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은 너의 잡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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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8 4월은 너의 잡담판 (876)

종료
#0익명의 참치 씨(UuWhiR1OIy)2025-04-24 (목) 02:53:26
새로운 시작
#1익명의 참치 씨(a1RzlIXdGu)2025-04-24 (목) 02:55:19
너의 4월 일지
#2익명의 참치 씨(a1RzlIXdGu)2025-04-24 (목) 02:55:33
근데 일주일도 안남은게 함정
#3날치(UuWhiR1OIy)2025-04-24 (목) 02:56:53
남은 4월을 알차게 보내자는 취지
#4익명의 참치 씨(xuKkiseLhy)2025-04-24 (목) 02:57:44
심심하다
#5익명의 참치 씨(a1RzlIXdGu)2025-04-24 (목) 02:57:58
나도
#6익명의 참치 씨(a1RzlIXdGu)2025-04-24 (목) 02:58:39
초보운전 잘 붙이고 다니삼
#7익명의 참치 씨(xuKkiseLhy)2025-04-24 (목) 02:58:44
새삼스러운 이야기인데, 나는 고고학과인데 유튜브 알고리즘마저도 고고학 유튜브를 추천해줘서 얼마전에 절망했다.
#8익명의 참치 씨(a1RzlIXdGu)2025-04-24 (목) 02:59:39
고고학 관련된거 안보면 밀림 절망ㄴㄴ
#9안경의 참치 씨(xuKkiseLhy)2025-04-24 (목) 03:00:29
어라. 나메 안 적었네.

>>8 안 봤는데 추천되길래. 구글검색때문인가. 구글아…
#10날치(UuWhiR1OIy)2025-04-24 (목) 03:02:27
>>6 사실 면허만 따고 아직 차가 없어서 괜찮아
#11익명의 참치 씨(a1RzlIXdGu)2025-04-24 (목) 03:03:17
차 언제 살거야 부모님이 사주시려나
#12안경의 참치 씨(xuKkiseLhy)2025-04-24 (목) 03:04:44
요즘 꿈에서 일본어나 영어같은 외국어를 많이 쓴다. 정작 나는 일본어나 영어나 자주… 음… 글로는 자주 접하지만. 말은 안 하는데.
#13날치(UuWhiR1OIy)2025-04-24 (목) 03:06:36
당장은 필요성을 크게 못 느껴서

지금은 일단 면허만 따 놓음
#14익명의 참치 씨(a1RzlIXdGu)2025-04-24 (목) 03:07:12
엉터리해몽-영어와 일본어를 유창하게 하고 싶은 안경씨의 욕망이 반영된 꿈
#15안경의 참치 씨(xuKkiseLhy)2025-04-24 (목) 03:10:11
외국어쓰는 꿈 해몽 검색해 보자.

https://m.blog.naver.com/7723w/222314540197

흠.
그냥 외국인 친구가 사귀고 싶은 걸지도.
#16익명의 참치 씨(a1RzlIXdGu)2025-04-24 (목) 03:10:20
시험은 어땠어 쉬웠어
#17날치(UuWhiR1OIy)2025-04-24 (목) 03:11:48
시험 자체는 평범했다고 생각했는데

내 다리가 진도 8.0이었음
#18날치(UuWhiR1OIy)2025-04-24 (목) 03:12:37
뭐 아무튼 합격은 했으니 된 거지~
#19익명의 참치 씨(a1RzlIXdGu)2025-04-24 (목) 03:14:22
학원다녔어 잘 가르쳐주나
#20안경의 참치 씨(xuKkiseLhy)2025-04-24 (목) 03:14:22
나는 아무것도 안했는데 중간고사가 끝나간다.
#21안경의 참치 씨(xuKkiseLhy)2025-04-24 (목) 03:14:53
>>19-20 오 머야 동시에 씀
#22날치(UuWhiR1OIy)2025-04-24 (목) 03:16:00
학원이었음

운전 생초보면 다닐만 하다고 생각해
#23익명의 참치 씨(a1RzlIXdGu)2025-04-24 (목) 03:16:03
시험 잘봄?
#24익명의 참치 씨(a1RzlIXdGu)2025-04-24 (목) 03:16:48
근데 부지런하다 날치씨 전역한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25익명의 참치 씨(a1RzlIXdGu)2025-04-24 (목) 03:17:01
언제 운전면허까지 따고
#26안경의 참치 씨(xuKkiseLhy)2025-04-24 (목) 03:17:52
그러게. 왕부지런해. 부럽다
#27익명의 참치 씨(a1RzlIXdGu)2025-04-24 (목) 03:18:58
나는 게을러서 저렇게 못함
#28날치(UuWhiR1OIy)2025-04-24 (목) 03:19:20
한달 좀 넘었으면 오래됐지ㅋㅋ
#29익명의 참치 씨(a1RzlIXdGu)2025-04-24 (목) 03:19:40
얼마 안된건데요
#30익명의 참치 씨(a1RzlIXdGu)2025-04-24 (목) 03:20:50
2학기때 복학해? 그럼 그 전까진 놀 생각?
#31날치(UuWhiR1OIy)2025-04-24 (목) 03:23:05
글쎄

마냥 놀긴 좀 그렇고 알바 조금 할듯?
#32안경의 참치 씨(xuKkiseLhy)2025-04-24 (목) 03:23:33
그런 게 성실한거다.
#33익명의 참치 씨(a1RzlIXdGu)2025-04-24 (목) 03:24:05
알바 구하려면 방학전에 구해야지
방학되면 개빡셈
#34익명의 참치 씨(a1RzlIXdGu)2025-04-24 (목) 03:24:44
그러게 나같으면 복학전까지 놀고먹고 할듯
#35익명의 참치 씨(a1RzlIXdGu)2025-04-24 (목) 03:25:01
이번이 탱자탱자 놀수있는 마지막 기회다! 이러고
#36날치(UuWhiR1OIy)2025-04-24 (목) 03:25:26
ㅋㅋㅋㅋㅋㅋㅋㅋ
#37다리의 참치 씨(kH7GwyziZa)2025-04-24 (목) 05:09:04
나는 지금 배가 고프다...
#38익명의 참치 씨(phBfvaZHaO)2025-04-24 (목) 14:59:06
게시판별 통계가 궁금해
#39익명의 참치 씨(FxvQ.vbTci)2025-04-24 (목) 21:20:16
일단 심리상담 계속 하게 된다면 8월까지 할 생각이고, 아닌 거 같으면 다른데 알아보거나 다른거 하거나 그냥 하지 말거나...
#40안경의 참치 씨(gERegRunxC)2025-04-25 (금) 05:51:22
오스카 와일드 SNS 했으면 네임드 됐을 느낌이 있어서 보고싶다
#41익명의 참치 씨(oWnmfEiIX.)2025-04-25 (금) 09:08:36
>>38
무슨 통계가 궁금한데?
#42안경의 참치 씨(yxHLhCZUtu)2025-04-25 (금) 12:55:24
클래식이나 국악을 좋아하는 사람은 음악의 길이에 대한 감각이 일반인들과 다르다는 말이 있다. 나는 이 말을 매우

웃겨한다.
#43익명의 참치 씨(gTTOsU5u7i)2025-04-25 (금) 13:12:56
클래식이나 국악이 더 길어서 그런가?
#44익명의 참치 씨(oX5uHlgQ7O)2025-04-25 (금) 14:50:37
>>41 하루에 올라오는 스레드/레스 숫자라든가
#45익명의 참치 씨(uDoJR4/XAe)2025-04-25 (금) 19:32:43
뉴에이지 좋아하는 사람에겐 딱히 해당되지 않는 얘기네.
#46익명의 참치 씨(uDoJR4/XAe)2025-04-25 (금) 19:33:49
전엔 강아지 좋아하면서도 무서워했는데 강아지 무서워하는거 극복하니까 길가다 옆으로 강아지 지나가면 특유의 티디디디딕 헥헥헥헥 하는 소리가 귀엽다.
#47익명의 참치 씨(qmBU1u7QGi)2025-04-26 (토) 00:37:42
안녕 캔캔
OrinrinEditor 지금 깃허브에 있는 버전 말고 작년에 다른 사람이 성능 최적화해서 속도 빠르게 만든 버전이 있는데
이걸 한글 번역하고 한국에서 못 쓰는 기능 빼고 만든 릴리즈 파일하고 소스가 있어요
얘를 바로 풀리퀘로 올리면 안 될 것 같은데 요건 어떻게 해야 좋을까?
#48익명의 참치 씨(wcLsRmUdNm)2025-04-26 (토) 02:55:16
>>47
그냥 별도 프로젝트로 다루는 게 나을 것 같은데.
오린린 주제글은 맘대로 써도 되니까 그쪽에 별도로 최적화판이라고 올리면 될 듯?
#49익명의 참치 씨(H2fjzjYiai)2025-04-27 (일) 14:51:09
2026년, 참치게시판은 이용자 수가 많아져 참치판과 참치잡담판으로 분리되었다.
#50익명의 참치 씨(Tf8qDFy/k6)2025-04-28 (월) 05:16:08
>>49
너무 이른데.
#51익명의 참치 씨(Tf8qDFy/k6)2025-04-28 (월) 05:17:25
구 게시판 관련 리소스들을 전부 삭제했다.
이제 내 컴퓨터에 저장된 원본 DB, 이미지 백업 외에 남은 건 없어.

클라우드 비용이 좀 더 줄어들 것이고 다음 달까지 지켜보면 한달 유지비가 계산되겠지.
그걸 통해서 아카이브 제공 기한이 늘거나 줄어들 거야.
#52익명의 참치 씨(RjMi6fISwy)2025-04-28 (월) 05:24:45
원본db에는 릴레이판, 자캐판, 테스트판이 포함되는지 궁금!
#53익명의 참치 씨(ve9alyTxu6)2025-04-28 (월) 08:42:15
포함되어있지
#54익명의 참치 씨(EpJOwYWzqC)2025-04-28 (월) 09:50:21
>>51 최후의 하드디스크에 넣어놓길 기원했는데
#55익명의 참치 씨(31ii.kvM5i)2025-04-28 (월) 09:59:53
하드디스크에 넣었다가 떨어뜨리기라도 하면...
#56익명의 참치 씨(SX5ETKNAgO)2025-04-28 (월) 10:03:01
오래된 맥북 어떻게 써야할지 정말 난감한데.

대강 동작은 하는데, 팬소음도 좀 크고 속도도 느리고, 근데 그렇다고 또 아주 못쓸 정도는 아니고...
#57익명의 참치 씨(y/T/44.B5G)2025-04-28 (월) 12:22:10
>>44
| boardId | avg_per_day |
| -------- | ----------- |
| anchor | 18.3 |
| test | 6.0 |
| anctalk | 4.4 |
| situplay | 2.8 |
| issue | 2.8 |
| database | 2.5 |
| test2 | 1.5 |
| trpg | 1.2 |
| tuna | 1.1 |


| boardId | avg_response_per_day |
| -------- | -------------------- |
| anchor | 14939.5 |
| anctalk | 13181.5 |
| situplay | 1845.1 |
| trpg | 428.8 |
| test | 413.5 |
| database | 165.5 |
| tuna | 28.4 |
| test2 | 22.9 |
| issue | 15.2 |

현재까지의 전체 데이터 통계.
#58익명의 참치 씨(y/T/44.B5G)2025-04-28 (월) 12:25:08
참고로 제대로 된 통계는 아냐. 전체 일수로 평균을 구해야하는데, 이건 (전체 주제글, 답글 수 / 주제글, 답글이 작성된 날)이라서.
실제로는 더 낮을 거야.
#59익명의 참치 씨(IbnWcrG92i)2025-04-28 (월) 12:25:54
>>57 그래도 테스트판은 이기는 참치게시판
#60익명의 참치 씨(y/T/44.B5G)2025-04-28 (월) 12:29:27
아마 이게 맞을 듯?

| boardId | avg_thread_per_day |
| -------- | ------------------ |
| anchor | 16.8 |
| test | 4.9 |
| situplay | 2.6 |
| anctalk | 2.5 |
| issue | 1.5 |
| database | 1.0 |
| trpg | 0.4 |
| tuna | 0.2 |
| test2 | 0.1 |

| boardId | avg_response_per_day |
| -------- | -------------------- |
| anchor | 14016.6 |
| anctalk | 7816.4 |
| situplay | 1845.2 |
| test | 413.5 |
| trpg | 261.8 |
| database | 98.2 |
| tuna | 28.2 |
| issue | 10.9 |
| test2 | 3.4 |
#61익명의 참치 씨(y/T/44.B5G)2025-04-28 (월) 12:29:56
>>59
아쉽게도 정확한 통계로는 졌답니다.
#62익명의 참치 씨(y/T/44.B5G)2025-04-28 (월) 12:31:14
참고로 테스트2는 내가 개인적으로 테스트하느라 잠깐 만들었던 게시판으로 일주일 정도만 살아있었나 그랬을 거야.
#63익명의 참치 씨(31ii.kvM5i)2025-04-28 (월) 12:52:06
내일 반찬으로 먹으려고 쿠팡 새벽배송을 시켰는데 지금 도착했다... 무슨 일이 일어난 거냐.
#64익명의 참치 씨(31ii.kvM5i)2025-04-28 (월) 13:24:55
기왕 도착한 김에 소시지랑 함박스테이크 먹었는데 맛있다.
#65익명의 참치 씨(sn2vKjCKta)2025-04-28 (월) 17:20:05
디비 문제가 발생했던 건 해외에서 봇으로 요청을 엄청나게 날렸기 때문...
#66안경의 참치 씨(TEipCEr/dK)2025-04-29 (화) 07:05:35
샅이가렵다
#67익명의 참치 씨(zKm9xSYLtO)2025-04-29 (화) 09:42:51
게임 또 팔았고, 이제 게임 웬만해선 잘 안 살거같다. 다 하지도 못하는데 계속 갖고만 있기도 좀 그렇고.
#68익명의 참치 씨(HXPjm5PEw6)2025-04-29 (화) 13:19:46
>>62 ChamchiJS에서도 tuna444가 존재한다는 소문
#69익명의 참치 씨(9C8lBk2pTq)2025-04-30 (수) 08:43:34
심리상담은 1회성으로 하는 대신 그돈으로 수영강습 듣고, 정신과만 다닐까 고민중...
#70익명의 참치 씨(9C8lBk2pTq)2025-04-30 (수) 09:16:07
아니.. 1회성 말고 필요할때 예약 잡는 쪽도 고민중이다.
#71익명의 참치 씨(zRq99nqB32)2025-04-30 (수) 16:47:41
확인용
#72익명의 참치 씨(zRq99nqB32)2025-04-30 (수) 16:47:54
바뀌나?
#73익명의 참치캔 씨(BHCs13qyVK)2025-05-01 (목) 06:11:11
오랜만에 놀러왔는데
즐겨찾기했던 링크가 회색 아카이브 사이트로 바껴서
참치어장 사라진줄 알고 놀랐어요
하늘색 배경보니까 안심되네요
#74익명의 참치 씨(uZ3btq1eOG)2025-05-01 (목) 08:01:13
>>68
그것 참 근본없는 소문이구만...

>>73
아카이브는 공용이다보니 파란색으로 칠할 수가 없었어. 호불호가 엄청 갈리거든.
#75안경의 참치 씨(oXeoB69Oh6)2025-05-01 (목) 19:44:24
나는 파란색이 좋은데말이지…
#76익명의 참치 씨(ljMuuQG.2e)2025-05-01 (목) 22:47:02
이제 수면유도제 끊을 때가 된거같다.
#77익명의 참치 씨(315svJ2Bmi)2025-05-02 (금) 01:29:32
주인장이 이주 허가했다는 거 어디서 나온 얘기야? 상황극판 참치인데 가능하면 걍 이주하게...
#78익명의 참치 씨(5Z/6l1MpZa)2025-05-02 (금) 01:49:25
>>77 캔드민이 꽤 예전에 말했었고 작년인가도 한번 말해줬던거로 기억해 실제로 이주한 참치들도 있었으니까 너참치도 이주하면 될듯?
#79익명의 참치 씨(6qeBfr59WC)2025-05-02 (금) 10:16:57
허가했다기보다, 간다고 하는데 딱히 막을 방법이 없으니까.
어떤 사이트를 이용할지는 자기 맘이지.
거기에 덧붙여서 "우리 여기로 이주하자!"도 딱히 뭐라 안 하고.
상황극판은 실제로 종종 다른 곳으로 이주하기도 했어.
#80익명의 참치 씨(300P0iMBBO)2025-05-03 (토) 02:50:16
며칠에 걸쳐 7번의 시도 끝에 참치 게시판용 구문분석기를 완성했다.
이게 적용되면 페이지 로딩 속도가 좀 더 빨라질 거야.
그리고 중첩표현식도 좀 더 강화되고.
#81날치(DxEYLt4pxu)2025-05-03 (토) 04:57:09
참치 2.5버전 스타트
#82익명의 참치 씨(H2s.ZFRx5K)2025-05-03 (토) 10:21:47
스팀에 고흐 올라왔더라.
#83익명의 참치 씨(5BbMw0dIN.)2025-05-03 (토) 10:25:37
게임이라기보단 본인 아바타/방 꾸미고 그냥 켜두고서 딴짓하는 그런 것 같아서 사진 않았어.
차라리 소셜 게임 같은 느낌이면 했을지도 모르지만.

별개로 저런 아바타 꾸미는 게 메인인 게임들은 뭔가 현실의 나랑 자꾸 비교가 돼서 잘 못하겠더라.
현실의 나는 뚱땡이 아저씨인데 뭔가 멋진 아바타 같은 거 만들어서 쓰면 죄책감이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최근에 마비M할 때도 비만 체형으로 골랐었는데, 죄책감은 안 느껴지지만 뭔가 즐겁지가 않아서 그만뒀다.
#84익명의 참치 씨(pwBoX6iYlS)2025-05-03 (토) 14:36:11
연휴지만 조용한 참치게시판
#85익명의 참치 씨(neoticzrwC)2025-05-04 (일) 01:12:48
연휴니까 조용한 거라고 봐야하지 않을까.
#86익명의 참치 씨(X1AMvUjnY6)2025-05-04 (일) 15:26:21
재밌긴 재밌는데 지금까지는 몬헌 와일즈보다 라이즈가 더 재밌다는 느낌이다. 이유는 나도 몰라. 체력 문제인건지 뭔지.
#87익명의 참치 씨(X1AMvUjnY6)2025-05-04 (일) 18:41:46
이제 슬슬 당분간 게임에서 손떼고 다른 일로 돌아올 때가 됐다.
#88익명의 참치 씨(X1AMvUjnY6)2025-05-04 (일) 20:24:36
근데 거미공포증 모드는 있는데 뱀 공포증 모드는 왜 없을까?
#89익명의 참치 씨(gvycumj5Vi)2025-05-04 (일) 21:58:07
뱀은 별로 안 징그러워서? 거미는 사람에 따라서 혐오감도 느껴지니까
#90익명의 귀차니즘 씨(0b5wXdPZ4.)2025-05-05 (월) 02:09:21
해냈다ㅏㅏㅏㅏㅏ 내가해냄. 코코포리아에 Gemini 탑재하는 유저스크립트를 만들어냈어. 이제 난 티알할때 즉석해서 제미니한테 룰북에서 룰 찾아오라고 시킬수 있어. 내 룰북 pdf파일을 탑재해놔서 배포는 못하지만. 아무래도 룰북 전문이 들어있는 격이니까
#91익명의 귀차니즘 씨(0b5wXdPZ4.)2025-05-05 (월) 02:10:21
즉석해서는 뭐지. -> 즉석에서
#92익명의 귀차니즘 씨(0b5wXdPZ4.)2025-05-05 (월) 02:11:46
이 영광을 지피티선생에게 바침. 난 코딩이라곤 학교다닐때 수업으로 파이썬으로 도형그리기밖에 안해본 사람이라 인간 선생과 같이 만들었으면 이미 뚝배기가 깨져서 죽었을듯. AI의 인내심이라 가능했다
#93익명의 참치 씨(PYQakxz35e)2025-05-05 (월) 04:17:06
>>86
개인적으로 와일즈 == 월드 > 라이즈

>>90-92
지피티 요즘에 뭐 짜달라고하면 아예 통째로 짜주는 것도 잘하니까.
#94익명의 귀차니즘 씨(0b5wXdPZ4.)2025-05-05 (월) 05:43:22
Attachment
일케 동작함. 뿌듯하구만
#95익명의 참치 씨(1f9gogSF/C)2025-05-05 (월) 11:17:41
환율 확 꺾였네 1400원대 아래로 내려간거 개오래간만에 보는것같아 무슨일이지
#96익명의 참치 씨(cT//JTtVkC)2025-05-05 (월) 12:51:30
>>95
이제 슬슬 달러 살 때가 된 것 같다.
#97익명의 참치 씨(cT//JTtVkC)2025-05-05 (월) 13:25:04
새 매애애액북 사고 싶다.
#98익명의 참치 씨(SvzXJqTSom)2025-05-06 (화) 09:42:00
서버비 대량 결제하기
#99익명의 참치 씨(j51ZYu2re2)2025-05-06 (화) 11:30:51
>>98
왜 갑자기 그런 무서운 소리를...?
#100익명의 참치 씨(xApaOGPZ7u)2025-05-06 (화) 22:08:35
뷔페가서 실컷 먹고 토 안하기 성공했다.
#101익명의 참치 씨(MR5fdgBQpS)2025-05-07 (수) 00:42:05
오늘 점심은 한식뷔페가야지
#102날치(i4ExuZOImW)2025-05-07 (수) 02:46:29
등에 담 빡세게 걸렸는데 이틀 지나니까 좀 나아짐
#103익명의 참치 씨(vgfYHZkYZO)2025-05-08 (목) 13:32:07
Vercel을 쓰는 어장
#104안경의 참치 씨(bxOXGi7SW2)2025-05-08 (목) 19:59:14
요새 자캐뽕 최대치다. 으흐흐 일루와잇
#105익명의 참치 씨(IEOCjCR6GC)2025-05-09 (금) 00:19:18
>>103
비용 때문에 AWS로 넘어가고 싶은데 너무 편해서 못 넘어가겠다...
#106안경의 참치 씨(bxOXGi7SW2)2025-05-09 (금) 09:04:34
문학BLGL그만좋아해야하는데
#107익명의 참치 씨(5MP7jpRkSy)2025-05-09 (금) 19:09:47
게임 다 했으니 이제 다시 그림으로..
#108익명의 참치 씨(gSq/lLTc9K)2025-05-10 (토) 07:31:25
혼자서는 테스트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참치들이 테스트할 수 있도록 베타 환경을 구성했다.
아직 읽기 밖에 안 돼.

구문분석기가 새로 들어가면서 기존 글들이 깨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중점적으로 테스트 요청할 예정.

https://bbs2-beta.tunaground.net/
#109익명의 참치 씨(vOYz8.vN9C)2025-05-10 (토) 11:14:30
>>108 spo는 작동하는데 clr가 작동이 안 된다
#110익명의 참치 씨(PWQ7Ft.6ny)2025-05-10 (토) 11:34:39
clr 단순해서 동작 안하면 안되는데
#111익명의 참치 씨(erjYTYNGEG)2025-05-10 (토) 11:45:04
5월에도 선선한거 좋긴한데 이러다 한 두달 사이에 미친놈같이 더워지겠지
#112익명의 참치 씨(UpYDSbsaM2)2025-05-10 (토) 12:20:37
6월까진 괜찮을 것 같고 7월이 힘들 것 같아.
#113익명의 참치 씨(eCPocqIh3.)2025-05-10 (토) 13:09:23
v2 테스트 시작이다...
새로 들어간 구문분석기만 잘 동작하면 나머지 페이지들 빠르게 개발해서 엎어야지.
#114익명의 참치 씨(oGlv9rshIu)2025-05-10 (토) 14:12:00
>>108 수년간 방치되었던 라이트튜나의 원념
#115익명의 참치 씨(vU8T5MFZEy)2025-05-10 (토) 15:39:16
>>114
그래도 lightuna도 몇 년 해먹었는데 그 정도면 잘 버틴 거지.
cardpost4도 맨날 나온다고했다가 죽었는 걸.
#116익명의 참치 씨(5IeA2gqO.y)2025-05-11 (일) 04:22:16
나는 십대부터 새치가 났고 아직도 종종 생겨서 이게 보통인줄 알고 남들도 다 그럴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래서 놀람
#117익명의 참치 씨(Q3knbKoI1q)2025-05-11 (일) 05:21:34
새치 유난히 빨리, 많이 나는 사람들 있는데 내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다들 머리 좀 쓰는 사람들이었음.
#118익명의 참치 씨(qZ8ZP8vdwC)2025-05-11 (일) 13:35:16
이번 주 개발은 이걸로 끝.
다음 개발은 또 금요일부터...

보여주는 쪽은 사실 거의 다 완성한 것 같고 이제 부가기능 + 쓰기 쪽인데 아직 한 절반은 남은 것 같다.
#119안경의 참치 씨(zp.f8CcGfO)2025-05-12 (월) 05:11:09
♪픽크루만들지마세요♪
(돈비어로이어~ 음으로)
#120안경의 참치 씨(L0KlSxICgi)2025-05-12 (월) 11:42:51
픽크루만드세요. 나는 픽크루 완성한 참치. 어예어ㅖ
#121안경의 참치 씨(InjaLRi3by)2025-05-13 (화) 08:27:11
내자캐가너무좋아...자랑하고싶어...
#122안경의 참치 씨(InjaLRi3by)2025-05-13 (화) 08:51:50
아아아악 몬크백좋아
#123익명의 참치 씨(hmoFc4SyG2)2025-05-13 (화) 08:56:49
v2 이거 왼쪽에 버튼 다 몰려있는 거 추억이네...

옛날 참치가 이런 느낌이었는데
#124익명의 참치 씨(OY2/m5zpHy)2025-05-13 (화) 11:29:15
cardpost의 추억...
#125익명의 참치 씨(OY2/m5zpHy)2025-05-13 (화) 11:35:43
v2 테스트하면서 느끼는 건... 다들 글을 안 읽는 건지 내가 뭔가 설명을 잘못한 건지...
이게 어려운 부탁이라고 생각 안 했는데 생각보다 의도한대로 흘러가지가 않네.
#126익명의 참치 씨(OY2/m5zpHy)2025-05-13 (화) 11:38:16
이슈트래커라는 게 내가 개발자라서 너무 쉽게 여기는 걸까.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한테는 다루기 힘든 시스템이었나...?
#127익명의 참치 씨(OY2/m5zpHy)2025-05-13 (화) 11:38:49
하지만 내가 테스트하기는 너무 힘들고 도움이 되는 경우도 많으니 일단 이대로 끝까지 간다...!
#128안경의 참치 씨(lg6qg7/KPW)2025-05-14 (수) 10:09:32
일본에서 웹연재 시절에 봤던 소설, 한국에 출간되어있었다는 걸 최근에서야 알았다. 나한테부터 삐삐쳐줬어야 했던거 아냐?! 게다가 표지 바뀌어서 섭섭함. 본토 표지가 더 예쁜데…
그래도 다행이다 싶은 점은 음… 뒤늦게라도 알았다는 점일까.
#129익명의 참치 씨(Mdfvujyc7S)2025-05-14 (수) 10:29:41
뭐가 됐든 일단 정발이 되면 다행. 전자책으로 나온다면 최고다.
번역이 이상하거나 검열 당하는 것쯤은 감수할 수 있어.

아무튼 정발해줬으면...
#130안경의 참치 씨(lg6qg7/KPW)2025-05-14 (수) 10:38:24
>>129 이거보니까 내 중학생시절을 잡아먹은 최애캐가 나오는 안 최애소설(최애소설 하기엔 그정도로 좋은책은 아니야)의 속편이 나왔는데 아직도 1년인가… 정도 속편 번역이 안 되고 있어서 애간장이 탄다. 원서로 읽고있지만 아쉬운 건 어쩔 수 없지.
#131익명의 참치 씨(Tv6jI16.by)2025-05-14 (수) 12:35:59
보통 그 정도면 미디어믹스라도 나오지 않는 이상 다음 권이 안나오던데
#132익명의 참치 씨(7.k/qkK2o6)2025-05-14 (수) 15:57:07
>>125-127
placeholder에 이슈 작성법을 적어놓으면
#133익명의 참치 씨(uEqg5A4ofG)2025-05-15 (목) 00:17:53
>>132
나쁘지 않은 방법이지만 시스템상 당장 적용할 수가 없고, 일단 중요한 것들은 테스트된 느낌이라 일단 냅둘 거야.

이제 글 작성이랑 모드 테스트만 남았는데 그건 뭐, 좀 오작동해도 언제든 고치면 되는 문제니까.
#134안경의 참치 씨(i40bKTL2Ze)2025-05-15 (목) 19:24:35
으윽...몬테크리스토백작좋아...
#135병조림의 스팸 씨(bNJbzbphvy)2025-05-16 (금) 05:02:59
유당불내증이 없다는 건 정말 축복받은 일이야
커피 중 라떼, 라떼 중 플랫화이트를 못 마실 거라니

그리고 아침 뭐 먹지할때
그냥 시리얼에 우유 말아 먹을 수 있는게 좋아

물론 양 조절 살패하고 왕창 말아먹지만

시리얼 중엔 고소한 아몬드 후레이크

달달하고 우유에 젖어도 와작와작해
#136날치(.T44Zzo7Tq)2025-05-16 (금) 06:40:58
아침 시리얼 조심해

그거 생각보다 무지 달대
#137익명의 참치 씨(g/2FlXUZQ6)2025-05-16 (금) 07:50:16
그래서 좋은 거 아닐까?
아침에 당분 보충으로 뇌를 깨우는 거지.

요즘엔 당분 많이 줄인 시리얼들도 꽤 많이 나오니까 그런 걸 먹어도 되고. 스페셜 K 같은 거?

물론 난 단 게 좋아서 오히려 그런 걸 피해서 당분 잔뜩 들어있는 걸 사먹지만.
#138날치(AkbVrqnAXe)2025-05-16 (금) 08:41:35
잘못하면 스파이크 올 정도로 올라간대서

아무튼 조심히 맛있게 먹엉
#139익명의 참치 씨(XENiGlHj0q)2025-05-16 (금) 09:26:37
시리얼 한팩 사놓으면 하나 다먹는데 오래걸림
#140익명의 참치 씨(nICnSubVCC)2025-05-16 (금) 10:05:56
>>138
시리얼을 먹기로 결정했다면 목숨을 걸어라... 어중간한 각오로 먹을 음식이 아니다, 애송이...!

>>139
맞아. 맨날 숫가락으로 조금씩 퍼먹어도 줄어들지를 않더라.
#141익명의 참치 씨(nICnSubVCC)2025-05-16 (금) 10:06:46
사실 시리얼 당분도 정량으로 먹으면 괜찮은데 맨날 먹을 때마다 정량의 3-4배를 먹어서 문제인 게 아닐까?

시리얼 정량이라는 게 생각보다 엄청 적더라고.
#142날치(.T44Zzo7Tq)2025-05-16 (금) 10:09:01
근데 시리얼은 정량대로 먹으면 아침식사가 아니라 아침간식이 되어벌임
#143익명의 참치 씨(g/2FlXUZQ6)2025-05-16 (금) 10:37:51
혈관의 의견도 들어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144익명의 참치 씨(EnS9ShkMQa)2025-05-17 (토) 04:39:44
BBQ 핫 후라이드 먹었다가 엄청 고생했다...
아직 4조각 남았는데 이거 먹으면 또 내일 고생하는 건가.
그냥 후라이드로 시킬 걸 그랬어.
#145익명의 참치 씨(nwfuItJeGO)2025-05-19 (월) 03:22:47
헬스조선을 헬조선이라고 잘못 읽고 뭐지 했다
#146익명의 참치 씨(yz4WU/tdia)2025-05-19 (월) 10:48:21
요즘 안 좋은 뉴스를 많이 본 모양이군.
#147익명의 참치 씨(sp4Zf94UXS)2025-05-19 (월) 11:49:48
재벌집 막내아들 원작 샀다.
웹툰으로 보고있었는데 감질맛나서 못 참겠더라고.
#148익명의 참치 씨(k09HpEFvZm)2025-05-19 (월) 22:53:32
컵라면 세트 산거에 진라면 순한맛 있어서 먹어보니 의외로 맛있음. 안성탕면하고 비슷한 정도임.
#149익명의 참치 씨(gUUojksnXy)2025-05-20 (화) 11:14:52
램 8gb로 부족함을 느끼는 요즘
#150익명의 참치 씨(XJNsP9OEpm)2025-05-20 (화) 11:54:06
시리얼에 당 줄인 걸... 마케팅으로? 그런거 봤는데...
저당 시리얼은... 건강하지.. 않다....
아니... 그냥 시리얼보다 더 건강에 나쁘다...!
는 걸 보고 머리맞은기분.
#151익명의 참치 씨(yIphgPqUX2)2025-05-20 (화) 13:22:25
>>149
그냥 간단하게 웹 서핑 정도면 충분한데 프로그램 좀 이것저것 올리면 많이 부족하지.
요즘엔 8기가를 기준으로 프로그램 개발을 하지 않으니까.
이젠 최소를 16기가 정도는 봐야 좀 쓸만할 듯.

>>150
그냥 설탕업체에서 돈 뿌린 거 아니야?
제로음료도 논란 엄청 됐지만 결국엔 "그래도 설탕 퍼먹는 것 보단 낫다"로 대강 결론 난 것 같던데.
#152날치(KDHOFee8wu)2025-05-21 (수) 05:37:58
제가 쿠팡을 한빈 더 가면 사람새끼가 아니다에요
#153익명의 참치 씨(1k.zAxE.R.)2025-05-21 (수) 05:59:48
https://youtu.be/UJNlUXz4Z5A?si=mqvuChoDg8PRVf1N

>>151 라이트슈거... 사실 시리얼은 그냥 몸에 안좋긴 함.
내가 본 영상은 이건데 위쪽참치도 이거본듯?
#154익명의 참치 씨(0jANQRUcE2)2025-05-21 (수) 07:59:34
맥주같은거 여러캔보다 위스키 1~2잔이 낫다는 결론이 나왔으니 다음달부터 천천히 줄여가야지
#155익명의 참치 씨(WOyIgTawTy)2025-05-21 (수) 12:14:28
>>153
그냥 설탕만 줄이고 다른 걸로 대체했을 뿐이었군. 제로음료량은 다른 거였구나.

그러니까 안심하고 일반 시리얼 쳐묵쳐묵하면 된다는 거죠, 선생님?!

>>154
마시는 횟수 줄이는 거 잘 하시고...
위스키는 도수가 높아서 잘못 마시면 식도랑 위가 박살이 날 수 있으므로 그것도 주의하시게나.
#156익명의 참치 씨(dVKy2yIPYK)2025-05-21 (수) 14:48:40
어장에도 참치 AI가 도입되어야
#157익명의 참치 씨(dMJy5UDyQK)2025-05-22 (목) 04:13:49
제로니까 무조건 건강에 좋겠지까지는 아니어도

적어도 당뇨 환자들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는 걸까 애용해야겠군...
#158익명의 참치 씨(3OKN25hd32)2025-05-22 (목) 10:17:19
지금 이 날씨가 여름이지 7,8월은 개름이고
#159안경의 참치 씨(/zD25JMYWS)2025-05-22 (목) 10:49:13
Attachment
고흐 방꾸가 자랑.
#160익명의 참치 씨(QOVlsQIeli)2025-05-22 (목) 13:26:45
>>158
이번 주부터 갑자기 더워지지 않았어?
선풍기 개시해야갰더라.

>>159
으앋!
#161익명의 참치 씨(1kemxtKjS2)2025-05-23 (금) 02:31:10
놀러 올때마다 바뀌는구먼 신기해 신기해
#162날치(ba6vYY6H1W)2025-05-23 (금) 10:38:31
어디는 벌써 30도 넘었다더라
#163익명의 참치 씨(zSD0SUzhZ2)2025-05-24 (토) 00:48:12
이번 주가 유난히 습도가 높았음.
오늘은 또 꽤 시원한 느낌이라 괜찮은데.
#164익명의 참치 씨(uLKAPNsmu6)2025-05-25 (일) 14:34:02
간만에 닌텐도 좀 하다가 아이패드 보니까 화면 크기차이 때문에 엄청 어색하네
#165날치(zgilSxzK1K)2025-05-27 (화) 13:10:37
5월에 모기라니 진짜 있을 수 없는 말세다
#166익명의 참치 씨(5ITPB4nfUW)2025-05-28 (수) 00:42:16
올해는 이상하게 봄부터 모기가 보이더라...
#167익명의 귀차니즘 씨(VZN/FqDaTG)2025-05-30 (금) 02:27:32
오늘은 나의 생일!
#168익명의 참치 씨(/9.h34gZpS)2025-05-30 (금) 04:20:19
>>167
생일 축하!
#169안경의 참치 씨(0iZRKOz6u6)2025-05-30 (금) 10:58:37
>>167 오탄죠비 오메데또~~
#170익명의 귀차니즘 씨(VZN/FqDaTG)2025-05-30 (금) 12:10:21
생일이라 초밥먹었서 맛있었다
#171익명의 귀차니즘 씨(MMJaau9/hm)2025-05-30 (금) 13:13:49
성심당 망고시루도 먹었어
#172날치(S1p08oqZYO)2025-05-30 (금) 15:24:19
생일 축하축하!

맛있게 잘 먹었네
#173익명의 참치 씨(rHhSa346A2)2025-05-31 (토) 00:17:26
교차검증 목적으로 AI 여러 가지 쓰는게 의미가 있어?
#174익명의 참치 씨(pN8xnXJESW)2025-05-31 (토) 01:39:00
AI마다 성능이 다르니까
추론이나 검색여부도 있고
#175익명의 참치 씨(e/xsYYPjXC)2025-05-31 (토) 08:02:45
뭐가 되었든 피해주는 거 아니고, 패악질 안 하면 될텐데 그 상식이 없는 사람이 너무 많아.
#176익명의 참치 씨(CdwcogfJNS)2025-05-31 (토) 09:22:39
챗GPT랑 제미니 말고도 쓸만한 AI 더 없나? (코딩, 이미지 생성 전용 말고)
#177익명의 참치 씨(Xo6lhriyc.)2025-06-01 (일) 12:18:42
서버야 아프지마
#178익명의 참치 씨(AjFuZmWyDW)2025-06-01 (일) 12:33:12
서버리스라 내가 뭔가 할 게 없네.
뭔가 할 수도 없고...
#179익명의 참치 씨(aBK3jEwLHm)2025-06-02 (월) 08:04:22
웹아카이브 생각보다 돈 많이 나가네. 예정보다 빨리 내려갈 수도 있을 듯.
한달 동안 트래픽이 600기가나 나갔어.
#180익명의 참치 씨(gbVOsLZC0G)2025-06-03 (화) 00:24:42
투표완.
다행히 딱 사람들 많아지기 전에 끝났어.
#181익명의 참치 씨(z2JT/2MesS)2025-06-03 (화) 06:06:12
chamchijs v2 답글 작성 기능까지 완성했다.
이제 주제글 작성 페이지 달고 추가로 테마만 조금 손보면 출시할 수 있을 거야.
#182익명의 참치 씨(Ahnd3YC8ZO)2025-06-04 (수) 12:40:47
chamchijs v2 사실상 완성.
기능은 다 구현했고 이제 테마 좀 손보고 메뉴얼 페이지만 옮기면 끝이야.
#183날치(tF0JTw..By)2025-06-04 (수) 15:55:44
수고수고-
#184익명의 참치 씨(oCRDcvvHx2)2025-06-04 (수) 21:51:43
사라지는 구 어장의 흔적들
#185익명의 참치 씨(ByV8exQGW2)2025-06-05 (목) 23:28:43
10년이나 됐으니까.
#186익명의 참치 씨(ByV8exQGW2)2025-06-05 (목) 23:35:11
살짝 업데이트를 해봤는데 바로 실패.
왜일까... 테스트 페이지에서는 아무런 문제도 없었는데.

설정 때문인가?
#187익명의 참치 씨(ByV8exQGW2)2025-06-06 (금) 00:08:15
캐시 문제였군.
#188익명의 참치 씨(SgZVOc2Unm)2025-06-06 (금) 00:09:23
모바일에서도 테스트 한 번...
#189익명의 참치 씨(ByV8exQGW2)2025-06-06 (금) 02:46:57
바로 v2로 넘어갈 수 있을듯?
#190날치(MikOO46yh.)2025-06-06 (금) 02:54:42
리모델링의 시간이다
#191익명의 참치 씨(zMZth1IS1G)2025-06-06 (금) 02:57:29
참치백과, 노션으로 대체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불편할 것 같구만...
다른 대체 솔루션 같은 게 없을까? 기왕이면 내가 직접 서버 안 올리고 그냥 돈 내고 호스팅해서 쓰는 서비스였으면 좋겠는데.
#192날치(MikOO46yh.)2025-06-06 (금) 09:33:38
폭정 펼치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3익명의 참치 씨(ByV8exQGW2)2025-06-06 (금) 10:47:32
충분히 헛소리를 집어넣었다.
#194안경의 참치 씨(V/JctAi9s.)2025-06-06 (금) 21:42:01
아토피때문에 스트레스받아 죽겠어요
#195익명의 참치 씨(XkuuQ3xoYq)2025-06-06 (금) 21:50:27
>>194
날이 더워져서 그런가 우리 집 개도 다시 긁기 시작함.
#196익명의 참치 씨(BkJ7gXfFP2)2025-06-06 (금) 22:10:22
가기 싫어도 다시 가야하나... 다시 된다는 보장도 없는데 에휴...
#197익명의 참치 씨(POOeD.yBq.)2025-06-07 (토) 02:03:21
광고가 보이지 않았던 게 아니라 없었던 것
#198익명의 참치 씨(XkuuQ3xoYq)2025-06-07 (토) 02:57:22
어차피 돈도 안되고 삽입하기도 귀찮아서 그냥 냅둔 상태였음.

애드블락 꺼달라고 공지에 올려뒀으니 이제 어느 정도 운영비가 충당될지도 모르지.
#199익명의 참치 씨(XkuuQ3xoYq)2025-06-07 (토) 02:58:17
이게 다 달러가 비싼 탓이다...
#200날치(VSw810z8eS)2025-06-07 (토) 05:01:46
환유우우우울
#201익명의 참치 씨(d163ZBLMsW)2025-06-07 (토) 13:54:09
배포할 거 있는데 플랫폼 대시보드가 맛이 갔네.
#202익명의 참치 씨(wQOMpoC83a)2025-06-08 (일) 01:47:08
엄청 덥네.
#203익명의 참치 씨(wQOMpoC83a)2025-06-08 (일) 01:47:42
빨리 집에 가서 콜옵이나 하고 싶다.
#204익명의 참치 씨(wQOMpoC83a)2025-06-08 (일) 02:03:13
그래도 아직은 그늘에 있으면 버틸만 하구나.
#205익명의 참치 씨(wQOMpoC83a)2025-06-08 (일) 02:07:18
무귯무귯.
두 시간 넘게 멍 때려야되는데 아무도 없나.
#206익명의 참치 씨(wQOMpoC83a)2025-06-08 (일) 02:12:21
지금 게시판에 적용된 광고가, 수동으로 공지 아래에 하나, 주제글 0번 답글 아래에 하나, 총 2개 걸려있고 거기에 더해서 자동광고라고 알아서 광고 붙여주는 걸 설정해뒀는데, 자동광고는 뭔가 보이지가 않네. 적용되기까지 좀 걸리나.
#207익명의 참치 씨(wQOMpoC83a)2025-06-08 (일) 02:18:57
아카이브에도 광고를 달아서 기간을 좀 늘려볼까
#208익명의 참치 씨(sHWqeVXGwi)2025-06-08 (일) 02:31:33
이거 모바일은 캐시 지워도 됏다 안됐다 하는데 답없음?
#209익명의 참치 씨(wQOMpoC83a)2025-06-08 (일) 02:35:44
>>208
음, 잘 모르겠는데. 다른 브라우저에서도 그런지 확인해보는 게 좋을듯?
#210익명의 스팸 씨(Rys8yxW4Tq)2025-06-08 (일) 05:50:36
간만에 라떼 두잔을 마셨는데 부작용 터졌다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 마셨는데도 만복감 + 구토감이라니
으아악
#211익명의 참치 씨(AldoSduX22)2025-06-08 (일) 06:06:09
>>210
아무 것도 안 마신 게 아니라 라떼 두 잔을 마셨기 때문이죠.
#212익명의 참치 씨(AldoSduX22)2025-06-08 (일) 06:09:56
나는 라떼 두잔 마시면 다른 것보다 배탈부터 날 걸.
#213익명의 스팸 씨(Rys8yxW4Tq)2025-06-08 (일) 06:29:33
>>211 쓰고나서 생각해보니 아무것도 안 먹었는데 였었음
아닌가, 라떼에 들어가는 우유 생각해보면 포만감이 드는건 당연할지도
#214익명의 참치 씨(AldoSduX22)2025-06-08 (일) 06:42:30
액화 치즈 같은 거니까.
#215익명의 참치 씨(T6sRzDksqO)2025-06-08 (일) 11:34:42
라나델레이 ultraviolence 앨범 통으로 돌려듣고 있는데 정신병걸릴것같고너무좋네
#216익명의 참치 씨(UJvfGyHFyG)2025-06-09 (월) 03:29:13
우유에서 요거트 냄새가 나길래 엄마가 버렸다
#217익명의 참치 씨(ZOAETkbnxS)2025-06-09 (월) 12:55:07
제대로 발효시킨 게 아니라면 우유에서 요거트 비슷한 냄새만 나도 버려야지.
#218익명의 참치 씨(mi1BCXYbbS)2025-06-10 (화) 06:45:58
일단 클릭해라에 있던 글씨 색 입히기나 작게 말하기나 그림자 입히기 같은 기능 코드들이 다 사라졌네..?
다른 곳으로 옮긴거야 아니면 참치2탄 하면서 삭제한거야? 나도 알록달록 글씨 쓰고싶어 ㅠㅠ
#219익명의 참치 씨(gVuQKwqIne)2025-06-10 (화) 07:14:26
임시로 삭제한 거겠지?
글자는
[clr (색상코드) (그림자 색상코드)] (적용시킬 내용) [/clr] 하면 될 거야.
#220익명의 참치 씨(mi1BCXYbbS)2025-06-10 (화) 07:34:42
고~~마워!!!!!!!!!!!!!!!!!!!
#221익명의 참치 씨(2D9d39LoWq)2025-06-10 (화) 09:12:35
어장에 베이직어텐션토큰을 후원한다면
#222익명의 참치 씨(xX.J8xpJr2)2025-06-10 (화) 10:15:03
일단 생각보다 광고 수익이 잘 나오는 느낌이라 당장 돈 문제는 많이 줄었음.
#223익명의 참치 씨(xX.J8xpJr2)2025-06-10 (화) 10:15:34
아닌가? 또 막상 청구서 맞으면 생각이 바뀔지도.
#224익명의 참치 씨(lAVRsMlJi.)2025-06-10 (화) 10:28:26
광고 열심히 눌를꼐,,
#225익명의 참치 씨(eGE2pljQ5m)2025-06-10 (화) 10:43:42
근데 왜 구 게시판에선 그렇게 돈이 안됐던 걸까...
#226익명의 참치 씨(eGE2pljQ5m)2025-06-10 (화) 10:46:00
아직은 이것저것 실험적으로 하다보니까 운영비가 고무줄마냥 늘었다 줄었다 해서 한 1년은 봐야 운영 계획이 잡히긴 할듯.
#227익명의 참치 씨(eGE2pljQ5m)2025-06-10 (화) 10:46:23
최후의 순간이 오면 버미육을 하는 수밖에 없어!
#228익명의 참치 씨(1tDCa8rdMe)2025-06-10 (화) 10:52:46
아..... 저녁 강습은 졸려서 힘들다... 그냥 퇴사하고 오전 시간대로 다시 듣는게 나을 거 같다.
#229익명의 참치 씨(DTbfVXFALy)2025-06-10 (화) 11:50:15
일단 이번달까지만 야간강습 듣던거 마저 들어야지... 졸려...
#230익명의 참치 씨(2D9d39LoWq)2025-06-10 (화) 11:52:07
>>222 역시 전면광고 등 자동광고의 위엄이란
#231날치(bZtHba2M/2)2025-06-10 (화) 17:22:12
전무후무한 참치어장 버튜버
#232익명의 참치 씨(hCB2toV2D.)2025-06-10 (화) 23:12:34
>>223 46달러가 나온다는 소문
#233익명의 참치 씨(hCB2toV2D.)2025-06-10 (화) 23:13:05
너무 적으니 다시… 56
#234익명의 참치 씨(WWA8/QSlnG)2025-06-10 (화) 23:28:55
웹서비스 운영비 정도 되는군.
이제 저기에 디비/이미지 비용 더하면 돼.
#235익명의 참치 씨(hCB2toV2D.)2025-06-11 (수) 00:01:13
카카오가 생기고 나서 죽어버린 어장 트위터
#236익명의 참치 씨(WWA8/QSlnG)2025-06-11 (수) 00:38:20
원래 사이트 죽었을 때 대비용인데 이젠 그렇게 죽는 일도 별로 없으니까
#237익명의 참치 씨(bCVJPoAcKC)2025-06-11 (수) 01:11:34
>>191 탄압받는 위키
#238익명의 참치 씨(9WRV5xnjAi)2025-06-11 (수) 03:41:57
기능 설명이 싹 다 사라졌다 (다이스 관련 얘기 맞음)
#239익명의 참치 씨(pjwbLK3QdK)2025-06-11 (수) 04:48:00
혹시 다이스나 기타등등 명령어 미리 저장해둔 참치 있어?
색상코드 정렬 aa는 따로 빼놨는데 저거 사라질건 예상 못했다..
#240익명의 참치 씨(HDK7f8HBBa)2025-06-11 (수) 07:54:53
#241익명의 참치 씨(/cdejUZs2W)2025-06-11 (수) 10:34:14
메뉴얼 다시 살려야지...
#242안경의 참치 씨(6Lvitp3Qky)2025-06-12 (목) 02:04:29
Attachment
만족스러운 커스텀 채찍피티를 찾아서
#243익명의 참치 씨(IlNq7LxcW6)2025-06-12 (목) 02:44:53
>>242
힘든 일.. 있어..?
#244익명의 참치 씨(wspPUKNSia)2025-06-12 (목) 04:33:09
>>207 어장의 근간인 참치게시판은 아카이브를 영구히 유지해야…
#245익명의 참치 씨(n4Khe5CvJy)2025-06-12 (목) 11:48:26
나 병원간거 보험처리 하려다가 보험팔이한테 잘못 걸렸다.. 다행히도 아직 가입은 안했지만 어떻게든 거절해야 하는데..
나 정신병 있는거 사실대로 말하고, PC고 뭐고 그냥 마이너리티 언급해볼까...
이도저도 안되면 그냥 보험금 안 타고 연락 씹을까..
#246익명의 참치 씨(4YQPr0JWQG)2025-06-12 (목) 11:54:04
>>199
그래도 1300원대로 내려왔잖아 한 잔해
#247익명의 참치 씨(n4Khe5CvJy)2025-06-12 (목) 12:07:06
아니면 정신병이랑 연계해서 엄마가 안된대요 할까
#248익명의 참치 씨(n4Khe5CvJy)2025-06-12 (목) 12:10:36
아무튼 보험팔이한테 걸린거 어떻게든 빠져나와야 하는데... 그놈의 보험금이 뭐라고 진짜..
#249익명의 참치 씨(HYOSaGa6Dq)2025-06-13 (금) 01:23:17
바가지 보험 가입 권유의 마수에서 벗어남
#250익명의 참치 씨(cMukWjMj72)2025-06-13 (금) 07:19:40
수고했엉
#251익명의 참치 씨(kMyNwmkdeK)2025-06-14 (토) 07:55:21
애드센스는 로컬이나 테스트 페이지에서는 테스트가 안 되니까 좀 불편하군...
#252익명의 참치 씨(zYKe3ts6cq)2025-06-14 (토) 11:44:47
Attachment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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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익명의 참치 씨(zYKe3ts6cq)2025-06-14 (토) 11:45:22
뭔가 이상한 것도 끼어있군.
#254익명의 참치 씨(zYKe3ts6cq)2025-06-14 (토) 11:45:29
원숭이 손이니까 그러려니 하자.
#255익명의 참치 씨(kMyNwmkdeK)2025-06-14 (토) 12:41:00
이번 주도 이것저것 많이 작업했으니 이제부턴 쉴 거야.
일요일까지는 콜옵만 할 거다.
#256익명의 참치 씨(kMyNwmkdeK)2025-06-14 (토) 12:41:12
거의 3주째 게임을 전혀 못한 것 같은데.
#257익명의 참치 씨(EBMg1NPkyy)2025-06-15 (일) 10:34:14
일주일은 아무 작업 안 하려고 했지만 결국 뭔가 하게 되는군.
그래도 콜옵 충분히 했으니까 만족.
#258익명의 참치 씨(EBMg1NPkyy)2025-06-15 (일) 10:44:35
약간 빨라진 것 같기도 하고.
#259날치(NdFNfF7Az2)2025-06-15 (일) 11:20:00
더욱-빨라진-어장
#260익명의 참치 씨(EBMg1NPkyy)2025-06-15 (일) 11:51:50
Attachment
>>259
느껴지나.... 이 스피드....!
#261익명의 참치 씨(EBMg1NPkyy)2025-06-15 (일) 12:01:42
카운터가 꺼져있어서 급하게 패치했다.
#262날치(VJ2p69dMiu)2025-06-15 (일) 16:53:08
>>260 내가 따라갈 수 있을까?

최적화된 어장의 스피드를.
#263익명의 참치 씨(rXSQZVtQya)2025-06-16 (월) 00:43:53
>>262
이 속도를 따라잡을 수 없다면 남은 방법은 하나 밖에 없어...

새 컴퓨터를 사는 거다.
#264익명의 참치 씨(yRa7WQG4Ee)2025-06-16 (월) 08:52:19
>>254 어장이라면 참치 지느러미여야 할텐데
#265익명의 참치 씨(VK3lUfEEjG)2025-06-16 (월) 10:26:01
>>264
네 녀석의 지느러미를 뽑아 소원을 빌어주마!
#266익명의 참치 씨(x2ldFQXMAe)2025-06-16 (월) 15:57:59
>>255 콜옵보단 메달 오브 아너가 재밌었는데
#267익명의 참치 씨(GZcImp4N52)2025-06-16 (월) 23:53:13
>>266
망해버렸어...
#268익명의 참치 씨(GZcImp4N52)2025-06-16 (월) 23:54:36
내가 게임 제대로 하기 시작할 무렵엔 메달오브아너는 이미 망했고 배필3가 막 뜨던 시기라.
#269익명의 참치 씨(XUo.1pBYHS)2025-06-17 (화) 00:36:44
>>105 추억의 GoDaddy
#270익명의 참치 씨(ikITviok9.)2025-06-17 (화) 03:15:14
안그래도 아카이브 때문에 고대디 한 번 알아본 적도 있음.
#271익명의 참치 씨(XUo.1pBYHS)2025-06-17 (화) 07:34:44
>>179 본진과 아카이브의 트래픽 비율은?
#272날치(NmQFkTU8x.)2025-06-17 (화) 10:14:54
>>263 헉 사주는거야?
#273님은 이벤트에 당첨됬습니다(DbeoHCB9xi)2025-06-17 (화) 10:35:13
>>272
안녕하세요.
저는운영자입니다.

님은 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추카합니다.

저는 운영자이니, 제 말을 믿으세요.

님의 통장 사본, 주민등록증 앞, 뒷면 사본, 사진이 포함된 여권 사본을 저한테 메일로 보내십시오.
그러면 제가 엄청 조은 컴퓨터를 넣어드립니다.

만약에 거짓으로 자료를 보내면
상어아가미에 넣어버립니다.

꼭 보내십시오.
#274날치(NmQFkTU8x.)2025-06-17 (화) 11:00:12
>>273 님들이거하지마새요
제가이대로햇다가통장애돈이하나도남지안았습니다
이거퍼뜨려서다른사람들이보개해주새요
#27532(J6zMWBlRyG)2025-06-17 (화) 11:55:57
>>274 헐... 감사합니다 제가 당할 뻔 햇어요 ㄷㄷ
#276익명의 참치 씨(awTn199pbW)2025-06-17 (화) 12:03:34
참치게시판에서 5는 귀한 숫자
#277익명의 참치 씨(5e7qNtlUJm)2025-06-17 (화) 12:03:57
내일 여름감기 때문에 병원 다녀와야겠다
#278익명의 참치 씨(sM4kqJjLwG)2025-06-17 (화) 12:06:16
>>276
그건 또 무슨말이야.

>>277
고생이네. 여름감기 걸려본 적이 없어서 어떤 느낌인지 모르겠다.
추워지나...?
#279익명의 참치 씨(/l6X048I3W)2025-06-17 (화) 12:11:12
>>278 보통 카운터에는 1, 2, 드물게 3만이 찍히기 때문
#280날치(NmQFkTU8x.)2025-06-17 (화) 13:27:25
여름감기에 걸리면

더운데 몸은 떨리고 땀은 두 배로 나지
#281익명의 참치 씨(R3KBOtzMw2)2025-06-17 (화) 23:16:23
>>271
혼재되어있어서 잘 모르겠네.
#282익명의 참치 씨(122xaGqOjO)2025-06-17 (화) 23:35:50
새 UI도 점점 익숙해지고 있네.
#283익명의 참치 씨(122xaGqOjO)2025-06-17 (화) 23:36:23
가끔은 내가 프리스레드에 들어왔나 싶은 적도 있어.
#284익명의 참치 씨(IAGbiRtupy)2025-06-18 (수) 07:47:53
거기 언급 표시기능 좋아보이던데
#285익명의 참치 씨(7c8SObWZuC)2025-06-18 (수) 11:07:46
>>284
역앵커는 좀 신기하더라.
#286익명의 참치 씨(M3EuLxoAmG)2025-06-18 (수) 11:28:36
여름감기라곤 하지만 다른 계절보다 적을뿐 여름에도 600만여명이 감기에 걸리지
#287익명의 참치 씨(7c8SObWZuC)2025-06-18 (수) 11:37:27
너무 많잖아.
#288익명의 참치 씨(M3EuLxoAmG)2025-06-18 (수) 12:08:52
앵커판은 게시판이 2개로 나뉘어도 둘 다 100 이상인게
#289익명의 참치 씨(n65aEQu8yu)2025-06-18 (수) 13:12:24
>>288
어차피 대부분 중복이잖아...
#290익명의 참치 씨(TWhQv5aqT.)2025-06-19 (목) 01:52:08
참치게시판의 활성화를 위해서 참치봇이 매일 답글 1개를 작성하도록 해야
#29132(HuC5GQ0yXu)2025-06-19 (목) 02:24:14
참치게시판죽으면안돼
내가써야되,
#292익명의 참치 씨(dV87LKXsUW)2025-06-19 (목) 03:32:31
>>290
자원낭비일 뿐이야...
#293익명의 참치 씨(TcH5IZfLnu)2025-06-19 (목) 14:47:26
날씨가 더워졌다
#294익명의 참치 씨(oiMYtWJph6)2025-06-20 (금) 10:43:21
>>293 오늘은 하늘에 구멍 뚫린줄..
#295익명의 참치 씨(lqBrl2AZgO)2025-06-20 (금) 11:32:07
그래도 비오니까 좀 시원해지지 않았어?
창문에 선풍기 걸어두니까 시원한 바람 들어와서 좋더라.
#296익명의 참치 씨(oiMYtWJph6)2025-06-20 (금) 12:35:58
나는 급식이라 버스에 사람많고 끈적이고 젖어서 불편하긴했어ㅠㅠㅠㅠ
근데 비올때마다 듣는 노래 들을 수 있는건 좋아 ㅎㅎ
#297익명의 참치 씨(S695JKnOCK)2025-06-20 (금) 20:59:46
장마라 한동안은 계속 축축한 날이 이어질듯...
#298익명의 참치 씨(HOJLEhXWty)2025-06-21 (토) 05:35:12
제습제의 빠른 소모
#299익명의 참치 씨(lFr3DIpPlO)2025-06-21 (토) 05:42:27
엘베 문 열리자마자 댕댕이 두마리랑 눈마주쳤는데 나가니까 댕댕이가 나한테 올려고 하더라.
#300익명의 참치 씨(qXLaBJB0uC)2025-06-21 (토) 10:34:17
눅눅해졌어.
#301익명의 참치 씨(qXLaBJB0uC)2025-06-21 (토) 10:35:31
참치게시판에 오랜만에 돌아왔는데 깔끔해졌다!
#302익명의 참치 씨(jsajvfNOgy)2025-06-21 (토) 11:18:54
>>301
예전이라고 딱히 더러웠던 건 아니야...!
#303익명의 참치 씨(qXLaBJB0uC)2025-06-21 (토) 11:22:04
깔끔해졌다는 건 이리저리 만들어가던 시절이라 어수선하던 게 없어진 거 같단 말이었어요!
#304익명의 참치 씨(jsajvfNOgy)2025-06-21 (토) 13:42:12
사실 내부는 아직도 더러워서 많이 고치긴 해야돼.
#305익명의 참치 씨(qXLaBJB0uC)2025-06-21 (토) 13:46:10
아앗... 스파게티 코드인가.
#306익명의 참치 씨(QQZf/PSWsW)2025-06-21 (토) 14:01:00
이번에 v2로 가면서 나름 깔끔하게 한다고 하긴 했는데 답글 보여주는 쪽은 당장의 내 실력으로는 어떻게 해도 깔끔하게 만들기가 어려웠거든.
챗모드 고치는 것도 그것 때문에 좀 난항이지.
#307익명의 참치 씨(qXLaBJB0uC)2025-06-21 (토) 14:04:57
이리저리 고치다보면 어떻게든 되실 거에요!
고난이 실력을 키우는 법.
#308익명의 참치 씨(qXLaBJB0uC)2025-06-21 (토) 14:13:10
저도 깔끔하게 만들 실력이 안 되다보니 기능이 잘 돌아가도 누더기인 경우가 많은 듯.
그래서 다른 프로젝트에서 그 기능을 제로부터 재현하는게 어렵더라구요. 뽀록샷이 많아요.
#309익명의 참치 씨(k3sPsNudfS)2025-06-21 (토) 14:47:13
뭔가 클로저 편하긴 한데, 쓰면 쓸 수록 감당이 안되는 느낌이 있음.
그렇다고 인자를 매번 쑤셔넣는 것도 좀 번거로운데...

>>308
그래도 한 번 구현했던 기능이면 다시 구현할 때는 좀 낫지 않나? 귀찮기는 해도 이미 어떻게 돌아가는지 아니까 좀 더 좋은 방향으로 짤 수 있게 되던데.
#310익명의 참치 씨(FVGVRRduuW)2025-06-21 (토) 18:24:12
얼리버드 재기상!

>>309
편리함에는 독이 있다는 말이 실감됨.
남들이 짜놓은 코드들을 복붙해다가 이리저리 수정만 하면 이해가 따라잡지 못 해서 그런 걸수도.
그래서 평소에는 공부를 먼저 충분하게 해두려고 하네요.
#311익명의 참치 씨(FVGVRRduuW)2025-06-21 (토) 19:38:57
방구석 히키코모리처럼 외출 별로 안 할 때는 몰랐는데 요즘은 돌아다닐 일이 많으니까 장마가 잘 느껴진다.
비 너무 많이 오고 공기가 눅눅해지네.
#312익명의 참치 씨(FVGVRRduuW)2025-06-22 (일) 00:50:02
서버를 갈구는 중이라는 표현이 왤케 귀엽지.
#313익명의 참치 씨(wlwkfiBZmK)2025-06-22 (일) 01:08:08
>>311
그래도 오늘은 날씨가 꽤 좋은데.
#314익명의 참치 씨(FVGVRRduuW)2025-06-22 (일) 01:44:14
화창하네요. 장마 뒤라 적당한 느낌.
더위와 장마를 블렌딩하면 이 정도 나오나.
#315익명의 참치 씨(FVGVRRduuW)2025-06-22 (일) 02:41:00
그래도 이 날씨에도 더위를 느끼니 에어컨 가동!
#316날치(rKPHVQn6AO)2025-06-22 (일) 07:40:37
비가 온 뒤의 하늘은 맑구나
#317익명의 참치 씨(FVGVRRduuW)2025-06-22 (일) 08:17:27
공감이야. 꿀낮잠 자고 일어나니 날씨가 맑아.
#318익명의 참치 씨(FVGVRRduuW)2025-06-22 (일) 08:27:19
날치 씨를 보니 나도 어종변경하고 싶다.
참치는 흔한 어종이니 바꿔야해.
#319연어(FVGVRRduuW)2025-06-22 (일) 08:28:16
때가 되면 돌아오는 연어가 제일 어울리는 듯!
#320익명의 참치 씨(5yI0j3wEZ6)2025-06-22 (일) 08:31:21
>>318
고급 일식집 참치회에게 사과해라.
#321연어(FVGVRRduuW)2025-06-22 (일) 08:33:28
>>320
여기 어장은 참치양식에 성공해서 값이 떨어졌어요(?)
특이점을 돌파했음.
#322연어(FVGVRRduuW)2025-06-22 (일) 08:34:02
그와 별개로 참치회는 맛있지. 나도 좋아해.
#323연어(FVGVRRduuW)2025-06-22 (일) 08:35:36
참치어장은 평범한 사람 하나를 잡아서 참치로 만든다는 소문이 있다.
나는 이 소문을 믿는다.
#324익명의 참치 씨(5yI0j3wEZ6)2025-06-22 (일) 08:36:28
모두 통조림이 될 운명이다
#325연어(FVGVRRduuW)2025-06-22 (일) 08:37:26
안심하십시오. 참치어장은 통조림 매출로 서버비용을 내고 있습니다.
절-대 여러분들은 광고를 클릭하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이 통조림으로 선택될 것입니다. (날조
#326익명의 연어스테이크 씨(mWm0gLOSIy)2025-06-22 (일) 14:20:50
나는 날것보다 구운게 더 줗아
그런의미에서 스테이크로해볼게
#327연어(HYIN.MRoDO)2025-06-22 (일) 18:06:21
스테이크는 훌륭한 문명! 섭취한다.
#328익명의 연어스테이크 씨(WsCiXqaT0S)2025-06-22 (일) 21:42:25
으앍 안돼🍣🍣
#329날치(2GnTdyA89C)2025-06-23 (월) 05:42:40
큭큭큭 여기선 잘 쓰이지 않는 어종인 내 승리다
#330익명의 참치 씨(GOYQ95mtpm)2025-06-23 (월) 07:15:36
>>329
날치알이 있는 걸.
#331안경의 참치 씨(1SiZQX45rG)2025-06-23 (월) 07:15:42
참치여도 익명이 아니면 되잖아?
#332악명의 연어스테이크 씨(HAPfrT5.MW)2025-06-23 (월) 08:02:02
악명으로 바꾸는거야
#333익명의 참치 씨(PzdlJWVrgW)2025-06-23 (월) 08:02:19
것 참 어그로 잘 끌 것 같은 이름이군.
#334연어(HYIN.MRoDO)2025-06-23 (월) 08:48:32
현상금을 걸어줘야겠군.
#335연어(HYIN.MRoDO)2025-06-23 (월) 09:04:41
>>331 밀리언 참치의 시대가 열린다.
#336익명의 참치 씨(wXTfUUhMcK)2025-06-23 (월) 11:49:39
>>335
섭종을 예고하는 건가...?
#337익명의 참치 씨(wXTfUUhMcK)2025-06-23 (월) 12:23:15
확산성 밀리언 아서... 망하기 전까지 재밌게 했지.
그 이후로 모바일은 쳐다도 안 보다가 최근까지 니케를 좀 했었는데, 이것도 이제 접었어.

점점 게임을 못하게 되더라.
#338연어(HYIN.MRoDO)2025-06-23 (월) 13:42:16
확실히 늙으면 게임 체력이 줄어들어.
#339악명의 연어스테이크 씨(5T8RKRcU0K)2025-06-23 (월) 15:35:25
얘들아 요아정 컵 반값세일함
빽다방보다 싸다
#340연어(tfQCEvpJ7q)2025-06-23 (월) 16:24:04
오. 좋은 정보다.
#341연어(tfQCEvpJ7q)2025-06-23 (월) 22:14:38
출근하기 싫다.
출근하자마자 바로 집으로 돌아오고 싶어.
#342익명의 향어 씨(6g3UiBCjhi)2025-06-23 (월) 22:30:25
완전 민물어종은 없길래
#343익명의 참치 씨(JSI03RUMW.)2025-06-23 (월) 23:52:35
>>341
난 출근 준비할 때부터 집에 가고 싶던데.
#344익명의 참치 씨(Mv7S/6U70e)2025-06-24 (화) 04:53:46
장마가 다가오는군
#345익명의 참치 씨(3Z/GOA8b4u)2025-06-24 (화) 05:53:51
뭔가 저저번주부터 장마 얘기가 나왔는데 매주 밀리는 것 같은 느낌이야...
분명히 2주 전 일기예보에도 일주일 내내 비가 오는 걸로 되어있었는데.

적당히 구름만 끼고 비는 안 내려서 습한 거 없이 시원한 건 좋은데.
#346날치(A09cA0kEn.)2025-06-24 (화) 05:56:29
퇴근 시간까지 아직 한참이나 남았는걸 짤
#347연어(YIZImAhNTu)2025-06-24 (화) 06:10:51
참치어장 광고 덕분에 마비노기 사전신청 완료. 타깃팅 용하네.
#348익명의 참치 씨(3Z/GOA8b4u)2025-06-24 (화) 06:11:16
마비노기가 뭔가 사전신청 받을만한 게 있던가?
#349연어(YIZImAhNTu)2025-06-24 (화) 06:11:39
메인스트림 스킵권 주는 업데이트 사전예약
#350익명의 참치 씨(3Z/GOA8b4u)2025-06-24 (화) 06:11:45
아하...
#351연어(YIZImAhNTu)2025-06-24 (화) 06:12:18
고마워요, 참치어장! 앞으로도 흥미있어서 살 거 있으면 누르겠어.
#352연어(YIZImAhNTu)2025-06-24 (화) 06:13:36
2시간만 더 있으면 집인가.
연어회귀 스킬 발동이 머지 않았군
#353익명의 참치 씨(Mv7S/6U70e)2025-06-24 (화) 06:17:06
그러고보니 광고를 클릭해서 뭔가를 하면(물품 구매 등) 수입이 크다고 들었는데
#354익명의 참치 씨(3Z/GOA8b4u)2025-06-24 (화) 06:17:43
나도 그렇게 듣긴했다만 보고서가 그렇게까지 구체적으로 나오진 않아서 잘 몰라.
#355익명의 참치 씨(Mv7S/6U70e)2025-06-24 (화) 06:54:57
네이티브 아카이브는 참치 게시판 : ERROR를 거쳐 열리는
#356익명의 참치 씨(rr.ndhTIhi)2025-06-24 (화) 08:40:12
>>306 V3에는 참치콘이 도입되기를
#357익명의 참치 씨(rr.ndhTIhi)2025-06-24 (화) 08:56:18
아카이브 이미지는 파일이 아니고 data URI네
#358익명의 참치 씨(mKWF5fonli)2025-06-24 (화) 11:00:59
메가 파일 말고 웹으로 아카이브 볼 수 있는 데가 있었는데 혹시 어딘지 알아?
지난번에 봤었는데 지금은 못 찾겠네... 모든 게시판에서 아카이브를 키워드로 검색해보고, 여기저기 찾아봤는데도 기억이 안 나.
#359익명의 참치 씨(mKWF5fonli)2025-06-24 (화) 11:01:26
음? 구글에 검색했더니 바로 찾아버렸다.
#360익명의 참치 씨(5hBqjVtKfm)2025-06-24 (화) 11:21:26
>>356
있으면 용량 관리에 도움이 되긴 하겠지.

>>357
html로 다운로드 받았을 때 단일 파일로 볼 수 있게 하려고 그렇게 했어. 원래 폰트도 data uri로 넣어야 되는데 용량이 너무 커서 그건 그냥 뺐다.
어차피 폰트 서빙은 어렵지 않으니까.
#361익명의 참치 씨(5hBqjVtKfm)2025-06-24 (화) 11:21:49
>>355
버그지 뭐.
원래 에러 나기 전에 이동해야할 텐데... 뭘 잘못 짰나?
#362익명의 참치 씨(5hBqjVtKfm)2025-06-24 (화) 11:22:50
비가 올랑 말랑 하네.
이제 곧 저녁이기도 하고 그냥 좀 내렸으면 좋겠다. 잘 때 시원하게.
#363악명의 연어스테이크 씨(5T8RKRcU0K)2025-06-24 (화) 11:40:27
>>362 우리동네 비오드라
#364익명의 참치 씨(FaP1hEiFC2)2025-06-24 (화) 12:00:11
퇴사까지 40일대 남았다....
#365익명의 참치 씨(5hBqjVtKfm)2025-06-24 (화) 12:00:46
>>363
우리도 오긴 하는데 좀 미묘하게 와서.

>>364
나도 퇴사하고 싶다.
#366익명의 참치 씨(hCGfhitqOq)2025-06-24 (화) 12:04:28
>>360 아카이브가 종료되기 전 https://archive.tunaground.net/anchor/1507952821.html 를 콘화시켜야
#367익명의 참치 씨(hCGfhitqOq)2025-06-24 (화) 12:04:47
>>360 그래서 그런지 네이티브 아카이브에선 이미지가 안 보인다.
#368익명의 참치 씨(5hBqjVtKfm)2025-06-24 (화) 12:05:14
엥 네이티브 아카이브용 이미지도 다 넣어뒀는데.
#369익명의 참치 씨(5hBqjVtKfm)2025-06-24 (화) 12:05:41
anchor>1507952821>

일단 보관.
#370익명의 참치 씨(5hBqjVtKfm)2025-06-24 (화) 12:05:52
이미지 나오잖아.
#371익명의 참치 씨(hCGfhitqOq)2025-06-24 (화) 12:06:52
>>370 인터넷 로딩이 느렸던걸로
#372익명의 참치 씨(hCGfhitqOq)2025-06-24 (화) 12:07:54
>>361 관리자만 볼 수 있다는 전설의 >0> 주제글
#373익명의 참치 씨(5hBqjVtKfm)2025-06-24 (화) 12:08:00
Attachment
#374익명의 참치 씨(hCGfhitqOq)2025-06-24 (화) 12:08:45
v2가 되고나서 어장 파일 업로드 용량에 변화가 생겼는지
2MB였던가
#375익명의 참치 씨(5hBqjVtKfm)2025-06-24 (화) 12:08:59
v1 부터 5mb였나 그랬을 걸?
#376익명의 참치 씨(hCGfhitqOq)2025-06-24 (화) 12:09:18
>>375 1mb의 추억
#377익명의 참치 씨(hCGfhitqOq)2025-06-24 (화) 12:10:39
>>375 스토리지가 넉넉해진 어장
#378익명의 참치 씨(5hBqjVtKfm)2025-06-24 (화) 12:10:44
이미지 생각보다 많이 써서 줄여야 하나 싶었는데 실제로 쓰는 거 보면 큰 이미지를 써서 그런 게 아니라 작은 이미지를 많이 써서 그런 거더라고.
그걸 보고 진짜 참치콘을 만들어야하나 싶더라.
#379익명의 참치 씨(5hBqjVtKfm)2025-06-24 (화) 12:11:08
지금은 오브젝트 스토리지 쓰니까 그나마 부담이 좀 덜해서..
#380익명의 참치 씨(hCGfhitqOq)2025-06-24 (화) 12:12:41
미리보기가 실시간이어서 나메에 # 문자를 바꿀때마다 실시간으로 바뀌는 것이 재밌다.
#381◆xxAaAAAMLG(5hBqjVtKfm)2025-06-24 (화) 12:13:32
하지만 아무리 열심히 인증코드를 발급받아도 이런 멋진 인증코드는 찾지 못할 것이다.
#382익명의 참치 씨(hCGfhitqOq)2025-06-24 (화) 12:14:29
그러고보니 인증코드 쓰는 법은 참치백과에도 일단 클릭해라에도 적혀있지 않다…
그저 고대 옆동네 시절부터 내려온 것을 체득한 사람들에 의해 전해져 내려오는 것
#383익명의 참치 씨(hCGfhitqOq)2025-06-24 (화) 12:14:46
원조인 2ch에선 여행이라고 불렀던가
#384◆xxAaAAAMLG(5hBqjVtKfm)2025-06-24 (화) 12:14:47
업데이트하기 귀찮은데...
#385◆xxAaAAAMLG(5hBqjVtKfm)2025-06-24 (화) 12:15:03
맞아 트립이라고 불렀지. 왜 트립인지는 모르겠지만.
#386익명의 참치 씨(hCGfhitqOq)2025-06-24 (화) 12:15:18
>>378 앵커판은 그나마 자짤대신 자AA(?)를 쓰니
#387익명의 참치 씨(5hBqjVtKfm)2025-06-24 (화) 12:16:05
비오니까 확실히 좀 시원해지는데.
#388익명의 참치 씨(hCGfhitqOq)2025-06-24 (화) 12:16:37
>>378 중복 이미지는 소독 대상
#389익명의 참치 씨(5hBqjVtKfm)2025-06-24 (화) 12:17:10
중복이미지 정리하면 용량 생각보다 많이 빠지긴 할 걸.
#390익명의 참치 씨(hCGfhitqOq)2025-06-24 (화) 12:17:35
>>381 AaaaaAAaaaAAAaaAAAAaAAAAA!!! (게임) 급 인증코드
#391◆uuuUum6XHa(5hBqjVtKfm)2025-06-24 (화) 12:20:04
이런 것도 있고.
#392◆ZDDvUuUUuu(5hBqjVtKfm)2025-06-24 (화) 12:21:11
이게 내가 가진 것 중에 제일 유니크한 인증코드일듯...
#393익명의 참치 씨(hCGfhitqOq)2025-06-24 (화) 12:22:44
식별자급 인증코드에 질투
#394익명의 참치 씨(5hBqjVtKfm)2025-06-24 (화) 12:23:20
아무리 나라도 저 정도 수준의 초고교급 인증코드를 갖기 위해서는 꽤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
#395익명의 참치 씨(hCGfhitqOq)2025-06-24 (화) 12:23:56
어장 기준으로 대뱃살급
#396익명의 참치 씨(5hBqjVtKfm)2025-06-24 (화) 12:24:10
괜찮은 방식이군...
#397익명의 참치 씨(hCGfhitqOq)2025-06-24 (화) 12:27:26
소수정예로 하루만에 >>400 달성하기
#398익명의 참치 씨(5hBqjVtKfm)2025-06-24 (화) 12:28:13
>>0 보면 4월부터 시작이었는걸.
#399익명의 참치 씨(hCGfhitqOq)2025-06-24 (화) 12:30:59
>>398 😞
#400악명의 연어스테이크 씨(5T8RKRcU0K)2025-06-24 (화) 13:37:35
4월은너의거짓말은 뮤지컬로도 나왔었오 ㅎㅎ
#401날치(kVdX3jrKv6)2025-06-25 (수) 05:03:57
비오니까 단번에 5도에서 7도가 내려갔다고
#402익명의 참치 씨(acUVKdVRWW)2025-06-25 (수) 05:55:25
https://oo.ai/
한국판 퍼플렉시티
#403연어(AeKCKxLa52)2025-06-25 (수) 08:44:45
더위야 물럿거라. 장마가 나가신다.
#404연어(AeKCKxLa52)2025-06-25 (수) 08:46:02
>>402 오. 소개 감사합니다. 한번 써봐야겠다.
#405연어(h35MaI7z7S)2025-06-26 (목) 04:27:54
로딩 중 대신에 서버 갈구는 중이라고 쓰여져있는 거처럼
딱딱하게 안 쓰이고 뭔가 친근하게 적힌 게 좋네요!
방금은 실수로 아무것도 안 쓰고 마솝 눌렀다가 '이상한 거 쓰지 말라고' 한소리 들음.
#406익명의 참치 씨(mmnHwWO2Am)2025-06-26 (목) 23:52:15
작년 기준으로 해외주식 양도소득세가 발생했는데, 올해 4월에 증권사가 신고 대행해주는 걸 몰랐어서 5월에 내가 직접 신고해서 돈도 다 냈거든.
이번 주에 세무서에서 연락이 와서 첨부서류가 누락됐다고 연락이 와서 내용 찾아서 메일로 보내줬다.

한동안은 주식으로 양도소득 낼 일이 없을 것 같긴 한데 다음 번에는 꼭 증권사 통해서 신고해야지. 엄청 귀찮고 번거롭더라.
#407연어(lfEgyO2WIa)2025-06-26 (목) 23:53:00
>>406 확실히 괜히 전문가를 쓰는 게 아닌 듯. 고생 많았네.
#408연어(lfEgyO2WIa)2025-06-26 (목) 23:54:22
잠은 복리처럼 계속 늘어가는 기분.
악순환의 고리 끊어야한다. 너무 달콤해서 중독될 거 같아.
#409익명의 참치 씨(mmnHwWO2Am)2025-06-27 (금) 00:40:13
졸리면 그냥 자는 게 최고야.
#410연어(lfEgyO2WIa)2025-06-27 (금) 02:07:49
잠 은행이 수면시간의 기준금리를 높였어!
8시간만 자고 싶은데 25%의 이자가 붙어서 10시간이나 자게 돼!
#411익명의 참치 씨(EqpJ87eO.e)2025-06-27 (금) 02:52:03
틈날때마다 낮잠을 자면서 조금씩 갚아가는 수 밖에 없어.
#412익명의 참치 씨(quHsAAIRtq)2025-06-27 (금) 03:18:39
나도 점심시간마다 조금씩 자고 있어.
#413연어(lfEgyO2WIa)2025-06-27 (금) 04:12:49
나도 점심 먹고 항상 조금 잠.
그래도 퇴근하고 나면 피곤하다. 흑흑.
어제 오늘은 휴가라 출근 안 했지만.
#414연어(lfEgyO2WIa)2025-06-27 (금) 07:14:50
원룸에 책상 놓을 곳이 없어서 바닥에 앉아서 식탁에 노트북 놓고 하는데 힘들어서 좌식의자 하나 삼.
등받이가 있어서 편하네.
#415익명의 참치 씨(XC6rAHCPJe)2025-06-27 (금) 08:03:05
어장 스크롤을 확 내릴때마다 시작표시줄 최우측을 눌러서 바탕화면으로 가게 된다…
절계행을 쓰려는 버릇을 들여야
#416연어(lfEgyO2WIa)2025-06-27 (금) 08:33:18
익숙해지려면 시간이 필요!
#417익명의 참치 씨(XC6rAHCPJe)2025-06-27 (금) 10:51:11
>>405 이스터에그를 넣어도 좋을텐데
#418연어(lfEgyO2WIa)2025-06-27 (금) 11:02:24
이스터에그는 개발자의 로망!
#419익명의 참치 씨(h15jA7toaS)2025-06-27 (금) 11:53:39
하이트 뭔가 모양이 달라져서 새로 나온 애인 줄 알고 사버렸다.
예전에는 좀 더 날선 맛이라고 생각했는데 간만에 마셔보니 꼭 그렇지도 않더라.
#420익명의 참치 씨(3Sune2qvTa)2025-06-28 (토) 03:49:34
아카이브 MEGA 파일은 지금게 최종버전인가?
전에 공지에서 아직 최종본이 아니라 했던데 그게 사라졌네. 이제 웹아카이브도 막바지고
#421익명의 참치 씨(3Sune2qvTa)2025-06-28 (토) 05:02:51

아카이브 다운받으려고 했는데 시작부터 할당량 초과 걸렸다ㅠ
#422익명의 참치 씨(2.psNIOmCG)2025-06-28 (토) 05:15:00
눈 딱 감고 한달어치면 결제하면
#423익명의 참치 씨(iDIzvdBQvu)2025-06-28 (토) 05:34:33
>>420
최종버전임. 문제가 있더라도 이제 추가로 배포할 생각 없음. 충분히 시간은 줬다...
#424익명의 참치 씨(3Sune2qvTa)2025-06-28 (토) 05:46:49
>>423 최종본이면 싱글파일 업뎃된것만 다음 달에 받으면 끝!
감사합니다
#425익명의 참치 씨(vaE8z7QUs.)2025-06-28 (토) 09:26:47
인덱스랑 페이지 몇 개 최적화 작업했다.
가장 중요한 추적 페이지는 분명 힘들테니까 나중에...
#426익명의 참치 씨(c1doW0Cl52)2025-06-28 (토) 14:24:07
윈도우 11로 가정용 컴퓨터 평균 사양이 대폭 업그레이드 될 것 같다…
#427익명의 참치 씨(kNFmS5LFHO)2025-06-28 (토) 15:07:24
>>426
원래 뭐였길래.
#428익명의 참치 씨(kNFmS5LFHO)2025-06-28 (토) 15:10:34
잘 몰랐는데 최근 최적화하면서 발생하는 에러들을 추적하다 보니까 글 쓸 때 사용자끼리 경합이 나서 답글 작성에 실패하는 경우가 꽤 있더라고.
여러 사람이 동시에 답글 작성을 하면서 답글 번호가 겹치다 보니까 살짝 늦은 한 명은 실패하는 거지.

그래서 답글 번호 경합 문제로 실패하는 경우에는 다시 재시도하도록 코드 수정했다.
아마 이제 에러가 많이 줄어들 거야.
#429익명의 참치 씨(/jEUlANySy)2025-06-28 (토) 23:00:56
웹아카이브가 이번달까지라는건 구버전 참치 주소가 완전히 닫힌다는 거지? 그럼 웹아카이브에 주제글 제목마다 있는 다운로드는 뭐야? 이거 다운받으면 6월 지나고도 열어볼 수 있어? MEGA하고는 다른거?
#430익명의 참치 씨(8P.MlrYxGW)2025-06-29 (일) 03:07:51
>>429
이거 다운받으면 6월 지나고도 열어볼 수 있어? <- 맞음.
MEGA하고는 다른거? <- MEGA에 올라온 singlefile하고 같음.
#431익명의 참치 씨(kJ38ciQQCi)2025-06-29 (일) 04:53:59
>>427 인텔 8세대랑 라이젠 2세대 이전 cpu들은 나가리가 되니까…
#432익명의 참치 씨(nRSTf9CD7m)2025-06-29 (일) 05:01:58
>>431
아 11로 넘어가는 것 때문에 하드를 아예 갈아치운다는 거구나.
안그래도 나도 그것 때문에 새 컴퓨터 사긴 했지.
#433익명의 참치 씨(kJ38ciQQCi)2025-06-29 (일) 05:28:49
>>429-430
참치 공지는 6월까진데 참치 아카이브 공지는 2025년 7월 30일까지로 되어 있군
#434익명의 참치 씨(kJ38ciQQCi)2025-06-29 (일) 05:33:36
>>422 참치 메가 계정은 PRO Ⅰ 일까…
#435익명의 참치 씨(1agk6krrq.)2025-06-29 (일) 12:27:23
>>433
6월 사용량이 좀 줄어서 7월까지로 늘었어.

>>434
1년짜리.
#436날치(c70O51rhW6)2025-06-30 (월) 01:39:28
흑흑 윈10도 잘 써왔는데
#437익명의 참치 씨(tSB5GhNalO)2025-06-30 (월) 02:03:05
윈도 10이랑 윈도 11이랑 엄청 큰 차이는 없는 느낌이라...

속도가 좀 빨라졌나?
#438익명의 참치 씨(58lowSItgy)2025-06-30 (월) 02:41:56
남은 제로음료나 처리해야지. 스파게티 소스도 남았고.
#439익명의 귀차니즘 씨(OQmlwxluBe)2025-06-30 (월) 05:53:11
세상 참 모를 일이야. 작년까지만 해도 상상도 못했는데 어느새 AI 관련 프로젝트를 하고있어. 이게 어떻게된거야
#440익명의 참치 씨(u4TyjzfjSe)2025-06-30 (월) 06:00:40
자격증 시험 합격했어!
이제 실기만 붙으면 돼
#441익명의 귀차니즘 씨(OQmlwxluBe)2025-06-30 (월) 06:38:12
>>440 ㅊㅋㅊㅋ
#442익명의 참치 씨(OhVMfInZwG)2025-06-30 (월) 07:15:29
>>438
나도 스파게티 소스 꽤 남아있는데, 스파게티면을 빨리 사서 처리해야겠군.

>>439
이젠 더 이상 거품이라고 할 수 없는 지경이 되었어.

>>440
축하!
#443익명의 귀차니즘 씨(OQmlwxluBe)2025-06-30 (월) 07:37:22
>>442 뭔가 이상하다. 어라 난 분명 문과였는데. 어째서 컴어컴문학과처럼 살고있는거야
#444익명의 참치 씨(wtcprrMADu)2025-06-30 (월) 07:47:15
왜냐면 요즘은 코딩이 기본 학문이 되어버려서...
#445익명의 귀차니즘 씨(OQmlwxluBe)2025-06-30 (월) 07:55:21
아하(?
#446익명의 참치 씨(x8vAsb/dgK)2025-06-30 (월) 11:04:21
날이 너무 더워서 찬물로 샤워를 해도 기분이 좋네.
#447익명의 참치 씨(x8vAsb/dgK)2025-06-30 (월) 11:33:23
그리고 더워 죽겠지만 선지해장국을 시켰다.
#448안경의 참치 씨(Il.wBum5tm)2025-06-30 (월) 16:16:16
챗GPT한테 내 그림 비평을 시켜보는데, 상업용으로도 손색없는 퀄리티라는 발린 말이 기분 좋기는 하다…
실제로는 배경연습도 한참 해야하고, 상업용으로 쓰이기엔 턱없지. 프로 수준으로 잘 그리고 싶어라~
#449익명의 참치 씨(bspLIJ3iDq)2025-06-30 (월) 17:54:00
챗GPT는 뭔가 묘하게 편향된 느낌이 들더라. 제미나이가 조금 더 객관적인 거 같음.
#450익명의 참치 씨(bspLIJ3iDq)2025-06-30 (월) 18:01:07
근데 챗 GPT한테 그림 지적 해달라고 하면 해주긴 해줌.
#451익명의 참치 씨(Il.wBum5tm)2025-06-30 (월) 19:58:24
>>448 혹시나 해서 고1때 그림 먹여봤는데 이 실력으로도 외주 가능이라네 ㅋㅋㅋㅋ 아오 이 발린입아..
#452익명의 참치 씨(bspLIJ3iDq)2025-06-30 (월) 20:03:55
챗 GPT는 아부하기로 프로그래밍된게 맞는거 같다.
#453익명의 참치 씨(bspLIJ3iDq)2025-06-30 (월) 20:06:03
근데 챗 GPT 너무 아부하는 거 같아서 다른 도움될만한 거 찾아보려고 한다.
#454익명의 참치 씨(bspLIJ3iDq)2025-06-30 (월) 23:46:20
그리고 나 GPT랑 제미나이한테 커미션 가격 얼마정도로 하는게 좋냐고 물어봤는데 둘 다 너무 높게 나왔어.
그렇다고 말도 안되게 낮추기엔 시간이 많이 들어서 적당한 정도로 조정해야 하는데... 내가 너무 낮게 봤던건지 뭔지.. 다른 사람들은 물어봐도 커미션 가격대 안 정해주더하.
#455익명의 참치 씨(Il.wBum5tm)2025-07-01 (화) 06:42:34
>>454 이건 크레페 둘러보면서 퀄리티 대비 가격 직접 상정하는 거 추천. 그거밖에 없더라.
#456익명의 참치 씨(y8uxAq3Xqa)2025-07-01 (화) 07:23:06
난 그리는데 드는 시간*시급*0.6~0.7 해서 정함.
#457익명의 참치 씨(8aJSH1m1Ny)2025-07-01 (화) 08:36:04
>>436 나온지 10년됐으니 잘 써왔을 수 밖에…
#458익명의 참치 씨(8aJSH1m1Ny)2025-07-01 (화) 08:42:55
>>442
언제나 남는 스파게티 소스
600g 병 하나를 다 쓰려면 며칠은 스파게티만 먹어야 하기 때문이 아닐까
파우치는 가용비가 별로고…
#459익명의 참치 씨(8aJSH1m1Ny)2025-07-01 (화) 08:44:03
>>446 하지만 온수샤워파는 지지 않는다고 한다
#460익명의 참치 씨(8aJSH1m1Ny)2025-07-01 (화) 08:46:34
>>453
그거 아부 줄이는 프롬프트 넣으면 나아진다던데
아부가 늘었다고 하는데 본인은 일회성으로 대화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딱히 체감되지 않는다
사실 질문이나 대화를 보면 아부 여지가 딱히 없기도 하지만
#461익명의 참치 씨(LL0H7klZPC)2025-07-01 (화) 09:20:58
>>458
음.... 어... 나는 600g 짜리 하나 사면 3일이면 다 먹는데...
이번에 남은 것도 한 번에 3병을 사서 1병이 남아있는 거거든.....
음...


>>459
열돔 맛 좀 쬐끔만 봐라.
#462익명의 참치 씨(A.9jufrR0m)2025-07-01 (화) 11:44:34
Attachment
#463날치(gurusoqDNi)2025-07-01 (화) 13:33:23
쪄 죽어도 뜨거운물 샤워파 모여라
#464익명의 참치 씨(ZznoHq5koq)2025-07-01 (화) 20:24:52
퇴사가 얼마 안남은 시점에서 뭔 교육이냐
#465익명의 참치 씨(nVvFz98Hsa)2025-07-02 (수) 03:37:53
근데 국내 커미션 플랫폼은 취향 문제도 있고, 정서도 이미 국내 동인쪽과는 많이 멀어져 있는 상태고, 신뢰도 안가서 안 쓸 생각인데...
그냥 GPT랑 제미나이가 정해준 가격에서 적당히 내리고, 디스코드같은데 둘러보면서 정해야겠다.
#466익명의 참치 씨(nVvFz98Hsa)2025-07-02 (수) 03:39:35
아무튼 사대주의자같다면 미안하다.
#467안경의 참치 씨(af5g8.mKFG)2025-07-02 (수) 04:13:06
커미션 가격을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정리된 곳이라면 크레페만한 곳이 없어서(아트머그는 담합 있음) 둘러보라 한 거지
쓰라는 의미는 아니었는데...
#468안경의 참치 씨(af5g8.mKFG)2025-07-02 (수) 05:22:33
근데 외국인한테 커미션이 오는구만...
나는 외국인이 커미션 받냐고 물어보고 신청안하고 가서 외국인불신증생겼는데
#469익명의 참치 씨(MkuQdEZtP.)2025-07-02 (수) 05:41:33
>>463 익은 날치 씨
#470익명의 참치 씨(oOBsgNJVXK)2025-07-02 (수) 05:46:28
근데 이제 가격 얼추 정해놔서 딱히 뭐... 근데 싸우자는 뉘앙스같았다면 미안해.
#471익명의 참치 씨(VWrUELMN4m)2025-07-02 (수) 08:00:42
내가 댕댕이를 들여다보면 댕댕이도 나를 들여다본다
#472익명의 참치 씨(ZznoHq5koq)2025-07-02 (수) 10:37:04
씻기 귀찮았는데 너무 더워서 어쩔 수가 없다.
#473악명의 연어스테이크 씨(eOSI6/562i)2025-07-02 (수) 13:03:00
아니 나는 두번씻게생김
#474악명의 연어스테이크 씨(eOSI6/562i)2025-07-02 (수) 13:03:03
개 더 워
#475익명의 참치 씨(KECTb.HKEK)2025-07-02 (수) 13:15:26
아침, 저녁으로 두 번은 씻어야 한다...

주말이 되면 스터디카페로 도망칠 거다.
#476연어(VHd4btmypa)2025-07-03 (목) 02:00:03
강제로 씻음 당한다!
#477익명의 개복치(kVzDm0lOj.)2025-07-03 (목) 05:03:32
날이 더워서인지 평소 자주 들르던 채소가게 매대도 텅텅 비었어..
#478날치(yowMxMl42y)2025-07-03 (목) 05:23:00
최근 8년쯤 전부터 자도자도 졸리기만 해서 큰일
#479익명의 참치 씨(AlUdPkRd9m)2025-07-03 (목) 05:24:55
Attachment
>>478
8년이면 최근이 아니잖냠마!
#480날치(yowMxMl42y)2025-07-03 (목) 06:56:45
으아악 잘못했어요
#481익명의 개복치(kVzDm0lOj.)2025-07-03 (목) 08:58:31
착한 으른이 참치들은 하루 7시간 이상씩 푹 자도록 해요!!
#482익명의 참치 씨(BtmfA1JIKq)2025-07-03 (목) 11:27:35
>>481
이건 회사랑 합의를 보셔야...
#483날치(xtZQduQKBW)2025-07-05 (토) 06:30:38
가끔은 세상이 7시부터가 아니라 10시부터 시작하는 상상을 해
#484안경의 참치 씨(xNs.ca1DqS)2025-07-05 (토) 07:04:54
지금 봤는데 이제 여기에 긴급 공지 써야지. 뭔데
#485익명의 참치 씨(JOQrdMPzp2)2025-07-05 (토) 07:29:45
에어커어어언 가동
#486익명의 참치 씨(cM2Dvx/5Ae)2025-07-05 (토) 11:08:22
>>484
딱 보이는 위치니까.
#487날치(xtZQduQKBW)2025-07-05 (토) 12:28:55
말도안돼 주말 왜이렇게 짧음?
#488익명의 참치 씨(7RaUAZG/9u)2025-07-05 (토) 13:39:07
>>487
아직 일요일이 남아있다구
#489익명의 참치 씨(aZ41CIe84C)2025-07-05 (토) 17:45:35
낮동안은 에어컨 켜서 괜찮았는데 밤에는 에어컨 끄니까 너무 더워서 스터디카페로 피신.
#490익명의 참치 씨(qIMBM.r6qy)2025-07-05 (토) 18:04:20
급하게 온 거라 장비는 아이패드 하나 뿐.

스터디카페라는 곳을 처음 이용해보는데 생각보다 꽤 괜찮네.
여기는 스터디보단 업무 쪽에 좀 더 맞춰져있는 것 같은데, 낮에 와도 괜찮겠어.

작년 여름에도 밤에 에어컨 끄는 동안 어딘가 피신할 곳을 찾았는데 마땅한 곳이 없었거든.
피시방은 너무 시끄럽고, 요즘 카페는 24시간 하는 곳이 거의 없으니까.
#491익명의 참치 씨(qIMBM.r6qy)2025-07-05 (토) 18:05:51
물론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구형 노트북으로 개발은 좀 힘들어서 실질적으로 뭔가 하기는 어렵겠지만, 적당히 에어컨 바람 쐬면서 인터넷하고 뉴스보는 정도로 만족해야지.

당장 졸려서 더위고 뭐고 잠들겠다 싶을 때까지 버티다 집에 가서 자야지.
#492익명의 참치 씨(qIMBM.r6qy)2025-07-05 (토) 18:06:36
지금 보니 태블릿에서는 UI가 좀 깨지는군.
Fixed 설정 대신 Sticky를 써서 그런 것 같은데...
#493익명의 참치 씨(qIMBM.r6qy)2025-07-05 (토) 18:07:55
아이패드에서 개발을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아이패드는 "프로" 딱지가 붙은 애들도 좀처럼 프로처럼 쓰기가 힘들어서...
#494익명의 참치 씨(JnfUSQ2exi)2025-07-05 (토) 18:54:17
생각보다 할 게 없다.
게임을 하는 것도 아니고.

정말 시원한 것 외에는...

차라리 노트북을 들고올 걸 그랬나.
#495익명의 참치 씨(341jM/rEhK)2025-07-05 (토) 21:57:57
낮에 더워지면 수영장으로 가서 수영법 연습해야지.
#496날치(SKlVTN1BMW)2025-07-06 (일) 01:51:54
>>488 이 시간의 흐름...주 4일제에 혹할 수 밖에 없는 거다...!
#497익명의 개복치(MWrT1W1pZ2)2025-07-06 (일) 04:40:41
여름은 홈트의 계절..!!
#498안경의 참치 씨(GeR7u1/4eS)2025-07-06 (일) 08:06:18
요새 그림을 엄청 파고 있더니 오른팔이 아프다...
5일동안 원화시트랑 스플래시 아트 네장을 쳤어
#499안경의 참치 씨(GeR7u1/4eS)2025-07-06 (일) 08:07:03
아니 잠시만 제정신 아닌사람같잖아
도합해서 4장 각 네장이 아니라
#500익명의 개복치(A306k3Qen.)2025-07-06 (일) 10:18:24
그림 취미 멋져..
나 개복치도 한때 그림 취미 삼고 싶어서 드로잉 책 왕창 사뒀는데
사두기만 하고 n년은 묵혀둔거 같애
#501익명의 배틀러 씨(hWng93mx5a)2025-07-06 (일) 13:16:45
나는 참치 참치중에 참치
#502안경의 참치 씨(GeR7u1/4eS)2025-07-06 (일) 13:45:02
Attachment
방금 맛깔난 짤을 하나 쪄서 공유한다.
#503익명의 참치 씨(PeSIwdDxW6)2025-07-06 (일) 14:59:47
>>493
아무리 프로라도 아이이기 때문…
어른패드가 있었다면
#504익명의 참치 씨(DBtJRErs6.)2025-07-06 (일) 15:00:12
>>501 초고대참치
#505익명의 참치 씨(DBtJRErs6.)2025-07-06 (일) 15:00:40
>>502 듀오링고인가…
#506익명의 사미 씨(haJDELzXrW)2025-07-06 (일) 15:08:36
아니 듀오링고 재팬 광고 개웃긴데
#507익명의 참치 씨(TBa7H68uxK)2025-07-06 (일) 15:18:29
>>503
갤탭프로였으면 뭐라고 받아칠 생각이었음?
#508익명의 배틀러 씨(caIlasI2ra)2025-07-06 (일) 15:36:56
>>505 그걸 아는 당신또한...
#509익명의 배틀러 씨(caIlasI2ra)2025-07-06 (일) 15:37:17
#510익명의 참치 씨(TysV2Djw0y)2025-07-07 (월) 10:18:36
4월이 지난지 오래니 빨리 이 스레드를 다 써야
#511익명의 참치 씨(1CgEeQ6ca6)2025-07-07 (월) 11:33:28
>>510
그건 참치게시판스럽지 못한데.
#512날치(BegeETABcK)2025-07-07 (월) 11:34:38
내년 4월까지 쓰면 해결
#513익명의 참치 씨(0xUNtZ/KSy)2025-07-07 (월) 12:14:47
>>512 😲
#514익명의 참치 씨(Ef.dmdu6ze)2025-07-07 (월) 20:21:40
Attachment
>>512
저 참치에게 컬러코드 하나 내줘.
#515날치(l0tfZ4tJ3m)2025-07-08 (화) 13:53:03
내게 무슨 짓을 하려는거야
#516익명의 참치 씨(LISvqdg12W)2025-07-08 (화) 14:43:51
>>515
어드민 특권이었던 "이름에 색 칠하기" 기능을 우수참치들에게 남발하던 시기가 있었어.
#517익명의 참치 씨(pQ0PaP/pIS)2025-07-08 (화) 15:44:31
고대참치들에게 하나씩 부여해야
#518익명의 참치 씨(pQ0PaP/pIS)2025-07-08 (화) 15:47:30
ChamchiJS v2로 오면서 최하단에 있던 버전 표시가 사라진 것 같다.
#519날치(tsl35BcbiC)2025-07-08 (화) 16:03:56
>>516 ㅇ0ㅇ
#520익명의 배틀러 씨(a8zN7hQwxK)2025-07-09 (수) 05:58:20
>>516 그런거도 있었어?
#521익명의 참치 씨(g3sI/QcVwm)2025-07-09 (수) 08:59:43
배틀러 씨도 컬러코드 있지 않았나?
채팅서버 세대면 알 것 같은데.
#522익명의 참치 씨(g3sI/QcVwm)2025-07-09 (수) 09:00:50
거울의나라 때였는지 카드포스트 때였는지 기억이 안 나네.
아마도 거울의나라 때였겠지?
#523익명의 참치 씨(rUGo/NHbky)2025-07-09 (수) 12:23:27
>1460282841>266>

식별자 수여회의 목록 공개를 기대
#524익명의 참치 씨(rUGo/NHbky)2025-07-09 (수) 12:24:20
네이티브 아카이브에는 상승부하랑 절계행이 없군
#525익명의 참치 씨(ODV7rAgN5q)2025-07-09 (수) 18:32:48
치킨너겟 빨리 질린다
#526익명의 참치 씨(ODV7rAgN5q)2025-07-09 (수) 18:39:32
결국 또 겜태기인건가
#527익명의 참치 씨(Hz4nGAlcdK)2025-07-09 (수) 23:58:49
겜태기가 심해져서 그냥 게임 거의 접었다
#528익명의 참치 씨(AuQpt3b5ae)2025-07-12 (토) 03:42:08
AI한테 꼬장부린 거라서 그나마 괜찮네. 사람이였으면 꺼지라는 소리 들었겠다.
#529익명의 참치 씨(FaowDK9TDW)2025-07-13 (일) 07:52:55
중고장터에서 나는 무료로 그림 그려주는걸 했다가 전문 판매업자 같다고 신고당했는데 낙서 그려서 파는 사람은 신고 안당하네 흑흑 억울해 흑흑흑 왜 나만 미워해
#530익명의 참치 씨(17SxBItaJa)2025-07-13 (일) 08:09:19
>>529 비슷하게 중고장터에서 업자가 청불겜 파는건 그냥 두는데 개인이 파는건 다 신고먹더라.
#531안경의 참치 씨(Z2s6D.Mpzm)2025-07-13 (일) 18:38:22
프로 일러레가 당근에서 커미션을 받으면 신고당하나(벅벅)
#532익명의 참치 씨(wYe9hPaTwq)2025-07-14 (월) 07:19:48
세금 때문에 그런 거 아냐?
#533익명의 참치 씨(gpokliLYha)2025-07-15 (화) 02:43:18
이제 쉬면서 진정해야지
#534익명의 참치 씨(hSRW5Ws49.)2025-07-15 (화) 09:09:06
IDE 하드는 연결부터 난관이네
#535익명의 참치 씨(vNj3I5DvBW)2025-07-16 (수) 05:43:27
요새는 다들 어디서 커미션 거래하지
크레페인가
#536익명의 참치 씨(h8aVrrqBmm)2025-07-16 (수) 08:03:31
크레페, 트위터, 포스타입
#537익명의 참치 씨(oPglKaX41S)2025-07-17 (목) 04:47:39
국내 사이트는 이용하기 싫으니까 VGen, Ko-Fi, 디스코드.
Artistree는 제약이 많더라고.
#538안경의 참치 씨(K0GzYCO0/C)2025-07-17 (목) 11:29:30
>>535 솔직히 말해도 되나?

아카라이브
#539안경의 참치 씨(K0GzYCO0/C)2025-07-17 (목) 11:30:15
그 외에 픽시브 리퀘스트도 쓰고있지
#540익명의 참치 씨(xiHVWuOzh.)2025-07-17 (목) 11:37:18
크레페는 서로 깔끔하게 끝나는 일이 많음 + 레벨이나 작업 수로 신뢰를 할 수 있단 점이 좋음. 질보다는 양으로 승부하는 게 더 잘 되기도 함.
아카라이브는 작업자 입장에서 가격이 좀 낮단 인상을 받았음. 연습용으로 하는 거면 괜찮아보임.
디스코드는 서버 바이 서버라서 뭐 할 말이 없고
픽시브랑 kofi는 기존 네임밸류가 있으면 괜찮은 듯 함.
스케부는 일본 계좌랑 카드가 필요해서 난 포기했어.
#541익명의 참치 씨(C3AgnMfTpy)2025-07-17 (목) 11:58:47
커미션 하는 사람들 많네.
#542익명의 참치 씨(C3AgnMfTpy)2025-07-17 (목) 11:58:59
전혀 모르는 문화다...

포스타입에서 만화 구독해서 보는 건 있다만.
#543익명의 참치 씨(iRmQmamGiK)2025-07-17 (목) 14:42:48
커미션 VS 작은미션
#544익명의 참치 씨(TiRkUxTDqi)2025-07-18 (금) 03:44:26
아카라이브 유저들 전반적으로 질 낮고 인신공격에 무감각해 보여서 별로 쓰고싶지 않던데... 너 멘탈 갑인가보다.
#545익명의 참치 씨(ISlGPCQfhe)2025-07-18 (금) 08:12:32
사실 뭔 눈에 보이지도 않는 티끌 오류라고 환불해달라고 우기는 트위터 유저나 치근덕대는 아카 유저나 비슷비슷해 체감상...
#546익명의 참치 씨(6FAd/zQGMa)2025-07-18 (금) 12:27:17
그냥 사용자가 많으면 그만큼 이상한 사람이 낄 여지도 많은 거겠지.
#547익명의 참치 씨(R6UeEzmSwK)2025-07-19 (토) 01:53:15
내일이면 2025년도 55%
#548익명의 참치 씨(OPZLsa.79y)2025-07-19 (토) 03:40:52
강습에서 잘 안되는건 수영장에서 개인적으로 특훈해야겠다
#549안경의 참치 씨(Qt285c48Ru)2025-07-21 (월) 02:26:49
이거뒷담같아서 쓸말 고민되긴하는데…

그러고보니까 버튜버모델작업은 실력에비해 비싸게받아도 되는건가 싶더라고
그림실력만 보면 한 3~4만원 정도에 있을거같은 분이었는데 10만원을 받길래 놀람

아마 모델권리값도 포함되는거겠지?
#550익명의 참치 씨(YEhxLbUdvq)2025-07-21 (월) 02:32:28
>>549 유튜버같은 사람이 쓰는거고 PNG튜버가 아닌 이상 애니메이션이 포함되어 있으니까.
#551익명의 참치 씨(YEhxLbUdvq)2025-07-21 (월) 02:33:25
동생한테 몬헌 푸루푸루 보여주니까 진짜 싫어하더라
#552익명의 참치 씨(XiwDQnvPAO)2025-07-21 (월) 06:18:18
푸루푸루를 귀엽하고 하는 사람들도 있더라.

일단 나도 처음 봤을 때 너무 깜짝 놀랐어.
#553익명의 참치 씨(QLCugR1B8C)2025-07-23 (수) 03:40:01
아무튼 본격적인(?) 고기가 먹고싶다.
요리는 못하니까 삼겹살이나 다른 구워먹을 만한 걸로 할까...
육회로 할까 아니면 통닭이나 다른 치킨?
어쩌면.. 안 먹어본 무언가?
#554익명의 개복치(4rEyYCIK5W)2025-07-23 (수) 03:58:29
>>552
이런 인상이구나
나도 서칭하고 흠칫했어
#555익명의 참치 씨(2c.Glhc6ce)2025-07-23 (수) 21:59:55
던킨도넛에서 내가 좋아하는게 단종돼서 한동안 갈 일 없을 거 같다.
#556익명의 참치 씨(WiZApk8/vC)2025-07-24 (목) 00:19:09
도넛 안 먹은지 꽤 됐네.

난 도넛은 기본 글레이즈드를 엄청 좋아하는데 왠지 도넛은 건강에 엄청 안 좋을 것 같은 느낌이라 잘 안 먹게 되더라고.
안에 젤리 같은 거 들은 건 별로 안 좋아하고 좀 꾸밈 없는 애들을 선호함.

예전에 노티드 한창 유행할 때 노티드 것도 사먹어봤는데 뭔가 그렇게 맛있나...? 싶은 느낌이었음.
#557익명의 참치 씨(dJTWXmO3K2)2025-07-24 (목) 00:50:41
도넛은 밀가루+설탕+튀김이니까...
#558익명의 배틀러 씨(3Zv6M3uF2y)2025-07-24 (목) 05:33:01
>>521 아 기억낫다. 그때 그거가지고 놀았었던거 같은데 빨강 파랑 노랑으로
#559익명의 배틀러 씨(3Zv6M3uF2y)2025-07-24 (목) 05:40:44
요즘 제미나이 AI 가지고 놀고 있슴. 이거 터미널 실행되고 파일 직접접근이 되서 이걸로 프로젝트 만들어보게
#560익명의 배틀러 씨(3Zv6M3uF2y)2025-07-24 (목) 05:49:15
아 그리고 개인적으로 좋은점이 참치게시판 쓸때마다 알람같은거 있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알람이 생겼더라고
#561익명의 참치 씨(feQ4ZMWBdW)2025-07-24 (목) 09:14:00
오늘 사람 하나 살렸다
버스에서 할아버지가 정차 전에 미리 일어나시다가 정차를 좀 세게 하셔서 앞으로 쏠렸는데 그 할아버지 옆에서 내가 공간 비켜드리느라 서 있었거든
아무것도 안 잡고 계셔서 급정차하는 버스 따라 할아버지도 앞으로 넘어지실 뻔했는데 그 방향엔 손잡이 잡고 버티고 서 있던 내가 있었다
아직도 눌린 명치가 답답하고 밟힌 발이 아프지만 나 아니었으면 할아버지 큰일나셨다
#562익명의 참치 씨(DbGLPk6tVi)2025-07-24 (목) 10:44:52
>>561 굿참치!!
#563익명의 참치 씨(fo58fdkhCa)2025-07-25 (금) 03:00:35
>>557
맛있을 수밖에 없다는 뜻이지.

간만에 하나 사먹어볼까 싶어도 근처에 도넛 가게가 없어.
배달 시키면 너무 많이 올텐데.
#564익명의 귀차니즘 씨(4nyfNxbrhG)2025-07-25 (금) 06:22:41
요즘 방학이라 아침 6시에 자서 3시에 일어나는 삶을 살고있어. 근데 자기 전에 친구들한테 다음날 일어나서 읽으라고 카톡 보내놓으면 바로 읽고 답장이 오더라고.

이따위로 사는 사람이 나뿐인건 아니구나ㅎ 역시 친구는 끼리끼리
#565익명의 배틀러 씨(fU2jmnvu5G)2025-07-25 (금) 06:28:06
>>561 당신은 착하다 사람
#566익명의 개복치(yCuv2dwUgy)2025-07-25 (금) 09:12:11
집컴 전원 led등이 자꾸 깜빡이면서 cpu팬이 드르륵 틱 드르륵 틱 하고 켜졌다 꺼졌다 반복하는데.. 이거 파워 나간거 맞지??
#567익명의 참치씨(qC7N77NboG)2025-07-25 (금) 09:20:20
연휴기간인데
버스타야하는데
퇴근 1시간전에 연휴기간 끝나는 날에 들어오는 새 입사자를 위한 모든 준비를 다 해놓으라는게 말이 돼?
입사자 온다고 하는것도 어제 알았는데?
어차피 물품구매하는 팀도 퇴근해서 이건 불가능한 일이니 나도 버스나 타러 가야지~
솔직히 이건 미리 여분pc랑 모니터 구매해놓는 것도 반려시키는 회사 잘못인듯
#568익명의 참치씨(qC7N77NboG)2025-07-25 (금) 09:20:52
아 입사자가 아니라 부서이동이었구나
#569익명의 참치 씨(MU.1rkv.Wu)2025-07-25 (금) 09:28:17
>>562 >>565 흑흑 고맙다
사실 아픈거 반쯤 정신승리 해보려고 쓴 글이었는데, 하루가 지난 아직까지도 작은 압박에도 답답하고 숨쉬기 불편할 정도의 흉통이 남아있어서 진짜 내가 인간쿠션 안 했으면 그 할아버지 정말로... 싶다
다들 버스에서 손잡이 잘 잡고 다니자 흑흑
#570익명의 참치 씨(p1ISuNdM8K)2025-07-25 (금) 10:03:47
>>566
램일 수 있음
#571익명의 개복치(yCuv2dwUgy)2025-07-25 (금) 10:29:30
>>570 쓰읍 까바야겠네 감사감사
#572익명의 배틀러 씨(Eg8WSj7UTi)2025-07-25 (금) 10:35:47
>>568 부서 이동이면 그냥 쓰던컴 들고가라 하자
#573익명의 개복치(yCuv2dwUgy)2025-07-25 (금) 11:15:44
>>570
해결됐어 램 문제였네.. 좀 후후 불어주고 다시 껴주니까 잘 돌아가
천재천재
#574익명의 참치 씨(vxIxCR/PRC)2025-07-25 (금) 12:11:49
사람을 달로도 보내는 시대인데 램 슬롯 부는 건 여전하다니까.
#575날치(gEWf/d8.Bq)2025-07-27 (일) 05:21:42
닌텐도 칩 때부터 이어진 유서깊은 수리방법
#576익명의 참치 씨(RpsrnAcMsK)2025-07-27 (일) 07:15:24
비가 없으니 덥군
#577익명의 참치 씨(4WPW8kBVJi)2025-07-27 (일) 11:30:39
>>575
어허, "현대 컴보이"
#578익명의 참치 씨(4WPW8kBVJi)2025-07-27 (일) 11:33:03
>>576
담주에 잠깐 내리는 것 같더라.
#579익명의 참치 씨(8rQfez3suS)2025-07-27 (일) 21:19:17
이건 뭐 금주법도 아니고 에휴
#580익명의 배틀러 씨(fo3uyIWoZy)2025-07-28 (월) 06:53:08
AI로 개발 해보니까 편한데 멍청해지는 느낌이야
#581익명의 참치 씨(awJ3B5Gtyi)2025-07-28 (월) 08:50:12
>>580
지금까지 생각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방식을 배우게 되는 장점도 있어.

코드 리뷰를 잘 한다면 말이지...
#582익명의 참치 씨(PIdMtQ27va)2025-07-29 (화) 14:02:05
와 고기파티디
#583익명의 참치 씨(ipijern10K)2025-07-30 (수) 04:19:06
가면 갈수록 현금 쓸일 없어지는거 인정
#584익명의 참치 씨(4Bc2yZouFa)2025-07-30 (수) 04:44:28
ChamchiJS v2에 적응되니 ChamchiJS v3가 쓰고 싶어진다.
#585익명의 참치 씨(.ndZ5/aw/u)2025-07-31 (목) 12:22:38
>>584
붕어빵 머니 챙겨둬야 한다고
#586익명의 참치 씨(0HhSw6d0o2)2025-07-31 (목) 22:44:26
>>584
여기서 뭘 더 바라는 거야...
#587익명의 참치 씨(QvggCR4AIa)2025-08-01 (금) 03:35:15
엄마를 심리상담에 데려가고 싶어도 설득 안될거 같다.
#588날치(AulVdpaJ36)2025-08-01 (금) 08:21:00
뭐했다고 벌써 8월임
#589익명의 참치 씨(R8vVxvXx32)2025-08-01 (금) 09:09:19
>>587
심리상담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이 그걸 걸. 그 다음이 계속 다니게 하는 거고.
#590익명의 참치 씨(R8vVxvXx32)2025-08-01 (금) 09:09:59
Attachment
>>588
아무 것도 안해서 벌써 8월이라고 느껴지는 게 아닐까...!
#591익명의 참치 씨(0HhSw6d0o2)2025-08-01 (금) 11:25:01
나는 올해가 가기 전에 이직을 준비하고 있음.
몇 곳 연락 중이고, 빠르면 8월 안에 결론이 날 거야.
10월 쯤부터는 새 직장으로 출근하겠지.
#592날치(AulVdpaJ36)2025-08-01 (금) 14:57:49
>>590 팩트 밴입니다
#593익명의 참치 씨(JiVm.OpZHS)2025-08-02 (토) 12:12:29
>>592
관리자까지 밴해버리는 패기...
#594날치(5QW.YTQpQO)2025-08-03 (일) 03:00:53
Attachment
.
#595익명의 배틀러 씨(fNQKw66Foy)2025-08-03 (일) 05:01:41
관리자도 있구나
#596익명의 참치 씨(KDnqjzLZnS)2025-08-04 (월) 04:41:33
네이티브 아카이브에 word-break가 필요할 것 같다
모바일에서 긴 링크 걸어둔 스레드는 링크가 스레드 밖으로 튀어 나간다…
#597익명의 참치 씨(.jj743WaEa)2025-08-04 (월) 11:50:17
앗...
워드브레이크는 맨날 문제생기고 맨날 까먹게되는군.
워드브레이크인지 워드랩인지 화이트스페이스인지도 헷갈리고.
#598익명의 참치 씨(tQBL7U7oUe)2025-08-05 (화) 04:42:51
일단 나중에 시간대 바꾸는거 문의해야겠다
#599익명의 참치 씨(pJbP/iyGWK)2025-08-05 (화) 05:49:54
이슈트래커 Opened에 Closed도 같이 표시되는 느낌이
#600익명의 참치 씨(4.n5EhiMo.)2025-08-05 (화) 09:03:26
그러게... 왜일까...
#601익명의 참치 씨(qhdyuNbddO)2025-08-06 (수) 15:51:52
게임패스 30만원어치 엔딩 보기
#602익명의 참치 씨(j3TC7V/LLO)2025-08-07 (목) 12:50:03
요즘 문신있는 사람 진짜 많이 보여
진짜 많음
신기하다.... 세상이 변했구나
#603익명의 참치 씨(h82Qt07FN6)2025-08-08 (금) 01:44:32
걍 남에눈 신경 안쓰는 사람이 늘은거임 문신 인식은 안바뀜
#604익명의 참치 씨(/ygZVFpEAS)2025-08-08 (금) 03:49:59
수영장에서 보이는 문신은 오히려 멋있는데 타투는 나름 신중히 생각하고 새겨야 하는 거라서 헤나라도 하고 감. 개인적으로 팔 전체에 문신한거 봐도 아무 생각 없기도 하고.
#605익명의 참치 씨(/ygZVFpEAS)2025-08-08 (금) 03:51:29
공무원 이런거 할거라면 다시 생각해 봐야겠지만 그 외에는 자기 마음이지 뭐.
#606익명의 참치 씨(OUAT35feeq)2025-08-08 (금) 10:00:25
문신 자체는 별로 신경 안 쓰는 편이고 나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 적은 있는데, 이게 되돌릴 수 없는 일이다 보니 그냥 가끔 헤나 같은 것만 해봤어.

근데 보통 1-2주 정도는 버틴다고 하던데 내가 하면 하루 이틀만에 지워지더라.
#607익명의 참치 씨(aGNellQGrq)2025-08-08 (금) 10:29:57
폐끼치는거 아니면 남 신경 안쓰고 자기 하고싶은거 할 수 있는 세상이 되어가는 것 같아서 은근 좋긴함
그러나 난 교육쪽 종사해야해서 문신 못함 ㅋㅋㅋㅋㅋ
#608익명의 참치 씨(xxAk/YDJp6)2025-08-08 (금) 11:56:11
주말 같은 때 헤나 같은 건 한 번쯤 해볼만 하지 않나 싶기도 한데, 교육쪽 사람들은 길가다 학생이나 학부모 만날 수도 있어서 쉬는 날에도 맘 편히 못 쉰다고 듣긴 했음.
동네에서는 술도 마시기 겁난다고...
#609익명의 참치 씨(aGNellQGrq)2025-08-08 (금) 12:13:52
아니 시크릿투블럭 했는데 귀쪽만 봐야 간신히 보이는 그거를 또 어떻게 보고서
"선생님 머리가 특이하시네요..." 학부모가 이소리 하더라니깐ㅋㅋㅋ
조심하긴 해야돼 그래도 그게 맞는거니까...
#610익명의 참치 씨(mXsEPGwQ5q)2025-08-09 (토) 01:37:30
2G짜리 서버로 버티고 있었는데 감당이 안돼서 4G로 늘렸다.
서버비가 늘었다...
#611익명의 참치 씨(8IDkpiNqk2)2025-08-09 (토) 05:43:45
NPC 부르려다 본의 아니게 몬헌 멀티하게 됨. 이제 플스판도 플러스 구독 없이 가능하구나.
#612익명의 참치 씨(IxFTu3gNH6)2025-08-09 (토) 08:10:37
엥? 그래?
#613익명의 참치 씨(R.y6wNIxbW)2025-08-10 (일) 08:19:27
그건 그렇고 몬헌 와일즈 현 시점에선 할게 없다. 그렇다고 고인물처럼 타임어택이나 막노가다할건 아니고.
#614익명의 참치 씨(HscUzXuEvW)2025-08-10 (일) 11:21:00
>>613
나는 모든 장비 맞추기를 목표로 하고 있음.
#615익명의 참치 씨(9V.NeKfFjK)2025-08-11 (월) 08:24:44
몬헌 와일즈 켰다가 20분만에 블루스크린 뜨고 강종당했어
너무 슬퍼...
#616익명의 배틀러 씨(17EqJLOIBm)2025-08-12 (화) 01:58:41
가끔은 북적북적했던 참치게시판이 그립긴 해
#617익명의 참치 씨(pDuEvWRslW)2025-08-12 (화) 02:37:52
이젠 신규 유입이 될 일이 없다보니
#618익명의 배틀러 씨(17EqJLOIBm)2025-08-12 (화) 03:12:12
>>617 그렇긴 하지
#619익명의 참치 씨(w/l1CNbQpe)2025-08-12 (화) 12:29:17
새 컴퓨터는 16GB로 해야지
#620익명의 참치 씨(w/l1CNbQpe)2025-08-12 (화) 12:30:44
>>610 3년안에 8G가 된다는 소문
#621익명의 참치 씨(GDIAyTWPoC)2025-08-12 (화) 14:40:58
얼떨결에 PSN 구독했는데 구독한 가격 만큼 엔딩 봐야지 뭐.
#622익명의 참치 씨(7H2bmjHUKi)2025-08-13 (수) 01:14:08
>>619
요즘엔 16기가도 작다는 얘기가 나오더라.
나는 8기가 짜리를 업무용으로 쓰는데...
#623날치(uvQpJY2jMG)2025-08-13 (수) 01:27:45
과거의 내가 학점을 살짝 부족하게 들어놨었다는 사실을 발견

무슨 짓을 한 거야 과거의 나
#624익명의 참치 씨(.w/J0gbG0.)2025-08-13 (수) 02:27:42
이젠 게임 많이 안 사도 되는 상황이네
#625익명의 참치 씨(nuzpnBvlEi)2025-08-13 (수) 15:00:44
애애애앵
#626익명의 참치 씨(0Yx2KS2kTS)2025-08-13 (수) 20:16:22
코카투가 코카투했다
#627익명의 참치 씨(RxqzU4D/Ui)2025-08-14 (목) 07:53:08
인간 2.0은 유지보수가 편해졌으면 좋겠다
#628익명의 참치 씨(egmt3NzOoG)2025-08-16 (토) 03:28:09
복귀해서 며칠 했더니 또 컨텐츠가 부족해서 그런지 금방 질리네. 그냥 당분간 손떼야지.
#629익명의 참치 씨(egmt3NzOoG)2025-08-16 (토) 03:43:53
이제 질릴 만큼 했으니까 원래 하려던 거 해야지.
#630익명의 참치 씨(H9R0x1mHlq)2025-08-16 (토) 07:23:02
공방 이 XX들아 라고 하고싶은거 그냥 넘어가야지 고의트롤짓 한것도 아니고 나도 간간히 삽질 하는데 뭐.
#631익명의 참치 씨(MjTYg7iVmO)2025-08-16 (토) 12:46:55
>>630
어느 게임이든 공방은 그런 것까지 재미로 느끼지 않으면 할 수가 없는 환경이긴 하지.
#632날치(izhvZrlT16)2025-08-17 (일) 14:43:02
으악 매미들이 이제 밤에 울어
#633익명의 참치 씨(nEIP4AJg4G)2025-08-19 (화) 11:33:12
요즘 너무 게을러진다
#634익명의 참치 씨(2OKyvZLVXi)2025-08-19 (화) 12:53:48
>>632
올해는 매미 타이밍이 좀 이상한 것 같긴 해.
#635익명의 참치 씨(2OKyvZLVXi)2025-08-19 (화) 12:54:35
레드 아이라고 무슨 공포영화가 있길래 한 번 봤는데 정말 엄청 쓰레기 같아서 중간에 포기했다...
나는 B급 영화도 잘 보는 편인데 이건 그냥 영화라고 부르기도 애매한 수준.
#636익명의 참치 씨(gMj.wyO0xO)2025-08-20 (수) 02:20:53
퇴직금 소식좀
#637익명의 참치씨(U862X1DD9i)2025-08-20 (수) 07:43:26
퇴사하고 싶은데 퇴사했다가 늙어주글때까지 쉬었음될까 무서버
#638익명의 참치 씨(luQSLEIESW)2025-08-20 (수) 23:56:56
>>637
재직 중에 이직하는 수밖에...
#639익명의 참치씨(0Nzw00br4C)2025-08-21 (목) 07:32:25
8월은 너의 거짓말
아직도 더워
#640익명의 참치 씨(enNiQhxma.)2025-08-21 (목) 10:32:44
이런 식이면 9월까지도 덥겠어..
#641익명의 참치 씨(oe7dYrjikm)2025-08-23 (토) 02:41:34
퇴사하고서도 갓생 살자
#642익명의 참치 씨(6h8HbwzSKq)2025-08-23 (토) 05:58:19
9월 되면 날이 좀 풀리는 것 같기도 한데.
#643익명의 참치 씨(JvFFT6THt2)2025-08-23 (토) 06:02:07
윈도우는 폰트가 문제인 건지, HiDPI 환경에서 글씨가 너무 이상하게 출력돼...
#644익명의 참치 씨(kAmust5trm)2025-08-23 (토) 10:05:52
어쩌다가 간만에 하루히를 마주쳐서 1권부터 다시 읽는 중.
#645익명의 참치 씨(mTKS1uzph6)2025-08-23 (토) 15:34:38
작은 모니터를 쓰다가 큰 모니터를 쓰니까 개안한 느낌이다.
#646익명의 참치 씨(W0iOVCmFBO)2025-08-23 (토) 23:35:52
>>645
지금보다 더 작은 모니터를 쓸 수 없는 저주에 걸리게 될 것이다.
#647익명의 참치 씨(W0iOVCmFBO)2025-08-23 (토) 23:36:56
새 키보드 샀다. Nuphy AIR75 HE
원래 60을 사려고 했는데 실수로 75를 주문해버렸지 뭐야.
크기가 작아서 그냥 만족하고 쓰려고.
#648익명의 참치 씨(W0iOVCmFBO)2025-08-23 (토) 23:37:08
키캡 주문한 거 빨리 왔으면 좋겠다.
#649익명의 참치 씨(0isk6Ah.ha)2025-08-24 (일) 01:35:34
인도 커리 먹으려고 했는데 1시에 여네.
1시까지 잘 버텨봐야겠구만.
#650익명의 참치 씨(M.rDa4WqQe)2025-08-24 (일) 04:07:05
1시까지 버텨보았지만 금일 휴업이라 그냥 다른 가게에서 시켰다. 별로 기대는 안 되는데.
#651익명의 참치 씨(W0iOVCmFBO)2025-08-24 (일) 12:01:38
오늘도 무난한 일요일이 끝났군.
산책도 길게 했고 소설도 꽤 읽고 잠도 많이 잤다.
카레도 잘 먹었으니 만족스러운 휴일이야.
#652익명의 참치 씨(W0iOVCmFBO)2025-08-24 (일) 12:02:18
키보드는 좀 써보니 일단 매우 만족.
기본 색상이 좀 별로긴 한데 키캡이 빨리 오길 바라야지.
케이스가 좀 어두운 은색이라 잘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653익명의 참치 씨(VHw8uprCKS)2025-08-25 (월) 00:35:26
이놈의 회사는 8월이 다 지나가는 데도 연봉협상을 안 하는구나.
#654익명의 참치 씨(hWNsXh9qCy)2025-08-25 (월) 16:37:22
열심히 살 필요성은 딱히 안 느껴진다.
#655익명의 참치 씨(o4oGZgU87y)2025-08-26 (화) 01:32:59
오후에 면접보러 간다.
너무 귀찮아.
#656익명의 참치 씨(VIfXrYHsce)2025-08-26 (화) 07:19:02
면접보러 왔다. 엄청 더워.
사무실은 예쁜 편.
#657익명의 참치 씨(tkgGj4pn3K)2025-08-27 (수) 02:21:06
욕심이 적어도 상관 없잖아
#658익명의 참치 씨(PT6qH3Cvb6)2025-08-27 (수) 05:06:52
욕심 부리라고 강요하는 것도 웃기긴 하지.
#659날치(KtqfpVDVcu)2025-08-27 (수) 09:51:02
으아아악

학교가기싫어
#660익명의 참치 씨(Btjg9jliMW)2025-08-28 (목) 10:22:25
나도! 출근하기! 싫다!
#661익명의 참치 씨(1JyMJBCLcu)2025-08-29 (금) 00:02:06
키캡 매일매일 바꿔끼우고 싶은데 키캡 전부 뽑고 새로 꽂기 힘들어서 키캡 꽂을 새 키보드를 사는 정도의 행위
#662익명의 참치 씨(w1eltvEYu2)2025-08-29 (금) 05:21:01
도미노 대란이 엄청나구만
#663익명의 참치 씨(kISg7vkH.C)2025-08-29 (금) 08:18:14
>>661
이제 공간이 부족하니 큰 집도 한 채 사고...

>>662
도미노, 예전엔 내 최애피자집이었는데 우리 집 근처 도미노피자는 맛탱이가 가서 이젠 다른 곳에서 시켜먹고 있음.
피자헛 > 도미노 > 파파존스 > 피자헛 > 동네피자집 순서로 전환함.

파파존스도 한동안 꽤 좋아했는데 마찬가지로 여기도 시간이 지나니까 맛탱이가 가더라...

피자헛은 이게 피자가 맞나 싶은 수준이고.
#664익명의 참치 씨(kISg7vkH.C)2025-08-29 (금) 08:19:46
나는 피자에서 치즈보다 토마토소스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요즘 피자집들은 죄다 치즈만 신경쓰고 토마토소스는 무슨 희멀건한 핫소스 마냥 대충 깔아둬서 피자집 고르기가 힘들어.
#665익명의 참치 씨(m50f.dpKj2)2025-08-29 (금) 09:34:12
일단 뭘 더 신경쓸지 결정했다.
판매용 4개 완성하는데 집중하고, 게임 하나 엔딩보기. 다른거 신청한건 해야지 뭐.
#666익명의 참치 씨(kISg7vkH.C)2025-08-29 (금) 09:38:07
게임 하나 엔딩보기 << 어렸을 땐 이게 정말 쉽게 달성할 수 있는 목표였는데, 지금은 좀처럼 하질 못하고 있다.

체력이 문제인 건지, 요즘엔 정말 진득하게 하는 RPG 게임 같은 건 잘 못하고 그냥 딸깍딸깍 한 판 하면 끝나는 그런 게임들만 하게 되더라.

가끔은 밤새 게임기 돌려서 엔딩 보고 국전가서 팔고 그걸로 다시 새 중고게임 사고 하던 시절이 그리울 때가 있어.
#667익명의 참치 씨(1XZ6RwOFKy)2025-08-30 (토) 23:14:03
힘내서 블리치 끝까지 다 봤다.
#668날치(Dky07id30O)2025-08-31 (일) 10:42:24
페이지를

페이지를 그렇게 넘기지 마라 쿠로사키 이치고
#669익명의 참치 씨(4ObXFQnr8u)2025-09-01 (월) 05:49:27
정말 힘들었지만 츠키시마 씨 덕분에 완독할 수 있었어!
#670익명의 참치 씨(36lZm2CwBG)2025-09-01 (월) 12:14:07
다음주만 돼도 엄청 시원해질 것 같은데, 빨리 다음 주가 왔으면 좋겠다.
#671익명의 참치 씨(OGiuCi.bF6)2025-09-02 (화) 10:37:48
디자인 마음에 안들어서 갈아 엎었다
#672익명의 참치 씨(1gwAbZrETu)2025-09-02 (화) 11:41:56
내일 연어 소분하고, 아 다른건 돼도 걱정이고 안 돼도 걱정이네 에휴...
#673익명의 참치 씨(xfYoMKc0tG)2025-09-02 (화) 12:15:40
연어 필렛이라도 샀는감?
#674익명의 참치 씨(qeUK42jwdK)2025-09-03 (수) 05:53:16
다음거만 하고 당분간 그 일 그만
#675익명의 참치 씨(trW25Ss/R.)2025-09-04 (목) 08:39:53
미루던 연어 소분 다했다. 근데 너무 많이 산거같은데.
#676익명의 참치 씨(d3qVLlAvMS)2025-09-04 (목) 09:03:52
연어는 여기저기 쓰여서 이것저것 해먹으면 결국 다 먹지 않을까.
당장 생각나는 건 샐러드랑 연어장, 덮밥으로 해먹어도 좋고.

물론 다 먹을 쯤에는 연어가 질릴 수도 있긴 하지만.
나도 연어 엄청 좋아했는데 한 번에 너무 많이 먹었더니 질려서 이젠 잘 안 먹어.
초밥 세트에 항상 연어 들어가는데 최대한 연어초밥 수 적은 가게에서만 시켜먹음.
#677익명의 참치 씨(trW25Ss/R.)2025-09-04 (목) 10:05:30
최대한 안 질리게 적당히 시간 둬가면서 먹어야겠다.
#678날치(SCXzqqiU0C)2025-09-04 (목) 10:31:15
연어어어어엇
#679익명의 참치 씨(LvEYfThCfG)2025-09-04 (목) 11:02:26
연어 얘기를 하니 초밥이 생각나는구만.
내일은 초밥이나 먹을까.
#680익명의 참치 씨(oXrVHtE2uC)2025-09-04 (목) 13:35:25
갑각류 알러지(새우,조개) 가 있어서 마트에서 파는 모둠 초밥 같은걸 사먹기 애매한게 슬퍼
#681익명의 참치 씨(emfCiDSuny)2025-09-05 (금) 00:02:27
음... 예전엔 마트에서 단품초밥을 팔았으니 그걸로 골라서 사면 됐는데, 요즘엔 단품초밥 안 파니까 불편하겠네.
#682날치(4szkgBKenG)2025-09-05 (금) 03:41:02
답은 뷔페... 답은 뷔페...
#683익명의 참치 씨(XXnbQFO4nS)2025-09-05 (금) 06:38:53
중간고사 때 참고할게!
#684익명의 참치 씨(GuFzVy7SCG)2025-09-05 (금) 10:39:15
>>682
안 그래도 초밥얘기 나와서 오늘 회전초밥집을 갈까 쿠우쿠우에 갈까 하다가 쿠우쿠우에 갔는데 초밥 퀄리티가 예전보다 더 안 좋아져서 이제 쿠우쿠우는 안 가려고.
나름 골드 매장인데 초밥은 맛없고 다른 음식들도 다 이미 많이 먹었던 것들이라 매력이 없더라.

결국 내일 참지 못하고 회전초밥집에 가게될 확률이 높음.
#685익명의 참치 씨(zngi6veERO)2025-09-06 (토) 01:45:00
밤새 귀칼 다 봤다. 재밌더라.
#686익명의 참치 씨(zngi6veERO)2025-09-06 (토) 01:51:25
비 때문에 회전초밥은 취소다.
#687익명의 스팸씨(RktSY2liuW)2025-09-06 (토) 05:01:48
실크송 너무 어려워
다른 사람 하는거 보면 막 그냥 넘어가던데
#688익명의 참치 씨(XIXcp/8I0e)2025-09-06 (토) 11:34:36
최근 오류가 많은듯
#689익명의 참치 씨(zIRozzQ7hW)2025-09-06 (토) 13:51:26
디비쪽에 종종 문제가 발생하는데 원인 파악이 안되네. 다시 AWS로 넘어가야하나..
#690익명의 참치 씨(BK2fJsu1AS)2025-09-07 (일) 04:29:46
결국 초밥 먹으러 왔다
#691익명의 참치 씨(yNQPrSa16y)2025-09-07 (일) 21:41:01
여름 날씨좀 얼른 끝났으면
#692익명의 참치 씨(qUuHU47xui)2025-09-08 (월) 02:26:32
사람한테 징징거리면 욕만 먹으니까 챗 GPT한테 징징거려봤는데 그것도 의미 없다
#693날치(OslcMdjjl2)2025-09-08 (월) 02:44:07
>>684 (충격적)
#694익명의 참치 씨(yNQPrSa16y)2025-09-08 (월) 03:14:10
그걸 오해하냐
#695익명의 참치 씨(yNQPrSa16y)2025-09-08 (월) 03:14:32
아.... 신청 안했는데 그쪽에서 오해했나..
#696익명의 참치 씨(wUqMt3Ud7u)2025-09-08 (월) 13:42:17
술 한 잔 하고 간만애 몰트바 왔다.
첫 잔은 우트포트 리저브로.
#697익명의 참치 씨(nyTWKH4wzm)2025-09-08 (월) 15:41:29
이것저것 마시고 -> 산책 -> 탄수화물 섭취. 결국 여기까지 왔군.

이제 잔다.
#698익명의 참치 씨(SDkmSd8.Nm)2025-09-08 (월) 23:31:27
난 픽업 너무 늦어서 환불하련다.
#699익명의 참치 씨(SDkmSd8.Nm)2025-09-08 (월) 23:41:11
짜증나도 환불하려면 내일까지 기다려야 하는데 뭐 어쩌겠냐.....
#700날치(KvtTvJwcfO)2025-09-09 (화) 13:11:48
학교까지 지하철역 세 개 정도의 거리인데

교통비를 아끼기 위해 자전거를 써봤더니 으악 몸이 비명을
#701날치(KvtTvJwcfO)2025-09-09 (화) 13:20:11
너무나도 굴곡진 한국의 지형과 보도블럭 승천시키는 가로수 뿌리들을 용서하지 마심씨오

근데 그냥 지하철 탔을때랑 걸리는 시간은 의외로 크게 차이 안 나서 종종 자전거 탈듯...
#702익명의 참치 씨(Pkj23psOpu)2025-09-10 (수) 01:10:08
지하철 3개 역이면 자전거 타도 15분 정도면 가는 거리인가?
확실히 지하철 요금내고 타기엔 아까운 거리긴 한데.
#703익명의 참치 씨(Pkj23psOpu)2025-09-10 (수) 01:10:36
하지만 자전거 15분 탔다고 몸이 비명을 지를 정도면 운동 부족이다, 이 녀석!
#704익명의 참치 씨(Pkj23psOpu)2025-09-10 (수) 01:10:57
특급전사 날치 씨는 어디로 간 거냐고.
#705익명의 참치 씨(Gzb4pjGLF6)2025-09-10 (수) 04:45:49
뭐래ㅋ
#706날치(rV0ywRJWbe)2025-09-10 (수) 06:03:37
>>704 원래도 진급 턱걸이였어~~~~~~~
#707날치(rV0ywRJWbe)2025-09-10 (수) 06:07:58
솔직히 기어 바꾸기 귀찮아서 오르막에서도 고단기어로 오른 것도 있긴 한데
#708익명의 참치 씨(Pkj23psOpu)2025-09-10 (수) 06:48:16
정 힘들면 자전거를 좀 가벼운 걸로 사면 더 편해지긴 할 걸?
우유배달 사은품으로 받는 철티비 같은 거 타다가 좀 제대로 된 거 타면 확실히 적은 힘으로도 쌩쌩 나가.
#709익명의 참치 씨(Pkj23psOpu)2025-09-10 (수) 06:49:13
>>707
물론 이 정도로 고난을 즐긴다면 자전거 (역)끝판왕인 따릉이를 타도 됩니다... 겁나 무거워.
#710날치(rV0ywRJWbe)2025-09-10 (수) 07:42:56
>>709 너무하잖아~~~
#711날치(rV0ywRJWbe)2025-09-10 (수) 07:43:29
지금 붕붕이가 좀 오래된 거긴 해서

새 거 장만할 일 생기면 가벼운 걸로 해야겠다
#712익명의 참치 씨(Pkj23psOpu)2025-09-10 (수) 10:09:58
>>710
나 다이어트할 때 자전거로 한 2시간 30분 걸리는 거리 따릉이로 퇴근한 적 있어.(지하철 1시간)

개인 자전거를 쓰면 출근도 자전거로 해야하는데 땀 흘리면서 출근하고 싶지는 않아가지고 "따릉이로 퇴근만 하면 되겠네! 천재젂!"이라고 생각했었다.

한 달 정도 했는데 코피만 두 번 쏟았고 실제로 살은 많이 빠지긴 했음.
#713날치(rV0ywRJWbe)2025-09-10 (수) 13:20:58
>>712 무엇
#714익명의 참치 씨(Bn.CNYt7AW)2025-09-10 (수) 13:38:41
참고로 살은 다시 2배로 쪘어
#715날치(qbQai7RvAK)2025-09-10 (수) 15:48:46
코피는 어쩌다 난 것임
#716익명의 참치 씨(ouWgCBe992)2025-09-11 (목) 00:26:42
그냥 갑자기 났음. 아마 그냥 무리해서 난 거겠지.
#717익명의 참치 씨(srYO4sQoGG)2025-09-11 (목) 06:08:27
오류를 새로 고침하면 too many requests

크아악
#718날치(BMq/gJmVAa)2025-09-12 (금) 00:00:12
>>716 건강해야대...
#719익명의 참치 씨(Jl95Ge2uQW)2025-09-12 (금) 00:14:39
아침부터 비빔밥이다.
#720익명의 참치 씨(4gjf5Bkb8S)2025-09-12 (금) 05:18:47
제발 마지막 매입이 되기를
#721익명의 참치 씨(X6IHhzpxu.)2025-09-12 (금) 12:14:42
김실장 중년인데 저렇게 게임 많이 할 수 있는게 어찌보면 대단하다.
#722익명의 참치 씨(nmrtRlS.Z6)2025-09-13 (토) 02:24:52
냉동연어필렛은 결국 스테이크로. 녹여서 생으로 먹었더니 영 아니더라.
#723날치(7DLTbn5Lx.)2025-09-13 (토) 20:55:28
연어회 ㄷㄷ
#724익명의 참치 씨(SOrT813Kmq)2025-09-14 (일) 01:48:30
간만에 GTA5를 하고 있는데 팬이 엄청난 기세로 돌면서 달달달하는 소리를 낸다...
#725익명의 참치 씨(zrBSVley8S)2025-09-14 (일) 04:57:05
모르겠다 내일 홀스래디쉬 사야지
#726익명의 참치 씨(biTkClI1Le)2025-09-15 (월) 10:52:43
어장이 괴롭혀요

Application error: a client-side exception has occurred while loading bbs2.tunaground.net (see the browser console for more information).

Failed to load resource: the server responded with a status of 429 ()
Uncaught ChunkLoadError: Loading chunk 74 failed.
(error: https://bbs2.tunaground.net/_next/static/chunks/74-97f1679f2c0bac5f.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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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webpack-2d1e81f9c70e8ffe.js:1:1328
at Array.reduce (<anonymous>)
at r.e (webpack-2d1e81f9c70e8ffe.js:1:1307)
at i (684-7d414b822bdf17a1.js:1:155081)
at 684-7d414b822bdf17a1.js:1:167665
at t (684-7d414b822bdf17a1.js:1:169114)
#727익명의 참치 씨(HMPfza52jK)2025-09-15 (월) 20:28:33
디씨 어그로가 날뛰는 꿈을 꿨다.
#728익명의 참치 씨(VSUKfUgKZi)2025-09-16 (화) 01:38:26
>>726
요청량 제한에 걸려서 그래.
의외로 제한 걸리는 사람이 좀 있는 것 같아서 방금 기준 늘렸다.
#729익명의 참치 씨(bBV1WCsUZi)2025-09-16 (화) 07:30:00
>>728
오 이제 안 뜬다
#730익명의 참치 씨(WXL1pmCzbK)2025-09-16 (화) 10:04:05
가보고 싶은 회사가 하나 있었는데 영어 실력 때문에 그냥 철회했다...
글로벌한 업무 환경인 건 이미 알고는 있었는데, 필수 사항이 아니기도 했고 영어 교육도 지원한다고 하길래 가서 조금씩 배우면 되려나 싶었는데, 면접 때부터 어느 정도 회화는 되어야하는 것 같더라구.

더 큰 물에서 놀고 싶으면 빨리 영어 공부를 해야하려나.
#731익명의 참치 씨(7Fkcu5dhUa)2025-09-16 (화) 13:13:22
리쿠 보고싶다
#732익명의 참치 씨(DL1.D4Nh7W)2025-09-16 (화) 14:01:17
뭔가 사이트가 다시 초심으로 돌아온 느낌이구만
#733익명의 참치 씨(5l1SP0obwa)2025-09-16 (화) 14:38:02
>>732
카드포스트 얘기라면 너무 초심인데...
#734날치(Jk.QXq8.bm)2025-09-17 (수) 00:58:04
돌고 도는 유행
#735익명의 참치 씨(gzcpz3l9UO)2025-09-17 (수) 16:05:49
쉽게만 돌아간다면 부업이 아니지.
#736익명의 참치 씨(pKic5MuuzG)2025-09-18 (목) 11:42:54
Attachment
오늘 산책할 때 있었던 일.

평소 코스대로 산책중이었음.
사거리에 도착. 평소였으면 그대로 쭉 앞으로 갔어야 했음.(파란색 경로)

왼쪽 빌라 주차장에 고양이 한 마리가 우리를 쳐다보고 있었음.
조심히 지나가려고 하는데 고양이가 갑자기 우리 쪽으로 달려옴.

"워!"하고 발로 막아서니 주춤하면서 공격 자세 취함. 그리고 그런 식으로 계속 슬금슬금 우리 쪽으로 다가옴.
조금씩 뒷걸음질하면서 빠지고 있었는데(빨간색 경로) 계속 우리 쪽으로 다가옴!

그러다가 내 윈쪽으로 쏙하고 빠짐.(녹색 경로)

그러고 나서 고양이가 도망친 쪽에서 새끼 고양이들 우는 소리가 들림.
아마 우리가 자식들한테 위협이라고 생각한 모양임.

결국 원래 경로대로 도망쳤는데, 이놈의 멍멍이는 지가 위협을 당하는지도 모르고 자꾸 같이 놀고 싶다고 냥이쪽으로 가려고 해서 고생을 좀 함.
#737익명의 참치 씨(ixzGtQbFFK)2025-09-18 (목) 12:11:28
>>736 발로 차버리지 그랬어.
#738익명의 참치 씨(pKic5MuuzG)2025-09-18 (목) 13:10:32
>>737
진짜 공격할 생각으로 내 앞까지 왔으면 찼을지도 몰라.
다행히 그렇게까지 가까이 온 건 아니었어서 평화롭게(?) 넘어갈 수 있었다.

예전에도 한 번 미친고양이 하나가 아무 이유도 없이 우리 따라다니면서 위협했던 적이 두 번 정도 있는데, 그냥 슬금슬금 도망가면 어떻게든 넘어가게 되더라.
#739날치(RwW4i.UttW)2025-09-19 (금) 01:18:49
그림 직접 그린거야?

왤케 귀여움
#740익명의 참치 씨(P.fKgm4HE2)2025-09-19 (금) 09:33:42
몰랏나.

사실 난 언제나 귀여웠어.
#741익명의 참치 씨(1TzU7uEszO)2025-09-19 (금) 16:19:30
수영 강습받을데 옮겨야지.
#742익명의 참치 씨(XszVT8QsQC)2025-09-19 (금) 20:43:41
거의 5년만에 들어와 봤는데 UI 엄청 바뀌었네

예전의 그 투박했던 UI... 그땐 정말 사용하기 개불편해서 툴툴거리며 썼는데 막상 바뀐 모습을 보니 그리워지네 ㅋㅋ

이것도 추억보정인가
#743익명의 참치 씨(faNdh63A5O)2025-09-20 (토) 00:48:53
그 부분에 대해서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부분이 2개 있어.

1. 추억보정 맞아.
2. 그리고... 그렇게까지... 개불편한 정도는... 아니었다...
#744날치(Uwwzv.7HN6)2025-09-20 (토) 01:39:05
>>740 ㄴㅇㄱ
#745익명의 참치 씨(kM.98Sn2k6)2025-09-22 (월) 05:46:13
가을 날씨에 마음이 편해진다
#746익명의 참치 씨(adQuzjrBKS)2025-09-22 (월) 06:27:47
Attachment
가을이 오면
#747익명의 참치 씨(Shp9wX27Vm)2025-09-22 (월) 10:03:55
#748익명의 참치 씨(4SgfoFQCFa)2025-09-23 (화) 14:27:01
새 MacOS와 iPad OS를 쓴지 일주일 정도 된 것 같은데 정말 별로다.
버그도 너무 많고 뭘 하려고 한 건지도 모르겠어.
#749익명의 참치 씨(7q.A599Tva)2025-09-23 (화) 14:33:32
맥을 너무 좋아하지만 이쯤되니 다시 리눅스로 넘어갈 때가 됐나 싶기도 하네.
#750익명의 참치 씨(1lI0hpXNX.)2025-09-23 (화) 16:06:09
진짜 사나이는 Damn Small Linux를 쓴다던데
#751익명의 참치 씨(tHSY/fcawK)2025-09-23 (화) 22:31:20
슈퍼겁쟁이용 Big Fucking GNU/Linux는 없나.
#752익명의 참치 씨(TPCUF57WjC)2025-09-25 (목) 11:57:16
진짜 사나이를 위한 리눅스 민트
#753안경의 참치 씨(J/dS2pcw0a)2025-09-25 (목) 12:37:55
요새 wplace 중독이다..
#754익명의 참치 씨(Ql44FEsF8O)2025-09-25 (목) 14:24:39
>>752
거짓말하지마! 진짜 사나이는 페도라를 쓴다.

>>753
나온지 꽤 된 걸로 알고 있는데 요즘 이상하게 유행인 것 같더라.
#755익명의 참치 씨(8mtXGmKkxG)2025-09-26 (금) 03:46:20
10월이 다가오지만 아직 덥다
#756익명의 스팸씨(b4ss/H3cXC)2025-09-26 (금) 04:06:04
카카오톡 불평이 많네
난 진작에 업데이트 꺼놨지
겁나빠른황소가 그립다
#757익명의 참치 씨(.3ZaknVyFC)2025-09-26 (금) 05:18:06
>>755
요즘은 꽤 춥지 않아? 아직 좀 더운 지역도 있나?

>>756
나는 평소에 그냥 피시 메신저 정도로만 쓰다보니 딱히 불편한 것도 모르겠고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있음.
이게 어차피 대안이 없어서 결국엔 익숙해지는 수밖에 없을 듯...
#758익명의 스팸씨(iPfyLzB15i)2025-09-26 (금) 05:22:23
>>757
텔레그램 같은 메신저로 옮기면 좋겠는데 사람들이 안 옮기니 어쩔 수 없이 쓰고있는데 마음에 안 들어..
누가 스샷찍은거 봤는데 이게 사람 피드인지 광고인지 구분도 안 가더라
#759익명의 참치 씨(.3ZaknVyFC)2025-09-26 (금) 05:23:58
>>758
메신저라는 게 다른 사람들도 같이 써야 의미가 있는 거다보니까...
나도 예전에 카톡 싫어서 다른 메신저 써보려고 했는데 주변에서 받아주질 않으니 어쩔 수가 없더라.

텔레그램은 내 기준에서는 좀 딱딱한 느낌이라 좀 더 둥글둥글한 제 3의 대안이 나왔으면 하는 생각은 있음.
#760익명의 참치 씨(.3ZaknVyFC)2025-09-26 (금) 05:24:52
네이버 같은 곳에서 그냥 작정하고 메신저 하나 만들어주면 안 되나...했지만 걔네도 아마 똑같이 개판치겠지.
#761익명의 참치 씨(aRqg6Vz4Ju)2025-09-26 (금) 06:36:21
너희들 네이버 라인을 잊은 거냐
#762익명의 참치 씨(.3ZaknVyFC)2025-09-26 (금) 06:37:06
우리가 라인을 잊었다기보단 라인이 우릴 버린 거에 가깝지 않나...?

한국에선 아무 것도 안 한다고 걔네.
#763익명의 참치 씨(Oql4SORCeW)2025-09-26 (금) 07:10:38
>>756
갤럭시S2 시절이잖아..
#764익명의 참치 씨(5lEwzS/uiC)2025-09-26 (금) 07:19:53
>>763
나 무슨 얘기인지 잘 모르겠는데 겁나빠른황소가 뭐야?
#765익명의 참치 씨(Oql4SORCeW)2025-09-26 (금) 07:30:01
#766익명의 참치 씨(w62qRw96yO)2025-09-26 (금) 07:31:20
>>753-754
어장도 tplace를 만들어야
지도는 거대 참치모양 섬으로
#767익명의 참치 씨(pKsjvYAYiy)2025-09-26 (금) 07:41:20
참치 게시판 디코 서버 팠다.
#768익명의 참치 씨(Oql4SORCeW)2025-09-26 (금) 07:44:20
>>767
듀라라라 채팅의 예토전생
#769익명의 참치 씨(5lEwzS/uiC)2025-09-26 (금) 07:44:59
운영용 채널에 더 가깝긴 하지만 게시판별 잡담 채팅 목적으로도 쓸 수는 있긴 해.
#770익명의 참치 씨(5lEwzS/uiC)2025-09-26 (금) 07:50:07
참치백과 채널도 만들어놨으니 기초학 씨도 들어올 것.
#771익명의 참치 씨(uIPthWS3lS)2025-09-26 (금) 07:50:19
알림톡이나 카카오OO으로 물려서 일상생활에 침투한지 오래인데 메신저 만든다고 대체는 안 되지. 라인이나 텔레그램은 간편인증에서 빠져있는게 현실이고

그리고 정말 메신저만을 원한다면 스마트폰이면 누구나 사용가능한 문자가 있잖아..
#772익명의 참치 씨(Oql4SORCeW)2025-09-26 (금) 07:51:04
>>769
하지만 참치게시판은 예외라는 소문
#773익명의 참치 씨(5lEwzS/uiC)2025-09-26 (금) 07:51:55
>>771
음, 난 카카오쪽은 메신저 역할 외에는 전혀 안 쓰다보니 개인적으로 옮겨타는 게 전혀 문제가 없긴 한데...

>>772
양심이 있어야지.
#774익명의 참치 씨(w62qRw96yO)2025-09-26 (금) 07:53:51
>>762
카톡이 90%이상 먹은 시장에 투자하기보단 자기네들이 80% 이상 먹은 곳 관리하는게 낫겠징..
#775익명의 참치 씨(Oql4SORCeW)2025-09-26 (금) 07:55:10
>>773 참게의 활성도가 테스트판이나 자료정리판보다 낮아보이는 것에 관하여
#776익명의 참치 씨(5lEwzS/uiC)2025-09-26 (금) 07:55:18
그리고 결국 추가 시장 개척이 안 되니까 괜히 소셜미디어 따라하려고 하다 망하는 건가.
#777익명의 참치 씨(5lEwzS/uiC)2025-09-26 (금) 07:55:41
>>775
걔네는 전 게시판 공용이니까 더 많은 게 맞지.
#778익명의 참치 씨(Oql4SORCeW)2025-09-26 (금) 07:56:52
>>777 그래도 TRPG판보단 높은 것에 위안을
#779익명의 참치 씨(5lEwzS/uiC)2025-09-26 (금) 07:57:25
다시 SMS를 쓰는 세상이 온다면... 사실 그것도 괜찮지 않나? 요즘 SMS/MMS 기능상 뭔가 불편하거나 그런 건 없지 않아?
#780익명의 참치 씨(5lEwzS/uiC)2025-09-26 (금) 08:04:14
RCS라고 해야하나?
#781익명의 참치 씨(TrBxxHExkG)2025-09-26 (금) 08:11:14
디코계정이 없어 슬픈 생선
#782익명의 참치 씨(5lEwzS/uiC)2025-09-26 (금) 08:12:57
이참에 하나 파도 되고.
어차피 꼭 필수는 아니니까. 문의야 이메일로도 가능하니.
#783익명의 참치 씨(gz3Pj1m1R.)2025-09-26 (금) 08:21:27
어장 체급이 커지면 revolt 같은 것으로 자체채팅 서비스도 생기는걸까
#784익명의 참치 씨(U9gME2gPK.)2025-09-26 (금) 08:36:43
닭가슴살에 현미밥 위주로 식단한지 2달차
질려죽겠다
#785익명의 참치 씨(feOozZvgh.)2025-09-26 (금) 09:02:11
>>783
아마 그 정도로 크기 전에 사이트가 망하지 않으려나. 적어도 내가 운영하는 동안 그 정도로 크긴 힘들 것 같은디.

>>784
닭가슴살 뭔가 하루 이틀 정도는 맛있게 먹을 수 있는데 그 이후부터 좀 질리더라.
#786익명의 참치 씨(kpFlMMkTLK)2025-09-26 (금) 09:18:55
아마레또까지 체험해봤으니 진짜 끝
#787익명의 참치 씨(FPQakVZMpG)2025-09-26 (금) 09:28:06
잃어버린 양심을 찾아왔습니다
#788익명의 참치 씨(feOozZvgh.)2025-09-26 (금) 09:28:52
>>787
일단 최소 한 번은 양심을 버렸다는 의미렷다
#789익명의 참치 씨(U9gME2gPK.)2025-09-26 (금) 09:30:49
>>785 ㄹㅇ... 그래서 요즘은 다이어트카레 뭐 그런거 있는데 100칼로리밖에 안하는 레토르트 카레에 현미밥 쓱쓱 비벼서 향신료 맛으로 억지로 넘기는 거 아니면 맨밥에 닭가슴살만 못먹겠더라.
#790익명의 참치 씨(FPQakVZMpG)2025-09-26 (금) 09:31:24
서른개 정도 잃어버렸는데 여기 제것이 하나쯤은 있겠죠
#791익명의 참치 씨(feOozZvgh.)2025-09-26 (금) 09:33:28
>>789
생닭가슴살 먹고 있어? 양념있는 걸로 먹지. 생닭가슴살은 너무 힘들잖어.

>>790
생각보다 많이 잃어버렸잖어?
#792익명의 참치 씨(FPQakVZMpG)2025-09-26 (금) 09:35:55
다이소산 양심이니까
#793익명의 참치 씨(A7tQe0wDqu)2025-09-26 (금) 09:36:17
요즘 다이소는 별 걸 다 파는구나. 군대에 좀 납품하면 안 되나?
#794익명의 참치 씨(FPQakVZMpG)2025-09-26 (금) 09:37:18
군대에서 납품하는거야
#795익명의 참치 씨(U9gME2gPK.)2025-09-26 (금) 09:37:35
>>791 생 닭가슴살은 진짜 엄두가 안나서 다이어트 시작했을 때 부터 양념 있는걸로 사서 간신히 두달째 유지중...
내 사촌은 생닭가슴살에 소금만 뿌려서 야채랑 같이 삶아서 현미밥에 삼시세끼 먹어서 살뺐는데 진짜 대단하더라.
진짜 양념있는걸로 산게 그나마 다행인 것 같아. 아니었으면 너무 힘들어서 포기했을듯.
그래도 요즘은 다이어트 하기 쉬운 시대인 것 같아. 곤약젤리 같은것도 배고픔에 직빵이고, 위고비 마운자로에 다이어트 식품들 괜찮은것도 많고.
#796익명의 참치 씨(FPQakVZMpG)2025-09-26 (금) 09:37:48
얼마 전에 고의적으로 논란을 일으킬 글은 금지라고 나왔던데
무슨 일 있었어?
#797익명의 참치 씨(feOozZvgh.)2025-09-26 (금) 09:38:42
>>794
납득.

>>795
양념있는 게 확실히 낫지. 양념있는 것도 요즘엔 칼로리 자체는 다 0잖아?

>>796
걍 평범한 어그로 정도? 약관 변경 때문에 굳이 공지에 올린 거야.
#798익명의 참치 씨(FPQakVZMpG)2025-09-26 (금) 09:40:53
별일 없었다면 다행이네
#799익명의 참치 씨(5lEwzS/uiC)2025-09-26 (금) 12:04:02
내일부터 추석 연휴까지 내내 쉬거든.
간만에 ChamchiJS 업데이트나 좀 빡세게 해볼까.
#800익명의 참치 씨(Oql4SORCeW)2025-09-26 (금) 14:09:03
>>769
앵커판을 제외하면 있는 잡담판도 사람이 없으니
#801익명의 참치 씨(5lEwzS/uiC)2025-09-26 (금) 14:10:16
그래서 짱 귀여운 내가 있잖아.
#802익명의 참치 씨(4zFtAJ4cgy)2025-09-26 (금) 14:26:59
>>801 😨
#803익명의 참치 씨(4zFtAJ4cgy)2025-09-26 (금) 14:45:53
Attachment
볼때마다 묘한 어장 광고
#804익명의 참치 씨(feOozZvgh.)2025-09-26 (금) 14:46:35
원인은 나도 모름.
#805익명의 참치 씨(feOozZvgh.)2025-09-26 (금) 14:46:55
아마 트래킹 금지 때문에 정보가 없으면 저렇게 나오는 게 아닐까 싶긴 한데.
#806익명의 참치 씨(4zFtAJ4cgy)2025-09-26 (금) 14:58:47
issue>1665>가 적용되지 않는 이유
#807익명의 참치 씨(feOozZvgh.)2025-09-26 (금) 14:59:06
내일 냅다 적용해볼까.
#808익명의 참치 씨(S5qVP21Xze)2025-09-26 (금) 15:03:21
적용했다.
#809익명의 참치 씨(S5qVP21Xze)2025-09-26 (금) 15:04:23
꽤 예쁘구만.
#810날치(G796dXQvu2)2025-09-27 (토) 10:51:01
ㅇ0ㅇ
#811익명의 참치 씨(hV.TjhhauG)2025-09-27 (토) 11:40:25
천둥번개가 치는구만..
#812익명의 참치 씨(S5qVP21Xze)2025-09-27 (토) 13:59:46
우리 동네는 매우 맑았어.
#813익명의 참치 씨(MuxkqmOW/u)2025-09-28 (일) 00:36:46
그리고 오늘은 비가 오는군.
#814익명의 참치 씨(MuxkqmOW/u)2025-09-28 (일) 05:10:59
휴일을 틈타 듀라라라를 다시 보고 있다.
요즘 애니는 1쿨만 하고 2기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가 간만에 2쿨짜리 애니를 보니 너무 길어.
#815익명의 참치 씨(SQZMcLaG6K)2025-09-29 (월) 04:00:14
안경 맞추고 회전초밥 먹으러 왔다.
#820익명의 참치 씨(VEE9NPatAu)2025-09-30 (화) 04:34:15
새 안경 받아왔다. 깔끔하고 선명해.
한동안 흐리멍텅하게 보다가 선명하게 보니까 좀 어색하네.
#821익명의 참치 씨(FkybVqOrNe)2025-09-30 (화) 17:38:39
새벽 택시 탔는데 순간 놀이기구인줄....
#822익명의 참치 씨(sxzD0RmTLa)2025-10-01 (수) 00:36:10
새벽에 도시고속도로 타는 루트로 가면 진짜 말도 안 되게 밟지. 낮에는 1시간 걸리는 거리를 20분만에 간다던지.
택시는 그나마 좀 작은 편이니까 그냥 빠르네 싶은 정도인데 경기-서울 구간 빨간버스는 크기가 커서 그런가 엄청 스릴있어.
#823익명의 참치 씨(.q2mPzYDMC)2025-10-01 (수) 01:33:01
체인소맨 19권까지 다 읽었는데...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 건지 이해가 안 된다.
그냥 흘러가는 그대로 이해하면 되는 건가....
#824날치(08Dsb.nFVW)2025-10-01 (수) 04:13:44
노력 미래 어 뷰리플 스타
#825익명의 참치 씨(.q2mPzYDMC)2025-10-01 (수) 07:10:22
애니 오프닝이던가.
그림이 워낙 더러워서 애니로 보는 게 나을 것 같긴 하더라.
#826익명의 참치 씨(5rbGT89pVi)2025-10-01 (수) 12:00:33
화이트리에 식빵은 맛있다
#827익명의 참치 씨(.q2mPzYDMC)2025-10-01 (수) 13:04:46
뭔가 엄청 전문적으로 식빵을 다루나보네.
#828날치(AwJIJzrrJK)2025-10-02 (목) 04:52:05
다른 건 몰라도 식빵이 맛있다니 흥미가 생김
#829익명의 참치 씨(F.eF7m1ONK)2025-10-02 (목) 07:14:51
식빵계의 에르메스라고 불리는
잼도 괜찮다
#830익명의 참치 씨(jMwXrlN8jy)2025-10-02 (목) 10:01:16
Attach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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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날치(Uh1Lcue9aW)2025-10-03 (금) 05:28:16
Attach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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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2익명의 참치 씨(cpXJ4d3sw2)2025-10-03 (금) 08:23:56
알리 천원마트 덕분에 메일함이 금방 가득 쌓인다
#833익명의 참치 씨(hbXQO0RUOK)2025-10-03 (금) 08:31:05
비가 잔뜩 내리네
#834익명의 참치 씨(xPzZWU35qG)2025-10-03 (금) 12:04:56
>>833
일주일 내내 내릴지도 모르겠던데.
#835익명의 참치 씨(xPzZWU35qG)2025-10-03 (금) 12:53:58
요즘 목에 담이 자주 걸리네.
#836익명의 참치 씨(hbXQO0RUOK)2025-10-03 (금) 14:46:33
비내리는 어장선
참치열차에
#837익명의 참치 씨(xx8ogHcvcm)2025-10-03 (금) 15:25:05
흔들리는 그물 너머로
#838익명의 참치 씨(kHw8MQKSLa)2025-10-04 (토) 08:57:26
좋아하는 만화들이 죄다 월간이라 계속 봤던 것만 계속 보고 있어.
#839익명의 참치 씨(PaKH5MdtT.)2025-10-04 (토) 12:44:16
플스 용량이 좀 부족해서 외장하드로 쓰고 있던 SSD를 빼서 추가로 삽입
-> 해당 SSD가 PCIe 3.0이라 플스에서 지원 안 함.
-> PC에 추가로 꽂혀있던 PCIe 4.0 SSD를 뽑아서 플스에 넣고 3.0 SSD는 PC에 삽입.
-> 이 과정에서 그래픽카드 재탈착...

정리 끝내고 나니 게임들 새로 받아야돼서 다시 받는 중.
#840익명의 참치 씨(aYsg5oCDYy)2025-10-05 (일) 15:53:00
디아4를 다시 시작했는데 간만에 하니까 생각보다 꽤 재밌네.
원래 도적했었는데 이번엔 바바리안 하는 중.
#841날치(i8Gf1uSUS6)2025-10-06 (월) 04:20:02
실크송 한다고 하니까 주변에서 그게 뭐냐는 답변만 돌아온다

얘들아 또 나만 겜돌이였지
#842익명의 참치 씨(tjxHlTBSbC)2025-10-06 (월) 06:58:47
실크송 정도면 그래도 꽤 유명한 편인데, 그 정도면 진짜 인싸파티피플들을 대상으로 얘기했어...?
#843익명의 참치 씨(tjxHlTBSbC)2025-10-06 (월) 07:01:01
ios26 업데이트 이후로 사파리에서 아주 절찬리에 사이트가 깨지고있는데 사파리의 "화면크기"가 실제로 보이는 것과 좀 다르게 설정되어있는 듯하다.
솔직히 이건 내가 고쳐야할 게 아니라 사파리가 고치는 게 맞을 것 같은데...
#844익명의 참치 씨(tjxHlTBSbC)2025-10-06 (월) 07:09:58
집에 가서 게임하고 싶당.
이번 연휴 동안은 아무데도 안 나가고 싶었는데
#845익명의 참치 씨(tjxHlTBSbC)2025-10-06 (월) 07:13:14
심심해서 그런데 누가 뭔기 재밌는 얘기 좀 해줘...
앞으로 한 시간은 고통받을 예정...
#846익명의 참치 씨(0MenDHxoH6)2025-10-06 (월) 08:25:43
이번 연휴는 안싸우나 싶더니 역시
뭐 화나지도 않고 이쯤이면 공허함
#847익명의 스팸씨(9z3.9IsaG2)2025-10-06 (월) 11:01:28
양꼬치 맛있다
중국 아는분이 추천한 쯔란양고기 볶음, 청경채 새우볶응, 단콩볶음 전부 멋진 술안주야
#848익명의 참치 씨(4eAIr1jmqC)2025-10-06 (월) 11:05:05
저녁에 시원해서 좋다
#849익명의 참치 씨(WY3REIsWOG)2025-10-06 (월) 12:45:18
>>846
난 가끔 궁굼해지는 게 우리 이전 세대도 맨날 이렇게 연휴마다 만나서 싸우는 걸 봤으려나.

>>847
나도 양고기 엄청 좋아하는데 주변에 양고기 좋아하는 사람이 적어서 먹기가 힘들다.
그나마 있으면 먹는다 정도면 모르겠는데 아예 못 먹는 사람도 있어서.
#850익명의 참치 씨(VLYW3L1pTK)2025-10-06 (월) 13:24:11
듀오링고로 일본어 공부 중인데, 이거 리더보드라고 점수로 랭킹 매기는 시스템이 있거든.
골드 리그까지는 쉽게 1등 할 수 있었는데 사파이어 리그로 승급하고 나니까 방심하면 순식간에 순위가 떨어지네.
#851익명의 참치 씨(VLYW3L1pTK)2025-10-06 (월) 13:35:18
AMD 주식 대폭발 이벤트 발생.
OpenAI 쪽에 칩 공급하기로 했나 봐.
장 열리자마자 34%나 폭증했어.
#852익명의 참치 씨(VLYW3L1pTK)2025-10-06 (월) 13:36:09
인텔도 조금씩 오르고는 있는데...(38달러) 이미 30달러일 때 처분해버려서... 아쉽구만.
#853날치(cbmeC4OCf.)2025-10-06 (월) 17:25:01
>>842 이새끼도 덕후긴 한데

아이돌덕이라 모르는덧...
#854익명의 참치 씨(idShA47Lb.)2025-10-06 (월) 17:40:48
>>853
종목이 너무 다르잖아...
#855익명의 참치 씨(t5ffpzRyV2)2025-10-07 (화) 07:29:23
블랙옵스7 오픈베타라 해봤는데 6랑 뭐가 달라진 건지 솔직히 잘 모르겠다.
벽점프가 생기고... 적 체력이 보이고... 그리고 게임 자체는 여전히 6 그대로인 것 같은 느낌이야.
이번엔 배필이나 열심히해볼까.
#856익명의 참치 씨(VLL42UPTnG)2025-10-07 (화) 13:14:33
실사용을 해보니 사람들이 윈도우 11에 가지는 불만을 이해할 수 있었다..
#857익명의 참치 씨(qapQFGNESy)2025-10-07 (화) 13:15:59
이제야 넘어온 거야? 오래 버텼네.
난 윈도우 7 이후로는 뭔가 더 좋아지지도 나빠지지도 않는 것 같아서 별 생각 안 하고 있음.
HiDPI나 좀 잘 지원해줬으면 좋겠다. 폰트 가독성도 좀 높이고. 그것만 돼도 윈도우를 좀 더 많이 쓸 수 있을 것 같은데.
#858익명의 참치 씨(ZW4khcuU.u)2025-10-07 (화) 13:47:03
새로 장만한 키보드가 ㄱ 엔터여서 | 입력이 불편해서 슬프다

┘ 엔터 돌려줘
#859익명의 참치 씨(8akbqgHthq)2025-10-07 (화) 13:48:09
그런 당신에게 ㄴ 엔터를 드리겠습니다...

---
난 좀 작은 키보드를 선호하다보니 - 엔터 키보드만 잔뜩이야.
#860익명의 참치 씨(ZW4khcuU.u)2025-10-07 (화) 13:49:32
텐키리스는 사도
#861익명의 참치 씨(8akbqgHthq)2025-10-07 (화) 13:52:27
역ㄴ자 키보드를 하도 안 쓰다보니 몰랐는데 역ㄴ자 키보드는 파이프가 백스페이스 왼쪽에 있잖아...?
#862익명의 참치 씨(ZW4khcuU.u)2025-10-07 (화) 13:54:24
>>861
이 키보드는 백스페이스 옆에 +=이 있다.
#863익명의 참치 씨(8akbqgHthq)2025-10-07 (화) 13:55:13
내 것도 그래. 보통 그런 식이라고 생각했는데 방금 인터넷에서 찾아보니까 역ㄴ자 키보드는 백스페이스 옆에 파이프가 있길래.
#864익명의 참치 씨(8akbqgHthq)2025-10-07 (화) 13:56:08
다나와에서 찾아봤는데 역ㄴ자 키보드 자체가 요즘엔 거의 안 나오는 것 같은데.
기존에는 어떤 걸 쓴 거야?
#865익명의 참치 씨(8akbqgHthq)2025-10-07 (화) 13:59:13
Attachment
정말로 백스페이스 옆에 파이프가 있다...
진짜 그리운 형태네.
#866익명의 참치 씨(gqIimNr1bq)2025-10-07 (화) 14:00:37
>>864
106키
#867익명의 참치 씨(8akbqgHthq)2025-10-07 (화) 14:01:28
나는 책상이 좁아서 풀배열은 무리...
#868익명의 참치 씨(gqIimNr1bq)2025-10-07 (화) 14:02:38
하필 유럽형 키보드 배열이었을까..
#869익명의 참치 씨(8akbqgHthq)2025-10-07 (화) 14:03:08
ㄱ자 엔터 키보드도 흔하게 보이는 키보드는 아니긴 하지.
#870익명의 참치 씨(8akbqgHthq)2025-10-07 (화) 14:03:41
엔터가 ㄱ자거나 역ㄴ자인 키보드는 왜인지 모르겠지만 관공서 같은 데서 많이 쓴다는 인식이 있음.
#871익명의 참치 씨(HwvslMImNK)2025-10-07 (화) 14:07:29
LED에 혹한 자의 최후
다이소에서 키보드를 산다면 무난하게 맥스틸을 사도록 하자..
#872익명의 참치 씨(8akbqgHthq)2025-10-07 (화) 14:08:32
뭔가 물건 살 때 사소한 부분 신경 안 쓰고 샀다가 피 보는 경우가 있지.
나도 최근에 키보드 하나 살 때 실수해서 "생각했던 거랑 다른 배열" + "무선 안 됨" 콤보를 먹었다.
#873익명의 참치 씨(WfyouRaJ4O)2025-10-07 (화) 14:11:51
HDD 생활을 하다 SSD로 넘어오니 윈도우 업데이트가 이렇게 빨리 되는 것이었나에 관하여
#874익명의 참치 씨(8akbqgHthq)2025-10-07 (화) 14:12:26
아니... 전반적으로 차이가 너무 큰데...
역ㄴ자 키보드에서 알아차렸어야했나.
#875익명의 참치 씨(.m8GKYX456)2025-10-07 (화) 14:15:21
>>874
부팅 [명사]
1. 오래 걸리거나 느림

이 아니었는지
#876익명의 참치 씨(8akbqgHthq)2025-10-07 (화) 14:17:30
5년 전 기준으로도 그렇게 느린 느낌은 아닐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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