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47 [1:1] 어딘가의 도마뱀과 뱁새 둥지 -2- (690)
작성자:네모주◆Peia/NYlWG
작성일:2026-05-01 (금) 14:17:31
갱신일:2026-07-21 (화) 15:57:49
#0네모주◆Peia/NYlWG(62013a35)2026-05-01 (금) 14:17:31
#1리베주(2fd15388)2026-05-01 (금) 14:18:34
아아... 익숙한 토마뱀이다......
새 어장 감사합니다 네모주
새 어장 감사합니다 네모주
#2네모주(62013a35)2026-05-01 (금) 14:19:22
헥헥
지난 실수는 아디오스
지난 실수는 아디오스
#3리베주(2fd15388)2026-05-01 (금) 14:20:08
안녕 합시다 안녕
#4네모주(62013a35)2026-05-01 (금) 14:21:18
굿베이
헬로 뉴 판
헬로 뉴 판
#5네모주(62013a35)2026-05-01 (금) 14:25:34
결혼식장에서 신랑신부가 플라잉 대련을 하기
낭만있네요(짭짭
낭만있네요(짭짭
#6네모주(9a2001f1)2026-05-02 (토) 08:49:48
에리
잘 지내시나요
저는 혈중 에리 농도가 부족해 모험록을 읽는 중입니다
그러고 보니 사막 도시 뒷골목에도 에리에 대한 책을 판다고 했었던가요
내일도 에리가 제 곁에 없다면 한 번 들러보려고 합니다
제 걱정은 하지 말아요
그래도 나비가 다시 당신 곁에 있어서 다행입니다
무사히 돌아오길
-당신의 연인이
p.s. 정원은 잘 가꾸는 중이에요!
잘 지내시나요
저는 혈중 에리 농도가 부족해 모험록을 읽는 중입니다
그러고 보니 사막 도시 뒷골목에도 에리에 대한 책을 판다고 했었던가요
내일도 에리가 제 곁에 없다면 한 번 들러보려고 합니다
제 걱정은 하지 말아요
그래도 나비가 다시 당신 곁에 있어서 다행입니다
무사히 돌아오길
-당신의 연인이
p.s. 정원은 잘 가꾸는 중이에요!
#7리베주(fc197d10)2026-05-02 (토) 08:57:40
ㅋ
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네모야 안 된다!!!!!!!!¡¡!!!!!
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네모야 안 된다!!!!!!!!¡¡!!!!!
#8네모주(9a2001f1)2026-05-02 (토) 09:02:36
비장하게 사막도시로 가서 모든 걸 쓸어올 준비를 하는 김네모(?
#9리베주(fc197d10)2026-05-02 (토) 09:10:17
내일 집 가서 정말 다행이다
몇 시에 도착하니 12
몇 시에 도착하니 12
#10리베주(fc197d10)2026-05-02 (토) 09:10:26
리베리 힘냈다
#11네모주(9a2001f1)2026-05-02 (토) 09:12:08
정말 빠른 귀가
네모군은...
3
1. 정원에 꽃을 마저 심고 있다
2. 방에서 동그랗게 모험록을 껴안고 자고 있다
3. 뭔가 사러 나갈 채비를 하고 있다
네모군은...
3
1. 정원에 꽃을 마저 심고 있다
2. 방에서 동그랗게 모험록을 껴안고 자고 있다
3. 뭔가 사러 나갈 채비를 하고 있다
#12네모주(9a2001f1)2026-05-02 (토) 09:12:38
제가 안그랫습니다 다이스가 그랫습니다
#13리베주(3d24e65a)2026-05-02 (토) 09:23:52
>> 뭔가 사러 나갈 채비를 하고 있다 <<
다행이다 이미 사고 온 게 아니어서
리베리 도착하자마자 네모쿤 꾸와아아악 껴안고 어디 가지 못 하게 블로킹(?) 할 듯요
다행이다 이미 사고 온 게 아니어서
리베리 도착하자마자 네모쿤 꾸와아아악 껴안고 어디 가지 못 하게 블로킹(?) 할 듯요
#14네모주(9a2001f1)2026-05-02 (토) 09:25:24
꾸아아압
에리?? 에리이이
하고 파닥거리다가 헤헤 하고 꼬오옥 안을 듯
우으으응 하고 볼부비 마구마구 하겟어요
에리충저어어어언 하고 한참 꼭 안고 있다가 의젓하게 잘 있었다고 자랑합니다
에리?? 에리이이
하고 파닥거리다가 헤헤 하고 꼬오옥 안을 듯
우으으응 하고 볼부비 마구마구 하겟어요
에리충저어어어언 하고 한참 꼭 안고 있다가 의젓하게 잘 있었다고 자랑합니다
#15리베주(3d24e65a)2026-05-02 (토) 09:26:48
리베리한테서 땀냄새 탄냄새 피냄새 철냄새 다 나는데도 리베리 미처 신경 못 쓰고 있을 듯요
네모쿤 정수리 흡입해야 하느라 바쁨
정말 의젓하게 잘 버텨준 것 같다고 더 빨리 못 온 거 미안하다고 힝구하게 말해요
네모쿤 정수리 흡입해야 하느라 바쁨
정말 의젓하게 잘 버텨준 것 같다고 더 빨리 못 온 거 미안하다고 힝구하게 말해요
#16네모주(9a2001f1)2026-05-02 (토) 09:29:06
호로로로록 네모군
ㅇ0ㅇ 당하다 그치만 행복함
헤헤 하고 자랑하다가 뒤늦게 눈물 또록 흘릴 것 같아요
저 정말 꾹 잘 참앗(또록)는데 우 우엉
ㅇ0ㅇ 당하다 그치만 행복함
헤헤 하고 자랑하다가 뒤늦게 눈물 또록 흘릴 것 같아요
저 정말 꾹 잘 참앗(또록)는데 우 우엉
#17리베주(3d24e65a)2026-05-02 (토) 10:49:28
네모쿤 우는 거 보고 당황해하다가 같이 우어엉하고 울어버리는 리베리씨 실존
막 막 얼른얼른 집 오고 싶었는데 쟤네가 막 막 방해하구 막
막 막 얼른얼른 집 오고 싶었는데 쟤네가 막 막 방해하구 막
#18네모주(9a2001f1)2026-05-02 (토) 10:55:59
우어엉
갑자기 에리가 나비씨랑 떨어져버려서 너무 무서웠다구 돌아와서 다행이라구 방해한 사람들 잘 혼냇냐구 우어엉 하고 운대요
우어엉 하다가 우... 정원 자랑하려고 햇는데 우 우앵
갑자기 에리가 나비씨랑 떨어져버려서 너무 무서웠다구 돌아와서 다행이라구 방해한 사람들 잘 혼냇냐구 우어엉 하고 운대요
우어엉 하다가 우... 정원 자랑하려고 햇는데 우 우앵
#19리베주(3d24e65a)2026-05-02 (토) 10:57:16
울면서도 상당히 할 말은 다 잘 하는 베리네모타치
데이부 생각하면서 완전 잘 혼내고 왔다고 우에엥하면서 정원도 엄청나게 보고싶은데 지금은 데이브랑 말랑말랑 더 하고 있고 싶대요
데이부 생각하면서 완전 잘 혼내고 왔다고 우에엥하면서 정원도 엄청나게 보고싶은데 지금은 데이브랑 말랑말랑 더 하고 있고 싶대요
#20네모주(9a2001f1)2026-05-02 (토) 11:00:03
훌쩍훌쩍훌쩍 하면서 말랑말랑 해달라고 엄청 무서웠으니까 그만큼 안아달라고 조를 것 같아요
그리고 리베리가 사람들 다 혼내고 왓다! 하면 짱이에요! 하면서 울다가 헤헤 웃으면서 뽀뽀 해준대요
그리고 리베리가 사람들 다 혼내고 왓다! 하면 짱이에요! 하면서 울다가 헤헤 웃으면서 뽀뽀 해준대요
#21네모주(21b17279)2026-05-03 (일) 07:27:46
잘 돌아온 에리에게 상으로 피가 날 정도로 깨물기 >:0 를 수여하는 네모군
#22네모주(21b17279)2026-05-03 (일) 13:18:01
종알종알 그간 모험록을 조금 읽었다면서 자기가 몰랐던 때의 에리를 들여다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 하는 네모군
#24네모주(b43c3ffb)2026-05-04 (월) 03:39:36
현생에 삶아지러 가기 전에 리베리 쓰다듬고 가기
>>23 옛날의 리베리는 좀 더 당찼네요! 귀엽고! 한대요
슬림핏을 자주 입는 리베리.
옆구리 꼬옥 해야겟다 네모야
>>23 옛날의 리베리는 좀 더 당찼네요! 귀엽고! 한대요
슬림핏을 자주 입는 리베리.
옆구리 꼬옥 해야겟다 네모야
#25네모주(b990cde8)2026-05-05 (화) 09:24:47
오늘의 네모군
리베리를 맹하니 보다가
에리의 마법사... 흑마법사가 될겁니다...
이럽니다
리베리를 맹하니 보다가
에리의 마법사... 흑마법사가 될겁니다...
이럽니다
#26리베주(597b89da)2026-05-05 (화) 09:25:20
오늘의 리베리씨
그렇게 말하는 네모쿤을 맹하니 보다가
흑마법사가 아니라 흑마도사랍니다...
한대요
그렇게 말하는 네모쿤을 맹하니 보다가
흑마법사가 아니라 흑마도사랍니다...
한대요
#27네모주(b990cde8)2026-05-05 (화) 09:28:29
흑마도사구나...
하고 흐물랭 한대요
대뜸 리베리한테 에리는 마법 잘 안쓰던가용 한대요
하고 흐물랭 한대요
대뜸 리베리한테 에리는 마법 잘 안쓰던가용 한대요
#28리베주(597b89da)2026-05-05 (화) 09:39:18
공격마법은......
움직임이 자유롭지 않아서......
취향이 아니더라고요......
하고 흐물텅 합니다
움직임이 자유롭지 않아서......
취향이 아니더라고요......
하고 흐물텅 합니다
#29네모주(b990cde8)2026-05-05 (화) 09:43:07
하긴 에리는 좀 더 이렇게이렇게 하고 마악 움직이는 게 더 잘 어울려요
부우웅 콰아앙 한다든가아아
하고 파닥파닥하다가 폭 기댄대요
그런 거라면 이제 에리의 마법사가 받쳐줄 테니까! 한대요
부우웅 콰아앙 한다든가아아
하고 파닥파닥하다가 폭 기댄대요
그런 거라면 이제 에리의 마법사가 받쳐줄 테니까! 한대요
#30리베주(597b89da)2026-05-05 (화) 09:45:22
음흉하게 고양이를 쓰다듬는 도마뱀처럼 후후후후후 하고 웃는대요
네모쿤 보유 도마뱀
네모쿤 보유 도마뱀
#31네모주(b990cde8)2026-05-05 (화) 09:49:39
귀엽기는
에리 볼 말랑말랑! 한대요
에리 볼 말랑말랑! 한대요
#32리베주(597b89da)2026-05-05 (화) 10:38:46
오늘의 리베리
오늘은 어린이날이니까(※에오르제아에는 이런 날이 없다) 완전 큰 셔츠 입어주세요
하면서 자기 셔츠를 네모쿤한테 내밀다
오늘은 어린이날이니까(※에오르제아에는 이런 날이 없다) 완전 큰 셔츠 입어주세요
하면서 자기 셔츠를 네모쿤한테 내밀다
#33네모주(cd16d3ad)2026-05-05 (화) 11:12:02
로딩중 네모군
잠깐 셔츠 들고 가서 입다가 조그맣게
에리이 근데 이거 커도 너무 큰 것 같은데요오오
하면서 문 빼꼼 한대요
잠깐 셔츠 들고 가서 입다가 조그맣게
에리이 근데 이거 커도 너무 큰 것 같은데요오오
하면서 문 빼꼼 한대요
#34네모주(cd16d3ad)2026-05-05 (화) 12:03:11
허우적거리면서 가릴 거 가릴 거 하다가 목이랑 쇄골이 훤히 다 드러난 채로 나타나는 남친셔츠 네모군
고장나서 으에 합니다
고장나서 으에 합니다
#35리베주(597b89da)2026-05-05 (화) 12:18:41
리베주 지금 개저웃음 짓고 있어요
헤헤
헤헤헤헤헤헤
단말기 두 손으로 꼬옥 쥐고 사진 찍어도 되냐고 물어본대요
헤헤
헤헤헤헤헤헤
단말기 두 손으로 꼬옥 쥐고 사진 찍어도 되냐고 물어본대요
#36네모주(cd16d3ad)2026-05-05 (화) 12:49:33
사사사사진
우우우우
우우우우
모모목도리같은 거 두르고 찍으면 안돼요??
한대요
우우우우
우우우우
모모목도리같은 거 두르고 찍으면 안돼요??
한대요
#37네모주(775c3c38)2026-05-05 (화) 15:41:31
현생과 호르몬에 이중으로 치이게 되는 한 주입니다
네모군이 종종 우울할 때마다 리베리한테 자기 괴롭혀달라고 할 것 같다는 어떤 생각이 스쳤다는 어쩌고
네모군이 종종 우울할 때마다 리베리한테 자기 괴롭혀달라고 할 것 같다는 어떤 생각이 스쳤다는 어쩌고
#38리베주(9781c073)2026-05-06 (수) 03:24:57
>>37 아이고야 현생&호르몬 힘퐁인 것입니다
네모쿤이 괴롭혀달라고 하면 별 거 안 하고 두 손으로 옆구리 간질간질간질만 할 것 같은 뭐시기
네모쿤이 괴롭혀달라고 하면 별 거 안 하고 두 손으로 옆구리 간질간질간질만 할 것 같은 뭐시기
#39네모주(e1fa300f)2026-05-06 (수) 09:31:11
>>38 ㅇ>-<
잉잉낑낑 하다가 숨이 막힐 때까지 키스해달라고 할 것 같아요
잉잉낑낑 하다가 숨이 막힐 때까지 키스해달라고 할 것 같아요
#40리베주(b9ea0ca2)2026-05-07 (목) 01:08:58
오늘의 뻘레스
다다음 스토리에 아우라들이 짱많이 나올 것 같은데 잘생긴 아우라가 나오면 리베리씨 나비 눈 살포시 가릴 것 같아요
>>39 숨이 막힐 때까지 키스한 뒤에는 무엇이 데이브를 괴롭히는지 알려주기에요? 라고 한 다음에 뽀오쪽쪽 하겠어요
다다음 스토리에 아우라들이 짱많이 나올 것 같은데 잘생긴 아우라가 나오면 리베리씨 나비 눈 살포시 가릴 것 같아요
>>39 숨이 막힐 때까지 키스한 뒤에는 무엇이 데이브를 괴롭히는지 알려주기에요? 라고 한 다음에 뽀오쪽쪽 하겠어요
#41네모주(7ca6eca0)2026-05-07 (목) 02:20:22
>>40 아귀여워
오잉 갸우뚱 하는 나비씨
의도를 알아채고 후후 웃는 것처럼 살랑살랑 팔랑팔랑 한대요
자기는 잘 모르겟대요 가끔씩 파도처럼 밀려오는 이상한 불안감 같다고 힘들대요
에리가 자길 산산조각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막 든대요
오잉 갸우뚱 하는 나비씨
의도를 알아채고 후후 웃는 것처럼 살랑살랑 팔랑팔랑 한대요
자기는 잘 모르겟대요 가끔씩 파도처럼 밀려오는 이상한 불안감 같다고 힘들대요
에리가 자길 산산조각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막 든대요
#42네모주(7ca6eca0)2026-05-07 (목) 03:10:38
나중에 에리보다 잘생긴 아우라는 없다고 꿈에서 마구마구 쓰다듬어줘야지 하는 네모군
#43리베주(b9ea0ca2)2026-05-07 (목) 05:27:31

상당히 네모쿤같다고 생각해요
#44네모주(7ca6eca0)2026-05-07 (목) 05:30:54
삐약(에리 잇나요?)
삐익(에리 업더요?)
삐...(이잉입니다)
삐익(에리 업더요?)
삐...(이잉입니다)
#45네모주(c2e0b614)2026-05-08 (금) 01:49:15
어제 열심히 마법 배운 여파로 춥다고 엄살 부리면서 리베리 품에 폭 파고들어 있는 네모군
#46리베주(a969ce4d)2026-05-08 (금) 01:57:11
두꺼운 코트 안에 네모쿤 넣고 펭귄처럼 뒤뚱뒤뚱 걸어다니는 베리네모
#47네모주(c2e0b614)2026-05-08 (금) 02:00:51
뒤뚱뒤뚱
에리 발등 위에 발 올려도 돼요? 한대요
리베리 허리에 팔 둘레안고 꼬오옥 매달려잇어야지
에리 발등 위에 발 올려도 돼요? 한대요
리베리 허리에 팔 둘레안고 꼬오옥 매달려잇어야지
#48리베주(a969ce4d)2026-05-08 (금) 02:02:27
되어용 ◜◡◝
한층 더 합체하기
더 따뜻하라고 상의 벗어드릴까요? 피부가 더 따끈하니까.. 라고 사심없이(!) 말하는 리베리씨
한층 더 합체하기
더 따뜻하라고 상의 벗어드릴까요? 피부가 더 따끈하니까.. 라고 사심없이(!) 말하는 리베리씨
#49네모주(c2e0b614)2026-05-08 (금) 02:04:27
ㅇ////ㅇ
하면서 사과네모군이 되다
저저저는 좋 좋아요 으응......
하면서 눈도 못 마주치고 부끄럼탄대요
하면서 사과네모군이 되다
저저저는 좋 좋아요 으응......
하면서 눈도 못 마주치고 부끄럼탄대요
#50네모주(c2e0b614)2026-05-08 (금) 03:04:57

주웟어요
라기보다 추천트에 떳어요
라기보다 추천트에 떳어요
#51리베주(a969ce4d)2026-05-08 (금) 03:06:16
저랬음 좋겠다....
네모쿤한테 덤비는 시츄도 생각해봤는데 그러면 옛날처럼 세뇌 풀어버릴 것 같아서 재미가 없어요. (??
네모쿤한테 덤비는 시츄도 생각해봤는데 그러면 옛날처럼 세뇌 풀어버릴 것 같아서 재미가 없어요. (??
#52네모주(c2e0b614)2026-05-08 (금) 03:08:37
솔직히 베리네모네는 맨정신으로도 죽일 듯이 싸울 수 있고(?
네모군이 리베리가 세뇌 당한 게 섹시해서 주변에 사람 없으면 아 좀 내버려둘까 안 혼날까(? 할 것 같기도
네모군이 리베리가 세뇌 당한 게 섹시해서 주변에 사람 없으면 아 좀 내버려둘까 안 혼날까(? 할 것 같기도
#53리베주(a969ce4d)2026-05-08 (금) 03:10:24
세뇌당한 게 섹시해서 << 전혀 생각치도 못 한 이유
네모쿤 너도 우리랑 취향이 똑같구나(???
갠적으로는 세뇌당한 채로 자기 동료들 다 죽인 다음에 네모쿤한테 터덜터덜 돌아오는 리베리쿤이 더 취향일지도
저한테 남은 사람이 당신밖에 없어요 시츄
네모쿤 너도 우리랑 취향이 똑같구나(???
갠적으로는 세뇌당한 채로 자기 동료들 다 죽인 다음에 네모쿤한테 터덜터덜 돌아오는 리베리쿤이 더 취향일지도
저한테 남은 사람이 당신밖에 없어요 시츄
#54네모주(c2e0b614)2026-05-08 (금) 03:12:31
흐아악
꺄아악
끼에에엑!!!!
완전히 텅 빈 껍데기가 된 리베리 폭 안아주기
이제 정말 우리 둘 밖에 없네요 하고 사근사근 속삭이는 네모군
꺄아악
끼에에엑!!!!
완전히 텅 빈 껍데기가 된 리베리 폭 안아주기
이제 정말 우리 둘 밖에 없네요 하고 사근사근 속삭이는 네모군
#55네모주(c2e0b614)2026-05-08 (금) 03:13:00
그치만 역시 세뇌이벤트는 지나칠 수 없다는 게 네모군의 중론입니다(?
#56리베주(a969ce4d)2026-05-08 (금) 03:13:36
잘 알았다 네모쿤의 취향
너무 나랑 똑같아서 죽고싶어졌다
너무 나랑 똑같아서 죽고싶어졌다
#57네모주(c2e0b614)2026-05-08 (금) 03:15:43
서서히 리베리의 무의식을 온전히 자기로 채워넣는 네모군
#58리베주(a969ce4d)2026-05-08 (금) 03:15:56
끼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엑
#59네모주(57f050c9)2026-05-08 (금) 03:41:01
이럴 생각은 없었지만 이렇게 되었으니 당신을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어쩔 수 없다면서
저만이 당신의 것이고 당신만이 저의 것이라고 암시를 거는 네모군
제가 당신의 구원이 될 테니 제 품에 편히 안기라는 네모군
저만이 당신의 것이고 당신만이 저의 것이라고 암시를 거는 네모군
제가 당신의 구원이 될 테니 제 품에 편히 안기라는 네모군
#60네모주(57f050c9)2026-05-08 (금) 10:25:35
오늘의 네모군
하루종일 우왓 성냥불 우왓 눈송이 하다가 >:[ 하다
하루종일 우왓 성냥불 우왓 눈송이 하다가 >:[ 하다
#61네모주(17c022e5)2026-05-09 (토) 05:20:23
똑똑
누구세요
메리
메리 누구?
메리 미!
리베리한테 이런 거 하는 네모군 상상하기
누구세요
메리
메리 누구?
메리 미!
리베리한테 이런 거 하는 네모군 상상하기
#62리베주(9adba6ea)2026-05-09 (토) 09:03:11
>>61 ㅋㅋㅋ 아귀여워
삐약이같애 아 어떡해
완전 삐약이야,, . ...
네모쿤에게...
영혼마저 남지 않은 완벽한 소멸 엔딩을 맞이한 리베리를 들려주기
삐약이같애 아 어떡해
완전 삐약이야,, . ...
네모쿤에게...
영혼마저 남지 않은 완벽한 소멸 엔딩을 맞이한 리베리를 들려주기
#63네모주(17c022e5)2026-05-09 (토) 09:11:07
으아아악
끼에에에
살아있을 때 더 오롯이 열심히 사랑해줄걸 하고 한참 울다가 리베리가 사라진 자리에 영원히 누워 잠들 것 같아요
이따금 일어나서 리베리를 재현한 인형을 만들다가 울면서 다시 잠듦
끼에에에
살아있을 때 더 오롯이 열심히 사랑해줄걸 하고 한참 울다가 리베리가 사라진 자리에 영원히 누워 잠들 것 같아요
이따금 일어나서 리베리를 재현한 인형을 만들다가 울면서 다시 잠듦
#64네모주(17c022e5)2026-05-09 (토) 09:12:31
혼이 비슷하거나 아예 평행우주로 갈라져 네모군이랑 접촉하지 않은 세계에서는 또 모험을 계속 할 리베리가 있다는 걸 네모군은 알겠지만 네모군이 사랑한 리베리는 사라졌는걸요
#65리베주(f51c0844)2026-05-09 (토) 09:29:31
맛있다......
맛있는데......
가슴아프다......
가슴아픈데......
맛있다......
그런데 네모야 네가 지금보다 더 오롯이 리베리를 사랑할 수는 없다고 생각해 지금만도 네 사랑이 리베리를 가득 채워 넘쳐흐를 정도인걸
맛있는데......
가슴아프다......
가슴아픈데......
맛있다......
그런데 네모야 네가 지금보다 더 오롯이 리베리를 사랑할 수는 없다고 생각해 지금만도 네 사랑이 리베리를 가득 채워 넘쳐흐를 정도인걸
#66네모주(17c022e5)2026-05-09 (토) 09:31:19
네모쿤 지금도 가끔 리베리한테 자기 사랑이 부족한 거 아닌가 불안해하면서 열심히 박치기하고 잇을걸요(?
자기만 계속 받는 거 아닌가 하고 불안해하고 있을 듯
자기만 계속 받는 거 아닌가 하고 불안해하고 있을 듯
#67리베주(f51c0844)2026-05-09 (토) 09:32:17
히이잉
리버스불안형애착
리버스불안형애착
#68리베주(f51c0844)2026-05-09 (토) 09:32:49
리베리는 네모쿤이 옆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완전 빵긋베리인데......
#69네모주(17c022e5)2026-05-09 (토) 09:36:08
불안해 불안해 더 해주고 싶어 더 해주고 싶어 우애앵
하는 걸 꾹꾹 참고 있습니다
오늘도 집요하게 리베리가 좋아하는 걸 찾아서 해줄거야! 한대요
하는 걸 꾹꾹 참고 있습니다
오늘도 집요하게 리베리가 좋아하는 걸 찾아서 해줄거야! 한대요
#70리베주(f51c0844)2026-05-09 (토) 09:37:36
리베리가 요즘 좋아하는 거......
네모쿤이 만든 얼음쪼가리 녹을 때까지 손 안에서 굴리기
네모쿤이 만든 얼음쪼가리 녹을 때까지 손 안에서 굴리기
#71네모주(17c022e5)2026-05-09 (토) 09:39:28
귀여워........
바지런히 뽀시락거리던 네모군 리베리가 가만히 그러고 잇으면 같이 푸쉬식 식어서 옆에 달라붙어 있을 듯
바지런히 뽀시락거리던 네모군 리베리가 가만히 그러고 잇으면 같이 푸쉬식 식어서 옆에 달라붙어 있을 듯
#72네모주(17c022e5)2026-05-09 (토) 09:40:52
생각해보니까 네모군은 워낙 발 붙일 땅이나 공동체가 없엇고 순간순간이 없으니 지금에 와서야 처음 뿌리 내리려 하는 거니까 엄청 겁 먹은 상태로 빨빨대는 걸지도
아무튼 리베리한테 붙어서 삐쭉삐쭉 사랑한다고 해주세요... 하겟어요
아무튼 리베리한테 붙어서 삐쭉삐쭉 사랑한다고 해주세요... 하겟어요
#73리베주(f51c0844)2026-05-09 (토) 09:42:57
이이잉
빨빨대는 네모쿤 귀여운데 이이잉이에요
손 안에서 얼음쪼가리 굴리다가...... 뭔가 이 얼음을 인용한 로맨틱한 말을 하고싶은데 적절한 비유가 안 떠오른다고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한다는 말은 너무 진부하냐고 물어보겠네요
빨빨대는 네모쿤 귀여운데 이이잉이에요
손 안에서 얼음쪼가리 굴리다가...... 뭔가 이 얼음을 인용한 로맨틱한 말을 하고싶은데 적절한 비유가 안 떠오른다고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한다는 말은 너무 진부하냐고 물어보겠네요
#74네모주(17c022e5)2026-05-09 (토) 09:47:09
귀여워이
쪼금 뿌듯해햇다가 자기는 그런 말 한 번도 들어본 적 없으니까 하나도 안 진부하다고 할 것 같아요
따뜻한 곳을 찾는 사람처럼 리베리 어깨에 볼 부비부비 하다가 헤 웃을 듯
쪼금 뿌듯해햇다가 자기는 그런 말 한 번도 들어본 적 없으니까 하나도 안 진부하다고 할 것 같아요
따뜻한 곳을 찾는 사람처럼 리베리 어깨에 볼 부비부비 하다가 헤 웃을 듯
#75네모주(17c022e5)2026-05-09 (토) 09:52:03
네모군...
리베리 손 잡아당겨서 자기 목줄에 대고
자기가 너무 허둥대고 있거나 하면 잡아주거나 진정시켜달라고 한다든가
지금은 36.5도에 들어온 드라이아이스가 된 기분이라서 에리 손에 있는 얼음처럼 차근차근 녹는 걸 잘 못하겠다고 한대요
리베리 손 잡아당겨서 자기 목줄에 대고
자기가 너무 허둥대고 있거나 하면 잡아주거나 진정시켜달라고 한다든가
지금은 36.5도에 들어온 드라이아이스가 된 기분이라서 에리 손에 있는 얼음처럼 차근차근 녹는 걸 잘 못하겠다고 한대요
#76네모주(a79a1613)2026-05-10 (일) 04:07:27

https://www.neka.cc/composer/14005
메이드의 날이라는 말을 들엇습니다
주... 주인니이임...? 하는 네모군
메이드의 날이라는 말을 들엇습니다
주... 주인니이임...? 하는 네모군
#77리베주(c8dd0e7a)2026-05-10 (일) 04:19:13
리베리 말고 제가 네모쿤 주인님 하면 안 되나요
#78네모주(a79a1613)2026-05-10 (일) 04:26:57
웃기다
주인니이임 자 잘 어울리나요오오
주인니이임 자 잘 어울리나요오오
#79네모주(a79a1613)2026-05-10 (일) 09:02:30
조절이 안되는 불을 들고 오면서
에리 혹시 방화광 메이드는 좋아해요...? 하고 오는 네모군
에리 혹시 방화광 메이드는 좋아해요...? 하고 오는 네모군
#80네모주(630e9a82)2026-05-11 (월) 15:31:59

#81리베주(4e1c2173)2026-05-12 (화) 00:41:00
흐끼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82리베주(4e1c2173)2026-05-12 (화) 00:41:22
아귀여워아귀여워아귀여워뽀뽀백만번해줘야만
#83네모주(630e9a82)2026-05-12 (화) 02:11:16
리베리가 자기 사랑이 남에게 해악이면 어쩌지 라고 걱정하면 네모군이 에리부족이라고 조르면서 사랑해달라고 한다
에리 무한충전 이벤트를 달라고 마구 조르다
에리 무한충전 이벤트를 달라고 마구 조르다
#84리베주(4e1c2173)2026-05-12 (화) 02:52:54
가끔씩 찾아오는 멘헤라 주간에 네모쿤이 아주 효과 직빵이거든요 '-')=b
부작용으로 리베리가 네모쿤만 바라보게 될 수 있습니다
부작용으로 리베리가 네모쿤만 바라보게 될 수 있습니다
#85네모주(4bba6377)2026-05-12 (화) 07:36:56
(월루하기)
이이이잉 멘헤라 이이이잉
바보같애
에에에리 저만 보면 그게 좋은데 좋은데요 좋으니까 저 꼭 안아주세요 네에에 하고 칭얼거리겟어요
이이이잉 멘헤라 이이이잉
바보같애
에에에리 저만 보면 그게 좋은데 좋은데요 좋으니까 저 꼭 안아주세요 네에에 하고 칭얼거리겟어요
#86네모주(67bd2e0a)2026-05-12 (화) 15:06:08
리베리가 먼저 뽀뽀해주는 게 습관이었다가
리베리가 주기적 멘헤라 기간이 와서 멀뚱. 할 때
네모군이 먼저 뽀뽀해주고 오늘은 왜 뽀뽀 안해줘요 잉잉잉 하는 시츄 상상하기
리베리가 주기적 멘헤라 기간이 와서 멀뚱. 할 때
네모군이 먼저 뽀뽀해주고 오늘은 왜 뽀뽀 안해줘요 잉잉잉 하는 시츄 상상하기
#87네모주(c474a685)2026-05-13 (수) 03:29:45

https://picrew.me/en/image_maker/2410493/complete?cd=dICHBnkW2N
이래야 내가 살아...moment
이래야 내가 살아...moment
#88네모주(67bd2e0a)2026-05-13 (수) 13:32:57
아침~브런치 타임
일부러 리베리가 깨우러 올 때까지 이불 돌돌 말고 자는 척하는 네모쿤
도롱...(앗 계단 올라오는 소리다)
도롱...(앗 오나)
도롱...(아닌가바...)
도롱...(앗 온다)
일부러 리베리가 깨우러 올 때까지 이불 돌돌 말고 자는 척하는 네모쿤
도롱...(앗 계단 올라오는 소리다)
도롱...(앗 오나)
도롱...(아닌가바...)
도롱...(앗 온다)
#89리베주(e97b90bc)2026-05-13 (수) 19:49:58
이 세벽에 문득 든 생각입니다만 제가 썰을 쌓아두는 건 고의가 아니라 아 이거 대박이다 아 너무 귀여운데? 하고서 너무 좋아서 팔딱대다가 심박수 안정을 위해 뒤로가기 누르고서 금붕어처럼 까먹어서 그렇습니다
방금도 그렇게 >>88을 놓칠 뻔했다는 말씀을 드리며 다시 자러가겠습니다
방금도 그렇게 >>88을 놓칠 뻔했다는 말씀을 드리며 다시 자러가겠습니다
#90리베주(e97b90bc)2026-05-13 (수) 19:50:21
아 근데 >>88네모를 어떻게 참지 당장 뽀뽀 갈겨야 하는데
#91네모주(dd918f62)2026-05-14 (목) 02:11:58
리베리보다 먼저 깼다면 리베리 깰 때까지 자는척하는 네모군
도롱...(웅크리기)
도롱...(히히 따뜻해)
도롱...(핫 에리 깬다)
도롱...(웅크리기)
도롱...(히히 따뜻해)
도롱...(핫 에리 깬다)
#92리베주(88d6dd2c)2026-05-14 (목) 02:44:18
리베리 눈치챈다 못챈다 1
#93리베주(88d6dd2c)2026-05-14 (목) 02:44:47
안 자는 거 숨소리 듣고 알았는데 일부러 속아주면서 얼굴 곳곳에 버드키스 해주겠어요 이제는 일어날 시간이라고
#94네모주(dd918f62)2026-05-14 (목) 02:50:27
상냥한 리베리
색. 색색. 색. 하다가 우으으응 하고 일어난 척 하겟어요
에리 품이 너무 따뜻해서 늦잠 잔 것 같아요
하고 히히 한대요 뽀뽀 받아서 아주 기분 좋음
네모군도 모닝 뽀뽀 쪽 한대용
색. 색색. 색. 하다가 우으으응 하고 일어난 척 하겟어요
에리 품이 너무 따뜻해서 늦잠 잔 것 같아요
하고 히히 한대요 뽀뽀 받아서 아주 기분 좋음
네모군도 모닝 뽀뽀 쪽 한대용
#95네모주(dd918f62)2026-05-14 (목) 03:10:11
안들킨줄 알고 히히 빵긋 하고 잇는 네모군
나중에 들켯지만 리베리가 속아준 걸 알면 ㅇ□ㅇ 하겟지
나중에 들켯지만 리베리가 속아준 걸 알면 ㅇ□ㅇ 하겟지
#96리베주(88d6dd2c)2026-05-14 (목) 03:33:01
집에 반려네모쿤 한 명 들인 이후로 삶의 질이 확 올라감ㅅ어요
어쩌다가 속아주고 있단 거 들켰을랑가...... 네모쿤이 너무 귀여워서 푸흐흐하고 웃느라 들켰을랑가
어쩌다가 속아주고 있단 거 들켰을랑가...... 네모쿤이 너무 귀여워서 푸흐흐하고 웃느라 들켰을랑가
#97네모주(dd918f62)2026-05-14 (목) 03:35:19
어느날도 똑같이 도롱... 자는척... 하고 있다가 리베리가 네모군 정수리를 호로록햇다든가
#98리베주(88d6dd2c)2026-05-14 (목) 03:42:31
그건 그냥 자다가도 할 것 같은데
#99네모주(dd918f62)2026-05-14 (목) 03:46:57
웃기다
호로록 햇다가 ㅇ0ㅇ?!?!?!? 하고 자는 척을 들킨 네모군
이건 그냥 네모군이 들킨 건데
호로록 햇다가 ㅇ0ㅇ?!?!?!? 하고 자는 척을 들킨 네모군
이건 그냥 네모군이 들킨 건데
#100리베주(88d6dd2c)2026-05-14 (목) 03:50:59
맛있게 먹어놓고 모른 척 시치미 뚝 떼는 리베리씨
#101네모주(dd918f62)2026-05-14 (목) 03:52:56
시침 뚝
ㅋ ㅋ ㅋㅋ ㅋㅋ
?...?? 하던 네모군
눈치 보다가 자는 척 다시 함(zzㅋㅋ
ㅋ ㅋ ㅋㅋ ㅋㅋ
?...?? 하던 네모군
눈치 보다가 자는 척 다시 함(zzㅋㅋ
#102리베주(88d6dd2c)2026-05-14 (목) 03:54:53

저 아무것도 안 했어요 라는 말로 N시간 자는척 유지시키기
#103네모주(dd918f62)2026-05-14 (목) 03:55:53
이러다가 오후 2시에 못참고 배고파요-!!! 하면서 펄쩍 일어나겟어요
#104네모주(dd918f62)2026-05-14 (목) 03:58:19
괘씸해진 리베리를 깨뭅니다
앙냥냥
앙냥냥
#105리베주(88d6dd2c)2026-05-14 (목) 03:58:36
귀여워요
귀엽다
네모쿤은 배고프면 리베리를 먹는구나
귀엽다
네모쿤은 배고프면 리베리를 먹는구나
#106네모주(dd918f62)2026-05-14 (목) 04:00:46
아무래도 네모군은 리베리의 연인이기 이전에 리베리집구석몰래들어온유사흡혈귀
#107네모주(dd918f62)2026-05-14 (목) 04:01:18
흥흥흥 수플레팬케이크랑 호박파이를 먹기 전까지 절대로 침대 위를 벗어나지 않을 거라고 성가시게 굴기
#108리베주(e97b90bc)2026-05-14 (목) 06:00:01

https://picrew.me/ko/image_maker/1875992/complete?cd=WHLKxMFjcx
이래야 내가 살아 의 겨울 버전
이래야 내가 살아 의 겨울 버전
#109네모주(dd918f62)2026-05-14 (목) 06:08:55
아기여워
절대다운로드해
절대다운로드해
#110네모주(dd918f62)2026-05-14 (목) 06:09:28
사소하게 말다툼하고 나서 나가려는데 커플목도리는 죽어도 해야겠다 st의 무언가
#111리베주(e97b90bc)2026-05-14 (목) 06:19:51
사소하게 말다툼하고 나서 나가려는데 커플목도리는 죽어도 해야겠다
여기서 이제 커플목도리 안 하려고 하면 2차전 시작하는 거죠
여기서 이제 커플목도리 안 하려고 하면 2차전 시작하는 거죠
#112네모주(dd918f62)2026-05-14 (목) 06:21:30
목도리로 2차전하기
정말 하찮고 성가시고 귀엽다
네모군 뿍!!! 해서 그러면 에리 목줄 해요!!!!!!! 목줄 하고 산책 가요!!!!!!! 할 듯
정말 하찮고 성가시고 귀엽다
네모군 뿍!!! 해서 그러면 에리 목줄 해요!!!!!!! 목줄 하고 산책 가요!!!!!!! 할 듯
#113리베주(e97b90bc)2026-05-14 (목) 06:29:14
싫어요!!!!!! 맨날 저만 목줄하고!!!!!! 데이브가 목줄해요!!!!!! 목줄!!!!!!! 나도 데이브 목줄!!!!!!!!!
(슬슬 뭔가 목적이 바뀌었음)
(슬슬 뭔가 목적이 바뀌었음)
#114네모주(dd918f62)2026-05-14 (목) 06:32:16
한겨울 눈내리는 날 커플 둘이 코미디를 찍고 있었다
당사자 둘은 심각하겠지만
당사자 둘은 심각하겠지만
#115네모주(dd918f62)2026-05-14 (목) 06:32:45
약간 뾰로통 째릿. 한 눈으로 세모눈뜨고
네모눈뜨고 보다가
좋아요 목줄.
하고 건네주는 네모군
네모눈뜨고 보다가
좋아요 목줄.
하고 건네주는 네모군
#116리베주(e97b90bc)2026-05-14 (목) 06:52:55
ㅋㅋ ㅋㅋㅋㅋㅋ ㅋㅋ ㅋㅋㅋ ㅋㅋ ㅋㅋㅋㅋㅋㅋ
정... 정작 목줄 쥐여주면 뭐 할지 몰라서 멀뚱. 하니 서있을 것 같은디
좋다... 좋아... 좋은데... 뭘 하지...? (눈뱅글뱅글)
정... 정작 목줄 쥐여주면 뭐 할지 몰라서 멀뚱. 하니 서있을 것 같은디
좋다... 좋아... 좋은데... 뭘 하지...? (눈뱅글뱅글)
#117네모주(dd918f62)2026-05-14 (목) 06:55:15
멀뚱.
이제 쪼르르 와서 눈 앞에서 알짱알짱하는 네모군
멍멍해줄까요?
멍?
이제 쪼르르 와서 눈 앞에서 알짱알짱하는 네모군
멍멍해줄까요?
멍?
#118네모주(dd918f62)2026-05-14 (목) 12:22:12
네모군
슬쩍 리베리 눈치 봣다가
에리가 좋아하는 식재료가 궁금해요
할 것 같다
슬쩍 리베리 눈치 봣다가
에리가 좋아하는 식재료가 궁금해요
할 것 같다
#119리베주(73a4b2e1)2026-05-14 (목) 22:32:10
도도새를 보여줍니다
#120네모주(8af501f3)2026-05-15 (금) 02:28:26
(우물)
역시 도도새 치킨을 골랐어야 했나봐요
(우물우물)
역시 도도새 치킨을 골랐어야 했나봐요
(우물우물)
#121네모주(8af501f3)2026-05-15 (금) 05:23:39
어제 자기 전에 네모군 이런 반성회같은 거 햇을 거 같고
에리가 좋아하는 걸 더 알고 싶어요
에리가 좋아하는 보석이랑 향기를 알고 싶고
좋아하는 색깔이랑 노래를 알고 싶고
좋아하는 맛이랑 좋아하는 뽀뽀 취향을 알고 싶어요
그게 어렵다면 싫어하는 거라도 좋아요
에리를 더 알고 싶어요
에리가 좋아하는 걸 더 알고 싶어요
에리가 좋아하는 보석이랑 향기를 알고 싶고
좋아하는 색깔이랑 노래를 알고 싶고
좋아하는 맛이랑 좋아하는 뽀뽀 취향을 알고 싶어요
그게 어렵다면 싫어하는 거라도 좋아요
에리를 더 알고 싶어요
#122리베주(42984d69)2026-05-16 (토) 00:59:28
리베리가 좋아하는 것: 네모쿤 백허그하고 정수리에 턱 올려서 베리네모당고 만들기
#123네모주(89f660d3)2026-05-16 (토) 01:51:34
oO(바보도마뱀)
우읏 웃 하다가 무릎에 앉을래요 하겟어요
우읏 웃 하다가 무릎에 앉을래요 하겟어요
#124네모주(89f660d3)2026-05-16 (토) 03:35:32
리베리 뿔에 뽀뽀하면 무슨느낌일지 궁금해서 뽀오하는 네모쿤
#125네모주(89f660d3)2026-05-16 (토) 13:05:35
아 갑자기 포켓몬 에유가
리베리를 만나기 전엔 그냥저냥 체육관 관장을 하던 네모군이 리베리랑 만난 뒤 챔피언이 되겟다고 팔짝팔짝 뛰는 시츄 같은 게
어쩌고
리베리를 만나기 전엔 그냥저냥 체육관 관장을 하던 네모군이 리베리랑 만난 뒤 챔피언이 되겟다고 팔짝팔짝 뛰는 시츄 같은 게
어쩌고
#127네모주(89f660d3)2026-05-16 (토) 13:11:24
헤에(헤에
당분간 뿔에 뽀뽀해야지 하는 네모군
>>126 아웃기다 어딘가의 떠오르는 신예 트레이너로 생각하긴 햇지만 포켓몬이어도 웃기겟어요 아 ㅠ
당분간 뿔에 뽀뽀해야지 하는 네모군
>>126 아웃기다 어딘가의 떠오르는 신예 트레이너로 생각하긴 햇지만 포켓몬이어도 웃기겟어요 아 ㅠ
#128네모주(89f660d3)2026-05-16 (토) 13:12:42
후후 에리 심장을 가지고 있어서 에리 콩닥콩닥이 잘 느껴진다구요(같이 벌렁벌렁해짐
#129네모주(89f660d3)2026-05-16 (토) 13:15:34
어딘가의 떠오르는 신예 트레이너 갑자기 챔피언이 되어 웅성거리다
그시각 고스트타입체육관관장 네모군: .......(뭔가 개열받아서 복합타입을 준비하기 시작함)
그시각 고스트타입체육관관장 네모군: .......(뭔가 개열받아서 복합타입을 준비하기 시작함)
#130네모주(89f660d3)2026-05-16 (토) 13:34:11
리베리가 포켓몬이면
아너무웃길것같은데
하릴없이 시골정취 찍던 사진작가 겸 체육관 관장 김네모
갑작스럽게 아기사고뭉치 리베리를 입양하다
리베리의 전투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체육관 관장을 때려치앗다
아너무웃길것같은데
하릴없이 시골정취 찍던 사진작가 겸 체육관 관장 김네모
갑작스럽게 아기사고뭉치 리베리를 입양하다
리베리의 전투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체육관 관장을 때려치앗다
#131네모주(e8787752)2026-05-16 (토) 15:56:27

#132네모주(e8787752)2026-05-17 (일) 13:31:04
오늘따라 약간 우중충해진 네모군
리베리한테 저 사랑해요? 하고 물어보기
리베리한테 저 사랑해요? 하고 물어보기
#133네모주(f5d79ca4)2026-05-17 (일) 15:48:14
그게 별건 아니구요.
그냥.
저 왜 사랑하는지 궁금해서. 그게.
으응.
반추하다가 말이에요. 그러니까. 저는 아무튼 죽어야 성립됐던 존재잖아요? 응.
...근데 그 모든 고통과 죽음을 겪지 않고 늙어 죽어도 저는 신이 됐겠지? 라는 생각이 드니까 갑자기 제 스스로가 보잘것 없이 느껴져서...
(훌쩍)
미안해요. 이상한 소리나 하고...
그냥.
저 왜 사랑하는지 궁금해서. 그게.
으응.
반추하다가 말이에요. 그러니까. 저는 아무튼 죽어야 성립됐던 존재잖아요? 응.
...근데 그 모든 고통과 죽음을 겪지 않고 늙어 죽어도 저는 신이 됐겠지? 라는 생각이 드니까 갑자기 제 스스로가 보잘것 없이 느껴져서...
(훌쩍)
미안해요. 이상한 소리나 하고...
#134리베주(b5311acf)2026-05-18 (월) 04:28:44
>>127-128
한동안 뿔에 계속 뽀뽀하면 리베리 복수한답시고 네모쿤 귀에다가 자꾸 쪽쪽거린대요
>>129
배틀하다가 고양감에 심장 두근거리는 거를 상대한테 사랑에 빠진 거라고 착각하는 거 보고싶네요 라고 적고보니 이거 그냥 원본 아닌가 싶고
둘이서는 그냥 평범하게 배틀데이트 하는 거 뿐인데 네모쿤이 계속 챔피언한테 도전하니까 네모쿤 체육관 접고 챔피언 되려고 한다고 소문의 주인공이 되는 것도 보고싶고
>>130
Q. 챔피언이 된 이유가 무엇인가요
A. 아기포켓몬 육아하느라
오늘 배틀 짱이엇다 그치 하는 리베리랑 낡고 지친 네모쿤 보고싶어요
>>131
뭐야 그냥 네모쿤 모음집이잖아
다 먹어버리기
>>132-133
뭐야뭐야 어젯밤 무슨 일이 있었던 겁니까
침대 위에서 네모쿤 나데나데 해주면서 끊임없이 사랑한다고 말해줄 것 같아요 네모쿤이 무엇을 이루었거나 이루지 않아서 사랑하는 게 아니라 당신이라는 존재가 내 앞에 나타났기 때문에 사랑하는 거라고...
자기는 자기가 그 모든 모험과 여행을 겪지 않고 영웅이 되지 않았더라도 데이브를 만났다면 데이브가 자신을 좋아했을 거라고 믿는다고 말해줄 것 같아요
한동안 뿔에 계속 뽀뽀하면 리베리 복수한답시고 네모쿤 귀에다가 자꾸 쪽쪽거린대요
>>129
배틀하다가 고양감에 심장 두근거리는 거를 상대한테 사랑에 빠진 거라고 착각하는 거 보고싶네요 라고 적고보니 이거 그냥 원본 아닌가 싶고
둘이서는 그냥 평범하게 배틀데이트 하는 거 뿐인데 네모쿤이 계속 챔피언한테 도전하니까 네모쿤 체육관 접고 챔피언 되려고 한다고 소문의 주인공이 되는 것도 보고싶고
>>130
Q. 챔피언이 된 이유가 무엇인가요
A. 아기포켓몬 육아하느라
오늘 배틀 짱이엇다 그치 하는 리베리랑 낡고 지친 네모쿤 보고싶어요
>>131
뭐야 그냥 네모쿤 모음집이잖아
다 먹어버리기
>>132-133
뭐야뭐야 어젯밤 무슨 일이 있었던 겁니까
침대 위에서 네모쿤 나데나데 해주면서 끊임없이 사랑한다고 말해줄 것 같아요 네모쿤이 무엇을 이루었거나 이루지 않아서 사랑하는 게 아니라 당신이라는 존재가 내 앞에 나타났기 때문에 사랑하는 거라고...
자기는 자기가 그 모든 모험과 여행을 겪지 않고 영웅이 되지 않았더라도 데이브를 만났다면 데이브가 자신을 좋아했을 거라고 믿는다고 말해줄 것 같아요
#135네모주(b00cdcb3)2026-05-18 (월) 07:45:42
(월루)
>>134
그냥 원본인 베리네모
생각해보니 정점에 오른 리베리한테 야차 신청하러 가는 거잖아요 이건 이거대로 웃기고 귀엽다 게다가 이번엔 네모군이 찾아가는 거임(funny)
아기 리베리푸키몬
허름하게 열매랑 포핀 먹여주기
무럭무럭 커서 네모군보다 커져도 꼭 안고 자야겟다
별일은 없엇습니다 네모군이 오늘도 생각이 많았던 탓이겠지요...
리베리 말 들으면서 입 벙긋벙긋 하다가 얼굴 폭 묻는대요
쪼그맣게... 그그치만 에리가 자기한테 기대하는 게 없는 기분이라서 조금 시무룩해요 한대요
그리고 이렇게 우다다 우울한 말 해서 미안하다고 걱정시켜서 미안하다고 합니다
>>134
그냥 원본인 베리네모
생각해보니 정점에 오른 리베리한테 야차 신청하러 가는 거잖아요 이건 이거대로 웃기고 귀엽다 게다가 이번엔 네모군이 찾아가는 거임(funny)
아기 리베리푸키몬
허름하게 열매랑 포핀 먹여주기
무럭무럭 커서 네모군보다 커져도 꼭 안고 자야겟다
별일은 없엇습니다 네모군이 오늘도 생각이 많았던 탓이겠지요...
리베리 말 들으면서 입 벙긋벙긋 하다가 얼굴 폭 묻는대요
쪼그맣게... 그그치만 에리가 자기한테 기대하는 게 없는 기분이라서 조금 시무룩해요 한대요
그리고 이렇게 우다다 우울한 말 해서 미안하다고 걱정시켜서 미안하다고 합니다
#137네모주(de04fed3)2026-05-19 (화) 15:02:16
*여기서 무단이라는 말은 상대방의 동의를 받지 않고 캐릭터를 사용했음을 의미하며 네카를 무단으로 사용했다는 뜻이 아니다
#138리베주(824865f1)2026-05-20 (수) 05:23:05
뿍한 네모쿤
귀여워요
귀여워요
#139리베주(824865f1)2026-05-20 (수) 05:31:46
네모쿤이 후궁 견제하는 정실마냥 `^´ 한 거 귀여워요
#140네모주(de04fed3)2026-05-20 (수) 10:27:07
`^´oO(에리는 내 거에요!)
#141네모주(fcf8eee0)2026-05-21 (목) 13:00:13
리베리를 보고
아아아(입 와앙 벌리기) 하는 네모군
흡사 밥 줘요 아기 까치 같이 굴기
아아아(입 와앙 벌리기) 하는 네모군
흡사 밥 줘요 아기 까치 같이 굴기
#142리베주(2987b025)2026-05-22 (금) 13:52:38
네모쿤은 부들부들 떠는 고냐니예요
#143네모주(1f6af2a5)2026-05-22 (금) 13:57:49
리베리 깨물면서 냥냐 냥냐 하는 네모냥이(부루부루 떨고 잇음)
#144네모주(1f6af2a5)2026-05-22 (금) 13:59:20
리베리는 윙크하는 됴마뱀입니다
#145리베주(2987b025)2026-05-22 (금) 14:03:47
고양이한테 자주 물리는 윙크하는 도마뱀
#146네모주(1f6af2a5)2026-05-22 (금) 14:05:24
맨날 깨물면서 아파용...? 하고 도로 핥아주는 고양이
윙크하는 멋진됴마뱀 껴안고 자는 고양이
윙크하는 멋진됴마뱀 껴안고 자는 고양이
#147네모주(1f6af2a5)2026-05-22 (금) 14:15:11
작은 리베리를 보면서 네모군은
귀여워
작은 에리는 애니까 그냥 말랑거려야지
나는 애어른이구나
에리 보고 싶어어어어-!
를 느끼고 잇습니다
귀여워
작은 에리는 애니까 그냥 말랑거려야지
나는 애어른이구나
에리 보고 싶어어어어-!
를 느끼고 잇습니다
#148리베주(2987b025)2026-05-22 (금) 14:19:52
말랑말랑
#149리베주(2987b025)2026-05-22 (금) 14:20:53
작은에리는 •.• 상태예요
아마 오늘쯤이면 원래대로 돌아갔지 않았을까 싶기도
원래는 좀 더 알피 즐기려 했는데 컨디션 이슈로 시간이
아마 오늘쯤이면 원래대로 돌아갔지 않았을까 싶기도
원래는 좀 더 알피 즐기려 했는데 컨디션 이슈로 시간이
#150네모주(1f6af2a5)2026-05-22 (금) 14:23:29
기엽기는
뭔가 가오는 못 잡고 흠흠. 그러니까요. 이제부터 어리광 강의를 해야 하는데 말이에요. 하고 뒤늦게 그랫을 거 같고
그러다가 원래대로 돌아온 리베리한테 챱딱 붙어있기
뭔가 가오는 못 잡고 흠흠. 그러니까요. 이제부터 어리광 강의를 해야 하는데 말이에요. 하고 뒤늦게 그랫을 거 같고
그러다가 원래대로 돌아온 리베리한테 챱딱 붙어있기
#151네모주(1f6af2a5)2026-05-22 (금) 14:27:07
■: 이럴땐아프지말라고해야하는겁니다
아프지마세요
복복
아프지마세요
복복
#152리베주(2987b025)2026-05-22 (금) 14:35:27
선생님이야말로 아프지 마세요
반대로 복복
(어른한테 이럼 안 되는 거 아는데 무의식적으로 복복하는 중)
네모쿤의 어리광 강의는... 얼만큼 효과를 보았읆가: 94%
반대로 복복
(어른한테 이럼 안 되는 거 아는데 무의식적으로 복복하는 중)
네모쿤의 어리광 강의는... 얼만큼 효과를 보았읆가: 94%
#153리베주(2987b025)2026-05-22 (금) 14:35:35
일타강사다
#154네모주(1f6af2a5)2026-05-22 (금) 14:39:21
이런 곳에서 일타강사가 되다니(?
안아줘 뽀뽀해줘 기대줘 사랑해줘 내 곁에 있어줘 쓰다듬어줘 무릎에 앉게 해줘 나한테 졸라줘 등등등등을 강의하기
안아줘 뽀뽀해줘 기대줘 사랑해줘 내 곁에 있어줘 쓰다듬어줘 무릎에 앉게 해줘 나한테 졸라줘 등등등등을 강의하기
#155네모주(1f6af2a5)2026-05-22 (금) 14:40:09
와중에 복복받은 네모군
히이잉 하면서 좋은 선생님 하고 싶어요 하겟어요
히이잉 하면서 좋은 선생님 하고 싶어요 하겟어요
#156리베주(2987b025)2026-05-22 (금) 14:47:01
그런 거 부끄러워서 어떻게 말해요 (mm`*) 하고 있는 수강생 에모씨
#157리베주(2987b025)2026-05-22 (금) 14:47:39
좋은 선생님은 학생한테 도발을 하거나 머리 잘리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아요. 하고 단칼에 끊는 에모씨
#158네모주(1f6af2a5)2026-05-22 (금) 14:49:22
부끄럽다는 건 일단 하고 싶다는 생각은 있다는 말씀이군요 다행입니다
그치만! 원래 어른한테는 그런 거 하는 거에요! 어른은 안 도망가요!
라고 합니다
물론 그 다음에 말 듣고 윽. 하고 찔려함
그치만! 원래 어른한테는 그런 거 하는 거에요! 어른은 안 도망가요!
라고 합니다
물론 그 다음에 말 듣고 윽. 하고 찔려함
#159리베주(18ca50fe)2026-05-22 (금) 15:02:47
네모쿤 빤......... 올려다보면서 ...... 쓰다듬어주세요? 하고 작은 목소리로 물어본대요
#160네모주(6ad0f6dd)2026-05-22 (금) 15:06:23
햅삐하게 웃으면서 쓰다듬어주는 네모군
또오? 또요-?
한대요
또오? 또요-?
한대요
#161리베주(18ca50fe)2026-05-22 (금) 15:09:57
칭찬해 주세요.
......
엄청 많이.
잘 하고 있다고도 해주세요.
(mm`*)
......
엄청 많이.
잘 하고 있다고도 해주세요.
(mm`*)
#162네모주(6ad0f6dd)2026-05-22 (금) 15:17:03
아귀여워
지금 너무너무 잘 하고 있어서!
선생님 완전 에리 학생이 기특해서 울 것 같아요!
하고 막막 쓰다듬는대요
다음에는 얼굴 가린 손을 조금 치우고 하는 연습도 하면 더 좋을 거에요!
한대요
지금 너무너무 잘 하고 있어서!
선생님 완전 에리 학생이 기특해서 울 것 같아요!
하고 막막 쓰다듬는대요
다음에는 얼굴 가린 손을 조금 치우고 하는 연습도 하면 더 좋을 거에요!
한대요
#163네모주(6ad0f6dd)2026-05-22 (금) 15:17:39
아근데너무귀여운데
애기베리 놀라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는 네모쿤
애기베리 놀라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는 네모쿤
#164네모주(6ad0f6dd)2026-05-22 (금) 17:59:14
네모쿤 애기베리한테
궁금한 게 있는데 왜 그렇게 어른스러운 거에요?? 할 것 같다
궁금한 게 있는데 왜 그렇게 어른스러운 거에요?? 할 것 같다
#166네모주(6ad0f6dd)2026-05-23 (토) 05:34:04
>>165 귀 여 워 어 어
이건 저도 한 수 배워야 겠는데요 하고 진지하게 호들갑 떨겟어요
이만큼 어리광 많이 피우고 싶엇으면 마음껏 부리지 그랫냐고 할 듯
그리고 ....네! 그치만 이 선생님 앞에서는 저금 풀어져도 된답니다! 한대요
이건 저도 한 수 배워야 겠는데요 하고 진지하게 호들갑 떨겟어요
이만큼 어리광 많이 피우고 싶엇으면 마음껏 부리지 그랫냐고 할 듯
그리고 ....네! 그치만 이 선생님 앞에서는 저금 풀어져도 된답니다! 한대요
#167리베주(684d8173)2026-05-23 (토) 05:45:01
>>166 뿌듯! 하게 웃습니다
게롱미소
하지만 저는 어엿한 한 명의 어른으로서 그에 걸맞는 대우를 받고 싶습니다. (=저 어른 취급 받을래요!) 한다네요
게롱미소
하지만 저는 어엿한 한 명의 어른으로서 그에 걸맞는 대우를 받고 싶습니다. (=저 어른 취급 받을래요!) 한다네요
#168네모주(6ad0f6dd)2026-05-23 (토) 05:49:40
>>167 게롱미소
분명 어른취급 해달라고 한 것 같지만 무의식적으로 볼말랑할 것 같고
네모군... 고민하다가 그러면 잠깐 눈 감아보라고 할 거 같아요
애기베리 눈 감으면 정수리에 뽀쪽할 듯
분명 어른취급 해달라고 한 것 같지만 무의식적으로 볼말랑할 것 같고
네모군... 고민하다가 그러면 잠깐 눈 감아보라고 할 거 같아요
애기베리 눈 감으면 정수리에 뽀쪽할 듯
#169네모주(6ad0f6dd)2026-05-23 (토) 09:05:05
나중에 돌아온 리베리한테
귀엽고 괘씸하고 사특한 강아지에게 상을 내려야 할까요 벌을 내려야 할까요? 하겟다
귀엽고 괘씸하고 사특한 강아지에게 상을 내려야 할까요 벌을 내려야 할까요? 하겟다
#171네모주(6ad0f6dd)2026-05-23 (토) 10:39:55
>>170 앙큼청소년<
흐흥 웃으면서 에리가 자기보다 작을 때 하루빨리 정수리에 뽀뽀를 했어야 했다고 할 듯
아니면요? 응? 하면서 바라는 걸 말해봐용 할 것 같고
치댄다
귀여워잉
상으로 뭘 받고 싶어요 우리 강아지~? 하면서 삭삭삭 쓰다듬는대요
그치만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 바래버리면 벌을 줄 거에요-?
흐흥 웃으면서 에리가 자기보다 작을 때 하루빨리 정수리에 뽀뽀를 했어야 했다고 할 듯
아니면요? 응? 하면서 바라는 걸 말해봐용 할 것 같고
치댄다
귀여워잉
상으로 뭘 받고 싶어요 우리 강아지~? 하면서 삭삭삭 쓰다듬는대요
그치만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 바래버리면 벌을 줄 거에요-?
#172네모주(0fc053e5)2026-05-24 (일) 03:45:07
아맞다
저 예뻐요? 저 멋있어요? 잘생겼어요? 하고 물어보는 네모군이라든가
삐약삐약거림
저 예뻐요? 저 멋있어요? 잘생겼어요? 하고 물어보는 네모군이라든가
삐약삐약거림
#173네모주(bfac2634)2026-05-24 (일) 13:46:45
#174네모주(7c4a18b6)2026-05-25 (월) 18:20:57

https://picrew.me/en/image_maker/2068735/complete?cd=fu6LxpbFPP
이래야 내가 살아... 모먼트
이래야 내가 살아... 모먼트
#175리베주(6297ae84)2026-05-26 (화) 04:14:11
누가 봐도 사귀는 사이는 사이처럼 보인다. 그들은 진실되어 보인다.
#177리베주(6297ae84)2026-05-26 (화) 04:17:36
말없다가 갑자기 이런 말 하는 거 정말 염치없는 거 알고 있습니다만은
제가 베리네모 AU로(중요) 보고싶은 CoC 시나리오가 생겼거든요
본어장 사람들하고 합의가 잘 된다는 전제 하에 혹시 가볼 의향이 있으신지요
제가 베리네모 AU로(중요) 보고싶은 CoC 시나리오가 생겼거든요
본어장 사람들하고 합의가 잘 된다는 전제 하에 혹시 가볼 의향이 있으신지요
#179리베주(6297ae84)2026-05-26 (화) 08:49:10
>>178 후힛후힛 웃는 리베리씨
어리광은... 좋은 거네요...!! 하고 (자기가 사고친 거 쏠랑 까먹고) 기억할 것 같아요 어리광을 부리면 네모쿤이 기분이 좋아진다!! 네모쿤이 기분 좋아지면 내 기분도 좋아진다!! 무한의 선순환!!!
네모쿤한테 깨물리면서 저도 데이브 깨물래여 맛볼래요 >:3 하고 어리광부린대요
와아 신난다
본어장에서 논의 한번 해보고 자세한 거 이야기 나눕시다요
어리광은... 좋은 거네요...!! 하고 (자기가 사고친 거 쏠랑 까먹고) 기억할 것 같아요 어리광을 부리면 네모쿤이 기분이 좋아진다!! 네모쿤이 기분 좋아지면 내 기분도 좋아진다!! 무한의 선순환!!!
네모쿤한테 깨물리면서 저도 데이브 깨물래여 맛볼래요 >:3 하고 어리광부린대요
와아 신난다
본어장에서 논의 한번 해보고 자세한 거 이야기 나눕시다요
#180네모주(8e72f359)2026-05-26 (화) 09:38:46
>>179 바보도마뱀<
네모군 후으응 하다가 좋아요! 하고 목덜미 내줄 듯
예쁜 당신의 애인을 앙냥냥할 절호의 기회랍니다
하고<
조아용
집에... 집에들어가서......<
네모군 후으응 하다가 좋아요! 하고 목덜미 내줄 듯
예쁜 당신의 애인을 앙냥냥할 절호의 기회랍니다
하고<
조아용
집에... 집에들어가서......<
#181리베주(6297ae84)2026-05-26 (화) 10:16:31
예쁜 당신의 애인을 앙냥냥할 절호의 기회랍니다
앙큼해
앙큼뱁새
콱물어도 되나요 콱 물고 잘근잘근
앙큼해
앙큼뱁새
콱물어도 되나요 콱 물고 잘근잘근
#182네모주(7c4a18b6)2026-05-26 (화) 10:21:51
깨물만 생각하던 네모쿤
콱 물고 잘근잘근 하니까 윽 하고 눈 감음
어느정도 참다가 리베리 목줄 잡아당길 것 같고
콱 물고 잘근잘근 하니까 윽 하고 눈 감음
어느정도 참다가 리베리 목줄 잡아당길 것 같고
#183리베주(6297ae84)2026-05-26 (화) 10:22:29
목줄 잡아당겨지면 히히 웃는대요
혹시 멍멍이가 선 넘었어요? 하고 전혀 반성하지 않는 미소로 묻는다네요
혹시 멍멍이가 선 넘었어요? 하고 전혀 반성하지 않는 미소로 묻는다네요
#184네모주(7c4a18b6)2026-05-26 (화) 10:26:52
이 요망도마뱀
리베리 꼿꼿하게 서있으면 목줄 잡아당겨서 숙이게 하려고 할 것 같고<
빤히 보다가 멍멍 짖으면 넘어가주겠다고 할 듯
리베리 꼿꼿하게 서있으면 목줄 잡아당겨서 숙이게 하려고 할 것 같고<
빤히 보다가 멍멍 짖으면 넘어가주겠다고 할 듯
#185리베주(6297ae84)2026-05-26 (화) 10:38:54
>>184 멍멍 이라고 하면서 네모한테 머리부빗 할려고 한대요
잘못했어용 웃어주세용 하면서 애교 살살 부리고
야르한 시간 보내고 있는 중 실례합니다 넛케주 허락도 받았겠다 제가 가고싶은 시날에 대해 말해드려도 될까용
혹시 네모주가 생각해두신 시날 있으면 그거 말씀해주셔도 괜찮아요 운전 가능 '-')=b
잘못했어용 웃어주세용 하면서 애교 살살 부리고
야르한 시간 보내고 있는 중 실례합니다 넛케주 허락도 받았겠다 제가 가고싶은 시날에 대해 말해드려도 될까용
혹시 네모주가 생각해두신 시날 있으면 그거 말씀해주셔도 괜찮아요 운전 가능 '-')=b
#186네모주(7c4a18b6)2026-05-26 (화) 10:46:11
>>185
후후 착한 강아지
하면서 볼이랑 머리카락 만지작만지작 살살 쓰다듬어준대요
애교도 부린다 귀엽다 안아달라고 해야지
저는...
북마크해둔 건 많지만 찾기에 시간이 걸릴 것 같으니 일단 리베주가 가고싶으신 걸로 가는게<
후후 착한 강아지
하면서 볼이랑 머리카락 만지작만지작 살살 쓰다듬어준대요
애교도 부린다 귀엽다 안아달라고 해야지
저는...
북마크해둔 건 많지만 찾기에 시간이 걸릴 것 같으니 일단 리베주가 가고싶으신 걸로 가는게<
#187리베주(6297ae84)2026-05-26 (화) 10:51:11
>>186 꼭그랑
꼬옥
(っ´▽`)っ
말짱하게 잘 쓰담쓰담 받다가 순간 표정 진지해지면서 자기 이제 데이브 다루는 법을 잘 알 것 같다고 자신감이 붙었다고 할 것 같아요
북마크해둔 게 많다니
뭔가 한 건 없지만 뿌듯합니다(?
잠시만요 저 레이드 한 판만 돌고 개요 올려드릴게요
라고 하기엔 너무 유명한 시날이라 이미 아실 것 같기도 한데 푸르가토리움의 밤이라는 시날이에요 AU로 가면 데이브한테 찰떡일 것 같음
꼬옥
(っ´▽`)っ
말짱하게 잘 쓰담쓰담 받다가 순간 표정 진지해지면서 자기 이제 데이브 다루는 법을 잘 알 것 같다고 자신감이 붙었다고 할 것 같아요
북마크해둔 게 많다니
뭔가 한 건 없지만 뿌듯합니다(?
잠시만요 저 레이드 한 판만 돌고 개요 올려드릴게요
라고 하기엔 너무 유명한 시날이라 이미 아실 것 같기도 한데 푸르가토리움의 밤이라는 시날이에요 AU로 가면 데이브한테 찰떡일 것 같음
#188네모주(7c4a18b6)2026-05-26 (화) 10:56:14
>>187
.......네에?? 하고 삑난 목소리로 물어보겟어요
잘 잘 다루는 법이라뇨???
눈 휘둥그레 뜨고 보다가 볼 잡아당길 것 같음
다녀오세용
아 이름은 들어본 바로 그것이다-!
찾아서 개요 읽고 잇어야지
.......네에?? 하고 삑난 목소리로 물어보겟어요
잘 잘 다루는 법이라뇨???
눈 휘둥그레 뜨고 보다가 볼 잡아당길 것 같음
다녀오세용
아 이름은 들어본 바로 그것이다-!
찾아서 개요 읽고 잇어야지
#189리베주(6297ae84)2026-05-26 (화) 10:59:18
>>188
잘... 다루는 법?
잘... 웃게 하는 법?
하면서 볼 잡아땡겨지면서 헤헤 웃는대요 데이브 웃게 하는 데에 자신감이 붙었대요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KDV9bs4WAlKQVwh-wnLyJggARyHDCNVB_anQWjc4UWw/edit?gid=0#gid=0
위 링크의 두 번째 탭이 푸르가토리움의 밤 개요랑 트리거거든요
읽어보시고 어 에반데? 싶은 부분 있는지 확인해주세용
참고로 저는 HO1이 리베리, HO2가 데이브로 생각하고 있는데 HO1에 관심 있으시면 그것도 말씀을.
잘... 다루는 법?
잘... 웃게 하는 법?
하면서 볼 잡아땡겨지면서 헤헤 웃는대요 데이브 웃게 하는 데에 자신감이 붙었대요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KDV9bs4WAlKQVwh-wnLyJggARyHDCNVB_anQWjc4UWw/edit?gid=0#gid=0
위 링크의 두 번째 탭이 푸르가토리움의 밤 개요랑 트리거거든요
읽어보시고 어 에반데? 싶은 부분 있는지 확인해주세용
참고로 저는 HO1이 리베리, HO2가 데이브로 생각하고 있는데 HO1에 관심 있으시면 그것도 말씀을.
#190네모주(7c4a18b6)2026-05-26 (화) 11:01:13
>>189
뭐어어어-!
하다가 입술 조금 오물오물 하다가 뭔가 단순한 사람인 게 들통난 기분이라고 포옥 안긴대요
오, 링크
감사합니다
뭐어어어-!
하다가 입술 조금 오물오물 하다가 뭔가 단순한 사람인 게 들통난 기분이라고 포옥 안긴대요
오, 링크
감사합니다
#191리베주(6297ae84)2026-05-26 (화) 11:01:27
귀엽워
#192리베주(6297ae84)2026-05-26 (화) 11:01:54
리베리는... 데이브가 자기 앞에서 복잡한 생각 안 하고 단순한 사람이 되는 게 좋대요
#193네모주(7c4a18b6)2026-05-26 (화) 11:05:47
배경이 2020년이라는 게 흥미롭네요 네모쿤의 사건사고라이프의 시작년도(funny)
사실 뒷배경이 있는 쪽은 처음 가봐서 일단 재밋겟다 하고 있습니다 전부 괜찮다는 뜻
>>192 이건 아무래도 에리의 매직인 거겠죠...
그치만 들어보세요 에리가 있으면 일단 기본적으로 기분이 방방 뜬다구요
한대요
사실 뒷배경이 있는 쪽은 처음 가봐서 일단 재밋겟다 하고 있습니다 전부 괜찮다는 뜻
>>192 이건 아무래도 에리의 매직인 거겠죠...
그치만 들어보세요 에리가 있으면 일단 기본적으로 기분이 방방 뜬다구요
한대요
#194리베주(6297ae84)2026-05-26 (화) 11:08:35
오
그 생각은 못 했는데
대박이다(이하 많은 것을 생략한 무언가)
그럼 언제 갈까요 네모주는 언제가 편하신지... 저는 다음주 화-목에 여행이 잡혀있어서 다음주 평일 말고는 암때나 다 괜찮아유
>>193 네에네 제가 있으면 기분이 방방 뜨는군용
저도 마찬가지예용 베리방긋
우리 똑같아 그치요오오
그 생각은 못 했는데
대박이다(이하 많은 것을 생략한 무언가)
그럼 언제 갈까요 네모주는 언제가 편하신지... 저는 다음주 화-목에 여행이 잡혀있어서 다음주 평일 말고는 암때나 다 괜찮아유
>>193 네에네 제가 있으면 기분이 방방 뜨는군용
저도 마찬가지예용 베리방긋
우리 똑같아 그치요오오
#195네모주(7c4a18b6)2026-05-26 (화) 11:14:24
저는 월화수가 바쁜 상태인지라
사실 수요일 저녁부터 달려도 되긴 합니다(?
이번주도 괜찮고 다음주도 리베주 편하신 때가 있다면 월화수 제하고 갑쉬다 하면 좋아요 상태
>>194 똑같아요-! 하고 돌림노래하듯 합창하기
그러다가 ...아아아니 애처럼 다루지 말래도요-!
한대요
사실 수요일 저녁부터 달려도 되긴 합니다(?
이번주도 괜찮고 다음주도 리베주 편하신 때가 있다면 월화수 제하고 갑쉬다 하면 좋아요 상태
>>194 똑같아요-! 하고 돌림노래하듯 합창하기
그러다가 ...아아아니 애처럼 다루지 말래도요-!
한대요
#196리베주(6297ae84)2026-05-26 (화) 11:17:27
그럼 수요일 저녁부터 달리실래요(ㅋㅋ)
물론 퇴근 후 힘드시다면 목금이나 주말부터 출발하는 것도 완전 OK
일단 하루를 통으로 쓰지 않는 이상 절대 하루만에는 안 끝날 시나리오여서 여러 번 끊어가는 걸 상정하고 있긴 합니다요
>>195
애처럼 다루는 게 아니라 제 애인처럼 다루는 겁니다 >:3
한대요
물론 퇴근 후 힘드시다면 목금이나 주말부터 출발하는 것도 완전 OK
일단 하루를 통으로 쓰지 않는 이상 절대 하루만에는 안 끝날 시나리오여서 여러 번 끊어가는 걸 상정하고 있긴 합니다요
>>195
애처럼 다루는 게 아니라 제 애인처럼 다루는 겁니다 >:3
한대요
#198리베주(6297ae84)2026-05-26 (화) 11:23:23
OK입니다요
히히 네모쿤이랑 수사데이트 한다
희희
핸드아웃은 번역 끝내고 내일 즈음에 드릴게용
>>197 자기도 네모쿤 뺨에 뽀뽀한 다음에 애인 아닌 사람이랑은 이렇게 못 하죠? 그쵸? >:3 한대요
히히 네모쿤이랑 수사데이트 한다
희희
핸드아웃은 번역 끝내고 내일 즈음에 드릴게용
>>197 자기도 네모쿤 뺨에 뽀뽀한 다음에 애인 아닌 사람이랑은 이렇게 못 하죠? 그쵸? >:3 한대요
#199네모주(7c4a18b6)2026-05-26 (화) 11:24:54
>>198 오, 핸드메이드 번역.
어깨 쪼물 해드리기
엄청나게 당당해진 도마뱀에 따끈따끈해진 네모군
가 가족이랑은 뽀뽀할 수도 있 있지 않나요
한대요
간악하게 키스해달라고 하는 중
어깨 쪼물 해드리기
엄청나게 당당해진 도마뱀에 따끈따끈해진 네모군
가 가족이랑은 뽀뽀할 수도 있 있지 않나요
한대요
간악하게 키스해달라고 하는 중
#200리베주(6297ae84)2026-05-26 (화) 11:25:14
크아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201리베주(6297ae84)2026-05-26 (화) 11:25:35
그럼 이런 것도 가족이랑 할 수 있어요?
하면서
네모쿤의 계략에 기꺼이 넘어가주는 리베리씨.....................
하면서
네모쿤의 계략에 기꺼이 넘어가주는 리베리씨.....................
#202네모주(7c4a18b6)2026-05-26 (화) 11:29:36
한참 키스 후에
숨 헐떡거리면서
.......결혼한다면 할 수 있을지도....?
라고 한대요
숨 헐떡거리면서
.......결혼한다면 할 수 있을지도....?
라고 한대요
#203리베주(6297ae84)2026-05-26 (화) 12:21:31

죽겠어요
#204네모주(7c4a18b6)2026-05-26 (화) 12:50:25
부활하세용
#205리베주(5f4f9fbd)2026-05-27 (수) 09:05:07
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12307
이것이 무엇인가요: 가기로 한 세션 방 파놓은 링크입니다요
질문과 시트만들기와 기타등등은 이쪽으로......
이것이 무엇인가요: 가기로 한 세션 방 파놓은 링크입니다요
질문과 시트만들기와 기타등등은 이쪽으로......
#206네모주(714aebfb)2026-05-27 (수) 09:10:20
오, 세션
집에 가는 길에 차근차근 확인해보겠습니다요
집에 가는 길에 차근차근 확인해보겠습니다요
#207리베주(5f4f9fbd)2026-05-27 (수) 09:10:33
예아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요
#208네모주(764c4440)2026-05-27 (수) 18:33:36
베리네모 mood 노래 올리고 자러가기
#209리베주(b03ed119)2026-05-27 (수) 20:23:31
크아아아아아아아악
무한 네모쿤 껴안기
무한 네모쿤 껴안기
#210리베주(b03ed119)2026-05-27 (수) 22:46:00
https://youtu.be/zMbaDgyHLFk?si=IkFsq2hChqmBPtMU
여담이지만 전 이 노래가 50% 정도 베리네모의 네모쿤이랑 닮았다고 생각해요
대체 어디가요: 제 마망이자 주인이자 연인이자 은총이자 당연하게도 남자인 데이브라서
여담이지만 전 이 노래가 50% 정도 베리네모의 네모쿤이랑 닮았다고 생각해요
대체 어디가요: 제 마망이자 주인이자 연인이자 은총이자 당연하게도 남자인 데이브라서
#211네모주(764c4440)2026-05-28 (목) 03:32:49
>>210 정확히그부분에서정말좋다고느꼈지만염치불고하여그냥헤에헤에하고만잇엇는데
#212리베주(b03ed119)2026-05-28 (목) 04:16:04
ㅋㅋ ㅋㅋㅋ ㅋㅋ 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명"했다
"공명"했다
#213네모주(b0bc2287)2026-05-31 (일) 10:53:34
리베리가 네모쿤 자는 모습 뾱 찍은 거 보고 생각난 건데
이녀석들 오너도 못보는 >안경 벗은 맨얼굴< 을 자기들끼리만 공유하고 있는 거잖아
라는 생각을 햇어요
이녀석들 오너도 못보는 >안경 벗은 맨얼굴< 을 자기들끼리만 공유하고 있는 거잖아
라는 생각을 햇어요
#214네모주(7f9d770c)2026-06-01 (월) 18:35:43
https://x.com/cateatinglemon/status/2061355003399594293?s=20
재미있어보이는 체크리스트를 두고 가다 ㅇ.<
재미있어보이는 체크리스트를 두고 가다 ㅇ.<
#215리베주(acbdc91d)2026-06-01 (월) 18:45:08

엉엉엉
#216네모주(7f9d770c)2026-06-02 (화) 01:30:31
https://t.co/gIw7qE89sx
요거에용
복복
요거에용
복복
#217리베주(acbdc91d)2026-06-02 (화) 01:35:06

#218네모주(7f9d770c)2026-06-02 (화) 02:07:59

개인적으로 해둿던 것1
#219네모주(7f9d770c)2026-06-02 (화) 02:08:12

개인적으로 해둿던것2
#220데이브 에트와일러(8c4b07a7)2026-06-02 (화) 18:04:35
도마뱀 모양의 심장
데이브는 요새 고민이 많다.
당신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당신의 양손 약지를 서로의 반지로 채워버렸고, 당신의 여행을 사랑한 나머지 당신의 목에 제 눈을 대신할 나비 한 마리를 넣어두었다.
욕심도 너무 부리면 독이 되는 걸까?
당신에게 또 무얼 해줘야 할지 모르겠다.
데이브는 제 심장께에 느껴지는 따스한 온기를 느낀다. 그건 당신의 심장에서부터 오는 것이다. 제 심장은 자신이 온전히 죽은 그 순간부터 텅 비어 인간 흉내를 내기 위해 뛰는 시늉만 내던 피주머니에 불과했다.
아니, 어쩌면- 다시 깨어나 삶을 이어가던 저 자신 자체가 훌륭한 모사품이었을지도 모르겠다.
우스운 일이다. 그는 틀에 박힌 모범생 역할을 하고 싶지 않아 도망친 망나니고, 가출청소년이었는데. 이제 와서 틀에 괴물이 된 영혼을 집어넣고서는, 양말 인형을 낀 손처럼 엉성하게 뻐끔거린 것 같지 않나.
지금까지 흘려보낸 시간이 퍽 그렇게 느껴졌다. 그래도, 본래, 인간의 삶이라는 것은 결국, 겉치레를 꼼꼼히 하고 도덕이라는 넥타이와 선의라는 정장을 갖춰입고 무도회장에 나가는 것 아니었나.
그런 입장에서 생각해 보자면-
당신은 제법 이단아나 다름이 없다.
물론 청년은 여러가지로 도움을 뿌리고 다닌 사람이었다. 그로 말미암아 청년이 실수를 하든, 설령 미치기 일보 직전의 시한폭탄이 되든 사람들은 청년에게 유하게 굴어주었다.
양말 인형을 쓴 괴물의 손은 그 포근한 손길을 두꺼운 인형탈 안에서 가만히 받아두고 있었다. 엄격한 절제는 양말을 짠 실의 재질이다.
그리고 괴물의 손이 비로소 탈을 벗고 살점과 이빨을 드러내며 칼을 들고 몇 번이나 찌른 사람이 있었는데, 그게 당신이었다.
"...에리는 정말 바보가 맞는 것 같아요."
해가 기울고 달이 머리 위에 새하얀 얼굴을 비춘 자정 언젠가에, 청년이 소근거린다.
서로가 서로에게 피를 내었다. 서로 엇비슷한 흉터가 남는가 하면 어긋난 흉터가 나기도 했다. 서로를 지키기 위해 모순적으로 서로를 대적하기도 했다. 영광스러운 흉터였는가?
글쎄. 데이브는 그러나 후회하지 않았다. 그저 그 흉터를 지금보다 더 많이 가지고 싶을 뿐이다. 어쩌면 영광보다도 더 한 애착이 이미 지독하게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리라.
"...저도 바보인 것 같지만."
당신의 따뜻한 심장이 거세게 뛰고 요동쳤으면 좋겠다.
당신의 심장을 해할 수 있는 게 오직 나였으면 좋겠다.
당신이 나로 하여금 희로애락을 모두 느꼈으면 좋겠어.
그러고 나서, 다시 나를 보면, 요동치던 당신의 심장이 서서히 가라앉아 그저 사랑스럽게 두근거렸으면 한다.
상충하는 욕망들이다. 그 욕망들이, 청년이 삼킨 당신의 심장 뒤편에서 으르렁거리다가 조용히 사라진다.
당신에게 목이 잘려 날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가만히 잠재운다. 이제 당신의 목을 칠 수 없으니 뒤틀린 욕망이 역으로 엎어진 모양이다.
이게 사랑일까? 하지만 적어도 청년은 이를 사랑이라 여기기로 했다. 어째서 사랑이냐 묻는다면, 결국 청년이 이토록 원해도 당신이 원치 않는다면 아무것도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그리하야 청년의 푸른 시간-박명은 침묵한다.
청년은 해가 떴을 때 당신의 손가락과 목에 건 선물에 이어 새 선물을 고민해보기로 했다. 갑옷도 주었다. 무기도 주었다. 무얼 더 주어야 할까. 부담을 느끼지 않았으면 좋을 텐데.
"...구두가 좋을까?"
잠결에 발이 간지럽지 않았길 바란다.
데이브는 요새 고민이 많다.
당신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당신의 양손 약지를 서로의 반지로 채워버렸고, 당신의 여행을 사랑한 나머지 당신의 목에 제 눈을 대신할 나비 한 마리를 넣어두었다.
욕심도 너무 부리면 독이 되는 걸까?
당신에게 또 무얼 해줘야 할지 모르겠다.
데이브는 제 심장께에 느껴지는 따스한 온기를 느낀다. 그건 당신의 심장에서부터 오는 것이다. 제 심장은 자신이 온전히 죽은 그 순간부터 텅 비어 인간 흉내를 내기 위해 뛰는 시늉만 내던 피주머니에 불과했다.
아니, 어쩌면- 다시 깨어나 삶을 이어가던 저 자신 자체가 훌륭한 모사품이었을지도 모르겠다.
우스운 일이다. 그는 틀에 박힌 모범생 역할을 하고 싶지 않아 도망친 망나니고, 가출청소년이었는데. 이제 와서 틀에 괴물이 된 영혼을 집어넣고서는, 양말 인형을 낀 손처럼 엉성하게 뻐끔거린 것 같지 않나.
지금까지 흘려보낸 시간이 퍽 그렇게 느껴졌다. 그래도, 본래, 인간의 삶이라는 것은 결국, 겉치레를 꼼꼼히 하고 도덕이라는 넥타이와 선의라는 정장을 갖춰입고 무도회장에 나가는 것 아니었나.
그런 입장에서 생각해 보자면-
당신은 제법 이단아나 다름이 없다.
물론 청년은 여러가지로 도움을 뿌리고 다닌 사람이었다. 그로 말미암아 청년이 실수를 하든, 설령 미치기 일보 직전의 시한폭탄이 되든 사람들은 청년에게 유하게 굴어주었다.
양말 인형을 쓴 괴물의 손은 그 포근한 손길을 두꺼운 인형탈 안에서 가만히 받아두고 있었다. 엄격한 절제는 양말을 짠 실의 재질이다.
그리고 괴물의 손이 비로소 탈을 벗고 살점과 이빨을 드러내며 칼을 들고 몇 번이나 찌른 사람이 있었는데, 그게 당신이었다.
"...에리는 정말 바보가 맞는 것 같아요."
해가 기울고 달이 머리 위에 새하얀 얼굴을 비춘 자정 언젠가에, 청년이 소근거린다.
서로가 서로에게 피를 내었다. 서로 엇비슷한 흉터가 남는가 하면 어긋난 흉터가 나기도 했다. 서로를 지키기 위해 모순적으로 서로를 대적하기도 했다. 영광스러운 흉터였는가?
글쎄. 데이브는 그러나 후회하지 않았다. 그저 그 흉터를 지금보다 더 많이 가지고 싶을 뿐이다. 어쩌면 영광보다도 더 한 애착이 이미 지독하게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리라.
"...저도 바보인 것 같지만."
당신의 따뜻한 심장이 거세게 뛰고 요동쳤으면 좋겠다.
당신의 심장을 해할 수 있는 게 오직 나였으면 좋겠다.
당신이 나로 하여금 희로애락을 모두 느꼈으면 좋겠어.
그러고 나서, 다시 나를 보면, 요동치던 당신의 심장이 서서히 가라앉아 그저 사랑스럽게 두근거렸으면 한다.
상충하는 욕망들이다. 그 욕망들이, 청년이 삼킨 당신의 심장 뒤편에서 으르렁거리다가 조용히 사라진다.
당신에게 목이 잘려 날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가만히 잠재운다. 이제 당신의 목을 칠 수 없으니 뒤틀린 욕망이 역으로 엎어진 모양이다.
이게 사랑일까? 하지만 적어도 청년은 이를 사랑이라 여기기로 했다. 어째서 사랑이냐 묻는다면, 결국 청년이 이토록 원해도 당신이 원치 않는다면 아무것도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그리하야 청년의 푸른 시간-박명은 침묵한다.
청년은 해가 떴을 때 당신의 손가락과 목에 건 선물에 이어 새 선물을 고민해보기로 했다. 갑옷도 주었다. 무기도 주었다. 무얼 더 주어야 할까. 부담을 느끼지 않았으면 좋을 텐데.
"...구두가 좋을까?"
잠결에 발이 간지럽지 않았길 바란다.
#221네모주(8c4b07a7)2026-06-02 (화) 18:05:01
100일 기념 네모군의 심리 정리하기
그리고 히히 구두 선물해야지 하는 네모군
그리고 히히 구두 선물해야지 하는 네모군
#222리베주(dc1da433)2026-06-02 (화) 22:01:59
기립박수.........................................................................
흐에에에에이잉ㅇㅇㅇㅇ.ㅇ........ㅇㅇㅇ...............................
이... 이 감정을 어떻게... 글로....... 써야할지 모르겠어요...........................
그저 굿이라는 말밖엔...........
흐에에에에이잉ㅇㅇㅇㅇ.ㅇ........ㅇㅇㅇ...............................
이... 이 감정을 어떻게... 글로....... 써야할지 모르겠어요...........................
그저 굿이라는 말밖엔...........
#223리베주(dc1da433)2026-06-02 (화) 22:05:03
그리고 백일 자축 및 축하드립니다요
베리씨 신발 하루종일 집에서도 밖에서도 신고다닐 것 같아요
베리씨 신발 하루종일 집에서도 밖에서도 신고다닐 것 같아요
#224네모주(c960dddd)2026-06-03 (수) 02:11:48
아 바보같애
네모군 처음에는 구두 길들이는 건줄 알고 그러는데 나중에 가면 ??? 에리??? 할 것 같고
네모군 처음에는 구두 길들이는 건줄 알고 그러는데 나중에 가면 ??? 에리??? 할 것 같고
#225네모주(8c4b07a7)2026-06-03 (수) 02:15:24
저저는물론 에리가 여행길에 함께 하길 바라서...
.........내 손이 안 거쳐진 채 발을 새로운 땅에 디디는 게 싫어서어어어..............
하고 고개 푹 숙이고 웅얼거리는데 막상 신나게 신고 다니니까 마냥 부끄럽대요
.........내 손이 안 거쳐진 채 발을 새로운 땅에 디디는 게 싫어서어어어..............
하고 고개 푹 숙이고 웅얼거리는데 막상 신나게 신고 다니니까 마냥 부끄럽대요
#226리베주(7cf1a7fa)2026-06-03 (수) 03:09:58
>>225 아밥ㅎ같애
아바보같애
아 바보같애. ....... ...
네모쿤 그렇게 말해주면 자기 여행 다닐 때 신고 다니게 장화 형태로도 만들어달라고 할 것 같아요
나중가몀 아예 머리부터 발끝까지 네모쿤 코디가 되는 게 아닐지
아바보같애
아 바보같애. ....... ...
네모쿤 그렇게 말해주면 자기 여행 다닐 때 신고 다니게 장화 형태로도 만들어달라고 할 것 같아요
나중가몀 아예 머리부터 발끝까지 네모쿤 코디가 되는 게 아닐지
#227네모주(8c4b07a7)2026-06-03 (수) 03:15:49
>>226 리베리 꾸미기용 옷장 만들기(??
네모군. 장화가 더 좋아요??!? 한대요
언제 만들어둔건지 금방 가져올 것 같고
신으면 묘하게 발목이 조금 조이는 장화일 것 같고
무슨 짓을 해도 발목에 뭔가 걸려있다는 느낌이 드는 장화
네모군. 장화가 더 좋아요??!? 한대요
언제 만들어둔건지 금방 가져올 것 같고
신으면 묘하게 발목이 조금 조이는 장화일 것 같고
무슨 짓을 해도 발목에 뭔가 걸려있다는 느낌이 드는 장화
#228리베주(7cf1a7fa)2026-06-03 (수) 05:54:53

네모쿤 뽑끼기
#229리베주(7cf1a7fa)2026-06-03 (수) 06:43:16
블루베리크림치즈케이크는 베리네모가 생각나요
#230네모주(1d7b38cb)2026-06-03 (수) 09:19:28
네모군 4종셋트
>>229 블루베리크림치즈
베리네모 시그니처같고 좋네요
이제 카페에서 시켜먹으면 굿즈 완성(?
>>229 블루베리크림치즈
베리네모 시그니처같고 좋네요
이제 카페에서 시켜먹으면 굿즈 완성(?
#232네모주(824762fd)2026-06-04 (목) 14:55:38
https://youtu.be/TLWJIPGlFW4?si=pixiXC5vnDX6rXGc
단지 3번 뱅글 돌고 손부터 달라는 가사가 있기 때문에 가져온 노래
단지 3번 뱅글 돌고 손부터 달라는 가사가 있기 때문에 가져온 노래
#233네모주(ad29f98c)2026-06-04 (목) 15:30:47
#234리베주(2fc88edf)2026-06-05 (금) 10:36:12
>>231 둘이 사귀나봐요
둘이 사귀나봐
둘이 사귀는 것 같은데
둘이 사귀나봐
둘이 사귀는 것 같은데
#235네모주(ad29f98c)2026-06-05 (금) 10:54:14
블루베리크림치즈타르트 상태입니다
#236리베주(2fc88edf)2026-06-05 (금) 11:05:52
블루크림베리치즈
#237네모주(ad29f98c)2026-06-05 (금) 11:07:40
베리네모 둘이 한 덩어리로 자고 있는 모습을 표현한 단어이다
#238리베주(2fc88edf)2026-06-05 (금) 11:10:12
아 마음 좋아
아 기분 좋아져
아 기분 좋아져
#239네모주(ad29f98c)2026-06-05 (금) 11:12:22
몰래 먼저 깬 크림치즈가 다시 품으로 파고들어서 자는척하는 상태를 포함한다...
#240리베주(2fc88edf)2026-06-05 (금) 11:13:24
이이이잉
이이이이이이이이잉
이이이이이이이이잉
#241네모주(ad29f98c)2026-06-05 (금) 11:15:47
몰래 블루베리 품에 무제한 볼부비부비 제공
#242네모주(ad29f98c)2026-06-05 (금) 12:02:06
네모군...
뭔가 진지한 얼굴로
에리. 정말로 정말로, 제가 에리한테 무언가 요구하면 에리는 받아주고 하는 그런... 음. 그러면 에리가 행복해요? 그런 거에요?
하고 진지하게 말할 것 같다
그치만요 에리 저는 제가 사랑하는 사람을 상냥하게 대하고 싶은데 버릇없이 뽀득뽀득 보송보송하게 아낌받는 기분이라고 할까...
뭔가 진지한 얼굴로
에리. 정말로 정말로, 제가 에리한테 무언가 요구하면 에리는 받아주고 하는 그런... 음. 그러면 에리가 행복해요? 그런 거에요?
하고 진지하게 말할 것 같다
그치만요 에리 저는 제가 사랑하는 사람을 상냥하게 대하고 싶은데 버릇없이 뽀득뽀득 보송보송하게 아낌받는 기분이라고 할까...
#243네모주(30ddce90)2026-06-06 (토) 17:19:57
oO(달에 가서 달~라디오에서 노래 부르면 리베리도 듣나요)
#245네모주(30ddce90)2026-06-07 (일) 03:40:02
>>244 최근에 정말 진지하게 에리랑 같이 지내면서 생각을 해보고 있는데 제가 마음에 걸린다고 에리의 행복을 신경 못쓰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다고 한대용
만약에 그게 에리가 좋은 거라면 앞으로는 조금 더 많이 의지하고 기대보겠다고 합니다
그치만 에리도 자기한테 조금 기대줬으면 한대요
내가 당신에게 기대도 부채감을 느끼지 않도록 자기한테 열심히 열심히 기대 달라고 할 것 같고(?
ㅋㅋ ㅋㅋ
가서... 뭐부르지 아무튼 리베리가 알 만한 노래 불러야지(?
만약에 그게 에리가 좋은 거라면 앞으로는 조금 더 많이 의지하고 기대보겠다고 합니다
그치만 에리도 자기한테 조금 기대줬으면 한대요
내가 당신에게 기대도 부채감을 느끼지 않도록 자기한테 열심히 열심히 기대 달라고 할 것 같고(?
ㅋㅋ ㅋㅋ
가서... 뭐부르지 아무튼 리베리가 알 만한 노래 불러야지(?
#246리베주(1cf3a9ab)2026-06-07 (일) 03:41:57
>>245 쪽곰 고민하다가 자기가 의지하려 하면 사고같은 거 많이 칠 수 있는데 괜찮냐고 물어보겠네요
리베리는 데이브 목소리만 나와도 우와아앙 하면서 꼬리 붕방거리지 않을지요
아리랑 부를까요 날 두고 가면 십 리도 못 가서 발병 난다(ㅋㅋㅋ)
리베리는 데이브 목소리만 나와도 우와아앙 하면서 꼬리 붕방거리지 않을지요
아리랑 부를까요 날 두고 가면 십 리도 못 가서 발병 난다(ㅋㅋㅋ)
#247네모주(30ddce90)2026-06-07 (일) 03:44:04
>>246 에 무슨 사고를 치실 거길래... 하고 오잉또잉한대요
ㅋㅋㅋ ㅋㅋㅋ
익명의 가수가 부릅니다 아리랑~!
목 약해서 고음구간 반주로 넘어감
ㅋㅋㅋ ㅋㅋㅋ
익명의 가수가 부릅니다 아리랑~!
목 약해서 고음구간 반주로 넘어감
#248리베주(1cf3a9ab)2026-06-07 (일) 03:46:56
>>247 그냥...
몬가...
저번에 16살인 나 데려온 것도 그렇구...
몬가...
저 사고 되게 많이 칠 것 같아서...
하고 이잉거린대요
몬가...
저번에 16살인 나 데려온 것도 그렇구...
몬가...
저 사고 되게 많이 칠 것 같아서...
하고 이잉거린대요
#249네모주(30ddce90)2026-06-07 (일) 03:48:52
>>248 흐으응.
으으응.
안 혼낼 테니까 괜찮아요- 라고 해야 할까요...
으으응.
안 혼낼 테니까 괜찮아요- 라고 해야 할까요...
#250리베주(1cf3a9ab)2026-06-07 (일) 03:51:22
>>249 그럼 사고 쳐도 돼요? ◜ᗜ◝
#251네모주(30ddce90)2026-06-07 (일) 03:52:04
>>250 에리의 사고 치는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모르겠지만 그으래요...?
하고 머리 쓰다듬는대요
하고 머리 쓰다듬는대요
#252리베주(1cf3a9ab)2026-06-07 (일) 03:55:07
>>251 히히 하면서 기분 와방 좋아졌대요 꼬리 붕방 흔들어요
그럼 저 지금 바로 어리광 부릴래요
머리 엄청 오래 쓰다듬어주세요 >:3
그럼 저 지금 바로 어리광 부릴래요
머리 엄청 오래 쓰다듬어주세요 >:3
#253네모주(30ddce90)2026-06-07 (일) 03:56:04
>>252 우응 좋아요-
하고 히히 웃으면서 머리 쓰다듬는대요
앗. 가르마 방향 바꿔봐도 돼요? 하기
하고 히히 웃으면서 머리 쓰다듬는대요
앗. 가르마 방향 바꿔봐도 돼요? 하기
#254리베주(1cf3a9ab)2026-06-07 (일) 03:57:11
>>253 네 좋아용 합니다
리베리우스가 스우리베리가 되다
리베리우스가 스우리베리가 되다
#255네모주(30ddce90)2026-06-07 (일) 03:58:54
>>254 스우리베리<
올백도 만들어봤다가 스우리베리도 만들고 리베. 베리. 도 만들고
헤. 이게 사고 치는 거면 저는 매일매일 사고치는 거잖아요. 바보.
한대요
올백도 만들어봤다가 스우리베리도 만들고 리베. 베리. 도 만들고
헤. 이게 사고 치는 거면 저는 매일매일 사고치는 거잖아요. 바보.
한대요
#256리베주(1cf3a9ab)2026-06-07 (일) 04:00:24
리베.
베리.
데이브는 매일매일 사고 쳐도 매일매일 새롭게 귀엽고 사랑스러우니까 괜찮지 않을까요...? 한대요
베리.
데이브는 매일매일 사고 쳐도 매일매일 새롭게 귀엽고 사랑스러우니까 괜찮지 않을까요...? 한대요
#257네모주(30ddce90)2026-06-07 (일) 04:03:20
양손으로 마구마구 복실복실. 하고 있었지 않을까
.....우우웃.
웃.
몰라요 에리 이마에 뽀뽀할래요.
이것도 쓰다듬이에요.
.....우우웃.
웃.
몰라요 에리 이마에 뽀뽀할래요.
이것도 쓰다듬이에요.
#258네모주(30ddce90)2026-06-07 (일) 04:40:54
달 가서 시니스터 부르고 오는 김네모
#259네모주(2da75401)2026-06-09 (화) 14:00:29
대문 나가자마자 바로 앞에서 뽀오하는 시츄 보고 싶다
바 밖이잖아요
그치만 현관 앞이잖아요
밖이잖아요!
현관 앞이잖아요!
바 밖이잖아요
그치만 현관 앞이잖아요
밖이잖아요!
현관 앞이잖아요!
#260리베주(64009eab)2026-06-09 (화) 14:02:03
>>259 바보들이다(바보들이다)
지나가는 사람 있으면 네모쿤 어케 반응하나요
지나가는 사람 있으면 네모쿤 어케 반응하나요
#261네모주(2da75401)2026-06-09 (화) 14:03:21
흐아아 흐아아아 하다가 리베리 껴안고 우애앵 합니다
#262리베주(64009eab)2026-06-09 (화) 14:05:02
아 어떡해 완전 바부야 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
우애앵하는 네모쿤한테 더 쪽쪽 할래요 쭈왑쫩
우애앵하는 네모쿤한테 더 쪽쪽 할래요 쭈왑쫩
#263네모주(2da75401)2026-06-09 (화) 14:07:14
여여여기 밖인 밖 바깥 우우우
하고 푸쉬쉭 해서 리베리 품에 완전 늘어져버리기
하고 푸쉬쉭 해서 리베리 품에 완전 늘어져버리기
#264리베주(64009eab)2026-06-09 (화) 14:08:57
HeHe
데이브 완전 옮기기 쉽게 되었어요 이대로 들고 출근해도 돼요?? ◜ᗜ◝
데이브 완전 옮기기 쉽게 되었어요 이대로 들고 출근해도 돼요?? ◜ᗜ◝
#265네모주(2da75401)2026-06-09 (화) 14:09:42
출근해요?!?!?!
...
어어디로?!?!?!?!
래요
...
어어디로?!?!?!?!
래요
#266리베주(64009eab)2026-06-09 (화) 14:16:31
우주........................
#267네모주(2da75401)2026-06-09 (화) 14:18:38
.......가 갈래요 떨어져있기 싫어어어
래요
래요
#268리베주(64009eab)2026-06-09 (화) 14:23:01
네모는 여기서도 우주에서 돌아다니게 되나요(ㅋㅋㅋㅋㅋㅋ
#269네모주(2da75401)2026-06-09 (화) 14:24:53
숙명인가봐요(???
리베리 옆에서 낑... 하고 같이 도와주는 중
리베리 옆에서 낑... 하고 같이 도와주는 중
#270네모주(6679b96e)2026-06-10 (수) 11:10:55
오늘의 네모군
통통한 아우라 꼬리가 생겨서 우와우와우와 하는 중
통통한 아우라 꼬리가 생겨서 우와우와우와 하는 중
#271리베주(a2dfdcf2)2026-06-10 (수) 11:13:19
ㅋ ㅋㅋ ㅋㅋ ㅋㅋ ㅋㅋ ㅋ ㅋㅋ
아무렇지도 않은 척 슥 다가와서 말없이 꼬리에 꼬리 감는대요
아무렇지도 않은 척 슥 다가와서 말없이 꼬리에 꼬리 감는대요
#272네모주(6679b96e)2026-06-10 (수) 11:15:26
!
!!
!!!
이리저리 펄쩍(???) 거리던 꼬리
리베리가 꼬리감기를 하자 기분좋게 살랑... 거리기만 하다
!!
!!!
이리저리 펄쩍(???) 거리던 꼬리
리베리가 꼬리감기를 하자 기분좋게 살랑... 거리기만 하다
#273리베주(39b01153)2026-06-10 (수) 11:25:03
창피하단 듯이 가만히 있기만 하다가 문득 말하길
너무 자기의............ 취향(순화어)이 까발려지는 것 같아서 굉장히 많이 부끄럽대요
너무 자기의............ 취향(순화어)이 까발려지는 것 같아서 굉장히 많이 부끄럽대요
#274네모주(6679b96e)2026-06-10 (수) 12:02:58
ㅋ
ㅋㅋㅋㅋㅋ
살랑... 하던 네모군
그치만 에리가 좋아하면 그걸로 오케이인데에
래요
ㅋㅋㅋㅋㅋ
살랑... 하던 네모군
그치만 에리가 좋아하면 그걸로 오케이인데에
래요
#275리베주(a2dfdcf2)2026-06-10 (수) 12:15:50

얼굴 굉장히 빨개진 상태로 ...... 내 꼬리가 데이브 꼬리 움직이는 거에 따라서 같이 움직여지는 그 감각이 너무 좋아요...... 하고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말한대요
#276네모주(6679b96e)2026-06-10 (수) 12:20:03
웃
우
우앗
네모쿤 통통꼬리가 안절부절못하는 게 느껴지다
계 계속 꼬리가 있는 편이 좋아요...?? 라고 할 것 같아요
우
우앗
네모쿤 통통꼬리가 안절부절못하는 게 느껴지다
계 계속 꼬리가 있는 편이 좋아요...?? 라고 할 것 같아요
#277리베주(a2dfdcf2)2026-06-10 (수) 12:23:01
완전 깜짝 놀라면서 안절부절 못 하는 상태로 아뇨아뇨 이건 그냥 제 개인 취향이고 데이브는 꼬리가 있든 없든 데이브 그 자체로 사랑스러우니까요 데이브가 꼬리를 만들고 싶으면 만드는 거지만 굳이 안 만들어도 제가 데이브를 사랑하는 거에는 변함이 없어요 라고 합니다
#278네모주(6679b96e)2026-06-10 (수) 12:24:51
그그치만 저도 에리 꼬리가 저한테 휘감겨 있는 게 좋단 말이야....
라고 하면서 리베리 옷깃 살짝 잡고 잡아당기려고 한대요
라고 하면서 리베리 옷깃 살짝 잡고 잡아당기려고 한대요
#279리베주(a2dfdcf2)2026-06-10 (수) 12:26:20
히에에에에엑
너무너무 좋고 너무너무 부끄러워서 스턴 걸리다
(mm`*) 상태로 아무 말도 못 하다
너무너무 좋고 너무너무 부끄러워서 스턴 걸리다
(mm`*) 상태로 아무 말도 못 하다
#280네모주(6679b96e)2026-06-10 (수) 12:27:28
에리이이...?
하고 살짝 더 잡아당겨서 기웃기웃 한대요
네모군도 대박복숭아.
하고 살짝 더 잡아당겨서 기웃기웃 한대요
네모군도 대박복숭아.
#281리베주(a2dfdcf2)2026-06-10 (수) 12:30:10
귀엽기는.......................
리베리 한참 꼬리끝 탁탁거리면서 우왓 우와앗 우와아아앗 하다가 ......그럼 다리나 팔에 감는 것도 좋아요......? 하고 조심스럽게 묻는대요
리베리 한참 꼬리끝 탁탁거리면서 우왓 우와앗 우와아아앗 하다가 ......그럼 다리나 팔에 감는 것도 좋아요......? 하고 조심스럽게 묻는대요
#282네모주(6679b96e)2026-06-10 (수) 12:32:03
응...!!!
하고 눈 빤짝거린대요
네모군 정작 꼬리 다루는 데에 서툴러서 리베리한테 여기저기 꼬리감기 하려다가 못할 것 같고<
낑낑거릴 것 같고
우. 할 것 같고
하고 눈 빤짝거린대요
네모군 정작 꼬리 다루는 데에 서툴러서 리베리한테 여기저기 꼬리감기 하려다가 못할 것 같고<
낑낑거릴 것 같고
우. 할 것 같고
#283리베주(a2dfdcf2)2026-06-10 (수) 12:34:54
리베리가 데이브 꼬리 들어서 자기 허벅지 위에 놓고는 헤. 하고 웃을 것 같아요
적당히 묵직해서 안정감 들고 좋아요(골골걸
적당히 묵직해서 안정감 들고 좋아요(골골걸
#284네모주(6679b96e)2026-06-10 (수) 12:38:33
잔뜩 긴장한 네모군
이이러다가 제가 펄쩍하면 꼬리도 같이 펄쩍할 것 같아요 어떡해요
하고 잇음
우우우 꼬리 감고 싶은데 안 감겨 우-... 해서 한껏 시무룩한 꼬리가 리베리 허벅다리 위에 축....
이이러다가 제가 펄쩍하면 꼬리도 같이 펄쩍할 것 같아요 어떡해요
하고 잇음
우우우 꼬리 감고 싶은데 안 감겨 우-... 해서 한껏 시무룩한 꼬리가 리베리 허벅다리 위에 축....
#285리베주(a2dfdcf2)2026-06-10 (수) 12:40:31
잠깐 고민하던 리베리씨
펄쩍해서 턱 맞으면 조금 아플지도.
라고 하다.
다음에는 얇은 꼬리로 한번 해보라고 앏게 하면 더 잘 구부려질지도 모른다고 위로해준대요
펄쩍해서 턱 맞으면 조금 아플지도.
라고 하다.
다음에는 얇은 꼬리로 한번 해보라고 앏게 하면 더 잘 구부려질지도 모른다고 위로해준대요
#286네모주(6679b96e)2026-06-10 (수) 12:43:10
아주아주 얌전하게 긴장. 얼음. 상태로 리베리한테 폭 안기기
꼬리 포함
그치만 통통꼬리가 좋다고 햇는걸요! 래요
꼬리 포함
그치만 통통꼬리가 좋다고 햇는걸요! 래요
#287리베주(a2dfdcf2)2026-06-10 (수) 12:45:12
털삐죽고냐니같애요 귀여워 ㅠㅠㅠ
데이브는...
제가... 꼬리 완전 얇은 낚싯줄같은 꼬리로 나타난다고 해서 안 좋아하실 거예요?
라고 한대요
데이브는...
제가... 꼬리 완전 얇은 낚싯줄같은 꼬리로 나타난다고 해서 안 좋아하실 거예요?
라고 한대요
#288네모주(6679b96e)2026-06-10 (수) 12:47:21
아니요?!?!
기겁해서 펄쩍 뛰다가 꼬리가 정말 리베리 어딘가를 때릴지도
에리가꼬리가얇아진다고내가좋아하는에리가사라지는건아니잖아요?!?!?물론꼬리만큼의중량이조금사라지긴하겟지만그치만에리는에리인데에에
기겁해서 펄쩍 뛰다가 꼬리가 정말 리베리 어딘가를 때릴지도
에리가꼬리가얇아진다고내가좋아하는에리가사라지는건아니잖아요?!?!?물론꼬리만큼의중량이조금사라지긴하겟지만그치만에리는에리인데에에
#289리베주(a2dfdcf2)2026-06-10 (수) 12:50:56
명중부위
턱/가슴/배 1
저도 마찬가지예요 라고 말하려다가 꼬리에 퍽 맞고 혀 씹을 것 같애요
턱/가슴/배 1
저도 마찬가지예요 라고 말하려다가 꼬리에 퍽 맞고 혀 씹을 것 같애요
#290네모주(6679b96e)2026-06-10 (수) 12:53:22
아웃겨 진짜 턱맞았어
#291네모주(6679b96e)2026-06-10 (수) 12:55:43
네모쿤
좋아하는 걸 해주고 싶다고 하려다가 타격감에 ㅇ0ㅇ!!!!!! 해서 우아악 하고 리베리 끌어안음
좋아하는 걸 해주고 싶다고 하려다가 타격감에 ㅇ0ㅇ!!!!!! 해서 우아악 하고 리베리 끌어안음
#292리베주(a2dfdcf2)2026-06-10 (수) 12:57:46
혀가 조금 얼얼한 거 말고는 괜찮은 리베리씨
잉잉 데이브 저 아파요 호오 해주세요 호오 라고 우는 척 하면서 데이브한테 앵기다
잉잉 데이브 저 아파요 호오 해주세요 호오 라고 우는 척 하면서 데이브한테 앵기다
#293네모주(6679b96e)2026-06-10 (수) 12:59:02
귀여운 도마뱀.
호오 호오... 으브베? 한대요
에 그치만 혀도 깨물엇잖아 에? 하고 멍하니 리베리 보고 잇음
호오 호오... 으브베? 한대요
에 그치만 혀도 깨물엇잖아 에? 하고 멍하니 리베리 보고 잇음
#294리베주(a2dfdcf2)2026-06-10 (수) 13:02:09
에? 하고 보면 에? 하고 마주본대요
혀...는 생각 못 하고 있음
에?
혀...는 생각 못 하고 있음
에?
#295네모주(6679b96e)2026-06-10 (수) 13:03:00
맹... 하니 보다가
조금만 숙여줄래요? 할 것 같고
조금만 숙여줄래요? 할 것 같고
#296리베주(a2dfdcf2)2026-06-10 (수) 13:04:12
당연히 숙여줍니다
슈루룩
슈루룩
#297네모주(6679b96e)2026-06-10 (수) 13:04:36
그 상태로 와아압 쪼와압 합니다
#298네모주(6679b96e)2026-06-10 (수) 13:04:52
호 해줬어용.
하고 빤빤하게 보는 뱁새
하고 빤빤하게 보는 뱁새
#299리베주(a2dfdcf2)2026-06-10 (수) 13:07:24
엣 엣 에
앗 아
호
호오가 아니었잖아요오오......
하고 얼굴 벌건 채 흐물렁해져선 꼬리 파닥거린대요
앗 아
호
호오가 아니었잖아요오오......
하고 얼굴 벌건 채 흐물렁해져선 꼬리 파닥거린대요
#300네모주(6679b96e)2026-06-10 (수) 13:09:12
그치만 먼저 호오 해달라고 한 건 에리인걸요
하고 꼭 안는대요
게다가 혀 깨문 것두 그렇구요
네모쿤도 약간 부끄러운지 몸을 좀 배배 꼬는 중
하고 꼭 안는대요
게다가 혀 깨문 것두 그렇구요
네모쿤도 약간 부끄러운지 몸을 좀 배배 꼬는 중
#301리베주(a2dfdcf2)2026-06-10 (수) 13:11:10
잠깐 가만히 있던 리베리씨
지금 데이브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뭐라도 파괴하고 오고 싶어졌어요
라고 한대요
지금 데이브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뭐라도 파괴하고 오고 싶어졌어요
라고 한대요
#302네모주(6679b96e)2026-06-10 (수) 13:12:56
그러면 저 깨물깨물해주면 안 돼요?? 한대요
딴 데 가지 말라고 꼬리로 찰싹. 함
딴 데 가지 말라고 꼬리로 찰싹. 함
#303리베주(a2dfdcf2)2026-06-10 (수) 13:14:56
완전 아프게 깨물어도 돼요? 하고 완전 작은 목소리로 물어요
#304네모주(6679b96e)2026-06-10 (수) 13:15:17
네에-!
하고 방방거린대요
하고 방방거린대요
#305네모주(6679b96e)2026-06-10 (수) 13:15:28
엄청 기대하는 눈일 듯
#306리베주(a2dfdcf2)2026-06-10 (수) 13:18:59
네모쿤 목덜미에 머리 묻고 이빨로 살살 긁다가 어느 순간 콰득-하고 물 것 같아요
그러고선 잘근잘근 씹고 있을 듯
그러고선 잘근잘근 씹고 있을 듯
#307네모주(6679b96e)2026-06-10 (수) 13:20:11
윽, 읏, 웃...
하고 리베리 팔뚝 손톱으로 콱 잡고 있을 것 같고
꼬리로 팍팍 칠 것 같고
하고 리베리 팔뚝 손톱으로 콱 잡고 있을 것 같고
꼬리로 팍팍 칠 것 같고
#308리베주(a2dfdcf2)2026-06-10 (수) 13:21:50
많이 아파요? 하고 귓가에 속삭이듯 물을 것 같네요
그런데 아프게 해도 된다 했던 건 데이브였는데. 어쩌지.
그런데 아프게 해도 된다 했던 건 데이브였는데. 어쩌지.
#309네모주(6679b96e)2026-06-10 (수) 13:23:43
나는 에리가 그렇게 도발하는 게 제일 보기 좋다고 생각해.
래요
살짝 히- 하고 웃고 있음
래요
살짝 히- 하고 웃고 있음
#310네모주(6679b96e)2026-06-10 (수) 13:29:26
리베리 혀 더 콱콱깨물깨물하는 김네모라든가
#311네모주(47c25661)2026-06-12 (금) 13:10:45
갑자기 배고픈 리베리에게 깨물리는 네모군<햅삐
#312네모주(cfce316b)2026-06-13 (토) 04:26:59
엇
리베리한테 자기 좋아하는 만큼 뽀뽀해달라고 하는 네모군
리베리한테 자기 좋아하는 만큼 뽀뽀해달라고 하는 네모군
#314네모주(cfce316b)2026-06-13 (토) 05:50:15
>>313 뭐야 귀여워
ㅇ0ㅇ... 하고 놀란 네모쿤 이내 엄청 빨개질 것 같아요
어어어 그 그정도 어어어 하고 곤란한가....? 아 아닌가 좋은 건가...? 하고 헤롱거리고 있대요
ㅇ0ㅇ... 하고 놀란 네모쿤 이내 엄청 빨개질 것 같아요
어어어 그 그정도 어어어 하고 곤란한가....? 아 아닌가 좋은 건가...? 하고 헤롱거리고 있대요
#315리베주(2757f2c2)2026-06-13 (토) 05:52:04
>>314 어느 쪽이에요 확실하게 말해주세요오오오
하면서 반장난 반진심으로 데이브 어깨 흔들흔들 한대요
하면서 반장난 반진심으로 데이브 어깨 흔들흔들 한대요
#316네모주(cfce316b)2026-06-13 (토) 05:55:10
>>315 귀여워어어
그치만 에리가 그러면 며칠 동안 아무것도 못 먹는다는 거니까아아 그건 조금 곤란한데에에 그치만 그치만 뽀뽀는 좋구우우
래요
그치만 에리가 그러면 며칠 동안 아무것도 못 먹는다는 거니까아아 그건 조금 곤란한데에에 그치만 그치만 뽀뽀는 좋구우우
래요
#317리베주(2757f2c2)2026-06-13 (토) 05:57:58
>>316 아앗 그건 안 되는데에에 며칠씩이나 데이브한테 아무것도 못 먹이면 안 되는데에에에에
하고 어깨 흔들흔들 약간 하고 자기 혼자서 뱅글뱅글 돌면서 고민한대요
... 그럼 밥은 먹고 양치 꼭꼭 하고 뽀뽀하는 걸로 할까요? 래요
하고 어깨 흔들흔들 약간 하고 자기 혼자서 뱅글뱅글 돌면서 고민한대요
... 그럼 밥은 먹고 양치 꼭꼭 하고 뽀뽀하는 걸로 할까요? 래요
#318네모주(cfce316b)2026-06-13 (토) 06:00:09
>>317 앗 그런 거라면 저는 좋아요
...
그그그근데며칠씩무한뽀뽀를할정도로제가좋아요?!?!?
래요
...
그그그근데며칠씩무한뽀뽀를할정도로제가좋아요?!?!?
래요
#319리베주(2757f2c2)2026-06-13 (토) 06:01:05
>>318 당연한 거 아니에요??
솔직히 며칠씩 뽀뽀하는 것도 데이브 사랑하는 양에 비하면 엄청엄청 부족하다고 생각하는데......
라고 여상히 말합니다
솔직히 며칠씩 뽀뽀하는 것도 데이브 사랑하는 양에 비하면 엄청엄청 부족하다고 생각하는데......
라고 여상히 말합니다
#320네모주(cfce316b)2026-06-13 (토) 06:04:01
>>319
ㅇ0ㅇ
ㅇOㅇ
ㅇoㅇ...
이이런걸로 사랑의 무게를 재려고 해서 미안하다고 할 것 같은 네모군
ㅇ0ㅇ
ㅇOㅇ
ㅇoㅇ...
이이런걸로 사랑의 무게를 재려고 해서 미안하다고 할 것 같은 네모군
#321리베주(2757f2c2)2026-06-13 (토) 06:07:09
뭐야 이모티콘 귀여워요
말랑해
왜 왜 미안하다고 하시는 거죠오
제가 데이브한테 밥먹이는 거랑 뽀뽀하는 거랑을 동시에 못 해서...?!
라고 합니다
말랑해
왜 왜 미안하다고 하시는 거죠오
제가 데이브한테 밥먹이는 거랑 뽀뽀하는 거랑을 동시에 못 해서...?!
라고 합니다
#322네모주(cfce316b)2026-06-13 (토) 06:09:40
#323리베주(2757f2c2)2026-06-13 (토) 06:12:11
>>322 어어엇
어어어
어엇
어어어어
그렇게 생각 안 했는데에에
하고 쩔쩔매다가 안절부절 못 해하면서 쪽! 한 번 해준대요
좀 있다가 다시 쪽! 해줘요
어어어
어엇
어어어어
그렇게 생각 안 했는데에에
하고 쩔쩔매다가 안절부절 못 해하면서 쪽! 한 번 해준대요
좀 있다가 다시 쪽! 해줘요
#324네모주(cfce316b)2026-06-13 (토) 06:15:01
>>323 엄청 복숭아 네모군.
웃. 우웃. 하는 상태로 아무데나 쪽! 한대요
조금 의기소침해하는 것 같지만 리베리가 자길 좋아해준다는 걸 인지하고 잇으니 고개 다시 들고
그그러면 에리는 제가 에리 좋은 만큼 뭔가아 뭔가아 해줬으면 하는 거어 있어요??
라고 하고 다시 고개 푹 숙입니다
웃. 우웃. 하는 상태로 아무데나 쪽! 한대요
조금 의기소침해하는 것 같지만 리베리가 자길 좋아해준다는 걸 인지하고 잇으니 고개 다시 들고
그그러면 에리는 제가 에리 좋은 만큼 뭔가아 뭔가아 해줬으면 하는 거어 있어요??
라고 하고 다시 고개 푹 숙입니다
#325리베주(2757f2c2)2026-06-13 (토) 06:17:24
리베리씨 잠깐 좀 고민한대요
말 그대로 자기 옆에 있어주는 것만으로 충분한데 데이브는 그것보다 더 많은 걸 원한다는 것을 학습했으니까...
뭘 더 요구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그러면 제가 만들어주는 음식 많이많이 먹어주세여!! 한대요
말 그대로 자기 옆에 있어주는 것만으로 충분한데 데이브는 그것보다 더 많은 걸 원한다는 것을 학습했으니까...
뭘 더 요구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그러면 제가 만들어주는 음식 많이많이 먹어주세여!! 한대요
#326네모주(cfce316b)2026-06-13 (토) 06:18:55
오늘의 전기딱콩입니다(?)
네모쿤. !!! 한 표정으로 네!!! 한대요
매운거 만들어도 열심히 먹을게요...!! 하고 비장하게 말함
네모쿤. !!! 한 표정으로 네!!! 한대요
매운거 만들어도 열심히 먹을게요...!! 하고 비장하게 말함
#327리베주(2757f2c2)2026-06-13 (토) 06:20:19
매운 거 말구
완전 치즈으으한 걸로
데이브 좋아하는 걸로 만들어 드릴게요!!
하고 빵긋 한답니다
완전 치즈으으한 걸로
데이브 좋아하는 걸로 만들어 드릴게요!!
하고 빵긋 한답니다
#328네모주(cfce316b)2026-06-13 (토) 06:22:00
완전 좋아요-!!
하고 파닥거린대요 아까전까지 삐쭉거리던 기색 온데간데 없다
꼭 블루베리를 얹어주세요-! 한대요 요즘 네모군의 붐인가 봅니다
헤헤 웃는 네모군. 슬금슬금 은근히 뽀뽀해달라고 어필중
하고 파닥거린대요 아까전까지 삐쭉거리던 기색 온데간데 없다
꼭 블루베리를 얹어주세요-! 한대요 요즘 네모군의 붐인가 봅니다
헤헤 웃는 네모군. 슬금슬금 은근히 뽀뽀해달라고 어필중
#329리베주(2757f2c2)2026-06-13 (토) 06:24:48
블루베리에 맛들인 네모쿤 완전 귀여움
네모쿤의 뽀뽀 어필에 네모쿤 머리 두 손으로 살금 잡고 뽀뽀 세례 쪽쪽쪽 해줄 것 같아요 정신 못 차리도록
네모쿤의 뽀뽀 어필에 네모쿤 머리 두 손으로 살금 잡고 뽀뽀 세례 쪽쪽쪽 해줄 것 같아요 정신 못 차리도록
#330네모주(cfce316b)2026-06-13 (토) 06:27:58
우, 우아, 우와앗
하고 순식간에 흐물흐물 녹는 네모쿤
얼마 안가서 힘빠진 목소리로 에리이이... 안아, 안아주세요오오........ 할 것 같고
하고 순식간에 흐물흐물 녹는 네모쿤
얼마 안가서 힘빠진 목소리로 에리이이... 안아, 안아주세요오오........ 할 것 같고
#331리베주(2757f2c2)2026-06-13 (토) 06:31:06
익숙한 듯 능숙하게 허리 감싸 안고 마지막으로 뽀오 한 번 하고 뽀뽀세례 끝내줄 것 같네요
순진한 척 눈 깜빡이다가 정말로 며칠동안 데이브한테 뽀뽀했으면 데이브가 슬라임처럼 되었겠어요 라고 한대요
순진한 척 눈 깜빡이다가 정말로 며칠동안 데이브한테 뽀뽀했으면 데이브가 슬라임처럼 되었겠어요 라고 한대요
#332네모주(cfce316b)2026-06-13 (토) 06:33:51
네모군 습관처럼 그치만 그치만- 하다가 도로 우- 하고 품에 파고든대요
달리 반박할 수 있는가? X
하지만 에리의 애정은 언제나 진심전심전력으로 받고 있는걸요 무던해지지 못하겠는걸-! 하나하나가 짜르르한데 어떡해요-! 라고 방방대다가 도로 축 늘어진대요
달리 반박할 수 있는가? X
하지만 에리의 애정은 언제나 진심전심전력으로 받고 있는걸요 무던해지지 못하겠는걸-! 하나하나가 짜르르한데 어떡해요-! 라고 방방대다가 도로 축 늘어진대요
#333리베주(2757f2c2)2026-06-13 (토) 06:37:25
데이브 너무 귀여워서 저 지금 옷 찢었어요 으아아 북박
환하게 웃으면서 데이브한테는 제 마음이 잘못 전달될까봐 무서워하지 않아도 된다는 게 너무 좋다고 말하네요
이번엔 뽀뽀 말고 키스 한 번 한 다음에 너무 벅차올라서 허락 없이 했는데 그래도 좋죠? 하고 빵긋 웃으면서 묻네요
환하게 웃으면서 데이브한테는 제 마음이 잘못 전달될까봐 무서워하지 않아도 된다는 게 너무 좋다고 말하네요
이번엔 뽀뽀 말고 키스 한 번 한 다음에 너무 벅차올라서 허락 없이 했는데 그래도 좋죠? 하고 빵긋 웃으면서 묻네요
#334네모주(cfce316b)2026-06-13 (토) 06:39:56
ㅇ◇ㅇ!!!
상태로 키스 받다.
리베리한테 폭 안긴 채로 팔이 등 뒤로 꼭그랑... 상태일 것 같은데 네모군 ㅋ ㅋ 리베리 살짝 찰싹 때리면서
다 다음에는 다음에는 말하고 해달라고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거 별로 안좋아하니까아 에리 템포에 맞추고 싶으니까아 래요
상태로 키스 받다.
리베리한테 폭 안긴 채로 팔이 등 뒤로 꼭그랑... 상태일 것 같은데 네모군 ㅋ ㅋ 리베리 살짝 찰싹 때리면서
다 다음에는 다음에는 말하고 해달라고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거 별로 안좋아하니까아 에리 템포에 맞추고 싶으니까아 래요
#335리베주(2757f2c2)2026-06-13 (토) 06:42:40
꼬리 츄우기 되어서는 알겠다구 다음부턴 꼭꼭 말하겠다고 한대요
그리고 한 3초 뒤에 ...... 또 해도 돼요? 묻네요
그리고 한 3초 뒤에 ...... 또 해도 돼요? 묻네요
#336네모주(cfce316b)2026-06-13 (토) 06:43:58
아 바보같애
ㅋ
ㅋ
리베리 꼬오옥 안으면서
네에에. 해주세요. 한대요
의젓한 아기새마냥 보고 있을 것 같고
ㅋ
ㅋ
리베리 꼬오옥 안으면서
네에에. 해주세요. 한대요
의젓한 아기새마냥 보고 있을 것 같고
#337네모주(4e0228e9)2026-06-14 (일) 03:44:38
진지한 표정으로
이상해요. 원래 에리랑 같이 잘 때는 에리가 잘 때까지 먼저 잠 안 자는데 요새는 에리한테 안겨있으면 이상하게 잠이 잘 오는 것 같고.
하는 네모군
이상해요. 원래 에리랑 같이 잘 때는 에리가 잘 때까지 먼저 잠 안 자는데 요새는 에리한테 안겨있으면 이상하게 잠이 잘 오는 것 같고.
하는 네모군
#338네모주(d939804a)2026-06-14 (일) 18:01:41
아니뭐라고6월14일이키스데이였는데이걸놓쳐버렸다고
#339리베주(a218f45c)2026-06-15 (월) 03:11:16
아니뭐라고6월14일이키스데이였는데이걸놓쳐버렸다고
근데 베리네모라면 우리가 일부러 챙겨주지 않아도 지들끼리 알아서 쪽쪽대며 지냈을 것 같아요 이런 말 하지 말까요
근데 베리네모라면 우리가 일부러 챙겨주지 않아도 지들끼리 알아서 쪽쪽대며 지냈을 것 같아요 이런 말 하지 말까요
#340네모주(732a5cf4)2026-06-15 (월) 03:15:41
어라? 가능성잇어요
일단 네모군이 엄청 쭈뼛대면서 어슬렁거리다가 오늘 키스데이라고 기습뽀뽀 햇을 듯
일단 네모군이 엄청 쭈뼛대면서 어슬렁거리다가 오늘 키스데이라고 기습뽀뽀 햇을 듯
#341리베주(a218f45c)2026-06-15 (월) 03:25:33
뭐라고요 오늘이 키스데이라고요
ㅇ◇ㅇ 하고 ... 하고 이쪽도 기습뽀뽀할 듯요
ㅇ◇ㅇ 하고 ... 하고 이쪽도 기습뽀뽀할 듯요
#342네모주(732a5cf4)2026-06-15 (월) 03:27:36
아귀여워
이 바보도마뱀이 ㅇ◇ㅇ를 한다고
귀여워
화끈거려서 볼부비 실컷 하다가 매일매일이 키스데이엿으면 좋겟다고 웅얼거리는 네모군
이 바보도마뱀이 ㅇ◇ㅇ를 한다고
귀여워
화끈거려서 볼부비 실컷 하다가 매일매일이 키스데이엿으면 좋겟다고 웅얼거리는 네모군
#343리베주(e7c4e280)2026-06-15 (월) 23:50:02
오늘의 리베리씨
데이브가 의젓뱁새가 되어서 독립해 출가하는 바람에 으앙하고 울어버리는 꿈을 꾸다
사유: 리베주가 꿈
데이브가 의젓뱁새가 되어서 독립해 출가하는 바람에 으앙하고 울어버리는 꿈을 꾸다
사유: 리베주가 꿈
#344네모주(8d116547)2026-06-16 (화) 01:42:13
☆리베주가 꿈☆
네모쿤 하루종일 아니에요 저는 에리 품 아니면 살 곳이 없단 말이에요 하고 잇겟는데용
네모쿤 하루종일 아니에요 저는 에리 품 아니면 살 곳이 없단 말이에요 하고 잇겟는데용
#345리베주(68ca7a65)2026-06-16 (화) 02:46:08
>>344 증명해주세요 증명해주세요 하고 이ㅣㅇ잉하면서 하루종일 데이브 꽉 껴안고 있는대요
#346네모주(fe5339f0)2026-06-16 (화) 03:11:35
>>345 귀여워
ㅇ0ㅇ 하던 네모군
엇 어어어 하다가 자기한테 잉잉잉잉 하는 리베리 귀여워서 뒷머리 슥슥슥... 하고 있을 듯
그치만 자기보다 큰 사람이 잉잉거리는 건 귀엽잖아요
그러다가 리베리한테 자기 목줄 쥐여줄 것 같고
ㅇ0ㅇ 하던 네모군
엇 어어어 하다가 자기한테 잉잉잉잉 하는 리베리 귀여워서 뒷머리 슥슥슥... 하고 있을 듯
그치만 자기보다 큰 사람이 잉잉거리는 건 귀엽잖아요
그러다가 리베리한테 자기 목줄 쥐여줄 것 같고
#347리베주(68ca7a65)2026-06-16 (화) 03:23:42
슥슥받으면 잉잉잉이 잉... 잉... 정도로 줄어든대요
목줄 받으면 자기 왼쪽 새끼손가락에 목줄 칭칭 감을 것 같고
그거 붙잡고 또 잉... 잉... 잉... 하고 있을 것 같고
목줄 받으면 자기 왼쪽 새끼손가락에 목줄 칭칭 감을 것 같고
그거 붙잡고 또 잉... 잉... 잉... 하고 있을 것 같고
#348네모주(fe5339f0)2026-06-16 (화) 06:38:00
(월루중)
잉... 잉... 하는 도마뱀이 너무 귀여워서 놀리고 싶다
그치만 놀리면 꺼이꺼이도마뱀이 될 것 같다
왜 새끼손가락에 감아요오오 꼬오옥 잡고 있어야지이이 한대요
저 에리 없으면... 에리 없으면 여기 지리도 모르고오오 혼자 길 잃어서 바다마을까지 흘러가버리고오오 하고 한대요
잉... 잉... 하는 도마뱀이 너무 귀여워서 놀리고 싶다
그치만 놀리면 꺼이꺼이도마뱀이 될 것 같다
왜 새끼손가락에 감아요오오 꼬오옥 잡고 있어야지이이 한대요
저 에리 없으면... 에리 없으면 여기 지리도 모르고오오 혼자 길 잃어서 바다마을까지 흘러가버리고오오 하고 한대요
#349리베주(68ca7a65)2026-06-16 (화) 07:00:59
놀리면 으아아아앙도마뱀이 됨니다
으아아아앙
데이부 길 잃으면 안 되는데 계속 내 곁에 있어야 하는데에에 하면서 목줄 꼭그랑 쥔대요
바다마을 갈 때 자기도 데려가래요(?)
여담) 약지를 쓰려고 했는데 왜 새끼손가락을 썼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바보도마뱀이 되어버림
으아아아앙
데이부 길 잃으면 안 되는데 계속 내 곁에 있어야 하는데에에 하면서 목줄 꼭그랑 쥔대요
바다마을 갈 때 자기도 데려가래요(?)
여담) 약지를 쓰려고 했는데 왜 새끼손가락을 썼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바보도마뱀이 되어버림
#350네모주(fe5339f0)2026-06-16 (화) 07:25:50
(월루중)
바보같아 아 ㅠ
으아앙도마뱀 복복복...
요시요시 해주면서 맞아요 저는 에리 옆에 없으면 큰일나요오오 래요
그러다가 앗. 바다마을. 지금 갈까요? 래요
바보같아 아 ㅠ
으아앙도마뱀 복복복...
요시요시 해주면서 맞아요 저는 에리 옆에 없으면 큰일나요오오 래요
그러다가 앗. 바다마을. 지금 갈까요? 래요
#351네모주(1c211d5d)2026-06-17 (수) 13:12:59
맹하니 늘어져잇던 네모군
리베리한테 쫑알쫑알
저는에리밥이제일맛잇고에리가안아주고다녀서요새발도말랑말랑해졋고에리집이아니면갈곳도업구
하면서 웅냥웅냥 한대요
리베리한테 쫑알쫑알
저는에리밥이제일맛잇고에리가안아주고다녀서요새발도말랑말랑해졋고에리집이아니면갈곳도업구
하면서 웅냥웅냥 한대요
#352리베주(048fce5b)2026-06-17 (수) 22:14:11
그 말 듣고 데이브 발 말랑거려봐도 돼요? 한대요
말랑말랑
말랑말랑
#353네모주(4a19b73e)2026-06-18 (목) 02:04:50
말랑말랑
하면 왠지 간지러워서 >< 하고 있을 듯
네모쿤 발 리베리 손보다 작은 거 아닌지(funny
하면 왠지 간지러워서 >< 하고 있을 듯
네모쿤 발 리베리 손보다 작은 거 아닌지(funny
#354리베주(048fce5b)2026-06-18 (목) 03:46:28
슈크림 빵 크게 와앙하고 깨물었다가 손가락과 손에 묻은 슈크림 혀로 햝아먹는 데이브 저 본 것 같아요 아뇨 저 봤어요
#355네모주(4a19b73e)2026-06-18 (목) 03:50:11
손에만 묻다니
입가 주변에도 묻어서 열심히 냠냠하는 네모쿤
묘하게 어디 묻거 흘리는 거에 스트레스 받아서 낑낑거리는 기색이 넘쳐흐른다
입가 주변에도 묻어서 열심히 냠냠하는 네모쿤
묘하게 어디 묻거 흘리는 거에 스트레스 받아서 낑낑거리는 기색이 넘쳐흐른다
#356리베주(048fce5b)2026-06-18 (목) 05:23:23
그루밍 네모쿤
귀여워요
열심히 그루밍하고 다음 한 입 먹었을 때 또 묻게 해주세요
귀여워요
열심히 그루밍하고 다음 한 입 먹었을 때 또 묻게 해주세요
#357네모주(4a19b73e)2026-06-18 (목) 05:27:52
겨우 끈적거리는 거 다 해결하고 다시 크림빵 와압 크게 베어물면 또 크림우수수 당하다
급기야 쬑곰 우울해져서 리베리한테 궁둥이 붙이고 앉아있을 듯
급기야 쬑곰 우울해져서 리베리한테 궁둥이 붙이고 앉아있을 듯
#358네모주(d99ee4e5)2026-06-19 (금) 04:50:26
리베리 닮았다고 조그마한 도마뱀모양 옥... 같은 거 만들어오는 네모쿤
#359리베주(70942435)2026-06-19 (금) 05:32:12
그려 고마우이 하고서 하루종일 만지작거리고 다닌대요
도마뱀 머리가 대머리 될 때까지(*원래 대머리임)
도마뱀 머리가 대머리 될 때까지(*원래 대머리임)
#360네모주(d99ee4e5)2026-06-19 (금) 05:34:10
아귀여워
매일 리베리 모르는 사이에 하나씩 추가해주는 네모군
매일 리베리 모르는 사이에 하나씩 추가해주는 네모군
#361리베주(70942435)2026-06-19 (금) 05:35:41
다섯마리 되었을 즈음에 목각인형으로 대왕뱁새 하나 만들어 놓는대요
#362네모주(d99ee4e5)2026-06-19 (금) 05:39:01
악
꺅
으아악 귀 여 워 어 어
오늘도 리베리 몰래 도마뱀 옥장식 머리맡에 둬야지 하다가 대왕뱁새 목각인형 발견하고 ㅇ◇ㅇ 해서 에리이 에리이 하고 흔들어깨우는 거 아닐까
꺅
으아악 귀 여 워 어 어
오늘도 리베리 몰래 도마뱀 옥장식 머리맡에 둬야지 하다가 대왕뱁새 목각인형 발견하고 ㅇ◇ㅇ 해서 에리이 에리이 하고 흔들어깨우는 거 아닐까
#363리베주(70942435)2026-06-19 (금) 05:41:00
우으ㅡ응하고 눈 땡땡 부어서 일어난 리베리씨
나무뱁새에 대해 물으면ㄴ 도마뱀 대장 뱁새예요 ◜ᗜ◝ 합니다
나무뱁새에 대해 물으면ㄴ 도마뱀 대장 뱁새예요 ◜ᗜ◝ 합니다
#364네모주(d99ee4e5)2026-06-19 (금) 05:43:04
3.3 리베리<귀엽기는
우아악 우아아아 하면서 대장뱁새 꼭 끌어안고 리베리한테 몸통박치기(??) 한대요
어어언제 만든거에요 어어언제에에 하고 우우우우 함
우아악 우아아아 하면서 대장뱁새 꼭 끌어안고 리베리한테 몸통박치기(??) 한대요
어어언제 만든거에요 어어언제에에 하고 우우우우 함
#365리베주(70942435)2026-06-19 (금) 05:52:23
하루종일 데이브랑 붙어있는 주제에 몰래 만드느라 5일씩이나 걸린 게 아닐까 하고......
데이브가 붙어서 우우우우 해주면 완전 뿌듯한 표정 짓습니다
마음에 들었어요-? 래요
데이브가 붙어서 우우우우 해주면 완전 뿌듯한 표정 짓습니다
마음에 들었어요-? 래요
#366네모주(d99ee4e5)2026-06-19 (금) 05:54:30
아 바보같애
귀여워
동그란 머리 살짝 올려다보기
와완전마음에들엇어요.........
이렇게 깜짝 귀염뽀짝 큐트 선물 받기에 약한 건지 네모군 대박 홍당무
귀여워
동그란 머리 살짝 올려다보기
와완전마음에들엇어요.........
이렇게 깜짝 귀염뽀짝 큐트 선물 받기에 약한 건지 네모군 대박 홍당무
#367리베주(f6c6e258)2026-06-19 (금) 23:12:08
#368네모주(c1f7e945)2026-06-20 (토) 12:17:18
베리네모다
#369네모주(c1f7e945)2026-06-20 (토) 12:17:32
이 경우 파파야 시럽.
#370네모주(6c5e8658)2026-06-21 (일) 09:54:42
여름이라 이제 베리네모 둘 다 여름옷 입겟군요
네모쿤 반바지 입혀야지
네모쿤 반바지 입혀야지
#371리베주(4a4b9aca)2026-06-21 (일) 10:03:15
세상에
너무좋아
혹시 가터나 멜빵도?
너무좋아
혹시 가터나 멜빵도?
#372네모주(6c5e8658)2026-06-21 (일) 10:11:48
헉
좋다
멜빵 입고 흠흠. 하고 있음
좋다
멜빵 입고 흠흠. 하고 있음
#373리베주(4a4b9aca)2026-06-21 (일) 10:17:32
번쩍 들어올리기
마을사람들 여기 보세요
마을사람들 여기 보세요
#374네모주(6c5e8658)2026-06-21 (일) 10:18:28
우와아아악 우와아악 하고 갑자기 부끄러워졋다고 내려달라고 파닥거린대요
#375네모주(0ceea2c3)2026-06-23 (화) 17:35:44
리베리의 간지럼 타는 곳을 찾고 싶어서 한 군데씩 간지럼 태우기 시작하는 네모군
#376네모주(9957401a)2026-06-29 (월) 09:26:33
공중부양을 할 줄 아는 주제에 지붕에 엉금엉금 올라갔다가 리베리한테 내려달라고 하는 네모군
#377네모주(e3eea494)2026-06-29 (월) 18:37:28
A가 요리하다가 손가릭 살짝 베여서 피 한 방울 살짝 맺혔는데 그거 와압 하는 B... 같은어쩌고
#379네모주(c5b79af1)2026-06-30 (화) 09:15:46
>>378
흘긋흘긋 하다가
새 생각보다 높은데요오오
눈 감고 뛸 테니까 꼭 잡아줘야 해요-!!
하고 폴짝 뛴대요
(우물우물) (끄덕끄덕)
ㅋ ㅋㅋ 그 그렇다고 쫑쫑 온다고요 아 어떡해
몇 번 먹을래요-? 하다보면 네모군. 설마 일부러 살짝 베인 건 아니죠...? 할 것 같아요
흘긋흘긋 하다가
새 생각보다 높은데요오오
눈 감고 뛸 테니까 꼭 잡아줘야 해요-!!
하고 폴짝 뛴대요
(우물우물) (끄덕끄덕)
ㅋ ㅋㅋ 그 그렇다고 쫑쫑 온다고요 아 어떡해
몇 번 먹을래요-? 하다보면 네모군. 설마 일부러 살짝 베인 건 아니죠...? 할 것 같아요
#380리베주(9784db3d)2026-06-30 (화) 09:20:00
>>379 주인한테 날아오는 하늘다람쥐 짤만큼의 감동이 있다................. . .. . .
공중에서 잡아주고 한 바퀴 빙글 돌고 챱.하고 내려주기
에이 설마요 ◜◡◝
데이브 생각 많이 하느라 예전보다 멍때리는 시간이 늘어났을 뿐이에요 ◜◡◝
공중에서 잡아주고 한 바퀴 빙글 돌고 챱.하고 내려주기
에이 설마요 ◜◡◝
데이브 생각 많이 하느라 예전보다 멍때리는 시간이 늘어났을 뿐이에요 ◜◡◝
#381네모주(c5b79af1)2026-06-30 (화) 09:27:13
>>380 >.< 하고 있는 네모군 한바퀴 빙글 하는 느낌에서 겨우 눈 뜰 것 같아요
자 잘 도착했어요?
ㄴ다시 말하지만 이 사람은 공중부양을 할 수 있다
ㅍ.ㅍ
제가 아무리 에리 피를 맛있게 먹는다고 하지만 저는 흡혈귀가 아닌데
자 잘 도착했어요?
ㄴ다시 말하지만 이 사람은 공중부양을 할 수 있다
ㅍ.ㅍ
제가 아무리 에리 피를 맛있게 먹는다고 하지만 저는 흡혈귀가 아닌데
#383네모주(3f570f3d)2026-07-02 (목) 05:52:03
아귀여워
아귀여워
열심히 쾁쾁햇군요
아귀여워
히히히 리베리 볼붉히기에 성공햇다
아귀여워
열심히 쾁쾁햇군요
아귀여워
히히히 리베리 볼붉히기에 성공햇다
#384네모주(3f570f3d)2026-07-02 (목) 09:01:59
에리는 상처 빼고는 정말 자국이 잘 안 남는 것 같아요...
.....어쩔수없지.
아니. 그런 거 아니구요.
를 한 것 같고
.....어쩔수없지.
아니. 그런 거 아니구요.
를 한 것 같고
#385리베주(d19861db)2026-07-02 (목) 15:37:46
어우어아아우오아아아아아아악
이 계략뱁새가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
이 계략뱁새가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
#386네모주(0198a05d)2026-07-02 (목) 15:49:11
사특계략뱁새
#387네모주(0198a05d)2026-07-02 (목) 15:52:52
뭔가 립스틱 같은 거 바른 직후에
한 손으로 눈가 가리고 잠시만요.............. 햇을 것 같고
.....이거 놀리면 에리 얼굴에 새벽마다 낙서할거야....
햇을 것 같고
한 손으로 눈가 가리고 잠시만요.............. 햇을 것 같고
.....이거 놀리면 에리 얼굴에 새벽마다 낙서할거야....
햇을 것 같고
#388리베주(d19861db)2026-07-02 (목) 15:53:22
헤에에흐아악후와악으와ㅏㅇㄱ
#389리베주(d19861db)2026-07-02 (목) 15:53:44
그치만 리베리라면 데이브랑 너무 잘 어울린다고 해줬을 거라 생각
#390네모주(0198a05d)2026-07-02 (목) 15:55:48
웃
우웃
몰 몰라요 새벽마다 자국 남겨버릴거야
우웃
몰 몰라요 새벽마다 자국 남겨버릴거야
#391네모주(0198a05d)2026-07-02 (목) 16:00:06
별개로 창백.... 햇던 네모군 한순간에 혈색돌아져서 인상차이 확 나고 웃기겟다
리베리가 그렇게 말하면 더더욱
자연 블러셔.
리베리가 그렇게 말하면 더더욱
자연 블러셔.
#392네모주(0198a05d)2026-07-03 (금) 03:47:53
세검 배운 척 포즈 잡으면서 리베리한테 똘망똘망 눈빛 보내는 네모군(발 보폭이 엉망이다)
#393리베주(ed38a639)2026-07-03 (금) 03:49:45
이 귀여운 뱁새같으니라고
아닌 척 다리 자세 다시 잡아주고 우왕 짱멋져요 박수 짝짝 쳐주는 리베리씨
아닌 척 다리 자세 다시 잡아주고 우왕 짱멋져요 박수 짝짝 쳐주는 리베리씨
#394네모주(0198a05d)2026-07-03 (금) 03:52:39
뭔가 리베리 앞에서는 멋지고 대단한 사람이고 싶어하는 것 같아요 네모군
그치만 끝에는 우앵우앵으로 변한다
부끄러워하면서 작게 고고마워요-...... 할 것 같고
에흠. 그게. 적마도사도 한 번 배워보는 게 어떻겠냐고 제안을 받아서요.
근데 세검술은... 에리한테 배우는 게 좋겠다고 하셔서어. 에리랑 오랜만에 근접전... 으응... 헤헤.
그치만 끝에는 우앵우앵으로 변한다
부끄러워하면서 작게 고고마워요-...... 할 것 같고
에흠. 그게. 적마도사도 한 번 배워보는 게 어떻겠냐고 제안을 받아서요.
근데 세검술은... 에리한테 배우는 게 좋겠다고 하셔서어. 에리랑 오랜만에 근접전... 으응... 헤헤.
#395리베주(ed38a639)2026-07-03 (금) 03:55:28
흐으응
흐흐응
흥으으
흐으응
흐흐응
흥으으
흐으응
#396리베주(ed38a639)2026-07-03 (금) 03:55:41
귀엽워
데이트신청 아니냑오
데이트신청 아니냑오
#397네모주(0198a05d)2026-07-03 (금) 03:59:30
데이트신청
요근래들어온갖것을 핑계로 에리랑 같이 잇을래요 같이 할래요를 하는 뱁새쿤 이번 일은 합당한 것이라고 세검을 팔랑거리다
요근래들어온갖것을 핑계로 에리랑 같이 잇을래요 같이 할래요를 하는 뱁새쿤 이번 일은 합당한 것이라고 세검을 팔랑거리다
#398리베주(ed38a639)2026-07-03 (금) 04:25:01
데이브가 부탁하는 거라면 뭐든 합당하고 정당하지만요 ◜◡◝ 하면서 자기도 세검 꺼내든대요
#399네모주(0198a05d)2026-07-03 (금) 04:26:31
..........
어 어리광 받아주기 같아졌 이잉.
그치만 금방 다시 기운 차린대요
....근데요 에리.
...
이 이 다음에 뭐 해요? (칼만 꼬나쥐고 있음)
어 어리광 받아주기 같아졌 이잉.
그치만 금방 다시 기운 차린대요
....근데요 에리.
...
이 이 다음에 뭐 해요? (칼만 꼬나쥐고 있음)
#400리베주(ed38a639)2026-07-03 (금) 04:28:15
◜ᗜ◝
◜ᗜ◝ 일단 그 상태로 팔을 쭉 펴볼까요
◜ᗜ◝ 자 이게 찌르기예요
◜ᗜ◝ 일단 그 상태로 팔을 쭉 펴볼까요
◜ᗜ◝ 자 이게 찌르기예요
#401네모주(0198a05d)2026-07-03 (금) 04:31:24
0.0!
폈어요
오오 찌르는 동작이다
그 그 다음에는요?
뭔가 누가 봐도 신기한 거 배우는 어린애
폈어요
오오 찌르는 동작이다
그 그 다음에는요?
뭔가 누가 봐도 신기한 거 배우는 어린애
#402네모주(0198a05d)2026-07-03 (금) 07:34:42
한창 배우다가 헥헥대며 나가떨어진 네모군
저, 알다시피, 에리는 조금 알려나 하지만... 이유가 있어야 한다- 라는 그런 게 조금 있단 말이죠.
뭐어 요새 에리랑 같이 있을래- 하고 이것저것 하고 싶어요 한 거라든가...
...나쁜 버릇인 거 알고 있어요. 에리는 제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곁에 있어줄 거란 것도 알아요.
그냥, ...나중에 무슨 일이 일어나면 지켜주고 싶고.
나도 노력했다고 하고 싶고. 응... 사람이, 어- 발달과정을 늦게 배우는 거라고. 그렇게 생각해 주세요.
...정말 아무 생각 없이 하는 이야기지만 에리이. 저 안아주세요. 저 에리 꼭 안고 목덜미에 고개 파묻고 있고 싶어요.
헤...
하고 중얼중얼웅얼웅얼 할 것 같다
저, 알다시피, 에리는 조금 알려나 하지만... 이유가 있어야 한다- 라는 그런 게 조금 있단 말이죠.
뭐어 요새 에리랑 같이 있을래- 하고 이것저것 하고 싶어요 한 거라든가...
...나쁜 버릇인 거 알고 있어요. 에리는 제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곁에 있어줄 거란 것도 알아요.
그냥, ...나중에 무슨 일이 일어나면 지켜주고 싶고.
나도 노력했다고 하고 싶고. 응... 사람이, 어- 발달과정을 늦게 배우는 거라고. 그렇게 생각해 주세요.
...정말 아무 생각 없이 하는 이야기지만 에리이. 저 안아주세요. 저 에리 꼭 안고 목덜미에 고개 파묻고 있고 싶어요.
헤...
하고 중얼중얼웅얼웅얼 할 것 같다
#405네모주(0198a05d)2026-07-03 (금) 14:18:46
리베리 체향 맡는 거 좋아하지만 드러내려고 하지 않는 네모군 히히히 하고 잇겟어요
물론 꾸와아압 하면 으븝, 에, 리이, 우우.
하고 파닥거릴 것 같고
뭐라고 할까 이제 리베리한테 뭔가 1대1로 대응해서 돌려준다는 느낌 보다는 당신이 내게 단단하고 든든한 존재였으니 나도 당신에게 그런 존재가 되고 싶어 같은 느낌이지 않을까
ㅋㅋ ㅋㅋㅋ ㅋㅋ
추워용(일부러 꼬옥)
물론 꾸와아압 하면 으븝, 에, 리이, 우우.
하고 파닥거릴 것 같고
뭐라고 할까 이제 리베리한테 뭔가 1대1로 대응해서 돌려준다는 느낌 보다는 당신이 내게 단단하고 든든한 존재였으니 나도 당신에게 그런 존재가 되고 싶어 같은 느낌이지 않을까
ㅋㅋ ㅋㅋㅋ ㅋㅋ
추워용(일부러 꼬옥)
#406리베주(d19861db)2026-07-03 (금) 14:24:24
네모야...... 이미 들켰단다.............
흐잉... 흐이잉잉잉............. 아 너무 좋아요 데이브의 멈춰있던 시간이 애인을 위한 변화 덕분에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느낌이고 이게 흐아아앙
흐잉... 흐이잉잉잉............. 아 너무 좋아요 데이브의 멈춰있던 시간이 애인을 위한 변화 덕분에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느낌이고 이게 흐아아앙
#407네모주(0198a05d)2026-07-03 (금) 14:30:42
ㅋ
ㅋ안들켰다고 생각하고 숨 일부러 느리게 쉬는 네모군
그보다 리베리 알고잇냐고요
눈치빠른 도마뱀
그치만 리베리가 삶의 이정표이지 않을까...
리베리도 쓸모를 다해 죽었으면 한다는 소망을 접어두고 살아가겠다고 결심한 이상 말이죠
ㅋ안들켰다고 생각하고 숨 일부러 느리게 쉬는 네모군
그보다 리베리 알고잇냐고요
눈치빠른 도마뱀
그치만 리베리가 삶의 이정표이지 않을까...
리베리도 쓸모를 다해 죽었으면 한다는 소망을 접어두고 살아가겠다고 결심한 이상 말이죠
#408리베주(d19861db)2026-07-03 (금) 14:34:58
그치만
자기한테 매일 안기려고 하고
땀 대박 많이 난 상황에서도 안겨있을 텐데
좋아하는구나... 까진 아니라도 싫어하지 않는구나...! 정도는 알지 않을지
흐아아아아아앙
나는 서로가 서로의 이정표가 되어 함께 살아가는 서사에 약하다
자기한테 매일 안기려고 하고
땀 대박 많이 난 상황에서도 안겨있을 텐데
좋아하는구나... 까진 아니라도 싫어하지 않는구나...! 정도는 알지 않을지
흐아아아아아앙
나는 서로가 서로의 이정표가 되어 함께 살아가는 서사에 약하다
#409네모주(0198a05d)2026-07-03 (금) 14:38:59
아하
들켯도다
단지 애인의 것이니까 싫어할 수 있을리가 없잖아...!
라기보단 히. 헤헤. 후후후. 같은 느낌이지만
좋은 게 좋은거겟죠
태연하게 자기 오늘 잘 한 것 같냐고 물어보기만 할 듯
크아악 으아아악
이것이... 반려....? 반려는 좋은 거구나......
들켯도다
단지 애인의 것이니까 싫어할 수 있을리가 없잖아...!
라기보단 히. 헤헤. 후후후. 같은 느낌이지만
좋은 게 좋은거겟죠
태연하게 자기 오늘 잘 한 것 같냐고 물어보기만 할 듯
크아악 으아아악
이것이... 반려....? 반려는 좋은 거구나......
#410리베주(d19861db)2026-07-03 (금) 14:43:21
히. 헤헤. 후후후. < 바부갓애
리베리도 그냥 데이브 귀여워하면서 ㅎㅎ그럼요 조금 더 가면 응용도 엄청 잘 할 수 있을 것 같던걸요 ◜◡◝ 합니다
이 타이밍에 정말 쓸데없는 말입니다만 길 가다가 뱁새 뽑기가 있길래 네모쿤 생각나서 충동구매했어요
리베리도 그냥 데이브 귀여워하면서 ㅎㅎ그럼요 조금 더 가면 응용도 엄청 잘 할 수 있을 것 같던걸요 ◜◡◝ 합니다
이 타이밍에 정말 쓸데없는 말입니다만 길 가다가 뱁새 뽑기가 있길래 네모쿤 생각나서 충동구매했어요
#411네모주(0198a05d)2026-07-03 (금) 14:47:37
주인냄새가좋은강아지.
진짜요?? 진짜요?? 하고 눈 똘망하고 보겟어요
헤- 하고 역시 에리한테 부탁하길 잘했다고 할 것 같고
나중에 어엿한 흑마도사랑 적마도사가 되어서 에리 뒤를 지켜줄 거라고 할 것 같고
뭐부럽다
지나가다가 귀여운 도마뱀 인형은 왜 없는 것이지
뽀짝도마뱀 가질래요
진짜요?? 진짜요?? 하고 눈 똘망하고 보겟어요
헤- 하고 역시 에리한테 부탁하길 잘했다고 할 것 같고
나중에 어엿한 흑마도사랑 적마도사가 되어서 에리 뒤를 지켜줄 거라고 할 것 같고
뭐부럽다
지나가다가 귀여운 도마뱀 인형은 왜 없는 것이지
뽀짝도마뱀 가질래요
#412네모주(b4441650)2026-07-04 (토) 14:29:33
엄청나게 귀여운 걸 봤어요
됴마뱀이 깨무는 건 굉장히 빨래집게같다는 감상이라는
어쩌고를 봣어요
.........리베리는
리베리는
대빵짱큰
네모집게
됴마뱀이 깨무는 건 굉장히 빨래집게같다는 감상이라는
어쩌고를 봣어요
.........리베리는
리베리는
대빵짱큰
네모집게
#413네모주(79c5fb42)2026-07-05 (일) 11:15:48
나중에 네모쿤이 리베리한테
긴장한 얼굴로
사
사냥 가요-!
...던전 가요-!!
했다가 인간형 적 보고 우아아앙 도망가는 상상
긴장한 얼굴로
사
사냥 가요-!
...던전 가요-!!
했다가 인간형 적 보고 우아아앙 도망가는 상상
#414네모주(79c5fb42)2026-07-05 (일) 11:35:43
사
oO(사랑해요인가?)
사냥 가요-!
oO()
....물론 에리는 사랑해요!
엄청나게-!
oO(사랑해요인가?)
사냥 가요-!
oO()
....물론 에리는 사랑해요!
엄청나게-!
#415리베주(821d2033)2026-07-05 (일) 12:06:46
귀여워
뽀쪽
베리웃음 지으면서 좋아요 가요~ 했다가 옆구리에 네모 끼고 같이 도망치는 상상
뽀쪽
베리웃음 지으면서 좋아요 가요~ 했다가 옆구리에 네모 끼고 같이 도망치는 상상
#416네모주(79c5fb42)2026-07-05 (일) 12:15:26
베리웃음<귀여워
그보다 같이 도망가냐구요 상냥해 복복복
그보다 같이 도망가냐구요 상냥해 복복복
#417네모주(79c5fb42)2026-07-05 (일) 12:15:49
네모쿤:
네모쿤: 도 도망치게 해서 미안해요으아앙
네모쿤: 도 도망치게 해서 미안해요으아앙
#418리베주(821d2033)2026-07-05 (일) 13:08:56
아니에요 저야말로 이런 사냥터로 데려와서 미안해요오오
데이브가 안 무서워할 수 있는 곳으로 데려갔어야 하는 건데에에에
우이이이이이이
데이브가 안 무서워할 수 있는 곳으로 데려갔어야 하는 건데에에에
우이이이이이이
#419네모주(79c5fb42)2026-07-05 (일) 13:21:29
삐야아아악
저 저는
그게
아아아직 준비가 안 됐나봐요 미안해요오오오
그 그래도 막 흐물흐물한 건 괜찮으니까아아
저 저는
그게
아아아직 준비가 안 됐나봐요 미안해요오오오
그 그래도 막 흐물흐물한 건 괜찮으니까아아
#420네모주(8046d642)2026-07-05 (일) 16:20:03
사랑한다면 죽어줘-!
#421네모주(db714db7)2026-07-07 (화) 06:50:16
오늘의 흐물흐물네모군
사유: 오랜만에 에리한테 어울리는 향수 찾으려고 이리저리 향수냄새 맡다가 지쳐서
팽글...
사유: 오랜만에 에리한테 어울리는 향수 찾으려고 이리저리 향수냄새 맡다가 지쳐서
팽글...
#422네모주(db714db7)2026-07-07 (화) 10:55:56
저벅저벅 상견례하러 가는 베리네모라니 웃기다
#424네모주(db714db7)2026-07-07 (화) 11:25:50
맞습니다
네모쿤 체향 향수() 같은 것을 줫엇죠
네모군 그냥 스파이시한 향수 고민하다가 리베리한테도 줘야지 하면서 고르다가 나가떨어진 게 분명.
ㅋㅋ ㅋㅋㅋㅋ
찰싹!!!!!!!!!
네모군 옆에서 우와아아악 우와아아앗 지지진정하세요 해도 되나요
네모쿤 체향 향수() 같은 것을 줫엇죠
네모군 그냥 스파이시한 향수 고민하다가 리베리한테도 줘야지 하면서 고르다가 나가떨어진 게 분명.
ㅋㅋ ㅋㅋㅋㅋ
찰싹!!!!!!!!!
네모군 옆에서 우와아아악 우와아아앗 지지진정하세요 해도 되나요
#425네모주(db714db7)2026-07-07 (화) 11:31:35
앗 대신 맞아주고싶다(?
#426네모주(4b7538ef)2026-07-08 (수) 00:51:31
situplay>13067>199-201
네모군... 리베리 빤히빤히 보다가
...에리이. 혹시 제가 뽀뽀해달라고 하는 거라든가... 깨물어달라고 하는 거... 부, 부담스럽다든가... 하면 이야기해 줘야 해요...?
할 것 같고
네모군... 리베리 빤히빤히 보다가
...에리이. 혹시 제가 뽀뽀해달라고 하는 거라든가... 깨물어달라고 하는 거... 부, 부담스럽다든가... 하면 이야기해 줘야 해요...?
할 것 같고
#428네모주(4b7538ef)2026-07-08 (수) 14:18:49
베리마마
너무 어감이 뽀짝하시다(?
네모쿤 쭈삣쭈삣할 것 같지만요 오 제대로 된 어른. 오오 하면서
약간... 우물쭈물 저 뭐 뭐 해야 하 하나용...... 할 것 같고
뭐야 바보다
그럼 >.<! 하고 리베리 0.0 하고 본대요
저한테 뽀뽀하는 거 좋아요? 한대요
너무 어감이 뽀짝하시다(?
네모쿤 쭈삣쭈삣할 것 같지만요 오 제대로 된 어른. 오오 하면서
약간... 우물쭈물 저 뭐 뭐 해야 하 하나용...... 할 것 같고
뭐야 바보다
그럼 >.<! 하고 리베리 0.0 하고 본대요
저한테 뽀뽀하는 거 좋아요? 한대요
#429리베주(1dd605f7)2026-07-08 (수) 14:20:50
베리마마도 상견례는 처음이라(아무래도) 네모쿤이 그렇게 물어보면 잠시 맹~ 하실듯요
아무것도 안 해도 되고 밥이나 한 끼 먹고가라며 제대로 된 밥상 차려주고 밥 한가득 멕이고 돌려보내지 않았을지
◜ᗜ◝ 네 완전 좋아용!
하고서 한 번 더 볼에 뽀쪽한대요
아무것도 안 해도 되고 밥이나 한 끼 먹고가라며 제대로 된 밥상 차려주고 밥 한가득 멕이고 돌려보내지 않았을지
◜ᗜ◝ 네 완전 좋아용!
하고서 한 번 더 볼에 뽀쪽한대요
#430네모주(4b7538ef)2026-07-08 (수) 14:28:14
아무래도 상견례는 다들 처음.
밥이다아 밥이다아 하면서 있다가 앗. 어르신 먼저 드시면 그 때 수저 드는 게 예의. 하고 오도카니 있다가 냠냠 먹고 올 것 같아요
입가 근처에 뭔가 묻어서 리베리한테 잉... 하고 보고 잇는 재롱(?) 도 보여드림
>.<!
더 해주세요! 한대요
많이많이 해주세요! 하면서 헤실헤실 웃고 있음
밥이다아 밥이다아 하면서 있다가 앗. 어르신 먼저 드시면 그 때 수저 드는 게 예의. 하고 오도카니 있다가 냠냠 먹고 올 것 같아요
입가 근처에 뭔가 묻어서 리베리한테 잉... 하고 보고 잇는 재롱(?) 도 보여드림
>.<!
더 해주세요! 한대요
많이많이 해주세요! 하면서 헤실헤실 웃고 있음
#431네모주(4b7538ef)2026-07-08 (수) 14:40:36
재잘재잘
네모쿤이 리키랑 한 대화를 늘어놓지는 않을 것 같지만
뭔가...
그... 뭐냐 그거다
자기는 에리랑 같이, 함께, 한 몸처럼 있는 게 좋은 거라고 할 듯
네모쿤이 리키랑 한 대화를 늘어놓지는 않을 것 같지만
뭔가...
그... 뭐냐 그거다
자기는 에리랑 같이, 함께, 한 몸처럼 있는 게 좋은 거라고 할 듯
#432리베주(1dd605f7)2026-07-08 (수) 14:42:11
조금 고민하다가 그럼 역시 자기가 키도 몸집도 더 크니까 자기가 잡아먹는 게 맞을 것 같다고 한대요
#433네모주(4b7538ef)2026-07-08 (수) 14:44:46
네모쿤 그치만 나도 깨물 수 있는데!!!!! 하겟어요
와앙 할 것 같아요
와앙 할 것 같아요
#434리베주(1dd605f7)2026-07-08 (수) 14:51:30
칵 깨물리다
오늘은 땅콩 많이 먹어서 고소할 거라고 하다
오늘은 땅콩 많이 먹어서 고소할 거라고 하다
#435네모주(4b7538ef)2026-07-08 (수) 14:55:01
우물우물 ㅇ~ㅇ
맛있다고 헤헤 웃음
에리는 제가 에리가 좋아서 뭔가를 하면 좋아요-? 라고 물어본대요
맛있다고 헤헤 웃음
에리는 제가 에리가 좋아서 뭔가를 하면 좋아요-? 라고 물어본대요
#436리베주(1dd605f7)2026-07-08 (수) 14:57:15
네! 하고 즉답한대요
데이브가 자기를 좋아함 < 좋음
데이브가 뭔가를 함 <좋음
데이브가 자기를 좋아해서 뭔가를 함 < 짱좋음!!!
데이브가 자기를 좋아함 < 좋음
데이브가 뭔가를 함 <좋음
데이브가 자기를 좋아해서 뭔가를 함 < 짱좋음!!!
#437네모주(4b7538ef)2026-07-08 (수) 14:58:50
바보같애
귀여워
네모쿤 또 리베리 꼭 안고 종알종알 하겟어요
그치만 에리 안성맞춤을 한번 해보고 싶단 말이에요 으으으으응-!
하고 또 목덜미 깨물 것 같고
귀여워
네모쿤 또 리베리 꼭 안고 종알종알 하겟어요
그치만 에리 안성맞춤을 한번 해보고 싶단 말이에요 으으으으응-!
하고 또 목덜미 깨물 것 같고
#438리베주(1dd605f7)2026-07-08 (수) 14:59:48
내 안성맞춤...
이것들 말고요?
하고 치렁치렁한 장신구들이랑 옷들이랑 다 보여줄 것 같애요
이것들 말고요?
하고 치렁치렁한 장신구들이랑 옷들이랑 다 보여줄 것 같애요
#439네모주(a161694f)2026-07-08 (수) 15:00:21
눈 데구르르 굴리는 네모군
아아무튼그그런거보다더대단하고멋진그런거어어
아아무튼그그런거보다더대단하고멋진그런거어어
#440리베주(b7e2fa28)2026-07-08 (수) 15:02:14
심각해지는 리베리......
심각......
심각......
◜.◝ 데이브가 하루종일 나한테 껌딱지처럼 붙어있는 거 말고 답이 없지 않아요??
하다
심각......
심각......
◜.◝ 데이브가 하루종일 나한테 껌딱지처럼 붙어있는 거 말고 답이 없지 않아요??
하다
#441네모주(a161694f)2026-07-08 (수) 15:04:23
엇.
웃.
하고 엄청따끈따끈한네모군이 됩니다
하 하루종일.
...부 붙어있으면서 뽀뽀 마구마구 해도 돼요?
웃.
하고 엄청따끈따끈한네모군이 됩니다
하 하루종일.
...부 붙어있으면서 뽀뽀 마구마구 해도 돼요?
#442리베주(b7e2fa28)2026-07-08 (수) 15:06:02
말랑따끈네모쿤.
네 마구마구 해도 돼요
하고 입에다 뽀뽀쪽 한대요
네 마구마구 해도 돼요
하고 입에다 뽀뽀쪽 한대요
#443네모주(a161694f)2026-07-08 (수) 15:08:46
>.<!!!!!!
하고 싶은 데에 막 우다다 해도 돼요? 한대요
이미 리베리 입술 옆에 뽀오 하지 않았을까
하고 싶은 데에 막 우다다 해도 돼요? 한대요
이미 리베리 입술 옆에 뽀오 하지 않았을까
#444리베주(b7e2fa28)2026-07-08 (수) 15:10:26
1
#445리베주(b7e2fa28)2026-07-08 (수) 15:10:40
장난으로
◜◡◝ 안 돼요.
하면 어케 되나요
◜◡◝ 안 돼요.
하면 어케 되나요
#446네모주(a161694f)2026-07-08 (수) 15:13:21
히잉.
히이잉.
히잉.
힝.
힝.
하지 않을지
히이잉.
히잉.
힝.
힝.
하지 않을지
#447네모주(a161694f)2026-07-08 (수) 15:13:34
뾰로통해서 리베리 품에서 나갈래나갈래할지도
#448리베주(b7e2fa28)2026-07-08 (수) 15:14:30
하아
귀
여
워
귀
여
워
#449리베주(b7e2fa28)2026-07-08 (수) 15:15:14
뽀뽀 제가 더 많이 해줄 거니까 안 돼요 ◜.◝
하면서 나갈래나갈래 하는 데이브한테 뽀갈 오천만번 한대요
하면서 나갈래나갈래 하는 데이브한테 뽀갈 오천만번 한대요
#450네모주(a161694f)2026-07-08 (수) 15:16:02
oOo
하다가 우다다 뽀뽀받고 엄청 흐물 네모군이지 않을까요
우우우 하고 꿍얼꿍얼... 리케이오스씨가아 에리가아 하면서 잇엇던 일 그제야 이야기할 것 같음
하다가 우다다 뽀뽀받고 엄청 흐물 네모군이지 않을까요
우우우 하고 꿍얼꿍얼... 리케이오스씨가아 에리가아 하면서 잇엇던 일 그제야 이야기할 것 같음
#451리베주(b7e2fa28)2026-07-08 (수) 15:20:27
앗 말해주는구나
흐물네모쿤 품에 안고 토닥이면서
음... 그건 뭐랄까
데이브가 이해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나한테는 뽀뽀가 "사랑해요"를 전달할 수 있는 또다른 언어로 느껴져요
그래서 저는 뽀뽀받는 게 좋아요 데이브가 저한테 마음을 전달해주고 싶다는 뜻이잖아요
하면서 다시 한번 뽀쪽해준다네요
흐물네모쿤 품에 안고 토닥이면서
음... 그건 뭐랄까
데이브가 이해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나한테는 뽀뽀가 "사랑해요"를 전달할 수 있는 또다른 언어로 느껴져요
그래서 저는 뽀뽀받는 게 좋아요 데이브가 저한테 마음을 전달해주고 싶다는 뜻이잖아요
하면서 다시 한번 뽀쪽해준다네요
#452네모주(a161694f)2026-07-08 (수) 15:24:26
네모쿤...
우아 우아 하다가 폭 안길 것 같아요
자기는 말로 사랑을 표현하기엔 사랑은 언어로 말하기 정말 어렵다고 느낀대요
심장이 우루룽쾅두근두근하면서 동시에 사르르 풀리고 배부른 감각이고 또 매일매일 내일이 기대되는 기분은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다고
그래서 에리를 깨물고 뽀뽀하고 그러지 않으면 못견딜 정도로 좋은 거라고 합니다
우아 우아 하다가 폭 안길 것 같아요
자기는 말로 사랑을 표현하기엔 사랑은 언어로 말하기 정말 어렵다고 느낀대요
심장이 우루룽쾅두근두근하면서 동시에 사르르 풀리고 배부른 감각이고 또 매일매일 내일이 기대되는 기분은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다고
그래서 에리를 깨물고 뽀뽀하고 그러지 않으면 못견딜 정도로 좋은 거라고 합니다
#453리베주(b7e2fa28)2026-07-08 (수) 15:27:32
리베리 그제야 네모쿤이 왜 자기 깨무는지 이해했을 것 같아요(ㅋㅋ)
그런 거라면 얼마든지 자기 깨물고 뽀뽀해도 된다고 자기는 언제든지 준비되어 있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자기도 비슷한 기분 느끼면 뽀뽀해도 되냐고 묻네요
딴소리) 예전에 네모쿤 한창 배고파할 때는 리베리에 대한 사랑이 있었나요 없었나요
있었다면 자각 상태였나요
그런 거라면 얼마든지 자기 깨물고 뽀뽀해도 된다고 자기는 언제든지 준비되어 있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자기도 비슷한 기분 느끼면 뽀뽀해도 되냐고 묻네요
딴소리) 예전에 네모쿤 한창 배고파할 때는 리베리에 대한 사랑이 있었나요 없었나요
있었다면 자각 상태였나요
#454네모주(a161694f)2026-07-08 (수) 15:29:22
응!
언제든지 해도 좋아요!
래요
매일매일 기대할 지도 모른다고 꺄르르 웃을 듯
그때는 hmmmmm
사랑이랑 소유욕이 복잡하게 뒤섞였는데 와중에 본인은 자각 못한 쪽 아닐지
언제든지 해도 좋아요!
래요
매일매일 기대할 지도 모른다고 꺄르르 웃을 듯
그때는 hmmmmm
사랑이랑 소유욕이 복잡하게 뒤섞였는데 와중에 본인은 자각 못한 쪽 아닐지
#455네모주(a161694f)2026-07-08 (수) 15:30:15
전반적인 허기 자체는 피드백이 필요한 세피라적인 기질 발현이겠지만 리베리에 한하자면
리베리를 두고 일어난 일련의 일에
질투를 느꼈을 가능성이 있음
ㅋㅋㅋ ㅋㅋ ㅋ
리베리를 두고 일어난 일련의 일에
질투를 느꼈을 가능성이 있음
ㅋㅋㅋ ㅋㅋ ㅋ
#456리베주(b7e2fa28)2026-07-08 (수) 15:31:17
그러면 리베리씨 바로 네모쿤 얼굴 양손으로 감싸고 쭈와아아압 할지도 몰라요
맛있게 먹음
와우 맛있다
언젠가 네모쿤이 비슷한 일 일으키는 거 기대해도 되나요
맛있게 먹음
와우 맛있다
언젠가 네모쿤이 비슷한 일 일으키는 거 기대해도 되나요
#457네모주(a161694f)2026-07-08 (수) 15:33:33
헤- 하고 잔뜩 풀어져서 리베리 품에 얼굴 부비부비부비 할 것 같아요
좋아해요- 하고 히히 웃을 듯
우와
ㅋ ㅋ ㅋ 그치만 상견례도 한 마당에.이래도 되는걸까
게다가 이미 네모군 개인적 생각으로는 케르군으로서 같이 죽자×nnn번 한 게 그 사고친 거랑 비슷하게 느끼지 않을까요
좋아해요- 하고 히히 웃을 듯
우와
ㅋ ㅋ ㅋ 그치만 상견례도 한 마당에.이래도 되는걸까
게다가 이미 네모군 개인적 생각으로는 케르군으로서 같이 죽자×nnn번 한 게 그 사고친 거랑 비슷하게 느끼지 않을까요
#458네모주(a161694f)2026-07-08 (수) 15:36:15
어 그치만 몸 바꾸기 같은 건 재미있을 것 같다(funny)
#459리베주(b7e2fa28)2026-07-08 (수) 15:36:23
리베리로서는 아 그게 사고? 정도의 감각이겠지만서도
당연함 톡방 내 사고 중 기본이 신체탈취였음
그러고보니 그렇네요 상견례까지 했으면 리베리 몸은 이미 네모쿤 거 아닌가
당연함 톡방 내 사고 중 기본이 신체탈취였음
그러고보니 그렇네요 상견례까지 했으면 리베리 몸은 이미 네모쿤 거 아닌가
#460리베주(b7e2fa28)2026-07-08 (수) 15:36:31
>>458 어
#461네모주(a161694f)2026-07-08 (수) 15:38:55
네모군의 상견례는 인격즈들과 일어난다에서 일어나는 몸 바꾸기 라든가
#462리베주(b7e2fa28)2026-07-08 (수) 15:41:04
그러고보니 아직 히프군한텐 상견례 안 갔던가
사실 저 약간 히오랑 같이 있는 히프군을 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얌전한 폭탄 정도로 느끼고 있어요
사실 저 약간 히오랑 같이 있는 히프군을 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얌전한 폭탄 정도로 느끼고 있어요
#463네모주(a161694f)2026-07-08 (수) 15:42:40
은은하게 ^^ 하는 눈으로 보는 히피군
리베리 엄청 아니꼬와할 것 같다
리베리 엄청 아니꼬와할 것 같다
#464리베주(b7e2fa28)2026-07-08 (수) 15:43:43
리베리:
리베리: 죄송합니다 (첫마디)
리베리: 죄송합니다 (첫마디)
#465네모주(a161694f)2026-07-08 (수) 15:44:27
이러다가 네모군이 히피군이랑 먼저 몸 바뀌겟는데요
#466리베주(b7e2fa28)2026-07-08 (수) 15:45:27
안되겠다 상견례 취소하자
#467네모주(a161694f)2026-07-08 (수) 15:46:31
웃기다
ㅋ
ㅋ
꿈에 녹색 눈 한쌍이랑 불량하고 피냄새나는 파란눈 한쌍이랑 겨울냄새 나는 작고 울망거리는 파란눈 한쌍이 빤히빤히 리베리 보고 갈지도
ㅋ
ㅋ
꿈에 녹색 눈 한쌍이랑 불량하고 피냄새나는 파란눈 한쌍이랑 겨울냄새 나는 작고 울망거리는 파란눈 한쌍이 빤히빤히 리베리 보고 갈지도
#468리베주(b7e2fa28)2026-07-08 (수) 15:47:50
데이브 데이브 간밤에 친정(?)분들이 다녀가셨는데 혹시 무슨 일 있어요......?
#469네모주(a161694f)2026-07-08 (수) 15:48:33
.........상견례라는 단어에 반응했나....??
#470리베주(b7e2fa28)2026-07-08 (수) 15:50:04
아........................
가
가야 할까요
가야겠죠......?
가
가야 할까요
가야겠죠......?
#471네모주(a161694f)2026-07-08 (수) 15:51:45
...........
설 설마 그래도 다 저인데 환대는 해줄 거에요 응응응.
편 편할 때 이야기. 해 주세요. 네에.
설 설마 그래도 다 저인데 환대는 해줄 거에요 응응응.
편 편할 때 이야기. 해 주세요. 네에.
#472리베주(b7e2fa28)2026-07-08 (수) 15:52:52
그 그럼 저
선물을
들고갈 선물만 좀 만들고
네에
하면서 뚝딱이면서 공방 들어간대요
선물을
들고갈 선물만 좀 만들고
네에
하면서 뚝딱이면서 공방 들어간대요
#473네모주(a161694f)2026-07-08 (수) 15:55:30
서서선물
.......
....
어.
저
저
저는요?!?! 저 저 저 상견례 잘 하고 온 걸까요?!?!?
하고 뒤늦게 걱정한대요
.......
....
어.
저
저
저는요?!?! 저 저 저 상견례 잘 하고 온 걸까요?!?!?
하고 뒤늦게 걱정한대요
#474리베주(b7e2fa28)2026-07-08 (수) 15:58:18
우리 엄마 그런 거 신경 안 쓰니까 괜찮아요—! 라고 하고
실제로 베리마마도 신경 안 씁니다
실제로 베리마마도 신경 안 씁니다
#475네모주(a161694f)2026-07-08 (수) 15:59:02
그그치만-!
우이잉 우이잉 하면서 안절부절 못하고 리베리 이불이랑 베개 돌돌 말아서 끌어안고 우잉잉 할 듯
우이잉 우이잉 하면서 안절부절 못하고 리베리 이불이랑 베개 돌돌 말아서 끌어안고 우잉잉 할 듯
#476리베주(b7e2fa28)2026-07-08 (수) 16:00:15
기여워(귀여워)
#477리베주(b7e2fa28)2026-07-08 (수) 16:00:53
타나쿤이랑 케르쿤한테 줄 선물은 정했는데 히프군은 어쩌지
#478네모주(a161694f)2026-07-08 (수) 16:01:40
히피군: 저는 제 주인님을 돌려받으면 된다고 생각해요^^
#479리베주(b7e2fa28)2026-07-08 (수) 16:02:36
리베리: 그건 안 돼요
리베리:
리베리: 그건 안 돼요
리베리:
리베리: 그건 안 돼요
#480네모주(a161694f)2026-07-08 (수) 16:03:52
히피군: (빤히)
히피군: 무력으로 승부를 봐야 할까요
히피군: 무력으로 승부를 봐야 할까요
#481리베주(b7e2fa28)2026-07-08 (수) 16:04:45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제가 준비한 선물은 따란따란 전투입니다 가 될 판
ㅋㅋㅋ
ㅋㅋㅋ
제가 준비한 선물은 따란따란 전투입니다 가 될 판
#482네모주(a161694f)2026-07-08 (수) 16:05:04
웃기다
ㅋ
ㅋ
옆에서 헤에 하는 케르군
ㅋ
ㅋ
옆에서 헤에 하는 케르군
#483리베주(b7e2fa28)2026-07-08 (수) 16:08:19
아아...... 「신살자」의 힘을 보여주지
정말 딴소리인데 파판14 칭호 중에 신들에게 사랑받은 << 이라는 칭호가 있어요
정말 딴소리인데 파판14 칭호 중에 신들에게 사랑받은 << 이라는 칭호가 있어요
#484네모주(a161694f)2026-07-08 (수) 16:08:32
히피 군은 아무래도 좋은 세피라 만들기~ 를 소망했는데 불완전한 인간의 선에 걸치기~ 가 되고 있으니 아무래도 불만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
#485네모주(a161694f)2026-07-08 (수) 16:09:12
>>483 뭣
짱이다
빛전은 역시 사랑받아서 강한 거구나
짱이다
빛전은 역시 사랑받아서 강한 거구나
#486리베주(b7e2fa28)2026-07-08 (수) 16:10:47
>>484 불만 있으십니까? 맞짱 까십시오
#487네모주(a161694f)2026-07-08 (수) 16:11:10
역시 제일 좋은 건 맞짱이다
#488리베주(b7e2fa28)2026-07-08 (수) 16:12:47
아무튼 리베리는 이제 정말 히오네로는 놀러 못 가겠다는 생각이
일단 리베리가 그쪽 가는 걸 무서워할 것 같다는 생각이
일단 리베리가 그쪽 가는 걸 무서워할 것 같다는 생각이
#489네모주(a161694f)2026-07-08 (수) 16:13:49
무서워하냐고요<
어째서
히오: 안오는게맞긴해
어째서
히오: 안오는게맞긴해
#490리베주(b7e2fa28)2026-07-08 (수) 16:15:31
뭔가 히프군을 보면 자기가 도둑놈된 거 같대요()
#491네모주(a161694f)2026-07-08 (수) 16:17:23
도둑놈
네모군이 납치해달라고 한 건데도
ㄴ정말 여기서부터 뭔가 이상하지만
네모군이 납치해달라고 한 건데도
ㄴ정말 여기서부터 뭔가 이상하지만
#492리베주(b7e2fa28)2026-07-08 (수) 16:18:37
그르네
납치범이 당당하게 상견례하러 찾아온 상황
납치범이 당당하게 상견례하러 찾아온 상황
#493네모주(a161694f)2026-07-08 (수) 16:19:33
ㅋ
ㅋ
히피군으로 슬슬 돌려받으러 가볼까요 주인님을 하고 톡 보내고 싶어졋어요
ㅋ
히피군으로 슬슬 돌려받으러 가볼까요 주인님을 하고 톡 보내고 싶어졋어요
#494리베주(b7e2fa28)2026-07-08 (수) 16:20:19
도마뱀 빼앵 울어버리다
#495리베주(b7e2fa28)2026-07-08 (수) 16:20:36
울면서 도끼를 들겠지만서도 하여튼......
#496네모주(a161694f)2026-07-08 (수) 16:20:39
으아악 울지말어라
#497네모주(a161694f)2026-07-08 (수) 16:20:48
아 도끼 드는구나
안심
안심
#498리베주(b7e2fa28)2026-07-08 (수) 16:22:04
도끼만 들면 되는 거냐고요 ㅋㅋ ㅋㅋ ㅋㅋㅋ ㅋㅋㅋ
#499네모주(a161694f)2026-07-08 (수) 16:22:26
아니 그치만 뭐랄까
리베리의 도끼는 전심전력이니까
리베리의 도끼는 전심전력이니까
#500리베주(b7e2fa28)2026-07-08 (수) 16:23:37
리베리 도끼 안 든지도 일 년 정도 된 것 같기도
#501네모주(a161694f)2026-07-08 (수) 16:24:47
네모군 억울해서 리베리 도끼랑 맞짱 뜨는 건 제가 할 거에요 할 것 같은데요
#502리베주(b7e2fa28)2026-07-08 (수) 16:26:10
이러다가 3:1 매치 되는 거 아닌가요
타나쿤은 쉬고 있어
타나쿤은 쉬고 있어
#503네모주(a161694f)2026-07-08 (수) 16:27:06
타나쿤은...
과열되면 냉각할 준비나 하겟죠
과열되면 냉각할 준비나 하겟죠
#504리베주(b7e2fa28)2026-07-08 (수) 16:28:12
으아악안도ㅑ
#505네모주(a161694f)2026-07-08 (수) 16:29:24
얼레벌레도 이런 얼레벌레가 아닐 수 없다
#506리베주(b7e2fa28)2026-07-08 (수) 16:32:02
으 아 아 아 아 악
왔 다 아 아 아 아
왔 다 아 아 아 아
#507네모주(a161694f)2026-07-08 (수) 16:45:43
기대해줘(투비컨티뉴
#508리베주(b7e2fa28)2026-07-08 (수) 17:04:15
자기 전 뭐시기
리베리네 셋방살이 친구들은 뭐라고 반응할까 생각해봫는데
프레이는 데이브 오기만 해도 귀인분 잘 왔다고 밥차려줄 것 같고(과장)
아르버트는 너네 좋다니까 아예 하지 말라고는 안 하겠는데 깨무는 건 횟수를 좀 줄이는 게 어떻겠냐고 조언?할 것 같아요
리베리네 셋방살이 친구들은 뭐라고 반응할까 생각해봫는데
프레이는 데이브 오기만 해도 귀인분 잘 왔다고 밥차려줄 것 같고(과장)
아르버트는 너네 좋다니까 아예 하지 말라고는 안 하겠는데 깨무는 건 횟수를 좀 줄이는 게 어떻겠냐고 조언?할 것 같아요
#509네모주(a161694f)2026-07-08 (수) 17:39:15
지금발견햇다
아니 그새 뭔가 말랑해졋지않아 프레이쟝
아르버트는....
....그렇게됏다. 미안하다.
아니 그새 뭔가 말랑해졋지않아 프레이쟝
아르버트는....
....그렇게됏다. 미안하다.
#510네모주(969936e0)2026-07-09 (목) 15:10:25
둥지가 푹신해요
#511리베주(73fe322a)2026-07-09 (목) 15:10:32
둥지가 푹신해요
#512리베주(73fe322a)2026-07-09 (목) 15:11:03
situplay>12922>45
심각하게 고민하는 리베리씨
...... 톡 쏘는 맛? 매운 맛? 그러면서 민트같으면서도 무겁기도 한 맛?
심각하게 고민하는 리베리씨
...... 톡 쏘는 맛? 매운 맛? 그러면서 민트같으면서도 무겁기도 한 맛?
#513네모주(969936e0)2026-07-09 (목) 15:11:45
O.O
한대요
에리 지금 깨물어봐도 되냐고 물어볼듯
한대요
에리 지금 깨물어봐도 되냐고 물어볼듯
#514리베주(73fe322a)2026-07-09 (목) 15:13:03
넹 돼용
#515네모주(969936e0)2026-07-09 (목) 15:13:39
우물... 하고 깨물어보기
쨥쨥쨥...
...피맛이랑 에리 맛이랑... 중얼중얼 하다가
그치만 제 피 매워요?! 민트맛 나요?! 한대요
쨥쨥쨥...
...피맛이랑 에리 맛이랑... 중얼중얼 하다가
그치만 제 피 매워요?! 민트맛 나요?! 한대요
#516리베주(73fe322a)2026-07-09 (목) 15:14:47
잠시 자기 손 칵 깨물고
찹첩 하고
고민하다가
네.
한대요
찹첩 하고
고민하다가
네.
한대요
#517네모주(969936e0)2026-07-09 (목) 15:16:13
어째서지.
하고 자기 피 챱챱챱 해보는 네모군
갸우뚱... 한대요
모 모르겠어요 어째서지?!
하고 자기 피 챱챱챱 해보는 네모군
갸우뚱... 한대요
모 모르겠어요 어째서지?!
#518리베주(73fe322a)2026-07-09 (목) 15:17:17
아마............
데이브가 귀여워서.
데이브가 귀여워서.
#519네모주(969936e0)2026-07-09 (목) 15:19:21
귀 귀여우면 뭔가 피에서도 좀 어어어.
폭 폭신폭신한 느낌이어야 하는 거 아니에요??
폭 폭신폭신한 느낌이어야 하는 거 아니에요??
#520리베주(73fe322a)2026-07-09 (목) 15:20:41
흠. 하고 고민하다가
진지하게
데이브 저 피 폭신해요? 하고 묻는대요
진지하게
데이브 저 피 폭신해요? 하고 묻는대요
#521네모주(969936e0)2026-07-09 (목) 15:21:26
엇.
하고 다시 리베리 와앙 해본대요
하고 다시 리베리 와앙 해본대요
#522네모주(969936e0)2026-07-09 (목) 15:21:54
우물... 우물...
....
쌉싸름하고 화하고 코끝이 찡하고...
....
쌉싸름하고 화하고 코끝이 찡하고...
#523리베주(73fe322a)2026-07-09 (목) 15:22:14
제 피가요......?!
#524네모주(969936e0)2026-07-09 (목) 15:22:53
엄청엄청 중독적이에요 더 먹고 싶을 정도에요
...
앗.
하고 깨닫는대요
...
앗.
하고 깨닫는대요
#525리베주(73fe322a)2026-07-09 (목) 15:23:28
충격받은 리베리씨.
#526네모주(969936e0)2026-07-09 (목) 15:25:09
•◇•
아아아아니 다다다시 다시 다시 하면서 와아앙 한대요
아아아아니 다다다시 다시 다시 하면서 와아앙 한대요
#527네모주(969936e0)2026-07-09 (목) 15:25:44
우물....
.......한참 있다가 달아요! 할 듯
.......한참 있다가 달아요! 할 듯
#528리베주(73fe322a)2026-07-09 (목) 15:26:11
............... 거짓말!
#529네모주(969936e0)2026-07-09 (목) 15:29:22
우우애앵
그치만 그치만 단 것도 맞는데!
그치만 그치만 단 것도 맞는데!
#530리베주(73fe322a)2026-07-09 (목) 15:30:26
으심 가득한 표정으로 네모쿤 쾁 문대요
#531리베주(73fe322a)2026-07-09 (목) 15:30:44
......
음...
단 맛도 있긴 하네요
음...
단 맛도 있긴 하네요
#532네모주(969936e0)2026-07-09 (목) 15:31:05
그쵸!!
그쵸!!!!
하고 뱁풍당당하게 본대요
그쵸!!!!
하고 뱁풍당당하게 본대요
#533네모주(969936e0)2026-07-09 (목) 15:31:24
그보다 지금 서로 피 맛 본다고 셀프상해 너저분하게 낸 거냐고
#534리베주(73fe322a)2026-07-09 (목) 15:32:44

#535네모주(969936e0)2026-07-09 (목) 15:34:21
맞는말이라 할말이 없군
냠냠냠 하고 달큰한 맛이 깊게 가라앉아 있다고 막 말하다가
뒤늦게 맹하니 정신 차리기
......우아아아악 피!! 피 나요!!!
냠냠냠 하고 달큰한 맛이 깊게 가라앉아 있다고 막 말하다가
뒤늦게 맹하니 정신 차리기
......우아아아악 피!! 피 나요!!!
#536리베주(73fe322a)2026-07-09 (목) 15:37:11
피 철철 나는 상태로 링크-따봉 날리는 리베리씨
괜찮아요 이 정도로 안 죽어요 ◜◡◝b
괜찮아요 이 정도로 안 죽어요 ◜◡◝b
#537네모주(969936e0)2026-07-09 (목) 15:39:21
아아아안죽어도오오
우우우우.
이잉.
하고 낼룸... 낼룸... 핥는대요
우우우우.
이잉.
하고 낼룸... 낼룸... 핥는대요
#538리베주(73fe322a)2026-07-09 (목) 15:41:21
◜◡◝
◜◡◝ 데이브 고양이같아용
◜◡◝ 데이브 고양이같아용
#539네모주(969936e0)2026-07-09 (목) 15:41:57
냐.
냐웅.
우애앵.
하고 삐진 고양이처럼 품에 폭 파묻혀서 얼굴 안 보여준대요
냐웅.
우애앵.
하고 삐진 고양이처럼 품에 폭 파묻혀서 얼굴 안 보여준대요
#540리베주(73fe322a)2026-07-09 (목) 15:43:34
리베리 그냥 데이브가 자기 품에 얼굴 묻음 < 이게 좋아서 헤헤거리고 있늘 것 같은데 어쩌지
#541네모주(969936e0)2026-07-09 (목) 15:44:05
어라
그대로 품에 느껴지는 살갗 아무데나 깨물지도
그대로 품에 느껴지는 살갗 아무데나 깨물지도
#542리베주(73fe322a)2026-07-09 (목) 15:46:06
어라
#543네모주(969936e0)2026-07-09 (목) 15:46:24
분노의 콰아아악
#544리베주(73fe322a)2026-07-09 (목) 15:47:18
혹시 그 2차만화 아시나요
데못죽 샤워기 사건 만화
거기 이세진처럼 자기 ㅈㄲㅈ 떨어진 것 같다고 하는 리베리씨
데못죽 샤워기 사건 만화
거기 이세진처럼 자기 ㅈㄲㅈ 떨어진 것 같다고 하는 리베리씨
#545네모주(969936e0)2026-07-09 (목) 15:48:25
ㅋ
ㅋ
ㅋㅋ
ㅋ
아 테숙 저도 잘 알죠(funny)
아뇨 안 떨어졋어요(단호)
ㅋ
ㅋㅋ
ㅋ
아 테숙 저도 잘 알죠(funny)
아뇨 안 떨어졋어요(단호)
#546리베주(73fe322a)2026-07-09 (목) 15:49:05
아뇨 떨어졌어요 거기 잘 찾아봐요
#547리베주(73fe322a)2026-07-09 (목) 15:49:14
저 이제 상탈 못 해요
#548네모주(969936e0)2026-07-09 (목) 15:50:03
왜 상의탈의를 못해요 제 이빨이 에리 비늘보다 쎄요??
#549네모주(969936e0)2026-07-09 (목) 15:50:13
하면서 옷 풀어헤치려고 한다든가
#550리베주(73fe322a)2026-07-09 (목) 15:51:17
꺄아악 데이브 너무 적극적이에요(??
물론 그것은 잘 달려 있습니다
물론 그것은 잘 달려 있습니다
#551네모주(969936e0)2026-07-09 (목) 15:51:53
잘 있잖아요(팡팡!)
웃기다 이럴 때만 적극적이고 자각하면 갑자기 부끄러워져서 이불 돌돌 말고 잉잉거림
웃기다 이럴 때만 적극적이고 자각하면 갑자기 부끄러워져서 이불 돌돌 말고 잉잉거림
#552리베주(73fe322a)2026-07-09 (목) 15:53:50
이불둥지 만든 데이브 옆에서 말 걸어주는 리베리씨
...... 데이브... 아까 제가 너무 적극적이라 그래서 그래요...?
미 미안해요 다시는 ㅈㄲㅈ 떨어진 거 가지고 안 놀릴게요......
저... 저는 적극적인 데이브도 좋아하니까......
...... 데이브... 아까 제가 너무 적극적이라 그래서 그래요...?
미 미안해요 다시는 ㅈㄲㅈ 떨어진 거 가지고 안 놀릴게요......
저... 저는 적극적인 데이브도 좋아하니까......
#553네모주(969936e0)2026-07-09 (목) 15:55:37
..........저지금 너무너무 부끄럽고 너무너무 이상한 짓 한 것 같은데에에...
제가 아무리 적극적이라도 아아니 이건 이건 조오옴...
그러다가 엄청작게
좋, 좋아요...??
한대요
제가 아무리 적극적이라도 아아니 이건 이건 조오옴...
그러다가 엄청작게
좋, 좋아요...??
한대요
#554리베주(73fe322a)2026-07-09 (목) 15:57:33
꾸닥꾸닥
네 좋아용
하나도 안 이상했어용
네 좋아용
하나도 안 이상했어용
#555네모주(969936e0)2026-07-09 (목) 15:58:35
홍당무에 울망거리는 네모군이 얼굴 반틈만 빼꼼...
지 진짜루요...?
저 안 이상했어요...?
막... 에리한테 막... 우...
지 진짜루요...?
저 안 이상했어요...?
막... 에리한테 막... 우...
#556리베주(73fe322a)2026-07-09 (목) 16:00:32
네 안 이상했어요
진짜루
하면서 데이브 이마에 뽀쪽해준대요
귀여워죽겠음
진짜루
하면서 데이브 이마에 뽀쪽해준대요
귀여워죽겠음
#557네모주(969936e0)2026-07-09 (목) 16:01:58
다 다음에는 그래도 아 알리고 하는 게
우
우...
하다가 리베리 품에 힘없이 폭 안긴대요
그래도 뽀쪽 받아서 기분은 좋은지 볼 살살 부비부비하는 중
우
우...
하다가 리베리 품에 힘없이 폭 안긴대요
그래도 뽀쪽 받아서 기분은 좋은지 볼 살살 부비부비하는 중
#558리베주(73fe322a)2026-07-09 (목) 16:04:10
음
비늘을 깨무는 것만 아니면 안 알리고 하는 것도 더 좋아요
비늘 깨물면 데이브 입이 아프니까 그건 조심하구......
비늘을 깨무는 것만 아니면 안 알리고 하는 것도 더 좋아요
비늘 깨물면 데이브 입이 아프니까 그건 조심하구......
#559네모주(969936e0)2026-07-09 (목) 16:07:22
화끈화끈해져있던 네모군
무무슨 아무때나 뽀뽀해도 괜찮다는 것처러어엄
하면서도 도둑뽀뽀 한대요(ㅋㅋ
무무슨 아무때나 뽀뽀해도 괜찮다는 것처러어엄
하면서도 도둑뽀뽀 한대요(ㅋㅋ
#560리베주(73fe322a)2026-07-09 (목) 16:08:21
아무때나 뽀뽀해도 되는 것도 맞는데요??
당연한 거 아니에요???
하면서 데이브가 해주는 뽀뽀 다 받고 있는대요
당연한 거 아니에요???
하면서 데이브가 해주는 뽀뽀 다 받고 있는대요
#561네모주(969936e0)2026-07-09 (목) 16:11:35
아귀여워
그그그치만
이이이번건
무 무슨 뭔가 아무때나 아무때나 에리 옷을 뜯어버려야 할 것 같잖아요....!!!!!
하고선 다시 품에 콕 박힌대요
그그그치만
이이이번건
무 무슨 뭔가 아무때나 아무때나 에리 옷을 뜯어버려야 할 것 같잖아요....!!!!!
하고선 다시 품에 콕 박힌대요
#563네모주(c7eff94e)2026-07-12 (일) 02:58:57

맛점하세용
#565리베주(ca601b9a)2026-07-12 (일) 12:58:35
성사되고야 말았다 히피vs.리베리전
#566네모주(e42c900d)2026-07-12 (일) 12:59:10
웃기다
둥지에서 진행하나요 일댈톡방에서 진행할까요
둥지에서 진행하나요 일댈톡방에서 진행할까요
#567리베주(ca601b9a)2026-07-12 (일) 12:59:41
애매........................ 둥지가 낫지 않을까 싶지만서도
#568네모주(e42c900d)2026-07-12 (일) 13:01:07
이.... 결투가 데이트는 아니니까 흠
#569리베주(ca601b9a)2026-07-12 (일) 13:02:11
근데 사랑싸움?에 가깝?긴? 하니까 흠
#570네모주(e42c900d)2026-07-12 (일) 13:03:17
역시 둥지가 나을
#571네모주(e42c900d)2026-07-12 (일) 13:03:25
깜짝이야토마뱀재생되다
#572리베주(ca601b9a)2026-07-12 (일) 13:04:06
토 마뱀
토마뱀
토 마뱀
토마뱀토
토마뱀
토 마뱀
토마뱀토
#573네모주(e42c900d)2026-07-12 (일) 13:05:28
도 마뱀 토마 뱀
둥지에서 꿍실꿍실 해볼까용
둥지에서 꿍실꿍실 해볼까용
#574리베주(ca601b9a)2026-07-12 (일) 13:06:26
좋아용 선레 부탁드려도 될까요
지금 제가 따로 하는 게 있어서 느릴 수 있슴다
지금 제가 따로 하는 게 있어서 느릴 수 있슴다
#575네모주(e42c900d)2026-07-12 (일) 13:06:54
네이
저벅저벅 선레 쓰러 가기
저벅저벅 선레 쓰러 가기
#576systeM: Hypnos - Liberius(e42c900d)2026-07-12 (일) 13:11:35
(설국의 어딘가에 쌍검을 든 기사가 외따로 떨어진다. 툭, 소리도 없이.
이 기사는- 시스템은 아직 이 차원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아마 가장 인적이 잦은 곳에 대뜸 새하얀 맨발과 얇은 무복을 입은 채 등장했지 않을까 싶다.)
납치하지 않았습니다.
(제 발로 찾아왔다, 정확히는. 그런 고로 정당성은 이쪽이 많다고 주장하고 싶은가 보다.)
(아마 당신이 도착할 때까지 쓸 민한 무기들을 하나씩 벼리고 있지 않을까?)
이 기사는- 시스템은 아직 이 차원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아마 가장 인적이 잦은 곳에 대뜸 새하얀 맨발과 얇은 무복을 입은 채 등장했지 않을까 싶다.)
납치하지 않았습니다.
(제 발로 찾아왔다, 정확히는. 그런 고로 정당성은 이쪽이 많다고 주장하고 싶은가 보다.)
(아마 당신이 도착할 때까지 쓸 민한 무기들을 하나씩 벼리고 있지 않을까?)
#577Liberius - systeM: Hypnos(ca601b9a)2026-07-12 (일) 13:15:08
>>576
(당신의 한 마디에 당신을 바라보던 누군가의 눈길을 떨어졌을 것이다. 그것은 당신을 향한 무언의 환대나 다름 없었다.)
(물론, 이제부터 만나게 될 누군가한테는 기대하지 못 할 환영이겠지만.)
(주위 사람들이 웅성대기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얼굴이 보이지 않는 갑옷 풀세트를 입은 거구의 남성이 나타난다. 그가 리베리우스임은 굳이 명시하지 않아도 명확할 것이다.)
신전에 결투 재판 신청을 하러 갔는데 오늘 당장 진행하는 건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대뜸. 인사도 없이 용건부터 먼저 말한다.)
아쉬운대로 다른 곳에 가서 싸우시겠어요? 아니면 결투재판 준비가 다 될 때까지 기다리시겠어요?
(당신의 한 마디에 당신을 바라보던 누군가의 눈길을 떨어졌을 것이다. 그것은 당신을 향한 무언의 환대나 다름 없었다.)
(물론, 이제부터 만나게 될 누군가한테는 기대하지 못 할 환영이겠지만.)
(주위 사람들이 웅성대기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얼굴이 보이지 않는 갑옷 풀세트를 입은 거구의 남성이 나타난다. 그가 리베리우스임은 굳이 명시하지 않아도 명확할 것이다.)
신전에 결투 재판 신청을 하러 갔는데 오늘 당장 진행하는 건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대뜸. 인사도 없이 용건부터 먼저 말한다.)
아쉬운대로 다른 곳에 가서 싸우시겠어요? 아니면 결투재판 준비가 다 될 때까지 기다리시겠어요?
#578systeM: Hypnos - Liberius(e42c900d)2026-07-12 (일) 13:23:01
그렇군요.
(실시간으로 정보를 입력 중인 걸까, 시스템의 눈이라 할 수 있는 곳은 빛이 몇 번이나 번쩍거리고 있었다. 그러나 음성 자체는 지극히 차갑고 단조로웠다. 이 설국에 걸맞도록.)
약식 진행은 차원 관리자의 권한 일부를 대행하는 제가 판정해도 괜찮지 않나요?
(오. 시스템이- 시스템이- 라고 대부분의 일인칭을 지칭하던 존재가 성큼, '제가' 라고 말을 한다.)
3개월 간의 공백을 기다리는 건 시스템으로서도 지치는 일이랍니다.
(눈이라고 해야 하는 라임색의 공막에서 빛이 사라진다. 그저 반드레한 색만 남는다. 시스템은 아무래도 이 차원의 법도와 질서 차원에서 끝낼 문제가 아니라고 판단한 모양이다. 자체적인 판단인 듯 싶다.)
공간을 정할 기회를 다시 드릴까요?
(실시간으로 정보를 입력 중인 걸까, 시스템의 눈이라 할 수 있는 곳은 빛이 몇 번이나 번쩍거리고 있었다. 그러나 음성 자체는 지극히 차갑고 단조로웠다. 이 설국에 걸맞도록.)
약식 진행은 차원 관리자의 권한 일부를 대행하는 제가 판정해도 괜찮지 않나요?
(오. 시스템이- 시스템이- 라고 대부분의 일인칭을 지칭하던 존재가 성큼, '제가' 라고 말을 한다.)
3개월 간의 공백을 기다리는 건 시스템으로서도 지치는 일이랍니다.
(눈이라고 해야 하는 라임색의 공막에서 빛이 사라진다. 그저 반드레한 색만 남는다. 시스템은 아무래도 이 차원의 법도와 질서 차원에서 끝낼 문제가 아니라고 판단한 모양이다. 자체적인 판단인 듯 싶다.)
공간을 정할 기회를 다시 드릴까요?
#579Liberius - systeM: Hypnos(ca601b9a)2026-07-12 (일) 13:27:24
>>578
(투구 뒤의 얼굴이 와락 일그러진다. 당신이 볼 수 있을지는 미지수였으나.)
싫어요. 그럴 거면 제가 판정할래요.
(데이브를 가장 잘 아는 자신이 판정하는 게 이번 재판의 취지와 가장 잘 맞을 거라고 덧붙였다.)
좋아요, 절 따라와요. 세피라의 시스템이시면 에테르의 길을 따라오는 건 어렵지 않으시죠?
(그렇게 말하고는 냅다 텔레포를 해버리는 리베리우스. 아무래도 당신한테 쌓인 감정이 여간 많은 게 아닌 듯 하다. 만약 당신이 리베리우스를 따라온다면─ 이번에는 듬성듬성한 나무 외엔 아무것도 없는 설원을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투구 뒤의 얼굴이 와락 일그러진다. 당신이 볼 수 있을지는 미지수였으나.)
싫어요. 그럴 거면 제가 판정할래요.
(데이브를 가장 잘 아는 자신이 판정하는 게 이번 재판의 취지와 가장 잘 맞을 거라고 덧붙였다.)
좋아요, 절 따라와요. 세피라의 시스템이시면 에테르의 길을 따라오는 건 어렵지 않으시죠?
(그렇게 말하고는 냅다 텔레포를 해버리는 리베리우스. 아무래도 당신한테 쌓인 감정이 여간 많은 게 아닌 듯 하다. 만약 당신이 리베리우스를 따라온다면─ 이번에는 듬성듬성한 나무 외엔 아무것도 없는 설원을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580systeM: Hypnos - Liberius(e42c900d)2026-07-12 (일) 13:32:47
>>579
가장 빛나는 별이라 한들 우주 안에 들은 별일 텐데.
(묻어난 눈송이를 털어내며 말하는 것이 예스럽기도 하다. 하나 이내 평소의 입꼬리가 미묘하게 올라간, 예의바름과 불쾌함 사이의 얼굴이 말 대신 자리를 채운다.)
...네!
(여전히 단조롭고 서늘한 목소리는 경쾌하게 대답한다 할지라도 수분기 하나 없다.)
(그렇게 시스템이 세상의 기둥을 따라 스스로를 전송하면, 아무것도 없는 허허벌판이 나온다. 듬성듬성 나무가 자라 있다. 엄폐물로 쓰기에 적절하지 않다.)
이 곳으로 하시겠습니까?
(시스템의 흰 몸뚱이는 눈에 묻혀 잘 보이지 않는다. 그가 드는 은색의 두 쌍검마저도.)
가장 빛나는 별이라 한들 우주 안에 들은 별일 텐데.
(묻어난 눈송이를 털어내며 말하는 것이 예스럽기도 하다. 하나 이내 평소의 입꼬리가 미묘하게 올라간, 예의바름과 불쾌함 사이의 얼굴이 말 대신 자리를 채운다.)
...네!
(여전히 단조롭고 서늘한 목소리는 경쾌하게 대답한다 할지라도 수분기 하나 없다.)
(그렇게 시스템이 세상의 기둥을 따라 스스로를 전송하면, 아무것도 없는 허허벌판이 나온다. 듬성듬성 나무가 자라 있다. 엄폐물로 쓰기에 적절하지 않다.)
이 곳으로 하시겠습니까?
(시스템의 흰 몸뚱이는 눈에 묻혀 잘 보이지 않는다. 그가 드는 은색의 두 쌍검마저도.)
#581Liberius - systeM: Hypnos(ca601b9a)2026-07-12 (일) 13:37:34
>>580
(설원 속의 리베리우스는 부루퉁한 표정이었다. 여전히, 당신한테는 안 보였겠지만.)
여기라면 아무도 오가지 않을 거예요. 제 비밀기지같은 곳인데 특, 별, 히, 히프씨니까 공개해드리는 거예요.
(생색을 낸다... 그러면서 등에 매었던 은푸른 색의 도끼를 두 손으로 꺼내든다. 어딜 가나 눈에 띄어야 하는 그의 갑옷은 이 설원에서도 빛을 받아 엄폐의 의미가 무색하였다.)
먼저 덤비세요.
(발을 굴러 자세를 정비하자 발치에 눈발이 흩날렸다.)
(설원 속의 리베리우스는 부루퉁한 표정이었다. 여전히, 당신한테는 안 보였겠지만.)
여기라면 아무도 오가지 않을 거예요. 제 비밀기지같은 곳인데 특, 별, 히, 히프씨니까 공개해드리는 거예요.
(생색을 낸다... 그러면서 등에 매었던 은푸른 색의 도끼를 두 손으로 꺼내든다. 어딜 가나 눈에 띄어야 하는 그의 갑옷은 이 설원에서도 빛을 받아 엄폐의 의미가 무색하였다.)
먼저 덤비세요.
(발을 굴러 자세를 정비하자 발치에 눈발이 흩날렸다.)
#582systeM: Hypnos(4/4) - Liberius(e42c900d)2026-07-12 (일) 13:42:47
>>581
(빛을 받아 번뜩이는 갑옷은 위풍당당함이 느껴졌다. 세상의 기둥 같은 존재는 응당 그래야 했다.
다만...
약간의 고압적인, 그리고 지극히 느긋한 자세로 오른편의 검을 스르르 든다.)
선공권을 주신다면야 기꺼이.
(보기에 시스템은 꼭 너를 죽이겠다는 선고와 같은 자세를 하고 있었다.)
공격을 개시합니다.
(말과 동시에 빠르게 돌진해 곧바로 쌍수의 끝을 모두 어깨갑주와 쇄골 사이에 찔러넣으려 한다.)
2
1 성공
2 실패
(빛을 받아 번뜩이는 갑옷은 위풍당당함이 느껴졌다. 세상의 기둥 같은 존재는 응당 그래야 했다.
다만...
약간의 고압적인, 그리고 지극히 느긋한 자세로 오른편의 검을 스르르 든다.)
선공권을 주신다면야 기꺼이.
(보기에 시스템은 꼭 너를 죽이겠다는 선고와 같은 자세를 하고 있었다.)
공격을 개시합니다.
(말과 동시에 빠르게 돌진해 곧바로 쌍수의 끝을 모두 어깨갑주와 쇄골 사이에 찔러넣으려 한다.)
2
1 성공
2 실패
#583Liberius(4/4) - systeM: Hypnos(ca601b9a)2026-07-12 (일) 13:48:21
>>582
(리베리우스는 그간 자신이 싸워온 기계 생명체 내지는 그와 비슷한 존재들을 떠올렸다.)
공격이 빗나갔습니다, 하는 현황 중계는 안 하는 거예요?
(궁금하다는 듯이 순진한 체 물어오는 그 말은 당신의 실책을 순순히 인정하라는 도발에 가까웠다.)
(견고한 갑옷과 미리 둘러둔 에테르의 막이 당신의 공격을 어렵지 않게 막아내었다. 당신이 가까이 다가와줬으니 이제는 리베리우스가 도끼를 휘두를 차례. 돌풍이 부는 것과 같은 속도로 당신의 머리를 찍어내리기 위한 도끼가 휘둘러졌다. 위에서, 아래로.)
#1
(리베리우스는 그간 자신이 싸워온 기계 생명체 내지는 그와 비슷한 존재들을 떠올렸다.)
공격이 빗나갔습니다, 하는 현황 중계는 안 하는 거예요?
(궁금하다는 듯이 순진한 체 물어오는 그 말은 당신의 실책을 순순히 인정하라는 도발에 가까웠다.)
(견고한 갑옷과 미리 둘러둔 에테르의 막이 당신의 공격을 어렵지 않게 막아내었다. 당신이 가까이 다가와줬으니 이제는 리베리우스가 도끼를 휘두를 차례. 돌풍이 부는 것과 같은 속도로 당신의 머리를 찍어내리기 위한 도끼가 휘둘러졌다. 위에서, 아래로.)
#1
#584systeM: Hypnos(3/4) - Liberius(e42c900d)2026-07-12 (일) 13:52:32
>>583
-...
(주우욱, 도끼에 의해 신체 일부가 파손될 때까지 시스템은 갸우뚱하고 있었다. 그것때문에 회피하지 못했다는 건 아니다.)
필요한가요?
(정말 주인의 어딘가를 닮아 얼빠진 구석이 있다...)
필요하다면 해보겠습니다.
(너덜해진 한쪽 눈을 필두로 안면 일부가 라임색 액체와 흰 석고같은 단면을 보여준다. 물론 시스템은 움직이는 데에 지장이 없는지 계속해서 공격할 뿐이다.)
(아마 당신의 무기가 거슬린다고 생각했는지 이번에는 무기를 든 팔 쪽의 갑옷 사이를 찌르려고 하겠다. 검사, 라기보단 살수같다.)
2
-...
(주우욱, 도끼에 의해 신체 일부가 파손될 때까지 시스템은 갸우뚱하고 있었다. 그것때문에 회피하지 못했다는 건 아니다.)
필요한가요?
(정말 주인의 어딘가를 닮아 얼빠진 구석이 있다...)
필요하다면 해보겠습니다.
(너덜해진 한쪽 눈을 필두로 안면 일부가 라임색 액체와 흰 석고같은 단면을 보여준다. 물론 시스템은 움직이는 데에 지장이 없는지 계속해서 공격할 뿐이다.)
(아마 당신의 무기가 거슬린다고 생각했는지 이번에는 무기를 든 팔 쪽의 갑옷 사이를 찌르려고 하겠다. 검사, 라기보단 살수같다.)
2
#585Liberius(4/4) - systeM: Hypnos(ca601b9a)2026-07-12 (일) 13:59:28
>>584
필요... 한가?
(이쪽도 맹하게 고개를 갸웃거렸다.)
음... 그 분들이 왜 말했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아마 필요하니까 말을 했었겠죠? 말한다면 말리지 않아요.
(그렇게 말하며 도끼를 높이 치켜든다.)
아, 필살기같은 거 쓰실 거면 쓰기 전에 말씀해주시고.
(당신의 검이 박혀도 상관 없다는 듯이 ─ 아니다, 자신의 갑옷에 검이 박힐 리가 없다는 듯이 다시 한 번 도끼를 휘둘렀고, 그 믿음대로 제 갑옷에 당신의 검은 박히지 않았다. 무슨 짓을 덕지덕지 해왔길래...)
#2
필요... 한가?
(이쪽도 맹하게 고개를 갸웃거렸다.)
음... 그 분들이 왜 말했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아마 필요하니까 말을 했었겠죠? 말한다면 말리지 않아요.
(그렇게 말하며 도끼를 높이 치켜든다.)
아, 필살기같은 거 쓰실 거면 쓰기 전에 말씀해주시고.
(당신의 검이 박혀도 상관 없다는 듯이 ─ 아니다, 자신의 갑옷에 검이 박힐 리가 없다는 듯이 다시 한 번 도끼를 휘둘렀고, 그 믿음대로 제 갑옷에 당신의 검은 박히지 않았다. 무슨 짓을 덕지덕지 해왔길래...)
#2
#586systeM: Hypnos(3/4) - Liberius(e42c900d)2026-07-12 (일) 14:02:57
>>585
빗나갔습니다.
(시스템의 공격도 당신의 공격도 모두.
그리고 이 시스템은 육중하고 단단한 당신의 몸체를 휘이 타넘는 식으로 피했다. 칼 두 자루를 쓴다면 모름지기 나머지는 전부 훌훌 버려 피할 생각을 해야지.)
필살기 시동 대사가 있나요?
(그래놓고 태평하게 당신의 위에서 곡예를 마치며 묻는 것이다. 양 칼의 끝은 이번엔 당신의 투구와 목을 덮은 갑옷 그 사이를 예리하게 노리고 있는데도.)
의미가 있나요?
(차원을 관리하고, 개중에서도 외부 침입자를 말살하는 데에 특화된 존재가 겨울 차가운 바람에 목소리를 흩어낸다.)
1
빗나갔습니다.
(시스템의 공격도 당신의 공격도 모두.
그리고 이 시스템은 육중하고 단단한 당신의 몸체를 휘이 타넘는 식으로 피했다. 칼 두 자루를 쓴다면 모름지기 나머지는 전부 훌훌 버려 피할 생각을 해야지.)
필살기 시동 대사가 있나요?
(그래놓고 태평하게 당신의 위에서 곡예를 마치며 묻는 것이다. 양 칼의 끝은 이번엔 당신의 투구와 목을 덮은 갑옷 그 사이를 예리하게 노리고 있는데도.)
의미가 있나요?
(차원을 관리하고, 개중에서도 외부 침입자를 말살하는 데에 특화된 존재가 겨울 차가운 바람에 목소리를 흩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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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7Liberius(3/4) - systeM: Hypnos(ca601b9a)2026-07-12 (일) 14:03:26
우와 하필 저기 찌를 때 1이 뜨냐
#588systeM: Hypnos(3/4) - Liberius(e42c900d)2026-07-12 (일) 14:03:43
이게무슨 100번깎은치명타빌드도 아니고
#589Liberius(3/4) - systeM: Hypnos(ca601b9a)2026-07-12 (일) 14:08:53
>>586
(당신의 곡예를 내버려 두어야 하나, 아니면 바로 잡아 메쳐야 하나, 고민하는 사이 당신의 곡예는 끝난다. ─ 데이브와, 모르페우스와 하던 대련의 감각이 아직 남아 리베리우스를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었다.)
필살기 시동 대사요? 저요? 제 거는 딱히 없는데...
(만들어야 하나... 하고 맹하니 생각한다.)
의미는 없죠.
(목에 칼이 찔리면서 말했다.)
그리고 이건 다른 말인데,
(당신의 칼놀림에 버튼이 눌려 투구 아랫부분이 열렸다. 그의 입은 송곳니를 한껏 드러내며 웃고 있었다.)
나를 죽이면 네 주인이 어떻게 나올지가 정말 기대되는걸.
(이건 진심이었다. 나를 죽이고서 네가 우는 모습을 볼 수 있으리라 생각하면 그것 또한 하나의 기쁨이었다... 그렇게 생각하며, 경동맥을 찌른 칼을 한 손으로 잡고 당신을 있는 힘껏 뿌리치려 했다.)
#2
(당신의 곡예를 내버려 두어야 하나, 아니면 바로 잡아 메쳐야 하나, 고민하는 사이 당신의 곡예는 끝난다. ─ 데이브와, 모르페우스와 하던 대련의 감각이 아직 남아 리베리우스를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었다.)
필살기 시동 대사요? 저요? 제 거는 딱히 없는데...
(만들어야 하나... 하고 맹하니 생각한다.)
의미는 없죠.
(목에 칼이 찔리면서 말했다.)
그리고 이건 다른 말인데,
(당신의 칼놀림에 버튼이 눌려 투구 아랫부분이 열렸다. 그의 입은 송곳니를 한껏 드러내며 웃고 있었다.)
나를 죽이면 네 주인이 어떻게 나올지가 정말 기대되는걸.
(이건 진심이었다. 나를 죽이고서 네가 우는 모습을 볼 수 있으리라 생각하면 그것 또한 하나의 기쁨이었다... 그렇게 생각하며, 경동맥을 찌른 칼을 한 손으로 잡고 당신을 있는 힘껏 뿌리치려 했다.)
#2
#590systeM: Hypnos(3/4) - Liberius(e42c900d)2026-07-12 (일) 14:09:41
와룽하다
#591systeM: Hypnos(3/4) - Liberius(e42c900d)2026-07-12 (일) 14:15:20
>>589
(치명상에도 여상스럽다. 보통 존재가 아닌 걸 감각으로 확인한다. 시스템은 덤덤히, 당신에게 붙잡히기 전에 먼저 다른 방향으로 몸을 던져 굴렀다. 푹신한 눈밭은 그를 잘 받아냈는가 보다.)
적중. 빗나감.
(단조로운 어조. 하나...)
......주인님이 당신을 어찌하여 아끼는지 정말 궁금하긴 합니다.
(그 말을 뱉을 땐 자뭇, 시스템이라는 위치에 맞지 않게도 감상에 조금 젖은 게 느껴진다.)
당신은 내 주인님을 세피라에서 인간으로 격추시키는 존재인데.
(깔끔하게 한 반, 허공에 검을 저어 피를 털어낸 검수가 다시금 달려든다.)
안 그래도 불완전하고 실패해가는 존재신데 어찌 그리 스스로를 혼돈에 두기 좋아하시는지.
(예스러운 어투. 그리고 그에 걸맞게도, 드러난 얼굴을 향해 그어지는 공격. 무감하고 기계적인 살의가 아니라 희미한 몰이해와 짜증이 느껴지는 검로다.)
1
(치명상에도 여상스럽다. 보통 존재가 아닌 걸 감각으로 확인한다. 시스템은 덤덤히, 당신에게 붙잡히기 전에 먼저 다른 방향으로 몸을 던져 굴렀다. 푹신한 눈밭은 그를 잘 받아냈는가 보다.)
적중. 빗나감.
(단조로운 어조. 하나...)
......주인님이 당신을 어찌하여 아끼는지 정말 궁금하긴 합니다.
(그 말을 뱉을 땐 자뭇, 시스템이라는 위치에 맞지 않게도 감상에 조금 젖은 게 느껴진다.)
당신은 내 주인님을 세피라에서 인간으로 격추시키는 존재인데.
(깔끔하게 한 반, 허공에 검을 저어 피를 털어낸 검수가 다시금 달려든다.)
안 그래도 불완전하고 실패해가는 존재신데 어찌 그리 스스로를 혼돈에 두기 좋아하시는지.
(예스러운 어투. 그리고 그에 걸맞게도, 드러난 얼굴을 향해 그어지는 공격. 무감하고 기계적인 살의가 아니라 희미한 몰이해와 짜증이 느껴지는 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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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2systeM: Hypnos(3/4) - Liberius(e42c900d)2026-07-12 (일) 14:19:32
그치만 리베리야 네 심장은 아무래도 네모쿤이 가지고 잇어서 hp 0 되도 데들리로 일어나잇을걸
#593Liberius(2/4) - systeM: Hypnos(ca601b9a)2026-07-12 (일) 14:21:40
>>591
(데이브한테 사랑을 속삭이고 그한테 사랑을 확인시켜주는 주된 창구, 그곳을 마치 부정이라고 하듯 붉은 선이 길게 그어진다. 당연한 일이다, 현재 리베리우스의 약점이 여기였으니.)
그래요? 내가 데이브를 인간으로 만들고 있나요? 내가 데이브를 흔들고, 데이브를 혼란스럽게 만들기에 충분한 존재예요?
(피가래가 끓고 하얀 이빨에 새빨간 피가 흐르는 그가 웃었다.)
그거 너무... 로맨틱한 말이네요.
(말 뜻을 이해나 하고 하는 말일까.)
(제 입가를 메만지고 있던 그가 다시 도끼를 들었다. 쿵, 하고 눈바닥에 내려놓자 설원이 한 차례 울렸다. 그리고 그대로, 설원에 한 줄기 긴 줄을 남기면서 당신한테로 돌진하는 리베리우스. 머지 않아 도끼는 횡으로 그어질 것이다.)
2
(데이브한테 사랑을 속삭이고 그한테 사랑을 확인시켜주는 주된 창구, 그곳을 마치 부정이라고 하듯 붉은 선이 길게 그어진다. 당연한 일이다, 현재 리베리우스의 약점이 여기였으니.)
그래요? 내가 데이브를 인간으로 만들고 있나요? 내가 데이브를 흔들고, 데이브를 혼란스럽게 만들기에 충분한 존재예요?
(피가래가 끓고 하얀 이빨에 새빨간 피가 흐르는 그가 웃었다.)
그거 너무... 로맨틱한 말이네요.
(말 뜻을 이해나 하고 하는 말일까.)
(제 입가를 메만지고 있던 그가 다시 도끼를 들었다. 쿵, 하고 눈바닥에 내려놓자 설원이 한 차례 울렸다. 그리고 그대로, 설원에 한 줄기 긴 줄을 남기면서 당신한테로 돌진하는 리베리우스. 머지 않아 도끼는 횡으로 그어질 것이다.)
2
#594Liberius(2/4) - systeM: Hypnos(ca601b9a)2026-07-12 (일) 14:21:47
>>592 그르네
#595systeM: Hypnos(3/4) - Liberius(e42c900d)2026-07-12 (일) 14:30:48
>>593
(꽤 크고 빠른 공격이다. 시스템은 응수하는 대신 한 차례 숙이기로 했다. 세상 이야기의 중심인 존재는 무언가를 고장낸다, 그것이 차원이든 이야기꾼이든 무엇이든.
하여 당신이 한차례 그은 토지에는 라임색의 윤활유같은 흔적 뿐이 없다.)
......
(흰 눈을 닮아 생기 없는 괴물이 자세를 정비하며 묻는다.)
주인님께서는 물론, 긍정적인 방향이라 여기시니 저 또한 당신을 싫어할 수는 없습니다만.
(시스템은 정말이지 궁금한 게 많았다. 왜?)
당신 또한 광채 가득한 존재임도 맞으나... 결국 이야기가 끝나면 소용없는 일이 되지 않습니까?
(약한 것을 굽어보듯 고개를 살짝 내린다.)
깊은 슬픔에 빠지는 미래가 예정되어 있는데 제가 그 싹을 미리 자르지 않을 이유가 있나요.
#한턴쉬기
(꽤 크고 빠른 공격이다. 시스템은 응수하는 대신 한 차례 숙이기로 했다. 세상 이야기의 중심인 존재는 무언가를 고장낸다, 그것이 차원이든 이야기꾼이든 무엇이든.
하여 당신이 한차례 그은 토지에는 라임색의 윤활유같은 흔적 뿐이 없다.)
......
(흰 눈을 닮아 생기 없는 괴물이 자세를 정비하며 묻는다.)
주인님께서는 물론, 긍정적인 방향이라 여기시니 저 또한 당신을 싫어할 수는 없습니다만.
(시스템은 정말이지 궁금한 게 많았다. 왜?)
당신 또한 광채 가득한 존재임도 맞으나... 결국 이야기가 끝나면 소용없는 일이 되지 않습니까?
(약한 것을 굽어보듯 고개를 살짝 내린다.)
깊은 슬픔에 빠지는 미래가 예정되어 있는데 제가 그 싹을 미리 자르지 않을 이유가 있나요.
#한턴쉬기
#596Liberius(2/4) - systeM: Hypnos(ca601b9a)2026-07-12 (일) 14:32:41
>>595
...............?
(두 손으로 도끼를 고이 들고 다시 한 번 공격을 하려던 리베리우스의 고개가 모로 기울어졌다.)
왜... 데이브가 깊은 슬픔에 빠지죠? 저 죽고 나면 데이브가 자기 사후세계로 데려가서 천년만년 같이 살기로 했는데?
(리베리우스는 정말이지... 이해할 수가 없었다.)
#이쪽도 한 턴 쉬기
...............?
(두 손으로 도끼를 고이 들고 다시 한 번 공격을 하려던 리베리우스의 고개가 모로 기울어졌다.)
왜... 데이브가 깊은 슬픔에 빠지죠? 저 죽고 나면 데이브가 자기 사후세계로 데려가서 천년만년 같이 살기로 했는데?
(리베리우스는 정말이지... 이해할 수가 없었다.)
#이쪽도 한 턴 쉬기
#597systeM: Hypnos(3/4) - Liberius(1e02de4f)2026-07-12 (일) 14:38:05
>>596
............제 주인님께서 종종 사후세계 시스템을 건드리시더니 그런.
(아쉽게도 시스템의 우려와는 달리 모르페우스는 다른 방식으로 돌파해버린 모양이다. 그게... 슬픔을 딛고 일어나는 게 아니라 그럴 일을 없애버리는 종류긴 했지만.)
뭐 그럼, 좋습니다...
(다시금 자세를 잡는다.)
...무릇 초월한 존재들은 당신같은 잉크방울 하나와 엮이면 나락으로 추락한다고 하지만, 주인님께선 애초에 깨진 그릇과도 같으셔서 그런지...
...전 그저 실금 하나 안 가게 해 드리고 싶었는데.
(주인을 아끼는 부하의 투덜거림이 지나가고.)
그럼 제멋대로인 주인님에게 업무를 좀 마저 나눌 겸 돌려받아도 되겠습니까?
(그리고 다시금 돌진한다. 노려지는 건 겨드랑이 부분. 마찬가지로 틈새를 노리고 바로 몸통을 관통해 칼을 찌르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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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인님께서 종종 사후세계 시스템을 건드리시더니 그런.
(아쉽게도 시스템의 우려와는 달리 모르페우스는 다른 방식으로 돌파해버린 모양이다. 그게... 슬픔을 딛고 일어나는 게 아니라 그럴 일을 없애버리는 종류긴 했지만.)
뭐 그럼, 좋습니다...
(다시금 자세를 잡는다.)
...무릇 초월한 존재들은 당신같은 잉크방울 하나와 엮이면 나락으로 추락한다고 하지만, 주인님께선 애초에 깨진 그릇과도 같으셔서 그런지...
...전 그저 실금 하나 안 가게 해 드리고 싶었는데.
(주인을 아끼는 부하의 투덜거림이 지나가고.)
그럼 제멋대로인 주인님에게 업무를 좀 마저 나눌 겸 돌려받아도 되겠습니까?
(그리고 다시금 돌진한다. 노려지는 건 겨드랑이 부분. 마찬가지로 틈새를 노리고 바로 몸통을 관통해 칼을 찌르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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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8Liberius(1/4) - systeM: Hypnos(ca601b9a)2026-07-12 (일) 14:38:42
이야 히프군 유능해
#599systeM: Hypnos(3/4) - Liberius(1e02de4f)2026-07-12 (일) 14:38:45
무기 하나로 부족하면 무기 두 개를 드세요도 아니고
#600systeM: Hypnos(3/4) - Liberius(1e02de4f)2026-07-12 (일) 14:39:17
우리집에서제일1을잘잡는녀석
#601Liberius(1/4) - systeM: Hypnos(ca601b9a)2026-07-12 (일) 14:39:38
아마 톡방 대련 역사상 제일 1을 잘 잡고 있을 녀석
#602Liberius(1/4) - systeM: Hypnos(ca601b9a)2026-07-12 (일) 14:42:33
>>597
그거 오만이에요, 히프씨. 어떻게 사람이 사람과 만나는 데에 슬픔이 하나도 없을 수 있겠어요. 그건... 이뤄질 수 없는 소망이에요.
(그렇게 단언하고서는, 노려지는 공격을 막았다. 정확히는, 막으려고 했다. 도끼날 틈새로 나있는 장식용 틈마저 뚫고 공격을 성공시킬줄은 몰랐지만.)
...... 음.
(심장께가 공격받았음에도 위기감이 느껴지지 않는 것에 대해 기묘함을 느꼈다. 오래 빠져있기엔 때가 좋지 않아 금방 의식의 뒤로 넘겨버렸지만.)
그리고 데이브 데려가는 건 안 된다니까요. 몇 번이나 말하게 하지 마세요, 정말.)
(그렇게 말하며 당신의 머리를 주먹으로 꽁 때리려고 했다.)
(꽁.)
2
그거 오만이에요, 히프씨. 어떻게 사람이 사람과 만나는 데에 슬픔이 하나도 없을 수 있겠어요. 그건... 이뤄질 수 없는 소망이에요.
(그렇게 단언하고서는, 노려지는 공격을 막았다. 정확히는, 막으려고 했다. 도끼날 틈새로 나있는 장식용 틈마저 뚫고 공격을 성공시킬줄은 몰랐지만.)
...... 음.
(심장께가 공격받았음에도 위기감이 느껴지지 않는 것에 대해 기묘함을 느꼈다. 오래 빠져있기엔 때가 좋지 않아 금방 의식의 뒤로 넘겨버렸지만.)
그리고 데이브 데려가는 건 안 된다니까요. 몇 번이나 말하게 하지 마세요, 정말.)
(그렇게 말하며 당신의 머리를 주먹으로 꽁 때리려고 했다.)
(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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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3systeM: Hypnos(3/4) - Liberius(a2e2de10)2026-07-12 (일) 14:47:33
>>602
주인님께서는 차원을 만드시는 분입니다.
지탱하시고 유지하시고.
차원을 사랑하시고.
(촤아악, 당신의 주먹을 피하기 위해 칼을 빼낸다. 거의 승기가 눈 앞에 있다.)
하니 그런 감정은 잘라내고 도려내야지요. 그런 관리도 제가 해 드린답니다. 연약하신 분이시니.
(묻어버린 기억들은 전부 이 존재가 해치워버린 것이렷다.)
........그보다, 심장이 없군요.
(살수 다운 반응이다. 칼날에 맺힌 핏방울을 다시금 설원에 흩뿌린다.)
이래서야 정말 데려가지 못하겠는데. 이유가 있나요?
(체 털지 못해 체온이 녹은 검날이 당신의 손 한 쪽으로 짓쳐든다.)
2
주인님께서는 차원을 만드시는 분입니다.
지탱하시고 유지하시고.
차원을 사랑하시고.
(촤아악, 당신의 주먹을 피하기 위해 칼을 빼낸다. 거의 승기가 눈 앞에 있다.)
하니 그런 감정은 잘라내고 도려내야지요. 그런 관리도 제가 해 드린답니다. 연약하신 분이시니.
(묻어버린 기억들은 전부 이 존재가 해치워버린 것이렷다.)
........그보다, 심장이 없군요.
(살수 다운 반응이다. 칼날에 맺힌 핏방울을 다시금 설원에 흩뿌린다.)
이래서야 정말 데려가지 못하겠는데. 이유가 있나요?
(체 털지 못해 체온이 녹은 검날이 당신의 손 한 쪽으로 짓쳐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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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4Liberius(1/4) - systeM: Hypnos(ca601b9a)2026-07-12 (일) 14:49:11
>>603
............
(입술이 비죽 튀어나온다. 삐이이이이이죽.)
데이브는 저를 제일 사랑한다고 했는걸요!
(그러고는 마구잡이로 도끼를 내리치기 시작했다.)
데이브는! 저를! 제일! 사랑한다고! 했다고요!
(그 덕분에 심장에 대한 질문은 자연스럽게 넘어가지고 말았다...)
1
............
(입술이 비죽 튀어나온다. 삐이이이이이죽.)
데이브는 저를 제일 사랑한다고 했는걸요!
(그러고는 마구잡이로 도끼를 내리치기 시작했다.)
데이브는! 저를! 제일! 사랑한다고! 했다고요!
(그 덕분에 심장에 대한 질문은 자연스럽게 넘어가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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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5systeM: Hypnos(3/4) - Liberius(a2e2de10)2026-07-12 (일) 14:49:41
주둥이 댓발 나온 도마뱀 낙서
#606systeM: Hypnos(2/4) - Liberius(a2e2de10)2026-07-12 (일) 14:53:40
>>604
(그러니까 치명상에 가까운 상처를 여러 차례 입혔는데도 저 무식하게 큰 도끼를 휘두를 정도면.
그 와중에 눈을 닮은 괴물은 도끼가 제 육체 일부를 또 부수어 내는 게 느껴졌다. 쌍검으로 틀어막기에는 체급의 한계가 존재했던가. 한쪽 팔이 너덜해진 건 오히려 이쪽이다.)
하지만 주인님의 역할은 차원을 아끼는 것입니다.
(물론 편애하며 이야기를 진행하는 것 또한 할 수 있겠지만.)
당신은 애초에 다른 세피라의 세계에 속한, 그러니까...
(겨우겨우 공세에서 벗어난 시스템의 검이 이번에는 당신의 애꿎은 발목으로 향한다.)
이물질이란 말입니다.
2
(그러니까 치명상에 가까운 상처를 여러 차례 입혔는데도 저 무식하게 큰 도끼를 휘두를 정도면.
그 와중에 눈을 닮은 괴물은 도끼가 제 육체 일부를 또 부수어 내는 게 느껴졌다. 쌍검으로 틀어막기에는 체급의 한계가 존재했던가. 한쪽 팔이 너덜해진 건 오히려 이쪽이다.)
하지만 주인님의 역할은 차원을 아끼는 것입니다.
(물론 편애하며 이야기를 진행하는 것 또한 할 수 있겠지만.)
당신은 애초에 다른 세피라의 세계에 속한, 그러니까...
(겨우겨우 공세에서 벗어난 시스템의 검이 이번에는 당신의 애꿎은 발목으로 향한다.)
이물질이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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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7Liberius(1/4) - systeM: Hypnos(ca601b9a)2026-07-12 (일) 14:56:55
>>606
아니야!
(거구의 사내가 악을 쓰는 모습은 슬슬 안쓰럽게 보일 정도가 되었다.)
데이브의 역할은 데이브가 정하는 거예요─ 아니죠, 데이브는 수행해야 할 역할같은 것도 없어요! 그야 데이브는 그저 데이브일 뿐이니까!
(그러니까 당신이 틀렸어요, 그렇게 말하며 땅을 갈아 뒤집어 엎을 기세로 도끼를 연신 내리찍었다.)
당신이 데이브의 일부라면 데이브가 하는 말을 들어주세요! 데이브는 나랑 있으면서 즐거워 한다고요!
(아, 당신이 발목으로 내지른 공격은 리베리우스가 방방 뛰어다니는 통에 빗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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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야!
(거구의 사내가 악을 쓰는 모습은 슬슬 안쓰럽게 보일 정도가 되었다.)
데이브의 역할은 데이브가 정하는 거예요─ 아니죠, 데이브는 수행해야 할 역할같은 것도 없어요! 그야 데이브는 그저 데이브일 뿐이니까!
(그러니까 당신이 틀렸어요, 그렇게 말하며 땅을 갈아 뒤집어 엎을 기세로 도끼를 연신 내리찍었다.)
당신이 데이브의 일부라면 데이브가 하는 말을 들어주세요! 데이브는 나랑 있으면서 즐거워 한다고요!
(아, 당신이 발목으로 내지른 공격은 리베리우스가 방방 뛰어다니는 통에 빗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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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8Liberius(1/4) - systeM: Hypnos(ca601b9a)2026-07-12 (일) 14:57:11
이야 1:1
#609systeM: Hypnos(1/4) - Liberius(065e7302)2026-07-12 (일) 15:04:44
>>607
.......빛의 전사.
(콰직, 서슬 퍼런 소리와 함께 찍힌 곳은 다른 쪽 어깻죽지다. 라임색의 피인지 윤활유인지 모르겠는 액체가 설원 위에 때 이른 봄을 흉내내고 있었다.)
당신에게도 그런 역할이 있지 않나요? 내 주인님도 그저 그럴 뿐인데.
(당신이 자리를 비운 시간이 있는 만큼 내 주인도 그래야 할 뿐이라고.)
역으로 생각해 보시지요. 제가, 이 시스템이 여기 있는 이유. 내 주인님이 당신과 나를 싸우도록 방만하는 이유.
(그리고 못 쓰게 된 쪽 대신 입에 칼을 문다.)
당신과 즐거워하는 것과 제 차원을 나몰라라 하고 있는 데에 대한 책임감과 부채감은 양립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뱅글, 또 뱅글. 그를 따라 그어지는 선이 하나, 뒤늦게 따라오는 선이 또 하나.)
(어떻게 입에 검을 물었는데도 소리가 나오지? 라는 의문은 그것이 애초에 인간이 아니라 하나의 기계 내지 시스템이기 때문에 정리될까.)
........
(...달리 말하자면 당신이 이 자를 때려눕히면 데이브도 와아 해바아앙 할 수 있다는 걸까?)
2
.......빛의 전사.
(콰직, 서슬 퍼런 소리와 함께 찍힌 곳은 다른 쪽 어깻죽지다. 라임색의 피인지 윤활유인지 모르겠는 액체가 설원 위에 때 이른 봄을 흉내내고 있었다.)
당신에게도 그런 역할이 있지 않나요? 내 주인님도 그저 그럴 뿐인데.
(당신이 자리를 비운 시간이 있는 만큼 내 주인도 그래야 할 뿐이라고.)
역으로 생각해 보시지요. 제가, 이 시스템이 여기 있는 이유. 내 주인님이 당신과 나를 싸우도록 방만하는 이유.
(그리고 못 쓰게 된 쪽 대신 입에 칼을 문다.)
당신과 즐거워하는 것과 제 차원을 나몰라라 하고 있는 데에 대한 책임감과 부채감은 양립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뱅글, 또 뱅글. 그를 따라 그어지는 선이 하나, 뒤늦게 따라오는 선이 또 하나.)
(어떻게 입에 검을 물었는데도 소리가 나오지? 라는 의문은 그것이 애초에 인간이 아니라 하나의 기계 내지 시스템이기 때문에 정리될까.)
........
(...달리 말하자면 당신이 이 자를 때려눕히면 데이브도 와아 해바아앙 할 수 있다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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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Liberius(1/4) - systeM: Hypnos(2177ddd6)2026-07-12 (일) 15:09:21
>>609
아니요, 아니요, 나는 빛의 전사를 하기 위해 이 세상에 태어난 게 아니에요.
(빛의 전사로서 태어난 이가 내린 결론이 얄궂게도 이렇다. 만약 그에게 역할이 있다면, 이 자리이기 때문에, 이 시간이기 때문에 해야 할 한 마디가 주어졌다는 것 뿐일 터다.)
나는 데이브를 만나고 데이브를 사랑하기 위해 이 세상에 온 거예요.
(그렇게, 리베리우스는 자신을 향해 달려드는 당신을 노리고 도끼를 크게 휘둘렀다.)
(데이브가 해방되어 자신과 같이 살 수 있는 미래를 위해.)
2
아니요, 아니요, 나는 빛의 전사를 하기 위해 이 세상에 태어난 게 아니에요.
(빛의 전사로서 태어난 이가 내린 결론이 얄궂게도 이렇다. 만약 그에게 역할이 있다면, 이 자리이기 때문에, 이 시간이기 때문에 해야 할 한 마디가 주어졌다는 것 뿐일 터다.)
나는 데이브를 만나고 데이브를 사랑하기 위해 이 세상에 온 거예요.
(그렇게, 리베리우스는 자신을 향해 달려드는 당신을 노리고 도끼를 크게 휘둘렀다.)
(데이브가 해방되어 자신과 같이 살 수 있는 미래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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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1Liberius(1/4) - systeM: Hypnos(2177ddd6)2026-07-12 (일) 15:09:31
리
리롤권
리롤권
#612systeM: Hypnos(1/4) - Liberius(065e7302)2026-07-12 (일) 15:10:52
가라 리롤권
#613Liberius(1/4) - systeM: Hypnos(2177ddd6)2026-07-12 (일) 15:10:59
1
#614Liberius(1/4) - systeM: Hypnos(2177ddd6)2026-07-12 (일) 15:11:07
끼얏호우────!!!!!!
#615systeM: Hypnos(1/4) - Liberius(065e7302)2026-07-12 (일) 15:11:13
우오오오오옷
#616Liberius(1/4) - systeM: Hypnos(2177ddd6)2026-07-12 (일) 15:11:37
보앗느냐 히프노스여 이것이 치사한 외신의 기술이다
#617systeM: Hypnos(0/4) - Liberius(477c7a97)2026-07-12 (일) 15:16:46
(촤악-!!
도끼는 마침내 규율과 시스템 그 자체인 무언가를 크게 베어내는 데에 성공한다. 몸통 한 중간에 당신의 수훈이 증거로 남는다.)
.....
(라임색만이 보이는, 동공도 홍채도 흰자도 구분할 수 없는 눈이 눈을 굴린다는 게 느껴진다.)
...하-아.
(기능 몇 개가 비상 가동을 위해 우득, 우지직 소리를 내며 그를 도로 이어붙이지만, 그건 곧.)
...마지막으로 묻겠습니다만.
(퇴장의 신호이기도 했다. 끼긱, 차원문이 비틀린 소리를 내며 그의 뒤에서 나타났다.)
주인님을, 인간 대 인간으로서 아껴줄 수 있나요?
(그 말을 할 때의 기계는, 시스템은, 한 번 주인을 잃어본 적 있는 세계의 토대는 슬퍼보였다.)
상처 주지 않을 수 있다고?
(병적인 과보호가 느껴진다.)
......한낱 잉크방울인 존재가.
도끼는 마침내 규율과 시스템 그 자체인 무언가를 크게 베어내는 데에 성공한다. 몸통 한 중간에 당신의 수훈이 증거로 남는다.)
.....
(라임색만이 보이는, 동공도 홍채도 흰자도 구분할 수 없는 눈이 눈을 굴린다는 게 느껴진다.)
...하-아.
(기능 몇 개가 비상 가동을 위해 우득, 우지직 소리를 내며 그를 도로 이어붙이지만, 그건 곧.)
...마지막으로 묻겠습니다만.
(퇴장의 신호이기도 했다. 끼긱, 차원문이 비틀린 소리를 내며 그의 뒤에서 나타났다.)
주인님을, 인간 대 인간으로서 아껴줄 수 있나요?
(그 말을 할 때의 기계는, 시스템은, 한 번 주인을 잃어본 적 있는 세계의 토대는 슬퍼보였다.)
상처 주지 않을 수 있다고?
(병적인 과보호가 느껴진다.)
......한낱 잉크방울인 존재가.
#618리베주(2177ddd6)2026-07-12 (일) 15:19:32
우이잉
이이잉
우이이이잉
이이잉
우이이이잉
#619systeM: Hypnos(0/4) - Liberius(477c7a97)2026-07-12 (일) 15:23:39
우신다...
#620Liberius(1/4) - systeM: Hypnos(2177ddd6)2026-07-12 (일) 15:26:37
>>617
(마지막. 그 단어가 나오자 두 다리가 움직임을 멈추고 도끼를 든 두 팔이 아래로 내려갔다. 이쪽도 슬슬, 아니 한참 예전부터 힘에 부치던 참이다.)
...... 그럼요.
(힘이 든다 하여 지금 이 말을 하지 않을 수는 없다. 끝까지 눈에 힘을 주고, 끝까지 상대를 눈에 담으며, 한 자씩 똑바로 발음한다.)
당신이 그러지 말라고 애원하더라도, 날 죽이기까지 한다 하더라도, 나는 데이브를 영원히 아껴줄 거예요. ... 영원히, 사랑할 거예요.
(마지막. 그 단어가 나오자 두 다리가 움직임을 멈추고 도끼를 든 두 팔이 아래로 내려갔다. 이쪽도 슬슬, 아니 한참 예전부터 힘에 부치던 참이다.)
...... 그럼요.
(힘이 든다 하여 지금 이 말을 하지 않을 수는 없다. 끝까지 눈에 힘을 주고, 끝까지 상대를 눈에 담으며, 한 자씩 똑바로 발음한다.)
당신이 그러지 말라고 애원하더라도, 날 죽이기까지 한다 하더라도, 나는 데이브를 영원히 아껴줄 거예요. ... 영원히, 사랑할 거예요.
#621systeM: Hypnos(0/4) - Liberius(477c7a97)2026-07-12 (일) 15:34:19
>>620
.......
(책무, 세피라라는 굴레, 의무, 부채감.
이 존재는 제 주인이 감정을 다스리고 받아들이는 과정을 제대로 가르칠 수 있는 존재일지 의문스럽다. 빛의 전사로서 움직인 궤적과 현재의 모습은 다소 차이가 있다.
어리광만 잔뜩 부리고 싶어하는 주인을 그저 성장시키지 않으려 할지도 모르겠다.)
......
(하나, 검수는 검수이고. 패배자는 패배자답게.)
...그렇게 맹세를 하시겠다면야...
(으드드득. 짜맞춰지는 꼴은 제법 기괴하다. 그 와중에도 첫 합에 너덜해진 얼굴은 고쳐지지 않는다. 일부러 고치지 않는 모양이지.)
제가 낸 상처부터 원래대로 돌려놓고 돌아가리라 믿습니다. 제 주인님은 상처에 워낙 슬퍼하시니까요.
(그리고 물리적으로 일그러진 얼굴이 생긋 웃는다.)
어쩔 수 없죠. 나중에 몰래 주인님한테 업무를 넘겨버리는 수밖에... 후후...
(하지만 더이상 데려가겠다느니 하는 의지는 보이지 않는다.)
(차원문이 크기를 키운다. 몇 마디 주고받을 시간밖에 남지 않았나 보다.)
.......
(책무, 세피라라는 굴레, 의무, 부채감.
이 존재는 제 주인이 감정을 다스리고 받아들이는 과정을 제대로 가르칠 수 있는 존재일지 의문스럽다. 빛의 전사로서 움직인 궤적과 현재의 모습은 다소 차이가 있다.
어리광만 잔뜩 부리고 싶어하는 주인을 그저 성장시키지 않으려 할지도 모르겠다.)
......
(하나, 검수는 검수이고. 패배자는 패배자답게.)
...그렇게 맹세를 하시겠다면야...
(으드드득. 짜맞춰지는 꼴은 제법 기괴하다. 그 와중에도 첫 합에 너덜해진 얼굴은 고쳐지지 않는다. 일부러 고치지 않는 모양이지.)
제가 낸 상처부터 원래대로 돌려놓고 돌아가리라 믿습니다. 제 주인님은 상처에 워낙 슬퍼하시니까요.
(그리고 물리적으로 일그러진 얼굴이 생긋 웃는다.)
어쩔 수 없죠. 나중에 몰래 주인님한테 업무를 넘겨버리는 수밖에... 후후...
(하지만 더이상 데려가겠다느니 하는 의지는 보이지 않는다.)
(차원문이 크기를 키운다. 몇 마디 주고받을 시간밖에 남지 않았나 보다.)
#622Liberius(1/4) - systeM: Hypnos(2177ddd6)2026-07-12 (일) 15:38:15
>>621
...... 그럼요. 이 꼴로 돌아가면... 집에 있는 사람들 모두가 슬퍼할걸요............
(라고 하기에는 대련 후 치료도 안 하고 데이브랑 뒹군 전적이 꽤 많긴 하지만 말이다. 잔소리같은 말이 나왔으니 그제야 주섬주섬 천구의를 꺼내든다.)
음, 업무 관련해서는 업무 분장이 데이브와의 합의 하에 잘 이루어지길 바라고......
(당신의 회복되지 않는 얼굴을 보면서 말했다. 미해복의 까닭을 그저 '너무 많이 혹사당한 데다가 너무 많이 때려서 피곤한가보다'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
하나 말씀드리자면, 저 히프노씨 싫어하지 않아요.
(뜬금없다.)
그야... 히프노씨는 데이브의 일부잖아요? 방식이 조금 많이 과격하긴 해도... 데이브가 자기 자신을 좋아하고 아끼려 하는 면모가 있다, 는 걸 히프노씨를 통해 알 수 있으니까. 그래서 싫어하지 않아요.
...... 그럼요. 이 꼴로 돌아가면... 집에 있는 사람들 모두가 슬퍼할걸요............
(라고 하기에는 대련 후 치료도 안 하고 데이브랑 뒹군 전적이 꽤 많긴 하지만 말이다. 잔소리같은 말이 나왔으니 그제야 주섬주섬 천구의를 꺼내든다.)
음, 업무 관련해서는 업무 분장이 데이브와의 합의 하에 잘 이루어지길 바라고......
(당신의 회복되지 않는 얼굴을 보면서 말했다. 미해복의 까닭을 그저 '너무 많이 혹사당한 데다가 너무 많이 때려서 피곤한가보다'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
하나 말씀드리자면, 저 히프노씨 싫어하지 않아요.
(뜬금없다.)
그야... 히프노씨는 데이브의 일부잖아요? 방식이 조금 많이 과격하긴 해도... 데이브가 자기 자신을 좋아하고 아끼려 하는 면모가 있다, 는 걸 히프노씨를 통해 알 수 있으니까. 그래서 싫어하지 않아요.
#623systeM: Hypnos(0/4) - Liberius(477c7a97)2026-07-12 (일) 15:45:06
>>622
하하. 내 주인님이 치료 해야 한다고 할 때도 이야기를 잘 안 듣던 핏덩어리께서 꽤 입을 잘 놀리시네요.
(신랄함이 어디서 튀어나온 걸까.)
...
(그러나 당신이 그를 데이브의 일부로서 아끼고 있다고 듣는 표정은, 그래. 쨍한 라임색의 채도가 이리저리 흔들릴 정도로 걸작이었다고 할까. 울렁거림이 눈으로 보였다고 할까.)
......우리 모두는 저마다의 방식으로 주인님을 아끼니까요...
...당신 같은 존재가 주인님을 괴롭히는 건 아닌지, 슬픔을 선사하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되어서.
(그것은 시스템이기 때문에 자신이 누군가의 일부로 인정받는 자체를 좋아하는 모양이다. 그로 하여금 제 주인의 인품 일부가 드러나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진 것까지도. 그것이 기쁨인 삶이란.)
그러니까 우리 중 누군가는 당신을 싫어할 지도 모르지만, 저는 적어도 주인님의 기호를 따라가니.
...이제 가야겠군요.
(스르르, 몸이 차원문 너머로 삼켜진다.)
......
(닫혀가는 문 너머에서 조용히 한 마디가 울린다.)
.........하루 정도는 양보하세요-!
하하. 내 주인님이 치료 해야 한다고 할 때도 이야기를 잘 안 듣던 핏덩어리께서 꽤 입을 잘 놀리시네요.
(신랄함이 어디서 튀어나온 걸까.)
...
(그러나 당신이 그를 데이브의 일부로서 아끼고 있다고 듣는 표정은, 그래. 쨍한 라임색의 채도가 이리저리 흔들릴 정도로 걸작이었다고 할까. 울렁거림이 눈으로 보였다고 할까.)
......우리 모두는 저마다의 방식으로 주인님을 아끼니까요...
...당신 같은 존재가 주인님을 괴롭히는 건 아닌지, 슬픔을 선사하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되어서.
(그것은 시스템이기 때문에 자신이 누군가의 일부로 인정받는 자체를 좋아하는 모양이다. 그로 하여금 제 주인의 인품 일부가 드러나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진 것까지도. 그것이 기쁨인 삶이란.)
그러니까 우리 중 누군가는 당신을 싫어할 지도 모르지만, 저는 적어도 주인님의 기호를 따라가니.
...이제 가야겠군요.
(스르르, 몸이 차원문 너머로 삼켜진다.)
......
(닫혀가는 문 너머에서 조용히 한 마디가 울린다.)
.........하루 정도는 양보하세요-!
#624리베주(2177ddd6)2026-07-12 (일) 15:50:13
>>623
그래서 치료하고 있잖아요 지금......
(꿍얼꿍얼거리면서 꼼실꼼실 에테르를 자기 몸에 두르고 있다. 상처가 차오르는 속도가 꽤 느리다.)
......
(눈 깜박. 리베리우스의 심상은 별 거 없었다. 좋아한다면서 가차없이 죽이려 드는 건 제 주인과 똑 닮았다는 생각밖에.)
네에, 안녕히 가세요.
(빠이빠이 손을 흔들다가도 뒷말이 들려오면...)
...... 싫어요——!!
(하고 외쳐버리는 것이었다.)
그래서 치료하고 있잖아요 지금......
(꿍얼꿍얼거리면서 꼼실꼼실 에테르를 자기 몸에 두르고 있다. 상처가 차오르는 속도가 꽤 느리다.)
......
(눈 깜박. 리베리우스의 심상은 별 거 없었다. 좋아한다면서 가차없이 죽이려 드는 건 제 주인과 똑 닮았다는 생각밖에.)
네에, 안녕히 가세요.
(빠이빠이 손을 흔들다가도 뒷말이 들려오면...)
...... 싫어요——!!
(하고 외쳐버리는 것이었다.)
#625systeM: Hypnos(0/4) - Liberius(477c7a97)2026-07-12 (일) 15:52:33
싫어요(에코)
#626systeM: Hypnos(0/4) - Liberius(477c7a97)2026-07-12 (일) 15:54:08
솔직히 네모군은 그래도 죽일래죽일래-! 하면서도 자기 본연의 힘 그대로 맞붙어서(=관리자로서의 그게 아니어서) 라는 어쩌고가 있는데
히피군은 그냥 진짜 살육머신 같았다는 감상이 있음
히피군은 그냥 진짜 살육머신 같았다는 감상이 있음
#627리베주(2177ddd6)2026-07-12 (일) 15:55:43
히피군은 그냥 진짜 살육머신 같았다는 감상이 있음
#628■-사백오십삼 - Liberius(477c7a97)2026-07-12 (일) 15:56:18
>>624
(그렇게 시스템이 물러가고 나면.)
(당신의 심장을 쥔 사람이 안절부절 못하는 손길이 두근두근 하고 느껴질지도 모르겠다.)
(그렇게 시스템이 물러가고 나면.)
(당신의 심장을 쥔 사람이 안절부절 못하는 손길이 두근두근 하고 느껴질지도 모르겠다.)
#629리베주(2177ddd6)2026-07-12 (일) 15:59:08
리베리 얼마나 회복됐니
60
60
#630리베주(2177ddd6)2026-07-12 (일) 15:59:27
음 집 가도 되겠다
햅삐베리 되어서 집 들어가요
햅삐베리 되어서 집 들어가요
#631네모주(477c7a97)2026-07-12 (일) 16:00:03
삐야아아아ㅏ악-!! 하는 네모군이 우다다 와서 기웃기웃거릴 듯
어디 다쳣어요-!!!
어디 다쳣어요-!!!
#632리베주(2177ddd6)2026-07-12 (일) 16:02:03
입쪽 일부러 회복 안 하고 입 다쳤어요 치료해주세요 잉잉 할 것 같은디요
#633네모주(477c7a97)2026-07-12 (일) 16:04:09
우앵-!!!
하고 낑낑댈 것 같아요
상처를 옮겨온다. 그럼 리베리가 더 놀랄 것 같다
어어떻게해야하지 하고 무슨 고민많은 뱁새처럼 있다가 일단 지혈부터어어-!!! 할 듯
하고 낑낑댈 것 같아요
상처를 옮겨온다. 그럼 리베리가 더 놀랄 것 같다
어어떻게해야하지 하고 무슨 고민많은 뱁새처럼 있다가 일단 지혈부터어어-!!! 할 듯
#634리베주(2177ddd6)2026-07-12 (일) 16:06:10
앗 아니 그거 말구
뽀뽀......
뽀뽀......
하면서 얌전히 기달. 한대요
뽀뽀......
뽀뽀......
하면서 얌전히 기달. 한대요
#635네모주(477c7a97)2026-07-12 (일) 16:07:31
뽀뽀.
뽀뽀받고 싶어서 일부러 상처 내고 온 거 아니죠...?
하고 ㅍ.ㅍ 하게 본대요
뽀뽀받고 싶어서 일부러 상처 내고 온 거 아니죠...?
하고 ㅍ.ㅍ 하게 본대요
#636리베주(2177ddd6)2026-07-12 (일) 16:09:12
억울.
한 쭈굴쭈굴 얼굴로 데이브 본대요
한 쭈굴쭈굴 얼굴로 데이브 본대요
#637네모주(477c7a97)2026-07-12 (일) 16:11:43
ㅍ.ㅍ
흥흥 그치만 이기고 왔구.
짱 멋지구.
비록! 저보다 제 다른 일부가 먼저! 에리의 진심인 전사랑 먼저어어! 부딪히게 됐지만!!
그치만...
하고 조금 몸 배배 꼬더니 뽀쪽한대요
상처부위도 따가우라고 살짝 핥습니다
흥흥 그치만 이기고 왔구.
짱 멋지구.
비록! 저보다 제 다른 일부가 먼저! 에리의 진심인 전사랑 먼저어어! 부딪히게 됐지만!!
그치만...
하고 조금 몸 배배 꼬더니 뽀쪽한대요
상처부위도 따가우라고 살짝 핥습니다
#638네모주(f8855a05)2026-07-14 (화) 02:30:41

https://picrew.me/en/image_maker/2317684/complete?cd=M4KEug1gK1
이래야 내가 살어 moment
이래야 내가 살어 moment
#639리베주(84a79c52)2026-07-14 (화) 07:31:10
637이랑 638이랑 이어지는 내용같은데 기분탓인가요
#640네모주(f8855a05)2026-07-14 (화) 10:30:24
기분탓이 아닐지도(?
#641네모주(f47c051c)2026-07-16 (목) 03:23:15
>>610 네모군이 뒤늦게 알게 되면 얼굴 엄청 복숭아 되면서
그 그게 그게
웃...
........바보오오 바보야 바보 바보
할 것 같음
그 그게 그게
웃...
........바보오오 바보야 바보 바보
할 것 같음
#642네모주(2ce8c077)2026-07-16 (목) 17:01:53
네에 달 링
#643네모주(2ce8c077)2026-07-16 (목) 18:33:46
>>641정제 ver
.......그러니까, 좀 진지한 말이지만요.
알... 다시피 저는 세피라에요. 그 전에는 사람이었지만.
저한테는 전임이 남겨두고 간 흔적같은 게 신경다발처럼... 시스템으로 있고.
...내 모든 인생 억까가 나를 다음 세피라로 만들기 위한 무언가였던 건 아닌가 하고 가끔 생각한다고 전에 이야기했었죠. 음.
뭐어......... 그치만요. 그치만. 그래요.
에리가, 내 에리가 나를 만나기 위해 태어났다고 한다면.
저는, 네. 저는. 에리를 만나기 위해... 도로 깨어났다고. 아니, 아니, 그 모든 일이 에리를 만나기 위해 일어난 일이라고 한다면.
.......그렇다면 괜찮을 것 같아요. 응, 나 스스로를 슬프게 여기지 않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나는 에리를 만나기 위해 태어난 거라고 생각할래요. 그래도 돼요?
........잔인한 말이긴 하죠! ...제가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서, 사랑하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사람의 목숨이 희생되어야 했고 얼마나 많이 죽어나갔어야 했는가를 따져야 하는, 그런 거니까.
그치만 말하고 싶었어요.
...좀 부담스러워요?
...안, 안 말한 걸로 할까요...?
.......그러니까, 좀 진지한 말이지만요.
알... 다시피 저는 세피라에요. 그 전에는 사람이었지만.
저한테는 전임이 남겨두고 간 흔적같은 게 신경다발처럼... 시스템으로 있고.
...내 모든 인생 억까가 나를 다음 세피라로 만들기 위한 무언가였던 건 아닌가 하고 가끔 생각한다고 전에 이야기했었죠. 음.
뭐어......... 그치만요. 그치만. 그래요.
에리가, 내 에리가 나를 만나기 위해 태어났다고 한다면.
저는, 네. 저는. 에리를 만나기 위해... 도로 깨어났다고. 아니, 아니, 그 모든 일이 에리를 만나기 위해 일어난 일이라고 한다면.
.......그렇다면 괜찮을 것 같아요. 응, 나 스스로를 슬프게 여기지 않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나는 에리를 만나기 위해 태어난 거라고 생각할래요. 그래도 돼요?
........잔인한 말이긴 하죠! ...제가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서, 사랑하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사람의 목숨이 희생되어야 했고 얼마나 많이 죽어나갔어야 했는가를 따져야 하는, 그런 거니까.
그치만 말하고 싶었어요.
...좀 부담스러워요?
...안, 안 말한 걸로 할까요...?
#645네모주(2ce8c077)2026-07-17 (금) 14:43:27
뽀오
아마 네모쿤은... 뽀오받으면 정정할래요 에리 사랑이 없으면 살 수 없는 것 같아요-! 할지도
아마 네모쿤은... 뽀오받으면 정정할래요 에리 사랑이 없으면 살 수 없는 것 같아요-! 할지도
#646네모주(4e14a07c)2026-07-19 (일) 02:07:48
https://youtube.com/shorts/8Ldq-D7lszg?si=QpdvJ40DgovhFkL0
갑자기 떠오르는 사람 이름 대기.
네모쿤:
네모쿤: 에리!
갑자기 떠오르는 사람 이름 대기.
네모쿤:
네모쿤: 에리!
#647리베주(4f4706a6)2026-07-19 (일) 05:14:59
리베리는 저거 걸려서 네모쿤한테 전기고문 당할 것 같단 생각이
#648네모주(4e14a07c)2026-07-19 (일) 05:16:15
제노스 불렀다가 ●-● 한 네모군을 마주하는 리베리
#649리베주(4f4706a6)2026-07-19 (일) 05:17:45
아무 말 없이 네모쿤 앞으로 스르륵 다가가서 스르륵 무릎 꿇는대요
#650네모주(4e14a07c)2026-07-19 (일) 05:19:26
그러시군요 리베리우스씨...
하고 턱 괴고 본대요
하고 턱 괴고 본대요
#651네모주(4e14a07c)2026-07-19 (일) 05:21:10
우리 에르킨 다무 파호드 리버킨씨는 눈 앞의 사람 이름도 아니고 가족들 이름도 아니고 다른 사람 이름을 외쳐서 이렇게 무릎의 값을 점점 떨어뜨리고 계시네요...
#652리베주(4f4706a6)2026-07-19 (일) 05:21:11
제가 너무 무서워요
리베리 말고
제가 무서워요
리베리는 잘못했습니다만 반복한대요 죄송합니다 잘못했습니다
리베리 말고
제가 무서워요
리베리는 잘못했습니다만 반복한대요 죄송합니다 잘못했습니다
#653네모주(4e14a07c)2026-07-19 (일) 05:22:31
아웃기다<
네모쿤 입만 웃으면서 그 사람이랑 한 제일 재미있는 일을 그대로 읊어볼까요? 한대요
네모쿤 입만 웃으면서 그 사람이랑 한 제일 재미있는 일을 그대로 읊어볼까요? 한대요
#654리베주(4f4706a6)2026-07-19 (일) 05:23:33
눈치 보다가
...... 서로 죽고 죽일 때까지 싸운 거......
라고 정직하게 말한대요
눈치 왜 봄?
...... 서로 죽고 죽일 때까지 싸운 거......
라고 정직하게 말한대요
눈치 왜 봄?
#655네모주(4e14a07c)2026-07-19 (일) 05:25:07
바보<
그렇구나아 에르킨 다무 파호드 리버킨씨한테 무의식중에도 이름 튀어나올 정도로 각별한 사람이 되려면 그 정도는 해야...
하고 발 콕콕 하다가 자기랑은 재미 없었구나아 하고 토라진대요
그렇구나아 에르킨 다무 파호드 리버킨씨한테 무의식중에도 이름 튀어나올 정도로 각별한 사람이 되려면 그 정도는 해야...
하고 발 콕콕 하다가 자기랑은 재미 없었구나아 하고 토라진대요
#656리베주(4f4706a6)2026-07-19 (일) 05:27:20
갸아아아아아아악
리베리: ◜O◝ !!!!!!!!!!!!!!!!
아아아니라고 절대 그런 거 아니라고 데이브와 하는 대련이 짱이라고 하면서 다급하게 데이브한테 이마뽀뽀하려고 한대요
리베리: ◜O◝ !!!!!!!!!!!!!!!!
아아아니라고 절대 그런 거 아니라고 데이브와 하는 대련이 짱이라고 하면서 다급하게 데이브한테 이마뽀뽀하려고 한대요
#657네모주(4e14a07c)2026-07-19 (일) 05:28:47
나는 에리가 내 삶을 바꿔준 사람이라고 그래서 바로 떠올라버렸는데 에리는 에리느은
하고 훌쩍훌쩍훌쩍 한대요
하고 훌쩍훌쩍훌쩍 한대요
#658리베주(4f4706a6)2026-07-19 (일) 05:29:38
리베리야 이거 어떻게 해야 하냐 리베주도 막막하다 네가 알아서 해라
#659네모주(4e14a07c)2026-07-19 (일) 05:30:40
하루종일 토라져서 입술 댓발 나와서 흥흥거리는 뱁새를 발견한 당신 산치체크(?
#660리베주(4f4706a6)2026-07-19 (일) 05:31:00
정신력(40/20/8)11
#661리베주(4f4706a6)2026-07-19 (일) 05:31:09
귀여워서 버텼다.
#662리베주(4f4706a6)2026-07-19 (일) 05:32:30
네모쿤 머리 북북봑봑 쓰다듬어주면서 지금 마침 죽이고 싶은 사람 생각하고 있었다고(?) 네모쿤을 죽일 수는 없으니까 이미 죽인 사람 생각하고 있었다고(??) 네모쿤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는 건 아니라고 한대요
#663네모주(4e14a07c)2026-07-19 (일) 05:33:10
한참 리베리가 쩔쩔매는 걸 보고 있던 네모쿤
울어서 빨갛게 충혈된 눈으로
...이렇게 쩔쩔매게 한 건 제가 처음인거라고 해주세요
훌쩍...
한대요
울어서 빨갛게 충혈된 눈으로
...이렇게 쩔쩔매게 한 건 제가 처음인거라고 해주세요
훌쩍...
한대요
#664네모주(4e14a07c)2026-07-19 (일) 05:33:33
>>662 아웃기다 왤캐 바보같애요 볼꼬집을래
#665리베주(4f4706a6)2026-07-19 (일) 05:34:17
실제로 데이브가 처음이에요...... 저를 이렇게까지 당황스럽게 만드는 건...... 라고 한대요
볼 꼬집으면
비늘 때문에 딱딱합니다
볼 꼬집으면
비늘 때문에 딱딱합니다
#666네모주(4e14a07c)2026-07-19 (일) 05:36:37
더 우앵우앵하면서
딱딱한 비늘 아예 와압 깨물깨물하려고 하면서(??
에리를 멍멍이로 만든 것도 제가 처음이고 주인님 한 것도 제가 처음이고 연애한 것도 제가 처음이고!!!
하고 뻥 터졌다가 히끅거리면서
...그러니까아 그러니까아 다음에는 내 이름 불러주세요...
한대요
딱딱한 비늘 아예 와압 깨물깨물하려고 하면서(??
에리를 멍멍이로 만든 것도 제가 처음이고 주인님 한 것도 제가 처음이고 연애한 것도 제가 처음이고!!!
하고 뻥 터졌다가 히끅거리면서
...그러니까아 그러니까아 다음에는 내 이름 불러주세요...
한대요
#667리베주(4f4706a6)2026-07-19 (일) 05:39:04
아앗 앗 아앗 비늘 깨물면 입 다치는데;;; 하면서도 가만히 깨물린대요
맞아요 제가 자발적으로 멍멍이가 된 것도 주인님이라 부른 것도 제가 진심을 다 해 사랑하는 것도 데이브가 처음이에요
... 지금 이름 잔뜩 불러줘도 돼요?
맞아요 제가 자발적으로 멍멍이가 된 것도 주인님이라 부른 것도 제가 진심을 다 해 사랑하는 것도 데이브가 처음이에요
... 지금 이름 잔뜩 불러줘도 돼요?
#668네모주(4e14a07c)2026-07-19 (일) 05:40:56
잠시 입 꾸욱 닫고 있다가
....
한 품에 잔뜩 안아서 이름을 마구마구 불러주세요.
한대요
....
한 품에 잔뜩 안아서 이름을 마구마구 불러주세요.
한대요
#669리베주(4f4706a6)2026-07-19 (일) 05:41:53
꾸와아악 껴안으면서 이름 한 번 부르고 쪽 한 번 하고 이름 한 번 부르고 쪽 한 번 한대요
#670네모주(4e14a07c)2026-07-19 (일) 05:45:01
훌쩍. 훌쩍. 하면서 이름 듣기
뽀뽀 받기
그러다가 잠깐 이잉잉 하고 쳐내고 웅얼웅얼 한대요
다음에도 다른 사람 이름 나오면 그 사람이 한 기억에 남은 행동을 똑같이 당신한테 돌려주고야 말겠다고.....
뽀뽀 받기
그러다가 잠깐 이잉잉 하고 쳐내고 웅얼웅얼 한대요
다음에도 다른 사람 이름 나오면 그 사람이 한 기억에 남은 행동을 똑같이 당신한테 돌려주고야 말겠다고.....
#671리베주(4f4706a6)2026-07-19 (일) 05:47:16
이잉잉.
조금 생각해보다가
당신한테 죽는 건 좋다고 말한대요
조금 생각해보다가
당신한테 죽는 건 좋다고 말한대요
#672네모주(4e14a07c)2026-07-19 (일) 05:51:03
엄청 뚱한 표정으로 볼 것 같고
에리는 제 거니까.
하고 와압 깨문대요
그러다가
그치만 지금 이야기한 건 조금 괘씸하고 사특한데 멍멍 울지 않고는 마음이 안 풀릴 것 같다고 ㅍ.ㅍ 한대요
에리는 제 거니까.
하고 와압 깨문대요
그러다가
그치만 지금 이야기한 건 조금 괘씸하고 사특한데 멍멍 울지 않고는 마음이 안 풀릴 것 같다고 ㅍ.ㅍ 한대요
#673네모주(24c5de5f)2026-07-21 (화) 14:12:46
둘이 한여름에도 꼬오옥 붙어잇다가 둘 다 더위에 흐물 녹아서 픽 쓰러져잇을 것 같은 날씨입니다
#674리베주(1ecd7607)2026-07-21 (화) 15:01:42
정말 뜬금없는 질문이긴 한데 리베리가 네모쿤한테 자기 화보집이 나왔는데 가질거냐고 주면 어떤 반응인가요
#675네모주(bc046d95)2026-07-21 (화) 15:06:02
어라
ㅋ
ㅋ
어물어물하면서 가 가질래요......... 가져도 돼요...??? 할 것 같아요
ㅋ
ㅋ
어물어물하면서 가 가질래요......... 가져도 돼요...??? 할 것 같아요
#676네모주(bc046d95)2026-07-21 (화) 15:13:38
그보다 빛전 화보집이라니
나도낼래 하는 네모군과 개인소장할래 하는 네모군이 갈등함
나도낼래 하는 네모군과 개인소장할래 하는 네모군이 갈등함
#677리베주(1ecd7607)2026-07-21 (화) 15:25:20
애들(*랑이랑 사랑이)한테는 부끄러우니까 비밀이에요 하면서 은밀하게 손에 쥐여준대요
나도 낼래 < 이건 네모쿤 화보집이 나온다는 뜻인가 네모쿤이 리베리를 찍어준다는 뜻인가
나도 낼래 < 이건 네모쿤 화보집이 나온다는 뜻인가 네모쿤이 리베리를 찍어준다는 뜻인가
#678네모주(bc046d95)2026-07-21 (화) 15:27:05
네모쿤이 리베리를 찍어준다는 뜻입니다만 리베리가 가지고 싶으면 시크릿단독소장에디션으로 네모쿤화보집을...
#679네모주(bc046d95)2026-07-21 (화) 15:27:27
그보다 부끄러워하는거냐고요 귀엽기는
제 부적입니다. 하고 진지하게 소장할 듯
제 부적입니다. 하고 진지하게 소장할 듯
#680리베주(1ecd7607)2026-07-21 (화) 15:30:34
시크릿단독소장에디션네모쿤화보집
진심으로 부럽다
저도 가질래요
제 부적입니다. 하면 그래용 ◜◡◝ 했다가 한 10초 뒤에 뒤늦게 부끄러워져서 (mm`*) 한대요
진심으로 부럽다
저도 가질래요
제 부적입니다. 하면 그래용 ◜◡◝ 했다가 한 10초 뒤에 뒤늦게 부끄러워져서 (mm`*) 한대요
#681네모주(bc046d95)2026-07-21 (화) 15:33:53
아 바보같애
에리가 어디 나가면 여기에 대고 기도할 거에요 응응
제가 혼자 싸울 일이라도 생기면 여기에 대고 에리 저한테 힘을 주세요 할거에요 응응
한대요
에리가 어디 나가면 여기에 대고 기도할 거에요 응응
제가 혼자 싸울 일이라도 생기면 여기에 대고 에리 저한테 힘을 주세요 할거에요 응응
한대요
#682네모주(bc046d95)2026-07-21 (화) 15:34:24
시크릿단독소장에디션 네모쿤...
네모쿤의 미적 욕심+에리한테 줄거야
가 돼서 화보집이 아니라 거의 이따시만한 룩북 될지도
네모쿤의 미적 욕심+에리한테 줄거야
가 돼서 화보집이 아니라 거의 이따시만한 룩북 될지도
#684네모주(bc046d95)2026-07-21 (화) 15:40:58
......에리 혹시 종이뭉치한테 질투해요?
라고 한대요
빤히 빤히 잡지 한 번 리베리 한 번 보다가
후음. 하기
라고 한대요
빤히 빤히 잡지 한 번 리베리 한 번 보다가
후음. 하기
#685리베주(1ecd7607)2026-07-21 (화) 15:41:40
질투가 아니라 당연한 요구예요
하고 >:3 한대요
하고 >:3 한대요
#686네모주(bc046d95)2026-07-21 (화) 15:43:30
바보<
그럼 네모쿤 리베리 왁 안고
에리가 언제 어디서든 안 다치고 건강하고 뚜샤뚜샤하고 이기고 돌아왓으면 좋겠어요오오
저는 에리의 사랑하는 사람이니까 에리가 응원한다고 생각하고 저도 어려운 상황을 잘 이겨냈으면 좋겟어요오오오
한대요
그럼 네모쿤 리베리 왁 안고
에리가 언제 어디서든 안 다치고 건강하고 뚜샤뚜샤하고 이기고 돌아왓으면 좋겠어요오오
저는 에리의 사랑하는 사람이니까 에리가 응원한다고 생각하고 저도 어려운 상황을 잘 이겨냈으면 좋겟어요오오오
한대요
#687리베주(1ecd7607)2026-07-21 (화) 15:48:04
◜ᗜ◝
(mm`*)
*◜ᗜ◝*
(mm`*)
*◜ᗜ◝* 물론이죠 언제 어디서나 데이브는 무엇이든 잘 이겨낼 수 있는 사람이라고 믿고 있어요 응원해요—!!
(mm`*)
*◜ᗜ◝*
(mm`*)
*◜ᗜ◝* 물론이죠 언제 어디서나 데이브는 무엇이든 잘 이겨낼 수 있는 사람이라고 믿고 있어요 응원해요—!!
#688네모주(bc046d95)2026-07-21 (화) 15:52:14
똘망! 하게 리베리 올려다보면서
물론! 저는 에리 옆에 찰싹 붙어있을거니까아 이런 기도 올릴 날도 잘 없겠지만요.
그치만 그치만 에리가 응원한다고 정말 말하니까아...
.....헤헤헤...
하고 엄청해피네모군웃음.
물론! 저는 에리 옆에 찰싹 붙어있을거니까아 이런 기도 올릴 날도 잘 없겠지만요.
그치만 그치만 에리가 응원한다고 정말 말하니까아...
.....헤헤헤...
하고 엄청해피네모군웃음.
#689리베주(1ecd7607)2026-07-21 (화) 15:55:29
아 넘 좋다
아 너무 행복해진다
리베리도 헤벌레 웃으면서 제가 굳이 말로 하지 않더라도 데이브를 늘 응원하고 옆에서 같이 노력하고 싶다는 마음은 진실이니까요 듣고 싶으면 언제든지 말해주세요오오 한대요
아 너무 행복해진다
리베리도 헤벌레 웃으면서 제가 굳이 말로 하지 않더라도 데이브를 늘 응원하고 옆에서 같이 노력하고 싶다는 마음은 진실이니까요 듣고 싶으면 언제든지 말해주세요오오 한대요
#690네모주(bc046d95)2026-07-21 (화) 15:57:49
으아악
네모쿤 리베리 꼭 안고 있는데 그것도 까먹고 폴짝폴짝 뛰겟는데요
어 어떡하지
에 에리 에리 손 빌려주세요 저 지금 약간 좋아서 우는 사람 될 것 같아요 어어어 어떡해
한대요
네모쿤 리베리 꼭 안고 있는데 그것도 까먹고 폴짝폴짝 뛰겟는데요
어 어떡하지
에 에리 에리 손 빌려주세요 저 지금 약간 좋아서 우는 사람 될 것 같아요 어어어 어떡해
한대요




