릭터 포함 3~4형제 정도 되지 않을까 싶어.
앗! 취향이라니 다행이다~ 난 딱히 취향 요소랄 건 없어. 오히려 참치가 지금 구상중인 캐릭터가 재미있을 것 같아서 궁금해지는걸! 그런 친구가 나중에 긴장해서 뚝딱거리는 거 보는 것도 재미있겠다ㅋㅋㅋ 나 벌써 재미있는데 어떡하지..!!
20대면 둘 다 대학생일까? 대학생이라면 같은 대학이면 좋을 것 같아. 집이랑 같은 지역에 있는 같은 학교...인데 과는 다른? 단과대가 같아서 마주쳐도 좋고, 아니면 아예 다른 전공이지만 같이 다녀도 좋아!
아ㅋㅋㅋㅋㅋ 귀엽잖아!? 그런 설정도 너무 좋은게, 내 캐릭터라면 친구(남캐)의 연상 형제에게 어린 마음에 동경하는 마음도 가졌을 것 같아ㅋㅋ 특히 중고등학생 정도 되는 사춘기 시기에! 물론 진짜 친형제라면 동경은 개뿔 존경심도 없겠지만^^...ㅋㅋ
그런 의미에서(?) 내쪽은 형제가 많은 집으로 설정할까 해. 형제 수는 아직 못정했는데, 내 캐릭터 포함 3~4형제 정도 되지 않을까 싶어.
앗! 취향이라니 다행이다~ 난 딱히 취향 요소랄 건 없어. 오히려 참치가 지금 구상중인 캐릭터가 재미있을 것 같아서 궁금해지는걸! 그런 친구가 나중에 긴장해서 뚝딱거리는 거 보는 것도 재미있겠다ㅋㅋㅋ 나 벌써 재미있는데 어떡하지..!!
20대면 둘 다 대학생일까? 대학생이라면 같은 대학이면 좋을 것 같아. 집이랑 같은 지역에 있는 같은 학교...인데 과는 다른? 단과대가 같아서 마주쳐도 좋고, 아니면 아예 다른 전공이지만 같이 다녀도 좋아!
#190익명의 참치 씨(Btra9pVzw6)2025-05-13 (화) 08:13:50
>>189 좋아! 20살 동갑사이로 가자!
여캐쪽에서 문제가 없다면 해당 설정 집어넣을게! 사실 남캐도 초등학생과 중학생 1학년~2학년때나 그랬지, 고등학생이 되면 왜 저 인간을 동경하지? 로 바뀌긴 할거야! 정말로 이해 못하는 식으로! 그래도 개연성은 있어야하니 진짜 동경할만한 이로 설정해볼게! 여캐쪽은 3~4형제라면 시끌벅적한 가족이겠구나! 어떤 애들이 있을지 벌써부터 궁금해!
그럼 남캐는 그런 느낌으로 만들게! 초기안이라서 조금 달라질순 있는데 큰 형태가 바뀌진 않을거야!
둘 다 대학생으로 하고 같은 대학교로 하면 좋을 것 같아! 개인적으로는 아예 다른 전공이지만 같이 다니는 쪽이 좋지 않을까 싶어! 요즘도 대학에서 할진 모르겠지만 과팅 같은거 할때 남캐와 여캐가 각각 함 해볼까? 혹은 자리만 채우자 마음으로 갔다가 자리에서 어색하게 마주하는 장면 같은것도 만들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그리고 이후에 서로 다른 단과건물이니 보기 어려우니까 주변에서 남캐/여캐에게 다가와서 걔 어떤 애 좋아해?/걔 평소엔 어때? 식으로 막 연결다리 만들어달라는 식의 연계도 가능할 것 같거든! 하자는거 아니고 걍 이런 연계도 가능하지 않을까야!
여캐쪽에서 문제가 없다면 해당 설정 집어넣을게! 사실 남캐도 초등학생과 중학생 1학년~2학년때나 그랬지, 고등학생이 되면 왜 저 인간을 동경하지? 로 바뀌긴 할거야! 정말로 이해 못하는 식으로! 그래도 개연성은 있어야하니 진짜 동경할만한 이로 설정해볼게! 여캐쪽은 3~4형제라면 시끌벅적한 가족이겠구나! 어떤 애들이 있을지 벌써부터 궁금해!
그럼 남캐는 그런 느낌으로 만들게! 초기안이라서 조금 달라질순 있는데 큰 형태가 바뀌진 않을거야!
둘 다 대학생으로 하고 같은 대학교로 하면 좋을 것 같아! 개인적으로는 아예 다른 전공이지만 같이 다니는 쪽이 좋지 않을까 싶어! 요즘도 대학에서 할진 모르겠지만 과팅 같은거 할때 남캐와 여캐가 각각 함 해볼까? 혹은 자리만 채우자 마음으로 갔다가 자리에서 어색하게 마주하는 장면 같은것도 만들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그리고 이후에 서로 다른 단과건물이니 보기 어려우니까 주변에서 남캐/여캐에게 다가와서 걔 어떤 애 좋아해?/걔 평소엔 어때? 식으로 막 연결다리 만들어달라는 식의 연계도 가능할 것 같거든! 하자는거 아니고 걍 이런 연계도 가능하지 않을까야!
#191익명의 참치 씨(hPPIqKs5Q.)2025-05-13 (화) 09:54:47
>>190 ㅋㅋㅋㅋㅋㅋ 아니야 아마 이쪽에서도 사춘기 어린 마음에 하는 동경인 만큼 진지하다기보단 '와, 우리 언니/오빠보다 어른스럽다.. 쟤(남캐) 말고 내 언니/오빠 해줬음 좋겠다.' 정도의 느낌일거라서!ㅋㅋㅋ 너무 부담 갖지는 마~!
여캐도 대체로 발랄하고 친화력 좋고 밝은 이미지로 만들어질 것 같아. 형제는 아마 위로 하나, 아래로 하나~둘 정도가 될 것 같아. 장녀나 막내보단 가운데 낀 둘째의 이미지를 갖고 있답니다~~
남캐의 형제는 위로 하나만 있는 걸까? 그렇다면 여캐의 동생들이 남캐를 친오빠/형처럼 따를 수도 있겠네! 혹시 남캐는 여동생과 남동생 중 어디에 더 약할 것 같아?
악 과팅에서 마주치기...ㅋㅋㅋㅋ 괜히 내가 다 부끄럽고 민망하지만! 그래도 재밌겠는데?!! '니가 왜 여기서 나와..?'하고 망연한 얼굴로 서로 바라보는 것도 웃기겠다ㅋㅋㅋㅋ
그럼 전공도 단과대도 다른걸로 하자! 전공은 뭐가 좋을까.. 발랄한 여캐가 의외로 체육인인 것도 재미있을 것 같은데ㅋㅋ 헉 전국대회까지 나가는 선수였다가 학창시절 부상으로 선수 생활 접은 체육교육과 어때? 너무 즉흥적인가 싶긴 한데 나 갑자기 이 설정 막 당긴다.. 나는 체육의 ㅊ도 모르는 사람이긴 하지만.....?
이런 설정도 괜찮다면 이제 시트 짤까? 아니면 더 상의할 것들이 있을까? 내가 상판은 꽤 오랜만이라 어떻게 했는지 기억이 잘 안 나네 ;ㅅ;
여캐도 대체로 발랄하고 친화력 좋고 밝은 이미지로 만들어질 것 같아. 형제는 아마 위로 하나, 아래로 하나~둘 정도가 될 것 같아. 장녀나 막내보단 가운데 낀 둘째의 이미지를 갖고 있답니다~~
남캐의 형제는 위로 하나만 있는 걸까? 그렇다면 여캐의 동생들이 남캐를 친오빠/형처럼 따를 수도 있겠네! 혹시 남캐는 여동생과 남동생 중 어디에 더 약할 것 같아?
악 과팅에서 마주치기...ㅋㅋㅋㅋ 괜히 내가 다 부끄럽고 민망하지만! 그래도 재밌겠는데?!! '니가 왜 여기서 나와..?'하고 망연한 얼굴로 서로 바라보는 것도 웃기겠다ㅋㅋㅋㅋ
그럼 전공도 단과대도 다른걸로 하자! 전공은 뭐가 좋을까.. 발랄한 여캐가 의외로 체육인인 것도 재미있을 것 같은데ㅋㅋ 헉 전국대회까지 나가는 선수였다가 학창시절 부상으로 선수 생활 접은 체육교육과 어때? 너무 즉흥적인가 싶긴 한데 나 갑자기 이 설정 막 당긴다.. 나는 체육의 ㅊ도 모르는 사람이긴 하지만.....?
이런 설정도 괜찮다면 이제 시트 짤까? 아니면 더 상의할 것들이 있을까? 내가 상판은 꽤 오랜만이라 어떻게 했는지 기억이 잘 안 나네 ;ㅅ;
#192익명의 참치 씨(rnlAOBqCu6)2025-05-13 (화) 10:40:24
>>191 부담 갖는 것은 아니고 여캐가 그렇게 생각하니까 적어도 그 정도의 생각을 하는 이를 만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부담은 안 가지니 걱정하지 마! 누나가 될지 형이 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설정만 짜는 거니까! 김에 다이스 굴려서 정해만 둬야겠다! 1 1.형 2.누나
응! 남캐는 위로 하나만 있는 것으로 할까 싶어. 여캐가 둘째니까 남캐는 막내 쪽으로 해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아서! 여캐 가족 설정 들으니까 어릴때 여캐에게 여캐동생들 안아주면서 얘들 내 동생해도 돼? 이렇게 장난스럽게 묻는 장면도 떠오르기도 했고! 사실 성별보다는 좀 더 붙임성이 있고 애교가 많은 쪽에 약할 것 같아! 괜히 귀여워서 아이스크림 하나 사주려고 지갑 여는 그런 느낌이 될 것 같아.
그치? 현실에서 일어나면 엄청 민망하고 부끄럽겠지만 참치와 내가 실제 겪는 것은 아니니까! 그렇게 서로 망연히 바라보다가 일단 과팅 진행해야하니 앉긴 앉는데 막 엄청 어색한 분위기가 감돌아서 오히려 주목받는 느낌! 엄청 재밌을 것 같아!
그 설정 괜찮아보여! 사실 참치가 편하고 하고 싶은 설정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 그럼 남캐는 반대로 그림쪽 학과. 정확히는 만화애니메이션 학과 쪽으로 해서 웹툰 쪽을 공부하는 그런 쪽 설정을 해볼까 해! 고민 중이긴 한데 웹툰 작가로 생활툰 연재하고 있는데 여캐와 자기 가족에게만 알려주고 그 외에는 다 비밀인 설정으로 할까 싶기도 하고! 들어갈 설정일진 모르겠어! 사실 나도 그림 쪽 하나도 모르니 서로 편하게 해도 되지 않겠어?
사실 이후는 그냥 시트 짠 후에 좀 더 맞춰도 될 것 같아
이름
나이
성별
외모
성격
기타
이 정도면 될 것 같은데 어때?
응! 남캐는 위로 하나만 있는 것으로 할까 싶어. 여캐가 둘째니까 남캐는 막내 쪽으로 해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아서! 여캐 가족 설정 들으니까 어릴때 여캐에게 여캐동생들 안아주면서 얘들 내 동생해도 돼? 이렇게 장난스럽게 묻는 장면도 떠오르기도 했고! 사실 성별보다는 좀 더 붙임성이 있고 애교가 많은 쪽에 약할 것 같아! 괜히 귀여워서 아이스크림 하나 사주려고 지갑 여는 그런 느낌이 될 것 같아.
그치? 현실에서 일어나면 엄청 민망하고 부끄럽겠지만 참치와 내가 실제 겪는 것은 아니니까! 그렇게 서로 망연히 바라보다가 일단 과팅 진행해야하니 앉긴 앉는데 막 엄청 어색한 분위기가 감돌아서 오히려 주목받는 느낌! 엄청 재밌을 것 같아!
그 설정 괜찮아보여! 사실 참치가 편하고 하고 싶은 설정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 그럼 남캐는 반대로 그림쪽 학과. 정확히는 만화애니메이션 학과 쪽으로 해서 웹툰 쪽을 공부하는 그런 쪽 설정을 해볼까 해! 고민 중이긴 한데 웹툰 작가로 생활툰 연재하고 있는데 여캐와 자기 가족에게만 알려주고 그 외에는 다 비밀인 설정으로 할까 싶기도 하고! 들어갈 설정일진 모르겠어! 사실 나도 그림 쪽 하나도 모르니 서로 편하게 해도 되지 않겠어?
사실 이후는 그냥 시트 짠 후에 좀 더 맞춰도 될 것 같아
이름
나이
성별
외모
성격
기타
이 정도면 될 것 같은데 어때?
#193익명의 참치 씨(Ct0RRVbdke)2025-05-13 (화) 14:46:44
>>192 ㅎㅎ좋아~! 그럼 남캐쪽은 형제가 되겠네! 아마 여캐쪽은 남매가 되지 않을까 싶어. 위아래로 오빠&남동생이라 체육인의 길이 어색하지 않다는 설정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물론 시트 쓰다가 바뀔 수도 있지만ㅋㅋ
앗 예술계열이라니 멋지다! 만화애니메이션이면 예대로 들어가려나? 아니몬 인문대인가? 아무튼 그렇더라도 접점이 없긴 하겠다. 수강신청할 때 공통교양 같이 잡아서 듣고, 공강 맞춰서 밥도 같이 먹고, 그러다 서로 친구들하고도 가볍게 안면 트고 그래도 재미있겠는데? 소재가 하나씩 늘어나는 느낌이라 기대되네~!!
시트는 그정도면 될 것 같아! 나이는 스무살 고정이고! 기타에 형제들에 대해 얘기해주거나, 혹시 부담이 아니라면 형제 시트까지도 가볍게 써도 괜찮을 것 같은데 어때? 너무 본격적인가..? 부담이라면 그냥 기타란에 적는 것도 좋아~!
나는 아마 빠르면 내일 밤에나 올릴 수 있을 것 같아. 아직 캐릭터를 구상중이기도 하고 ;ㅅ;.. 혹시 중간에 상의해야 할 사항이 생기거나 또는 시트가 늦어질 것 같면 알려줄게.
좋은 밤 보내고, 내일 보자!
앗 예술계열이라니 멋지다! 만화애니메이션이면 예대로 들어가려나? 아니몬 인문대인가? 아무튼 그렇더라도 접점이 없긴 하겠다. 수강신청할 때 공통교양 같이 잡아서 듣고, 공강 맞춰서 밥도 같이 먹고, 그러다 서로 친구들하고도 가볍게 안면 트고 그래도 재미있겠는데? 소재가 하나씩 늘어나는 느낌이라 기대되네~!!
시트는 그정도면 될 것 같아! 나이는 스무살 고정이고! 기타에 형제들에 대해 얘기해주거나, 혹시 부담이 아니라면 형제 시트까지도 가볍게 써도 괜찮을 것 같은데 어때? 너무 본격적인가..? 부담이라면 그냥 기타란에 적는 것도 좋아~!
나는 아마 빠르면 내일 밤에나 올릴 수 있을 것 같아. 아직 캐릭터를 구상중이기도 하고 ;ㅅ;.. 혹시 중간에 상의해야 할 사항이 생기거나 또는 시트가 늦어질 것 같면 알려줄게.
좋은 밤 보내고, 내일 보자!
#194익명의 참치 씨(5p7UzJAr2W)2025-05-13 (화) 14:59:59
센티넬버스 히빌대립 일대일 하고싶은 참 없니... ^__^? 나는 히빌 아무쪽이던간에 벼르고 있던 주제라 아무 쪽이든 너무 좋아~ 혹시나 멍쓰레기캐가 취향일 참치가 있을까, 구상한 캐 둘 다 풀어보자면
분조장 온미남 센티넬 히어로: 센티넬 억압적인 사회에 진절머리가 났지만 히어로협회에서 붙여주는 좋은 가이드와 혜텍에 목줄 묶인 샐러리맨. 파트너 가이드는 도구 다루듯이 함.
음침 emo 가이드 빌런: 어떻게든 히어로를 자신 쪽으로 회유하려 하는 가스라이터에 거짓말쟁이. 사탕 발린 말로 다가오지만 정작 히어로가 가진 걸 다 내려놓고 자기 쪽으로 오면 언제 그랬냐는 둥 찬밥신세.
분조장 온미남 센티넬 히어로: 센티넬 억압적인 사회에 진절머리가 났지만 히어로협회에서 붙여주는 좋은 가이드와 혜텍에 목줄 묶인 샐러리맨. 파트너 가이드는 도구 다루듯이 함.
음침 emo 가이드 빌런: 어떻게든 히어로를 자신 쪽으로 회유하려 하는 가스라이터에 거짓말쟁이. 사탕 발린 말로 다가오지만 정작 히어로가 가진 걸 다 내려놓고 자기 쪽으로 오면 언제 그랬냐는 둥 찬밥신세.
#195익명의 참치 씨(dP9/b7Qc9q)2025-05-13 (화) 16:17:22
>>193 물론 시트를 쓰다가 설정이 바뀌는 것은 흔한 일이지만 그래도 참치가 생각하는 설정도 어색하지 않고 괜찮다고 생각해! 충분히 개연성이 있기도 하고! 물론 꼭 오빠&남동생이어야만 체육인의 길을 걷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그런 환경이라 자연히 체육계에 들어서게 되었다가 될 수도 있는 거니까!
만화애니메이션이면 아마 예대 쪽이 맞을거야! 사실 아닐 수도 있지만 여기서는 그냥 예대로 설정할까 싶어! 어쨌든 그림 그리고 만화 그리고 그런 느낌으로 살리고 싶거든! 사실 1학년은 전공보다 교양 쪽으로 수업을 들으니까 과가 달라도 참치가 말한대로 공통 교양 같이 들을 수 있으니 붙어다니는 것은 큰 차이는 없을 것 같아! 초중고보다 상대적으로 줄어들 수도 있겠지만서도? 좋아좋아. 이렇게 소재 하나하나 늘어나는 것은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해!
형제 시트도 나쁘지 않긴 한데 나는 하나지만 참치는 훨씬 더 많이 작성해야 하는데 괜찮겠어? 일단 난 기타에는 가볍게 형의 정보만 쓰고, 차후에 시트를 하나 간단하게 쓰는 방향으로 갈 것 같아! 어쨌든 메인은 남캐 쪽이니 그 남캐의 시트에 좀 더 집중할까 해서!
나도 시트 작성하는 거 조금 시간이 걸릴 듯 하니 괜찮아! 나 역시 빠르면 내일 밤일 것 같고 늦어도 금요일 밤까진 가져올건데 이건 어디까지나 늦으면의 경우라서 아마 그때까지 가진 않을 것 같아! 마찬가지로 나도 상의할 부분이 생기면 말할게!! 일단 좋은 밤 보내!
만화애니메이션이면 아마 예대 쪽이 맞을거야! 사실 아닐 수도 있지만 여기서는 그냥 예대로 설정할까 싶어! 어쨌든 그림 그리고 만화 그리고 그런 느낌으로 살리고 싶거든! 사실 1학년은 전공보다 교양 쪽으로 수업을 들으니까 과가 달라도 참치가 말한대로 공통 교양 같이 들을 수 있으니 붙어다니는 것은 큰 차이는 없을 것 같아! 초중고보다 상대적으로 줄어들 수도 있겠지만서도? 좋아좋아. 이렇게 소재 하나하나 늘어나는 것은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해!
형제 시트도 나쁘지 않긴 한데 나는 하나지만 참치는 훨씬 더 많이 작성해야 하는데 괜찮겠어? 일단 난 기타에는 가볍게 형의 정보만 쓰고, 차후에 시트를 하나 간단하게 쓰는 방향으로 갈 것 같아! 어쨌든 메인은 남캐 쪽이니 그 남캐의 시트에 좀 더 집중할까 해서!
나도 시트 작성하는 거 조금 시간이 걸릴 듯 하니 괜찮아! 나 역시 빠르면 내일 밤일 것 같고 늦어도 금요일 밤까진 가져올건데 이건 어디까지나 늦으면의 경우라서 아마 그때까지 가진 않을 것 같아! 마찬가지로 나도 상의할 부분이 생기면 말할게!! 일단 좋은 밤 보내!
#196◆YfR2ySoM5O(dP9/b7Qc9q)2025-05-14 (수) 14:02:35

이름: 강서준
나이: 20세
성별: 남자
외모: 181cm / 표준 체중
잘생기긴 엄청 잘 생겼다. 어찌나 자기 관리 하는지 갈색 머리카락이 삐뚤게 튀어나온 부분이 없었고 윤기로 사르르 흘러내렸고 피부에 잡티도 없었다.
오른쪽 이마 살짝 노출되긴 했으나 왼쪽 이마는 노출되는 일 없이 눈썹을 가리도록 정리했는데 시선 가려지지 않게 머리카락이 눈가까지 내려오지 않도록 길이를 조절했고, 옆머리카락이 턱까지 내려오는 일 없도록 또 조절했다. 뒷머리카락 길이는 목의 윗부분에 살짝 닿는 길이를 늘 유지하는 것을 보면 신경 꽤 쓰는 모양이었다.
눈썹이 짙고 잘 보면 속눈썹이 또 앙증맞게 자리 제 위치를 고수했다. 모난 부분 없고 날카로운 부분 없는 선한 기운 가득한 옆으로 누운 선한 눈매와 눈망울은 탁한 기색 없이 항상 맑았다. 코가 오똑하고 입술도 크게 호를 그려 이목구비 참 균형 한 번 잘 맞았다.
또래 남자애들과 비슷한 체형을 지녔으나 상반신/하반신 비율이 또 적절했다. 어디서 가서 모델하나 싶은 말 나와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
성격: 다른 사람 시선 잡아끄는 외모를 지니긴 했으나 그 외모값 못하는 성격이 특징이었다. 재잘재잘. 한번 입 열면 말이 끊기지 않을 정도로 말하는 것을 좋아했고 진중함이 그다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성격 한번 참 가벼웠다. 성실하지 않은 것은 아니나 누군가 일을 시키면 굳이 "에~이. 저 말고 다른 사람 없어요?","저도 조금 피곤한데~" 같은 말을 덧붙이고 얄밉게 키득키득 웃는 것 때문에 얼굴값 참 못 하고 상상했던 것과 다르다라는 말 많이 듣고 살고 있다.
허나 이런 가벼운 성격 때문에 주변에 사람은 참 많았다. 친구 소중한 것을 잘 알고 잘 챙겨서 깊게 친해진 이들도 제법 있다. 간단하게 말해서 무거운 분위기 싫어하고, 즐거운 분위기 좋아하고 무조건 무게감이 없는 것은 아니나 잘 느껴지지 않아 한없이 가벼워보이는 성격을 지녔다. 하지만 스스로 고쳐야겠다는 마음이 전혀 없으니 평생 이런 성격이겠지.
기타
1.서술했다시피 얼굴은 잘생겼기 때문에 인기가 있을 것 같지만 성격이 가벼워서 그렇게 인기가 많은 편은 아니고, 그냥 놀 때 같이 있으면 즐거운 분위기메이커 정도의 평가가 대다수
2.만화애니메이션과이다.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고 지금도 잘 그린다. 덕분에 초등학생도, 중학생도, 고등학생도 그림이 필요한 일이 있으면 항상 불려갔고 자잘한 대회에서 입상도 여럿 했다.
3.웹툰작가가 되는 것이 꿈. 그림체는 이미 충분히 성장했으나 그 외 기술, 시나리오 전개법 등의 지식을 집중적으로 학습하는 것이 목표이다.
4.어머니, 아버지, 형, 그리고 자신. 이렇게 4인 가족이다. 형의 이름은 강준혁. 올해 24살이며 모델일을 하고 있다. 보통은 사진 모델 일을 하지만 TV 광고에도 한두번 나온 적이 있다. 연예계 사람도 조금 알고 있는 것 같지만 관련으로 이야기를 한 적은 한 번도 없어서 서준도 관련 사정은 잘 모른다.
5.학교 근처에 있는 카페에 아르바이트생으로 막 들어갔다. 카운터와 정리 일을 담당하고 있다. 스케쥴표 대로 일을 하고 있기에 주말에 쉴 때도 있고 못 쉴 때도 있다.
6.2층 주택집에 살고 있고 개인 방은 2층에 있다. 창문을 열고 앞을 보면 제 소꿉친구 방이 훤히 보인다. 어릴땐 아침에 일어나서 창문을 연 후에 자기 소꿉친구를 부르기도 했으나 요즘은 그러지 않고 있다.
7.파르페, 와플, 크레페 같은 달콤한 것을 좋아한다. 허나 먹고 난 뒤에는 반드시 운동을 해서 칼로리를 소비한다. 사실 카페 아르바이트에 들어간 것도 달콤한 것 좀 많이 먹을 수 있지 않나 싶은 가벼운 마음에서이다. 생각보다 많이 먹을 수 없어서 속았다고 투덜거린 적도 있으나 일은 성실하게 하고 있다.
8.운동 신경은 중간. 어떤 운동도 평균은 하는 수준이다.
9.레포트나 해야 할 것을 지금 미루면 나중에 내 개인시간 보내기 힘들겠지? 라는 마인드로 바로바로 처리한다.
10.놀러다니는 것을 좋아해 집 안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보다 여기저기 놀러다니는 것을 좋아한다. 축제나 재밌어보이는 전시회가 있으면 빠르게 체크해서 갈지 안 갈지도 다 정해놓는 스타일.
픽크루 출저 - https://picrew.me/share?cd=KuoXXZCqXd
/남캐 픽크루 찾기 진짜 힘드네
일단 이런 이미지다 정도로만 참고해줘! 저것도 별로 마음에는 안 들지만 내 머릿속 이미지를 구현하려면 그림 그려야 하는데 난 그림 못 그려서.. 슬프다. ;ㅁ;
수정이나 추가해줬으면 하는 부분 있으면 얼마든지 얘기해줘! 초기안이라서 수정 얼마든지 가능!
나이: 20세
성별: 남자
외모: 181cm / 표준 체중
잘생기긴 엄청 잘 생겼다. 어찌나 자기 관리 하는지 갈색 머리카락이 삐뚤게 튀어나온 부분이 없었고 윤기로 사르르 흘러내렸고 피부에 잡티도 없었다.
오른쪽 이마 살짝 노출되긴 했으나 왼쪽 이마는 노출되는 일 없이 눈썹을 가리도록 정리했는데 시선 가려지지 않게 머리카락이 눈가까지 내려오지 않도록 길이를 조절했고, 옆머리카락이 턱까지 내려오는 일 없도록 또 조절했다. 뒷머리카락 길이는 목의 윗부분에 살짝 닿는 길이를 늘 유지하는 것을 보면 신경 꽤 쓰는 모양이었다.
눈썹이 짙고 잘 보면 속눈썹이 또 앙증맞게 자리 제 위치를 고수했다. 모난 부분 없고 날카로운 부분 없는 선한 기운 가득한 옆으로 누운 선한 눈매와 눈망울은 탁한 기색 없이 항상 맑았다. 코가 오똑하고 입술도 크게 호를 그려 이목구비 참 균형 한 번 잘 맞았다.
또래 남자애들과 비슷한 체형을 지녔으나 상반신/하반신 비율이 또 적절했다. 어디서 가서 모델하나 싶은 말 나와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
성격: 다른 사람 시선 잡아끄는 외모를 지니긴 했으나 그 외모값 못하는 성격이 특징이었다. 재잘재잘. 한번 입 열면 말이 끊기지 않을 정도로 말하는 것을 좋아했고 진중함이 그다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성격 한번 참 가벼웠다. 성실하지 않은 것은 아니나 누군가 일을 시키면 굳이 "에~이. 저 말고 다른 사람 없어요?","저도 조금 피곤한데~" 같은 말을 덧붙이고 얄밉게 키득키득 웃는 것 때문에 얼굴값 참 못 하고 상상했던 것과 다르다라는 말 많이 듣고 살고 있다.
허나 이런 가벼운 성격 때문에 주변에 사람은 참 많았다. 친구 소중한 것을 잘 알고 잘 챙겨서 깊게 친해진 이들도 제법 있다. 간단하게 말해서 무거운 분위기 싫어하고, 즐거운 분위기 좋아하고 무조건 무게감이 없는 것은 아니나 잘 느껴지지 않아 한없이 가벼워보이는 성격을 지녔다. 하지만 스스로 고쳐야겠다는 마음이 전혀 없으니 평생 이런 성격이겠지.
기타
1.서술했다시피 얼굴은 잘생겼기 때문에 인기가 있을 것 같지만 성격이 가벼워서 그렇게 인기가 많은 편은 아니고, 그냥 놀 때 같이 있으면 즐거운 분위기메이커 정도의 평가가 대다수
2.만화애니메이션과이다.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고 지금도 잘 그린다. 덕분에 초등학생도, 중학생도, 고등학생도 그림이 필요한 일이 있으면 항상 불려갔고 자잘한 대회에서 입상도 여럿 했다.
3.웹툰작가가 되는 것이 꿈. 그림체는 이미 충분히 성장했으나 그 외 기술, 시나리오 전개법 등의 지식을 집중적으로 학습하는 것이 목표이다.
4.어머니, 아버지, 형, 그리고 자신. 이렇게 4인 가족이다. 형의 이름은 강준혁. 올해 24살이며 모델일을 하고 있다. 보통은 사진 모델 일을 하지만 TV 광고에도 한두번 나온 적이 있다. 연예계 사람도 조금 알고 있는 것 같지만 관련으로 이야기를 한 적은 한 번도 없어서 서준도 관련 사정은 잘 모른다.
5.학교 근처에 있는 카페에 아르바이트생으로 막 들어갔다. 카운터와 정리 일을 담당하고 있다. 스케쥴표 대로 일을 하고 있기에 주말에 쉴 때도 있고 못 쉴 때도 있다.
6.2층 주택집에 살고 있고 개인 방은 2층에 있다. 창문을 열고 앞을 보면 제 소꿉친구 방이 훤히 보인다. 어릴땐 아침에 일어나서 창문을 연 후에 자기 소꿉친구를 부르기도 했으나 요즘은 그러지 않고 있다.
7.파르페, 와플, 크레페 같은 달콤한 것을 좋아한다. 허나 먹고 난 뒤에는 반드시 운동을 해서 칼로리를 소비한다. 사실 카페 아르바이트에 들어간 것도 달콤한 것 좀 많이 먹을 수 있지 않나 싶은 가벼운 마음에서이다. 생각보다 많이 먹을 수 없어서 속았다고 투덜거린 적도 있으나 일은 성실하게 하고 있다.
8.운동 신경은 중간. 어떤 운동도 평균은 하는 수준이다.
9.레포트나 해야 할 것을 지금 미루면 나중에 내 개인시간 보내기 힘들겠지? 라는 마인드로 바로바로 처리한다.
10.놀러다니는 것을 좋아해 집 안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보다 여기저기 놀러다니는 것을 좋아한다. 축제나 재밌어보이는 전시회가 있으면 빠르게 체크해서 갈지 안 갈지도 다 정해놓는 스타일.
픽크루 출저 - https://picrew.me/share?cd=KuoXXZCqXd
/남캐 픽크루 찾기 진짜 힘드네
일단 이런 이미지다 정도로만 참고해줘! 저것도 별로 마음에는 안 들지만 내 머릿속 이미지를 구현하려면 그림 그려야 하는데 난 그림 못 그려서.. 슬프다. ;ㅁ;
수정이나 추가해줬으면 하는 부분 있으면 얼마든지 얘기해줘! 초기안이라서 수정 얼마든지 가능!
#197익명의 참치 씨(bIyeeDFV2a)2025-05-15 (목) 10:36:18
>>196 시트 확인했어~! ㅋㅋㅋㅋ가벼운 성걱이 어떤 느낌일지 궁금했는데 저런 성격이었구나! 확실히 분위기메이커 상이네ㅋㅋㅋㅋ 수정하거나 추가할 부분은 딱히 없어 지금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이네!
나는 갑자기 구상했던 설정들을 휙휙 바꾸는 중이라... 시트가 좀 길어져서 시간이 더 걸릴 것 같아 늦어도 내일 밤에는 올리도록 해볼게 ;ㅅ; 조금만 기다려줘..!
나는 갑자기 구상했던 설정들을 휙휙 바꾸는 중이라... 시트가 좀 길어져서 시간이 더 걸릴 것 같아 늦어도 내일 밤에는 올리도록 해볼게 ;ㅅ; 조금만 기다려줘..!
#198익명의 참치 씨(bIyeeDFV2a)2025-05-15 (목) 10:41:49
>>196 아! 혹시 형 성격이 어떤지 간단하게라도 추가 가능할까? 나 같은 경우는 일상 중간중간에 형제들이 꽤 등장할 예정이라, 성격 같은 걸 간단하게나마 작성하는 중이거든. 꼭 필요한 건 아니겠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ㅎㅎ
#199익명의 참치 씨(u.L2wkyFHC)2025-05-15 (목) 11:58:12
>>197 괜찮아! 여유롭게 기다릴게!
그리고 확인했어! 차후에 형 성격도 추가해서 새롭게 올릴게! 여캐도 궁금하지만 형제들도 어떤 느낌일지 벌써 궁금해지네!
혹시나 조율이 필요하거나 물어볼 것이 있으면 얼마든지 얘기해줘!
그리고 확인했어! 차후에 형 성격도 추가해서 새롭게 올릴게! 여캐도 궁금하지만 형제들도 어떤 느낌일지 벌써 궁금해지네!
혹시나 조율이 필요하거나 물어볼 것이 있으면 얼마든지 얘기해줘!
#200나라람(kiP7ULkhHS)2025-05-15 (목) 17:13:03

<이름> 주나람
<나이> 20세
<성별> 여성
<외모>
• 키 167cm, 몸무게 55kg, 전체적으로 말라 보이지만 잔근육이 탄탄하게 받쳐주는 몸매.
• 길고 갸름한 얼굴형에 뽀얗고 흰 피부를 갖고 있으며 퍼스널 컬러는 가을 뮤트다.
• 속쌍꺼풀이 짙게 있는 날카로운 여우상 눈매에 옅은 갈색의 눈동자가 꽤 동양미 있고 매력적이다. 애굣살도 도톰하진 않지만 웃을 때 귀엽게 올라오는 편.
• 코는 오똑하지만 작은 편이고, 콧등에 작은 점이 하나 박혀 있다. 나람은 콧등의 점을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며 화장할 때마다 아이라이너로 점 찍듯이 찍어주며 강조한다. 눈물점보다 이게 훨씬 마음에 든다고.
• 입술은 도톰한 편으로, 윗입술보다 아랫입술이 특히 도톰하다. 입 자체는 큰 편은 아님.
• 흰 피부와 날카로운 눈매 덕에 무표정으로 있을 때는 사람이 굉장히 차갑고 무뚝뚝해 보인다. 제일 무서워 보일 때는 무표정으로 눈만 치켜 뜨고 바라볼 때. 그러나 웃으면 인상이 확 달라져, 첫인상과 현인상 차이가 꽤 큰 편. 나람도 그걸 알기에, 지금은 의식적으로 웃으려 노력하고 있다.
• 머리색은 자주 바뀌는 편으로, 현재는 연분홍색이다. 당연히 탈색하고 염색한 것. 본래 머리색은 새까만 검정색으로,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탈색했다.
• 앞머리는 눈썹 위로 올라오는 정도로 짧게 잘랐으나, 이마가 넓은 편이라 아주 짧은 느낌은 아니다. 여동생이 실수로 짧게 자른 것이지만 나람 본인은 오히려 좋다는 반응.
• 뒷머리는 가슴 아래로 내려오는 정도로 길다. 과거에는 분명 결 좋게 유지했으나, 지금은 탈색과 염색을 반복한 탓에 상태가 그다지 좋지 않다. 그나마 원래 튼튼하고 두꺼운 머리카락과 트리트먼트와 에센스의 덕을 보며 겨우 봐줄만한 상태를 유지하는 중.
• 옷은 꽤 스타일리쉬하게 입는 편이다. 나람 특유의 개성과 요즘 유행하는 패션을 적절하게 섞어서 입는 편. 요즘은 청순보다는 힙한 스타일에 손이 간다.
• 몸매에 자신이 있어, 옷을 고를 때 팔, 다리, 배 정도의 노출은 크게 꺼리지 않는다. 집안 남자들에게 “그게 사람 옷이냐? 강아지 옷 아니고?”, “그게 옷이야? 천쪼가리지?” 같은 평가를 듣는 옷이 옷장에 꽤 있다. 막내동생만 그녀의 패션을 좋아해주는 편.
<성격>
• 날카로운 인상과 달리, 알고 보면 의외로 꽤 밝고 사교적인 성격이다. 초면인 사람과의 스몰토크도 큰 어려움 없이 해내는 정도.
• 노는 걸 좋아하고 다양한 경험을 하는 걸 좋아하여, 여러 무리를 왔다갔다 하는 타입이다. 덕분에 가볍게 알고 지내는 친구들은 꽤 많은 편.
• MBTI는 ISTJ. 그러나 내향인 중 외향인, 외향인 중 내향인 포지션인 까닭에 ENFP로 오해 받는 경우가 많다. 왜 하필 모든 부분이 다 반대인 ENFP로 오해를 받는지 본인도 이유를 잘 모른다.
• 그러나 역시 다수의 사람과 있을 때보다 혼자, 또는 소수의 친한 사람과 함께 있을 때가 더 편안하고 행복한 걸 보면 나람은 역시 내향인이 맞다.
• 할 말이 있으면 하는 타입으로, 웃는 얼굴로 욕하는 사람이 바로 나람이다. 기존쎄가 아니면 살아남을 수 없는 환경에서 자란 영향이 크다.
<기타>
• 참치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 새내기. 스포츠재활학과와 고민했으나, 피겨 코치를 준비하기 위해 체육교육과에 진학했다.
• 피겨 선수 출신.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피겨를 시작해 선수 시절 내내 소년체전, 랭킹대회, 전국종합선수권대회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유망주로 주목을 받았다. 그러나 아쉽게도 국가대표 선발전 출전 기회는 얻지 못하고 고등학교 2학년 말에 은퇴했다.
• 은퇴 사유는 무릎 부상. 중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 사이에 키가 12cm가 크는 바람에 .무게 중심을 잡기 어려워져, 점프가 불안정해지는 문제가 생겼다. 그러던 와중 고등학교 2학년 당시 전국종합선수권대회에서 점프 착지 중 무릎 부상을 당했고, 시니어부 여자 싱글 11위라는 성적으로 마무리했다(국대는 보통 8~9위까지). 대회 이후 치료와 재활에 힘썼으나, 길어지는 재활과 잡히지 않는 통증, 그리고 성적 하락에 대한 압박으로 결국 은퇴를 결정했다. 지금은 어느정도 재활에 성공한 상태지만, 이전처럼 현역 선수로 복귀하기엔 어려운 정도다.
• 꽤 유망주이긴 했으나 국가대표도 아니었을 뿐더러, 피겨가 축구, 야구, 배구와 같은 대중적인 스포츠도 아닌 까닭에 알아보는 사람이 많지는 않다. 그래도 초중고등학교 재학 내내 나람의 이름과 대회 성적이 들어간 플랜카드가 학교 교문 앞에 걸려 있기는 했다. 덕분에 학창시절 내내 “쟤가 피겨하는 애래.“ 정도의 인지도는 있었던 편.
• 선수 시절에는 항상 몸과 얼굴에 크고 작은 상처가 있는 편이었다. 빙판에 넘어지고, 얼음 파편에 쓸리면서 생긴 멍과 상처가 없는 날이 없었을 정도. 그러나 은퇴한 지금은 작은 상처에도 속상해 한다. 평생 다칠 건 그때 다 다쳤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다칠 게 남아 있냐면서.
• 피겨에 미련이 없다면 거짓말이지만, 이제는 잔인한 현실을 받아들였다. 여전히 피겨에 대한 애정이 있기 때문에 현재는 피겨 코치로 진로를 다시 설정한 상태. 현재 아르바이트 형태의 보조 코치로 일하고 있으며, 이후 지도자 자격을 취득해서 정식 코치로 일하는 것이 목표다.
• 선수는 관뒀지만 운동을 관둔 것은 아니다. 고등학교 2학년 말에 친오빠의 권유에 못이겨 체력 유지 및 재활 목적으로 수영을 시작했으며, 재활에 어느정도 성공한 지금은 운동 겸 취미로 자리 잡았다. 기본적인 영법들은 안정적으로 마스터했으며, 현재는 타이머를 재며 기록을 단축하는 것에 재미가 들린 상태. 그 외에도 필라테스, 요가, 헬스, 농구와 같은 운동을 몸에 무리가 되지 않는 선에서 즐기고 있다. 주짓수나 유도에도 관심이 있으나, 부상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 쉽게 도전하지 못하는 중.
• 맵고 짜고 달고 신, 자극적인 맛을 좋아하지만 잘 먹지는 못하는 편. 몸이 작고 가벼워야 유리한 피겨 특성상 식단 관리가 필수였기 때문에, 간이 약한 다이어트식을 주식으로 먹다 보니 입맛이 그에 길들여진 탓이다. 덕분에 이제는 자극적인 것을 먹어도 입이 버텨주지 못하는 상황. 그러나 이제는 은퇴도 했겠다, 굳이 관리에 힘쓰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먹고 싶은 것들은 일단 입에 넣고 보고 있다. 다만 여전히 신맛에는 꽤 약해서, 레몬사탕 같은 것들도 새콤한 맛이 조금이라도 강할 경우 오만상을 찌푸리며 먹는다. 견디기 힘들면 중간에 뱉으면 되는데 의외로 뱉지 않고 끝까지 얼굴을 구긴 채 참고 먹는 편.
• 나람 역시 서준과 마찬가지로 2층 주택에 거주하고 있다. 부모님끼리 아주 오랜 친구 사이라 집도 바로 옆에 함께 지었다나 뭐라나. 아무튼 나람의 방은 2층이며, 제 소꿉친구의 방과는 창문을 사이에 두고 마주 보고 있는 모양새다. 예전에는 창문을 열고 얘기도 많이 나눴던 것 같은데, 사춘기 이후로는 프라이버시 문제로 커튼을 쳤다. 가끔 광합성이나 환기가 필요할 쯤 한 번씩 커튼을 걷고 창문을 연다. 창문을 가린 연노랑색 암막커튼은 나람이 ‘내일의 집’ 사이트에서 직접 고른 것.
• 피겨 덕분인지 큰 키에 비해 골격이 가늘고 여리여리한 몸매라, 뭘 입어도 모델핏이 난다. 코디샷, 인증샷 등을 남기는 걸 좋아하며, 나람 특유의 개성과 유행이 적절히 섞인 스타일링 덕분에 SNS에 ‘#OOTD’ 등을 올리면 좋아요를 꽤 받는 편.
• 큰 키와 눈매 덕분에 첫인상은 좋게 말하면 날카로워 보이고, 나쁘게 말하면 싸가지 없어 보인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학창시절에는 피겨 연습으로 인해 다친 상처까지 더해져 소위 ‘노는 학생’이라는 오해도 많이 받았다. 참고로 나람은 노담이다. 아마 평생 피울 일 없을 것이다.
• 담배는 안 피우지만, 술은 마신다. 주량은 소주 기준 반 병 정도로 꽤 약한 편이지만 술자리에는 거의 빠지지 않고 나간다. 술보다는 술자리를 좋아하는 편으로, 분위기에 취해 주량을 넘기는 경우가 왕왕 있다. 주종은 가리지 않지만 아직 술 맛을 잘 알지는 못한다. 주사는 베실베실 웃다가 어느 순간 기절하듯 잠 자기.
• 10대 시절의 대부분을 공부보다는 피겨에 집중했기 때문에 공부 습관이 제대로 잡혀 있지는 않다. 그래도 피겨를 하며 고된 훈련을 해내온 덕에 끈기와 집중력은 좋은 편.
• 나람의 생일은 1월 2일. 나람은 자신의 생일이 가까워지면 꼭 하는 말이 있는데, “하루만, 아니 이틀만 빨리 태어날걸..”이다.
<가족>
• 부모님 슬하에 4남매가 있으며, 4남매 모두 사이가 나쁘지 않은 편. 나람은 2남 2녀 중 둘째이자 장녀다.
• 나람의 위로는 4살 많은 오빠가 있으며, 이름은 주가람. 가람은 12월생으로, 1월생인 나람과는 사실상 3년 정도 차이가 난다고 할 수 있다.
• 나람의 아래로는 2살 어린 쌍둥이 동생들이 있으며, 둘은 이란성 쌍둥이 남매이다. 1분 차이로 오빠가 된 셋째 주바람, 1분 차이로 막내가 된 넷째 주하람. 둘은 현재 18살로, 둘 다 나람이 다닌 고등학교에 재학중이다.
• 첫째 : 주가람 / 24세 (12.17) / 참치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재학중 / 키 182cm, 몸무게 75kg, 우락부락은 아니어도 탄탄한 근육이 눈에 보이는 몸. 꾸미는 것에는 큰 관심이 없어서 머리는 항상 깔끔하게 스포츠컷, 옷은 후드티나 트레이닝복을 애용한다. 무쌍에 게슴츠레한 눈, 높은 콧대, 각진 얼굴형으로 꽤 사나운 인상. / 쇠질만 할 것 같은 겉모습에 다들 마초 같은 성격을 예상하지만, 의외로 조용하고 차분한 타입. 그렇지만 친구나 형제들에게는 짓궂은 장난도 꽤 치는 편이다. MBTI는 ISTP. / 취미는 헬스, 유도, 농구. 운동광이다. / 의외로 나람의 재활에 도움을 주는 사람. 나람에게 수영을 권한 것도 가람이었다.
• 셋째 : 주바람 / 18세 (08.08) / 참치고등학교 재학중 / 키 178cm, 몸무게 64kg, 잔근육이 고르게 잡힌 호리호리한 체형. 의외로 스타일에 신경을 쓴다. 유행하는 스타일은 한 번씩 도전해보는 편. 쌍커풀이 짙은 강아지상 눈매가 본인의 추구미와 맞지 않아 불만스럽다. / 혈기왕성한 남고생의 정석. 시끄럽고, 수다스러우며, 비속어가 입에 붙었다. 불량하거나 유별난 것은 아니고, 그 나잇대의 여느 남학생들과 비슷한 정도다. 험하게 툭툭 내뱉는 말 속에 의외의 다정함이 보이기도 한다. 흔히 말하는 츤데레 타입. 장난기 넘치며 붙임성도 좋은 편이다. MBTI는 ENTP. / 취미는 축구, 게임. / 공부를 썩 잘하는 편은 아니다. 제일 싫어하는 과목은 문학. / 과거 나람이 은퇴를 앞두고 있을 시절, 바람이 철없는 소리를 해 사이가 틀어질 뻔한 적이 있었다. 물론 가정 내 물리적인 힘에 의하여 사건 발생 30분만에 잘 마무리 되긴 했지만, 그때의 영향 탓에 지금도 나람과 바람은 다른 형제들보다는 조금 서먹한 사이다.
• 넷째 : 주하람 / 18세 (08.08) / 참치고등학교 재학중 / 키 162cm, 몸무게 57kg. 근육량보다는 체지방률이 좀 더 높은 평균체형. 상체보다 하체에 살이 몰려 있어, 와이드핏 하의로 가려주는 편. 신체적 스펙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나이인 만큼 종종 언니인 나람과 자신을 비교하며 스트레스를 받는다. 바람과 마찬가지로 쌍꺼풀이 짙은 강아지상 눈매를 갖고 있으며, 하람은 제 눈매를 아주 마음에 들어하고 있다. / 제 쌍둥이 형제와는 반대로 조용한 성격이다. 무난한 사교성을 갖고 있지만, 반 전체와 친한 것보다는 작은 무리를 지어 노는 것이 편한 타입. 그러나 조용하다고 해서 만만한 것은 아니다. 조용히 할 말은 다 하고 사는, 의외의 기존쎄. MBTI는 INFJ. / 취미는 SNS, 웹서핑. / 하람은 네 남매 중 유일하게 운동에 취미를 붙이지 않은 사람이지만, 언니가 하는 피겨는 퍼포먼스가 멋있어 보여 남몰래 동경해 왔었다. 나람의 은퇴 결정에 제일 아쉬워했던 사람도 하람이다. 지금은 나람에게 SNS를 키워 인플루언서에 도전해 보자고 구슬리는 중.
/
현재의 나람 픽크루 출처 : https://naver.me/FUQm4C9z
학생 시절 나람 픽크루 : https://naver.me/FfBuYwB9
완성! 너무 긴가? 가독성 별로일 것 같은데 미리 미안해ㅋㅋㅋ..
다른 건 다 작성을 마쳤는데, 성격을 도대체 어떻게 서술해야 할 지 고민하다가 간단하게만 적었어. 나머지는 돌리면서 천천히 잡아가야 할 것 같아. 분명 머릿속에 생각해둔 이미지는 있는데 이걸 어떻게 서술하면 좋을 지 모르겠네 ;ㅅ;
혹시 수정이나 추가할 부분 있으면 알려줘~
참 그리고 학교 이름은 편의상 참치대학교/참치고등학교라고 했는데ㅋㅋㅋㅋ 마음에 안 들면 알려줘 삭제할게!
나람이랑 서준이는 초-중-고도 같이 나온 설정으로 할까?
<나이> 20세
<성별> 여성
<외모>
• 키 167cm, 몸무게 55kg, 전체적으로 말라 보이지만 잔근육이 탄탄하게 받쳐주는 몸매.
• 길고 갸름한 얼굴형에 뽀얗고 흰 피부를 갖고 있으며 퍼스널 컬러는 가을 뮤트다.
• 속쌍꺼풀이 짙게 있는 날카로운 여우상 눈매에 옅은 갈색의 눈동자가 꽤 동양미 있고 매력적이다. 애굣살도 도톰하진 않지만 웃을 때 귀엽게 올라오는 편.
• 코는 오똑하지만 작은 편이고, 콧등에 작은 점이 하나 박혀 있다. 나람은 콧등의 점을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며 화장할 때마다 아이라이너로 점 찍듯이 찍어주며 강조한다. 눈물점보다 이게 훨씬 마음에 든다고.
• 입술은 도톰한 편으로, 윗입술보다 아랫입술이 특히 도톰하다. 입 자체는 큰 편은 아님.
• 흰 피부와 날카로운 눈매 덕에 무표정으로 있을 때는 사람이 굉장히 차갑고 무뚝뚝해 보인다. 제일 무서워 보일 때는 무표정으로 눈만 치켜 뜨고 바라볼 때. 그러나 웃으면 인상이 확 달라져, 첫인상과 현인상 차이가 꽤 큰 편. 나람도 그걸 알기에, 지금은 의식적으로 웃으려 노력하고 있다.
• 머리색은 자주 바뀌는 편으로, 현재는 연분홍색이다. 당연히 탈색하고 염색한 것. 본래 머리색은 새까만 검정색으로,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탈색했다.
• 앞머리는 눈썹 위로 올라오는 정도로 짧게 잘랐으나, 이마가 넓은 편이라 아주 짧은 느낌은 아니다. 여동생이 실수로 짧게 자른 것이지만 나람 본인은 오히려 좋다는 반응.
• 뒷머리는 가슴 아래로 내려오는 정도로 길다. 과거에는 분명 결 좋게 유지했으나, 지금은 탈색과 염색을 반복한 탓에 상태가 그다지 좋지 않다. 그나마 원래 튼튼하고 두꺼운 머리카락과 트리트먼트와 에센스의 덕을 보며 겨우 봐줄만한 상태를 유지하는 중.
• 옷은 꽤 스타일리쉬하게 입는 편이다. 나람 특유의 개성과 요즘 유행하는 패션을 적절하게 섞어서 입는 편. 요즘은 청순보다는 힙한 스타일에 손이 간다.
• 몸매에 자신이 있어, 옷을 고를 때 팔, 다리, 배 정도의 노출은 크게 꺼리지 않는다. 집안 남자들에게 “그게 사람 옷이냐? 강아지 옷 아니고?”, “그게 옷이야? 천쪼가리지?” 같은 평가를 듣는 옷이 옷장에 꽤 있다. 막내동생만 그녀의 패션을 좋아해주는 편.
<성격>
• 날카로운 인상과 달리, 알고 보면 의외로 꽤 밝고 사교적인 성격이다. 초면인 사람과의 스몰토크도 큰 어려움 없이 해내는 정도.
• 노는 걸 좋아하고 다양한 경험을 하는 걸 좋아하여, 여러 무리를 왔다갔다 하는 타입이다. 덕분에 가볍게 알고 지내는 친구들은 꽤 많은 편.
• MBTI는 ISTJ. 그러나 내향인 중 외향인, 외향인 중 내향인 포지션인 까닭에 ENFP로 오해 받는 경우가 많다. 왜 하필 모든 부분이 다 반대인 ENFP로 오해를 받는지 본인도 이유를 잘 모른다.
• 그러나 역시 다수의 사람과 있을 때보다 혼자, 또는 소수의 친한 사람과 함께 있을 때가 더 편안하고 행복한 걸 보면 나람은 역시 내향인이 맞다.
• 할 말이 있으면 하는 타입으로, 웃는 얼굴로 욕하는 사람이 바로 나람이다. 기존쎄가 아니면 살아남을 수 없는 환경에서 자란 영향이 크다.
<기타>
• 참치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 새내기. 스포츠재활학과와 고민했으나, 피겨 코치를 준비하기 위해 체육교육과에 진학했다.
• 피겨 선수 출신.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피겨를 시작해 선수 시절 내내 소년체전, 랭킹대회, 전국종합선수권대회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유망주로 주목을 받았다. 그러나 아쉽게도 국가대표 선발전 출전 기회는 얻지 못하고 고등학교 2학년 말에 은퇴했다.
• 은퇴 사유는 무릎 부상. 중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 사이에 키가 12cm가 크는 바람에 .무게 중심을 잡기 어려워져, 점프가 불안정해지는 문제가 생겼다. 그러던 와중 고등학교 2학년 당시 전국종합선수권대회에서 점프 착지 중 무릎 부상을 당했고, 시니어부 여자 싱글 11위라는 성적으로 마무리했다(국대는 보통 8~9위까지). 대회 이후 치료와 재활에 힘썼으나, 길어지는 재활과 잡히지 않는 통증, 그리고 성적 하락에 대한 압박으로 결국 은퇴를 결정했다. 지금은 어느정도 재활에 성공한 상태지만, 이전처럼 현역 선수로 복귀하기엔 어려운 정도다.
• 꽤 유망주이긴 했으나 국가대표도 아니었을 뿐더러, 피겨가 축구, 야구, 배구와 같은 대중적인 스포츠도 아닌 까닭에 알아보는 사람이 많지는 않다. 그래도 초중고등학교 재학 내내 나람의 이름과 대회 성적이 들어간 플랜카드가 학교 교문 앞에 걸려 있기는 했다. 덕분에 학창시절 내내 “쟤가 피겨하는 애래.“ 정도의 인지도는 있었던 편.
• 선수 시절에는 항상 몸과 얼굴에 크고 작은 상처가 있는 편이었다. 빙판에 넘어지고, 얼음 파편에 쓸리면서 생긴 멍과 상처가 없는 날이 없었을 정도. 그러나 은퇴한 지금은 작은 상처에도 속상해 한다. 평생 다칠 건 그때 다 다쳤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다칠 게 남아 있냐면서.
• 피겨에 미련이 없다면 거짓말이지만, 이제는 잔인한 현실을 받아들였다. 여전히 피겨에 대한 애정이 있기 때문에 현재는 피겨 코치로 진로를 다시 설정한 상태. 현재 아르바이트 형태의 보조 코치로 일하고 있으며, 이후 지도자 자격을 취득해서 정식 코치로 일하는 것이 목표다.
• 선수는 관뒀지만 운동을 관둔 것은 아니다. 고등학교 2학년 말에 친오빠의 권유에 못이겨 체력 유지 및 재활 목적으로 수영을 시작했으며, 재활에 어느정도 성공한 지금은 운동 겸 취미로 자리 잡았다. 기본적인 영법들은 안정적으로 마스터했으며, 현재는 타이머를 재며 기록을 단축하는 것에 재미가 들린 상태. 그 외에도 필라테스, 요가, 헬스, 농구와 같은 운동을 몸에 무리가 되지 않는 선에서 즐기고 있다. 주짓수나 유도에도 관심이 있으나, 부상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 쉽게 도전하지 못하는 중.
• 맵고 짜고 달고 신, 자극적인 맛을 좋아하지만 잘 먹지는 못하는 편. 몸이 작고 가벼워야 유리한 피겨 특성상 식단 관리가 필수였기 때문에, 간이 약한 다이어트식을 주식으로 먹다 보니 입맛이 그에 길들여진 탓이다. 덕분에 이제는 자극적인 것을 먹어도 입이 버텨주지 못하는 상황. 그러나 이제는 은퇴도 했겠다, 굳이 관리에 힘쓰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먹고 싶은 것들은 일단 입에 넣고 보고 있다. 다만 여전히 신맛에는 꽤 약해서, 레몬사탕 같은 것들도 새콤한 맛이 조금이라도 강할 경우 오만상을 찌푸리며 먹는다. 견디기 힘들면 중간에 뱉으면 되는데 의외로 뱉지 않고 끝까지 얼굴을 구긴 채 참고 먹는 편.
• 나람 역시 서준과 마찬가지로 2층 주택에 거주하고 있다. 부모님끼리 아주 오랜 친구 사이라 집도 바로 옆에 함께 지었다나 뭐라나. 아무튼 나람의 방은 2층이며, 제 소꿉친구의 방과는 창문을 사이에 두고 마주 보고 있는 모양새다. 예전에는 창문을 열고 얘기도 많이 나눴던 것 같은데, 사춘기 이후로는 프라이버시 문제로 커튼을 쳤다. 가끔 광합성이나 환기가 필요할 쯤 한 번씩 커튼을 걷고 창문을 연다. 창문을 가린 연노랑색 암막커튼은 나람이 ‘내일의 집’ 사이트에서 직접 고른 것.
• 피겨 덕분인지 큰 키에 비해 골격이 가늘고 여리여리한 몸매라, 뭘 입어도 모델핏이 난다. 코디샷, 인증샷 등을 남기는 걸 좋아하며, 나람 특유의 개성과 유행이 적절히 섞인 스타일링 덕분에 SNS에 ‘#OOTD’ 등을 올리면 좋아요를 꽤 받는 편.
• 큰 키와 눈매 덕분에 첫인상은 좋게 말하면 날카로워 보이고, 나쁘게 말하면 싸가지 없어 보인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학창시절에는 피겨 연습으로 인해 다친 상처까지 더해져 소위 ‘노는 학생’이라는 오해도 많이 받았다. 참고로 나람은 노담이다. 아마 평생 피울 일 없을 것이다.
• 담배는 안 피우지만, 술은 마신다. 주량은 소주 기준 반 병 정도로 꽤 약한 편이지만 술자리에는 거의 빠지지 않고 나간다. 술보다는 술자리를 좋아하는 편으로, 분위기에 취해 주량을 넘기는 경우가 왕왕 있다. 주종은 가리지 않지만 아직 술 맛을 잘 알지는 못한다. 주사는 베실베실 웃다가 어느 순간 기절하듯 잠 자기.
• 10대 시절의 대부분을 공부보다는 피겨에 집중했기 때문에 공부 습관이 제대로 잡혀 있지는 않다. 그래도 피겨를 하며 고된 훈련을 해내온 덕에 끈기와 집중력은 좋은 편.
• 나람의 생일은 1월 2일. 나람은 자신의 생일이 가까워지면 꼭 하는 말이 있는데, “하루만, 아니 이틀만 빨리 태어날걸..”이다.
<가족>
• 부모님 슬하에 4남매가 있으며, 4남매 모두 사이가 나쁘지 않은 편. 나람은 2남 2녀 중 둘째이자 장녀다.
• 나람의 위로는 4살 많은 오빠가 있으며, 이름은 주가람. 가람은 12월생으로, 1월생인 나람과는 사실상 3년 정도 차이가 난다고 할 수 있다.
• 나람의 아래로는 2살 어린 쌍둥이 동생들이 있으며, 둘은 이란성 쌍둥이 남매이다. 1분 차이로 오빠가 된 셋째 주바람, 1분 차이로 막내가 된 넷째 주하람. 둘은 현재 18살로, 둘 다 나람이 다닌 고등학교에 재학중이다.
• 첫째 : 주가람 / 24세 (12.17) / 참치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재학중 / 키 182cm, 몸무게 75kg, 우락부락은 아니어도 탄탄한 근육이 눈에 보이는 몸. 꾸미는 것에는 큰 관심이 없어서 머리는 항상 깔끔하게 스포츠컷, 옷은 후드티나 트레이닝복을 애용한다. 무쌍에 게슴츠레한 눈, 높은 콧대, 각진 얼굴형으로 꽤 사나운 인상. / 쇠질만 할 것 같은 겉모습에 다들 마초 같은 성격을 예상하지만, 의외로 조용하고 차분한 타입. 그렇지만 친구나 형제들에게는 짓궂은 장난도 꽤 치는 편이다. MBTI는 ISTP. / 취미는 헬스, 유도, 농구. 운동광이다. / 의외로 나람의 재활에 도움을 주는 사람. 나람에게 수영을 권한 것도 가람이었다.
• 셋째 : 주바람 / 18세 (08.08) / 참치고등학교 재학중 / 키 178cm, 몸무게 64kg, 잔근육이 고르게 잡힌 호리호리한 체형. 의외로 스타일에 신경을 쓴다. 유행하는 스타일은 한 번씩 도전해보는 편. 쌍커풀이 짙은 강아지상 눈매가 본인의 추구미와 맞지 않아 불만스럽다. / 혈기왕성한 남고생의 정석. 시끄럽고, 수다스러우며, 비속어가 입에 붙었다. 불량하거나 유별난 것은 아니고, 그 나잇대의 여느 남학생들과 비슷한 정도다. 험하게 툭툭 내뱉는 말 속에 의외의 다정함이 보이기도 한다. 흔히 말하는 츤데레 타입. 장난기 넘치며 붙임성도 좋은 편이다. MBTI는 ENTP. / 취미는 축구, 게임. / 공부를 썩 잘하는 편은 아니다. 제일 싫어하는 과목은 문학. / 과거 나람이 은퇴를 앞두고 있을 시절, 바람이 철없는 소리를 해 사이가 틀어질 뻔한 적이 있었다. 물론 가정 내 물리적인 힘에 의하여 사건 발생 30분만에 잘 마무리 되긴 했지만, 그때의 영향 탓에 지금도 나람과 바람은 다른 형제들보다는 조금 서먹한 사이다.
• 넷째 : 주하람 / 18세 (08.08) / 참치고등학교 재학중 / 키 162cm, 몸무게 57kg. 근육량보다는 체지방률이 좀 더 높은 평균체형. 상체보다 하체에 살이 몰려 있어, 와이드핏 하의로 가려주는 편. 신체적 스펙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나이인 만큼 종종 언니인 나람과 자신을 비교하며 스트레스를 받는다. 바람과 마찬가지로 쌍꺼풀이 짙은 강아지상 눈매를 갖고 있으며, 하람은 제 눈매를 아주 마음에 들어하고 있다. / 제 쌍둥이 형제와는 반대로 조용한 성격이다. 무난한 사교성을 갖고 있지만, 반 전체와 친한 것보다는 작은 무리를 지어 노는 것이 편한 타입. 그러나 조용하다고 해서 만만한 것은 아니다. 조용히 할 말은 다 하고 사는, 의외의 기존쎄. MBTI는 INFJ. / 취미는 SNS, 웹서핑. / 하람은 네 남매 중 유일하게 운동에 취미를 붙이지 않은 사람이지만, 언니가 하는 피겨는 퍼포먼스가 멋있어 보여 남몰래 동경해 왔었다. 나람의 은퇴 결정에 제일 아쉬워했던 사람도 하람이다. 지금은 나람에게 SNS를 키워 인플루언서에 도전해 보자고 구슬리는 중.
/
현재의 나람 픽크루 출처 : https://naver.me/FUQm4C9z
학생 시절 나람 픽크루 : https://naver.me/FfBuYwB9
완성! 너무 긴가? 가독성 별로일 것 같은데 미리 미안해ㅋㅋㅋ..
다른 건 다 작성을 마쳤는데, 성격을 도대체 어떻게 서술해야 할 지 고민하다가 간단하게만 적었어. 나머지는 돌리면서 천천히 잡아가야 할 것 같아. 분명 머릿속에 생각해둔 이미지는 있는데 이걸 어떻게 서술하면 좋을 지 모르겠네 ;ㅅ;
혹시 수정이나 추가할 부분 있으면 알려줘~
참 그리고 학교 이름은 편의상 참치대학교/참치고등학교라고 했는데ㅋㅋㅋㅋ 마음에 안 들면 알려줘 삭제할게!
나람이랑 서준이는 초-중-고도 같이 나온 설정으로 할까?
#201나라람(kiP7ULkhHS)2025-05-15 (목) 17:14:22
앗... 인증코드 단다는걸 냅다 이름 박아버렸네; 인증코드 어떻게 달더라..?
#202지나가던냉동참치(X/cgAPF5eC)2025-05-15 (목) 17:19:13
나메칸에 #(인증코드)
#203◆IA2QtlrRBa(kiP7ULkhHS)2025-05-15 (목) 17:22:55
>>202 고마워 지나가던 냉동참치씨!!
#204익명의 참치 씨(GVI2RhS1va)2025-05-16 (금) 05:13:25
>>200 시트 확인했어! 생각보다 훨씬 예쁜 애가 왔구나! 길이가 길면 읽을거리가 많아서 좋지! 수정 혹은 추가가 필요한 부분은 없어! 저대로도 충분해!
원래 시트는 그냥 참고용 정보에 비슷한거고 돌리면 또 달라질수 있으니 그 부분은 편하게 해!
가족 설정도 잘 봤어! 정성 가득한것이 잘 느껴졌어! 시트를 따로 쓴다는건줄 알았는데 이렇게 올린단 이야기였구나! 나도 퇴근 후에 저렇게 추가할게!
고등학교 이름과 대학 이름은 크게 중요하진 않을 것 같긴 한데, 다만 일상에서 참치고 참치대라고 하면 뭔가 묘하게 웃음 나올 것 같아서 00고, 00대 정도로 괜찮지 않을까? 따로 정하고 싶다면 얘기 나눠보면 될 것 같아!
그리고 절친 소꿉친구 설정이니 초중고 다 같다 설정이 괜찮을 것 같아! 아마 서준이는 우리 이러다 나중에 직장도 같은거 아니냐고, 그럼 일 할 재미 더 나겠다고 키득댈 것 같네
그럼 남은건 어장 제목과 0레스 내용 정돈가?
원래 시트는 그냥 참고용 정보에 비슷한거고 돌리면 또 달라질수 있으니 그 부분은 편하게 해!
가족 설정도 잘 봤어! 정성 가득한것이 잘 느껴졌어! 시트를 따로 쓴다는건줄 알았는데 이렇게 올린단 이야기였구나! 나도 퇴근 후에 저렇게 추가할게!
고등학교 이름과 대학 이름은 크게 중요하진 않을 것 같긴 한데, 다만 일상에서 참치고 참치대라고 하면 뭔가 묘하게 웃음 나올 것 같아서 00고, 00대 정도로 괜찮지 않을까? 따로 정하고 싶다면 얘기 나눠보면 될 것 같아!
그리고 절친 소꿉친구 설정이니 초중고 다 같다 설정이 괜찮을 것 같아! 아마 서준이는 우리 이러다 나중에 직장도 같은거 아니냐고, 그럼 일 할 재미 더 나겠다고 키득댈 것 같네
그럼 남은건 어장 제목과 0레스 내용 정돈가?
#205◆IA2QtlrRBa(H5dGXkiNom)2025-05-16 (금) 06:50:15
>>204 수정할 부분은 더 없다니 다행이야~ 다른 것보다 기타에 들어갈 설정이 과다해져서 좀 오래 걸렸어 ;ㅅ; 전직 유도선수랑 전직 피겨선수 중에서 고민하다가 하람이(여동생) 설정 짜면서 나람이 종목을 피겨로 결정했거든. 외형부터 설정을 갈아 엎었지 뭐야..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참치고 참치대는 좀 그렇지?^^; 시트 옮길 때 수정해서 올릴게~
제목.... 태어나보니 옆집에 소꿉친구가 있었다.... 같은 제목만 생각나는데 어떡하지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참치고 참치대는 좀 그렇지?^^; 시트 옮길 때 수정해서 올릴게~
제목.... 태어나보니 옆집에 소꿉친구가 있었다.... 같은 제목만 생각나는데 어떡하지ㅋㅋㅋㅋㅋㅋㅋㅋ
#206익명의 참치 씨(De0L3iQ4tW)2025-05-16 (금) 07:12:35
개빻았는데
#207익명의 참치 씨(Ko4pzZcKgW)2025-05-16 (금) 09:14:28
>>205 아예 갈아엎었다면 시간이 많이 걸릴수밖에 없지! 고생했어! 사실 그렇게 오래 기다렸다는 아니기도 했고!
사실 제목은 나도 떠오르는게 없는데 어쨌든 메인은 소꿉친구 서시니까 '창문 너머 소꿉친구' 이런 것은 어떨까? 커튼 치긴 했지만 창문 열면 바로 소꿉친구 방이기도 하고 뭔가 더 가까운 사이일 것 같아서!
사실 제목은 나도 떠오르는게 없는데 어쨌든 메인은 소꿉친구 서시니까 '창문 너머 소꿉친구' 이런 것은 어떨까? 커튼 치긴 했지만 창문 열면 바로 소꿉친구 방이기도 하고 뭔가 더 가까운 사이일 것 같아서!
#208◆IA2QtlrRBa(kiP7ULkhHS)2025-05-16 (금) 12:45:04
>>207 응응 너무 좋아! 아니면 지금까지의 관계와 앞으로의 관계가 달라질 미묘한 상황들에 포커스를 맞춰서 '우리 사이는' '두사람의 관계' '친구 사이에 대하여' 같은 것도.. 생각해봤는데 역시 서준주가 낸 제목이 더 나은 것 같네.... 내가 너무 센스가 없지 미안해 ;ㅅ;
0레스는 글귀 같은 걸 적어도 좋고, 간단하게 배경설정 같은 걸 넣어도 좋을 것 같아.
평생 서로의 가장 가까운 이웃이자 친구이자 가족이었던 우리. 우린 언제까지 서로의 옆에 있을 수 있을까?
뭐 이런 식으로..?
0레스는 글귀 같은 걸 적어도 좋고, 간단하게 배경설정 같은 걸 넣어도 좋을 것 같아.
평생 서로의 가장 가까운 이웃이자 친구이자 가족이었던 우리. 우린 언제까지 서로의 옆에 있을 수 있을까?
뭐 이런 식으로..?
#209◆YfR2ySoM5O(qI3IxAIrRe)2025-05-16 (금) 13:28:35
>>208 나도 슬슬 인증코드 달고 써야겠어! 센스가 없다니. 원래 제목 짓는 것은 어렵고 내가 생각한 제목도 그렇게 막 엄청 참신하고 그런 제목은 아닌걸! 어쨌든 나람주도 그 제목이 좋다면 제목은 그렇게 가자!
0레스는 보통 글귀를 많이 쓰긴 하지? 보통 시나 인용문을 많이 쓰지만 개인적으로는 나람주가 지금 말한 글귀가 좀 더 어울리는 것 같아!
제목과 0레스는 그렇게 결정하면 어떨까?
0레스는 보통 글귀를 많이 쓰긴 하지? 보통 시나 인용문을 많이 쓰지만 개인적으로는 나람주가 지금 말한 글귀가 좀 더 어울리는 것 같아!
제목과 0레스는 그렇게 결정하면 어떨까?
#210◆IA2QtlrRBa(kiP7ULkhHS)2025-05-16 (금) 14:36:57
>>209 응 좋아~~ 내가 쓴 게 마음에 들었다니 다행이다. 혹시 새 어장 세워줄 수 있을까? 너무 오랜만에 와서 그런가 방법을 모르겠네ㅜㅜ
시트는 새 어장이 세워지면 거기로 옮기면 되려나? 만약 그렇다면 앞서 얘기한 부분(학교이름) 같은 것들응 수정해서 올리려고!
시트는 새 어장이 세워지면 거기로 옮기면 되려나? 만약 그렇다면 앞서 얘기한 부분(학교이름) 같은 것들응 수정해서 올리려고!
#211◆YfR2ySoM5O(CjA..rbl6i)2025-05-16 (금) 15:06:41
>>210 참치 어장 세우는 방법은 구참치와는 조금 달라졌으니까 오랜만에 왔다면 충분히 모를 수 있지!
시트는 새 어장이 세워지면 거기로 옮기면 될 것 같아! 나도 시트에 형 설정 조금 더 추가해서 새롭게 올릴게! 어장은 시트 마무리만 짓고 바로 만들게!
시트는 새 어장이 세워지면 거기로 옮기면 될 것 같아! 나도 시트에 형 설정 조금 더 추가해서 새롭게 올릴게! 어장은 시트 마무리만 짓고 바로 만들게!
#212◆YfR2ySoM5O(CjA..rbl6i)2025-05-16 (금) 15:23:22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3873/recent
어장 세워뒀으니 편할때 시트 옮겨줘!
어장 세워뒀으니 편할때 시트 옮겨줘!
#213익명의 참치 씨(0x8N8zwkNW)2025-05-17 (토) 13:51:20
여름이 오고 있으니까 일본 청춘학원물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해
쨍한 햇살과 특유 무더운 공기, 어디선가 매미 소리가 들리고, 같이 걷는 하교길에 편의점에서 사 먹는 시원한 캔 커피나 막대기에 당첨이 적힌 아이스바 같은..
감정교류 중심, 소인원 어장 하지않을래🥹
쨍한 햇살과 특유 무더운 공기, 어디선가 매미 소리가 들리고, 같이 걷는 하교길에 편의점에서 사 먹는 시원한 캔 커피나 막대기에 당첨이 적힌 아이스바 같은..
감정교류 중심, 소인원 어장 하지않을래🥹
#214익명의 참치 씨(bJStmalvAy)2025-05-17 (토) 19:09:05
>>213 와악~~~~~ 이거진짜좋다..ㅜㅜ 글만 읽었는데 낭만이 가득 찬 기분이야
소인원이라면 3-4명쯤 생각하고있는걸까? 혹시 텀이 좀 길어도 찔러볼 수 있을까🥺
소인원이라면 3-4명쯤 생각하고있는걸까? 혹시 텀이 좀 길어도 찔러볼 수 있을까🥺
#215익명의 참치 씨(XeVYiurg9u)2025-05-17 (토) 20:34:47
>>214-215 나...... 제발
#216익명의 참치 씨(F6X1Zjvrqu)2025-05-17 (토) 21:21:28
>>213 나도 끼워줘...
#217익명의 참치 씨(Q8AgwuHQFq)2025-05-18 (일) 04:19:48
>>213 나... 나도 낄라요...!!
#218익명의 참치 씨(0Oj.mSjy5m)2025-05-18 (일) 04:24:37
>>214-216 왓?! 벌써 셋이나 🥳
응응 이렇게 넷으로 인원 확정하면 좋을 것 같은데 다들 어떻게 생각해? (마지노선은 다섯으로 생각하고 있어)
텀은 서로 맞춰서 여유롭게 하자. 나도 그리 빠른 편은 아니라서;;
응응 이렇게 넷으로 인원 확정하면 좋을 것 같은데 다들 어떻게 생각해? (마지노선은 다섯으로 생각하고 있어)
텀은 서로 맞춰서 여유롭게 하자. 나도 그리 빠른 편은 아니라서;;
#219익명의 참치 씨(0Oj.mSjy5m)2025-05-18 (일) 04:33:28
아니아니 다섯이구나!!
이 이상은 소인원이 아니게 되버리니까 >>217까지 마감할게!
일단 배경부터 정해보면 어떨까 싶어
1. 도쿄 도심지 2. 지방지역 3. 지방+시골
크게 셋 정도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다들 하고싶은 소재가 있을까? 나는 동갑소꿉친구물은 어떨까 했는데, 다섯명이나 있으면 같은 동아리라던가 3살차이 안에서 자유롭게 해도 되겠다 싶기도하고?!
이 이상은 소인원이 아니게 되버리니까 >>217까지 마감할게!
일단 배경부터 정해보면 어떨까 싶어
1. 도쿄 도심지 2. 지방지역 3. 지방+시골
크게 셋 정도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다들 하고싶은 소재가 있을까? 나는 동갑소꿉친구물은 어떨까 했는데, 다섯명이나 있으면 같은 동아리라던가 3살차이 안에서 자유롭게 해도 되겠다 싶기도하고?!
#220익명의 참치 씨(f8NBLgOqce)2025-05-18 (일) 05:02:10
보통 3번 정도로 쇼핑몰이나 대학교 같은 건 없고 본인들은 깡촌이라고 불평하지만 아예 산간벽지 수준(초등학교 전교생이 한자릿수, 가까운 영화관까지 2시간...)까진 아닌 소도시 정도가 무난하지?
완전 시골이라면 아노하나처럼 어릴 때 친구 그룹이었다가 방학에 돌아와서 다시 만났다 같은 전개도 가능할지도!
완전 시골이라면 아노하나처럼 어릴 때 친구 그룹이었다가 방학에 돌아와서 다시 만났다 같은 전개도 가능할지도!
#221>>215(8kk4S9brxW)2025-05-18 (일) 05:09:31
>>219 청춘여름물이니까 2~3번 무난하지 싶어!
특히 3번 같은 경우는 나이 차이가 나도 서로 당연하게 오래 전부터 알고 있을 것 같고~
동네에 학교란 초중고 하나씩밖에 없어서 다 같이 에스컬레이터식으로 왔다는 것도 괜찮겠다
특히 3번 같은 경우는 나이 차이가 나도 서로 당연하게 오래 전부터 알고 있을 것 같고~
동네에 학교란 초중고 하나씩밖에 없어서 다 같이 에스컬레이터식으로 왔다는 것도 괜찮겠다
#223익명의 참치 씨(yWbskZqw..)2025-05-18 (일) 10:54:41
>>219 와 넘조타.....🥹 나도 도심지보단 좀 떨어져서 외곽에 붙어있는 소규모 마을느낌?이 적당하지 않을까 싶으네 나도 3번 꼽아볼게~!
캐릭터들 나잇대는 역시 고등학생일까? 중학생 때 즈음에 전학왔다는 설정도 조금 끌리기는 하는데😌..
캐릭터들 나잇대는 역시 고등학생일까? 중학생 때 즈음에 전학왔다는 설정도 조금 끌리기는 하는데😌..
#225>>216(F6X1Zjvrqu)2025-05-18 (일) 12:21:10
임시스 찬성!!!! 내쪽은 고딩 토박이(2)(바뀔가능성농후함) 생각하고 있고, 지금껏 나온 얘기들 다 좋아!!!!!!!!!!!!!!!
일단 내쪽은 너무 신나서 시트 다써버림 ^____^💧
일단 내쪽은 너무 신나서 시트 다써버림 ^____^💧
#226>>215(8kk4S9brxW)2025-05-18 (일) 12:24:42
>>225 나..나는 아직인데!!!!!
#227>>216(F6X1Zjvrqu)2025-05-18 (일) 12:35:14
>>226 하하하하하하 손가락에 근육이 덜붙었구나!!!!!!!!!!!!!!!!
천천히 쓰라구!!!!!!!!!!!!!!@!!
천천히 쓰라구!!!!!!!!!!!!!!@!!
#228익명의 참치 씨(JziBvYT9WG)2025-05-18 (일) 12:54:20
situplay>3941>
좋아! 임시스레는 만들어놨어!
난 밥 먹고 다시올게!
좋아! 임시스레는 만들어놨어!
난 밥 먹고 다시올게!
#229익명의 참치 씨(.LUl8ESdXu)2025-05-30 (금) 13:42:01
기계든 신이든 요괴든 수인이든 인외 좋아하는 참치 있니?
인외가 너무 굴리고 싶다😂
웬만한 건 다 맞춰줄 수 있어.
인외가 너무 굴리고 싶다😂
웬만한 건 다 맞춰줄 수 있어.
#230익명의 참치 씨(oNDPJcbOZy)2025-05-31 (토) 09:33:02
>>229 👀... (콕콕) 이쪽도 인외좋아참이라 짜놓고 안 쓴 캐가 잔뜩인데.
#231익명의 참치 씨(M.q70MM.YG)2025-05-31 (토) 09:50:56
>>230 찔 려 버 렸 다 ! !
찔러줘서 완전 고마워~ 너랑 이야기할 생각에 벌써 신나는데?!
나참친 남캐 여캐 안 가리고, 장르도 중세든 현대든 미래든 다 좋아해~
어떤 이야기부터 풀어볼까?
찔러줘서 완전 고마워~ 너랑 이야기할 생각에 벌써 신나는데?!
나참친 남캐 여캐 안 가리고, 장르도 중세든 현대든 미래든 다 좋아해~
어떤 이야기부터 풀어볼까?
#232익명의 참치 씨(XEegve1kGG)2025-05-31 (토) 10:46:56
>>231 나도 신나네~ 나도 올캐러고, 장르도 안 가리고 다 먹는지라 :>
음, 네가 좋아하는 캐릭터 관계성이라던가, 지뢰 같은 것들 들려주면 설정 짜는 게 더 쉬워질 거 같아~ 👀...
음, 네가 좋아하는 캐릭터 관계성이라던가, 지뢰 같은 것들 들려주면 설정 짜는 게 더 쉬워질 거 같아~ 👀...
#233익명의 참치 씨(bifmIz0k.S)2025-05-31 (토) 11:22:10
>>232 좋아하는 관계성은 너무 많지만~ 당장 팍 떠오르는 거라면, 쌍방 호감은 있지만 연인으로 발전하진 못하는 관계? 혹은 애증혐관 정도? 잔잔하게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주는 것도 떠올라. 일상적인 힐링물도 괜찮지만 조금은 피폐하고 시리어스한 분위기가 있었으면 좋겠어. 인외인 이상 지뢰는 딱히 없고!
너참치는 어때? 좋아하는 관계성이나 지뢰인 부분 알려줄 수 있을까?
너참치는 어때? 좋아하는 관계성이나 지뢰인 부분 알려줄 수 있을까?
#234익명의 참치 씨(j04LKtl0aK)2025-05-31 (토) 11:28:57
>>233 조금 정정할게! 애증혐관이 아니라 애증 관계...!
#235익명의 참치 씨(XEegve1kGG)2025-05-31 (토) 12:04:49
>>233 우리 잘 맞는 거 같아... 😂🤣😂 나랑 취향 똑같네... 👀나도 피폐한 거 좋아하고, 뒷맛 찝찔한 애증 없어서 못 먹거든. 지뢰도 딱히 없으니까 너 하고 싶은 거 다 해도 돼~ 애증관계는 동성 페어가 취향이라서, 너참치 캐 성별 따라 낼 거 같린 해. 이 부분 괜찮아?
"쌍방 호감은 있지만 연인으로 발전하진 못하는 관계" <- 라고 하니, 인간찬가 x 인간혐오 같은 키워드가 떠오르긴 해 - 서로간의 인간을 대하는 태도를 이해 못 하고, 결국 공생할 순 없지만 악감정은 없는?
"쌍방 호감은 있지만 연인으로 발전하진 못하는 관계" <- 라고 하니, 인간찬가 x 인간혐오 같은 키워드가 떠오르긴 해 - 서로간의 인간을 대하는 태도를 이해 못 하고, 결국 공생할 순 없지만 악감정은 없는?
#236익명의 참치 씨(HbbQiKiDT.)2025-05-31 (토) 12:34:21
>>235 취향이 똑같다니 정말 기뻐! 뒷맛 찝찔한 애증 최고지... 동성 페어라면 나도 좋아해. 남성 페어냐 여성 페어냐가 고민이네. 여성 페어인 쪽이 조금 더 피폐한 분위기를 살리기 좋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해?
인간찬가 x 인간혐오 좋다. 여기에 오해를 끼얹어서- [B를 지키기 위해 인간의 편을 드는 A], [A에게 배신당한 줄 알지만, 그럼에도 A를 저버리지 못하는 B] 같은 게 떠올랐어! 너참치도 혹시 떠오르는 거 있니?
그리고 인외는 어떤 쪽을 생각하고 있어? 수인? 신? 혹은 악마? 난 어느 쪽이든 재미있을 것 같아.
인간찬가 x 인간혐오 좋다. 여기에 오해를 끼얹어서- [B를 지키기 위해 인간의 편을 드는 A], [A에게 배신당한 줄 알지만, 그럼에도 A를 저버리지 못하는 B] 같은 게 떠올랐어! 너참치도 혹시 떠오르는 거 있니?
그리고 인외는 어떤 쪽을 생각하고 있어? 수인? 신? 혹은 악마? 난 어느 쪽이든 재미있을 것 같아.
#237익명의 참치 씨(XEegve1kGG)2025-05-31 (토) 12:51:57
>>236 여성페어 좋다고 생각해~ 오해도 재밌네, 읽고 나니 내 캐는 B 쪽으로 짜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인간혐오 고점에 A에겐 온갖 욕설이며 저주며 퍼붓지만, 막상 A가 인간 편 들어주다 지쳐 훌쩍이면 '거봐, 내가 그랬잖아.' 라고도 거들먹대지 못 하는?
인외 종이라... 내 마음이 가는 건 신 이하 인간 이상의 수인요괴 머시기... 네 😂
인외 종이라... 내 마음이 가는 건 신 이하 인간 이상의 수인요괴 머시기... 네 😂
#238익명의 참치 씨(HbbQiKiDT.)2025-05-31 (토) 13:03:46
>>237 와 세상에~ 나도 내심 B를 위해서 꾹꾹 참는 A쪽이 끌리던 참인데... 이런 부분에서도 서로 성향이 잘 맞는 걸까😶 물론 애증이니만큼 그냥 참는 게 아니라 심하게 대하는 B에게 지지 않으려 하고 조금은 화도 낼 줄 알고. B에게 무지 상처받지만 그래도 B를 떠날 수 없는... 의지할 곳은 B밖에 없는? 그런 아이가 떠올랐단 말야.
수인요괴 머시기? 생각하고 있는 거 자세히 말해줄 수 있을까? 난 진짜 어떤 종이든 괜찮거든!
수인요괴 머시기? 생각하고 있는 거 자세히 말해줄 수 있을까? 난 진짜 어떤 종이든 괜찮거든!
#239익명의 참치 씨(HbbQiKiDT.)2025-05-31 (토) 13:07:01
+ '거봐, 내가 그랬잖아.' << 벌써 너무 맛있잖아...😇
#240익명의 참치 씨(XEegve1kGG)2025-05-31 (토) 13:25:42
>>238 🤣 이럴수가... 너무 잘 맞잖아. 의지할 곳은 B밖에 없는. 이거 맛잘알... 그렇다면 B는 역으로 갈 곳은 많지만 정착하고 싶은 건 A 옆자리인, 그런 캐로 짜고 싶네. 만나기만 하면 A 맘은 몰라주고 자기 화난 것만 와다다다 퉷퉷퉷퉷 해버리지만(...)
음... 이누야샤라는 만화 봤으려나? 거기 나오는 요괴처럼 강하면 신급 존재지만 이도저도 아니면 잡귀 취급 받는, 그런 종을 생각하고 있었어.
음... 이누야샤라는 만화 봤으려나? 거기 나오는 요괴처럼 강하면 신급 존재지만 이도저도 아니면 잡귀 취급 받는, 그런 종을 생각하고 있었어.
#241익명의 참치 씨(HbbQiKiDT.)2025-05-31 (토) 13:33:08
>>240 하... 얘기만 들어도 너무 좋다🥰 이런 둘의 관계 난 너무 마음에 들어!
이누야샤는 당연히 알지! 그런데 처음부터 제대로 본 적은 없어서, 기억 나는 요괴라면 처음 나오는 거미요괴? 뱀 요괴? 아니면 나락이나 나락의 부하 같은 애들?
생각하고 있는 외형이 인간 베이스에 인외적인 요소가 가미된 느낌일까, 아주 지네? 짐승? 같은 요괴의 모습일까?
이누야샤는 당연히 알지! 그런데 처음부터 제대로 본 적은 없어서, 기억 나는 요괴라면 처음 나오는 거미요괴? 뱀 요괴? 아니면 나락이나 나락의 부하 같은 애들?
생각하고 있는 외형이 인간 베이스에 인외적인 요소가 가미된 느낌일까, 아주 지네? 짐승? 같은 요괴의 모습일까?
#242익명의 참치 씨(sd1Fh.78Ym)2025-05-31 (토) 15:04:37
아직 캐릭터도 만들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둘이 틀어지게 된 이유라던가, 인간이 A와 B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A가 인간과 공존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등등 떠오르는 이야기가 정말 많아.
그리고 개인적인 욕심이라면, A가 B에게 가벼운 스킨십(최대 포옹 정도?)은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사이였으면 좋겠는데... 서로 부딪히는 부분은 많지만, 조금은 응석 부리는 느낌으로? << 이건 꼭 필요한 건 아니고, 캐릭터성을 떠올리다 보니~
일방적으로 달라붙다가 차갑게 내쳐지는 것도 맛있을 것 같고😇
참. 두 사람이 요괴 같은 존재라면, 이누야샤 세계관처럼 중세 일본이 배경이 되는 걸까?
그리고 개인적인 욕심이라면, A가 B에게 가벼운 스킨십(최대 포옹 정도?)은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사이였으면 좋겠는데... 서로 부딪히는 부분은 많지만, 조금은 응석 부리는 느낌으로? << 이건 꼭 필요한 건 아니고, 캐릭터성을 떠올리다 보니~
일방적으로 달라붙다가 차갑게 내쳐지는 것도 맛있을 것 같고😇
참. 두 사람이 요괴 같은 존재라면, 이누야샤 세계관처럼 중세 일본이 배경이 되는 걸까?
#243익명의 참치 씨(3xpbspBuTy)2025-06-01 (일) 11:01:48
>>241 외형은 서로 자유도 높게 취향껏 짜도 괜찮지 않으려나, 싶어~ 내가 편한 쪽은 인외폼/인간 형상 자유롭게 오가는 형의 인외지만. 👀
나도 벌써부터 이런저런 설정 욕심이 잔뜩 나네~ 응, 스킨십 맛있다. B는 아마 ㅍ"ㅍ... ㅍ_ㅍ... 달가워하는 낌새는 안 내주지만, 물리적으론 안 밀쳐내지 않으려나. 쓰면서 떠오른 생각인데, AB는 과거 사제관계, 혹은 그 비스무리한 것이였어도 재밌겠다. 키잡/역키잡 같은()
배경은 어디로 하든 좋아~ 뒷사람이 역사에 무지해서 고증을 철저히 잘 지킬 수 있으련진 모르겠지만 😂 네 취향은 어때?
그리고 b 캐릭터에 있음 좋겠다, 싶은 요소도 있으면 말해줘, 추가해볼게~
나도 벌써부터 이런저런 설정 욕심이 잔뜩 나네~ 응, 스킨십 맛있다. B는 아마 ㅍ"ㅍ... ㅍ_ㅍ... 달가워하는 낌새는 안 내주지만, 물리적으론 안 밀쳐내지 않으려나. 쓰면서 떠오른 생각인데, AB는 과거 사제관계, 혹은 그 비스무리한 것이였어도 재밌겠다. 키잡/역키잡 같은()
배경은 어디로 하든 좋아~ 뒷사람이 역사에 무지해서 고증을 철저히 잘 지킬 수 있으련진 모르겠지만 😂 네 취향은 어때?
그리고 b 캐릭터에 있음 좋겠다, 싶은 요소도 있으면 말해줘, 추가해볼게~
#244익명의 참치 씨(9JeT.MBryK)2025-06-01 (일) 11:27:18
>>243 인외폼/인간 형상 자유롭게 오가는 거 좋을 것 같아~ 나도 그쪽이 편하고.
사제관계까진 아니더라도 A가 B보다 늦게 태어나서 보호(보살핌)를 받았다거나~ 하는 정도가 떠오르는데. 혹시 잡아먹히길 원하는 거야?🤭
나도 마찬가지로 일본 역사에 무지해서 이누야샤에서 봤던? 그런 느낌밖에 모르겠어 ㅎㅎ 너참치만 괜찮다면 고증 크게 신경 쓰지 말고 둘의 서사에 집중하는 걸 제안하고 싶어~
아무래도 요괴니까 중세 일본이 무난하지 않을까? 퇴마니 뭐니 하면서 상처받기도 좋고😅 현대 배경으로 막 두두두 총 맞고 하는 것보단... 그쪽이 몰입하기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
인외다 보니까 캐릭터가 어떻게 나올지 몰라서, 바라는 요소는 딱히 없구. 시트 작성하면서 대략 어떤 느낌의 요괴다~ 하는 것만 미리 알려주면 좋을 것 같아!
너참치는 혹시 A 캐릭터에게 특별히 바라는 요소가 있을까?
사제관계까진 아니더라도 A가 B보다 늦게 태어나서 보호(보살핌)를 받았다거나~ 하는 정도가 떠오르는데. 혹시 잡아먹히길 원하는 거야?🤭
나도 마찬가지로 일본 역사에 무지해서 이누야샤에서 봤던? 그런 느낌밖에 모르겠어 ㅎㅎ 너참치만 괜찮다면 고증 크게 신경 쓰지 말고 둘의 서사에 집중하는 걸 제안하고 싶어~
아무래도 요괴니까 중세 일본이 무난하지 않을까? 퇴마니 뭐니 하면서 상처받기도 좋고😅 현대 배경으로 막 두두두 총 맞고 하는 것보단... 그쪽이 몰입하기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
인외다 보니까 캐릭터가 어떻게 나올지 몰라서, 바라는 요소는 딱히 없구. 시트 작성하면서 대략 어떤 느낌의 요괴다~ 하는 것만 미리 알려주면 좋을 것 같아!
너참치는 혹시 A 캐릭터에게 특별히 바라는 요소가 있을까?
#245익명의 참치 씨(3xpbspBuTy)2025-06-01 (일) 13:29:47
>>244 🤔🫢🫣🤭 ㅋㅋ 잡아먹어 주게? 🫣보살핌이라니 포카포카하네... 과거 시점으로 일상 몇번 돌려도 재밌겠는걸. 아 벌써부터 신나... ~!!
나도 서사에 집중하는 거 찬성~ 중세 일본 부분도 찬성~ >퇴마니 뭐니 하면서 상처받기도 좋고< 앗 맛잘알
실은 아까부터 시트 찔끔씩 쓰던 중이라, 아마 b는 특출나게 강한 요괴는 아니지만 대신 잔재주가 좋아 명줄 질긴... 오만한 고집불통 캐가 될 것 같아 (튜닝/바뀔 가능성 많음) 아마 동물계... 조금 쎄한 이미지가 있는 동물요괴가 되지 않으려나.
난 a면 다 조아......... 정말 만사 사랑해, 이뻐해줄 자신 만땅이야. 쓰고 싶은 설정 다 쓰고, 즐겁게 짜 ☺️
양식은
[이름]
[종]
[성별]
[외모]
[성격]
[기타]
정도면 될까?
나도 서사에 집중하는 거 찬성~ 중세 일본 부분도 찬성~ >퇴마니 뭐니 하면서 상처받기도 좋고< 앗 맛잘알
실은 아까부터 시트 찔끔씩 쓰던 중이라, 아마 b는 특출나게 강한 요괴는 아니지만 대신 잔재주가 좋아 명줄 질긴... 오만한 고집불통 캐가 될 것 같아 (튜닝/바뀔 가능성 많음) 아마 동물계... 조금 쎄한 이미지가 있는 동물요괴가 되지 않으려나.
난 a면 다 조아......... 정말 만사 사랑해, 이뻐해줄 자신 만땅이야. 쓰고 싶은 설정 다 쓰고, 즐겁게 짜 ☺️
양식은
[이름]
[종]
[성별]
[외모]
[성격]
[기타]
정도면 될까?
#246익명의 참치 씨(pP/4DJryWS)2025-06-01 (일) 13:57:46
>>245 앗. 벌써 작성 중이었어? 나도 금방 쓸 수 있으니까:3
과거 시점으로 일상 돌리는 것도 찬성이야~ 재밌겠다!
B는 그런 느낌이구나~ 돌아올 반응 알면서도 마구 응석 부리고 싶어지는걸ㅋㅋ
양식은 충분한 것 같아! 1차로 짜고 나서, 둘의 관계를 다시 한번 정리하는 것도 좋을 것 같고~
A도 마찬가지로 동물계지만... 원본은 무서운 동물이지만! 유순한 인상에 '위선자' 같은 걸 끼얹은 느낌이 될 것 같네~
요괴로서의 강함은 B보다 조금 높아도 이야기가 재밌어질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해~? 원래 짱쎈앤데 인간이랑 공존한답시고 제힘 제대로 못 쓰는 느낌~
과거 시점으로 일상 돌리는 것도 찬성이야~ 재밌겠다!
B는 그런 느낌이구나~ 돌아올 반응 알면서도 마구 응석 부리고 싶어지는걸ㅋㅋ
양식은 충분한 것 같아! 1차로 짜고 나서, 둘의 관계를 다시 한번 정리하는 것도 좋을 것 같고~
A도 마찬가지로 동물계지만... 원본은 무서운 동물이지만! 유순한 인상에 '위선자' 같은 걸 끼얹은 느낌이 될 것 같네~
요괴로서의 강함은 B보다 조금 높아도 이야기가 재밌어질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해~? 원래 짱쎈앤데 인간이랑 공존한답시고 제힘 제대로 못 쓰는 느낌~
#247◆3oHIykj5sa(3xpbspBuTy)2025-06-01 (일) 14:14:54
>>246 나야 지금 시간 나서 쓰는 거니까, 천천히 써~ (복복...)
나야말로 A 응석 너무 기대되는걸... 🥰🥰🥰그런 귀여운 A한테 미운털 박힐 짓 해버리고 싶어라.
좋아~ 더 생각나는 관계 설정 있으면 언제든 말해줘.
갭모에 위선자라니 🥹 벌써부터 조은느낌. 나도 A가 더 강한 편이 재밌을 거 같다고 생각해~ 그 편이 B 심지 태울 것도 같고, 여러모로 떠오르는 상황이 많네... 🤭
나야말로 A 응석 너무 기대되는걸... 🥰🥰🥰그런 귀여운 A한테 미운털 박힐 짓 해버리고 싶어라.
좋아~ 더 생각나는 관계 설정 있으면 언제든 말해줘.
갭모에 위선자라니 🥹 벌써부터 조은느낌. 나도 A가 더 강한 편이 재밌을 거 같다고 생각해~ 그 편이 B 심지 태울 것도 같고, 여러모로 떠오르는 상황이 많네... 🤭
#248◆Lo9rOtdad.(pP/4DJryWS)2025-06-01 (일) 14:56:10
>>247 B주? 시간 났을 때 더 이야기 나누고 싶은 욕심이 있지만, 시간이 너무 늦었네... 이번 주는 한가할 예정이니까, 얼른 조율 마무리하고 B주랑 조금이라도 놀고 싶다😶
시트 열심히 작성해 볼게. 나참치 보기보다 성격 급하고 욕심이 많아서? 시트는 내일 중으로 가져올 수 있을 거야. 너참치도 더 생각나는 거 있으면 편하게 얘기해줘! 좋은 밤 보내고🥰
시트 열심히 작성해 볼게. 나참치 보기보다 성격 급하고 욕심이 많아서? 시트는 내일 중으로 가져올 수 있을 거야. 너참치도 더 생각나는 거 있으면 편하게 얘기해줘! 좋은 밤 보내고🥰
#249◆3oHIykj5sa(lQbAW5CMPS)2025-06-02 (월) 14:07:32
>>247
[이름] 미카도 (帝)
[종] 꼬리 아홉 달린 키츠네. 술법에 능하나 타고난 것은 그뿐. 비슷한 세월을 살아온 요괴들 중에서도 허약하기 그지없고, 보다 꼬리 덜 달린 여우들과 비교해도 뒤쳐지는 육신. 풍문에선 약탈과 식인을 일삼는 요괴라더라.
[성별] 인간의 모습을 취할 시, 열 중 아홉은 여성의 몸으로 헌신할지어다.
[외모] 우아한 인물, 정련치 못한 옷가짐. 기모노의 앞섬은 풀어헤쳐진 채 두어, 고치려는 움직임 하지 않는다. 달빛 그러쥐고 태어났다는 전승은 와전된 게 아니었던 건지, 인간의 형상을 취할지어도 부자연스러운 피부의 희끄무레한 색. 벚꽃색 흉은 온 몸을 물들이니, 참으로 흉한 절경이다.
가슴께에 흐드러진 절상으로부터 눈을 떼면, 나머지는 별 특색 없다. 얼굴은 앳된 부드러움이 남아있으나, 단언컨데 다정한 인상은 아니다. 찬란한 머릿결은 매끄러운 직모. 옅은 푸른색 눈동자와 질푸른 남색 머리칼- 햇빛 아래에 두자니 이질적이니, 밤하늘 어미로 두고 태어났음이 분명하다.
[성격] #고집불통에 #오만방자 #잔혹하며 #미련하더라
“내 앞에서 무릎 꿇지 말렴. 짐승끼리의 대화에선 배나 까뒤집는 걸로 충분하니…*”
: 살아온 세월로 가늠하자면, 미카도 그는 분명 제 주제를 잘 알고 있을 텐데. 혹자는 그가 온갖 자존심 부려가며 끝까지 고개 치켜드는 것을 제 명을 재촉하는 짓이라 평할 테다.
*당연하지만 내가 우위란다.
[기타]
방랑하는 피바람. 종지엔 제게 부족한 걸 좇게 되었다*. 여지껏 부족함 없이 살았으니 결핍의 첫 맛이란, 뱉지도 삼키지도 못 한 채로 머금어야만.
*너에 대한 험담이란 건 아려나. 은혜도 모르는 것.
[이름] 미카도 (帝)
[종] 꼬리 아홉 달린 키츠네. 술법에 능하나 타고난 것은 그뿐. 비슷한 세월을 살아온 요괴들 중에서도 허약하기 그지없고, 보다 꼬리 덜 달린 여우들과 비교해도 뒤쳐지는 육신. 풍문에선 약탈과 식인을 일삼는 요괴라더라.
[성별] 인간의 모습을 취할 시, 열 중 아홉은 여성의 몸으로 헌신할지어다.
[외모] 우아한 인물, 정련치 못한 옷가짐. 기모노의 앞섬은 풀어헤쳐진 채 두어, 고치려는 움직임 하지 않는다. 달빛 그러쥐고 태어났다는 전승은 와전된 게 아니었던 건지, 인간의 형상을 취할지어도 부자연스러운 피부의 희끄무레한 색. 벚꽃색 흉은 온 몸을 물들이니, 참으로 흉한 절경이다.
가슴께에 흐드러진 절상으로부터 눈을 떼면, 나머지는 별 특색 없다. 얼굴은 앳된 부드러움이 남아있으나, 단언컨데 다정한 인상은 아니다. 찬란한 머릿결은 매끄러운 직모. 옅은 푸른색 눈동자와 질푸른 남색 머리칼- 햇빛 아래에 두자니 이질적이니, 밤하늘 어미로 두고 태어났음이 분명하다.
[성격] #고집불통에 #오만방자 #잔혹하며 #미련하더라
“내 앞에서 무릎 꿇지 말렴. 짐승끼리의 대화에선 배나 까뒤집는 걸로 충분하니…*”
: 살아온 세월로 가늠하자면, 미카도 그는 분명 제 주제를 잘 알고 있을 텐데. 혹자는 그가 온갖 자존심 부려가며 끝까지 고개 치켜드는 것을 제 명을 재촉하는 짓이라 평할 테다.
*당연하지만 내가 우위란다.
[기타]
방랑하는 피바람. 종지엔 제게 부족한 걸 좇게 되었다*. 여지껏 부족함 없이 살았으니 결핍의 첫 맛이란, 뱉지도 삼키지도 못 한 채로 머금어야만.
*너에 대한 험담이란 건 아려나. 은혜도 모르는 것.
#250◆3oHIykj5sa(lQbAW5CMPS)2025-06-02 (월) 14:10:14
>>248 간략하게나마 써봤어~ 수정 바라는 부분 있다면 말해주고.
이번 주 한가하다니 좋겠네~ 잘 쉬고 지내~ 🥰🥰🥰 더 하고 싶은 말 생기면 여기 갱신 올려놓을 테니, 시트 작성 편하게 해줘!☺️
이번 주 한가하다니 좋겠네~ 잘 쉬고 지내~ 🥰🥰🥰 더 하고 싶은 말 생기면 여기 갱신 올려놓을 테니, 시트 작성 편하게 해줘!☺️
#251◆Lo9rOtdad.(dBEQTIhpxq)2025-06-02 (월) 14:44:58
이름 :: 아사기(朝霧)
성별 :: 여성
나이 :: 수령 미상 (외형상 20대 초반)
외관 ::
인간의 형상은 유순하다. 눈은 차분히 아래로 흐르고, 말간 홍채는 연무처럼 부드럽다. 눈꼬리와 입꼬리는 늘 조금 내려앉아 있어, 멀리서 보면 웃는 얼굴 같지만, 가까이서 마주하면 그 무표정이 먼저 닿는다. 생기는 말랐고, 목선 아래의 그림자들은 자주 피로하다.
은청빛 머리칼은 정강이 가까이 닿을 만큼 길게 풀어내려 있다. 풀과 안개 사이 어딘가의 빛을 담고 있으며, 젖은 듯 촉촉한 질감이 있다. 기온이나 계절과 관계없이 습기를 머금는다. 가늘고 매끈한 손가락은 물처럼 맥이 없고, 움직임은 조용하다.
요괴의 형상은 본래의 껍질이다. 짐승의 형질을 지녔으나 정확한 원형은 알 수 없다. 목덜미부터 이어지는 뼈의 능선, 등을 덮는 날개처럼 펼쳐진 골편(骨片)은 백로와 늑대, 혹은 맹금의 흔적을 닮았다. 눈은 붉고, 그 안에서 옛 피가 희미하게 응결된다.
신장은 약 167cm, 뿔이나 골편을 포함하면 그보다 크다. 옷차림은 희고 흐물거리는 천을 둘러 걸친 듯한 형태로, 규칙보다 흐름에 가깝다. 벗겨지듯 흔들리고, 손에 닿지 않은 먼 곳의 공기처럼 존재한다.
성격 ::
너는 늘 부드럽다. 웃는 얼굴로 사람의 말을 듣고, 눈을 맞추며 고개를 끄덕인다. 다정한 말씨, 알맞은 거리. 어깨를 빌려주고, 가벼운 상처엔 손수건을 건넨다. 사람들은 너를 선하다고 부른다. 믿고, 기대하고, 의지한다.
그러나 너는 알고 있다. 그것이 진심에서 나온 것이 아님을.
너의 마음은 언제나 B에게 있다. 수많은 사람 사이를 웃으며 지나가면서도, 너의 시선은 늘 하나를 좇는다. 차갑게 굳은 눈빛, 상처에 덧댄 말, 너를 밀어내는 손.
B의 앞에서만 너는 부정확해진다. 말이 흐려지고, 눈동자가 이리저리 흔들린다. 아무렇지 않게 웃지만, 그 안엔 의존과 미련, 오래된 자책이 들끓는다. 말로 위로하며, 가볍게 스쳐가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깊게 머무른다.
때때로, 너는 응석을 부린다. 고의적으로 다가서고, 뜻없이 손을 뻗는다. 거절당해도 상관없다. 밀쳐지면 조금 멈칫하고, 다시 그 자리에 선다. 그건 바람도, 유혹도 아니다. 다만 너는 B 곁을 떠날 수 없는 것이다.
종족 :: 요괴
(형체가 불분명한 수인계 인외 / 백로, 맹금, 늑대의 이미지 혼합체)
기타 ::
너는 오래전, B에게 보호받았다. 어리던 너는 미숙했고, B는 강했고, 너는 그 그림자 아래 머물렀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너는 인간의 세계를 알게 되었고, 그들과 함께하는 길을 택했다. 그것은 배신이었다. 아니, 그렇게 보일 수밖에 없었다.
너는 믿었다. 네가 인간을 지키면, 언젠가는 B도 함께할 수 있으리라고.
그러나 지금의 너는 B에게 저주받고, 외면당하며, 그 모든 말과 표정을 견디고 있다.
그럼에도 떠나지 않는다. 손을 놓지 않는다.
너는 안다. 그것이 유약한 위선일지라도, 너의 마음이 거기에 있다는 것을.
그래서 오늘도, 사람들 사이에서 웃는다.
그리고, 그 웃음을 보며 B는 더 깊이 등을 돌린다.
성별 :: 여성
나이 :: 수령 미상 (외형상 20대 초반)
외관 ::
인간의 형상은 유순하다. 눈은 차분히 아래로 흐르고, 말간 홍채는 연무처럼 부드럽다. 눈꼬리와 입꼬리는 늘 조금 내려앉아 있어, 멀리서 보면 웃는 얼굴 같지만, 가까이서 마주하면 그 무표정이 먼저 닿는다. 생기는 말랐고, 목선 아래의 그림자들은 자주 피로하다.
은청빛 머리칼은 정강이 가까이 닿을 만큼 길게 풀어내려 있다. 풀과 안개 사이 어딘가의 빛을 담고 있으며, 젖은 듯 촉촉한 질감이 있다. 기온이나 계절과 관계없이 습기를 머금는다. 가늘고 매끈한 손가락은 물처럼 맥이 없고, 움직임은 조용하다.
요괴의 형상은 본래의 껍질이다. 짐승의 형질을 지녔으나 정확한 원형은 알 수 없다. 목덜미부터 이어지는 뼈의 능선, 등을 덮는 날개처럼 펼쳐진 골편(骨片)은 백로와 늑대, 혹은 맹금의 흔적을 닮았다. 눈은 붉고, 그 안에서 옛 피가 희미하게 응결된다.
신장은 약 167cm, 뿔이나 골편을 포함하면 그보다 크다. 옷차림은 희고 흐물거리는 천을 둘러 걸친 듯한 형태로, 규칙보다 흐름에 가깝다. 벗겨지듯 흔들리고, 손에 닿지 않은 먼 곳의 공기처럼 존재한다.
성격 ::
너는 늘 부드럽다. 웃는 얼굴로 사람의 말을 듣고, 눈을 맞추며 고개를 끄덕인다. 다정한 말씨, 알맞은 거리. 어깨를 빌려주고, 가벼운 상처엔 손수건을 건넨다. 사람들은 너를 선하다고 부른다. 믿고, 기대하고, 의지한다.
그러나 너는 알고 있다. 그것이 진심에서 나온 것이 아님을.
너의 마음은 언제나 B에게 있다. 수많은 사람 사이를 웃으며 지나가면서도, 너의 시선은 늘 하나를 좇는다. 차갑게 굳은 눈빛, 상처에 덧댄 말, 너를 밀어내는 손.
B의 앞에서만 너는 부정확해진다. 말이 흐려지고, 눈동자가 이리저리 흔들린다. 아무렇지 않게 웃지만, 그 안엔 의존과 미련, 오래된 자책이 들끓는다. 말로 위로하며, 가볍게 스쳐가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깊게 머무른다.
때때로, 너는 응석을 부린다. 고의적으로 다가서고, 뜻없이 손을 뻗는다. 거절당해도 상관없다. 밀쳐지면 조금 멈칫하고, 다시 그 자리에 선다. 그건 바람도, 유혹도 아니다. 다만 너는 B 곁을 떠날 수 없는 것이다.
종족 :: 요괴
(형체가 불분명한 수인계 인외 / 백로, 맹금, 늑대의 이미지 혼합체)
기타 ::
너는 오래전, B에게 보호받았다. 어리던 너는 미숙했고, B는 강했고, 너는 그 그림자 아래 머물렀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너는 인간의 세계를 알게 되었고, 그들과 함께하는 길을 택했다. 그것은 배신이었다. 아니, 그렇게 보일 수밖에 없었다.
너는 믿었다. 네가 인간을 지키면, 언젠가는 B도 함께할 수 있으리라고.
그러나 지금의 너는 B에게 저주받고, 외면당하며, 그 모든 말과 표정을 견디고 있다.
그럼에도 떠나지 않는다. 손을 놓지 않는다.
너는 안다. 그것이 유약한 위선일지라도, 너의 마음이 거기에 있다는 것을.
그래서 오늘도, 사람들 사이에서 웃는다.
그리고, 그 웃음을 보며 B는 더 깊이 등을 돌린다.
#252◆Lo9rOtdad.(dBEQTIhpxq)2025-06-02 (월) 14:45:55
이정도로 써봤는데, 어떨까?!
#253◆3oHIykj5sa(FQjluwGFnS)2025-06-02 (월) 15:03:24
>>252 확인~ 하... 취향이네.
그러고 보니, 미카도 인간형 키는 아마 170 초반 즈음이 될 것 같아~ 시트에 쓰는 걸 깜박했다...👀
그러고 보니, 미카도 인간형 키는 아마 170 초반 즈음이 될 것 같아~ 시트에 쓰는 걸 깜박했다...👀
#254◆Lo9rOtdad.(10GMQB4WNO)2025-06-02 (월) 15:06:52
>>253 취향이라니~~ 다행일까. 미카도도 넘 좋아. 그, 그럼 이제 우리 어장 만드는 거야??
#255◆3oHIykj5sa(FQjluwGFnS)2025-06-02 (월) 15:24:22
>>254 좋다니 다행이야 :> 남은 조율은 어장 세워 해도 좋을 거 같아~ 스레 제목 정하는 것만 하면 되려나. 밤과 아침 안개 모티브 삼아 제목 몇개 생각해 보려 했는데, 생각이 안 나고()
둘 다 요괴니까, '혼연록','음연록' 같은 제목도 생각나네. 아이디어 있을까?
둘 다 요괴니까, '혼연록','음연록' 같은 제목도 생각나네. 아이디어 있을까?
#256◆Lo9rOtdad.(InVztCSQVu)2025-06-02 (월) 15:27:55
《망연(妄緣)》·너의 곁을 떠날 수 없는
어때??
어때??
#257◆3oHIykj5sa(FQjluwGFnS)2025-06-02 (월) 15:30:16
>>256 완전 좋아~~ 혹시 스레 세우는 거 부탁해도 될까...? 아직 뉴참치 적응기라...👀💦
#258◆Lo9rOtdad.(InVztCSQVu)2025-06-02 (월) 15:31:47
>>257 스레 세우는 건 어렵지 않지만, 0번 레스에 들어갈 문구 같은 건 임의로 짜도 괜찮아?
#259◆3oHIykj5sa(FQjluwGFnS)2025-06-02 (월) 15:35:02
>>258 응, 괜찮아~ 해줘서 고마울 뿐이지.
#260◆Lo9rOtdad.(InVztCSQVu)2025-06-02 (월) 15:36:45
이는 헛된 인연에 얽힌, 두 짐승의 이야기.
안개에서 태어나, 안개의 끝을 향해 걸어간 자들.
서로를 바라보던 시간은 오래전에 저물었고,
남은 것은 이름 없는 그림자와, 부르지 못한 마음뿐이었다.
하나는 사람 곁에 머물며 웃는 법을 배웠고,
하나는 그 웃음 너머를 지나, 등을 돌린 채 사라졌다.
말없이 엇갈린 그날 이후로,
누구도 먼저 돌아서지 않았고,
누구도 완전히 잊지 못했다.
다정은 저주가 되었고,
침묵은 가장 깊은 상처가 되었다.
그럼에도——
인연은 끝나지 않았다.
다만,
그 연이,
망연(妄緣)이었을 뿐.
//이런 느낌 어때?
안개에서 태어나, 안개의 끝을 향해 걸어간 자들.
서로를 바라보던 시간은 오래전에 저물었고,
남은 것은 이름 없는 그림자와, 부르지 못한 마음뿐이었다.
하나는 사람 곁에 머물며 웃는 법을 배웠고,
하나는 그 웃음 너머를 지나, 등을 돌린 채 사라졌다.
말없이 엇갈린 그날 이후로,
누구도 먼저 돌아서지 않았고,
누구도 완전히 잊지 못했다.
다정은 저주가 되었고,
침묵은 가장 깊은 상처가 되었다.
그럼에도——
인연은 끝나지 않았다.
다만,
그 연이,
망연(妄緣)이었을 뿐.
//이런 느낌 어때?
#262◆Lo9rOtdad.(InVztCSQVu)2025-06-02 (월) 15:40:03
그럼, 어장 세울 테니까 시트 올려줘~~!!
#263익명의 참치 씨(o48ipY86uC)2025-06-03 (화) 03:39:12
다른 차원의 침략을 알리러 차원 너머에서 온 망명자와 그 침략을 막기 위해서 싸우는 이 조합으로 메카물 일댈 하고 싶어
동성 페어도 좋고 이성 페어도 좋아 난 올캐러라 모든 성별 다 가능해 근데 BL과 GL은 못 먹어서 동성이면 연애서사는 힘들어
이성 페어여도 논컾 상관없고 동성 논컾도 상관없고 우정서사도 완전 좋아함
그냥 메카물보다가 메카물이 끌려서 찾는건데 너무 시리어스한것보단 적절히 두 캐릭터의 서사도 쌓고 싶고 침략자에 맞서싸우는 열혈메카물 분위기도 즐기고 싶어
자세한건 이야기 나누면서 조율하고 싶은데 취향 비슷한 참치 있어?
동성 페어도 좋고 이성 페어도 좋아 난 올캐러라 모든 성별 다 가능해 근데 BL과 GL은 못 먹어서 동성이면 연애서사는 힘들어
이성 페어여도 논컾 상관없고 동성 논컾도 상관없고 우정서사도 완전 좋아함
그냥 메카물보다가 메카물이 끌려서 찾는건데 너무 시리어스한것보단 적절히 두 캐릭터의 서사도 쌓고 싶고 침략자에 맞서싸우는 열혈메카물 분위기도 즐기고 싶어
자세한건 이야기 나누면서 조율하고 싶은데 취향 비슷한 참치 있어?
#264익명의 참치 씨(sG.1YOP1ri)2025-06-03 (화) 05:48:08
>>263 혹시 어떤 느낌의 메카물을 생각하고 계신가요
#265익명의 참치 씨(o48ipY86uC)2025-06-03 (화) 06:00:19
>>264 그냥 메카 나오는거면 괜찮긴 한데 그래도 굳이 꼽자면 전쟁이 메인인 건담류는 아니었으면 좋겠다 정도?
너참치는 원하는 메카물 있니?
너참치는 원하는 메카물 있니?
#266익명의 참치 씨(sG.1YOP1ri)2025-06-03 (화) 06:47:55
>>265 저는 건담같은 전쟁 서사도 좋아하지만 직접 접한 적은 없으니까... 굳이 꼽자면 아머드코어나 타이탄폴 같은 계열?
헤비 오브젝트도 조금 관심 있었구요 사실 메카물을 잘 아는 것은 아니에요
헤비 오브젝트도 조금 관심 있었구요 사실 메카물을 잘 아는 것은 아니에요
#267익명의 참치 씨(o48ipY86uC)2025-06-03 (화) 07:08:55
>>266 아머드코어는 알고 있는데 타이탄폴은 뭔지 몰라서 검색해봤는데 약간 특수 군부대 느낌이구나
내가 생각한 분위기는 이런 군부대보다는 평범하게 일상 살다가 갑자기 침략에 휘말려서 얼떨결에 혹은 적극적으로 로봇타고 평화를 위해 싸우는 느낌의 클리셰적인 것을 이런쪽이었어
그래서 서로 지향점이 안맞는다는 느낌이 들어 ;ㅁ;
로봇 디자인만 말한거라면 그건 괜찮을지도!
내가 생각한 분위기는 이런 군부대보다는 평범하게 일상 살다가 갑자기 침략에 휘말려서 얼떨결에 혹은 적극적으로 로봇타고 평화를 위해 싸우는 느낌의 클리셰적인 것을 이런쪽이었어
그래서 서로 지향점이 안맞는다는 느낌이 들어 ;ㅁ;
로봇 디자인만 말한거라면 그건 괜찮을지도!
#268익명의 참치 씨(sG.1YOP1ri)2025-06-03 (화) 07:14:59
>>267 밀리터리 서사보다는 인물 관계나 기체간의 유대? 라는 점에서의 픽이긴 했는데요
그런데 말씀듣고 생각해보니 애초에 제가 메카물은 잘 모르기도 하고 다른 분 양보하는게 맞겠네요...
좋은 파트너 찾으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말씀듣고 생각해보니 애초에 제가 메카물은 잘 모르기도 하고 다른 분 양보하는게 맞겠네요...
좋은 파트너 찾으시길 바랍니다
#269익명의 참치 씨(o48ipY86uC)2025-06-03 (화) 07:24:44
>>268 알겠어! 좋은 휴일 보내!
#270익명의 참치 씨(Xaox6Hepmq)2025-06-05 (목) 00:43:13
>>263 한번 띄울게!
#271익명의 참치 씨(4dSfyjnOX6)2025-06-13 (금) 07:08:16
소꿉친구 혹은 학교 단짝친구로 지내다 중학생때 어떤 이유로 불편하게 멀어지고 연락 안하고 지내다 대학생이 되서 다시 재회하고 엮이고 벌어지는 서사로 캐짜고 놀 참치는 지느러미를 흔들어줘!
웹툰 가타부타타 떠오른 이 있으면 그게 맞다
나도 그거 떠올라서 구한거야
헤테로 조합이면 좋겠고 올캐러라 성별 뭐든 상관없으니 편한 성별 골라도 돼! 내가 반대성별 캐 만들어올게!
우정 연애 다 좋아해서 원하는 방향 맞출수 있으니 원하는 방향 있으면 얘기해줘! 섞는것도 가능함
웹툰 가타부타타 떠오른 이 있으면 그게 맞다
나도 그거 떠올라서 구한거야
헤테로 조합이면 좋겠고 올캐러라 성별 뭐든 상관없으니 편한 성별 골라도 돼! 내가 반대성별 캐 만들어올게!
우정 연애 다 좋아해서 원하는 방향 맞출수 있으니 원하는 방향 있으면 얘기해줘! 섞는것도 가능함
#272익명의 참치 씨(3Y.cRe468O)2025-06-13 (금) 10:52:51
>>271 🐟 너참치 접률 어떤지 물어봐도 될까? 내가 2~3일에 한번씩 접속하는 편이라서... 홀랑 찔러보고 싶지만 양심이 아프네 ㅎ-ㅎ;
#273익명의 참치 씨(Ra8mg0XKLi)2025-06-13 (금) 11:20:39
>>272 난 그냥 하루에 한번은 들어오는 편이야.
솔직히 텀은 작정하고 유기하는 수준만 아니면 크게 신경 안 쓰는 편이야. 다만 상황극은 서로 재밌어야 즐거운 법이니 참치가 괜찮다 싶으면 정식으로 찔러줘!
솔직히 텀은 작정하고 유기하는 수준만 아니면 크게 신경 안 쓰는 편이야. 다만 상황극은 서로 재밌어야 즐거운 법이니 참치가 괜찮다 싶으면 정식으로 찔러줘!
#274익명의 참치 씨(VmugDJ7Zdu)2025-06-14 (토) 04:17:25
>>271은 월요일까지만 구할 예정!
#275익명의 참치 씨(XTfpXsoDMS)2025-06-16 (월) 23:13:15
>>274 하루 늦었지만 찔러볼 수 있을까?
#276익명의 참치 씨(dEYplF1OpW)2025-06-16 (월) 23:33:57
>>275 응? 찔러주면 나야 고맙지! 참치는 원하는 성별과 원하는 방향이 있니?
#277익명의 참치 씨(MW9d.Z0uOa)2025-06-17 (화) 00:02:23
>>276 나도 올캐러긴 한데, 이번엔 남캐 한 번 해보고 싶어 :)
우정에서 사랑으로 넘어갈 듯 말 듯, 그 사이에서 고민하는 느낌이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가타부타타는 아직 안 봐서 분위기가 어떤지는 잘 모르겠네.
혹시 둘이 좀 불편하게 멀어진 이유, 생각해둔 게 있을까?
우정에서 사랑으로 넘어갈 듯 말 듯, 그 사이에서 고민하는 느낌이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가타부타타는 아직 안 봐서 분위기가 어떤지는 잘 모르겠네.
혹시 둘이 좀 불편하게 멀어진 이유, 생각해둔 게 있을까?
#278익명의 참치 씨(dEYplF1OpW)2025-06-17 (화) 00:37:10
>>277 좋아! 그럼 내가 여캐 할게! 우정과 사랑 사이의 어딘가 말이지? 그것도 재밌지
가타부타타는 그냥 로맨스 웹툰이야! 남주와 여주가 과거에 사귀었다가 외부적 문제로 헤어졌다가 옆집 사이로 다시 만나고 벌어지는 일들이 주제라서 내가 적은 주제와 사실상 똑같아
불편하게 멀어진 이유는 가타부타타처럼 사귀었다가 외부적 문제로 헤어진것도 있을 수 있고 어떤 문제로 크게 싸웠는데 그때가 딱 고등학교 가는 해라서 확김에 다른 고등학교로 가서 자연스럽게 멀어졌다 이 정도만 떠오르네
참치는 생각나는 것이나 내가 제안한 것 중에 맘에 드는거 있니?
가타부타타는 그냥 로맨스 웹툰이야! 남주와 여주가 과거에 사귀었다가 외부적 문제로 헤어졌다가 옆집 사이로 다시 만나고 벌어지는 일들이 주제라서 내가 적은 주제와 사실상 똑같아
불편하게 멀어진 이유는 가타부타타처럼 사귀었다가 외부적 문제로 헤어진것도 있을 수 있고 어떤 문제로 크게 싸웠는데 그때가 딱 고등학교 가는 해라서 확김에 다른 고등학교로 가서 자연스럽게 멀어졌다 이 정도만 떠오르네
참치는 생각나는 것이나 내가 제안한 것 중에 맘에 드는거 있니?
#279익명의 참치 씨(uXoF2mDaIa)2025-06-17 (화) 02:30:41
>>278 그런 느낌이구나. 확실히 이해했어!
외부적인 이유로 헤어졌다는 것도, 홧김에 다른 고등학교로 가버렸다는 것도 둘 다 재밌다.
다시 만났을 때의 감정선이 예쁠 것 같아. 전자라면 좀 더 애틋한 분위기일 테고, 후자라면 어색하고 서먹서먹하겠지.
갑자기 떠오른 건데, 선한 이유로 남자애가 여자애와, 혹은 여자애가 남자애와 같은 집에 들어가는 걸 보고 오해가 생겨서 크게 싸웠다는 건 어때?
그 이후로도 오해가 풀리지 않아서, 재회한 뒤에도 서로 내심 원망하고 있는 그런 상황…?
외부적인 이유로 헤어졌다는 것도, 홧김에 다른 고등학교로 가버렸다는 것도 둘 다 재밌다.
다시 만났을 때의 감정선이 예쁠 것 같아. 전자라면 좀 더 애틋한 분위기일 테고, 후자라면 어색하고 서먹서먹하겠지.
갑자기 떠오른 건데, 선한 이유로 남자애가 여자애와, 혹은 여자애가 남자애와 같은 집에 들어가는 걸 보고 오해가 생겨서 크게 싸웠다는 건 어때?
그 이후로도 오해가 풀리지 않아서, 재회한 뒤에도 서로 내심 원망하고 있는 그런 상황…?
#280익명의 참치 씨(dEYplF1OpW)2025-06-17 (화) 03:33:47
>>279 감정선은 확실히 그럴 것 같아! 난 어느쪽도 맘에 들어서 고민되더라
같이 들어간 정도로 싸울 정도면 이미 과거에 한번 사귀었다는 설정인걸까? 사귀지 않는데 그 정도로 싸우는건 좀 이상하다고 생각하거든
아니면 문뜩 떠오른건데 사귀고 있었는데 어느 한 쪽이 장래에 집중하게 되면서 그 일에 집중하다보니 점점 만나기 힘들어지고 그것 때문에 싸우게 되어서 헤어지고 대학생때 다시 재회했다는건 어때?
같이 들어간 정도로 싸울 정도면 이미 과거에 한번 사귀었다는 설정인걸까? 사귀지 않는데 그 정도로 싸우는건 좀 이상하다고 생각하거든
아니면 문뜩 떠오른건데 사귀고 있었는데 어느 한 쪽이 장래에 집중하게 되면서 그 일에 집중하다보니 점점 만나기 힘들어지고 그것 때문에 싸우게 되어서 헤어지고 대학생때 다시 재회했다는건 어때?
#281익명의 참치 씨(NJuAsmeHCe)2025-06-17 (화) 04:04:43
>>280 아! 난 당연히 과거에 둘이 이미 사귀고 있었던 거라고 생각했어.
위에 내가 말했던 설정은 좀 과했던 것 같고,
네가 말해준 것처럼 사귀고 있다가 한쪽이 장래 문제 때문에 일에 집중하느라 점점 소홀해지고, 결국 싸우고 헤어졌다가 대학에서 다시 만나는 설정이 더 좋은 것 같아~
위에 내가 말했던 설정은 좀 과했던 것 같고,
네가 말해준 것처럼 사귀고 있다가 한쪽이 장래 문제 때문에 일에 집중하느라 점점 소홀해지고, 결국 싸우고 헤어졌다가 대학에서 다시 만나는 설정이 더 좋은 것 같아~
#282익명의 참치 씨(dEYplF1OpW)2025-06-17 (화) 04:13:18
>>281 알았어! 그렇게 하자
그럼 여캐쪽이 일에 집중한걸로 해도 괜찮을까? 피아노 쪽으로 장래를 정하고 연주회도 하는 그런캐 생각 중이거든
김에 여캐 취향도 알려주면 고마울것 같아!
그럼 여캐쪽이 일에 집중한걸로 해도 괜찮을까? 피아노 쪽으로 장래를 정하고 연주회도 하는 그런캐 생각 중이거든
김에 여캐 취향도 알려주면 고마울것 같아!
#283익명의 참치 씨(w5eHnhH4VO)2025-06-17 (화) 05:27:51
>>282 좋아! 피아노 전공, 너무 마음에 들어 :)
도도한 고양잇과보다는 사람한테 친근한 소동물 같은 느낌이 더 취향이야.
물론 그렇다고 키가 작아야 하는 건 아니고~
성격 쪽도 말해도 괜찮다면, 외로움 잘 타고 감정이 풍부한 편이면 좋겠어.
물론 그냥 가볍게 생각한 거니까, 네 생각이랑 다르면 편하게 넘어가도 되고!
남캐 쪽은 사진작가랑 일러스트 아티스트 사이에서 고민 중인데, 어느 쪽이 더 마음에 들어?
혹시 둘 다 아니다 싶으면 다시 생각해볼게.
그리고 마찬가지로 남캐 취향도 알려주면 고마울 것 같아~
도도한 고양잇과보다는 사람한테 친근한 소동물 같은 느낌이 더 취향이야.
물론 그렇다고 키가 작아야 하는 건 아니고~
성격 쪽도 말해도 괜찮다면, 외로움 잘 타고 감정이 풍부한 편이면 좋겠어.
물론 그냥 가볍게 생각한 거니까, 네 생각이랑 다르면 편하게 넘어가도 되고!
남캐 쪽은 사진작가랑 일러스트 아티스트 사이에서 고민 중인데, 어느 쪽이 더 마음에 들어?
혹시 둘 다 아니다 싶으면 다시 생각해볼게.
그리고 마찬가지로 남캐 취향도 알려주면 고마울 것 같아~
#284익명의 참치 씨(dEYplF1OpW)2025-06-17 (화) 05:51:39
>>283 막 방방 뛰는 편은 아니지만 밝고 주변에 사람 많고 어울리는거 좋아하는 그런 애를 생각 중이었는데 취향에 부합하려나? 도도한 느낌은 확실히 아닐거야!
개인적으로는 일러스트 아티스트! 여캐가 음악 쪽이니 남캐는 미술쪽인 것도 좋을것 같아서!
남캐 취향은 인성캐나 열등감 가득한 그런 캐릭터만 아니면 돼! 굳이 취향 적자면 리더쉽 있고 남들 잘 이끄는 적극적인 그런 타입이 좋더라! 물론 참치 생각이 우선이니 참고 사안으로만 생각해줘
두 캐릭터는 소꿉친구였던게 좋아? 그냥 단짝이었던게 좋아?
개인적으로는 일러스트 아티스트! 여캐가 음악 쪽이니 남캐는 미술쪽인 것도 좋을것 같아서!
남캐 취향은 인성캐나 열등감 가득한 그런 캐릭터만 아니면 돼! 굳이 취향 적자면 리더쉽 있고 남들 잘 이끄는 적극적인 그런 타입이 좋더라! 물론 참치 생각이 우선이니 참고 사안으로만 생각해줘
두 캐릭터는 소꿉친구였던게 좋아? 그냥 단짝이었던게 좋아?
#285익명의 참치 씨(brEfV61s6m)2025-06-17 (화) 06:45:51
>>284 응, 밝은 성격 완전 취향이야!
막 방방 뛰는 건 조금 별로기도 하고~
일러스트 아티스트 좋다! 나도 음악이랑 미술이 직업적으로 대비되는 느낌 생각했었거든.
어릴 땐 아이들 여럿 데리고 산이나 들, 바다로 놀러 다니고, 학교에선 성격이 좋아서 친구가 끊이질 않는 느낌? 난 좋아!
음… 난 소꿉친구보다는 단짝이 더 좋을 것 같아.
소꿉친구는 뭔가 너무 어릴 때부터 서로한테 매여 있는 느낌이라서…
그래도 소꿉친구도 싫진 않아! 네가 그 쪽이 더 좋다면 나도 괜찮아 :)
막 방방 뛰는 건 조금 별로기도 하고~
일러스트 아티스트 좋다! 나도 음악이랑 미술이 직업적으로 대비되는 느낌 생각했었거든.
어릴 땐 아이들 여럿 데리고 산이나 들, 바다로 놀러 다니고, 학교에선 성격이 좋아서 친구가 끊이질 않는 느낌? 난 좋아!
음… 난 소꿉친구보다는 단짝이 더 좋을 것 같아.
소꿉친구는 뭔가 너무 어릴 때부터 서로한테 매여 있는 느낌이라서…
그래도 소꿉친구도 싫진 않아! 네가 그 쪽이 더 좋다면 나도 괜찮아 :)
#286익명의 참치 씨(Ot4FcdRGMe)2025-06-17 (화) 08:45:51
>>285 응! 딱 그런 느낌이면 좋을것 같아! 사실 인성질 열등감 그런것만 아니면 될 정도로 취향은 넓어!
그럼 단짝으로 가자! 난 둘 다 좋아
더 조율할거 있나? 캐릭 나이는 20살이면 좋을것 같고!
그럼 단짝으로 가자! 난 둘 다 좋아
더 조율할거 있나? 캐릭 나이는 20살이면 좋을것 같고!
#287익명의 참치 씨(SQz1H2iVtG)2025-06-17 (화) 09:01:33
>>286 20살 좋다~! 배경은 한국으로 생각하고 있는 걸까?
나도 얼추 조율은 된 것 같아서, 시트를 먼저 써놓고 세세한 건 그다음에 맞춰보면 좋을 것 같아.
나도 특별한 일만 없으면 하루에 한 번 이상은 접속 가능해 :)
나도 얼추 조율은 된 것 같아서, 시트를 먼저 써놓고 세세한 건 그다음에 맞춰보면 좋을 것 같아.
나도 특별한 일만 없으면 하루에 한 번 이상은 접속 가능해 :)
#288익명의 참치 씨(Ot4FcdRGMe)2025-06-17 (화) 09:16:43
>>287 배경은 한국 혹은 일본 둘 중이면 어디든 가능해
참치는 어디가 더 끌리니?
참치는 어디가 더 끌리니?
#289익명의 참치 씨(RhcDbNW5BK)2025-06-17 (화) 09:41:40
>>288 나는 일본 쪽이 좀 더 끌려! 뭔가 그 이국적인 느낌이 좋아서 :)
#290익명의 참치 씨(Ot4FcdRGMe)2025-06-17 (화) 10:15:02
>>289 그럼 배경은 일본으로 하자! 나이는 한국기준으로 쓰면 되니까!
이름
나이
성별
외모
성격
기타
이 정도면 되겠지? 마지막으로 긴 생머리가 좋아? 아니면 단발이 좋아?
이름
나이
성별
외모
성격
기타
이 정도면 되겠지? 마지막으로 긴 생머리가 좋아? 아니면 단발이 좋아?
#291익명의 참치 씨(Yb1Pzsj76a)2025-06-17 (화) 11:05:06
>>290 양식은 충분한 것 같아!
한국 기준 나이가 바뀌다 보니 조금 헷갈리네… 일본은 19세에 대학 가니까, 19세로 적는 게 맞을까?
긴 생머리도 단발도 다 좋은데, 굳이 고르자면 긴 생머리 쪽!
그럼 남캐는 어떤 느낌이 좋을까? 무난하게 댄디한 스타일?
아니면 앞머리가 눈 밑까지 내려오는, 살짝 음침한 히키 느낌?
한국 기준 나이가 바뀌다 보니 조금 헷갈리네… 일본은 19세에 대학 가니까, 19세로 적는 게 맞을까?
긴 생머리도 단발도 다 좋은데, 굳이 고르자면 긴 생머리 쪽!
그럼 남캐는 어떤 느낌이 좋을까? 무난하게 댄디한 스타일?
아니면 앞머리가 눈 밑까지 내려오는, 살짝 음침한 히키 느낌?
#292익명의 참치 씨(Ot4FcdRGMe)2025-06-17 (화) 11:11:17
>>291 나이는 한국 기준으로 해서 20으로 적자! 중요한건 대학교 1학년이라는 사실이니까!
둘 다 좋긴 한데 굳이 고르면 댄디쪽!
그럼 긴생머리 여캐 하나 만들어서 올게! 시트는 최대한 빨리 가져올게
둘 다 좋긴 한데 굳이 고르면 댄디쪽!
그럼 긴생머리 여캐 하나 만들어서 올게! 시트는 최대한 빨리 가져올게
#293익명의 참치 씨(5ogqQiiYGe)2025-06-17 (화) 12:04:36
>>292 좋아! 그럼 나도 댄디한 느낌으로 남캐 하나 만들어볼게 :)
시트에서 다시 만나자~!
시트에서 다시 만나자~!
#294익명의 참치 씨(JjHESTuH1y)2025-06-17 (화) 13:23:23
시트 짜는 중에 궁금한 게 하나 생겼어~
남캐가 미대생인데, 전공은 따로 있고 취미로 SNS에 게임 캐릭터나 버튜버 팬아트를 올리는 설정이면 많이 NG일까?
나중에 여캐한테 들켜서 "너 이런 거 그리니?" 하는 식의 개그 상황이 떠오르더라구 :)
남캐가 미대생인데, 전공은 따로 있고 취미로 SNS에 게임 캐릭터나 버튜버 팬아트를 올리는 설정이면 많이 NG일까?
나중에 여캐한테 들켜서 "너 이런 거 그리니?" 하는 식의 개그 상황이 떠오르더라구 :)
#295익명의 참치 씨(Y5VIYeEeuS)2025-06-17 (화) 13:30:35
>>294 응? 아니! 전혀 상관없어! 설정은 얼마든지 자유롭게 해도 괜찮아!
#296익명의 참치 씨(JjHESTuH1y)2025-06-17 (화) 13:45:46
음음~ 그럼 편하게 짜볼게!
완성은 빠르면 오늘 밤, 늦어도 내일 안으로는 가져올 수 있을 것 같아 :)
완성은 빠르면 오늘 밤, 늦어도 내일 안으로는 가져올 수 있을 것 같아 :)
#297◆tdCJXg/.a.(REHKvv/CU2)2025-06-17 (화) 15:20:38
이름 :: 타카세 렌 (高瀬 蓮)
나이 :: 20세
성별 :: 남성
외모 ::
말쑥하게 다듬은 앞머리와 선이 또렷한 눈매. 말이 없을 땐 무표정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빨리 웃음이 번지는 얼굴이기도 하다. 옷차림은 꾸미지 않아도 흐트러지지 않는다. 후드티 하나를 입어도 잘 어울리고, 무심한 듯 챙겨 든 태블릿과 스케치북에서도 자신감이 묻어난다. 한 손은 늘 스케치 중이고, 다른 손은 자연스럽게 주변을 챙긴다. 혼자 있어도 튀지 않지만, 군중 속에서는 이상하리만치 중심에 서게 되는 사람.
성격 ::
적극적이다. 말수가 적을 뿐, 조용하지는 않다. 어릴 때부터 '이건 내가 할게', '너 먼저 해' 같은 말을 당연하게 내뱉는 아이였고, 늘 무리 속에서 먼저 움직이는 쪽이었다. 눈치를 보지 않고, 분위기를 읽는다. 누군가가 머뭇거리면 대신 손을 내밀고, 침묵이 길어지면 자연스럽게 화제를 틀어 분위기를 바꾼다. 예술과 사람 사이, 어느 쪽에도 중심을 잡을 줄 아는 감각. 자신이 원하는 걸 뚜렷하게 알고 있으며, 그를 향해 성실하게 나아간다.
그러나, 그녀와 헤어진 뒤. 누군가를 깊이 들이는 데는 예전보다 더 신중해졌다. 상냥함은 여전하지만, 그곳엔 늘 조심스러운 선이 있다. 실망하거나 다투기보다는, 처음부터 너무 가까워지지 않기를 택하는 방식. 그래서 오히려 더 믿음을 주는 사람처럼 보이지만, 그 믿음엔 아직 풀리지 않은 여백이 남아 있다.
기타 ::
초등학교 시절부터 단짝으로 함께였던 그녀와는, 중학교 무렵 자연스럽게 연인이 되었다. 연습실에서의 시간과 콩쿠르를 향한 집중. 그리고 점점 줄어든 만남. 그는 이해하고 싶었고, 기다리고 싶었다. 그러나 이해하려 할수록 외로움은 짙어졌고, 기다림이 반복될수록 서운함은 무뎌지지 않았다. 그 모든 말들이 결국 다툼이 되었고, 두 사람은 고등학교 초입에 헤어졌다.
그녀와는 대학 캠퍼스에서 우연히 다시 마주쳤다. 달라진 듯, 달라지지 않은 얼굴. 어쩌면 그보다도, 다시 돌아온 이 거리감이 더 익숙했다. 아직도 마음 한구석엔 그녀가 있다. 그러나 그 감정을 꺼낼 타이밍은 자꾸만 어긋나고, 다가서는 말은 번번이 속으로만 되뇌어진다. '지금이라면, 이젠 괜찮을지도 모른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도, 차마 한 발 먼저 내딛지 못한 채, 아직은 거기 머물러 있다.
현재는 애니메이션학과에 재학 중이며, 장래희망은 애니메이션 감독. SNS에서는 본명을 숨긴 채 활동 중이다. 계정명은 'Yoru_0' 메인 콘텐츠는 판타지 게임 캐릭터의 팬아트와 개인 창작물. 주로 어두운 색조의 조형과 세밀한 감정선을 담아내는 구도로 주목받는다.
업로드 주기는 일정하지 않지만, 퀄리티는 꾸준하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익명으로 운영해온 이 계정은, 어느새 중소 팬덤 안에선 '알 만한 사람은 아는' 작가로 자리 잡았다. 상업 의뢰도 제법 들어오고 있고, 일부는 실명 계약이지만, 대부분은 여전히 'Yoru'의 이름으로 완성된다.
그는 아직 이 계정에 '그녀'를 그려 올린 적이 없다. 하지만 그의 스케치북엔, 음악을 듣는 여자아이의 뒷모습이 자주 그려진다. 몇 번이나 지우고, 다시 그리고, 또 덮어쓴 흔적들이 남아 있다.
온전히 '자신의 이야기'를 움직이는 화면을 만들겠다는 꿈은, 사실 그녀와 함께 만들고 싶었던 이야기의 다른 이름일지도 모른다.
나이 :: 20세
성별 :: 남성
외모 ::
말쑥하게 다듬은 앞머리와 선이 또렷한 눈매. 말이 없을 땐 무표정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빨리 웃음이 번지는 얼굴이기도 하다. 옷차림은 꾸미지 않아도 흐트러지지 않는다. 후드티 하나를 입어도 잘 어울리고, 무심한 듯 챙겨 든 태블릿과 스케치북에서도 자신감이 묻어난다. 한 손은 늘 스케치 중이고, 다른 손은 자연스럽게 주변을 챙긴다. 혼자 있어도 튀지 않지만, 군중 속에서는 이상하리만치 중심에 서게 되는 사람.
성격 ::
적극적이다. 말수가 적을 뿐, 조용하지는 않다. 어릴 때부터 '이건 내가 할게', '너 먼저 해' 같은 말을 당연하게 내뱉는 아이였고, 늘 무리 속에서 먼저 움직이는 쪽이었다. 눈치를 보지 않고, 분위기를 읽는다. 누군가가 머뭇거리면 대신 손을 내밀고, 침묵이 길어지면 자연스럽게 화제를 틀어 분위기를 바꾼다. 예술과 사람 사이, 어느 쪽에도 중심을 잡을 줄 아는 감각. 자신이 원하는 걸 뚜렷하게 알고 있으며, 그를 향해 성실하게 나아간다.
그러나, 그녀와 헤어진 뒤. 누군가를 깊이 들이는 데는 예전보다 더 신중해졌다. 상냥함은 여전하지만, 그곳엔 늘 조심스러운 선이 있다. 실망하거나 다투기보다는, 처음부터 너무 가까워지지 않기를 택하는 방식. 그래서 오히려 더 믿음을 주는 사람처럼 보이지만, 그 믿음엔 아직 풀리지 않은 여백이 남아 있다.
기타 ::
초등학교 시절부터 단짝으로 함께였던 그녀와는, 중학교 무렵 자연스럽게 연인이 되었다. 연습실에서의 시간과 콩쿠르를 향한 집중. 그리고 점점 줄어든 만남. 그는 이해하고 싶었고, 기다리고 싶었다. 그러나 이해하려 할수록 외로움은 짙어졌고, 기다림이 반복될수록 서운함은 무뎌지지 않았다. 그 모든 말들이 결국 다툼이 되었고, 두 사람은 고등학교 초입에 헤어졌다.
그녀와는 대학 캠퍼스에서 우연히 다시 마주쳤다. 달라진 듯, 달라지지 않은 얼굴. 어쩌면 그보다도, 다시 돌아온 이 거리감이 더 익숙했다. 아직도 마음 한구석엔 그녀가 있다. 그러나 그 감정을 꺼낼 타이밍은 자꾸만 어긋나고, 다가서는 말은 번번이 속으로만 되뇌어진다. '지금이라면, 이젠 괜찮을지도 모른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도, 차마 한 발 먼저 내딛지 못한 채, 아직은 거기 머물러 있다.
현재는 애니메이션학과에 재학 중이며, 장래희망은 애니메이션 감독. SNS에서는 본명을 숨긴 채 활동 중이다. 계정명은 'Yoru_0' 메인 콘텐츠는 판타지 게임 캐릭터의 팬아트와 개인 창작물. 주로 어두운 색조의 조형과 세밀한 감정선을 담아내는 구도로 주목받는다.
업로드 주기는 일정하지 않지만, 퀄리티는 꾸준하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익명으로 운영해온 이 계정은, 어느새 중소 팬덤 안에선 '알 만한 사람은 아는' 작가로 자리 잡았다. 상업 의뢰도 제법 들어오고 있고, 일부는 실명 계약이지만, 대부분은 여전히 'Yoru'의 이름으로 완성된다.
그는 아직 이 계정에 '그녀'를 그려 올린 적이 없다. 하지만 그의 스케치북엔, 음악을 듣는 여자아이의 뒷모습이 자주 그려진다. 몇 번이나 지우고, 다시 그리고, 또 덮어쓴 흔적들이 남아 있다.
온전히 '자신의 이야기'를 움직이는 화면을 만들겠다는 꿈은, 사실 그녀와 함께 만들고 싶었던 이야기의 다른 이름일지도 모른다.
#298◆tdCJXg/.a.(REHKvv/CU2)2025-06-17 (화) 15:24:47
이런, 픽크루를 찾는 걸 깜빡했어.
고칠 점이나 더 조율하고 싶은 부분 있으면 편히 말해줘!
픽크루는 내일 찾아볼게...
고칠 점이나 더 조율하고 싶은 부분 있으면 편히 말해줘!
픽크루는 내일 찾아볼게...
#299◆WG0Gv/clTu(mIQUfZEOK2)2025-06-17 (화) 16:11:44

이름 - 유메하라 리나 (夢原 理奈)
나이 - (한국 기준) 20세
성별 - 여성
외모 - 붉은 적갈색 머리카락이 길게 내려와 허리에 닿았다. 눈썹 위에 닿는 시스루뱅 앞머리와 조화를 이룬 머리카락엔 노을이 녹아있었다. 뺨을 타고 내려오는 긴 옆머리카락은 턱을 지나 쇄골에 닿을듯 말듯한 길이로 내려왔는데 항상 일정한 길이를 유지했다. 밝은 미소를 한껏 머금은 강아지상 외모를 지녔는데 갓 성인이 되어가는 우아함이 잘 녹아있었다. 머리에는 항상 연한 회색 머리밴드를 패션으로 하고 있었고, 대학생이 되며 탈착용 귀걸이를 두 귀에 각각 하고 있다. 신장은 160이 채 되지 못한 156. 피부가 유난히 곱고 하얀 빛이었으나 백인 정도는 아니었다. 마른 몸매가 아니라 나올 곳 나오고 들어갈 곳은 들어간 체형이다.
성격 - 참 밝고 주변에 친구가 많고 사교성이 좋다. 시끄럽게 방방 떠드는 것은 아니나 잘 웃고 감정에 솔직하고 표현도 아주 잘한다. 좋은 것이 있으면 좋다. 싫은 것이 있으면 이건 싫다라고 직설적으로 얘기한다. 허나 사회성이 없는 것은 아니라서 눈치도 보고 분위기도 잘 파악하면서 생각하는 것을 입에서 꺼내는 여성이다. 외로운 것이 싫어서 혼자 있는 것보단 다른 누군가와 있는 것을 선호한다. 감수성도 풍부해서 감동적인 영화를 보면 눈물도 쉽게 뚝뚝 떨어지는 편.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열정적이고 다른 것보다 좀 더 우선하는 성향이 있다. 그랬기에 과거에 남자친구이자 아주 소중한 단짝을 잃고 말았다. 그때의 일은 아직 리나의 가슴에도 크게 박혀있다.
기타
-중학생 때 피아노를 시작하게 되었고 지금도 쭉 하고 있다. 피아노과에 진학해서 콩쿨에도 나가고 입상 경험도 있고 주변에서도 실력을 알아줄 정도로 연주가 능숙하다. 유학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 중이다. 정작 당사자인 리나는 아직 이르다고 말하고 있다. 생각이 아예 없진 않은 모양이다.
-당연히 음악 듣는 것도 좋아한다. 카페나 혼자 대학 벤치에 앉아있을 때, 혹은 집에서 듣는 편이며 다른 이와 함께 있을 땐 듣지 않는다. 음악을 듣는 것을 좋아하지만 누군가와 어울리는 것이 더 좋은 모양이다.
-노래도 잘 부르는 편이다. 허나 피아노를 제외한 악기는 진짜 못 다룬다. 피아노에 악기 재능을 다 쏟아부었나 싶을 정도
-과일을 좋아한다. 딸기, 사과, 복숭아, 포도 등등. 그래서 과일이 올라간 디저트를 좋아하며 과일 주스도 좋아한다.
-성인이 되면서 한층 자신을 꾸미기 시작했다. 그 전에도 꾸미긴 했으나, 이젠 본격적으로 꾸미면서 탈착식 귀걸이도 하고 화사하고 예쁜 옷도 이것저것 입고 있다. 바지보다는 치마가 좀 더 취향이기에 치마를 주로 입는다. 물론 그렇다고 바지를 안 입는 것은 아니다.
-연애 할 생각 있냐? 라는 물음을 들으면 노코맨트를 유지하며 그저 웃어 넘긴다. 그 관련 이야기는 굳이 하고 싶지 않은 모양이다. 노골적으로 말을 돌릴 정도.
//렌 시트 확인했어! 내 쪽에서 수정해줬으면 하는 것은 없어! 여캐 쪽도 시트 어떻게든 완성했는데 혹시 수정해줬으면 하는 부분 있으면 얘기해줘!
픽크루 출저는 https://picrew.me/ja/image_maker/2122621/complete?cd=pRwXUpEKK8
나이 - (한국 기준) 20세
성별 - 여성
외모 - 붉은 적갈색 머리카락이 길게 내려와 허리에 닿았다. 눈썹 위에 닿는 시스루뱅 앞머리와 조화를 이룬 머리카락엔 노을이 녹아있었다. 뺨을 타고 내려오는 긴 옆머리카락은 턱을 지나 쇄골에 닿을듯 말듯한 길이로 내려왔는데 항상 일정한 길이를 유지했다. 밝은 미소를 한껏 머금은 강아지상 외모를 지녔는데 갓 성인이 되어가는 우아함이 잘 녹아있었다. 머리에는 항상 연한 회색 머리밴드를 패션으로 하고 있었고, 대학생이 되며 탈착용 귀걸이를 두 귀에 각각 하고 있다. 신장은 160이 채 되지 못한 156. 피부가 유난히 곱고 하얀 빛이었으나 백인 정도는 아니었다. 마른 몸매가 아니라 나올 곳 나오고 들어갈 곳은 들어간 체형이다.
성격 - 참 밝고 주변에 친구가 많고 사교성이 좋다. 시끄럽게 방방 떠드는 것은 아니나 잘 웃고 감정에 솔직하고 표현도 아주 잘한다. 좋은 것이 있으면 좋다. 싫은 것이 있으면 이건 싫다라고 직설적으로 얘기한다. 허나 사회성이 없는 것은 아니라서 눈치도 보고 분위기도 잘 파악하면서 생각하는 것을 입에서 꺼내는 여성이다. 외로운 것이 싫어서 혼자 있는 것보단 다른 누군가와 있는 것을 선호한다. 감수성도 풍부해서 감동적인 영화를 보면 눈물도 쉽게 뚝뚝 떨어지는 편.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열정적이고 다른 것보다 좀 더 우선하는 성향이 있다. 그랬기에 과거에 남자친구이자 아주 소중한 단짝을 잃고 말았다. 그때의 일은 아직 리나의 가슴에도 크게 박혀있다.
기타
-중학생 때 피아노를 시작하게 되었고 지금도 쭉 하고 있다. 피아노과에 진학해서 콩쿨에도 나가고 입상 경험도 있고 주변에서도 실력을 알아줄 정도로 연주가 능숙하다. 유학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 중이다. 정작 당사자인 리나는 아직 이르다고 말하고 있다. 생각이 아예 없진 않은 모양이다.
-당연히 음악 듣는 것도 좋아한다. 카페나 혼자 대학 벤치에 앉아있을 때, 혹은 집에서 듣는 편이며 다른 이와 함께 있을 땐 듣지 않는다. 음악을 듣는 것을 좋아하지만 누군가와 어울리는 것이 더 좋은 모양이다.
-노래도 잘 부르는 편이다. 허나 피아노를 제외한 악기는 진짜 못 다룬다. 피아노에 악기 재능을 다 쏟아부었나 싶을 정도
-과일을 좋아한다. 딸기, 사과, 복숭아, 포도 등등. 그래서 과일이 올라간 디저트를 좋아하며 과일 주스도 좋아한다.
-성인이 되면서 한층 자신을 꾸미기 시작했다. 그 전에도 꾸미긴 했으나, 이젠 본격적으로 꾸미면서 탈착식 귀걸이도 하고 화사하고 예쁜 옷도 이것저것 입고 있다. 바지보다는 치마가 좀 더 취향이기에 치마를 주로 입는다. 물론 그렇다고 바지를 안 입는 것은 아니다.
-연애 할 생각 있냐? 라는 물음을 들으면 노코맨트를 유지하며 그저 웃어 넘긴다. 그 관련 이야기는 굳이 하고 싶지 않은 모양이다. 노골적으로 말을 돌릴 정도.
//렌 시트 확인했어! 내 쪽에서 수정해줬으면 하는 것은 없어! 여캐 쪽도 시트 어떻게든 완성했는데 혹시 수정해줬으면 하는 부분 있으면 얘기해줘!
픽크루 출저는 https://picrew.me/ja/image_maker/2122621/complete?cd=pRwXUpEKK8
#300◆tdCJXg/.a.(ahmtZ.ouiK)2025-06-18 (수) 01:24:00

리나 시트도 확인했어! 너무 예쁘다 :3 수정할 점 없이 마음에 들어!
렌 픽크루도 들고 왔어. 마음에 들지 모르겠네!
참. 키는 170 중반 정도로 하려는데 괜찮을까?
Picrewの「いろんなタイプの男の子」でつくったよ! https://picrew.me/share?cd=PndH5IVK2H #Picrew #いろんなタイプの男の子
렌 픽크루도 들고 왔어. 마음에 들지 모르겠네!
참. 키는 170 중반 정도로 하려는데 괜찮을까?
Picrewの「いろんなタイプの男の子」でつくったよ! https://picrew.me/share?cd=PndH5IVK2H #Picrew #いろんなタイプの男の子
#301익명의 참치 씨(gvgCZu.CtW)2025-06-18 (수) 02:06:54
>>300 예쁘게 보였다면 다행이야! 렌도 수정해줬으면 하거나 그런건 없어! 픽크루도 괜찮아! 키도 그 정도면 괜찮아
시트는 이대로 가면 좋을 것 같아
시트는 이대로 가면 좋을 것 같아
#302◆tdCJXg/.a.(Jt0TADkhD6)2025-06-18 (수) 03:29:16
>>301 괜찮다니 다행이다!
그럼, 이제 어장 제목이나 첫 레스에 들어갈 문구, 이미지 같은 걸 정하면 될까?
혹시 생각해 둔 거 있어?
그럼, 이제 어장 제목이나 첫 레스에 들어갈 문구, 이미지 같은 걸 정하면 될까?
혹시 생각해 둔 거 있어?
#303익명의 참치 씨(gvgCZu.CtW)2025-06-18 (수) 03:56:22
>>302 제목 정하기가 가장 어렵지
제목은 그림과 피아노를 이용해서 만들고 싶은데 뭐가 좋을까? 소나타색 스케치는 너무 단조로운가?
렌주는 떠오르는 제목 있어? 첫 레스 문구와 이미지는 난 없어도 좋은 파긴 해!
제목은 그림과 피아노를 이용해서 만들고 싶은데 뭐가 좋을까? 소나타색 스케치는 너무 단조로운가?
렌주는 떠오르는 제목 있어? 첫 레스 문구와 이미지는 난 없어도 좋은 파긴 해!
#304◆tdCJXg/.a.(/dWfZSIsNO)2025-06-18 (수) 04:29:04
>>303 리나주는 문구나 이미지가 없어도 괜찮구나!
나는... 두 가지가 떠올랐어.
1. Still, in C Minor
→ 리나의 피아노 곡조랑, 렌이 멈춰 있는 감정을 상징해.
2. Yoru & Lune
→ 렌의 계정명 'Yoru(밤)'에서 시작해서, 피아노의 감성적인 이미지에서 연상한 'Lune(달)'이랑도 잘 어울릴 것 같아서!
혹시 마음에 드는 게 있을까?
나는... 두 가지가 떠올랐어.
1. Still, in C Minor
→ 리나의 피아노 곡조랑, 렌이 멈춰 있는 감정을 상징해.
2. Yoru & Lune
→ 렌의 계정명 'Yoru(밤)'에서 시작해서, 피아노의 감성적인 이미지에서 연상한 'Lune(달)'이랑도 잘 어울릴 것 같아서!
혹시 마음에 드는 게 있을까?
#305익명의 참치 씨(wtmWi93TuW)2025-06-18 (수) 04:55:28
>>304 앗! 난 2번째 제목이 더 좋은것 같아! 내가 생각한 것보다 더 센스있는 제목이야! 저걸로 하자!
#307익명의 참치 씨(wtmWi93TuW)2025-06-18 (수) 05:28:53
>>306 렌주가 괜찮다면 그렇게 해도 되지! 그래도 01 붙이는게 좋지 않을까?
만약 지금 어장 세운다면 세우는거 부탁해도 될까? 회사에서 잠깐잠깐 보는거라 내가 지금 세우질 못해
나중에 내가 퇴근하고 세워도 되고!
만약 지금 어장 세운다면 세우는거 부탁해도 될까? 회사에서 잠깐잠깐 보는거라 내가 지금 세우질 못해
나중에 내가 퇴근하고 세워도 되고!
#308◆tdCJXg/.a.(1uwqlPDowC)2025-06-18 (수) 05:42:01
>>307 응. 내가 세울게! 그런데 첫머리에 아무것도 없는 건 너무 허전해 보여서... 괜찮다면 짧은 문장 하나라도 가져와서 넣어도 될까?
빛은 조용히 기울었고, 손끝 아래엔 말해지지 않은 감정의 껍질이 잔향처럼 들러붙어 있었다.
묻히지 못한 리듬은 너무 오래 닫혀 있던 마음처럼, 깨지지 않고도 내내 흔들리고 있었다.
빛은 조용히 기울었고, 손끝 아래엔 말해지지 않은 감정의 껍질이 잔향처럼 들러붙어 있었다.
묻히지 못한 리듬은 너무 오래 닫혀 있던 마음처럼, 깨지지 않고도 내내 흔들리고 있었다.
#309익명의 참치 씨(wtmWi93TuW)2025-06-18 (수) 05:59:08
>>308 그 부분은 정말로 편하게 해도 돼! 난 굳이 없어도 상관없는거지, 없어야 한다는 아니니까! 어쨌든 고마워! 이후는 퇴근하고 보자
#310◆tdCJXg/.a.(Z4VO7PGspi)2025-06-18 (수) 06:01:14
>>309 알겠어~ 남은 일도 힘내고, 우리 어장에서 보자:3
#311익명의 참치 씨(mS7UroRdO6)2025-07-11 (금) 12:01:21
우마무스메 3주년 캐릭터를 뽑은 기념으로 우마무스메 기반 어장 즐길 이 찾아!
기왕이면 우마무스메와 트레이너 나이가 너무 차이가 안 났으면 좋겠고 난 우마무스메, 트레이너 다 가능! 성별도 맞추기 가능!
백합 전개만 못한다는 것만 이해해주면 고마울 것 같다!
자세한건 조율해서 정하면 좋겠고 같이 놀 이 찔러줘! 세게는 말고 천천히!
기왕이면 우마무스메와 트레이너 나이가 너무 차이가 안 났으면 좋겠고 난 우마무스메, 트레이너 다 가능! 성별도 맞추기 가능!
백합 전개만 못한다는 것만 이해해주면 고마울 것 같다!
자세한건 조율해서 정하면 좋겠고 같이 놀 이 찔러줘! 세게는 말고 천천히!
#312익명의 참치 씨(nqTzMvUqt6)2025-07-12 (토) 05:28:46
1회 띄울게!
#313익명의 참치 씨(7kywD9sItG)2025-07-12 (토) 23:01:13
마지막으로 띄울게!
#314익명의 참치 씨(K7/H1EGaCC)2025-07-13 (일) 05:34:57
>>311 아직 있어?!?!
#315익명의 참치 씨(wIdMYjVi.6)2025-07-13 (일) 06:39:23
>>314 아직 있다! 찌르는거니?
#316익명의 참치 씨(N6zNCnj0xq)2025-07-13 (일) 07:40:20
>>315 찌른닷! 👈
#317익명의 참치 씨(wIdMYjVi.6)2025-07-13 (일) 08:18:45
>>316 받았다! 어떤 포지션을 원해? 나는 우마무스메, 트레이너 다 가능하고 남트, 여트 다 가능하니 원하는 조건이 있으면 얘기해줘!
#319익명의 참치 씨(szwcAKkSCa)2025-07-14 (월) 12:23:36
더 기다려도 오지 않을것 같으니 >>311로 새로 구해!
#320익명의 참치 씨(DuCs2uRmhW)2025-07-15 (화) 12:52:43
정말 라스트로 >>311 한번 갱신! 없으면 이제 묻을 예정!
#321익명의 참치 씨(oBfBXhlqKe)2025-07-22 (화) 11:14:43
>>175 내가 바보같네. 문득 바다가 보고 싶어서...
아직 있으면 답장을 써와도 괜찮을까
아직 있으면 답장을 써와도 괜찮을까
#322익명의 참치 씨(8HBBgYaM6y)2025-07-27 (일) 03:13:16
>4691>125-126의 125. 오로지 여름 청춘 역극만을 위한 1:1 상황극으로 조율 보트를 갱신한다. 의사가 있으면 찾아와 주길 바람.
#323익명의 참치 씨(SgfwSDned.)2025-07-27 (일) 03:18:14
>>322 왔어! 여름 청춘 역극이라고 했는데 너참치가 생각하는 조건이 있다면 얘기해줄 수 있니?
#324익명의 참치 씨(8HBBgYaM6y)2025-07-27 (일) 03:23:48
>>323 한국 아니면 일본 배경, 나이는 둘 다 고등학생이면 좋겠다? 고등학생 내의 나이차나 성별 등은 상관없어. 말 그대로 여름이 끝날 때까지(대충 둘 다 이젠 별로 안 덥네~ 정도로 느껴질 때까지) 느긋하게 놀다가 깔끔하게 엔딩 내고 싶은데, 괜찮아?
#325익명의 참치 씨(SgfwSDned.)2025-07-27 (일) 03:27:23
>>324 다른 조건은 괜찮은데 배경이 여름 청춘인 것이 아니라 실제 시간으로 여름이 끝날 때까지만 즐기는 것을 생각하고 있다는 것인데 맞을까? 만약 그렇다면 나는 기간제보다는 여름 청춘이라는 주제 쪽으로 이것저것 다양하게 즐기고 싶은 마음이 커서 조금 힘들 것 같아.
#326익명의 참치 씨(8HBBgYaM6y)2025-07-27 (일) 03:29:05
>>325 아, 배경과 테마가 여름 청춘인 건 맞아. 실제 기간으로 여름이 끝날 때까지~ 라고 한 건 여름이 끝나도 너참치가 이입할 수 있으려나, 하고 한 거라서... 느긋하게라고 적은 만큼 가능하다면 나도 길게 여러가지 즐기는 편이 좋기는 하다! 그 점이 문제라면 편한대로 해도 좋다고 생각해.
#327익명의 참치 씨(SgfwSDned.)2025-07-27 (일) 03:53:37
>>326 그렇구나! 그럼 괜찮을 것 같아! 사실 벌써 7월 말이니까 사실상 여름이 끝날 때까진 1달 정도 남았는데 그러면 기간이 너무 짧지 않을까 생각했거든. 리얼타임에 쫓기는 것도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이라서 어쩔까 했는데 그럼 괜찮을 것 같아!
고등학생인 것은 괜찮은데 개인적으로 헤테로 조합 보고 싶어서 그러는데 괜찮을까? 만약 괜찮다면 너참치가 편한 성별 이야기해줄 수 있을까? 난 반대 성별로 캐릭터 짜볼테니까. 곤란하면 얘기해줘!
고등학생인 것은 괜찮은데 개인적으로 헤테로 조합 보고 싶어서 그러는데 괜찮을까? 만약 괜찮다면 너참치가 편한 성별 이야기해줄 수 있을까? 난 반대 성별로 캐릭터 짜볼테니까. 곤란하면 얘기해줘!
#328익명의 참치 씨(8HBBgYaM6y)2025-07-27 (일) 03:56:25
>>327 확인했어. HL도 좋아하니까 괜찮아. 나는 여캐를 짜는 게 편할 것 같은데, 혹시 좋아하는 여캐 속성이나 취향이 있으면 말해줬으면 해. 어지간한 캐는 굴릴 수 있으니까. 난 캐릭터 간의 케미를 중시하는 편에 잡식이라서 그냥 너참치의 김찌를 편한대로 끓여와도 다 흡입할 수 있다!
#329익명의 참치 씨(SgfwSDned.)2025-07-27 (일) 04:05:38
>>328 너참치가 여캐가 편하다면 나는 남캐로 가져올게! 좋아하는 여캐 속성이나 취향보단 싫어하는 쪽이 더 빠를 것 같아. 나도 취향 엄청 넓거든. 그래서 이것만은 곤란하다는 것이 있다면 너무 키가 작거나 (140cm 정도), 너무 키가 크거나 (180~190cm 정도) 집착하거나 관심 조금만 안 주면 상처받은 티 팍팍 내는 그런 캐릭터와 노는 것은 조금 피곤해서 힘들더라. 저런 거 아니면 괜찮아.
반대로 너참치도 이것만큼은 진짜 안된다 곤란하다 이런 거 있으면 얘기해줄래? 잡식이라고 해도 불호 요소가 아예 없진 않을 것 같아서.
반대로 너참치도 이것만큼은 진짜 안된다 곤란하다 이런 거 있으면 얘기해줄래? 잡식이라고 해도 불호 요소가 아예 없진 않을 것 같아서.
#330익명의 참치 씨(8HBBgYaM6y)2025-07-27 (일) 05:49:19
>>329 OK! 말해준 캐릭터 쪽은 나도 주력은 아니라서 적당한 캐릭터로 짜게 될 것 같아. (원했다면 가능하지만 원하지 않는다면 굳이 굴리지는 않는 정도.) 여름 청춘이 테마이니만큼 즐겁게 놀지 않으면 재미없잖아! 라는 쾌녀라거나 두근두근, 살짝 연애플래그의 향기를 풍기는 상냥하고 애정 많은 여자아이를 생각해봤는데 어떨지 모르겠네.
내가 정말 안 되는 거라고 하면... 음... 심한 갈등 유발 요소만 없으면 돼.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이런 1950년 유교남이라던가... 조신됴각남 XX파티... 이런... 극단적인 캐릭터는 사실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거든. 사실 당연한 거긴 한가...?
내가 정말 안 되는 거라고 하면... 음... 심한 갈등 유발 요소만 없으면 돼.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이런 1950년 유교남이라던가... 조신됴각남 XX파티... 이런... 극단적인 캐릭터는 사실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거든. 사실 당연한 거긴 한가...?
#331익명의 참치 씨(SgfwSDned.)2025-07-27 (일) 06:11:16
>>330 으악. 듣기만 해도 숨이 턱 막힌다. 저런 캐릭터는 절대로 만들지 않을 것 같으니 안심해도 될 것 같아!
제시한 두 캐릭터 다 괜찮아! 다만 혹시나 후자의 아이를 만든다고 해서 연애플래그의 향기를 풍긴다고 해도 막 연애 확정이라고 못 박는 것만 아니면 좋을 것 같아! 물론 오너끼리야 잘 어울리네. 케미 좋네. 할 순 있고 그런거 나도 좋아하긴 하지만 정말 가끔 연애 안해준다고 오너나 캐릭터 차원에서 암울한 분위기 풍기는 이 가끔 있잖아? 그런 분위기는 좀 많이 꺼리는 편이어서. 너참치가 그런 것 같진 않지만 그래도 일단 그런 것은 불호다 정도로 남기는 용도로 봐줘!
아무튼 내 쪽에선 여름 청춘이니까 포카리 느낌 나는 다정하고 주변에 친구가 많고 약간 그룹의 리더 같은 애 정도가 떠오르는데 괜찮을까? 막 상대가 뭐 해주길 기다리는 것보다는 원하는 것이 있거나 바라는 것이 있으면 먼저 제안하는 그런 타입에 가까울 것 같아. 딱히 의도가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바다 놀러가고 싶으면 먼저 날씨 더운데 우리 같이 바다 갈래? 이렇게 먼저 파티 찾는 애들 있잖아? 그런 류.
제시한 두 캐릭터 다 괜찮아! 다만 혹시나 후자의 아이를 만든다고 해서 연애플래그의 향기를 풍긴다고 해도 막 연애 확정이라고 못 박는 것만 아니면 좋을 것 같아! 물론 오너끼리야 잘 어울리네. 케미 좋네. 할 순 있고 그런거 나도 좋아하긴 하지만 정말 가끔 연애 안해준다고 오너나 캐릭터 차원에서 암울한 분위기 풍기는 이 가끔 있잖아? 그런 분위기는 좀 많이 꺼리는 편이어서. 너참치가 그런 것 같진 않지만 그래도 일단 그런 것은 불호다 정도로 남기는 용도로 봐줘!
아무튼 내 쪽에선 여름 청춘이니까 포카리 느낌 나는 다정하고 주변에 친구가 많고 약간 그룹의 리더 같은 애 정도가 떠오르는데 괜찮을까? 막 상대가 뭐 해주길 기다리는 것보다는 원하는 것이 있거나 바라는 것이 있으면 먼저 제안하는 그런 타입에 가까울 것 같아. 딱히 의도가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바다 놀러가고 싶으면 먼저 날씨 더운데 우리 같이 바다 갈래? 이렇게 먼저 파티 찾는 애들 있잖아? 그런 류.
#332익명의 참치 씨(WNwMDlvrVi)2025-07-27 (일) 13:28:45
>>331 그렇다면 상관없다!
사실 나는... 뭔가 한쪽에서는 좋아하는 듯한 분위기가 풍기면서도 확언되지는 않고 이루어지지도 않은 채로 이어지는 쪽을 좋아한다는 취향이라서 말이야. 여름 청춘이니까, 청춘이 끝난다면 마음의 결과도 맺어지겠지만 여름이 이어지는 한 가능성은 가능성일 뿐이다!
남캐가 청량계라면 여캐는 달콤계로 괜찮겠지. 약간 소심한 여자아이가 그런 남자아이를 동경해서 조금씩 닮아가고 싶어하고 성장해나가는 이야기가 떠오르는데. 그럼 이제 배경을 정하고 시트를 짜볼까? 어느 쪽이든 좋아서 서로 사양하는 상황이 되면 나는 1(1=한국 2=일본)을 주장하도록 하겠다.
사실 나는... 뭔가 한쪽에서는 좋아하는 듯한 분위기가 풍기면서도 확언되지는 않고 이루어지지도 않은 채로 이어지는 쪽을 좋아한다는 취향이라서 말이야. 여름 청춘이니까, 청춘이 끝난다면 마음의 결과도 맺어지겠지만 여름이 이어지는 한 가능성은 가능성일 뿐이다!
남캐가 청량계라면 여캐는 달콤계로 괜찮겠지. 약간 소심한 여자아이가 그런 남자아이를 동경해서 조금씩 닮아가고 싶어하고 성장해나가는 이야기가 떠오르는데. 그럼 이제 배경을 정하고 시트를 짜볼까? 어느 쪽이든 좋아서 서로 사양하는 상황이 되면 나는 1(1=한국 2=일본)을 주장하도록 하겠다.
#333익명의 참치 씨(SgfwSDned.)2025-07-27 (일) 14:22:14
>>332 그렇다면 내쪽에서도 문제없어! 그런 쪽도 완전 좋아하니까!
주제 괜찮은 것 같아! 그렇게 성장해나가는 것도 하나의 청춘이지! 나는 일본계보다 한국계가 조금 더 끌려! 일본계도 싫어하는 것은 아니지만 요즘은 일본계가 좀 더 많은 것 같아서 한국계 이야기도 즐기고 싶거든!
그리고 이 요소 괜찮을지 모르겠는데 청춘계열이라면 두 캐릭터 다 같은 동아리 소속인 것은 어떨까? 그러면 학년이 달라도 동아리실에서 볼 수 있고, 동아리면 같이 활동하는 경우도 많을테니 자연스럽게 너참치가 이야기하는 조금씩 닮아가고 싶어하고 성장해나가는 그런 이야기를 짜기도 좋을 것 같아서 말이야
주제 괜찮은 것 같아! 그렇게 성장해나가는 것도 하나의 청춘이지! 나는 일본계보다 한국계가 조금 더 끌려! 일본계도 싫어하는 것은 아니지만 요즘은 일본계가 좀 더 많은 것 같아서 한국계 이야기도 즐기고 싶거든!
그리고 이 요소 괜찮을지 모르겠는데 청춘계열이라면 두 캐릭터 다 같은 동아리 소속인 것은 어떨까? 그러면 학년이 달라도 동아리실에서 볼 수 있고, 동아리면 같이 활동하는 경우도 많을테니 자연스럽게 너참치가 이야기하는 조금씩 닮아가고 싶어하고 성장해나가는 그런 이야기를 짜기도 좋을 것 같아서 말이야
#334익명의 참치 씨(kksWb9Y.PG)2025-07-28 (월) 15:00:02
>>333 그럼 한국계로 결정이다!
그렇다면 첫 일상의 시작은 오늘부터는 바뀌고 싶어! 라고 생각한 여자아이가 동아리실 문을 두드리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 조금 활동적인 동아리가 좋을까? 음악부도 괜찮을 것 같은데, 이미 정해진 포지션이 있다면 조금 애매하단 말이지... 고민고민.
그렇다면 첫 일상의 시작은 오늘부터는 바뀌고 싶어! 라고 생각한 여자아이가 동아리실 문을 두드리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 조금 활동적인 동아리가 좋을까? 음악부도 괜찮을 것 같은데, 이미 정해진 포지션이 있다면 조금 애매하단 말이지... 고민고민.
#335익명의 참치 씨(HGcU1cKxHm)2025-07-28 (월) 22:40:56
>>334 좋아! 그럼 캐릭터는 한국계고 동아리는 나도 레스 읽고 조금 고민했는데 밴드 같은 것도 괜찮지 않을까? 뭔가 청춘+음악 하면 밴드가 가장 먼저 떠오르기도 하고.. 물론 너참치가 말한 음악부도 괜찮을 것 같아!
포지션은 지금 막 만들어져서 멤버를 모으는 중이라고 하면 괜찮지 않을까? 여캐가 마지막 멤버! 이런 느낌이면 원하는 포지션을 하는 것도 문제는 없지 않을까 싶어
포지션은 지금 막 만들어져서 멤버를 모으는 중이라고 하면 괜찮지 않을까? 여캐가 마지막 멤버! 이런 느낌이면 원하는 포지션을 하는 것도 문제는 없지 않을까 싶어
#336익명의 참치 씨(qRNA4ymz5O)2025-07-29 (화) 02:07:40
>>335 밴드도 좋은 것 같아. 나한테 밴드 관련해서 별 지식이 없다는 게 문제긴 하지만... 열심히 조사해보면 괜찮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고. 음악부보다는 소수인원인 밴드가 1:1에서는 더 좋을 것 같다!
그런 것이라면 문제는 없겠네. 마지막으로 용기를 내서 찾아갔더니 마지막 멤버가 될 수 있었다, 라는 거 꽤나 감동 심해~!
그러면 정말 시트 짜는 일만 남았으니까 써오도록 할게. 이름/나이(개인적으로는 동갑이 좋아)/성별/성격/기타 등등(호불호, 취미, 특기, 가족 ..)/과거사(있으면) 정도로 충분하려나??
그런 것이라면 문제는 없겠네. 마지막으로 용기를 내서 찾아갔더니 마지막 멤버가 될 수 있었다, 라는 거 꽤나 감동 심해~!
그러면 정말 시트 짜는 일만 남았으니까 써오도록 할게. 이름/나이(개인적으로는 동갑이 좋아)/성별/성격/기타 등등(호불호, 취미, 특기, 가족 ..)/과거사(있으면) 정도로 충분하려나??
#337익명의 참치 씨(vbnVkLzo4a)2025-07-29 (화) 03:57:34
>>336 나도 밴드는 서브컬쳐에서 본 그런것밖엔 모르고 진성 리얼리티 밴드를 만드는게 아니라 연결고리인거니까 그냥 분위기만 맞추면 될 것 같아
양식은 그 정도면 될것 같아! 나도 슬슬 시트 짜볼게!
일단 최대한 빠르게 가지고 올게!
양식은 그 정도면 될것 같아! 나도 슬슬 시트 짜볼게!
일단 최대한 빠르게 가지고 올게!
#338익명의 참치 씨(hwUVPguhue)2025-07-29 (화) 04:24:18

>322-337
이름: 윤예울
나이: - (너참치한테 맞춘다!)
성별: 여성
외모: 출처 - https://picrew.me/en/image_maker/2675184
조금 갈색이 감도는 검은 머리카락의 유약한 인상의 여자아이. 눈을 살짝 덮을 만한 끝이 부드러운 앞머리와, 머리 위쪽에서부터 조금 삐쳐올라 귀 옆을 내려오며 덮는 긴 옆머리 위에는 납작한 핀과 엑스 자 핀이 빨간색으로 함께 꽂혀 옆머리를 고정하고 있다. 목을 반쯤 덮을 정도로 높게 한 갈래로 묶은 머리카락이 내려온다. 평소에도 어쩔 줄을 몰라 자주 약간 불그스름하게 물들어 있는 얼굴이 식은땀으로 축축할 때가 있다. 입고 있는 것은 검은 고양이가 그려져 있는 하얀 반팔 셔츠, 위에 카키색 후드 짚업을 걸치고 있는데, 에어컨 바람에 추위를 많이 타고 있는 것일 뿐 밖에서는 더워서인지 벗기도 한다. 159cm, 46kg의 양호한 키와 체질. 사실 무언가 일이나 운동을 많이 하는지 손목이나 다리를 보면 아주 얇고 가늘지만은 않고, 손이 미묘하게 거친 것을 알 수 있다.
성격: 상냥하고 애정이 많은 편이다. 사람이든, 동물이든, 물건이든 가리지 않고 정을 많이 주는 편이며, 가격에 가리지 않고 물건이 망가지거나 하면 많이 속상해하는 편. 그렇다보니 낡은 옷을 오래도록 입고 다니거나 어렸을 때의 유치한 선물을 계속 간직하거나 하는 일도 있어 어린애 같다는 평을 받지만, 제대로 어른이 되고 싶어한다. 본인의 인상대로 유한 면이 있어(상냥해서 더더욱 그렇다) 나아지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 그러나 약한 것은 아니라서, 다른 소중한 이(혹은 것)을 지키기 위해서는 나설 수도 있고, 꿈꾸는 것을 위해서는 스스로 용기내어 움직일 수도 있다. 본인에게 자각이 없을 뿐이다. 그 용기와 강함을 깨워줄 누군가를 만난다면 달라질까?
기타: 집안의 장녀로, 어린 동생을 많이 두고 있다. 여동생 둘, 남동생 하나. 부모님이 도저히 의지하기 힘든 조금 덜렁거리는 타입이라서 전구 갈기, 벽지 바르기, 가구 조립하고 옮기기 같은 험한 일들은 직접 하고 있다. 타인에게 의지하는 법을 잘 배우지 못해서인지 아끼고 잘 대해주는 법은 알지만 그 이상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모르는 것 같다. 좋아하는 것은 사과와 고양이. 싫어하는 것은 포도와 탄산 음료. 씨를 일일이 발라내고 먹어야 하는 게 손이 많이 가서 싫고, 탄산 음료는 아무리 제로라고 해도 이가 썩는 기분이 들어서 싫다고 한다. 취미이자 특기는 DIY 가구 만들기 & 조립식 가구 스스로 조립하기. 만들어진 결과물을 보면 뿌듯하고 기분이 좋다고 한다.
과거사: 어렸을 때는 바이올린을 배운 적이 있었고, 자신도 현악기를 꽤 마음에 들어했지만 집안이 사기 때문에 기울고 나서는 악기도 팔고 배울 수도 없게 되었다. 만약 여유가 난다면 다시 시작해보고는 싶을 만큼 좋아하고 있다. 동생들도 악기를 연주하는 자기를 보고 싶어하는 것 같은데... 그러고보니까 학교 밴드부에서는 부비로 악기를 대여해 준다는 소문이 있던 것 같은데, 차, 찾아가봐도 괜찮을까?
현(예정) 포지션은 베이스 또는 보컬.
이름: 윤예울
나이: - (너참치한테 맞춘다!)
성별: 여성
외모: 출처 - https://picrew.me/en/image_maker/2675184
조금 갈색이 감도는 검은 머리카락의 유약한 인상의 여자아이. 눈을 살짝 덮을 만한 끝이 부드러운 앞머리와, 머리 위쪽에서부터 조금 삐쳐올라 귀 옆을 내려오며 덮는 긴 옆머리 위에는 납작한 핀과 엑스 자 핀이 빨간색으로 함께 꽂혀 옆머리를 고정하고 있다. 목을 반쯤 덮을 정도로 높게 한 갈래로 묶은 머리카락이 내려온다. 평소에도 어쩔 줄을 몰라 자주 약간 불그스름하게 물들어 있는 얼굴이 식은땀으로 축축할 때가 있다. 입고 있는 것은 검은 고양이가 그려져 있는 하얀 반팔 셔츠, 위에 카키색 후드 짚업을 걸치고 있는데, 에어컨 바람에 추위를 많이 타고 있는 것일 뿐 밖에서는 더워서인지 벗기도 한다. 159cm, 46kg의 양호한 키와 체질. 사실 무언가 일이나 운동을 많이 하는지 손목이나 다리를 보면 아주 얇고 가늘지만은 않고, 손이 미묘하게 거친 것을 알 수 있다.
성격: 상냥하고 애정이 많은 편이다. 사람이든, 동물이든, 물건이든 가리지 않고 정을 많이 주는 편이며, 가격에 가리지 않고 물건이 망가지거나 하면 많이 속상해하는 편. 그렇다보니 낡은 옷을 오래도록 입고 다니거나 어렸을 때의 유치한 선물을 계속 간직하거나 하는 일도 있어 어린애 같다는 평을 받지만, 제대로 어른이 되고 싶어한다. 본인의 인상대로 유한 면이 있어(상냥해서 더더욱 그렇다) 나아지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 그러나 약한 것은 아니라서, 다른 소중한 이(혹은 것)을 지키기 위해서는 나설 수도 있고, 꿈꾸는 것을 위해서는 스스로 용기내어 움직일 수도 있다. 본인에게 자각이 없을 뿐이다. 그 용기와 강함을 깨워줄 누군가를 만난다면 달라질까?
기타: 집안의 장녀로, 어린 동생을 많이 두고 있다. 여동생 둘, 남동생 하나. 부모님이 도저히 의지하기 힘든 조금 덜렁거리는 타입이라서 전구 갈기, 벽지 바르기, 가구 조립하고 옮기기 같은 험한 일들은 직접 하고 있다. 타인에게 의지하는 법을 잘 배우지 못해서인지 아끼고 잘 대해주는 법은 알지만 그 이상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모르는 것 같다. 좋아하는 것은 사과와 고양이. 싫어하는 것은 포도와 탄산 음료. 씨를 일일이 발라내고 먹어야 하는 게 손이 많이 가서 싫고, 탄산 음료는 아무리 제로라고 해도 이가 썩는 기분이 들어서 싫다고 한다. 취미이자 특기는 DIY 가구 만들기 & 조립식 가구 스스로 조립하기. 만들어진 결과물을 보면 뿌듯하고 기분이 좋다고 한다.
과거사: 어렸을 때는 바이올린을 배운 적이 있었고, 자신도 현악기를 꽤 마음에 들어했지만 집안이 사기 때문에 기울고 나서는 악기도 팔고 배울 수도 없게 되었다. 만약 여유가 난다면 다시 시작해보고는 싶을 만큼 좋아하고 있다. 동생들도 악기를 연주하는 자기를 보고 싶어하는 것 같은데... 그러고보니까 학교 밴드부에서는 부비로 악기를 대여해 준다는 소문이 있던 것 같은데, 차, 찾아가봐도 괜찮을까?
현(예정) 포지션은 베이스 또는 보컬.
#339익명의 참치 씨(vbnVkLzo4a)2025-07-29 (화) 07:23:47
>>338 시트 엄청 빨리 짜왔구나! 시트 확인했어! 생각보다 더 매력적인 아이가 와서 놀란건 안비밀이야.
나도 최대한 빠르게 시트 가지고 올게! 일단 퇴근부터 해야겠지만 시간 금방 가겠지
나도 최대한 빠르게 시트 가지고 올게! 일단 퇴근부터 해야겠지만 시간 금방 가겠지
#340◆nBYIqpeS7G(HGcU1cKxHm)2025-07-29 (화) 12:37:12

이름: 정성윤
나이: 18세 (고2)
성별: 남자
외모: 출저 - https://picrew.me/ja/image_maker/663172/complete?cd=XwiDpWtz62
5:5의 균형감 있는 가르마 스타일을 유지한 순한 인상을 지녔다. 머리카락이 묘하게 뾰족뾰족하게 모인 형태이긴 하나 실제로 만진다고 해서 따끔하지 않다. 그냥 자연스럽게 그렇게 모이는 모양이다. 어쩌다 한번씩 머리카락을 얌전하게 다 내릴때도 있으나, 평소에는 굳이 내리지 않고 다닌다. 탁한 색 하나 없는 검은색 눈동자에 부드러운 눈매는 위압감과 무서움과는 거리가 머리가 너무 멀었다. 그냥 겉보기만 해도 순한 외모
어지간한 고등학생들과는 달리 손가락이 고운 편이 아니었다. 만져보면 딱딱한 굳은 살도 많았고 줄에 쓸린듯한 자국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러나 보기 흉한 정도는 아니고 만져보거나 자세히 봐야 보이는 수준. 176cm / 62kg 정도의 평범한 체형이다.
성격: 그룹의 리더를 맡을 정도로 적극적이고 자기 주관이 확실했다. 허나 무작정 고집을 부리는건 아니고 양보할 때는 양보하고 뒤로 몰러서야 할 땐 물러난다. 다른 이들과 친하게 잘 지내는 것을 좋아해서 주변에 친구도 많다. 자신감 넘치는 성격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으면 도전하는 성향. 하지만 잘라내야 할 땐 냉정하게 잘라낼 정도로 한번 선을 그을 땐 굉장히 진하게 긋는다.
간략하게 남 잘 챙기고 다정다감한 면이 있으나 아닌 것은 아닌 주관 확실한 아이.
기타: 중학생 때부터 밴드를 했었다. 고등학교 1학년 땐 학교 적응도 하고 싶고 따로 밴드부도 없었기 때문에 굳이 밴드를 하진 않았으나 최근 들어 다시 밴드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밴드부를 만들자고 결심하고 멤버를 모으고 있다. 그렇게 3명을 모으긴 했으나, 마지막 한 명을 아직 구하지 못하는 중이다. 악기를 아예 연주하지 못하는 이가 아닌한 연습하면서 맞춰가면서 되니 기본만 할 줄 알면 얼마든지 멤버로 받아들이려고 하고 있다.
중학생 때 밴드를 했을 때 맡았던 것은 기타. 지금도 기타는 상당히 잘 치는 편이고 가끔 보컬을 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스스로는 그냥 기타에만 집중하는 것이 좋은 모양이다.
가족 관계는 어머니, 아버지. 자신. 딱 3인이다. 즉 외동아들. 그렇기에 동생이 있는 집을 부러워하던 시절도 있었으나, 지금은 딱히 부러워하진 않는다.
기타를 연주하는 것 다음으로 좋아하는 것은 카페에 앉아 음료와 디저트를 먹으면서 느긋하게 시간을 보내는 것. 그리고 친구들과 같이 놀러다니는 것. 그 반동인지 성적은 중위권이다. 어차피 좋은 명문대 들어갈 생각은 없기 때문에 대학 들어갈 수 있을 정도의 성적만 나오면 된다는 모양. 공부하는 것보다 놀거나 기타 연주하는 것을 더 좋아하지만 시험 기간땐 사람이 확 달라져서 공부에만 집중한다. 일정 성적은 나올 수 있도록 집중하다가 시험이 끝나면 축 늘어졌다가 또 자기가 좋아하는 거 하는 스타일.
반에서 처음 보는 이가 있으면 먼저 인사 보내고 최소 아는 사이로는 지낼 정도로 사교성 괜찮은 편.
//시트 가지고 왔어. 이 부분 수정해줬으면 한다면 얘기해줘!
나이: 18세 (고2)
성별: 남자
외모: 출저 - https://picrew.me/ja/image_maker/663172/complete?cd=XwiDpWtz62
5:5의 균형감 있는 가르마 스타일을 유지한 순한 인상을 지녔다. 머리카락이 묘하게 뾰족뾰족하게 모인 형태이긴 하나 실제로 만진다고 해서 따끔하지 않다. 그냥 자연스럽게 그렇게 모이는 모양이다. 어쩌다 한번씩 머리카락을 얌전하게 다 내릴때도 있으나, 평소에는 굳이 내리지 않고 다닌다. 탁한 색 하나 없는 검은색 눈동자에 부드러운 눈매는 위압감과 무서움과는 거리가 머리가 너무 멀었다. 그냥 겉보기만 해도 순한 외모
어지간한 고등학생들과는 달리 손가락이 고운 편이 아니었다. 만져보면 딱딱한 굳은 살도 많았고 줄에 쓸린듯한 자국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러나 보기 흉한 정도는 아니고 만져보거나 자세히 봐야 보이는 수준. 176cm / 62kg 정도의 평범한 체형이다.
성격: 그룹의 리더를 맡을 정도로 적극적이고 자기 주관이 확실했다. 허나 무작정 고집을 부리는건 아니고 양보할 때는 양보하고 뒤로 몰러서야 할 땐 물러난다. 다른 이들과 친하게 잘 지내는 것을 좋아해서 주변에 친구도 많다. 자신감 넘치는 성격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으면 도전하는 성향. 하지만 잘라내야 할 땐 냉정하게 잘라낼 정도로 한번 선을 그을 땐 굉장히 진하게 긋는다.
간략하게 남 잘 챙기고 다정다감한 면이 있으나 아닌 것은 아닌 주관 확실한 아이.
기타: 중학생 때부터 밴드를 했었다. 고등학교 1학년 땐 학교 적응도 하고 싶고 따로 밴드부도 없었기 때문에 굳이 밴드를 하진 않았으나 최근 들어 다시 밴드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밴드부를 만들자고 결심하고 멤버를 모으고 있다. 그렇게 3명을 모으긴 했으나, 마지막 한 명을 아직 구하지 못하는 중이다. 악기를 아예 연주하지 못하는 이가 아닌한 연습하면서 맞춰가면서 되니 기본만 할 줄 알면 얼마든지 멤버로 받아들이려고 하고 있다.
중학생 때 밴드를 했을 때 맡았던 것은 기타. 지금도 기타는 상당히 잘 치는 편이고 가끔 보컬을 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스스로는 그냥 기타에만 집중하는 것이 좋은 모양이다.
가족 관계는 어머니, 아버지. 자신. 딱 3인이다. 즉 외동아들. 그렇기에 동생이 있는 집을 부러워하던 시절도 있었으나, 지금은 딱히 부러워하진 않는다.
기타를 연주하는 것 다음으로 좋아하는 것은 카페에 앉아 음료와 디저트를 먹으면서 느긋하게 시간을 보내는 것. 그리고 친구들과 같이 놀러다니는 것. 그 반동인지 성적은 중위권이다. 어차피 좋은 명문대 들어갈 생각은 없기 때문에 대학 들어갈 수 있을 정도의 성적만 나오면 된다는 모양. 공부하는 것보다 놀거나 기타 연주하는 것을 더 좋아하지만 시험 기간땐 사람이 확 달라져서 공부에만 집중한다. 일정 성적은 나올 수 있도록 집중하다가 시험이 끝나면 축 늘어졌다가 또 자기가 좋아하는 거 하는 스타일.
반에서 처음 보는 이가 있으면 먼저 인사 보내고 최소 아는 사이로는 지낼 정도로 사교성 괜찮은 편.
//시트 가지고 왔어. 이 부분 수정해줬으면 한다면 얘기해줘!
#341익명의 참치 씨(Zaql95WznO)2025-07-30 (수) 11:02:56
>>340 수정할 것 딱히 없을 것 같아! 나이는 똑같이 18세로 할까... 생각했는데, 캐릭터를 보니까 내 캐는 17세인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든 정도. 매력적인 친구를 볼 수 있어서 좋네. 정할 거 다 정해지면 스레도 세워볼까.
제목은 어떤 게 좋을 것 같아? 사실 난 작명센스가 정말 안 좋아서 전혀 감이 안 잡혀!! >_< '여름의 오선보'라던가!?
제목은 어떤 게 좋을 것 같아? 사실 난 작명센스가 정말 안 좋아서 전혀 감이 안 잡혀!! >_< '여름의 오선보'라던가!?
#342◆nBYIqpeS7G(hVZ3MWAW8W)2025-07-30 (수) 12:00:48
>>341 여캐의 나이는 너참치가 편하게 정하면 될 것 같아! 사실 나도 다이스 굴려서 정한 것이거든.
제목은 나도 센스가 참 없어서 떠오르는 것이 없네. 별 생각없이 쓴 것이긴 한데 밴드 멤버가 5명이니까 (성윤+성윤이가 구한 멤버 3명+마지막 예울) 정말로 밴드 이름을 오선보로 해서 예울주가 말한대로 여름의 오선보라고 정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
뭔가 그러면 여름의 오선보라는 밴드 이야기라는 의미도 되고 음악으로 엮여서 만난 두 캐릭터의 이야기에도 걸맞는 느낌이 들기도 할 것 같거든!
제목은 나도 센스가 참 없어서 떠오르는 것이 없네. 별 생각없이 쓴 것이긴 한데 밴드 멤버가 5명이니까 (성윤+성윤이가 구한 멤버 3명+마지막 예울) 정말로 밴드 이름을 오선보로 해서 예울주가 말한대로 여름의 오선보라고 정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
뭔가 그러면 여름의 오선보라는 밴드 이야기라는 의미도 되고 음악으로 엮여서 만난 두 캐릭터의 이야기에도 걸맞는 느낌이 들기도 할 것 같거든!
#343익명의 참치 씨(SmQdNBrFIO)2025-07-31 (목) 13:24:01
>>342 왜 알림이 안 온 거지!? 그러면 예울의 나이는 열일곱이다!
사실 난 별 생각 없이 정한 거였는데 이름의 뜻을 들으니 더 멋있어지네.
>> 1은 내가 찾은 시로 하는 건 어떨까?
단추가 풀어진 검은 셔츠와 단정하게 올라간 옷깃을
반쯤 접어올린 소매와 체온을 발음하는 목덜미의
끝나지 않는 여름의 결연과 절연
여름 불청객 - 조혜은
더 나은 게 있다면 말해줘!
사실 난 별 생각 없이 정한 거였는데 이름의 뜻을 들으니 더 멋있어지네.
>> 1은 내가 찾은 시로 하는 건 어떨까?
단추가 풀어진 검은 셔츠와 단정하게 올라간 옷깃을
반쯤 접어올린 소매와 체온을 발음하는 목덜미의
끝나지 않는 여름의 결연과 절연
여름 불청객 - 조혜은
더 나은 게 있다면 말해줘!
#344◆ULPUO5Yp.S(SmQdNBrFIO)2025-07-31 (목) 13:24:36
나도 슬슬 인코를 쪄야겠네...
#345◆nBYIqpeS7G(DU/aFyf3PK)2025-07-31 (목) 13:40:02
>>343-344 알림이 오는 거야? 그런 기능도 있었구나. 내가 미처 모르는건가?
어쨌든 예울이는 열일곱이구나! 알았어! 그리고 그 시. 괜찮을 것 같아! 사실 내가 시는 잘 못 찾는 편이어서 어째야 하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예쁜 시이고 여름이라는 제목이 들어가니 여름 분위기도 잘 맞을 것 같거든!
그럼 이제 정할 것은 다 정한걸까?
어쨌든 예울이는 열일곱이구나! 알았어! 그리고 그 시. 괜찮을 것 같아! 사실 내가 시는 잘 못 찾는 편이어서 어째야 하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예쁜 시이고 여름이라는 제목이 들어가니 여름 분위기도 잘 맞을 것 같거든!
그럼 이제 정할 것은 다 정한걸까?
#346◆ULPUO5Yp.S(SmQdNBrFIO)2025-07-31 (목) 14:20:50
>>345 PC버전 뉴-참치에는 알림 기능이 있다. 자세한 건 오른쪽 위의 [일단 클릭해라]를 눌러보시길! 근데 지금은 잘 안 오네. 내 컴퓨터 문제인가...
아무튼, 정할 건 다 정해진 게 맞는 것 같다! 스레를 파오는 쪽은 2(1은 나참치 2는 너참치)으로 공평하게 정해도록 해야겠군.
아무튼, 정할 건 다 정해진 게 맞는 것 같다! 스레를 파오는 쪽은 2(1은 나참치 2는 너참치)으로 공평하게 정해도록 해야겠군.
#347◆nBYIqpeS7G(DU/aFyf3PK)2025-07-31 (목) 14:27:01
>>346 이런 것이 있었구나! 기능은 전에 읽은 적이 있었는데 알림은 처음 알았어.
어쨌든 내가 스레를 파면 되겠구나! 바로 파올게! 내가 스레 만든 후에 시트만 옮겨주면 될 것 같아!
어쨌든 내가 스레를 파면 되겠구나! 바로 파올게! 내가 스레 만든 후에 시트만 옮겨주면 될 것 같아!
#348◆nBYIqpeS7G(DU/aFyf3PK)2025-07-31 (목) 14:31:21
스레 만들어뒀어! 편할 때 시트 옮기면 될 것 같아!
#349익명의 참치 씨(Y4bhQM4nQS)2025-08-02 (토) 12:02:59
>>321
아앗! 예찬주잖아?! 오랜만이야! 잘 지냈어? XD
상황극 쉬는 중이라 이제 봤어 <:3c
내가 계속 바쁠 예정이라 텀이 막 늘어질 것 같은데 어쩌지 ;-;
1안 내가 시간이 느긋해질 때 예찬주를 부르기
2안 일단 1대1 게시판부터 만들어놓고 일정을 맞추기
3안 좋은 추억이었다고 생각하고 다음을 기약하기
정도로 방안을 생각해봤는데 어때? 그 외의 좋은 생각 있음 알려줘 <:3
바쁜 상황이라 너무 아쉬워... ;-;
아앗! 예찬주잖아?! 오랜만이야! 잘 지냈어? XD
상황극 쉬는 중이라 이제 봤어 <:3c
내가 계속 바쁠 예정이라 텀이 막 늘어질 것 같은데 어쩌지 ;-;
1안 내가 시간이 느긋해질 때 예찬주를 부르기
2안 일단 1대1 게시판부터 만들어놓고 일정을 맞추기
3안 좋은 추억이었다고 생각하고 다음을 기약하기
정도로 방안을 생각해봤는데 어때? 그 외의 좋은 생각 있음 알려줘 <:3
바쁜 상황이라 너무 아쉬워... ;-;
#350익명의 참치 씨(879HUAdXXm)2025-08-02 (토) 15:28:20
>>349 다시 만난 게 기적이라고는 생각해. 이런저런 일이 있었지만 일도 시작했고 나름 잘 지내고 있다고 해도 괜찮을지도... (이 일이 바빠진 만악의 근원이지만)
쉬고 있었다면 그걸로 괜찮아. 나는 솔직히, 일주일에 한 번... 한 달에 한 번... 이렇게 끌어올려지는 어장이라고 해도 좋은데... 보통 이렇게 하지는 않으려나...
편히 결정해줘... 개인적으로는 여기에 계속 있으면 묻힐 것 같아서, 여기서 불렀을 때 내가 또 올 수 있을지 모르겠어서 계속하고자 한다면 우선 게시판을 만들고 싶은데... 내 잘못으로 뭔가 바다주를 상처입히게 되지만 않으면 좋겠는데...... 이미 많이 늦었지만.
쉬고 있었다면 그걸로 괜찮아. 나는 솔직히, 일주일에 한 번... 한 달에 한 번... 이렇게 끌어올려지는 어장이라고 해도 좋은데... 보통 이렇게 하지는 않으려나...
편히 결정해줘... 개인적으로는 여기에 계속 있으면 묻힐 것 같아서, 여기서 불렀을 때 내가 또 올 수 있을지 모르겠어서 계속하고자 한다면 우선 게시판을 만들고 싶은데... 내 잘못으로 뭔가 바다주를 상처입히게 되지만 않으면 좋겠는데...... 이미 많이 늦었지만.
#351익명의 참치 씨(EP34jnktQK)2025-08-03 (일) 12:54:21
>>350
기적인가?! :ㅁ 그런 걸지도?
일 시작해서 바빠졌구나! 나도... 8-8
느긋하게 갱신하는 일대일도 꽤 있었던 것 같아서 나는 그렇게래도 이어가는 거 좋다고 생각해 :3
그럼 게시판 새로 만드는 게 좋겠다! 전에 말했듯이 제목은 바다예찬으로 할까? 문구는 너없이 걸었다로 하고
늦어진다거나 하는 일로 상처받는 건 없어서 괜찮아!
스레 만들면 0레스에 시트 앵커 걸까? 아니면 일단 스레만 만들고 시트는 천천히 옮길까?
기적인가?! :ㅁ 그런 걸지도?
일 시작해서 바빠졌구나! 나도... 8-8
느긋하게 갱신하는 일대일도 꽤 있었던 것 같아서 나는 그렇게래도 이어가는 거 좋다고 생각해 :3
그럼 게시판 새로 만드는 게 좋겠다! 전에 말했듯이 제목은 바다예찬으로 할까? 문구는 너없이 걸었다로 하고
늦어진다거나 하는 일로 상처받는 건 없어서 괜찮아!
스레 만들면 0레스에 시트 앵커 걸까? 아니면 일단 스레만 만들고 시트는 천천히 옮길까?
#352익명의 참치 씨(vMegF8eKJO)2025-08-03 (일) 15:17:57
톰보이 소꿉친구랑 썸타면서 꽁냥대고 싶다 ...
#353익명의 참치 씨(BOgSKGmkFC)2025-08-08 (금) 00:52:26
>>351 그야 익명 사이트고, 다시 만나지 못할 가능성도 많이 있잖아. 바다주도 열심히 살고 있구나! 후후, 보람을 느끼면서 잘 살아가고 있다면 좋을 텐데.
그러면 느긋하게 갱신할 수 있도록 하고 스레부터 만들도록 하자. 이미 정해진 내용은 그대로 가면 좋을 것 같아. 바다주의 마음이 강해줘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스레를 만들어서 0레스에 1, 2를 앵커해 두고 시트를 옮기면 되지 않을까? 일단 예찬이의 시트는 지금 써야겠어 >:ㅁ
그러면 느긋하게 갱신할 수 있도록 하고 스레부터 만들도록 하자. 이미 정해진 내용은 그대로 가면 좋을 것 같아. 바다주의 마음이 강해줘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스레를 만들어서 0레스에 1, 2를 앵커해 두고 시트를 옮기면 되지 않을까? 일단 예찬이의 시트는 지금 써야겠어 >:ㅁ
#354◆RGWi0jgTKq(BOgSKGmkFC)2025-08-08 (금) 01:25:59

https://picrew.me/en/image_maker/1453974
[이름] 나예찬
[나이] 19세
[성별] 남
[외모]
검은 색의 숏컷이 잠버릇 때문일까, 사방으로 뻗쳐 있는 것을 간단히 눌렀을 뿐인 썩 단정하지 않은 머리카락이다. 앞머리 정도는 정리하는 듯 눈을 찌르지 않을 정도로만 내려와 있는 앞머리와 얇고 거의 힘이 들어가지 않은 눈썹. 철테 사각 안경 아래에는 살짝 나른한 느낌의 약간 쳐진 눈매. 수수께끼를 접하거나 흥미로운 일이 생겼을 때는 빛을 되찾는 평소에는 멍한 검은 눈동자가 있다.
키는 174, 말랐지만 근육이 많지도 않아서 얇게 잡히는 살은 말랑말랑하다. 전체적으로 조용하지만 모범생은 아닌 학생, 또는 범생이 같은 인상이 강할지도 모른다.
흰 셔츠에 연회색 스웨터 조끼. 화이트-블루 체크 무늬가 그려진 넥타이. 검은 슬랙스에 하얀 양말과 검은 구두. 다만 옷차림이 조금 흐트러져 있는 경우가 많다. 보는 기준 오른쪽 귀에 검은 피어싱 하나를 달고 있다.
[성격]
여러모로 귀찮음이 강하다. 필요한 일이 아니라면 잘 하려 하지 않고, 필요한 일이라고 해도 어지간해선 회피하고 싶어하는 수준. 그렇다고 무책임하지는 않은 게, 선배로서 해야 할 일 정도는 제대로 하고 쉬니까 그렇게 뭐라 하기는 그런 편. 의외로 사람과 관계를 맺는 것을 그렇게 싫어하지는 않는 것 같은데, 정확히는 관계를 맺고 나서 관계에 의해 속박되는 것을 싫어하는 편이다. 자신을 속박하기를 허용하는 소수의 사람을 잘 챙기는 유형이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의외로 맡아서 하는 일에서는 꼼꼼하고 세심한 면이 눈에 띈다. 아마 언제나 귀찮고 무관심한 듯한 태도는, 의외로 세상을 민감하게 느끼기 때문에 거기에서 회피하기 위해 택한 스스로의 방어체계일지도 모른다. 전체적으로 말하자면 자신의 영역 안으로 들어온 사람에게만은 섬세하게 잘해주고 계획적으로 정을 주되 냉혈한은 아닌 인간.
탐구심이 강한 편이라서, 수수께끼에 대해서만은 흥미를 가지고 귀찮음을 이기고 일어서는 편이다. 다른 사람과 함께 풀어나가는 수수께끼인 바다거북스프를 좋아하는 것만 봐도 보이는 게 다가 아닌 사람이라는 것은 알 수 있다.
[기타]
바다고등학교 3학년 학생, 바다거북스프 동아리의 회원. 사람이 충분히 모이지 않았을 때는 부실에서 의자 세 개를 가져와 담요를 둘둘 말고 누워 낮잠을 자는 등의 기행을 보이기도 하지만, 의외로 동아리에 꽤 정이 들었는지 부실을 꾸미거나 하는 일이 있으면 불만없이 돕는 등 순순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간식은 가끔 탐내는 정도.
이상형은 자신을 당황스럽게 하는 사람. 좋아하는 것 역시 자신을 곤란하게 하는 문제. 단, 해결방법이 있는 것. 가능하면 스스로가 참여한 공동체로서 해결하는 것을 선호하고, 자신들이 답을 내지 못해 다른 사람에게 넘기게 되는 것은 자존심이 상하는 듯하다.
사복은 단순하다. 하얀 셔츠 위에 검은 후드 카디건을 걸쳐 입고 검은 운동화를 신은 평범한 소년의 모습. 대신, 외출할 때는 나름 꾸민 거여서 그런지 이상하게 교복을 입었을 때보다 단정해 보이기도 한다.
대학 진학을 위해 공부하는 학생 중 한 명으로, 기숙사에서 거주하고 있다. 대학 지망 학과는 언론홍보학과. 가능하면 기자가 되고 싶지만, 홍보 대행사나 마케팅 일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고.
일종의 말버릇으로, 숨겨놓은 비장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바다거북스프' 문제가 있다고 한다. 그 수수께끼는 앞으로 영원히 풀리지 않을지도 모른다. 🪑
[이름] 나예찬
[나이] 19세
[성별] 남
[외모]
검은 색의 숏컷이 잠버릇 때문일까, 사방으로 뻗쳐 있는 것을 간단히 눌렀을 뿐인 썩 단정하지 않은 머리카락이다. 앞머리 정도는 정리하는 듯 눈을 찌르지 않을 정도로만 내려와 있는 앞머리와 얇고 거의 힘이 들어가지 않은 눈썹. 철테 사각 안경 아래에는 살짝 나른한 느낌의 약간 쳐진 눈매. 수수께끼를 접하거나 흥미로운 일이 생겼을 때는 빛을 되찾는 평소에는 멍한 검은 눈동자가 있다.
키는 174, 말랐지만 근육이 많지도 않아서 얇게 잡히는 살은 말랑말랑하다. 전체적으로 조용하지만 모범생은 아닌 학생, 또는 범생이 같은 인상이 강할지도 모른다.
흰 셔츠에 연회색 스웨터 조끼. 화이트-블루 체크 무늬가 그려진 넥타이. 검은 슬랙스에 하얀 양말과 검은 구두. 다만 옷차림이 조금 흐트러져 있는 경우가 많다. 보는 기준 오른쪽 귀에 검은 피어싱 하나를 달고 있다.
[성격]
여러모로 귀찮음이 강하다. 필요한 일이 아니라면 잘 하려 하지 않고, 필요한 일이라고 해도 어지간해선 회피하고 싶어하는 수준. 그렇다고 무책임하지는 않은 게, 선배로서 해야 할 일 정도는 제대로 하고 쉬니까 그렇게 뭐라 하기는 그런 편. 의외로 사람과 관계를 맺는 것을 그렇게 싫어하지는 않는 것 같은데, 정확히는 관계를 맺고 나서 관계에 의해 속박되는 것을 싫어하는 편이다. 자신을 속박하기를 허용하는 소수의 사람을 잘 챙기는 유형이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의외로 맡아서 하는 일에서는 꼼꼼하고 세심한 면이 눈에 띈다. 아마 언제나 귀찮고 무관심한 듯한 태도는, 의외로 세상을 민감하게 느끼기 때문에 거기에서 회피하기 위해 택한 스스로의 방어체계일지도 모른다. 전체적으로 말하자면 자신의 영역 안으로 들어온 사람에게만은 섬세하게 잘해주고 계획적으로 정을 주되 냉혈한은 아닌 인간.
탐구심이 강한 편이라서, 수수께끼에 대해서만은 흥미를 가지고 귀찮음을 이기고 일어서는 편이다. 다른 사람과 함께 풀어나가는 수수께끼인 바다거북스프를 좋아하는 것만 봐도 보이는 게 다가 아닌 사람이라는 것은 알 수 있다.
[기타]
바다고등학교 3학년 학생, 바다거북스프 동아리의 회원. 사람이 충분히 모이지 않았을 때는 부실에서 의자 세 개를 가져와 담요를 둘둘 말고 누워 낮잠을 자는 등의 기행을 보이기도 하지만, 의외로 동아리에 꽤 정이 들었는지 부실을 꾸미거나 하는 일이 있으면 불만없이 돕는 등 순순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간식은 가끔 탐내는 정도.
이상형은 자신을 당황스럽게 하는 사람. 좋아하는 것 역시 자신을 곤란하게 하는 문제. 단, 해결방법이 있는 것. 가능하면 스스로가 참여한 공동체로서 해결하는 것을 선호하고, 자신들이 답을 내지 못해 다른 사람에게 넘기게 되는 것은 자존심이 상하는 듯하다.
사복은 단순하다. 하얀 셔츠 위에 검은 후드 카디건을 걸쳐 입고 검은 운동화를 신은 평범한 소년의 모습. 대신, 외출할 때는 나름 꾸민 거여서 그런지 이상하게 교복을 입었을 때보다 단정해 보이기도 한다.
대학 진학을 위해 공부하는 학생 중 한 명으로, 기숙사에서 거주하고 있다. 대학 지망 학과는 언론홍보학과. 가능하면 기자가 되고 싶지만, 홍보 대행사나 마케팅 일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고.
일종의 말버릇으로, 숨겨놓은 비장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바다거북스프' 문제가 있다고 한다. 그 수수께끼는 앞으로 영원히 풀리지 않을지도 모른다. 🪑
#355익명의 참치 씨(.QmN/sU04.)2025-08-22 (금) 13:18:34
>>353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6284/recent
여기 세워뒀어 >:3 !!!
늦어서 정말 미안해 8-8 넘나 바쁜 바람에 그만
꺄악 예찬이 시트 최고잖아 XD 진짜 너 무 조 아 <3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6284/recent
여기 세워뒀어 >:3 !!!
늦어서 정말 미안해 8-8 넘나 바쁜 바람에 그만
꺄악 예찬이 시트 최고잖아 XD 진짜 너 무 조 아 <3
#356익명의 참치 씨(wsWuMFy3h.)2025-08-24 (일) 16:12:14
도파민 넘치는 거 하고싶다
#357익명의 참치 씨(ACiX9cZmlK)2025-08-24 (일) 16:14:03
>>356 이를테면 어떤 주제?
#358익명의 참치 씨(5IMvoM5CWO)2025-08-24 (일) 23:16:08
>>357 글쎄.
취향은 인류애떡락하는재난탈출물이나
이상현상, scp, 코스믹호러, 리미널 스페이스 그런 계열
둘이 스까먹어도 되고
취향은 인류애떡락하는재난탈출물이나
이상현상, scp, 코스믹호러, 리미널 스페이스 그런 계열
둘이 스까먹어도 되고
#359익명의 참치 씨(Elj5jVBtma)2025-09-23 (화) 14:53:40
우마무스메 기반 1:1 돌릴 사람 원해~
트레이너x트레이너 혹은 우마무스메x우마무스메 조합이 취향이야 :3 동성컾을 헤테로보다 더 좋아하고
트레이너x트레이너 혹은 우마무스메x우마무스메 조합이 취향이야 :3 동성컾을 헤테로보다 더 좋아하고
#360익명의 참치 씨(oscbZJDnGG)2025-09-24 (수) 15:14:26
보석국 기반 하고싶다!
후반부 스토리는.. 강스포라 생략하지만 좀 엣.. 싶어서 딱 초반부 컨셉(월인이랑 싸우고 몸 수리하고 등등)만 가져올 생각이야
세계관은 독자적으로 새로 짜도 좋고 엉성해도 괜찮으니
관심가면 찔러줘!
후반부 스토리는.. 강스포라 생략하지만 좀 엣.. 싶어서 딱 초반부 컨셉(월인이랑 싸우고 몸 수리하고 등등)만 가져올 생각이야
세계관은 독자적으로 새로 짜도 좋고 엉성해도 괜찮으니
관심가면 찔러줘!
#361익명의 참치 씨(De7qQPq9uq)2025-09-30 (화) 16:53:35
>>360 관심있어유...! 보석국은 딱 초반까지만 본지라... 다행이네요...!
좋아하시는 캐미라던가, 지뢰인 부분 알려주세요@@
좋아하시는 캐미라던가, 지뢰인 부분 알려주세요@@
#362익명의 참치 씨(kgEyylEuWa)2025-10-04 (토) 22:54:47
우마무스메 일댈 같이 할 이?
>>359에도 있지만 굳이 찌르지 않는 이유는 난 트레이너x우마무스메로 하고 싶어서야.
컾은 잘 모르겠는데 헤테로 지향하긴 해
그래서 만약 헤테로 연애 요소 넣을거면 트레이너도 신입이라 나이차가 별로 없으면 좋겠어
근데 연애요소 없어도 별 상관없음!
난 트레이너, 우마무스메 다 상관없다!
조율해볼 이 있으면 찔러줘
>>359에도 있지만 굳이 찌르지 않는 이유는 난 트레이너x우마무스메로 하고 싶어서야.
컾은 잘 모르겠는데 헤테로 지향하긴 해
그래서 만약 헤테로 연애 요소 넣을거면 트레이너도 신입이라 나이차가 별로 없으면 좋겠어
근데 연애요소 없어도 별 상관없음!
난 트레이너, 우마무스메 다 상관없다!
조율해볼 이 있으면 찔러줘
#363익명의 참치 씨(/yo6FK64X6)2025-10-05 (일) 11:05:05
>>361 혹시 제가 찔러봐도 괜찮을까요?
애니 분량까지는 봤습니다:3
애니 분량까지는 봤습니다:3
#364익명의 참치 씨(r4Thf3s/Z6)2025-10-06 (월) 02:23:23
구하는 이와 찌르는 이들이 있으니 갱신
#365익명의 참치 씨(ssSE1w4TQq)2025-10-06 (월) 07:08:52
>>363 네넹 좋아요@@!!! 저도 딱 애니만 봐서 다행이네요.. 헤헤........ 지뢰라던가, 취향이신 캐미 말씀 주세요!!
#366익명의 참치 씨(.YKe3FITji)2025-10-06 (월) 09:11:32
>>365 성별이나 로맨스 요소는 상관없지만, 원작처럼 무성이지만 백합스러운 분위기로 가는게 어떨까 해요~!
좋아하는 캐미는 전형적인 덜렁이는 캐릭터와 츤데레 조합이나 바보콤비가 귀엽지 않을까 하고^w^ 물론 다른 것도 좋지만요!
역으로도 물어볼게요! 좋아하는 조합이나 지뢰가 있으신가요??
좋아하는 캐미는 전형적인 덜렁이는 캐릭터와 츤데레 조합이나 바보콤비가 귀엽지 않을까 하고^w^ 물론 다른 것도 좋지만요!
역으로도 물어볼게요! 좋아하는 조합이나 지뢰가 있으신가요??
#367익명의 참치 씨(E/op0eDFoG)2025-10-07 (화) 10:58:02
모험이나 소년만화같은게 하고싶다
#368익명의 참치 씨(IJfdUJfK1K)2025-10-07 (화) 23:16:13
>>366 저도 원작의 백합 줄타는 분위기가 좋아요 헤헤... 지뢰는 없고 앞써 답변주신것 포함한 웬만한 정통조합은! 다 좋아합니다!! tmi) 지금 제가 구상해논 자캐가 까칠시크+빡대가리 속성이여서 뭔가 참치분 취향 궁예했다는 주제넘은 기분이 드네요 히히...
#369익명의 참치 씨(KV/FNZtHv.)2025-10-08 (수) 16:16:58
>>368 키워드만 들었는데 취향 완전적중인데요?! 마히다..
저는 근거없이 오만하고(바보) 쾌속성 한스푼이 들어간 무데포 캐릭터를 생각해 보고 있었어요! 예-이 더블바보듀오!
보석은 어떤 쪽을 생각하고 계신가요?
저는 오렌지나 붉은 색상을 생각해 보고 있는데 보석알못이라 어렵네윰ㅜ 지금 눈길이 가는 건 임페리얼 토파즈, 헬리오라이트, 시트린 정도인 것 같아요
저는 근거없이 오만하고(바보) 쾌속성 한스푼이 들어간 무데포 캐릭터를 생각해 보고 있었어요! 예-이 더블바보듀오!
보석은 어떤 쪽을 생각하고 계신가요?
저는 오렌지나 붉은 색상을 생각해 보고 있는데 보석알못이라 어렵네윰ㅜ 지금 눈길이 가는 건 임페리얼 토파즈, 헬리오라이트, 시트린 정도인 것 같아요
#370익명의 참치 씨(jwydO9sgJ6)2025-10-10 (금) 05:01:42
마녀와 야수 라는 키워드로 간만에 일대일 하고 싶네
나는 섬세한 심리나 미세한 감정 묘사 쓰는 거 좋아하는 장문러고 대신 일 때문에 텀이 상당히 느린 편...
마녀 쪽을 맡고 싶고 생각하는 관계 구도는 원작 미녀와 야수에서 나오는 엄청 번지르르 한 대저택에서 변덕스럽고 까탈스러운 마녀와 무뚝뚝하고 거친 야수가 애증의 관계로 같이 생활하는 일상물..
혐관인듯 아닌듯 서로 맞는 점 하나 없는 두 상극의 인물이 하루도 바람 잘 날 없이 보내는 약소한 판타지. 조용히 겨우 같이 아침 식사를 하나 싶었건만 사소한걸로(편식하지 마 같은..) 티격거리다 결국 불같은 성격의 마녀가 식탁을 박차고, 공감이라곤 공과 감 밖에 모르는 야수는 식식거리는 뒤통수에다가 타당한 비판을 내리 꽂아주면 곧 마녀의 마법으로 날아드는 유리접시를 고개만 까딱여 피해버리는. 그게 일상인 투닥투닥 그런 느낌.
왜 두 사람이 함께 하게 됐는지는 뭐 필멸자의 종말에 지친 불멸자끼리 결국 돌고돌아 붙게 되었다..라든지 아니면 더 재밌는 이유로 참치랑 얘기 나눠도 좋을 것 같고
위에 서술했듯 마녀는 감정적이고, 손이 많이가고, 잔망스러운 성격이라는 점 감안해줘야 해. 그렇다고 너무 심하게 떽떽거리거나 찡찡대거나 화만 낼 일은 전혀 없으니 안심해도 좋아 최대한 입체적이고, 또 매력적이라 미워 할 래야 미워 할 수가 없는 캐릭터를 굴리는게 나 또한 즐겁거든.
그리하야 :3 위 마녀님과 가끔 같이 산책도 하고 시내도 가고 의뢰도 받고 이모저모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 줄 무단하고 테토스러운 야수 맡아 줄 멋진 참치. 구함!
나는 섬세한 심리나 미세한 감정 묘사 쓰는 거 좋아하는 장문러고 대신 일 때문에 텀이 상당히 느린 편...
마녀 쪽을 맡고 싶고 생각하는 관계 구도는 원작 미녀와 야수에서 나오는 엄청 번지르르 한 대저택에서 변덕스럽고 까탈스러운 마녀와 무뚝뚝하고 거친 야수가 애증의 관계로 같이 생활하는 일상물..
혐관인듯 아닌듯 서로 맞는 점 하나 없는 두 상극의 인물이 하루도 바람 잘 날 없이 보내는 약소한 판타지. 조용히 겨우 같이 아침 식사를 하나 싶었건만 사소한걸로(편식하지 마 같은..) 티격거리다 결국 불같은 성격의 마녀가 식탁을 박차고, 공감이라곤 공과 감 밖에 모르는 야수는 식식거리는 뒤통수에다가 타당한 비판을 내리 꽂아주면 곧 마녀의 마법으로 날아드는 유리접시를 고개만 까딱여 피해버리는. 그게 일상인 투닥투닥 그런 느낌.
왜 두 사람이 함께 하게 됐는지는 뭐 필멸자의 종말에 지친 불멸자끼리 결국 돌고돌아 붙게 되었다..라든지 아니면 더 재밌는 이유로 참치랑 얘기 나눠도 좋을 것 같고
위에 서술했듯 마녀는 감정적이고, 손이 많이가고, 잔망스러운 성격이라는 점 감안해줘야 해. 그렇다고 너무 심하게 떽떽거리거나 찡찡대거나 화만 낼 일은 전혀 없으니 안심해도 좋아 최대한 입체적이고, 또 매력적이라 미워 할 래야 미워 할 수가 없는 캐릭터를 굴리는게 나 또한 즐겁거든.
그리하야 :3 위 마녀님과 가끔 같이 산책도 하고 시내도 가고 의뢰도 받고 이모저모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 줄 무단하고 테토스러운 야수 맡아 줄 멋진 참치. 구함!
#371익명의 참치 씨(fTPTPrdLym)2025-10-10 (금) 06:03:10
>>370 모종의 사유로 새로운 은신처를 찾던 마녀가 숲속의 버려진(줄 알았던) 대저택을 찾아 들어갔는데, 사실 그 저택은 세상을 피해 은둔하던 야수의 소유였고... 같은 전개도 재밌겠다 :3 야수 롤로 찔러봐도 될까? 나도 장문러고, 마찬가지로 텀 느린 편이라 잠수만 아니면 텀은 크게 신경 안 써!
#372익명의 참치 씨(IJJM/elbs.)2025-10-10 (금) 09:30:09
>>371 구하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릴 줄 알았는데 세상에 너무 기쁘다 우레시 ^//^!!!!! 텀이 길더라도 갱신은 당연히 할 수 있고 잠수 관련 피해로 속상하게 하는 일은 절대 없을거야.
그러고보니 미녀와 야수에서도 대저택은 원래 야수의 소유였었으니까 참치가 말해 준 계기로 하는 게 더 재밌을 거 같네. 그러면 나가든가-나갈거거든. 하고 어쩔 수 없는 을의 마녀를 보는 게 즐거울 것 같다.
빠르게 야수를 만나보고 싶으니까 빠르게 진행하자면 배경은 유럽 중세 괜찮을까? 있을 거 다 있지만 현대적이지는 않은. 마을 축제 날에는 모두 모여 춤을 추고, 귀족과 왕족, 드래곤 또한 전설로 존재하며 으리으리한 성에는 귀족들이 모여 사교 행위를 즐기기도 하고. 그런 느낌,, 디테일한 것까진 그때그때 정하면 될 거 같고 분위기만 이해해주면 될 것 같아
야수가 항상 야수의 모습을 유지하는지, 아니면 특정한 때에 야수가 되는지는 참치의 자유:3! 난 다 좋아서. 저주에 걸려 저주를 풀고 싶어해도, 풀고 싶지 않아 해도 상관 없고 옛 마녀에게 지독하게 걸린 저주라 여기 마녀가 얹혀 사는 대신 상부상조로 해독제를 연구한다는 설정도 괜찮고.
마녀는 마녀사냥꾼에게 쫓겨 살고, 마을 사람들에게 들키면 화형 당하는 그런 존재라 최대한 숨어 지내는 편. 마녀는 여러가지 마법을 다양하게 알지만 기력 소모가 심해서 마구 난사하지는 못해. 참치가 말해 준 설정에 덧붙여 마녀 사냥꾼에게 큰 피해를 입고 몸을 숨기고 회복 할 은신처를 찾던 중 야수가 사는 대저택에 발을 들여 나을 때까지만, 하고 있다가 대저택에서의 생활이 너무 좋아서 말만 나간다 짹짹거리지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그런 느낌으로 가면 자연스러울 것 같다 >:3
그러고보니 미녀와 야수에서도 대저택은 원래 야수의 소유였었으니까 참치가 말해 준 계기로 하는 게 더 재밌을 거 같네. 그러면 나가든가-나갈거거든. 하고 어쩔 수 없는 을의 마녀를 보는 게 즐거울 것 같다.
빠르게 야수를 만나보고 싶으니까 빠르게 진행하자면 배경은 유럽 중세 괜찮을까? 있을 거 다 있지만 현대적이지는 않은. 마을 축제 날에는 모두 모여 춤을 추고, 귀족과 왕족, 드래곤 또한 전설로 존재하며 으리으리한 성에는 귀족들이 모여 사교 행위를 즐기기도 하고. 그런 느낌,, 디테일한 것까진 그때그때 정하면 될 거 같고 분위기만 이해해주면 될 것 같아
야수가 항상 야수의 모습을 유지하는지, 아니면 특정한 때에 야수가 되는지는 참치의 자유:3! 난 다 좋아서. 저주에 걸려 저주를 풀고 싶어해도, 풀고 싶지 않아 해도 상관 없고 옛 마녀에게 지독하게 걸린 저주라 여기 마녀가 얹혀 사는 대신 상부상조로 해독제를 연구한다는 설정도 괜찮고.
마녀는 마녀사냥꾼에게 쫓겨 살고, 마을 사람들에게 들키면 화형 당하는 그런 존재라 최대한 숨어 지내는 편. 마녀는 여러가지 마법을 다양하게 알지만 기력 소모가 심해서 마구 난사하지는 못해. 참치가 말해 준 설정에 덧붙여 마녀 사냥꾼에게 큰 피해를 입고 몸을 숨기고 회복 할 은신처를 찾던 중 야수가 사는 대저택에 발을 들여 나을 때까지만, 하고 있다가 대저택에서의 생활이 너무 좋아서 말만 나간다 짹짹거리지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그런 느낌으로 가면 자연스러울 것 같다 >:3
#373익명의 참치 씨(hOy.07LhVC)2025-10-10 (금) 16:11:36
>>369 우 우아 저도 완전 취향 적중이네요....멍충이 듀오 너무 재밌겠다... 몬가몬가 제캐쪽이 님캐 오만함의 원흉이여도 재밌을 거 같구 (무지성 추켜세워주기, 딴 보석은 돌덩이지만 님캐만 유일하게 귀엽게 봐줌 같은?), 역으로 서로가 서로를 멍충하다 생각해도 잼쓸듯해요... ㅎㅎㅎ
저는 콘플라워 블루 사파이어, 혹은 말라카이트 생각하고 있어요!
저는 콘플라워 블루 사파이어, 혹은 말라카이트 생각하고 있어요!
#374익명의 참치 씨(Tkor0XYuHC)2025-10-10 (금) 16:44:42
>>371 너무 취향인 소재라 찌르지 않을 수 없었다 |^_^/ 나도 바쁠 땐 며칠씩 확인 못 하고 이래서, 가끔 들어와서 생존신고만 하는 정도면 괜찮을 것 같기도 해.
그럼 배경은 적당히 중세풍 판타지로 이해하고 있을게! 미녀와 야수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것처럼 마법에 걸린 하인들이 저택의 살림 전반을 책임지고 있다고 해도 재밌을 것 같다. 시내도 나가고 하려면 항상 야수의 모습인 건 좀 불편할 것 같고, 인간 상태와 야수 상태를 오락가락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네. 해가 져 있을 때만 인간의 모습을 할 수 있다~ 정도면 괜찮으려나?
너참치 말처럼 마녀가 저택에 얹혀 사는 대가로 해독제를 연구한다고 하면 재밌겠다. '싫으면 나가 - 해독제 안 준다?' 하면서 티격대는 맛도 있을 것 같고.
야수는 과거 인간 시절 마녀사냥꾼이었는데 도중에 한 마녀가 건 저주로 야수의 모습을 하게 되었다는 설정을 생각 중이야. 힘도 세고 싸움에도 일가견이 있지만 마법에는 조예가 없는 편. 저주를 풀려면 다른 마녀를 찾아야 하는데, 야수의 모습으로는 밖을 나다니지도 못하니 반쯤 포기하고 숲속 저택에 은둔하던 중 스스로 찾아온 마녀를 만났다는 스토리로 가면 되지 않을까나 :3
그럼 배경은 적당히 중세풍 판타지로 이해하고 있을게! 미녀와 야수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것처럼 마법에 걸린 하인들이 저택의 살림 전반을 책임지고 있다고 해도 재밌을 것 같다. 시내도 나가고 하려면 항상 야수의 모습인 건 좀 불편할 것 같고, 인간 상태와 야수 상태를 오락가락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네. 해가 져 있을 때만 인간의 모습을 할 수 있다~ 정도면 괜찮으려나?
너참치 말처럼 마녀가 저택에 얹혀 사는 대가로 해독제를 연구한다고 하면 재밌겠다. '싫으면 나가 - 해독제 안 준다?' 하면서 티격대는 맛도 있을 것 같고.
야수는 과거 인간 시절 마녀사냥꾼이었는데 도중에 한 마녀가 건 저주로 야수의 모습을 하게 되었다는 설정을 생각 중이야. 힘도 세고 싸움에도 일가견이 있지만 마법에는 조예가 없는 편. 저주를 풀려면 다른 마녀를 찾아야 하는데, 야수의 모습으로는 밖을 나다니지도 못하니 반쯤 포기하고 숲속 저택에 은둔하던 중 스스로 찾아온 마녀를 만났다는 스토리로 가면 되지 않을까나 :3
#375익명의 참치 씨(Vdtbyfkp2G)2025-10-11 (토) 02:45:50
>>374 응! 아무래도 두 사람이 어색하지 않게 지내기에 인간 하인이 존재하는 것보단 마법에 걸린 물건들이 살림을 전담하고 있는게 즐거울 것 같지. 해가 졌을 때 인간 모습인 것도 좋아. 아무래도 밤중에 외출하지 못하는 것보단 햇빛이 환한 낮에 활동이 자유롭지 못하는게 좀 더 서글프니 마녀가 찾아온게 조금은 위로가 되어주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그러면 눌러 앉아버린 마녀의 몫은 해독제를 연구하는 걸로>:3 어쩌면 두 사람의 주 외출 핑계는 해독제 연구를 위해서가 될 수도 있겠다. 마도서를 사러 다른 마을에 다녀온다든가, 약재를 구하러 짧은 여행을 떠난다든가. 초반엔 둘다 집에만 붙어 있거나 각각 따로 움직일 거 같지만 말이야.
인간사냥꾼에서 야수로 그거 기발하다. 그렇게 살을 붙히면 더할 나위 없지. 빈집인 줄 알고 갔다가 첫만남에 소스라치게 놀라고 서로 경계심 최고조 겠는걸ㅋㅋㅋ 안그래도 마녀는 마법에 능하다보니 주로 원거리 특화이고 근거리에는 쥐약이라는 설정을 생각하고 있었거든. 서로의 취약한 부분을 보완해주며 좋은 파티가 될 수도 있겠다.
부상을 입고 무방비한 마녀가 척보기에도 민간인 같으면 진행이 더딜테니까, 마녀들의 특징적인 외관이라면 나이를 가늠하기 힘든 비현실적 외모>기묘한 눈동자색>신체 부위에 특정한 룬 문양 이 세 가지. 처음엔 환경에 비해 꼬질꼬질하지 않고 유려한 외관을 보고 긴가민가 했다가, 특이한 눈동자색에 의심을 품고 신체에 새겨진 룬 문자를 보고 확신하게 되는 단계로 생각해서.
그러면 이제 더 물어보고 얘기 나누고 싶은 거 있을까? 마녀에게 바라는 좋아하는 요소라든가 싫어하는 요소 얘기해주는 것도 너무 좋고. 연애감정은 없어도 좋고 있어도 좋아서 나는 크게 신경 안 쓰고 진행해보며 캐릭터한테 맡길 거 같아.
그러면 눌러 앉아버린 마녀의 몫은 해독제를 연구하는 걸로>:3 어쩌면 두 사람의 주 외출 핑계는 해독제 연구를 위해서가 될 수도 있겠다. 마도서를 사러 다른 마을에 다녀온다든가, 약재를 구하러 짧은 여행을 떠난다든가. 초반엔 둘다 집에만 붙어 있거나 각각 따로 움직일 거 같지만 말이야.
인간사냥꾼에서 야수로 그거 기발하다. 그렇게 살을 붙히면 더할 나위 없지. 빈집인 줄 알고 갔다가 첫만남에 소스라치게 놀라고 서로 경계심 최고조 겠는걸ㅋㅋㅋ 안그래도 마녀는 마법에 능하다보니 주로 원거리 특화이고 근거리에는 쥐약이라는 설정을 생각하고 있었거든. 서로의 취약한 부분을 보완해주며 좋은 파티가 될 수도 있겠다.
부상을 입고 무방비한 마녀가 척보기에도 민간인 같으면 진행이 더딜테니까, 마녀들의 특징적인 외관이라면 나이를 가늠하기 힘든 비현실적 외모>기묘한 눈동자색>신체 부위에 특정한 룬 문양 이 세 가지. 처음엔 환경에 비해 꼬질꼬질하지 않고 유려한 외관을 보고 긴가민가 했다가, 특이한 눈동자색에 의심을 품고 신체에 새겨진 룬 문자를 보고 확신하게 되는 단계로 생각해서.
그러면 이제 더 물어보고 얘기 나누고 싶은 거 있을까? 마녀에게 바라는 좋아하는 요소라든가 싫어하는 요소 얘기해주는 것도 너무 좋고. 연애감정은 없어도 좋고 있어도 좋아서 나는 크게 신경 안 쓰고 진행해보며 캐릭터한테 맡길 거 같아.
#376익명의 참치 씨(5E.6xL6aY.)2025-10-11 (토) 08:59:36
>>375 응응 아무래도 낮에는 당연하고, 밤에도 언제 해가 뜰지를 의식하다 보면 외출이 자유롭지 못해서 마녀가 찾아오기 전까지는 거의 저택 안에서만 지냈을 것 같네. 나간다면 저택 안뜰에서 산책을 즐기는 정도고, 멀리 나가 봤자 주변 숲에서 뭔가를 사냥한다거나 밤늦게 주변 마을에서 생필품을 사 온다거나 하는 정도가 아니었을까.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당당하게 햇빛을 쬐게 되는 날이 온다면 티는 안 내도 엄청 감격할 것 같다.
이렇게 되면 마녀도 마냥 군식구는 아닌 셈이니까 정당한 거래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3 초반에는 거의 따로 움직이다가 뭔가 일이 생겨서 붙어다니게 되었고, 그러다 보니 점점 정이 붙었다고 하면 될 것 같기도 하다.
근딜+탱 야수와 원딜 마녀라니 최고의 파티네! 전투에서도 초반에는 손발이 안 맞아서 틈만 나면 투닥거리다가(마녀가 쏜 마법에 야수가 맞을 뻔 한다거나 따위의 일로...) 점점 손발이 착착 맞아가는 즐거움이 있을 것 같다. 나중에 서로에게 적응하고 나면 입으로는 끊임없이 티격태격하면서 호흡은 잘 맞는 콤비가 되지 않을까.
그럼 이제 설정은 거의 다 잡힌 것 같고, 시트로 넘어가면 될 것 같다 >:3 난 취향존 넓은 편이라 대화가 불가능할 정도의 성격만 아니라면 나머지는 상관 없고, 연플은 진행하면서 생기면 생기는 대로 아니면 말고 정도로 괜찮다고 생각해. 마녀주도 야수에개 바라는 거 있다면 알려줘! 어떤 동물을 닮았으면 좋겠다~ 같은 사소한 것도 상관없으니까 편하게 말해 주면 시트 짤 때 반영할게.
이렇게 되면 마녀도 마냥 군식구는 아닌 셈이니까 정당한 거래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3 초반에는 거의 따로 움직이다가 뭔가 일이 생겨서 붙어다니게 되었고, 그러다 보니 점점 정이 붙었다고 하면 될 것 같기도 하다.
근딜+탱 야수와 원딜 마녀라니 최고의 파티네! 전투에서도 초반에는 손발이 안 맞아서 틈만 나면 투닥거리다가(마녀가 쏜 마법에 야수가 맞을 뻔 한다거나 따위의 일로...) 점점 손발이 착착 맞아가는 즐거움이 있을 것 같다. 나중에 서로에게 적응하고 나면 입으로는 끊임없이 티격태격하면서 호흡은 잘 맞는 콤비가 되지 않을까.
그럼 이제 설정은 거의 다 잡힌 것 같고, 시트로 넘어가면 될 것 같다 >:3 난 취향존 넓은 편이라 대화가 불가능할 정도의 성격만 아니라면 나머지는 상관 없고, 연플은 진행하면서 생기면 생기는 대로 아니면 말고 정도로 괜찮다고 생각해. 마녀주도 야수에개 바라는 거 있다면 알려줘! 어떤 동물을 닮았으면 좋겠다~ 같은 사소한 것도 상관없으니까 편하게 말해 주면 시트 짤 때 반영할게.
#377익명의 참치 씨(IJ7VkCAp2O)2025-10-11 (토) 12:45:51
>>376 참치가 설명해준게 내가 생각한 야수 이미지랑 완전 일치해서 신기한걸 ^.^ 재밌겠다
맞아맞아 ㅋㅋㅋㅋ 처음엔 손발 하나도 안 맞아서 oO(다시는 쟤랑 같이 가나봐라..)했다가 나중엔 호흡척척이라 완벽하게 잘 싸우다가도 결국 또 둘이서 말싸움 하고 상대는 벙쪄있을 것 같고 그래 ㅋㅋㅋ
좋아! 얼른 시트쓰고 같이 짐싸서 이사가자. 야수 모습이라던가 닮은 동물은 참치 취향대로 짜도 괜찮고 다른 건 음.. 안경캐에다 너무 앳된 모습만 아니면 다 괜찮을 거 같아.
마녀는 여리여리..귀엽다면 귀엽고 여성스러운 모습인데 순하게 생긴 것과는 다르게 예민하구나 하는 느낌의 캐릭터가 될 거 같아. 그렇다고 유아독존 공주님같은 스타일은 또 아니고:3
시트양식은
"한마디(있어도되고없어도)"
이름
성별
나이
성격
외관
기타 (tmi적는부분
특이사항 (마녀와 야수 관련 서술
쯤 괜찮을까?:3
맞아맞아 ㅋㅋㅋㅋ 처음엔 손발 하나도 안 맞아서 oO(다시는 쟤랑 같이 가나봐라..)했다가 나중엔 호흡척척이라 완벽하게 잘 싸우다가도 결국 또 둘이서 말싸움 하고 상대는 벙쪄있을 것 같고 그래 ㅋㅋㅋ
좋아! 얼른 시트쓰고 같이 짐싸서 이사가자. 야수 모습이라던가 닮은 동물은 참치 취향대로 짜도 괜찮고 다른 건 음.. 안경캐에다 너무 앳된 모습만 아니면 다 괜찮을 거 같아.
마녀는 여리여리..귀엽다면 귀엽고 여성스러운 모습인데 순하게 생긴 것과는 다르게 예민하구나 하는 느낌의 캐릭터가 될 거 같아. 그렇다고 유아독존 공주님같은 스타일은 또 아니고:3
시트양식은
"한마디(있어도되고없어도)"
이름
성별
나이
성격
외관
기타 (tmi적는부분
특이사항 (마녀와 야수 관련 서술
쯤 괜찮을까?:3
#378익명의 참치 씨(Tkor0XYuHC)2025-10-11 (토) 13:33:12
>>377 이 정도면 괜찮을 것 같다! 그럼 시트 가져와서 다시 보자 :3
#379익명의 참치 씨(QqhTSTbjPq)2025-10-11 (토) 17:11:15
1. https://picrew.me/share?cd=wzl6vEXmQK
2. https://picrew.me/share?cd=WRP7Nat2rK
>>378
마녀 2가지! 쪄와봤는데
혹시 더 이미지에 맞거나 마음에 드는 쪽 있을까? <:3c
둘 다 별로라면 다른 방향으로 쪄와보겠습니다 부담없이 말해줘
2. https://picrew.me/share?cd=WRP7Nat2rK
>>378
마녀 2가지! 쪄와봤는데
혹시 더 이미지에 맞거나 마음에 드는 쪽 있을까? <:3c
둘 다 별로라면 다른 방향으로 쪄와보겠습니다 부담없이 말해줘
#380익명의 참치 씨(YRa/GvWfkm)2025-10-12 (일) 05:27:11
>>379 으악 둘 다 너무 예뻐서 고르기가 어려운걸 >:3... 굳이 고르자면 2번 쪽이 좀 더 취향이긴 한데 마녀주 원하는 대로 가도 좋아. 야수 시트는 오늘 내로 가져올 수 있을 것 같다!
#381익명의 참치 씨(bc2gXpJuAS)2025-10-12 (일) 07:16:10
>>369
말라카이트
https://picrew.me/en/image_maker/1904634/complete?cd=mdqCp3QQdG
사파이어
https://picrew.me/ja/image_maker/1904634/complete?cd=aqrwKTiOgt
외관을 짜봤어요! 혹시 둘중 취향인 아이가 있으실까요?@u@
말라카이트
https://picrew.me/en/image_maker/1904634/complete?cd=mdqCp3QQdG
사파이어
https://picrew.me/ja/image_maker/1904634/complete?cd=aqrwKTiOgt
외관을 짜봤어요! 혹시 둘중 취향인 아이가 있으실까요?@u@
#382익명의 참치 씨(otTDvuVg5e)2025-10-12 (일) 10:57:50
>>373 잘했다 잘했다 해주면 아마 애착 쫄따구♡ 하면서 끼고 다닐지 않으련지.. 서로 잘해주면서도 oO(바보녀석) 하고 있는 것도 귀여울 것 같고 정통으로 투닥거리는 관계도 귀여울 것 같아요!!
>>381 두, 둘다 너무 좋은데요..ㅠ
손에 들고 있는 시가도 좋고.. 웃고있는데도 쿨해보이는 분위기도 좋고.. 진심경멸 해줄 것 같은 쪽과 웃으면서 독설해줄 것 같은....히히
보석을 고려했을때를 생각해보면 (아마 제 캐릭터 쪽은 전투조일 것 같아서) 말라카이트씨는 정말 공주님대우 해야할 것 같고, 사파이어씨는 이쪽에서 지키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사실 지켜지고 있는 쪽은 나였다? 같은..
살짝 좀 더 끌리는건 말라카이트지만 사파이어씨도 좋아서.. 관계성을 고려해서 골라보면 어떨까 싶어요~!
https://postimg.cc/7f8x2xxd
(본가 : https://www.neka.cc/composer/14034)
마침 보석국 네카가 있어서..! 좀 심심한 것 같아 사이드업을 넣긴 했지만 생머리 쪽도 끌려서 고민이네요!
보석쪽도.. 강도나 희귀도 쪽인 면에서 무조건 좋은 쪽은 토파즈이지 않나 싶으면서도 화려한 썬스톤에 마음이 기울고 있네요.. 무엇보다 바이킹들이 썼다던 항해석이라는 점에서 호감입니다
그리고 혹시 ai이미지는 불편하신지도.. 여쭤보고 싶어요..!
>>381 두, 둘다 너무 좋은데요..ㅠ
손에 들고 있는 시가도 좋고.. 웃고있는데도 쿨해보이는 분위기도 좋고.. 진심경멸 해줄 것 같은 쪽과 웃으면서 독설해줄 것 같은....히히
보석을 고려했을때를 생각해보면 (아마 제 캐릭터 쪽은 전투조일 것 같아서) 말라카이트씨는 정말 공주님대우 해야할 것 같고, 사파이어씨는 이쪽에서 지키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사실 지켜지고 있는 쪽은 나였다? 같은..
살짝 좀 더 끌리는건 말라카이트지만 사파이어씨도 좋아서.. 관계성을 고려해서 골라보면 어떨까 싶어요~!
https://postimg.cc/7f8x2xxd
(본가 : https://www.neka.cc/composer/14034)
마침 보석국 네카가 있어서..! 좀 심심한 것 같아 사이드업을 넣긴 했지만 생머리 쪽도 끌려서 고민이네요!
보석쪽도.. 강도나 희귀도 쪽인 면에서 무조건 좋은 쪽은 토파즈이지 않나 싶으면서도 화려한 썬스톤에 마음이 기울고 있네요.. 무엇보다 바이킹들이 썼다던 항해석이라는 점에서 호감입니다
그리고 혹시 ai이미지는 불편하신지도.. 여쭤보고 싶어요..!
#383익명의 참치 씨(bc2gXpJuAS)2025-10-12 (일) 12:18:34
>>382 애착 쫄따구 너무 귀여운데요................ 흐아아악 저 세상 상큼한 이쁜이가 델고다녀준다니 너 너무조아요.... 와가마마 바부 미인이란 언제나 사랑스럽네요... *^^* 항해석인 썬스톤과 여행자들을 지켜주는 부적으로 쓰였던 말라카이트 < 이거 조합 몬가몬가네요 히히...
말라카이트 쪽은 확실히 경도도 낮고(...) 하지만 안전불감증인 친구로 생각했어요! 감시조일덧... 타고난 운이 좋아 그거 믿고 미침돌덩이마냥 맨날천날 전투조 애들 몰래 가까이서 관찰하고, 조금 종군기자같은 면이 잇을덧해요... 요녀석은 썬쓰톤씨를 나데나데 할것같네요, 잘 구슬려서 지 편 만들어먹을려구
사파이어 쪽은 음침하고 지맘대로 까칠거리면서도 미움받으면 화내는 그런 귀찮은 성격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이쪽은 전투조 쪽일듯 해서, 썬스톤씨와 둘이 덤엔더머 콤비로 왁왁대는 배틀레즈(?)가 될 수 잇지 않을까 싶어요! 얜 썬스톤씨를 바보천치... 그치만 내 바보천치라 생각하지 않을까요? 사파이어는 집착이 좀 잇을덧
근데 저는 캐 두마리 굴려도 괜찮으니까...! 혹시 돌덩이 두개 다 만나고 싶으시다면 말씀 주세요 헤헤... (극단적인 오너)
Ai 불편하지 않아요!
말라카이트 쪽은 확실히 경도도 낮고(...) 하지만 안전불감증인 친구로 생각했어요! 감시조일덧... 타고난 운이 좋아 그거 믿고 미침돌덩이마냥 맨날천날 전투조 애들 몰래 가까이서 관찰하고, 조금 종군기자같은 면이 잇을덧해요... 요녀석은 썬쓰톤씨를 나데나데 할것같네요, 잘 구슬려서 지 편 만들어먹을려구
사파이어 쪽은 음침하고 지맘대로 까칠거리면서도 미움받으면 화내는 그런 귀찮은 성격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이쪽은 전투조 쪽일듯 해서, 썬스톤씨와 둘이 덤엔더머 콤비로 왁왁대는 배틀레즈(?)가 될 수 잇지 않을까 싶어요! 얜 썬스톤씨를 바보천치... 그치만 내 바보천치라 생각하지 않을까요? 사파이어는 집착이 좀 잇을덧
근데 저는 캐 두마리 굴려도 괜찮으니까...! 혹시 돌덩이 두개 다 만나고 싶으시다면 말씀 주세요 헤헤... (극단적인 오너)
Ai 불편하지 않아요!
#384◆Zdu2R.X1HK(QqhTSTbjPq)2025-10-12 (일) 12:31:43

https://picrew.me/share?cd=WRP7Nat2rK
"거슬려.."
이름 / March. 마치
성별 / 여
나이 / 외관은 20대.
성격 / 별 수 없이 예민하다. 괜스레 가시를 세우고, 별 거 아닌 일로 짜증을 부린다. 딱하게도 여유가 없는 사람이다. 무수한 배신으로 친절을 베풀 아량이 다 떨어져 버렸다. 본디 성격은 무엇이었을까. 우선으로 상대를 곤란하게 만들며 다소 짓궂은 감이 없지 않아 있다.
외관 / 틀림없이 웃는 얼굴이 가장 아름다울 미인, 하지만 좀처럼 웃을 줄 모르는 여자.
관리가 잘 되어 찰랑찰랑하게 허리를 덮는 풍성한 금발과 새하얀 피부는 귀족의 자제가 아닐런지 의문을 품게 한다. 자르지 않은 긴 앞머리가 조금씩 얼굴을 가리고, 뒷머리에 여러 흰 리본을 엮어 장식했다. 옅은 다홍빛의 홍채가 그녀의 신비한 분위기에 큰 비중을 차지한다. 눈을 마주치면 금방이라도 생글생글 웃어 줄 듯한 선한 눈매와 짧은 중안부가 앳된 느낌을 준다. 오른쪽 눈 밑과 턱에 이어져 보이는 점이 두 개 있다. 평상시에는 우물쭈물해 보이는 표정을 하고 있다만 번잡한 일이 생기면 너무 쉽게 굳는 걸 볼 수 있다.
초승달 모양의 작은 귀걸이를 하고 있으며 거처에선 레이스가 달린 나풀나풀한 파자마를 선호하지만 외출 시엔 길게 내려오는 차분한 흰 원피스 위에 보랏빛 검은 후드 로브를 꽁꽁 두르고 다닌다. 신장은 160cm에 조금 못 미치려나.
기타 / 첫 입에 객관적으로 '맛이 없다'라고 느껴지는 맛(채소, 달지 않은 커피, 뼈 많은 생선..)이라면 입에 넣자마자 곧장 뱉는 버르장머리를 가지고 있다. 주로 과일과 견과류를 먹고 지냈다. 그런 걸로만 허기를 때우니 좀처럼 튼튼해지지 않는 거겠지만. 티타임은 좋아한다. 설탕을 홍차와 폭신한 디저트. 직접 기른 찻잎을 우려 마시는 일은 즐겁다. 새로운 책을 찾아내 읽는 일도. 하지만 아무래도 인간은 싫은 것 같다. 마녀 사냥꾼은 더더욱.
웬만한 동물은 크기를 가리지 않고 귀여워하나 그 모습을 타인에게까지 들키고 싶진 않은 모양이다. 누군가 지켜본다면 언제 그랬냐는 듯 시치미를 뚝 뗀다. 서툰 감정표현 때문인지 부끄러울 때 귀나 뺨이 금방 붉어지는 특징이 있다. 본인은 질색하는 모양이지만.
화창한 날씨를 좋아한다. 비 오는 날에 좋은 추억은 그다지 없다. 겁이 있어도 내색하는 편은 아니다.
특이사항 / 마녀. 방랑 생활을 하면서도 지저분해지지 않는 투명한 외모라던가 다갈색을 한참 벗어난 붉은빛의 눈동자, 그리고 가냘픈 목덜미 뒤 선명하게 새겨져 있는 룬 문양(ᛗ)까지 모두 영락없는 마녀. 초기의 기억은 희미해져 잃어버렸지만 되찾을 생각도 없다. 노화는 멈추었지만 불사의 몸은 아니다.
인간과 공생하길 포기하고 틀어박혀 탐구에만 몰두하여 마법에 대한 깊은 이해력과 능통한 지식을 갖고 있다, 만. 공부벌레답게 체력과 기력이 허약하여 뛰어난 마녀라곤 할 수 없다. 만물과 이치를 알고 있다 한들 한계가 명확하다면 무슨 소용인가.
...따라서 그녀는 화가 나 있는 듯하다. 모든 것에 질려가고 있다.
"거슬려.."
이름 / March. 마치
성별 / 여
나이 / 외관은 20대.
성격 / 별 수 없이 예민하다. 괜스레 가시를 세우고, 별 거 아닌 일로 짜증을 부린다. 딱하게도 여유가 없는 사람이다. 무수한 배신으로 친절을 베풀 아량이 다 떨어져 버렸다. 본디 성격은 무엇이었을까. 우선으로 상대를 곤란하게 만들며 다소 짓궂은 감이 없지 않아 있다.
외관 / 틀림없이 웃는 얼굴이 가장 아름다울 미인, 하지만 좀처럼 웃을 줄 모르는 여자.
관리가 잘 되어 찰랑찰랑하게 허리를 덮는 풍성한 금발과 새하얀 피부는 귀족의 자제가 아닐런지 의문을 품게 한다. 자르지 않은 긴 앞머리가 조금씩 얼굴을 가리고, 뒷머리에 여러 흰 리본을 엮어 장식했다. 옅은 다홍빛의 홍채가 그녀의 신비한 분위기에 큰 비중을 차지한다. 눈을 마주치면 금방이라도 생글생글 웃어 줄 듯한 선한 눈매와 짧은 중안부가 앳된 느낌을 준다. 오른쪽 눈 밑과 턱에 이어져 보이는 점이 두 개 있다. 평상시에는 우물쭈물해 보이는 표정을 하고 있다만 번잡한 일이 생기면 너무 쉽게 굳는 걸 볼 수 있다.
초승달 모양의 작은 귀걸이를 하고 있으며 거처에선 레이스가 달린 나풀나풀한 파자마를 선호하지만 외출 시엔 길게 내려오는 차분한 흰 원피스 위에 보랏빛 검은 후드 로브를 꽁꽁 두르고 다닌다. 신장은 160cm에 조금 못 미치려나.
기타 / 첫 입에 객관적으로 '맛이 없다'라고 느껴지는 맛(채소, 달지 않은 커피, 뼈 많은 생선..)이라면 입에 넣자마자 곧장 뱉는 버르장머리를 가지고 있다. 주로 과일과 견과류를 먹고 지냈다. 그런 걸로만 허기를 때우니 좀처럼 튼튼해지지 않는 거겠지만. 티타임은 좋아한다. 설탕을 홍차와 폭신한 디저트. 직접 기른 찻잎을 우려 마시는 일은 즐겁다. 새로운 책을 찾아내 읽는 일도. 하지만 아무래도 인간은 싫은 것 같다. 마녀 사냥꾼은 더더욱.
웬만한 동물은 크기를 가리지 않고 귀여워하나 그 모습을 타인에게까지 들키고 싶진 않은 모양이다. 누군가 지켜본다면 언제 그랬냐는 듯 시치미를 뚝 뗀다. 서툰 감정표현 때문인지 부끄러울 때 귀나 뺨이 금방 붉어지는 특징이 있다. 본인은 질색하는 모양이지만.
화창한 날씨를 좋아한다. 비 오는 날에 좋은 추억은 그다지 없다. 겁이 있어도 내색하는 편은 아니다.
특이사항 / 마녀. 방랑 생활을 하면서도 지저분해지지 않는 투명한 외모라던가 다갈색을 한참 벗어난 붉은빛의 눈동자, 그리고 가냘픈 목덜미 뒤 선명하게 새겨져 있는 룬 문양(ᛗ)까지 모두 영락없는 마녀. 초기의 기억은 희미해져 잃어버렸지만 되찾을 생각도 없다. 노화는 멈추었지만 불사의 몸은 아니다.
인간과 공생하길 포기하고 틀어박혀 탐구에만 몰두하여 마법에 대한 깊은 이해력과 능통한 지식을 갖고 있다, 만. 공부벌레답게 체력과 기력이 허약하여 뛰어난 마녀라곤 할 수 없다. 만물과 이치를 알고 있다 한들 한계가 명확하다면 무슨 소용인가.
...따라서 그녀는 화가 나 있는 듯하다. 모든 것에 질려가고 있다.
#385◆Zdu2R.X1HK(QqhTSTbjPq)2025-10-12 (일) 12:33:40
>>380 나도 두 번째가 내가 생각한 마녀랑 좀 더 가까워서 오히려 좋아^//^하고 바로 쪄와봤어~!
제목 생각하면서 기다리고 있을게 천천히 와 야수주:3
제목 생각하면서 기다리고 있을게 천천히 와 야수주:3
#386익명의 참치 씨(otTDvuVg5e)2025-10-12 (일) 14:44:35
>>383 헉 둘 다..?!! 완전 보석미연시 같아서 좋지만 무리하실 필요는 없으시니까요..!!! 일단은 하나를 주력으로 나머지는 npc 정도로 언급만 있는 상태이다가, 사용하고 싶을때 쓰시는 것도 어떨까~ 하지만..
괜찮으시다면 한 번에 두명도 저는 좋습니다!!
원하신다면 저, 저도 분발해서 하나정도는 더 생각해 볼 수도 있을 것 같구요~!
항해석과 부적이라니.. 역시 말라카이트씨와 조합 너무 좋고..
마찬가지로 무모한 타입인 것도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히히, 선스톤도 경도는 그럭저럭 평범한 주제에 바이킹 정신(...)으로 오직 타고난 전투센스에만 의존하는 돌격대장 타입, 야만적인 전투방식, 무기는 긴 배틀엑스라던가.. 그럼 괴력계인 것도 어울리려나 싶기도 하고..
전투만 다녀오면 와장창되지만 어떻게든 살아는 돌아오는 녀석! 이라는 느낌이네요
잔뜩 추켜세워주는 말라카이트씨를 지켜줘야하는 연약한 쫄따구로 생각하고 있지만 잘 구워삶아져서 사실 남들이 보기에는 길들여진 사냥개나 다름 없다던가..
사파이어씨도 같은 정찰조 파트너 사이라 재밌을 것 같지만요! 누가 더 많이 공격했네, 막타가지고 싸우기도 하지만 막상 파트너 바꿔주면 방해되니 허접이라 합 맞추기가 힘들다니 하면서 결국 서로가 서로를 떠맡는 그런 그림이......ㅋㅋㅋㅋㅋㅋㅋ
집착도 너무 좋고(//)
썬스톤씨는 자각없이 오다주웠다 식으로 무자각 데레 하고 있지만 정말 쓰잘도 없는 걸 가져와서 결국 그걸로 또 싸우게 될 것 같습니다(사파이어씨 진심펀치면 선스톤 아작나겠지만)
괜찮으시다면 한 번에 두명도 저는 좋습니다!!
원하신다면 저, 저도 분발해서 하나정도는 더 생각해 볼 수도 있을 것 같구요~!
항해석과 부적이라니.. 역시 말라카이트씨와 조합 너무 좋고..
마찬가지로 무모한 타입인 것도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히히, 선스톤도 경도는 그럭저럭 평범한 주제에 바이킹 정신(...)으로 오직 타고난 전투센스에만 의존하는 돌격대장 타입, 야만적인 전투방식, 무기는 긴 배틀엑스라던가.. 그럼 괴력계인 것도 어울리려나 싶기도 하고..
전투만 다녀오면 와장창되지만 어떻게든 살아는 돌아오는 녀석! 이라는 느낌이네요
잔뜩 추켜세워주는 말라카이트씨를 지켜줘야하는 연약한 쫄따구로 생각하고 있지만 잘 구워삶아져서 사실 남들이 보기에는 길들여진 사냥개나 다름 없다던가..
사파이어씨도 같은 정찰조 파트너 사이라 재밌을 것 같지만요! 누가 더 많이 공격했네, 막타가지고 싸우기도 하지만 막상 파트너 바꿔주면 방해되니 허접이라 합 맞추기가 힘들다니 하면서 결국 서로가 서로를 떠맡는 그런 그림이......ㅋㅋㅋㅋㅋㅋㅋ
집착도 너무 좋고(//)
썬스톤씨는 자각없이 오다주웠다 식으로 무자각 데레 하고 있지만 정말 쓰잘도 없는 걸 가져와서 결국 그걸로 또 싸우게 될 것 같습니다(사파이어씨 진심펀치면 선스톤 아작나겠지만)
#387◆hD1fAHWR/O(.ao1SZ2M7.)2025-10-12 (일) 17:50:41

https://www.neka.cc/composer/14057
"조용히 좀 하지."
이름: 레온하르트 Leonhardt
성별: 남
나이: 저주에 걸린 서른 살 생일 이후로 세지 않았다.
성격: 과묵하고 냉정하다. 건조한 성정은 저주에 걸리기 이전부터도 그러했으나, 스스로를 저택에 가둔 이후 더 심해진 듯하다. 간혹 입을 열더라도 간결하고 묵직한 한두 마디가 전부. 아무렇지도 않게 정곡을 찌르거나 독설을 내뱉고는 한다. 어쩌면 감정에 서툰 탓인지도 모른다. 감정에 흔들리는 걸 약점으로 여기고, 타인을 위로하는 데도 서툰 사람. 감정보다는 질서와 규율에 따라 살아왔고, 이는 지금도 여전하다.
외관: 거대한 몸집은 족히 2미터에 달할 정도. 온몸을 뒤덮은 검은 털은 윤기 없이 버석한 것이 꼭 짐승의 털거죽을 닮았다. 어쩌면 정말 짐승에 가까울지도 모른다. 사자를 닮은 머리 위로 굵고 거친 뿔이 휘어져 있고, 그 아래 비현실적으로 발달한 근육이 험악한 인상을 더한다. 언뜻 황금색처럼도 보이는 밝은 황갈색 눈이 번뜩인다. 털에 가려 잘 보이지는 않으나 온몸 곳곳에 흉터가 남아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왼쪽 눈을 길게 가로지르는 상흔.
그러나 해가 지면 나타나는 것은 젊은 남성의 외형이다. 따지자면 이쪽이 본모습이나, 야수의 모습이 익숙해진 지도 제법 오래되었다. 햇빛을 보지 못해 창백한 피부와 대비되는 새카만 머리칼. 덥수룩하게 자라 등을 덮는 길이가 된 것을 대강 한 갈래로 묶어 두었다. 날카로운 눈매 아래 피로가 짙게 내려앉아 음울한 인상을 그려낸다. 야수의 모습일 때만큼은 아니지만, 이쪽도 덩치가 큰 것은 매한가지. 190cm를 조금 넘는 신장에 근육까지 두드러지는 체형인지라 가만히 있어도 위협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곤 한다.
기타: 책을 즐겨 읽는다. 의외로 저주에 걸리기 전부터 그러했는데, 요즈음은 마법에 대한 고서를 찾아 읽곤 한다. 자신에게 걸린 저주, 또는 그 저주를 건 마녀에 대한 기록을 찾는 듯하다. 저택을 나서지 못하는 낮에는 대체로 잠을 자거나, 서재에서 시간을 보낸다.
주 활동 시간인 한밤중에는 가끔 저택을 벗어나 마당을 산책하거나 주변 숲의 들짐승을 사냥하기도 한다. 더 가끔은 주변 마을에서 필요한 물건들을 구해 오기도 한다.
입맛이 단조롭다. 소금만 있으면 거의 무엇이든 가리지 않고 먹는다. 사냥꾼 시절 들인 습관으로 보인다.
특이사항: 한때 인간이었던, 그중에서도 마녀 사냥꾼이었던 존재. 뛰어난 추적술과 무술로 제법 이름을 떨쳤다. 그러나 서른 번째 생일이 되던 날 나선 사냥이 마지막 사냥이 될 줄 누가 알았을까. 어떤 마녀가 '다시는 햇빛을 보지 못할 것'이라며 걸었던 저주로 인해 낮에는 괴물, 밤에는 인간으로 살아가게 되었다.
이후 남들의 시선을 피해 자신의 거처였던 숲속 대저택으로 숨어들었다. 함께 저주에 걸린 저택의 집기들이 살아 움직이기 시작한 덕에 생활에는 불편이 없으나, 종종 외로움을 느낀다. 저주의 영향으로 노화도 느려졌는지 그날 이후 긴 세월이 흘렀음에도 인간의 모습은 거의 변하지 않았다.
"조용히 좀 하지."
이름: 레온하르트 Leonhardt
성별: 남
나이: 저주에 걸린 서른 살 생일 이후로 세지 않았다.
성격: 과묵하고 냉정하다. 건조한 성정은 저주에 걸리기 이전부터도 그러했으나, 스스로를 저택에 가둔 이후 더 심해진 듯하다. 간혹 입을 열더라도 간결하고 묵직한 한두 마디가 전부. 아무렇지도 않게 정곡을 찌르거나 독설을 내뱉고는 한다. 어쩌면 감정에 서툰 탓인지도 모른다. 감정에 흔들리는 걸 약점으로 여기고, 타인을 위로하는 데도 서툰 사람. 감정보다는 질서와 규율에 따라 살아왔고, 이는 지금도 여전하다.
외관: 거대한 몸집은 족히 2미터에 달할 정도. 온몸을 뒤덮은 검은 털은 윤기 없이 버석한 것이 꼭 짐승의 털거죽을 닮았다. 어쩌면 정말 짐승에 가까울지도 모른다. 사자를 닮은 머리 위로 굵고 거친 뿔이 휘어져 있고, 그 아래 비현실적으로 발달한 근육이 험악한 인상을 더한다. 언뜻 황금색처럼도 보이는 밝은 황갈색 눈이 번뜩인다. 털에 가려 잘 보이지는 않으나 온몸 곳곳에 흉터가 남아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왼쪽 눈을 길게 가로지르는 상흔.
그러나 해가 지면 나타나는 것은 젊은 남성의 외형이다. 따지자면 이쪽이 본모습이나, 야수의 모습이 익숙해진 지도 제법 오래되었다. 햇빛을 보지 못해 창백한 피부와 대비되는 새카만 머리칼. 덥수룩하게 자라 등을 덮는 길이가 된 것을 대강 한 갈래로 묶어 두었다. 날카로운 눈매 아래 피로가 짙게 내려앉아 음울한 인상을 그려낸다. 야수의 모습일 때만큼은 아니지만, 이쪽도 덩치가 큰 것은 매한가지. 190cm를 조금 넘는 신장에 근육까지 두드러지는 체형인지라 가만히 있어도 위협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곤 한다.
기타: 책을 즐겨 읽는다. 의외로 저주에 걸리기 전부터 그러했는데, 요즈음은 마법에 대한 고서를 찾아 읽곤 한다. 자신에게 걸린 저주, 또는 그 저주를 건 마녀에 대한 기록을 찾는 듯하다. 저택을 나서지 못하는 낮에는 대체로 잠을 자거나, 서재에서 시간을 보낸다.
주 활동 시간인 한밤중에는 가끔 저택을 벗어나 마당을 산책하거나 주변 숲의 들짐승을 사냥하기도 한다. 더 가끔은 주변 마을에서 필요한 물건들을 구해 오기도 한다.
입맛이 단조롭다. 소금만 있으면 거의 무엇이든 가리지 않고 먹는다. 사냥꾼 시절 들인 습관으로 보인다.
특이사항: 한때 인간이었던, 그중에서도 마녀 사냥꾼이었던 존재. 뛰어난 추적술과 무술로 제법 이름을 떨쳤다. 그러나 서른 번째 생일이 되던 날 나선 사냥이 마지막 사냥이 될 줄 누가 알았을까. 어떤 마녀가 '다시는 햇빛을 보지 못할 것'이라며 걸었던 저주로 인해 낮에는 괴물, 밤에는 인간으로 살아가게 되었다.
이후 남들의 시선을 피해 자신의 거처였던 숲속 대저택으로 숨어들었다. 함께 저주에 걸린 저택의 집기들이 살아 움직이기 시작한 덕에 생활에는 불편이 없으나, 종종 외로움을 느낀다. 저주의 영향으로 노화도 느려졌는지 그날 이후 긴 세월이 흘렀음에도 인간의 모습은 거의 변하지 않았다.
#388◆hD1fAHWR/O(.ao1SZ2M7.)2025-10-12 (일) 17:52:24
>>384-385 갑자기 일이 생겨서 좀 늦었다!! 마녀님 시트 확인했어. 너무 귀엽고,, 예쁘고,, 마음에 든다 <:3⊂
야수 시트에서 수정할 점 있으면 편하게 말해 줘~
야수 시트에서 수정할 점 있으면 편하게 말해 줘~
#389◆Zdu2R.X1HK(sVvrio9VZO)2025-10-12 (일) 20:22:42
>>388
야수님 시트도 별점 오백점.. 처음에 구상했던 성격이나 모습이 정말 바라던 그대로여서 몰입하기 너무 좋을 것 같다 찔러줘서 너무 고마와 레온주(넙죽
소금만 있으면 뭐든 먹는다든가ㅋㅋㅋㅋ낮잠 자는 부분도 귀엽고 일상 소재가 와구 떠오르네. 초반에 정말 서로 박박 긁겠는걸ㅋㅋㅋㅋ무척 재밌을 것 같아>:3
기다리는 동안 빠르게 제목 몇개 지어봤는데
잠자는 숲속의 야수와 벽난로 곁의 마녀
숲속의 페이지를 넘기며
홍차와 책갈피
Tea for Two
물론 이것 말고 더 지어줘도 되고 마음에 드는 게 있다면 부디 choice 해주십셔:3c
야수님 시트도 별점 오백점.. 처음에 구상했던 성격이나 모습이 정말 바라던 그대로여서 몰입하기 너무 좋을 것 같다 찔러줘서 너무 고마와 레온주(넙죽
소금만 있으면 뭐든 먹는다든가ㅋㅋㅋㅋ낮잠 자는 부분도 귀엽고 일상 소재가 와구 떠오르네. 초반에 정말 서로 박박 긁겠는걸ㅋㅋㅋㅋ무척 재밌을 것 같아>:3
기다리는 동안 빠르게 제목 몇개 지어봤는데
잠자는 숲속의 야수와 벽난로 곁의 마녀
숲속의 페이지를 넘기며
홍차와 책갈피
Tea for Two
물론 이것 말고 더 지어줘도 되고 마음에 드는 게 있다면 부디 choice 해주십셔:3c
#390익명의 참치 씨(GVIxXCRncC)2025-10-13 (월) 04:45:17
>>383 뭐랄까 안대속성이 귀엽지 않나싶어서요:33
https://postimg.cc/gallery/DK7bL1w
https://postimg.cc/gallery/DK7bL1w
#391◆hD1fAHWR/O(RLmb8tSNx.)2025-10-13 (월) 04:46:43
>>389 마음에 든다니 다행이다 :3 나야말로 재미있는 소재를 가져와 줘서 정말 고마운걸(넙죽
나도 돌려보고 싶은 일상이 너무 많아졌어,, 초반에는 서로 으르렁거리는 모습을 주로 볼 것 같지만. 그래도 언젠가는 둘이 평화롭게 차 마시는 모습도 볼 수 있지 않을까 과연 이 평화가 언제까지 갈지는 모르겠지만?
와와 네개씩이나? 수고했어 마치주~~ 다 좋은데 굳이 고르자면 잠자는 숲속의 야수와 벽난로 곁의 마녀 < 가 동화 같은 느낌이 나서 제일 좋은 것 같기도 하고. 간결하게 Tea or Two < 도 마음에 든다!
그리고 0레스엔 뭐 넣는 게 좋을까... 보통은 시나 노래가사 같은 걸 넣는 것 같은데. 일단 지금 당장 생각나는 건
I have seen what the darkness does
Said goodbye to who I was
I ain't never been away so long
Don't look back them days are gone
Follow me into the endless night
I can bring your fears to life
Show me yours and I'll show you mine
Meet me in the woods tonight
- Meet Me in the Woods / Lord Huron
이 정도? 마치주도 생각나는 거 있으면 제안해 줘 <:3
나도 돌려보고 싶은 일상이 너무 많아졌어,, 초반에는 서로 으르렁거리는 모습을 주로 볼 것 같지만. 그래도 언젠가는 둘이 평화롭게 차 마시는 모습도 볼 수 있지 않을까 과연 이 평화가 언제까지 갈지는 모르겠지만?
와와 네개씩이나? 수고했어 마치주~~ 다 좋은데 굳이 고르자면 잠자는 숲속의 야수와 벽난로 곁의 마녀 < 가 동화 같은 느낌이 나서 제일 좋은 것 같기도 하고. 간결하게 Tea or Two < 도 마음에 든다!
그리고 0레스엔 뭐 넣는 게 좋을까... 보통은 시나 노래가사 같은 걸 넣는 것 같은데. 일단 지금 당장 생각나는 건
I have seen what the darkness does
Said goodbye to who I was
I ain't never been away so long
Don't look back them days are gone
Follow me into the endless night
I can bring your fears to life
Show me yours and I'll show you mine
Meet me in the woods tonight
- Meet Me in the Woods / Lord Huron
이 정도? 마치주도 생각나는 거 있으면 제안해 줘 <:3
#392◆Zdu2R.X1HK(CzLiNWjc.a)2025-10-13 (월) 05:17:49
>>391
이야기의 후반이 아니더라도 분명 중간중간 사이 좋을 때 있을 거 같지 아무래도! 둘 중에 한명이 아프다던가... 한쪽이 특별히 기분 좋은날에 잠깐이나마 오냐오냐 받아준다던가..🤔
잠야벽마(ㅋㅋㅋ)가 아무래도 직관적이고 장면도 바로 떠올라서 잘 어울리는 거 같긴 하지! 그러면 제목은 잠자는 숲속의 야수와 벽난로 곁의 마녀로 낙찰 땅땅
노래!!! 넣는 거 대찬성>;3!!!
나도 숲속 관련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레온주가 마침 딱 맞는 노래를 가져와줬구나
특히 Meet me in the woods tonight 부분이 좋아서 그런데 레온주가 가져와준 노래랑 가사로 >>0 정해도 괜찮을까?
레온주만 괜찮다면 스레 세워서 이사 가자구 >:3!
이야기의 후반이 아니더라도 분명 중간중간 사이 좋을 때 있을 거 같지 아무래도! 둘 중에 한명이 아프다던가... 한쪽이 특별히 기분 좋은날에 잠깐이나마 오냐오냐 받아준다던가..🤔
잠야벽마(ㅋㅋㅋ)가 아무래도 직관적이고 장면도 바로 떠올라서 잘 어울리는 거 같긴 하지! 그러면 제목은 잠자는 숲속의 야수와 벽난로 곁의 마녀로 낙찰 땅땅
노래!!! 넣는 거 대찬성>;3!!!
나도 숲속 관련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레온주가 마침 딱 맞는 노래를 가져와줬구나
특히 Meet me in the woods tonight 부분이 좋아서 그런데 레온주가 가져와준 노래랑 가사로 >>0 정해도 괜찮을까?
레온주만 괜찮다면 스레 세워서 이사 가자구 >:3!
#393◆Zdu2R.X1HK(CzLiNWjc.a)2025-10-13 (월) 05:18:56
앗 세워 달라는 강요 아니고 내가 세워도 좋다는 뜻이었어 @
#394◆hD1fAHWR/O(RLmb8tSNx.)2025-10-13 (월) 05:34:18
>>393 어장 세워 왔다!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7555/recent 로 모시겠습니다~~
#395◆5VDJpn5AHW(YRPprHHSGK)2025-10-13 (월) 08:50:02
>>386 인코 달게요...!
좋아요!! 역시 제 역량을 생각해보면 전자 쪽이 편할덧 해서...! 괜찮으시다면 말라카이트 쪽을 주력으로 하고, 사파이어는 썬씨와 정찰조 파트너인 npc 정도로 일단 해둘까해요~~!!
제쪽도 썬주가 무리하는 건 원치 않으니까요!! 무리해서 캐를 더 짜실 필요는 없지만 당근빳다 썬주께서도 NPC 굴리고 싶으시면 언제든 환영입죠~!!! 정도가 제 입장이네요 히히
신나서 틈틈히 두 캐릭터 시트를 써버렸다는 점... 창피하지만 밝혀욧 히히히히히히... 말라카이트는 물론이고, 사파이어 시트도 궁금하시다면 첨부할게요!
>>390 이이이잉 (앓는소리)........................ 너무조아요.......................................... 제가안대캐를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ㅠㅠ 사이드업과 더불어 비대칭의 매력이 너무좋아요. 썬의 안대를 마구마구 잡아당기고 괴롭히고 싶어라. 글치만 썬이 화낸다면 미안미안 내가 심했지;;~ 하면서 둥가둥가 해주고 싶어라.
좋아요!! 역시 제 역량을 생각해보면 전자 쪽이 편할덧 해서...! 괜찮으시다면 말라카이트 쪽을 주력으로 하고, 사파이어는 썬씨와 정찰조 파트너인 npc 정도로 일단 해둘까해요~~!!
제쪽도 썬주가 무리하는 건 원치 않으니까요!! 무리해서 캐를 더 짜실 필요는 없지만 당근빳다 썬주께서도 NPC 굴리고 싶으시면 언제든 환영입죠~!!! 정도가 제 입장이네요 히히
신나서 틈틈히 두 캐릭터 시트를 써버렸다는 점... 창피하지만 밝혀욧 히히히히히히... 말라카이트는 물론이고, 사파이어 시트도 궁금하시다면 첨부할게요!
>>390 이이이잉 (앓는소리)........................ 너무조아요.......................................... 제가안대캐를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ㅠㅠ 사이드업과 더불어 비대칭의 매력이 너무좋아요. 썬의 안대를 마구마구 잡아당기고 괴롭히고 싶어라. 글치만 썬이 화낸다면 미안미안 내가 심했지;;~ 하면서 둥가둥가 해주고 싶어라.
#396익명의 참치 씨(2WSHtNFiQS)2025-10-14 (화) 00:44:44
페이트 설정 일댈 할 이?
성배전쟁 배경으로 잡고 마스터 서번트 조합도 좋고 서로 동맹을 맺은 마스터 마스터 조합도 좋아
배경은 현대로 잡고 싶고 너무 원작 설정 각잡고 하기보단 그냥 분위기만 따서 즐기고 싶음
세부적인건 조율하면서 정해가고 싶어
성배전쟁 배경으로 잡고 마스터 서번트 조합도 좋고 서로 동맹을 맺은 마스터 마스터 조합도 좋아
배경은 현대로 잡고 싶고 너무 원작 설정 각잡고 하기보단 그냥 분위기만 따서 즐기고 싶음
세부적인건 조율하면서 정해가고 싶어
#397◆Trw135ma/m(tPBbpgLcki)2025-10-14 (화) 08:23:12
>>395 아니 벌써 시트가~!!! 괜찮다면 두 시트 모두.. 보고싶섭니다..!! 양식 참고해서 저도 후다닥 마무리 해야겠네요 히히.. 기대된다..(////)
안대 들추기.. 전사의 훈장을 보고싶은거냐며 우쭐할지도(?)
안대 아래는 문스톤 같은 같은 장석계열 보석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그냥 제 색이 좋아 가리고 다니는~?
안대 들추기.. 전사의 훈장을 보고싶은거냐며 우쭐할지도(?)
안대 아래는 문스톤 같은 같은 장석계열 보석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그냥 제 색이 좋아 가리고 다니는~?
#398◆5VDJpn5AHW(q0.1CJwpem)2025-10-14 (화) 10:42:06
>>397
“오늘도, 서로의 무운을 빌어주는 아침 인사야.”
<말라카이트: 경도 3.5-4>
<외관>
타자와 부딪혀 긁히는 게 귀찮아, 사시사철 긴팔의 정장차림. 긴 바지 대신 검정 니삭스를 착용해 살을 가리며, 목 아래론 분칠 보이는 일 딱히 없다. 나이테와 같은 흑백 파동의 패턴을 지닌 연녹색의 보석. 목만 살폿 덮는 히메컷과, 유독 기른 옆머리를 땋아 띠를 둘러놓은 모양새. 앙칼진 눈매는 늘 게을리 떠, 반은 감겨있다. 와중, 동공만큼은 뚜렸하다.
<성격>
둔하면서도 호오는 확실하다. 엄밀히 따지자면 크게 싫어하거나 불쾌해하는 건 없고, 좋아하는 것은 선명하게 예뻐한다. 지식욕이 크나큰 단점이라, 월인을 볼 수 있는 기회엔 모조리 붙어먹어야 만족한다. 보다시피 타율을 따지기보단 지 꼴리는 대로 사는 자칭타칭 머저리에 골칫거리.
<기타>
>정찰조. 변화에 눈치가 뛰어나고 다리도 빠르다. 그런 강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투가 벌어지면 좀처럼 안 꺼지고 몰래 숨어 근처에서 사심을 채운다.
>유기물을 좋아한다. 취미는 식물로 향을 만들어 태우는 것. 곁에 있다면 조금은 매운 향이 날지도.
>타고난 운이 좋아 여태 살면서 잃은 몸의 양은 남들보다 현저히 적다.
-
“예우하라? 나님 등장.”
<콘플라워 블루 사파이어: 경도 9>
<외관>
녹색 한 줌 없이 새파란 색채. 눈매는 제 흉흉한 성격 따라 유순한 선으로 시작해 끝내 뾰족히 자리잡는다. 음침한 웃음이 특기인지라 어째 안광 보이는 날이 없다. 비대칭적으로 짧게 잘린 머리카락은 층류와도 같아, 왼쪽만 올려묶었다. 발목까지 흐르는 자신의 푸른색을 사랑한다는 건 비밀이 아니다.
<성격>
영 종잡을 수 없다. 썰물에 밀려가다시피 제멋대로. 제 기분이 우선이다. 능력우월주의. 나르시시즘 중증인 바보.
취성 탓에 의외로 충격에 약한 사파이어… 임을 인지하는지 홀로 있을 시 앞뒤없이 몸쓰는 일은 영 없다. 물론, 타인의 (가령, 썬스톤 같은) 행동력에 알게모르게 휘말리는 일은 많다. 여러모로 근처 보석의 영향을 많이 받는 편. 주변인들의 행동거지가 제 성격에도 남아있다. 이미 떠난 보석들의 흔적 또한.
<기타>
>전투 특화인 보석 중 하나. 타고난 체급 덕을 많이 본다. 움직임에 군더더기가 없어 좋은 표본이지만… 애석하게도 지랄맞은 성격 탓에 누굴 가르칠 양반은 못 된다. 제 파트너 외의 보석과는 페어를 맺지 않는다. … 아니, 제 파트너 외엔 데려갈 보석이 없다.
>잠버릇만큼은 누구보다 얌전하다. 누군가에게 안겨서 자는 것이 제일이지만, 그런 부탁을 하자니 자존심이 용납 못 한다.
/ 나이와 성별란을 쓸 필요가 없으니까 시트가 짧아지더라고요 헤헤... 생각나는대로 쓴지라 놓친 부분이 있을수도 있어요! 고쳐쓰거나, 빼거나, 더했으면 좋은 부분이 있다면 말해주세요!@!
전사의 훈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라... 와중에 제 색이 좋아서 착용한 안대라니, 썬스톤은 프라이드가 넘치네요. 최고야. 마라는 우쭐해진 썬스톤 나데나데 해주면서 안 아팠냐고, 은근슬쩍 멋있다며 떠받쳐주지 않을까요... ㅎ
“오늘도, 서로의 무운을 빌어주는 아침 인사야.”
<말라카이트: 경도 3.5-4>
<외관>
타자와 부딪혀 긁히는 게 귀찮아, 사시사철 긴팔의 정장차림. 긴 바지 대신 검정 니삭스를 착용해 살을 가리며, 목 아래론 분칠 보이는 일 딱히 없다. 나이테와 같은 흑백 파동의 패턴을 지닌 연녹색의 보석. 목만 살폿 덮는 히메컷과, 유독 기른 옆머리를 땋아 띠를 둘러놓은 모양새. 앙칼진 눈매는 늘 게을리 떠, 반은 감겨있다. 와중, 동공만큼은 뚜렸하다.
<성격>
둔하면서도 호오는 확실하다. 엄밀히 따지자면 크게 싫어하거나 불쾌해하는 건 없고, 좋아하는 것은 선명하게 예뻐한다. 지식욕이 크나큰 단점이라, 월인을 볼 수 있는 기회엔 모조리 붙어먹어야 만족한다. 보다시피 타율을 따지기보단 지 꼴리는 대로 사는 자칭타칭 머저리에 골칫거리.
<기타>
>정찰조. 변화에 눈치가 뛰어나고 다리도 빠르다. 그런 강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투가 벌어지면 좀처럼 안 꺼지고 몰래 숨어 근처에서 사심을 채운다.
>유기물을 좋아한다. 취미는 식물로 향을 만들어 태우는 것. 곁에 있다면 조금은 매운 향이 날지도.
>타고난 운이 좋아 여태 살면서 잃은 몸의 양은 남들보다 현저히 적다.
-
“예우하라? 나님 등장.”
<콘플라워 블루 사파이어: 경도 9>
<외관>
녹색 한 줌 없이 새파란 색채. 눈매는 제 흉흉한 성격 따라 유순한 선으로 시작해 끝내 뾰족히 자리잡는다. 음침한 웃음이 특기인지라 어째 안광 보이는 날이 없다. 비대칭적으로 짧게 잘린 머리카락은 층류와도 같아, 왼쪽만 올려묶었다. 발목까지 흐르는 자신의 푸른색을 사랑한다는 건 비밀이 아니다.
<성격>
영 종잡을 수 없다. 썰물에 밀려가다시피 제멋대로. 제 기분이 우선이다. 능력우월주의. 나르시시즘 중증인 바보.
취성 탓에 의외로 충격에 약한 사파이어… 임을 인지하는지 홀로 있을 시 앞뒤없이 몸쓰는 일은 영 없다. 물론, 타인의 (가령, 썬스톤 같은) 행동력에 알게모르게 휘말리는 일은 많다. 여러모로 근처 보석의 영향을 많이 받는 편. 주변인들의 행동거지가 제 성격에도 남아있다. 이미 떠난 보석들의 흔적 또한.
<기타>
>전투 특화인 보석 중 하나. 타고난 체급 덕을 많이 본다. 움직임에 군더더기가 없어 좋은 표본이지만… 애석하게도 지랄맞은 성격 탓에 누굴 가르칠 양반은 못 된다. 제 파트너 외의 보석과는 페어를 맺지 않는다. … 아니, 제 파트너 외엔 데려갈 보석이 없다.
>잠버릇만큼은 누구보다 얌전하다. 누군가에게 안겨서 자는 것이 제일이지만, 그런 부탁을 하자니 자존심이 용납 못 한다.
/ 나이와 성별란을 쓸 필요가 없으니까 시트가 짧아지더라고요 헤헤... 생각나는대로 쓴지라 놓친 부분이 있을수도 있어요! 고쳐쓰거나, 빼거나, 더했으면 좋은 부분이 있다면 말해주세요!@!
전사의 훈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라... 와중에 제 색이 좋아서 착용한 안대라니, 썬스톤은 프라이드가 넘치네요. 최고야. 마라는 우쭐해진 썬스톤 나데나데 해주면서 안 아팠냐고, 은근슬쩍 멋있다며 떠받쳐주지 않을까요... ㅎ
#399익명의 참치 씨(TIfbOu1d8y)2025-10-28 (화) 09:53:37
situplay>567>162
이거 같이 먹을사람...
넬젤벨 서양동양 판타지현대근미래 전부 무관
포지션도 어느쪽을 해도 무관
자세한건 천천히 얘기해보면서 정하고 싶다
참고)본인은 시간은 많은데 기력이 없는 참치
손도 느리고 필력도 좋은편이 아니라서 거의 중단문 위주로 씀
잡담 썰풀이 픽크루네카 하는거 겁나 좋아함
이거 같이 먹을사람...
넬젤벨 서양동양 판타지현대근미래 전부 무관
포지션도 어느쪽을 해도 무관
자세한건 천천히 얘기해보면서 정하고 싶다
참고)본인은 시간은 많은데 기력이 없는 참치
손도 느리고 필력도 좋은편이 아니라서 거의 중단문 위주로 씀
잡담 썰풀이 픽크루네카 하는거 겁나 좋아함
#400익명의 참치 씨(JtaG0xPmTi)2025-10-29 (수) 13:02:57
중딩혐관부터 시작하는 비엘이 하고싶다..
#401익명의 참치 씨(JD1AQq0j6O)2025-10-29 (수) 15:37:44
음악이든 운동이든 공부든 요리든 뭐든!!
저마다의 방식으로 청춘을 불태우는 고교생활 or 캠라 돌려보고 싶어졌어
배경 어디든 다 괜찮구 같이 느릿느릿 달팽이처럼 굴려볼 참치 구인해볼게..!!
저마다의 방식으로 청춘을 불태우는 고교생활 or 캠라 돌려보고 싶어졌어
배경 어디든 다 괜찮구 같이 느릿느릿 달팽이처럼 굴려볼 참치 구인해볼게..!!
#402익명의 참치 씨(l9J3FacGWG)2025-10-30 (목) 03:31:05
>>400 존맛
#403익명의 참치 씨(Ay.2m8/qPS)2025-10-30 (목) 05:56:08
>>402 ㄱ?
#404익명의 참치 씨(l9J3FacGWG)2025-10-30 (목) 06:23:19
>>403 하.. 진심고민되는데
텀 좀 느릿해도 ㄱㅊ?..ㅜ
텀 좀 느릿해도 ㄱㅊ?..ㅜ
#405익명의 참치 씨(CkvSurrsW.)2025-10-30 (목) 06:26:41
>>404 ㄱㅊ
이랄까 내가 더 느릴 수도 있음()
이랄까 내가 더 느릴 수도 있음()
#406익명의 참치 씨(l9J3FacGWG)2025-10-30 (목) 06:32:28
>>405 그래? 그렇다면.. 뭐...^^
어떤 종류의 혐관이 좋은지 슥 얘기좀해볼까?^^ㅎ
어떤 종류의 혐관이 좋은지 슥 얘기좀해볼까?^^ㅎ
#407익명의 참치 씨(Ay.2m8/qPS)2025-10-30 (목) 06:44:38
>>406 혐관이면 솔직히 다 맛있긴 한데;
굳이 중학생 정도의 나잇대를 특정한 이유가 있슴
남자아이의 성장.. 이 보고 싶은 것도 맞지만? 그것보다도? 사춘기 특유의 불안한 정서와 미숙한 자기인지가 좋달까.
좋은지 싫은지도 모르면서 신경쓰이니까 저녀석 왠지 거슬리네? 하면서 첫단추 잘못 끼워서 진짜 육체적으로까지 치고박는 서열싸움이 보고싶어
너무 욕망의 항아리인가..
굳이 중학생 정도의 나잇대를 특정한 이유가 있슴
남자아이의 성장.. 이 보고 싶은 것도 맞지만? 그것보다도? 사춘기 특유의 불안한 정서와 미숙한 자기인지가 좋달까.
좋은지 싫은지도 모르면서 신경쓰이니까 저녀석 왠지 거슬리네? 하면서 첫단추 잘못 끼워서 진짜 육체적으로까지 치고박는 서열싸움이 보고싶어
너무 욕망의 항아리인가..
#408익명의 참치 씨(l9J3FacGWG)2025-10-30 (목) 07:19:29
>>407 엥? 너무좋은데
솔직히 청춘혐관비엘이면... 서로 죽빵좀때리고 코피좀흘려보고 해야한다고 생각함....... 욕망의항아리 ㅈㅅ
ㅋㅋ근데 진짜 거짓말아니고 너무 좋음 미숙한 정서와 불안한 심리상태... 그리고 그걸 바탕으로 빚어지는 오해와 솔직하지않은 마음과 그에 뒤따르는 구구절절오백만자
둘다 겉으로보나맘으로보나 개싫어함
둘다 겉으로는 하하^^ 하면서 사실은개싫어함
한쪽은 하하^^ 한쪽은 ㅡㅡ하고있는데 어느쪽이든 어쨌든개싫어함
혐관.. 크게 나누면 이정도라고 생각하는데 너참친 어느쪽 구미가 당기는지도 궁금하다ㅋㅋ
솔직히 청춘혐관비엘이면... 서로 죽빵좀때리고 코피좀흘려보고 해야한다고 생각함....... 욕망의항아리 ㅈㅅ
ㅋㅋ근데 진짜 거짓말아니고 너무 좋음 미숙한 정서와 불안한 심리상태... 그리고 그걸 바탕으로 빚어지는 오해와 솔직하지않은 마음과 그에 뒤따르는 구구절절오백만자
둘다 겉으로보나맘으로보나 개싫어함
둘다 겉으로는 하하^^ 하면서 사실은개싫어함
한쪽은 하하^^ 한쪽은 ㅡㅡ하고있는데 어느쪽이든 어쨌든개싫어함
혐관.. 크게 나누면 이정도라고 생각하는데 너참친 어느쪽 구미가 당기는지도 궁금하다ㅋㅋ
#409익명의 참치 씨(Ay.2m8/qPS)2025-10-30 (목) 08:12:20
>>408 하참네 셋 다 너무 좋은데
취향은 처음에 하라구로^^랑 그냥싫어ㅡㅡ 로 시작해서 치고받다가 누가봐도 견원지간 개싫어함 상태까지 도달하기.. 가 최애픽인데
이렁건 또 캐릭터 특성이나 조합도 중요한거니까..
쌍방 ^^거나 내쪽이 맡는다면 좀 인성 많이 나쁜 캐릭터가 연상됨. 방출형 정병이라던지.. 이지메 할 것 같은 녀석..
ㅡㅡ라면 붙임성 없고 언변이 안좋아서 미움받는 타입인데 본인은 모르거나 고칠 생각 없는 놈이나, 성격이 거칠어서 왁왁댈줄 밖에 모르는 바보.. 같은 정도가 생각난다.
사이좋게 얼굴에 밴드 덕지덕지 붙이고 벌 서 있을 거 생각하면 벌써 두근두근하다
취향은 처음에 하라구로^^랑 그냥싫어ㅡㅡ 로 시작해서 치고받다가 누가봐도 견원지간 개싫어함 상태까지 도달하기.. 가 최애픽인데
이렁건 또 캐릭터 특성이나 조합도 중요한거니까..
쌍방 ^^거나 내쪽이 맡는다면 좀 인성 많이 나쁜 캐릭터가 연상됨. 방출형 정병이라던지.. 이지메 할 것 같은 녀석..
ㅡㅡ라면 붙임성 없고 언변이 안좋아서 미움받는 타입인데 본인은 모르거나 고칠 생각 없는 놈이나, 성격이 거칠어서 왁왁댈줄 밖에 모르는 바보.. 같은 정도가 생각난다.
사이좋게 얼굴에 밴드 덕지덕지 붙이고 벌 서 있을 거 생각하면 벌써 두근두근하다
#410익명의 참치 씨(DdTqHxTa5C)2025-10-31 (금) 12:41:23
>>409 답 늦어서 미안!!!!!! 유난히 바쁜 하루였다
나도 꼽자면 셋 중에는 ^^랑 ㅡㅡ의 조합이 제일 괜찮은듯ㅎ 얼굴에 밴드 붙이고 벌서는 모습 정말.. 정말 좋다 말로 이루 표현할 수 없는... 좋음 서로 조금이라도 더 떨어지고싶어서 팔꿈치로 쿡쿡찌르고 발로 건드리다가 쌤한테 딱 걸려서 자 화해의 포옹~~ 친구한테 미안하다고 해~~ < 시켜지고 개극혐하는거 보고싶음.
나도 머릿속에 떠오르는 건 많지만 아무래도 어떤 계기로 시작된 혐관이냐에 따라 좀 많이 달라질 것 같아서리ㅋㅋ흠.. 이쪽부터 생각해보는 게 나을 것 같기도 하고? 개인적으론 열등감이나.. 그 비슷한 것에서부터 스멀스멀 피어오르는 느낌을 좋아하긴 하는데 너참치는 이런 관계 어때 싶은거 있으까ㅋㅋ
나도 꼽자면 셋 중에는 ^^랑 ㅡㅡ의 조합이 제일 괜찮은듯ㅎ 얼굴에 밴드 붙이고 벌서는 모습 정말.. 정말 좋다 말로 이루 표현할 수 없는... 좋음 서로 조금이라도 더 떨어지고싶어서 팔꿈치로 쿡쿡찌르고 발로 건드리다가 쌤한테 딱 걸려서 자 화해의 포옹~~ 친구한테 미안하다고 해~~ < 시켜지고 개극혐하는거 보고싶음.
나도 머릿속에 떠오르는 건 많지만 아무래도 어떤 계기로 시작된 혐관이냐에 따라 좀 많이 달라질 것 같아서리ㅋㅋ흠.. 이쪽부터 생각해보는 게 나을 것 같기도 하고? 개인적으론 열등감이나.. 그 비슷한 것에서부터 스멀스멀 피어오르는 느낌을 좋아하긴 하는데 너참치는 이런 관계 어때 싶은거 있으까ㅋㅋ
#411익명의 참치 씨(WoGxkps1ou)2025-10-31 (금) 13:50:31

>>410 same mood
허그하고 있다가 샘 시야에서 사라지자마자 사이좋게 서로 멱살 잡고 2차전on 하는거지?
습 장르에 따라 다를 것 같긴한데
전형적인 현대물 중딩부터면 우리 엄마가 너랑 친구하지 말래st 부처 전형적인 전교 1등과 2등, 양아치랑 선도부장도 있을 것 같고
기숙사 학교나 아카데미물이나 스토치루 같은 것도 끌린다..
열등감도 동족혐오 같은 것도 좋고..
일단 배경부터 정해보면 좋을지도? 난 판타지도 상관없기도 하고 약간 에반게리온 같은 세기말 감성도 좋을 것 같아서
허그하고 있다가 샘 시야에서 사라지자마자 사이좋게 서로 멱살 잡고 2차전on 하는거지?
습 장르에 따라 다를 것 같긴한데
전형적인 현대물 중딩부터면 우리 엄마가 너랑 친구하지 말래st 부처 전형적인 전교 1등과 2등, 양아치랑 선도부장도 있을 것 같고
기숙사 학교나 아카데미물이나 스토치루 같은 것도 끌린다..
열등감도 동족혐오 같은 것도 좋고..
일단 배경부터 정해보면 좋을지도? 난 판타지도 상관없기도 하고 약간 에반게리온 같은 세기말 감성도 좋을 것 같아서
#412익명의 참치 씨(WoGxkps1ou)2025-10-31 (금) 13:55:53
>>411 스토치루x 부랑아o
#413익명의 참치 씨(BOYa9RkBQO)2025-10-31 (금) 15:46:07
>>399 잼겟다((시간은 많고 기력은 없는 참치 22
개최악인외의 이기적인 인간을 받는 인간이라면 그 인간은 덤덤하게 그래. 사랑해라. 하고 놔두는 편이야 아니면 저한테왜이러세요; 하고 벌벌 떠는 편이야?
쌍방인지 신>인간 외사랑구도인지도 궁금
개최악인외의 이기적인 인간을 받는 인간이라면 그 인간은 덤덤하게 그래. 사랑해라. 하고 놔두는 편이야 아니면 저한테왜이러세요; 하고 벌벌 떠는 편이야?
쌍방인지 신>인간 외사랑구도인지도 궁금
#414익명의 참치 씨(/GvJwynu7a)2025-10-31 (금) 17:54:14
>>413 오 이걸 찔러주다니
둘다 맛있지만 내 취향은 전자쪽이네 물론 내가 아무거나 안가리고 마구먹어맨이라 후자도 좋지만 🙂
구도는 외사랑으로 생각중이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인간까지 점점 스며들어가는 것도 맛있을거 같다고 생각해...
둘다 맛있지만 내 취향은 전자쪽이네 물론 내가 아무거나 안가리고 마구먹어맨이라 후자도 좋지만 🙂
구도는 외사랑으로 생각중이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인간까지 점점 스며들어가는 것도 맛있을거 같다고 생각해...
#415익명의 참치 씨(BOYa9RkBQO)2025-10-31 (금) 18:18:25
>>414 오우 좋은데~~ 그럼 인간도 제정신은 아니겠군... 절 좋아하시는건 상관없지만 역시 어제 옆집 사는 김아저씨를 죽인건 너무했어요 or 그럼 날 위해 이런 것도 해줄 수 있어?(약간 맞먹음) 같은 느낌이려나
인외는 진짜 신적존재? 아니면 그냥 적당한... '인외미'가 있는 정도? 어째 질문이 많네ㅎ; 미안
인외는 진짜 신적존재? 아니면 그냥 적당한... '인외미'가 있는 정도? 어째 질문이 많네ㅎ; 미안
#416익명의 참치 씨(TJX7l80mkq)2025-10-31 (금) 18:22:49
>>415 딱 그런 느낌이지 😃 맞먹는 쪽 너무 좋다...
에이 질문 많으면 나야 좋지
생각중인건 코즈믹 호러풍의 신적 존재 정도?지만 인외미만 있다면 뭐든 좋을거 같아 ㅎㅎㅎㅎ
너참치는 어느쪽 포지션이 더 끌려?
에이 질문 많으면 나야 좋지
생각중인건 코즈믹 호러풍의 신적 존재 정도?지만 인외미만 있다면 뭐든 좋을거 같아 ㅎㅎㅎㅎ
너참치는 어느쪽 포지션이 더 끌려?
#417익명의 참치 씨(BOYa9RkBQO)2025-10-31 (금) 18:35:17
>>416 ㅇㅋㅇㅋ 완벽히 이해했어
나는 포지션 자체는 어느쪽이라도 상관없는데 성향은 gl 주력이야~ 굳이 고르자면 인간쪽? 열심히 맞먹어드립니다
나는 포지션 자체는 어느쪽이라도 상관없는데 성향은 gl 주력이야~ 굳이 고르자면 인간쪽? 열심히 맞먹어드립니다
#418익명의 참치 씨(rFzhlVFiLm)2025-10-31 (금) 18:50:28
>>417 그럼 내가 인외쪽을 할게 🙃 마침 인외가 끌리기도 하던 참이고
열심히 맞먹어준다니 설렌다...
배경은 어떤 쪽이 좋을까 아무래도 현대?
그리고 인외가 인간한테 집착하는 이유로는~ 인외가 옛날에 아꼈었던 인간이 있었는데 그가 죽은 뒤 오랜 시간이 지나고 환생한 게 지금의 인간이라서... 라는 걸 생각했는데 어떠려나
열심히 맞먹어준다니 설렌다...
배경은 어떤 쪽이 좋을까 아무래도 현대?
그리고 인외가 인간한테 집착하는 이유로는~ 인외가 옛날에 아꼈었던 인간이 있었는데 그가 죽은 뒤 오랜 시간이 지나고 환생한 게 지금의 인간이라서... 라는 걸 생각했는데 어떠려나
#419익명의 참치 씨(BOYa9RkBQO)2025-10-31 (금) 19:02:42
>>418 오우 넘 좋지
별개로 약간 스며들랑 말랑 할 때 지금 당신이 보고 있는 건 누구예요?<하면서 과거의 자신을 질투하는 모먼트도 있었음 좋겠다ㅎ
나도 현대가 제일 무난하지 않을까 싶어~~ 그냥 찐현대일상으로 ㄱㄱ? 아니면 판타지 요소 좀 섞어서? 헌터물이라든가 약한 아포칼립스라든가
별개로 약간 스며들랑 말랑 할 때 지금 당신이 보고 있는 건 누구예요?<하면서 과거의 자신을 질투하는 모먼트도 있었음 좋겠다ㅎ
나도 현대가 제일 무난하지 않을까 싶어~~ 그냥 찐현대일상으로 ㄱㄱ? 아니면 판타지 요소 좀 섞어서? 헌터물이라든가 약한 아포칼립스라든가
#420익명의 참치 씨(rFzhlVFiLm)2025-10-31 (금) 19:17:46
>>419 상상만 해도 너무 좋은데 😏
현대일상도 좋고 판타지 섞는것도 좋은데 어떡하지... ㅋㅋㅋ
일단은 현대일상 쪽이 더 끌리기는 하네
그런데 주변 분위기는 마냥 평화롭거나 잔잔하지만은 않고 위기감 있는 쪽이면 좋겠다...
뭐 나는 아까 말했듯이 아무거나 잘 먹으니까 아니어도 상관없지만~~
현대일상도 좋고 판타지 섞는것도 좋은데 어떡하지... ㅋㅋㅋ
일단은 현대일상 쪽이 더 끌리기는 하네
그런데 주변 분위기는 마냥 평화롭거나 잔잔하지만은 않고 위기감 있는 쪽이면 좋겠다...
뭐 나는 아까 말했듯이 아무거나 잘 먹으니까 아니어도 상관없지만~~
#421익명의 참치 씨(BOYa9RkBQO)2025-10-31 (금) 19:25:10
>>420 그럼 당장은 현대일상으로 가되 인외가 인간을 위해 뿌린 사랑 때문에 세간이 좀 술렁술렁하는 분위기거나 인간 캐릭터의 성장배경 자체가 순탄치 않거나 하는 식으로 조절할까? 따로 생각해둔 게 있으면 말해주라
나중에 심심해지면 따로 현판au(신적인 인외님께서 세계관 뒤바꿔서 자체au 시작하심)해도 되는 일이니까~
인간측 나이는 어떻게 할까? 난 무의식중 학생을 생각하고 있긴 했어
나중에 심심해지면 따로 현판au(신적인 인외님께서 세계관 뒤바꿔서 자체au 시작하심)해도 되는 일이니까~
인간측 나이는 어떻게 할까? 난 무의식중 학생을 생각하고 있긴 했어
#422익명의 참치 씨(0kuseUOR9q)2025-10-31 (금) 19:28:54
>>421 오오 좋아좋아
둘 중에서 고르자면 인간캐의 성장배경이 순탄치 않은 쪽이었으면 좋겠어 😊 인간캐에겐 미안하지만...(?)
자체au ㅋㅋㅋㅋ 인간캐가 학생이어도 좋겠는걸
인외가 인간캐네 반의 수상한 전학생으로 온다거나... 인외x인간과 청?춘학원물을 같이 먹을수 있다니 완전 럭키비키
둘 중에서 고르자면 인간캐의 성장배경이 순탄치 않은 쪽이었으면 좋겠어 😊 인간캐에겐 미안하지만...(?)
자체au ㅋㅋㅋㅋ 인간캐가 학생이어도 좋겠는걸
인외가 인간캐네 반의 수상한 전학생으로 온다거나... 인외x인간과 청?춘학원물을 같이 먹을수 있다니 완전 럭키비키
#423익명의 참치 씨(BOYa9RkBQO)2025-10-31 (금) 19:36:41
>>422 아ㅋㅋ ㅇㅋㅇㅋ 정보입력완. 인외의 사랑을 받으려면 역시 일단 사랑을 뺏기부터 해야겠지?ㅎㅎ
오 맞아 나도 딱 그런 거 생각했어~ 묘하게 전학생이랑 그 전학생의 옆자리 학생 둘만을 싸고 도는듯이 돌아가는 학교 실정...<사이에서 이게 뭔 짓인가 전학생(인외) 째려보는 옆자리학생(인간) 같은느낌
그 외에 넣고 싶은 설정 같은 거 있어? 외관 세계관 성격 성장배경 가리지 않고 이것저것
오 맞아 나도 딱 그런 거 생각했어~ 묘하게 전학생이랑 그 전학생의 옆자리 학생 둘만을 싸고 도는듯이 돌아가는 학교 실정...<사이에서 이게 뭔 짓인가 전학생(인외) 째려보는 옆자리학생(인간) 같은느낌
그 외에 넣고 싶은 설정 같은 거 있어? 외관 세계관 성격 성장배경 가리지 않고 이것저것
#424익명의 참치 씨(0kuseUOR9q)2025-10-31 (금) 19:41:07
>>423 😏 너무 좋다
그 외로는... 다른 희망사항은 없으니까 너참치에게 맡길게
너참치도 인외한테 바라는 점이나 지뢰 있으면 말해줘~~
참 학교 배경이면 국적은 어디가 좋을까 무난하게 한국or일본?
그 외로는... 다른 희망사항은 없으니까 너참치에게 맡길게
너참치도 인외한테 바라는 점이나 지뢰 있으면 말해줘~~
참 학교 배경이면 국적은 어디가 좋을까 무난하게 한국or일본?
#425익명의 참치 씨(BOYa9RkBQO)2025-10-31 (금) 19:45:27
>>424 나도 지뢰같은 건 딱히 없어~ 굿굿 아 대신 인외가 언제부터 인간?인간의 환생?을 인식하고 집착해왔는지 먼저 알려주면 캐빌딩에 도움이 될듯
그럼 무난하게 일본으로 갈까?
그럼 무난하게 일본으로 갈까?
#426익명의 참치 씨(0kuseUOR9q)2025-10-31 (금) 19:51:11
>>425 좋아좋아
인외가 집착 시작한건... 명확하게 정해놓진 않았는데 오래되지 않은 최근의 일로 생각하고 있어
아니면 아직 둘이 만나기 전이다~ 라고 해도 되고?
그리고 내가 지금 엄청 졸려서... 나머지는 자고 일어나서 더 얘기할게 😊
그동안 궁금한거 있으면 남겨놔도 되고~~
좋은 새벽 보내!
인외가 집착 시작한건... 명확하게 정해놓진 않았는데 오래되지 않은 최근의 일로 생각하고 있어
아니면 아직 둘이 만나기 전이다~ 라고 해도 되고?
그리고 내가 지금 엄청 졸려서... 나머지는 자고 일어나서 더 얘기할게 😊
그동안 궁금한거 있으면 남겨놔도 되고~~
좋은 새벽 보내!
#427익명의 참치 씨(BOYa9RkBQO)2025-10-31 (금) 19:55:01
>>426 그럼 집착받기 시작한 건 최근의 일, 아직은 이 이기적인 사랑~인외의 정체에 대해 약간 긴가민가한 상태<정도로 설정해 둘게!
그러게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네... 나도 슬슬 자야지
너참치도 좋은 새벽 보내!
그러게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네... 나도 슬슬 자야지
너참치도 좋은 새벽 보내!
#428익명의 참치 씨(tF21SnZE0a)2025-11-01 (토) 02:59:12
>>427 좋은 점심!
오케오케
시트는 대강
이름
나이
성별(은 gl로 가면 빼도 되고)
외모
성격
기타
이렇게 쓸까?
오케오케
시트는 대강
이름
나이
성별(은 gl로 가면 빼도 되고)
외모
성격
기타
이렇게 쓸까?
#429익명의 참치 씨(BOYa9RkBQO)2025-11-01 (토) 03:39:13
>>428
인제인남 3_3
ㅇㅋㅇㅋ~~ 그거면 충분할것 같아! 시트로 봅시다~
인제인남 3_3
ㅇㅋㅇㅋ~~ 그거면 충분할것 같아! 시트로 봅시다~
#430익명의 참치 씨(mcn761/auW)2025-11-01 (토) 07:27:47
>>411 좋은 토요일 오후~~
샘 사라지자마자 사이좋게 멱살잡고 2차전 on < 이거너무좋음 너무웃김
스토치루가 뭔가 했더니 스트리트 칠드런 줄임말이었구나ㅋㅋ 새로운 단어를 배웟음 덧붙인 친절한 설명 땡큐..
으아~.. 세기말 감성 뭔가 좋다 특유의 음기 낭낭하고 눅진~한 그 느낌ㅜ 나는 평범한 현대학원물 생각하고 있었는데 세기말감성 좀 첨가해도 너무 좋을 것 같고
판타지.. 판타지.. 판타지 하니까 생각난건데 문득 모종의 이유로 장벽 너머 무언가와 싸워야 하고 헌터 육성을 위해 설립된 학원과 그 학생들. 이런 소재 떠오름
샘 사라지자마자 사이좋게 멱살잡고 2차전 on < 이거너무좋음 너무웃김
스토치루가 뭔가 했더니 스트리트 칠드런 줄임말이었구나ㅋㅋ 새로운 단어를 배웟음 덧붙인 친절한 설명 땡큐..
으아~.. 세기말 감성 뭔가 좋다 특유의 음기 낭낭하고 눅진~한 그 느낌ㅜ 나는 평범한 현대학원물 생각하고 있었는데 세기말감성 좀 첨가해도 너무 좋을 것 같고
판타지.. 판타지.. 판타지 하니까 생각난건데 문득 모종의 이유로 장벽 너머 무언가와 싸워야 하고 헌터 육성을 위해 설립된 학원과 그 학생들. 이런 소재 떠오름
#431익명의 참치 씨(fa2BZznYzq)2025-11-01 (토) 11:40:04
>>430 쫀저!
아 그럼 역시 군부물이나 아카데미물이 좋을지도. 헌터에 장벽 너머의 무언가라면 역시 초현실이나 괴이를 상대한다던가 그런거려나? 난 일단 좋음
그럼 뭔가 열등감이랑 서열 싸움 같은 걸 주 키워드로 해서.. 시설의 고참이자 아이들 무리에서 우두머리 역할을 하던 노력가 캐릭터랑, 갑자기 중앙시설에서 외곽시설로 오게 된 비밀스러운 사정을 가진 엘리트(역시 천재)나 민간에서 갑자기 발견되어 시설에 오게 된 신참 천재 캐릭터.. 같은 것도 재밌을 것 같음
아 그럼 역시 군부물이나 아카데미물이 좋을지도. 헌터에 장벽 너머의 무언가라면 역시 초현실이나 괴이를 상대한다던가 그런거려나? 난 일단 좋음
그럼 뭔가 열등감이랑 서열 싸움 같은 걸 주 키워드로 해서.. 시설의 고참이자 아이들 무리에서 우두머리 역할을 하던 노력가 캐릭터랑, 갑자기 중앙시설에서 외곽시설로 오게 된 비밀스러운 사정을 가진 엘리트(역시 천재)나 민간에서 갑자기 발견되어 시설에 오게 된 신참 천재 캐릭터.. 같은 것도 재밌을 것 같음
#432익명의 참치 씨(mcn761/auW)2025-11-01 (토) 12:30:40

>>431 저녁 맛나게 먹었니
뭐지? 맛잇음
좋다
좋은데?...
좋다
뭐지?... 좋음 일단 좋음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빼냄 전개 넘 좋아ㅋㅋ
일단 배경이 그러면 각자 특수능력? 같은것도 발현되는걸까 아니면 순수 100% 인간의 몸과 장비만으로 싸우거나 하게 되는걸까.. 그것도 좀 궁금한데
분위기는 후자가 압도적으로 음기..... 눅눅... 다크.. 하게 될것같긴 함
뭐지? 맛잇음
좋다
좋은데?...
좋다
뭐지?... 좋음 일단 좋음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빼냄 전개 넘 좋아ㅋㅋ
일단 배경이 그러면 각자 특수능력? 같은것도 발현되는걸까 아니면 순수 100% 인간의 몸과 장비만으로 싸우거나 하게 되는걸까.. 그것도 좀 궁금한데
분위기는 후자가 압도적으로 음기..... 눅눅... 다크.. 하게 될것같긴 함
#433익명의 참치 씨(ldRB1Tmnf6)2025-11-01 (토) 13:22:00
>>432 오랜만에 제육 먹었지, 너참치는 맛저 했니
유들유들 ^^고참이 ㅡㅡ신참 기죽여서 데리고 다니려다가 역관광 당하는 것도, ㅡㅡ고참이 나름 잘 지내보려고 하는 ^^신참 무리에 안끼워주다가 결국 세력 갈라지는 것도 좋지..
그래봤자 중삐리들이라는게 제일 재밌는 포인트아닌지
일단 내 취향은 후자쪽이기는 한데() 민간이랑 구분? 하자면 둘을 조금 섞는 것도 어떨까 싶음
괴수8호나 도쿄구울 처럼 장비를 괴이를 가공해서 사용하는데, 그 무기를 다룰 수 있는 타고난 인간들이 있다던가.. 하는 정도의 설정이라면 어떨까?
물론 대놓고 초능력 같은 것도 재밌고 ㄱㅊ음
유들유들 ^^고참이 ㅡㅡ신참 기죽여서 데리고 다니려다가 역관광 당하는 것도, ㅡㅡ고참이 나름 잘 지내보려고 하는 ^^신참 무리에 안끼워주다가 결국 세력 갈라지는 것도 좋지..
그래봤자 중삐리들이라는게 제일 재밌는 포인트아닌지
일단 내 취향은 후자쪽이기는 한데() 민간이랑 구분? 하자면 둘을 조금 섞는 것도 어떨까 싶음
괴수8호나 도쿄구울 처럼 장비를 괴이를 가공해서 사용하는데, 그 무기를 다룰 수 있는 타고난 인간들이 있다던가.. 하는 정도의 설정이라면 어떨까?
물론 대놓고 초능력 같은 것도 재밌고 ㄱㅊ음
#434익명의 참치 씨(K.NKTw.Ovm)2025-11-01 (토) 19:20:34
>>433 저녁 얘기하기엔 너무 늦었지만 난 오므라이스 먹었어ㅋㅋ 제육 맛있었겠다
그래봤자 중삐리 < 아ㅋㅋ
잔뜩 센척 어른인척 권력있는척 다 하는데 결국엔 아무것도 부질없는 중학생 삐약이들...^^ 귀엽다. 어느쪽이든 개싸움엔딩났으면좋겟다.. 교관한테 걸려서 눈탱이밤탱이 된 채로 연병장 뺑뺑이돌려지기
오! 정말 좋다..^_^ 도쿄구울밖에 몰라서 찾아봤는데 괴수 8호 쪽은 보니까 뭔가 해방률? 시스템? 같은 것도 있는 것 같네 이런 거 좋아 뭔가 한번쯤 한 쪽이 폭주해서 목숨 건 진심 파이트. 이런거 할 수 있을 것 같고... 장비 장착 쪽이 아니더라도 괴이를 어케어케 가공해서 만든 약물? 같은 걸 주입 혹은 복용하거나.. 괴이로 만든 뭔가 혹은 괴이 자체를 개량해서? 이식하거나.. 하는 설정도 난 좋아하긴 하는데. 어케 보면 이게 초?능력? 쪽으로 갈 수도 있을라나
근데 이건 사람에 따라서 좀 크리피하게 느낄 수도 있으니까 으악 별로다 싶음 패스해도 괜찮고..ㅎ
그래봤자 중삐리 < 아ㅋㅋ
잔뜩 센척 어른인척 권력있는척 다 하는데 결국엔 아무것도 부질없는 중학생 삐약이들...^^ 귀엽다. 어느쪽이든 개싸움엔딩났으면좋겟다.. 교관한테 걸려서 눈탱이밤탱이 된 채로 연병장 뺑뺑이돌려지기
오! 정말 좋다..^_^ 도쿄구울밖에 몰라서 찾아봤는데 괴수 8호 쪽은 보니까 뭔가 해방률? 시스템? 같은 것도 있는 것 같네 이런 거 좋아 뭔가 한번쯤 한 쪽이 폭주해서 목숨 건 진심 파이트. 이런거 할 수 있을 것 같고... 장비 장착 쪽이 아니더라도 괴이를 어케어케 가공해서 만든 약물? 같은 걸 주입 혹은 복용하거나.. 괴이로 만든 뭔가 혹은 괴이 자체를 개량해서? 이식하거나.. 하는 설정도 난 좋아하긴 하는데. 어케 보면 이게 초?능력? 쪽으로 갈 수도 있을라나
근데 이건 사람에 따라서 좀 크리피하게 느낄 수도 있으니까 으악 별로다 싶음 패스해도 괜찮고..ㅎ
#435익명의 참치 씨(wIn1UO3p1G)2025-11-02 (일) 00:05:04
>>434 오므라이스 맛있지:3
서로 어깨동무 하고 뛰게 시킬 것 같다, 하나에 동기사랑 둘에 나라사랑 외치면서 목소리 작아지면 5바퀴 추가ㅋㅋ
응 맞춤 장비 지급받는 건 도쿄구울이랑 비슷하고, 괴수 8호 쪽은 장비가 사용자한테 감응한다는 그런 설정이라 짱짱좋은 장비도 누가 쓰냐에 따라 위력이 엄청 상이하다는 설정이었던 걸로 기억해
핫 약물이나 이식... 좋은데.. 리스크도 엄청 클 것 같고.. 나 바디 호러도 좋아하긴 해...
옛날에 헌터 하나가 괴수화 된 이후로는....() 각자 역량을 체크헤서 이식받을 수 있는 정도가 상이하다던가.. 이식 받을 수 있는 녀석들은 헌터 중에서도 특이체질들이나 수명이 짧다던가.. 하는 디메리트를 추가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기도 하고? 약물 쪽은 하루에 복용량이 정해져 있다던가 임무 수행 이후에는 격리치료 받아야 하고..
서로 어깨동무 하고 뛰게 시킬 것 같다, 하나에 동기사랑 둘에 나라사랑 외치면서 목소리 작아지면 5바퀴 추가ㅋㅋ
응 맞춤 장비 지급받는 건 도쿄구울이랑 비슷하고, 괴수 8호 쪽은 장비가 사용자한테 감응한다는 그런 설정이라 짱짱좋은 장비도 누가 쓰냐에 따라 위력이 엄청 상이하다는 설정이었던 걸로 기억해
핫 약물이나 이식... 좋은데.. 리스크도 엄청 클 것 같고.. 나 바디 호러도 좋아하긴 해...
옛날에 헌터 하나가 괴수화 된 이후로는....() 각자 역량을 체크헤서 이식받을 수 있는 정도가 상이하다던가.. 이식 받을 수 있는 녀석들은 헌터 중에서도 특이체질들이나 수명이 짧다던가.. 하는 디메리트를 추가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기도 하고? 약물 쪽은 하루에 복용량이 정해져 있다던가 임무 수행 이후에는 격리치료 받아야 하고..
#436익명의 참치 씨(8VsyQPGbBq)2025-11-02 (일) 12:34:38
>>435 그리고 오늘은 통다리 치킨 먹을거야 ^ㅇ^v 너참친 오늘 뭐 먹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구호 사이사이에 빠드득.. 빠드득... 하고 이 가는 소리 씨게 들리지 않으려나 싶네^^ 재밋다
이런 설정 괜찮아? 와~ 좋다~ 사실은 나 이렇게 누가 먼저 갈 지 모르는 판국이라 덧없어지는 분위기 정말 좋아해ㅋㅋ 하하하하하하 ^ㅇ^ 단순 강해지고 싶다는 맘으로 덥석 이식받았는데 자기 몸이 자기 게 아닌 것 같고 제 맘대로 제어도 안 되고 해서 스스로가 무섭고 혼란도 느끼는. 좋다. 미슐랭 쓰리스타 ㅇㅈ
설정 기반 베이스는 이 정도로 하고 슬슬 정리해도 될라나? 더 추가하고 싶은 거 있으면 얘기해줘도 좋고ㅎ 그리고 ^^랑 ㅡㅡ 중 어느 쪽이 더 끌리는지도 알려주면 좋겠당.
주말 끝났네 벌써~ 이럴수가ㅜ 절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구호 사이사이에 빠드득.. 빠드득... 하고 이 가는 소리 씨게 들리지 않으려나 싶네^^ 재밋다
이런 설정 괜찮아? 와~ 좋다~ 사실은 나 이렇게 누가 먼저 갈 지 모르는 판국이라 덧없어지는 분위기 정말 좋아해ㅋㅋ 하하하하하하 ^ㅇ^ 단순 강해지고 싶다는 맘으로 덥석 이식받았는데 자기 몸이 자기 게 아닌 것 같고 제 맘대로 제어도 안 되고 해서 스스로가 무섭고 혼란도 느끼는. 좋다. 미슐랭 쓰리스타 ㅇㅈ
설정 기반 베이스는 이 정도로 하고 슬슬 정리해도 될라나? 더 추가하고 싶은 거 있으면 얘기해줘도 좋고ㅎ 그리고 ^^랑 ㅡㅡ 중 어느 쪽이 더 끌리는지도 알려주면 좋겠당.
주말 끝났네 벌써~ 이럴수가ㅜ 절망
#437익명의 참치 씨(wIn1UO3p1G)2025-11-02 (일) 13:24:01
>>436 주말 돌려조~
짱맛있는거 먹었네? 그리고 묘하게 통했다.. 난 오늘은 닭칼국수~ 면이 좋아~
맛잘알 진짜 ㅇㅈ할게.. 가져와주는 설정 다 마히다 호기롭게 몸 한짝 수술받았는데 받고보니 이게 맞나 싶고 우울해서 밥도 거르고 있으면.. 개처럼 구르다 보면 원래 있던 녀석들도 많이 사라지면서 미운 정도 정이라고 잔뜩 쌓여서 못 본척 하고 지나치기도 어렵겠지~ 옆에 식당에서 빼돌린 햄이랑 빵 던져놓고 오다주웠다각
ㅇㅇ큰 틀은 잡혀서 세부적인건 생각날 때 마다 의견 내는 걸로도 충분할듯
하와와.. 어려운걸.. 솔직히 어느쪽도 재밌을 것 같아서.. 너참치도 고민되면 다갓의 점지를 따라보는건 ㅇㄸ?
짱맛있는거 먹었네? 그리고 묘하게 통했다.. 난 오늘은 닭칼국수~ 면이 좋아~
맛잘알 진짜 ㅇㅈ할게.. 가져와주는 설정 다 마히다 호기롭게 몸 한짝 수술받았는데 받고보니 이게 맞나 싶고 우울해서 밥도 거르고 있으면.. 개처럼 구르다 보면 원래 있던 녀석들도 많이 사라지면서 미운 정도 정이라고 잔뜩 쌓여서 못 본척 하고 지나치기도 어렵겠지~ 옆에 식당에서 빼돌린 햄이랑 빵 던져놓고 오다주웠다각
ㅇㅇ큰 틀은 잡혀서 세부적인건 생각날 때 마다 의견 내는 걸로도 충분할듯
하와와.. 어려운걸.. 솔직히 어느쪽도 재밌을 것 같아서.. 너참치도 고민되면 다갓의 점지를 따라보는건 ㅇㄸ?
#438익명의 참치 씨(HbhYhhTnC6)2025-11-02 (일) 15:45:02
>>428
"증명하실 수 있어요? 그 편애가, 무조건적일 거라고."
마스모토 유우하 (升元 悠羽), 17세, 고등학교 2학년생.
*
마스모토에 대해 흐린 인상이나마 지닌 사람이 가장 먼저 그와 연관짓는 단어란, 무채색. 그건 길게 늘어뜨린 흑단빛 머리칼, 어딘지 초점이 흐린 흑색 눈동자, 화상 흉을 아무렇게나 틀어막은 회백색 안대며 거즈 같은 것을 찬찬히 관망하자면 자연히 연상할 수 있는 류의 것이다. 그 낯엔 늘상 웃음 한 점이 걸려 있으나 고작 그것쯤에 특유의 음울한 인상이 완화되는 일이란 없다. 외려 배가하지나 않으면 다행이렷다.
160대 초중반의 이럭저럭한 신장. 상기하였듯 온몸-주로 모든 신체부위의 우측-을 군데군데 뒤덮은 화상 흉터를 안대와 겉옷 따위로 갈무리해 두었으나 그 모양새가 다소 헐겁다. 서슴없이 드러내기도 하는 꼴이 어디까지나 구색만 맞추어 두는 듯. 오른쪽 눈은 화재 사고 후유증으로 인해 사실상 실명. 사물의 윤곽과 어스름한 명암 현상세계의 존재가 아닌 것 정도만 분간할 수 있다나.
교복은 교칙에 어긋나는 일 없을 정도로 적당히 갖춰 입는다. 반대로 말해 그다지 각 맞추어 정석대로 입는 일은 없단 뜻. 비뚤어진 타이나 스카프, 멋대로 접어 입곤 하는 소매 따위의 것들이 방증하는 사실이다.
*
무엇에든 크게 동요하는 일 없이 의뭉스러운 웃음 하나 입가에 건 채 넘겨버리곤 한다. 오히려 즐기는 듯 보이기도. 여유란 가진 게 없는 사람이 쥘 수 있는 가장 큰 무기인걸. 이를 더러 본래 덤덤한 성정이었던 것 아니냐며 되묻는 사람도 있다지만 보다 통찰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깨달을 수 있다. 마스모토의 여유로움이란 덤덤한 성정이 아닌 체념의 습관에서 비롯한 것이고, 또한 예민함의 발로임을.
다소 흥미본위. 그 자신에게 선택권이 있다면 대개 흥미가 돋는 일에 대해서만 주의를 기울이며 어울린다. 애정에 관해서도 마찬가지. 조건 없이 깊기만 한 감정에 대해서라면 흥미가 있고, 고로 시험해 보고자 한다. 한시라도 가진 적 없는 것에 결핍을 체감한 적은 없으나 내어 준다면 거절은 않겠다는 투. 오늘도 마스모토가 묻는다. 날 위해 어디까지 할 수 있어요? ...
그런고로 극악무도한 악한은 아니라지만 선인 역시 못 된다. 제게 냉큼 주어진 것이라면 거리낌없이 이용하고자 하고, 그 태도가 꽤 오만하다. 머리 꼭대기에 설 수 없다면 적어도 맞먹으려 드는 편. 그런 주제에 의심은 많다. 여러모로 잘 벼려진 비관론자.
*
-유아기 시절 거주지에서 일어났던 화재 사고로 인해 양친은 사망, 본인은 단안 실명한 이래 각종 시설이며 위탁 가정들을 전전하며 생활 중. 현재 거주 중에 있는 위탁 가정엔 반 년째 머무르던 참이다. 사토오야와는 서로 데면데면하다 못해 식사도 따로 챙기는 사이지만… 지원금의 절반 가량이나마 사토코에게 사용하고, 남은 저녁 카레를 따로 냉장고에 보관해 주는 사토오야는 찾기 드문 편이라. 마스모토 본인은 만족스러워 보인다. 혹은 그저 체념했을 뿐인지도 모르고.
-다만 걱정스러운 것은 근래 사토오야 둘의 외출이 잦아졌다는 점. 그뿐이라면 외려 반길 일이겠으나 마스모토는 이미 알고 있다. 그들의 외투 주머니 속에 든 20엔짜리 파칭코 구슬과 구겨버린 마권 십수 장의 존재를.
-귀가부. 하교 후에는 단기 아르바이트로 용돈벌이 중. 패스트푸드점, 편의점, 건물 청소, 판촉물 배포…
-성적은 그럭저럭한 편. 낙제하는 과목은 없지만 특출나게 잘하는 과목도 없다. 대신 시각 문제로 원근감이 옅어 구기 종목에는 쥐약. 학교 생활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고등학생이 된 이래 특별히 따돌림 당한 일은 없었지만 마땅한 친구도 없다. …적어도 지금까지는, 말이다.
-오른 눈으로 본 세상은 온통 희뿌예서 형태며 명암만을 흐리게 분간할 수 있을 뿐… 일 터였으나. 그렇다면, 사물이 없어 그림자가 지지 않아야 할 곳에 명백히 제 몸을 뒤채는 무채색의 존재들을 어찌 설명해야 좋단 말인가. 아니, 아무렴 좋다. 흥미없는 걸. 마스모토는 안대를 내려 쓰는 것으로 그네들에 대한 관심을 차단해 버렸다.
---
*외관 사진은 픽크루를 약간 가공해와야 할 것 같아서 첨부 못함... 일단 설정 전반이 괜찮은지 물어볼 겸 올리는 거니까 편하게 의견 내 줘! 이건 좀 에바니까 빼자or무슨 설정 쫌 더 넣거나 수정하자<<이런거 대환영
*우안 설정은 '일반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것(귀신이라든가)을 보되 그 형체의 선명함은 해당 존재의 빠와에 비례하여 보임...' 정도의 느슨한 설정이야~ =오른 눈만 뜨면 인외님만 매우 선명하게 보임
그냥 이런 설정 넣으면 재밌을것 같아서 냅다 넣었는데 이것도 별로다 싶으면 편히 말해줘~~
"증명하실 수 있어요? 그 편애가, 무조건적일 거라고."
마스모토 유우하 (升元 悠羽), 17세, 고등학교 2학년생.
*
마스모토에 대해 흐린 인상이나마 지닌 사람이 가장 먼저 그와 연관짓는 단어란, 무채색. 그건 길게 늘어뜨린 흑단빛 머리칼, 어딘지 초점이 흐린 흑색 눈동자, 화상 흉을 아무렇게나 틀어막은 회백색 안대며 거즈 같은 것을 찬찬히 관망하자면 자연히 연상할 수 있는 류의 것이다. 그 낯엔 늘상 웃음 한 점이 걸려 있으나 고작 그것쯤에 특유의 음울한 인상이 완화되는 일이란 없다. 외려 배가하지나 않으면 다행이렷다.
160대 초중반의 이럭저럭한 신장. 상기하였듯 온몸-주로 모든 신체부위의 우측-을 군데군데 뒤덮은 화상 흉터를 안대와 겉옷 따위로 갈무리해 두었으나 그 모양새가 다소 헐겁다. 서슴없이 드러내기도 하는 꼴이 어디까지나 구색만 맞추어 두는 듯. 오른쪽 눈은 화재 사고 후유증으로 인해 사실상 실명. 사물의 윤곽과 어스름한 명암 현상세계의 존재가 아닌 것 정도만 분간할 수 있다나.
교복은 교칙에 어긋나는 일 없을 정도로 적당히 갖춰 입는다. 반대로 말해 그다지 각 맞추어 정석대로 입는 일은 없단 뜻. 비뚤어진 타이나 스카프, 멋대로 접어 입곤 하는 소매 따위의 것들이 방증하는 사실이다.
*
무엇에든 크게 동요하는 일 없이 의뭉스러운 웃음 하나 입가에 건 채 넘겨버리곤 한다. 오히려 즐기는 듯 보이기도. 여유란 가진 게 없는 사람이 쥘 수 있는 가장 큰 무기인걸. 이를 더러 본래 덤덤한 성정이었던 것 아니냐며 되묻는 사람도 있다지만 보다 통찰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깨달을 수 있다. 마스모토의 여유로움이란 덤덤한 성정이 아닌 체념의 습관에서 비롯한 것이고, 또한 예민함의 발로임을.
다소 흥미본위. 그 자신에게 선택권이 있다면 대개 흥미가 돋는 일에 대해서만 주의를 기울이며 어울린다. 애정에 관해서도 마찬가지. 조건 없이 깊기만 한 감정에 대해서라면 흥미가 있고, 고로 시험해 보고자 한다. 한시라도 가진 적 없는 것에 결핍을 체감한 적은 없으나 내어 준다면 거절은 않겠다는 투. 오늘도 마스모토가 묻는다. 날 위해 어디까지 할 수 있어요? ...
그런고로 극악무도한 악한은 아니라지만 선인 역시 못 된다. 제게 냉큼 주어진 것이라면 거리낌없이 이용하고자 하고, 그 태도가 꽤 오만하다. 머리 꼭대기에 설 수 없다면 적어도 맞먹으려 드는 편. 그런 주제에 의심은 많다. 여러모로 잘 벼려진 비관론자.
*
-유아기 시절 거주지에서 일어났던 화재 사고로 인해 양친은 사망, 본인은 단안 실명한 이래 각종 시설이며 위탁 가정들을 전전하며 생활 중. 현재 거주 중에 있는 위탁 가정엔 반 년째 머무르던 참이다. 사토오야와는 서로 데면데면하다 못해 식사도 따로 챙기는 사이지만… 지원금의 절반 가량이나마 사토코에게 사용하고, 남은 저녁 카레를 따로 냉장고에 보관해 주는 사토오야는 찾기 드문 편이라. 마스모토 본인은 만족스러워 보인다. 혹은 그저 체념했을 뿐인지도 모르고.
-다만 걱정스러운 것은 근래 사토오야 둘의 외출이 잦아졌다는 점. 그뿐이라면 외려 반길 일이겠으나 마스모토는 이미 알고 있다. 그들의 외투 주머니 속에 든 20엔짜리 파칭코 구슬과 구겨버린 마권 십수 장의 존재를.
-귀가부. 하교 후에는 단기 아르바이트로 용돈벌이 중. 패스트푸드점, 편의점, 건물 청소, 판촉물 배포…
-성적은 그럭저럭한 편. 낙제하는 과목은 없지만 특출나게 잘하는 과목도 없다. 대신 시각 문제로 원근감이 옅어 구기 종목에는 쥐약. 학교 생활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고등학생이 된 이래 특별히 따돌림 당한 일은 없었지만 마땅한 친구도 없다. …적어도 지금까지는, 말이다.
-오른 눈으로 본 세상은 온통 희뿌예서 형태며 명암만을 흐리게 분간할 수 있을 뿐… 일 터였으나. 그렇다면, 사물이 없어 그림자가 지지 않아야 할 곳에 명백히 제 몸을 뒤채는 무채색의 존재들을 어찌 설명해야 좋단 말인가. 아니, 아무렴 좋다. 흥미없는 걸. 마스모토는 안대를 내려 쓰는 것으로 그네들에 대한 관심을 차단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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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 사진은 픽크루를 약간 가공해와야 할 것 같아서 첨부 못함... 일단 설정 전반이 괜찮은지 물어볼 겸 올리는 거니까 편하게 의견 내 줘! 이건 좀 에바니까 빼자or무슨 설정 쫌 더 넣거나 수정하자<<이런거 대환영
*우안 설정은 '일반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것(귀신이라든가)을 보되 그 형체의 선명함은 해당 존재의 빠와에 비례하여 보임...' 정도의 느슨한 설정이야~ =오른 눈만 뜨면 인외님만 매우 선명하게 보임
그냥 이런 설정 넣으면 재밌을것 같아서 냅다 넣었는데 이것도 별로다 싶으면 편히 말해줘~~
#439익명의 참치 씨(cy4Mud/YLe)2025-11-03 (월) 04:42:34
>>438 확인했다! 이거이거 완전 좋은걸...😊
지금도 너무 마음에 들어서 수정사항은 딱히 없음!
인외 시트는... 내가 손이 느려서 조금만 더 기다려주면 고맙겠어 🥲
지금도 너무 마음에 들어서 수정사항은 딱히 없음!
인외 시트는... 내가 손이 느려서 조금만 더 기다려주면 고맙겠어 🥲
#440익명의 참치 씨(HbhYhhTnC6)2025-11-03 (월) 06:50:14

>>439 괜찮다니 다행ㅎㅎ 시트는 부담되지 않을 때 느긋하게 써 줘~~
https://picrew.me/en/image_maker/2108449 (가공 가능 픽크루) 손 좀 본 외관도 두고감
https://picrew.me/en/image_maker/2108449 (가공 가능 픽크루) 손 좀 본 외관도 두고감
#441익명의 참치 씨(pCUFZHN71W)2025-11-04 (화) 11:01:42
>>437 늦었다!!!! 미안ㅜ 내 휴일 월요일 어디갔지 얼레리요
쉰거같지않은데 왜 또 오늘 일하고있지?.. ㄱ-
빼돌린 햄이랑 빵 던져주고 오다주웠다 < ㅋ ㅋ ㅋ ㅋ ㅋ 아진짜개좋슴..;; 니나먹어 하려다가 생각해보니 배고프긴 배고파서 쭈글찌글하게 줏어먹고싶네..^^
다갓!!! 좋다 싶었는데 뭔가 생각해보니까 내가 ㅡㅡ쪽을 굴리게 되면 내 생각만큼 인성질부리는 애가 나올 것 같지가 않아가지고..ㅜ 혹시 네가 괜찮으면 ^^쪽을 받아가도 될까잉
혹시 된다면 지금 머릿속에 떠오르는 건 사람 좋은 척 하는데 내부는 좀 뒤틀린 범재...... 이런 느낌?
아 그리고 어느쪽이 고참이고 신참인지도 좀 정해보면 좋겠다^ㅇ^!! 아님 캐릭터 만들어오고 나서 관계도 좀 보고 정해도 될라나
쉰거같지않은데 왜 또 오늘 일하고있지?.. ㄱ-
빼돌린 햄이랑 빵 던져주고 오다주웠다 < ㅋ ㅋ ㅋ ㅋ ㅋ 아진짜개좋슴..;; 니나먹어 하려다가 생각해보니 배고프긴 배고파서 쭈글찌글하게 줏어먹고싶네..^^
다갓!!! 좋다 싶었는데 뭔가 생각해보니까 내가 ㅡㅡ쪽을 굴리게 되면 내 생각만큼 인성질부리는 애가 나올 것 같지가 않아가지고..ㅜ 혹시 네가 괜찮으면 ^^쪽을 받아가도 될까잉
혹시 된다면 지금 머릿속에 떠오르는 건 사람 좋은 척 하는데 내부는 좀 뒤틀린 범재...... 이런 느낌?
아 그리고 어느쪽이 고참이고 신참인지도 좀 정해보면 좋겠다^ㅇ^!! 아님 캐릭터 만들어오고 나서 관계도 좀 보고 정해도 될라나
#442익명의 참치 씨(ZWcnhYad1y)2025-11-04 (화) 12:18:16
>>441 물론물론 ㅡㅡ은 내가 맡아볼게~
천재-범재 관계는 유지인가?
그럼 아마 성격이 나쁘다기 보다는 '겨우 이런 것도 못한다고?' 같은 사회성 낮은 무자각 천재타입이거나
그냥 생활 전반적인 면에서 전부 엉망진창인 바보에 인성도 그닥인데 한쪽(전투라던가)으로만 엄청나게 특화된 괴물같은 녀석이라던지.. 어떨까 싶음
아니면 내쪽에서 범재를 해도 괜찮고;3
흠 그러게 간략하게 캐빌딩부터 해봐도 좋을 것 같긴하다
천재-범재 관계는 유지인가?
그럼 아마 성격이 나쁘다기 보다는 '겨우 이런 것도 못한다고?' 같은 사회성 낮은 무자각 천재타입이거나
그냥 생활 전반적인 면에서 전부 엉망진창인 바보에 인성도 그닥인데 한쪽(전투라던가)으로만 엄청나게 특화된 괴물같은 녀석이라던지.. 어떨까 싶음
아니면 내쪽에서 범재를 해도 괜찮고;3
흠 그러게 간략하게 캐빌딩부터 해봐도 좋을 것 같긴하다
#443익명의 참치 씨(gKezT4Sd1C)2025-11-04 (화) 12:43:10
>>442 고마와 ^ㅇ^~~! 천재-범재 관계는 유지해도 안 유지해도 ok.. 사실 범재라기보단 그냥 노력파? 에 가까울 것 같기도 하고 그렇다잉
그러면 일단 캐릭터 간단하게라도 짜 오고 나서 이야기해보까나
중딩 스타트니까 14-16 이 사이인 거고.. 배경은 아무래도 한국? 외국? 아니면 그냥 미지의 어떤 세계?
그러면 일단 캐릭터 간단하게라도 짜 오고 나서 이야기해보까나
중딩 스타트니까 14-16 이 사이인 거고.. 배경은 아무래도 한국? 외국? 아니면 그냥 미지의 어떤 세계?
#444익명의 참치 씨(ZWcnhYad1y)2025-11-04 (화) 13:00:35
>>443 아하아하 와캇타 그럼 나도 조금 더? 평범하게 가져올 것 같아~
아마.. 괴물도 있고 그런 세상이니 인종이 막 섞인 아예 가상의 세상이 어떨까 싶음.. 이름도 대충 지어도 되니까 편하겠다 싶은 생각도 있고
특정 국가를 바탕으로 하고 싶으면 난 그것도 괜춘
아마.. 괴물도 있고 그런 세상이니 인종이 막 섞인 아예 가상의 세상이 어떨까 싶음.. 이름도 대충 지어도 되니까 편하겠다 싶은 생각도 있고
특정 국가를 바탕으로 하고 싶으면 난 그것도 괜춘
#445익명의 참치 씨(IiiA3uLGa6)2025-11-04 (화) 17:57:16
>>444 좋아~ 와 벌써 너무 기대된다 ^ㅇ^ 혹시 캐릭터 요소 중에 이런건 싫음! 하는 게 있으면 편하게 얘기해줘ㅋㅋ
가상의 세계 좋아! 오히려 잡다한 고증도 필요 없으니까 설정 짜는 데도 훨씬 자유로워질 듯
시트 형식은 이름 나이 외모 성격 기타.. 정도로 충분할랑가?.. 어차피 둘 다 남자기도 해서 성별은 필요없을 듯?
가상의 세계 좋아! 오히려 잡다한 고증도 필요 없으니까 설정 짜는 데도 훨씬 자유로워질 듯
시트 형식은 이름 나이 외모 성격 기타.. 정도로 충분할랑가?.. 어차피 둘 다 남자기도 해서 성별은 필요없을 듯?
#446익명의 참치 씨(ZWHtSiAKTG)2025-11-04 (화) 22:58:41
>>445 으음 나잇대에서 너무 어긋났다는 느낌만 안들면 괜찮아
이르게 성장판이 열린 180의 남중딩이라던가....()
조아조아 시트쓰고 만나자 수요일도 화이또~
이르게 성장판이 열린 180의 남중딩이라던가....()
조아조아 시트쓰고 만나자 수요일도 화이또~
#447익명의 참치 씨(8z06bc6qXi)2025-11-09 (일) 09:18:52
>>445 대충 다 썼는데 아직 있니?
#448익명의 참치 씨(6hwAxueWAa)2025-11-09 (일) 10:27:32
>>447 안녕~ 한주 잘 지냈니
아직 있어! 나도 거진 마무리하고 오늘 밤~새벽? 즈음에는 올릴 수 있을 것 같다
아직 있어! 나도 거진 마무리하고 오늘 밤~새벽? 즈음에는 올릴 수 있을 것 같다
#449익명의 참치 씨(gO6bkKWvF.)2025-11-09 (일) 11:30:41
>>448 이번주는 좀 바빴어, 어느새 또 주말이 끝이 가고 있네(시들)
https://ko.anotepad.com/notes/msewr3i7
이렇게 하면 보이려나? 먼저 올려둘게, 시트는 천천히 가져와도 괜찮아
이미지는 ai인데 혹시 불편하면 픽크루로 교체해놓을겟
https://ko.anotepad.com/notes/msewr3i7
이렇게 하면 보이려나? 먼저 올려둘게, 시트는 천천히 가져와도 괜찮아
이미지는 ai인데 혹시 불편하면 픽크루로 교체해놓을겟
#450익명의 참치 씨(XC9XD3kYa2)2025-11-09 (일) 20:42:09

AI 이미지
이름 | 앨런
나이 | 15
외모 | 흑갈색 곱슬머리, 푸른 눈. 제법 소년의 얼굴이 되었어도 앳된 느낌은 아직 채 가시지 않았다. 발바닥이며 손 여기저기에 굳은살 거칠거칠, 가끔 까진 상처, 기본 무장 하나 빼놓지 않고 단정한 모습으로 거닐었으나 최근 키가 10cm는 훨씬 껑충 자란 탓에 팔다리 소매만은 늘 짧둥한 채로. 싹싹하고 성실해 보이는 얼굴로 웃고 있어도 가만히 들여다보면 어딘가 의뭉스러운 느낌.
성격 | 싹싹하게 일 잘 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졌으며 교우관계 원만함. 성실함. 자기 계발에 대한 노력과 끈기 또한 상당함.
…이라고 평가서에는 적혔을지 몰라도, 실은 그저 자기 평가가 하락하는 게 싫을 뿐. 위선자. 게다가 사람 좋은 척 하며 저보다 못한 사람들을 은근슬쩍 깔보는 오만함마저 품고 있다. 그러나 평소 스스로를 채찍질해가면서 좋은 평판을 위해 부단히 노력한다는 점만은 진실.
기타 | 여동생 있음. 안전구역에 잘 격리되어 생활하는 중. 가끔 편지를 주고받는다.
훈련벌레. 연습벌레. 하루의 첫 시작은 거의 무조건 연병장 구보.
최근에는 밤마다 성장통에 시달리는 중.
>>449 좋다~.. 뭔가 퇴폐미 낭낭하고 어딘가 위험해보이고ㅋㅋ 학~~^ㅇ^
나도 시트 남기고 갈게~! 아이고 쓰다보니 시간이 넘 늦었다 좋은 꿈 꾸고ㅋㅋ
이름 | 앨런
나이 | 15
외모 | 흑갈색 곱슬머리, 푸른 눈. 제법 소년의 얼굴이 되었어도 앳된 느낌은 아직 채 가시지 않았다. 발바닥이며 손 여기저기에 굳은살 거칠거칠, 가끔 까진 상처, 기본 무장 하나 빼놓지 않고 단정한 모습으로 거닐었으나 최근 키가 10cm는 훨씬 껑충 자란 탓에 팔다리 소매만은 늘 짧둥한 채로. 싹싹하고 성실해 보이는 얼굴로 웃고 있어도 가만히 들여다보면 어딘가 의뭉스러운 느낌.
성격 | 싹싹하게 일 잘 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졌으며 교우관계 원만함. 성실함. 자기 계발에 대한 노력과 끈기 또한 상당함.
…이라고 평가서에는 적혔을지 몰라도, 실은 그저 자기 평가가 하락하는 게 싫을 뿐. 위선자. 게다가 사람 좋은 척 하며 저보다 못한 사람들을 은근슬쩍 깔보는 오만함마저 품고 있다. 그러나 평소 스스로를 채찍질해가면서 좋은 평판을 위해 부단히 노력한다는 점만은 진실.
기타 | 여동생 있음. 안전구역에 잘 격리되어 생활하는 중. 가끔 편지를 주고받는다.
훈련벌레. 연습벌레. 하루의 첫 시작은 거의 무조건 연병장 구보.
최근에는 밤마다 성장통에 시달리는 중.
>>449 좋다~.. 뭔가 퇴폐미 낭낭하고 어딘가 위험해보이고ㅋㅋ 학~~^ㅇ^
나도 시트 남기고 갈게~! 아이고 쓰다보니 시간이 넘 늦었다 좋은 꿈 꾸고ㅋㅋ
#451익명의 참치 씨(GXCEljGuqG)2025-11-10 (월) 01:50:31
>>450 완전 푸들이네 성깔 있는 것까지 갓 뎀 귀엽다.
그리고 군복같은 느낌 정말 좋늠.. 진짜 소년병 같고.. 갓슴이 웅장해진다..
그러고보니 나 키를 안적었네. 나이를 고려하면 평균적으로는 60중반에서 넓게는 +-10cm 정도라고 제미니가 알랴주던데
개인차가 클 나잇대니까 자유롭게 하자, 요나는 60후반에서 딱 70 정도이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어
월요일도 잘 보내시지~
그리고 군복같은 느낌 정말 좋늠.. 진짜 소년병 같고.. 갓슴이 웅장해진다..
그러고보니 나 키를 안적었네. 나이를 고려하면 평균적으로는 60중반에서 넓게는 +-10cm 정도라고 제미니가 알랴주던데
개인차가 클 나잇대니까 자유롭게 하자, 요나는 60후반에서 딱 70 정도이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어
월요일도 잘 보내시지~
#452익명의 참치 씨(fMyFG00GBa)2025-11-10 (월) 17:46:42
>>451 멋대로 흰 셔츠에 검은 바지... 라고 상상해서 뽑아버렸지만 요나주가 맘에 든다면 다행 ^ㅇ^~~ㅎ
요나 이미지는 이식술같은거 받고 나온 뒤같은 느낌 들어서 먼가 또.. 좋느
나이 불명인 점도 어딘가 피실험체 1 < 이런느낌 더해줘서 더 좋음
이쪽은 160 초중반대 정도 생각하고 잡았는데 성장기라 쑥쑥 크고있음! 느낌... 반년정도 지나면 10-15cm는 훅 크지 않을까 생각하고.
관계성은 어케 잡으면 좋으까.. 내가 생각나는 건
앨런이 신입으로 온 요나 도와주는 척 오만수작 다 부려서 기강 잡으려다 ㄹㅈㄷ개망신. 내 평판을? 용서뮷해. <이것도 좋고
요나 후임으로 들어가서 고?생??하면서 앞에선 하하^^ 맘속으론 쌍빠큐오천개 < 이것도 좋음..
이외에 더 좋은 거 잇으몀 얼마든지 들려주라.
내 휴일 끝낫다.ㅜ
화요일도 파이팅~
요나 이미지는 이식술같은거 받고 나온 뒤같은 느낌 들어서 먼가 또.. 좋느
나이 불명인 점도 어딘가 피실험체 1 < 이런느낌 더해줘서 더 좋음
이쪽은 160 초중반대 정도 생각하고 잡았는데 성장기라 쑥쑥 크고있음! 느낌... 반년정도 지나면 10-15cm는 훅 크지 않을까 생각하고.
관계성은 어케 잡으면 좋으까.. 내가 생각나는 건
앨런이 신입으로 온 요나 도와주는 척 오만수작 다 부려서 기강 잡으려다 ㄹㅈㄷ개망신. 내 평판을? 용서뮷해. <이것도 좋고
요나 후임으로 들어가서 고?생??하면서 앞에선 하하^^ 맘속으론 쌍빠큐오천개 < 이것도 좋음..
이외에 더 좋은 거 잇으몀 얼마든지 들려주라.
내 휴일 끝낫다.ㅜ
화요일도 파이팅~
#453익명의 참치 씨(Eltrcl61mu)2025-11-11 (화) 11:29:52
>>452 흰셔츠라서 더 훈련병스러운 분위기가 있달까..
작다고 개놀렸는데 반년만에 따라잡히면 민망해지겠네ㅋㅋ 역전 당할까봐 자기전마다 이갈면서 분노의 줄넘기질 할듯
습 누가 어느 포지션이냐에 따라 초반부 부대 분위기 차이가 꽤 갈릴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고참 앨런은 나름 꼴통부대에서도 기대받는 아이. 용의 꼬리일 바에야 뱀의 머리를 선택한 영악한.. 느낌이라 나름 정치도 할 줄 알고 뭔가 애들 사이 분명한 체계가 잡혀있는 구도에서 요나가 투입으로 혼란이 찾아오는.. 그리고 앨런의 평가서에 인간미를 쏟아부워줄 것 같고(싸우느라 징계기록만 오백개)
고참 요나가 있는 부대는... 그냥 진짜 꼴통중에상꼴통. 애초에 요나부터가 훈련실적만 좋은 개차반. 애들끼리도 거의 무슨 짐승처럼 서열질 하고 있을 것 같고.. 앨런 오면 첫날부터 신고식ㄱㄱ 하면서 밟아주려 할 것 같은.. 그러다가 애들 다 앨런한테 붙어서 인망없는 요나는 솔플하고 여기서도 앨런의 평가서는 무사하지 못하고()
신참도 앨런은 뭔가 정식으로 징병/자원해서 왔거나 인원문제로 다른 부대에 있다가 전출되었을 것 같은데
요나는 교관이 길바닥에서 주워온놈. 같은느낌?
난 둘 다 좋은데, 고르자면 좀 더 정석적인건 신참요나랑 고참앨런 아닐까 싶삼
화요일 수고많앗서 저녁은 잘 챙겼니
작다고 개놀렸는데 반년만에 따라잡히면 민망해지겠네ㅋㅋ 역전 당할까봐 자기전마다 이갈면서 분노의 줄넘기질 할듯
습 누가 어느 포지션이냐에 따라 초반부 부대 분위기 차이가 꽤 갈릴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고참 앨런은 나름 꼴통부대에서도 기대받는 아이. 용의 꼬리일 바에야 뱀의 머리를 선택한 영악한.. 느낌이라 나름 정치도 할 줄 알고 뭔가 애들 사이 분명한 체계가 잡혀있는 구도에서 요나가 투입으로 혼란이 찾아오는.. 그리고 앨런의 평가서에 인간미를 쏟아부워줄 것 같고(싸우느라 징계기록만 오백개)
고참 요나가 있는 부대는... 그냥 진짜 꼴통중에상꼴통. 애초에 요나부터가 훈련실적만 좋은 개차반. 애들끼리도 거의 무슨 짐승처럼 서열질 하고 있을 것 같고.. 앨런 오면 첫날부터 신고식ㄱㄱ 하면서 밟아주려 할 것 같은.. 그러다가 애들 다 앨런한테 붙어서 인망없는 요나는 솔플하고 여기서도 앨런의 평가서는 무사하지 못하고()
신참도 앨런은 뭔가 정식으로 징병/자원해서 왔거나 인원문제로 다른 부대에 있다가 전출되었을 것 같은데
요나는 교관이 길바닥에서 주워온놈. 같은느낌?
난 둘 다 좋은데, 고르자면 좀 더 정석적인건 신참요나랑 고참앨런 아닐까 싶삼
화요일 수고많앗서 저녁은 잘 챙겼니
#454익명의 참치 씨(M6ghou1RMe)2025-11-12 (수) 12:41:27
>>453 맘스터치 먹었어~ 그리고 오늘은 샐러드파스타
요나주는 저녁 맛난거 먹었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엥? 존커. 줄넘기하는거 어쩌다 보면 웬일로 개인훈련을 하지? 보기 좋네^^ 하고 긁?은 뒤에 자기도 어ㅋㅋ반드시제껴줄게ㅋㅋ 하고 몰래 아침트레이닝 코스에 줄넘기 한세트 추가함
나도 정석코스는 역시 앨런이 먼저 입대하는 쪽이라고 생각했음..ㅎ 세계관도 좀 달라질 것 같지 않아? 같은 군인 같은 헌터라도 전자는 공동체 위주에 좀 더 체계가 잡혀있을 것 같다면 후자는 철저한 강자 위주라 좀 더 무법지대가 될 것 같은.. 느낌(나약한 쉑 밥도먹지마ㅋㅋ 이런 말이 당연시될것?같은?)
그럼 역시 정석루트로 가는 걸로?
아근데 그와중에 평가서에 인간미 더해준다는 게 왜 이렇게 좋을까 나중에 우연히 상사 책상 정리하다가 읽고 이빨 득득 갈면 좋겐네.
요나주는 저녁 맛난거 먹었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엥? 존커. 줄넘기하는거 어쩌다 보면 웬일로 개인훈련을 하지? 보기 좋네^^ 하고 긁?은 뒤에 자기도 어ㅋㅋ반드시제껴줄게ㅋㅋ 하고 몰래 아침트레이닝 코스에 줄넘기 한세트 추가함
나도 정석코스는 역시 앨런이 먼저 입대하는 쪽이라고 생각했음..ㅎ 세계관도 좀 달라질 것 같지 않아? 같은 군인 같은 헌터라도 전자는 공동체 위주에 좀 더 체계가 잡혀있을 것 같다면 후자는 철저한 강자 위주라 좀 더 무법지대가 될 것 같은.. 느낌(나약한 쉑 밥도먹지마ㅋㅋ 이런 말이 당연시될것?같은?)
그럼 역시 정석루트로 가는 걸로?
아근데 그와중에 평가서에 인간미 더해준다는 게 왜 이렇게 좋을까 나중에 우연히 상사 책상 정리하다가 읽고 이빨 득득 갈면 좋겐네.
#455익명의 참치 씨(C5iHuLL7tq)2025-11-13 (목) 08:11:53
>>454 저녁은 기억력 이슈로.. 아침은 비엔나랑 김치콩나물국 먹었슴
성장통 때문에 잠 못자고 이불 악물고 참고잇는 것도 보고싶다고 하면 너무 변태일까................
좋아 정석루트로 ㄱㅂㅈㄱ
포지션 체인지도.. 언젠가나중에 끌린다면 au개념으로 먹어도 괜찮지않을까 생각해
사실 상사도 밤에 잠 못자지 않았을가 부대최고아웃풋 잘 키워놓은 전교1등이 전학생 때문에 생기부에 벌점 차곡차곡 쌓는 중. 이니까ㅋㅋ
그럼 이제 더 정할 건 없으려나? 바로 최종시트랑 스레 만들기?
성장통 때문에 잠 못자고 이불 악물고 참고잇는 것도 보고싶다고 하면 너무 변태일까................
좋아 정석루트로 ㄱㅂㅈㄱ
포지션 체인지도.. 언젠가나중에 끌린다면 au개념으로 먹어도 괜찮지않을까 생각해
사실 상사도 밤에 잠 못자지 않았을가 부대최고아웃풋 잘 키워놓은 전교1등이 전학생 때문에 생기부에 벌점 차곡차곡 쌓는 중. 이니까ㅋㅋ
그럼 이제 더 정할 건 없으려나? 바로 최종시트랑 스레 만들기?
#456익명의 참치 씨(I4Ve4r7CUq)2025-11-14 (금) 05:22:21
>>455 밥도둑식단 미쳣다 머임?.. 나도먹고싶다 비엔나사야겠네
와~.. 멀좀아는참치...^^ 무릎아파서 뒤척뒤척뒤척 하고있으면 시끄러우니까 조용히 좀 하라고 머라해주나?ㅎ(뭔가 개인실 쓸 것 같진 않다는 뇌피셜이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ㅌㅋ좋아~ au 맛나겠다 포지션 체인지 아니어도 각종 세계관au 맛보는것도 재밌을듯
오케이~! 그럼 최종시트 정리 좀 하고 스레는.. 이름 정도? 문구는 필요할까? 난 딱히 있어도 괜찮고 없어도 괜찮은 타입이라 캐릭터 시트 레스번호정도만 적혀있어도 뭐,,
오늘까지 일하면 내일부터 휴일이다 파이팅~~~
와~.. 멀좀아는참치...^^ 무릎아파서 뒤척뒤척뒤척 하고있으면 시끄러우니까 조용히 좀 하라고 머라해주나?ㅎ(뭔가 개인실 쓸 것 같진 않다는 뇌피셜이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ㅌㅋ좋아~ au 맛나겠다 포지션 체인지 아니어도 각종 세계관au 맛보는것도 재밌을듯
오케이~! 그럼 최종시트 정리 좀 하고 스레는.. 이름 정도? 문구는 필요할까? 난 딱히 있어도 괜찮고 없어도 괜찮은 타입이라 캐릭터 시트 레스번호정도만 적혀있어도 뭐,,
오늘까지 일하면 내일부터 휴일이다 파이팅~~~
#457익명의 참치 씨(wTjsnCGc7m)2025-11-14 (금) 08:22:43
>>456 ㅋㅋㅋㅋㅋㅋㅋ주말이 조아~
가만히 좀 자라고 베개 던질수도ㅋㅋ 근데 왁왁대는 소리 안돌아오면 진짜 아픈가 싶어서 한 번 죽었나 살았나 확인할 것 같다
au도 좋다 힐링물이라던가 진짜 안어울리는것도 한번쯤..
문구는 글쎄 원하는게 있으면 넣어도 좋고? 딱히 없으면 그냥 시트 레스만 남겨놓자~
그럼 최종시트도 가져올게 금요일도 수고했어
가만히 좀 자라고 베개 던질수도ㅋㅋ 근데 왁왁대는 소리 안돌아오면 진짜 아픈가 싶어서 한 번 죽었나 살았나 확인할 것 같다
au도 좋다 힐링물이라던가 진짜 안어울리는것도 한번쯤..
문구는 글쎄 원하는게 있으면 넣어도 좋고? 딱히 없으면 그냥 시트 레스만 남겨놓자~
그럼 최종시트도 가져올게 금요일도 수고했어
#458익명의 참치 씨(.WKigG.Ziu)2025-11-29 (토) 11:29:40
요즘 현생이 조금 피곤하고 기력도 떨어져서 그런지 달달한 이야기가 엄청 끌려
헤테로 현대 배경 조합으로 해서 서로의 취향캐 만들어서 달달하게 썸타는 이야기나 일상 이야기 같이 즐길 참치 있니?
올캐러라서 남캐 여캐 다 가능하고 딱 떠오르는 배경은 없어서 조율하면서 정하고 싶어. 같이 얘기 나누고 싶은 참치 있으면 찔러줘
헤테로 현대 배경 조합으로 해서 서로의 취향캐 만들어서 달달하게 썸타는 이야기나 일상 이야기 같이 즐길 참치 있니?
올캐러라서 남캐 여캐 다 가능하고 딱 떠오르는 배경은 없어서 조율하면서 정하고 싶어. 같이 얘기 나누고 싶은 참치 있으면 찔러줘
#459익명의 참치 씨(74BzXXbN/6)2025-11-30 (일) 11:04:42
>>485 한번만 띄울게!
#460익명의 참치 씨(U6LqJWdT82)2026-01-09 (금) 21:57:16
안녕! 혹시 (역)하렘 좋아하니? 제정신 아닌 미친놈들에게 관심 받고 사랑 받는 건? 거기에 초능력이라거나, 비인륜적인 상황이라거나, 실험체x연구원 같은 건 좋아하니? 너에게 비이상적일 정도로 맹목적인 실험체, 그런 실험체의 모습이 신기해서 네게 다가왔다가 집착하게 된 연구소장, 그런 연구소장에게 집착 당하는 너를 뒤에서 지켜보며 도와주던 선임 연구원, 그런 네가 위험할까 봐 미리 위험을 제거하려고 하던 소꿉친구, 이런 비인도적이고 위험한 곳에 네가 있는 게 안쓰러워 어떻게든 탈출 시키려 하는 정비사… 이런 건 좋아하니? 그리고 이 모든 캐들이 전부 어딘가 머리가 돌아버린 거, 좋아하니? 난 좋아해…. 진짜야, 엄청 좋아해…. 한 캐릭터를 미친 듯이 다양하게 가지각색으로 좋아하는 거, 정말 너 무 좋 아 해.
이런 나, 괜찮아? 설정은 이것저것 생각해 놨는데, 마음에 들지 모르겠어… 어떻게 적어야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찔러주라. 널 사랑하게 해주라. 각종 설정은 네게 맞춰줄 수 있을 것 같아. 아래에 메인 키워드 남겨두고 갈게!
키워드 : 연구소, 클론, 초능력, 실험, 그리고 너를 사랑하는 수많은 사람들.
이런 나, 괜찮아? 설정은 이것저것 생각해 놨는데, 마음에 들지 모르겠어… 어떻게 적어야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찔러주라. 널 사랑하게 해주라. 각종 설정은 네게 맞춰줄 수 있을 것 같아. 아래에 메인 키워드 남겨두고 갈게!
키워드 : 연구소, 클론, 초능력, 실험, 그리고 너를 사랑하는 수많은 사람들.
#461익명의 참치 씨(ZLTNzsMBVK)2026-01-10 (토) 01:31:47
>>460 아 너무 맛있는데? 그런 이야기 나도 너 무 좋 아 해.
안녕! 혹시 느긋한 답텀으로 찔러봐도 될까?
안녕! 혹시 느긋한 답텀으로 찔러봐도 될까?
#462익명의 참치 씨(U6LqJWdT82)2026-01-10 (토) 03:59:38
>>461 꺄아악 나 지금 너무 설레 기뻐 행복해. 그럼 물론이지! 나도 굉장히 느긋하다구? 바쁠 땐 답 대신 뜬금없는 일상 썰을 들고 올 수도 있다구? 괜찮으면 이것저것 이야기를 나눠보자!
#463익명의 참치 씨(ZLTNzsMBVK)2026-01-10 (토) 05:37:04
>>462 다행이다! 현생이 너무 바쁘지만 너무 맛있는 내용이라 찔러봤어!
무슨 이야기를 나눠야 할까? 우선 너참치가 생각했다던 설정이 궁금해!
무슨 이야기를 나눠야 할까? 우선 너참치가 생각했다던 설정이 궁금해!
#464익명의 참치 씨(U6LqJWdT82)2026-01-10 (토) 08:16:26
>>463 우하하하. 중구난방인 설정이지만 적어두고 갈게!
세상에 초능력이라는 게 알려진진 얼마 되지 않았어.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고. 사람들은 신인류다, 돌연변이다, 괴물이다, 외계인이다. 아무튼 말이 많지만 일부 높으신 분들에게 초능력이란 제법 관심 가는 존재야.
그래서 이 프로젝트를 열었어. 대외적으로는 장기 이식 등을 위한 배양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실상은 클론 생성이지. 이 프로젝트에선 초능력을 가진 사람의 DNA+자신의 DNA를 합쳐 클론을 만들어 내는 게 주된 목적이야. 아마 초능력을 가진 나를 보고 싶었던 게 아닐까? 어쩌면 자식이라는 개념인 것 같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또 다른 나라는 생각일 수도 있어.
불안정한 프로젝트긴 해도 참여하고 싶은 사람은 많아. 약간 불로불사, 뭐 이런 걸 생각한 건지도 몰라. 물론 높으신 분들만 알고 있는 실상이지만. 아무튼 뭐 비인도적이다 어쩌다 말은 많지만 프로그램은 열렸다…는 게 기본 설정.
세부적인 설정으로는 어떻게 발명된 건진 모르겠지만, 초능력을 억제하는 도구가 있어. 암암리에 사람들은 이 도구도 초능력자가 만들었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어떤지 몰라.
연구소는 산 쪽에 있어. 뭐, 혹시라도 위험한 일이 생기면 안 되기 때문에 도심에는 못 지었다나? 아무튼 산이라서 물건은 일이주에 한 번 꼴로 배달되어 들어와.
그리고 연구원들. 연구원들은 다양한 설정이 있을 거 같아. 이 프로젝트에 관심이 있어서 왔을 수도 있고, 뭐 돈을 많이 준대서 왔을 수도 있고….
또 뭐가 있었더라. 남은 건 아마 캐릭터 설정일 듯…! 너참치는 원하는 설정이나 들어갔으면 하는 게 있을까? 이것저것 짬뽕해서 들어가거나 빠지거나 수정 되어도 즐거울 것 같아!
세상에 초능력이라는 게 알려진진 얼마 되지 않았어.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고. 사람들은 신인류다, 돌연변이다, 괴물이다, 외계인이다. 아무튼 말이 많지만 일부 높으신 분들에게 초능력이란 제법 관심 가는 존재야.
그래서 이 프로젝트를 열었어. 대외적으로는 장기 이식 등을 위한 배양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실상은 클론 생성이지. 이 프로젝트에선 초능력을 가진 사람의 DNA+자신의 DNA를 합쳐 클론을 만들어 내는 게 주된 목적이야. 아마 초능력을 가진 나를 보고 싶었던 게 아닐까? 어쩌면 자식이라는 개념인 것 같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또 다른 나라는 생각일 수도 있어.
불안정한 프로젝트긴 해도 참여하고 싶은 사람은 많아. 약간 불로불사, 뭐 이런 걸 생각한 건지도 몰라. 물론 높으신 분들만 알고 있는 실상이지만. 아무튼 뭐 비인도적이다 어쩌다 말은 많지만 프로그램은 열렸다…는 게 기본 설정.
세부적인 설정으로는 어떻게 발명된 건진 모르겠지만, 초능력을 억제하는 도구가 있어. 암암리에 사람들은 이 도구도 초능력자가 만들었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어떤지 몰라.
연구소는 산 쪽에 있어. 뭐, 혹시라도 위험한 일이 생기면 안 되기 때문에 도심에는 못 지었다나? 아무튼 산이라서 물건은 일이주에 한 번 꼴로 배달되어 들어와.
그리고 연구원들. 연구원들은 다양한 설정이 있을 거 같아. 이 프로젝트에 관심이 있어서 왔을 수도 있고, 뭐 돈을 많이 준대서 왔을 수도 있고….
또 뭐가 있었더라. 남은 건 아마 캐릭터 설정일 듯…! 너참치는 원하는 설정이나 들어갔으면 하는 게 있을까? 이것저것 짬뽕해서 들어가거나 빠지거나 수정 되어도 즐거울 것 같아!
#465익명의 참치 씨(ZLTNzsMBVK)2026-01-10 (토) 10:14:31
>>464 아 좋다 좋다 좋다! 너무 맛있다!
초능력 억제 도구는 연구소에서 사용하는 용이겠지?
설정이 다 맛있어서 따로 수정되었으면 하는 점은 없는데 궁금한게 연구소에 있는 초능력을 가진 사람들은 그럼 납치되어 온 거야? 아니면 자발적으로?
혹시 인외같은 존재도 섞여있는 거야?
나는 여캐를 돌리고 싶어서 그러면 여캐 연구원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너참치가 구상 하고있던 캐릭터들도 알고 싶어!
초능력 억제 도구는 연구소에서 사용하는 용이겠지?
설정이 다 맛있어서 따로 수정되었으면 하는 점은 없는데 궁금한게 연구소에 있는 초능력을 가진 사람들은 그럼 납치되어 온 거야? 아니면 자발적으로?
혹시 인외같은 존재도 섞여있는 거야?
나는 여캐를 돌리고 싶어서 그러면 여캐 연구원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너참치가 구상 하고있던 캐릭터들도 알고 싶어!
#466익명의 참치 씨(U6LqJWdT82)2026-01-10 (토) 11:12:13
>>465 연구소에서도 사용하고, 연구소 밖 초능력자라고 알려진 사람들도 사용한다는 설정이야. 초능력자 인구 수가 현저히 적은 데다가, 초반엔 사건사고가 있어서 신고되어 있는 초능력자들은 무조건 차고 있을 듯!
연구소에 있는 초능력자들은 대부분 클론이야. 초능력자의 DNA로 만들어진! 물론 초능력자인 연구원도 있을 거라 생각해. 일반인이 더 많겠지만…! 아무튼 클론이라고 하지만 다양한 인종과 성격과 성별이 섞여 있다!
인외는 생각 안 해봤는데, 있으면 재미있겠네. 물론! 연구소 밖에 존재하는 건 아니고, 그것도 동물DNA와 초능력자의 DNA를 섞어서 만든 클론(?)이 아닐까 싶어. 이 부분은 좀 비밀리에 진행될 거 같네. 너참치는 인외도 있었으면 해? 그러면 내가 금방 설정을 쭈압쭈압 해볼게!
여캐!!!! 너 무 좋 아! 신난다. 내가 여캐를 사랑할 수 있어!! 난 위에 (역)하렘…, 이젠 역하렘이 맞네. 아무튼 역하렘이라고 적은 것처럼 다양한 캐릭터를 굴릴 거 같아. 우선 너참치는 여캐의 사랑을 받아도 괜찮니? 아니면 남캐만?
내가 준비한 캐릭터는 클론 실험체, 연구소장, 소꿉친구, 선임 연구원, 정비사 정도인데, 상황에 따라 늘어나거나(?) 빠지지 않을까 해.
그으으으리고 이건 혹시 싶어서 얘기하는 건데 가스라이팅에 관해 어떻게 생각하니? 많이 부담되는 부분이면 연구소장 설정은 조금 수정해야할 거 같아서! 아마 수위는 저것들은 실제 존재하는 인간이 아니다. 출생신고도 되어 있지 않고, 당연히 주민등록번호도 없다. 저것들은 소모품이자, 도구이지 인간으로 보아선 안 된다. 애초에 인간이라면 이런 프로젝트가 열렸겠나. 같은 느낌일 거 같아! 너참치의 여캐(♥) 연구원이 어떤 설정일진 아직 모르겠지만, 혹시나 싶어 미리 말해둘게!! 아! 그리고 진짜진짜 진행하기 부담스럽다면 언제든 말해줘. 😊
연구소에 있는 초능력자들은 대부분 클론이야. 초능력자의 DNA로 만들어진! 물론 초능력자인 연구원도 있을 거라 생각해. 일반인이 더 많겠지만…! 아무튼 클론이라고 하지만 다양한 인종과 성격과 성별이 섞여 있다!
인외는 생각 안 해봤는데, 있으면 재미있겠네. 물론! 연구소 밖에 존재하는 건 아니고, 그것도 동물DNA와 초능력자의 DNA를 섞어서 만든 클론(?)이 아닐까 싶어. 이 부분은 좀 비밀리에 진행될 거 같네. 너참치는 인외도 있었으면 해? 그러면 내가 금방 설정을 쭈압쭈압 해볼게!
여캐!!!! 너 무 좋 아! 신난다. 내가 여캐를 사랑할 수 있어!! 난 위에 (역)하렘…, 이젠 역하렘이 맞네. 아무튼 역하렘이라고 적은 것처럼 다양한 캐릭터를 굴릴 거 같아. 우선 너참치는 여캐의 사랑을 받아도 괜찮니? 아니면 남캐만?
내가 준비한 캐릭터는 클론 실험체, 연구소장, 소꿉친구, 선임 연구원, 정비사 정도인데, 상황에 따라 늘어나거나(?) 빠지지 않을까 해.
그으으으리고 이건 혹시 싶어서 얘기하는 건데 가스라이팅에 관해 어떻게 생각하니? 많이 부담되는 부분이면 연구소장 설정은 조금 수정해야할 거 같아서! 아마 수위는 저것들은 실제 존재하는 인간이 아니다. 출생신고도 되어 있지 않고, 당연히 주민등록번호도 없다. 저것들은 소모품이자, 도구이지 인간으로 보아선 안 된다. 애초에 인간이라면 이런 프로젝트가 열렸겠나. 같은 느낌일 거 같아! 너참치의 여캐(♥) 연구원이 어떤 설정일진 아직 모르겠지만, 혹시나 싶어 미리 말해둘게!! 아! 그리고 진짜진짜 진행하기 부담스럽다면 언제든 말해줘. 😊
#467익명의 참치 씨(ZLTNzsMBVK)2026-01-10 (토) 12:07:52
>>466 그렇구나! 아 재밌다 재밌어!!!
연구소에서 실험을 하다보면 너참치가 말한 것처럼 동물 DNA를 섞는다든지 해서 인외도 있지 않을까 싶어서 물어봤던 거였어! 아니면 일단은 너참치가 구상했던 인물들만 나오다가 후에 인외 클론이 탈출 시도를 한다거나 사고를 쳐서 비밀리에 진행되던 인외 연구가 여캐 연구원한테도 들통난다거나 해도 재미있지 않을까?
나는 HL 성향이긴 한데 여캐의 사랑을 받아도 괜찮아! 아 나도 너 무 좋 아! 너참치가 준비한 캐릭터들 다 어떤 캐릭터들일까 너무 기대 돼!😆
아 가스라이팅 괜찮아! 너참치가 준비한 설정이나 캐릭터 성격들이 있을테니 그걸 존중하고 보고 싶어. 난 부담 없으니까 걱정 하지 마. 😉 진행하기 부담스러울 것 같지 않은데 혹시 그렇게 되면 말할게. 너참치도 진행하기 부담스러워지면 언제든 말해줘! ☺️
그리고 여캐 연구원 설정 생각해 보다가 초능력 억제 도구를 만드는데 들어가는 억제 물질이 여캐 연구원한테서 추출할 수 있어서 여캐도 연구원이자 반 쯤은 실험체인 설정은 어떨까? 피에서 뽑아낸다든가! 여캐는 선하고 실험체들한테도 다정하게 대하는 존댓말 캐릭터일 것 같은데 가족의 병 치료비를 벌려고 이 프로젝트에 연구원으로 참가했다가 실험체들에 대한 연민과 초능력 억제 물질을 품은 피를 가지고 있어서 이 비인도적인 연구소에 발 묶이게 되었다는 설정도 좋을 것 같아서. 😄
연구소에서 실험을 하다보면 너참치가 말한 것처럼 동물 DNA를 섞는다든지 해서 인외도 있지 않을까 싶어서 물어봤던 거였어! 아니면 일단은 너참치가 구상했던 인물들만 나오다가 후에 인외 클론이 탈출 시도를 한다거나 사고를 쳐서 비밀리에 진행되던 인외 연구가 여캐 연구원한테도 들통난다거나 해도 재미있지 않을까?
나는 HL 성향이긴 한데 여캐의 사랑을 받아도 괜찮아! 아 나도 너 무 좋 아! 너참치가 준비한 캐릭터들 다 어떤 캐릭터들일까 너무 기대 돼!😆
아 가스라이팅 괜찮아! 너참치가 준비한 설정이나 캐릭터 성격들이 있을테니 그걸 존중하고 보고 싶어. 난 부담 없으니까 걱정 하지 마. 😉 진행하기 부담스러울 것 같지 않은데 혹시 그렇게 되면 말할게. 너참치도 진행하기 부담스러워지면 언제든 말해줘! ☺️
그리고 여캐 연구원 설정 생각해 보다가 초능력 억제 도구를 만드는데 들어가는 억제 물질이 여캐 연구원한테서 추출할 수 있어서 여캐도 연구원이자 반 쯤은 실험체인 설정은 어떨까? 피에서 뽑아낸다든가! 여캐는 선하고 실험체들한테도 다정하게 대하는 존댓말 캐릭터일 것 같은데 가족의 병 치료비를 벌려고 이 프로젝트에 연구원으로 참가했다가 실험체들에 대한 연민과 초능력 억제 물질을 품은 피를 가지고 있어서 이 비인도적인 연구소에 발 묶이게 되었다는 설정도 좋을 것 같아서. 😄
#468익명의 참치 씨(U6LqJWdT82)2026-01-10 (토) 12:32:32
>>467 어머어머어머어머! 어떻게 해, 미쳤다(positive) 너무 마음에 들어. 나도 그런 설정 좋아해. 온갖 설정을 다 섞어 놓은 기분이긴 한데, 그래도 좋 아 해. 인외도 생각해 볼래. 아마 그러면 이 인외는 좀 동물 성향이 강해서 한참 경계하다가 어느 순간 사르르 풀리는 느낌이 아닐까 싶긴 하네.
헉. 사실 내가 HL 성향이 강해서 물어봤어. 올캐러이긴 한데…! 나중에 여캐들도 엄청 쫓아다니는 거 아닐지 모르겠지만, 일단 오케이! 실은 현재 설정해 놓은 애들은 전부 남캐라고 해. (너참치 : 그 정도면 그냥 답정너 아니야?)
응, 고마워! 너무 신난다. 나 신나서 밥 먹는 것도 까먹고 있어.
흐어어어억, 나 진짜 이런 거 너무 좋아해. 완전 맛도리 설정이다. 연구원이자 실험체의 신분이라 연구소 내에서도 대우가 애매하진 않을까 생각해. 예를 들어, 실험체 중에선 저 연구원님도 우리처럼 실험 받는데 왜 자유롭게 돌아다녀요? 같은 반응이라던지, 같은 연구원 중에서는 실험 받는 사람이 연구도 같이 하다니, 문제 생기면 어떡해요? 이런 느낌이라거나. 하지만 분명한 게 하나 있어. 난 벌써 여캐 연구원을 사랑하게 되었다는 거야.
나 진짜 취향이 태평양이다 못해 우주 블랙홀 수준으로 흡입하거든?! 너참치가 좋아하는 거? 다 나도 좋아할 거야. 언제든 이런 설정은 어떠냐고 물어보는 거? 완 전 좋 아. 저런 설정은 어떠냐는 거? 정 말 좋 아. 나 막 뭐 이런 거 괜찮냐고 물어볼 거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냥 너무 좋아서 (ㅋㅋㅋ) 다 까먹었어.
혹시 시트는 상세한 것과 대충 이런 느낌이다 라는 정도로 아는 것 중 어떤 걸 선호해? 일단 내가 생각하는 건 실험체, 소꿉친구 정보는 상세하게(아무래도 연구원이고, 소꿉친구니까) 그 외의 다른 사람들은 대외적으로 알려진 부분만 적어둘 생각이거든. 일상이든 썰이든 하면서 정보 채워나가는 걸 좋아해서! 참고로 난 너참치의 시트가 이름 : 예쁜이다 나이 : 예쁜 나이다 : 성격 : 예쁘다 외모 : 예쁘게 생겼다 이렇게만 적혀 있어도 좋아할 자신 있어!
헉. 사실 내가 HL 성향이 강해서 물어봤어. 올캐러이긴 한데…! 나중에 여캐들도 엄청 쫓아다니는 거 아닐지 모르겠지만, 일단 오케이! 실은 현재 설정해 놓은 애들은 전부 남캐라고 해. (너참치 : 그 정도면 그냥 답정너 아니야?)
응, 고마워! 너무 신난다. 나 신나서 밥 먹는 것도 까먹고 있어.
흐어어어억, 나 진짜 이런 거 너무 좋아해. 완전 맛도리 설정이다. 연구원이자 실험체의 신분이라 연구소 내에서도 대우가 애매하진 않을까 생각해. 예를 들어, 실험체 중에선 저 연구원님도 우리처럼 실험 받는데 왜 자유롭게 돌아다녀요? 같은 반응이라던지, 같은 연구원 중에서는 실험 받는 사람이 연구도 같이 하다니, 문제 생기면 어떡해요? 이런 느낌이라거나. 하지만 분명한 게 하나 있어. 난 벌써 여캐 연구원을 사랑하게 되었다는 거야.
나 진짜 취향이 태평양이다 못해 우주 블랙홀 수준으로 흡입하거든?! 너참치가 좋아하는 거? 다 나도 좋아할 거야. 언제든 이런 설정은 어떠냐고 물어보는 거? 완 전 좋 아. 저런 설정은 어떠냐는 거? 정 말 좋 아. 나 막 뭐 이런 거 괜찮냐고 물어볼 거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냥 너무 좋아서 (ㅋㅋㅋ) 다 까먹었어.
혹시 시트는 상세한 것과 대충 이런 느낌이다 라는 정도로 아는 것 중 어떤 걸 선호해? 일단 내가 생각하는 건 실험체, 소꿉친구 정보는 상세하게(아무래도 연구원이고, 소꿉친구니까) 그 외의 다른 사람들은 대외적으로 알려진 부분만 적어둘 생각이거든. 일상이든 썰이든 하면서 정보 채워나가는 걸 좋아해서! 참고로 난 너참치의 시트가 이름 : 예쁜이다 나이 : 예쁜 나이다 : 성격 : 예쁘다 외모 : 예쁘게 생겼다 이렇게만 적혀 있어도 좋아할 자신 있어!
#469익명의 참치 씨(ZLTNzsMBVK)2026-01-10 (토) 13:01:35
>>468 아 다행이다! 너참치가 좋아해주니 나도 너무 좋아! 온갖 설정을 다 섞어도 우리만 좋다면 괜찮지 않을까! 😆 경계하다 사르르 풀리는 것도 너무 좋다. 길들여지는 동물같을 것 같아.
어머어머어머! 우리 성향도 똑같았네? 완전 놀라워! 전부 남캐라니 둘 다 HL 성향으로썬 오히려 좋아 아닐까? 😄 아 어떤 남캐들일지 너무 궁금해!
나도 고마워! 나도 너무 신나. 그래도 밥은 먹어야해. 굶지 말고 맛있는 밥먹고 더 힘차게 신나게 얘기하자. ☺️
아 정말 웃겨!(positive) 너참치가 벌써 여캐 연구원을 사랑하게 되었다니 그것만으로 나는 이미 성공했다고 생각해. 후후. 대우가 애매해서 오히려 남캐들도 여캐가 더 신경쓰이게 되지 않을까 싶네.
아 너무 웃겨! 🤣 나도 취향이 우주 블랙홀이라 지금까지만 봐도 너참치 설정 다 좋다고 받아먹고 있었는데! 다 까먹었어도 괜찮아. 나도 완 전 좋 아 했을거야. 전부 다!
시트는 너참치가 말해준대로 하자! 나도 너참치가 시트를 어떻게 적어주든 다 좋아할 자신 있어서 너참치가 편하게 써주었으면 해. 아 예쁜이 시트도 너무 웃겨! 😂
어머어머어머! 우리 성향도 똑같았네? 완전 놀라워! 전부 남캐라니 둘 다 HL 성향으로썬 오히려 좋아 아닐까? 😄 아 어떤 남캐들일지 너무 궁금해!
나도 고마워! 나도 너무 신나. 그래도 밥은 먹어야해. 굶지 말고 맛있는 밥먹고 더 힘차게 신나게 얘기하자. ☺️
아 정말 웃겨!(positive) 너참치가 벌써 여캐 연구원을 사랑하게 되었다니 그것만으로 나는 이미 성공했다고 생각해. 후후. 대우가 애매해서 오히려 남캐들도 여캐가 더 신경쓰이게 되지 않을까 싶네.
아 너무 웃겨! 🤣 나도 취향이 우주 블랙홀이라 지금까지만 봐도 너참치 설정 다 좋다고 받아먹고 있었는데! 다 까먹었어도 괜찮아. 나도 완 전 좋 아 했을거야. 전부 다!
시트는 너참치가 말해준대로 하자! 나도 너참치가 시트를 어떻게 적어주든 다 좋아할 자신 있어서 너참치가 편하게 써주었으면 해. 아 예쁜이 시트도 너무 웃겨! 😂
#470익명의 참치 씨(U6LqJWdT82)2026-01-10 (토) 13:05:38
>>468 좋아!! 그럼 이제 다음에 필요한 게 뭐가 있지?! 일대일이 오랜만이라 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어. (도라방스가 되.) 시트? 시트인가? 시트를 먼저 들고와야 하나?!
#471익명의 참치 씨(ZLTNzsMBVK)2026-01-10 (토) 13:26:34
>>470 각자 캐릭터에게 바라는 점이나 이건 안 넣었으면 좋겠다 하는 점 말하고 시트 양식 정해서 시트 들고 오기?
너참치 캐릭터들은 준비가 된 것 같으니까! 😆 혹시 너참치는 여캐 연구원에게 바라는 점이나 바라지 않는 점이 있니?
너참치 캐릭터들은 준비가 된 것 같으니까! 😆 혹시 너참치는 여캐 연구원에게 바라는 점이나 바라지 않는 점이 있니?
#472익명의 참치 씨(U6LqJWdT82)2026-01-10 (토) 13:34:40
>>471 딱히 이런 설정은 싫다 같은 건 없는 듯 해! 전체적으로 재미있으면 장땡이라고 생각하는 편이라서! 어떤 설정이든 풀어나가는 방향에 따라 다 다르니까 말이야. 아!!! 난 잔잔한 일상도 좋아하지만 피폐한 상황이나 이야기도 좋아해. 너참치는 어때? 사실 이미 설정이 좀 잔잔과는 거리가 멀긴 한데…. 헤헤헤헤….
#473익명의 참치 씨(ZLTNzsMBVK)2026-01-10 (토) 13:43:55
>>472 나도 그래. 잔잔한 일상도 좋고 피폐한 상황이나 이야기도 좋아!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방향에 따라 잔잔도 될수있고 피폐도 될수있다고 생각하는 편이라서! 😆
아 배경은 한국 쪽이야? 아니면 외국 쪽이야? 이름을 한국식으로 지을지 외국식으로 지을지 고민이라.
아 배경은 한국 쪽이야? 아니면 외국 쪽이야? 이름을 한국식으로 지을지 외국식으로 지을지 고민이라.
#474익명의 참치 씨(U6LqJWdT82)2026-01-10 (토) 13:55:49
>>473 난 한국 생각하고 있어! 하지만 프로젝트 자체는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있으니 외국인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 중이야. 일단 기본 배경은 한국! (절대 외국어를 못해서가 아님)
#475익명의 참치 씨(ZLTNzsMBVK)2026-01-10 (토) 14:06:18
>>474 좋아! 그럼 한국으로. 나도 한국 배경이 더 편하고 좋긴 해! (절대 나도 외국어를 못해서가 아님)
시트는
이름
나이
성별
외모
성격
기타
이렇게 할까? 너참치가 자유롭게 빼고 더해도 되고! 아 그리고 소꿉친구랑 나이 동갑으로 맞추는게 좋겠지? 소꿉친구는 몇살로 생각하고 있어?
시트는
이름
나이
성별
외모
성격
기타
이렇게 할까? 너참치가 자유롭게 빼고 더해도 되고! 아 그리고 소꿉친구랑 나이 동갑으로 맞추는게 좋겠지? 소꿉친구는 몇살로 생각하고 있어?
#476익명의 참치 씨(9mVzw6A8XC)2026-01-10 (토) 14:09:53
>>475 ㅋㅋㅋㅋ 좋아! 아, 소꿉친구 나이는 딱히 안 정해뒀어. 상대가 오면 같이 정할 생각이었거든! 시트는 저 정도면 충분할 것 같아! 초능력 부분은 기타에 적으면 될 테니까~! 너참치는 생각하는 나잇대가 있니? 난 어려도 좋고 나이 있어도 좋고 적당해도 좋아. (해피함)
#477익명의 참치 씨(ZLTNzsMBVK)2026-01-10 (토) 14:20:08
>>476 난 대충 20대 중후반? 일단 연구소에서 일하는 성인이면 그 정도 되지 않으려나 해서! 너참치는 얼마가 좋아?
#478익명의 참치 씨(9mVzw6A8XC)2026-01-10 (토) 14:25:00
>>477 정말 최고의 나이야! 생각해 보니 소꿉친구랑 꼭 동갑일 필요는 없잖아? 물론 동갑이면 초중(고) 다 같은 학교 같은 반 되었을 맛이 있겠지만...! 1~2살 어려서 누나누나 하는 것도 좋고 1~2살 많아서 오빠가 하는 오빠무새도 좋고 역시 동갑도 맛있다. 으으, 선택 못하겠어! 크아아악.
#479익명의 참치 씨(ZLTNzsMBVK)2026-01-10 (토) 14:31:30
>>478 ㅋㅋㅋㅋ그럼 소꿉친구는 동갑으로 하는거 어때? 내 느낌만으로는 클론 실험체(연하), 연구소장(연상), 소꿉친구(동갑), 선임 연구원(연상), 정비사(동갑 혹은 연상) 이런 느낌이라! 😆 물론 너참치가 생각한 부분이 있다면 그것도 너 무 좋 아!
#480익명의 참치 씨(9mVzw6A8XC)2026-01-10 (토) 14:43:15
>>479 어떻게 알았지. 혹시 내 머릿속에 들어갔다 나왔니? 좋 아 좋 아 완 전 좋 아. 그럼 내가 시트를... ... 헉! 시트에 들어갈 애들이 많아서 이 시트를 어떻게 들고 와야할지 좀 행복한 고민을 해야겠는 걸?! 내가 천천히 작성해 와볼게!!!
#481익명의 참치 씨(Z23sIfQKRe)2026-01-10 (토) 15:04:47
>>480 어머어머어머! 진짜였어?ㅋㅋㅋㅋ 그럼 정비사도 동갑이어야지 균형이 맞춰지려나? 🤣
시트는 천천히 작성해도 돼! 나도 시트 작성이 오랜만이라 천천히 작성할 것 같아. 😉
시트는 천천히 작성해도 돼! 나도 시트 작성이 오랜만이라 천천히 작성할 것 같아. 😉
#482익명의 참치 씨(q.4YBJbXZq)2026-01-10 (토) 15:29:26
>>481 정비사 나이는 미상이어도 즐겁겠다!! 좋아, 그럼 내가 천천히 준비해와볼게!
#483익명의 참치 씨(Z23sIfQKRe)2026-01-10 (토) 16:04:43
>>482 정비사는 미스테리인가? 그것도 즐겁겠다! 응 시트 기대할게!! ☺️
#484◆qY5SDc61w6(VD4SlHKd4u)2026-01-12 (월) 13:17:05
>>483 안녕, 참치야! 오래 기다렸지! 머릿속에 준비된 캐릭터를 글로 옮기려니 쓰러질 것 같았어... 나름대로 너무 길어질까 봐 필요한 정보만 넣어봤다! 추가하고 싶은 부분이나, 뺐으면 하는 부분 있으면 언제든지 말해줘! 그리고 인증코드도 남겨놓고 간다!
<클론 실험체>
이름
H1D3027
나이
174일
성별
소년
외모
새카만 머리카락은 관리가 잘 된 것처럼 얇고 가늘어 부들부들하다. 상대적으로 햇빛을 제대로 보지 못해 허여멀건한 피부에 찬란한 가을 하늘 같은 맑은 하늘색 눈동자가 돋보인다. 아직 아이라는 티가 날 정도로 둥글고 큰 눈. 몸은 왜소해서 언뜻 보면 소년인지 소녀인지 쉽사리 분간이 가지 않는다. 키는 150cm 언저리. 하얀 실험복에 맨발 차림새. 양손목에 초능력 제어 장치를, 목에는 언제라도 “제압”될 수 있는 구속구를 차고 있다. 장치들 모두 투박하게 생겼다. 웃을 땐 굉장히 순하게 생겼지만… 보이는 게 전부는 아니다.
성격
기초 상식과 지식은 채워져 있는 편이다. 다른 실험체에 비하면 제법 우수하다고 할 수 있겠다. 순종적이지만, 내키지 않으면 대답하지 않는다. 어떻게 보면 다소 건방져 보일 수도 있다. 늘 예의 바른 존댓말을 사용한다. 자세도 올곧은 게 그런 점들만 봐선 잘 교육된 도련님, 혹은 인형 같다는 느낌이다.
하지만 실상은 그를 꾸준히 지켜본 연구원들조차 그의 성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을 정도로 아리송하고 의뭉스러운 면이 있다. 분명 예의는 있는데, 예의가 없는 느낌. 하지만 당신에게만은 다르다. 맹목적일 정도로 당신을 따르고 좋아한다. 소년은 당신을 “연구원님”이 아닌 “선생님”으로 호칭한다. 꼭 다른 사람들과 구분이라도 하려는 것처럼.
기타
“선생님, 전 잘못한 거 없어요. 그 녀석이 선생님을 욕했다고요. 욕은 나쁜 거잖아요. 그래서 아주 조금 혼내준 것뿐이에요.”
“그러면 안 된다고요? 알았어요. 선생님 말이니까 따를게요.”
그 뒤, 당신을 욕했다던 “그 녀석”은 무슨 연유에서인지 실험 중 급격한 노화, 이후 폐기 처분되었다.
* 어떤 능력을 소유하고 있는지 명확한 것은 알려지지 않았다. 아마 당신의 보안등급이 낮기 때문이 아닐까? 어쩌면 보안등급이 높아진다면 알 수 있을지도 모른다.
* 분명 모범생인데, 모범생이 아니다. 주변 실험체와의 불화로 자주 체벌실에 불려왔고, 그때마다 당신이 아니면 아무런 것도 대답하지 않았다.
* 태어난지 이제 곧 반 년이 된다. 클론은 평범한 사람보다 성장히 빨라 이제 초등학교 고학년~중학생 정도의 나이로 보인다고. 또한 만에 하나를 위해 클론의 수명은 1년으로 극히 짧다. 당신도 그 사실을 알고 있을 것이다. 소년의 삶이 채 반 년이 남지 않았다는 것을.
<연구소장>
이름
차 이안
나이
미상
성별
남성
외모
새카만 흑발에 새카만 눈동자. 기이할 정도로 모든 것이 새카매서 위화감이 들 정도다. 절제하듯 꽉 막힌 옷차림은 보는 이가 답답할 정도라고. 훤칠하게 큰 키와 비율 좋게 뻗은 두 다리 덕에 키가 더 커보이는 영향이 있다. 당당하고 매너 있는 움직임. 늘 미소 짓고 있는 얼굴. 하지만 그 때문인가, 나이가 쉽사리 짐작되지 않는다. 소장이 된 걸 보면 생각보다 나이가 적지 않을 텐데도.
옷차림은 무채색을 즐겨 입는지 매번 비슷했다. 사복 입은 모습을 쉽게 보기 어렵다.
성격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은 톤. 다만 다소 상대를 깔보는 경향이 있었다. 고압적인 태도는 아니지만, 자신이 언제나 우위에 있다는 듯한 언행. 어디 고위 집안 자제로 예의를 배운 것처럼 절도 있는 행동. 그리고……, 사람들은 말한다. 저 인간만큼 개또라이도 없을 거라고. 연구원들은 존중하듯 ~님이라는 호칭을 사용했지만, 그 부름 뒤에 존중이라곤 1도 찾아볼 수가 없다.
기타
“OO 님, 오늘치 업무는 끝났나요? 그럼 나랑 차 한 잔 하죠. 거절하지 않을 거죠?”
“그야, 저것들은 인간이 아니니까요? (나직하게 웃는 소리를 냈다.) 생각해 보세요. 고작 1년짜리 수명을 가진 인간이 세상 어디에 있겠습니까?”
실험체들에게 대하는 태도 속에서도 그는 미소를 잃지 않았다.
* 못하는 게 있기나 할까 싶을 정도로 완벽한 사내. 누군가는 이야기한다. 그의 몸 안에는 일정표가 삼켜져 있을 거라고. 단 1분 1초도 허투루 쓰는 법이 없으며 그런 모습은 엄격하기까지 했다.
* ???
* ???
<선임 연구원>
이름
김 우석
나이
30대 중후반
성별
남성
외모
단정치 못한 옷차림에 길게 기른 머리카락. 설겁게 묶은 머리카락은 애쉬 블론드 색이다. 그러고 보니 그가 혼혈이라고 했던가. 얇은 테 안경에 짙게 내려온 눈그늘. 눈색은 푸른빛이 감도는 검정색이다. 피로에 찌든 얼굴엔 표정이 드물고, 감정을 드러내는 것도 드물다. 결벽증이라도 있는 건지 늘 하얀 면장갑을 끼고 다닌다. 키는 180cm 정도 되는 것 같다.
성격
깐깐하고 기계 같다는 평이 많다. 오랫동안 그와 일한 사람들조차 그를 불편하게 여길 정도로. 늘 밤늦게까지 일해서 잠이 부족해서 그런가, 신경질적인 면모도 보인다. 대체로 자신보다 윗사람이 아닌 한 반말을 주로 한다. 그리고 직설적이다.
기타
“누구 허락 맡고 건드리는 거지?”
“생각해 봤어? 연구소장님 말이야. 가까이 하지 말라는 말. 내가 할 말은 아니지만, 소장님은 좀 위험한 사람이야.”
뒷담화 같은 건 모를 것처럼 굴어 놓고, 언젠가 당신에게 소장에 관한 뒷이야기를 했다.
* 당신을 보통 이름으로 부른다. 다정한 투는 아니지만, 당신을 부를 때면 한결 부드러운 느낌이 없잖아 든다고.
* 당신에겐 덜하지만, 다른 사람들에겐 독설까지 한다. 그따구로 굴 거면 쓰레기장에서 일하는 게 더 나을 거라는 둥, 지나가던 생쥐도 이 정도는 하겠다는 둥.
* 연구원들 사이에서 불리는 별명은 깐깐징어. 못생기진 않았는데, 왜 ‘징어’라는 별명이 붙었는지 모르겠다.
<소꿉친구>
이름
송 한결
나이
당신과 동♥갑
성별
남성
외모
붉은색으로 불량하게 염색한 머리카락. 검은 눈동자. 182cm의 키. 남자답다고 여겨지는 탄탄한 몸. 아무리 봐도 연구원보다는 모델이 되어야 할 것 같은 분위기다. 다소 껄렁껄렁하게 흰 가운 대충 걸치고, 옷 또한 아무렇게나 잡히는 대로 입었지만 핏 하나는 정말 좋다. 전체적으로 비율이 좋은 덕인가, 여자 깨나 울렸을 것 같은 외모라는 평가가 있다.
성격
장난기가 많고 유치한 면도 많다. 특히 당신과 관한 일이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불타는 성격. 한 마디로 다혈질이다. 생각하는 것이 얼굴에 다 드러나는 단순한 사람. 무식하지는 않지만, 제법 지랄 맞은 성격이라고 할 순 있겠다.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지만, 그게 당신과 관련된 일이라면 더더욱 참지 못한다. 입이 거칠고 행동도 거친 편.
예상외로 싫고 좋음이 확실하다. 좋아하는 건 당신, 그리고 그 외의 모든 건 싫어하는 것도 좋아하는 것도 아니다. 친하게 지내는 사람들은 있지만, 속 깊은 곳까지 보여주진 않는다. 아! 연구소장은 왜 그리도 싫어하는지 모르겠다. 물어보면 대답은 해주겠지만.
기타
“야, 오늘 네가 좋아하는 먹을거리/디저트가 나온다더라? 너 영양사 선생님께 뒷돈 찔러줬냐? 왜 내가 좋아하는 건 안 나오고 네가 좋아하는 거만 나오지?”
“뭐야, 누가 우리 못난이 괴롭혔어? 아니, 저 쓉새리들이?”
그날 당신을 연구원이 아닌 실험체로 대우하려던 연구원들 몇의 얼굴엔 주먹 자국이 났다고 한다.
* 당신을 부를 때는 대체로 이름보다 야, 너, 그것도 아니면 못난이. 정말 유치하기 짝이 없다.
* 예상외로 할배입맛이라 너무 단 건 좋아하지 않는다. 그런데 연구복 안에 초콜릿이나 사탕 같은 게 잔뜩 들어 있는 건 왜일까? (예상외로 애입맛이라 쓴 것보다 단 걸 선호한다. 그래서 연구복 안에 초콜릿과 사탕 같은 게 잔뜩 들어 있곤 했다.)
* 머리가 좋은 편은 아니지만, 당신과 같은 학교, 같은 과, 같은 직장에 다니고 싶어서 미친듯이 공부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진짜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지금 같은 곳에서 일하고 있는 걸 보면 진짜일 수도 있겠다.
<정비사>
이름
도 재혁
나이
30대 중후반 정도로 보인다.
성별
남성
외모
곰 같은 사내. 비유적인 표현이기도 하지만, 실제로도 그런 느낌이다. 갈색 머리카락은 덥수룩하게 자라 앞머리가 눈을 가렸고, 2m에 가까운 키 때문인진 몰라도 늘 구부정하게 다녔다. 덩치는 또 왜그렇게 큰지, 웬만한 사람은 그의 뒤에 있으면 대체로 가려지곤 했다. 전체적으로 기름때 묻은 점프슈트 차림새다. 손발이 큼직큼직하고 관리되지 못한 손은 매우 거친 편이다. 피부는 까무잡잡하다. 머리카락 안에 가려진 눈은 노란색에 가까울 정도로 밝은 갈색 눈동자다.
성격
섬세하고 조심스럽다. 다르게 말하면 숫기가 없다. 사람들에게 싫은 소리 하나 내지 못하는 소심쟁이. 잔잔하면서도 우물쭈물 거리는 게 답답하게 여겨지기도 한다. 미련 곰탱이라는 소리는 그를 두고 하는 말일 것이다. 그래도 자신이 맡은 일은 자신 있게 해내는 듯하다.
기타
“아, 이거. 제가 고칠 수 있겠슴다. 제게 주시면 도와드릴게요.”
“비가 엄청 쏟아지네…………, 헉. O 연구원님?!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좋은 하루임다!! 그 …… 그, ……… ……………네!”
좋은 하루라고 했지만, 밖에는 천둥번개까지 치는 날씨다. 아무래도 당황한 것 같다.
* 당신을 O 연구원님이라고 부른다. 꼬박꼬박 존칭을 사용하며 혹시라도 당신이 불편해 할까 봐 일정 거리를 두고 있지만…. 그는 당신이 이런 곳에서 이런 대우를 받아선 안 된다고 생각한다.
* 생각보다 솔직하지 못하다. 그러니까, 말로는. 티내기로는 2인자 하면 저리가라할 정도로 티가 잘 난다고.
* 작고 귀여운 소동물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정작 동물들은 그를 기피한다. 소동물은 겁에 질려 도망치고, 대형 동물들은 그 앞에서 복종을 맹세한다는 소문이 있다. 진짜인지 아닌지는 글쎄.
<클론 실험체>
이름
H1D3027
나이
174일
성별
소년
외모
새카만 머리카락은 관리가 잘 된 것처럼 얇고 가늘어 부들부들하다. 상대적으로 햇빛을 제대로 보지 못해 허여멀건한 피부에 찬란한 가을 하늘 같은 맑은 하늘색 눈동자가 돋보인다. 아직 아이라는 티가 날 정도로 둥글고 큰 눈. 몸은 왜소해서 언뜻 보면 소년인지 소녀인지 쉽사리 분간이 가지 않는다. 키는 150cm 언저리. 하얀 실험복에 맨발 차림새. 양손목에 초능력 제어 장치를, 목에는 언제라도 “제압”될 수 있는 구속구를 차고 있다. 장치들 모두 투박하게 생겼다. 웃을 땐 굉장히 순하게 생겼지만… 보이는 게 전부는 아니다.
성격
기초 상식과 지식은 채워져 있는 편이다. 다른 실험체에 비하면 제법 우수하다고 할 수 있겠다. 순종적이지만, 내키지 않으면 대답하지 않는다. 어떻게 보면 다소 건방져 보일 수도 있다. 늘 예의 바른 존댓말을 사용한다. 자세도 올곧은 게 그런 점들만 봐선 잘 교육된 도련님, 혹은 인형 같다는 느낌이다.
하지만 실상은 그를 꾸준히 지켜본 연구원들조차 그의 성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을 정도로 아리송하고 의뭉스러운 면이 있다. 분명 예의는 있는데, 예의가 없는 느낌. 하지만 당신에게만은 다르다. 맹목적일 정도로 당신을 따르고 좋아한다. 소년은 당신을 “연구원님”이 아닌 “선생님”으로 호칭한다. 꼭 다른 사람들과 구분이라도 하려는 것처럼.
기타
“선생님, 전 잘못한 거 없어요. 그 녀석이 선생님을 욕했다고요. 욕은 나쁜 거잖아요. 그래서 아주 조금 혼내준 것뿐이에요.”
“그러면 안 된다고요? 알았어요. 선생님 말이니까 따를게요.”
그 뒤, 당신을 욕했다던 “그 녀석”은 무슨 연유에서인지 실험 중 급격한 노화, 이후 폐기 처분되었다.
* 어떤 능력을 소유하고 있는지 명확한 것은 알려지지 않았다. 아마 당신의 보안등급이 낮기 때문이 아닐까? 어쩌면 보안등급이 높아진다면 알 수 있을지도 모른다.
* 분명 모범생인데, 모범생이 아니다. 주변 실험체와의 불화로 자주 체벌실에 불려왔고, 그때마다 당신이 아니면 아무런 것도 대답하지 않았다.
* 태어난지 이제 곧 반 년이 된다. 클론은 평범한 사람보다 성장히 빨라 이제 초등학교 고학년~중학생 정도의 나이로 보인다고. 또한 만에 하나를 위해 클론의 수명은 1년으로 극히 짧다. 당신도 그 사실을 알고 있을 것이다. 소년의 삶이 채 반 년이 남지 않았다는 것을.
<연구소장>
이름
차 이안
나이
미상
성별
남성
외모
새카만 흑발에 새카만 눈동자. 기이할 정도로 모든 것이 새카매서 위화감이 들 정도다. 절제하듯 꽉 막힌 옷차림은 보는 이가 답답할 정도라고. 훤칠하게 큰 키와 비율 좋게 뻗은 두 다리 덕에 키가 더 커보이는 영향이 있다. 당당하고 매너 있는 움직임. 늘 미소 짓고 있는 얼굴. 하지만 그 때문인가, 나이가 쉽사리 짐작되지 않는다. 소장이 된 걸 보면 생각보다 나이가 적지 않을 텐데도.
옷차림은 무채색을 즐겨 입는지 매번 비슷했다. 사복 입은 모습을 쉽게 보기 어렵다.
성격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은 톤. 다만 다소 상대를 깔보는 경향이 있었다. 고압적인 태도는 아니지만, 자신이 언제나 우위에 있다는 듯한 언행. 어디 고위 집안 자제로 예의를 배운 것처럼 절도 있는 행동. 그리고……, 사람들은 말한다. 저 인간만큼 개또라이도 없을 거라고. 연구원들은 존중하듯 ~님이라는 호칭을 사용했지만, 그 부름 뒤에 존중이라곤 1도 찾아볼 수가 없다.
기타
“OO 님, 오늘치 업무는 끝났나요? 그럼 나랑 차 한 잔 하죠. 거절하지 않을 거죠?”
“그야, 저것들은 인간이 아니니까요? (나직하게 웃는 소리를 냈다.) 생각해 보세요. 고작 1년짜리 수명을 가진 인간이 세상 어디에 있겠습니까?”
실험체들에게 대하는 태도 속에서도 그는 미소를 잃지 않았다.
* 못하는 게 있기나 할까 싶을 정도로 완벽한 사내. 누군가는 이야기한다. 그의 몸 안에는 일정표가 삼켜져 있을 거라고. 단 1분 1초도 허투루 쓰는 법이 없으며 그런 모습은 엄격하기까지 했다.
* ???
* ???
<선임 연구원>
이름
김 우석
나이
30대 중후반
성별
남성
외모
단정치 못한 옷차림에 길게 기른 머리카락. 설겁게 묶은 머리카락은 애쉬 블론드 색이다. 그러고 보니 그가 혼혈이라고 했던가. 얇은 테 안경에 짙게 내려온 눈그늘. 눈색은 푸른빛이 감도는 검정색이다. 피로에 찌든 얼굴엔 표정이 드물고, 감정을 드러내는 것도 드물다. 결벽증이라도 있는 건지 늘 하얀 면장갑을 끼고 다닌다. 키는 180cm 정도 되는 것 같다.
성격
깐깐하고 기계 같다는 평이 많다. 오랫동안 그와 일한 사람들조차 그를 불편하게 여길 정도로. 늘 밤늦게까지 일해서 잠이 부족해서 그런가, 신경질적인 면모도 보인다. 대체로 자신보다 윗사람이 아닌 한 반말을 주로 한다. 그리고 직설적이다.
기타
“누구 허락 맡고 건드리는 거지?”
“생각해 봤어? 연구소장님 말이야. 가까이 하지 말라는 말. 내가 할 말은 아니지만, 소장님은 좀 위험한 사람이야.”
뒷담화 같은 건 모를 것처럼 굴어 놓고, 언젠가 당신에게 소장에 관한 뒷이야기를 했다.
* 당신을 보통 이름으로 부른다. 다정한 투는 아니지만, 당신을 부를 때면 한결 부드러운 느낌이 없잖아 든다고.
* 당신에겐 덜하지만, 다른 사람들에겐 독설까지 한다. 그따구로 굴 거면 쓰레기장에서 일하는 게 더 나을 거라는 둥, 지나가던 생쥐도 이 정도는 하겠다는 둥.
* 연구원들 사이에서 불리는 별명은 깐깐징어. 못생기진 않았는데, 왜 ‘징어’라는 별명이 붙었는지 모르겠다.
<소꿉친구>
이름
송 한결
나이
당신과 동♥갑
성별
남성
외모
붉은색으로 불량하게 염색한 머리카락. 검은 눈동자. 182cm의 키. 남자답다고 여겨지는 탄탄한 몸. 아무리 봐도 연구원보다는 모델이 되어야 할 것 같은 분위기다. 다소 껄렁껄렁하게 흰 가운 대충 걸치고, 옷 또한 아무렇게나 잡히는 대로 입었지만 핏 하나는 정말 좋다. 전체적으로 비율이 좋은 덕인가, 여자 깨나 울렸을 것 같은 외모라는 평가가 있다.
성격
장난기가 많고 유치한 면도 많다. 특히 당신과 관한 일이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불타는 성격. 한 마디로 다혈질이다. 생각하는 것이 얼굴에 다 드러나는 단순한 사람. 무식하지는 않지만, 제법 지랄 맞은 성격이라고 할 순 있겠다.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지만, 그게 당신과 관련된 일이라면 더더욱 참지 못한다. 입이 거칠고 행동도 거친 편.
예상외로 싫고 좋음이 확실하다. 좋아하는 건 당신, 그리고 그 외의 모든 건 싫어하는 것도 좋아하는 것도 아니다. 친하게 지내는 사람들은 있지만, 속 깊은 곳까지 보여주진 않는다. 아! 연구소장은 왜 그리도 싫어하는지 모르겠다. 물어보면 대답은 해주겠지만.
기타
“야, 오늘 네가 좋아하는 먹을거리/디저트가 나온다더라? 너 영양사 선생님께 뒷돈 찔러줬냐? 왜 내가 좋아하는 건 안 나오고 네가 좋아하는 거만 나오지?”
“뭐야, 누가 우리 못난이 괴롭혔어? 아니, 저 쓉새리들이?”
그날 당신을 연구원이 아닌 실험체로 대우하려던 연구원들 몇의 얼굴엔 주먹 자국이 났다고 한다.
* 당신을 부를 때는 대체로 이름보다 야, 너, 그것도 아니면 못난이. 정말 유치하기 짝이 없다.
* 예상외로 할배입맛이라 너무 단 건 좋아하지 않는다. 그런데 연구복 안에 초콜릿이나 사탕 같은 게 잔뜩 들어 있는 건 왜일까? (예상외로 애입맛이라 쓴 것보다 단 걸 선호한다. 그래서 연구복 안에 초콜릿과 사탕 같은 게 잔뜩 들어 있곤 했다.)
* 머리가 좋은 편은 아니지만, 당신과 같은 학교, 같은 과, 같은 직장에 다니고 싶어서 미친듯이 공부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진짜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지금 같은 곳에서 일하고 있는 걸 보면 진짜일 수도 있겠다.
<정비사>
이름
도 재혁
나이
30대 중후반 정도로 보인다.
성별
남성
외모
곰 같은 사내. 비유적인 표현이기도 하지만, 실제로도 그런 느낌이다. 갈색 머리카락은 덥수룩하게 자라 앞머리가 눈을 가렸고, 2m에 가까운 키 때문인진 몰라도 늘 구부정하게 다녔다. 덩치는 또 왜그렇게 큰지, 웬만한 사람은 그의 뒤에 있으면 대체로 가려지곤 했다. 전체적으로 기름때 묻은 점프슈트 차림새다. 손발이 큼직큼직하고 관리되지 못한 손은 매우 거친 편이다. 피부는 까무잡잡하다. 머리카락 안에 가려진 눈은 노란색에 가까울 정도로 밝은 갈색 눈동자다.
성격
섬세하고 조심스럽다. 다르게 말하면 숫기가 없다. 사람들에게 싫은 소리 하나 내지 못하는 소심쟁이. 잔잔하면서도 우물쭈물 거리는 게 답답하게 여겨지기도 한다. 미련 곰탱이라는 소리는 그를 두고 하는 말일 것이다. 그래도 자신이 맡은 일은 자신 있게 해내는 듯하다.
기타
“아, 이거. 제가 고칠 수 있겠슴다. 제게 주시면 도와드릴게요.”
“비가 엄청 쏟아지네…………, 헉. O 연구원님?!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좋은 하루임다!! 그 …… 그, ……… ……………네!”
좋은 하루라고 했지만, 밖에는 천둥번개까지 치는 날씨다. 아무래도 당황한 것 같다.
* 당신을 O 연구원님이라고 부른다. 꼬박꼬박 존칭을 사용하며 혹시라도 당신이 불편해 할까 봐 일정 거리를 두고 있지만…. 그는 당신이 이런 곳에서 이런 대우를 받아선 안 된다고 생각한다.
* 생각보다 솔직하지 못하다. 그러니까, 말로는. 티내기로는 2인자 하면 저리가라할 정도로 티가 잘 난다고.
* 작고 귀여운 소동물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정작 동물들은 그를 기피한다. 소동물은 겁에 질려 도망치고, 대형 동물들은 그 앞에서 복종을 맹세한다는 소문이 있다. 진짜인지 아닌지는 글쎄.
#485◆E6UnkTAPJK(aHTNVMgXTu)2026-01-12 (월) 16:21:39
>>484 안녕 참치야! 시트 읽고 너무 좋아서 신났어! 😆 추가하고 싶은 부분이나, 뺐으면 하는 부분은 없어! 정 말 좋 아!
나도 시트랑 인증코드 남겨놓고 갈게! 너참치도 추가하고 싶은 부분이나, 뺐으면 하는 부분 있으면 말해줘!
https://picrew.me/share?cd=j6tG7FhNBp
(출처: 픽크루 / 연구원 ver.)
https://picrew.me/share?cd=P80GYAYR3w
(출처: 픽크루 / 실험체 ver.)
이름
류 희온
나이
20대 중후반
성별
여성
외모
포근한 머리카락은 갈색을 띠고 있습니다. 앞머리도 옆머리도 그 작은 얼굴을 감싸듯 덮고 있어 더욱 어려보이는 외모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길고 긴 뒷 머리카락은 느슨히 하나로 땋았습니다. 아침마다 머리카락을 매만지는데 정성을 들이고 있습니다. 덕분에 엉킴 하나 없이 머리카락 결이 부드럽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꾸준히 기르고 있어서인지 어느새 엉덩이에 닿는 정도라네요.
은은하게 휘어진 눈매는 부드러운 인상을 줍니다. 눈동자는 하얀색이지만 빛에 따라 은색로도 보입니다. 두 뺨은 옅게 분홍빛이 맴돌고 있어 따뜻한 온기를 품고 살아있는 사람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검은 셔츠에 흰 가운. 완벽한 연구원 복장입니다. 목에는 연구원임을 증명하는 목걸이형 ID카드를 걸고 있습니다. 164cm 정도의 신장에 체격은 약간 마른 체격입니다. 하지만 옷차림 때문에 보통 체격 정도로 보입니다. 때로는 실험체 복장을 입기도 합니다. 정기적인 혈액 채취를 위해서요. 이 때에는 붕대나 밴드, 반창고가 몸에 붙여집니다. 그래도 반복되는 혈액 채취에도 다행히 건강합니다. 아직까지는.
성격
부드럽고 다정다감합니다. 선함을 사람으로 만들면 이런 사람일까요. 유약한 외면과는 다르게 그 올곧은 신념 덕분인지 내면은 단단한 느낌입니다. 물론 그녀도 사람인지라 흔들리기도 하고 눈물짓기도 합니다만 풀은 바람에 흔들려도 다시 일어설 뿐 꺾이지 않지요. 그 온화함과 따뜻한 마음씨는 당연하게도 여러 사람들의 호감을 사기 쉬울테지요. 사람을 끌어당기는 묘한 매력이라도 있는 것처럼 말이죠.
기타
◇ 먹는 것에 대해 큰 집착이 없습니다. 음식을 먹어도 조금만 먹으면 배불러 합니다. 하지만 초콜릿은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음료나 아이스크림도 초코맛을 자주 선택합니다.
◇ 누구에게나 예의바른 존댓말을 사용합니다. 어린 아이들에게도 존중하는 마음을 담아서요.
◇ 조용하고 나긋한 목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발음은 새지 않고 정확합니다. 듣다보면 왠지 마음이 편안해지는 듯한 느낌입니다.
◇ 추위를 잘 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일 좋아하는 계절은 겨울이라네요. 하얀 함박눈이 내리는 모습을 바라보며 따뜻한 코코아를 마시는 게 좋다나요.
◇ 연구소의 연구원이자 실험체입니다. 그녀의 피에 초능력을 억제하는 물질이 들어있어서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에는 연구원으로 일하다가 주기적으로 실험체가 되어 채혈을 하고 있습니다.
◇ 하나뿐인 엄마의 병원비를 충당하기 위해 연구소에 들어왔습니다. 그녀에게 있어 가장 소중하고 유일한 가족입니다. 처음에는 돈이 목적이었지만 점점 이 비인도적인 모든 것들에 마음이 쓰이고 있습니다. 결국 그 상냥함 때문에 이렇게 연구소에 발이 묶이게 되었습니다.
나도 시트랑 인증코드 남겨놓고 갈게! 너참치도 추가하고 싶은 부분이나, 뺐으면 하는 부분 있으면 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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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픽크루 / 연구원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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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픽크루 / 실험체 ver.)
이름
류 희온
나이
20대 중후반
성별
여성
외모
포근한 머리카락은 갈색을 띠고 있습니다. 앞머리도 옆머리도 그 작은 얼굴을 감싸듯 덮고 있어 더욱 어려보이는 외모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길고 긴 뒷 머리카락은 느슨히 하나로 땋았습니다. 아침마다 머리카락을 매만지는데 정성을 들이고 있습니다. 덕분에 엉킴 하나 없이 머리카락 결이 부드럽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꾸준히 기르고 있어서인지 어느새 엉덩이에 닿는 정도라네요.
은은하게 휘어진 눈매는 부드러운 인상을 줍니다. 눈동자는 하얀색이지만 빛에 따라 은색로도 보입니다. 두 뺨은 옅게 분홍빛이 맴돌고 있어 따뜻한 온기를 품고 살아있는 사람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검은 셔츠에 흰 가운. 완벽한 연구원 복장입니다. 목에는 연구원임을 증명하는 목걸이형 ID카드를 걸고 있습니다. 164cm 정도의 신장에 체격은 약간 마른 체격입니다. 하지만 옷차림 때문에 보통 체격 정도로 보입니다. 때로는 실험체 복장을 입기도 합니다. 정기적인 혈액 채취를 위해서요. 이 때에는 붕대나 밴드, 반창고가 몸에 붙여집니다. 그래도 반복되는 혈액 채취에도 다행히 건강합니다. 아직까지는.
성격
부드럽고 다정다감합니다. 선함을 사람으로 만들면 이런 사람일까요. 유약한 외면과는 다르게 그 올곧은 신념 덕분인지 내면은 단단한 느낌입니다. 물론 그녀도 사람인지라 흔들리기도 하고 눈물짓기도 합니다만 풀은 바람에 흔들려도 다시 일어설 뿐 꺾이지 않지요. 그 온화함과 따뜻한 마음씨는 당연하게도 여러 사람들의 호감을 사기 쉬울테지요. 사람을 끌어당기는 묘한 매력이라도 있는 것처럼 말이죠.
기타
◇ 먹는 것에 대해 큰 집착이 없습니다. 음식을 먹어도 조금만 먹으면 배불러 합니다. 하지만 초콜릿은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음료나 아이스크림도 초코맛을 자주 선택합니다.
◇ 누구에게나 예의바른 존댓말을 사용합니다. 어린 아이들에게도 존중하는 마음을 담아서요.
◇ 조용하고 나긋한 목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발음은 새지 않고 정확합니다. 듣다보면 왠지 마음이 편안해지는 듯한 느낌입니다.
◇ 추위를 잘 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일 좋아하는 계절은 겨울이라네요. 하얀 함박눈이 내리는 모습을 바라보며 따뜻한 코코아를 마시는 게 좋다나요.
◇ 연구소의 연구원이자 실험체입니다. 그녀의 피에 초능력을 억제하는 물질이 들어있어서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에는 연구원으로 일하다가 주기적으로 실험체가 되어 채혈을 하고 있습니다.
◇ 하나뿐인 엄마의 병원비를 충당하기 위해 연구소에 들어왔습니다. 그녀에게 있어 가장 소중하고 유일한 가족입니다. 처음에는 돈이 목적이었지만 점점 이 비인도적인 모든 것들에 마음이 쓰이고 있습니다. 결국 그 상냥함 때문에 이렇게 연구소에 발이 묶이게 되었습니다.
#486◆qY5SDc61w6(WrgvSMUemC)2026-01-12 (월) 22:06:10
>>485 참치야... 아니 희온주. 어쩜 좋아. 나 원래 사랑에 빠졌지만 한 번 더 사랑에 빠졌어... 어쩜 내가 좋아하는 속성들이 이렇게 다 들어가 있는 거지. 도라방스가 되. 사실 내가 좋아하는 거만 잔뜩 갖고 온 거 아니야?! 외유내강 너 무 좋 아. 진 짜 좋 아. 먹는 것에 집착이 없다니, 어쩔 수 없네. 맛있는 걸 함냐함냐하게 먹여줘야겠어. (희온주 : 어?) 음식 잔뜩 앞에 두고 이거 맛있다, 이것도 하면서 먹여주고 싶을 정도야. 왠지 오물오물 먹을 거 같아서 죽을 거 같아. (킴기절) 초콜릿 좋아한다니까 초콜릿 무조건 챙겨갖고 다녀야겠다. (이런 말)
그거 아니, 희온주? 난 ... 난 존댓말을 너무 사랑해... 나 지금 한 번 더 반한 거 같아. 몇 번을 반하는 건지 모르겠는데, 크아아악. 어떻게 이렇게 예쁜 아이가... 예쁜 아이가아아아!!!! 아 늦었다. 나도 추가하거나 빼고 싶은 부분 없어! 아니, 추가하고 싶은 건 있어... 내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 내 캐릭터 말고 내 사랑...... 아 진짜 너무너무 좋아서 언어를 잃을 거 같아.
우리 시트도 준비 되었으면 이제 어장을 팔 때가 된 건가? 아니면 뭐가 더 필요한가? 나 나 지금 손 떨려서 죽겠어. 크아악 이 예쁜이가... 이 예쁜이가!!!!!!!!
아참, 좋은 아침이야! (늦은 인사)
그거 아니, 희온주? 난 ... 난 존댓말을 너무 사랑해... 나 지금 한 번 더 반한 거 같아. 몇 번을 반하는 건지 모르겠는데, 크아아악. 어떻게 이렇게 예쁜 아이가... 예쁜 아이가아아아!!!! 아 늦었다. 나도 추가하거나 빼고 싶은 부분 없어! 아니, 추가하고 싶은 건 있어... 내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 내 캐릭터 말고 내 사랑...... 아 진짜 너무너무 좋아서 언어를 잃을 거 같아.
우리 시트도 준비 되었으면 이제 어장을 팔 때가 된 건가? 아니면 뭐가 더 필요한가? 나 나 지금 손 떨려서 죽겠어. 크아악 이 예쁜이가... 이 예쁜이가!!!!!!!!
아참, 좋은 아침이야! (늦은 인사)
#487◆E6UnkTAPJK(aHTNVMgXTu)2026-01-13 (화) 09:39:29
>>486 ㅋㅋㅋㅋ너참치가 해주는 말들이 다 너무 웃겨서 죽을거 같아 🤣 이렇게 희온이를 좋아해주다니 너무 뿌듯하고 기분 좋다! 맞아 너참치가 좋아하는거만 잔뜩 갖고 왔어 😉 나도 그만큼 너참치가 데려온 아이들이 다 너 무 좋 아!!! 각자 개성이 뚜렷해서 각양각색 희온이와의 케미도 궁금하고!
이제 어장 제목이랑, 0레스 정하고 어장 파면 될것 같아! 그리고 나는 너참치를 뭐라고 불러야 할지도? 모든 캐릭터들이 다 좋으니 한명의 이름으로만 부를수가 없다... 😂 내가 뭐라고 불러줬으면 좋겠어?
그리고 좋은 저녁이야! (늦은 인사)
이제 어장 제목이랑, 0레스 정하고 어장 파면 될것 같아! 그리고 나는 너참치를 뭐라고 불러야 할지도? 모든 캐릭터들이 다 좋으니 한명의 이름으로만 부를수가 없다... 😂 내가 뭐라고 불러줬으면 좋겠어?
그리고 좋은 저녁이야! (늦은 인사)
#488◆qY5SDc61w6(51tsgfaurm)2026-01-13 (화) 10:50:41
>>487 그러게, 난 뭐라고 불려야 하지...? 역하렘주? (?) 그걸 생각 못했네... 역하렘은 좋지만, 날 뭐라고 불러야할지... ㅋㅋㅋㅋㅋ 일단 좋아해주니 나도 기뻐! 신나고 매우 설레!
어장 제목 뭐가 있을까... 13월의 봄? 나의 갈라테이아? 사랑하는 당신을 위하여... (아무말 중) 0레스는... (고장남)
ㅋㅋㅋㅋㅋ 귀여워!
어장 제목 뭐가 있을까... 13월의 봄? 나의 갈라테이아? 사랑하는 당신을 위하여... (아무말 중) 0레스는... (고장남)
ㅋㅋㅋㅋㅋ 귀여워!
#489◆E6UnkTAPJK(aHTNVMgXTu)2026-01-13 (화) 11:20:59
>>488 ㅋㅋㅋㅋ 역하렘주 귀여워! 아니면 클론 연구에서 이 모든 이야기가 시작되었으니까 클론주? (?) 나도 신나고 매우 설레! 😆
어장 제목 다 너 무 좋 아!!! 사랑하는 당신을 위하여가 가장 좋느야! 0레스는 어려우면 안 넣고 그냥 시트 앵커만 있어도 괜찮을 것 같아!
ㅋㅋㅋㅋ 귀여움 성공! 😉
어장 제목 다 너 무 좋 아!!! 사랑하는 당신을 위하여가 가장 좋느야! 0레스는 어려우면 안 넣고 그냥 시트 앵커만 있어도 괜찮을 것 같아!
ㅋㅋㅋㅋ 귀여움 성공! 😉
#490◆qY5SDc61w6(51tsgfaurm)2026-01-13 (화) 11:29:34
>>489 사당위 가자아아!!! (?) 0레스... 그럴싸한 거 뭐 없나? 어디 없나? 일단 클론주 맘에 든다. 뭔가 이름 같기도 하고 좋아. 좋아! 난 이제부터 클론주다! 그럼 0레스는 음악이나 아니면 시트 앵커만 붙여놓을까? 사실 그럴싸한(?) 레스는 중요하지 않아. 내가 사랑을 한다는 게 중요하지 (???)
#491◆E6UnkTAPJK(aHTNVMgXTu)2026-01-13 (화) 11:44:29
>>490 사당위 가자아아!!! 😆 맞아 클론주 이름같기도 해서 그걸 노렸어! 클론주의 사랑이 제일 중요하긴 해! ㅋㅋㅋㅋ 클론주가 생각한 음악이 있는거야? 궁금한데! 아니면 시트 앵커만 붙여놓아도 난 좋아! 😉
#492◆qY5SDc61w6(51tsgfaurm)2026-01-13 (화) 11:50:28
>>491 이건 비밀인데 음악도 없긴 해... (이마 박박) 그럼 심플하게 시트 앵커만 붙여놓을까?!
#493◆E6UnkTAPJK(aHTNVMgXTu)2026-01-13 (화) 11:59:44
>>492 ㅋㅋㅋㅋ 좋아!! 좋은 음악 생기면 2어장에다 넣자! 혹시 어장 세우는거 부탁해도 될까?
#494◆qY5SDc61w6(51tsgfaurm)2026-01-13 (화) 12:01:57
>>493 좋아!! 헉 맞아, 생각났다. 소꿉친구 설정 중에 할배입맛이랑 애입맛 중에 뭐가 좋아?
#495◆E6UnkTAPJK(aHTNVMgXTu)2026-01-13 (화) 12:07:36
>>494 아 그 부분이 반대된다 싶기는 했었는데! 할배입맛인데 희온이 때문에 좋아하지도 않는 단거 들고다닌다는 건 어떨까? 소꿉친구면 희온이가 초콜릿 좋아한다는거 알테니까!
#496◆qY5SDc61w6(51tsgfaurm)2026-01-13 (화) 12:22:52
>>495 맞아! 그런 생각해서 두 개 다 넣어놨었지. 할배입맛 너무 좋다. 그럼 곧 어장 세울게~!!
#497◆E6UnkTAPJK(aHTNVMgXTu)2026-01-13 (화) 12:42:57
>>496 고마워! 잘 부탁해! 🥰
#498익명의 참치 씨(Qo/npqh76G)2026-02-03 (화) 09:37:46
헤테로 조합으로 일댈 짜서 놀 참치 구해!
딱히 정한 주제는 없고 그냥 헤테로 조합으로 노는거 보고 싶은거라서 배경이나 주제는 조율로 정하고 싶어. 현대 한국, 현대 일본, 로판, 판타지배경 등등 시리어스류만 아니면 다 잘 즐길 자신 있어.
남캐 여캐 다 가능한 올캐러라서 성별 맞추기 가능. 취향 있으면 내가 돌리기 힘든 것이 아닌 선에서 캐짜서 만들기 가능.
직장인 기력에 맞춰서 잔잔하게 시간이 될때 돌리는 느낌으로 일댈 짜서 놀 참치 있으면 찔러줘.
딱히 정한 주제는 없고 그냥 헤테로 조합으로 노는거 보고 싶은거라서 배경이나 주제는 조율로 정하고 싶어. 현대 한국, 현대 일본, 로판, 판타지배경 등등 시리어스류만 아니면 다 잘 즐길 자신 있어.
남캐 여캐 다 가능한 올캐러라서 성별 맞추기 가능. 취향 있으면 내가 돌리기 힘든 것이 아닌 선에서 캐짜서 만들기 가능.
직장인 기력에 맞춰서 잔잔하게 시간이 될때 돌리는 느낌으로 일댈 짜서 놀 참치 있으면 찔러줘.
#499익명의 참치 씨(VaH8eOHlO2)2026-02-03 (화) 10:10:03
인간에게 우호적이지만 원숭이 손으로 소원 들어주듯 짖궂은 신 x 그 신이 신분 숨기고 다니는 학교의 괴담부 부원
:매뉴얼 괴담(나폴리탄 괴담) 같은 풍문이 도는 작은 기숙사 학교가 배경인, 약호러 일상물
너무 무겁진 않은 분위기 지향
나참치는 단문러야
관심있음 와주라
:매뉴얼 괴담(나폴리탄 괴담) 같은 풍문이 도는 작은 기숙사 학교가 배경인, 약호러 일상물
너무 무겁진 않은 분위기 지향
나참치는 단문러야
관심있음 와주라
#500익명의 참치 씨(TsIgtep34G)2026-02-03 (화) 16:44:04
>>499 🔪🍴🔪🍴🔪🍴
#501익명의 참치 씨(lAwhyC41dS)2026-02-03 (화) 19:58:17
>>500 우효오 어서오라고
신 포지션을 원하니 괴담부를 원하니?
신 포지션을 원하니 괴담부를 원하니?
#502익명의 참치 씨(Vamh7W6wsS)2026-02-04 (수) 01:58:33
>>501 ㄱㅊ으면 괴담부 하고싶어
인간 포지션이 호달달하면서 재밌을 것 같음
학교는 고등학교야?
인간 포지션이 호달달하면서 재밌을 것 같음
학교는 고등학교야?
#503익명의 참치 씨(vBPxSfNBou)2026-02-04 (수) 09:19:36
>>502 ㅇㅋ 좋다좋다
호달달하도록 신캐 열시미 굴려볼게
맞어 고등학교로 생각하구 있었어
배경은 한국/일본 쪽이 끌리는데 어때?
신캐의 위장신분을 괴담부네 반 전학생으로 할지, 갓 입학한 신입생으로 할지, 첫만남 전까진 존재감 1도없던 3학년으로 할지 고민중임...
호달달하도록 신캐 열시미 굴려볼게
맞어 고등학교로 생각하구 있었어
배경은 한국/일본 쪽이 끌리는데 어때?
신캐의 위장신분을 괴담부네 반 전학생으로 할지, 갓 입학한 신입생으로 할지, 첫만남 전까진 존재감 1도없던 3학년으로 할지 고민중임...
#504익명의 참치 씨(Vamh7W6wsS)2026-02-04 (수) 10:13:00
>>503 학교괴담 생각하면 근-본은 일본인데
서양식 크툴루나 왹져 같은거 생각하고 있는 거 아니면 신캐쪽 설정에 맞추는게 좋을 것 같름
어딘가 수상한 전학생/신입생은 국밥이지ㄹㅇ
근데 난 후자가 끌리는게
부원캐가 '그런 선배/동급생이 있었다고?' 하고 처음 존재를 인식한 날부터, 갑자기 주변 사람들이 당연하다는 듯이 신캐랑 어울리고 있는 모습에서 위화감을 느끼고 싶긴해,,
서양식 크툴루나 왹져 같은거 생각하고 있는 거 아니면 신캐쪽 설정에 맞추는게 좋을 것 같름
어딘가 수상한 전학생/신입생은 국밥이지ㄹㅇ
근데 난 후자가 끌리는게
부원캐가 '그런 선배/동급생이 있었다고?' 하고 처음 존재를 인식한 날부터, 갑자기 주변 사람들이 당연하다는 듯이 신캐랑 어울리고 있는 모습에서 위화감을 느끼고 싶긴해,,
#505익명의 참치 씨(vBPxSfNBou)2026-02-04 (수) 10:39:31
>>504 좋다 실은 나 닛뽄쪽으로 캐 구상하고 있었음
근본을 사랑함
오... 존맛
위화감 느낀다는 걸 신캐한테 들켜서 부원캐 살살 긁어가며 자극하는 걸 해보고 싶은걸
더 조율할 거 있을까? 시트 양식은
이름
학년
성별
외관
성격
기타
정도면 되려나
근본을 사랑함
오... 존맛
위화감 느낀다는 걸 신캐한테 들켜서 부원캐 살살 긁어가며 자극하는 걸 해보고 싶은걸
더 조율할 거 있을까? 시트 양식은
이름
학년
성별
외관
성격
기타
정도면 되려나
#506익명의 참치 씨(Vamh7W6wsS)2026-02-04 (수) 11:14:53
>>505 시트 양식 굿
선호하는 성별 조합이나 지뢰설정있음?
난 일단 예민한 남캐나 소동물계 여캐를 가져오지 않을까 싶네
선호하는 성별 조합이나 지뢰설정있음?
난 일단 예민한 남캐나 소동물계 여캐를 가져오지 않을까 싶네
#507익명의 참치 씨(vBPxSfNBou)2026-02-04 (수) 11:19:58
>>506 땡뀨
동성 조합이 취향이라 괴담부캐 성별 따라가고 싶은걸
말해준 캐 둘 다 괴롭힐 맛 나잖냐 맛잇다
난 지뢰 없으니까 너 하고싶은거 다 하자 약속꿍
동성 조합이 취향이라 괴담부캐 성별 따라가고 싶은걸
말해준 캐 둘 다 괴롭힐 맛 나잖냐 맛잇다
난 지뢰 없으니까 너 하고싶은거 다 하자 약속꿍
#508익명의 참치 씨(Vamh7W6wsS)2026-02-04 (수) 11:33:25
#509익명의 참치 씨(Vamh7W6wsS)2026-02-04 (수) 12:54:55

https://picrew.me/share?cd=HGcyXrXFfe
이름 : 이누이 하자키(乾 灰崎)
학년 : 2학년
성별 : 여성
외관 : 짧은 머리에서 멋대로 자라난 부스스한 흑발. (만화적 효과가 적용된) 도수가 높은 안경 때문에 잘 보이지는 않지만, 꼬리가 내려간 눈매에 속눈썹이 돋보이는 편. 조용해보이는 인상의 중성적인 소녀. 적당히 흰 피부에 전반적으로 날렵하니 살짝 근육이 붙은 마른 체형. 키는 168cm로 평균보다 크다.
성격 : 조용하고 고지식해보이는 인상에 감정표현이 적어보이지만... 낯을 많이 가릴 뿐이다.
친해지고 보면 장난기 많고 털털한 성격. 꽤 바보다.
기타 : 괴담부의 부원이다. 오컬트와 호러를 좋아하지만 지식이 얕아서 가끔 부원들의 오타쿠력을 따라가지 못한다.
외모(안경)만큼은 절대로 우등생 같지만, 성적은 하위권. 방학마다 보충지도를 피하지 못하고 선생님들과 돈독해지고 있다.
좋아하는 것은 먹는 것, 자신있는 것은 몸을 쓰는 일. 옛말로 머리가 나쁘면 몸이 고생한다고, 고생을 많이 해온 덕분인지 신체능력만은 발군이다. 다만 연비가 나빠서 식사량도 대단히 많은 편.
이누이, 이누, 왕짱(ワンちゃん) 등, 본래 이름보다는 성씨와 별명으로 불리는 경우가 많다.
이름 : 이누이 하자키(乾 灰崎)
학년 : 2학년
성별 : 여성
외관 : 짧은 머리에서 멋대로 자라난 부스스한 흑발. (만화적 효과가 적용된) 도수가 높은 안경 때문에 잘 보이지는 않지만, 꼬리가 내려간 눈매에 속눈썹이 돋보이는 편. 조용해보이는 인상의 중성적인 소녀. 적당히 흰 피부에 전반적으로 날렵하니 살짝 근육이 붙은 마른 체형. 키는 168cm로 평균보다 크다.
성격 : 조용하고 고지식해보이는 인상에 감정표현이 적어보이지만... 낯을 많이 가릴 뿐이다.
친해지고 보면 장난기 많고 털털한 성격. 꽤 바보다.
기타 : 괴담부의 부원이다. 오컬트와 호러를 좋아하지만 지식이 얕아서 가끔 부원들의 오타쿠력을 따라가지 못한다.
외모(안경)만큼은 절대로 우등생 같지만, 성적은 하위권. 방학마다 보충지도를 피하지 못하고 선생님들과 돈독해지고 있다.
좋아하는 것은 먹는 것, 자신있는 것은 몸을 쓰는 일. 옛말로 머리가 나쁘면 몸이 고생한다고, 고생을 많이 해온 덕분인지 신체능력만은 발군이다. 다만 연비가 나빠서 식사량도 대단히 많은 편.
이누이, 이누, 왕짱(ワンちゃん) 등, 본래 이름보다는 성씨와 별명으로 불리는 경우가 많다.
#510익명의 참치 씨(Vamh7W6wsS)2026-02-04 (수) 12:56:33
>>507 단신아방바보..하려다가 맹한게 더 재밌을 것 같아서 좀 틀었더니 보이시한 여자아이가 나와버렸음
팍 꽂혀서 큰 설정만 잡고 가져온거라 너참치는 천천히 가져와도 괜찮어
팍 꽂혀서 큰 설정만 잡고 가져온거라 너참치는 천천히 가져와도 괜찮어
#511익명의 참치 씨(xpjwSxU/.C)2026-02-04 (수) 14:35:53
>>498 불쌍해...
#512익명의 참치 씨(qoUP8/YYzu)2026-02-05 (목) 02:01:29

https://picrew.me/ja/image_maker/2492849/complete?cd=Re2hB39RiO
이름: 카미나가 료
학년: 3?
성별: 여성
외모: 흐트러짐 없이 숱 굵은 흑발은 가지런히 엉덩이까지 늘어져 있다. 잘 매만져진 일자 앞머리와 깨끗하게 정돈된 옆머리를 자랑하는 히메컷 소녀. 타인과 눈을 마주치면 늘상 의뭉스런 웃음기 가득한 표정으로 바라본다. 허여멀건 얼굴에 총총 박혀있는 매력점 여럿. 키 175에 늘씬한 체형.
성격: 호의적이다, 빼고, 더 할 말이 있을까.
기타:
3학년 2반이예요.
믿거나 말거나, 이 학교는 늘 2반 교실엔 자리 하나를 비워둔대요.
정원이 30명이라면, 2반에는 29명만 심는 것이죠.
잘 세어보아요,
1학년 2반. 요시키 군이 등교를 안 한 걸까요? 오늘만큼은 28명.
2학년 2반. 29명.
3학년 2반 역시, 29명.
3학년 2반 역시, 29명.
3학년 2반 역시, 29명.
3학년 2반 역시, 29명.
3학년 2반 역시, 29명.
3학년 2반 역시, 29명.
3학년 2반 역시, 29명.
…
직설적인 표현 외엔 통 못 알아먹는 것마냥 군다. 본인 또한 직설적이다.
이름: 카미나가 료
학년: 3?
성별: 여성
외모: 흐트러짐 없이 숱 굵은 흑발은 가지런히 엉덩이까지 늘어져 있다. 잘 매만져진 일자 앞머리와 깨끗하게 정돈된 옆머리를 자랑하는 히메컷 소녀. 타인과 눈을 마주치면 늘상 의뭉스런 웃음기 가득한 표정으로 바라본다. 허여멀건 얼굴에 총총 박혀있는 매력점 여럿. 키 175에 늘씬한 체형.
성격: 호의적이다, 빼고, 더 할 말이 있을까.
기타:
3학년 2반이예요.
믿거나 말거나, 이 학교는 늘 2반 교실엔 자리 하나를 비워둔대요.
정원이 30명이라면, 2반에는 29명만 심는 것이죠.
잘 세어보아요,
1학년 2반. 요시키 군이 등교를 안 한 걸까요? 오늘만큼은 28명.
2학년 2반. 29명.
3학년 2반 역시, 29명.
3학년 2반 역시, 29명.
3학년 2반 역시, 29명.
3학년 2반 역시, 29명.
3학년 2반 역시, 29명.
3학년 2반 역시, 29명.
3학년 2반 역시, 29명.
…
직설적인 표현 외엔 통 못 알아먹는 것마냥 군다. 본인 또한 직설적이다.
#513익명의 참치 씨(qoUP8/YYzu)2026-02-05 (목) 02:03:22
>>510 귀여워 죽음
왕짱은 댕댕이니까 신쪽은 고양이같이 만들어봤어
픽크루도 훔쳐씀
왕짱은 댕댕이니까 신쪽은 고양이같이 만들어봤어
픽크루도 훔쳐씀
#514익명의 참치 씨(iQSeLFMEvi)2026-02-05 (목) 06:14:48
>>512 생각지도 못한 장신 미소녀
너무너무 귀여워 찔러도 피 한방울 안나올 것 같아(positive)
더 정할 게 있으려나 아니면 바로 스레 ㄱ?
너무너무 귀여워 찔러도 피 한방울 안나올 것 같아(positive)
더 정할 게 있으려나 아니면 바로 스레 ㄱ?
#515익명의 참치 씨(oTOCRz36XC)2026-02-05 (목) 10:59:03
>>514 좋아해주니 조타
나도 멈머양 좋아
더 조율 필요한 건 없을덧,,, 스레 열고 놀구싶다 히히
제목은 달리 생각해둔거 없어서 멍주한테 버스타고 싶은데 갠찮읆가 (카드 삑삑...)
나도 멈머양 좋아
더 조율 필요한 건 없을덧,,, 스레 열고 놀구싶다 히히
제목은 달리 생각해둔거 없어서 멍주한테 버스타고 싶은데 갠찮읆가 (카드 삑삑...)
#517익명의 참치 씨(aZzh32C0.2)2026-02-06 (금) 16:33:52
>>498 혹시 아직 구해? 난 여캐 주로 굴리고, 현대한국이랑 로판 좋아해.
#518익명의 참치 씨(tNw1tl0byC)2026-02-07 (토) 01:41:18
>>517 아직 구하고 있어. 현대한국과 로판 좋지. 원글에도 썼지만 내가 따로 소재를 정하고 찾는 것은 아니다보니 일단 장르부터 정하고 조율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보이는데 괜찮을까?
둘 중 어느 한 쪽이 더 끌린다 같은 것이 없다면 다이스로 장르를 정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보이거든. 나는 둘 다 끌리기도 해서.
둘 중 어느 한 쪽이 더 끌린다 같은 것이 없다면 다이스로 장르를 정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보이거든. 나는 둘 다 끌리기도 해서.
#519익명의 참치 씨(aZzh32C0.2)2026-02-07 (토) 07:44:54
>>518 앗, 아직 구하는구나! 다행이야~ 둘다 끌린다니 그것도 잘됐네!:D 그럼 이것저것 섞어서... 현대 한국 배경의 판타지 로맨스는 어때? 인간과 인외(요정, 영물... 아니면 신?) 구도로, 일상적이고 두 사람의 관계를 주로 다루면서 비일상적인 사건도 종종 넣는 거... 어떨까?
#520익명의 참치 씨(tNw1tl0byC)2026-02-07 (토) 08:36:02
>>519 인간과 인외 구도는 언제 먹어도 맛있는 구도 아니겠어? 내 쪽에선 완전 좋아! 비일상적인 사건이라면 어떤 것을 생각하는지 물어도 될까? 그냥 단순히 한쪽이 인외이기에 일어날 수 있는 우당탕탕 비일상적인 사건일지, 아니면 조금 분위기가 있는... 예를 들면 옛날 만화 중에 학교괴담처럼 조금 위험할 수도 있는 사건이 벌어져서 두 사람이 서로 힘을 합쳐서 해결하는 사건일지도 궁금해! 물론 난 둘 다 섞어도 괜찮다는 입장이야! 너무 시리어스하게만 아니면 될 것 같거든.
추가적으로 판타지 로맨스라고 했는데 로맨스 서사 쪽도 즐기고 싶은지 묻고 싶어. 나는 헤테로 조합이면 로맨스가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된다는 입장이긴 한데, 완벽하게 논커플 서사를 좋아하는 이들도 많으니까 확인겸 물을게!
추가적으로 판타지 로맨스라고 했는데 로맨스 서사 쪽도 즐기고 싶은지 묻고 싶어. 나는 헤테로 조합이면 로맨스가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된다는 입장이긴 한데, 완벽하게 논커플 서사를 좋아하는 이들도 많으니까 확인겸 물을게!
#521익명의 참치 씨(aZzh32C0.2)2026-02-07 (토) 10:40:00
>>520 가볍게는 한쪽이 인외라 벌어지는 신비하면서도 우당탕탕 아슬아슬한 사건부터, 조금 무겁게는 인외와 대립하는 악한 존재나, 인간 반동인물로 인한 단발성 갈등 정도를 생각하고 있어! 너무 심각해지는 건 나도 좀 그래서, 10중에,평화로운 일상과 관계진전 비율을 7로 둔다면 가벼운 사건은 2, 살짝 심각한 사건은 1 정도로... 물론 일상 8에 가벼운 사건 2로 가도 좋아!:D
그리고... 너참치만 괜찮다면 로맨스 서사는 들어갔으면 해. 로맨스가 하고 싶어서 찔러본 것도 있거든v///v 로맨스 요소를 넣기로 한다면, 서로 취향에 맞는 캐릭터를 짜와서 자연스럽게 만나게하면 좋을 것 같은데, 너참치 생각은 어때?
그리고... 너참치만 괜찮다면 로맨스 서사는 들어갔으면 해. 로맨스가 하고 싶어서 찔러본 것도 있거든v///v 로맨스 요소를 넣기로 한다면, 서로 취향에 맞는 캐릭터를 짜와서 자연스럽게 만나게하면 좋을 것 같은데, 너참치 생각은 어때?
#522익명의 참치 씨(tNw1tl0byC)2026-02-07 (토) 11:31:32
>>521 비율을 준다면 나도 그 정도가 좋을 것 같아! 살짝 심각한 사건도 있는 쪽이 아무래도 일상의 다양성을 즐기는데 있어서 좋을 것 같거든. 원래 살다보면 항상 평화로운 나날만 있는 것이 아니라 가끔은 좀 가혹할지도 모르는 그런 심각한 일도 터지기 마련이니까. 너참치도 너무 심각해지는 것은 싫다고 했으니 딱 이 정도의 비율로 해서 한번씩 즐기는 것 정도로 맞춰보자!
좋아. 그러면 로맨스 서사도 넣자. 그러면 너참치는 여캐를 주로 돌린다고 했으니까 내가 남캐로 만들면 되겠네! 좋아. 그럼 캐릭터는 최대한 서로의 취향에 맞는 캐릭터를 짜는 것으로 하자! 물론 맞출 수 있는 선에서 말이야. 추가적으로 나는 고등학생 캐릭터보다는 대학생 정도의 외형과 나이를 지닌 캐릭터로 잡아보는 것은 어떨까 싶은데 어때? 물론 고등학생 캐릭터도 괜찮지만 뭔가 인간과 인외니까 상대적으로 자유롭게 여기저기 다닐 수 있는 대학생 정도가 좀 더 이것저것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싶거든.
김에 너참치는 인간 포지션을 하고 싶은지, 인외 포지션을 하고 싶은지도 물어볼게!
좋아. 그러면 로맨스 서사도 넣자. 그러면 너참치는 여캐를 주로 돌린다고 했으니까 내가 남캐로 만들면 되겠네! 좋아. 그럼 캐릭터는 최대한 서로의 취향에 맞는 캐릭터를 짜는 것으로 하자! 물론 맞출 수 있는 선에서 말이야. 추가적으로 나는 고등학생 캐릭터보다는 대학생 정도의 외형과 나이를 지닌 캐릭터로 잡아보는 것은 어떨까 싶은데 어때? 물론 고등학생 캐릭터도 괜찮지만 뭔가 인간과 인외니까 상대적으로 자유롭게 여기저기 다닐 수 있는 대학생 정도가 좀 더 이것저것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싶거든.
김에 너참치는 인간 포지션을 하고 싶은지, 인외 포지션을 하고 싶은지도 물어볼게!
#523익명의 참치 씨(aZzh32C0.2)2026-02-07 (토) 12:49:42
>>522 좋아좋아!! >< 대학생으로 가는 것도 좋아. 나도 실은 학생보다는 성인 쪽을 생각하고 있었거든. 성인 쪽이 굴리기도 편해서... ㅎㅎㅎ 나는 인간 해보고 싶어! 반대의 구도도 좋지만 나는 역시 인간녀X인외남 구도가 좋더라구... ㅇ////ㅇ
그러면... 너참치는 어떤 여캐를 좋아해?
그리고 굴리기 어려운 캐릭터 타입이 있으면 알려줘!
나는 뭔가... 요염하고 색기있거나, 뭔가 불행에 잠식되어가는 비극형 캐릭터는 잘 못 굴리는 편이야 ㅎㅎㅎ
그러면... 너참치는 어떤 여캐를 좋아해?
그리고 굴리기 어려운 캐릭터 타입이 있으면 알려줘!
나는 뭔가... 요염하고 색기있거나, 뭔가 불행에 잠식되어가는 비극형 캐릭터는 잘 못 굴리는 편이야 ㅎㅎㅎ
#524익명의 참치 씨(tNw1tl0byC)2026-02-07 (토) 13:28:31
>>523 좋아! 그럼 대학생으로 가자! 너참치가 인간 포지션을 해보고 싶다면 나는 인외로 가볼게!
인외 뭐가 좋을지 고민해봐야겠네. 지금 떠오르는 것은 정체를 숨기고 인간 모습으로 살아가는 용 같은 캐릭터가 떠오르긴 하는데. (드래곤이 아니라 동양의 그 길쭉한 용) 적당히 살고 있는 지역의 사악한 존재들을 정화하거나 하면서 인간 라이프 즐기면서 잘 살고 있었는데 어떤 계기로 인간 여캐에게 들키는 그런 느낌의 서사가 순간 떠오르긴 했어! 조금 애매하다 싶으면 다른 것을 생각해봐야겠지만!
난 밝고 사회성이 있는 그런 여캐를 좋아해! 주변 사람들과 잘 지내고 잘 어울리는 그런 아이 있잖아? 꼭 발랄하진 않더라도 주변과 잘 어울리는 그런 느낌의 캐릭터가 취향이야. 그런 캐릭터와 일상 돌리는 것이 좀 더 재밌기도 하고!
굴리기 어려운 캐릭터 타입은 말 거칠게 하거나 좀 나쁜 남자 스타일의 그런 캐릭터는 굴리기 힘든 편이야. 내가 막 캐릭터로 나쁜 말, 못된 말 하는 것은 좀 다루기 힘든 편이어서! 그리고 막 다가가기 어려울 정도로 말없고 벽치는 그런 캐릭터도 조금 힘든 편이긴 해.
반대로 너참치는 어떤 남캐를 좋아해?
인외 뭐가 좋을지 고민해봐야겠네. 지금 떠오르는 것은 정체를 숨기고 인간 모습으로 살아가는 용 같은 캐릭터가 떠오르긴 하는데. (드래곤이 아니라 동양의 그 길쭉한 용) 적당히 살고 있는 지역의 사악한 존재들을 정화하거나 하면서 인간 라이프 즐기면서 잘 살고 있었는데 어떤 계기로 인간 여캐에게 들키는 그런 느낌의 서사가 순간 떠오르긴 했어! 조금 애매하다 싶으면 다른 것을 생각해봐야겠지만!
난 밝고 사회성이 있는 그런 여캐를 좋아해! 주변 사람들과 잘 지내고 잘 어울리는 그런 아이 있잖아? 꼭 발랄하진 않더라도 주변과 잘 어울리는 그런 느낌의 캐릭터가 취향이야. 그런 캐릭터와 일상 돌리는 것이 좀 더 재밌기도 하고!
굴리기 어려운 캐릭터 타입은 말 거칠게 하거나 좀 나쁜 남자 스타일의 그런 캐릭터는 굴리기 힘든 편이야. 내가 막 캐릭터로 나쁜 말, 못된 말 하는 것은 좀 다루기 힘든 편이어서! 그리고 막 다가가기 어려울 정도로 말없고 벽치는 그런 캐릭터도 조금 힘든 편이긴 해.
반대로 너참치는 어떤 남캐를 좋아해?
#525익명의 참치 씨(aZzh32C0.2)2026-02-07 (토) 14:57:08
>>524 MBTI로 따지자면 E에 해당하는 성격을 좋아하는구나. 마침 내 주력 캐릭터상이네! 발랄하고 다정다감하면서 사랑이 많아서 주변 사람들을 챙기는 데서 보람을 얻는 아이를 굴리는 걸 좋아해. 그러면서도 사람간의 거리와 예의는 지킬 줄 아는, 균형잡힌 소규모 인싸 타입? 그런 아이로 데려와볼게~! 앗 혹시 주변인 중에서도 더 가까운 사람에게는 더 힘이 되려고 하고, 의지하기도 하고, 살짝 장난도 치는 그런 거도 혹시 좋아하려나...?ㅇ////ㅇ
그리고 다행이다...! 너참치가 굴리기 힘든 타입이 내가 좋아하는 남캐상이 아니라 오히려 그 반대(내가 쪼끔 대하기 힘든 타입...)라서 안심했어...u////u
나는 사실... 눈물이 많은 남캐를 좋아해. 그냥 감정적이고 사람이 어린 느낌의 울보라기보다는... 상냥하고, 부끄럼을 잘 타고, 감수성이 풍부해 눈물이 많고, 상대를 섬세하게 배려할 줄 아는... 그런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면과 자상하고 든든한 면이 공존하는 남캐가 좋더라구. (평소에 그렇게 여리고 착한 만큼 화낼 때는 무서우면... 많이 설렐지도~~!! ><) 인외고, 기본적으로 인간보다 강력하니까 마음적으로는 약하고 여린. 섬세한 부분이 있어주면 맛있을 것 같기도 하구...
그리고 종족 설정은 사실, 영생을 사는 신이면 어떨까 생각했는데, 용도 신적인 존재로 여겨지는 환상종이니까, 사실상 신이나 다름없는 위치의 동양용이라면 좋을 것 같아...! 그리고 가능하다면... 백년 단위로 오래 살았어서 내 캐릭터하고 전생에 인연이 있다는 설정이면 좋겠어uu
그리고보니, 여캐한테 외적으로는 어떤 부분이 들어가면 좋을까? 나는 성격을 정하다보니, 사슴상 아니면 강아지상에, 머리와 눈색은 갈색톤이고, 중키에 체형은 낭창한 포니테일 여캐가 생각났어...! 물론 얼마든지 변경 가능하니 편히 말해줘:D
쓰다 보니 길어지고 길어지는 바람에 늦어져버렸네...x~x 오늘도 행복한 주말이었길 바라!:)
그리고 다행이다...! 너참치가 굴리기 힘든 타입이 내가 좋아하는 남캐상이 아니라 오히려 그 반대(내가 쪼끔 대하기 힘든 타입...)라서 안심했어...u////u
나는 사실... 눈물이 많은 남캐를 좋아해. 그냥 감정적이고 사람이 어린 느낌의 울보라기보다는... 상냥하고, 부끄럼을 잘 타고, 감수성이 풍부해 눈물이 많고, 상대를 섬세하게 배려할 줄 아는... 그런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면과 자상하고 든든한 면이 공존하는 남캐가 좋더라구. (평소에 그렇게 여리고 착한 만큼 화낼 때는 무서우면... 많이 설렐지도~~!! ><) 인외고, 기본적으로 인간보다 강력하니까 마음적으로는 약하고 여린. 섬세한 부분이 있어주면 맛있을 것 같기도 하구...
그리고 종족 설정은 사실, 영생을 사는 신이면 어떨까 생각했는데, 용도 신적인 존재로 여겨지는 환상종이니까, 사실상 신이나 다름없는 위치의 동양용이라면 좋을 것 같아...! 그리고 가능하다면... 백년 단위로 오래 살았어서 내 캐릭터하고 전생에 인연이 있다는 설정이면 좋겠어uu
그리고보니, 여캐한테 외적으로는 어떤 부분이 들어가면 좋을까? 나는 성격을 정하다보니, 사슴상 아니면 강아지상에, 머리와 눈색은 갈색톤이고, 중키에 체형은 낭창한 포니테일 여캐가 생각났어...! 물론 얼마든지 변경 가능하니 편히 말해줘:D
쓰다 보니 길어지고 길어지는 바람에 늦어져버렸네...x~x 오늘도 행복한 주말이었길 바라!:)
#526익명의 참치 씨(H6bH64wuOK)2026-02-07 (토) 16:01:21
>>525 E라면 E이긴 한데 I 성격도 싫어하진 않아. 다만 E건 I건 너무 마이페이스라서 다른 이들과 잘 지내지 못하고 주변과 어울릴 생각조차 없는 그런 캐릭터는 좀 불호인 편이야. 앗. 물론 그런 캐릭터도 상당히 좋아해! 뭔가 더 인간미가 느껴지기도 하고 귀여운 느낌도 들고! 그러면서도 든든한 느낌도 들거든. 완전 호감 캐릭터야!
너참치가 원하는 타입의 남캐도 어떤 느낌인지 알겠어! 부드럽고 상냥하고 주변인들에게 친절하고 잘 챙기는 잔잔한 호수의 물결처럼 고요한 성향이 있는 남자인데 말이 없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다른 이들과 대화하는 것을 즐기고, 자기 감정에 솔직하고, 다른 이들과 교류도 잘하는 한편, 살고 있는 지역의 생명체를 해하려는 존재를 대할때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정색하고 눈빛부터 확 바뀌는 그런 캐릭터를 지금 떠올리고 있는데 혹시 너참치 취향캐와 비슷할까? 아마 너참치 캐를 대할때는 정말 부드럽고 자상하면서도 슬픈영화를 보면 센척한다고 울지 않는 것이 아니라 솔직하게 눈물 뚝뚝 흘리기도 하고 영화 되게 슬펐다고 말하면서 살짝 감성에 젖어있는 그런 모습도 보일 것 같아. 그러면서 눈물 흘린 것은 조금 부끄러워서 괜히 얼굴을 붉히면서 잠시 입 꾹 다물기도 하고.
앗. 사실 그걸 고려해서 동양의 용을 이야기했어! 서양용은 약간 물리쳐야 할 재앙같은 존재라면 동양용은 뭔가 신으로서 모셔지는 신비한 존재고 일종의 신이라면 신이니까. 그런 류면 뭔가 인외적으로도 괜찮지 않을까 했거든! 일단 종족은 동양용으로 잡아볼게.
인외니까 좀 길게 살았어도 괜찮지! 그렇다면 혹시 이건 어떨까? 여캐가 전생때 어떤 이유로 용을 모시는 존재였었고, 그때의 인연으로 용이 다른 곳으로 떠나지 않고 계속 그 자리에 정착해서 살면서 현재까지도 악귀 같은 사악한 존재를 정화하고 살고 있는 설정이면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 물론 과거에는 작은 촌동네 같은 곳이었겠지만 시간이 지나 이제는 큰 도시로 성장했지만 그럼에도 과거의 인연을 떠올리고 용이 계속 인간으로 살면서 그 근방을 수호하고 있는 느낌인데 여캐가 환생해서 다시 그곳에 태어났다는 설정도 괜찮지 않을까 싶거든!
앗. 개인적으로는 지금 너참치가 말한 설정 딱 좋아! 완전 귀엽고 예쁠 것 같아! 굳이 둘 중 하나라면 강아지상이 조금 더 이미지에 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
그럼 혹시 남캐는 외적으로 이런 요소가 있으면 좋겠다 있을까? 나는 머리는 약간 진한 회색빛에 눈동자는 갈색톤. 키는 180 초반으로 잡고 있고, 얼굴은 자상한 느낌이 드는 미남형으로 잡고 있긴 한데 변경해줬으면 하거나, 추가해줬으면 하는거 있으면 얼마든지 말해줘!
나 역시도 정리하고 쓰고 보니 좀 길어졌네! 텀은 늦어도 되니까 얼마든지 편하게 답해줘!
너참치가 원하는 타입의 남캐도 어떤 느낌인지 알겠어! 부드럽고 상냥하고 주변인들에게 친절하고 잘 챙기는 잔잔한 호수의 물결처럼 고요한 성향이 있는 남자인데 말이 없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다른 이들과 대화하는 것을 즐기고, 자기 감정에 솔직하고, 다른 이들과 교류도 잘하는 한편, 살고 있는 지역의 생명체를 해하려는 존재를 대할때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정색하고 눈빛부터 확 바뀌는 그런 캐릭터를 지금 떠올리고 있는데 혹시 너참치 취향캐와 비슷할까? 아마 너참치 캐를 대할때는 정말 부드럽고 자상하면서도 슬픈영화를 보면 센척한다고 울지 않는 것이 아니라 솔직하게 눈물 뚝뚝 흘리기도 하고 영화 되게 슬펐다고 말하면서 살짝 감성에 젖어있는 그런 모습도 보일 것 같아. 그러면서 눈물 흘린 것은 조금 부끄러워서 괜히 얼굴을 붉히면서 잠시 입 꾹 다물기도 하고.
앗. 사실 그걸 고려해서 동양의 용을 이야기했어! 서양용은 약간 물리쳐야 할 재앙같은 존재라면 동양용은 뭔가 신으로서 모셔지는 신비한 존재고 일종의 신이라면 신이니까. 그런 류면 뭔가 인외적으로도 괜찮지 않을까 했거든! 일단 종족은 동양용으로 잡아볼게.
인외니까 좀 길게 살았어도 괜찮지! 그렇다면 혹시 이건 어떨까? 여캐가 전생때 어떤 이유로 용을 모시는 존재였었고, 그때의 인연으로 용이 다른 곳으로 떠나지 않고 계속 그 자리에 정착해서 살면서 현재까지도 악귀 같은 사악한 존재를 정화하고 살고 있는 설정이면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 물론 과거에는 작은 촌동네 같은 곳이었겠지만 시간이 지나 이제는 큰 도시로 성장했지만 그럼에도 과거의 인연을 떠올리고 용이 계속 인간으로 살면서 그 근방을 수호하고 있는 느낌인데 여캐가 환생해서 다시 그곳에 태어났다는 설정도 괜찮지 않을까 싶거든!
앗. 개인적으로는 지금 너참치가 말한 설정 딱 좋아! 완전 귀엽고 예쁠 것 같아! 굳이 둘 중 하나라면 강아지상이 조금 더 이미지에 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
그럼 혹시 남캐는 외적으로 이런 요소가 있으면 좋겠다 있을까? 나는 머리는 약간 진한 회색빛에 눈동자는 갈색톤. 키는 180 초반으로 잡고 있고, 얼굴은 자상한 느낌이 드는 미남형으로 잡고 있긴 한데 변경해줬으면 하거나, 추가해줬으면 하는거 있으면 얼마든지 말해줘!
나 역시도 정리하고 쓰고 보니 좀 길어졌네! 텀은 늦어도 되니까 얼마든지 편하게 답해줘!
#527익명의 참치 씨(ob.Sh.uvDi)2026-02-07 (토) 18:22:23
>>526 아 그 말 무슨 느낌인지 알 것 같아…!
E든 I든 너무 자기 페이스에만 갇혀서 주변이랑 섞일 생각 자체가 없는 캐릭터는 나도 조금 거리 느껴질 때가 있긴 해... 다른 사람이랑 놀 때 굴리기도 어려워서 피하는 설정이기도 하구... uu 내가 제시한 설정은 괜찮았다니 다행이다>///< 고마워!
맞아, 그런 느낌이야! 평소엔 부드럽고 상냥한데, 지켜야 할 대상을 해하려는 존재에겐 분위기 확 바뀌는 거 너무 좋다...! 내 캐를 대할 때는 자상하고 부드러운 것도 정말 좋아...uu*
그런데... 두 개만? 조금 자세히 물어볼게.. o///o
내가 이 캐릭을 상상할 때 중요하게 보는 포인트가 “감정에 솔직한지”, 그리고 “관계 앞에서 자존심이나 체면보다 상대를 향한 감정이 앞서는지” 쪽이라서... 그 부분만 알고 싶어.
용님은... 영화관 같이 어느 정도 감정을 드러내도 체면이 덜 상하는 상황 말고,
실제 관계가 걸린 상황에서도, 이 캐릭이 기쁘거나 서러울 때 눈물로 감정이 바로 드러나는 편일까?
이건 성향 기준으로 예 / 아니오로만 말해줘도 괜찮아.
그리고, 용님에게 정말 소중한 사람이 실종됐을 때,
찾는 과정에서는 버티고 있었더라도 아주 가까운 거리에서 살아 있다는 걸 확인한 ‘그 순간’에,
눈물부터 보이는 타입인지도 궁금해. o///o
(여기서는
‘참는다’, ‘뒤돌아서 운다’, ‘혼자 있을 때 운다’ 같은 방식은 제외하고,
그 순간에 감정이 얼굴과 행동, 그리고 눈물로 드러나는지만 기준으로 보고 싶어...!)
신으로서 모셔지는 존재이면서도 거리감이 과하지 않아서, 인간으로 살아가면서 그 땅을 지키고 있다는 설정도 맘에 들어. 선한 수호자라는 느낌...!!
그리고 외형 쪽도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 회색빛 머리랑 갈색 눈 조합도 차분하면서도 따스하고, 자상한 미남형에 키 큰 설정도 설레구...
내가 좋아하는 캐릭들이
평소엔 자상하고 부드럽다가도 지켜야 할 사람 앞에서는 무섭게 단단해지는 대신,
기본적으로 감정을 느낄 땐 숨기지 못하는 타입이라서…
그 결에 맞는지 확인하려고 (좀 많이…) 세세하게 물어봤어… 괜찮을지 모르겠네 ㅇ////ㅇ
그리고 이 설정 너무 예쁘다...! 전생에 용을 모시던 여캐와의 인연 때문에 떠나지 않고 그 자리에 남아 있다는 게… 너무 아련해...8ㅁ8
여캐가 환생해서 다시 그곳에 태어났다는 설정도, “우연인 것 같지만 사실은 이어진 인연” 느낌이라 설레지 뭐야>////<
그럼 혹시... 전생에서 여캐가 용님을 모시면서, 함께 악귀와 싸우는 전우이기도 하고, 사적으로는 여캐가 용님을 많이 좋아하고 의지하면서, 용님의 도움이 되는 걸 자랑스러워했다고 설정해도 될까...? o////o
헤헤 그렇게 말해주니까 괜히 기분 좋아진다 ㅎㅎ 그럼 강아지상으로 만들어올게! 이거 올리고 바로 픽크루 만들러 갈거야~><
ㅎㅎㅎ 그럼 우리 텀은 너무 신경쓰지 말고 편하게 잇자~ 어느새 새벽이 됐네... 좋은 꿈 꾸길 바래*uu*
E든 I든 너무 자기 페이스에만 갇혀서 주변이랑 섞일 생각 자체가 없는 캐릭터는 나도 조금 거리 느껴질 때가 있긴 해... 다른 사람이랑 놀 때 굴리기도 어려워서 피하는 설정이기도 하구... uu 내가 제시한 설정은 괜찮았다니 다행이다>///< 고마워!
맞아, 그런 느낌이야! 평소엔 부드럽고 상냥한데, 지켜야 할 대상을 해하려는 존재에겐 분위기 확 바뀌는 거 너무 좋다...! 내 캐를 대할 때는 자상하고 부드러운 것도 정말 좋아...uu*
그런데... 두 개만? 조금 자세히 물어볼게.. o///o
내가 이 캐릭을 상상할 때 중요하게 보는 포인트가 “감정에 솔직한지”, 그리고 “관계 앞에서 자존심이나 체면보다 상대를 향한 감정이 앞서는지” 쪽이라서... 그 부분만 알고 싶어.
용님은... 영화관 같이 어느 정도 감정을 드러내도 체면이 덜 상하는 상황 말고,
실제 관계가 걸린 상황에서도, 이 캐릭이 기쁘거나 서러울 때 눈물로 감정이 바로 드러나는 편일까?
이건 성향 기준으로 예 / 아니오로만 말해줘도 괜찮아.
그리고, 용님에게 정말 소중한 사람이 실종됐을 때,
찾는 과정에서는 버티고 있었더라도 아주 가까운 거리에서 살아 있다는 걸 확인한 ‘그 순간’에,
눈물부터 보이는 타입인지도 궁금해. o///o
(여기서는
‘참는다’, ‘뒤돌아서 운다’, ‘혼자 있을 때 운다’ 같은 방식은 제외하고,
그 순간에 감정이 얼굴과 행동, 그리고 눈물로 드러나는지만 기준으로 보고 싶어...!)
신으로서 모셔지는 존재이면서도 거리감이 과하지 않아서, 인간으로 살아가면서 그 땅을 지키고 있다는 설정도 맘에 들어. 선한 수호자라는 느낌...!!
그리고 외형 쪽도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 회색빛 머리랑 갈색 눈 조합도 차분하면서도 따스하고, 자상한 미남형에 키 큰 설정도 설레구...
내가 좋아하는 캐릭들이
평소엔 자상하고 부드럽다가도 지켜야 할 사람 앞에서는 무섭게 단단해지는 대신,
기본적으로 감정을 느낄 땐 숨기지 못하는 타입이라서…
그 결에 맞는지 확인하려고 (좀 많이…) 세세하게 물어봤어… 괜찮을지 모르겠네 ㅇ////ㅇ
그리고 이 설정 너무 예쁘다...! 전생에 용을 모시던 여캐와의 인연 때문에 떠나지 않고 그 자리에 남아 있다는 게… 너무 아련해...8ㅁ8
여캐가 환생해서 다시 그곳에 태어났다는 설정도, “우연인 것 같지만 사실은 이어진 인연” 느낌이라 설레지 뭐야>////<
그럼 혹시... 전생에서 여캐가 용님을 모시면서, 함께 악귀와 싸우는 전우이기도 하고, 사적으로는 여캐가 용님을 많이 좋아하고 의지하면서, 용님의 도움이 되는 걸 자랑스러워했다고 설정해도 될까...? o////o
헤헤 그렇게 말해주니까 괜히 기분 좋아진다 ㅎㅎ 그럼 강아지상으로 만들어올게! 이거 올리고 바로 픽크루 만들러 갈거야~><
ㅎㅎㅎ 그럼 우리 텀은 너무 신경쓰지 말고 편하게 잇자~ 어느새 새벽이 됐네... 좋은 꿈 꾸길 바래*uu*
#528익명의 참치 씨(H6bH64wuOK)2026-02-08 (일) 01:07:57
>>527 질문에 대해선 사실 상황에 따라서 조금씩 달라질 수 있으니 일반적인 것으로만 이야기를 하자면 1번째는 감정이 드러나는 타입을 생각하고 있어. 특수한 경우에는 감정을 어느 정도 조절하려고 노력하겠지만, 평범한 순간을 기준으로 둔다면 누군가와 있을때 기분 좋은 일이 있으면 숨김없이 웃고, 슬픈 일이 있으면 듣고서 눈물을 찔끔거리고 살짝 혼나거나 하면 누가 봐도 시무룩한 표정이 드러나서 약간 혼난 느낌의 강아지 같은 모습이 숨김없이 보일 것 같아. 예시를 어떻게 들면 좋을까. 혹시 네이버 화요일 웹툰 중에서 터닝포인트라는 작품 알아? 거기 남주인공인 평화 같은 느낌을 생각 중이거든. 막 뭔가 불안하면 눈치보고, 긴장한 티가 팍팍 나고 데이트할땐 기분 좋게 웃고 손잡을때 얼굴 붉어지는 모습이 그대로 얼굴에 나타나는 타입.
2번째는 저런 느낌이면 바로 다행이라고 하면서 훌쩍거리는 그런 것을 생각 중이야. 관계에 따라서 정말로 가까운 사이라고 한다면 저도 모르게 와락 안고 다행이야. 다행이야. 하면서 훌쩍이는 목소리도 들리지 않을까 싶어.
설정이 마음에 든다면 다행이야! 그럼 기본 뼈대는 그렇게 잡자! 여캐가 용을 어떻게 생각했는지는 너참치가 자유롭게 둬도 될 것 같아! 아마 저런 설정이면 용도 여캐를 굉장히 아끼고 의지할땐 의지하고 진짜 많이 챙겨준 그런 느낌이 될 것 같아. 서로 챙김받고 챙겨주는 그런 관계 나 굉장히 괜찮다고 생각하거든! 일방적으로 누가 누구를 지켜주는 것보다!
일단 외형도 좋다면 그 느낌으로 잡을게! 픽크루 한번 만들어보긴 했는데 남캐 픽크루는 종류가 굉장히 적더라. 뭔가 내가 생각하는 느낌이 잘 살지 않는 것이 대부분이기도 해서 그나마 어느 정도는 비슷한 느낌으로 만들어보긴 했어. 픽크루의 한계상 어느 정도 한계가 있다는 것을 고려해서 대충 이런 분위기구나 정도로 생각해주면 고마울 것 같아. (픽크루 이미지 - https://picrew.me/share?cd=HErz7DcfbF ) 혹시 외형 부분 수정이 필요하다면 얘기해줘!
추가적으로 좋은 일요일 되길 바라고!
2번째는 저런 느낌이면 바로 다행이라고 하면서 훌쩍거리는 그런 것을 생각 중이야. 관계에 따라서 정말로 가까운 사이라고 한다면 저도 모르게 와락 안고 다행이야. 다행이야. 하면서 훌쩍이는 목소리도 들리지 않을까 싶어.
설정이 마음에 든다면 다행이야! 그럼 기본 뼈대는 그렇게 잡자! 여캐가 용을 어떻게 생각했는지는 너참치가 자유롭게 둬도 될 것 같아! 아마 저런 설정이면 용도 여캐를 굉장히 아끼고 의지할땐 의지하고 진짜 많이 챙겨준 그런 느낌이 될 것 같아. 서로 챙김받고 챙겨주는 그런 관계 나 굉장히 괜찮다고 생각하거든! 일방적으로 누가 누구를 지켜주는 것보다!
일단 외형도 좋다면 그 느낌으로 잡을게! 픽크루 한번 만들어보긴 했는데 남캐 픽크루는 종류가 굉장히 적더라. 뭔가 내가 생각하는 느낌이 잘 살지 않는 것이 대부분이기도 해서 그나마 어느 정도는 비슷한 느낌으로 만들어보긴 했어. 픽크루의 한계상 어느 정도 한계가 있다는 것을 고려해서 대충 이런 분위기구나 정도로 생각해주면 고마울 것 같아. (픽크루 이미지 - https://picrew.me/share?cd=HErz7DcfbF ) 혹시 외형 부분 수정이 필요하다면 얘기해줘!
추가적으로 좋은 일요일 되길 바라고!
#529익명의 참치 씨(H6bH64wuOK)2026-02-08 (일) 03:29:52
뭔가 쓰고 보니 특수한 상황에 대한 설명도 필요할 것 같아서 보충 설명을 할게! 이를테면 장례식장 같은 곳에 갔는데 옆에서 잡담하는 것 중에서 웃긴 내용이 있었다고 바로 웃음 작게 터트리고 기분 좋은 표정을 짓고 그런 것은 아니란 의미야!
#530익명의 참치 씨(/xv7OM5dw2)2026-02-09 (월) 12:10:01
>>528 >>529
이번엔 많이 늦었다 미안...!!xx
대신(?) 픽크루랑... GPT로 생성한 이미지도 하나 가져왔어! 첫번째가 GPT고 나머지가 픽크루야. 좋은 걸 골라주면 고마워...uu
헉, 느낌 알 것 같아…! 말해준 거 보니까 딱 감정이 얼굴에 바로바로 드러나는 타입이네. 기쁘면 웃음부터 나오고, 슬프면 눈물 찔끔 나오는 것도 그렇고, 혼나면 시무룩해지는 강아지 같은 반응이라는 게 상상이 잘 돼서 괜히 웃음 나왔어 ㅋㅋ
평화 예시 들어준 것도 이해됐어! 불안하면 눈치 보고, 긴장하면 티 나고, 데이트할 때는 기분 좋은 게 그대로 얼굴에 드러나는 타입이라는 거지? 무척 마음에 들어...o////o
가까운 사이라면 와락 안고 “다행이야…” 하면서 훌쩍이는 목소리 나오는 것도 너무 좋다…
그래서 내가 아까 그렇게 집요하게...ㅎㅎ 물어본 것도, 바로 이런 상황에서 감정이 먼저 튀어나오는 타입인지가 궁금했던 거였거든... ^ㅁ^a;
지금 말해준 느낌이면, 내가 상상하던 이미지랑 꽤 잘 겹치는 것 같아서 안심했어. 자세하게 대답해 줘서 고마워!'v'
앗, 용님도 여캐를 아껴주고 챙겨주면서도 의지해줬다니...!! 너무 좋아!!><
일요일동안 답장은 못했지만 줄곧 궁리해 봤는데…. 전생의 여캐는 어릴 때부터 가문 대대로 용을 모시는 신녀이고, 용님을 도와 세상을 어지럽히는 악귀를 물리치고 어려운 사람들을 돌보는... 그런 아이로 생각했어! 사람들에게 경외받는 입장이라 대외적으론 침착하고 각 잡힌 이미지지만 사실은 소녀다운 면이 있고 용님 앞에서만은 그런 면이 살짝 보이는 아이ㅎㅎ
그래서... 혹시 약간의 비극성을 더해도 된다면, 여캐가 용님을 도와 가장 강한 악귀와 싸우다가 힘이 다해 젊은 나이(20대 중반쯤?) 생을 마감했고, 오랜 세월이 지나 지금의 밝고 솔직하고 다정다감한 아이로 환생했다...고 하면 어떨까? (너무 헤비하다 싶으면 자연사로도 좋아><)
그리고 현생에서는 용님이 인간 신분으로 다니는 대학교에서, 신입생 환영회나 MT에서 다시 만나게 되고, 용님이 여캐를 곤란한 상황에서 도와주면서 안면을 텄다가 다음 만남에선 여캐가 정체를 들키게 된 용님을 도와주면서 본격적으로 엮이게 되는걸로... 어때?
앗, 그리고 픽크루 만들어줬구나...! 고마워 >< 이 픽크루 예쁘지... 웬만한 여캐부터 예쁜 남캐까지 다 가능하구! 역시 용신님도 잘 나왔네, 맘에 들어!
일요일은 잘 보냈으려나? 월요일 힘들었을 텐데 오늘도 고생했어~:D
이번엔 많이 늦었다 미안...!!xx
대신(?) 픽크루랑... GPT로 생성한 이미지도 하나 가져왔어! 첫번째가 GPT고 나머지가 픽크루야. 좋은 걸 골라주면 고마워...uu
헉, 느낌 알 것 같아…! 말해준 거 보니까 딱 감정이 얼굴에 바로바로 드러나는 타입이네. 기쁘면 웃음부터 나오고, 슬프면 눈물 찔끔 나오는 것도 그렇고, 혼나면 시무룩해지는 강아지 같은 반응이라는 게 상상이 잘 돼서 괜히 웃음 나왔어 ㅋㅋ
평화 예시 들어준 것도 이해됐어! 불안하면 눈치 보고, 긴장하면 티 나고, 데이트할 때는 기분 좋은 게 그대로 얼굴에 드러나는 타입이라는 거지? 무척 마음에 들어...o////o
가까운 사이라면 와락 안고 “다행이야…” 하면서 훌쩍이는 목소리 나오는 것도 너무 좋다…
그래서 내가 아까 그렇게 집요하게...ㅎㅎ 물어본 것도, 바로 이런 상황에서 감정이 먼저 튀어나오는 타입인지가 궁금했던 거였거든... ^ㅁ^a;
지금 말해준 느낌이면, 내가 상상하던 이미지랑 꽤 잘 겹치는 것 같아서 안심했어. 자세하게 대답해 줘서 고마워!'v'
앗, 용님도 여캐를 아껴주고 챙겨주면서도 의지해줬다니...!! 너무 좋아!!><
일요일동안 답장은 못했지만 줄곧 궁리해 봤는데…. 전생의 여캐는 어릴 때부터 가문 대대로 용을 모시는 신녀이고, 용님을 도와 세상을 어지럽히는 악귀를 물리치고 어려운 사람들을 돌보는... 그런 아이로 생각했어! 사람들에게 경외받는 입장이라 대외적으론 침착하고 각 잡힌 이미지지만 사실은 소녀다운 면이 있고 용님 앞에서만은 그런 면이 살짝 보이는 아이ㅎㅎ
그래서... 혹시 약간의 비극성을 더해도 된다면, 여캐가 용님을 도와 가장 강한 악귀와 싸우다가 힘이 다해 젊은 나이(20대 중반쯤?) 생을 마감했고, 오랜 세월이 지나 지금의 밝고 솔직하고 다정다감한 아이로 환생했다...고 하면 어떨까? (너무 헤비하다 싶으면 자연사로도 좋아><)
그리고 현생에서는 용님이 인간 신분으로 다니는 대학교에서, 신입생 환영회나 MT에서 다시 만나게 되고, 용님이 여캐를 곤란한 상황에서 도와주면서 안면을 텄다가 다음 만남에선 여캐가 정체를 들키게 된 용님을 도와주면서 본격적으로 엮이게 되는걸로... 어때?
앗, 그리고 픽크루 만들어줬구나...! 고마워 >< 이 픽크루 예쁘지... 웬만한 여캐부터 예쁜 남캐까지 다 가능하구! 역시 용신님도 잘 나왔네, 맘에 들어!
일요일은 잘 보냈으려나? 월요일 힘들었을 텐데 오늘도 고생했어~:D
#531익명의 참치 씨(/xv7OM5dw2)2026-02-09 (월) 12:12:16

이미지 어디갔어 이미지!!
#532익명의 참치 씨(yJmmhq8FIG)2026-02-09 (월) 13:12:52
>>530 생각하고 있는 방향이 너참치 취향에 가깝다면 다행이야! 그럼 그대로 살을 붙여서 캐릭터를 생각해볼게!
너참치가 이야기한 방향 진짜 괜찮은 것 같아! 비극적인 설정도 마음에 들어! 저런 비극적인 일이 있었기에 아마 용의 입장에서도 그 여캐를 잊어버리지 못하고 쭉 기억하면서 여캐가 살았던 이 지역을 계속 수호하고 살아왔다는 설정으로 이어지기 좋을 것 같거든. 그리고 그런 비극적인 일이 있었기에 혹시 일상 돌리다가 저런 악귀가 또 나타나서 뭔가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면 과거에 여캐를 잃었던 기억이 떠올라 더더욱 그 악귀에겐 매서워지고, 여캐를 잃을까 두려워 훌쩍이는 목소리도 나오기 좋을 것 같아! 원래 한번 소중한 이를 잃은 이가 두 번 잃는 것을 특히 더 두려워하는 법이라고 하니까.
내 쪽에서도 읽으면서 추가적으로 생각해봤는데 환생 전의 여캐의 가문이 용을 모시고 있다고는 했지만 감정적 교류를 나눈 것은 여캐가 처음이라는 것은 혹시 어떨까? 이전에는 가문의 사람들과 약간 비즈니스 관계여서 약간 거리감이 있었는데 여캐 때부터 감정적 교류가 발생해서 서로 교류하는 그런 느낌으로! 그리고 혹시 괜찮다면 여캐가 환생한 후에 대학교에서 만났을때, 현 여캐가 전생의 그 여캐라는 것을 바로 알아봤다라는 것은 어떨까? 그렇기 때문에 괜히 알게 모르게 조금 더 챙겨주는 느낌도 재밌을 것 같거든. 물론 그렇다고 막 전생의 그 여캐로 겹쳐보는 것은 아니고 그 애가 이렇게 다시 환생했구나. 다행이다. 이런 식으로 생각하는 정도가 될 것 같아. 괜히 혼자서 친근함을 느껴서 다른 이들보다 조금 더 신경쓰고 챙겨주는 정도가 될 것 같네!
옛날엔 남캐 픽크루도 엄청 많았는데 어느 순간 싹 사라져버렸더라. 어쨌든 외형이 마음에 든다면 다행이야! 그럼 저 외형으로 잡을게!
너참치가 올린 것도 잘 봤어! 역시 예쁜 것은 확실히 GPT인 1번째 아이가 좀 더 예쁘다는 느낌이 드네. 셋 중 하나라면 역시 1번째가 제일 예뻐서 저쪽이 좀 더 마음에 들어! 일단 외형 진짜 너무 마음에 들어! 말은 안했지만 내가 포니테일 스타일을 또 엄청 좋아하거든!
그러고 보니 여캐의 나이는 어느 정도로 생각하고 있어? 신입생 환영회를 거론한 것을 보면 신입생인 20살을 생각 중일까? 만약 그렇다면 남캐는 1년 정도 더 먼저 대학 생활을 즐기고 있었다는 것으로 할까 싶어. 군대는 뭐 여기서는 신경쓰지 않는 것으로 가는 것이 좋을 것 같고 만약 여캐가 재학생 신분이라면 용이 대학생활 해보고 싶어서 자신의 힘을 써서 신입생으로 입학한 느낌으로 해보고 싶고! 나보다 후배인 연하남이 사실 알고 보니 나보다 오래 산 용이었다 이런 것도 재밌을 것 같아서!
너참치가 이야기한 방향 진짜 괜찮은 것 같아! 비극적인 설정도 마음에 들어! 저런 비극적인 일이 있었기에 아마 용의 입장에서도 그 여캐를 잊어버리지 못하고 쭉 기억하면서 여캐가 살았던 이 지역을 계속 수호하고 살아왔다는 설정으로 이어지기 좋을 것 같거든. 그리고 그런 비극적인 일이 있었기에 혹시 일상 돌리다가 저런 악귀가 또 나타나서 뭔가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면 과거에 여캐를 잃었던 기억이 떠올라 더더욱 그 악귀에겐 매서워지고, 여캐를 잃을까 두려워 훌쩍이는 목소리도 나오기 좋을 것 같아! 원래 한번 소중한 이를 잃은 이가 두 번 잃는 것을 특히 더 두려워하는 법이라고 하니까.
내 쪽에서도 읽으면서 추가적으로 생각해봤는데 환생 전의 여캐의 가문이 용을 모시고 있다고는 했지만 감정적 교류를 나눈 것은 여캐가 처음이라는 것은 혹시 어떨까? 이전에는 가문의 사람들과 약간 비즈니스 관계여서 약간 거리감이 있었는데 여캐 때부터 감정적 교류가 발생해서 서로 교류하는 그런 느낌으로! 그리고 혹시 괜찮다면 여캐가 환생한 후에 대학교에서 만났을때, 현 여캐가 전생의 그 여캐라는 것을 바로 알아봤다라는 것은 어떨까? 그렇기 때문에 괜히 알게 모르게 조금 더 챙겨주는 느낌도 재밌을 것 같거든. 물론 그렇다고 막 전생의 그 여캐로 겹쳐보는 것은 아니고 그 애가 이렇게 다시 환생했구나. 다행이다. 이런 식으로 생각하는 정도가 될 것 같아. 괜히 혼자서 친근함을 느껴서 다른 이들보다 조금 더 신경쓰고 챙겨주는 정도가 될 것 같네!
옛날엔 남캐 픽크루도 엄청 많았는데 어느 순간 싹 사라져버렸더라. 어쨌든 외형이 마음에 든다면 다행이야! 그럼 저 외형으로 잡을게!
너참치가 올린 것도 잘 봤어! 역시 예쁜 것은 확실히 GPT인 1번째 아이가 좀 더 예쁘다는 느낌이 드네. 셋 중 하나라면 역시 1번째가 제일 예뻐서 저쪽이 좀 더 마음에 들어! 일단 외형 진짜 너무 마음에 들어! 말은 안했지만 내가 포니테일 스타일을 또 엄청 좋아하거든!
그러고 보니 여캐의 나이는 어느 정도로 생각하고 있어? 신입생 환영회를 거론한 것을 보면 신입생인 20살을 생각 중일까? 만약 그렇다면 남캐는 1년 정도 더 먼저 대학 생활을 즐기고 있었다는 것으로 할까 싶어. 군대는 뭐 여기서는 신경쓰지 않는 것으로 가는 것이 좋을 것 같고 만약 여캐가 재학생 신분이라면 용이 대학생활 해보고 싶어서 자신의 힘을 써서 신입생으로 입학한 느낌으로 해보고 싶고! 나보다 후배인 연하남이 사실 알고 보니 나보다 오래 산 용이었다 이런 것도 재밌을 것 같아서!
#533익명의 참치 씨(yJmmhq8FIG)2026-02-09 (월) 13:13:26
말이 잘렸네! 월요일은 조금 피곤하지만 어떻게든 잘 보냈어! 너참치도 월요일 잘 보냈길 바라!
#534익명의 참치 씨(/xv7OM5dw2)2026-02-09 (월) 13:53:57
>>532 >>533
헤헤 괜찮다니 다행이다>////<
전생의 비극 때문에 용이 그 지역을 계속 수호하고 있었다는 설정도 그렇고, 비슷한 위기가 오면 과거 기억이 떠올라 더 매서워지면서도 여캐를 잃을까 봐 훌쩍이는 부분 너무 취저야…(두근두근)
용님에겐 일종의 트라우마일텐데 뒷사람은 너무 좋네...uu*
여캐가 용과 처음으로 감정적인 교류를 나눈 존재라는 설정도 마음에 들어!
가문 전체랑은 어디까지나 역할과 책임 중심이었는데, 여캐 때부터 관계가 바뀌었다는 게 되게 의미 있어 보여서 좋아.
여캐도 어려서부터 훈련받고 신녀로 길러져서 가문 사람들과는 화목하다기보단 격식있고 불편한 사이다보니 용님께 더 의지하고 마음을 두었을 것 같아. 사실상 의지할 수 있는 유일한 상대였을지도?>////<
대학에서 다시 만났을 때 바로 알아보는 설정도 너무 좋아!
전생이랑 겹쳐보진 않지만 “아, 이렇게 다시 살아왔구나. 다행이다.” 하고 괜히 더 챙겨주는 정도라는 것도 딱 내가 좋아하는 선이야.
부담스럽지 않고, 그렇다고 무심하지도 않은 그 중간 지점! 여캐가 서서히 기억을 되찾게 되면 용님이 어떻게 반응할지 벌써 궁금해져...uu*
나도 GPT 이미지가 너무 잘 뽑혀서 그게 제일 맘에 들었는데 용님주도구나!:D 마음에 들어해줘서 다행이야. 그럼 여캐 이미지는 GPT표로~! 포니테일도 어울릴 것 같아서 정했는데 마침 좋아하는 머리모양이라니 다행이야><
나이는 아직 안 정했는데, 연상 용님도 사회적 연하 용님도 좋아서 고민되네... 뭔가 이미지를 보니까 연하(사실은 연상)으로 가면 어울릴거 같아! 여캐 2학년 남캐 새내기 어때? 군대는... 둘이 관계가 깊어졌을 때 약간의 시련요소로 넣어줘도 좋을거같기도 하구uu*
설정도 어느 정도 정리된 것 같으니 캐릭터 시트도 짜볼까? 양식도 만들어봤어! 더할 게
있으면 편히 말해줘:D
이름:
종족:
나이:
성별:
외모:
성격:
기타:
월요일은 항상 피곤하지 응응. 나도 피곤했지만 지금은 잘 쉬고 있어! 고마워:D
헤헤 괜찮다니 다행이다>////<
전생의 비극 때문에 용이 그 지역을 계속 수호하고 있었다는 설정도 그렇고, 비슷한 위기가 오면 과거 기억이 떠올라 더 매서워지면서도 여캐를 잃을까 봐 훌쩍이는 부분 너무 취저야…(두근두근)
용님에겐 일종의 트라우마일텐데 뒷사람은 너무 좋네...uu*
여캐가 용과 처음으로 감정적인 교류를 나눈 존재라는 설정도 마음에 들어!
가문 전체랑은 어디까지나 역할과 책임 중심이었는데, 여캐 때부터 관계가 바뀌었다는 게 되게 의미 있어 보여서 좋아.
여캐도 어려서부터 훈련받고 신녀로 길러져서 가문 사람들과는 화목하다기보단 격식있고 불편한 사이다보니 용님께 더 의지하고 마음을 두었을 것 같아. 사실상 의지할 수 있는 유일한 상대였을지도?>////<
대학에서 다시 만났을 때 바로 알아보는 설정도 너무 좋아!
전생이랑 겹쳐보진 않지만 “아, 이렇게 다시 살아왔구나. 다행이다.” 하고 괜히 더 챙겨주는 정도라는 것도 딱 내가 좋아하는 선이야.
부담스럽지 않고, 그렇다고 무심하지도 않은 그 중간 지점! 여캐가 서서히 기억을 되찾게 되면 용님이 어떻게 반응할지 벌써 궁금해져...uu*
나도 GPT 이미지가 너무 잘 뽑혀서 그게 제일 맘에 들었는데 용님주도구나!:D 마음에 들어해줘서 다행이야. 그럼 여캐 이미지는 GPT표로~! 포니테일도 어울릴 것 같아서 정했는데 마침 좋아하는 머리모양이라니 다행이야><
나이는 아직 안 정했는데, 연상 용님도 사회적 연하 용님도 좋아서 고민되네... 뭔가 이미지를 보니까 연하(사실은 연상)으로 가면 어울릴거 같아! 여캐 2학년 남캐 새내기 어때? 군대는... 둘이 관계가 깊어졌을 때 약간의 시련요소로 넣어줘도 좋을거같기도 하구uu*
설정도 어느 정도 정리된 것 같으니 캐릭터 시트도 짜볼까? 양식도 만들어봤어! 더할 게
있으면 편히 말해줘:D
이름:
종족:
나이:
성별:
외모:
성격:
기타:
월요일은 항상 피곤하지 응응. 나도 피곤했지만 지금은 잘 쉬고 있어! 고마워:D
#535익명의 참치 씨(yJmmhq8FIG)2026-02-09 (월) 14:35:01
>>534 그렇기에 더더욱 여캐와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더 잃는 것을 무서워할 수도 있을 것 같아. 혹시라도 상황이 나오면 제대로 보여줘야겠네! 어떤 느낌일지!
마음에 든다면 다행이야! 그럼 그 설정은 그렇게 갈게! 진짜 이렇게 하나하나 쌓아가니 전생 시절때 두 캐릭터가 굉장히 친하고 가깝게 지냈다는 것이 느껴지기도 하니 뭔가 더 서사가 탄탄해지는 것 같아!
사실 용 입장에선 오래 살았으니까 굉장히 많은 환생을 보지 않았을까 생각하거든. 그렇기 때문에 현 시점에선 환생을 해도 같은 영혼을 지닌 존재이긴 하나, 같은 사람이 아니라는 것은 확실하게 알고 있을 것 같아. 그렇기 때문에 전생의 그 여캐가 환생을 해서 자신과 이렇게 만났지만 용 입장에선 같은 영혼이지. 같은 사람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할 것 같거든. 그렇기 때문에 혹시라도 여캐가 전생의 기억을 찾고 그때의 이야기를 하면 굉장히 많이 놀랄 것 같아. 이 이후는 일상에서 직접 보여주는 것이 나을 것 같네! 혹은 어장 세우고 썰풀이를 할 때 푸는 것이 좋을 것 같고!
좋아! 그럼 용이 신입생인 것으로 할게! 연하라도 연상을 챙겨줄 수 있는 거니까. 김에 친해져서 여캐에게 챙김받고 배시시 웃는 용도 나올 수 있을 것 같네! 아마 용은 과거 여캐와의 인연과 기억이 있어서 인간을 엄청 좋아해서 붙임성 있게 나갈 것 같아. 처음에는 여캐를 선배라고 부르다가 조금 친해지면 괜히 배시시 웃으면서 혹시 누나라고 불러도 괜찮아요? 라고 해보기도 하고. 정체가 밝혀지고 여캐가 전생의 기억을 찾으면 그때는 한번씩 00 (여캐 현재 이름)야 정도로 부를 수도 있을 것 같지만 이건 나중의 일이니까.
시트 양식은 저걸로 충분해! 일단 시트는 최대한 빠르게 짜올게! 늦어도 수요일까진 짜올 수 있을 것 같아! 혹시 늦어지면 바로 얘기할게!
마음에 든다면 다행이야! 그럼 그 설정은 그렇게 갈게! 진짜 이렇게 하나하나 쌓아가니 전생 시절때 두 캐릭터가 굉장히 친하고 가깝게 지냈다는 것이 느껴지기도 하니 뭔가 더 서사가 탄탄해지는 것 같아!
사실 용 입장에선 오래 살았으니까 굉장히 많은 환생을 보지 않았을까 생각하거든. 그렇기 때문에 현 시점에선 환생을 해도 같은 영혼을 지닌 존재이긴 하나, 같은 사람이 아니라는 것은 확실하게 알고 있을 것 같아. 그렇기 때문에 전생의 그 여캐가 환생을 해서 자신과 이렇게 만났지만 용 입장에선 같은 영혼이지. 같은 사람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할 것 같거든. 그렇기 때문에 혹시라도 여캐가 전생의 기억을 찾고 그때의 이야기를 하면 굉장히 많이 놀랄 것 같아. 이 이후는 일상에서 직접 보여주는 것이 나을 것 같네! 혹은 어장 세우고 썰풀이를 할 때 푸는 것이 좋을 것 같고!
좋아! 그럼 용이 신입생인 것으로 할게! 연하라도 연상을 챙겨줄 수 있는 거니까. 김에 친해져서 여캐에게 챙김받고 배시시 웃는 용도 나올 수 있을 것 같네! 아마 용은 과거 여캐와의 인연과 기억이 있어서 인간을 엄청 좋아해서 붙임성 있게 나갈 것 같아. 처음에는 여캐를 선배라고 부르다가 조금 친해지면 괜히 배시시 웃으면서 혹시 누나라고 불러도 괜찮아요? 라고 해보기도 하고. 정체가 밝혀지고 여캐가 전생의 기억을 찾으면 그때는 한번씩 00 (여캐 현재 이름)야 정도로 부를 수도 있을 것 같지만 이건 나중의 일이니까.
시트 양식은 저걸로 충분해! 일단 시트는 최대한 빠르게 짜올게! 늦어도 수요일까진 짜올 수 있을 것 같아! 혹시 늦어지면 바로 얘기할게!
#536◆1mzMuPlr5u(WgClJWqFHy)2026-02-10 (화) 11:16:07
이름 유승현 (용으로서의 이름은 미르.)
종족:용
나이:용에게 나이는 무의미하다. 꽤 오래 살았다. 인간으로서는 20살로 지내고 있다.
성별:남성
외모: https://picrew.me/share?cd=HErz7DcfbF
인간으로서의 모습을 한마디로 줄이자면 상당히 선해보이고 자상한 이미지가 보이는 미남형. 신장은 182cm. 체중은 표준+3kg이다.
검은색보다는 밝은 진한 회색빛 머리카락은 단발보다는 조금 짧은 길이이다. 귀를 가볍게 덮고 뺨의 중간지점보다 살짝 더 내려올 정도로 옆머리카락을 길렀으며 앞머리카락은 골고루 내려와 이마를 사포시 덮었다. 목의 80% 정도가 뒷머리카락에 덮였는데 흐트러짐 없이 골고루 내려와 삐죽 튀어나온 부분이 없었다. 평소에 관리를 잘 하는지, 다른 인간 남성들보다 조금 더 윤기가 있고 감촉 또한 굉장히 부드러웠다.
다른 인간들과 비슷한 갈색 빛 눈동자는 동글동글했고 눈매 역시 선하게 동그랬다. 그 색이 전혀 탁하지 않고 맑고 깨끗했으며 코는 오똑하고 붉은 입술은 건강함을 제대로 보여줬으며 이목구비 비율이 상당히 좋았다.
전체적으로 체형 또한 모델급은 아니었으나 팔다리 균형이 좋아 보기 매우 좋았다. 군살이 없으며 피부는 한국인보다 살짝 진한 살구색. 손가락이 다른 이들보다 조금 더 긴 것이 특징이다.
성격:인간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고 인간과 함께 하는 시간을 좋아한다. 아니. 정확히는 인간을 매우 좋아한다. 주변 사람 정말 잘 챙기고, 선하고 자상했으나 가장 큰 특징은 감정이 그대로 얼굴에 드러난다는 것. 기쁘면 기쁜 표정이 얼굴에 그대로 살고, 부끄러우면 바로 얼굴이 빨개졌고 혼나거나 지적을 먹을땐 혼난 강아지마냥 표정이 축 쳐졌다. 슬픈 영화를 볼 때 숨기지 않고 훌쩍이고, 행복한 영화를 보면 그에 공감하듯 표정이 그렇게 밝아질 수 없다. 같이 있고 싶은 이와 있을때 표정에 함박웃음이 터져나오고 같이 있고 싶은 이와 같이 있을 수 없을때 우울한 감정이 얼굴에 보였다. 허나 그렇게 감정이 제대로 보이나 마냥 고집을 부리거나 나 우울해요 알아줘요 식으로 다른 사람을 불편하게 하는 일은 드물었다. 얼굴만 봐도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알 수 있을 정도로 감정 표현이 아주 잘 드러나나 정말 화가 나거나 절대로 용납할 수 있는 일이 일어나면 상당히 매섭고 눈빛부터 날카로워지는데 이때의 분위기가 평소의 순둥이가 맞는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갭이 크다.
상황을 가릴 때는 가리나 자존심 때문에 굳이 감정을 숨기거나 하는 일 없이 슬플땐 눈물 흘리고 행복할땐 웃음소리 한번 제대로 낸다. 자존심? 용으로서 가져야 할 체면? 그에게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았다.
기타:꽤 여러 곳을 떠돌아다니다 어느 한 시골마을에 도달했고 거기에 자리를 잡고 그 근방에 있던 사악한 존재를 정화하면서 조용히 지냈을 뿐인데 자신을 모시는 집안이 나타났고 딱히 거절할 이유가 없어 어느 정도 비즈니스 관계를 유지했었다. 자신은 공물을 받고, 그 대신 마을을 지켜주는 일종의 계약 관계라면 계약 관계. 허나 그 집안에서 나온 어느 한 소녀와의 만남이 그를 변하게 했다. 마음이 잘 맞았던 것일까. 아니면 다른 이와 조금 다르게 느낀 것일까. 이전과는 다르게 정서적 교류를 시작하게 됨에 따라 이전에는 인간이란 이들에게 별 관심을 가지지 않았으나 점점 인간이란 존재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고, 결국 인간을 좋아하게 되었다. 인간이 좋아. 이 여성이 좋아. 단순히 공물을 받았기에 지켜주는 것이 아니라 그냥 내 의지로 인간을 지켜주고 싶어. 그런 마음이 점점 커져갔고, 더더욱 그 여성과 친하게 지내며 서로 챙겨주고, 챙김받고 아끼고 아낌받으며 시간을 보냈다. 허나 비극은 언제나 갑자기 찾아오는 법. 소중한 존재를 잃고서 한동안 마음이 공허했으나 그녀는 더 이상 없으나 그녀가 살았던 이 마을을 지키고 싶고, 인간을 자신의 힘으로 지키고 돕고 싶다고 생각하며 그는 이후로도 쭉 마을을 위해 움직였고 사악한 존재를 정화했다.
시간이 오래 지남에 따라, 자신을 모시던 집안도 더 이상 자신을 모시지 않게 되었고 용이 있다는 사실조차도 잊혀졌으나 그는 전혀 섭섭하게 여기지 않았다. 오히려 인간들이 스스로 발전하는 것이 흥미로웠고 이제는 완전히 인간의 모습을 하고 인간 문명을 누리면서 지내고 있다. 자신이 얼마나 더 살 수 있을진 모르겠으나 제 목숨 다하는 날까진 과거 자신과 연을 맺었던 여성이 살았던 이 땅을 지키고 싶다고 생각하며 그는 오늘도 주기적으로 도시를 돌아다니며 사악한 존재를 정화하며 도시 사람들을 지키고 있다.
인간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음식은 먹어야 적성이 풀린다. 최근 유행하는 두쫀쿠도 먹긴 했으나 자기 입에는 그다지 맞지 않는 모양,
그래도 용이라고 고기가 들어가는 음식을 조금 더 좋아한다. 물론 채식도 하지만 육식을 조금 더 즐긴다.
왼손에 옥팔찌를 하나 차고 있는데 옥팔찌를 이루고 있는 원석 사이에 자신의 여의주를 작게 만들어서 슬쩍 끼워두고 있다. 자신이 사용할 수 있는 용으로서의 능력은 보통 이 여의주를 이용해서 사용한다. 다만 여의주는 오직 주인만 다룰 수 있기에 누가 몰래 가져간다고 해도 그 힘을 사용할 순 없다.
최근에 대학생활을 즐기고 싶어 자신의 능력을 사용해 모 대학교에 신입생으로 입학했다. 유승현이라는 이름은 이때 정했는데 承賢 이라 하여 어진 성품을 잇는다라는 의미이다. 이 용에게 있어서 참으로 어진 존재였던 그 여성을 떠올리고 자신도 인간으로서 그 여성의 어짐을 잇고 싶다는 마음이 담겼다. 물론 어디까지나 용의 시선이었기에 현실은 조금 다를지도 모르나 아무렴 어떻겠는가.
당연히 신체 능력이 상당히 좋다.
부드러운 음식을 굉장히 좋아한다.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두부요리.
원래 모습은 용이기에 용으로서 변신도 가능하다. 또한 용으로서 힘을 사용할 땐, 왼쪽 옆구리 부분에 옥색 용 비늘이 살며시 나타난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 다시 인간의 피부로 변한다. 이 왼쪽 옆구리 부분이 역린이다. 용들이 그렇듯이 이 역린 부분만큼은 상당히 예민하다. 하지만 누가 건드린다고 해도 히익! 소리와 함께 몸이 딱딱하게 굳고 긴장한 표정으로 빠르게 멀리 거리를 띄우는 정도이지, 물어죽이거나 하는 일은 없다. 물론 사악한 존재의 경우는 예외.
/시트 가지고 왔어! 일단 프로토타입이고 조금 바뀔 수도 있긴 해!
기타 부분의 과거사 부분은 너참치와 풀었던 이야기를 기반으로 만든거긴 한데 수정이 필요하면 얼마든지 말해줘! 얼마든지 수정 가능하니까! 그리고 승현 부분 말인데 일단 너참치가 만든 캐릭터의 전생 모습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적어도 정서적 교류를 했던 용의 시선에선 어진 성향으로 보였을 것 같다라는 느낌으로 생각해주면 고마울 것 같아!
종족:용
나이:용에게 나이는 무의미하다. 꽤 오래 살았다. 인간으로서는 20살로 지내고 있다.
성별:남성
외모: https://picrew.me/share?cd=HErz7DcfbF
인간으로서의 모습을 한마디로 줄이자면 상당히 선해보이고 자상한 이미지가 보이는 미남형. 신장은 182cm. 체중은 표준+3kg이다.
검은색보다는 밝은 진한 회색빛 머리카락은 단발보다는 조금 짧은 길이이다. 귀를 가볍게 덮고 뺨의 중간지점보다 살짝 더 내려올 정도로 옆머리카락을 길렀으며 앞머리카락은 골고루 내려와 이마를 사포시 덮었다. 목의 80% 정도가 뒷머리카락에 덮였는데 흐트러짐 없이 골고루 내려와 삐죽 튀어나온 부분이 없었다. 평소에 관리를 잘 하는지, 다른 인간 남성들보다 조금 더 윤기가 있고 감촉 또한 굉장히 부드러웠다.
다른 인간들과 비슷한 갈색 빛 눈동자는 동글동글했고 눈매 역시 선하게 동그랬다. 그 색이 전혀 탁하지 않고 맑고 깨끗했으며 코는 오똑하고 붉은 입술은 건강함을 제대로 보여줬으며 이목구비 비율이 상당히 좋았다.
전체적으로 체형 또한 모델급은 아니었으나 팔다리 균형이 좋아 보기 매우 좋았다. 군살이 없으며 피부는 한국인보다 살짝 진한 살구색. 손가락이 다른 이들보다 조금 더 긴 것이 특징이다.
성격:인간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고 인간과 함께 하는 시간을 좋아한다. 아니. 정확히는 인간을 매우 좋아한다. 주변 사람 정말 잘 챙기고, 선하고 자상했으나 가장 큰 특징은 감정이 그대로 얼굴에 드러난다는 것. 기쁘면 기쁜 표정이 얼굴에 그대로 살고, 부끄러우면 바로 얼굴이 빨개졌고 혼나거나 지적을 먹을땐 혼난 강아지마냥 표정이 축 쳐졌다. 슬픈 영화를 볼 때 숨기지 않고 훌쩍이고, 행복한 영화를 보면 그에 공감하듯 표정이 그렇게 밝아질 수 없다. 같이 있고 싶은 이와 있을때 표정에 함박웃음이 터져나오고 같이 있고 싶은 이와 같이 있을 수 없을때 우울한 감정이 얼굴에 보였다. 허나 그렇게 감정이 제대로 보이나 마냥 고집을 부리거나 나 우울해요 알아줘요 식으로 다른 사람을 불편하게 하는 일은 드물었다. 얼굴만 봐도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알 수 있을 정도로 감정 표현이 아주 잘 드러나나 정말 화가 나거나 절대로 용납할 수 있는 일이 일어나면 상당히 매섭고 눈빛부터 날카로워지는데 이때의 분위기가 평소의 순둥이가 맞는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갭이 크다.
상황을 가릴 때는 가리나 자존심 때문에 굳이 감정을 숨기거나 하는 일 없이 슬플땐 눈물 흘리고 행복할땐 웃음소리 한번 제대로 낸다. 자존심? 용으로서 가져야 할 체면? 그에게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았다.
기타:꽤 여러 곳을 떠돌아다니다 어느 한 시골마을에 도달했고 거기에 자리를 잡고 그 근방에 있던 사악한 존재를 정화하면서 조용히 지냈을 뿐인데 자신을 모시는 집안이 나타났고 딱히 거절할 이유가 없어 어느 정도 비즈니스 관계를 유지했었다. 자신은 공물을 받고, 그 대신 마을을 지켜주는 일종의 계약 관계라면 계약 관계. 허나 그 집안에서 나온 어느 한 소녀와의 만남이 그를 변하게 했다. 마음이 잘 맞았던 것일까. 아니면 다른 이와 조금 다르게 느낀 것일까. 이전과는 다르게 정서적 교류를 시작하게 됨에 따라 이전에는 인간이란 이들에게 별 관심을 가지지 않았으나 점점 인간이란 존재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고, 결국 인간을 좋아하게 되었다. 인간이 좋아. 이 여성이 좋아. 단순히 공물을 받았기에 지켜주는 것이 아니라 그냥 내 의지로 인간을 지켜주고 싶어. 그런 마음이 점점 커져갔고, 더더욱 그 여성과 친하게 지내며 서로 챙겨주고, 챙김받고 아끼고 아낌받으며 시간을 보냈다. 허나 비극은 언제나 갑자기 찾아오는 법. 소중한 존재를 잃고서 한동안 마음이 공허했으나 그녀는 더 이상 없으나 그녀가 살았던 이 마을을 지키고 싶고, 인간을 자신의 힘으로 지키고 돕고 싶다고 생각하며 그는 이후로도 쭉 마을을 위해 움직였고 사악한 존재를 정화했다.
시간이 오래 지남에 따라, 자신을 모시던 집안도 더 이상 자신을 모시지 않게 되었고 용이 있다는 사실조차도 잊혀졌으나 그는 전혀 섭섭하게 여기지 않았다. 오히려 인간들이 스스로 발전하는 것이 흥미로웠고 이제는 완전히 인간의 모습을 하고 인간 문명을 누리면서 지내고 있다. 자신이 얼마나 더 살 수 있을진 모르겠으나 제 목숨 다하는 날까진 과거 자신과 연을 맺었던 여성이 살았던 이 땅을 지키고 싶다고 생각하며 그는 오늘도 주기적으로 도시를 돌아다니며 사악한 존재를 정화하며 도시 사람들을 지키고 있다.
인간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음식은 먹어야 적성이 풀린다. 최근 유행하는 두쫀쿠도 먹긴 했으나 자기 입에는 그다지 맞지 않는 모양,
그래도 용이라고 고기가 들어가는 음식을 조금 더 좋아한다. 물론 채식도 하지만 육식을 조금 더 즐긴다.
왼손에 옥팔찌를 하나 차고 있는데 옥팔찌를 이루고 있는 원석 사이에 자신의 여의주를 작게 만들어서 슬쩍 끼워두고 있다. 자신이 사용할 수 있는 용으로서의 능력은 보통 이 여의주를 이용해서 사용한다. 다만 여의주는 오직 주인만 다룰 수 있기에 누가 몰래 가져간다고 해도 그 힘을 사용할 순 없다.
최근에 대학생활을 즐기고 싶어 자신의 능력을 사용해 모 대학교에 신입생으로 입학했다. 유승현이라는 이름은 이때 정했는데 承賢 이라 하여 어진 성품을 잇는다라는 의미이다. 이 용에게 있어서 참으로 어진 존재였던 그 여성을 떠올리고 자신도 인간으로서 그 여성의 어짐을 잇고 싶다는 마음이 담겼다. 물론 어디까지나 용의 시선이었기에 현실은 조금 다를지도 모르나 아무렴 어떻겠는가.
당연히 신체 능력이 상당히 좋다.
부드러운 음식을 굉장히 좋아한다.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두부요리.
원래 모습은 용이기에 용으로서 변신도 가능하다. 또한 용으로서 힘을 사용할 땐, 왼쪽 옆구리 부분에 옥색 용 비늘이 살며시 나타난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 다시 인간의 피부로 변한다. 이 왼쪽 옆구리 부분이 역린이다. 용들이 그렇듯이 이 역린 부분만큼은 상당히 예민하다. 하지만 누가 건드린다고 해도 히익! 소리와 함께 몸이 딱딱하게 굳고 긴장한 표정으로 빠르게 멀리 거리를 띄우는 정도이지, 물어죽이거나 하는 일은 없다. 물론 사악한 존재의 경우는 예외.
/시트 가지고 왔어! 일단 프로토타입이고 조금 바뀔 수도 있긴 해!
기타 부분의 과거사 부분은 너참치와 풀었던 이야기를 기반으로 만든거긴 한데 수정이 필요하면 얼마든지 말해줘! 얼마든지 수정 가능하니까! 그리고 승현 부분 말인데 일단 너참치가 만든 캐릭터의 전생 모습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적어도 정서적 교류를 했던 용의 시선에선 어진 성향으로 보였을 것 같다라는 느낌으로 생각해주면 고마울 것 같아!
#537익명의 참치 씨(WfrGfmBn76)2026-02-10 (화) 14:27:29
안녕, 승현주. 시트는 잘 읽었어.
정성을 쏟은 게 느껴졌고, 내가 바란 부분을 반영해주려고 노력한 것도 느껴졌어.
다만 이건 정말 조심스럽게 말해야 할 것 같아서, 미리 양해를 구할게.
동일인물이라고 단정짓는 건 아니지만,
승현주가 시트를 쓰는 방식이 예전에 내가 겪었던 한 사람을 많이 떠올리게 했어.
그 사람도 글을 길게 쓰는 편이었는데, 읽는 쪽이 끼어들거나 반응할 틈이 없어서 답레를 쓰는 것도 썰을 푸는 것도 많이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
그래서 미안하지만, 내가 승현주와 1대1을 시작하는 건 어렵겠다는 판단이 들었어.
이건 승현이가 나쁘다거나, 승현주가 잘못했다는 뜻은 아니고, 단순히 서로 글을 쓰고 주고받는 방식이 잘 맞지 않는 것 같아서 그래.
내 상태가 이런데도 억지로 이어가는 건 나한테 해롭고 승현주에게도 무례한 일일 거라고 생각해서 얘기하는 거야.
기분 상했다면 정말 미안하고, 다른 좋은 파트너 만나길 바랄게.
좋은 밤 되길 바라.
정성을 쏟은 게 느껴졌고, 내가 바란 부분을 반영해주려고 노력한 것도 느껴졌어.
다만 이건 정말 조심스럽게 말해야 할 것 같아서, 미리 양해를 구할게.
동일인물이라고 단정짓는 건 아니지만,
승현주가 시트를 쓰는 방식이 예전에 내가 겪었던 한 사람을 많이 떠올리게 했어.
그 사람도 글을 길게 쓰는 편이었는데, 읽는 쪽이 끼어들거나 반응할 틈이 없어서 답레를 쓰는 것도 썰을 푸는 것도 많이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
그래서 미안하지만, 내가 승현주와 1대1을 시작하는 건 어렵겠다는 판단이 들었어.
이건 승현이가 나쁘다거나, 승현주가 잘못했다는 뜻은 아니고, 단순히 서로 글을 쓰고 주고받는 방식이 잘 맞지 않는 것 같아서 그래.
내 상태가 이런데도 억지로 이어가는 건 나한테 해롭고 승현주에게도 무례한 일일 거라고 생각해서 얘기하는 거야.
기분 상했다면 정말 미안하고, 다른 좋은 파트너 만나길 바랄게.
좋은 밤 되길 바라.
#538익명의 참치 씨(WgClJWqFHy)2026-02-10 (화) 14:42:32
알겠어. 그렇다면 어쩔 수 없지.
좋은 밤 보내길 바랄게!
좋은 밤 보내길 바랄게!
#539익명의 참치 씨(XQUCwNtrY.)2026-02-12 (목) 13:27:04
situplay>567>241 이야! 나와 밀리터리백합 먹어줄 참치를 기다리는 중...
#540익명의 참치 씨(JzlGgEN2pa)2026-02-12 (목) 21:49:52
>>539 헉... 왔었구나!! 나도 이제 도착했어 흐흐.... 기다리게해서 미안
그 그 그 그럼 어떤 이야기부터 해볼까~~~??? 우선 너참치가 생각하는 밀리터리... 어느정도 밀리터리를 생각하고 있어?! 나는 꽤 본격적으로 이것저것 좋아하는 편이라고 생각해서... 응 부끄럽지만 그래
좋아하는 작품이나 그런거 있을까~~ 자유롭게 말해주면 좋겠서...
그 그 그 그럼 어떤 이야기부터 해볼까~~~??? 우선 너참치가 생각하는 밀리터리... 어느정도 밀리터리를 생각하고 있어?! 나는 꽤 본격적으로 이것저것 좋아하는 편이라고 생각해서... 응 부끄럽지만 그래
좋아하는 작품이나 그런거 있을까~~ 자유롭게 말해주면 좋겠서...
#541익명의 참치 씨(gsTyl/Vteq)2026-02-13 (금) 07:51:19
>>540 참치 반가워~!
나도 이것저것 다양하게 먹었던 편이긴 한데... 가볍게는 블루아카 소녀전선 명방 이런 모바겜 종류나 웹소설 등등 이것저것 덕질해 봤고, 딥하게 들어가자면.. 부끄럽지만22 실제 밀덕질도 해 봤고...
최근에는 콜옵도 즐겁게 플레이하는 중이긴 해 ^_^ 너참치도 좋아하는 작품이라던가 원하는 세계관이라던가 있으면 편하게 말해줘~~
나도 이것저것 다양하게 먹었던 편이긴 한데... 가볍게는 블루아카 소녀전선 명방 이런 모바겜 종류나 웹소설 등등 이것저것 덕질해 봤고, 딥하게 들어가자면.. 부끄럽지만22 실제 밀덕질도 해 봤고...
최근에는 콜옵도 즐겁게 플레이하는 중이긴 해 ^_^ 너참치도 좋아하는 작품이라던가 원하는 세계관이라던가 있으면 편하게 말해줘~~
#542익명의 참치 씨(JzlGgEN2pa)2026-02-13 (금) 10:19:35
>>541 뭣...?? 최고지 않나요.......... 이건 나와 동등하거나 그 이상인데? 선배라고 부르게 해줘 (?)
블아의 밝고 건강한 세계관이랑 인물 관계성은 나도 좋아해 응
소녀전선~~ 처음할때는 정말 재밌었던 게임이었지 전술인형이란 설정은 정말 최고야!
명빵도 몇년간 정말 열심히 했었지~! 고유의 아트가 지금까지도 센세이셔널하다구
그래.... 쓰면서 생각해봤는데 사실 난 특정 작품을 좋아한다기보단 일단 총이랑 미소녀가 좋은 것 같아 (???) 동인만화나 유튜브에서 관련 영상들 찾아보는게 취미가 되어버렸구... 총기 관련해서 이것저것 파보는게 취미야 다소 리얼리스틱한 시츄들을 좋아할지도
그래도 말해보자면 음~~~ 그러네
영상물중엔 요르문간드나 블랙라군 같은거 기억에 남는거 같아.... 혹시 mmd로만든 VIP란 작품 알고 있으려나? 그게 또 인상깊었지~~ 음음
게임 중에 최근 재밌게 했던건 니트로 익스프레스랑 HOLE 이려나? 짧지만 나름 괜찮았어 이것도 하하하하
다만 우리들 세계관에 대해선 좀 고민이네 으믕믕믕.....
참치는 혹시 근미래 배경 좋아하려나~? 익숙~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익스트렉션 느낌으로 잡아볼지 아니면 차가운 도시에서 버디물같은걸 해볼지 고민중인데 말이야.... 아님 블아처럼 어느정도 밝은게 좋으려나?? 🤔
자유롭게 의견 도-조
블아의 밝고 건강한 세계관이랑 인물 관계성은 나도 좋아해 응
소녀전선~~ 처음할때는 정말 재밌었던 게임이었지 전술인형이란 설정은 정말 최고야!
명빵도 몇년간 정말 열심히 했었지~! 고유의 아트가 지금까지도 센세이셔널하다구
그래.... 쓰면서 생각해봤는데 사실 난 특정 작품을 좋아한다기보단 일단 총이랑 미소녀가 좋은 것 같아 (???) 동인만화나 유튜브에서 관련 영상들 찾아보는게 취미가 되어버렸구... 총기 관련해서 이것저것 파보는게 취미야 다소 리얼리스틱한 시츄들을 좋아할지도
그래도 말해보자면 음~~~ 그러네
영상물중엔 요르문간드나 블랙라군 같은거 기억에 남는거 같아.... 혹시 mmd로만든 VIP란 작품 알고 있으려나? 그게 또 인상깊었지~~ 음음
게임 중에 최근 재밌게 했던건 니트로 익스프레스랑 HOLE 이려나? 짧지만 나름 괜찮았어 이것도 하하하하
다만 우리들 세계관에 대해선 좀 고민이네 으믕믕믕.....
참치는 혹시 근미래 배경 좋아하려나~? 익숙~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익스트렉션 느낌으로 잡아볼지 아니면 차가운 도시에서 버디물같은걸 해볼지 고민중인데 말이야.... 아님 블아처럼 어느정도 밝은게 좋으려나?? 🤔
자유롭게 의견 도-조
#543익명의 참치 씨(eea3ebbf)2026-02-15 (일) 19:35:01
>>541 호 호 호 호 혹시 별로라면 말해줘도 되니까.... ;-; 이미 마음 없는거 같긴 하지만...... 그래도 혹시 생각 있으면 다시 말 걸어줘... 따흑
#544익명의 참치 씨(e6ff347c)2026-02-15 (일) 21:00:53
>>543 혹시혹시 정말로 그 참치가 응답없거든 입후보해도 될까 ☞☜
#545익명의 참치 씨(5b2c8d70)2026-02-16 (월) 02:53:32
>>544 !!!!!!!! 응
으응응ㅇ 대 돼 아니 됩니다 응.... 완전 되어요
그런데 어라? 이런 키모 마이너 장르에 입후보라니 설마 이건 꿈.....?? 앗 물론 참치가키모라는게아니라내취향이그렇다는거니까말야응오해는없길바라
아무튼 조금 기다려보고 다시 말걸어줄게~ 헤헤
라고 말은 했지만 이미 쫑난것같단 말이지이 우하하
으응응ㅇ 대 돼 아니 됩니다 응.... 완전 되어요
그런데 어라? 이런 키모 마이너 장르에 입후보라니 설마 이건 꿈.....?? 앗 물론 참치가키모라는게아니라내취향이그렇다는거니까말야응오해는없길바라
아무튼 조금 기다려보고 다시 말걸어줄게~ 헤헤
라고 말은 했지만 이미 쫑난것같단 말이지이 우하하
#546익명의 참치 씨(e6ff347c)2026-02-16 (월) 04:02:06
>>545 (건슬링거걸을 들먹이며 얨@병을 떨려구 했으나 우선 기다리기로 함)
(물론 먼저 이야기나눈 참치가 와도 난 행복하게 야광봉 흔들 수 있으니 어느쪽이든 이득이야!)
(물론 먼저 이야기나눈 참치가 와도 난 행복하게 야광봉 흔들 수 있으니 어느쪽이든 이득이야!)
#547익명의 참치 씨(fdebbc3e)2026-02-16 (월) 05:10:58
>>546 건슬링거걸.........???????? 이라고 .......
조금 이르긴 하지만 오늘 갈때까지만 기다려볼까~~~ 지금까지 한 3일 정도? 기다렸으니 말이야 🤔 괜찮겠지.
아무튼 즐거운 명절 보내라구~
조금 이르긴 하지만 오늘 갈때까지만 기다려볼까~~~ 지금까지 한 3일 정도? 기다렸으니 말이야 🤔 괜찮겠지.
아무튼 즐거운 명절 보내라구~
#548익명의 참치 씨(68761206)2026-02-16 (월) 15:05:29
12시가 지났군.... 좋아 충분히 기다린것 같으니까
>>544 입후보 참치는 편할때 나타나주라~~~
>>544 입후보 참치는 편할때 나타나주라~~~
#550익명의 참치 씨(2fa0f723)2026-02-17 (화) 00:21:20
>>548 참치를 기다리며 소소하게 망상해둔 것들 내려놓기...
리얼리스틱 기반 판타지 느낌의 세계선이라면 건슬링거 걸+스토커 시리즈+아토믹 하트를 버무려서
이탈리아가 아니라 동구권의 어느 가상 국가 배경으로, 의체(라던가 그 비슷한 설정의 강화인간) 소녀들의 존재이유가 치안 유지를 위해서가 아니라, 어떤 대사건이 일어난 이후로 변칙현상 투성이가 되어버린 연구단지를 조사하기 위해서라던가
팝하게 갈 거면 블루아카이브나 명일방주 느낌으로, 소총탄에 직격돼도 주먹 한 대 맞은 정도의 피해만 입는 파와와 여고생들의 좌충우돌 이야기도 재밌을 것 같지
아주 최근에 사이버펑크 2077에 아주 푹 빠져서 3회차를 스트레이트로 돌아버린 기억이 있어서 사이버펑크 배경으로 하는 것도 재밌을지도?
리얼리스틱 기반 판타지 느낌의 세계선이라면 건슬링거 걸+스토커 시리즈+아토믹 하트를 버무려서
이탈리아가 아니라 동구권의 어느 가상 국가 배경으로, 의체(라던가 그 비슷한 설정의 강화인간) 소녀들의 존재이유가 치안 유지를 위해서가 아니라, 어떤 대사건이 일어난 이후로 변칙현상 투성이가 되어버린 연구단지를 조사하기 위해서라던가
팝하게 갈 거면 블루아카이브나 명일방주 느낌으로, 소총탄에 직격돼도 주먹 한 대 맞은 정도의 피해만 입는 파와와 여고생들의 좌충우돌 이야기도 재밌을 것 같지
아주 최근에 사이버펑크 2077에 아주 푹 빠져서 3회차를 스트레이트로 돌아버린 기억이 있어서 사이버펑크 배경으로 하는 것도 재밌을지도?
#551익명의 참치 씨(68761206)2026-02-17 (화) 00:50:19
>>549 우오오오옷 나타났다 입후보 참치인가? 안녕~
인사 더 하고 싶은데 명절이슈로 초 바쁘네 으하하
그런 이유로 단도직입적으로 묻자면 참치 뭐 좋아해~? 하고싶은 설정? 시츄?? 같은거 있으려나
눈치보지말고 얘기해줘!! 그럼난다녀온다아아아아
인사 더 하고 싶은데 명절이슈로 초 바쁘네 으하하
그런 이유로 단도직입적으로 묻자면 참치 뭐 좋아해~? 하고싶은 설정? 시츄?? 같은거 있으려나
눈치보지말고 얘기해줘!! 그럼난다녀온다아아아아
#552익명의 참치 씨(68761206)2026-02-17 (화) 01:00:08
라고 쓰니까 이미 나타났었잖아....... 언럭키 미 ^p^
#553익명의 참치 씨(2fa0f723)2026-02-17 (화) 01:24:05
>>551-552 나두 명절이슈로 왕창 굴러다니고 있는 중이니까 괜찮아 (◜¬◝ )
#554익명의 참치 씨(2fa0f723)2026-02-17 (화) 01:33:33
너참치두 이런 거 좋겠다 싶은 게 있으면 시간날 때 이야기 남겨줘~ 나도 종종 확인할게!
#555익명의 참치 씨(68761206)2026-02-17 (화) 03:00:01
>>550 좋아 잠깐 써볼까
전자 설정 마음에 드는걸 🤔?? 후자 약간 섞어도 재밌을거같고.....
사이버펑크는~~ 게임도 재밌게 했고 실제 재밌어보이긴 하지만 솔직히 잘 돌릴 자신이 업숴 ^p^ SF 어렵다...는 것도 있지만 소재를 잘 활용할 머리가 없달까 음음 블레이드 러너는 재밌게 봤지만
아 그리고~ 리얼리스틱한게 좋다고 언급? 하긴했지만 현실성이 픽션을 해치는건 원하지 않는 편이기도 하니까말야
그래서 전자 설정이네 응응 좋아보여 나도 그런 방향으로 가는게 좋겠다~ 라고 가볍게 생각했었으니까 (전의 이야기지만)
건슬링거걸 이야기가 나와서이지만 이쪽이 마침 2인 1조 같은 느낌으로 이곳저곳 돌아다니기도 좋을것 같고 하하하하하
전자 설정 마음에 드는걸 🤔?? 후자 약간 섞어도 재밌을거같고.....
사이버펑크는~~ 게임도 재밌게 했고 실제 재밌어보이긴 하지만 솔직히 잘 돌릴 자신이 업숴 ^p^ SF 어렵다...는 것도 있지만 소재를 잘 활용할 머리가 없달까 음음 블레이드 러너는 재밌게 봤지만
아 그리고~ 리얼리스틱한게 좋다고 언급? 하긴했지만 현실성이 픽션을 해치는건 원하지 않는 편이기도 하니까말야
그래서 전자 설정이네 응응 좋아보여 나도 그런 방향으로 가는게 좋겠다~ 라고 가볍게 생각했었으니까 (전의 이야기지만)
건슬링거걸 이야기가 나와서이지만 이쪽이 마침 2인 1조 같은 느낌으로 이곳저곳 돌아다니기도 좋을것 같고 하하하하하
#556익명의 참치 씨(2fa0f723)2026-02-17 (화) 06:34:28
>>555 후자 설정 살짝 섞는다는 게 두 번째로 언급한 블아 이야기려나?.?
응응 SF는 아무래도 진입장벽 조금 있지, 괜찮아! 그리고 현실성이 픽션을 해치는 걸 원하지 않는다는 말도 어떤 느낌인지 알겠어~
2인 1조라면 굳이 강화인간-담당관 같은 느낌 아니더라도 공격수 포지션-의무병 포지션이라던가 아니면 그런 구분 없이 그냥 탈콥 2인큐라던가() 등등 설정은 어떻게든 짤 수 있으니 좋다고 생각해!
응응 SF는 아무래도 진입장벽 조금 있지, 괜찮아! 그리고 현실성이 픽션을 해치는 걸 원하지 않는다는 말도 어떤 느낌인지 알겠어~
2인 1조라면 굳이 강화인간-담당관 같은 느낌 아니더라도 공격수 포지션-의무병 포지션이라던가 아니면 그런 구분 없이 그냥 탈콥 2인큐라던가() 등등 설정은 어떻게든 짤 수 있으니 좋다고 생각해!
#557익명의 참치 씨(97eab9aa)2026-02-17 (화) 12:09:19
>>556 이 참치...... 레스가 마침 5.56 이잖아 훗 멋있는데...(?)
그리고 으ㅡ으으응!! 맞아! 블아기반~~ 까진 아니지만서두 살짝 판타지 느낌 있는쪽이 재밌을까? 그런 생각도 하고 있어서 말이지~ 무조건이라는건 없지만 핫하
그냥 대충대충 그림만 생각해본거지만 도시의 핵심 권력? 은 이미 천사라는 녀석들이 장악했고 바깥은 라그나로크(라고 쓰고 식민지전쟁) 로 쑥대밭이 된 회색지대인데 주인공은 거기서 천사들에게 목표를 하달받고 회색지대에 뛰어드는 민간 스크래퍼(퇴역군인) 라든가? 그으런데 거기서 천사가 붙여준 강화인간쨩(반쯤 감시역)이랑 같이 행동하게 된다든가?? 뭐 그런 느낌~ 을 생각하고 있었음 내가 생각해도 두서없군 젠장!!!!
아니면 뭐~ 세계를 원통형으로 해서 수직구조로 해봐도 재밌을거같고... 지상/지하를 나눈다든가 흐음흐음 이건 조금 일이 커지는 기분인걸
조금 가볍게~ 느낌이라면 스크래퍼라는 설정만 따와서 평소 웨이터 (실은 사온 강화인간) 랑 둘이서 운영하는 유유자적 드링크바로 위장하고 있지만 물건이나 사람을 조달해오는 일을 하고있다든가.... 다만 이쪽은 우리 둘뿐이라면 조금 휑한 느낌이 들수도 있겠군
강화인간자체는 드물긴 해도 신인류 느낌으로 꽤 퍼져있어서 (혹은 보급되어 있어서) 놀랄정도는 아닌 정도의 인식인채로 사람들 사이에 섞여있어도 재밌을거같고
강화인간은 총 몇번 맞는 정도는 죽지 않거나 죽어도 다시 카피할수 있는거지 그래서 새로운 전략병기로 부상하고 있는 과도기의 세계라든가....
으아아아 시간이 없어!!! 없다구!! 이것이 명절인가!!!! 그래서 생각나는 것만 일단 우다다 늘어놔버렸다 헤헤
일단 이정도? 려나 너참치가 원하는 인물상이나 구상하고 있던 캐릭터안 같은건 있으려나~ 들려주면 쪼금...
아니 매우 고마울지도? 응응 자유롭게 부탁해~~
그리고 으ㅡ으으응!! 맞아! 블아기반~~ 까진 아니지만서두 살짝 판타지 느낌 있는쪽이 재밌을까? 그런 생각도 하고 있어서 말이지~ 무조건이라는건 없지만 핫하
그냥 대충대충 그림만 생각해본거지만 도시의 핵심 권력? 은 이미 천사라는 녀석들이 장악했고 바깥은 라그나로크(라고 쓰고 식민지전쟁) 로 쑥대밭이 된 회색지대인데 주인공은 거기서 천사들에게 목표를 하달받고 회색지대에 뛰어드는 민간 스크래퍼(퇴역군인) 라든가? 그으런데 거기서 천사가 붙여준 강화인간쨩(반쯤 감시역)이랑 같이 행동하게 된다든가?? 뭐 그런 느낌~ 을 생각하고 있었음 내가 생각해도 두서없군 젠장!!!!
아니면 뭐~ 세계를 원통형으로 해서 수직구조로 해봐도 재밌을거같고... 지상/지하를 나눈다든가 흐음흐음 이건 조금 일이 커지는 기분인걸
조금 가볍게~ 느낌이라면 스크래퍼라는 설정만 따와서 평소 웨이터 (실은 사온 강화인간) 랑 둘이서 운영하는 유유자적 드링크바로 위장하고 있지만 물건이나 사람을 조달해오는 일을 하고있다든가.... 다만 이쪽은 우리 둘뿐이라면 조금 휑한 느낌이 들수도 있겠군
강화인간자체는 드물긴 해도 신인류 느낌으로 꽤 퍼져있어서 (혹은 보급되어 있어서) 놀랄정도는 아닌 정도의 인식인채로 사람들 사이에 섞여있어도 재밌을거같고
강화인간은 총 몇번 맞는 정도는 죽지 않거나 죽어도 다시 카피할수 있는거지 그래서 새로운 전략병기로 부상하고 있는 과도기의 세계라든가....
으아아아 시간이 없어!!! 없다구!! 이것이 명절인가!!!! 그래서 생각나는 것만 일단 우다다 늘어놔버렸다 헤헤
일단 이정도? 려나 너참치가 원하는 인물상이나 구상하고 있던 캐릭터안 같은건 있으려나~ 들려주면 쪼금...
아니 매우 고마울지도? 응응 자유롭게 부탁해~~
#558익명의 참치 씨(2fa0f723)2026-02-17 (화) 12:37:01
>>557 이대로 762도 먹어볼까 (◜ᗜ◝ ) (민폐임.)
천사들이 인류 존속에 개입하고, 사실상 주도 및 독점하고 있는 세계관이라니 둠 최신시리즈의 천사들 생각도 나는걸~
천사들이 제공해준 기술로 만들어진 강화인간이라면 헤일로가 달려있는 게 자연스럽겠다
세계의 형태 구성은 일단 '어떻게든 빠듯하게라도 유지되는 안전지대'와 '위험을 감수하고 나가야 되지만, 인류 존속 및 개인 생계 유지를 위해 꼭 나가야 하는 위험지대' 정도로 이분되어 있기만 하면 맛있는 익스트랙션 슈터 어반판타지 버디물의 무대로 손색 없을 거라고 생각해
그런 안전지대와 위험지대의 구성이 일반적인 타르코프나 스토커 같은 평지 위에 펼쳐진 수평형인지, 아니면 탑이나 수직갱으로 이루어진 수직형 위주인지는 천천히 구성해봐도 좋을 것 같아~
내가 생각하는 캐릭터? 음 어째 생각해두고 보니 다 보조형 캐릭터네
첫번째는 무말장키 리퍼닥이려나, 포지션으로만 따지면 브레이크 울프의 아모리아 같은... 파트너 캐릭터를 치료해주거나 해킹 혹은 저격 같은 것으로 보조해주거나, 파트너 캐릭터가 벌어온 재화로 파트너를 강화시켜주거나?
두번째는 무말장키(큰) 캐릭터. 블아의 츠쿠요나 노아, 혹은 라오의 노움 같은 캐릭터일까. 배틀필드 시리즈의 보급병 느낌으로 야전 회복수단이랑 군수품을 바리바리 싸들고 다니는? 그런데 거기에 기관총까지 얹으면 오버밸런스일 것 같으니까, 가지고 다니는 화기가 짧은 반자동 AR계열 PDW라거나, 아니면 카빈킷 낀 권총이라거나 하는 정도.
상황을 주도하는 활동성 높은 캐릭터라면 활달한 말티즈같은 깝력 높은 트윈테일 가키라던가 의사소통이 어려운 쿨뷰티 숏컷 사오리 같은 아이가 떠오르고 말아... (◜¬◝ )
천사들이 인류 존속에 개입하고, 사실상 주도 및 독점하고 있는 세계관이라니 둠 최신시리즈의 천사들 생각도 나는걸~
천사들이 제공해준 기술로 만들어진 강화인간이라면 헤일로가 달려있는 게 자연스럽겠다
세계의 형태 구성은 일단 '어떻게든 빠듯하게라도 유지되는 안전지대'와 '위험을 감수하고 나가야 되지만, 인류 존속 및 개인 생계 유지를 위해 꼭 나가야 하는 위험지대' 정도로 이분되어 있기만 하면 맛있는 익스트랙션 슈터 어반판타지 버디물의 무대로 손색 없을 거라고 생각해
그런 안전지대와 위험지대의 구성이 일반적인 타르코프나 스토커 같은 평지 위에 펼쳐진 수평형인지, 아니면 탑이나 수직갱으로 이루어진 수직형 위주인지는 천천히 구성해봐도 좋을 것 같아~
내가 생각하는 캐릭터? 음 어째 생각해두고 보니 다 보조형 캐릭터네
첫번째는 무말장키 리퍼닥이려나, 포지션으로만 따지면 브레이크 울프의 아모리아 같은... 파트너 캐릭터를 치료해주거나 해킹 혹은 저격 같은 것으로 보조해주거나, 파트너 캐릭터가 벌어온 재화로 파트너를 강화시켜주거나?
두번째는 무말장키(큰) 캐릭터. 블아의 츠쿠요나 노아, 혹은 라오의 노움 같은 캐릭터일까. 배틀필드 시리즈의 보급병 느낌으로 야전 회복수단이랑 군수품을 바리바리 싸들고 다니는? 그런데 거기에 기관총까지 얹으면 오버밸런스일 것 같으니까, 가지고 다니는 화기가 짧은 반자동 AR계열 PDW라거나, 아니면 카빈킷 낀 권총이라거나 하는 정도.
상황을 주도하는 활동성 높은 캐릭터라면 활달한 말티즈같은 깝력 높은 트윈테일 가키라던가 의사소통이 어려운 쿨뷰티 숏컷 사오리 같은 아이가 떠오르고 말아... (◜¬◝ )
#559익명의 참치 씨(46c564b0)2026-02-17 (화) 15:00:29
>>558 이녀석 762 까지 넘보다니 포부가 좋구만 어이..... << 부추긴 사람
헉 그러고보니 둠이 연상되기도 하네 🤔 이미지적으로는 블아나 명일방주 느낌을 연상했었는데 말이지 하하 천사는 당연히 당연하게도 미소녀인게 당연하잖아??
천사라는 녀석들이 사실 조금 구린 녀석들이었으면 좋겠거든~~ 새하얀 와잇컬러는 배드가이인게 상식이니까 응
세계관에 대해선 아직 이렇다 정해진건 아니지만 그런 느낌일까나~~~ 파트너?라고 해야하나. 파트너쨩이 천사여도 재밌을거 같고 응 (왜냐하면 2인이니까)
헤일로도 좋네~! 그런데 어라? 그럼 결국 강화인간이라고 쓰고 천사라고 읽는 것이 아닌가
좋아 그럼 내쪽이 생각하고 있는 캐릭터는 전형적인 주인공 스타일 캐릭터인가~!
원래 정부군 소속이었고.... 그런데 전쟁이 일어나고 끝나면서 원치않는 전역으로 실업자 되었고...... 이것저것 해보지만 또한 이런저런 이유로 짤리고...... 그래서 특기를 살려 대출받아 지금의 스크래퍼가 되었다든가. 응 대책없구만 이왕 밀리터리고 하니까 총기상같은걸 거점으로 둬도 되려나? 싶기도 해 존윅 소믈리에르 감성으로다가
하지만 하드보일드....까진 아니고 하프보일드?? 그래 반숙정도가 딱 좋겠어
블런트한 보브컷 스타일에 전형적인 아시아계 외모고... 눈에 산전수전 다겪은 베테랑 특유의 피로가 찌들어있지만 동시에 머리에 나사도 살짝 맛이 가버린 타입. (전장 스트레스의 반동이 장비에 대한 과소비랑 여자애 너무좋아로 와버렸음) 군이라기보다는 보통 OL처럼 생긴 것 같아. 그리고 슈트가 잘어울리네. 응. 잘 어울려.
그러면서도 이상한 곳에서 운이 안 따라주는 녀석이라고 해야되나~ 매번 살아돌아오긴 하지만 위험한 일에만 휘둘리는 스타일이라 좋은 끝은 못 볼것같으니 왠~지 내버려둘수 없는 그런~~ 거라고 해야하나 응
격렬한 CQC 끝에 이마에 총탄을 박아넣으려 하지만 "시도는 좋았잖아... 하지만 다음엔 프로틴을 바꿔보라고 산쵸."
틱틱. 잼걸려서 사색 되는 스타일. "하아? 장난까냐?!"
응 그런 캐릭터라고 생각해애~ 나도나도 어떤 캐릭터에 비유하고 싶은데 딱히 마땅히 생각나는 캐릭터가 없네 으믕음음 ㅡㅁ........... 말하자면 덜 깝죽대고 목숨 하나 있는 여자 데드풀이라고 해야하나...... 아니 그럼 데드풀 아니지 않아? 싶기도하고
그런데 데드풀이라니까 엄청 나대는것 같아보이는데 따지자면 차분하다가 갑자기 텐션올려서 이상한 소리하는 녀석이라고 생각해 이런 녀석 내가 아는 캐릭터중에 있던가.....
그리고 무말장키..........최고이지 않나요 어떤 스타일인지 알겠어!! 그리고 대체로 내가 좋아하는 것들이야!!!!
하지만 트윈테일 가키도 놓칠 수 없는데 하아아아아 뭐지? 이 죽음의 이지선다.... 어딜 골라도 죽음밖에 없어 죽음으로 맛있는데
무말장키라면 내쪽 캐릭터가 들러붙는 보케가 많을거 같고.... (상상했는데 조금 키모할지도)
가키라면 반대로 츳코미 걸리면서 도움 많이 받을거같다. 어으 도움 많이 된다
아 그리고 이대로면 이 둘이 주로 적으로 만나게 되는 것은 사람이 아니라 주로 기계나 이상현상.... 혹은 '사람같은 것' 들이 될거 같은데 이부분도 괜찮으려나~? 어떻게 생각해?
헉 그러고보니 둠이 연상되기도 하네 🤔 이미지적으로는 블아나 명일방주 느낌을 연상했었는데 말이지 하하 천사는 당연히 당연하게도 미소녀인게 당연하잖아??
천사라는 녀석들이 사실 조금 구린 녀석들이었으면 좋겠거든~~ 새하얀 와잇컬러는 배드가이인게 상식이니까 응
세계관에 대해선 아직 이렇다 정해진건 아니지만 그런 느낌일까나~~~ 파트너?라고 해야하나. 파트너쨩이 천사여도 재밌을거 같고 응 (왜냐하면 2인이니까)
헤일로도 좋네~! 그런데 어라? 그럼 결국 강화인간이라고 쓰고 천사라고 읽는 것이 아닌가
좋아 그럼 내쪽이 생각하고 있는 캐릭터는 전형적인 주인공 스타일 캐릭터인가~!
원래 정부군 소속이었고.... 그런데 전쟁이 일어나고 끝나면서 원치않는 전역으로 실업자 되었고...... 이것저것 해보지만 또한 이런저런 이유로 짤리고...... 그래서 특기를 살려 대출받아 지금의 스크래퍼가 되었다든가. 응 대책없구만 이왕 밀리터리고 하니까 총기상같은걸 거점으로 둬도 되려나? 싶기도 해 존윅 소믈리에르 감성으로다가
하지만 하드보일드....까진 아니고 하프보일드?? 그래 반숙정도가 딱 좋겠어
블런트한 보브컷 스타일에 전형적인 아시아계 외모고... 눈에 산전수전 다겪은 베테랑 특유의 피로가 찌들어있지만 동시에 머리에 나사도 살짝 맛이 가버린 타입. (전장 스트레스의 반동이 장비에 대한 과소비랑 여자애 너무좋아로 와버렸음) 군이라기보다는 보통 OL처럼 생긴 것 같아. 그리고 슈트가 잘어울리네. 응. 잘 어울려.
그러면서도 이상한 곳에서 운이 안 따라주는 녀석이라고 해야되나~ 매번 살아돌아오긴 하지만 위험한 일에만 휘둘리는 스타일이라 좋은 끝은 못 볼것같으니 왠~지 내버려둘수 없는 그런~~ 거라고 해야하나 응
격렬한 CQC 끝에 이마에 총탄을 박아넣으려 하지만 "시도는 좋았잖아... 하지만 다음엔 프로틴을 바꿔보라고 산쵸."
틱틱. 잼걸려서 사색 되는 스타일. "하아? 장난까냐?!"
응 그런 캐릭터라고 생각해애~ 나도나도 어떤 캐릭터에 비유하고 싶은데 딱히 마땅히 생각나는 캐릭터가 없네 으믕음음 ㅡㅁ........... 말하자면 덜 깝죽대고 목숨 하나 있는 여자 데드풀이라고 해야하나...... 아니 그럼 데드풀 아니지 않아? 싶기도하고
그런데 데드풀이라니까 엄청 나대는것 같아보이는데 따지자면 차분하다가 갑자기 텐션올려서 이상한 소리하는 녀석이라고 생각해 이런 녀석 내가 아는 캐릭터중에 있던가.....
그리고 무말장키..........최고이지 않나요 어떤 스타일인지 알겠어!! 그리고 대체로 내가 좋아하는 것들이야!!!!
하지만 트윈테일 가키도 놓칠 수 없는데 하아아아아 뭐지? 이 죽음의 이지선다.... 어딜 골라도 죽음밖에 없어 죽음으로 맛있는데
무말장키라면 내쪽 캐릭터가 들러붙는 보케가 많을거 같고.... (상상했는데 조금 키모할지도)
가키라면 반대로 츳코미 걸리면서 도움 많이 받을거같다. 어으 도움 많이 된다
아 그리고 이대로면 이 둘이 주로 적으로 만나게 되는 것은 사람이 아니라 주로 기계나 이상현상.... 혹은 '사람같은 것' 들이 될거 같은데 이부분도 괜찮으려나~? 어떻게 생각해?
#560익명의 참치 씨(46c564b0)2026-02-17 (화) 15:01:09
아니........ 그런데 내가 썼지만 진짜 정신없네 레스...... 미안하오
괜찮은거야? 이런 나라도 🥺
괜찮은거야? 이런 나라도 🥺
#562익명의 참치 씨(bfe7f491)2026-02-17 (화) 15:48:18
>>559 그치만 역시 조율 보트에서 762까지 먹는 건 무리가 있으니 스레 세우거든 762를 노려보는 걸루.. ()
응, 나두 천사가 절대로 선역은 아니라는 뉘앙스로 언급했어! 아무래도 이런 세계선의 이런 상황에서 순순히 인간들을 위해 무조건적인 헌신을 바치는 선한 인외들이라면 오히려 이상하지? 그저 천사들의 목적 혹은 질서관에 인류가 필요하기에 그 필요한 만큼만 인류를 위해주는 것일 뿐이거나, 아니면 더 큰 목적을 위해 인간들을 기만하고 있는 중일 수도 있고?
강화인간이라... 어감 좋다구 생각해. 하지만 천사들에 의해 강화된 인간은 완전히 천사가 아니라 반쯤 천사화되었지만 그래도 본바탕은 인간이었으면 좋겠다는 느낌
사실 생각하기로는 같은 강화인간 처지라던가 해서 동등하거나 거의 비슷한 처지를 생각하고 있었지만, 그런 비대칭적 구성도 나쁘지 않으려나?
아, 내 쪽에서 캐릭터를 두 명 정도 굴려도 상관없어! 배속받은 무말장키 리퍼닥or서포터 강화인간 말고도, 곤경에 처한 강화인간 하나를 또 다친 고양이 줍듯이 주워와서 셋이서 다닌다거나
적의 종류에 대해서는 크게 상관없어! pvp보단 pve가 더 익숙하기도 하구, 아토믹하트 말고도 원스휴먼이나 워프레임, 보더랜드 같은 걸 조금씩 찍먹했었다 보니 오히려 인외 때려부수는 쪽이 좀 더 익숙하다 해야 하나 (◜¬◝ ) 세계관대로라면 그때그때 꽤 다양한 종류의 적들을 만나게 될 것 같은데 나는 괜찮아~
그리고 지금까지 봐서 알겠지만 나도 꽤 정신없는 참치인걸!
응, 나두 천사가 절대로 선역은 아니라는 뉘앙스로 언급했어! 아무래도 이런 세계선의 이런 상황에서 순순히 인간들을 위해 무조건적인 헌신을 바치는 선한 인외들이라면 오히려 이상하지? 그저 천사들의 목적 혹은 질서관에 인류가 필요하기에 그 필요한 만큼만 인류를 위해주는 것일 뿐이거나, 아니면 더 큰 목적을 위해 인간들을 기만하고 있는 중일 수도 있고?
강화인간이라... 어감 좋다구 생각해. 하지만 천사들에 의해 강화된 인간은 완전히 천사가 아니라 반쯤 천사화되었지만 그래도 본바탕은 인간이었으면 좋겠다는 느낌
사실 생각하기로는 같은 강화인간 처지라던가 해서 동등하거나 거의 비슷한 처지를 생각하고 있었지만, 그런 비대칭적 구성도 나쁘지 않으려나?
아, 내 쪽에서 캐릭터를 두 명 정도 굴려도 상관없어! 배속받은 무말장키 리퍼닥or서포터 강화인간 말고도, 곤경에 처한 강화인간 하나를 또 다친 고양이 줍듯이 주워와서 셋이서 다닌다거나
적의 종류에 대해서는 크게 상관없어! pvp보단 pve가 더 익숙하기도 하구, 아토믹하트 말고도 원스휴먼이나 워프레임, 보더랜드 같은 걸 조금씩 찍먹했었다 보니 오히려 인외 때려부수는 쪽이 좀 더 익숙하다 해야 하나 (◜¬◝ ) 세계관대로라면 그때그때 꽤 다양한 종류의 적들을 만나게 될 것 같은데 나는 괜찮아~
그리고 지금까지 봐서 알겠지만 나도 꽤 정신없는 참치인걸!
#563익명의 참치 씨(46c564b0)2026-02-17 (화) 19:32:28
>>562 그래그래 본스레에서 롱런하는걸 노려보자구 우리 같이 서로에게 말이야 후후후후
천사들의 목적은 사실 나도 생각해두지 못햇숴........ 대~충 떠올랐던 것으로는 원래 천사 vs 악마구도였는데 그사이에 낀 인간만 고래 싸움에 등터지는 중인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음.... 안중에도 없다는 느낌이군 천사니까 최소의 의무를 한다? 라는 매우 선민의식스럽고 껄끄럽고 회색인 느낌이랄까나~~
응? 그런데 혼자서 여러명 굴려도 괜찮겠습니까??? 엄청 힘들텐데 그거.....
하겠다면 흠~~~ 말리진 않겠지만 그래도 수용범위 내에서 적당적당히 해둬~~ 별개로 줍줍 하는건 재밌을것 같지만 하하하하하
강화인간이라는 설정은 재밌어보이긴했지만 정작 나 자신을 강화인간에 두는 선택지는 생각해두지 않고 있었다....... 뭔가 기대를 배반한 느낌이지만 응 그래
사실? 맨 처음엔 막연히 첩보물같은걸 생각하고 있었거든 그때부터 아 이런 캐릭터가 좋겠네~~ 생각두고 있었기 때문에.... 그래서 보통 인간이다 응 미안미안
사람 쏘는것도 뭐~ 간간히 나오긴 할거같구 딱히 이유는 없어~
평소에는 무생물들로 밸런스?를 잡아두는 느낌이라고할까나. 세계관이나 캐릭터성의 반영도 조금 있을거같고... 사람 얼마 없는 세계가 될 것 같으니까 아무래도
으으ㅡ으윽 그리고.... 그리고 또.......... 뭔가 생각하고 싶은데 모르겠다 데헷 시간이 늦어서 그런가
정신없는 참치라니...... 이것은 신종 기만입니까?? 내쪽에 비하면 완전 차분 MAX인것 같은데요 하하
암튼 자구 내일 또 보자!! 아직 생각해야 될게 산더미긴 하지만~~ 음 어떻게든 되겠지 (대책x)
그럼 또 여유있게 달아줘~~
천사들의 목적은 사실 나도 생각해두지 못햇숴........ 대~충 떠올랐던 것으로는 원래 천사 vs 악마구도였는데 그사이에 낀 인간만 고래 싸움에 등터지는 중인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음.... 안중에도 없다는 느낌이군 천사니까 최소의 의무를 한다? 라는 매우 선민의식스럽고 껄끄럽고 회색인 느낌이랄까나~~
응? 그런데 혼자서 여러명 굴려도 괜찮겠습니까??? 엄청 힘들텐데 그거.....
하겠다면 흠~~~ 말리진 않겠지만 그래도 수용범위 내에서 적당적당히 해둬~~ 별개로 줍줍 하는건 재밌을것 같지만 하하하하하
강화인간이라는 설정은 재밌어보이긴했지만 정작 나 자신을 강화인간에 두는 선택지는 생각해두지 않고 있었다....... 뭔가 기대를 배반한 느낌이지만 응 그래
사실? 맨 처음엔 막연히 첩보물같은걸 생각하고 있었거든 그때부터 아 이런 캐릭터가 좋겠네~~ 생각두고 있었기 때문에.... 그래서 보통 인간이다 응 미안미안
사람 쏘는것도 뭐~ 간간히 나오긴 할거같구 딱히 이유는 없어~
평소에는 무생물들로 밸런스?를 잡아두는 느낌이라고할까나. 세계관이나 캐릭터성의 반영도 조금 있을거같고... 사람 얼마 없는 세계가 될 것 같으니까 아무래도
으으ㅡ으윽 그리고.... 그리고 또.......... 뭔가 생각하고 싶은데 모르겠다 데헷 시간이 늦어서 그런가
정신없는 참치라니...... 이것은 신종 기만입니까?? 내쪽에 비하면 완전 차분 MAX인것 같은데요 하하
암튼 자구 내일 또 보자!! 아직 생각해야 될게 산더미긴 하지만~~ 음 어떻게든 되겠지 (대책x)
그럼 또 여유있게 달아줘~~
#564익명의 참치 씨(bfe7f491)2026-02-18 (수) 00:18:18
>>563 응, 그런 느낌이지 않으려나~ 악마(아니면 굳이 악마일 필요 없이, 그 비슷한 혼돈/악 성향 반대 세력)와 분쟁하는 데에 인간을 이용한다는 느낌이라고 생각해
스토커+아토믹 하트처럼 변칙현상으로 가득찬 세상에서 소녀종말여행을 찍을 수 있다면 괜찮은걸. 그러니까
그리고 두 명 정도면 괜찮은걸~ 그래서 무말장키에서 키가 '키작'이었으면 좋겠어, '키큰'이었으면 좋겠어? (ᵔ ᗜ ᵔ )
응응 그렇지, 어떤 세계인지는 써나가면서 구체화해도 늦지 않으니까... 잘 잤으려나, 너참치도 시간날 때 답해줘!
스토커+아토믹 하트처럼 변칙현상으로 가득찬 세상에서 소녀종말여행을 찍을 수 있다면 괜찮은걸. 그러니까
그리고 두 명 정도면 괜찮은걸~ 그래서 무말장키에서 키가 '키작'이었으면 좋겠어, '키큰'이었으면 좋겠어? (ᵔ ᗜ ᵔ )
응응 그렇지, 어떤 세계인지는 써나가면서 구체화해도 늦지 않으니까... 잘 잤으려나, 너참치도 시간날 때 답해줘!
#565익명의 참치 씨(46c564b0)2026-02-18 (수) 09:00:32
>>564 어으 자고 일어나서 커피 한 잔 때리니까 이런 시간이라니......
아토믹하트~~~는 안해봤지만 스토커처럼 비슷한 세계려나 🤔 낭만있구만
무말장키는 그러네에~~~~ 고민이야 고민 으으으그극극 그럼 우선 키큰쪽으로 부탁해볼까..... 생각해보면 언제나 내가 조금 더 큰쪽이었으니까말이지 흠흠 이편이 신선할지도. 어느쪽이든 내쪽 캐릭터는 딱 중간정도 할 것 같으니까
그럼 서로 어느정도 세계관 이미지도 일치하는것 같으니까 캐릭터 메이킹먼저 해볼까나아~~~ 너 참치는 뭔가 요구사항같은거 있어~~? 내 캐릭터 이러이러했으면 좋겠다든가말이지 그런거?
들어줄 수 있는거라면 전부 들어줄테니까 응응 사양말고 말해봐 물론 들어줄 수 있는거라면이겠지만 (?) 하하하하
아토믹하트~~~는 안해봤지만 스토커처럼 비슷한 세계려나 🤔 낭만있구만
무말장키는 그러네에~~~~ 고민이야 고민 으으으그극극 그럼 우선 키큰쪽으로 부탁해볼까..... 생각해보면 언제나 내가 조금 더 큰쪽이었으니까말이지 흠흠 이편이 신선할지도. 어느쪽이든 내쪽 캐릭터는 딱 중간정도 할 것 같으니까
그럼 서로 어느정도 세계관 이미지도 일치하는것 같으니까 캐릭터 메이킹먼저 해볼까나아~~~ 너 참치는 뭔가 요구사항같은거 있어~~? 내 캐릭터 이러이러했으면 좋겠다든가말이지 그런거?
들어줄 수 있는거라면 전부 들어줄테니까 응응 사양말고 말해봐 물론 들어줄 수 있는거라면이겠지만 (?) 하하하하
#566익명의 참치 씨(0fb2ac99)2026-02-18 (수) 09:54:22
>>565
(신장을 약 180cm로 설정 중..)
(머릿속에서 츠쿠요와 노아가 섞이고 있는데 뉴럴클라우드의 페르시카 같은 캐릭터가 나올 느낌이야)
너참치 캐릭터가 이런이런 느낌 있었으면 하는 부분? 으응, 있긴 있는데 이게 인방 스트리머 이야기까지 해도되려나 ...! 그 그래도된다면 이와점장님이라던가
(신장을 약 180cm로 설정 중..)
(머릿속에서 츠쿠요와 노아가 섞이고 있는데 뉴럴클라우드의 페르시카 같은 캐릭터가 나올 느낌이야)
너참치 캐릭터가 이런이런 느낌 있었으면 하는 부분? 으응, 있긴 있는데 이게 인방 스트리머 이야기까지 해도되려나 ...! 그 그래도된다면 이와점장님이라던가
#567익명의 참치 씨(46c564b0)2026-02-18 (수) 12:09:11
>>566 oO(180이라니 겁나 크구만) (아주 좋아)
이와점장이라~~ 흠흠 일단 말해두겠지만 미안하게도 난 평소 인방은 잘 안보는 편이라서 말이지
그래서 성격이라든가 디테일까진 무리여도~ 외모라든가 느낌 정도만 비슷하게 낼 수 있을거같은데 괜찮으려나?? (물론 내기준이라 이 마저도 틀릴수있음...)
아 그리구 내쪽 캐릭터는 아마 168cm 정도? 응 160대로 될 것 같은데 이것도 만족~?
이와점장이라~~ 흠흠 일단 말해두겠지만 미안하게도 난 평소 인방은 잘 안보는 편이라서 말이지
그래서 성격이라든가 디테일까진 무리여도~ 외모라든가 느낌 정도만 비슷하게 낼 수 있을거같은데 괜찮으려나?? (물론 내기준이라 이 마저도 틀릴수있음...)
아 그리구 내쪽 캐릭터는 아마 168cm 정도? 응 160대로 될 것 같은데 이것도 만족~?
#568익명의 참치 씨(bfe7f491)2026-02-18 (수) 12:43:28
>>567 아, 세세한 캐릭터성이나 성격까지 바란 건 아니구 그냥 비주얼 스타일이랄까 느낌이랄까, 새침한듯 예쁜듯 주책일때는 주책인() 언니느낌 났으면 좋겠어서..!
응, 키도 그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해 (◜ᗜ◝ ) 프로필 양식은 이렇게 할까
이름 :: (이제 어떤 사람의 이름에서 그 사람의 민족적 정체성을 따지는 것은 부질없는 일이 되었다. 국가도, 민족도 이제 와서는 따지기 힘든 개념이 되었으므로.)
나이 :: (일반적인 인간의 나이는, 이제 아직까지도 살아남은 인류들의 마지막 정부라고 할 수 있는 기관인 '국제연합행정기구'에의 출생등록으로- 혹은 그 출생을 지켜본 누군가의 증언으로 정의된다.)
성별 :: (무엇을 타고났느냐는 원치 않더라도 짊어져야 할 짐이지만, 그것을 무엇으로 정의하느냐에 대한 권리만큼은 세상이 이 지경이 되었음에도 개개인에게 남아 있다.)
외모 :: (예전에는 특정 지역의 인종마다 저마다의 고유한 신체 색상과 외모 형질이 있었다는 모양이지만, 최근 세기 들어 급히 보편화된 유전자 편집 기술과 급격히 늘어난 변칙현상 등으로 이전의 통념과는 다른 색채와 형상을 띄게 된 이들도 많다.)
성격 :: (스스로를 관조하는 것이란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이것은 당신에 대한 짧은 소개문이 될 것이며, 비워두어도 나무랄 이 없을 것이다.)
직업 :: (당신은 무엇을 특기로 삼아, 무엇을 하며 살아가고 있는가? 그 직업에 전념할 수도 있고, 때로는 어떤 직업을 간판으로 세워두고 실제로는 다른 일을 더 주된 업무로서 삼고 있을 수도 있으리라. 직업뿐만 아니라 그 직무의 수행에 있어 특장점 등을 적어도 좋다.)
기타 :: (위의 조촐한 문항에 다 담지 못한 당신의 나머지 부분들 중에서, 다른 이들이 알았으면 하는 부분을 자유롭게.)
응, 키도 그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해 (◜ᗜ◝ ) 프로필 양식은 이렇게 할까
이름 :: (이제 어떤 사람의 이름에서 그 사람의 민족적 정체성을 따지는 것은 부질없는 일이 되었다. 국가도, 민족도 이제 와서는 따지기 힘든 개념이 되었으므로.)
나이 :: (일반적인 인간의 나이는, 이제 아직까지도 살아남은 인류들의 마지막 정부라고 할 수 있는 기관인 '국제연합행정기구'에의 출생등록으로- 혹은 그 출생을 지켜본 누군가의 증언으로 정의된다.)
성별 :: (무엇을 타고났느냐는 원치 않더라도 짊어져야 할 짐이지만, 그것을 무엇으로 정의하느냐에 대한 권리만큼은 세상이 이 지경이 되었음에도 개개인에게 남아 있다.)
외모 :: (예전에는 특정 지역의 인종마다 저마다의 고유한 신체 색상과 외모 형질이 있었다는 모양이지만, 최근 세기 들어 급히 보편화된 유전자 편집 기술과 급격히 늘어난 변칙현상 등으로 이전의 통념과는 다른 색채와 형상을 띄게 된 이들도 많다.)
성격 :: (스스로를 관조하는 것이란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이것은 당신에 대한 짧은 소개문이 될 것이며, 비워두어도 나무랄 이 없을 것이다.)
직업 :: (당신은 무엇을 특기로 삼아, 무엇을 하며 살아가고 있는가? 그 직업에 전념할 수도 있고, 때로는 어떤 직업을 간판으로 세워두고 실제로는 다른 일을 더 주된 업무로서 삼고 있을 수도 있으리라. 직업뿐만 아니라 그 직무의 수행에 있어 특장점 등을 적어도 좋다.)
기타 :: (위의 조촐한 문항에 다 담지 못한 당신의 나머지 부분들 중에서, 다른 이들이 알았으면 하는 부분을 자유롭게.)
#569익명의 참치 씨(bfe7f491)2026-02-18 (수) 13:09:53
(그리구 슬쩍 두고 가는 무말장키씨..)
https://ibb.co/rGDdq1CQ
https://ibb.co/rGDdq1CQ
#570익명의 참치 씨(46c564b0)2026-02-18 (수) 14:09:17
>>568 호오호오. 글쿠만글쿠만~~ 그정도면 이해 오케이라구 후후
내가 생각하는 이미지상이랑도 대~~~충 일치하는것도 같지만..... (동시에 이대로라면 상당히 못미더운 녀석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있어) (괜찮은걸까) ^p^ 흠흠 일단 그런건 우선 서로 보여줘야 알수있으려나아
....인데 벌써 시트 양식까지 들고온건가!!!! 이야~~ 이 참치 유능한 참치구만...... 이집잘하네 자신감 하락하기 시작했어 흐에엥ㄱ
아니면 원래 있던걸 가져온거려나? 어느쪽이든 고맙다 크흣 좋아좋아 이걸 이제 공식 프로필 양식으로 선언한다
이제 시트 써와서 서로 맞춰보면 되겠구먼 아, 그런이유로 일단은 말해두겠지만 너무 빡빡하게 쓸 필요는 없으니까~~? 대충대충써와서 느낌 보자구 나도 가볍~~~게 쓸테니까 말이야
응 최대한 가가 가 가 가 볍게 말이야 응 (벌벌)
내가 생각하는 이미지상이랑도 대~~~충 일치하는것도 같지만..... (동시에 이대로라면 상당히 못미더운 녀석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있어) (괜찮은걸까) ^p^ 흠흠 일단 그런건 우선 서로 보여줘야 알수있으려나아
....인데 벌써 시트 양식까지 들고온건가!!!! 이야~~ 이 참치 유능한 참치구만...... 이집잘하네 자신감 하락하기 시작했어 흐에엥ㄱ
아니면 원래 있던걸 가져온거려나? 어느쪽이든 고맙다 크흣 좋아좋아 이걸 이제 공식 프로필 양식으로 선언한다
이제 시트 써와서 서로 맞춰보면 되겠구먼 아, 그런이유로 일단은 말해두겠지만 너무 빡빡하게 쓸 필요는 없으니까~~? 대충대충써와서 느낌 보자구 나도 가볍~~~게 쓸테니까 말이야
응 최대한 가가 가 가 가 볍게 말이야 응 (벌벌)
#571익명의 참치 씨(46c564b0)2026-02-18 (수) 14:10:28
>>569 (라고 썼더니 놓쳤던 레스가 하나 있었다)
(라고해야하나 뭐지? 이 천사) (아니 천사잖아 말그대로) (내 글러먹은 캐릭이랑 어울리게 해도 되는걸까이거)
(라고해야하나 뭐지? 이 천사) (아니 천사잖아 말그대로) (내 글러먹은 캐릭이랑 어울리게 해도 되는걸까이거)
#572◆BYeun5uQQa(9899403d)2026-02-18 (수) 14:24:59
시트 양식은 손가는 대로 슥슥 쓴 거니까 항목을 덧붙이거나 빼도 좋으니 편하게 느긋하게 써줘~
(+ 쓰다 보니 제멋대로 국제연합행정기구라던가 하는 기관명도 얼레벌레 지어버렸는데 그냥 임시로 붙인 플레이버텍스트라 생각해줫..!)
나 내일은 잔업 확정이라 갱신 빈도가 매우 낮을 거야. 시트 올리는 건 어려울 것 같구 스레 제목 같은 거 떠오르면 남겨둘게 (xᗜ x )
인증코드도 남겨둘게~
(+ 쓰다 보니 제멋대로 국제연합행정기구라던가 하는 기관명도 얼레벌레 지어버렸는데 그냥 임시로 붙인 플레이버텍스트라 생각해줫..!)
나 내일은 잔업 확정이라 갱신 빈도가 매우 낮을 거야. 시트 올리는 건 어려울 것 같구 스레 제목 같은 거 떠오르면 남겨둘게 (xᗜ x )
인증코드도 남겨둘게~
#573익명의 참치 씨(6f825526)2026-02-18 (수) 15:41:46
>>572 크윽.... 현생이라는 녀석인가 뭐~ 슬슬 연휴 끝나가는 타이밍이니 말이지 응 너무 신경쓰지말구 다녀오라구
애초에?? 이쪽도 텀 어어어어엄청 긴편이라고 생각하니까?? 남말할 처지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그런거니까 헤헤
시트도 아마~~ 비슷하게 올리지 않으려나 생각보다도 빠르게 작성되면 올려버리겠지만 데헷
결론은 아무쪼록 편할때 올려달라구
애초에?? 이쪽도 텀 어어어어엄청 긴편이라고 생각하니까?? 남말할 처지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그런거니까 헤헤
시트도 아마~~ 비슷하게 올리지 않으려나 생각보다도 빠르게 작성되면 올려버리겠지만 데헷
결론은 아무쪼록 편할때 올려달라구
#574◆K7x1Gfnh8K(6f825526)2026-02-18 (수) 15:48:26
아아아 맞아 스레 제목인가!!!
나는 '체호프의 총탄은 회전하지 않는다' 라고 메모해두긴 했는데 흐음~~~~ 어떠려나 잘 모르겠군
자유롭게 의견 부탁해 쿠쿠 그리고 이쪽도 인증코드를 슬쩍
나는 '체호프의 총탄은 회전하지 않는다' 라고 메모해두긴 했는데 흐음~~~~ 어떠려나 잘 모르겠군
자유롭게 의견 부탁해 쿠쿠 그리고 이쪽도 인증코드를 슬쩍
#575◆BYeun5uQQa(8b3572fd)2026-02-19 (목) 13:56:36
https://ibb.co/6JJ3FqPJ
https://www.neka.cc/composer/14237
이름 :: 미라엘
나이 :: 20세 (수정 여지 있음)
성별 :: 여성, 바이로맨틱
외모 :: 멀리서 보면 그저 눈에 띄는 아가씨로 보이지만, 가까이 다가가면 그녀에게 눈길이 갔던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알 수 있다. 유백색으로 물결치는 숱 많은 긴 머리카락과 관자놀이에 돋은 작은 날개, 그 위의 별무리처럼 반짝이는 헤일로에 눈이 교란되어 미처 알아채지 못했던 시점의 차이는, 그녀의 앞에 다가섰을 때 186cm의 수치로 구체화되어 당신을 마주보거나 내려다본다. 그러나 동그란 비율의 유순한 얼굴 때문에 큰 키가 전혀 위협적으로 느껴지지 않는다. 긴 속눈썹 아래의 분홍색 눈동자는 상대방을 선량한 호기심으로 찬찬히 살피며, 앳되다고까지 할 수 있을 이목구비는 다정한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풍성한 머리칼, 차분한 표정, 단정한 블라우스와 하이웨이스트 스커트 차림 때문에 그녀의 체형이 보기보다 상당한 곡선을 품고 있다는 사실은 금방 와닿지 않는다.
평소에는 깔끔한 세미정장 차림을 선호하지만, 유사시에는 세미정장 위에 장구류를 걸치는 것도 마다하지 않으며 탐사 등 거친 활동에 임할 때에는 활동하기 편한 전술 테크웨어 차림으로 갈아입는다.
성격 :: 인상과 성격이 상당히 일치한다. 정 많고 유약한 성격으로, 남의 부탁을 쉬이 거절하지 못한다. 하지만 선을 넘는 행동에는 강경하게 대응할 정도의 배짱이 있다.
직업 :: 명목상으로는 인류 최후의 도시의 어느 카페의 바리스타. 실질적으로는 '천사'들이 징집한 의천사로써 탐사자의 동행자로 파견되었다.
강화 시술을 받고, 아울러 「천사」들의 기술력으로 축성 시술까지 받은 인간들을 의천사라 칭한다. 이들은 천사의 권능을 일부 재현하여 초자연 현상, 다시 말해 소규모의 기적을 발생시킬 수 있고, 사용에 천상의 권세가 필요한 법구들을 사용할 수 있다. 의천사로서 부여받은 권능은 치유와 보호. 축성 시술을 견디기 위해 강화 시술을 받은 의천사들이 모두 그렇듯 일반적인 인간보다 강화된 신체능력을 갖고 있다. 미라엘의 경우에는 괴력과 함께 지구력과 생명력이 크게 강화되었다. 민첩성은 일반인과 크게 다르지 않다. 전투 능력은 평범한 수준으로, 의천사로서 발현하는 방어적 능력을 제외하면 딱 그럭저럭 훈련받고 그럭저럭 실전 경험이 있으며 신체조건 좋은 병사 정도. (백병전에선 이야기가 좀 달라진다.)
주로 사용하는 총기는 경량형 반자동 카빈. 또한, 동행자로서 탐사자의 활동을 보조하기 위한 법구인 '은의 방'을 들고 다니는데, 약 50인치 길이의 길다란 캐리어처럼 보이는 이것은 바깥보다 안이 넓은 소형 초차원 보관고이다. 탐사자의 활동을 보조하기 위한 탄약과 물자 및 의료품, 비상시를 대비한 대전차 화기를 담고 다닌다.
천사화가 상당히 진행되어 있어, 헤일로 외에도 머리카락이 하얗게 탈색되거나 관자놀이에 날개 형태의 기관이 형성되는 등 외형적인 인외화가 본격적으로 발현되어 있다.
기타 :: 의천사들은 인간 시절의 이름을 파기당하며 천사의 이름을 부여받는다. 그러나 인간 시절의 기억까지 파기당하지는 않는다.
바리스타로서의 능력은 상급. 세상이 이렇게 되었지만 그래도 인류가 아직 좋은 커피를 마실 수 있는 데에 이바지하는 몇몇 이들 중 한 사람이다.
/네카 라이선스를 구매하려고 결제수단을 다 시도해 봤는데 결제가 안 되네... ( ´o` ) 우선 이렇게라도 올려둘게. 시트는 어디까지나 시안이고, 시트에서 서술된 집단, 혹은 기술 등의 고유명사나 인류의 현상황(그리고 필요하다면, 과거에 엮인 적이 있다거나 하는 선관 설정) 등은 언제든지 서로 이야기 맞춰가면서 재조정할 수 있도록 일부러 뭉뚱그려서 썼어!
/그리고 제목은 하루종일 고민해 봤는데 너참치가 말해준 '체호프의 총탄은 회전하지 않는다'만큼 좋은 제목이 떠오르지를 않아... 제목 짱예뻐...
https://www.neka.cc/composer/14237
이름 :: 미라엘
나이 :: 20세 (수정 여지 있음)
성별 :: 여성, 바이로맨틱
외모 :: 멀리서 보면 그저 눈에 띄는 아가씨로 보이지만, 가까이 다가가면 그녀에게 눈길이 갔던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알 수 있다. 유백색으로 물결치는 숱 많은 긴 머리카락과 관자놀이에 돋은 작은 날개, 그 위의 별무리처럼 반짝이는 헤일로에 눈이 교란되어 미처 알아채지 못했던 시점의 차이는, 그녀의 앞에 다가섰을 때 186cm의 수치로 구체화되어 당신을 마주보거나 내려다본다. 그러나 동그란 비율의 유순한 얼굴 때문에 큰 키가 전혀 위협적으로 느껴지지 않는다. 긴 속눈썹 아래의 분홍색 눈동자는 상대방을 선량한 호기심으로 찬찬히 살피며, 앳되다고까지 할 수 있을 이목구비는 다정한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풍성한 머리칼, 차분한 표정, 단정한 블라우스와 하이웨이스트 스커트 차림 때문에 그녀의 체형이 보기보다 상당한 곡선을 품고 있다는 사실은 금방 와닿지 않는다.
평소에는 깔끔한 세미정장 차림을 선호하지만, 유사시에는 세미정장 위에 장구류를 걸치는 것도 마다하지 않으며 탐사 등 거친 활동에 임할 때에는 활동하기 편한 전술 테크웨어 차림으로 갈아입는다.
성격 :: 인상과 성격이 상당히 일치한다. 정 많고 유약한 성격으로, 남의 부탁을 쉬이 거절하지 못한다. 하지만 선을 넘는 행동에는 강경하게 대응할 정도의 배짱이 있다.
직업 :: 명목상으로는 인류 최후의 도시의 어느 카페의 바리스타. 실질적으로는 '천사'들이 징집한 의천사로써 탐사자의 동행자로 파견되었다.
강화 시술을 받고, 아울러 「천사」들의 기술력으로 축성 시술까지 받은 인간들을 의천사라 칭한다. 이들은 천사의 권능을 일부 재현하여 초자연 현상, 다시 말해 소규모의 기적을 발생시킬 수 있고, 사용에 천상의 권세가 필요한 법구들을 사용할 수 있다. 의천사로서 부여받은 권능은 치유와 보호. 축성 시술을 견디기 위해 강화 시술을 받은 의천사들이 모두 그렇듯 일반적인 인간보다 강화된 신체능력을 갖고 있다. 미라엘의 경우에는 괴력과 함께 지구력과 생명력이 크게 강화되었다. 민첩성은 일반인과 크게 다르지 않다. 전투 능력은 평범한 수준으로, 의천사로서 발현하는 방어적 능력을 제외하면 딱 그럭저럭 훈련받고 그럭저럭 실전 경험이 있으며 신체조건 좋은 병사 정도. (백병전에선 이야기가 좀 달라진다.)
주로 사용하는 총기는 경량형 반자동 카빈. 또한, 동행자로서 탐사자의 활동을 보조하기 위한 법구인 '은의 방'을 들고 다니는데, 약 50인치 길이의 길다란 캐리어처럼 보이는 이것은 바깥보다 안이 넓은 소형 초차원 보관고이다. 탐사자의 활동을 보조하기 위한 탄약과 물자 및 의료품, 비상시를 대비한 대전차 화기를 담고 다닌다.
천사화가 상당히 진행되어 있어, 헤일로 외에도 머리카락이 하얗게 탈색되거나 관자놀이에 날개 형태의 기관이 형성되는 등 외형적인 인외화가 본격적으로 발현되어 있다.
기타 :: 의천사들은 인간 시절의 이름을 파기당하며 천사의 이름을 부여받는다. 그러나 인간 시절의 기억까지 파기당하지는 않는다.
바리스타로서의 능력은 상급. 세상이 이렇게 되었지만 그래도 인류가 아직 좋은 커피를 마실 수 있는 데에 이바지하는 몇몇 이들 중 한 사람이다.
/네카 라이선스를 구매하려고 결제수단을 다 시도해 봤는데 결제가 안 되네... ( ´o` ) 우선 이렇게라도 올려둘게. 시트는 어디까지나 시안이고, 시트에서 서술된 집단, 혹은 기술 등의 고유명사나 인류의 현상황(그리고 필요하다면, 과거에 엮인 적이 있다거나 하는 선관 설정) 등은 언제든지 서로 이야기 맞춰가면서 재조정할 수 있도록 일부러 뭉뚱그려서 썼어!
/그리고 제목은 하루종일 고민해 봤는데 너참치가 말해준 '체호프의 총탄은 회전하지 않는다'만큼 좋은 제목이 떠오르지를 않아... 제목 짱예뻐...
#576◆K7x1Gfnh8K(97f88aa6)2026-02-19 (목) 20:54:00

이름 :: 미나가와 알마 (湊川 歩真)
나이 :: 26세
성별 :: 보통 인간 여성
외모 :: 그야말로 無. 특징이 없는 것이 특징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무미건조한 인상의 여자. 내력을 듣지 않으면 전직 군인이라기보다는 평범한 샐러리우먼처럼 보일 정도다. 온갖 풍파와 피곤에 찌든 눈을 보자면 더욱 그렇다. 칼처럼 쳐낸 보브스타일 헤어로 일관하며 몸에 들어맞는 정장을 입은 채 사람들 사이에 섞여있으면 일부러라도 찾아내기가 정말로 어렵다.
아, 생각해보니 신체적 특징이라면 있긴하다. 머리에 가려진 오른쪽 귀에 꽂혀있는 이어 피어싱들. 평소 볼 순 없지만 등짝이며 가슴이며 할 것 없이 몸 전체에 걸쳐 크고 작은 흉터들. 또 왼쪽 손목에 내건 시계 위로 팔에 줄지어 그려진 타투들. 이건 팔을 들면 그나마 슬쩍슬쩍 보인다. 전에 함께 지내던 동료들과 함께 새겼다는 것 같다. 분명 뭔가 의미가 있었겠지만 까먹었다. 정작 본인은 이제와선 후회하는 모양이지만, 뭐 어느쪽이든 이미 늦었다.
신장은 168cm. 팔다리도 그렇고, 동양계 여자치고는 기다란편이다. 그러나 군인으로서는 살짝 애매한 것이지만, 오히려 그런 애매함이 알마를 지금까지 생존해있게한 것일지도 모른다. 바스트도 의외로 꽤 있는편이지만, 자기 말로는 이걸로 득본 적이 거의 없었다고 한다.
옷차림은 평소 수트 스타일을 선호한다. 일상적인 작업에 정도라면 이 위로 플레이트 캐리어 따위의 장구류만 올려둘 정도. 조오금 진심이 되어야 할때라면 제대로 전투복은 갖춰입지만 아무튼간에 중무장은 피하고 싶어한다. 몸은 가벼운게 최고.
성격 :: 그저 경박하고 털털한 여자. 꼴에 예의는 차리지만 가식을 떨진 않는다. 당연할정도로 대의보다는 수지타산을 선택한다. 아무렇지 않은 척 내색하는 것에 익숙해져서 스스로조차 속내를 돌아볼 줄 모르는 인간. 대외적으로는 평범해보이지만 몇 번 대화를 섞어보면 이 여자는 머리가 이상하다는 사실을 어렵지 않게 알 수 있다. 삶의 대부분을 전장에서 지냈기 때문에 기준이 거기에 맞춰진 것일지도 모른다. 아니면 거기에 개념을 두고왔거나. 그래도 본성이 군인이라고 유사시 자기희생에 대한 책임을 어느정도 두고 있는 것 같다... 라지만, 별로 기대는 안하는 편이 좋을지도??
직업 :: 현재 도시 내에서 '스크래퍼' 라고하는 막노동을 하고있다. 스크래퍼란, 뭐가 도사리고 있을지 모르는 미확인 위험 구역에 폭탄과 몸을 동시에 던져야 하는, 아무튼 수지가 안 맞는 직업이다. 하지만 이놈의 팔자는 결국 항상 이런 부조리한것만이 적성이다. 운명 참 기구하지.
그다지 멀지는 않은 과거에, 라그나로크라고 하는 전쟁이 있었다. 쉽게 말하자면 천사와 악마가 단 11시간동안 지상을 쑥대밭으로 만들어버린 일이다. 더 쉽게 말하자면 그 사이에서 치인 인간은 30분만에 저항을 그만두게 된 전쟁이지만.
다행인지 불행인지, 라그나로크에서 승리를 거두신 천사님들은 인간을 해치지 않았다. 아니, 인간 '따위'에게 관심이 없었다- 라고 보는 것이 좀 더 정확하겠지만. 어쨌든 알마는 허무하게 목숨을 부지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다음 날, 알마의 분대는 해체되었고 알마도 전역을 권유 받았다. 그리고 그렇게 했다.
그 이후로는 최대한 총과 화약, 피와 싸움에서 최대한 거리가 먼 일들만을 골라했다. 마치 도망치듯이 말이다.
그러나 자신에게 있는 자산이라고는 역시 죽음과 같이 걷는 몸뚱이와, 납탄과 철붙이를 다루는 재능밖에는 없다는 것을 더욱 절실히 느끼게 될 뿐이었다.
그렇게 시작한 스크래퍼는... 솔직히 나쁘지 않았다. 곧 도시 관리부에 불려가기 전까지는.
지금은 높으신 천사님들에게 발탁되어 잿빛 지대의 조사를 시시때때로 요구받고있다. 그렇다, 직접 하달 임무다. 그런 주제에 부사수란 명목에 감시까지 달아놓았으니, 단단히 눈에 든 모양이다.
아마도 전역 이후 다시 총을 들었을 때부터, 알마에게 거부권은 없었을 것이다.
이러니 저러니해도 스크래퍼로서의 실력은 좋은 편으로, 아직까지 팔다리 멀쩡하게 살아있는 것이 최고의 증거일 것이다. '지옥에서 살아 나오는 취미가 있나' 라고 불리울 정도로 명줄이 긴 편이긴하다. 다만 그 명줄이란게 어디까지 이어질지는.
기타 :: 그렇지 않은 것 같지만 여느 군인들처럼 ptsd에 시달리고 있다. 그래도 알마 케이스는 다행이라고 해야할지, 그 스트레스 반응이 장비와 화력에 대한 과소비, 그리고 여자를 좋아하게 된 것으로 와버렸다. 더 깊게 가자면 그 둘뿐만인 것은 아니라, 나사가 한참 풀려버렸지만. 아무튼 둘에 비하면 자잘한 것일 것이다.
전자의 경우 카탈로그를 보며 새로운 장비들을 사모으느라 돈을 탕진하는 것은 기본이고, 후자의 경우는 취향인 여자애가 보이면 눈을 못 땐다. 이상한 버릇이 생겨버렸다.
군락의 골목 안쪽에 '알카노이드' 라는 간판의 건물을 가지고 있다. 언뜻봐선 카페인 이 건물의 순기능은 당연히 만족스런 에스프레소를 내리는 것이 아닌 알마의 거주지 겸 건샵이다. 순전히 자기 취미. 커피 내리는 실력은 최악이나, 최근 붙게 된 동료가 만회해주는 것 같다.
군에 있을때에는 분대 내에서 포인트맨을 맡고있었다. 만족이라곤 조금도 없었던 부조리한 일이라고 회고한다.
가지고 있는 능력이라는 별개로 운은 최악을 달리는 편. 유독 결정적인 순간에 불행이 터지곤 한다. '그럼 그렇지' 라며 욕설을 곱씹는 것도 이제는 일상이 되었다.
나이 :: 26세
성별 :: 보통 인간 여성
외모 :: 그야말로 無. 특징이 없는 것이 특징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무미건조한 인상의 여자. 내력을 듣지 않으면 전직 군인이라기보다는 평범한 샐러리우먼처럼 보일 정도다. 온갖 풍파와 피곤에 찌든 눈을 보자면 더욱 그렇다. 칼처럼 쳐낸 보브스타일 헤어로 일관하며 몸에 들어맞는 정장을 입은 채 사람들 사이에 섞여있으면 일부러라도 찾아내기가 정말로 어렵다.
아, 생각해보니 신체적 특징이라면 있긴하다. 머리에 가려진 오른쪽 귀에 꽂혀있는 이어 피어싱들. 평소 볼 순 없지만 등짝이며 가슴이며 할 것 없이 몸 전체에 걸쳐 크고 작은 흉터들. 또 왼쪽 손목에 내건 시계 위로 팔에 줄지어 그려진 타투들. 이건 팔을 들면 그나마 슬쩍슬쩍 보인다. 전에 함께 지내던 동료들과 함께 새겼다는 것 같다. 분명 뭔가 의미가 있었겠지만 까먹었다. 정작 본인은 이제와선 후회하는 모양이지만, 뭐 어느쪽이든 이미 늦었다.
신장은 168cm. 팔다리도 그렇고, 동양계 여자치고는 기다란편이다. 그러나 군인으로서는 살짝 애매한 것이지만, 오히려 그런 애매함이 알마를 지금까지 생존해있게한 것일지도 모른다. 바스트도 의외로 꽤 있는편이지만, 자기 말로는 이걸로 득본 적이 거의 없었다고 한다.
옷차림은 평소 수트 스타일을 선호한다. 일상적인 작업에 정도라면 이 위로 플레이트 캐리어 따위의 장구류만 올려둘 정도. 조오금 진심이 되어야 할때라면 제대로 전투복은 갖춰입지만 아무튼간에 중무장은 피하고 싶어한다. 몸은 가벼운게 최고.
성격 :: 그저 경박하고 털털한 여자. 꼴에 예의는 차리지만 가식을 떨진 않는다. 당연할정도로 대의보다는 수지타산을 선택한다. 아무렇지 않은 척 내색하는 것에 익숙해져서 스스로조차 속내를 돌아볼 줄 모르는 인간. 대외적으로는 평범해보이지만 몇 번 대화를 섞어보면 이 여자는 머리가 이상하다는 사실을 어렵지 않게 알 수 있다. 삶의 대부분을 전장에서 지냈기 때문에 기준이 거기에 맞춰진 것일지도 모른다. 아니면 거기에 개념을 두고왔거나. 그래도 본성이 군인이라고 유사시 자기희생에 대한 책임을 어느정도 두고 있는 것 같다... 라지만, 별로 기대는 안하는 편이 좋을지도??
직업 :: 현재 도시 내에서 '스크래퍼' 라고하는 막노동을 하고있다. 스크래퍼란, 뭐가 도사리고 있을지 모르는 미확인 위험 구역에 폭탄과 몸을 동시에 던져야 하는, 아무튼 수지가 안 맞는 직업이다. 하지만 이놈의 팔자는 결국 항상 이런 부조리한것만이 적성이다. 운명 참 기구하지.
그다지 멀지는 않은 과거에, 라그나로크라고 하는 전쟁이 있었다. 쉽게 말하자면 천사와 악마가 단 11시간동안 지상을 쑥대밭으로 만들어버린 일이다. 더 쉽게 말하자면 그 사이에서 치인 인간은 30분만에 저항을 그만두게 된 전쟁이지만.
다행인지 불행인지, 라그나로크에서 승리를 거두신 천사님들은 인간을 해치지 않았다. 아니, 인간 '따위'에게 관심이 없었다- 라고 보는 것이 좀 더 정확하겠지만. 어쨌든 알마는 허무하게 목숨을 부지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다음 날, 알마의 분대는 해체되었고 알마도 전역을 권유 받았다. 그리고 그렇게 했다.
그 이후로는 최대한 총과 화약, 피와 싸움에서 최대한 거리가 먼 일들만을 골라했다. 마치 도망치듯이 말이다.
그러나 자신에게 있는 자산이라고는 역시 죽음과 같이 걷는 몸뚱이와, 납탄과 철붙이를 다루는 재능밖에는 없다는 것을 더욱 절실히 느끼게 될 뿐이었다.
그렇게 시작한 스크래퍼는... 솔직히 나쁘지 않았다. 곧 도시 관리부에 불려가기 전까지는.
지금은 높으신 천사님들에게 발탁되어 잿빛 지대의 조사를 시시때때로 요구받고있다. 그렇다, 직접 하달 임무다. 그런 주제에 부사수란 명목에 감시까지 달아놓았으니, 단단히 눈에 든 모양이다.
아마도 전역 이후 다시 총을 들었을 때부터, 알마에게 거부권은 없었을 것이다.
이러니 저러니해도 스크래퍼로서의 실력은 좋은 편으로, 아직까지 팔다리 멀쩡하게 살아있는 것이 최고의 증거일 것이다. '지옥에서 살아 나오는 취미가 있나' 라고 불리울 정도로 명줄이 긴 편이긴하다. 다만 그 명줄이란게 어디까지 이어질지는.
기타 :: 그렇지 않은 것 같지만 여느 군인들처럼 ptsd에 시달리고 있다. 그래도 알마 케이스는 다행이라고 해야할지, 그 스트레스 반응이 장비와 화력에 대한 과소비, 그리고 여자를 좋아하게 된 것으로 와버렸다. 더 깊게 가자면 그 둘뿐만인 것은 아니라, 나사가 한참 풀려버렸지만. 아무튼 둘에 비하면 자잘한 것일 것이다.
전자의 경우 카탈로그를 보며 새로운 장비들을 사모으느라 돈을 탕진하는 것은 기본이고, 후자의 경우는 취향인 여자애가 보이면 눈을 못 땐다. 이상한 버릇이 생겨버렸다.
군락의 골목 안쪽에 '알카노이드' 라는 간판의 건물을 가지고 있다. 언뜻봐선 카페인 이 건물의 순기능은 당연히 만족스런 에스프레소를 내리는 것이 아닌 알마의 거주지 겸 건샵이다. 순전히 자기 취미. 커피 내리는 실력은 최악이나, 최근 붙게 된 동료가 만회해주는 것 같다.
군에 있을때에는 분대 내에서 포인트맨을 맡고있었다. 만족이라곤 조금도 없었던 부조리한 일이라고 회고한다.
가지고 있는 능력이라는 별개로 운은 최악을 달리는 편. 유독 결정적인 순간에 불행이 터지곤 한다. '그럼 그렇지' 라며 욕설을 곱씹는 것도 이제는 일상이 되었다.
#577◆K7x1Gfnh8K(97f88aa6)2026-02-19 (목) 20:59:21
하.......... 미라엘쟝 너무 곱잖아......... 아무리봐도 이런 글러먹은 녀석이랑은 안어울리는게 틀림없어 응
그건 그렇고 일단은 나도 이미지 대~충 뽑아서 대충 비슷~~ 한 느낌으로 일단은 초안 시트 플렉시블하게 적어봤어
이쪽이 후발주자인것도 있고 여러가지 맞추듯 해서 적어봤는데 어울릴련지는 으음~~~~~~ 너무 초안스럽긴 하지만
뭐뭐뭐뭐~~~ 안 어울리면 냅다 수정해버리면 그만인거니까 하하 편의주의가 최고지 역시
아무튼!!!!! 일단 자러 누울테니까 말야 적당히 보고나서 피드백 줬음 좋겠다!!!!!!
그나저나 대전차화기라니 제법 위험한거 가지고 다니잖아 미라엘쟝........ 무섭구나 무서워 너 무서운 아이였어
그건 그렇고 일단은 나도 이미지 대~충 뽑아서 대충 비슷~~ 한 느낌으로 일단은 초안 시트 플렉시블하게 적어봤어
이쪽이 후발주자인것도 있고 여러가지 맞추듯 해서 적어봤는데 어울릴련지는 으음~~~~~~ 너무 초안스럽긴 하지만
뭐뭐뭐뭐~~~ 안 어울리면 냅다 수정해버리면 그만인거니까 하하 편의주의가 최고지 역시
아무튼!!!!! 일단 자러 누울테니까 말야 적당히 보고나서 피드백 줬음 좋겠다!!!!!!
그나저나 대전차화기라니 제법 위험한거 가지고 다니잖아 미라엘쟝........ 무섭구나 무서워 너 무서운 아이였어
#578◆BYeun5uQQa(942834c4)2026-02-20 (금) 12:25:00
>>578 초안스러울 수밖에 없는 게 초안이니까(◜v◝ ) (스쳐지나가는 펀쿨섹좌)
일단 대략적으로 짚어보자면...
* 우리의 세계의 마지막, 「라그나로크」가 찾아온 것은 얼마 전.
추정: 아무리 옛날이어도 6년 전이며, 정말로 최근 일이라면 몇 달 전일 수도 있다. 무난하게는 아마 3~5년 전...?
* 라그나로크는 천사와 악마가 11시간에 걸쳐 벌인 전면전. 인류가 저항을 포기하기까지 걸린 시간은 단 30분.
추정: 이후 인류의 각종 사회질서 유지체계는 거의 완전히 분해. 정규군이라 할 만한 군대도 소멸하거나, 아주 제한적으로 남아있을 듯.
제안: 천사들이 거둔 승리는 사실상 피로스의 승리나 마찬가지일 듯. 전면전에서는 어떻게든 승리했지만, 천국과 지옥의 완충지대 역할을 하던 중간계가 완전히 쑥대밭이 되었으며, 천국과 지옥의 전쟁이 부딪히며 남긴 각종 변칙현상들이 빈발하는 중. 곳곳에 열린 지옥문들과 지옥화된 구역 등이 남아 있다.
제안2: 인류는 이미 비밀리에 조금씩 천국의 기술과 지옥의 에너지를 어떤 연구나 계약 등으로 몰래몰래 추출해서 인류의 기술의 성과로 위장하고 사용해오고 있었다. 그러나 인류는 발전할수록 탐욕스러워졌고 분쟁을 벌였으며, 이런 인류에 환멸을 느낀 어떤 (마프티 나비유 에린 느낌의)위험 인물이 연구소를 테러해 지옥문을 활짝 열어젖힘으로써 발발.
* 현재 인류는 소수만 존속 중.
추정: 많아도 약 10%~ 적으면 몇백만에서 몇십만 명 정도라고 생각 중
제안: 인류의 마지막 도시, '뉴 가버나움'
제안2: 천사들은 인류의 존속에 중립적 혹은 회의적이나, 어떤 이유로 인해서 중간계의 질서 유지, 중간계에 잔류한 전쟁의 영향 제거 등을 위해 인류의 존속과 협력을 필요로 함. (천국은 지옥과의 전면전의 후폭풍을 수습하는 데만도 바쁘다던가, 천사들은 천국 밖에서는 활동 시간이 제한적이라던가, 중간계를 안정시킬 것은 인간뿐이라던가 등)
이렇게 정리하고 보니 분명 시작은 스토커 시리즈나 아토믹 하트, 원스 휴먼 느낌을 염두에 두고 꺼낸 이야기들이었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둠+디아블로 느낌이 되었는걸..
여기서 이야기나누려면 엄청 길어질 것 같은데 제대로 스레를 파서 거기서 마저 이야기한 다음에 시트 정리하는 건 어떨까?
일단 대략적으로 짚어보자면...
* 우리의 세계의 마지막, 「라그나로크」가 찾아온 것은 얼마 전.
추정: 아무리 옛날이어도 6년 전이며, 정말로 최근 일이라면 몇 달 전일 수도 있다. 무난하게는 아마 3~5년 전...?
* 라그나로크는 천사와 악마가 11시간에 걸쳐 벌인 전면전. 인류가 저항을 포기하기까지 걸린 시간은 단 30분.
추정: 이후 인류의 각종 사회질서 유지체계는 거의 완전히 분해. 정규군이라 할 만한 군대도 소멸하거나, 아주 제한적으로 남아있을 듯.
제안: 천사들이 거둔 승리는 사실상 피로스의 승리나 마찬가지일 듯. 전면전에서는 어떻게든 승리했지만, 천국과 지옥의 완충지대 역할을 하던 중간계가 완전히 쑥대밭이 되었으며, 천국과 지옥의 전쟁이 부딪히며 남긴 각종 변칙현상들이 빈발하는 중. 곳곳에 열린 지옥문들과 지옥화된 구역 등이 남아 있다.
제안2: 인류는 이미 비밀리에 조금씩 천국의 기술과 지옥의 에너지를 어떤 연구나 계약 등으로 몰래몰래 추출해서 인류의 기술의 성과로 위장하고 사용해오고 있었다. 그러나 인류는 발전할수록 탐욕스러워졌고 분쟁을 벌였으며, 이런 인류에 환멸을 느낀 어떤 (마프티 나비유 에린 느낌의)위험 인물이 연구소를 테러해 지옥문을 활짝 열어젖힘으로써 발발.
* 현재 인류는 소수만 존속 중.
추정: 많아도 약 10%~ 적으면 몇백만에서 몇십만 명 정도라고 생각 중
제안: 인류의 마지막 도시, '뉴 가버나움'
제안2: 천사들은 인류의 존속에 중립적 혹은 회의적이나, 어떤 이유로 인해서 중간계의 질서 유지, 중간계에 잔류한 전쟁의 영향 제거 등을 위해 인류의 존속과 협력을 필요로 함. (천국은 지옥과의 전면전의 후폭풍을 수습하는 데만도 바쁘다던가, 천사들은 천국 밖에서는 활동 시간이 제한적이라던가, 중간계를 안정시킬 것은 인간뿐이라던가 등)
이렇게 정리하고 보니 분명 시작은 스토커 시리즈나 아토믹 하트, 원스 휴먼 느낌을 염두에 두고 꺼낸 이야기들이었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둠+디아블로 느낌이 되었는걸..
여기서 이야기나누려면 엄청 길어질 것 같은데 제대로 스레를 파서 거기서 마저 이야기한 다음에 시트 정리하는 건 어떨까?
#579◆K7x1Gfnh8K(63654430)2026-02-20 (금) 15:01:27
>>578 아~~~~ 확실히 이제와선 그 편이 나을지도!!!! 안 그래도 사실 슬슬 말을 꺼내보려고 했거든 헤헤
설정도 제법인데....... 인류가 헬게이트를 열었다!! 라는 제안도 마음에 들어 응. 나의 절망적인 서술로 이정도의 보법을 보이다니 보통이 아니구나 너참치.......... 아니 이제 미라엘주라고 불러야 되나 흠흠
아무튼 제목도 마음에 든다고 해줬구~~ 적당히 어장 열어볼게!! 시간나면 와줘 잘 부탁해~~~
설정도 제법인데....... 인류가 헬게이트를 열었다!! 라는 제안도 마음에 들어 응. 나의 절망적인 서술로 이정도의 보법을 보이다니 보통이 아니구나 너참치.......... 아니 이제 미라엘주라고 불러야 되나 흠흠
아무튼 제목도 마음에 든다고 해줬구~~ 적당히 어장 열어볼게!! 시간나면 와줘 잘 부탁해~~~
#580◆K7x1Gfnh8K(63654430)2026-02-20 (금) 15:24:33
#581익명의 참치 씨(c09fffae)2026-03-22 (일) 10:25:33
포켓몬 기반 일대일이 하고싶다😂
소꿉친구였던 두 트레이너가, 이젠 각기 다른 목적을 갖고 같은 전설/환상포를 찾으러 불모지를 함께 탐험하는 소년미 낭낭하지만 초반엔 이해가 맞물리지 못하는 조금 텁텁한 그런 역극을 하고싶다
관심있음 언제든 말해달라고~ 이쪽은 현직 형사 or 짤리기 일보직전 관장 or 악의조직 연구원 캐가 끌리는걸...
소꿉친구였던 두 트레이너가, 이젠 각기 다른 목적을 갖고 같은 전설/환상포를 찾으러 불모지를 함께 탐험하는 소년미 낭낭하지만 초반엔 이해가 맞물리지 못하는 조금 텁텁한 그런 역극을 하고싶다
관심있음 언제든 말해달라고~ 이쪽은 현직 형사 or 짤리기 일보직전 관장 or 악의조직 연구원 캐가 끌리는걸...
#582익명의 참치 씨(fe5cd933)2026-03-22 (일) 10:49:37
>>581 포켓몬을 좋아하기는 한데 내가 하는건 주로 스토리 밀기or도감수집or애캐몬이랑 사진찍기 정도라서 게임 자체에 대한 세부적인 지식은 없다 `~`
#583익명의 참치 씨(c09fffae)2026-03-22 (일) 10:57:50
>>582 갠차나~ 실은 나도 포켓몬은 5세다까지만 해보고 스토리만 밀고 '흠... 잼썼다' 하던 사람이라(ㅋㅋ)
게임 오리지날 설정보단 캐릭터끼리 부딪히며 여행하는 것에 초점 두고 싶기도 하고! 배경 될 지방만 정하고 놀아도 되지 않으려나?
오박사가 아니어도 돼~~ 나도 오박사 아닌걸ㅎ
게임 오리지날 설정보단 캐릭터끼리 부딪히며 여행하는 것에 초점 두고 싶기도 하고! 배경 될 지방만 정하고 놀아도 되지 않으려나?
오박사가 아니어도 돼~~ 나도 오박사 아닌걸ㅎ
#584익명의 참치 씨(409dd4e2)2026-03-23 (월) 13:37:37
나 >>582인데 갑작스레 현생크리가 터졌다... 부디 좋은 인연을 만나길 바랄게 진짜진짜 미안해ㅠㅠ
#585익명의 참치 씨(78c02c01)2026-03-31 (화) 16:45:11
인간-인간 아니면 인간-비인간 페어조합으로 퇴마물 할 사람~
나 한국풍 일본풍 둘다 좋아해
나 한국풍 일본풍 둘다 좋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